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남조선/南朝鮮’ Category
[정세론해설] : 제 발등을 찍는 미련한 처사
망둥이가 뛰면 꼴뚜기도 뛴다는 말이 있다.
미국상전의 반공화국압살소동에 맞장구를 치면서 멋없이 설쳐대고있는 괴뢰들의 꼬락서니가 신통히도 망둥이를 본따는 꼴뚜기를 방불케 한다.
얼마전 괴뢰들은 미국의 주도하에 유엔안전보장리사회에서 새로운 반공화국《제재결의》가 조작되자마자 그것을 극구 지지하는 추태를 부리였다.괴뢰외교부것들이 《제재결의》조작과 관련하여 《환영하고 지지한다.》느니, 《철저한 리행》이니 하고 떠벌인데 이어 청와대패거리들도 《국제사회결정에 적극 참가할것》이라고 줴쳐댔다.그야말로 저들의 앞길에 어떤 망조가 비꼈는지도 모르고 헤덤비는 어리석은 망동이라고 해야 할것이다.
반공화국제재의 종착점은 긴장격화이고 전쟁이며 미국상전의 제재압박놀음에 대한 추종은 자멸을 초래하는짓이다.우매하고 암둔하기 짝이 없는 천치들만이 그런 자살적망동에 서슴없이 나설수 있다.
폭로된바와 같이 얼마전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유엔의 간판을 도용하여 조작해낸 반공화국《제재결의》는 우리 공화국에 대한 전면적인 봉쇄를 노린것이다.우리의 자주권과 발전권을 말살하고 우리 인민의 생존자체를 허용치 않으려는 적대세력들의 흉악한 기도가 깔린 《제재결의》를 추호도 용납할수 없다.하기에 우리는 이번에 유엔안전보장리사회에서 반공화국《제재결의》가 조작된것을 우리 공화국의 자주권에 대한 란폭한 침해로,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는 전쟁행위로 락인하며 철천지원쑤 미제와 기어이 끝장을 보고야말 결심과 의지를 다시금 명백히 천명한것이다.
《보이지 않는 핵주먹》으로 불리우는 전략잠수함 탄도탄과 《절대병기》인 수소탄은 물론 최강의 대륙간탄도로케트까지 보유한 우리가 가만히 앉아 미국이 강요하는 제재를 고스란히 감수하리라고 생각한다면 그것은 오산이다.세계적인 핵강국인 우리에 대한 미국의 제재압박과 군사적도발소동은 우리의 강력한 대응을 불러일으켜 아메리카제국의 비극적종말만을 앞당기게 될것이다.언제 저들의 머리우에 불벼락이 떨어질지 몰라 고달픈 운명의 분분초초를 보내고있는 트럼프패거리들과 짝자꿍이를 하며 반공화국제재놀음에 편승하는것은 호박쓰고 돼지굴로 들어가는것과 조금도 다를바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괴뢰들이 우리 공화국에 대한 극단적인 적대행위이고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는 전쟁책동인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제재소동에 박수를 보내며 그에 적극 가담하는것은 정세를 더한층 긴장시켜 스스로 제 발등을 찍는 어리석은 처사로 될것이다.
우리의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5》형시험발사성공에 혼비백산한 미국의 트럼프패거리들은 지금 그 무슨 《핵페기》를 위한 《강제적인 선택안》에 대해 떠벌이며 침략전쟁기도를 서슴없이 드러내고있다.얼마전에도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 맥마스터와 미중앙정보국 국장 폼페오는 《조선과의 전쟁가능성이 점점 커지고있다.》, 《내버려두지 않겠다.》고 피대를 돋구면서 우리에 대한 군사적공격을 시사하는 폭언들을 늘어놓았다.
미국은 남조선의 안전과 운명같은것은 생각지도 않는다.
트럼프패당은 우리에 대한 제재가 통하지 않을 경우 군사적모험도 서슴지 않을 잡도리이다.불의적인 선제타격과 《특수작전》으로 침략전쟁의 도화선에 불을 달고 그것을 전면전쟁으로 확대하여 우리를 기어이 압살하려는 미국의 흉악한 계책은 실행단계에 들어서고있으며 이로 하여 조선반도에서 핵전쟁발발의 위험은 더욱 짙어가고있다.이런 때에 괴뢰들이 미국의 반공화국제재소동에 발벗고나서는것은 트럼프패거리들의 전쟁광기를 부추겨 종당에는 스스로 핵전쟁의 재난을 들쓰는 결과에로 이어지게 될것이다.
남조선괴뢰들은 저들의 제재책동이 그 누구를 《대화의 장으로 유도》하고 조선반도의 《평화를 보장》하기 위한것이라고 광고하고있다.하지만 곡절많은 북남관계의 력사는 괴뢰들이 《핵문제해결》을 고집하며 외세와의 반공화국제재압박소동에 기승을 부릴수록 대화와 관계개선의 길이 멀어지고 조선반도에서 핵전쟁발발의 위험만 고조된다는것을 보여주었다.반공화국제재놀음은 대화를 가로막고 평화를 위태롭게 하는 결과만을 빚어내게 될뿐이며 대미굴종으로 궁지에 빠진 현 괴뢰당국을 더욱 어려운 처지에 몰아넣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권력야욕이 빚어낸 분렬와해의 위기
남조선에서 권력야심가, 더러운 정치시정배로 락인된 안철수가 그 무슨 《중도통합》의 간판을 내걸고 《바른정당》과의 통합놀음에 갈수록 극성을 부리고있다.이로 하여 안철수패거리들과 통합을 반대하는 전라도파를 중심으로 한 반대파사이의 개싸움이 년말에 이르러 최절정에 달해 《국민의 당》은 그야말로 헤여나기 어려운 분렬와해의 위기에 빠져들었다.
알려진바와 같이 《바른정당》과의 통합을 고집하며 그와 관련한 전당원투표를 실시하겠다고 선언한 안철수는 통합주장에 반대해나서는 사람들을 《구태정치세력》으로 몰아대면서 어떻게 하나 보수야당과의 통합을 실현시키기 위해 안하무인격으로 놀아대고있다.이것이 두번에 걸치는 《대통령》선거에서 패배의 쓴맛을 본 안철수가 다음해에 진행되는 지방자치제선거를 앞두고 자기의 지지기반을 다지고 권력야욕을 실현해보려는 불순한 기도의 발로이라는것은 론할 여지도 없는것이다.
권모술수의 방법으로 《국민의 당》 대표자리를 타고앉은 안철수는 《폭주하는 〈정부〉를 견제하는데 힘을 모으자.》고 보수야당패거리들에게 추파를 던지면서 그 무슨 《국회공조》와 《정책련대》에 대해 떠들어댔다.특히 《바른정당》과의 통합을 추구하면서 《개혁적보수의 중심》에 대해 떠들었다.바로 여기에 보수세력의 환심을 사고 그것들의 지지를 얻어 다음기 《대통령》선거에 보수후보로 나서보려는 안철수의 계책이 깔려있다.
문제는 《국민의 당》안의 전라도파를 비롯한 통합반대세력이 권력욕에 사로잡혀 전횡과 독단을 부리는 안철수의 처사에 격분하여 들고일어나고있는것이다.《바른정당》과의 통합문제를 론의하기 위한 의원총회에 안철수가 참가하지 않으면서 두 세력의 싸움은 격화되였다.
원래 《국민의 당》은 의원총회를 열고 거기에서 《바른정당》과의 통합문제를 정식으로 토의결정하기로 하였다.안철수도 여기에 참가하기로 되여있었다.그러나 정작 회의당일에 가서 안철수는 약속을 뒤집어엎고 자기의 립장은 이미 밝혔기때문에 참가하지 않겠다고 하면서 꼬리를 사리였다.
안철수가 이렇게 교만하게 놀아대자 격분한 통합반대파들은 기자회견장에는 나타나고 통합문제토의와 관련한 회의장에는 나오지 않는가, 회의장에 와서 설명하지 못한다면 당대표로서의 자격이 없다고 하면서 안철수를 강제로라도 끌고와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였다.
《바른정당》과의 통합과 관련한 《국민의 당》의 갈등과 내부분렬은 얼마전 안철수가 통합반대세력의 반발에도 불구하고 소속당원들에게 통합에 대한 찬성과 반대를 묻는 전당원투표의 강행에 나서면서 더욱 고조되였다.안철수패들은 12월 27일부터 30일까지 나흘동안 전당원투표를 진행한다는데 대해 발표하였다.
박지원, 천정배, 정동영을 비롯한 통합반대세력은 안철수가 당원들과 민중을 인질로 삼고 오락을 하고있다, 《유신》독재를 정당화하려고 투표놀음을 벌려놓았던 박정희의 수법을 그대로 답습하고있다고 비난하면서 안철수가 자기의 지지자들을 끌고 《국민의 당》에서 나가라고 요구해나섰다.그들은 안철수가 《바른정당》과의 통합을 위한 전당원투표를 중단하지 않는다면 자기들이 탈당하겠다고 강경자세를 취하였다.
한편 전라도파를 중심으로 20명의 《국민의 당》 의원들은 안철수가 일방적으로 추진하는 전당원투표는 정당성이 없는것만큼 그것을 금지시켜줄것을 요구하는 신청서를 법원에 제출하였다.이에 대해 안철수패거리들은 《바른정당》과의 년내통합선언발표일정은 변함이 없다고 맞서고있다.
이러한 속에 《바른정당》패거리들속에서도 《보수의 정체성을 훼손》시키는 통합은 있을수 없다, 《정체성》이 맞지 않는 《국민의 당》과의 통합을 반대한다는 주장들이 울려나오고있다.(전문 보기)
미제의 전쟁책동에 견결히 항거
남조선의 각계 단체들이 한겨울의 추위속에서도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미국의 침략전쟁책동과 그에 추종하는 당국의 반역적망동을 규탄하는 대중적인 반미반전투쟁을 과감히 벌려나가고있다.
얼마전 서울의 광화문광장에서는 《새로운 100년을 여는 통일의병》이라는 단체의 주최하에 대회가 진행되였다.여기에는 5 000여명의 각계층 인민들이 참가하였다.
