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조국소식/祖 国’ Category
경애하는 원수님 계시여 우리의 앞날 끝없이 창창하다
영광스러운 우리 당력사에, 조국청사에 특기할 또 한페지를 아로새기며 이 땅우에 인민을 위한 대격전의 열풍이 세차게 몰아치고있다.
절세위인의 열렬한 호소에 화답하여 천만이 떨쳐일어난 태풍피해복구전투!
인민의 불행과 아픔을 가셔주는 사업이 당과 국가의 최대중대사로 내세워지고 그 실현을 위한 방대하고 거창한 창조전역이 일시에 전개되여 온 나라가 부글부글 끓는 이런 격동적인 현실은 오직 인민대중제일주의가 전면적으로 구현되고있는 우리 조국에서만 펼쳐질수 있는것이다.
엄혹한 자연의 재앙은 이 땅의 여러 지역을 무섭게 덮치며 귀중한 많은것을 앗아갔다.
허나 그 어디에 가나 추호의 비관이나 절망의 빛도 찾아볼수 없다.보다 륭성할 조국의 래일, 행복한 앞날에 대한 신심과 락관이 뜨겁게 넘쳐흐르고있다.
거듭되는 자연의 광란속에서 인민의 생명안전을 굳건히 지키고 보다 큰 행복을 마련하기 위한 당과 국가의 조치들이 련이어 취해지는 가슴벅찬 현실에서 전체 인민은 경애하는 원수님을 높이 모신 사회주의 우리 집이 세상에서 제일이라고 격정을 터친다.
사회주의 우리 집!
이렇듯 진실하고도 불같은 목소리는 위대한 태양의 품, 경애하는 원수님의 품속에 안겨사는 우리 인민만이 긍지높이 터칠수 있는 심장의 분출인것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가 있어 우리 혁명, 우리의 사회주의는 끄떡없으며 우리 조국의 미래는 끝없이 밝고 창창합니다.》
대대로 누리는 수령복!
바로 여기에 우리 조국의 모든 승리와 기적의 원천이 무엇이며 이 땅에서는 과연 무엇으로 하여 인민의 삶과 행복, 후손만대의 번영이 그렇듯 확고히 담보되여있는가에 대한 대답이 있다.
정녕 잊을수 없다.
우리 인민을 아끼고 사랑하시는 마음이 그리도 불같으시여 아직 큰물이 사품치는 은파군 대청리에 전설같은 헌신의 자욱을 남기시고 또 며칠전에는 태풍과 해일의 여파가 채 가셔지지 않고 이제 또다시 들이닥칠 태풍10호가 시시각각 몰려오고있던 그 시각 험한 길을 헤쳐 제일먼저 함경남도의 피해지역으로 찾아가신 경애하는 원수님,
태풍과 해일이 휩쓴 해안가의 험하디험한 돌서덜길을 밟으시며 피해복구를 위한 대책들을 일일이 세워주시고 피해현장에서 돌아오시는 길도 뒤로 미루시며 《수도 평양의 전체 당원동지들에게》라는 공개서한을 한자한자 써나가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자애로운 영상을 우러르며 이 나라 천만의 심장은 얼마나 세차게 고동쳤던가.
《수도 평양의 전체 당원동지들!
멀지 않아 성대히 진행되게 될 조선로동당창건 75돐 경축행사준비와 력사적인 당 제8차대회를 맞이하기 위한 긴장한 투쟁으로 누구보다 수고많은 동지들에게 인사를 보냅니다.》
우리 인민들의 불편과 고통을 가셔주기 위한 피해복구전투가 벌어지는 전구를 바로 우리 당이 전력을 투하해야 할 최전선으로 내세우시며 인민을 위해 그렇듯 위대한 사색과 심혈의 낮과 밤을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뜻이 공개서한의 구절구절에 뜨겁게 차넘친다.
자자구구 새길수록 인민을 제일로 사랑하시며 하늘처럼 떠받드시는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원수님을 높이 모신 우리 조국은 세상에 둘도 없는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락원, 천만아들딸들의 운명과 미래가 담보되고 참답게 꽃펴나는 행복의 요람, 영원한 운명의 보금자리라는 격정이 북받쳐오른다.
력사의 갈피에는 한때 사회주의기치를 들고 승승장구하던 나라들이 령도의 대가 바뀌면서 파란많은 우여곡절을 겪고 나중에는 피로써 쟁취한 혁명의 전취물을 잃지 않으면 안되였던 실례들이 기록되여있다.
이것은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의 승리는 위대한 수령의 령도가 빛나게 이어질 때만이 이룩될수 있으며 그럴 때라야 사회주의를 지향하는 인민대중의 자주적요구가 한갖 념원으로만이 아니라 끝까지 빛나게 성취될수 있다는 교훈을 새겨주고있다.
위대한 수령의 령도, 누구나 바라면서도 누리지 못하는 그 행운과 영광을 우리 인민은 대를 이어 누리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전문 보기)
참전자, 위훈자가 되여
당의 호소를 받들어 피해복구에 필요한 자재를 최우선적으로 보장하자
◇ 태풍피해현장에서 수도 평양의 전체 당원들에게 보내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공개서한을 받아안고 수도당원들만이 아닌 인민경제 모든 부문의 로동계급이 열렬히 화답해나섰다.
피해복구전투에 절실히 필요한 세멘트와 강재, 통나무 등 자재보장과 물동수송을 맡은 주요초소마다에서 종전보다 2배, 3배의 일감을 맡아안고 분발해나선 미더운 로동계급의 모습을 볼수 있다.
건설건재공업성 책임일군은 이렇게 말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뜨거운 심장의 호소앞에서 어찌 피가 끓지 않고 숨결이 높뛰지 않겠습니까.우리는 당창건 75돐명절과 당 제8차대회를 견결히 보위하기 위한 오늘의 피해복구전투에서 뚜렷한 자욱을 새기겠습니다.》
그렇다.오늘의 피해복구전투는 당중앙의 두리에 하나의 사상의지로 굳게 뭉친 우리의 일심단결의 위력, 온갖 도전과 시련속에서도 전체 인민이 서로 돕고 이끌며 광명한 미래에로 신심드높이 나아가는 우리 식 사회주의의 불패성을 힘있게 과시하기 위한 성스러운 격전이다.
