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남조선/南朝鮮’ Category
[정세론해설] : 반역무리는 력사의 심판을 면치 못한다
남조선에서 외세의 부추김밑에 권력의 자리를 차지하고 온갖 죄악을 저질러온 박근혜패당이 반역의 대가를 톡톡히 치르고있다.
박근혜역도와 공모결탁하여 《국정》을 롱락하고 파쑈통치를 일삼으며 부정부패에 미쳐돌아간 범죄자들이 별의별 오그랑수를 다 썼음에도 불구하고 법정에서 련이어 형벌을 선고받고있다.머지않아 박근혜역도에게도 준엄한 판결이 내려지게 된다.그야말로 박근혜패당은 비참한 종말의 분초를 다투고있다.
박근혜역도가 남조선인민들의 한결같은 저주와 규탄속에 력사의 무덤속에 처박히게 된것은 민족을 반역하고 민심을 거역하며 매국의 길을 걷는자들의 피할수 없는 운명이다.
박근혜역도의 비참한 종말은 민족의 존엄과 리익을 외세에 팔아 더러운 잔명을 부지해온 극악한 사대매국노에게 차례진 응당한 징벌이다.
박근혜역도는 사대매국을 떠나 순간도 살수 없는 가장 너절한 외세의 주구이다.역도자체가 력대로 매국의 바통을 이어온 죄악의 가문에서 태줄을 끊은 반역아이며 년이 청와대안방주인의 자리를 차지할수 있은것도 외세의 적극적인 뒤받침이 있었기때문이다.
그런것으로 하여 박근혜는 집권 전기간 미국상전의 구린내나는 사타구니에 붙어 민족의 존엄과 리익을 깡그리 팔아먹었다.미국과의 《새로운 관계발전》이니, 《포괄적전략동맹확대》니 하고 떠벌이며 전시작전통제권전환을 무기한 연기하고 남조선강점 미군유지비를 더 많이 섬겨바치면서 침략군의 영구강점을 애걸한 역도의 망동은 남조선 각계의 치솟는 격분을 자아냈다.
어디 그뿐인가.《세월》호참사로 인한 원한의 곡성이 온 남조선땅에 차넘치고있을 때 그에는 아랑곳없이 미국상전을 끌어들여 화사한 옷을 떨쳐입고 꼬리를 친 창녀도 무색케 할 역도의 추태는 인민들의 경악을 자아냈다.박근혜패당이 미국대사징벌사건이 일어나자 무슨 큰일이라도 난듯이 야단법석하면서 련이어 병원에 찾아가 머리를 조아리며 사죄하는 망동을 부린것도, 일본과 일본군성노예문제와 관련한 굴욕적인 협상놀음을 벌려놓고 일제의 천인공노할 성노예범죄를 덮어버리는 《합의》를 꾸며낸것도 친미에 환장하고 친일에 쩌든 추악한 매국역적의 본색을 그대로 드러낸것이였다.
그러니 남조선인민들이 민족의 존엄과 리익을 팔아 잔명을 부지해가는 가증스러운 역적을 어찌 살려두자 하겠는가.남조선에서 《매국역적 박근혜는 퇴진하라.》는 저주의 목소리가 매일같이 터져나오고 반《정부》투쟁이 끊임없이 이어지는 속에 희세의 친미, 친일역적은 끝내 력사의 심판대에 나서지 않으면 안되였다.(전문 보기)
론평 : 천둥에 놀란 허재비들의 가소로운 객기
최근 다발적으로, 련발적으로 취해지고있는 우리의 초강경공세에 당황망조한 괴뢰들이 그 무슨 《공세적작전개념》에 대해 떠들며 도발적인 망발들을 탕탕 줴치고있다.
며칠전 괴뢰국방부의 업무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남조선집권자는 《북의 핵, 미싸일능력이 갈수록 고도화》되고있는데 《3축타격체계》구축이 지연되고있다고 신경질을 부리면서 그 누구의 《선을 넘는 도발》이 있을 경우 즉각 《공세적인 작전으로 전환》하라느니, 《군구조개혁을 강력히 추진》하라느니 하고 피대를 돋구었다.괴뢰국방부 장관 송영무도 기존의 작전개념을 《공세적작전개념》으로 전환하여 저들주도의 《전쟁수행개념》을 정립하겠다고 흰소리를 쳤다.
남조선괴뢰들이 아직도 우리의 전략적지위와 미국에 얹혀사는 저들의 가련한 처지도 분간하지 못하고 격에 어울리지 않는 호전적폭언을 마구 내뱉고있는것은 실로 가소롭기 그지없다.
우리 공화국이 당당한 핵보유국의 지위에 올라섬으로써 조선반도를 포함한 동북아시아지역과 세계의 력학관계와 전략적지형은 근본적으로 달라졌다.그런데 미국의 전쟁마차나 끄는 가련한 주구들이 제 죽을지 살지도 모르고 분별없이 날뛰는것은 그야말로 범무서운줄 모르고 함부로 덤벼드는 햇강아지의 꼴그대로이다.
괴뢰들이 그 무슨 《선을 넘는 도발》이니, 《공세적작전개념》이니 하며 전쟁객기를 부리고있지만 그것은 사실상 우리의 무진막강한 군사적위력을 과시하는 놀라운 사변들에 질겁한자들의 히스테리적광기에 지나지 않는다.
아무런 군사적통수권도 없는 미국의 전쟁대포밥인 남조선괴뢰군이 상전의 승인이 없이는 그 무엇도 할수 없는 허수아비에 불과한 존재이라는것은 세상이 다 알고있는 사실이다.더우기 날로 강화되고있는 우리의 핵공격능력앞에 기가 죽은 미국상전도 언제 저들 본토에 날벼락이 떨어질지 몰라 갈팡질팡하고있는 지금 아무러한 실권도 능력도 없는 괴뢰들이 허세를 부리고 객적은 나발까지 불어대고있으니 이 얼마나 웃기는노릇인가.
쫓기는 개가 요란히 짖는다고 우리의 련속적인 탄도로케트발사에 기겁한 괴뢰들이 《선을 넘는 도발》이니 뭐니 하고 아부재기를 치고 주제넘게 저들주도의 《전쟁수행개념》을 들고나오면서 그 누구를 놀래우려 하지만 그것은 사실상 하늘과 씨름질하는 격의 쓸데없는짓이다.
우리의 탄도로케트들이 창공으로 솟구쳐올라 대륙과 대양을 주름잡고있는 오늘 한갖 미국의 식민지주구, 총알받이에 불과한 괴뢰들이 아무리 넘어서지 말아달라고 《선》을 그어놓아도 그것은 실도랑보다 못한것이다.얻을것은 다 얻고 손에 쥘것은 다 쥔 우리에게 있어서 공화국의 존엄과 조선반도의 평화수호를 위한 길에서는 넘지 못할 《금지선》이란 있을수 없다.
우리 공화국은 그 어떤 침략세력도 감히 덤벼들수 없는 세계적인 군사강국이다.우리가 국가핵무력완성의 완결단계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일환으로 진행된 대륙간탄도로케트장착용 수소탄시험에서 완전성공한것은 주체적인 핵강국의 위력을 온 세계에 다시한번 똑똑히 보여주었다.
미국의 그 어떤 제재와 봉쇄도 군사적압력도 우리의 전진을 가로막을수 없다.하물며 괴뢰들따위가 그 무슨 《선》을 그어놓고 《공세적작전개념》이니 뭐니 하며 너덜거린다고 해서 현실이 달리 될수 있는가.(전문 보기)
론평 : 앉을 자리, 설자리도 모르는자들의 잠꼬대
남조선당국자들이 그 무슨 《북핵문제해결과 남북관계발전병행추진》이라는것을 들고나와 여론을 어지럽히고있다.
남조선집권자는 쩍하면 《북핵문제》의 력사는 《제재와 대화가 동반》될 때 《문제해결의 길이 열렸음을 보여주었다.》느니 뭐니 하는 나름대로의 수작을 내뱉았는가 하면 얼마전 괴뢰외교부와 통일부 업무보고에 이어 진행된 토론이라는데서도 《비핵화와 남북관계개선을 위한 노력》은 《호상보완적역할》을 하면서 진행되여야 한다고 력설하였다.
한편 괴뢰외교부와 통일부것들도 《북핵문제해결과 남북대화재개병행》을 가장 중요한 정책과제로 내세우고 추진하겠다느니, 《북핵문제해결과 남북관계발전의 선순환구도를 형성》하는 방안을 모색하겠다느니 하고 떠들고있다.그야말로 앉을 자리, 설자리도 모르고 헤덤비는 무지한 짓거리이고 그 누구에게도 통할수 없는 어리석은 잠꼬대가 아닐수 없다.남조선집권세력의 푼수없는 망동은 북남관계의 전도가 날을 따라 암담해지고 조선반도정세가 긴장격화의 악순환속에 깊숙이 빠져들고있는 원인이 어디에 있는가 하는것을 다시금 말해주고있다.
남조선당국자들이 떠들어대고있는 《북핵문제해결과 남북관계발전병행추진》나발은 온통 모순투성이로 일관된 얼토당토않은 궤변이고 언어도단이다.
