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국제・정치/国際・政治’ Category
중화의 대지에는 하나의 중국만이 있을뿐이다
중국의 내정인 대만문제에 한사코 개입하려는 미국의 기도가 위험수위를 넘어서 아시아태평양지역정세를 여느때없이 격화시키고있다.
미국은 지난 시기 중국과 채택한 3개 공동콤뮤니케를 통하여 대만이 중화인민공화국의 한 부분이라는 점을 명백히 인정하였지만 사실상 국제사회가 목격한것은 이를 반대하며 부정하는 미국의 진모습이다.
《대만독립》세력들을 정치군사적으로 싸고돌며 《두개 중국》조작책동에 집요하게 매여달리는가 하면 중국의 《대만침공》이 당장 눈앞에 박두한듯이 세계여론을 혼탁시키며 대만주변에서 중국을 기본과녁으로 하는 위험천만한 군사연습소동을 뻔질나게 벌려놓고있는것이 이를 립증해준다.
최근에만도 미행정부가 대만에 대한 3억 4,500만US$분의 《무기원조일괄안》이라는것을 발표하고 대만《부총통》의 미국《경유》를 묵인한데 이어 미일괴뢰 3자수뇌회담에서 인디아태평양해역에서의 현상변경을 위한 일방적인 시도를 강력히 반대한다는 내용이 포함된 문건을 채택하며 반중국분위기를 고취한것은 대만해협정세악화의 화근이 누구인가를 분명하고도 정확하게 가리키고있다.
이미 명문화된바와 같이 1971년 10월에 채택된 유엔총회결의 제2758호는 대만이 중화인민공화국의 불가분리의 한 부분이라는것을 명백히 하였다.
주권국가의 자결권존중에 관한 유엔헌장과 국제법을 란폭하게 유린하며 대만문제를 대중국억제공간으로 삼으려는 미국의 불법무법의 작태는 공평과 공정,정의와 평화를 지향하는 시대의 흐름과 인류의 념원에 완전히 배치된다.
하다면 왜서 미국이 《대만카드》를 때없이 내들면서 지역정세를 극도의 불안정에 몰아넣고있는가 하는것이다.
대만문제를 국제화하여 아시아태평양전략실행을 위한 집단적인 대중국억제의 명분을 구축하고 중국의 기력을 쇠진케 하여 사회주의강국인 중국의 전략적굴기를 어떻게 하나 가로막자는것이 바로 미국이 품고있는 음험한 속심이다.
미국의 흉악무도한 반중국대결책동으로 하여 오늘날 대만해협의 군사정치정세는 언제 터질지 모를 전쟁발발의 림계점에로 거침없이 치닫고있다.
칼을 빼들고 집안에 뛰여든 강도를 가만히 지켜보기만 할 주인은 그 어디에도 없다.
대만해협의 평화와 안전은 결코 외부의 불청객들이 아니라 마땅히 대만섬의 주인인 중화인민공화국에 의하여 수호되여야 한다.
중국인민해방군이 대만주변수역과 상공에서 각종 군사연습들을 련이어 진행하고있는것은 중국의 주권과 국익을 견결히 수호하기 위한 정정당당한 자위적인 군사적행동조치이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대만문제에 대한 내정간섭행위에 광분할수록 그에 정비례하여 성스러운 조국통일위업을 기어이 완수하려는 14억 중국인민의 결심과 의지는 더욱 강렬해지고있다.
이를 무시한 미국이 한사코 분렬을 조장하고 불법적인 이중기준으로 남의 주권을 침해하며 진영대결과 평화파괴의 길을 선택한다면 그 모든것은 미국의 재미없는 앞날을 예고하는 전주곡으로 될뿐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무책임하고도 일방적인 강제조치로 대만해협정세를 극도로 격화시키고있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책동을 강력히 규탄하며 하나의 중국원칙에 따라 조국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중국의 모든 조치를 견결히 지지한다.
어제도,오늘도,래일도 대만은 중국의 대만이며 중화의 대지우에는 언제나 하나의 중국만이 굳세게 서있을것이다.
중화인민공화국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특명전권대사 리룡남
주체112(2023)년 8월 24일
中国駐在朝鮮大使が文を発表
【平壌8月24日発朝鮮中央通信】中華人民共和国駐在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大使が24日、「中華の大地には一つの中国があるだけだ」と題する文を発表した。
中国の内政である台湾問題にあくまでも介入しようとする米国の企図が、危険水位を越えてアジア太平洋地域の情勢をいつになく激化させている。
米国は、これまで中国と採択した3つの共同コミュニケを通じて台湾が中華人民共和国の一部分であるという点を明白に認めたが、事実上、国際社会が目撃したのはそれに反対し、否定する米国の真面目である。
「台湾独立」勢力を政治的・軍事的に庇って、「二つの中国」作り上げ策動に執拗(しつよう)に執着し続ける一方、中国の「台湾侵攻」が直ちに目前に迫ってきたかのように世論を混濁させて、台湾の周辺で中国を基本標的とする危険極まりない軍事演習騒動を頻繁に行っているのがそれを立証する。
最近だけでも、米行政府が台湾に対する3億4500万ドル分の「武器援助一括案」なるものを発表し、台湾の「副総統」の米国「経由」を黙認したのに続いて、米国・日本・かいらい(南朝鮮)3者首脳会談でインド太平洋海域での現状変更のための一方的な企図に強く反対するという内容が含まれた文書を採択し、反中国雰囲気を鼓吹したのは、台湾海峡の情勢悪化の禍根が誰であるのかを間違いなく、正確に示している。
すでに明文化された通りに、1971年10月に採択された国連総会決議第2758号は、台湾が中華人民共和国の不可分の一部分であることを明らかにした。
主権国家の自決権尊重に関する国連憲章と国際法を乱暴に蹂躙(じゅうりん)し、台湾問題を対中国抑止のテコにしようとする米国の不法無法の振る舞いは、公平と公正、正義と平和を志向する時代の流れと人類の念願に全く背馳する。
だとすれば、なぜ米国が「台湾カード」を時を構わず持ち出して地域情勢を極度の不安定に追い込んでいるかということである。
台湾問題を国際化して、アジア太平洋戦略実行のための集団的な対中国抑止の名分を築き、中国の気力を衰えさせて社会主義強国である中国の戦略的崛起(くっき)をどうしてでも遮ろうとするのがまさに、米国が抱いている陰険な下心である。
米国の凶悪極まりない反中国対決策動によってこんにち、台湾海峡の軍事・政治情勢はいつ勃発(ぼっぱつ)するか分からない戦争の臨界点へと滞りなく突っ走っている。
刃物を引き抜いて家の中に入ってきた強盗を黙って座視する主人は、どこにもいない。
台湾海峡の平和と安全は決して、外部の招かざる客ではなく当然、台湾島の主人である中華人民共和国によって守護されなければならない。
中国人民解放軍が台湾周辺の水域と上空で各種の軍事演習を次々と行っているのは、中国の主権と国益を断固と守るための正々堂々たる自衛的な軍事的行動措置である。
米国とその追随勢力が台湾問題に対する内政干渉行為に狂奔するほど、それに正比例して聖なる祖国統一偉業を必ず完遂しようとする14億中国人民の決心と意志は、一層強烈になっている。
これを無視した米国があくまでも分裂を助長し、不法な二重基準で他国の主権を侵害し、陣営対決と平和破壊の道を選択するなら、その全ては米国の好ましくない将来を予告する前奏曲になるだけである。
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は、無責任で一方的な強制措置で台湾海峡の情勢を極度に激化させている米国とその追随勢力の策動を強く糾弾するとともに、一つの中国原則に従って祖国統一を成し遂げるための中国の全ての措置を揺るぎなく支持する。
過去も、現在も、未来も台湾は中国の台湾であり、中華の大地の上にはいつも一つの中国だけがたくましく立っているであろう。(記事全文)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강순남 국방상 담화
지난 18일 캠프 데이비드에서 진행된 미국과 일본,《대한민국》수뇌자회의라는데서 우크라이나복원을 위한 3국간공조를 강화하기 위한 모의판이 벌어졌다.
바이든은 회의후 열린 공동기자회견에서 로씨야의 우크라이나침공에 대한 국제사회의 공동대응이 필요하다,이러한 사태가 아시아에서도 일어날수 있다고 떠들어대면서 또다시 반로씨야대결분위기를 고취하였다.
이것은 허황하기 짝이 없는 《령토수복》야망을 실현할 목적밑에 젤렌스끼도당이 개시한 반공격작전이 로씨야군대의 령활무쌍한 전법에 의해 련일 참패를 거듭하고있는 속에 아시아지역의 하수인들까지 끌어들여 사그라져가는 대우크라이나지원분위기를 고취하고 저들의 정치적패배를 만회해보려는 바이든패거리의 단말마적발악을 보여주는 단적인 실례라고 해야 할것이다.
