Archive for 8月, 2023
시대어를 통해 새겨안는 고귀한 철리
평양정신, 평양속도
주체104(2015)년 2월 어느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몸소 비행기를 타시고 미래과학자거리건설정형을 료해하실 때였다.
나라일에 그처럼 바쁘신 속에서도 우리 과학자, 교육자들에게 세상에서 제일 훌륭한 살림집을 안겨주시려 몸소 비행기까지 타시고 건설정형을 알아보시는 경애하는 그이를 우러르는 일군들의 가슴은 세찬 격정으로 높뛰였다.
이윽고 미래과학자거리건설장을 부감하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시간을 주름잡으며 질풍같이 내달리는 군인건설자들의 헌신적인 투쟁에 의하여 1단계에 완공할 살림집들과 공공건물들의 골조가 우후죽순처럼 일떠섰다고 하시면서 이곳에서 오늘의 평양정신, 평양속도가 창조되고있다고 대만족을 표시하시였다.
그이의 뜻깊은 말씀을 새겨보는 일군들의 생각은 깊어졌다.
우리 조국을 하루빨리 세계가 우러러보는 사회주의락원으로 전변시켜주시려 끝없는 심혈과 로고를 바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진정 평양정신, 평양속도야말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지니신 가장 열렬한 애국심과 인민에 대한 불같은 사랑이 낳은 고귀한 결실이 아니랴.
그렇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오늘 우리 조국땅에는 아침과 저녁이 다르게 나라의 면모가 달라지는 자랑찬 현실이 펼쳐지고있으니 평양정신, 평양속도, 이 뜻깊은 시대어에서 우리 인민은 절세위인의 현명한 손길아래 앞당겨질 조국의 아름다운 래일을 보고있다.
혁명적인 사상공세
인민의 운명을 책임지고 혁명하는 당에 있어서 가장 위력한 무기는 사상이며 또한 유일한 무기도 사상이다.사상을 틀어쥐면 승리하고 사상을 놓치면 패한다는것은 력사에 의하여 확증된 진리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기회가 있을 때마다 모든 사업에서 사상을 확고히 틀어쥐고나갈데 대하여 가르쳐주신다.
주체103(2014)년 2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 제8차 사상일군대회에서 하신 력사적인 연설에서 사상이 없이는 당이 태여날수도 존재할수도 없으며 사상사업을 내놓은 당사업과 혁명투쟁이란 있을수 없다고, 사상에 의하여 혁명의 명맥이 지켜지고 사상의 힘으로 혁명이 전진한다고 하시면서 혁명적인 사상공세로 혁명의 승리를 앞당겨나갈데 대하여 중요하게 강조하시였다.
굴러가는 돌에도 이끼가 낀다고 사상사업을 소홀히 한다면 사람들의 머리속에 낡은 사상이 싹트게 되고 결과적으로는 혁명을 망쳐먹게 된다.
하기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연설에서 혁명적인 사상공세를 성과적으로 보장하기 위해서는 사상의 포문을 열고 집중포화, 련속포화, 명중포화를 들이대야 한다고 밝혀주신것이다.
혁명적인 사상공세로 혁명의 승리를 앞당겨올데 대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은 오늘도 우리 인민의 가슴마다에 굳게 새겨주고있다.
사상을 발동하면 못해낼 일이 없으며 주체의 사상론을 백승의 보검으로 틀어쥐고나갈 때 보다 큰 승리를 이룩할수 있다는것을.
수산전선의 병기창
주체104(2015)년 3월 어느날 새로 건설된 어구종합공장을 찾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견본실을 돌아보실 때였다.
전시대에 놓여있는 수지원료들과 생산물견본들을 보아주시던 그이께서는 문득 공장에서 년간에 양식떼를 얼마나 생산할수 있는가고 일군들에게 물으시였다.
일군들의 보고를 받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양식떼를 그정도 생산해가지고는 수요를 충족시킬것같지 못하다는데 대하여 말씀하시면서 공장에서 수산사업소들에서 요구하는 각종 어구들뿐 아니라 섬과 해안연선에 주둔하고있는 부대, 구분대들의 수산부업에 필요한 그물과 양식시설물들도 생산하여 보내주어야 한다, 섬과 해안연선에 주둔하고있는 부대, 구분대들에 덤장과 양식시설물들을 보내주면 그것으로 물고기를 잡고 바다가양식을 하여 군인들의 식생활을 더욱 개선할수 있다고 일군들을 깨우쳐주시였다.
잠시 동안을 두시였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일군들에게 물고기잡이와 바다가양식의 기본생산수단을 생산하고있는 어구종합공장은 수산전선의 병기창과 같다고 말할수 있다고 힘주어 말씀하시였다.
수산전선의 병기창,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그날의 뜻깊은 말씀에서 우리 인민은 나라의 수산업을 발전시켜 황금해의 력사를 끝없이 펼쳐감으로써 이 땅에 사회주의바다향기가 꽉 차넘치게 하시려는 절세위인의 철석의 의지를 새겨안는다.(전문 보기)
우리 공화국무력은 자비를 모른다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평양 8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반도에 사상초유의 열핵대전이 각일각 현실로 다가들고있다.
8월 21일 미국과 괴뢰패당은 우리의 거듭되는 경고에도 불구하고 력대 최대규모의 합동군사연습인 《을지 자유의 방패》를 개시하였다.
방대한 침략무력이 동원되여 31일까지 벌어지는 이번 핵전쟁연습에 미국은 조선반도작전지역에 전진배치된 전쟁장비와 무력은 물론 사상 처음으로 본토의 우주군까지 투입하였다.
핵항공모함,핵잠수함,《B-1B》,《B-52H》전략폭격기들을 비롯한 미국의 핵전략자산들도 쓸어들것으로 예견되고있다.
특히 이번 전쟁연습에 오스트랄리아,카나다,프랑스,영국,그리스,이딸리아,뉴질랜드,필리핀 등 지난 조선전쟁시기 《유엔군》의 간판밑에 참전하였던 전범국들까지 참가하는것으로 하여 그 침략적성격은 한층 부각되고있다.
미국과 적대세력들은 이 기간 련합야외기동훈련 30여건 등 지상과 해상,공중,우주를 포함한 전방위적인 작전령역에서 실전적인 북침연습을 감행하려 하고있다.
지난 18일 미,일,괴뢰우두머리들이 워싱톤주변의 캠프 데이비드별장에 모여앉아 조선반도에서의 핵전쟁도발을 구체화,계획화,공식화한 이후 합의문서들의 잉크가 마르기도 전에 그 실행을 위한 연습이 벌어지고있는것으로 하여 사태의 엄중성은 더욱 증폭되고있다.
미국과 적대세력들의 인적,물적자원과 추종세력들까지 총투입된 이번 전쟁연습에서 캠프 데이비드모의시 조작된 합의사항들이 추가로 실행된다면 조선반도에서의 열핵대전발발가능성은 보다 현실화될것이다.
제반 사태는 가능한 전쟁자원이 총발동된 이번 《을지 자유의 방패》 합동군사연습의 위험성을 결코 《년례적》,《방어적》이라는 말장난으로 가리울수 없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그 누구에 대한 《점령》,《격멸》,《참수》,《초토화》 등의 호전적수사로 매닥질되고 《사상 처음》,《력대 최대》로 규모와 내용의 전례를 갈아치우며 벌어지는 이번 전쟁시연이 우리 공화국을 목표로 하고있다는것은 불보듯 명백하다.
조성된 정세는 우리 군대의 주동적이고 공세적이며 압도적인 전쟁대응을 요구하고있다.
년대와 세기를 이어 우리 국가의 자주권과 우리 인민의 생존권을 위협하는 적대세력에 대한 징벌의지는 격발의 순간을 기다리고있다.
우리 공화국무력은 때를 기다릴것이다.(전문 보기)
朝鮮武力は慈悲を知らない -朝鮮中央通信社論評-
【平壌8月22日発朝鮮中央通信】朝鮮半島に史上、初めての熱核大戦が刻一刻現実に近づいている。
8月21日、米国とかいらい一味(南朝鮮)は、われわれの重なる警告にもかかわらず、歴代最大規模の合同軍事演習である「ウルチ・フリーダム・シールド」を開始した。
膨大な侵略武力が動員されて31日まで行われる今回の核戦争演習に、米国は朝鮮半島の作戦地域に前進配置された戦争装備と武力はもちろん、史上初めて本土の宇宙軍まで投入した。
原子力空母、原子力潜水艦、B1B、B52Hの戦略爆撃機をはじめとする米国の核戦略資産も雲集するのが予想されている。
特に、今回の戦争演習にオーストラリア、カナダ、フランス、英国、ギリシャ、イタリア、ニュージーランド、フィリピンなど、過去の朝鮮戦争の時期に「国連軍」の看板の下で参戦した戦犯国まで参加することで、その侵略的性格は一層浮き彫りになっている。
米国と敵対勢力はこの期間、連合野外機動訓練30余件など、地上と海上、空中、宇宙を含む全方位的な作戦領域で実戦的な北侵演習を強行しようとしている。
去る18日、米国・日本・かいらいの頭目らがワシントン近郊のキャンプデービッド別荘に集まって朝鮮半島での核戦争の挑発を具体化、計画化、公式化した以降、合意文書のインクが乾く前にその実行のための演習が行われていることによって、事態の重大さはさらに増幅している。
米国と敵対勢力の人的、物的資源と追随勢力まで総投入された今回の戦争演習で、キャンプデービッド謀議の際、作り上げられた合意事項が追加に実行されるなら、朝鮮半島での熱核大戦の勃発可能性はより現実化されるであろう。
諸般の事態は、可能な戦争資源が総発動された今回の「ウルチ・フリーダム・シールド」合同軍事演習の危険性を決して、「定例的」「防御的」であるという言葉で覆い隠せないということを示している。
誰それに対する「占領」「撃滅」「斬首」「焦土化」などの好戦的修辞で塗りつぶされ、「史上初めて」「歴代最大」で規模と内容の前例を取り替えて繰り広げられる今回の戦争リハーサルが、朝鮮を標的にしているということは、火を見るより明らかである。
現情勢は、わが軍隊の主動的かつ攻勢的で、圧倒的な戦争の対応を求めている。
年代と世紀を継いでわが国家の自主権とわが人民の生存権を脅かす敵対勢力に対する懲罰意志は、撃発の瞬間を待っている。
朝鮮武力は、時を待つであろう。(記事全文)
핵심을 내세우고 본보기를 창조할 때
당중앙전원회의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으로 온 나라가 부글부글 끓고있다.
천만인민의 혁명적열의와 투쟁기세를 더욱 배가하여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다그쳐야 하는 오늘의 현실은 각급 당조직들이 핵심을 내세우고 본보기를 창조하여 전반을 일신시키기 위한 조직정치사업을 더욱 박력있게 벌려나갈것을 요구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해당 부문, 해당 단위 사업의 성과여부는 전적으로 당조직들이 자기의 기능과 역할을 어떻게 하는가 하는데 달려있습니다.》
핵심을 내세우고 본보기를 창조하는것은 광범한 군중을 당정책관철전에로 총궐기, 총발동하여 전반을 일신시켜나가는데서 나서는 관건적인 문제이다.핵심들의 주동적인 역할이 강화될 때 대중의 투쟁열의와 분투력이 높이 발휘될수 있으며 새로운 본보기가 적극 창조일반화될 때 전반적인 지역과 단위들에서 혁신적이며 동시균형적인 발전을 이룩해나갈수 있다.
핵심들을 적극 내세워주고 그들의 역할을 높이는것은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주체를 튼튼히 준비시켜 사회전반을 일신시켜나가기 위한 중요한 담보의 하나이다.
언제인가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우리가 해방직후 당과 국가 그리고 인민무력을 건설한 경험을 보아도 핵심대렬을 튼튼히 꾸리는것이 얼마나 중요한가 하는것을 알수 있다고 하시면서 수적으로는 비록 많지 못하였지만 그래도 온갖 간난신고를 이겨내고 혁명투쟁의 폭풍우속에서 단련된 공산주의적핵심들이 있었기때문에 자기 지도자를 내세우고 그 두리에 굳게 뭉칠수 있었으며 조성된 엄중한 난국을 용감히 뚫고나갈수 있었다고 감회깊이 교시하시였다.
어느 지역, 어느 단위에나 사상적으로 견실하고 투쟁의욕이 강하며 실천활동을 통하여 단련되고 검열된 선각자, 핵심들이 있다.대중의 지지와 사랑을 받고있는 초급일군들과 공로자, 혁신자, 제대군인들을 비롯한 핵심들은 지역과 단위의 기둥이며 보배들이다.
핵심들과의 사업에 선차적인 힘을 넣어야 광범한 대중을 당정책관철에로 적극 불러일으킬수 있으며 총진군대오를 더욱 강화하여 전반사업을 당의 사상과 의도대로 힘있게 전개해나갈수 있다.
핵심들과의 사업을 잘하여 그들의 역할을 높여나간다면 못해낼 일이 없다.
당조직들은 핵심들을 늘 료해장악하고 체계적으로 교양육성하는 사업에 깊은 주목을 돌려야 한다.그들에게 당의 사상과 로선을 정상적으로 깊이 심어주어 그들을 당정책의 견결한 옹호자, 적극적인 선전자로 준비시키는 한편 어렵고 힘든 과업들을 맡겨주어 그들이 실천투쟁속에서 억세게 단련되도록 하여야 한다.
핵심들을 잘 키워 한사람이 열사람, 열사람이 백사람, 백사람이 천사람을 이끌어나가도록 하는것이 중요하다.핵심들을 정상적으로 만나 그들의 사업과 생활정형을 구체적으로 료해하고 애로되는 문제들을 적극 풀어주고 내세워주어 그들이 높은 책임감과 열정을 안고 대중의 앞장에서 선봉적역할을 다해나가도록 하여야 한다.
본보기를 창조하기 위한 사업은 전반적인 지역과 단위들의 사업을 활력있게 추진시키기 위한 중요한 방도이다.시대적본보기, 표준을 창조하고 일반화하는 과정에 사람들은 정치사상적으로, 문화기술적으로 튼튼히 준비되게 되며 사회전반에서 비약적발전이 이룩되게 된다.
지난해 10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련포온실농장을 돌아보시면서 련포지구에서 공산주의농촌마을을 보게 하여야 한다고, 련포온실농장을 본보기로 하여 나라의 전반적농촌발전을 더욱 강력하고 확신성있게 추진하자는것이 당중앙의 구상이라고 말씀하시였다.
당의 숭고한 뜻을 높이 받들고 지금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는 새로운 발전기준, 본보기를 창조하고 일반화하기 위한 사업이 본격적으로 진행되고있다.모든 시, 군들에서 농촌살림집건설과 지방공업공장들의 개건현대화가 힘있게 추진되고 따라앞서기, 따라배우기, 경험교환운동을 활발히 벌려 국토관리와 교육사업, 보건사업에서 획기적전진을 이룩하기 위한 노력이 강화되고있다.이 과정에 사람들의 사상관점과 일본새에서는 혁명적전환이 일어나고 사회전반에서 혁신적이며 발전적인 변혁이 이룩되고있다.현실은 본보기를 창조하고 일반화할데 대한 당정책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각급 당조직들은 본보기를 창조하고 일반화하기 위한 사업을 더욱 적극적으로 벌려나가야 한다.령도업적단위들이 부단히 높은 목표를 내세우고 새로운 기준을 끊임없이 창조해나가도록 떠밀어주기 위한 당적지도를 심화시켜야 한다.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을 비롯한 여러가지 형태의 대중운동을 활발히 전개하여 대중을 각성분발시키고 단위의 면모를 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일신시키는 분위기를 고조시켜야 한다.