◇ 당의 부름에 피끓는 심장을 내대는것은 영웅적 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의 혁명적기질이며 충성스러운 모습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천만군민이 당과 한피줄을 잇고 심장의 박동을 맞추며 당의 두리에 사상의지적으로, 도덕의리적으로 철통같이 뭉쳐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하여 억세게 싸워나가야 합니다.》
4년전, 파괴적인 자연재해로 함북도 북부지구 인민들이 보금자리를 잃고 한지에 나앉게 되였을 때 천만의 심장을 끓게 했던 우리 당의 호소가 다시금 귀전에 울려온다.
북부피해복구전투는 사생결단의 치렬한 전쟁이며 이 전쟁을 어떻게 치르는가 하는데 따라 우리 군대와 인민이 피땀으로 쌓아올린 2016년의 경이적인 사변적성과들이 당 제7차대회 결정관철의 도약대로 되는가 아니면 적대세력들이 바라는대로 좌절되는가 하는 사활적인 문제가 좌우된다고 한 당중앙위원회 호소문!
우리 당의 그 불같은 호소를 받아안고 소성로의 동음높은 일터에서, 불줄기 흐르는 용광로앞에서, 전선으로 향한 두줄기 궤도우에서 낮과 밤을 이어가며 영웅적투쟁을 벌려 전화위복의 기적적승리를 안아오는데 큰 기여를 한 사람들이 바로 우리 로동계급이였다.
당의 부름에 언제나 큰 짐을 성큼 걸머지고 어떤 조건과 환경속에서도 기어이 맡은 과제를 수행하고야마는 불같은 충성심과 굴함없는 투쟁정신을 체질화한 우리 로동계급이 떨쳐나설 때 점령 못할 요새가 있을수 없다.
◇ 주요공업부문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피해복구전투의 영예로운 참전자, 용감무쌍한 전투원이 되여 결사의 투쟁으로 빛나는 위훈을 창조하여야 한다.
일군들의 역할이 그 어느때보다 중요하다.성, 중앙기관의 당원동지들도 피해복구현장에 나가는 전투원이라는 자세에서 복구공사에 필요한 자재와 설비, 물자들을 제때에 신속히 보내줌으로써 수도에서 일하는 당원으로서의 본분을 다하여야 한다고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간곡한 당부를 순간도 잊지 말고 들끓는 현장에 내려가 기수가 되고 화선지휘관이 되여 대중을 증산투쟁에로 이끌어나가야 한다.
당창건 75돐명절과 당 제8차대회를 견결히 보위하기 위한 오늘의 피해복구전투에서 선봉에 서야 할 사람들은 다름아닌 당원들이다.
건설건재공업, 금속공업, 전력공업, 석탄공업, 림업부문과 철도운수부문을 비롯한 여러 부문의 일터마다에서 당원들이 기치를 들고 증산투쟁의 앞장에 서서 큰 몫을 맡아해제껴야 총진군대오에 활력이 넘치게 되고 생산적앙양의 불길이 타오르게 된다.
주요공업부문 일군들과 로동계급이여, 경애하는 원수님의 열화같은 인민사랑의 호소를 심장마다에 새겨안고 피해복구용자재생산에서 혁신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자.(전문 보기)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피해복구전역에서 승리의 개가를!
위대하고 존엄높은 조선로동당의 아들딸들앞에 참으로 력사적이며 중대한 시기가 도래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멀리 현지지도의 길에서 수도 평양의 전체 당원들에게 공개서한을 보내주신데 이어 함경남도 검덕지구의 태풍피해복구와 관련하여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제7기 제6차확대회의를 소집하시고 자연의 광란이 아무리 사납고 우리에게 도전과 시련이 중중첩첩 막아나선다 해도 일심단결, 군민일치의 위대한 전통의 기치를 틀어쥐고 반드시 영예로운 승리자가 되자고 열렬히 호소하시였다.
당중앙위원회의 가장 가까이에서 살며 혁명하는 수도당원들 아니 전체 조선로동당원들과 우리의 영용한 인민군장병들, 온 나라가 일심일체가 되여 피해복구전역에서 기적적인 승리의 개가를 올려 당창건 75돐명절과 당 제8차대회를 성대히 맞이할것을 바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의지의 발현이다.
피해지역 인민들의 불편과 고통을 가셔주기 위한 전투에 산악같이 일떠선 천만군민이여,
우리 삼가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한자한자 정히 쓰신 공개서한의 구절구절을 피끓는 심장에 새기자.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75성상 승리의 고지마다에 날려온 우리의 당기는 결코 세월의 바람에 나붓겨온것이 아니라 당중앙의 부름이라면 물불을 가림없이 산악처럼 떨쳐일어나 특출한 공헌으로 화답해온 우리 당원들의 거세찬 충성과 애국의 숨결로 휘날려온것입니다.》
전체 당원들과 인민이 들고일어나 최전선-피해복구전구를 차지하고 한마음한뜻으로 어깨겯고 단결의 성새를 더욱 반석같이 다질 때 시련과 난관은 산산쪼각나고 장쾌한 승리의 함성으로 천지를 진감하게 할수 있다는것이 경애하는 원수님의 의지이다.
일편단심 당에 끝없이 충실한 위대한 우리 인민에 대한 경애하는 원수님의 이 절대의 믿음이 피해지역에 전투좌지를 정한 수도당원들, 인민군군인들뿐아닌 온 나라 천만의 심장을 용암마냥 끓어번지게 하고있다.
그렇다.지금이야말로 전체 당원들과 인민들, 인민군장병들이 그 어느때보다도 불사신처럼 일떠서 조선로동당창건 75돐과 당 제8차대회를 견결히 보위하여야 할 책임적이며 중대한 시기이다.
인민대중제일주의기치높이 멸사복무의 광휘로운 력사를 수놓아가는 위대한 우리 당을 받들어나가는 혁명적진군의 길에서 당창건 75돐과 당 제8차대회를 맞게 되는것은 우리 천만군민에게 있어서 크나큰 긍지이고 영광이다.
영광스러운 당중앙은 인민들의 불편과 고통을 가셔주기 위한 피해복구전투가 벌어지는 전구를 바로 우리 당이 전력을 투하해야 할 최전선으로 정하였다.
