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사설・론설・정론/社説・論説・政論’ Category
사 설 : 선군시대 어머니로서의 책임과 본분을 다하여 강성조선의 미래를 꽃피워나가자
시대의 명곡 《조국찬가》가 울려퍼지는 이 땅에 또다시 어머니날이 왔다.
사랑하는 어머니가 첫걸음마 떼여준 수천수만의 아들딸들이 초소와 일터,학교와 마을,가정들에서 어머니들에게 열렬한 축하를 드리고있다.이것은 뜨거운 사랑과 정으로 자신들을 당과 조국앞에 떳떳이 내세워준 어머니들에 대한 다함없는 감사이며 자식들과 가정의 행복을 위해 온넋을 바치고 영웅적인 삶과 투쟁으로 강성국가건설에 헌신하고있는 이 나라 녀성혁명가들에 대한 숭고한 경의이다.
세상에는 어머니들이 많지만 조선의 어머니들처럼 강직하고 순결하며 충의심이 깊고 헌신적인 어머니들은 없다.이런 어머니들이 있어 우리 혁명대오는 모진 광풍에도 끄떡없고 우리의 사회주의화원에는 미덕의 향기가 차넘치고있다.훌륭한 어머니들의 참된 사랑을 받으며 성장한 선군혁명투사들이 당과 수령을 옹위하는 성새,방패를 이룬것은 우리 혁명의 크나큰 자랑이다.
우리에게 있어서 어머니날은 단순히 생명을 주고받은 혈연의 정을 두터이하는 명절이기 전에 조선의 어머니들이 창조한 자랑스러운 력사와 전통을 길이 빛내이며 어머니들과 더불어 조국과 민족의 밝고 창창한 래일을 열어나가게 하는 의의깊은 계기로 된다.(전문 보기)
사 설 : 강성국가건설을 힘있게 추동하게 될 전국과학자,기술자대회
전당,전군,전민이 《마식령속도》창조의 불길드높이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의 신년사와 력사적인 호소문에 제시된 전투적과업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리고있는 시기에 혁명의 수도 평양에서 전국과학자,기술자대회가 성대히 열린다.
지금 온 나라 전체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과학기술로 당과 수령을 충직하게 받들어온 대회참가자들을 비롯한 우리의 미더운 과학자,기술자들에게 열렬한 축하를 보내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밑에 조국번영의 새시대가 펼쳐지는 력사적시기에 열리는 이번 대회는 당의 과학기술중시사상을 철저히 구현하여 나라의 과학기술을 비약적으로 발전시킴으로써 우리 나라를 지식경제강국으로 전변시키는데서 중요한 계기로 된다.
대회에서는 당의 구상을 높이 받들고 최근시기 여러 분야에서 이룩한 과학기술적성과와 경험들이 총화되고 강성국가건설투쟁에서 나서는 문제들을 과학기술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방도들이 토의되게 된다.
지금 대회참가자들과 온 나라의 전체 과학자,기술자들은 당의 선군령도를 과학과 기술로 충직하게 받들어온 전투적로정을 긍지높이 돌이켜보면서 경애하는 원수님의 강성국가건설구상을 맨 앞장에서 빛나게 실현해나갈 불같은 맹세를 다지고있다.(전문 보기)
론 설 : 위대한 김 일 성동지와 김 정 일동지는 걸출한 정치가,창조와 건설의 영재이시다
오늘 우리 조국땅우에서는 위대한 김 일 성동지와 김 정 일동지의 사상과 위업을 끝까지 계승완성하기 위한 투쟁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다.이 투쟁은 위대한 대원수님들께서 탁월한 정치로 창조와 건설을 위한 길에서 쌓아올리신 불멸의 혁명업적을 끝없이 빛내이기 위한 장엄한 진군이다.
인류의 자주위업을 위한 투쟁이 거창하게 벌어진 20세기를 빛나게 장식하고 21세기의 찬란한 미래를 열어놓으신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정치는 세계정치사에 그 류례를 찾아볼수 없는 탁월한 정치,창조와 건설의 위대한 정치이다.
비범한 예지와 가장 성공적인 정치로 인민들의 투쟁의 앞길을 개척하고 우리 조국과 후손만대의 번영을 위한 튼튼한 토대를 마련해주신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업적은 우리 군대와 인민의 최후승리를 위한 투쟁의 보검으로 끝없이 빛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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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다운 정치가 실시되는 행복한 사회에서 살려는것은 인류의 오랜 세기적숙망이다.