대회에서는 전쟁을 반대하고 민족분렬의 비극을 끝장낼것을 요구하는 《만인평화선언》이 발표되였다.단체는 선언을 통하여 《선제공격도 불사》하겠다고 떠벌이며 각종 전쟁장비들을 총동원하고있는 미국때문에 조선반도정세는 언제 전쟁이 터질지 모르는 위험한 상태에 놓여있다고 하면서 핵전쟁위험을 고조시키는 미국의 무모한 침략책동을 준렬히 단죄규탄하였다.이날 참가자들은 《전쟁을 막고 항구적인 평화를 마련하자.》고 웨치면서 반미반전분위기를 고조시키였다.
이와 같은 투쟁은 남조선의 각지에서 끊임없이 벌어지고있다.
지난 12월 16일에는 남조선의 부산항에서 국민주권련대 부산지역본부, 세균실험실 페쇄를 위한 주민모임 등 여러 단체들이 집회를 가지였다.참가자들은 《전쟁이 일어나도 조선반도에서 일어나는것이고 수천명이 죽어도 거기서 죽는것》이라고 뇌까린 전쟁광 트럼프의 무분별한 망동을 규탄하면서 실지 전쟁이 일어난다면 미국본토도 무사치 못한 조건에서 더이상 오만하게 날뛰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하였다.그들은 조선반도의 평화는 《싸드》나 미국의 무기들이 지켜주는것이 아니라고 주장하면서 미국이 《싸드》와 세균실험실을 걷어가지고 남조선에서 당장 물러갈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이뿐이 아니다.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서울본부를 비롯한 서울지역의 수많은 단체들도 광화문광장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조선반도평화를 위한 서울지역 185개 단체 시국선언》을 발표하였다.단체들은 시국선언에서 미국의 전쟁미치광이 트럼프는 조선반도수역에 핵항공모함타격단들을 력대 최대규모로 들이밀고 스텔스전투기, 핵전략폭격기 등을 동원하여 련합공중훈련을 벌려놓는 등 조선반도의 전쟁위기를 지속적으로 조장, 격화시키였다고 단죄하였다.그러면서 조선반도의 긴장상태를 고조시키는 남조선미국합동군사연습을 중단할것과 조선반도평화를 위한 길에 나설것을 당국에 요구하였다.
지금 남조선의 각계 단체들은 새해에도 전쟁반대, 조선반도평화보장, 미군철수의 구호를 들고 투쟁을 계속 줄기차게 벌려나갈 의지를 표명하고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사대와 굴종으로 차례질것은 치욕과 재난
외세의 창녀노릇에 극성을 부린탓에 안팎으로 얻어맞는 동네북신세가 되고 나중에는 민심의 준엄한 심판대에 오른 박근혜《정권》의 가련한 말로는 사대와 매국을 일삼던 반역아들에게 어떤 운명이 차례지는가를 똑똑히 보여주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현 남조선당국자들은 보수《정권》의 종말에서 교훈을 찾을 대신 구태의연하게 미국과의 《동맹》강화론을 되풀이하면서 친미사대와 외세추종의 어지러운 수렁탕에 발을 깊숙이 잠그었다.
집권하면 대미추종의 사슬을 걷어낼듯이 객기를 부리던 현 남조선당국자는 올해에 무려 두차례씩이나 대양건너 상전을 찾아가 《가장 위대한 동맹》이니, 《삶의 뿌리》니 하고 역겹게 놀아대면서 미국의 핵전쟁돌격대로 나설것을 맹약하였다.그런가 하면 《경제협력》이니, 《일자리창출》이니 하는 간판밑에 엄청난 액수의 인민혈세를 《조공》으로 섬겨바치는것으로도 모자라 《자유무역협정》의 재협상과 미군유지비증액 등 상전의 날강도적요구를 모두 덥석 받아물면서 《미국우선주의》를 제창하는 트럼프의 환심을 사보려고 비굴하게 놀아댔다.괴뢰들이 한겨울의 차디찬 광장을 반미의 열기로 뜨겁게 달군 인민들의 대중적인 초불항쟁에 대해 터무니없이 《미국식민주주의가 활짝 피운 꽃》이라고 떠벌인것은 언제까지나 미국상전의 옷자락에 매달려 권력을 유지하려고 날뛰는 친미주구의 본색을 그대로 드러낸것이였다.
사대이자 매국이고 외세의존이자 민족반역이다.
미국상전의 환심과 지지를 얻어 잔명을 부지하려는 괴뢰들의 추악한 친미굴종행위의 자욱자욱은 민족의 존엄과 리익을 외세에게 팔아먹은 매국반역의 죄악으로 얼룩져있다.
온 겨레와 국제사회의 커다란 규탄을 불러일으킨 《싸드》배치놀음도 그것을 말해주고있다.《싸드》의 남조선배치는 미국의 침략적인 패권전략의 산물이다.남조선당국자들에게 민족적자존심이 꼬물만큼이라도 있다면 응당 미국의 강도적처사에 반기를 들어야 하였다.하지만 괴뢰들은 그 무슨 《핵 및 미싸일위협대비》라는 황당한 나발을 불어대면서 미국에는 리익을 주고 남조선인민들에게는 재난을 들씌우는 《싸드》를 한사코 끌어들이고야말았다.
남조선당국이 미국의 《최대의 압박과 관여》정책에 적극 추종하면서 반공화국제재와 핵전쟁도발책동에 광분한것도 온 겨레의 치솟는 분노를 자아내고있다.
괴뢰들은 그 무슨 《제재압박과 대화병행》에 대해 고아대며 미국상전의 앞잡이가 되여 민족공동의 재보이고 조선반도평화수호의 믿음직한 보검인 동족의 자위적억제력을 제거하려고 피눈이 되여 날뛰였다.미국의 환심을 사기 위해 온 세계가 경악을 금치 못하는 트럼프의 전쟁폭언에 박수까지 보내며 반공화국제재와 군사적도발에 미쳐날뛴것이 바로 괴뢰당국자들이다.
남조선당국이 외세에 아부굴종하며 주대없이 놀아댄 결과 차례진것은 과연 무엇인가.외세의존, 외세추종으로 괴뢰들은 수치와 망신, 피해만 당하고 나중에는 큰 곤경에 빠지였다.
최근 트럼프가 《미국우선주의》를 골자로 하는 새로운 《국가안보전략》을 발표한것도 그것을 말해주고있다.남조선당국자는 얼마전 주변나라를 행각하며 그 무슨 《4대원칙》이라는데 합의하였다.그런데 트럼프는 주구의 견해따위는 아랑곳없이 《국가안보전략》보고서에 《조선반도비핵화의 강제실행》, 《압도적인 힘의 준비》 등을 쪼아박았다.미국상전의 《국가안보전략》이라는것이 저들의 외교안보정책추진에 배치되는 내용으로 엮어진것과 관련하여 남조선당국자는 그야말로 난감한 처지에 놓이였다.
그뿐이 아니다.트럼프가 괴뢰들에게 저들주도의 미싸일방위체계편입과 3각군사동맹구축에 적극 나설것을 강요하는 바람에 주변나라와 《3불약속》을 한 남조선당국은 독틈에 끼운 탕관신세가 되였다.
한편 괴뢰들이 그 무슨 《외교다변화》에 대해 떠들며 주변나라들을 대상으로 추진하려던 《신북방정책》과 《신남방정책》도 이 나라들을 가장 큰 경쟁국으로 규정하고 《인디아-태평양전략》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야망을 드러낸 트럼프의 《국가안보전략》과 상반되는것으로 하여 그 실행을 기대하기 어렵게 되였다.(전문 보기)
남조선단체 미국의 생화학무기실험책동에 항의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에 의하면 경기도 평택의 시민사회, 종교단체들로 구성된 《싸드》반대 탄저균추방 평택시민행동이 26일 미국의 생화학무기실험책동에 항의하는 기자회견을 가지였다.얼마전 생화학전능력을 높이기 위한 《쥬피터계획》과 관련한 미국방성의 2018회계년도 생화학무기계획예산평가서가 공개되였다.
지난 5월에 작성된 이 문서를 통해 미국이 평택미군기지에 생화학무기실험실을 설치하기로 계획하였다는 사실이 드러나 평택시민들을 비롯한 남조선인민들의 분노를 자아내고있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2015년 오산미공군기지에 살아있는 탄저균이 반입된것과 관련하여 책임자처벌, 미국대통령의 사과와 진상규명, 생화학무기실험중지, 실험실페쇄를 요구하며 투쟁하였지만 미군과 남조선당국이 침묵과 무시로 일관하였다고 규탄하였다.
최근에는 미국이 평택미군기지에서도 생화학무기를 실험하려고 책동하고있다는 사실이 알려져 시민들의 격분을 자아내고있다고 그들은 항의하였다.
그들은 당국이 지금이라도 사태를 바로 파악하고 국제법을 위반하며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는 《쥬피터계획》의 철회를 요구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평택이 미국의 생화학무기실험장으로 전락될수 없다고 하면서 그들은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켜내기 위해 미군의 일방적인 《쥬피터계획》추진을 온몸으로 막아낼것이라고 언명하였다.(전문 보기)
리명박역도의 구속심판을 요구하여 투쟁하는 남조선인민들
[정세론해설] : 력사의 반동들의 도전을 짓부셔버려야 한다
낡은것이 망하고 새것이 승리하는것은 어길수 없는 력사발전의 법칙이다.그러나 시대의 기슭으로 밀려나는 오물을 깨끗이 청산하지 않는다면 자주성을 위한 인민대중의 투쟁에 엄중한 장애를 조성하게 된다.
올해에 남조선에서는 보수패당의 반역통치에 격분한 인민들의 대중적인 초불항쟁에 의해 만고대죄를 저지른 박근혜역도가 탄핵당하여 권력의 자리에서 쫓겨났다.남조선인민운동사에 뚜렷한 자욱을 새긴 초불항쟁은 파쑈독재와 반인민적악정, 사대매국과 동족대결을 일삼아온 괴뢰보수패당에 대한 인민들의 쌓이고쌓인 원한과 분노의 폭발이였다.초불항쟁에 의해 박근혜《정권》이 종말을 고한것은 불의를 용납치 않는 인민의 무한대한 힘이 안아온 승리였다.
하지만 남조선인민들의 기쁨은 순간에 지나지 않았다.박근혜역도는 감옥에 처박혔지만 보수의 잔여세력들은 그대로 남아 초불민심에 악랄하게 도전해나서면서 파멸의 함정에서 헤여나려고 필사적으로 발악하였다.