본보기를 창조하여 전반을 일신시키는 사업에서 일군들의 주도성과 창조성, 활동성을 높이는것이 중요하다.당조직들은 일군들의 정치의식을 제고하고 시야를 넓혀주며 기술실무능력과 문화적소양을 높여주기 위한 사업을 널리 조직하여 그들이 본보기를 창조하고 일반화하는데서 책임과 역할을 다하도록 하여야 한다.본보기단위를 옳바로 선정하고 구체적인 임무분담, 능숙한 정책적지도, 실속있는 총화와 평가사업으로 새롭고 혁신적인 발전기준이 창조되도록 계속 떠밀어주어야 한다.
각급 당조직들은 핵심들을 내세우고 본보기를 창조할 때 전반을 일신시킬수 있다는것을 명심하고 조직정치사업을 더욱 강도높이 벌려나감으로써 오늘의 총진군에서 실질적인 성과들을 이룩하여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자력갱생이자 애국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조선혁명의 전 로정에서 언제나 투쟁의 기치가 되고 비약의 원동력으로 되여온 자력갱생을 번영의 보검으로 틀어쥐고 사회주의건설의 전 전선에서 혁명적앙양을 일으켜나가야 합니다.》
지금 우리앞에는 전세대들이 지키고 빛내여온 사회주의조국을 더욱 부강하고 번영하는 강국으로 일떠세우고 후대들에게 물려주어야 할 무거운 임무가 나서고있다.
하지만 번영의 길은 결코 순탄치 않으며 걸음걸음 애로와 난관이 막아나서고있다.그 모든 고비들을 용감히 뚫고헤치며 우리의 아름다운 미래를 꽃피우는 힘은 결코 누가 선사해주지 않는다.
우리의 국호와 국기에 영원한 생명력을 부어주고 우리의 국위를 비약적으로 상승시키는 한층한층의 디딤돌이 되여준 최신예병기들의 도도한 흐름도, 난관속에서 더욱 억세여지는 우리 인민의 강용한 기상을 한껏 떨치며 이르는 곳마다에 펼쳐진 애국의 창조물들도 그 어떤 남의 도움이 아니라 자기 힘을 굳게 믿고 그것을 부단히 증대시켜온 나날에 이룩된 결실이다.
자력갱생정신을 체질화하는데 만난을 박차고 우리 혁명을 끊임없이 전진시키며 당이 펼친 강국건설의 휘황한 설계도를 이 땅우에 꽃피우는 애국의 길이 있다.자력갱생정신의 체현자들은 누구나, 어디서나, 어떤 조건과 환경에서나 불가능이란 말을 모른다.
콩크리트전주와 애자, 전기선은 물론 타일, 위생자기, 스레트생산에 이르기까지 결심하면 무엇이든 반드시 해내고야마는 라선시송배전부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하던 이야기가 지금도 깊은 여운을 안겨주고있다.
《출로는 오직 자기 힘을 믿는데 있었습니다.제땅에 있는 자기의것을 보지 못하고 국경밖을 바라보는것처럼 어리석은짓은 없다는것을 뼈저리게 절감한 우리는 자력갱생의 불길로 남에 대한 환상을 불태워버렸습니다.》
큰 공장도 아닌 그곳에서 갖가지 건재품생산공정을 그쯘히 꾸려놓고 생산을 정상화한다는것도 놀라운 일이였지만 보다 감동적인것은 누구나 쉽게 엄두를 낼수 없는 일을 자기 힘으로 해내겠다고 용감하게 뛰여들어 기어이 해낸것이였다.
자기 운명을 개척하는 힘은 자기자신에게 있듯이 남의 힘, 남의 기술로는 부강한 조국을 일떠세울수 없다.남의 도움을 받고 남에게 의존하여 얻은 번영은 결국 거품과도 같은 허상에 지나지 않는다.하지만 때로 우리는 일상사업과 생활과정에 난관에 부닥치면 무턱대고 남에게 의존할 생각부터 하는 사람들을 볼수 있다.
자기의 능력과 잠재력을 믿지 못하는 심장속에는 부강한 조국을 건설하는데서 나서는 모든 문제를 자신이 책임지고 자체의 힘으로 끝까지 풀어나가려는 굳센 애국의 의지가 깃들수 없다.자기의것에 대한 긍지와 애착, 자기 힘에 대한 믿음을 가진 사람만이 그 어떤 조건과 환경속에서도 조국번영의 자랑찬 창조물을 안아올릴수 있다.
둘러보면 이 땅에는 자기 힘에 대한 확신을 간직하고 뚜렷한 애국의 창조물을 남기는 자력갱생의 선구자들이 수없이 많다.그들의 가슴가슴은 그 어떤 난관속에서도 이 땅우에, 이 하늘아래에 반드시 자기 힘으로 부강하고 번영하는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려는 불같은 애국심으로 충만되여있다.
자력갱생강자들의 그 강렬한 지향은 자기의것을 더욱 굳건히 지키고 끝없이 빛내이기 위해 힘과 기술을 최대한 발동하고 끊임없이 증대시키는 애국적인 행동실천으로 이어진다.
자기 땅에 발붙이고 제힘으로 부흥의 활로를 열어나가는 사람들에게는 하나의 공통점이 있다.가슴마다에 자기의것에 대한 사랑을 간직하고 기어이 우리의 힘과 기술, 우리의 자원으로 세계앞에 우리의것이라고 당당히 자부할수 있는 창조물을 내놓고 조국의 존엄을 빛내여가겠다는 각오이다.
어려울수록 자기의 힘을 강화하여 우리의 모든것을 지키고 빛내이는 자력갱생정신, 그것은 더욱 휘황할 조국의 래일을 하루빨리 안아오기 위한 애국의 원동력이다.
자력갱생은 우리들 매 사람이 지니고있는 힘과 기술, 애국적열정이 총발동될 때 그 위력이 남김없이 발휘되게 된다.이미 이룩한 성과에 만족하여 자기 힘을 키우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지 않는다면 잠간사이에 시대의 뒤전으로 밀려나게 된다.아무리 힘들고 어려워도 자기의 두뇌와 기술, 자원에 의거하여 발전잠재력을 축적하고 부단히 증대시켜나갈 때만이 조국을 지키고 빛내일수 있으며 후손만대의 행복도 담보할수 있다.때문에 조국의 부강발전을 위한 힘을 키우는것보다 더 큰 애국은 없다고 하는것이다.
그렇다.자력갱생이자 애국이다.
자기의 힘과 기술을 굳게 믿고 그것을 최대한 발휘하여 한W의 전기라도 더 생산하기 위해 서로의 지혜를 합쳐가는 발전소로동자들, 한m의 천이라도 더 짜기 위해 순회길에 량심을 바쳐가는 직포공들, 더 질좋은 제품을 내놓기 위해 퇴근시간도 잊고 기술기능수준을 향상시켜가는 수많은 근로자들의 자력갱생의 투쟁정신과 투쟁기풍에 떠받들려 조국은 그 어떤 난관도 박차고 힘차게 전진하고있다.
이 땅의 모든 공민들이여,
주체사상의 조국에서 연길폭탄의 력사와 천리마시대의 서사시를 배우며 자라난 사람이라면 자력갱생의 길이 아무리 험난하다 해도 대를 이어 끝까지 헤쳐나가야 한다.바로 그길에서만 우리가 바라는 모든 꿈과 리상을 실현할수 있다는 철리를 심장깊이 간직하고 자기의 힘과 기술, 자원으로 조국번영과 후손만대의 행복을 담보해가는 참된 애국자가 되자.(전문 보기)
《핵전쟁을 부르는 합동군사연습 당장 중지하라!》,《남북관계를 3각동맹의 제물로 바친 윤석열 퇴진!》,《매국역적, 전쟁도화선! 윤석열을 몰아내자!》 -괴뢰지역에서 3각동맹해체, 전쟁연습반대, 윤석열역도퇴진을 위한 제53차 초불집회와 시위-
괴뢰 전 지역에서 패권야망에 들뜬 미국에 적극 추종하며 전범국 일본에 재침의 길을 열어준 사대매국노 윤석열역도를 몰아내기 위한 각계층의 투쟁이 강화되고있다.
19일 서울에서 광범히 전개된 윤석열역도퇴진을 위한 제53차 초불집회와 시위에서는 역도를 반드시 청산하여 민족의 참화를 막고 평화를 실현하려는 각계층의 의지가 분출되였다.
로동자, 농민, 빈민, 학생, 시민, 종교인 등 전 지역에서 모여온 수많은 각계층이 집회와 시위에 참가하였다.
서울의 곳곳에서 각계 단체들은 《매국역적, 전쟁도화선 윤석열추방집회》를 비롯한 사전결의집회들을 가지였다.
《더이상 못참아 갈아엎자!》, 《매국역적, 전쟁도화선! 윤석열을 몰아내자!》, 《일본앞잡이 윤석열을 끝장내자!》, 《윤석열 퇴진!》 등의 대형프랑카드와 선전물들을 든 집회참가자들은 《윤석열정부 끝장내자!》, 《미국과 일본의 앞잡이 윤석열을 끝장내자!》, 《국민을 버린 윤석열을 몰아내자!》는 구호를 웨치며 역도에 대한 분노를 터뜨렸다.
발언자들은 윤석열이 8.15날에 침략자 일본을 비호두둔하고 민주화, 인권운동가들을 《반역세력》, 《빨갱이》로 매도하였다, 미국과 일본이 동해를 《일본해》라고 해도 말 한마디 못한다, 독도를 《일본땅》이라고 해도 항의 한번 안하였다고 단죄하였다.
미국에 가서는 3각동맹, 전쟁동맹을 선언하였다, 3각동맹은 과거 랭전시대의 망령을 되살려 신랭전대결구도를 형성하기 위한것으로서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의 평화를 위협한다, 윤석열이 저물어가는 미국의 패권을 위해 굴욕을 자초하고 우리 내부문제에 일본이 개입할수 있는 공식적인 길을 열어주었다, 3각동맹의 새로운 시대는 윤석열《정권》의 종말을 가져올것이다고 그들은 주장하였다.
참가자들은 《일본과의 군사동맹을 결단코 반대한다.》, 《일본군국주의부활에 날개를 달아주고 자위대의 한반도진출을 허용하는 친일매국행위를 절대로 용납할수 없다.》, 《윤석열은 민중을 위험에 빠뜨리는 사대매국외교를 중단하라.》고 웨쳤다.
이어 《남북관계를 3각동맹의 제물로 바친 윤석열퇴진》이라는 주제의 제53차 초불집회가 열리였다.
발언자들은 윤석열이 미국과 일본을 위해 3각동맹에 가입하였다, 윤석열때문에 동해가 전쟁의 바다가 되고있다, 미국과 일본의 전쟁돌격대가 될수밖에 없고 일본《자위대》가 우리 땅에 맘대로 들어올수 있게 되였다고 개탄하였다.
가장 중요한것은 분단체제를 영구화한것이고 대결을 합리화한것이다, 조선반도에서의 전쟁위험성은 더욱 커졌다, 윤석열이 타오르는 초불에 기름을 부은 격이다, 초불의 힘으로 윤석열을 몰아내자, 박근혜를 쫓아낸 초불의 힘을 모아 투쟁하자고 그들은 호소하였다.
집회참가자들은 윤석열역도의 몰골과 《매국역적》이라고 씌여진 현수막을 찢어버리는 의식을 가지였다.
이어 《매국노, 전쟁광 윤석열을 몰아내자!》고 웨치며 시위행진을 하였다.
윤석열역도의 《8.15경축사》에 분노한 각계 단체들은 기자회견, 론평 등을 통해 립장문을 밝히고 3각동맹반대, 역도퇴진투쟁에 돌입하였다.
《초불행동》, 민중행동, 민주로총 등은 윤석열이 일제로부터 해방된 날에 《경축사》라는것을 통해 일제의 침략력사를 거세하고 일본을 찬양하며 민주, 통일운동세력을 《빨갱이》로 모욕하고 민중에게 대북적대를 강요하였다고 규탄하였다.
윤석열의 이번 《경축사》는 한마디로 북침전쟁도발선언, 미국의 패권정책과 일본의 군국주의부활을 뒤받침하기 위해 3각군사동맹구축에 매진하겠다는 친일매국선언이다, 범국민적항쟁으로 궁지에 몰린 윤석열일당이 비명처럼 지르는 최후의 발악이다, 대결과 적대를 부추기며 평화가 아닌 전쟁을 택한 윤석열을 하루빨리 끝장내자고 단체들은 주장하였다.
단체들은 조선반도를 핵전쟁위험에 몰아넣고있는 전쟁광 윤석열은 더이상 필요없다, 지금 당장 퇴진해야 한다, 끝까지 싸워 윤석열을 몰아내자고 호소하였다.
참가자들은 《핵전쟁을 부르는 합동군사연습을 당장 중지하라!》, 《미전략자산전개 전면 중단하라!》, 《전쟁위기 고조시키는 미, 일과의 군사협력 반대한다!》, 《윤석열퇴진이 평화다!》, 《전쟁광 윤석열은 퇴진하라!》고 웨쳤다.
서울을 비롯한 각지에서는 《전쟁을 부르는 3각동맹 중지하라!》, 《매국역적, 전쟁도화선! 윤석열을 몰아내자!》, 《일본앞잡이 윤석열!》, 《더이상 못참아 갈아엎자! 윤석열탄핵!》 함성이 련일 터져나오고있다.
언론들은 《미국과 일본의 앞잡이 윤석열》, 《3각동맹의 새로운 시대 … 윤석열정권의 종말을 가져올것이다》 등의 제목으로 윤석열퇴진을 웨치는 초불시민들의 기세는 꺾이지 않았다, 각계가 아무리 더워도 아무리 추워도 윤석열퇴진을 위한 초불투쟁을 끝까지 이어나가자고 다짐하였다, 핵전쟁위기를 막기 위해서는 윤석열퇴진밖에 없다는것이 초불민중의 한결같은 결론이다고 전하였다.(전문 보기)
문답 : 고조되는 투쟁은 무엇을 보여주는가 -조국통일연구원 실장과 《우리민족끼리》편집국 기자가 나눈 문답-
기자: 최근 남조선에서 8. 15를 계기로 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과 일본의 핵오염수방류책동, 윤석열역도의 독재통치를 반대하는 각계층의 투쟁들이 벌어졌다. 오늘은 이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으면 한다.
먼저 미국과 괴뢰들의 합동군사연습중단을 요구하는 남조선각계의 투쟁이 어떻게 전개되였는가에 대해 듣고싶다.
실장: 지난 12일 《민주로총》과 《전국농민회총련맹》, 《빈민해방실천련대》를 비롯하여 40여개 단체들로 구성된 《윤석열정권퇴진운동본부》는 서울에서 4만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주권훼손, 굴욕외교저지! 한반도평화실현! 8. 15범국민대회》와 《한미합동군사연습중단! 한미일전쟁동맹반대! 전쟁광 윤석열퇴진! 32차 평화초불》집회를 열고 역도의 집권후 1년동안 200여차례의 합동군사연습을 벌린 미군을 몰아내기 위한 투쟁에 떨쳐나설것을 호소하였다.
14일에는 《가짜 <유엔사>해체를 위한 국제캠페인》, 《정전 70주년 한반도평화행동》을 비롯한 시민사회단체들이 괴뢰대통령실앞에서 침략적인 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중단과 《유엔군사령부》해체를 요구하는 투쟁을 벌렸다.
참가자들은 폭염과 태풍피해, 괴뢰경찰의 탄압에도 주저하지 않고 계획한 집회와 시위 등을 일정대로 진행하면서 역적패당을 궁지에 몰아넣었다.
기자: 남조선각계층속에서 일본의 력사외곡과 군국주의부활책동, 핵오염수방류를 반대하는 투쟁들도 적극적으로 벌어졌다고 보는데.