조선반도핵문제는 철두철미 우리 공화국에 대한 미국의 핵공갈과 침략위협때문에 산생된것이다.미국은 반세기가 넘도록 극악무도한 대조선적대시정책과 반공화국고립압살책동에 매달리면서 조선반도핵문제를 빚어내고 그것을 날로 더욱 악화시켜왔다.핵문제는 북남관계와 인연이 없다.그것은 철두철미 우리와 미국사이에 해결해야 할 문제이다.이에 대해서는 내외가 공인하고있다.
남조선당국은 조선반도핵문제에 코를 들이밀고 가타부타할 아무런 명분도 자격도 없다.그런데 무슨 체면에 핵문제에 끼여들며 주제넘게 놀아대는가 하는것이다.
남조선당국이 핵문제해결과 북남관계개선을 련관시키며 떠드는 《병행추진》이니 뭐니 하는것은 북남관계와 관련한 그 어떤 일가견도 없는 문외한들이나 외워댈수 있는 잡소리이다.
지금 남조선당국이 벌려놓고있는 《북핵페기》소동은 핵문제를 구실로 한 미국의 반공화국고립압살책동에 적극 추종하는것으로서 그자체가 동족사이의 불신과 대립을 격화시키고 북남관계를 파국에로 몰아가는 요인이다.
알려진바와 같이 포악무도한 대조선정책을 들고나온 트럼프행정부는 우리의 자위적인 국방력강화조치를 《도발》이니, 《위협》이니 하고 걸고들면서 반공화국제재압박에 미쳐날뛰고있다.미국이 유엔의 거수기들을 발동하여 날강도적인 대조선《제재결의》를 조작해낸데 이어 《참수작전》이니 뭐니 하며 남조선에서 북침선제타격을 가상한 대규모적인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을 광란적으로 벌린것은 우리의 자주권과 생존권을 기어코 말살하려는 미제의 책동이 얼마나 극단적인 지경에 이르렀는가 하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무지몽매한자들의 푼수없는 대결나발
남조선집권세력들이 우리의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발사의 완전성공을 걸고들며 동족대결나발을 련일 짖어대고있다.
청와대 수석보좌관회의라는것을 벌려놓고 《북때문에 조선반도와 주변안보상황이 매우 엄중해지고있다.》, 《한미동맹은 평화를 지키기 위한 동맹》이라고 고아댄 남조선집권자는 《취임 100일기자회견》이라는데서 또다시 우리를 걸고들며 《금지선을 넘지 말아야 한다.》느니 뭐니 하는 망언을 늘어놓았다.
우리 공화국을 침략하기 위한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개시와 관련한 청와대 《국무회의》에서도 집권세력들은 입을 모아 그 누구의 《도발》때문에 《한미합동방어훈련을 하게 되는 악순환이 반복된다.》는 대결망발을 서슴없이 내뱉았다.
미국상전에게 매달려 잔명을 부지하는 가련한 신세에 주제넘게 련일 대결을 짖어대며 조선반도정세를 전쟁극단에로 몰아가는것은 이 땅에서 핵전쟁의 불집을 터뜨리려는 위험한 망동의 발로이다.
지난 조선전쟁시기부터 미국은 우리에게 항시적인 핵공갈을 하여왔다.우리를 겨냥한 모험적인 핵선제공격각본들을 짜놓은 미제는 남조선에 핵전략자산들을 대대적으로 들이밀며 이를 실행할 기회를 호시탐탐 노리고있다.미제가 매해 《도발》이니, 《안보》니 뭐니 하면서 북침핵전쟁연습을 벌리고있는 목적이 바로 여기에 있다.
현실이 이러함에도 불구하고 괴뢰들이 조선반도핵문제의 장본인이 누구인가도 가늠하지 못하고 우리의 자위적핵억제력을 걸고드는것은 스스로 자기의 무지와 사대매국적정체를 드러내보인것으로 된다.
만일 남조선당국이 진정으로 조선반도의 핵문제해결에 관심이 있다면 우리 공화국에 대한 핵위협과 공갈을 일삼는 미국에 남조선에서 미제침략군과 핵전략자산들을 모두 철수하고 북침핵전쟁연습을 비롯한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철회하도록 요구해야 할것이다.
조선반도에서 핵문제를 산생시킨 장본인인 미국에는 한마디 말도 못하면서도 민족의 존엄을 지키고 외세의 핵위협을 막아주는 우리의 핵을 걸고드는것이야말로 시대의 흐름에 역행하며 동족대결에 환장한자들의 못된 추태가 아닐수 없다.남조선집권세력들은 박근혜역도패당의 비참한 종말에서 교훈을 찾지 못하고 계속 우리의 핵문제를 걸고 푼수없이 놀아대다가는 그와 꼭같은 운명에 처하게 될것이라는것을 명심해야 한다.동족대결과 전쟁도발에 매달리는자에게는 반드시 민족의 준엄한 철추가 내려질것이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친미역적의 본색을 드러낸 《싸드》배치소동
남조선당국이 미국의 장단에 춤을 추면서 《싸드》발사대추가배치를 완료하기 위해 분주탕을 피우고있다.얼마전 《싸드》배치를 위한 소규모환경영향평가놀음을 벌려놓은 괴뢰군부는 전자파와 소음이 인체와 환경에 전혀 영향을 주지 않는다고 광고하면서 그와 관련한 보고서와 보충자료들을 환경부에 제출하였다.이로 하여 현재 남조선에서 《싸드》발사대 4기의 추가배치가 림박했다는 소문이 나돌고있는 속에 남조선당국은 수많은 경찰병력을 《싸드》가 들어앉게 될 성주지역에 배치하였다.이것은 강압적인 방법으로라도 《싸드》발사대추가배치를 기어이 성사시킬 기도를 드러낸것이다.사실들은 올해중에 《싸드》를 배치하겠다고 떠들어대던 괴뢰들이 배치를 당장 서두를데 대한 미국의 강압에 못이겨 최대한 빠른 시일내에 《싸드》발사대추가배치를 끝내려 한다는것을 말해주고있다.
얼마전 남조선의 한 언론은 《싸드》발사대 4기의 추가배치문제를 놓고 몹시 고민하고있는 현 당국의 가련한 처지에 대해 전하면서 그것이 8월말까지 《싸드》배치를 완료할데 대한 미국의 압력때문이라고 까밝히였다.이로 하여 남조선에서 커다란 물의가 일어나고 미국과 현 집권세력에 대한 비난의 목소리가 터져나오자 《국무총리》라는자가 나서서 그것은 사실이 아니라느니, 미국이 《싸드》발사대추가배치를 강요한적이 없다느니 하고 변명해나섰다.하지만 청와대 안보실장이 《국회》에서 미국이 8월말까지 《싸드》배치를 완료할것을 요구한 사실을 인정함으로써 결국 남조선당국이 급작스레 추진하고있는 《싸드》발사대추가배치가 미국의 압력에 굴복한 결과이라는것이 만천하에 드러나게 되였다.
남조선당국이 지금 《싸드》배치를 급속도로 다그치고있는것은 미국의 식민지주구들에게 차례진 피할수 없는 숙명이다.
력대 남조선통치배들이 누구라 할것없이 친미사대와 외세의존에 환장하여 미국을 상전으로 섬기면서 민족의 존엄과 리익을 팔아먹는 매국반역행위를 저질렀다는것은 누구나 잘 알고있는 사실이다.남조선의 현 당국자들이 인민들의 초불투쟁에 의해 집권하였다고는 하지만 미국에 아부굴종하고 상전의 옷섶에 붙어 잔명을 부지해가는데서는 선임자들과 결코 다를바 없다.
박근혜《정권》이 몰락한 이후 남조선의 각계 시민사회단체들과 인민들은 조선반도에 엄청난 재앙을 몰아올 전쟁괴물인 《싸드》의 철거를 최우선적인 적페청산과제로 내세우면서 현 당국이 민심을 따를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그러나 남조선당국은 미국의 눈치만 살피면서 그 무슨 《신중한 해결》이니, 《국회동의절차》니 하고 어정쩡하게 놀아댔다.지어 《절차적정당성》에 대해 운운하면서도 《기존합의를 되돌리지 않을것》이라느니 뭐니 하고 미국상전의 비위를 맞추며 돌아갔다.남조선당국의 이러한 친미굴종적인 태도는 미국의 오만성과 횡포성을 더욱 부추기는 결과에로 이어졌다.
《싸드》배치를 다그쳐 끝낼데 대한 미국의 압력은 갈수록 로골화되고 강화되였으며 결국 한때 《싸드》배치의 《재검토》를 떠들며 무슨 큰일이나 칠듯이 놀아대던 남조선당국은 상전앞에서 쩔쩔매며 민심을 거역하는 반역적망동을 부리였다.남조선당국이 우리의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 2차 시험발사를 걸고들며 앞뒤를 가리지도 않고 《싸드》발사대추가배치를 결정한것이다.이에 대해 남조선의 한 야당의원은 《싸드》발사대추가배치결정은 사실상 당국이 미국의 집요한 압력에 굴복한 결과이라고 비난하였다.(전문 보기)
론평 : 천년숙적과의 추악한 공모결탁
《북의 핵, 미싸일위협》이라는것을 요란히 떠들고있는 남조선괴뢰들이 얼마전 일본반동들과 군사정보보호협정을 1년간 연장하기로 모의하였다.이 매국협정에 대해 한때 《국익에 도움이 되겠는지의 여부를 검토》하겠다고 하던 남조선집권자도 제입으로 내뱉은 그 말을 어디로 귀양보냈는지 뻐꾹소리 한마디 하지 않았다.