지구상에 사회주의국가가 출현하고 사회주의정치가 탄생한 때로부터 근 100년이라는 세월이 흘러갔다.사회주의의 승리적전진과 우여곡절이 엇갈린 이 로정은 어떤 정치가 가장 위대하고 생명력있는 정치인가 하는것이 뚜렷이 검증된 잊을수 없는 행로였다.(전문 보기)
론 설 : 군민협동작전은 우리 시대의 위력한 투쟁방식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는 불후의 고전적로작 《김 정 일동지의 위대한 선군혁명사상과 업적을 길이 빛내여나가자》에서 군민협동작전의 위력으로 사회주의대건설전투를 힘있게 벌려나갈데 대하여 가르치시였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군민협동작전은 군대와 인민이 한마음한뜻이 되여 완강한 공격전을 벌려나가는 위력한 투쟁방식입니다.》
당의 로선과 정책관철을 위한 투쟁에서 군대와 인민이 긴밀히 협조하고 보조를 맞추며 최상의 성과를 달성하게 한다는데 군민협동작전의 위력이 있다.
군민협동작전이 사회주의건설의 위력한 투쟁방식으로 된것은 우리 당의 독창적인 선군정치의 결실이다.인민군대가 혁명의 주력군으로 되고있는 우리 나라에서는 군대가 조국보위뿐아니라 사회주의건설에서도 큰 몫을 담당수행하고있다.군대와 인민이라는 2대기둥이 든든하기에 투쟁방식,창조방식도 군민이라는 이름과 더불어 빛나는것이다.(전문 보기)
사 설 : 김 정 일애국주의를 철저히 구현하는데 당사업의 화력을 집중하자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는 올해신년사에서 당사업을 1970년대처럼 화선식으로 전환시키고 김 정 일애국주의를 실천활동에 철저히 구현하도록 하는데 당사업의 화력을 집중하여야 한다고 가르치시였다.
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은 《마식령속도》창조의 불길드높이 애국의 열정으로 건설의 전성기를 열어놓으며 온 나라를 사회주의선경으로 전변시키고있다.김 정 일애국주의의 열풍이 세차게 휘몰아치고있는 오늘의 벅찬 현실은 위대한 장군님의 강성국가건설념원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에서 당조직들의 전투적위력을 천백배로 강화해나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의 결실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지펴주신 김 정 일애국주의의 불길은 천만군민의 심장속에서 영원히 타번져야 할 열혈충정의 불길이다.
모든 당조직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신년사와 력사적인 호소문에서 제시된 전투적과업을 관철하기 위하여 온 나라가 들끓고있는 오늘의 현실적요구에 맞게 김 정 일애국주의를 실천활동에 철저히 구현하도록 하는데 당사업의 화력을 집중하여야 한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조직들은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김 정 일애국주의를 피끓는 심장에 소중히 간직하고 사회주의조국의 륭성번영을 위한 오늘의 성스러운 투쟁에서 애국적열의와 헌신성을 높이 발휘해나가도록 하여야 합니다.》(전문 보기)
론 설 : 항일유격대식학습방법의 우월성
오늘 우리 당은 전사회적으로 학습기풍을 세우기 위한 된바람을 일으킬것을 요구하고있다.창조와 비약으로 들끓는 오늘의 시대에 모든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우리 당이 요구하는 실력가들로 준비하기 위해서는 누구나 열심히 배워야 한다.
온 나라에 혁명적학습기풍을 세우는데서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의 고전적로작 《항일유격대식학습방법을 널리 받아들여 김 일 성주의학습에서 새로운 전환을 이룩하자》는 중요한 의의를 가진다.
주체62(1973)년 11월 5일에 발표된 이 로작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항일무장투쟁시기에 창조하신 혁명적인 학습방법들을 적극 구현하여 전당과 온 사회에 혁명적인 학습기풍을 더욱 철저히 확립하는데서 튼튼히 틀어쥐고나가야 할 강령적지침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항일혁명투쟁시기의 혁명적인 학습방법들은 투쟁의 불길속에서 창조되고 그 생활력이 확증된 훌륭한 학습방법입니다.》
혁명하는 사람들에게 있어서 학습은 첫째가는 임무이며 생명선이다.당과 수령에 대한 끝없는 충실성과 혁명승리에 대한 굳은 신념,혁명을 하려는 열정도 학습을 떠나서는 생각할수 없다.학습으로 시작되고 학습으로 끊임없이 이어져야 하는것이 혁명가의 참된 삶이다.(전문 보기)
론 설 : 위대한 김 정 은시대의 애국가 – 명곡 《조국찬가》에 대하여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5돐을 맞으며 창작된 노래 《조국찬가》가 인민들속에서 불리워지기 시작한지 한달 남짓한 나날이 흘렀다.