괴뢰보수패당은 집권기간 저들이 저지른 온갖 죄악에 대해 사죄하고 력사무대에서 물러날 대신 초불민심에 악감을 품고 적페청산에 정면으로 도전해나섰을뿐아니라 보수의 부활과 재집권을 꾀하며 필사적으로 발악하였다.이로 하여 새 정치, 새 생활을 위한 남조선인민들의 투쟁은 커다란 난관에 부닥치고 초불민심의 요구도 실현되지 못하고있다.
그에 대해 보기로 하자.
올해 괴뢰보수패당이 저지른 죄악중의 죄악은 초불민심을 모독하고 정의를 짓밟으면서 력사의 흐름을 되돌려세워보려고 악랄하게 책동한것이다.
박근혜탄핵을 기를 쓰고 반대하며 《계엄령을 선포하고 총으로 쏴죽여야 한다.》는 폭언까지 서슴없이 줴치던 괴뢰보수패당은 역도의 탄핵이 결정되자 서둘러 기자회견이라는것을 벌려놓고 《탄핵결정을 겸허하게 수용》한다느니, 《책임을 통감》한다느니 하며 노죽을 피웠다.그것은 사실상 사죄가 아니라 어떻게 하나 초불민심의 분노를 눅잦히고 박근혜탄핵으로 멸망의 나락에 굴러떨어진 《자유한국당》을 구해보려는 교활한 술책이였다.한편 《바른정당》패거리들은 《탄핵은 바른 선택이였고 옳은 결정》이였다고 뻔뻔스러운 나발을 불어대면서 초불항쟁의 열매를 가로채려고 발광하였다.
이러한 기만술책이 통하지 않게 되자 《자유한국당》과 《바른정당》것들은 저저마다 저들을 《정통보수》로 광고하며 《보수재건》, 《보수대통합》의 간판을 내걸고 바퀴새끼처럼 흩어져버린 보수세력들을 규합하여 초불민심에 대항하려고 책동하였다.이것은 보수정당의 해체와 적페청산을 주장하는 남조선인민들에 대한 용납 못할 도전이였다.
렴치없이 권력의 자리로 복귀하려는 보수패당의 책동은 지난 5월에 있은 《대통령》선거를 계기로 절정에 달했다.《자유한국당》과 《바른정당》패거리들은 《선거에서 이겨야 한다.》느니, 《강한 보수를 만들어야 한다.》느니 하고 열을 올리는 한편 《안보위기》와 《색갈론》북통을 요란히 두드리면서 민주개혁세력의 진출을 가로막고 선거판세를 저들에게 유리하게 만들려고 꾀하였다.
그뿐이 아니다.이 후안무치한 시정배들은 《새로운 보수의 희망》이니, 《정치개혁》이니 하는 간판들을 내걸고 등돌린 민심을 꼬드기면서 어떻게 하나 《정권》을 가로채려고 미쳐날뛰였다.
그러나 죄는 지은데로 가기마련이다.적페세력의 발악적인 도전은 오히려 인민들의 더 큰 환멸과 분노를 자아냈으며 그로 하여 《자유한국당》과 《바른정당》패거리들은 력사의 준엄한 심판을 받고 그야말로 지리멸렬의 위기에 처하게 되였다.
하지만 괴뢰보수패당은 파멸의 운명에 순응하려 하지 않았다.
인민들의 드높은 적페청산, 반보수투쟁기운으로 헤여나기 어려운 궁지에 몰린 《자유한국당》의 홍준표일당은 저들의 목줄을 조이는 특대형범죄수사에 대해 《완장부대의 인민재판》이라느니, 《정치보복의 망나니칼춤》이라느니 하고 악청을 돋구면서 도적이 매를 드는 격으로 날뛰였다.그런가 하면 《좌파광풍시대》가 도래할수 있다는 여론을 내돌리면서 초불민심을 모독하는 한편 미국과의 《동맹관계가 위험수위에 도달했다.》느니, 《대북제재공조를 무너뜨린다.》느니 하고 현 당국을 몰아대면서 정국의 주도권을 장악하려고 피눈이 되여 날뛰였다.
또한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은 우리의 자위적인 핵억제력강화조치를 걸고 《핵에는 핵으로 대응》해야 한다는 객적은 나발을 불어대면서 전술핵무기재배치를 요구하는 서한을 트럼프에게 보낸다, 서명운동을 벌린다 하며 분주탕을 피웠다.나중에는 미국에 찾아가 상전들에게 전술핵무기재배치와 반공화국제재압박의 강화를 구걸하는 역겨운 추태를 부리였다.이것은 친미주구, 대결광신자로서의 저들의 본성을 인정받고 상전의 뒤받침밑에 골수에 찬 권력탈취야심을 기어이 실현해보려는 흉심의 발로였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인권의 불모지, 사람 못살 생지옥
최근 남조선괴뢰들의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이 날로 악랄하게 감행되고있다.
유엔에서의 반공화국《인권결의안》채택에 적극 가담해나선 괴뢰들은 그 무슨 《인권상황개선》에 대해 떠벌이면서 미국, 일본상전들과 공모결탁하여 반공화국대결에 더욱 열을 올리고있다.이것은 인권의 아름다운 화원인 우리 공화국의 존엄높은 영상을 훼손시키고 국제적인 반공화국제재압박을 계속 강화하려는 용납 못할 정치적도발이다.
괴뢰들이 제 집안의 심각한 인권문제는 당반우에 올려놓고 터무니없이 우리를 걸고들며 반공화국모략에 광분하는것은 실로 뻔뻔스러운 망동이 아닐수 없다.이 세상에서 인간의 존엄과 권리가 가장 처참히 유린되는 세계최악의 인권불모지, 인간생지옥이 바로 남조선이다.
올해 남조선에서는 근로대중을 개, 돼지로 취급하며 파쑈독재통치와 반역적악정으로 인민들의 초보적인 생존권마저 짓밟던 박근혜역적패당이 끝내 력사의 준엄한 심판을 받고 권력의 자리에서 쫓겨나고 새 《정권》이 들어섰다.
하지만 남조선인민들의 운명에서 달라진것이란 아무것도 없다.민심에 역행하는 친미사대와 동족대결정책, 반인민적악정이 의연히 계속되는 속에 남조선인민들은 초보적인 민주주의적자유와 생존권도 보장받지 못하고 울분과 고통속에 몸부림치고있다.
남조선인민들은 초불《정권》임을 자처하는 새 《정권》이 들어선 조건에서 박근혜역적패당의 폭압통치의 희생물인 수많은 량심수들을 지체없이 석방할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하지만 괴뢰당국은 량심수석방요구를 외면하고 오히려 생존권을 위해 떨쳐나서는 로동자들을 비롯한 각계층 인민들에 대한 파쑈적탄압에 열을 올리고있다.이로 하여 남조선에서는 근로대중의 민주주의적권리가 박근혜《정권》시기처럼 여지없이 유린당하고있다.
지금 남조선인민들의 생활처지는 그야말로 비참하다.
현 남조선당국자는 집권하자마자 《100대국정과제》라는것을 내놓고 그것으로 인민들의 생활난을 해소시켜줄듯이 너스레를 떨었다.하지만 그것은 민심을 기만하기 위한 술책이였다.
지난 11월 괴뢰통계청이 발표한 자료에 의하더라도 현재 남조선에서 비정규직로동자들의 생활처지가 나날이 어려워지고있으며 빈부격차 또한 심화되여 최악의 지경에 이르렀다.실업자수는 지난해에 비해 6만 5 000여명이나 늘어났으며 청년실업률은 23.4%로서 력대 최악을 기록하고있다.이로 하여 불행과 고통속에 몸부림치는 수많은 사람들이 《사랑도 꿈도 희망도 다 잃었다.》고 절규하면서 해외에로 떠나가고 지어 범죄자로 전락되고있다.
사람 못살 인간생지옥인 남조선은 자살률에서도 여전히 세계최고기록을 세우고있다.남조선에서 얼마나 자살풍조가 만연되였으면 《저승사자》로 자처하는자들이 《고통없이 죽는 법, 100% 확실한 자살》이라는 안내문과 함께 《자살세트》라는것까지 배달해주는 놀음이 벌어지고있겠는가.
남조선에서는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에 적극 추종해나서는 괴뢰당국의 범죄적망동으로 하여 북남관계개선과 평화, 조국통일을 주장하는 사람들이 여전히 통일운동의 자유를 빼앗기고 가혹한 탄압과 박해를 당하고있다.
남조선의 민주화실천가족운동협의회를 비롯한 진보적단체들은 보수《정권》의 대결정책의 희생물인 김련희녀성과 우리 녀성종업원들의 즉시적인 송환을 요구하면서 그것은 민족의 화해와 단합을 위해, 처참하게 짓밟힌 인권과 민주주의회복을 위해 현 《정부》가 선차적으로 해결해야 할 과제라고 주장해나섰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북남관계파국을 격화시킨 범죄적인 대결정책
올해 남조선에서는 극악한 대결《정권》인 박근혜《정권》이 인민들의 초불항쟁에 의해 붕괴되고 새 《정권》이 출현하였다.남조선인민들은 《초불민심의 대변자》로 자처하는 《정권》이 등장한 조건에서 파국에 처한 북남관계에서 긍정적인 새로운 변화가 있으리라는 기대를 품었었다.
하지만 이 한해동안 북남관계는 개선되기는 고사하고 나날이 격화되였으며 조선반도에는 언제 전쟁이 터질지 모르는 일촉즉발의 위기상태가 조성되였다.하다면 그 원인은 어디에 있는가.
다름아닌 괴뢰당국의 대결정책에 그 근원이 있다.
현 괴뢰집권세력이 들고나온 《대북정책》은 본질에 있어서 선행한 보수《정권》들이 추진해온 대결정책과 결코 다를바 없다.괴뢰들은 《핵문제의 근원적해결》이니, 《대화의 총적목표는 핵문제해결》이니 하고 떠벌이면서 《핵문제해결》을 골자로 하는 《대북정책》을 고안해냈다.이것은 북남관계문제와 핵문제를 인위적으로 련결시키며 외세와의 반공화국핵공조로 동족을 압살하려는 범죄적인 흉계를 그대로 드러낸것이였다.
북남관계는 핵문제와 하등의 관계가 없다.