남조선당국의 매국반역적처사에 회심의 미소를 지은것은 일본반동들이다.얼마전 일본방위상이라는자는 군사정보보호협정에 대해 남조선은 물론 저들도 다른 의사가 없으므로 협정은 자동연장된다고 떠들어댔다.
괴뢰들이 일본과의 군사정보보호협정을 1년간 연장하기로 한것은 우리 민족의 천년숙적과 작당하여 동족을 해치려는 용납 못할 군사적공모결탁으로서 남조선 각계의 치솟는 분노와 항의규탄을 불러일으키고있다.초불민심에 의해 출현하였다는 현 남조선당국이 박근혜패당과 다름없이 친일역적질에 열을 올리고있으니 어찌 그렇지 않겠는가.
남조선괴뢰들이 일본과 체결한 군사정보보호협정으로 말하면 천하에 둘도 없는 친미친일역적인 박근혜가 남겨놓은 가장 대표적인 적페의 하나이다.
박근혜역도는 집권후 민심을 외면하고 그 무슨 《미래지향적인 관계》니, 《돈독한 신뢰구축》이니 하는 개나발을 불어대면서 일본군성노예범죄를 비롯한 일본의 치떨리는 과거죄악들을 묵인해주었을뿐아니라 나중에는 미국의 배후조종밑에 일본과의 반공화국압살공조를 더한층 강화할 심산으로 군사정보보호협정까지 서슴없이 체결하였다.
박근혜패당이 선임자들이 감히 엄두도 못 내던 일본과의 군사정보보호협정체결을 강행한것은 사실상 재침을 꿈꾸는 섬나라족속들에게 침략의 징검돌을 놓아준 천추에 용납 못할 친일매국행위이다.남조선 각계가 일본과의 군사정보보호협정이야말로 《대표적인 외교안보적페》라고 하면서 그의 페기를 요구하여 줄기찬 투쟁을 벌려온것은 지극히 당연하다.
그런데 현 남조선당국은 인민들의 정당한 요구에 귀를 기울이고 굴욕적이며 매국반역적인 일본과의 군사정보보호협정을 페기할 대신 그 무슨 《북의 핵, 미싸일위협》이라는것을 구실로 그것을 1년간 연장하는 망동을 부리였다.이것이 박근혜패당의 추악한 사대매국행위를 답습하는 쓸개빠진 처사가 아니고 무엇인가.(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북침전쟁사환군들이 들쓴 날벼락
하늘이 만든 화는 피할수 있어도 제가 만든 화는 피할수 없다는 말이 있다.민족의 운명은 안중에도 없이 미국상전의 북침전쟁도발책동에 맹목적으로 추종하여 동족을 해치려고 발광하는 괴뢰호전광들이 바로 피할수 없는 화를 불러오는 얼간망둥이들이다.
최근 북침전쟁연습에 미쳐날뛰던 남조선괴뢰군의 한 부대에서 일어난 엄중한 사고도 그것을 실증하여주고있다.
얼마전 괴뢰군부호전광들은 그 누구의 《위협》에 대처하여 자체로 개발하였다고 하는 《K-9》포에 대한 사격훈련놀음을 벌려놓았다.그런데 이날 불장난소동을 벌려놓던 포에서 갑자기 화재가 발생하여 2명의 사병이 죽고 5명이 부상당하는 참사가 빚어졌다.그야말로 괴뢰호전광들에게 내려진 날벼락인것이다.
《K-9》포로 말하면 괴뢰들이 그 무슨 《명품무기》니 뭐니 하고 요란하게 광고하며 해외에 수출까지 하겠다고 자랑하던것이다.그런 장비에서 큰 사고가 나 사상자들이 발생했으니 괴뢰군부가 얼마나 당황했겠는가.
바빠난 괴뢰들은 사고조사단을 조직한다, 사고의 원인에 대해 해명한다 하며 분주탕을 피워대고있다.하지만 사고조사결과는 뻔하다는것이 남조선언론들의 평가이다.돈벌이에 환장한 괴뢰군부상층과 이자들과 결탁된 군수산업계의 협잡행위의 결과이라는것이다.
남조선에서 《K-9》포가 성능과 안전성측면에서 결함들이 많아 고장이 잦고 사고를 련발한다는 주장은 오래전부터 제기됐다고 한다.그런데 사고가 날 때마다 조사를 한 결과는 모두 한결같았다.포자체가 결함이 있는것은 물론이고 거기에 불량부속품을 사용했기때문이다.
군수품납입업체들이 괴뢰군부를 끼고 불량품들을 팔아먹으면서 돈주머니를 채우고있다는것은 이미 널리 폭로된 사실이다.《K-9》포와 관련해서도 마찬가지이다.
지난 2009년 《K-9》포의 부속품을 납입하는 업체의 협잡사건이 드러나 물의를 일으켰다.2013년에도 군수품납입업체들이 《K-9》포용으로 불량부속품을 팔아먹은 사건이 적발되였다.이번의 불상사도 돈만 벌수 있다면 그 무슨짓도 서슴지 않는 괴뢰군부의 《군피아》들과 이것들을 등에 업고 온갖 협잡행위를 일삼는 군수품납입업자들에 의해 일어난것이다.
하기야 군부와 군수산업계의 부정부패행위에 깊숙이 가담한것으로 하여 장관벙거지를 쓰기 전부터 커다란 물의를 일으켰던 송영무역도와 같은 특등협잡배가 괴뢰군부의 수장자리를 차지하고있으니 그쯤한 일은 별로 놀라운것도 아니다.(전문 보기)
당국의 《싸드》배치철회를 강력히 요구
최근 남조선에서 당국의 《싸드》배치책동을 저지시키기 위한 각계층 인민들의 투쟁이 더욱 격렬하게 전개되고있다.
《싸드》배치지주변지역에 사는 경상북도 성주군, 김천시의 주민들과 원불교인들 그리고 민주로총, 국민주권실현 적페청산 대전운동본부를 비롯한 각계 단체들은 《싸드》배치를 박근혜역도의 악페의 하나, 민족불행의 화근으로 단죄하며 그의 철회를 강력히 요구하였다.특히 배치지주변지역의 주민들은 《싸드》배치와 관련하여 어떠한 양보도 해서는 안된다고 하면서 배치지로 들어가는 괴뢰군자동차들의 앞길을 결사적으로 막으며 항의하였다.
7월 13일 하루동안에만도 성주군 초전면 소성리를 비롯한 각지에서 미국과 남조선당국의 불법적이고 일방적인 《싸드》배치책동을 반대하는 주민들과 시민사회단체들의 대중적항의투쟁이 일제히 전개되였다.
민주민생평화통일주권련대는 7월 27일부터 8월 26일까지를 반미반전투쟁기간으로 선포하고 《싸드》배치와 잘못된 《대북정책》의 철회를 위한 투쟁을 강도높게 벌리였다.
남조선 각계층의 투쟁은 당국이 《싸드》배치를 결정한 박근혜역적패당의 죄행을 덮어버리고 발사대추가배치에 발악적으로 매달리고있는것과 관련하여 더욱 고조되였다.
200여개의 단체들이 망라된 《주권회복과 한반도평화실현 8.15범국민평화행동 추진위원회》는 8월 15일에 가진 범국민집회에서 《싸드》배치철회를 주요요구조건의 하나로 제시하며 당국의 대미굴종행위를 성토하였다.
인터네트신문 《민족일보》가 환경영향평가결과공개의 부당성을 까밝히며 민중의 요구대로 《싸드》를 즉시 철수해야 한다고 강조한것을 비롯하여 언론들도 남조선당국의 부당한 조치를 반대하는 여론전을 폈다.성주와 김천의 주민들은 원불교인들과 함께 《싸드배치를 전제로 한 정부발표는 믿을수 없다.》, 《싸드 세부제원에 대한 공개없이 고작 6분간 측정하고 안전성을 강변한다면 누가 신뢰할수 있겠는가.》고 하면서 배치지로 통하는 도로와 다리에서 추가배치와 기초공사에 필요한 건설장비반입을 결사적으로 막아나섰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철저히 규명해야 할 광주대학살만행의 진상
최근 남조선에서 광주인민봉기를 진압하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온갖 치떨리는 야수적만행을 감행한 미국과 괴뢰군부깡패들의 천인공노할 특대형범죄행위를 고발하는 새로운 자료들과 증언들이 공개되여 각계의 치솟는 분노를 자아내고있다.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광주인민봉기의 불길이 타오르던 1980년 5월 수원에 있는 괴뢰공군부대에서 비행사로 근무하였던 한 주민은 당시 군부가 대형폭탄을 탑재한 전투기까지 동원하여 항쟁을 진압하려 하였다고 폭로하였다.그는 봉기가 일어난 때로부터 3일정도 지난 어느날 군부가 자기를 비롯한 여러 전투기조종사들에게 고성능기관포와 지상공격용폭탄을 탑재하는 등 완전무장을 갖추고 출격대기하라는 지시를 떨구었다고 하면서 이것은 광주를 폭격하기 위한것이였다고 증언하였다.