영광넘친 길을 걸어도 준엄한 길 걷는다 해도 당을 따르는 한길에서 당과 운명을 끝까지 함께 하며 그 길에서 위대한 당의 아들딸로서의 영예를 빛내이려는것은 그 무엇으로써도 꺾을수 없는 우리 천만군민의 의지이며 신념이다.
전후 우리 혁명이 시련을 겪던 시기 6만t공칭능력의 분괴압연기에서 12만t의 강편을 밀어내는 기적을 창조한 강선의 강철전사들의 심장을 끓어번지게 한것은 무엇이였던가.
80년대를 빛내인 력사의 행군길에서 위대한 창조와 건설의 북소리, 진격의 나팔소리 기운차게 울리며 승리의 개가를 올린 승리자들의 가슴을 벅차게 한것은 무엇이였으며 준엄한 고난의 시기에도 추호도 끄떡하지 않고 위대한 당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든 로동자, 농민, 과학자, 기술자를 비롯한 무수한 충신들의 눈시울을 젖어들게 한것은 과연 무엇이였던가.(전문 보기)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에 일군들과 근로자들, 인민군장병들 꽃바구니 진정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2돐을 맞으며 일군들과 근로자들, 인민군장병들이 꽃바구니를 진정하였다.
자주의 혁명로선을 국가건설과 활동에 철저히 구현하시여 우리 공화국을 력사상 가장 존엄있고 위력한 사회주의국가로 강화발전시켜오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정을 안은 군중들이 만수대언덕으로 올랐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에 당, 정권, 무력기관, 사회단체, 성, 중앙기관, 조선인민군, 사회안전군 부대, 평양시내 각급 기관, 공장, 기업소, 대학 등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이 진정되였다.
또한 반제민족민주전선 평양지부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가 진정되였다.
군중들은 령도자와 인민의 일심단결, 혼연일체의 위력으로 부강번영의 활로를 열고 세기적변혁을 이룩하며 주체의 강국으로 위용떨쳐온 공화국의 자랑찬 발전행로를 긍지높이 돌이켜보며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을 우러러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
김일성종합대학, 인민무력성, 만수대창작사를 비롯한 수도의 여러곳에 모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과 태양상에 조선인민군, 사회안전군 부대, 기관, 기업소 등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이 진정되였다.
각지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과 태양상을 찾은 일군들과 근로자들, 인민군장병들도 숭고한 경의를 표시하였다.(전문 보기)
피해복구전구를 향하여 별동대 전속 앞으로! -함경남도피해복구전투장으로 진출하는 제1수도당원사단과 함께-
열광의 파도이다.크나큰 격정과 철석의 맹세, 뜨거운 약속으로 환송의 역두가 끓어번진다.
세차게 휘날리는 붉은 기폭, 심장의 피를 펄펄 끓이는 방송선전차의 힘찬 노래소리…
《잘 싸워주십시오!》
《우리를 믿어주십시오!》
《건강하십시오!》
《승리의 보고를 안고 돌아오겠습니다!》
환송과 환영의 하많은 사연을 안고있는 드넓은 평양역구내, 그러나 언제 어느때 만사람의 심금을 울리는 이런 가슴벅찬 화폭이 펼쳐진적 있었던가.
떠나는 사람들의 심장마다에, 바래우는 사람들의 가슴마다에 끝없는 메아리가 되여 울려퍼진다.
우리 당원들, 수도의 당원들은 우리 당의 걱정, 나라의 곤난한 사정을 알면 반드시 산악같이 일떠날것이라고, 수도의 당원들이 들고일어나 금수산태양궁전에서 전구로 용감히 떠나간다면 우리 수령님과 장군님께서 그 모습들을 보시고 너무도 대견해 분명 기뻐서 눈을 감으신채 눈물로 베개잇을 적시실것이라고 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절절하신 그 말씀이.
무엇을 주저하랴, 무엇을 서슴으랴.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지켜보신다, 우리 원수님께서 승리의 보고를 기다리고계신다!
붕-
전선행렬차가 기적소리를 길게 울린다.조선로동당의 존엄사수전, 위대한 김정은동지의 절대적권위옹위전으로 활화산마냥 끓어번질 피해복구전구를 향해 전선행렬차, 최정예수도당원사단의 전투원들을 실은 렬차가 혁명의 수도 평양을 떠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평양에서 천리행군해간 수도당원들이 현지에 도착하기만 해도 그곳 당원들과 인민들에게 커다란 고무가 될것이며 시련과 난관을 함께 이겨내고 타개해나가는 속에서 전당의 단결이 뜻과 정으로 더욱 반석같이 다져지게 될것입니다.》
지금은 23시 30분, 여느때같으면 수도의 아빠트창가마다에서 불빛들이 하나둘 꺼질 시각이다.그러나 수도는 잠들지 않고있다.
마치도 밤하늘의 무수한 별들이 내려앉은듯 집집의 창가마다에서 밝은 불빛이 흐른다.
어찌 잠들수 있으랴.우리 원수님의 하늘같은 사랑을 안고, 피해복구전투에서 수도의 당원, 당중앙의 친위대오의 영예를 떨칠 자기의 미더운 아들딸들을 싣고 전선행렬차들이 함경북도로, 함경남도로 줄지어 떠나는데야.
문득 휘날리는 공화국기발이 눈에 띄운다.고층아빠트의 창가에서 국기를 흔들며 피해복구전구로 떠나는 용사들을 손저어 바래워주는 사람들.
이윽고 렬차는 차바퀴소리를 가락맞게 울리며 수도교외를 벗어나 쾌속으로 달린다.점점 멀어져가는 정든 수도를 돌아보고 또 돌아보던 전투원모두가 약속이나 한듯 무엇인가를 펼쳐든다.
장내에 울리는 낮으나 힘있는 목소리…
《수도 평양의 전체 당원동지들!
멀지 않아 성대히 진행되게 될 조선로동당창건 75돐 경축행사준비와 력사적인 당 제8차대회를 맞이하기 위한 긴장한 투쟁으로 누구보다 수고많은 동지들에게 인사를 보냅니다.》
당보를 펼쳐들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수도 평양의 전체 당원들에게 보내주신 공개서한의 구절구절을 읽는 제1수도당원사단 중구역대대의 김창진대대장의 목소리는 뜨거운 격정으로 자주 끊어지군 한다.