이 짧은 기간에 노래 《조국찬가》는 인민의 생활속에 파고들어간 그 신비한 감화력으로 하여 명곡으로서의 가치가 유감없이 실증되였고 수백년 흘러도 진함이 없을 불멸의 생명력과 함께 조선사람모두의 애국가로 될수 있는 전인민적,전민족적성격이 뚜렷이 검증되였다.
소박하면서도 위대하고 평범한것 같으면서도 참신하며 부드러우면서도 힘과 열정에 넘친 이 명곡에는 위대한 김 정 은시대의 음악세계,애국세계,인간세계의 본질과 특징이 거울처럼 비껴있다.인민들은 명곡 《조국찬가》를 공화국의 국가와 같은 지위에 떠받들어올리고 후손만대에 길이 전할 조선의 국보적예술작품이라는 값높은 평가를 내렸다.
1.조국이란 무엇인가
인간에게 있어서 조국보다 더 귀중하고 신성한것은 없다.하기에 인류문예사의 갈피에는 조국에 대한 예술작품이 제일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있으며 세계적인 명작들중에서도 조국주제의 작품들이 가장 아름다운 별무리로 빛을 뿌리고있다.(전문 보기)
정 론 : 심장을 바치자 이 조선 위해 – 강성국가건설의 선봉부대 무산광산련합기업소 로동계급의 영웅적투쟁을 전하며 –
철산봉!
세계가 부러워하고 아시아에서도 첫손가락에 꼽히우는 철광석매장지인 여기 북변의 산정에 증산의 거창한 숨결이 고동치고있다.
《마식령속도》로 내달리는 조국의 전진을 듬직하게 떠밀어나가는 무산광산련합기업소 로동계급의 투쟁열의는 지금 비상히 앙양되여있다.
얼마나 좋은가.
억대의 재부를 품어안고있는 조선의 철산봉이 어제도 오늘도 변함없이 기운차게 용을 쓰고있다는 긍지로 하여 가슴이 뿌듯해진다. 조국이 사회주의문명의 절정에로 치솟아오르고 이 땅우에 기념비적창조물들이 우후죽순처럼 솟아오를수록 그 밑뿌리에 이처럼 든든한 초석이 자리잡고있다는 자신감에 흐뭇함을 금할수 없다.
그렇다. 조국이여,
그대에겐 믿음직한 맏아들이 있다!
이것이 철산봉에 오르면 누구나 안아보게 되는 철의 배심이다.(전문 보기)
정 론 : 아름다워라 인민의 꿈이여
10월의 대동강반에 인민의 웃음소리 울려퍼진다.
풍치수려한 문수지구에 인민의 별궁전,사회주의부귀영화의 상징으로 멋들어지게 솟아오른 대규모종합물놀이장,
꿈만 같이 신비하고 가슴벅차게 황홀하여 찾아오는 사람마다 흥분을 표현할길 없어하고 상상조차 하지 못했던 이런 눈부신 문화휴식터앞에서 누구나 감격으로 가슴들먹인다.
문수물놀이장!
이것은 가장 아름다운 꿈을 인민에게 심어주고 가장 절대적인 복무정신으로 그 꿈을 꽃피워주는 위대한 어머니당의 크나큰 선물이다.
이것이야말로 가장 높은 리상,가장 인민적인 정치가 하나하나 주옥같은 열매로 무르익어가는 위대한 김 정 은시대에 대한 열렬한 칭송의 기념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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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세계이다.
이름조차 처음 들어보는 수십개의 수조들이 야외와 실내에 꽉 들어차있는 환상같은 세계이다.
선녀들이 저마다 전설의 날개옷을 자랑하며 하늘로 날아오르는것만 같은 울긋불긋한 야외의 미끄럼대들도 희한하지만 독특한 유리지붕을 머리에 인 실내물놀이장 또한 황홀경의 절정이다.(전문 보기)
사 설 : 친선의 정을 안고오는 사절
몽골 대통령 짜히아긴 엘베그도르쥐각하의
우리 나라 방문을 열렬히 환영한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김영남동지의 초청에 의하여 우리 나라를 국가방문하는 몽골 대통령 짜히아긴 엘베그도르쥐각하가 오늘 평양에 도착한다.