이에 대해 전직 괴뢰군부인물들은 출격대기를 한것은 맞지만 그것은 《북에 대비하기 위한것》이였다느니 뭐니 하며 어떻게 하나 저들의 범죄사실을 감추려 하였다.하지만 당시 광주, 성남, 김해를 비롯한 다른 지역의 괴뢰공군비행대들에서 전투기조종사로 근무한 사람들도 바로 그 시기에 저들이 완전무장을 갖춘 공수특전대와 함께 비상대기명령을 받았다고 진술하였다.이리하여 미국과 괴뢰군부깡패들이 발톱까지 무장한 《계엄군》을 항쟁용사들을 대상으로 한 살륙전에 내몬것으로도 모자라 광주에 대한 공습계획까지 작성하고 그것을 실행하려고 미친듯이 날뛰였다는 사실이 낱낱이 드러나게 되였다.
이뿐이 아니다.당시 괴뢰륙군 61항공단과 31항공단의 직승기조종사들은 저들이 군부의 명령에 따라 각기 기관총과 실탄 2 000발을 싣고 광주로 출동했다고 진술하였다.어느 한 직승기조종사는 자기가 전남대학교상공에서 최루가스를 뿌렸다고 고백하였다.
한편 5.18기념재단은 얼마전 광주대학살당시 《계엄군》의 지휘본부역할을 수행한 어느 한 괴뢰군부대가 사병들에게 시민들을 대상으로 사격을 가할것을 명령하고 총탄들을 공급하도록 하였다는 내용이 들어있는 문건을 공개하였다.광주에 투입된 《계엄군》이 봉기자들과 시민들을 향해 무려 51만발이 넘는 엄청난 량의 각종 실탄을 사용했다는 괴뢰군부의 기록문서도 처음으로 발견되였다.
광주의 봉기자들과 시민들에 대한 괴뢰군부깡패들의 몸서리치는 살륙작전의 일단을 보여주는 자료들이 계속 드러나는것과 관련하여 남조선에서 커다란 물의가 일어나고있는 속에 각계 시민사회단체들과 인민들은 대학살만행의 진상을 철저히 밝혀내고 살인주모자들을 엄벌에 처할것을 강력히 요구하고있다.
알려진바와 같이 광주인민봉기는 미국의 식민지지배와 군부파쑈독재통치를 끝장내고 자주, 민주, 통일의 새 아침을 기어이 안아오려는 남조선인민들의 강렬한 지향과 의지의 분출이였다.
광주항쟁용사들의 투쟁열기에 질겁한 미제와 전두환군사파쑈도당은 땅크와 장갑차, 비행기, 미싸일을 비롯한 각종 무장장비들을 동원하여 봉기자들에 대한 무차별적인 진압에 광분하면서 사상 류례없는 대학살만행으로 광주를 피바다에 잠그는 천인공노할 범죄행위를 저질렀다.미국의 적극적인 비호와 부추김밑에 감행된 광주대학살만행은 참으로 인간의 상상을 초월하는 가장 야만적인것으로서 세인을 경악케 하였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쪽박쓰고 벼락을 막으려는 어리석은 망동
적대세력의 침략책동에 대처한 우리의 자위적인 핵무력고도화조치에 덴겁한 남조선당국이 《싸드》배치를 번개불에 콩 닦아먹듯 급속도로 추진하고있다.
얼마전 우리의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 2차 시험발사를 코에 걸고 《싸드》발사대추가배치를 결정한 남조선당국은 부랴부랴 소규모환경영향평가놀음을 벌려놓고 전자파와 소음이 인체와 환경에 전혀 영향을 주지 않는다고 광고하는 등 《싸드》배치에 열을 올리고있다.
문제는 남조선당국이 저들의 《싸드》배치소동을 《북의 핵, 미싸일위협》에 대처한 《필수적인 대응능력구축》을 위한것으로 정당화해나서는것이다.다시말하여 《싸드》가 《북의 핵, 미싸일위협》으로부터 남조선을 방어할수 있는 《가장 효률적인 수단》이라는것이다.
하다면 《싸드》가 실제로 그 누구의 《위협》으로부터 남조선을 보호해줄수 있는가 하는것이다.지금까지 남조선에서는 《싸드》의 실효성문제를 둘러싼 론난이 끊기지 않았다.남조선 각계는 《싸드》는 검증되지 않은 무기체계로서 북의 탄도로케트를 요격할수 없다고 주장하면서 《싸드》무용론을 들고나왔다.이것은 당연한것이다.
《싸드》는 중단거리탄도미싸일요격용무기체계로 개발되였다.요격원리를 보면 레이다가 발사된 탄도미싸일을 탐지하고 요격지점을 계산한다.요격미싸일은 적외선추적장치를 리용하여 고도 40~150㎞사이에서 목표로 되는 탄도미싸일의 탄두에 직접 충돌하는 방식으로 요격한다.
가관은 《최첨단》을 자랑하는 《싸드》의 기술적제한성이다.《싸드》는 좋은 날씨나 바람영향을 받지 않는 날에만 발사하는것을 전제로 하여 설계되였다고 한다.그런것으로 하여 요격미싸일에 설치되여있는 적외선추적장치의 보호막에 서리가 끼거나 눈과 비물, 먼지 등이 묻으면 목표를 제대로 추적하지 못하게 된다.미군부의 한 인물도 《싸드》에 대해 《극한온도와 충격, 습기, 비, 얼음, 눈, 모래, 먼지 등을 견디여낼 능력이 부족하다.》고 증언한바 있다.
《싸드》가 실전과 같은 상황에서 요격능력을 보여주지 못한것도 심각한 문제점으로 꼽히고있다.미군부는 이미 2015년과 2016년에 작성한 보고서들에서 《싸드》를 《실전능력이 부족한 무기체계》로 평가하였다.실제로 《싸드》에 의한 요격시험은 대부분 수송기에서 락하시킨 탄도미싸일을 대상으로 진행되였다고 한다.
이것은 《싸드》의 성능이 실전상황에서 검증되지 않았다는것을 말해준다.그럼에도 불구하고 괴뢰들이 《싸드》에 대해 《북의 핵, 미싸일위협》으로부터 남조선을 방어할수 있는 《가장 효률적인 수단》이라고 강변하고있는것은 실로 조소를 자아내지 않을수 없다.
지금 많은 전문가들은 《싸드》가 대기권재돌입속도가 매우 빠른 북의 중장거리탄도로케트들을 요격할수 있다는 과학적담보는 없다고 평하고있다.특히 탄도로케트를 동시다발적으로 발사하거나 기만탄을 사용하고 탄두주변에서 와류가 발생하도록 하면 요격하기 더욱 힘들어진다는것이 그들의 주장이다.
얼마전 미국의 한 미싸일방위문제전문가는 북의 중장거리탄도로케트 《화성-12》형에 대한 요격은 실제상 제약이 많아 매우 어려우므로 외교적인 해결책이 최선이라고 말하였다.(전문 보기)
론평 : 리성잃은자들의 부질없는 지랄발광
태평양을 향하여 단행된 우리의 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 《화성-12》형발사훈련과 관련하여 남조선괴뢰들이 쫄딱 나서서 저들의 정수리에 불벼락이라도 떨어진듯이 아부재기를 치며 볼썽사납게 놀아대고있다.남조선당국은 그 무슨 《안전보장회의》상임위원회를 소집한다, 《규탄성명》을 발표한다 하며 한바탕 분주탕을 피웠다.괴뢰호전광들은 《강력한 응징능력을 과시》하라는 집권자의 폭언에 따라 《F-15K》전투기의 폭탄투하훈련놀음을 황급히 벌려놓았는가 하면 《현무》미싸일의 훈련장면을 공개하면서 어리석은 객기를 부리였다.한편 미국과의 《동맹강화》와 핵전략자산들의 반입에 대해 떠들며 미국, 일본과 함께 우리의 탄도로케트발사문제를 유엔안전보장리사회에 회부하겠다고 복닥소동을 피웠다.이것은 천지를 진감하는 주체탄의 불뢰성에 얼혼이 나간자들의 피해망상증의 극치이며 리성잃은 대결광들의 부질없는 지랄발광이다.
우리 전략군의 이번 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발사훈련은 북침선제공격을 가상한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을 벌려놓고 감히 우리를 어째보려고 미쳐날뛰는 내외호전광들의 무분별한 망동에 대한 단호한 대응조치의 일환으로 된다.
우리는 미국이 어리석은 반공화국도발행위를 걷어치우고 옳바른 선택을 할데 대하여 알아들으리만큼 경고도 하고 기회도 주었다.그러나 미국은 중대한 의미와 무게가 실린 우리의 경고에 끝끝내 북침을 노린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의 강행으로 대답해나섰다.적들이 로골적인 도발을 걸어온 이상 우리가 그를 제압하기 위한 군사적대응조치실행에 나선것은 천백번 응당한것이다.