핵문제는 우리 공화국에 대한 미국의 핵위협공갈과 침략전쟁책동으로부터 산생되였다.미국이 남조선을 우리 공화국을 침략하기 위한 전초기지로 전락시키고 그에 토대하여 조선반도에서 핵전쟁을 도발하기 위한 무분별한 책동을 끊임없이 벌림으로써 우리는 부득불 자위를 위해 핵억제력을 보유하게 되였다.
핵문제는 우리와 미국사이에 해결해야 할 문제이다.여기에 남조선괴뢰들이 끼여들 리유가 없다.
력사는 남조선괴뢰들이 핵문제를 북남관계와 억지로 결부시키며 민족의 근본문제를 외면하고 외세와 야합하여 반공화국핵소동에 광분하는 경우 북남관계는 파국을 면치 못한다는것을 똑똑히 보여주었다.
6.15공동선언의 발표이후 우리 민족끼리의 기치밑에 좋게 발전하던 북남관계가 삽시에 풍지박산난것은 바로 리명박역도가 《핵포기》를 북남관계개선의 전제로 내건 《비핵, 개방, 3 000》을 《대북정책》으로 선포하고 그에 기초하여 외세와 함께 동족압살을 노린 반공화국핵소동에 미쳐날뛰였기때문이다.《남북협력사업을 〈핵포기〉의 진전과 련계시킨다.》는 리명박패당의 그 무슨 《선핵포기원칙》이라는것은 북남대화와 협력을 파탄시키고 불신과 대결의 분위기를 극도로 고조시켰다.
박근혜패당 역시 《핵포기》를 《대북정책의 최우선과제》로 내세우고 《핵문제해결》이 없이는 《남북관계도 대화도 없다.》, 《제재만이 유일한 해결책》이라고 악을 쓰며 북남관계의 마지막실오리였던 개성공업지구를 페쇄하고 미국의 반공화국제재압살책동의 돌격대로 나서서 미친듯이 날뛰였다.이로 하여 북남관계는 최악의 파국상태에 빠져들고말았다.
현 남조선집권세력이 그것을 뻔히 알면서도 《핵문제해결》을 전면에 내건 《대북정책》을 들고나온것은 이자들이 동족대결에 미쳐날뛴 보수《정권》의 전철을 그대로 답습하면서 외세와 야합하여 우리를 어떻게 하나 해치려 한다는것을 뚜렷이 실증해주었다.
집권 첫해에 괴뢰당국자들이 반민족적이며 반통일적인 《대북정책》에 기초하여 감행한 동족대결책동은 실로 엄중한것이다.
괴뢰들은 그 무슨 《제재압박과 대화병행》에 대해 운운하면서 외세와의 반공화국제재압살공조와 동족대결책동강화에 피눈이 되여 날뛰였다.
괴뢰들이 제재와 압박으로 《대화》를 유도하겠다는 그자체가 동족과 손을 잡지 않겠다는것을 스스로 드러낸것이나 다름없다.트럼프패거리들의 《최대의 압박과 관여》정책을 모방한 괴뢰들의 《제재압박과 대화병행》론은 미국상전의 반공화국제재압박책동에 적극 추종하면서 동족압살야망을 실현해보려는 매우 불순한 계책의 발로이다.
남조선집권자와 그 졸개들은 상전앞에서 미국의 승인없이는 절대로 개성공업지구재가동과 금강산관광재개에 나서지 않으며 우리에게 《최대의 제재압박》을 가하겠다는것을 맹약하였다.그런가 하면 그 무슨 《핵문제해결의 진척정도에 따르는 추진》에 대해 떠벌이면서 북남사이의 불신과 대립을 더욱 격화시키였다.괴뢰들이 6.15공동선언발표 17돐을 계기로 열리게 되였던 민족공동행사를 《국제제재의 틀속에서 검토》하겠다고 떠벌이면서 악랄하게 가로막은것은 북남사이의 화해와 협력을 꼬물만큼도 바라지 않는 저들의 추악한 정체를 명백히 폭로해주었다.(전문 보기)
《초불시민의 명령이다! 리명박을 구속하라!》, 《쓰레기통에 처넣으라!》 서울의 곳곳에서 역도구속심판을 요구하여 투쟁
보도들에 의하면 남조선의 전지역에서 보수적페의 원흉 리명박을 심판하기 위한 투쟁이 고조되는 속에 23일 서울의 곳곳에서 역도를 구속할것을 요구하는 단체들과 시민들의 행동이 일제히 전개되였다.
세종문화회관앞에서는 《MB구속 시민련합》의 주최로 집회가 있었다.
로동자, 농민, 대학생을 비롯한 각계층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집회장에는 《리명박구속! 적페청산!》, 《초불시민의 명령이다! 리명박을 구속하라!》라는 대형프랑카드가 걸려있었다.
발언자들은 《리명박에게는 감옥도 과분하다.》, 《쓰레기통에 처넣으라!》고 열변을 토하였다.
리명박의 가장 큰 죄는 부정선거라고 하면서 그들은 리명박과 같은 역적들이 남조선사회를 망쳐먹었다고 단죄하였다.
그들은 《천안》호사건과 관련한 리명박《정권》의 행태를 지켜보며 리명박이 《정권》을 계속 장악하면 국민이 아무것도 모르게 될것이라는 생각을 가지게 되였다고 하면서 《리명박의 언론장악의 가장 큰 수혜자는 박근혜이다.》, 《리명박구속으로 하루빨리 적페청산을 이루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였다.
한편 《MB잠복저격 청년학생 실천단》은 《리명박구속촉구 서명운동》을 전개하였다.
단체는 리명박을 총으로 저격하는 장면을 형상하며 《우리모두의 마음이 MB구속이라는 과녁으로 모아지고있다.》, 《리명박구속을 촉구하는 특공대활동을 벌리려 한다.》고 주장하였다.
리명박역도의 집주변에서 초불시위도 있었다.
시위행렬에는 부산, 대구, 울산, 서산, 전주 등 각 지역들에서 올라온 시민들이 합세하였다.
《MB구속 적페청산》, 《리명박을 구속수사하라!》, 《사법부여! 국민을 믿고 정의의 칼을 들어 리명박을 수사하라!》 등의 구호판들과 초불, 역도를 풍자야유하는 각종 도구들을 든 시위참가자들은 리명박의 죄행을 폭로하며 분노를 터뜨렸다.
그들은 선창자가 《다스는 누구것입니까?》 하고 웨치면 다같이 《MB, MB》라고 화답하며 역도를 반드시 구속하고 심판할 의지를 과시하였다.
역도의 집앞에 도착한 시위행렬은 《리명박을 구속하라!》, 《리명박 나오라!》고 웨쳤다.
서울의 거리들에서 추위를 무릅쓰며 《리명박구속수사될 때까지 무기한 단식! 그리고 초불!》이라고 쓴 구호판을 들고 단식롱성을 이어가는 사람들, 휴지통에 처박힌 리명박역도를 형상한 가면을 쓰고 《MB구속! 적페청산!》의 구호를 웨치는 사람들가운데는 학생들과 가정부인들은 물론 로인들도 있었다.
부산에서 서울에 온 고령의 할머니는 행진중 손바닥을 다친데 대해 걱정하는 사람들에게 《괜찮다.》고 하며 《리명박 개놈의 새끼 빨리 감방에 보내버려야 한다.》고 분격을 금치 못하였다.
리명박에 대한 분노의 열기가 날로 고조되는데 대해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서울의 소리》는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시위행렬이 점점 늘어나고있다.
모두가 리명박구속의 목소리를 내면서 힘을 모으는 사람들.
지금 하는 일들이 력사에 남을 자랑스러운 일이라는것을 아는 이가 과연 얼마이랴만 무엇이 중요한지 알고 행동하는 이들이 자랑스럽다.
리명박에게서 쏟아져나온 온갖 부정부패한 비리를 수사하고 법앞에 세우지 못한다면 적페청산은 멀고도 먼것이기에 리명박구속은 제일 시급한 일이다.(전문 보기)
론평 : 을사오적도 울고갈 특등친일매국노
우리 나라 속담에 종개 한마리가 온 강물을 흐린다는 말이 있다.
안팎으로 궁지에 몰린 《자유한국당》 대표 홍준표가 뻔질나게 해외를 싸다니며 외세를 상대로 반공화국대결광기를 부리고있는것은 실로 격분을 자아내는 망동이 아닐수 없다.
얼마전에도 일본에 건너간 홍준표역도는 차마 눈뜨고 볼수 없는 망신스러운 추태를 부렸다.이자는 아베가 자기를 만나준데 대해 감지덕지해하면서 그 누구의 《핵을 용인》할수 없다느니, 남조선과 미국, 일본이 《자유주의핵동맹》을 맺어야 한다느니 하고 너덜거렸다.그런가 하면 언론들과의 기자회견과 일본정객들과의 모의판에서는 《3개월이면 핵을 머리에 이고 살게 되는 상황》이 온다고 아부재기를 치면서 그 무슨 《핵균형》을 통해 《핵페기》를 실현하는것이 해결책이라고 고아댔다.한마디로 말하여 홍준표역도의 일본행각은 그 누구도 거들떠보지 않는 극우보수두목의 역겨운 추태인 동시에 민족의 천년숙적에게 아부하여 자기의 몸값을 올리고 동족을 해치려는 추악한 친일매국행차이다.
이번에 홍준표역도가 일본반동들의 바지가랭이를 부여잡고 우리의 《핵을 용인》할수 없다고 생떼를 부리며 《핵동맹》을 구걸한것은 상전의 재침야욕에 부채질을 하고 민족의 머리우에 핵재난을 몰아오는 천추에 용납 못할 매국반역행위이다.
다 아는바와 같이 지금 아베일당은 미국의 적극적인 부추김밑에 헌법개정으로 일본을 《전쟁이 가능한 국가》로 만들려고 그 누구의 《위협》에 대해 요란스럽게 떠들고있다.이러한 일본반동들에게 홍준표역도가 제발로 찾아가 《핵동맹》을 구걸하였으니 이것이야말로 섬나라쪽발이들의 재침물방아간에 물을 대주는 쓸개빠진짓이 아니고 무엇인가.