어찌 중구역대대뿐이랴.(전문 보기)
동해의 피해복구전구가 크나큰 격정으로 설레인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과 혁명투쟁사에 특기할 또 하나의 중대한 승리의 전환점을 마련해야 하는 결정적이고도 책임적인 시각에 수도의 당원들이 기수가 되고 돌격대가 되여야 합니다.》
수도의 최정예당원사단이 현지에 도착하였다.
우리 당이 전력을 투하하는 최전선을 향해 평양에서 먼길을 달려온 전선행렬차가 우렁찬 기적소리를 울리며 함경남도에 들어서자 동해의 피해복구전구가 세찬 격정으로 뜨겁게 설레이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조직해주시고 파견해주신 최정예수도당원사단이 왔다!
온 함남땅이 격정의 불도가니로 화하였다.
당중앙위원회를 제일 가까이에서 보위하는 친위대오인 수도의 당원들을 맞이한 사람들속에는 도당위원회와 군당위원회의 일군들도 있었고 수도의 최정예당원사단이 온다는 소식을 듣고 논밭에서, 공장에서, 집에서 어푸러질듯 달려온 농장원들과 로동자들, 로인들과 녀인들, 련이어 들이닥친 태풍으로 보금자리를 잃은 수재민들도 있었다.역구내에 길게 울려퍼지는 렬차의 기적소리는 우리 당의 뜨겁고도 강렬한 사랑의 메아리마냥 함남땅인민들의 마음을 세차게 격동시켰다.
미더운 수도당원들을 태운 렬차가 역구내에 멎어서기 바쁘게 인민들은 걸음보다 마음이 앞서 저저마다 달려갔다.
《고맙습니다.》, 《정말 기다렸습니다.》…
역구내의 곳곳에서 뜨겁게 흘러넘치는 고마움의 인사, 정녕 그것은 못내 가슴아프신 눈빛으로 뜻밖의 태풍피해를 입은 자그마한 바다가마을의 길 아닌 돌서덜길을 밟으시며 몸소 현지에서 피해복구를 위한 대책들을 일일이 세워주시고 돌아가시는 길도 뒤로 미루시며 《수도 평양의 전체 당원동지들에게》라는 공개서한을 한자한자 쓰시여 제일 믿는 핵심력량을 파견해주신 경애하는 원수님께 마음속 가장 깊은 곳에서 뿜어져나오는 진정을 담아 삼가 드리는 다함없는 고마움과 감사의 인사였다.
하기에 처음 만난 생면부지의 사람들이건만 수도의 당원들과 피해지역 인민들은 서로서로 뜨겁게 포옹하였다.
《수도당원동지들이 도착하니 새 힘이 용솟음칩니다.》
《우리 원수님의 친위대오를 만나니 정말 눈물이 납니다.》
함남땅인민들은 수도당원들의 손을 놓을줄 몰랐다.천리 먼곳에 떨어져있던 친혈육을 만난들 이보다 더할수 있으랴.
《우리 마을은 지도에 점으로도 표시되여있지 않는 작은 마을입니다.자그마한 기차역밖에 없는 우리 마을에 오늘은 우리 원수님 보내주신 수도당원동지들이 왔으니 정말 두려운것이 없습니다.이제는 우리 마을이 온 나라가 다 아는 곳으로 되였습니다.》
《우리 원수님께서 수도의 당원동지들에게 보내주신 공개서한이 실린 당보를 받아안고 너무도 감격하여 얼마나 눈물을 흘렸는지 모릅니다.우리 원수님의 친위대오, 별동대인 수도당원동지들과 함께 우리도 있는 힘과 지혜를 다 바쳐 피해복구전투에 이바지하겠습니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호소를 피끓는 심장으로 받들고 태풍피해복구전투에서 최정예수도당원사단의 위력을 남김없이 떨치자 -주체의 최고성지 금수산태양궁전광장에서 궐기대회 진행-
함경남북도에 들이닥친 자연의 대재앙을 일거에 가시기 위한 인민사수전의 최전선에로 불러주신 조선로동당 위원장동지의 하늘같은 믿음을 받아안은 수도의 전체 당원들은 당중앙의 부름에 천길물속과 불속에라도 서슴없이 뛰여들 불타는 충성과 애국의 열기로 충만되여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호소를 피끓는 심장으로 받들고 태풍피해복구전투에서 별동대의 위력을 남김없이 떨치기 위한 평양시궐기대회가 8일 주체의 최고성지 금수산태양궁전광장에서 진행되였다.
최정예수도당원사단들에 탄원하여 당조직의 추천을 받은 1만 2, 000명의 전투원들과 시안의 기관, 공장, 기업소일군들이 광장에 정렬해있었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들인 김재룡동지, 리일환동지, 최휘동지와 평양시당위원회 위원장 김영환동지, 평양시인민위원회 위원장 최희태동지, 수도당원사단들의 지휘성원들이 주석단에 나왔다.
대회시작에 앞서 전체 참가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태양상을 우러러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
리일환동지가 보고를 하였다.
보고자는 조선로동당 위원장동지께서 우리 당과 혁명투쟁사에 특기할 또 하나의 중대한 승리의 전환점을 마련해야 하는 결정적이고도 책임적인 시각에 수도의 당원들을 피해복구의 기수로, 돌격대로 내세워주시는 최상최대의 특전과 영광을 안겨주신데 대하여 격정에 넘쳐 말하였다.
인민에 대한 불같은 사랑을 안으시고 인민이 당하는 고통을 그리도 가슴아파하시며 멀고 험한 피해현지들을 찾고찾으시고 인민을 위한 사색과 심혈의 낮과 밤을 끝없이 이어가시는 우리 원수님의 위대한 인민사랑에 대하여 그는 절절히 토로하였다.
그는 수도당원들이 당정책관철의 선봉이 되고 불씨가 되기를 바라시는 원수님의 크나큰 믿음과 기대를 안고 당중앙을 제일 가까이에서 보위해가는 친위전사들답게 력사적인 공개서한에서 제시된 강령적과업들을 한치의 드팀도 없이, 한 글자의 흘림도 없이 무조건 끝까지 관철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보고자는 온 세상을 놀래우는 새로운 영웅신화를 창조하고 금수산태양궁전광장에서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 삼가 인사를 드리며 경애하는 원수님을 우러러 자랑찬 승리의 보고를 드리게 될 영광의 시각을 앞당기기 위하여 힘차게 싸워나갈것을 전체 전투원들에게 열렬히 호소하였다.