우크라이나사태는 로씨야를 반드시 거꾸러뜨려야 할 주적으로 삼고 로씨야의 전략적안전과 리익을 체계적으로 침해하면서 나토동맹국들을 동원하여 끊임없는 군사적위협과 압박정책에 광분하여온 미국의 패권주의야망의 필연적산물이다.
유럽대륙에 세기적동란을 몰아온 장본인인 미국이 끼예브로부터 수천km 떨어져있고 사태의 본질도 똑똑히 모르는 허수아비들을 불러들여 그 무슨 공조에 대해 운운하는것 자체가 국제평화와 안전,인간의 삶에 대한 참을수 없는 우롱이며 모독이다.
저들의 과욕적인 세계제패야망을 실현하기 위한 일선총알받이들인 일본과 《대한민국》것들의 수족을 《아시아판 나토》에 단단히 얽어매놓고 하나의 거대한 반로씨야,반중국포위환을 구축하려는 미국의 흉책은 이번 쑥덕공론을 통해 그 진모가 다시한번 여지없이 드러났다.
상전의 말이라면 그것이 저들에게 평온을 가져다줄지,불가극복의 안보위기를 몰아올지 따져볼 엄두도 내지 못하고 무작정 좇지 않으면 안되는 《대한민국》과 일본것들이 우크라이나에 대한 군사지원에 발벗고나서라는 미국의 요구를 덥석 받아물었을것이라는것은 지난 시기의 행태를 보아도 어렵지 않게 짐작할수 있다.
지금 국제사회는 배타적인 파벌조작과 진영간대결로 가뜩이나 긴장한 동북아시아지역정세를 더욱 격화시키며 도발을 일삼고있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에 대한 지탄의 목소리를 높이고있다.
이 기회에 로씨야국방상의 우리 나라 방문을 계기로 《조로무기거래설》을 또다시 떠올리면서 유엔《제재》를 위반하고있다느니,조선이 로씨야의 잔인한 침략전쟁을 지원한다느니 하는 나발을 불어대고있는 미국에 다시한번 우리의 명백한 립장을 밝힌다.
송이폭탄을 비롯한 악명높은 살인무기들을 우크라이나전장에 들이민것도 성차지 않아 젤렌스끼괴뢰정권에 《F-16》전투기까지 넘겨주면서 우크라이나위기를 세계적인 핵전쟁의 문어구에로 몰아가고있는 미국이야말로 주권국가들이 지역과 세계의 평화와 안전수호를 위해 국방안전분야에서 진행하는 정상적인 협조에 대해 시비할 그 어떤 법적권리도,도덕적명분도 없다.
우리의 자주권과 생존권을 말살하기 위해 적대세력들이 조작해낸 유엔안보리사회 《제재결의》를 우리는 언제한번 인정한적이 없으며 미국과 서방이 저들의 강도적론리와 기준에 따라 내린 그 누구의 《침략》에 대한 정의도 우리에게는 절대로 통하지 않는다.
세계적인 군사강국들의 협력과 교류가 미국주도의 일극세계질서를 말끔히 분쇄해버리는데서 또 어떤 강력한 힘의 실체를 낳게 될지 몰라 불안초조해하는 적들의 작태를 목격하면서 우리는 상대한 적수들을 보다 확실하게 압도할수 있는 방향과 방도가 무엇인지 재삼 확인하게 되였다.
미국과 그 졸개들이 머리를 맞대고 그 누구의 위협에 대처한 《공동의 대응력》에 대해 제아무리 떠들어대도 우리 국가를 반대하는 군사적적대행위들을 추호도 용납하지 않고 압도적이며 선제적인 무력대응을 결단코 실행해나갈 우리의 의지와 결심은 억척불변이다.
우리는 국가의 주권적권리를 수호하고 국제적정의를 실현하기 위한 로씨야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다시한번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보내며 공동의 원쑤를 반대하는 정의의 싸움에서 로씨야와의 전투적우의와 단결을 백배해나갈것이다.
미국주도의 서방집단을 릉가하는 정의롭고 진보적인 세력들의 물심량면의 지지성원속에 영웅적인 로씨야군대가 위대한 전승의 력사에 또다시 영광스러운 한페지를 써넣게 될 그날은 반드시 오게 될것이라고 굳게 확신한다.
주체112(2023)년 8월 24일
평 양
強純男国防相が談話発表
【平壌8月24日発朝鮮中央通信】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の強純男国防相が24日、次のような談話を発表した。
去る18日、キャンプデービッドで行われた米国と日本、「大韓民国」の首脳会議なる所で、ウクライナ復元のための3国間共助を強化するための謀議が凝らされた。
バイデンは会議後の共同記者会見で、ロシアのウクライナ侵攻に対する国際社会の共同対応が必要だ、このような事態がアジアでも発生しうると喧伝(けんでん)して、またもや反ロシア対決雰囲気を鼓吹した。
これは、荒唐無稽な「領土修復」野望を実現する目的の下、ゼレンスキー徒党が開始した反攻撃作戦がロシア軍の霊妙無双な戦法によって連日、惨敗を繰り返している中、アジア地域の下手人まで引き入れて衰えていく対ウクライナ支援の雰囲気を鼓吹し、自分らの政治的敗北を挽回してみようとするバイデン一味の断末魔のあがきを見せる単的な実例であると言うべきであろう。
ウクライナ事態は、ロシアを必ず倒すべき主敵としてロシアの戦略的安全と利益を系統的に侵害しながら、NATO同盟国を動員して絶え間ない軍事的威嚇と圧迫政策に狂奔してきた米国の覇権主義的野望の必然的所産である。
欧州大陸に世紀的動乱をもたらした張本人である米国がキエフから数千キロ離れており、事態の本質もはっきり知らないカカシどもを呼び付けて何らかの共助についてうんぬんすること自体が、国際平和と安全、人間の生に対する我慢できない愚弄であり、冒涜(ぼうとく)である。
自分らの欲深い世界制覇野望を実現するための一線の弾除けである日本と「大韓民国」の手足を「アジア版NATO」に固く縛り付けておき、一つの巨大な反中国、反ロシア包囲環を構築しようとする米国の悪巧みは、今回の密議を通じてその真面目が再度余地もなくさらけ出された。
上司の言葉なら、それが自分らに平穏をもたらすか、不可克服の安保危機をもたらすかを確かめる考えもできず、無鉄砲に従わなければならない「大韓民国」と日本の連中がウクライナに対する軍事支援に積極的に出ろという米国の要求をさっと受け入れたであろうということは、かつての行動を見ても難なく予想できる。
今、国際社会は、排他的な派閥の作り上げと陣営間の対決でそうでなくても緊張している北東アジア地域情勢を一層激化させて挑発をこととする米国とその追随勢力に対する指弾の声を高めている。
この機会に、ロシア国防相のわが国の訪問を契機に「朝露武器取り引き説」をまたもや取り上げて国連の「制裁」に違反するだの、朝鮮がロシアの残忍な侵略戦争を支援するだのというほらを吹いている米国に、再びわれわれの明白な立場を明らかにする。
クラスター爆弾をはじめ、悪名高い殺人兵器をウクライナの戦場に送り込んだことにも満足せず、ゼレンスキーかいらい政権にF16戦闘機まで手渡してウクライナ危機を世界的な核戦争の入り口へ追い立てている米国こそ、主権国家が地域と世界の平和と安全守護のために国防安全分野で行われる正常な協調に対してけなすいかなる法的権利も、道徳的名分もない。
われわれの自主権と生存権を抹殺するために敵対勢力が作り上げた国連安保理「制裁決議」をわれわれは一度も認めたことがなく、米国と西側が自分らの強盗さながらの論理と基準によって下した誰それの「侵略」に対する定義も、われわれには絶対に通じない。
世界的な軍事強国同士の協力と交流が、米国主導の一極世界秩序をきれいに粉砕する上で、またどんな強力な力の実体を生み出すか分からなくて不安がり、いらいらする敵の振る舞いを目撃しながら、われわれは相手する敵をより確実に圧倒できる方向と方途が何であるのか再三確認することになった。
米国とその手先が向かい合って誰それの脅威に対処した「共同の対応力」についていくら騒ぎ立てても、わが国家に反対する軍事的敵対行為をいささかも許さず、圧倒的で先制的な武力対応を断じて実行していくわれわれの意志と決心は絶対に変わらない。
われわれは、国家の主権的権利を守り抜き、国際的正義を実現するためのロシア人民の正義の偉業に今一度全面的な支持と連帯を送るとともに、共通の敵に反対する正義の戦いでロシアとの戦闘的友誼と団結を百倍にしていくであろう。
米国主導の西側集団をしのぐ正義で進歩的な勢力の物心両面の支持、声援の中、英雄的なロシア軍が偉大な戦勝の歴史にもう一度栄光に輝く一ページを書き込むことになるその日は必ず来ると確信する。(記事全文)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담화
생명체의 기원이며 인류공동의 재부인 바다가 핵오염의 심각한 위기에 직면하고있다.