실장: 《한일력사정의평화행동》, 《초록평화나비》를 비롯한 시민사회단체들과 종교단체들은 지난 12일과 14일 공동성명, 기자회견 등을 통해 해방된지 78년이 되였지만 일본이 아직까지 사죄와 배상은커녕 《평화헌법》을 《전쟁헌법》으로 개정하려 하고있으며 강제징용과 일본군성노예범죄까지 부정하는 력사외곡책동을 감행하고있는데 대해 분노를 터뜨렸다.
이에 앞서 11일과 12일에는 각계층단체들이 서울주재 일본대사관과 부산일본령사관앞에서 강제징용피해자들에 대한 《력사정의시민모금》전달, 《소녀상》찾기운동, 《항일기념장소》들에로의 걷기대회, 《욱일기》찢어버리기, 윤석열역도와 기시다놈의 상통모형때리기, 일본대사관에로의 항의행진 등 여러가지 형식의 투쟁을 벌리며 반일기운을 고조시켰다.
지난 15일에도 《대구환경운동련합》, 《진보중도보수련대》를 비롯한 대구, 광주지역의 시민사회단체들이 《8. 15대구시민걷기대회》, 《제7차 진보중도보수련대 범국민대회》 등을 통해 일본의 핵오염수방류책동의 위험성과 지난 시기 일제가 우리 민족에게 저지른 범죄와 만행들을 폭로규탄하면서 모두가 련대하여 윤석열타도운동을 힘있게 벌려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기자: 윤석열역도의 퇴진을 요구하는 집회와 시위투쟁들도 계속 벌어지지 않았는가.
실장: 그렇다. 지난 12일과 14일 《민주로총 및 공안탄압저지대책위원회》, 《보안법페지국민행동》을 비롯한 시민사회단체들은 성명, 기자회견 등을 통해 역도에게 정치적반대파들을 《리권독점세력》, 《폭력집단》, 《종북세력》으로 몰아대지 말고 물가안정과 주민생명안전을 위해 노력하고 《국정원》해체에 나설것을 요구해나섰다.
또한 《민주로총》은 12일 서울의 경복궁앞에서 《로동, 민생, 민주, 평화파괴! 윤석열정권퇴진! 8. 15전국로동자대회》를 열고 윤석열《정권》을 끌어내리는것이 로동자민중을 지키는 유일한 길이라고 하면서 역적패당을 준렬히 단죄하였다. 《초불승리전환행동》, 《뉴스타파》를 비롯한 단체들도 윤석열역도의 검찰총장재직시 검찰의 세금람용행위를 폭로하고 《서울-양평고속도로 로선변경의혹》에 대한 공개질문서를 괴뢰대통령실에 들이대는 투쟁을 벌렸다.
같은 날 각계층 시민단체들도 서울 광화문광장과 서울시청앞광장 등에서 《윤석열정권퇴진 범국민대회》, 《윤석열퇴진! 김건희특검! 52차 초불대행진》, 《윤석열퇴진초불대행진 1주년 8월문화제》 등을 개최하고 역도퇴진을 요구하는 투쟁분위기를 고조시켰다.
기자: 이러한 사실들을 통해 우리는 친일굴종행위와 북침전쟁책동, 반인민적악정과 검찰독재통치를 일삼는 윤석열역적패당에 대한 남조선민심의 분노가 얼마나 뜨겁게 달아올랐는가 하는것을 잘 알수 있다.
날로 고조되는 남조선각계층의 투쟁은 미일상전의 앞잡이가 되여 조선반도에 핵전쟁의 검은구름을 몰아오고 남조선을 파쑈독재가 살판치는 암흑세상으로 만든 윤석열역적패당이 력사의 시궁창에 처박히게 되는것은 시간문제라는것을 보여주고있다.(전문 보기)
울산지역의 로동, 시민사회단체 윤석열역적패당을 규탄
남조선언론들이 전한데 의하면 울산지역의 로동, 시민사회단체가 지난 16일 기자회견을 열고 윤석열역적패당을 규탄했습니다.
단체는 《윤석열정권은 반로동, 반민주, 반민생정권으로 취임한지 1년 3개월만에 력사의 수레바퀴를 거꾸로 돌리고있다. 잘못되면 전 정권 탓, 변명하기 곤난하면 입을 닫는 정부에 더이상 기대할것도 없다. 부끄러움을 넘어 참담하다.》고 성토했습니다.
계속하여 일본의 핵오염수방류를 묵인하고있는 역적패당을 비난하면서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귀하게 여기지 않는 무책임하고 무능한 윤석열정부에 맞서 우리 민중들의 삶을 지키는 투쟁을 펼쳐나갈것이다.》고 언명했습니다.
그러면서 《당면하여 후꾸시마핵오염수해양투기저지와 건설로조탄압 및 <로조법> 2, 3조개정에 앞장서서 투쟁할것이다. 삶에 대한 희망을 주지 않는 윤석열정권퇴진투쟁을 위한 지역련대를 더욱 강화해나갈것이다.》고 강조했습니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오중흡7련대칭호를 수여받은 조선인민군 해군 동해함대 근위 제2수상함전대를 시찰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오중흡7련대칭호를 수여받은 조선인민군 해군 동해함대 근위 제2수상함전대를 시찰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현지에서 조선인민군 해군사령관 김명식 해군대장과 해군 동해함대와 수상함전대의 지휘관들이 맞이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 당의 위대한 령군사적이 깃든 이 부대가 걸어온 력사의 전투적행로를 감회깊이 돌이켜보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 당의 령군업적을 통한 교양사업을 더욱 강화하고 이 부대가 싸움준비에서 항상 모범을 창조하며 언제나 해군무력강화의 맨 앞장에서 기치를 들고나갈데 대하여 당부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이어 수상함전대 함선들의 전투동원준비실태와 전쟁준비실태, 군인들의 군무생활, 군항개건계획을 구체적으로 료해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해상경계근무에 진입하게 되는 경비함 661호에 오르시여 함의 무장상태와 전투준비실태를 구체적으로 료해하시고 불의의 정황에 대처할수 있게 높은 기동력과 강한 타격력을 유지하며 상시적인 전투동원태세를 철저히 갖추고있는데 대하여 높이 평가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이날 경비함 해병들의 전략순항미싸일발사훈련을 참관하시였다.
함의 전투적기능과 미싸일무기체계의 특성을 재확증하며 해병들을 실전환경에서의 공격임무수행동작에 숙련시키는데 목적을 두고 진행된 발사훈련에서 단 한치의 오차도 없이 신속히 목표를 명중타격함으로써 함의 경상적인 동원태세와 공격능력이 완벽하게 평가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유사시 적들의 전쟁의지를 파탄시키고 최고사령부의 전략전술적기도를 관철하며 나라의 주권과 안전을 사수함에 있어서 조선인민군 해군이 지닌 중대한 사명과 임무에 대하여 지적하시면서 우리 해군을 전투력이 비약적으로 향상되고 현대적인 수상 및 수중공격수단과 방어수단들을 만단으로 갖춘 만능의 강력한 주체적군종집단으로 강화발전시켜나가기 위한 우리 당의 혁명적인 해군강화발전방침을 피력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해군무력발전로선을 억세게 틀어쥐고 위력한 함건조와 함상 및 수중무기체계개발을 비롯한 해군무장장비현대화실현에 더욱 박차를 가함으로써 해군의 현대성과 전투능력을 빠른 기간에 획기적으로 제고하는데서 뚜렷한 성과를 안아올것이라고 강조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해군의 모든 수상 및 수중함선부대들이 상시적인 동원성을 철저히 유지하는것과 함께 훈련이자 전쟁준비라는 관점을 가지고 전투훈련강화의 열풍을 세차게 일으켜 불리한 환경속에서도 맡겨진 전투임무를 능동적으로 수행할수 있게 실전능력을 부단히 높여나가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늘 강조하는것이지만 싸움의 승패여부는 군인들의 정치사상적, 정신도덕적우월성에 기인된다고 하시면서 전투마당에서 실지 필요한것은 무장장비의 수적, 기술적우세가 아니라 그것을 다루는 군인들의 압도적인 사상정신적위력이라고, 백절불굴의 정신으로 무장한 군인에게는 이기지 못할 적과 실패할 싸움이란 있을수 없으며 바로 우리 군대의 고유한 그 전통과 정신을 오늘의 세대가 한치의 탈선도 없이 꿋꿋이 이어나가는것이 중요하다고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 해군의 빛나는 전투행로에 불사신의 영웅정신을 길이 기록한 김군옥, 채정보영웅을 비롯한 전세대 해군용사들의 불굴의 전투정신이 새세대 해병들을 승리에로 고무하고 위대한 주체사상이 승리의 항로를 밝혀주고있기에 우리 해군의 앞길에는 영원히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이라고 확신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우리의 모든 해병들이 조국결사수호정신을 만장약하고 국가방위의 전초병, 바다의 결사대들로 더욱 억세게 준비함으로써 세계해전사에 없는 기적을 창조하였던 전세대 영웅해병들의 위대한 명성과 영예를 수호하고 믿음직하게 떨쳐가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크나큰 믿음을 받아안은 부대의 전체 장병들은 김정은동지께서 안겨주신 조국사수, 조국수호의 사명감을 깊이 간직하고 영웅적조선인민군 해군의 막강한 힘을 다지고다져 우리의 주권과 인민의 안녕과 행복을 철벽으로 보위하며 조국의 바다에 충성의 항로만을 새겨가는 용감한 맹장들로 억세게 준비해나갈 억척의 결의를 다짐하였다.(전문 보기)
세번의 질문으로 찾아주신 예비
태양민족의 영광과 긍지를 새겨주는 위인일화
전 세계 인류가 태양으로 높이 칭송하는 위대한 수령님의 위인적풍모를 전하는 사실들가운데는 그이께서 비범한 예지와 령도실력으로 혁명실천에서 제기되는 수많은 문제들의 요점을 대번에 포착하시고 가장 과학적이고 합리적인 해결방도를 제시하신 이야기들도 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김일성동지는 심오한 사상리론과 비범한 령도력, 거창한 혁명실천으로 조국과 인민, 시대와 혁명앞에 불멸의 업적을 남기신 가장 걸출한 수령, 희세의 정치원로이시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정전직후 복구사업이 한창 벌어지고있는 평양방직공장(당시)을 찾으시였을 때 있은 일이다.
얼마전에도 이곳을 찾으시여 공장복구사업이 5년이상 걸릴것이라고 생각하는 일군들에게 군인건설자들의 힘찬 일본새와 드높은 열의면 얼마든지 두달동안에 끝낼수 있을것이라는 신심을 안겨주신 위대한 수령님이시였다.
하지만 전쟁을 겪으며 온갖 고생을 다한 우리 인민들의 입는 문제해결을 위해 깊이 마음쓰시던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그것으로 만족하실수 없으시였다.그래서 그이께서는 공장복구에서 걸린 문제가 무엇인가를 알아보고 해결해주시기 위해 또다시 현지에 나오시였던것이다.
그때 방직공장복구사업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보내주신 수많은 군인들이 동원되여 통이 크게 벌어지고있었는데 벽돌이 미처 보장되지 못하여 원만하게 진척되지 못하고있었다.
온 나라가 복구건설에 떨쳐나섰던 그때 어디서나 요구하는것이 건설자재인데다 벽돌공장확장공사도 아직 끝나지 않은 때여서 벽돌을 해결한다는것은 간단한 일이 아니였다.
일군들이 여기저기 안타까이 뛰여다녀보았지만 벽돌문제를 도저히 해결할수가 없었다.
이러한 실태로 하여 많은 로력이 동원되였으나 방직공장복구사업은 일정계획대로 추진되지 못하고있었다.공사장 곳곳에서 벽돌, 벽돌 하는 안타까운 목소리가 울리였지만 일군들은 이렇다할 해결책을 내놓지 못하고있었다.
이러한 실태를 료해하고나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한동안 건설장을 둘러보시였다.
군인건설자들이 정리하고있는 마사진 건물이며 무너진 벽체들…
원쑤들이 파괴한 공장의 전경이 그이의 안광에 가슴아프게 안겨들었다.
페허나 다름없는 공장의 모습을 이윽토록 바라보시던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문득 방직공장복구사업에 동원된 부대지휘관을 부르시였다.그러시고는 지금 건설에 동원된 군인들이 몇명이나 되는가고 물으시였다.
《옛, 2만명입니다.》
그의 대답을 들으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다시금 군인 한명이 낡은 벽돌 다섯장씩 모으면 몇장이 되는가고 물으시였다.
《옛, 10만장입니다.》
그때까지도 지휘관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어찌하여 그런 질문을 하시는지 의도를 알지 못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열장씩 모으면 얼마나 되는가고 재차 물으시였다.
《옛, 20만장…》
지휘관은 말끝을 채 맺지 못하였다.
세번째만에야 비로소 위대한 수령님께서 물으시는 의도를 깨달은 그는 차렷자세를 취하며 부족되는 벽돌을 매 군인이 20장이상 수집하여 자체로 해결하겠다고 말씀올리였다.
그 시각 위대한 수령님께서 부대지휘관과 하시는 대화를 듣고있던 일군들은 탄복을 금할수 없었다.
(단 세번의 질문으로 벽돌 40만장을 순간에 해결해주시다니!)
일군들은 그 누구도 따를수 없는 천재적인 예지와 뛰여난 령도실력을 지니신 희세의 위인을 우러르며 다함없는 흠모심을 금할수 없었다.
전쟁으로 인해 모든것이 파괴되였던 땅우에 자립경제의 주추를 다지던 전후복구건설의 나날에 태여난 이 일화는 혁명령도의 전 기간 대중의 자각성과 창조력을 불러일으켜 기적과 변혁의 력사를 아로새기신 희세의 위인이신 우리 수령님의 위대성을 다시금 깊이 새기게 한다.(전문 보기)
우리 당의 전통적인 사업방법의 체현자
조선로동당의 일군다운 맛
조선로동당은 장구한 혁명의 전 과정을 승리에로 이끌어오면서 우월하고도 혁명적인 사업방법들을 마련하였다.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위한 오늘의 투쟁에서도 그 위력과 생활력이 남김없이 발휘되고있는 우리 당의 전통적인 사업방법을 적극 구현하는것은 당정책관철의 제일기수들인 당일군들에게 있어서 특별히 중요한 문제로 나선다.
조선로동당의 일군이라면 마땅히 우리 당의 전통적인 사업방법에 정통하여야 하며 그의 철저한 체현자가 되여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모든 당일군들은 위대한 수령님식, 장군님식 사업방법을 깊이 연구체득하고 적극 따라배워 당사업에 철저히 구현하여야 합니다.》
항일의 피어린 투쟁속에서 창조되고 혁명의 년대들에서 발전풍부화된 우리 당의 전통적인 사업방법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불멸의 혁명령도사에 관통되여있는 고귀한 혁명재부이며 무에서 유를 낳고 역경을 순경으로 전환시키는 기적창조의 열쇠이다.
우리 당의 전통적인 사업방법에는 정치사업을 모든 사업에 앞세우는 방법과 우가 아래를 도와주며 지도일군들이 늘 군중속에 들어가 군중에 의거하여 혁명과업을 수행하는 방법, 일반적지도와 개별적지도를 옳게 결합하는 방법, 모든 사업에서 중심고리를 찾아내고 거기에 힘을 집중하는 방법, 전형을 창조하고 일반화하는 방법 등 혁명과 건설에서 그 우월성과 생활력이 확증된 훌륭한 사업방법들이 많다.
우리 당의 전통적인 사업방법들은 당과 혁명대오를 튼튼히 꾸리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을 더욱 힘있게 다그칠뿐 아니라 대중의 무궁무진한 힘을 발동하여 혁명과 건설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성과적으로 풀어나가기 위한 위력한 수단이다.