홍준표역도는 지난 10월말에도 미국을 행각하면서 우리의 자위적인 핵억제력강화조치를 터무니없이 걸고들며 전술핵무기재배치를 간청하는 망동을 부려 남조선 각계의 치솟는 격분을 자아냈다.그에 이어 이번에는 일본을 행각하며 《핵동맹》을 맺어달라고 애걸복걸하였다.이것은 홍준표역도야말로 동족압살을 꿈꾸며 수치도 모르고 외세의 옷자락에 매달리는 극악한 사대매국노, 더러운 인간오물이라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외세를 등에 업고 동족과 대결하는것은 괴뢰보수패당의 체질적인 악습이다.력대로 괴뢰보수패당은 민족자주를 한사코 반대하면서 미국, 일본상전들을 등에 업고 그와 야합하여 동족을 해치기 위해 피를 물고 날뛰여왔다.하지만 미국, 일본상전들에게 《핵동맹》까지 구걸한 극악한 매국역적은 없었다.《핵동맹》의 간판을 내걸고 미국, 일본, 남조선의 군사동맹강화를 애원하며 일본반동들의 재침야욕까지 부채질한 홍준표역도의 망동은 지난 세기 일제에게 나라를 팔아먹은 을사오적의 죄악과 다를바 없는 천하의 매국역적짓이다.
홍준표역도가 그 무슨 《핵동맹》따위로 《핵페기》흉계를 실현하려고 지랄발광하고있는것은 실로 어리석기 짝이 없다.괴뢰들이 아무리 외세에 아부굴종하며 별의별 수단과 방법으로 우리의 핵억제력을 제거해보려고 발악해도 그것은 부질없는 망동이다.주체의 핵강국, 세계적인 군사강국으로서의 우리 공화국의 전략적지위는 홍준표따위가 꿈꾸는 《핵동맹》정도가 아니라 그보다 더한것으로도 허물수 없다.
대세가 어떻게 변했는지도 분간 못하고 미친개처럼 해외를 여기저기 싸다니며 동족을 물어뜯는 이런 역적들때문에 이 땅에서 핵전쟁의 위험이 날로 더욱 커가고 민족의 운명이 엄중히 위협당하고있는것이다.(전문 보기)
부산의 단체들 반미반전집회 진행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12월의 추위속에서도 남조선인민들의 반미반전함성이 날로 높아지고있다.
16일 부산항에 있는 미제침략군의 전용시설인 8부두앞에서는 국민주권련대 부산지역본부와 민중당 남수영지역위원회, 세균실험실페쇄를 위한 주민모임 등이 반미반전집회를 가지였다.
집회는 전쟁미치광이 트럼프의 아가리에 화살던지기, 반미반전주제의 글짓기, 세균실험실페쇄와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철수를 주장하는 예술공연과 발언 등의 형식으로 진행되였다.
발언자들은 새 《정부》가 집권했어도 《싸드》배치가 변함없이 강행된것은 박근혜《정권》의 적페가 그대로 이어진것이라고 하면서 조선반도의 평화는 《싸드》나 미국의 무기로 지킬수 있는것이 아니라 오직 대화와 평화협상으로 지킬수 있다고 주장하였다.
미군이 부산에 세균실험장비를 반입하고 실험에 필요한 인원도 끌어들였다고 까밝히고 그들은 미제침략군이 《싸드》와 세균실험실을 즉각 철거할것을 요구하였다.
그들은 당국이 미군의 위험천만한 세균실험실이 도시중심에 자리잡고있는데도 실험을 하지 않는다는 미군의 말만 되받아넘기고있다고 비난하였다.
그들은 북의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5》형의 시험발사성공으로 전쟁이 나도 조선반도에서만 죽는다고 줴친 트럼프의 처지가 바뀌여졌다고 말하였다.
그들은 북과 전쟁을 하면 미국본토가 무사할수 없다고 하면서 미국이 북과 즉시 평화협상의 길로 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사대외교가 초래한 수치와 망신
민족이 사대주의를 하면 나라가 망하고 사람이 사대주의를 하면 머저리가 된다는것은 력사가 보여준 심각한 교훈이다.
이것을 외면하고 사대외교, 굴종외교에 기를 쓰고 매여달리는 남조선괴뢰들이야말로 민족을 욕되게 하면서 제 얼굴에 스스로 먹칠을 하고 돌아가는 쓸개빠진 매국노, 인간오작품들이다.
얼마전에 있은 남조선집권자의 중국행각을 놓고서도 그렇게 말할수 있다.현 남조선당국은 집권자가 중국행각에 나설 때에는 그 무슨 《국빈》방문이라고 하면서 요란하게 광고하였는가 하면 돌아온 다음에는 《관계의 새로운 출발》이니, 《무너진 량측관계를 회복한 계기》니 하고 자화자찬하면서 낯뜨겁게 놀아댔다.하지만 남조선정계를 비롯한 각계에서는 집권자의 중국행각놀음을 《외교참사》, 《굴욕외교》로 비난하고 야유하는 목소리들이 폭포처럼 쏟아져나왔다.한마디로 말하여 집권자의 중국행각을 놓고 남조선여론은 죽가마끓듯 하였다.
하다면 남조선집권자의 중국행각기간 도대체 어떤 일들이 있었는가 보기로 하자.
알려진바와 같이 지난 13일부터 16일까지 남조선집권자가 중국을 행각하였다.그런데 《국빈》으로 초청되였다는 남조선집권자는 비행장에서 중국외교부 부장조리의 마중을 받았다고 한다.
이것을 놓고 남조선에서는 론난이 일어났다.집권자가 비행장에서부터 푸대접을 받았다는것이다.남조선언론들이 보도한데 의하면 중국은 필리핀대통령의 경우에는 부장급으로 마중했고 트럼프의 행각시에는 부총리급을 내보냈다.그리고 이전 남조선집권자들의 행각때에는 보통 부부장급의 인물들로 마중했다고 한다.그런데 이번에 현 남조선집권자를 맞이한것은 부장조리인것이다.남조선언론들은 이 소식을 보도하면서 집권자에 대한 《명백한 홀대》라고 평하였다.
남조선에서는 집권자가 비행장에서뿐아니라 그 이후에도 하대와 멸시를 받았다는 주장들이 계속 울려나왔다.한 언론은 중국의 한 인사가 남조선집권자와 악수하며 그의 어깨를 건드렸다고 하면서 집권자가 얼마나 하찮게 보였으면 외교의례상 있을수 없는 일까지 벌어졌겠는가고 개탄하였다.
그뿐이 아니다.남조선언론들은 중국총리와의 면담도 자기측은 오찬으로 추진했지만 중국측에서 면담으로 통보해온 사실, 중국측 고위인사들과의 동석식사회수도 이전의 경우에 비해 적은 사실 등 구체적인 상황들을 렬거하면서 집권자가 분명 랭대와 무시를 받았다고 평하였다.
남조선에서 집권자의 중국행각과 관련한 홀대론난이 고조되는 속에 남조선기자들에 대한 중국경호원들의 집단폭행사건까지 터져나왔다.남조선언론들은 이 사건을 크게 떠들면서 이것을 단순히 우발적인 사고로 볼수 없으며 말그대로 《남조선이 폭행당한것》이라고 주장하였다.남조선의 한 언론은 집권자의 중국행각은 《비행장도착부터 홀대와 굴욕, 수모의 련속이였다는 주장에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고있다.》라고 전하였다.남조선 각계도 집권자의 이번 중국행각이 《외교사에 치욕으로 남을 최악의 참사》라고 비난을 퍼부었다.
남조선집권자가 중국행각과정에 멸시와 수모, 망신만 당한것은 사대와 굴종이 체질화되고 외세의존에 환장한 쓸개빠진 매국노들에게 차례진 응당한 봉변, 괴뢰정치사에 기록될 또 하나의 수치스러운 행적이 아닐수 없다.
사실 남조선집권자의 이번 중국행각놀음은 미국의 장단에 춤을 추며 《싸드》배치강행 등 주대없이 놀아대던 괴뢰들이 중국을 비롯한 주변나라들로부터 압력을 받게 되자 급해맞아 서둘러 벌려놓은 궁상스러운 구걸행각이였다.
남조선집권자는 여러 기회에 미국과의 외교를 중시하면서도 중국과의 관계도 잘 가지는 《균형적인 외교》를 하겠다느니, 미국과 중국사이의 관계가 협력과 공동번영의 관계로 발전하도록 이어주는 《매개자의 역할》을 하겠다느니 하고 입에 침이 마를새 없이 광고하였다.하지만 그것은 미국과 중국사이에서 간에 붙었다 섶에 붙었다 하며 량다리치기를 하려는 오그랑수에 불과한것이였다.
남조선집권자가 어리석은 사대굴종외교로 주변나라의 분노를 눅잦히고 그의 환심을 사보려고 분주스럽게 놀아댔지만 결국 차례진것은 수치와 망신뿐이다.
남조선괴뢰들이 사대와 외세의존의 악습에서 벗어나지 않는 한 그런 치욕은 끝없이 지속되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특대형범죄자에게 차례진 응당한 징벌
얼마전 괴뢰검찰당국이 박근혜역도를 꼭두각시처럼 조종하며 《국정》롱락범죄를 저지르고 엄청난 부정부패행위를 감행하여 온 남녘땅을 소란케 한 최순실에게 25년간의 징역형을 구형하였다.
재판장에서 검찰측은 특대형정치추문사건의 핵심인물이자 박근혜의 《비선실세》인 최순실이 박근혜와 공모하여 천문학적인 액수의 자금을 횡령하고 개인의 리익을 추구하며 사회를 혼란과 도탄속에 빠뜨렸다고 하면서 25년간의 징역형을 구형한다고 선언하였다.이렇게 되자 절망에 빠진 최순실은 법정에서 괴상한 소리를 지르며 란동을 부리였고 변호인이라는자는 25년간의 징역형구형은 결국 감옥에서 죽으라는 소리나 같다고 하면서 아부재기를 쳤다.
최순실이 박근혜역도를 끼고 《국정》을 롱락하며 얼마나 못된짓을 많이 저질렀는가 하는것은 널리 폭로되였다.최순실은 박근혜의 권력을 등대고 자기 딸이 각종 특혜를 받도록 대학과 대기업들에 압력을 가하였는가 하면 남조선의 문화계는 물론 괴뢰행정부와 지어 군부의 인사문제에까지 개입하면서 무제한한 권력을 행사하였다.최근에도 남조선에서는 최순실이 박근혜역도의 정보원특수활동비횡령사건에 개입한 사실, 교육방송사 사장임명에 개입한 사실, 어느 한 부동산개발업자로부터 막대한 액수의 돈을 받아먹고 박근혜역도를 내세워 특정지역에 대한 부동산개발을 지시한 사실 등이 새롭게 밝혀졌다.이런 특대형범죄자가 25년간의 징역형을 구형받은것은 너무도 응당한것이다.