22일 일본정부는 국제사회의 반대와 경고에도 불구하고 끝끝내 후꾸시마원자력발전소 핵오염수의 해양방류를 강행하기로 결정하였다.
방사성물질이 다량함유된 오염수의 해양방류가 지구생태환경을 파괴하고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는 반인륜적인 행위라는것은 누구도 부인할수 없다.
세계에서 유일무이하게 핵공격을 받은 나라이며 비키니섬의 참사도 체험한 일본이 위험천만한 핵오염수방류가 가져올 재앙적후과에 대해 결코 모를리 없다.
일본이 핵오염수를 다핵종제거설비로 려과처리한 《깨끗한 물》이라고 강변하면서 국제사회를 기만우롱하고있지만 여기에 트리티움외에도 세시움,스트론티움,루테니움을 비롯하여 극히 위험한 방사성핵종들이 다량함유되여있다는것은 과학적으로 립증되였다.
이에 대해서는 2017년 9월 후꾸시마원자력발전소운영자측인 도꾜전력회사도 자인한바 있다.
지난 5월 후꾸시마현앞바다에서 잡은 물고기들의 체내에서 기준수치의 180배에 달하는 세시움이 검출되여 국제사회의 커다란 물의를 일으켰다.
일본이 세상사람들의 지탄을 무릅쓰고 핵오염수를 태평양에 쏟아버리지 못해 안달아하는것은 그 자체가 핵오염수의 위험성과 재앙적후과에 대한 명백한 반증으로 된다.
전문가들이 바다물흐름이 센 후꾸시마연안에 핵오염수가 방류되는 경우 50여일만에 태평양의 절반수역에 흘러들게 되며 몇년후에는 전세계의 해역으로 퍼져 수천년간이나 인류에게 커다란 해악을 끼칠것이라고 우려의 목소리를 높이고있는것은 결코 스쳐보낼 문제가 아니다.
일본이 내외의 강력한 항의반대와 경고를 무시한채 단지 비용과 로력이 적게 든다는 일본고유의 린색한 계산법을 내대면서 한사코 핵오염수를 바다에 방류하려는것이야말로 저들의 리기적목적추구를 위함이라면 인류에게 핵재난을 들씌우는것도 서슴지 않는 반인륜적범죄행위이다.
이것이 바로 쩍하면 주변나라들의 《핵위협》을 떠들어대고 《핵무기없는 세계》를 주창하고있는 일본의 이중적면모이다.
상상만 해도 끔찍한 핵오염수방류는 핵전범국이며 핵주범인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그 무슨 《보증》이나 《담보》를 한다고 하여 용납될 성격의 문제가 아니다.
지금 주변나라들과 국제사회는 인류공동의 바다를 핵으로 오염시키려는 일본의 후안무치한 행태와 그를 적극 비호두둔하는 세력들의 불순한 처사를 엄정한 눈길로 주시하고있다.
일본은 인류의 생명안전과 앞날을 엄중히 위협하는 위험천만한 핵오염수방류를 당장 철회하여야 한다.
현재와 미래의 인류앞에 천추만대를 두고 씻을수 없는 반인륜적범죄행위로 하여 산생되는 모든 파국적후과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일본이 지게 될것이다.
주체112(2023)년 8월 24일
평 양
外務省代弁人が談話発表
【平壌8月24日発朝鮮中央通信】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外務省のスポークスマンは24日、次のような談話を発表した。
生命体の起源であり、人類共同の富である海が、核汚染の深刻な危機に直面している。
22日、日本政府は、国際社会の反対と警告にもかかわらず、ついに福島原子力発電所の核汚染水の海洋放流を強行することを決定した。
放射性物質が多量含まれた汚染水の海洋放流が地球の生態環境を破壊し、人類の生存を脅かす反人倫的な行為であることは、誰も否認できない。
世界で唯一無二に核攻撃を受けた国であり、ビキニ環礁の惨事も体験した日本が、危険極まりない核汚染水の放流がもたらす災害的結果について決して知らないはずがない。
日本が核汚染水を多核種除去設備で濾過、処理した「きれい水」と強弁を張って、国際社会を欺瞞、愚弄しているが、それにトリチウムの他にもセシウム、ストロンチウム、ルテニウムをはじめ、ごく危険な放射性核種が多量含まれていることは科学的に立証された。
これに対しては、2017年9月、福島原子力発電所の経営者側である東京電力会社も自認したことがある。
去る5月、福島県の沖で取った魚の体内から基準値の180倍に及ぶセシウムが検出されて、国際社会の大きな物議をかもした。
日本が世人の指弾を冒して核汚染水を太平洋に流し込みたくてやっきになっているのは、それ自体が核汚染水の危険性と災害的結果に対する明白な反証となる。
専門家らが海水の流れが強い福島沿岸に核汚染水が放流される場合、50余日目に太平洋の半分の水域に流れ込むようになり、何年後には全世界の海域に広がり、数千年間も人類に大きな害悪を及ぼすであろうと懸念の声を高めているのは、決して見過ごす問題ではない。
日本が内外の強力な抗議、反対と警告を無視したまま、ただ費用と労力が少なくかかるという日本固有のけち臭い計算法であくまでも核汚染水を海に放流しようとすることこそ、自分らの利己的目的追求のためなら人類に核災難を被らせることもためらわない反人倫的犯罪行為である。
これがまさに、ややもすれば周辺諸国の「核脅威」を言い立てて「核兵器のない世界」を主唱する日本の二重的面目である。
想像しただけでもぞっとする核汚染水の放流は、核戦犯国であり、核主犯である米国とその追随勢力が何らかの「保証」や「担保」をするからといって容認される性格の問題ではない。
今、周辺諸国と国際社会は、人類共同の海を核で汚染させようとする日本の厚顔無恥な行為とそれを積極的に庇護(ひご)する勢力の不純な行為を厳正な視線で注視している。
日本は、人類の生命安全と将来を重大に脅かす危険極まりない核汚染水の放流を直ちに撤回すべきである。
現在と未来の人類に千秋万代にすすげない反人倫的犯罪行為を働くことによって生じる全ての破局的結果に対する全責任は、日本が負うことになるであろう。(記事全文)
그날의 령혼들은 오늘도 복수를 부른다
지금으로부터 78년전에 있은 《우끼시마마루》폭침사건은 일제침략자들의 잔인성과 야수적본성을 오늘도 적라라하게 폭로하고있다.
1945년 8월 24일 교또부 마이즈루앞바다를 항행하던 일본해군수송선 《우끼시마마루》에서 요란한 폭발이 여러 차례 일어나는 동시에 배가 동강나 바다에 침몰되는 사건이 발생하였다.
배에 탔던 수많은 조선사람들이 바다에 휘뿌려져 살려달라고 애절하게 웨치다가 광란하는 파도속에 사라져버렸다. 그들은 이역땅에 끌려가 일제의 군사기지건설장과 철도공사장, 탄광에서 노예처럼 혹사당하던 조선사람들이였다.
왜놈들의 채찍아래서 망국노의 설음을 피눈물로 터친적은 그 얼마였고 운명하는 순간에조차 고향을 그리며 눈을 못감은 이는 또 얼마였던가.
《폭발은 기관실이 있는 배밑에서 일어났다. …
선실안에 있던 동포들은 아우성을 치면서 갑판우로 올라가려고 무진 애를 썼다. 하지만 때는 이미 늦었다. 이때 갑판우에서는 괴이한 일이 벌어졌다. 당시 조선인으로서 일본해군의 헌병노릇을 하던 백모라는 사람이 갑판으로 뛰여나오더니 <일본놈들이 화약을 터뜨려 배를 가라앉게 하였다.>고 고함을 지르면서 물속으로 뛰여들었던것이다. …
이때에야 우리는 일본놈들에게 속히웠다는것을 알게 되였다. 그러나 사람들의 아우성과 함께 배는 바다물속에 잠기고말았다.》
이것은 그때 배에 탔던 피해생존자들의 회상담의 일부이다.
《우끼시마마루》폭침사건은 철두철미 일제의 조선인학살계획에 따라 조작된 고의적인 집단살륙범죄사건이다.