현 사태는 조선반도의 평화를 위협하는것은 태평양의 공해상으로 안전하게 날아간 우리의 로케트가 아니라 미국과 괴뢰들이 벌려놓은 북침핵전쟁연습소동이며 미국의 장단에 같이 춤추는 일본반동들의 반공화국제재소동이라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그런데 미국의 핵전쟁머슴군이 되여 동족대결에 광분해온 남조선괴뢰들이 도리여 제편에서 《엄중한 도발》이니 뭐니 하며 우리를 걸고들고있으니 이것이야말로 도적이 매를 드는 격의 뻔뻔스러운 추태가 아닐수 없다.
가소로운것은 미국의 한갖 식민지주구에 불과한 괴뢰들이 제 푼수도 모르고 《강력한 응징》이니, 《대응》이니 하고 분별없이 헤덤비고있는것이다.
우리의 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 《화성-12》형발사훈련은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이 요란하게 광고하는 그 무슨 《예방전쟁》, 《선제타격》각본들을 한순간에 무용지물로 만들고 도발자들을 일격에 괴멸시킬 백두산혁명강군의 무진막강한 위력을 충분히 보여주었다.세계언론들이 우리 군대의 이번 훈련을 두고 《괌도포위사격능력과 미증원기지타격능력을 과시》했다고 앞을 다투어 보도하고 적들속에서조차 《미해군이 지배하는 태평양이 북의 미싸일시험장으로 될수 있다.》는 공포의 비명이 터져나온것은 결코 우연한것이 아니다.(전문 보기)
날로 격렬해지는 《싸드》반대투쟁
미국과 남조선당국에 항의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남조선의 《싸드》배치철회 성주초전투쟁위원회, 《싸드》배치반대 김천시민대책위원회, 원불교 성주성지수호비상대책위원회, 《싸드》배치저지전국행동, 《싸드》배치반대 대구경북대책위원회, 《싸드》배치저지 부산울산경남대책위원회가 8월 28일 서울의 미국대사관앞에서 침략무기강행배치책동에 항의하는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발언자들은 《싸드》가 무기로서의 효과도 없을뿐아니라 미국본토와 남조선주둔 미군만을 지켜주기 위한것이라고 말하였다.이것을 배치하자고 국방부가 전자파측정이니, 주민토론회니 하는 연극을 놀아대고있다고 그들은 비난하였다.그들은 조선반도평화를 빼앗고 남북간의 긴장과 전쟁만 부추기는 깡패국가 미국을 위한 《싸드》배치를 온몸으로 막을것이라고 언명하였다.
기자회견에서는 회견문이 랑독되였다.회견문은 미국이 8월 30일까지 기한을 정하여 《싸드》추가배치를 강요한 사실이 드러났다고 밝혔다.
8월 30일 워싱톤에서 진행되는 미국남조선국방장관회담역시 《싸드》배치완료와 조속한 가동을 위한 자리가 될것이 불보듯 뻔하다고 회견문은 비난하였다.
회견문은 미일남조선3각군사동맹과 미싸일방위체계를 구축하여 자기의 패권적리익을 추구하기 위해 《싸드》배치를 강요하는 미국의 행위를 결코 용납할수 없다고 규탄하였다.
집권자의 발사대추가배치지시가 미국의 압력에 따른것임은 명확하다고 회견문은 주장하였다.회견문은 《싸드》배치로 남조선이 미국과 일본을 지켜주기 위한 3각미싸일방위체계의 전초기지로 전락되고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의 평화가 심각한 위협을 받게 될것이라고 우려를 표시하였다.
미국이 남조선국민의 요구를 무시한채 추가배치를 강행한다면 거센 저항에 부딪치게 될것이라고 회견문은 경고하였다.회견문은 집권자가 추가배치지시를 즉시 철회하고 자기의 공약대로 배치문제를 처음부터 재검토하라고 요구하였다.《싸드》추가배치가 강행되면 모든 국민이 소성리로 달려와 저지투쟁에 나설것을 회견문은 호소하였다.
합리화될수 없는 《싸드》배치책동
최근 우리의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를 걸고 남조선괴뢰들이 《싸드》배치책동에 열을 올리고있다.미국에 승인받는 놀음을 벌리는가 하면 괴뢰국방부 장관 송영무를 비롯한 괴뢰당국자들은 저저마다 나서서 《싸드가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느니 뭐니 하면서 《싸드》배치를 정당화하며 민심을 회유하고있다.
뿐만아니라 《싸드》배치에 필요한 건설장비들을 현지에 대대적으로 들이밀려고 책동하고있다.문제는 괴뢰당국이 저들의 《싸드》배치책동을 놓고 《북도발》을 막기 위한데 있다고 우겨대는것이다.괴뢰당국의 《싸드》배치책동과 관련하여 남조선의 한 야당 《국회》의원은 이렇게 주장하였다.
《국방부가 말은 북의 대륙간탄도탄발사에 대한 대응조치라고 하지만 이 말을 믿지 않는다.북의 대륙간탄도미싸일이 미국을 향하는것이라면 미국본토방어가 더 급한것이지 성주에 싸드를 배치하는것이 어떻게 북대륙간탄도미싸일에 대한 군사적압박수단이 되는가.싸드는 군사무기로서의 효용성은 낮은 반면에 정치적무기로서의 효용성은 높다.》(전문 보기)
론평 : 자멸의 함정을 파는 친미친일역적행위
남조선당국이 우리의 전략적지위가 날로 높아가는데 대해 극도의 불안과 초조감을 드러내면서 안절부절 못하고있다.최근 남조선당국자들이 입만 터지면 우리의 핵무력강화조치를 터무니없이 걸고들면서 미일상전들과 반공화국제재압박을 위한 범죄적인 모의판을 뻔질나게 벌려놓고있는것이 그것을 보여준다.
얼마전 남조선집권자는 일본수상 아베와 전화통화를 하면서 그 무슨 《북핵과 미싸일도발》에 대한 《공조 및 대응방안》을 협의하는 놀음을 벌리였다.그런가하면 남조선을 행각한 미국회 하원의원대표단과 마주앉은 자리에서는 미국이 《북에 강력한 제재와 압박》을 가하는데 대해 《감사드린다.》느니 뭐니 하고 아양을 떨면서 그에 적극 공조해나설 자세를 드러냈다.한편 괴뢰외교부 1차관이라는자도 미국을 찾아가 상전들에게 《북핵문제》에 따른 협력과 《동맹》강화를 구걸하는 추태를 부리였다.
동족을 해치기 위해 외세에 빌붙으며 반공화국압살공조를 극구 청탁하는 괴뢰들의 추악한 몰골은 그야말로 주인앞에서 꼬리를 젓는 삽살개를 방불케 한다.력사는 멀리 전진했어도 시대착오적인 외세의존과 동족대결의 늪에 빠져 앞을 볼줄 모르는 이런 청맹과니주구들의 망동은 실로 역겹기 그지없다.
남조선당국자들이 미국과 일본상전들에게 《리해》니, 《감사》니 하고 비굴하게 놀아대면서 반공화국제재압박을 위한 공조를 더욱 강화할 기도를 드러낸것은 외세를 등에 업고 동족을 어떻게 하나 압살하고 살길을 열어보려는 용납 못할 친미친일사대매국책동이다.
지금 급속도로 강화되는 우리의 핵억제력을 두고 누구보다 질겁하여 어쩔바를 몰라하고있는것은 바로 미국이다.세계도처에서 핵몽둥이를 휘두르며 《세계유일초대국》이라고 우쭐렁대던 포악한 미국이 오늘과 같이 주체조선의 무진막강한 위력앞에 홍찌를 갈기며 한갖 종이범으로 세계적인 조롱거리가 된적은 일찌기 없었다.
남조선당국자들이 주견이 있고 대세를 볼줄 안다면 이런 허재비를 여직껏 상전으로 섬겨온데 대해 허무감을 느끼고 외세와의 반공화국압살공조를 걷어치워야 마땅하다.그러나 우매하기 짝이 없는 괴뢰들은 아직도 외세의존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않고 동족의 자위적조치에 기절초풍한 미국상전의 옷섶에 바싹 매달리고있다.
더욱 참을수 없는것은 남조선당국이 반공화국제재압박의 도수를 높일 심산으로 우리 민족의 천년숙적인 일본과 입맞추는 역적행위도 서슴지 않고있는것이다.남조선언론들은 집권자가 《대통령》벙거지를 쓴 후 몇달사이에 아베와 전화통화놀음을 벌린것만도 이번까지 벌써 4번째라고 하면서 수치감을 금치 못하고있다.그러면서 집권세력이 일본에 반공화국제재압박을 위한 공조강화를 구걸하는데서는 참새보다 더 재잘거리면서도 일본군성노예범죄를 비롯하여 일본의 과거죄악에 대해서는 꿀먹은 벙어리흉내를 내고있다고 비난하고있다.너무도 당연한것이다.(전문 보기)
《싸드》추가배치저지를 위한 국민비상행동기간 선포
보도들에 의하면 8월 30일 남조선의 경상북도 성주군에 있는 《싸드》배치지앞에서 괴뢰당국의 《싸드》추가배치를 저지시키기 위한 투쟁이 전개되였다.