짜히아긴 엘베그도르쥐대통령을 맞이하는 혁명의 수도 평양은 환영의 분위기에 휩싸여있다.우리 인민은 조선인민에 대한 친선의 정을 안고오는 몽골인민의 친선의 사절을 열렬히 환영한다.
짜히아긴 엘베그도르쥐각하의 이번 우리 나라 방문은 우리 인민에 대한 몽골인민의 따뜻한 정과 신뢰의 표시로 되며 조선몽골친선의 힘있는 시위로 된다.짜히아긴 엘베그도르쥐대통령의 우리 나라 방문은 주체의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을 위한 힘찬 투쟁을 벌리고있는 우리 인민을 지지,고무하고 조선과 몽골사이의 친선을 새로운 단계에로 강화발전시키는데서 획기적사변으로 될것이다.
오늘 몽골에서는 짜히아긴 엘베그도르쥐대통령의 령도밑에 사회정치적안정을 이룩하고 풍부한 자원에 의거하여 나라의 공업화를 다그치며 인민생활수준을 높이기 위한 사업이 진행되고있다.올해를 《건설의 해》로 규정하고 5~10년사이에 나라를 경쟁력을 가진 공업국가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있다.광물자원수출로부터 석탄가스화,동제련 및 가공,원유가공 등 가공제품생산과 수출에로 이행하고있다.
교육,보건분야에 관심을 돌리고 인민생활수준을 높이는데 힘을 넣고있다.최근 몽골에서는 나라의 풍부한 자원을 토대로 높은 경제장성률을 유지하고있으며 인민생활향상에서 큰 성과를 달성하고있다.(전문 보기)
론 설 : 인민이 부르는 로동당찬가 새 세기의 하늘가에 메아리친다 – 조선로동당창건 68돐경축 모란봉악단과 공훈국가합창단 합동공연 《조선로동당 만세》에 대하여 –
뜻깊은 10월을 빛나게 장식하며 조선로동당창건 68돐경축 모란봉악단과 공훈국가합창단 합동공연 《조선로동당 만세》가 성황리에 진행되였다.공연은 끝났지만 시대를 격동시킨 10월의 로동당찬가는 지금도 메아리치고있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은 세상에서 제일 훌륭한 우리 인민에게 의거하여 우리 식,위대한 장군님식으로 이 땅우에 사회주의강성국가,천하제일강국을 보란듯이 일떠세울것입니다.》
우리 당과 국가의 성스러운 년대기에 또 하나의 분수령으로 빛나게 될 주체102(2013)년 10월 10일에 경축의 열병식도 군중시위도 없었다.
하지만 어머니 우리 당은 이 력사적인 10월에 사회주의부귀영화,사회주의문명국의 실체가 어떤것인가를 보여주는 희한한 창조물들을 인민들에게 가슴벅차게 안겨주었다.고마운 당에 드리고싶은 다함없는 감사의 인사,가슴에 넘쳐나는 진정의 목소리를 모란봉악단과 공훈국가합창단 예술인들이 대신해주었다.사상성과 예술성이 오늘의 시대의 높이에 당당히 올라선 합동공연 《조선로동당 만세》가 천만군민에게 안겨준 여운은 참으로 크다.(전문 보기)
론 설 : 전화의 불길속에서 두터워진 동지적우의와 친선
중국인민지원군 용사들의 위훈은 조중친선의 력사와 더불어 영원하리
날을 따라 발전하고있는 조중친선의 력사에는 항미원조보가위국의 기치밑에 조선전선에 참전하여 무비의 영웅성과 희생성을 발휘한 중국인민지원군 장병들의 위훈이 깃들어있다.
하기에 중국인민지원군 조선전선참전 63돐을 맞으며 우리 군대와 인민은 중국인민지원군 장병들에게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고있다.
1950년 중국인민지원군 장병들은 미제와의 판가리결전을 벌리던 우리 인민을 도와 조선전선으로 서슴없이 달려나왔다.63년전 그날 모택동주석의 호소따라 《중국인민지원군전가》를 부르며 조선전선에 참전하였던 중국인민지원군 장병들의 고귀한 넋은 오늘도 우리 조국땅 곳곳에 어리여있다.