일본이 폭침사건을 연출한 목적은 다른데 있지 않았다. 한명의 조선사람이라도 더 많이 죽이는것으로써 패망의 앙갚음을 하며 더우기는 저들의 군사대상물건설의 비밀을 알고있는 생존자들을 모조리 없애치우자는것이였다. 때문에 구사일생으로 살아남은 사람들마저 모두 마이즈루에 있는 어느한 해군숙소에 가두어놓고 그곁에 있는 증기탕크를 폭파시켜 또다시 학살하는 만행까지 감행하였던것이다.
《우끼시마마루》가 폭침된 후 일본반동들은 서둘러 이 사건이 미군이 부설한 기뢰에 의하여 《우발적으로 일어난 불가피한 사고》였다는 《조사자료》를 발표하면서 사건의 진상을 가리워보려고 획책하였으며 여러해가 지나서는 가라앉은 《우끼시마마루》를 고철로 쓴다고 하면서 끌어올려 해체함으로써 제놈들이 저지른 범죄의 증거물마저 없애버렸다.
지금도 일본반동들은 치졸한 말장난으로 피비린내나는 과거사를 외곡하고 미화분식하는것도 모자라 범죄력사 그자체를 아예 매장해버리기 위해 발악하고있다.
하지만 아무리 세월이 흐르고 산천이 변한다 해도 일제야수들이 저지른 특대형반인륜적죄악은 절대로 덮어버릴수도 지워버릴수도 없다.
경악스러운것은 과거범죄를 부인하다 못해 공공연히 정당화하기까지 하는 일본반동들을 《공동의 리익을 추구하는 벗》, 《동반자》로 개여올리며 천년숙적에게 재침의 길을 열어주는 윤석열역적패당의 친일매국행위이다.
78년전 그날의 령혼들이 간악한 왜나라족속들과 한짝이 되여 민족의 존엄과 리익을 깡그리 팔아먹는 특등매국노들에게 천벌을 내려달라고 하는 피타는 절규가 금시라도 들려오는듯싶다.
그렇다.
《우끼시마마루》의 령혼들은 오늘도 피의 복수를 부르고있다.
억울하게 숨진 자기들의 피값을 반드시 받아내라고.(전문 보기)
우리 공화국무력은 자비를 모른다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평양 8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반도에 사상초유의 열핵대전이 각일각 현실로 다가들고있다.
8월 21일 미국과 괴뢰패당은 우리의 거듭되는 경고에도 불구하고 력대 최대규모의 합동군사연습인 《을지 자유의 방패》를 개시하였다.
방대한 침략무력이 동원되여 31일까지 벌어지는 이번 핵전쟁연습에 미국은 조선반도작전지역에 전진배치된 전쟁장비와 무력은 물론 사상 처음으로 본토의 우주군까지 투입하였다.
핵항공모함,핵잠수함,《B-1B》,《B-52H》전략폭격기들을 비롯한 미국의 핵전략자산들도 쓸어들것으로 예견되고있다.
특히 이번 전쟁연습에 오스트랄리아,카나다,프랑스,영국,그리스,이딸리아,뉴질랜드,필리핀 등 지난 조선전쟁시기 《유엔군》의 간판밑에 참전하였던 전범국들까지 참가하는것으로 하여 그 침략적성격은 한층 부각되고있다.
미국과 적대세력들은 이 기간 련합야외기동훈련 30여건 등 지상과 해상,공중,우주를 포함한 전방위적인 작전령역에서 실전적인 북침연습을 감행하려 하고있다.
지난 18일 미,일,괴뢰우두머리들이 워싱톤주변의 캠프 데이비드별장에 모여앉아 조선반도에서의 핵전쟁도발을 구체화,계획화,공식화한 이후 합의문서들의 잉크가 마르기도 전에 그 실행을 위한 연습이 벌어지고있는것으로 하여 사태의 엄중성은 더욱 증폭되고있다.
미국과 적대세력들의 인적,물적자원과 추종세력들까지 총투입된 이번 전쟁연습에서 캠프 데이비드모의시 조작된 합의사항들이 추가로 실행된다면 조선반도에서의 열핵대전발발가능성은 보다 현실화될것이다.
제반 사태는 가능한 전쟁자원이 총발동된 이번 《을지 자유의 방패》 합동군사연습의 위험성을 결코 《년례적》,《방어적》이라는 말장난으로 가리울수 없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그 누구에 대한 《점령》,《격멸》,《참수》,《초토화》 등의 호전적수사로 매닥질되고 《사상 처음》,《력대 최대》로 규모와 내용의 전례를 갈아치우며 벌어지는 이번 전쟁시연이 우리 공화국을 목표로 하고있다는것은 불보듯 명백하다.
조성된 정세는 우리 군대의 주동적이고 공세적이며 압도적인 전쟁대응을 요구하고있다.
년대와 세기를 이어 우리 국가의 자주권과 우리 인민의 생존권을 위협하는 적대세력에 대한 징벌의지는 격발의 순간을 기다리고있다.
우리 공화국무력은 때를 기다릴것이다.(전문 보기)
朝鮮武力は慈悲を知らない -朝鮮中央通信社論評-
【平壌8月22日発朝鮮中央通信】朝鮮半島に史上、初めての熱核大戦が刻一刻現実に近づいている。
8月21日、米国とかいらい一味(南朝鮮)は、われわれの重なる警告にもかかわらず、歴代最大規模の合同軍事演習である「ウルチ・フリーダム・シールド」を開始した。
膨大な侵略武力が動員されて31日まで行われる今回の核戦争演習に、米国は朝鮮半島の作戦地域に前進配置された戦争装備と武力はもちろん、史上初めて本土の宇宙軍まで投入した。
原子力空母、原子力潜水艦、B1B、B52Hの戦略爆撃機をはじめとする米国の核戦略資産も雲集するのが予想されている。
特に、今回の戦争演習にオーストラリア、カナダ、フランス、英国、ギリシャ、イタリア、ニュージーランド、フィリピンなど、過去の朝鮮戦争の時期に「国連軍」の看板の下で参戦した戦犯国まで参加することで、その侵略的性格は一層浮き彫りになっている。
米国と敵対勢力はこの期間、連合野外機動訓練30余件など、地上と海上、空中、宇宙を含む全方位的な作戦領域で実戦的な北侵演習を強行しようとしている。
去る18日、米国・日本・かいらいの頭目らがワシントン近郊のキャンプデービッド別荘に集まって朝鮮半島での核戦争の挑発を具体化、計画化、公式化した以降、合意文書のインクが乾く前にその実行のための演習が行われていることによって、事態の重大さはさらに増幅している。
米国と敵対勢力の人的、物的資源と追随勢力まで総投入された今回の戦争演習で、キャンプデービッド謀議の際、作り上げられた合意事項が追加に実行されるなら、朝鮮半島での熱核大戦の勃発可能性はより現実化されるであろう。
諸般の事態は、可能な戦争資源が総発動された今回の「ウルチ・フリーダム・シールド」合同軍事演習の危険性を決して、「定例的」「防御的」であるという言葉で覆い隠せないということを示している。
誰それに対する「占領」「撃滅」「斬首」「焦土化」などの好戦的修辞で塗りつぶされ、「史上初めて」「歴代最大」で規模と内容の前例を取り替えて繰り広げられる今回の戦争リハーサルが、朝鮮を標的にしているということは、火を見るより明らかである。
現情勢は、わが軍隊の主動的かつ攻勢的で、圧倒的な戦争の対応を求めている。
年代と世紀を継いでわが国家の自主権とわが人民の生存権を脅かす敵対勢力に対する懲罰意志は、撃発の瞬間を待っている。
朝鮮武力は、時を待つであろう。(記事全文)
조선인권연구협회 대변인담화
세계평화와 안전,국제적정의를 선도해야 할 사명을 지닌 유엔안전보장리사회가 특정한 나라의 강권과 전횡에 휘둘리여 인간쓰레기들의 활무대로 변하는 개탄스러운 일이 벌어졌다.
17일 국제평화와 안전문제취급이 기본사명인 유엔안전보장리사회가 존재하지도 않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인권문제》를 론하는 사이비《인권리사회》로 탈바꿈한것이다.
조선인권연구협회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비렬하고 너절한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에 따라 유엔안전보장리사회가 유엔헌장에 명기된 자기의 직권을 란폭하게 람용하면서 개별적나라의 인권상황을 걸고든데 대하여 강력히 규탄배격한다.
세계에 류례없는 가장 반인륜적이고 야만적인 고립압살정책으로 조선인민의 생존권과 발전권을 엄중히 침해하고있는 미국이 감히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인권상황을 유엔안전보장리사회에 상정시킨것 자체가 세계인권선언과 유엔헌장의 정신에 대한 모독이고 유린이다.