이러한 혁명적인 사업방법들을 깊이 체득하고 철저히 구현해나가는것은 당일군들이 당정책관철을 위한 투쟁의 조직자, 집행자로서의 사명을 다하기 위한 근본담보로 된다.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웅대한 강령을 실현하는데서 그 누구도 대신할수 없는 무거운 임무를 맡고있는 당일군들은 우리 당의 전통적인 사업방법을 위력한 무기로 틀어쥐고 당정책관철을 위한 투쟁을 강력히 견인해나가야 한다.
그러자면 무엇보다도 우리 당의 전통적인 사업방법을 체계적으로, 전면적으로 깊이 연구체득하는것이 중요하다.
당일군들이 우리 당의 전통적인 사업방법을 깊이 파악하지 못하면 그것을 혁명실천에 옳게 구현해나갈수 없다는것은 자명하다.
당일군들은 우리 당의 전통적인 사업방법에는 어떤것들이 있는가, 그것을 어떤 조건과 환경에서 활용해나가는것이 리상적인가 하는것을 깊이있게 연구하면서 실천활동에 철저히 구현해나가기 위한 방도를 모색하는데 심혈을 기울여야 한다.이를 위해서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들과 당정책에 대한 학습을 보다 심도있게 진행하여야 한다.
지금 인민경제발전 12개 중요고지점령을 위한 투쟁의 앞장에서 힘차게 내달리고있는 단위들을 비롯하여 당정책관철에서 뚜렷한 성과들을 이룩하고있는 지역과 부문, 단위들의 사업을 투시해보면 그곳 당일군들이 우리 당의 전통적인 사업방법을 깊이 연구체득하고 그것을 당사업에 철저히 구현해나가고있다는것을 잘 알수 있다.
이렇듯 당일군들이 우리 당의 전통적인 사업방법에 대하여 똑똑히 인식하는것은 당정책관철에서 성과를 이룩하기 위한 중요한 문제이다.
다음으로 우리 당의 전통적인 사업방법을 실천활동에 적극 구현해나가는 과정을 통하여 당일군으로서의 자질과 품격을 더욱 완성하는것이 중요하다.
당일군들이 우리 당의 전통적인 사업방법을 실천활동에 적극 구현하여야 그 정당성과 생활력이 무엇인지를 정확히 파악할수 있고 그 과정에 자신을 더욱 세련시켜나갈수 있다.
이를 위해서는 당일군들이 들끓는 현실속에, 군중의 마음속에 들어가는것을 습벽화하여야 한다.
현실을 모르고 대중과 동떨어져서는 우리 당의 혁명적인 사업방법을 옳게 활용해나갈수 없는것은 물론 나중에는 주관과 독단에 빠져 맡은 일을 변화되는 현실에 맞게 능숙하게 전개해나갈수 없게 된다.
당일군들은 사무실에 앉아 맴돌것이 아니라 들끓는 현실에 몸을 푹 잠그고 군중과 격식없이 담화도 하고 고락도 함께 나누면서 실태를 깊이 파악하고 사람들이 무엇을 생각하고 무엇을 요구하는가를 똑똑히 료해하여야 한다.그래야 언제 어디서 어떠한 문제에 직면하든지 문제를 정책적선에서 예리하게 보고 판단하며 적중한 방법론을 찾아 옳게 활용해나갈수 있다.
모든 당일군들은 우리 당의 전통적인 사업방법을 깊이 체득하고 그것을 철저히 구현해나감으로써 당중앙전원회의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을 힘있게 견인해나가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천리마시대의 숨결이 살아높뛰는 영웅기업소 -룡성의 로동계급이 대상설비생산과제수행에서 강의한 정신력과 비상한 창조력을 높이 발휘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로동계급의 대는 바뀌여도 당과 수령을 충직하게 받들어온 충실성의 전통, 일심단결의 력사는 영원히 그대로 이어져야 합니다.》
당중앙의 하늘같은 믿음을 받아안은 룡성기계련합기업소의 일군들과 로동자, 기술자들이 인민경제발전에서 중요한 의의를 가지는 대상설비생산에 계속 박차를 가하고있다.
조건은 의연 어렵고 과업은 방대하지만 당앞에 다진 맹세를 끝까지 지키기 위한 이들의 완강하고도 굴함없는 투쟁에 의해 특대형기계설비들의 본체, 부분품가공이 속속 끝나가고있으며 기술적으로 가장 어려운 대상설비들에 대한 조립작업도 일정계획대로 추진되고있다.
우리는 전세대들이 물려준 고귀한 투쟁전통을 이어 당이 준 대상설비생산과제를 수행하기 위해 치렬한 철야전, 과감한 전격전을 벌리고있는 룡성로동계급의 미더운 모습에서 위대한 천리마시대의 벅찬 숨결을 가슴뿌듯이 체감하고있다.
영웅들과 나
련합기업소일군들과 로동자, 기술자들이 아침출근길에서도, 저녁퇴근길에서도 의례히 찾군 하는 장소가 있다.교양구역에 세워진 단위가 배출한 영웅들과 공로자들의 사진이 게시된 대형직관판앞이다.
지난 4월 당지도소조의 방조밑에 련합기업소당위원회에서는 천리마시대 영웅들처럼 투쟁함으로써 당중앙의 크나큰 믿음에 중요대상설비생산성과로 기어이 보답하려는 종업원들의 한결같은 의지를 반영하여 이 대형직관판을 품위있게 만들어 설치하도록 하였다.대형직관판이 세워진 그날부터 이곳은 룡성의 일군들과 로동자, 기술자들 누구나 당에 대한 자신들의 충성심을 검증받는 뜻깊은 장소로 되고있다.
천리마시대의 영웅들앞에 부끄럽지 않게 오늘계획도 넘쳐 수행하리라.
전세대들처럼 나는 오늘의 순간순간을 량심껏 일하였는가?
련합기업소일군들과 종업원들의 하루사업은 바로 이런 결의와 총화속에서 시작되고 끝을 맺군 한다.
가공부문의 로동자, 기술자들은 천리마대고조시기 새로운 바이트를 창안하여 8m타닝반 면판가공에서 최고실적을 올렸던 주성일로력영웅의 투쟁기풍을 따라배우기 위해 애쓰고있다.소재생산부문의 로동계급도 기발한 착상과 대담한 실천으로 주물품건조시간을 종전에 비해 무려 1/20로 줄인 윤준섭로력영웅의 일본새를 본받기 위한 투쟁을 벌리고있다.
온 련합기업소에 천리마시대 영웅들의 투쟁기풍, 일본새를 따라배우기 위한 기운이 날로 고조되는 속에 지난 시기에는 엄두도 내지 못했던 20t이상의 특대형기계설비들의 본체소재생산을 단번성공으로 결속하는 경이적인 성과가 이룩되였다.가공부문에서도 수십종에 수백개에 달하는 부분품들에 대한 가공작업을 진행하고 기술적요구가 대단히 높은 여러 대상설비에 대한 조립작업을 빠른 속도로 추진하고있다.
천리마시대의 영웅들과 나, 지금도 룡성의 로동계급은 이 부름앞에 자신을 세워보며 당이 준 대상설비생산과제를 기어이 수행하기 위해 지혜와 열정을 아낌없이 바쳐가고있다.
스스로 높이 정한 계획수행률
천리마대고조시기 룡성의 기계제작자들은 하루계획을 100% 수행하면 수치로 여겼다.이런 높은 목표를 제기하고 투쟁하였기에 그들은 공업이 발전되였다고 하는 나라들에서도 2~3년이 걸려야 만든다는 8m타닝반을 불과 5개월만에 제작완성하는 기적을 창조하였다.
오늘 룡성의 새세대 기계제작자들은 전세대들이 그러하였던것처럼 하루계획을 스스로 높이 세우고 과감한 투쟁을 벌리고있다.
영웅기대에서 일하는 자부심을 안고 크랑크축가공작업에서 련일 높은 실적을 기록하고있는 20m대형선반 선반공 리동규동무는 이렇게 말하였다.
《저는 이 선반을 돌릴 때마다 룡성의 기적을 무수히 창조하여 세상을 놀래웠던 우리 아버지세대에 대하여 생각하군 합니다.우리가 그때처럼 살고있는가? 이 물음에 떳떳이 대답하기 위해 오늘의 하루하루를 천금같이 여기고 더 많은 일을 하겠습니다.》
실지로 그는 하루계획을 200%이상 수행하기 전에는 기대곁을 떠나지 않고있다.당세포비서인 그의 뒤를 따라 작업반의 모든 기대공들이 목표를 더 높이 세우고 그 수행을 위해 낮에 밤을 이어가며 분투하고있다.
어찌 이들뿐이랴.대형공작기계직장에 가면 부분품가공작업에서 매일 200%, 300%의 실적을 올리고있는 로력혁신자들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수 있고 선군주철공장에 가면 연소모형에 의한 주조방법으로 주물품생산량을 부쩍 늘이고있는 창의고안명수들의 미더운 모습을 볼수 있다.
《오늘의 현실이 더 높이, 더 빨리 비약할것을 바라고있습니다.그래서 우리 직장동무들도 하루작업기준량을 훨씬 늘였습니다.》
4기계직장 당세포비서 서광수동무의 말이다.
그렇다.지금 룡성에서는 새로운 기적창조의 바람이 일고있다.천리마시대의 인간들처럼 남들이 한걸음 걸을 때 우리는 열걸음, 백걸음을 달려야 한다는, 그래서 당이 준 과업을 반드시 수행해야 한다는 숭고한 자각과 억척의 의지가 모두의 가슴마다에서 힘차게 맥박치고있다.
기술혁신의 된바람이 분다
경험과 기능에 의거하여서는 새로운 혁신, 대담한 창조, 부단한 전진을 이룩해나갈수 없다.과학기술의 힘으로 우리의 진군속도를 배가해나가자!
이것이 룡성로동계급의 관점이고 립장이다.
당조직의 지도밑에 련합기업소에서는 올해에 들어와 비상설과학기술심의도입위원회의 역할을 더욱 높이고있다.매달 진행하는 기술혁신경기에는 기술자들만이 아닌 일군들과 로동자들도 참가한다.
련합기업소 지배인을 책임자로 하는 비상설과학기술심의도입위원회에서는 매달 제기되는 기술혁신, 창의고안자료들에 대한 구체적인 분석에 기초하여 지체없이 생산에 도입해야 할것과 좀더 완성해야 할 부분들을 정확히 갈라 평가사업도 공정하게 하고있다.결과 기술혁신사업에 사활을 걸고 경쟁마당에 뛰여드는 종업원들의 수가 날을 따라 늘어나고있다.
련합기업소 기사장 김영진동무의 말에 의하면 올해에 들어와 현재까지 250여건의 가치있는 기술혁신안들이 심의에 제기되고 그중 150여건이 생산에 도입되여 큰 은을 내고있다고 한다.
그가운데는 어느한 대상설비의 본체소재생산에 연소모형에 의한 주조방법을 도입하여 대형주물품의 오작을 없애고 생산기일을 훨씬 단축할수 있게 한 기술혁신안도 있으며 여러가지 지구장비를 창안제작하여 해당한 기계부분품의 정밀도를 설계의 요구대로 보장할수 있게 한 창의고안도 있다.
련합기업소의 일군들과 기술자, 로동자들은 현지에 파견된 2월17일과학자, 기술자돌격대원들과 창조적지혜와 힘을 합쳐 중요대상설비생산에서 나서는 수많은 과학기술적문제들을 해결하고있다.
국가과학기술위원회의 책임일군은 생산에 도입된 한건한건의 기술혁신안 및 창의고안들에는 룡성의 로동계급과 여러 과학교육기관의 과학자, 기술자들의 고심어린 노력이 깃들어있다고 하면서 과학기술의 힘이 크면 클수록 대상설비들의 제작속도도 그만큼 빨라지고있다고 이야기하였다.
나의 기대, 나의 작업반, 나의 직장
자기가 다루는 기대, 자기가 일하는 작업반과 직장에 대한 애착이 없다면 그 무슨 위훈에 대해 생각할수 있으랴.
천리마시대 인간들처럼 살며 투쟁하려는 강렬한 지향과 불같은 열망은 새세대 룡성로동계급의 가슴마다에 집단에 대한 무한한 사랑과 일터에 대한 그지없는 애착심을 심어주고있다.그리고 자기가 맡은 기대들을 살붙이처럼 여기고 적극 애호관리하도록 하고있다.
얼마전 대형공작기계직장 보링공 김명근동무는 하루일을 끝내고 퇴근길에 오르기에 앞서 다시한번 자기 기대를 깐깐히 살펴보았다.
모든것이 정상임을 확인한 그가 기대곁을 떠나려던 순간 보일가말가한 흠집이 눈가에 안겨들었다.전날 긴급한 부분품가공작업이 제기되여 온밤을 꼬바기 새운 그였던지라 기대에 나타난 결함을 다음날에 퇴치할수도 있었다.하지만 그는 지체없이 기대의 흠집을 없애는 일에 달라붙었다.이런 그였기에 지난달에는 기술혁신안도입으로 받은 상금의 많은 몫을 직장의 설비개조에 쓰기로 결심하였다.그의 소행은 온 직장, 온 련합기업소에 알려져 많은 일군들과 로동자, 기술자들이 기계설비들의 원성능을 회복하기 위한 사업에 적극 떨쳐나서고있다.
교대가 교대를 돕고 작업반이 작업반을 도우며 직장이 직장을 돕는 집단주의미풍은 오늘 련합기업소의 확고한 기풍으로 되고있다.
자재과의 일군들이 대상설비들의 련결대와 크랑크축메달생산과제를 스스로 맡아안았을 때 4기계직장의 로동자, 기술자들은 품이 많이 들고 높은 정결도를 보장해야 하는 각종 틈막이분마작업을 자기들이 하기로 하였다.
집단주의위력을 높이 떨치며 기세차게 나아가는 오늘의 룡성에 대해 한마디로 말한다면 《자각적으로》, 《우리가 다 맡자.》, 이런 목소리가 그 어느 일터에서나 높이 울리고있다는것이다.
5인당일군조, 4인행정일군조
올해에 들어와 룡성에서 일어난 변화들가운데서 특징적인것은 이곳 일군들속에서 발휘되고있는 혁명적인 사업기풍과 적극적인 일본새이다.
한가지 실례가 있다.지난 6월초부터 매일 정상적으로 진행되고있는 5인당일군조, 4인행정일군조활동에 대한 이야기이다.
어느날 련합기업소당위원회 일군들의 하루사업정형을 료해하던 당책임일군은 한가지 사실에 주의를 돌리게 되였다.
련합기업소당위원회의 어느한 부부장이 부서의 한 일군과 함께 1기계직장 생산현장에 나가 로동자들앞에서 정치사업도 하고 소박하게 준비한 후방물자도 안겨주었는데 그들이 여간만 좋아하지 않았다는것이다.그날 1기계직장의 생산실적은 눈에 뜨이게 올라갔으며 기사장을 비롯한 행정일군들속에서도 좋은 반영이 제기되였다고 한다.
이 사실에서 중요한것을 포착한 당책임일군은 련합기업소당위원회 부부장들을 책임자로 하는 5인당일군조를 구성하여 륜번제로 현장정치사업도 진행하고 제기되는 문제들을 적시적으로 대책한다면 대상설비생산을 보다 힘있게 밀고나갈수 있다는 확신을 가지게 되였다.
결과는 5인당일군조활동이 매우 긍정적이라는것을 증명하였다.당일군들은 단순히 현장정치사업이나 하고 로동자, 기술자들의 사업과 생활에서 걸린 문제들을 알아보고 풀어주는데만 머물지 않았다.자재가 미처 보장되지 못하면 그 해결을 위해 뛰고 또 뛰였고 긴급과제가 제기되면 생산자들과 밤늦도록 기대를 함께 돌리기도 하였다.