이날 초전면 소성리마을 회관앞에서는 성주군과 김천시의 주민들이 《싸드》추가배치저지를 위한 국민비상행동기간을 선포하는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발언자들은 배치지에 대한 환경영향평가가 강행되고 남조선미국 국방장관회담이 끝나는데 따라 《싸드》가 추가배치될 조짐이 있다고 하면서 잠시도 마음을 놓을수 없다고 말하였다.
이날부터 9월 6일까지를 《싸드》추가배치저지를 위한 1차 국민비상행동기간으로 정하고 싸워나갈것이라고 그들은 선언하였다.
기자회견에서는 호소문이 랑독되였다.
호소문은 평생 농사를 지으며 자식키우는것밖에 몰랐던 주민들이 이제는 《싸드》를 막지 못하면 소성리는 물론 남조선전체가 전쟁위기에서 벗어날수 없다는것을 알게 되였다고 지적하였다.
이로부터 주민들이 《싸드》가 철거될 때까지 싸울 결심을 더 굳게 하며 서로 격려하고있다고 호소문은 밝혔다.
호소문은 하루가 멀다하게 찾아오는 련대자들을 보며 힘을 얻군 하였다고 하면서 추가배치소식이 알려지면 각계층이 곧장 소성리로 달려와 저지투쟁에 합세해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기자회견이 끝난 다음 《싸드》배치철회 성주초전투쟁위원회, 《싸드》배치반대 김천시민대책위원회, 원불교 성주성지수호비상대책위원회, 《싸드》배치반대 대구경북대책위원회, 《싸드》배치저지 부산울산경남대책위원회, 《싸드》배치저지전국행동 성원들과 배치지주변의 김천시 농소면과 남면, 성주군 초전면 주민들은 집회를 가지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얼마전 국방부 장관이 《싸드》배치를 추진하겠다는 편지를 배치지주변마을들에 보낸데 대해 언급하였다.이것은 주민들에게 일방적인 선전포고를 한것이라고 하면서 그들은 현 《정부》가 박근혜보수《정부》와 다른것이 없다고 격분을 터쳤다.결국 《정부》가 《절차적정당성》 등을 운운하며 박근혜의 악페들을 그대로 용납하고 《선 싸드배치와 공사, 후 환경영향평가》라는 기형적이고 불법적인 조치들을 강행하고있다고 그들은 단죄하였다.그들은 온몸을 바쳐서라도 《싸드》추가배치를 반드시 저지할것이라고 언명하였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긴장격화의 장본인은 누구인가
최근 조선반도정세가 긴장격화에로 치닫고있는것과 관련하여 남조선당국자들속에서 온당치 못한 망언들이 탕탕 튀여나오고있다.
얼마전 괴뢰외교부패거리들은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의 강행과 관련하여 《년례적인 방어훈련》이니 뭐니 하고 구차하게 변명하면서 《긴장을 조성하고 정세를 악화시키는것은 북》이라는 파렴치한 궤변을 늘어놓았다.남조선집권자도 《북의 도발》이라는 구태의연한 악담을 내뱉으면서 미국과 함께 감행해나선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을 정당화하였다.이것은 우리의 자위적인 핵억제력강화조치를 도발로 걸고들면서 조선반도의 긴장이 격화되고있는 책임을 우리에게 넘겨씌우고 저들이 미국과 벌려놓은 북침전쟁연습소동을 합리화하기 위한 뻔뻔스러운 추태이다.
우리의 자위적인 핵억제력강화조치가 미국의 악랄한 북침핵전쟁도발책동에 대처하여 자주권과 생존권을 지키기 위한 주권국가의 당당한 권리행사이라는것은 공인된 사실이다.
지난 수십년동안 남조선과 그 주변지역에서는 우리 공화국을 겨냥한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의 북침핵전쟁도발책동이 그친적이 없었다.조선반도정세를 항시적으로 긴장시키고 이 땅에 언제 전쟁이 터질지 모르는 극도의 위험을 조성한 장본인은 다름아닌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이다.
조국해방과 함께 평화로운 분위기가 깃들었던 이 땅에 전쟁의 불구름이 떠돌기 시작한것은 미국이 전조선반도를 지배하고 동북아시아지역의 패권을 장악할 흉심밑에 남조선에 침략의 군화발을 들이민 때부터이다.지난 세기 중엽의 조선전쟁도 우리 공화국을 요람기에 압살하려는 날강도 미제에 의해 일어난것이고 지구상에서 랭전이 종식된지 오랜 지금까지도 조선반도가 세계최대의 열점지역, 핵전쟁발화점으로 되고있는것도 바로 미국의 악랄한 대조선적대시정책과 반공화국압살책동때문이다.
우리는 북침야망을 추구하면서 년대와 세기를 이어 우리 민족에게 핵전쟁위협을 가하는 미국의 전횡을 끝장내고 조선반도의 공고한 평화를 보장하기 위하여 만난을 무릅쓰고 핵억제력보유의 길을 선택하였다.우리의 핵무력강화조치로 하여 조선반도에서 힘의 균형이 보장되고 평화와 안전의 굳건한 담보가 마련되였다는것이 리성있는 사람들의 일치한 평이다.
그런데 괴뢰들이 이 엄연한 현실에 눈을 감고 《북의 도발》이니 뭐니 하며 조선반도의 정세가 악화되고 긴장이 격화되는 책임을 우리에게 넘겨씌우려고 발광하는것이야말로 흑백을 전도하는 후안무치한 망동이 아닐수 없다.
지금 조선반도정세가 언제 전쟁이 터질지 예측할수 없는 초긴장상태에 처한것은 전적으로 미국과 그와 야합하여 북침야망실현에 미쳐날뛰는 남조선괴뢰들의 호전적망동의 후과이다.남조선괴뢰들이 《년례적인 방어훈련》의 간판을 내걸고 미국과 함께 해마다 감행하고있는 대규모적인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만 놓고보아도 그것을 잘 알수 있다.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은 정전직후인 1954년부터 미제침략군이 괴뢰군과 《포커스 렌즈》라는 이름으로 시작한 전쟁연습으로서 력사가 가장 오랜 북침불장난이다.1976년에 《을지》종합군사연습과 통합되여 《을지 포커스 렌즈》로 불리우고 2008년부터 《을지 프리덤 가디언》으로 명칭이 또다시 변경된 이 전쟁연습은 북침선제타격능력을 숙달, 완성하기 위한 극히 도발적인 핵시험전쟁이다.(전문 보기)
론평 : 전쟁부나비들의 가소로운 객기
미국을 등에 업고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을 벌려놓은 괴뢰군부불한당들이 극도의 전쟁광기를 부리며 분별없이 날뛰였다.
며칠전 미국상전과 함께 서해열점수역에 위치한 섬들에 코를 들이민 괴뢰해병대사령관이라는자는 《적도발시 과감하게 방아쇠를 당기라.》느니 뭐니 하는 자극적폭언을 마구 쏟아내며 살벌한 전쟁기운을 고취하였다.한편 괴뢰해군의 특수전구분대는 우리의 이동식로케트발사차량들을 타격하기 위한 훈련을 미친듯이 벌려놓았다.이것은 괴뢰호전광들이 이번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을 계기로 북침선제공격준비를 갖추고 전쟁의 도화선에 실제적으로 불을 달기 위해 얼마나 지랄발광하는가를 잘 보여주고있다.
괴뢰호전광들이 외세와의 합동군사연습으로 우리를 위협하고 북침야망을 실현하기 위해 분별없이 헤덤비고있는것은 하루강아지 범무서운줄 모르는 격으로 날뛰는 전쟁부나비들의 객기에 지나지 않는다.우리의 전략적지위가 완전히 달라진 오늘에 와서까지 괴뢰호전광들이 《도발》이니, 《응징》이니 하며 흰목을 뽑고있는것은 내외의 조소만을 자아낼뿐이다.
미국의 한갖 식민지주구, 전쟁머슴군에 불과한 괴뢰들따위가 우리와 맞서보겠다는것자체가 가마속의 삶은 소대가리도 폭소를 터칠노릇이 아닐수 없다.
우리 공화국은 미국의 핵패권에 맞설수 있는 실질적수단을 다 갖춘 주체의 핵강국, 세계적인 군사강국이다.
우리의 무진막강한 군사적위력에 대해서는 세계가 공인하고있다.지금 우리의 대미초강경공세에 얼혼이 나간 미국의 트럼프것들이 어찌할바를 몰라 쩔쩔매고있는것은 결코 우연한것이 아니다.
우리의 무자비한 보복타격이 두려워 고달픈 운명의 분분초초를 보내고있는 미국에 있어서 절실히 필요한것은 저들의 더러운 목숨을 구하기 위한 눅거리대포밥, 총알받이들이다.미국은 그 가련한 대상을 다름아닌 남조선괴뢰들로 보고있다.《만약 전쟁이 나더라도 조선반도에서 나는것이고 수천명이 죽더라도 거기서 죽는것이다.》라는 트럼프의 망발도 그것을 말해준다.