유엔안전보장리사회가 진정으로 조선인민의 복리와 권리에 대하여 관심한다면 대조선적대시를 국책으로 삼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자주권과 안전리익을 위협하는 미국의 반인권적,반평화적행위에 대해서부터 마땅히 문제시해야 할것이다.
가장 수치스러운 인권기록을 보유한 세계최대의 인권유린국 미국의 지령에 따라 유엔안전보장리사회가 우리의 인권상황을 거론한것도 격분할 일이지만 저 하나의 더러운 목숨을 부지하겠다고 자기를 키워준 조국은 물론 부모처자까지 헌신짝처럼 줴버리고 도주한 인간추물들을 최고의 국제정치기구라고 일컫는 유엔안전보장리사회회의장에 앉힌것 자체도 수치스러운 일이다.
미국은 인간으로서의 존재가치를 상실한 쓰레기들을 《정중히 초대》하여 자기옆에 앉힘으로써 저들스스로가 눅거리인간추물들과 짝지지 않는다는것을 스스로 드러내보였다.
미국이 그토록 《인권투사》로 추어올리며 보물처럼 여기는 《탈북자》쓰레기들이 하나와 같이 극악한 범죄자,도덕적저렬아,협잡군들이라는것은 공인된 사실이다.
지금도 국제사회는 조국과 부모형제를 버리고 미국으로 도주하여 유엔무대에서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에 미쳐날뛰던 《신동혁》이라는자가 몇푼의 돈에 팔려 자기의 과거를 외곡한 사실을 토설함으로써 이른바 《탈북자증언》의 허위성이 온 세상에 폭로되였던 8년전의 사실을 생생히 기억하고있다.
우리의 인권실상에 대해서는 우리 인민들자신이 잘 알며 그에 대한 평가도 바로 우리 인민들자신이 내린다.
남의 아픔을 자기의 아픔으로 여기고 서로 돕고 이끌면서 자기 생활에 대한 애착,미래에 대한 락관을 가지고 성실하고 근면하게 일하고 생활하며 참다운 인권을 향유하는 수천만의 목소리를 몇몇 안되는 인간쓰레기들의 얼토당토않은 거짓말로 가리울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보다 더 큰 오산은 없다.
이러한 진리를 외면한채 주권국가의 참다운 인권상황을 걸고드는 유엔안전보장리사회야말로 미국의 사설독재기구,반인권모략기구에 지나지 않는다.
미국은 명심해야 한다.
그 무슨 개별적인물을 내세워 한 나라의 인권실태를 타매하는것은 결코 미국만이 할수 있는 일이 아니다.
이 지구촌에는 미국식인권에 대해 좋다고 하는 사람보다 더럽다고 침을 뱉는 사람이 더 많으며 부패무능한 미국집권세력의 무지무능으로 인권동토대로 되여가는 미국사회에 불만을 품은 사람 또한 이루 헤아릴수없이 많다.
유엔본부가 자리잡은 뉴욕에서 미국의 참담한 인권유린실상에 대하여 할 말이 있는 사람들을 찾는것이 아마 길가에서 막돌을 찾기보다 더 쉬울것이다.
참다운 인권보장은 국가의 자주권수호와 불가분리이다.
악의 제국 미국의 불법무도한 적대적,실존적위협으로부터 수천만 조선인민의 자주적권리와 리익을 철저히 보위하는것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인권보장사업에서 최우선순위이다.
우리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반공화국《인권》모략책동을 추호도 용납하지 않을것이며 수천만 인민대중의 참된 삶의 터전인 국가의 자주권과 사회주의제도,안전리익을 백방으로 수호해나갈것이다.
주체112(2023)년 8월 19일
평 양
朝鮮人権研究協会の代弁人が談話発表
【平壌8月19日発朝鮮中央通信】朝鮮人権研究協会のスポークスマンは19日、次のような談話を発表した。
世界の平和と安全、国際的正義を先導すべき使命を担った国連安保理が、特定の国の強権と専横に振り回されて人間のくずの活躍舞台に変わる慨嘆すべき事が起こった。
17日、国際平和と安全問題の取り扱いが基本使命である国連安保理が、存在もしない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の「人権問題」を論じるえせ「人権理事会」に変身したのである。
朝鮮人権研究協会は、米国とその追随勢力の卑劣で汚らわしい反朝鮮「人権」謀略騒動に従って国連安保理が国連憲章に明記されたその職権を乱暴に乱用しながら、個別の国の人権状況に言い掛かりをつけたことに対して強く糾弾、排撃する。
世界に類のない最も反人倫的で野蛮な孤立・圧殺政策で朝鮮人民の生存権と発展権を重大に侵害している米国があえて、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の人権状況を国連安保理に上程させたこと自体が、世界人権宣言と国連憲章の精神に対する冒瀆(ぼうとく)であり、蹂躙(じゅうりん)である。
国連安保理が真に、朝鮮人民の福利と権利について関心があるなら、対朝鮮敵視を国策として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の自主権と安全利益を脅かす米国の反人権的かつ反平和的行為から当然、問題視すべきであろう。
最も恥ずべき人権記録を持っている世界最大の人権蹂躙国である米国の指令に従って国連安保理がわれわれの人権状況を取り上げたのも憤激すべき事であるが、自分だけの汚らわしい生命を長らえようと自分を育ててくれた祖国は言うまでもなく、父母妻子まで弊履のごとく捨てて逃走した人間のくずを最高の国際政治機構と呼ばれる国連安保理の会議場に座らせたこと自体も恥ずべき事である。
米国は、人間としての存在価値を喪失した人間のくずを「丁重に招待」して自分のそばに座らせることで、自らが取るに足りない人間の俗物に劣らないということをさらけ出した。
米国がそれほど「人権闘士」におだて上げ、宝物のように見なす「脱北者」のくずが一様に極悪な犯罪者、道徳的低劣児、詐欺師であることは、公認された事実である。
今も国際社会は、祖国と父母兄弟を捨てて米国に逃走して国連舞台で反朝鮮「人権」謀略騒動に狂奔していた「シン・ドンヒョク」という者が、幾ばくかの金に売られて自分の過去を歪曲(わいきょく)した事実を白状したので、いわゆる「脱北者証言」の虚偽性が全世界に暴露された8年前の事実を生々しく記憶している。
われわれの人権実状についてはわが人民自身がよく知り、それに対する評価もまさにわが人民自身が下す。
他人の苦痛を自分の苦痛と見なし、互いに助け、導きながら自分の生活に対する愛着、未来に対する楽観を持って誠実かつ勤勉に働き、生活し、真の人権を享受する数千万の声を幾人かの人間のくずのとんでもない偽りで覆い隠すことができると思うなら、それより大きな誤算はない。
このような真理に顔を背けたまま、主権国家の真の人権状況に言い掛かりをつける国連安保理こそ、米国の私設独裁機構、反人権謀略機構にすぎない。
米国は、銘記すべきである。
いわゆる個別の人物を押し立てて一国の人権実態をののしるのは決して、米国だけができる事ではない。
この世界には、アメリカ式人権に対してよいと言う人よりも汚いと唾を吐く人がもっと多く、腐敗した無能な米国執権勢力の無知無能によって人権のツンドラになっていく米国社会に不満を抱いている人も数え切れないほど多い。
国連本部が位置しているニューヨークで米国の惨憺(さんたん)たる人権蹂躙実状について言いたいことがある人々を探すのが、おそらく路傍の石を探すことより易いであろう。
真の人権保障は、国家の自主権守護と不可分である。
悪の帝国である米国の不法非道な敵対的・実存的脅威から数千万の朝鮮人民の自主的権利と利益を徹底的に守るのは、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の人権保障活動で最優先順位である。
われわれは、米国とその追随勢力の反朝鮮「人権」謀略策動をいささかも許さず、数千万の人民大衆の真の生の基盤である国家の自主権と社会主義制度、安全利益を各方面から守っていくであろう。(記事全文)
또다시 악화되고있는 세계적인 대류행병상황
세계적으로 신형코로나비루스전파상황이 또다시 악화되고있어 심각한 우려를 자아내고있다.
세계보건기구가 발표한 보고서에 의하면 3일까지의 지난 4주일동안에 100만명이상의 감염자와 3 100명이상의 사망자가 발생하였다.
일본에서 6일까지의 1주일동안에 7만 7 937명의 감염자가 발생하였다.특히 도꾜도에서는 7주일째 련속 감염자가 늘어나고있다.
괴뢰지역에서 하루평균 확진자수가 5만명이상에 달하였다.
1일부터 7일까지의 기간에 새로 발생한 감염자수가 그 전주에 비해 10%이상 증가하였다.
로씨야에서도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에 의한 발병률과 입원률이 높아졌다.
브라질, 오스트랄리아, 뉴질랜드 등이 지난 1개월동안에 세계적으로 감염자가 가장 많이 발생한 나라들로 되였다.