이번에 최순실이 중형을 구형받은것과 관련하여 남조선에서는 박근혜역도에게도 지체없이 준엄한 징벌을 가해야 한다는 여론이 높아가고있다.남조선인민들은 법원이 《국정》롱락장본인들에게 엄정한 판결을 내려야 한다고 하면서 최순실은 물론 박근혜에게도 중형을 선고하고 공범자들을 모조리 엄벌에 처할것을 강력히 요구하고있다.남조선언론들도 최순실이 25년간의 징역형을 구형받은것은 당연한것이라고 하면서 이제는 박근혜차례이며 역도는 자기의 범죄행위에 따른 응당한 책임을 져야 한다고 주장하고있다.
사실상 박근혜역도는 최순실이 저지른 《국정》롱락범죄의 주역으로서 이미전에 극형에 처했어야 할 천추에 용납 못할 범죄자이다.
폭로된바와 같이 박근혜역도는 최순실의 손탁에서 놀아나며 대기업들을 공갈하여 수많은 자금을 빼앗아내고 그것으로 불법적인 재단들을 운영하면서 막대한 치부를 하였다.《세월》호사건당시의 직무태만범죄와 문화예술인요시찰명단사건, 정보원특수활동비횡령사건은 괴뢰역도가 저지른 죄악의 극히 일부분에 지나지 않는다.지금도 남조선에서는 박근혜역도가 청와대안방을 차지하고 저지른 각종 범죄행위의 진상들이 계속 드러나고있다.
문제는 박근혜역도가 아직까지도 자기의 범죄행위에 대해 뻔뻔스럽게 부인하면서 어떻게 하나 살구멍을 열어보려고 발버둥질을 치고있는것이다.
준엄한 심판의 날이 하루하루 다가오고있다는것을 예감한 박근혜역도는 또다시 오그랑수를 쓰고 교활한 술책을 꾸미면서 더러운 잔명을 부지하려고 최후발악하고있다.지금 괴뢰역도는 자기의 범죄혐의와 관련한 검찰조사에 응하지 않고있으며 재판장에도 몸이 말째다는 당치않은 구실을 내대면서 나오지 않고있다.얼마전에는 재판을 최대한 지연시킬 흉심밑에 자기 변호인단을 의도적으로 사퇴시키는 망동까지 부리였다.
하지만 박근혜역도가 아무리 잔꾀를 부리며 준엄한 심판을 모면하려고 발광해도 소용이 없다.박근혜역도가 저지른 범죄행위들은 이미 낱낱이 폭로되였다.남조선언론들은 최순실이 25년간의 징역형을 구형받음으로써 박근혜의 유죄도 부인할수 없는 사실로 립증되였다고 하면서 이미 드러난 범죄사실들만으로도 박근혜는 최고형을 피할수 없을것이라고 평하고있다.(전문 보기)
리명박역도의 구속을 요구하여 시위투쟁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서울의 소리》에 의하면 남조선의 리명박심판 국민행동본부와 《MB잡자 특공대》 성원들이 16일 서울에서 리명박역도의 구속을 요구하는 시위투쟁을 전개하였다.
대구와 경상남도, 충청남도를 비롯한 여러 지역에서 모여온 각계층 군중이 투쟁에 참가하였다.
지하철도 학동역에 모인 군중은 《초불로 쥐잡자 MB구속촉구》, 《MB구속! 적페청산!》 등의 프랑카드와 구호판들을 들고 곧바로 역도의 집을 향해 시위행진을 시작하였다.
행진도중 초불을 켜든 시위자들은 역도의 집앞에 이르러 《죄는 명박이가 짓고 고생은 우리가 하는가.명박이 당장 나오라.》고 웨쳤다.
시위자들은 리명박의 집주위를 돌면서 《리명박을 구속하라.》는 함성을 계속 터쳤다.
이어 참가자들은 학동역으로 돌아와 집회를 가지였다.
발언자들은 1년전에도 박근혜가 구속되리라고 예상한 사람은 아무도 없었지만 끝내 탄핵시켰다고 하면서 올해안으로 리명박을 구속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한 여당의원은 《대글》조작사건과 군수산업위기를 비롯한 여러 사회적문제점의 축이 누구인가를 모두가 알고있다고 말하였다.
그러나 진상을 밝히기 위한 수사가 제대로 추진되지 않고있다고 하면서 그는 리명박구속을 위한 국민들의 투쟁에 함께 나설것이라고 표명하였다.
이날의 투쟁에 대해 신문은 《명박산성허물기 초불행진》으로 평하였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불순한 야망이 깔린 《인권》모략소동
남조선괴뢰들이 외세와 공모결탁하여 동족을 반대하는 제재와 군사적도발에 광분하는 한편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에 더욱 기승을 부리고있다.유엔에서의 반공화국《인권결의안》채택에 적극 가담해나선 괴뢰들은 그 무슨 《인권상황개선》에 대해 요란스럽게 떠벌이면서 미국, 일본상전들과 동족을 모해하는 불순한 망동에 계속 매달리고있다.며칠전에도 괴뢰당국자들은 유엔 《북인권》특별보고관이라는자와 그 누구의 《인권개선을 위한 협력방안》을 론의하는 해괴한 광대극을 벌려놓았다.
괴뢰들의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이야말로 파렴치의 극치이다.국제적으로 가장 심각한 인권문제들을 안고있고 그로 하여 세계의 면전에서 인권교살자로 락인찍힌자들이 그 무슨 《인권》에 대해 운운하고있는것은 뻔뻔스럽기 그지없다.우리에 대한 체질적인 거부감과 적대광증에 사로잡혀 《인권》의 간판밑에 반공화국대결책동에 기승을 부리는 괴뢰들의 추악한 몰골은 다시금 드러났다.
남조선괴뢰들의 《인권》모략소동은 우리의 존엄높은 사회주의제도의 영상을 훼손시키고 국제적인 반공화국압살기운을 고취하기 위한 용납 못할 정치적도발이다.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는 사람의 자주적본성을 구현한 가장 우월하고 가장 과학적인 사회주의이다.우리 공화국의 모든 정책과 활동은 근로대중의 자주적요구와 리익을 실현하는데 철저히 복종되고있다.인민의 리익과 편의를 최우선, 절대시하고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는 우리 나라에서는 인민대중의 세기적념원, 모든 꿈과 리상이 현실로 꽃펴나고있다.
령도자와 인민이 사랑과 정으로, 혈연적뉴대로 굳게 결속되여 령도자는 인민을 하늘처럼 떠받들고 인민은 령도자를 삶의 태양으로, 어버이로 모시고 따르고있기에 원쑤들의 그처럼 악랄한 제재와 봉쇄책동속에서도 우리 식 사회주의가 승승장구하고있는것이다.세계의 공정한 여론들이 평하고있는바와 같이 우리 공화국에서 인권문제란 애당초 존재하지도 않으며 또 존재할수도 없다.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인민중시, 인민존중, 인민사랑의 정치가 펼쳐지는 인민의 천국, 인민의 무릉도원인 우리 공화국을 터무니없이 걸고들면서 《인권》타령을 불어대고있는 괴뢰들의 망동은 우리 군대와 인민의 치솟는 격분을 자아내고있다.감히 존엄높은 우리 공화국을 《인권》타령으로 헐뜯으며 대결에 광분하는 괴뢰역적무리들을 추호도 용서치 않고 무자비하게 죽탕쳐버리려는것이 우리 군대와 인민의 의지이다.
남조선괴뢰들의 《인권》모략소동에는 외세와 공모결탁하여 우리의 사회주의제도를 어째보려는 흉악한 기도가 깔려있다.
괴뢰들은 저들이 벌려놓고있는 《인권》소동이 마치도 그 누구의 《인권개선》을 위한것인듯이 광고하고있다.하지만 그것은 새빨간 거짓말이다.이자들이 노리고있는것은 우리의 존엄높은 사회주의제도와 천만군민의 일심단결을 해치는것이다.외세와 함께 있지도 않는 그 누구의 《인권》문제를 여론화하여 반공화국적대감을 고취하고 국제적인 제재압박공조를 강화함으로써 골수에 배긴 《체제통일》망상을 실현해보려는것은 괴뢰들이 추구하고있는 변함없는 속심이다.(전문 보기)
론평 : 멸망에 직면한자들의 단말마적발악
얼마전 괴뢰호전광들은 미국과 함께 그 누구의 《핵, 미싸일을 포함한 대량살상무기제거》를 노린 련합훈련을 벌리였다.나흘간에 걸쳐 감행된 이 전쟁연습에서 호전광들은 그 무슨 《신속하고 안정적인 제거》를 운운하며 시가전과 지하시설침투 등을 가상한 훈련에 열을 올리였다.여기에 괴뢰합동참모본부 의장과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사령관까지 나타나 졸개들을 다그어대며 전쟁광기를 불어넣는 망동을 부리였다.괴뢰들이 미제침략군과 함께 그 누구의 《대량살상무기를 제거》한다고 고아대면서 불장난소동에 광분한것은 주체의 핵강국, 세계적인 군사강국의 위력에 전률한 침략자, 도발자들의 발악적책동이다.
우리 국가핵무력의 급속한 고도화에 질겁한 괴뢰들은 지금 미국과 함께 우리의 전략적대상들에 대한 기습선제타격을 꾀하면서 분별없이 날뛰고있다.미국이 《선제타격으로 속전속결할수 있는 작전방안》에 대해 떠벌이면서 핵항공모함을 비롯한 전략자산들을 남조선과 그 주변일대에 련이어 투입하고있는 속에 괴뢰들은 상전과 함께 우리 공화국의 전략적종심과 중요거점들을 겨냥한 기습정밀타격연습을 광란적으로 벌려놓고있다.지금 남조선에서는 《위험수위를 넘어선 핵, 미싸일위협》에 대응한다는 간판밑에 《작전계획 5015》 등에 따른 침략적인 《대량살상무기제거》훈련이 계속 벌어지고있다.이번에 괴뢰군부불한당들이 미제침략군과 함께 감행한 련합훈련은 그 한 실례일뿐이다.