미국은 조선반도에서 북침전쟁의 불집을 터뜨리는 경우 괴뢰군부깡패들부터 죽음의 사지판에 내몰려 하고있다.이런 상전을 믿고 《과감하게 방아쇠를 당기라.》느니 뭐니 하며 허세를 부리는 괴뢰들이야말로 얼마나 어리석은자들인가.
이번에 괴뢰호전광들이 우리의 이동식로케트발사차량들에 대한 타격훈련을 벌려놓은것은 실로 가소롭기 그지없다.
우리의 전략무력은 임의의 지역과 장소에서 임의의 시간에 침략과 도발의 본거지들을 씨도 없이 짓뭉개버릴 모든 준비가 되여있다.미국과 일본것들이 첨단정보자산들을 총동원하여 24시간 감시망을 펴고있지만 우리 주체탄들의 발사시간과 장소를 좀처럼 눈치채지 못하고있다.오죽했으면 미국상전까지도 《북의 군대는 위장, 은페, 기만에 매우 뛰여나다.》며 두손들고 나앉고있겠는가.(전문 보기)
론평 : 언제까지 과거의 어두운 골짜기에서 헤매고있겠는가
우리 공화국이 당당한 핵보유국의 지위에 솟구쳐올라섬으로써 조선반도를 포함한 동북아시아지역과 세계의 력학관계와 전략적지형은 근본적으로 달라졌다.
이 불가항력적이며 불가역적인 흐름은 대세로 굳어지고있다.우리 공화국의 전략적지위를 인정하기가 아무리 괴롭더라도 이를 사실그대로 받아들이고 공존하는 길을 찾을수밖에 없는 불편한 결론에 다가서고있다는 소리들이 미국을 비롯한 세계 여러 나라들에서 울려나오고있는것이 오늘의 현실이다.
조미대결이 거대한 구조적변화를 보이고있다, 핵을 보유한 북조선과 마주서있다는것을 잊어서는 안된다, 미국본토를 지켜낼 유일한 방도는 불행하게도 북의 핵보유를 인정하는 길밖에 없다.…
세계정치기상도의 변화를 알리는 이러한 목소리에 귀를 막고 아직도 과거의 어두운 골짜기에서 헤매고있는 둔감한 사람들이 있다.
그중의 하나가 다름아닌 남조선당국이다.지금도 남조선당국자들은 조선반도에서 또다시 전쟁은 안된다, 북에 대한 제재와 대화는 선후의 문제가 아니다, 북이 추가적으로 핵개발을 중단하면 대화할수 있다, 《북핵문제》의 력사는 제재와 대화가 함께 갈 때 《문제해결의 단초가 열렸음을 보여주었다.》는 우물안의 개구리소리만 내고있다.
들어보면 분명 조선말인데 도대체 뜻풀이가 되지 않는다.어휘들이 서로 엇갈려 앞뒤가 맞지 않고 내용들이 서로 부정하고 충돌하고있어 무슨 도깨비말인지 해득하기 어려운 형편이다.
자가당착, 이률배반, 자체모순, 황당무계 등등의 언어들이 우후죽순처럼 뇌리에 떠오름을 금할수 없다.
차라리 물속에서 불을 지피겠다고 하던지, 마른나무에서 물을 짜겠다고 한다면 어이없는 웃음으로 넘겨버릴수도 있겠다.
그러나 남조선당국이 공식석상에서 《심각한 어조》로 한 말이기에 동족으로서 몇마디 해주는것이 그들의 혼란된 의식을 바로잡아주는데 도움이 될것 같다.
남조선집권자가 트럼프패들이 쏟아낸 《전쟁불사론》의 파괴적위험성을 직감하고 조선반도에서 전쟁은 절대로 안된다고 한것은 분명 미국에 대고 토설한것으로서 그만하면 《대담한》 언행이라 할수 있겠다.집권전 미국에 대고 《아니》라고 할 말은 해야 한다던 결기가 되살아난것 같은 느낌을 주기까지 한다.
죽을고비에 처하면 진짜소리가 나오기마련이듯이 조미대결이 격화되여 폭발계선에 이르게 되니 전쟁도화선을 쥔 미국을 향해 《안된다.》고 조건반사적반응을 한것이 분명하다.
이것은 지금껏 《가장 큰 도전과 위협은 북의 핵과 미싸일》이라던 판에 박은 말이 거짓이였으며 저들도 조선반도에서 전쟁위험의 원인제공자가 바로 미국상전이라는것을 모르지 않고있었다는것을 부지불식간에 고백한것이라고 볼수 있다.
그렇다면, 어떤 경우에도 조선반도에서 전쟁이 일어나는것을 막아야 한다면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문제의 대상인 미국상전에게 시선을 단단히 고정시키고 《한우물을 파는것》이 현명한 방책이였을것이다.조선반도에 대고 전쟁의 불을 마구 뿜어대는 화염방사기같은 트럼프진영의 《험한 입》을 틀어막고 때없이 조선반도에 핵전략자산을 들이밀며 도발을 일삼는 상전의 전쟁충동을 가라앉히는데 《전심전력》해도 모자랄 판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미동맹강화》를 운운하며 미국의 전쟁광증에 더욱 부채질을 하는가 하면 왕청같이 동족을 향해 《도발중단》을 웨치고있으니 이야말로 내 머리우에 불소나기를 퍼부어주십사 하고 《재앙의 기우제》를 지내는것과 다를바 없지 않는가.
조선반도유사시 침략전쟁수행을 직접 담당한 미국의 3대군부우두머리들까지 제 집에 끌어들여 북침핵전쟁을 도발하기 위한 불장난판을 벌려놓고 정세를 폭발계선으로 더욱 몰아가고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안보위기》의 책임을 둘러싼 개싸움
남조선에서 《안보위기》의 책임을 둘러싸고 여야간의 싸움이 치렬하다.
《자유한국당》, 《바른정당》것들은 현 집권세력을 《안보무능〈정권〉》, 《평화구걸세력》으로 몰아대면서 《안보위기》의 책임이 당국과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에 있다고 고아대고있다.
특히 보수패거리들은 집권자의 취임 100일을 계기로 현 《정권》에 대해 《안보는 먹통, 북핵에는 무능》, 《사태악화는 〈정부〉의 소극적인 대응의 결과》 등으로 비난을 퍼부었다.그리고 정세가 긴장한 때에 《대통령》이 한가하게 휴가나 놀고 영화관람이나 한다고 하면서 《화성에서 온 대통령》이라고 조롱하고 《대북평화구걸정책을 전면수정》하라고 피대를 돋구었다.
이와 관련하여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위기설을 내돌리며 안보장사를 하는것은 야당이다, 9년동안 허송세월하며 안보를 망쳐먹은 리명박, 박근혜세력이 집권한지 100일밖에 안된 현 당국에 위기의 책임을 뒤집어씌운다고 맞받아쳤다.한편 《안보위기》수습의 길은 미국과의 《동맹강화》와 대미외교에 《대북정책의 초점》을 맞추는데 있다고 떠들면서 외세와의 반공화국대결공조에 더욱 필사적으로 매달리고있다.《안보위기》의 책임을 둘러싼 여야대결은 사실상 안보문제를 구실로 정국의 주도권을 장악하기 위한 미국산 삽살개들의 추악한 싸움에 지나지 않는다.
지금 조선반도에 조성된 첨예한 긴장상태와 관련하여 누구보다 책임을 느껴야 하는자들은 다름아닌 괴뢰보수패거리들이다.좋게 발전하던 북남관계를 하루아침에 파국상태에 몰아넣고 조선반도정세를 핵전쟁발발의 문어구에로 바싹 몰아간 장본인들은 다름아닌 리명박, 박근혜역적패당이다.
권력의 자리를 타고앉아 미국의 전쟁사환군노릇에 극성을 부리며 민족의 머리우에 핵전쟁위험을 몰아오고 조국통일위업을 악랄하게 가로막은 범죄자들이 이제 와서 저들의 죄악은 당반우에 올려놓고 뻔뻔스럽게도 《안보위기》의 책임을 운운하며 남을 걸고들고있으니 이 얼마나 파렴치한 시정배들인가.
괴뢰보수패거리들이 《안보무능》이니 뭐니 하며 《안보위기》의 책임을 현 당국에 들씌우려고 발광하는 속심은 다른데 있지 않다.조선반도의 정세악화를 계기로 현 당국의 무능과 실책을 적극 여론화하여 집권세력에 대한 불만과 비난을 야기시키고 저들을 안보세력으로 광고하여 재집권의 발판을 닦자는것이다.
하지만 괴뢰보수패당이 아무리 집권세력을 헐뜯으며 안보장사질에 열을 올려도 미국을 등에 업고 동족대결책동에 미쳐날뛰며 남조선인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엄중히 위협해온 극악한 범죄집단으로서의 저들의 더러운 몰골은 절대로 가리울수 없다.