뉴욕을 비롯한 미국의 도시들에서 감염자와 입원환자가 늘어나고있으며 메히꼬에서는 7월 23일현재 치료중인 확진자수가 61만 4 000여명으로 증가하였다.
대류행병상황이 또다시 심각해지고있는것과 관련하여 칠레에서 6월부터 5살이상 어린이의 마스크착용을, 볼리비아에서는 병원과 학교내에서의 마스크착용을 의무화하였다.
한편 세계보건기구는 전 세계적으로 ο(오미크론)변이비루스의 새로운 변이형태인 《EG.5》가 빠르게 전파되고있는데 대해 우려를 표시하였다.
《EG.5》변이비루스는 《XBB》계렬에 속하는 《XBB.1.9.2.5》변이비루스로 알려져있다.
미국에서 8월 5일까지 2주일동안에 발생한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자들중 17.3%가 《EG.5》변이비루스에 감염되였다.
로씨야에서 지난 4월 이 변이비루스에 의한 첫 감염자가 발생한 후 8월 10일까지 17명의 감염자가 등록되였다.
영국, 인디아, 타이 등 나라들에서 《EG.5》의 아형인 《EG.5.1》변이비루스에 의한 감염사례가 보고되였다고 한다.
팔레스티나보건성도 요르단강서안지역과 가자지대에서 《EG.5》변이비루스감염자가 발생하였다고 밝혔다.
전문가들은 새 변이비루스가 전파되면서 방역상황이 악화될 위험성이 존재하고있다고 하면서 그에 각성을 높일것을 주장하고있다.(전문 보기)
공화국의 주권을 수호하기 위한 그 어떤 물리적대응도 불사할것이다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성명
8월 17일 미국이 전략정찰기를 조선동해 우리측 경제수역상공에 침범시켜 공중정탐행위를 또다시 감행하는 사건이 발생하였다.
미군전략정찰기는 17일 새벽 5시 38분부터 6시 37분사이에 원산 동쪽 520㎞부터 단천 동쪽 430㎞까지의 해상상공을 반복선회비행하면서 3차에 걸쳐 우리측 경제수역상공을 최대 14㎞ 깊이까지 무단침범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동부 및 종심지역에 대한 정탐행위를 감행하였다.
이것은 지난 7월 28일 미군전략정찰기들이 우리측 경제수역상공을 무단침범하여 정탐행위를 감행한지 불과 20일만에 이루어진 위험한 군사적도발행위이다.
제기된 정황과 관련하여 조선인민군 총참모부는 즉시 동부반항공사단 추격기들을 미군 전략정찰기의 침범공역에 긴급출격시켜 대응경계비행을 할데 대한 명령을 하달하였다.
아군추격기들의 대응조치에 의하여 미군전략정찰기는 7시 15분경에 퇴각하였다.
아군추격기들은 오전 9시까지 미군전략정찰기의 재침범시도를 좌절시키기 위한 대응경계임무를 수행하였다.
반복되는 적들의 도발적인 공중정탐행위와 관련하여 조선인민군 총참모부는 우리측 경제수역인 원산 동쪽 450㎞계선에 신형반항공미싸일을 탑재한 함선을 상시전개시켜 문제의 공역에서 미군전략정찰기들의 무단침범행위를 저지시키고 완전하고도 철저하게 구축하기 위한 작전방안을 검토하고있다.
우리는 이미 조선동해경제수역상공이 철저히 우리 주권이 행사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령공의 한 부분이라는것을 명백히 천명하였다.
우리 군대는 공화국의 주권을 수호하기 위한 그 어떤 물리적대응도 불사할것이다.
주체112(2023)년 8월 18일
평 양
47년전 8월 18일, 그날을 되새기며
세대가 바뀌고 혁명이 전진할수록 더욱 투철한 반제계급의식을 지니자
미제가 판문점사건을 일으킨 1976년 8월 18일은 수호자들에게는 대를 두고 승리의 통쾌감을 안겨주고 도발자들에게는 세기를 넘어 털어버릴수 없는 수치와 오욕을 남긴 날이다.
이날 10시 45분경 판문점공동경비구역에 쓸어들어온 미군장교를 비롯한 10여명의 불한당들은 20년이상이나 자란 나무를 도끼로 마구 찍기 시작하였다.
정상적인 경계근무를 수행하던 4명의 우리 경무원들이 이 불법행위를 제지시키려 하자 적들은 도적이 매를 드는 격으로 그들을 모욕하다 못해 도끼까지 던지며 이리떼처럼 달려들었다.
우리 경무원들은 수적우세를 믿고 도끼와 몽둥이 등 살인흉기를 휘두르며 미쳐날뛰는 놈들을 단호히 제압하기 위한 행동으로 넘어갔다.
된타격을 받자 적들은 미리 대기시켜놓았던 30여명의 불한당들을 끌어들여 악착스럽게 달려들었다.
그러나 결과는 어떠했는가.우리 경무원들의 맹호같은 반격에 기절초풍한 적들은 너부러진 시체를 걷어가지고 황급히 줄행랑을 놓고야말았다.
이것이 47년전 세계를 들었다놓은 판문점사건이다.
당시 숱한 침략군무리가 몇명밖에 안되는 인민군군인들에게 처참하게 몰리우는 광경을 놓고 세계언론들은 벅적 끓었다.
미국은 나무베기작전에 동원된 수십명의 인원외에도 백여명의 중무장한 인원을 가까이에 대기시켜놓고있었다.이것은 처음부터 미국대통령 포드자신이 계획하였고 직접 지휘한 작전이다.세계의 그 어느 어리석은 군사가도 한그루의 나무를 베여버리겠다고 그렇게 많은 병력을 동원한적은 없다.설사 미국의 잘 훈련된 사병들이 다 달려들었다 해도 결과는 달리되지 않았을것이다.…
불의의 정황속에서 력량상 엄청나게 많은 적들과 맞선 이날의 육박전은 당시는 물론 오늘까지도 그 여운과 충격의 메아리가 대단히 크다.
돈에 팔린 제국주의고용병들이 아무리 많아도 항일의 혁명전통을 이어받아 투철한 반제계급의식과 견결한 조국수호정신으로 무장한 조선인민군을 당해낼수 없다.
당시 판문점초병들이 발휘한 일당백정신과 본때를 통하여 세상사람들은 이것을 다시금 깨달았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우리는 〈판문점사건〉을 통하여 당의 두리에 굳게 뭉친 우리 인민의 불패의 위력과 혁명적기개를 온 세상에 널리 시위하였으며 우리 당과 공화국정부의 시종일관한 평화애호정책의 정당성을 다시한번 뚜렷이 실증하였습니다.》
판문점사건은 미제가 힘의 우위로 우리 인민을 놀래워보려고 의도적으로 도발한것이였다.사건이 터지자마자 미제는 《보복조치》를 운운하며 미국본토에 있던 비행대와 오끼나와주둔 해병대를 괴뢰지역에 긴급투입하고 항공모함 《미드웨이》호를 포함한 미제7함대의 기동타격함대를 기동전개하면서 우리를 위협하였다.지어 괴뢰지역에 촘촘히 배비해놓은 각종 핵무기들의 사용도 불사할 기도까지 드러냈다.상전의 부추김에 전쟁열이 오른 박정희괴뢰역도는 《몽둥이》를 사용할 때가 되였다고 공개적으로 뇌까리며 기승을 부리였다.
당시 미국신문 《가디언》은 《미국은 패배를 감수하려 하지 않는다》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미국은 판문점의 한그루 나무를 둘러싸고 전쟁을 할 준비를 갖추고있다, 미군이 남아있는한 다음번에는 무슨 일이 일어날것인가 하는것이 항상 긴급한 문제로 제기되고있다고 평하였다.
하지만 적들은 오산하였다.
세계가 숨을 죽이고 어느 순간에 전쟁이 터질지 모를 험악한 정세가 조성된 조선반도에 시선을 모으고있던 그때 조선인민군 장병들과 로농적위대원들, 붉은청년근위대원들을 비롯한 전체 인민들을 미제와 괴뢰들의 전쟁도발책동을 짓부시기 위한 성전에로 부르는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의 보도가 적진을 들부시는 뢰성마냥 힘차게 울려퍼졌다.
우리는 남을 먼저 건드리려고 하지 않지만 적들이 우리를 먼저 건드리는것도 결코 허용치 않을것이다.
미제는 현실을 똑바로 보고 분별있게 행동해야 한다.
만일 미제국주의자들이 우리의 엄격한 경고에도 불구하고 끝내 전쟁을 도발한다면 섬멸적인 타격을 면치 못할것이다.