5인당일군조의 활동에서 큰 고무를 받은 행정일군들은 또 그들대로 야간생산지휘조를 뭇고 중요대상설비제작을 위한 모든 공정들이 치차처럼 맞물려돌아가도록 하였다.후날 4인행정일군조로 불리우게 된 야간생산지휘조에는 부기사장들을 책임자로 하는 생산지휘일군들과 기술일군들, 자재일군들이 망라되였다.이들 역시 륜번제로 활동하면서 야간에 생산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즉시적으로 대책해나갔다.
5인당일군조, 4인행정일군조의 활동을 통하여 당, 행정일군들사이의 마음의 일치, 행동의 일치가 더욱 철저히 보장되게 되였으며 대상설비생산을 비롯한 련합기업소의 모든 사업에서는 현저한 진전이 이룩되였다.(전문 보기)
수자와 진실로 보는 남조선괴뢰군 7) – 성폭행이 《병영문화》로 된 희대의 성범죄집단
이 시간에는 전시간에 이어 《수자와 진실로 보는 남조선괴뢰군》, 이런 제목의 련재기사를 계속해서 보내드리겠습니다.
오늘은 일곱번째시간 《성폭행이 <병영문화>로 된 희대의 성범죄집단》입니다.
아마도 사람들은 2년전 괴뢰군에서 련이어 터져나와 세상을 경악시킨 녀성군인들에 대한 성폭행사건들을 기억하고있을것입니다.
2021년 5월 괴뢰공군 제20전투비행단에서 근무하던 녀성부사관이 상급의 《성추행》에 대해 고발하였다가 묵살당하자 정신적고통을 이겨내지 못하고 자살한 《공군녀성부사관성추행사건》, 그로부터 불과 석달만인 8월 괴뢰해군 2함대사령부에서 근무하던 녀성중사가 《성추행》을 당하고 자살한 《해군녀성중사성추행사건》…
당시 괴뢰사회는 물론 국제사회를 커다른 충격속에 빠뜨렸던 이 사건들은 괴뢰군부내에 만연되여있는 성범죄현상을 고발해주는 대표적실례입니다.
원래 극도의 인간증오사상이 지배하고 약육강식의 동물적생존방식으로 길들여졌으며 변태적인 양키식《병영문화》를 그대로 모방적용한 괴뢰군내에서 녀성군인들에 대한 성폭행은 일상사로 되고있습니다.
멀리것은 그만두고라도 박근혜역도의 집권후 1년남짓한 기간에 괴뢰군안에서 발생한 강간 등 범죄행위건수만도 무려 1 650여건이나 되여 사회적비난이 터져나왔습니다.
괴뢰군부내에 날로 만연되는 성범죄와 관련해서 괴뢰군부는 2015년 3월 《성추행》 및 성폭행가해자는 해임제대시키며 《성희롱》관계자는 진급을 금지한다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이른바 《성폭력근절종합대책》이라는것을 내놓았습니다. 하지만 눈감고 아웅하는 식의 궁여지책에 불과한 이러한 《대책》을 비웃듯 괴뢰군내부에서 녀성들을 대상으로 한 성범죄사건은 해마다 증가하고있습니다. 괴뢰언론이 공개한 자료에 의하면 2016년 괴뢰군형법상 강간, 《성추행》혐의로 립건된 군인수는 총 304명으로서 2015년에 비해 50%나 늘어났고 2017년 상반년도에만도 197명이 립건되였으며 2020년 한해에만도 괴뢰륙군에서는 118건, 해군 및 해병대에서 45건, 공군에서 19건의 성범죄가 발생하였다고 합니다.
이상의 자료도 극히 빙산의 일각에 불과한것으로서 괴뢰군부의 조직적은페와 《보안상 정보의 성역》으로 되여있는 괴뢰군구조, 피해녀성군인들의 성적수치심 등으로 인해 공개되지 않은 사건들을 합하면 해마다 수천건이라는것이 일반적인 평입니다.
현실적으로 지금 이 시각도 괴뢰군장성들과 장교, 사병들속에서는 성범죄가 하루가 멀다하게 터져나오고있습니다.
괴뢰국방부의 현역장성, 괴뢰군사안보지원사령부의 《대령》이 부하녀성군인들과 불륜관계에 있다는 사실, 남조선강원도에 위치한 괴뢰군부대의 대대장이 초급녀성장교와 부사관들을 《성희롱》한 사실, 공군 제15특수임무비행단 소속의 한 준위가 수개월동안 녀성하사에게 안마를 핑게로 《성추행》을 일삼고 더우기 그 녀성을 남성부사관의 숙소로 데려가 침을 핥으라고 강요하면서 릉욕한 사실, 부산시의 어느한 녀성군인은 상급으로부터 성폭행과 《성추행》에 시달리다 못해 《영원히 저주할겁니다. 저의 이 억울함을 제발 풀어주세요.》라는 유언을 남기고 자살한 사실, 10여명의 해군녀성군인들이 상급과 남성동료들에게 집단적으로 성폭행을 당한 사건, 부사관들이 달라붙어 녀성장교를 《성추행》한 사건 등 짐승도 낯을 붉힐 추악한 만행들을 일일이 렬거하자면 끝이 없습니다.
특히 남조선사회를 충격속에 몰아넣는것은 이러한 성범죄사건의 주모자가 대부분 괴뢰장성, 장교들이라는 사실입니다.
꼭뒤에 부은 물 발뒤꿈치로 흐르기 마련이라고 괴뢰장성, 장교라는자들부터 부화방탕한 생활에 빠져 녀성군인들을 술접대부, 성노리개로 삼는것이 하나의 풍조로 되다보니 괴뢰사병들까지 상관들의 본을 따 녀성군인들에게 성폭행을 하는것을 보통현상으로 여기고있는 지경입니다.
오죽했으면 남조선사회각계는 물론 국제사회까지도 괴뢰군을 가리켜 《희대의 성범죄소굴》, 《허가받은 녀성인권유린장》이라고 개탄하고있겠습니까.
그러면 괴뢰군부에서 세인을 경악시키는 성범죄가 갈수록 만연하는 근원이 어디에 있는가 하는것입니다.
물론 인간증오사상으로 길들여져 녀성을 노리개로밖에 여기지 않는, 동물적야욕충족을 생의 목적으로 삼는 괴뢰군장교, 사병들의 변태적인 인생관에 기인됩니다.
하지만 그보다는 괴뢰군내에 범람하는 추악한 성범죄를 묵인, 은페, 조장하는 괴뢰군의 구조적, 체질적생리에 기본원인이 있다고 봐야 할것입니다.
서두에 언급한 《공군녀성부사관성추행사건》을 다시금 놓고봅시다.
2021년 3월초 충청남도 서산기지의 괴뢰공군 제20전투비행단에서 근무하던 녀성부사관이 남성선임부사관의 강요로 먹자판에 불리워갔다가 귀대하던중 자동차안에서 남성선임부사관으로부터 《성추행》을 당했습니다. 녀성부사관은 곧바로 이 사실을 상관에게 신고하였지만 부대에서는 피해자와 가해자를 분리하는 조치도 취하지 않았으며 오히려 피해자에게 《없던 일로 하라.》고 압박했습니다. 그후 녀성부사관은 그 신고로 해서 다른 부대로 쫓겨갔으며 그 부대에서도 문제가 있는 《관심병사》취급을 받으며 여기저기 불리워다니는 등 심한 정신적고통을 겪다가 결국은 5월 22일 병영에서 자살했습니다. 녀성부사관은 극단적인 선택을 하기전 마지막 자기 모습을 촬영하였으며 손전화기에 《나의 몸이 더럽혀졌다. 모두 가해자때문이다.》는 글을 남겼습니다.
결국 이 사건은 괴뢰군부내의 성범죄에 대한 조사는 고사하고 묵인, 비호하다 못해 오히려 녀성부사관을 회유, 압박하고 조직적은페를 일삼아 결국 피해자를 자살에로 몰아간 괴뢰군부에 의한 타살이였던것입니다.
이는 괴뢰군부의 조직적인 사건은페 및 축소, 《부실대응》과 제집식구감싸기, 《솜방망이처벌》 등이 성범죄를 더욱 조장하고있음을 여지없이 고발해주고있습니다.
현실적으로 2021년 한 《군인권단체》가 녀성군인 10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90%가 《성관련피해를 당해도 대응하지 않겠다.》고 응답했는데 그 리유는 《소용이 없어서(47.4%)》, 《불리익때문에(44.7%)》, 《나쁜 평판때문에(5.3%)》였다고 합니다.
어쩌다 녀성군인이 용기를 내여 신고한 성범죄사건중 65%는 불기소처분되는 실정이며 재판에 회부된 이후의 결과를 보더라도 2017년부터 2021년까지 5년간 녀성군인피해 《성폭력》재판사건 60여건중 실형선고가 나온것은 5%에 그쳤습니다.
결국 성범죄피해신고조차 하기 힘든 구조로 되여있는 괴뢰군부내에서 침묵만이 피해자의 살길이고 압력을 피하는 유일한 방책이라는 결론이 나옵니다.
이는 녀성군인을 성노리개로밖에 여기지 않는 고질병, 악습이 대물림되다 못해 이제는 《병영문화》로까지 확고히 자리잡은 구조적, 체질적속성이 변하지 않는 한 괴뢰군에서 만연하는 성범죄는 언제가도 대책이 없음을 웅변적으로 시사해주고있습니다.
하기에 변태적인 《성갑질병영문화》앞에 굴종하고 치욕을 당할수밖에 없는 녀성군인들의 슬픈 자화상 – 괴뢰군내 성범죄를 단죄하는 수천만부모들의 피의 절규가 남조선에 끝없이 메아리칩니다.
《녀성군인을 성노리개로 취급하는 더럽고 구역질이 나는 군대에 절대로 내 딸자식을 못보내겠다!》
지금까지 《수자와 진실로 보는 남조선괴뢰군》, 이런 제목의 련재기사를 보내드렸습니다.
오늘은 일곱번째시간이였습니다.(전문 보기)
김일성 해방된 조국에서의 당, 국가 및 무력건설에 대하여 -군사정치간부들앞에서 한 연설 주체34(1945)년 8월 20일-
동무들!
제2차 세계대전에서 반파쑈민주력량이 승리한 결과 일본제국주의침략군대는 격멸되였으며 우리 인민은 조국광복의 력사적위업을 성취하였습니다. 이 위대한 승리속에는 조국의 광복과 인민의 자유행복을 위하여, 착취와 압박이 없는 사회주의, 공산주의 락원을 건설하기 위하여 일제침략자들을 반대하는 간고한 투쟁에서 영용하게 싸운 조선인민의 수십만 우수한 아들딸들의 고귀한 피가 스며있습니다.
우리 인민은 마침내 근 반세기에 걸친 일제의 식민지통치를 끝장내고 자유와 해방을 얻었으며 조선인민앞에는 독립되고 번영하는 새 조선건설의 휘황한 앞길이 열려지게 되였습니다.
조국광복의 력사적위업이 성취됨으로써 이제 우리앞에는 새로운 투쟁과업이 나서게 되였습니다. 우리는 승리한 성과에 기초하여 조선혁명을 계속 앞으로 전진시켜야 하며 조선인민자신의 손으로 부강하고 자주적인 독립국가를 건설해야 합니다.
이 위대한 과업을 수행하기 위하여 우리는 무엇을 하여야 하겠습니까?
우리는 무엇보다먼저 조선혁명을 승리에로 확고히 령도할수 있는 맑스ㅡ레닌주의당을 창건해야 합니다. 이와 동시에 인민정권을 세움으로써 혁명에서 기본문제인 주권문제를 해결해야 하며 나라와 인민을 보위하고 혁명의 전취물을 수호할 인민무력을 건설해야 합니다. 당면한 이 3대과업은 해방된 조국에서 조선혁명을 급속히 발전시키기 위하여 하루도 지체할수 없는 긴급한 혁명임무로 나서고있습니다.
우리들은 항일무장투쟁과정에서 이룩한 고귀한 혁명업적과 풍부한 투쟁경험에 토대하여 건당, 건국, 건군사업을 힘있게 밀고나감으로써 새 조선건설의 력사적과업을 반드시 빛나게 수행해야 할것입니다.
1
현단계에서 조선공산주의자들앞에 나선 가장 중요한 력사적임무는 조선혁명의 참모부이며 로동계급의 전위부대인 조선공산당을 창건하는것입니다.
혁명의 참모부인 로동계급의 혁명적당이 없이는 근로계급을 비롯한 각계각층의 광범한 민주력량을 혁명의 편에 확고히 묶어세울수 없으며 인민대중을 조직동원하여 인민주권을 세우며 인민무력을 건설하는 사업을 성과있게 수행할수 없습니다.
우리 나라에서 통일적인 맑스ㅡ레닌주의당을 창건할수 있는 토대는 이미 마련되여있습니다. 우리는 항일무장투쟁의 불길속에서 내외의 온갖 원쑤들의 음모책동과 파괴행위를 물리치는 간고한 투쟁을 통하여 조선공산주의운동의 첫 시기에 있었던 본질적약점들을 이겨내고 당창건의 조직사상적기초를 믿음직하게 닦아놓았습니다.
우리는 무엇보다도 간고한 혁명투쟁의 실천속에서 검열되고 단련된 생신한 공산주의핵심을 육성함으로써 오늘 우리 당창건의 튼튼한 밑천을 마련하여놓았습니다.
우리 민족의 운명이 칠성판에 올랐던 1930년대초에 조국의 광복과 민족의 영예를 위하여 손에 무장을 들고 일떠선 우리 나라의 우수한 아들딸들은 15성상을 하루와 같이 싸워왔으며 이 피어린 투쟁속에서 그들은 열렬한 혁명가, 우수한 공산주의핵심들로 자라났습니다.
항일무장투쟁의 불길속에서 자라난 우리 공산주의자들은 1920년대 우리 나라 공산주의운동의 고질로 되여있던 종파주의를 철저히 극복하였을뿐아니라 맑스ㅡ레닌주의선진사상과 리론으로 자신을 무장하고 그 어떤 역경속에서도 동요없이 조선혁명의 정당한 로선관철을 위하여 자신의 청춘과 생명을 서슴없이 바쳐 싸워온 가장 철저한 혁명가들입니다. 바로 그렇기때문에 우리들은 인민대중의 절대적인 지지와 사랑을 받아왔으며 조선인민의 커다란 희망으로 되고있습니다. 이와 같이 혁명투쟁의 실천속에서 검열되고 단련육성되였으며 인민대중의 절대적인 지지와 사랑을 받고있는 우리 공산주의핵심들은 오늘 해방된 조국에서 맑스ㅡ레닌주의당창건의 튼튼한 밑천으로, 조직적골간으로 되여야 합니다.
또한 우리들은 항일무장투쟁시기에 일제의 음모책동에 편승하여 혁명대오를 안으로부터 와해시키려고 미쳐날뛰던 종파사대주의자들과 편협한 민족배타주의자들의 반혁명적모략과 각종 파괴행위를 제때에 극복하면서 혁명대오를 하나의 사상의지로 굳게 통일단결시켰으며 공산주의대렬의 맑스ㅡ레닌주의적순결성을 철저히 보장하였습니다.
이것은 새로 창건될 우리 당이 계급적원쑤들과 온갖 기회주의자들의 그 어떤 분파행동이나 파괴암해책동도 제때에 폭로분쇄하고 맑스ㅡ레닌주의당의 생명인 당대렬의 사상의지의 통일과 단결을 확고히 고수하여나갈수 있는 중요한 담보로 됩니다.