중국인민지원군의 조선전선참전은 숭고한 국제주의의 모범으로서 혁명적의리에 기초한 계급적형제,혁명전우로서의 사심없는 원조였으며 조중인민들사이의 두터운 친선관계의 발현으로 되였다.
1950년 10월 25일 운산지구에서 진행한 적들과의 첫 전투를 비롯하여 장진호반전투 등에서 중국인민지원군은 무비의 영웅성을 발휘하였다.(전문 보기)
사 설 : 《마식령속도》창조의 불길높이 올해전투를 빛나게 결속하자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올해를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전성기로 빛내이기 위한 우리의 투쟁은 시간이 흐를수록 고조되고있다.단숨에의 기상과 혁명적열정이 온 나라에 차넘치고 도처에서 창조와 건설의 동음이 세차게 울리고있다.당창건 68돐을 계기로 미림승마구락부와 문수물놀이장,류경구강병원,옥류아동병원을 비롯한 대중봉사시설들이 일떠서 우리 군대와 인민의 전투적사기는 더욱 충천하다.
우리는 승리의 신심드높이 《마식령속도》창조의 불길을 당의 사상관철전,당정책옹위전의 불길로,거세찬 실천의 불길로 더 활활 지펴올리며 올해전투를 빛나게 결속하기 위한 총돌격전을 과감히 벌려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누구나 올해를 떳떳이 총화할수 있게 자기앞에 맡겨진 전투과제를 매일 어김없이 집행하여 인민경제계획수행에 적극 이바지하여야 한다.》
조국청사에 특기할 혁명적경사가 겹친 올해를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의 전환적국면을 열어나갈 거창한 창조와 변혁의 해로 빛내이려는것은 우리 당과 인민의 확고부동한 의지이다.(전문 보기)
사 설 :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령도업적을 천세만세 빛내여나가자
오늘 우리 군대와 인민은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21세기의 새로운 일당백공격속도를 창조하며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을 위한 총진군을 힘있게 다그쳐나가고있다.
오늘의 총진군은 위대한 김 정 일동지께서 이룩하신 불멸의 선군령도업적을 토대로 하여 우리 조국과 혁명의 새로운 승리와 번영의 시대를 열어나가는 더없이 보람찬 투쟁으로 되고있다.
지금 경제와 문화를 비롯한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전선에서는 새로운 전성기가 펼쳐지고있으며 우리 인민이 락을 누리고 문명한 생활을 향유할수 있는 희한한 창조물들이 도처에 일떠서고있다.
약동하는 젊음으로 비약하는 조국의 억센 기상과 우리 당의 열화같은 인민사랑을 실생활을 통하여 체험하면서 온 나라 전체 인민은 오늘의 번영의 새시대를 마련하여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령도업적이 얼마나 거대한것이며 고귀한 재보인가 하는것을 심장깊이 절감하고있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김 정 일동지께서는 탁월한 선군혁명령도로 조국과 혁명,시대와 력사앞에 불멸의 업적을 이룩하시였습니다.》
선군은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사상이고 혁명실천이였으며 장군님의 정치리념이고 정치방식이였다.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선군혁명령도를 시작하신 그날로부터 반세기가 넘는 장구한 기간 선군의 위력으로 혁명과 건설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거대한 업적을 이룩하시였다.(전문 보기)
론 설 : 위대한 김 일 성동지와 김 정 일동지는 우리 당과 인민의 영원한 수령이시며 주체의 태양이시다
날이 가고 세월이 흐를수록 위대한 김 일 성동지와 김 정 일동지를 영원한 수령으로,주체의 태양으로 높이 받들어모시려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충정은 더욱 뜨거워지고있다.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 이끄시는 오늘의 시대는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모습이 백두산대국의 숭고한 영상으로 빛나고 절세위인들의 념원이 현실로 펼쳐지는 영광스러운 시대이다.
주체의 영원한 태양,이 성스러운 존칭에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한생이 함축되여있고 펼치면 바다가 되고 쌓으면 하늘에 닿을 절세위인들의 업적이 어리여있다.위대한 김 일 성동지와 김 정 일동지는 태양으로밖에 달리는 부를수 없는 위인중의 위인이시고 20세기를 대표하고 21세기를 향도하는 위대한 혁명가,희세의 정치원로이시다.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태양의 존함을 투쟁의 기치로 높이 모시고 나아가는 선군조선의 앞길에는 영원히 승리와 영광만이 있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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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명하는 인민들에게 있어서 위대한 수령,위대한 령도자는 인생의 영광을 안겨주고 백승에로 이끌어주는 삶의 태양,혁명의 태양이다.