이 엄숙한 선언에 화답하여 전체 인민이 일시에 산악같이 일떠섰다.전국이 항전열로 끓어번지였다.
당시 한 붉은청년근위대원은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우리의 청년학생들이 책가방을 병사의 배낭으로 바꾸어메고 펜을 총으로 바꾸어들고 위대한 수령님의 부르심따라 용약 전선으로 탄원해나섰던것처럼 용기백배하여 떨쳐나설것이라고 웨치며 대학으로 하였던 자기의 제1지망을 조선인민군입대로 바꾸었다.
《푸에블로》호사건이 일어났을 때 대학생교복을 군복으로 갈아입고 조국보위초소로 달려나갔던 일명 《1968년생》들에 이어 이때에도 수많은 청년들이 혁명의 총대를 틀어잡았다.
그들은 자기들의 군사복무시절을 추억할 때마다 만일 그때 미제가 전쟁을 일으켰다면 부모들이 다 쏘지 못한 총을 억세게 틀어쥐고 용감히 싸웠을것이라고 후대들에게 말해주고있다.
지도우에 하나의 점으로 표기되여있는 판문점이 그토록 유명한것은 바로 그 작은 땅에서 세계《최강》이라 자처하던 미제가 력사상 처음으로 무릎을 꿇었기때문이며 그것이 하나의 법칙처럼 끊임없이 반복되여왔기때문이다.
오늘 우리 인민군대는 그 어떤 강적도 단매에 료정낼수 있으며 그 강세로 하여 주체조선의 백승의 전통은 끝없이 이어지고있다.전승 70돐경축 열병광장을 도도히 누벼나간 최정예강군의 힘찬 발걸음이 그처럼 위엄이 있는것은 거기에 적들에게 내리는 준엄한 선언의 무게가 실려있기때문이다.
하늘, 땅, 바다 그 어디에서든 우리를 건드리려는 원쑤들은 47년전 제가 던진 도끼에 제가 찍힌 도발자의 운명을 면치 못할것이다.
이것이 어제도 오늘도 래일도 고정불변한 조선의 대답이다.(전문 보기)
인류를 위협하는 고온에 의한 전염병전파
얼마전 세계보건기구가 보고서를 발표하여 엘니뇨로 인한 기온상승이 라틴아메리카지역에서 전염병피해를 증가시킬수 있다고 경고하였다.
보고서는 고온으로 가물현상이 지속되여 꼴롬비아, 베네수엘라, 온두라스, 과떼말라, 니까라과 등 여러 나라에서 뎅구열과 지카비루스감염증, 말라리아, 콜레라와 같은 전염병이 확산될 우려가 있다고 밝히면서 세계의 다른 지역 특히 동아프리카, 남아시아, 오세안주에서도 엘니뇨에 의한 잠재적인 보건위기상황이 지속될수 있다고 강조하였다.
현재 세계의 많은 나라들에서 기후변화로 인해 각종 자연재해뿐 아니라 뎅구열, 콜레라와 같은 전염병들이 잇달아 발생하고있다.
방글라데슈에서는 9일 하루동안에 2 844명이 뎅구열에 감염되고 12명이 사망하였다.이달에 들어와 새로 발생한 환자수와 사망자수는 각각 2만 3 230여명, 100여명이다.
8일 라오스보건성이 밝힌데 의하면 지난 24시간동안에 전국적으로 325명의 뎅구열환자가 새로 보고되여 총환자수가 1만 8 662명에 달하였다.
캄보쟈에서는 올해 상반년기간 4 668명의 뎅구열환자가 발생하였다.이것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62.7% 늘어난것으로 된다고 한다.
지난 몇해동안 감소추이를 보이던 콜레라감염자도 다시 늘어나기 시작하여 국제사회의 우려를 자아내고있다.
에티오피아에서 콜레라가 계속 전파되여 사람들의 생명을 위협하고있다.
어느한 기구가 밝힌데 의하면 콜레라의 급속한 전파로 5월 7일에는 6 157명이던 환자수가 6월 20일에는 85%나 늘어났다.그중 156명이 사망하였다.
남아프리카에서도 콜레라가 전파되여 40여명이 목숨을 잃었다.
기후변화의 후과로 수많은 동물들이 이전에 살고있던 곳을 벗어나 새로운 서식지를 찾아다니는 과정에 보다 많은 생물들과 접촉하여 새로운 비루스종들이 생겨나고있는것도 난문제로 되고있다.이러한것들은 새로운 전염병들이 출현할 위험성을 더욱 높여주고있다.
전문가들은 이번 엘니뇨가 11월부터 다음해 2월사이에 절정을 이루고 다음해에도 고온현상이 지속될수 있으므로 각국이 전염병피해를 막기 위한 대책을 철저히 세워야 한다고 주장하고있다.(전문 보기)
미군병사 트래비스 킹에 대한 중간조사결과와 관련한 조선중앙통신사 보도
주체112(2023)년 7월 18일 판문점공동경비구역에서는 남조선주둔 미군소속 이등병 트래비스 킹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령내에 불법침입하는 사건이 발생하였다.
7월 18일 15시 30분 관광객들속에 끼워 판문점공동경비구역을 돌아보던 킹은 군사분계선상에 있는 조미군부접촉실과 경무관휴계실사이에서 고의적으로 우리측구역으로 침입하였다가 근무중에 있던 조선인민군 군인들에 의해 단속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해당 기관에서 조사한데 의하면 트래비스 킹은 자기가 공화국령내에 불법침입한 사실을 인정하였다.
조사과정에 트래비스 킹은 미군내에서의 비인간적인 학대와 인종차별에 대한 반감을 품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으로 넘어올 결심을 하였다고 자백하였다.
트래비스 킹은 또한 불평등한 미국사회에 환멸을 느꼈다고 하면서 우리 나라나 제3국에 망명할 의사를 밝혔다.
조사는 계속된다.
주체112(2023)년 8월 16일
평 양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로씨야련방 대통령에게 축전을 보내시였다
모스크바
로씨야련방 대통령
울라지미르 울라지미로비치 뿌찐동지
나는 조선해방 78돐에 즈음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와 인민의 이름으로 뿌찐대통령동지와 그리고 로씨야련방정부와 인민에게 따뜻한 인사를 보냅니다.
로씨야인민의 소중한 아들딸들인 붉은군대 장병들은 국제주의위업에 대한 숭고한 사명감을 안고 인류의 운명을 위협하던 파시즘을 격멸한데 이어 일본군국주의를 반대하는 성전에 용약 떨쳐나 또 하나의 빛나는 승리를 이룩함으로써 세계인민들의 민족해방위업에 거대한 기여를 하였습니다.
유명무명의 붉은군대 용사들이 조선인민혁명군 대원들과 함께 가렬한 조선해방전투들에서 흘린 피는 조선의 산야들에 고이 깃들어있으며 그들이 발휘한 영웅적희생정신은 조로친선의 력사와 더불어 후세에 길이 전해질것입니다.
공동의 원쑤를 반대하는 준엄한 나날들에 두 나라 군대와 인민들사이에 맺어진 전투적우의와 단결은 조로관계의 자랑스러운 전통으로 되였으며 오늘 제국주의자들의 횡포한 전횡과 패권을 짓부시기 위한 투쟁에서 자기의 불패성과 위력을 남김없이 과시하고있습니다.
나는 선대수령들에 의하여 마련되고 력사의 검증속에서 다져진 조로사이의 친선단결이 새시대의 요구에 부응하여 백년대계의 전략적관계로 더욱 승화발전될것이며 공동의 목표와 위업을 성취하기 위한 려정에서 우리 두 나라가 서로 강력히 지지련대하면서 언제나 필승불패할것이라는것을 굳게 확신합니다.
나는 이 기회에 나라의 자주권과 안전, 평화를 수호하고 강력한 로씨야를 건설하기 위한 력사적장거에 나선 로씨야정부와 군대, 인민에게 전투적경의를 보내면서 아울러 뿌찐대통령동지가 건강할것과 책임적인 사업에서 성과를 거둘것을 충심으로 축원합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
김 정 은
주체112(2023)년 8월 15일 평양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로씨야련방 대통령이 축전을 보내여왔다
평양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
김 정 은 각 하
존경하는 김정은각하,
조선해방의 날에 즈음하여 당신에게 충심으로 되는 축하를 보냅니다.
이 명절은 일본식민지통치로부터 귀국을 해방하기 위하여 함께 싸운 붉은군대 군인들과 조선의 애국자들의 용감성과 영웅주의의 상징으로 되고있습니다.
바로 그 준엄한 투쟁의 시기에 마련된 친선과 협조의 전통이 로씨야련방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사이의 선린관계발전을 위한 튼튼한 기초로 되였습니다.