또한 우리는 항일무장투쟁시기 일제의 삼엄한 감시와 야수적인 탄압속에서도 굴함없이 로동자, 농민을 비롯한 광범한 근로대중속에서 정치사업을 꾸준히 조직전개하여 그들을 로동계급의 혁명사상으로 무장시키며 일제를 반대하는 대중투쟁의 실천속에서 단련함으로써 당창건의 대중적지반을 확고히 축성하여놓았습니다.
이것은 조선인민의 진정한 리익의 옹호자이며 대표자로서의 우리 당이 근로대중속에 깊이 뿌리박고 인민대중과의 혈연적인 련계속에서 건전하게 발전할수 있는 튼튼한 담보로 됩니다. 이와 같이 오늘 우리 당은 빈터우에서가 아니라 항일무장투쟁의 장구하고도 간고한 투쟁과정에서 이룩해놓은 당창건의 조직사상적준비에 기초하여 창건되게 되는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이러한 밑천이 준비되여있다고 하여 결코 자만하여서는 안됩니다. 해방된 조국에서 당을 창건하고 공고발전시키기 위한 투쟁에서는 지난 시기 당창건의 조직사상적준비사업에 못지 않게 어렵고 복잡한 문제들이 나서게 되리라는것을 예견하여야 합니다.
우리 나라 절대다수의 로동자들은 아직까지 자기의 혁명적전위대에 의한 조직적훈련과 사상적교양을 받지 못함으로 하여 령도계급으로서의 조직사상적준비를 충분히 갖추지 못하고있습니다. 또한 근 반세기에 걸친 일제의 식민지통치로 말미암아 우리 나라의 로동자, 농민을 비롯한 각계각층 인민대중의 머리속에는 일제가 부식한 온갖 낡은 사상이 적지 않게 침습되여있으며 더우기 조선공산주의자들에 대한 일제와 그 주구들의 날조된 비방중상과 악선전에 의하여 적지 않은 사람들이 공산주의에 대한 의혹심과 편견을 가지게 되였습니다. 이것은 우리 당이 광범한 근로대중속에 깊이 뿌리박고 대중의 지지와 신뢰를 획득하며 대중과의 혈연적인 련계밑에 당을 조직사상적으로 확대강화함에 있어서 적지 않은 장애로 될것입니다.
또한 우리는 지난 시기 령도권쟁탈에 눈이 어두워 파벌싸움만 일삼으면서 조선혁명을 말아먹은 종파분자들과 혁명의 배신자들이 또다시 혁명가의 탈을 쓰고 기여나와 순진한 근로대중을 기만하며 롱락하려고 시도하리라는것을 예견하여야 합니다. 더우기 38°선을 경계로 하여 조국의 남쪽땅에 미제침략군대가 진주하게 된다는것을 고려할 때 앞으로 우리의 사업에 수많은 난관들이 가로놓이게 될것입니다.
우리는 바로 이러한 정세하에서 당을 건설하고 인민주권을 세우며 반제반봉건민주주의혁명을 수행하여 부강한 자주독립국가를 건설해야 합니다.
그러면 우리 나라에서 맑스ㅡ레닌주의당을 어떻게 건설하여야 하겠습니까?
우리는 우선 간고한 항일무장투쟁에서 단련되고 육성된 공산주의자들을 핵심으로 통일적인 로동계급의 당인 조선공산당을 하루속히 창건하여야 합니다. 물론 국내에서 활동하던 일부 공산주의자들은 조직적으로 단련되지 못하였을수 있으며 종파주의사상여독을 청산하지 못하였을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에게는 장기간의 무장투쟁에서 단련되고 세련된 조선혁명의 믿음직한 골간부대가 준비되여있는 한 그들을 대담하게 믿고 아량있게 사업한다면 그들이 혁명의 옳바른 길로 나아갈것입니다. 오직 이렇게 하여야만 우리는 공산주의대렬의 분렬을 방지하고 혁명대오의 통일과 단결을 고수하며 로동계급을 비롯한 광범한 혁명력량을 당의 주위에 철석같이 묶어세울수 있는것입니다.
조선공산당은 결코 소수 공산주의자들의 조직으로 되여서는 안됩니다. 조선공산당은 로동자, 농민을 비롯한 광범한 근로대중속에 깊이 뿌리박은 대중적인 정당으로 되여야 하며 새 조선건설을 조직령도하는 세련된 혁명의 참모부로 되여야 합니다. 그렇기때문에 우리는 로동자, 농민, 진보적인 지식인중에서 근로대중의 리익을 위하여 희생적으로 투쟁하며 민주주의적자주독립국가건설을 위하여 가장 모범적이고 전위적인 작용을 할수 있는 우수한자들로 당대렬을 급속히 확대해나가야 합니다.
또한 맑스ㅡ레닌주의당조직원칙에 립각하여 종파가 없는 전대오의 사상의지 및 행동의 통일을 보장하여야 하며 전체 당원들을 맑스ㅡ레닌주의사상리론으로 무장시키고 강철같은 자각적규률을 확립하며 민주주의중앙집권제원칙을 확고히 견지해야 합니다. 특히 우리는 당조직건설에서 정치적투기분자들과 종파분자들의 암해책동과 분파행동에 대하여 고도의 혁명적경각성을 가지고 예리하게 주시하면서 그것을 제때에 적발분쇄하여야 합니다.
우리 당이 조선혁명의 참모부로서의 자기의 사명과 역할을 다하자면 당의 기본핵심들인 당간부들을 정치사상적으로 튼튼히 준비시켜야 합니다. 당간부는 장차 조선혁명의 운명을 결정지을 가장 중요한 력량입니다. 훌륭한 공산주의적당정치간부대렬을 조직하고 그를 끊임없이 확대하지 않고서는 당의 령도적역할을 높일수 없으며 내외의 온갖 원쑤들을 물리치고 부강한 자주독립국가를 성과있게 건설할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우리앞에 나선 긴급한 과업은 당을 창건하는 사업과 함께 맑스ㅡ레닌주의사상리론으로 무장하고 당의 로선과 정책을 옹호관철할수 있는 준비된 당간부들을 육성하는것입니다. 이를 위하여 우리는 당간부훈련반부터 먼저 조직하여야 합니다.
우리 당이 광범한 대중을 자기 주위에 묶어세우며 인민대중속에서 령도적지위를 확립하기 위하여서는 직업별, 계층별 대중단체조직사업을 동시에 벌려야 합니다. 당이 광범한 인민대중과 혈연적련계를 맺지 않고서는 진정한 혁명조직으로 될수 없으며 대중의 옹호와 지지를 떠나서는 로동계급의 전위대로서의 역할을 수행할수 없습니다. 당과 혁명의 편에 대중을 많이 묶어세우는가 못세우는가 하는것은 당의 운명과 혁명의 승패를 좌우하는 관건적문제로 됩니다. 따라서 혁명조직사업의 첫 씨붙임은 항상 대중조직정치사업으로부터 시작되여야 합니다.
우리는 일제식민지통치의 가장 암담한 시기에도 광범한 인민대중속에 혁명의 씨앗을 뿌리고 모든 난관과 애로를 이겨내면서 그것을 잘 가꾸어 열매를 맺게 하였으며 대중의 힘에 의거하여 혁명을 승리에로 인도하였습니다. 다시말하면 조선공산주의자들의 지도적핵심력량도 조직된 대중속에서 태여났으며 광범한 대중의 적극적인 지지와 옹호속에서 성장한것입니다.
그러므로 당과 대중을 련결하는 인전대인 대중단체를 조직하는것은 당을 조직사상적으로 공고발전시키며 혁명력량을 꾸리고 당의 령도적역할을 제고함에 있어서 중요한 의의를 가집니다.
대중단체를 건설함에 있어서 우리는 우선 당의 후비대이며 혁명의 미래인 청년들을 조직에 묶어세워야 합니다.
새 사회의 주인공들이며 부강한 조국건설의 믿음직한 역군으로 될 청년대중을 당의 두리에 묶어세우는것은 조국의 장래운명과 관련되는 매우 중요한 문제입니다. 그렇기때문에 우리는 혁명운동발전에서 청년들이 노는 사명과 역할을 옳게 파악하고 무장투쟁의 전기간에 걸쳐 청년사업에 항상 깊은 관심을 돌리였습니다. 당창건의 조직적골간을 준비하는 사업도, 항일유격대를 창건하고 공고발전시키는것도 공청사업으로부터 시작하였으며 공청을 비롯한 청년단체사업을 강화하여 수많은 청년들을 열렬한 혁명투사로 육성하였습니다.
우리는 오늘 이 경험에 기초하여 로동청년을 비롯한 농민청년, 학생청년 등 광범한 청년대중을 민주주의적청년단체에 묶어세워 조직된 정치적부대를 편성하여야 하며 그를 새 조국건설의 앞장에 서서 영웅적으로 싸워나갈 선봉대로, 강철같은 조직규률을 가진 불패의 혁명대오로 만들어야 합니다.
우리 나라 전체 사회성원의 반수를 차지하는 녀성들을 조직적으로 결속하는것은 혁명력량을 확대강화하고 부강한 새 조국건설을 촉진하는데서 중요한 의의를 가집니다.
우리는 항일무장투쟁시기의 부녀사업경험을 살려 우리 나라의 구체적실정과 조성된 새로운 정세의 요구에 맞게 근로녀성들을 광범히 망라할 녀성동맹을 결성하여야 합니다.
우리 나라 녀성들은 일제의 중세기적인 식민지통치와 봉건적질곡속에서 이중삼중의 천대와 압박을 받아왔으므로 혁명의식이 매우 높습니다. 특히 항일무장투쟁시기 조선의 우수한 근로녀성들은 조국의 광복과 민족의 영예를 위하여, 녀성들의 사회적해방과 자유를 위하여 남성들보다 못지 않게 잘 싸워왔습니다. 공산주의적세계관이 확고히 서고 시련속에서 단련된 녀성혁명가들은 손에 총을 잡고 백설이 뒤덮인 험산준령을 넘나들며 영웅적으로 싸웠으며 총칼이 숲을 이룬 적진속에서도, 중세기적고문과 단두대에서도 조금도 굴함없이 혁명적지조를 굳게 지키면서 공산주의자의 영예를 고수하였습니다.
우리는 슬기롭고 용감한 우리 나라 녀성들의 이러한 빛나는 투쟁력사를 계승하여 전체 녀성들이 새 조국건설에서 중요한 일익을 담당하도록 하여야 합니다.
대중단체건설에서 로동조합조직사업도 동시에 밀고나가야 합니다. 새 조선건설에서 로동계급이 놀아야 할 역할은 매우 중요합니다. 로동계급은 내외의 온갖 원쑤들의 파괴암해책동으로부터 혁명의 전취물을 수호하며 부강하고 자주적인 독립국가를 건설하는 사업에서 언제나 그 선두에 서야 하며 자기의 실천적모범으로써 대중을 이끌고나가야 합니다. 그러기 위하여서는 빠른 시일내에 로동자들을 로동조합에 묶어세워 조직사상적으로 더욱 단련함으로써 로동계급으로 하여금 새 민주조선건설에서 자기의 력사적임무를 훌륭히 수행하도록 하여야 합니다.
우리 나라 인구의 80%이상을 차지하는 농민을 조직적으로 결속하여 혁명투쟁에 조직동원하는것은 현시기 우리 공산주의자들앞에 제기되는 가장 중요한 의무의 하나입니다.
우리 나라 농민들은 일제의 식민지농촌수탈정책과 민족우매화정책의 후과로 말미암아 인간이하의 처지에서 살아왔으며 현대문명으로부터 멀리 떨어져있었습니다.
우리가 반만년의 유구한 력사와 찬란한 문화를 가진 슬기로운 조선민족의 고유한 문화를 찾고 정치, 경제, 문화의 모든 분야에서 세계선진국가의 대렬에 하루속히 들어서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먼저 인구의 절대다수를 차지하며 가장 락후한 처지에 있는 농민대중을 일제의 사상잔재와 봉건적인습에서 완전히 해방하여야 합니다. 농민대중의 계급의식을 높여주고 그들을 애국주의사상과 집단주의정신으로 교양하여 새 조국건설에서 로동계급과 함께 주력군의 역할을 담당수행하게 하자면 농민동맹을 조직하고 모든 농민들을 그에 튼튼히 묶어세워야 합니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손길아래 새시대 혁명의 지휘성원들이 억세게 성장한다
새로운 혁신, 대담한 창조, 부단한 전진으로 조국땅 방방곡곡에서 세월을 주름잡는 경이적인 사변들이 련이어 이룩되는 위대한 시대이다.
국가발전의 활로를 힘차게 열어나가는 이 벅찬 투쟁의 시기에 일어나는 변혁중의 변혁이 있으니 그것이 바로 혁명의 지휘성원인 일군들의 모습이 새로와지는것이다.
강한 혁명성과 투쟁력, 능숙한 조직전개력과 높은 실무능력, 세련된 풍모를 지닌 새시대의 유능한 일군들이 성장하고있는 오늘의 현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세심한 령도와 크나큰 로고의 고귀한 결실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혁명의 지휘성원들인 일군들이 오늘의 총공격전에서 기수, 전위투사가 되여야 합니다.》
일군들은 당의 핵심골간, 혁명의 지휘성원이다.
해당 부문과 단위, 지역의 발전과 당정책관철을 직접 책임진 일군들 한사람한사람이 어떻게 일하는가에 따라 나라의 천사만사가 좌우되고 혁명의 전진속도가 결정된다.일군들이 전진하는 대오의 최전방에서 자기의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갈 때 우리 당의 사회주의강국건설구상이 빛나는 현실로 펼쳐질수 있다.
하기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혁명령도의 전 기간 일군육성사업을 혁명의 전도와 관련되는 중대사로 내세우시고 일군들의 성장에 각별한 관심을 돌려오시였다.
이 시각도 온 나라 일군들의 가슴마다에 뜨겁게 메아리치고있다.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7차회의에서 하신 력사적인 시정연설에서 모든 일군들은 자기 위치가 당과 혁명, 조국과 인민을 위해 더 무거운 짐을 지고 더 많은 고생을 해야 할 자리임을 절대로 잊어서는 안되며 잠시도 헛눈을 팔지 말고 항상 중압감속에서, 긴장된 책임의식속에서 자기 임무에 무한히 성실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절절하게 하신 그 당부가.
사업에서 책임성과 역할을 높이고 당과 인민앞에 떳떳한 모습으로 살기 위하여 자신들을 부단히 정신도덕적으로 수양단련하며 혁명밖에, 일밖에 모르고 맡은 본분을 손색없이 해나갈줄 아는 진짜 필요한 일군이 되여야 한다.…
높은 혁명성과 세련된 풍모, 이것이 당이 바라고 시대가 요구하는 진짜배기일군의 필수적인 자질임을 깨우쳐주는 이 간곡한 가르치심은 혁명의 지휘성원들이 성장의 큰걸음을 또 한번 내짚을수 있게 한 귀중한 사상정신적자양분이였다.
돌이켜보면 우리 일군들이 당정책관철을 강력히 견인하며 시대를 선도해온 긍지높은 행로의 자욱자욱에는 혁명앞에 지닌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갈수 있는 고귀한 지침을 마련해주신 위대한 스승의 손길이 뜨겁게 어리여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일군들의 사업개선을 위해 마음쓰시며 당대회를 비롯한 중요회의들과 여러 계기에 밝혀주신 과업과 방도들은 정녕 그 얼마이던가.
일군들은 원대한 목표와 리상을 가지고 사업을 설계하고 작전하며 새것을 창조하고 받아들이는데서 개척자가 되고 선구자가 되며 일단 시작한 일은 완강하게 내밀어 끝장을 보는 실천가가 되여야 한다.