당중앙의 인민에 대한 열렬한 사랑과 수도당원들에 대한 위대한 믿음을 가슴깊이 새겨주며 심금을 울리는 보고를 들으면서 전체 참가자들은 솟구치는 격정과 눈물을 금치 못하였다.
대회에서는 결의토론들이 있었다.
토론자들은 한결같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안겨주신 크나큰 신임은 거세찬 불길이 되여 최정예수도당원사단 전투원들의 피를 펄펄 끓여주고있다고 격동된 심정을 토로하였다.
언제나 마음속 첫자리에 인민을 품어안으시고 인민의 기쁨과 행복을 위하여 자신의 온넋을 깡그리 불태우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뜻을 가장 충직하게 받들어 살림집 한동을 건설해도 우리 부모, 우리 처자가 살게 될 집을 짓는 마음으로, 나라의 귀중한 재부를 늘인다는 마음으로 정성을 고이고 피땀을 아낌없이 바칠것이라고 그들은 말하였다.
토론자들은 우리 당이 전력을 투하하는 최전선에서 수도당원들의 용맹과 기개를 남김없이 떨침으로써 당이 맡겨준 전투임무를 최상의 수준에서 최단기일안에 완벽하게 수행하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 충성의 보고, 영광의 보고를 드릴 결의를 피력하였다.
대회에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 드리는 맹세문이 채택되였다.(전문 보기)
평양시궐기대회에서 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부위원장인 리일환동지의 보고
심장의 피 펄펄 끓이며 여기 태양의 성지로 달려온 수도의 당원동지들!
원수님 부르신다면 천길물속에라도, 불속에라도 서슴없이 뛰여들고 함경도가 아니라 이 세상 끝에라도 갈 피끓는 맹세와 불타는 각오를 안고 지금 우리는 결사전에로 나갈 태세로 여기에 모여왔습니다.
우리 원수님께서 수도당원동지들에게 공개서한을 보내시고나서 하신 말씀이 있습니다.
우리 당원들, 수도의 당원들은 우리 당의 걱정, 나라의 곤난한 사정을 알면 반드시 산악같이 일떠날것이라고, 수도의 당원들이 들고일어나 금수산태양궁전에서 전구로 용감히 떠나간다면 우리 수령님과 장군님께서 그 모습들을 보시고 너무도 대견해 분명 기뻐서 눈을 감으신채 눈물로 베개잇을 적시실것이라고 말씀하시였습니다.
지금 이 시각 수령님과 장군님께서 우리들을 보고 우리의 목소리를 듣고계실것입니다.
동지들!
우리모두는 원수님의 공개서한을 받아안고 활화산같이 들고일어난 평양시 전체 당원들의 충천한 열의를 안고 당조직들에서 추천받아온 영예로운 핵심당원들입니다.
동지들, 생각해보십시오.
과연 우리가 그 언제 《수도의 전체 당원동지들!》 이렇듯 하늘같은 기대와 믿음이 담긴 자기 령도자의 친필서한을 받아본적이 있었으며 그 부름에 한사람같이 들고일어났던 이런 력사가 있었습니까.
당중앙은 함경남북도의 피해복구를 강력히 지원하는 문제를 다름아닌 수도의 당원동지들에게 터놓기로 하였다고, 수도의 당원들은 우리 당이 제일 믿는 핵심력량이라고 값높은 평가를 주신 이 믿음은 우리 당 위원장동지의 혁명전사로서 우리 전체 수도의 당원들이 받아안은 최상최대의 특전이며 영광입니다.
우리 원수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습니다.
《우리 당과 혁명투쟁사에 특기할 또 하나의 중대한 승리의 전환점을 마련해야 하는 결정적이고도 책임적인 시각에 수도의 당원들이 기수가 되고 돌격대가 되여야 합니다.》
위대한 심장의 호소를 감격과 격정속에 받아안던 감격의 그 순간으로부터 오늘 이 엄숙한 자리에 서기까지의 58시간동안 우리 당원들의 심장이 그리도 크나큰 긍지와 영예, 그렇듯 충성과 보답의 열망으로 세차게 끓어번진 때는 일찌기 없었습니다.
우리 당력사에 당중앙이 최정예수도당원사단을 직접 무어 인민사수전의 최전선에 급파한 이런 격동적인 사변이 그 언제 있어보았습니까.
이것은 탁월한 사상과 비범한 령도력으로 부닥치는 난관을 길들이시며 혁명적당건설의 새 경지를 펼쳐가시는 우리의 원수님만이 펼치실수 있는 위대한 사변이고 위대한 우리 원수님만이 지니고계시는 절대적인 힘입니다.
우리 당과 혁명투쟁사에 또 하나의 중대한 전환점을 마련해야 하는 결정적이고도 책임적인 시각에 수도의 당원들을 불러주신 하늘같은 그 믿음을 받아안고 우리 가슴 뜨거움에 젖어드는것은 정녕 무엇때문입니까.
당중앙은 조선로동당창건 75돐과 당 제8차대회를 견결히 보위하기 위하여 우리의 수도당원들이 산악같이 떨쳐일어나 재해를 당한 함경남북도의 피해복구전구로 용약 달려나갈것을 부탁한다고 하신 공개서한의 구절구절을 되새겨볼수록 우리 인민을 위해 그 어느 하루한시도 편히 쉬지 못하시고 위대한 사색과 심혈의 낮과 밤을 이어오신 우리 원수님의 그 로고가 뜨겁게 사무쳐옵니다.
피해지역 인민들이 평양의 하늘을 바라보며 나를 기다린다고, 집을 잃고 한지에 나앉은 인민들이 이 비바람속에서 자신을 기다린다고 하시며 언제 산사태가 무너져내릴지 모르고 물먹은 철길로반들이 어느 시각에 주저앉을지 모르는 그 험한 길을 우리 원수님 헤쳐가신줄 우리 과연 알고있었습니까.(전문 보기)
위대한 심장의 호소에 화답해나선 일심의 대하 -수도당원사단들 피해복구전구로 출발, 평양시민들 열렬히 환송-
주체의 최고성지 금수산태양궁전에서 충성의 맹세를 다진 수도의 당원들이 8일 인민사수전의 전구로 기세충천하여 출발하였다.