태양은 만물의 어머니이고 모든 생명활동의 원천이다.수령의 혁명사상은 투쟁의 앞길을 밝히는 태양의 빛과 같고 수령의 사랑과 은덕은 따사로운 태양의 열과 같으며 만민을 끌어당기는 수령의 포옹력은 태양의 인력과도 같다.태양이 없는 지구를 생각할수 없듯이 수령을 모시지 못한 혁명도 있을수 없다.혁명하는 인민들이 수령을 태양으로 모시고 수령의 사상과 위업을 위하여 목숨도 서슴없이 바치는것은 너무나도 응당한것이다.(전문 보기)
사 설 : 《ㅌ.ㄷ》가 열어놓은 자주,선군,사회주의의 길로 힘차게 나아가자
전당,전군,전민이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의 두리에 일심단결하여 주체혁명위업,선군혁명위업의 최후승리를 위한 총진군을 힘차게 다그쳐나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우리는 《ㅌ.ㄷ》결성 87돐을 맞이하고있다.
주체15(1926)년 10월 17일 위대한 수령 김 일 성동지께서 타도제국주의동맹을 결성하신것은 조선혁명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력사적선언이였으며 우리 인민의 운명개척에서 근본적인 전환의 계기를 마련한 획기적인 사변이였다.《ㅌ.ㄷ》가 결성됨으로써 우리 혁명은 뚜렷한 투쟁목표와 전략을 가지고 자주적발전의 길을 걷게 되였으며 우리 인민은 력사의 주체로서 자기 운명을 자신이 책임지고 자신의 힘으로 개척해나가게 되였다.
자주,선군,사회주의는 우리 당과 혁명의 력사적뿌리인 《ㅌ.ㄷ》의 리념이고 원칙이며 리상이다.민족의 높은 존엄과 활력에 넘쳐 전진하는 우리 혁명의 밝은 전도는 《ㅌ.ㄷ》가 열어놓은 자주의 길,선군의 길,사회주의의 길에 있다.
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은 일찌기 주체혁명의 새 기원을 열어놓으시고 우리 조국과 민족이 영원히 승리하며 번영해나갈수 있는 만년토대를 마련하신 위대한 대원수님들께 최대의 경의와 가장 뜨거운 감사를 드리고있으며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의 령도따라 주체의 당기를 높이 들고 백전백승의 한길로 억세게 싸워나갈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ㅌ.ㄷ〉는 우리 당의 뿌리이고 선군의 시원이며 단결의 전형이고 우리 혁명의 승리의 기치입니다.》(전문 보기)
사 설 : 우리 혁명의 지도적지침인 선군혁명사상을 튼튼히 틀어쥐고나가자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 뜻깊은 선군절에 즈음하여 발표하신 고전적로작 《김 정 일동지의 위대한 선군혁명사상과 업적을 길이 빛내여나가자》는 오늘 우리 군대와 인민을 선군혁명의 한길로 힘있게 고무추동하는 위력한 사상정신적무기로 되고있다.전당적으로,전사회적으로 로작학습이 심화되고있으며 로작에 제시된 과업들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투쟁으로 온 나라가 끓고있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로작에서 선군사상의 본질과 출발점,선군사상이 밝힌 혁명리론과 정치리론을 비롯하여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사상의 과학성과 정당성,불패의 생활력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체계화하시였다.독창적인 선군사상,선군혁명령도로 주체혁명의 새시대,선군시대를 펼치시고 준엄한 혁명의 폭풍우를 진두에서 헤치시며 조국과 민족,시대와 력사앞에 영원불멸할 업적을 쌓아올리신 어버이장군님의 위대한 혁명생애를 가슴뜨겁게 새겨주는것으로 하여 경애하는 원수님의 로작은 우리의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인민들의 고귀한 사상정신적량식으로,불멸의 지침으로 되고있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의 로작은 주체혁명위업승리의 진로를 명시한 강령적문헌이며 백두산대국의 존엄과 강성번영의 기상을 높이 떨쳐나가는데서 튼튼히 틀어쥐고나가야 할 전투적기치이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김 정 일동지의 선군혁명사상으로 철저히 무장하고 장군님의 위대한 선군령도업적을 깊이 체득하며 그것을 혁명투쟁과 건설사업에서 철저히 구현하고 빛내여나가도록 하여야 하겠습니다.》(전문 보기)
론 설 : 과학기술발전의 길에 조국과 민족의 부강번영이 있다
《마식령속도》창조의 불길드높이 사회주의건설에서 새로운 전성기가 펼쳐지고있는 벅찬 환경속에서 우리는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 불후의 고전적로작 《당의 과학기술중시로선을 철저히 관철할데 대하여》를 발표하신 10돐을 맞이하고있다.