티를 내거나 틀을 차릴것이 아니라 피가 끓고 열정이 넘치는 진취적인 일군이 되여야 하며 군중속에 들어가 《나를 따라 앞으로!》라는 구령을 치며 대오의 앞장에서 이신작칙하여야 한다.
자만과 자찬을 경계하고 자책과 반성을 장려하며 항상 고민하고 고심하는것은 일군들의 변질을 막고 사업발전을 도모하는 좋은 방책이다.…
그 하나하나의 가르치심은 우리 일군들로 하여금 책임감과 분발심을 백배하여 혁명의 전위투사, 당정책관철의 제일기수로서의 사명에 충실할수 있게 한 원동력이였다.
오늘 우리 일군들의 사업기풍과 일본새에서의 혁신에 대하여 생각할 때 제일먼저 어려오는것은 세해전 황해남도의 태풍피해지역에 펼쳐졌던 감동깊은 화폭이다.
《우리 원수님께서 보내주신 당중앙위원회 일군들이 왔다!》
이렇게 목메여 웨치는 인민들의 두볼로 감격의 눈물이 하염없이 흘러내렸고 그들과 한작업반, 한분조의 성원이 되여 강냉이이삭따기며 물도랑가시기를 다그치는 당중앙위원회 일군들의 가슴속에도 뜨거운것이 북받쳐올랐다.
누구보다 먼저 태풍피해지역에 나가시여 인민들이 어렵고 힘들 때 그들속에 깊이 들어가 고락을 같이하면서 힘과 용기를 주고 성심성의로 도와주는것이 우리 당이 응당 해야 할 최우선과업중의 하나이라고 하시며 혁명의 최고참모부인 당중앙위원회의 일군들을 피해복구현장으로 떠밀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그이께서는 자신의 수범으로써, 우리 당력사에 길이 남을 혼연일체의 화폭을 펼쳐주시는것으로써 이 땅의 모든 일군들에게 혁명의 지휘성원의 위치와 본분을 깨우쳐주시였다.
우리 일군들이 당정책을 민감하게 받아물고 그 집행을 선두에서 이끌어나가는 강력한 견인기로서의 본분을 다해나가도록 하시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바치신 로고는 실로 끝이 없다.
일군들의 혁명성은 당정책관철에서 나타난다.하기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 있어서 제일 큰 기쁨도, 제일 큰 안타까움도 바로 일군들의 당정책집행정형에 있다.
현지지도의 길에서 일군들의 무책임성과 형식주의, 요령주의적인 사업태도의 결과물을 대하실 때면 못내 가슴아파하시며 잡도리를 단단히 하고 당정책관철에서 실제적인 결과를 이루어내도록 일일이 방도를 가르쳐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
언제인가 강원도양묘장을 찾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당의 호소를 앞장에서 결사관철하며 당정책관철에 산악같이 떨쳐일어설줄 아는 강원도사람들의 투쟁기풍과 정신세계가 확실히 다르다고, 모든것이 부족하고 어려운 조건에서 이렇게 요란한 양묘장을 건설한다는것이 말처럼 쉽지 않았을텐데 정말 탄복하게 된다고 만족을 표시하시였다.그러시면서 당정책관철에서 늘 제일먼저 기치를 들고나가는 강원도당에는 일감을 줄 멋이 있고 하나라도 더 해보겠다고 아글타글 뛰여다니는 강원도일군들을 하나라도 더 도와주고싶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삼복철의 뙤약볕속에 바쳐가시는 자신의 천만로고도 잊으시고 그토록 기뻐하신것은 무엇때문이던가.
당중앙의 구상과 의도를 충실히 받들어나가는 새시대 일군들의 성장, 바로 이것이였다.
조선로동당 제2차 초급당비서대회에서 모범적인 초급당비서들에게 조선로동당 총비서 표창장을 직접 수여하시고 우리 당력사에 길이 남을 뜻깊은 기념사진을 찍어주실 때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하늘의 별을 따온것보다 더 기쁘게 생각하신것도 당정책집행의 기본전투단위를 책임진 무거운 사명과 임무를 자각하고 심혼을 깡그리 바치는 훌륭한 당일군들, 성실한 인민의 심부름군들을 찾아내신 그것이였다.
정치의식의 제고와 당성단련을 위한 의식적인 노력이 강화된것은 오늘 우리 일군들속에서 찾아보게 되는 중요한 특징이다.
높은 정치의식은 혁명성의 전제이며 담보이다.정치의식이 높아야 정치적으로 예리하고 부정과의 투쟁에서 맵짤수 있으며 사업과 생활 그자체를 련속적인 투쟁으로 일관시키면서 자기 부문, 자기 단위를 옳게 이끌어나감으로써 당중앙의 구상과 결심을 철저한 행동실천으로 받들어나갈수 있다.
일군들의 혁명적수양과 당성단련을 위한 원칙과 방도들이 뚜렷이 명시된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 정치국 확대회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회의에서 당생활을 통한 교양과 단련을 일군들의 정치의식을 높이는 중요한 방도의 하나로 밝혀주시였다.
간부들은 누가 통제하고 요구해서보다도 당과 혁명을 위하여, 자기 당조직의 전투력강화를 위하여, 자기자신의 정치적생명을 위하여 당조직사상생활에 성근하게 참가하여 혁명적으로 수양단련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사람이 밥을 먹으면서 크는것처럼 혁명가는 칭찬보다도 비판을 받으면서 견결한 투사로 성장하게 된다는데 대하여 간곡히 가르쳐주시였다.
어찌 그뿐이던가.
제1차 시, 군당책임비서강습회와 조선로동당창건 76돐 기념강연회를 비롯한 여러 계기에 일군들의 정치의식을 높이기 위한 방도들을 명시하여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정력적인 령도가 있어 전당에 혁명적수양과 당성단련의 된바람이 일고 간부대렬을 충실성에 있어서나 정치실무수준에 있어서 알차게 준비된 핵심력량으로 강화하기 위한 사업에서 뚜렷한 진일보가 이룩되게 되였다.
인민적인 사업작풍과 고상한 도덕품성을 지닌 세련된 인격자가 되는것, 이것은 오늘 우리 당이 일군들앞에 내세우고있는 또 하나의 중요한 요구이다.
일군들 특히 당일군들이 어떤 풍모를 지녀야 하는가를 가르쳐주는 잊을수 없는 이야기가 있다.
언제인가 어느한 공장의 생산공정을 돌아보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그곳 초급당위원장(당시)의 목소리에 주의를 돌리게 되시였다.
자신께서는 당위원장들의 목소리를 중시한다고, 당위원장들이 현대화사업을 비롯하여 자기 단위의 사업을 추켜세우고 종업원들의 후방사업을 하느라고 목이 쉬는것은 좋게 볼수 있지만 폭군처럼 행세하고 관료주의를 부리면서 아래일군들과 종업원들에게 큰소리를 치다가 목이 쉬는것은 문제가 있는것으로 보아야 한다고 하시는 그이의 말씀은 당책임일군의 가슴을 울리였다.
이윽고 밖으로 나오신 그이께서는 옛 모습을 흔적없이 털어버리고 현대적으로 환하게 변모된 건물들이며 곳곳에 게시된 구호들과 속보판들을 바라보시면서 당책임일군의 사업을 평가해주시였다.그러시면서 초급당위원장이 공장개건사업을 지휘하느라고 목이 쉰것같다고 따뜻한 정과 믿음을 담아 말씀하시였다.
정녕 이 이야기에는 당일군들이 사상에서 투철할뿐 아니라 도덕품성에서도 최고인 혁명가가 되여야 한다는 숭고한 뜻이 담겨져있다.
그 어떤 성격과 기질의 사람이라도 일단 당일군이 되였으면 당의 정책과 원칙으로 다듬어지고 세련되여 조선로동당의 일군다운 맛이 나야 한다.
하기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간부들이 자기의 사업작풍과 도덕품성에 어머니 우리당의 권위와 영상이 실려있다는것을 항상 명심하고 타고난 성격과 성미라 해도 그리고 좋지 못한 인상이라고 해도 의식적으로 고치기 위하여 노력하여야 한다는데 대하여 그토록 간곡히 당부하신것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혁명령도의 자욱자욱에 마음을 따라세우며 우리 일군들은 뜨겁게 새겨안았다.
동해포구의 수산사업소 물고기가공장에서 일하는 종업원들과 가족들에게 먼저 뜨거운 인사를 보내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모습을.
그리고 눈물겹게 간직하였다.야전차의 운전대를 잡으시고 큰물이 채 찌지 않은 은파군 대청리의 험한 진창길을 남먼저 헤치신 그날 미끄러지는 차를 떠밀어준 농장원들에게 정말 수고들 하였다고, 고맙다고 하시며 몸소 인사를 하시던 그이의 모습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따라 혁명의 길을 걸어오면서 조선로동당의 간부들에게는 공통된 사업작풍과 도덕품성이 몸에 배여있어야 하며 그것은 바로 자기 당의 원칙과 당풍에 성실하고 인민앞에 무한히 겸손하게 행동하는것임을 뼈속깊이 절감한 우리 일군들이다.
위대한 스승의 손길아래 혁명의 지휘성원으로서의 자질과 풍모를 훌륭히 갖추어나가는 일군들의 대부대를 가지고있는것은 우리 조국의 크나큰 힘이다.
우리 혁명의 보다 큰 승리와 진할줄 모르는 활력을 확신성있게 담보해주는 새시대 혁명의 지휘성원들의 성장, 이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우리 당과 혁명발전에 쌓으신 또 하나의 거대한 공적으로 된다.
핵심이 든든한 혁명은 그 어떤 풍파속에서도 좌절을 모르며 순간의 침체와 답보도 없이 끊임없는 상승비약에로 줄달음치게 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품들여 키워주신 우리 일군들이 자기의 책임감을 만장약하고 당정책관철의 전구들에서 혁명의 지휘성원답게 백배로 분발, 분투할 때 우리 당의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은 더욱 힘차게 전진하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새시대 5대당건설로선해설 : 당사상사업의 기본형식
위대한 김정은동지의 혁명사상으로 철저히 무장하자!
우리 당사상사업의 기본형식은 선전과 선동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사상사업은 선전선동수단들을 효과적으로 리용하여 여러가지 형식과 방법으로 다양하게 벌려야 합니다.》
당사상사업의 성과여부는 선전사업과 선동사업을 어떻게 벌리는가 하는데 달려있다.
선전사업은 당중앙의 혁명사상과 리론, 그 구현인 당의 로선과 정책으로 대중을 튼튼히 무장시키는 사업이다.선전사업을 원리적으로 심도있게 진행하여야 모든 사람들이 당에 대한 충실성을 더욱 깊이 간직할수 있으며 당의 사상과 로선을 끝까지 관철할수 있다.
선전사업을 속살이 지게 하여야 한다.선전사업을 속살이 지게 한다는것은 당의 로선과 정책을 대중에게 정확히 전달침투하고 전체 인민이 당정책관철전에서 정신력을 최대로 발휘해나가도록 선전을 사람들의 준비정도와 특성에 맞게 통속적이며 인식교양적효과가 크게 해나가는것이라고 할수 있다.여기서 중요한것은 진실성과 과학성, 친절성을 보장하는것이다.
선전사업은 우선 객관적현실을 인정하고 그에 맞게 사실그대로 진실하게 하여야 한다.선전사업에서의 허례허식은 금물이다.허황한 말만 계속하면 사람들이 들어야 할 소리도 듣지 않고 마음의 문까지 닫아매는 역효과를 가져오게 된다.진실성이 보장된 선전만이 언제나 사람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킬수 있고 대중이 당정책을 자기의것으로 받아들이게 된다.요란한 정치적표현들과 뜬소리로 현실을 미화분식, 자화자찬하거나 사실을 과장하지 말고 사람들이 공감하고 믿을수 있게 현실에서 직접 보고 듣고 느끼는 사상감정과 생활체험을 그대로 반영하여 실감있게 하여야 선전사업의 효과를 최대로 높일수 있다.
선전사업은 리치에 맞게 과학적으로 하여야 한다.사람들은 당정책의 본질과 정당성을 과학적으로 정확히 인식할 때 그것을 삶의 요구로 받아들이고 그 관철을 위한 투쟁에 적극 떨쳐나서게 된다.선전에서 비현실성과 비과학성을 극복하지 못하면 나중에는 사람들이 진실도 믿지 않게 된다.혁명의 심원한 진리와 지도적방략이 집대성되여있는 당중앙의 혁명사상과 당정책을 원리적으로, 과학적인 자료에 기초하여 설득력있게 해설선전하여야 한다.
선전사업은 대중이 알고싶어하는 절실한 문제를 가지고 누구나 리해할수 있게 하여야 한다.우리 당의 사상과 정책은 곧 인민을 위한것이며 당의 사상과 로선을 받아들이고 관철하는 실제적인 주인, 직접적담당자도 다름아닌 인민대중자신이다.그러므로 선전은 목마른 사람에게 어디 가면 물을 마실수 있다고 알려주듯이 현실에서 제기되는 절박한 문제, 대중이 관심하고 알고싶어하는 문제를 가지고 깨우쳐주는 방법으로 흥미있게 하여야 한다.이와 함께 대중이 알아듣기 힘든 어렵고 까다로운 말과 글을 쓰지 말고 누구나 쉽게 리해할수 있도록 통속적으로 하여야 한다.
선동사업은 대중의 정신력을 앙양시키고 그들을 당정책관철에로 직접 발동하는 사업이다.
선동사업을 능숙하게 진행하자면 호소성과 전투성, 기동성을 보장하여야 한다.
선동사업은 우선 강한 호소성으로 일관되여야 한다.호소성은 선동의 생명이다.호소성이 강한 선동만이 대중의 정신력과 창조력을 높이 발양시킬수 있다.선동사업은 어디까지나 사람들의 심금을 틀어잡고 강한 충격과 자극을 줄수 있게 현실에서 제기되는 절박한 문제들을 민감하게 포착하고 당정책에 립각하여 생동하고 구체적인 자료들을 안받침하면서 열정적이고 절절하게 하여야 한다.
선동사업은 전투적기백이 맥박치게 하여야 한다.사회주의건설의 전구마다에 약동하는 기세와 혁명적분위기는 대중의 정신력발동에 커다란 작용을 한다.선동은 당면한 혁명과업수행에로 대중을 불러일으키기 위한 정치사업이므로 총포탄이 작렬하는 전호가에서 전투원들을 결전에로 불러일으키는 식으로 박력있게 진행하여야 그 효과가 크게 나타나게 된다.선동사업을 사람들의 피가 끓고 힘과 용기가 솟구치도록 짧은 시간에 간단명료하면서도 생기발랄하게, 격조높이 하여야 한다.
선동사업은 기동성있게 하여야 한다.선동을 구체적인 정황과 계기에 맞게 제때에 기동적으로 들이대야 대중의 심금을 울려 그들의 혁명적열의를 높이 발양시킬수 있으며 새로운 위훈창조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킬수 있다.적중한 때와 계기를 놓치고 뒤늦게 들이대는 선동은 대중에게 큰 자극을 줄수 없다.선동은 조성된 정황, 대중의 심리상태 등을 구체적으로 파악한데 기초하여 시기를 놓치지 말고 전격적으로 들이대야 하며 특히 주요계기들에 당중앙의 의도와 정책적요구를 민감하게 받아물고 선동사업의 형식과 수단들을 동원하여 대중을 각성시키고 불러일으켜야 한다.
모든 당조직들은 당사상사업의 기본형식인 선전과 선동을 옳게 활용하여 사상사업을 원활하게, 력동적으로 해나가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로작학습을 심도있게
모란봉구역당학교에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들에 대한 학습을 심화시켜나가고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우리 당의 영원한 총비서로 높이 모시고 주체혁명위업을 빛나게 완성해나가자》에 담겨진 심오한 사상과 내용을 자자구구 새겨가며 자기들의 뼈와 살로, 확고부동한 신념으로 만들고있는 이곳 교원들이다.