어리석게도 그 무슨 《특수작전》이라는데 기대를 걸면서 우리 공화국에 대한 침략야망을 실현하려고 갈수록 분별없이 날뛰는 미국과 괴뢰들의 흉악한 몰골이 이번 련합훈련을 통해 다시금 명백히 드러났다.훈련에는 남조선에 순환배치된 미제침략군의 악명높은 신속기동무력인 미1기병사단 제2기갑려단 깡패들이 동원되였다.내외호전광들은 시가전과 《지하갱도점령》에서 발생할수 있는 모든 상황을 설정하고 그에 따른 훈련들을 미친듯이 벌려놓았다.
더우기 스쳐지날수 없는것은 우리의 핵억제력제거를 노린 각종 특수훈련들을 비밀리에 벌려온 내외호전광들이 이번에는 지난 시기와 달리 훈련내용들을 언론에 공개하면서 전례없이 전쟁광기를 부린것이다.이것은 날로 로골화되고 무분별해지는 미국과 괴뢰들의 침략기도의 뚜렷한 발로이다.
우리의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5》형시험발사성공에 혼비백산한 미국의 트럼프패거리들은 그 무슨 《핵페기》를 위한 《강제적인 선택안》에 대해 떠벌이며 침략전쟁기도를 서슴없이 드러내고있다.얼마전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 맥마스터와 미중앙정보국 국장 폼페오는 《조선과의 전쟁가능성이 점점 커지고있다.》, 《내버려두지 않겠다.》고 피대를 돋구면서 우리에 대한 군사적공격을 시사하는 폭언들을 늘어놓았다.지어 미제호전광들속에서는 남조선에 있는 미국인들을 철수시켜야 한다는 수작까지 울려나왔다.내외호전광들의 《대량살상무기제거》훈련은 바로 이런 때에 감행되였다.사태는 우리의 주요핵심시설들에 대한 불의적인 기습선제타격으로 전쟁의 도화선에 불을 달고 그것을 전면전쟁으로 확대하여 골수에 배긴 침략야망을 기어이 실현하려는 적들의 모험적계책이 본격적인 실행단계에 들어서고있다는것을 말해주고있다.
괴뢰들이 우리에 대한 제재와 봉쇄책동이 통하지 않게 되자 단말마적인 발악으로 미국과 함께 군사적도박에 나서고있다는것은 더없이 명백하다.
괴뢰군부호전광들이 미국과 야합하여 우리를 무력으로 어째보려는것은 가소롭기 그지없는 망동이다.괴뢰들은 경각에 달한 저들의 운명에 대해 너무도 모르고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민심에 도전하는 더러운 정치적야합
남조선민심의 비난과 배격을 받고 파멸의 위기에 몰린 《국민의 당》과 《바른정당》패거리들이 통합놀음에 기를 쓰고 매달리고있다.
얼마전 두 당의 정책련대기구인 그 무슨 《국민통합포럼》이라는데 얼굴을 들이민 《국민의 당》 대표 안철수와 《바른정당》 대표 류승민은 통합을 위한 쑥덕공론을 벌려놓았다.얼마 안있어 안철수는 기자회견을 열고 《바른정당》과의 통합과 관련한 당원투표를 실시하겠다고 선언했다.
안철수가 《바른정당》과의 통합에 팔걷고나선것은 권력욕에 환장한 정치간상배의 추악한 망동으로서 남조선 각계뿐아니라 당내부에서도 강한 불만과 반발을 자아내고있다.
박지원, 천정배를 비롯한 《국민의 당》의 전라도파는 《〈바른정당〉과의 통합은 〈자유한국당〉까지 아우르는 수구보수세력의 대통합의 전주곡》이라고 하면서 전라도민심은 그런 통합을 용납하지 않을것이라고 밝히고 당을 분렬에로 끌고가는 안철수의 독단적인 처사를 비난하였다.
지난 19일 《바른정당》과의 통합을 반대하는 세력인 《국민의 당》의 평화개혁련대의 주최로 진행된 토론회에서 전라도파들은 안철수가 추진하는 통합은 초불민심을 외면하고 청산해야 할 적페세력과 손잡는 어리석은짓이라고 하면서 당을 파멸에로 몰아가는 통합놀음을 당장 중지할것을 요구하였다.그러면서 안철수가 한사코 통합을 원한다면 보따리를 싸가지고 당에서 당장 나가라고 목소리를 높이였다.
이런 거센 항의에도 불구하고 안철수가 지난 20일 《바른정당》과의 통합과 관련한 전당원투표실시계획에 대해 발표하자 《국민의 당》의 전라도파의원들은 즉시 들고일어났다.그들은 안철수의 전당원투표추진은 《국민의 당》을 사당화하려는 음모의 증거라고 하면서 안철수의 사퇴결의안을 추진할 립장을 표명하였다.지금 《국민의 당》의 통합반대세력들은 안하무인격으로 놀아대는 안철수를 《골목독재자》로 락인하면서 안철수가 대표직에서 사퇴할것을 강력히 요구하고있다.
이로 하여 《국민의 당》의 내부갈등은 극도에 달하고있다.
《국민의 당》이 《바른정당》과의 통합문제로 하여 소란하기 그지없는 속에 《바른정당》패거리들은 쾌재를 올리면서 저들의 야망을 실현하려고 분주탕을 피우고있다.김무성을 비롯한 탈당파의원들이 《자유한국당》으로 도망치는 바람에 원내교섭단체지위를 빼앗기고 막다른 처지에 놓인 《바른정당》패거리들은 《국민의 당》과의 통합에서 살길을 찾으면서 안철수를 계속 부추기고있다.《바른정당》의 류승민패당은 지어 《국민의 당》의 안철수것들에게 통합을 한사코 반대하는 박지원, 천정배, 정동영을 제거하라고 훈수까지 들면서 들볶아대고있다.
지난 21일 류승민은 《구태정치와의 결별》이니, 《미래를 위한 개혁정치》니 하고 안철수를 잔뜩 치켜세우면서 《새로운 개혁련대의 성공》을 위해 즉시 《국민의 당》과의 통합교섭에 착수하겠다고 떠들었다.
안철수도 당내 통합반대세력의 강력한 저지에도 불구하고 《바른정당》패들과 짝자꿍이하여 통합문제를 신속히 결속지으려 하고있다.
《국민의 당》과 《바른정당》패거리들이 그 무슨 《정책련대》니, 《개혁련대》니 하고 떠들어대며 통합을 꾀하고있는것은 민심의 버림과 배척을 받고 파멸의 나락에 굴러떨어진 너절한 시정배들의 불순한 정치적야합이다.
안철수가 《바른정당》과의 통합을 꾀하는것이야말로 력사의 준엄한 심판을 받고 파멸의 나락에 굴러떨어진 괴뢰보수패당에게 어부지리를 주고 죽어가던 이자들의 숨통을 열어놓는것으로서 낡고 부패한 보수세력을 끝장내고 새 정치, 새 생활을 실현해나가려는 초불민심에 대한 용납 못할 배신행위이다.
권력야욕을 실현할수만 있다면 그 어떤짓도 가리지 않는 안철수의 추악한 몰골은 가리울수 없다.보수패당과 야합해서라도 세력을 확대하고 권력야망을 실현하자는것이 안철수의 더러운 계책이다.이자는 《바른정당》과의 통합으로 《국민의 당》을 보수층의 환심을 사는 이른바 《개혁보수》정당으로 만들어 다음기 《대통령》선거에 보수후보로 나설 야심을 품고있다.
하지만 안철수와 그 졸개들이 초불민심에 도전하여 력사의 준엄한 심판을 받은 《바른정당》과 공공연히 야합하는 길로 나가는것은 스스로 멸망을 재촉하는 무지스러운 망동이 아닐수 없다.
권력욕에 환장하여 미쳐돌아치는 안철수패거리들의 역겨운 망동을 지켜보며 남조선인민들은 초불념원을 실현하기 위해서도 민심을 짓밟는 정치간상배들을 모조리 청산해야 한다는것을 다시금 새겨안고있다.
민심은 천심이다.(전문 보기)
론평 : 보수의 부활을 노리는 심상치 않은 움직임
최근 괴뢰법원의 보수경향판사들이 리명박역도의 특대형범죄행위에 가담하였던자들에 대한 구속에 제동을 걸면서 남조선 각계층의 적페청산투쟁에 찬물을 끼얹고있다.
얼마전 서울중앙지방법원의 부장판사 신광렬은 괴뢰군 싸이버사령부의 여론조작사건주모자로 구속되였던 전 괴뢰국방부 장관 김관진과 정책실장 임관빈을 증거인멸우려가 없다고 하면서 석방시켰다.그에 이어 령장전담판사 강부영이라는자는 리명박역도의 핵심측근인 전 청와대 대외전략비서관 김태효에 대한 구속령장을 기각시키였다.
앞서 부장판사 오민석과 령장전담판사 강부영은 리명박역도의 집권시기 괴뢰정보원의 특수활동비를 받아먹고 친《정부》시위를 벌린 극우보수단체 《어버이련합》의 전 사무총장 추선희와 리명박패당의 방송장악책동에서 기본역할을 한 전 《MBC》방송사 사장 김재철에 대한 구속령장도 기각시키였다.
결국 리명박역도의 범죄사건들과 관련된 인물들은 거의다 빠져나가고 역도에게 바투 다가갔던 검찰수사는 혼란에 빠지게 되였다.
이와 관련하여 남조선 각계는 《법원이 민심의 적페청산요구에 칼질하고있다.》, 《다 잡게 된 리명박을 놓아주었다.》, 《악질보수판사들의 목을 쳐야 한다.》라고 분노를 터치고있다.
부정부패의 왕초인 리명박역도의 공범자들을 당치않은 구실을 붙여 줄줄이 풀어놔주는 악질보수판사들의 범죄적망동은 보수《정권》의 적페청산을 요구하는 남조선 각계층 민심에 대한 로골적인 무시이고 전면도전이다.
남조선 각계층 인민들이 한겨울의 혹한속에서도 초불을 들고 대규모항의투쟁을 완강히 벌린것은 단순히 박근혜나 최순실과 같은 몇몇 인간추물들이나 제거해버리자는것이 아니였다.