이날 수도의 거리들에서 시안의 근로자들이 당의 부름에 한결같이 화답해나선 수도당원사단 전투원들, 당중앙의 친위대오를 열렬히 환송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열화같은 인민사랑의 호소를 크나큰 감격과 격정속에 받아안은 순간부터 자기 이름을 수도당원사단명단의 첫자리에 넣어줄것을 청원하면서 피해복구전역으로 용약 탄원한 당원들과 근로자들의 투쟁열, 애국열로 수도의 거리와 일터마다는 세차게 끓어번지였다.
언제나 인민만을 마음속깊이 안고사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에 대한 열화같은 흠모심, 사무치는 그리움을 불가항력으로 간직하고 인민을 위한 멸사복무의 장한 길을 떠나는 미더운 전위투사들을 태운 뻐스행렬이 수도의 거리들을 달리였다.
방송선전차에서 울려퍼지는 힘찬 노래소리는 당중앙을 굳건히 옹위하고 조국과 인민, 혁명을 튼튼히 보위하며 당정책관철에서 선봉이 되고 불씨가 되려는 최정예수도당원사단 전투원들의 혁명적기세를 더욱 고조시켰다.
위대한 태양의 축복속에 조선로동당원의 힘찬 진군보폭을 내짚은 그들의 얼굴마다에는 당중앙위원회를 제일 가까이에서 보위하고있는 친위대, 우리 당이 제일 믿는 핵심력량이라는 값높은 영예를 남김없이 떨쳐갈 필승의 신심과 락관이 어려있었다.
뻐스행렬이 지나는 연도의 곳곳에서 모란봉구역, 서성구역, 형제산구역 등 수도의 수많은 근로자들이 뜨겁게 손을 흔들어주며 고무격려의 인사를 보내였다.
우리 혁명의 년대마다 언제나 피끓는 심장을 내대고 고귀한 피와 땀으로 진격의 돌파구를 열어제낀 로동당원들.
조선혁명의 이 영광스러운 력사와 전통을 수도의 당원들에게 그대로 이어주시여 불굴의 투사들로 키워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대해같은 사랑과 믿음을 가슴벅차게 새겨안고 함경남북도피해복구전투장으로 나가는 수도당원사단의 전투원들에 대한 평양시민들의 환송열기는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 뜨거워졌다.
시민들의 뜨거운 바래움을 받으며 피해복구전구로 떠나가는 영예로운 전위투사들은 심장이 그대로 초석이 되여 묻혀서라도 맡겨진 전투임무를 제기일에 반드시 끝내고 위대한 당중앙에 충성의 보고, 승리의 보고를 드릴 철석의 의지를 더욱 굳게 가다듬었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들인 김재룡동지, 리일환동지와 평양시당위원회 위원장 김영환동지, 평양시인민위원회 위원장 최희태동지, 당중앙위원회 일군들, 시안의 당, 정권기관 일군들, 시민들이 평양역, 대동강역, 서포청년역에서 피해복구전구로 떠나는 수도당원사단의 전투원들을 바래주었다.
최정예수도당원사단들의 충천한 기세가 차넘치는 역들은 뜨거운 환송분위기에 휩싸여있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안겨주신 최상최대의 특전과 영광을 인생의 가장 큰 재부로 새겨안고 자기들의 몫까지 합쳐 승리를 앞당길것을 부탁하는 로당원들과 우리 원수님의 어깨에 실린 중하를 조금이라도 덜어드릴것을 절절히 당부하는 근로자들의 모습은 당중앙위원회를 제일 가까이에서 보위하고있는 수도시민들의 고결한 충성심의 뜨거운 분출이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공개서한에서 제시하신 강령적과업을 당적분공으로 받아안고 결사실천의 맹세로 심장의 피를 끓이는 당원들, 고향과 부모형제들의 믿음을 간직하고 선봉대, 돌격대의 영예를 남김없이 떨칠 혁명적기세로 충만된 수도당원사단 전투원들을 태운 렬차들이 기적소리를 높이 울리며 평양을 떠났다.
수도에 펼쳐진 감동적인 화폭은 당중앙의 사상과 령도를 한마음으로 받들며 하나의 뜻과 정으로 시련을 이겨내고 함경남북도피해복구전투에서 자랑찬 승전포성을 높이 울려갈 시안의 전체 당원들과 근로자들의 불같은 열망과 드높은 애국의지를 잘 보여주었다.
이날 건설기공구, 자재, 후방물자를 실은 화물자동차들도 피해복구전구를 향하여 출발하였다.(전문 보기)
승리의 보고안고 돌아오리라
수도 평양이 뜨겁게 설레이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부르심을 받들고 함경남북도의 피해복구전구에로 떠나가는 최정예수도당원사단의 전투원들, 그들을 바래우는 수도 평양은 환송의 열기에 휩싸여있었다.
려명거리의 살림집창가와 연도에서 수도당원사단 전투원들을 향해 열정적으로 손을 흔들며 뜨겁게 바래우는 수도시민들, 그들의 마음속에 고패치는것은 무엇인가.
수도당원사단의 미더운 전투원들이여,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바라시는대로 당의 걱정과 보살핌의 손길로, 수도 평양의 따뜻한 정으로 피해지역 인민들을 극진히 위로하고 한시바삐 재난을 털어버리도록 정성다해 지원하고 투쟁하여 승리의 보고안고 돌아오라.
당의 크나큰 믿음을 안고, 수도시민들의 절절한 기대를 안고 피해복구전구에로 떠나가는 수도당원사단 전투원들의 가슴속에서도 억척의 맹세가 용솟음친다.
당중앙이 직접 조직하여 파견하는 수도의 최정예당원사단 전투원들답게 피해복구전구에서 새로운 기적을 창조하고 승리의 보고안고 돌아오리라.
이 맹세로 뜨겁고 이 결사의 의지로 고동치는 수도 평양의 숨결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과 혁명투쟁사에 특기할 또 하나의 중대한 승리의 전환점을 마련해야 하는 결정적이고도 책임적인 시각에 수도의 당원들이 기수가 되고 돌격대가 되여야 합니다.》
주체의 최고성지 금수산태양궁전광장에 함경남북도의 피해복구전구에로 달려나갈 최정예수도당원사단 전투원들이 정렬하였다.