그들의 가슴마다에는 탁월한 사상리론적예지와 그 누구도 따를수 없는 고결한 도덕의리심을 지니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정이 흘러넘치고있으며 로작에 담겨진 위대한 사상의 진리성과 과학성을 깊이 체득하고 그것을 자신들의 기본혁명과업인 교수사업에 철저히 구현해나갈 불같은 열의가 충만되여있다.
오늘도 이곳 교원들은 로작학습을 심도있게 진행하는 과정을 통하여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당건설사상과 리론을 깊이 새기고있다.(전문 보기)
농촌초급일군들의 역할제고이자 농촌진지의 강화이다
농촌진지!
이 네 글자의 의미가 날로 더욱 부각되고있다.
오늘 그것은 단순히 농촌의 정치경제적지반을 뜻하는 이름이기 전에 우리 혁명의 운명과 직결되여있는 엄숙하고도 비상한 의미로 시대를 울리고있다.
농촌진지가 강화되여야 우리의 혁명진지가 더욱 반석같이 다져지고 농업전선에서 먼저 통장훈을 불러야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이 가속화된다.쌀만 많으면 적대세력들이 아무리 봉쇄와 제재압박을 가한다고 하여도 우리는 얼마든지 자신을 지켜내고 자기의 결심과 의지대로 사회주의건설을 배심있게 내밀수 있다.알곡생산목표점령을 인민경제발전 12개 중요고지의 첫번째 고지로 내세운 당의 의도가 바로 여기에 있다.
우리 혁명의 전도가 달려있는 농촌진지의 강화, 그것은 농촌초급일군들의 핵심적역할을 떠나 생각할수 없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우리의 혁명진지를 반석같이 다지려면 농촌진지를 강화하여야 하며 여기에서 기본은 농촌계급진지를 튼튼히 꾸리는것입니다.》
그 어느 농촌에나 초급일군들이 있다.그들가운데는 리당비서도 있고 당세포비서들과 당초급선전일군들도 있다.관리위원회일군들은 물론 작업반장, 분조장, 기술원들까지 다 포함되여있는 농촌초급일군력량은 실로 간단치 않다.
보다 중요한것은 바로 이들의 역할에 의하여 매 농장의 당사업과 농업생산의 성과가 담보된다는것이다.
농촌초급일군들 한사람한사람은 농사에 종사하는 로력자이기 전에 그 누구보다 당의 크나큰 신임을 받는 농촌의 핵심이고 기둥이다.이들이 자기 구실을 어떻게 하는가에 따라 한개 분조, 한개 작업반, 한개 농장의 농업생산성과가 좌우되며 나아가서 나라의 쌀독을 가득 채우는가 그렇지 못하는가 하는것이 결정된다.농업근로자들과 늘 함께 일하며 자기 단위의 알곡생산계획수행을 위해 항상 고심하며 애쓰는 사람들이 바로 농촌초급일군들이다.그런것으로 하여 그들은 대중을 교양하고 발동하는데서 커다란 감화력을 발휘하게 된다.바로 여기에 농촌진지강화에서 초급일군들의 역할이 특별히 중시되는 리유가 있다.
우리 당은 농촌초급일군들의 역할을 높이는데 언제나 깊은 관심을 돌려왔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전국농업부문분조장대회 참가자들에게 보내신 력사적서한에서 분조장의 임무를 뚜렷이 명시하심으로써 농촌의 말단단위인 분조를 강화할수 있는 기틀을 마련해주시였으며 기회가 있을 때마다 농촌초급일군대렬을 잘 꾸리는데 힘을 넣을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모든 당조직들은 당의 의도, 시대의 요구를 깊이 자각하고 농촌초급일군들의 역할을 강화하는데 당사업을 철저히 지향시켜야 한다.
초급일군대렬을 잘 꾸리는데 힘을 넣는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시, 군당위원회들은 농촌의 기층당조직들과의 사업에 진지한 품을 들이고 초급일군대렬을 잘 꾸려주어야 한다.
어느한 군당위원회 사업이 시사적이다.군에는 제대배낭을 푼 때로부터 10여년세월 변함없이 농촌진지를 지켜온 제대군인들이 있다.그들속에는 경리도 있고 작업반장, 당세포비서, 분조장도 있다.이들이 농촌에 든든히 뿌리를 내리고 우리 당의 사회주의농촌건설구상을 현실로 꽃피우는데서 기둥이 될수 있은것은 농촌진지강화를 위한 사업에 뼈심을 들인 군당위원회의 적극적인 노력이 있었기때문이다.
농촌핵심을 잘 꾸리는데서 리당위원회들이 맡고있는 임무가 대단히 중요하다.리당위원회들은 작업반장, 분조장을 비롯한 농촌초급일군들, 선동원, 5호담당선전원과 같은 당초급선전일군들을 당에 대한 끝없는 충실성과 본신임무에 대한 책임감, 혁명적군중관점과 높은 실무능력을 지닌 정수분자들로 꾸려야 한다.
초급일군들이 당의 신임과 기대를 깊이 자각하고 맡은 책임과 본분을 다하도록 적극 도와주고 떠밀어주는것이 또한 중요하다.
당조직들은 초급일군들이 어려운 모퉁이에 솔선 어깨를 들이밀며 이신작칙으로 대중을 당정책관철에로 불러일으키도록 교양하여야 한다.초급일군들이 정치의식수준과 과학기술실력, 문화적소양 등 모든 면에서 대중의 본보기가 되고 거울이 되도록 이끌어주어야 한다.
시, 군당위원회들은 경리와 부경리, 작업반장을 비롯한 농촌초급일군들의 수준과 열의를 높여주기 위한 사업을 정상적으로, 계획적으로 방법론있게 진행하여야 한다.보여주기사업을 한번 하여도 실속있게 하며 일군들이 농장들에 자주 나가 초급일군들이 자기 구실을 하도록 배워주고 요구성을 높여야 한다.원격교육, 강습과 같은 현실성있고 효과적인 교육체계와 방법들을 잘 활용하여 농촌초급일군들의 실무수준을 높여줌으로써 그들이 증산투쟁과 농장토대강화에서 기수적역할을 하도록 하여야 한다.
농촌초급일군들이 자기 임무를 원만히 수행할수 있도록 조건보장을 잘해주어야 한다.시, 군당위원회들은 잡다한 회의와 문서로 지도사업을 대치하는 그릇된 사업방식을 철저히 극복함으로써 농장일군들에게 현장지휘에 충분히 몸을 잠글수 있는 시공간을 조성해주어야 한다.
각급 당조직들이 농촌초급일군들의 역할제고에 중점을 두고 당사업을 보다 박력있게 전개해나갈 때 우리의 농촌진지는 더욱 강화되고 나라의 농업생산에서는 획기적인 전환이 일어나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아름답고 고상한 인간관계의 초석
사회적집단생활은 사람의 고유한 생활이다.사람은 사회적존재인것만큼 혼자서는 살수 없으며 집단적으로만 살아나갈수 있다.그러므로 사람들사이에 관계가 이루어지는것은 필수적이다.
사회정치적집단안에서의 인간관계가 고상하고 아름다운가 그렇지 못한가에 따라 해당 사회제도의 진보성과 반동성이 평가된다.
오늘 우리 사회에서는 사람들사이에 서로 존중하고 협조하며 기쁨도 슬픔도 함께 나누는 고상한 인간관계가 보편화되고있으며 투쟁과 생활속에서 동지적사랑과 의리의 관계는 더욱 공고화되고있다.
우리 사회의 아름답고 고상한 인간관계를 초석처럼 떠받드는것은 도덕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원들과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속에서 도덕교양을 강화하여 혁명선배를 존대하고 스승과 웃사람을 존경하며 동지를 사랑하고 가정과 집단의 화목을 도모하는 아름다운 인간관계가 꽃펴나도록 하여야 합니다.》
사회생활과정에 사람들사이에 맺어지는 관계는 다양하다. 상하관계도 있고 선후배관계도 있으며 나이가 많은 사람과 나이가 적은 사람사이의 관계도 있고 남녀사이의 관계도 있다.이런 다양한 인간관계가 고상한것으로 되자면 사람들호상간에 도덕을 잘 지키는것이 중요하다.
집단안에서 모든 사람들사이의 관계는 혁명의 길에서 뜻과 정을 함께 나누는 동지적관계이다.웃사람은 아래사람을 따뜻이 돌봐주고 이끌어주며 아래사람은 웃사람을 존중하고 잘 받들어주는 혁명동지들사이의 도덕적인 관계가 있어 집단의 화목과 단합이 이룩되고 집단주의의 위력이 발휘된다.
일군들이 자기 단위의 도덕기풍문제에 항상 관심을 돌리고 아래일군들과 근로자들에 대한 도덕교양을 강화하며 사업과 생활에서 나타나는 비도덕적인 현상들을 제때에 바로잡아줄 때 집단안에 고상하고 건전한 분위기가 흐를수 있다.
아래사람들이 웃사람을 존경하고 례절바르게 대하는것은 집단안에 혁명적인 사업체계와 질서를 세우고 도덕의리적인 관계를 형성하기 위한 중요한 문제이다.아래사람이 웃사람의 사업을 적극적으로 받들어주고 언제나 깍듯이 례의를 차릴 때 상하간의 동지적관계는 더욱 긴밀해지게 되고 그 과정에 집체적지혜와 열정도 발휘되게 된다.
가정에서도 도덕은 행복의 기초이다.누구나 가정의 화목을 바라지만 그것은 저절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가정의 화목은 가족성원들사이에 서로 돕고 이끌어주며 진심으로 위해주고 아껴주는 따뜻한 정과 사랑, 고상한 도덕이 넘쳐흐를 때 이루어질수 있다.
가정에는 자기를 낳아 오만자루 품을 들여 애지중지 키워준 부모와 일생을 함께 하는 남편이나 안해, 귀한 자식들이 있다.이러한 가족성원들사이에 흐르는 뜨거운 육친의 정, 애틋한 사랑도 도덕과 결부될 때라야만 참되고 열렬한것으로 될수 있다.
오늘 세계의 적지 않은 나라와 지역들에서 심각한 사회적문제로 제기되고있는 각종 범죄행위들과 말세기적풍조들은 도덕적결핍, 도덕적부패가 초래한 필연적결과이다.
도덕기풍을 확립하는것은 단순히 생활방식에 관한 문제가 아니라 사회주의의 운명과 미래와 관련되는 사활적인 문제이다.
웃사람과 아래사람의 관계, 스승과 제자사이의 관계, 부부간의 관계를 비롯한 가족성원들사이의 관계 등 모든 인간관계가 아름답고 진실한것으로 되자면 도덕기풍을 더욱 철저히 확립하여야 한다.
사람들사이의 참다운 인간관계는 오직 혁명투쟁과정에 이루어지며 공고발전되게 된다.이것은 동지애로 개척되고 동지애로 승리를 떨쳐온 조선혁명사가 가르치는 철리이다.
이 땅의 모든 공민들이 항상 사회와 집단, 가정앞에 지닌 도덕적의무를 깊이 자각하고 성실히 리행해나갈 때 우리가 바라고 리상하는 밝은 미래는 더욱 앞당겨지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안변의 사연깊은 포전들을 언제나 안고 살자
올해 알곡고지점령을 위한 투쟁에 다시한번 총궐기하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며칠전 안변군의 오계리일대를 돌아보시며 태풍피해복구사업을 지도하신데 이어 또다시 현지에 나오시여 자연피해를 가시기 위한 사업을 정력적으로 지도하시였다는 소식이 온 나라 인민을 격동시키고있다.
침수피해를 입은 안변군의 농장포전들을 두고 그토록 마음쓰시며 인민군군인들도 보내주시고 농약살포사업을 몸소 현지에서 조직지휘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영상을 우러르며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만이 아닌 온 나라 전체 인민이 한평한평의 땅을 어떻게 지키고 가꾸어야 하는가를 사무치게 절감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거룩한 자욱과 뜨거운 손길이 깃든 안변군의 사연깊은 포전들을 언제나 마음속에 안고 풍년가을을 향하여 분투해나가자.
바로 이 일념으로 온 나라가 떨쳐나 올해 알곡고지점령을 위한 투쟁의 하루하루를 이어갈 때 전야마다에는 황금이삭이 물결치게 될것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농사를 잘 짓자면 나라의 쌀독을 책임진 농업부문 일군들과 농장원들이 자기의 책임과 본분을 다하도록 하여야 합니다.》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이여,
우리 다시금 생각해보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나라의 농사문제를 두고 얼마나 크나큰 심혈과 로고를 바치시는가를, 이 땅 한평한평, 우리 농업근로자들의 헌신의 땀이 깃든 곡식 한포기한포기를 얼마나 중히 여기시는가를.
당중앙이 우리 군인들을 태풍피해복구사업에로 조직동원시킨것은 결코 200정보의 피해면적이 많아서가 아니라고 하시면서 싸우는 전선에서 한치의 땅도 적들에게 내여줄수 없듯이 인민생활과 직결된 농업전선에서 단 한평의 땅도 자연의 광란으로부터 빼앗길수 없기에 그 영예로운 임무를 응당 우리 군대에게 맡길것을 결심하였다고 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그 말씀 지금도 만사람의 심금을 얼마나 뜨겁게 울려주는가.
피해흔적을 말끔히 털어버리고 풍요한 가을을 기약하며 황금빛을 기다리고있는 농장벌을 바라보시며 우리 군인들의 애국충심에 의해 자연재해를 입었던 이곳에도 황금이삭이 설레이는 바다가 펼쳐지게 될것이라고 기쁨에 넘쳐 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말씀을 자자구구 새길수록 그 깊은 뜻이 어려와 심장은 세차게 높뛴다.
정녕 농사문제는 우리 혁명에 있어서 가장 큰 중대사이고 풍년든 온 나라 농장벌은 이 세상에 더없는 기쁨인것이다.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이여,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애국의 세계, 희열의 세계를 심장깊이에 간직하자.
경애하는 그이께서 안변군의 포전길에 새기신 거룩한 그 자욱에 발걸음을 맞추자.
서해의 곡창이든, 산간의 농촌이든 우리의 포전길은 다 당중앙위원회뜨락과 잇닿아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뜨거운 시선이 우리의 포전에도 어려있다는 생각, 우리의 포전길이 평양길과 이어져있다는 자각을 백배하며 사회주의전야 그 어디에나 기어이 황금벌을 펼쳐놓자.
올해 농사를 잘 짓겠다고 다진 맹세를 실천하는데서 차이가 있어서는 안된다.벌방이든 산골이든 그 어느 농장포전에서나 다같이 다수확을 내야 한다.
당중앙의 명령을 결사관철의 정신으로 받아안고 떨쳐나 무한한 헌신성과 애국주의를 높이 발휘하면서 태풍에 의한 피해흔적을 말끔히 가셔내고 농작물의 영양상태를 개선하는데 크게 기여한 인민군군인들처럼 투쟁한다면 극복 못할 난관, 이겨내지 못할 애로가 무엇이겠는가.
인민군군인들의 그 정신, 그 열정, 그 헌신으로 자기 농장, 자기 작업반, 자기 분조포전에 총알처럼 땅땅 여문 황금이삭이 설레이게 하기 위해 애국의 땀을 깡그리 바치자.
누구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다녀가신 안변군의 포전들을 늘 생각하며 하루를 백날맞잡이로 분투할 때, 우리 총비서동지의 뜨거운 심중을 가슴에 간직하고 이 땅에 성실한 땀을 다 바칠 때 그 어느 농촌에서나 풍년가을을 안아올수 있다.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이여,
용기백배, 신심드높이 다수확의 통장훈을 부를 그날을 향하여 총돌격, 총매진하자.(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