주체92(2003)년 10월 15일에 발표된 이 로작은 당의 과학기술중시로선을 틀어쥐고 우리 조국을 불패의 사회주의국가로 더욱 빛내이시려는 위대한 장군님의 철석의 의지가 맥박치고있는 강령적문헌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우리는 당의 과학기술중시로선의 요구에 맞게 모든 힘을 다하여 과학기술발전을 최대한으로 다그쳐야 합니다.》
과학기술은 나라와 민족의 흥망성쇠를 좌우하는 강력한 요인이다.과학기술이 발전하면 강자가 되고 과학기술에서 뒤떨어지면 약자로 밀려나는것이 현시대의 중요한 특징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로작에서 과학기술을 발전시켜야 국력을 강화할수 있고 나라와 민족의 륭성번영을 이룩할수 있다고 가르치시였다.(전문 보기)
사 설 : 우리 당은 위대한 김 일 성-김 정 일주의기치를 높이 들고나가는 혁명적당이다

오늘 우리는 위대한 김 일 성-김 정 일주의기치밑에 선군조선의 일대 번영기를 열어나가는 격동적인 시기에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창건 68돐을 뜻깊게 경축하고있다.
조국땅에는 약동하는 기상과 활력이 차넘치고 인민을 위한 기념비적창조물들이 련이어 일떠서고있으며 세인을 경탄시키는 건설의 대전성기가 펼쳐지고있다.올해의 당창건기념일은 위대한 계승과 혁신의 시대를 열어나가시는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의 령도의 현명성을 과시하고 원수님의 두리에 천만군민이 굳게 뭉친 일심단결의 위력을 만방에 떨치는 의의깊은 계기로 된다.
조선로동당은 위대한 김 일 성-김 정 일주의를 유일한 지도사상으로 삼고 대원수님들의 사상과 위업의 승리를 위하여 투쟁하는 혁명적당이다.우리 당에 있어서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의 사상과 업적,전통은 백년이 가도,천년이 가도 변할수 없는 만년재보로,강령적지침으로 된다.지도사상의 위대성과 계승성,그 영원불멸성에 조선로동당의 존엄과 위력이 있다.
당창건기념일을 성대히 경축하고있는 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은 백승의 한길로만 억세게 전진하는 위대한 당에 대한 크나큰 긍지에 넘쳐있으며 주체의 당기따라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필생의 념원을 끝까지 실현해나갈 불타는 결의에 충만되여있다.(전문 보기)
사 설 :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당건설사상과 업적을 끝없이 빛내여나가자
전당,전군,전민이 21세기의 새로운 일당백공격속도를 창조하며 강성국가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대비약,대혁신을 일으키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우리는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추대되신 16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주체86(1997)년 10월 8일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를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모신것은 주체의 당건설위업,강성국가건설위업수행에서 거대한 의의를 가지는 력사적사변이였다.위대한 장군님을 당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심으로써 수령의 당으로서의 조선로동당의 혁명적성격이 굳건히 고수되고 우리 당의 강화발전과 주체혁명위업완성을 위한 근본담보가 마련되게 되였다.우리 당이 지닌 높은 존엄과 백승의 위력,양양한 전도는 이날과 하나로 잇닿아있다.
오늘 우리 군대와 인민은 위대한 장군님의 두리에 굳게 뭉쳐 고난과 시련을 헤치며 승리의 력사를 창조해온 나날들을 인생의 영광으로 긍지높이 추억하고있으며 장군님을 우리 당의 영원한 총비서로 높이 모시고 당의 령도따라 주체혁명위업의 최후승리를 이룩해나갈 불타는 결의에 충만되여있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이 지닌 높은 권위와 불패의 위력,혁명과 건설에서 이룩한 위대한 업적은 수령님과 장군님의 존함과 결부되여있으며 수령님과 장군님의 존함은 우리 당의 강화발전과 더불어 영원불멸할것입니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