모두의 심장을 뜨겁게 적시며 울리는 보고문의 구절구절,
《심장의 피 펄펄 끓이며 여기 태양의 성지로 달려온 수도의 당원동지들!
원수님 부르신다면 천길물속에라도, 불속에라도 서슴없이 뛰여들고 함경도가 아니라 이 세상 끝에라도 갈 피끓는 맹세와 불타는 각오를 안고 지금 우리는 결사전에로 나갈 태세로 여기에 모여왔습니다.》
모두의 마음속에 뜨거운 격정이 솟구친다.
태풍피해를 입은 함경남도의 피해현장들을 밟으시며 몸소 대책을 취해주시고 현지에서 수도의 당원들에게 보내시는 공개서한을 한자 또 한자 쓰신 경애하는 원수님,
그 글발들이, 믿음에 넘치는 공개서한의 글줄들이 그들의 가슴속에 뜨겁게 되새겨진다.
정녕 얼마나 크나큰 믿음인가.그 얼마나 하늘같은 믿음인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영생의 모습으로 계시는 태양의 성지에 선 그 시각, 그들의 귀전에 경애하는 원수님의 절절하신 말씀이 메아리쳐온다.우리 원수님께서 수도의 당원들에게 공개서한을 보내시고나서 하신 가슴치는 말씀,
우리 당원들, 수도의 당원들은 우리 당의 걱정, 나라의 곤난한 사정을 알면 반드시 산악같이 일떠날것이라고, 수도의 당원들이 들고일어나 금수산태양궁전에서 전구로 용감히 떠나간다면 우리 수령님과 장군님께서 그 모습들을 보시고 너무도 대견해 분명 기뻐서 눈을 감으신채 눈물로 베개잇을 적시실것이라고 하신 뜨거운 말씀.
정녕 생전에 얼마나 인민들을 사랑하신 위대한 수령님들이신가.
언제인가 평양일대에 큰비가 내렸을 때에도 하늘이 보이지 않게 쏟아져내리는 폭우속에서 몸소 전투를 지휘하신 위대한 수령님이시였다.
인민들의 기쁨에서 제일 큰 기쁨을 찾으시고 인민이 당하는 고통을 두고 그리도 마음쓰신 위대한 장군님,(전문 보기)
경애하는 원수님 따라 하늘땅 끝까지!
련이어 들이닥친 큰물과 태풍에 의하여 나라의 여러 지역들이 동시다발적으로 많은 피해를 입었다.그러나 이 땅에서는 추호의 비관이나 절망의 그림자도 찾아볼수 없다.시련속에서 더 뜨겁게 품어안아주고 운명과 미래를 끝까지 책임지고 보살펴주는 위대한 태양을 우러러 터치는 인민의 격정과 환희가 하늘가득 넘쳐흐르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 따라 하늘땅 끝까지!
이것이 시련속에서 더욱 굳세여지는 조선의 민심이다.바로 이것이 역경속에서 더욱 뜨거워지고 절절해지는 인민의 진정이며 위대한 운명의 태양을 우러러 터치는 천만심장의 목소리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함경남북도의 피해복구전구에로 수도의 당원들을 부르시며 보내신 공개서한에 접하여 또다시 격정의 바다로 설레이는 내 조국,
온 나라 방방곡곡에서 울리는 인민의 목소리, 천만심장의 토로를 여기에 적는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올해에 들어와 세계적인 보건위기가 지속되고 자연재해까지 겹쳐들어 특별히 어려움을 겪었지만 우리는 당과 인민의 단결된 힘으로 이 모든것을 과감히 극복하고있습니다.》
2020년을 우리 인민은 두고두고 잊지 못할것이다.세계적인 보건위기가 지속되고 자연재해까지 겹쳐들어 특별히 어려움을 겪는 해이기때문이 결코 아니다.자신들이 안겨사는 운명의 품에 대하여, 저 하늘가에 나붓기는 우리의 붉은 당기에 대하여 다시금 깊이 새겨보며 한없는 고마움에 눈물짓는 이 나라 인민이다.
태풍9호에 의한 혹심한 피해를 입은 함경남도의 피해지역을 몸소 찾으시여 피해상황을 구체적으로 료해하시고 평양시의 핵심당원들을 피해복구전구에로 불러주신 경애하는 원수님,
태풍피해현장에서 우리 원수님 한자 또 한자 몸소 쓰시여 수도 평양의 전체 당원들에게 보내신 공개서한은 온 나라 천만군민의 심장을 세차게 끓게 하고있다.
《눈물이 없이는 읽을수 없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보내신 공개서한은 단순한 편지가 아니라 인민에 대한 크나큰 사랑과 믿음의 서사시이다.》, 《인민들을 위하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열화같은 사랑에 눈물이 저절로 나왔다.그 품에 안겨사는 우리 인민들처럼 행복한 사람들은 세상에 없을것이다.》, 《정말이지 우리 원수님의 품은 온 나라 인민들이 순간도 떠나서 살수 없는 운명의 품이라는것을 다시금 절감하였다.》, 《다른 나라 사람들에게는 올해가 재앙의 해, 재난의 해가 될지 몰라도 우리 인민들에게는 가슴뜨거운 사랑의 해가 될것이다.》…
터쳐도 터쳐도 끝이 없는 인민의 격정과 환희, 그것은 이 세상 제일 위대한 운명의 태양을 높이 모시여 자신들의 운명과 미래를 확신하는 행복한 인민의 자부이고 긍지이다.
하거늘 위대한 사랑의 해발을 온몸에 받아안은 함경남북도 피해지역 인민들의 격정은 얼마나 크겠는가.
함경남도 단천시와 신포시, 홍원군을 비롯한 10여개의 시, 군들, 함경북도 청진시와 김책시, 경성군, 화대군, 길주군…
함경남북도의 피해지역은 세상에 둘도 없는 격정의 불도가니, 고마움의 눈물로 바다를 이루었다.