현 남조선집권세력이 안보를 코에 걸고 미국과의 《동맹강화》를 추구하면서 상전의 반공화국제재압박책동에 적극 공조해나서는것은 민심의 지향과 요구를 거역하며 북남대결을 격화시키고 조선반도에 핵전쟁의 재난을 몰아오는 용납 못할 반역행위이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주제넘은 《대화조건》타령을 걷어치워야 한다
미국과 야합하여 또 한차례의 대규모적인 북침불장난소동을 벌려놓은 남조선당국이 그로 인한 긴장격화의 책임을 우리에게 떠넘기면서 파렴치하게 놀아대고있다.
남조선당국이 우리의 정당한 자위적조치를 터무니없이 걸고들면서 《대화조건》이니 뭐니 하고 떠들고있는것도 그것을 말해준다.
최근 남조선집권자는 기회가 있을 때마다 《북이 추가적인 핵, 미싸일도발을 중단》해야 《대화의 여건》이 갖추어질수 있다는 주제넘은 소리를 늘어놓으면서 그러한 조건하에서 《대북특사를 보내는것도 고려》할수 있다느니 뭐니 하고 횡설수설하고있다.그아래것들도 누구의 《도발중단》이 《대화의 전제조건》이라느니, 《대화재개여부는 북의 태도변화》에 달려있다느니 하고 말같지 않은 나발을 불어대고있다.
이것을 통해서도 남조선집권세력이 입버릇처럼 떠들어대는 《대화》타령이 얼마나 허황하고 엉터리없는것인가 하는것을 잘 알수 있다.남조선당국이 들고나오는 《대화조건》이라는것은 북남관계에서 도저히 성립될수 없는것으로서 대화 그자체를 부정하는 자가당착적인것이다.남조선 각계가 그에 대해 《북과 대화할 리유를 없애버린것》, 《먹지 못할 음식을 차리고 잔치에 초대한 격》 등으로 조소를 보내고있는것은 당연하다.
남조선당국은 그 무슨 《대화조건》에 대해 운운하기 전에 상대가 누구이고 저들의 처지가 어떤가 하는것부터 살펴보고 말과 행동을 푼수에 맞게 해야 한다.친미굴종과 예속의 수치스러운 굴레를 벗지 못하고있는자들이 우리의 자위적인 핵억제력에 대해 걸고들며 《대화조건》을 입에 올리는것자체가 가당치 않다.
조선반도핵문제는 세기를 이어 지속되고있는 미국의 악랄한 대조선적대시정책과 핵위협공갈로부터 산생된것으로서 그것이 종식되지 않는 한 절대로 해결될수 없다.이것은 세계가 공인하고있는것이다.날강도 미제에 의하여 이 땅에서 전쟁의 참혹한 재난을 겪어본 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국가방위를 위한 강위력한 전쟁억제력을 다져나가는것은 그 무엇으로써도 되돌려세울수 없는 필수불가결의 전략적선택이다.
우리는 이미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과 핵위협이 근원적으로 청산되지 않는 한 그 어떤 경우에도 핵과 탄도로케트를 협상탁에 올려놓지 않을것이며 우리가 선택한 핵무력강화의 길에서 단 한치도 물러서지 않을것이라는 불변의 립장을 천명하였다.
지금 비참한 운명의 분분초초를 다투는 고달픈 시간을 보내고있는 트럼프패거리들은 이제 더이상 우리의 핵무력고도화를 막을 방법이 없다는 맥빠진 비명을 지르고있다.이런 속에 미국의 언론들과 전문가들도 저저마다 나서서 트럼프의 대조선정책을 비난하면서 《북조선에 대한 허세를 버리라.》, 《완전히 다른 새 판을 짜야 할 때이다.》라고 주장하고있다.
포악한 핵전쟁미치광이는 정의의 핵보검으로 다스리는것이 상책이다.주체의 핵강국, 세계적인 군사대국으로서의 우리의 실체와 전략적지위를 바로 보지 못하고 우리의 자제력을 함부로 떠보려는자들은 비참한 운명을 면할수 없다.
현실이 이러할진대 제것이라고는 아무것도 없고 군사적실권마저 미국에 통채로 내맡긴 꼭두각시에 지나지 않는 남조선집권세력이 그 누구의 《추가적인 핵, 미싸일도발중단》을 《대화조건》으로 내들고있으니 이 얼마나 가소로운 추태인가.조선반도핵문제의 본질도 모르는 무식한자들, 외세에 추종하여 동족압살책동에 광분하며 민족의 운명을 외면하는자들이 떠들어대는 《북핵문제해결관련대화》라는것은 영원히 있을수도 실현될수도 없는 망상에 불과하다.
민족의 주적도 가려보지 못하고 미국과 야합하여 반공화국압박공조에 매달리는자들은 북남대화에 대해 운운할 자격조차 없다.
남조선인민들은 극악한 친미역적이며 동족대결광신자인 박근혜를 파멸시킨 초불투쟁을 통하여 이 땅에서 전쟁이 터지는것을 바라지 않으며 긴장완화와 북남관계개선을 지향한다는것을 똑똑히 보여주었다.
남조선의 현 집권자는 한때 자기가 《대통령》으로 당선되면 미국에 할 말을 하겠다느니 뭐니 하면서 선임자와 다른 정책을 실시할듯이 냄새를 피웠다.하지만 지금에 와서 놓고보면 그것은 여론을 기만하고 지지표를 걷어모으기 위한 오그랑수였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평화》타령의 기만적본질은 가리울수 없다
남조선집권자가 《평화》타령을 귀따갑게 늘어놓으며 여론을 어지럽히고있다.얼마전 남조선집권자는 《8.15경축사》라는데서 《평화》는 《시대적소명》이며 《당면한 생존전략》이라느니, 《최우선국익》이라느니 하고 청을 돋구면서 조선반도에서 《전쟁은 절대불가》이며 누구도 저들의 동의없이 《군사행동을 결정할수 없다.》고 희떱게 놀아댔다.그 이후에도 트럼프가 어떤 선택을 하든 사전에 자기들과 《협의》하기로 《약속》했기때문에 《전쟁은 없다.》는 자기의 말을 믿으라고 떠들어댔다.하지만 현실은 남조선집권자의 《평화》타령이 미국과 야합하여 북침전쟁의 도화선에 불을 달려는 저들의 범죄적흉계를 가리우기 위한 한갖 궤변에 지나지 않는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남조선당국이 진실로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바란다면 마땅히 그에 배치되는짓을 그만두어야 한다.그러나 남조선당국은 말로는 《전쟁불가》를 제창하고 실제에서는 《전쟁불사》를 떠드는 미국과 야합하여 북침핵전쟁도발책동에 매달리고있다.
세계적으로 외세의 핵전략자산들이 제 집안방처럼 드나들고 대규모의 핵전쟁연습들이 뻔질나게 감행되는 곳은 오직 남조선밖에 없다.특히 미제호전계층은 그 무슨 《힘에 의한 평화》에 대해 떠들어대며 우리에 대한 《군사적선택》까지 운운해나서고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남조선의 반역무리들은 미국의 환심을 얻어 더러운 명줄을 부지하고 동족을 해칠 심산으로 상전의 북침핵전쟁돌격대로 적극 나서고있다.남조선집권자가 《평화》타령을 늘어놓는것은 핵전쟁의 재난을 몰아오는 미국상전의 상통에 《평화》의 가면을 씌워주기 위한 쓸개빠진 망동이다.
미국은 전쟁으로 생겨나고 비대해졌으며 침략과 전쟁을 떠나서는 순간도 생존할수 없는 악의 제국이다.우리 강토와 우리 민족을 인위적으로 분렬시키고 이 땅에 참혹한 전란을 강요하였으며 지금 이 시각에도 조선반도에 핵전쟁의 위험을 몰아오고있는것은 다름아닌 미국이다.
미국은 우리 공화국의 당당한 자위적권리행사인 대륙간탄도로케트의 시험발사에 대해 《용인할수 없는 도발행위》라느니, 《위협의 새로운 고조》라느니 하고 걸고들면서 조선반도의 긴장상태를 극도로 격화시키고있다.미국의 고위당국자들속에서 《대북선제타격이 선택가능한 항목》이라는 전쟁폭언들이 탕탕 튀여나오고있다.이것은 《북핵위협》을 구실로 한 미국의 핵전쟁도발책동이 극히 위험천만한 단계에 진입하였다는것을 립증해주고있다.
더우기 엄중한것은 미국이 남조선에서 북침을 가상한 대규모적인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을 광란적으로 벌리고있는 사실이다.《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은 지상과 해상, 공중의 모든 타격수단들에 의거한 선제타격으로 북침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극히 도발적인 핵전쟁연습이다.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과 때를 같이하여 미태평양군사령관, 미전략군사령관, 미싸일방위국장 등 미군부의 고위인물들이 남조선에 련이어 기여든것도 극도에 달한 미제의 북침전쟁광기를 그대로 보여주고있다.력사는 미제호전광들의 화약내풍기는 행각뒤에는 언제나 전쟁의 검은구름이 밀려들군 하였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미제의 무모한 북침광기로 하여 조선반도에는 어느 시각에 전쟁의 불찌가 튕길지 알수 없는 첨예한 정세가 조성되고있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