보수패당의 뿌리깊은 악페를 완전히 청산하고 새 정치, 새 사회, 새 생활을 안아오려는것이 바로 초불민심의 한결같은 지향이고 념원이다.
지금 남조선에서는 박근혜《정권》의 특대형죄악과 함께 리명박패당이 집권기간 저지른 각종 범죄사실들이 드러나면서 보수패당에 대한 각계층의 치솟는 분노를 더욱 격앙시키고있다.
진보적인사들과 정치인들에 대한 요시찰명단작성사건, 괴뢰정보원과 괴뢰군 싸이버사령부를 동원하여 감행한 불법적인 여론조작사건 등 리명박역도와 그 패거리들이 저지른 특대형범죄행위들은 이미 론박할 여지도 없이 명백히 드러났다.
리명박역적패당이야말로 보수적페청산의 첫번째 대상이다.
남조선인민들은 박근혜역도의 죄악이 《봉건적페》라면 리명박역도의 죄악은 교활하기 그지없는 《현대식적페》라고 하면서 리명박도 박근혜처럼 감옥귀신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한결같이 주장하고있다.
급해맞은 리명박역도를 비롯한 괴뢰보수패당은 적페청산에 대해 《정치보복》이니, 《력사퇴행》이니 하고 걸고들며 어떻게 하나 살구멍을 열어보려고 필사적으로 발악하고있다.
문제는 민심의 준엄한 심판을 받고 파멸의 위기에 몰린 보수역적패당이 되살아나보려고 악을 쓰며 란동을 부리는것과 때를 같이하여 보수경향의 악질판사들이 이자들과 한짝이 되여 날치고있는것이다.리명박패거리들을 비호두둔하며 적페청산을 방해하는 괴뢰보수경향판사들의 불순한 망동은 다시 머리를 쳐들고 부활을 시도하는 보수역적패당의 발악적책동의 집중적발로이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통할수 없는 반공화국《인권》모략나발
남조선에서 괴뢰보수패거리의 반공화국《인권》모략광증이 또다시 발작하고있다.
지난 8일 《자유한국당》, 《바른정당》, 《국민의 당》패거리들이 서울에 설치된 유엔《북인권사무소》 소장, 《대한변호사협회》 회장과 같은 어중이떠중이들과 머리를 맞대고앉아 그 무슨 토론회라는것을 벌려놓았다.
이 자리에서 보수패당은 《북주민에 대한 인권침해》니, 《국제형사재판소 제소, 유엔특별재판소 설치 등 책임규명방안을 강구해야 한다.》느니 하며 갖은 망언을 늘어놓았다.
나중에 우리의 핵무력강화조치들까지 《인권문제》와 결부시키는 악담도 서슴지 않았다.
세계가 저주를 퍼붓는 극악한 인권교살자들이 그 누구의 《인권문제》를 거론하는것이야말로 도적이 포도청으로 가는것과 같은 황당무계한 망동이 아닐수 없다.
남조선사회를 인권유린이 범람하는 암흑사회로 만든 장본인이 《자유한국당》, 《바른정당》이라는것은 이미 알려진 사실이다.
《한나라당》집안에 같이 들어박혀있을 때 리명박역도의 집권에 기가 올라 《지난 10년동안의 좌경편향적인 정책을 바로잡겠다.》며 파쑈독재통치를 뒤받침할 반민주, 반인권적악법들을 무더기로 조작하거나 더욱 개악한 사실만으로도 이 패거리의 반인권적정체는 알고도 남음이 있다.
이로 하여 주민들에 대한 사찰제도가 부활되고 진보와 민주를 지향하는 세력이 《종북》, 《좌파》로 몰려 폭압의 대상으로 되는 비극이 매일과 같이 벌어졌다.
《새누리당》으로 간판을 바꾼 후 《세월》호참사진상규명을 위한 특별법제정을 악랄하게 가로막고 특별조사위원회의 기능을 마비시켜 조사를 방해한 반인권적, 반인륜적행위는 오늘도 남조선인민들의 분격을 자아내고있다.
《유신》독재시기에 볼수 있었던 강제적인 정당해산, 언론페간과 같은 반민주적폭거도 이 패거리에 의해 빚어진것이다.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녀성들을 마구 성추행하고 모욕하는 반인권적악습으로 하여 《한나라당》때나 《새누리당》때에 붙은 《성추행당》, 《색정당》, 《성누리당》, 《색누리당》오명을 《자유한국당》, 《바른정당》으로 갈라진 오늘까지도 벗지 못하고있다.
이것은 괴뢰보수패당이 저지른 반인권죄악중에서 빙산의 일각에 지나지 않는다.
《미국제일주의》를 위해서라면 북에 살든 남에 살든 조선사람은 아무리 죽어도 무방하다고 여기는 현대판나치스들의 야만적인 전쟁흉계실현에 쌍수를 들고나서는 반역행위까지 계산하면 그 죄악은 천추만대를 두고도 용서할수 없는것이다.
애초에 《인권》이라는 말을 입에 올릴 자격조차 상실한 이 반인륜범죄집단이 아직도 고개를 쳐들고 인민들의 참된 삶과 행복이 꽃펴나는 우리 공화국을 감히 헐뜯고있다.
몽둥이맞는 미친개 소리 안지르고 죽는 법없듯이 민심의 버림을 받아 파멸의 운명에 처한 괴뢰보수패거리가 오늘까지 모략나발을 불어대는것은 이 패거리야말로 민족의 이름으로 반드시 청산해야 할 적페무리라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전문 보기)
론평 : 천년숙적에게 추파를 던지는 비굴한 매국배족행위
최근 괴뢰당국이 우리 민족의 천년숙적인 일본에 추파를 던지며 비굴하게 놀아대고있다.며칠전 괴뢰외교부 장관 강경화가 일본을 행각하면서 부린 추태는 그 대표적실례이다.
강경화는 행각기간 《북핵대응공조》와 일본과의 《관계해결》이라는 간판을 둘러메고 동족대결을 고취하면서 상전과의 결탁을 강화하기 위해 궁둥이에서 비파소리가 날 정도로 동분서주하였다.
그는 일본수상 아베와 만난 자리에서 《국제사회가 단결》하여 《제재로 북을 압박하는것이 중요》하다느니, 일본과의 관계가 《긍정적인 방향》으로 나가고있다느니 하며 갖은 교태를 다 부리였다.일본외상과의 회담이라는데서는 그 누구의 《핵 및 미싸일문제》를 걸고들며 《북핵공조》나발을 불어댔는가 하면 앞으로 남조선에서 발표하게 된다는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검토와 관련한 보고서내용에 대해서까지 구차스럽게 설명하면서 《정부립장과 일치한것은 아니》라고 량해를 구하는 얼빠진짓도 서슴지 않았다.
강경화의 이같은 망동이야말로 현 괴뢰당국의 동족압살야망과 친일굴종적인 자세를 적라라하게 드러낸 용납할수 없는 매국배족행위이다.일본의 천인공노할 과거죄악에 대해서는 꿀먹은 벙어리흉내를 내고 동족을 압박해달라고 구걸하는데서는 참새처럼 재잘거리며 아양을 떤 강경화의 추태는 실로 꼴불견이 아닐수 없다.민족적자존심이라고는 꼬물만큼도 없이 일본상전들의 비위를 맞추고 그 대가로 불순한 흉계를 실현해보려고 루추하게 놀아댄 강경화의 구역질나는 꼬락서니는 내외의 비난과 조소를 자아내고있다.
우리 민족의 가슴마다에는 일제의 비참한 식민지노예가 되여 치욕과 불행속에 몸부림치던 수난의 세월에 생긴 상처가 영원히 아물지 않는 상처로 남아있다.특히 수많은 조선녀성들의 정조를 유린하고 인간의 상상을 초월하는 성노예생활을 강요한 일제의 치떨리는 죄악은 오늘도 우리 민족의 치솟는 격분을 자아내고있다.
그런데 친일근성이 뼈속까지 들어찬 현 괴뢰당국자들은 일본의 과거죄악을 문제시할 대신 전혀 모르쇠를 하면서 우리에 대한 제재압박공조를 청탁하는데만 정신없이 돌아치고있으니 이 얼마나 쓸개빠진 망동인가.
현실은 괴뢰당국이 아베일당에게 허리를 굽히고 아첨을 하며 《관계개선》을 구걸하는 진목적이 일본과의 반공화국압살공조를 강화하여 어떻게 하나 우리를 해치려는데 있다는것을 론박할 여지없이 실증해주고있다.
얼마전 남조선집권자는 대일외교놀음에 극성을 부리는 저들에 대한 주변나라들의 반발을 눅잦혀보려고 일본은 저들의 《동맹이 아니》라고 횡설수설하였었다.하지만 그 말의 여운이 채 사라지기도 전에 강경화가 일본에 날아가 아베를 비롯한 일본상전들에게 추파를 던지면서 《관계해결》이니, 《긍정적인 방향》이니 하고 너스레를 떨었다.이것은 괴뢰들이 주변나라들의 눈을 속여가며 일본과의 《관계개선》으로 미국이 추구하는 3각군사동맹구축에 발벗고 나서고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일본을 등에 업고 반공화국압살공조놀음에 기를 쓰고 매달리는 괴뢰당국의 매국배족적망동으로 하여 초래될 파국적후과는 이루 헤아릴수 없다.
지금 일본반동들은 과거 우리 민족앞에 저지른 치떨리는 죄악에 대해 성근히 사죄하고 배상할 대신 《핵위협》이라는것을 내들고 군국주의부활로 조선과 아시아에 대한 재침야망을 실현해보려고 입에 칼을 물고 날뛰고있다.아베패거리들이 군국주의상징인 야스구니진쟈에 집단적으로 몰려가 참배하는 놀음을 벌리고있는 사실, 《방위백서》와 교과서들에 독도를 저들의 령토라고 뻐젓이 명기하면서 력사외곡에 열을 올리고있는 사실 등을 통해서도 이에 대해 잘 알수 있다.지어 아베일당은 헌법개정으로 일본을 《전쟁이 가능한 나라》로 만들려 하는가 하면 그 무슨 《미싸일기지에 대한 선제공격》을 부르짖으며 미국의 부추김밑에 조선반도에서 전쟁의 불집을 터뜨리려고 분별없이 헤덤비고있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