나는 앞으로도 우리가 두 나라 인민들의 복리를 위하여 그리고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지역전반의 안정과 안전을 공고히 하기 위하여 모든 분야에서의 쌍무협조를 강화해나갈것이라고 확신합니다.
당신이 건강하고 성과를 거둘것을 축원하며 아울러 귀국의 모든 공민들에게 행복과 번영이 있기를 바랍니다.
경의를 표합니다.
웨.뿌찐
2023년 8월 15일 모스크바, 크레믈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김선경 외무성 국제기구담당 부상 담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대결에서 힘의 렬세,외교적렬세,도덕적렬세에 빠져들고있는 미국의 가련하고 추한 모습이 유엔안전보장리사회에서도 그대로 재현되고있다.
미국이 일본,알바니아와 같은 추종세력들을 휘동하여 우리 《인권문제》를 론의하는 유엔안전보장리사회 공개회의소집을 요구한것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반대하는 대결의식이 골수에 가득찬 미국의 추악한 적대적면모를 적라라하게 폭로하는 동시에 미국의 강권과 전횡에 눌리워 기능부전에 빠진 유엔안전보장리사회의 현 실태를 명백히 보여주고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미국의 비렬한 《인권》소동을 우리 국가의 존엄과 자주권에 대한 란폭한 침해로,엄중한 도전으로 락인하며 이를 단호히 규탄배격한다.
인권문제의 비정치화원칙과 국제평화와 안전보장이 사명인 유엔안전보장리사회의 권능에 전혀 어울리지 않게 그 누구의 《인권문제》를 억지로 탁우에 올려놓으려는 미국의 몰상식적이며 강도적인 행태는 국제평화와 안전에 최대의 위협으로 되는 미국의 정체만을 부각시켜줄뿐이다.
유엔안전보장리사회 의장국이라는 체면까지 다 집어던지고 남몰래 주권국가들을 부당하게 비난하는 회의마당이나 기습적으로 조작하며 무맥한 의장직을 가까스로 연명하지 않으면 안되는것이 바로 《초대국》으로 자처하는 미국의 현주소이다.
만일 유엔안전보장리사회에서 어떤 나라의 《인권문제》가 취급되여야 한다면 각종 사회적악페로 부패될대로 부패된 반인민적인 악의 제국인 미국부터 취급되여야 마땅하다.
자국사회에 만연하는 인종차별,총기류범죄,아동학대,강제로동행위들을 묵인조장한것도 모자라 다른 나라들에 반인륜적인 인권기준을 강요하며 내부불안정과 혼란을 조장하는 미국이야말로 국제평화와 안전에 대한 심각한 위협중의 위협이며 유엔무대에서 응당 취급되여야 할 당당한 범죄국가이다.
이러한 국가범죄집단이 유엔안전보장리사회 상임리사국으로 자처하면서 그 누구의 《인권문제》를 거론하는 회의를 소집한다는것 자체가 인권에 대한 우롱이고 국제사회에 대한 기만이다.
우리의 사상과 제도를 압살하려는 미국의 강권과 전횡이 한계선을 넘어서고있는 오늘의 현실은 우리로 하여금 미제국주의자들에게는 그 어떤 자비나 관용도 절대로 필요없다는 철의 진리를 다시금 되새겨주고있다.
가장 적대적이고 현실적인 미국의 안보위협에 직면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있어서 국권수호는 곧 인권수호이며 국권수호를 위해 사용가능한 모든 수단을 활용하는것은 그 누구도 거부할수 없는 주권국가의 합법적권리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미제국주의자들과의 정치군사적대결은 물론 사상적대결에도 준비되여있으며 모든 선택안들을 열어두고 미국의 행태를 엄정히 주시하고있다.
무모한 《인권》소동은 기울어져가는 미국의 운명을 지탱하기에는 너무나도 부족한 선택이며 미국을 더욱 궁지에 빠뜨리는 후과만 몰아오는 부질없는 짓거리로 될뿐이다.
유엔안전보장리사회성원국들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인권문제》를 상정시킨 미국의 속심이 보편적인 인권보호의 개념과는 절대로 무관하며 자기의 편협하고 패권적인 지정학적목적을 실현하려는데 불과하다는것을 정확히 인식하고 이에 대하여 옳바른 립장과 태도를 취하여야 할것이다.
이 기회에 우리는 미국이 하는짓이라면 무턱대고 추종하는 일부 세력들에게 대세를 똑바로 보고 처신을 바로할것을 엄중히 경고한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조선반도지역과 세계의 평화와 안정을 위협하는 미국의 그 어떤 적대행위에도 단호히 대응할것이며 최고의 인권인 국가의 자주권과 인민대중의 리익을 절대적으로 수호해나갈것이다.
미국이 유엔안전보장리사회 의장직을 차지한 올해의 8월은 유엔력사에서 가장 수치스러운 달로 기록될것이다.
주체112(2023)년 8월 15일
평 양
金先敬外務次官が談話発表
【平壌8月15日発朝鮮中央通信】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外務省の金先敬国際機構担当次官は15日、次のような談話を発表した。
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との対決で力の劣勢、外交的劣勢、道徳的劣勢に陥っている米国の哀れで醜い姿が、国連安保理でもそのまま再現されている。
米国が日本、アルバニアのような追随勢力をけしかけてわれわれの「人権問題」を論議する国連安保理公開会議の招集を求めたのは、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に反対する対決意識が骨髄に徹した米国の醜悪な敵対的面貌を赤裸々に暴露すると同時に、米国の強権と専横に押さえられて機能不全に陥った国連安保理の現在の実態を明白に見せている。
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は、米国の卑劣な「人権」騒動をわが国家の尊厳と自主権に対する乱暴な侵害、重大な挑戦と烙印(らくいん)を押し、それを断固と糾弾、排撃する。
人権問題の非政治化の原則と国際平和と安全保障が使命である国連安保理の権能に全くふさわしくなく、誰それの「人権問題」を無理押しにテーブルの上に上げようとする米国の非常識で強盗さながらの振る舞いは、国際平和と安全に最大の脅威となる米国の正体だけを浮き彫りにさせるだけである。
国連安保理の議長国という体面まで全て投げ捨てて、人知れず主権国家を不当に非難する会議の場を奇襲的につくり上げて、無力な議長ポストをかろうじて延命しなければならないのがまさに、「超大国」に自称する米国の現状である。
もし、国連安保理で、ある国の「人権問題」が取り扱われなければならないのなら、各種の社会的悪弊で腐敗し切った反人民的な悪の帝国である米国から取り扱われてこそ、当然である。
自国の社会に蔓延する人種差別、銃器犯罪、児童虐待、強制労働行為を黙認、助長したことにも満足せず、他国に反人倫的な人権基準を強要して内部の不安定と混乱を助長する米国こそ、国際平和と安全に対する深刻な脅威の中の脅威であり、国連舞台で当然、取り扱われなければならない堂々たる犯罪国家である。
このような国家犯罪集団が国連安保理常任理事国と自称して、誰それの「人権問題」を取り上げる会議を招集すること自体が、人権に対する愚弄であり、国際社会に対する欺瞞(ぎまん)である。
われわれの思想と体制を圧殺しようとする米国の強権と専横が限界線を越えているこんにちの現実は、われわれをして米帝国主義者にはいかなる慈悲や寛容も絶対に必要でないという鉄の真理を再び刻み付けさせている。
最も敵対的で現実的な米国の安保脅威に直面した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にとって国権守護はすなわち、人権守護であり、国権守護のために使用可能な全ての手段を活用するのは誰も拒否できない主権国家の合法的権利である。
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は、米帝国主義者との政治的・軍事的対決にはもちろん、思想的対決にも準備されており、全ての選択肢をもって米国の振る舞いを厳正に注視している。
無謀な「人権」騒動は、傾いていく米国の運命を維持するにはあまりにも不足な選択であり、米国を一層窮地に追い込む結果だけをもたらすたわいない行為になるだけである。
国連安保理の加盟国は、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の「人権問題」を上程させた米国の下心が普遍的な人権保護の概念とは絶対に無関係であり、自分の偏狭で覇権的な地政学的目的を実現しようとすることにすぎないということを正確に認識し、それに対して正しい立場と態度を取るべきであろう。
この機会に、われわれは米国がすることなら無鉄砲に追随する一部の勢力に大勢をはっきり見て正しく行動することを厳重に警告する。
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国は、朝鮮半島地域と世界の平和と安定を脅かす米国のいかなる敵対行為にも断固と対応するであろうし、最高の人権である国家の自主権と人民大衆の利益を絶対的に守っていくであろう。
米国が国連安保理の議長ポストを占めた今年の8月は、国連史で最も恥ずべき月に記録されるであろう。(記事全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