우리 원수님께서 울퉁불퉁한 바다가의 돌서덜길을 밟으시며 몸소 피해상황을 구체적으로 료해하신 홍원군의 일군들과 인민들의 격정은 하늘에 닿았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우리 홍원군의 태풍피해지역을 직접 돌아보시고 현지에서 당중앙위원회 정무국 확대회의를 소집하시여 강력한 핵심당원들로 무어진 수도당원사단과 인민군군인들을 파견하는것과 함께 많은 량의 복구자재까지 보장해주시는 조치를 취해주시였는데 원수님의 크나큰 사랑과 배려에 무슨 말로 감사의 인사를 올려야 할지 모르겠다.》라고 하면서 격동된 심정을 토로한 홍원군당책임일군,
《아버지를 잃고 어머니와 단 둘이 살다가 이번 태풍에 집이 무너져 어떻게 살아가겠는가고 걱정하였는데 원수님께서 우리들의 심정까지 다 헤아리시고 집까지 지어주신다니 정말 꿈만 같다.당의 품이 나의 작은 요람까지 지켜주고있다는 시구절은 바로 이런 사랑을 두고 지은것 같다.정말 이제는 마음이 든든해진다.》고 눈물을 쏟은 한 로동자, 《부모들도 이 란리통에 우리 집에 와보지 못하였는데 원수님께서 머나먼 길을 달리시여 동해바다가의 자그마한 어촌마을을 찾아주시고 피해지역 주민들을 안착시키기 위한 사랑의 조치들을 취해주시였다.우리 원수님만 계시면 그 어떤 재난도 다 이겨낼수 있다.》라고 격정을 터친 한 부양가족,(전문 보기)
결사옹위의 성새, 방패가 되리
당창건 75돐과 당 제8차대회를 견결히 보위할 불같은 열의, 충천한 기세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수도 평양의 전체 당원들에게 보내신 공개서한에 화답하여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수도당원들은 우리 당이 제일 믿는 핵심력량입니다.》
우리 당원사단 지휘관들과 대원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수도 평양의 전체 당원들에게 보내주신 공개서한에 제시된 과업을 결사관철할 불같은 열의로 심장의 피를 끓이고있다.
어찌 그렇지 않겠는가.
우리는 인민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과 크나큰 믿음, 승리의 신심이 구절구절 맥박치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공개서한을 격동된 심정속에 받아안은 수도의 당원들이다.
당의 부름에 그 무엇을 서슴으랴, 그 무엇이 두려우랴.
지금 당원사단안의 모든 지휘관들과 대원들은 현지에 도착하면 피해지역 주민들에게 불편을 주지 않으면서 높은 공사속도를 기록할수 있게 만단의 출발준비를 갖추고 화선에 나선 용사마냥 신들메를 바싹 조여매고있다.
우리에게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현명한 령도아래 건설의 대번영기를 펼쳐가는 나날에 터득한 풍부한 건설경험이 있다.이 과정에 창조된 투쟁정신과 일본새를 이번 피해복구전투에서 남김없이 발휘하겠다.하여 수도당원들이 근로청년들과 군인들의 앞장에서 당정책관철의 선봉이 되고 불씨가 되여야 한다고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가르치심을 철저히 관철하겠다.
뼈가 부서지는 한이 있어도 기어이 해내겠다는 투철한 각오, 이것이면 세상에 못해낼 일이 없다.
우리들은 작전과 지휘를 화선지휘관의 자세에서 책임적으로 조직진행하며 천년책임, 만년보증의 원칙에서 공사속도와 질을 최상의 수준에서 보장하겠다.대중의 무한대한 정신력을 총폭발시키는 첨입식사상공세를 들이대며 대원들의 건강과 생활에 세심한 주의를 돌려 격전장마다에서 그들을 위훈창조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키겠다.
하여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크나큰 믿음에 당창건 75돐과 당 제8차대회를 견결히 보위하는 별동대의 사명을 다하는것으로 보답하겠다는것을 굳게 결의한다.
제1수도당원사단 참모장 심인성
불가능을 모르는 완강한 공격정신을 발휘하며 -은파군 대청리일대의 피해복구전투장에서-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피해복구사업에서 기적적인 승리를 안아오자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인민군대는 당의 부강조국건설구상을 받들어 앞으로도 당의 사상관철전, 당정책옹위전에서 선구자, 본보기가 되여야 합니다.》
격전의 분분초초가 흐른다.
당이 번개를 치면 우뢰로 화답하는 결사관철의 기상이 은파전역에 세차게 나래친다.
시간을 주름잡으며 살림집골조공사의 90%계선을 돌파한 인민군군인들.
불과 한달전, 자연의 광란으로 혹심한 피해를 입었던 대청리일대에 우뚝우뚝 솟구친 수백동의 살림집들은 우리의 미더운 인민군군인들의 일당백공격정신의 위력을 뚜렷이 과시하고있다.
조선인민군 박광원소속부대에서
여기는 조선인민군 박광원소속부대 전투현장이다.
130여동에 달하는 살림집골조공사를 결속한 부대군인들의 기세는 대단하다.
과연 무슨 힘이 이들의 심장마다에 당정책결사관철의 억센 숨결을 더해주는것인가.
부대에서는 지휘관들이 매일매일 공사실적과 함께 하루사업의 중요한 총화항목으로 취급하는 문제가 있다.정치사업정형이다.
이들은 단순히 몇곡의 노래를 부르고 기악을 연주하도록 하는것으로 만족하지 않는다.실지로 군인대중의 심금을 울리고 건설을 힘있게 추동하도록 하는것, 이것이 부대지휘관들이 중시하고있는 점이다.
실례로 부대에서는 전투현장에 《애국가》의 선률을 울리는것으로 하루 첫 일과를 시작하도록 하고있다.이것은 병사들의 가슴마다에 조국에 대한 사랑의 정신을 더 깊이 심어주는 계기로 되고있다.이와 함께 당보와 군보를 통한 교양사업을 계기와 실정에 맞게 조직하여 모든 군인들이 최근시기 제시된 정책적문제들을 잘 알고 그 관철에로 한사람같이 떨쳐나서도록 하고있다.
방송선전 역시 화선식이다.각 부대들에서는 방송선전차를 통하여 공정별로 건설물의 질보장에서 나서는 문제들을 알기 쉽게 해설하여주는 사업을 정상화하고있다.
격식없이 진행되는 화선선전, 화선선동은 군인들의 심장마다에 격동의 불을 달아주고있다.
용암마냥 분출하는 대중의 정신력은 창조와 혁신의 원동력으로 되고있다.
얼마전 살림집벽체축조가 본격적으로 추진되고있던 때였다.부대앞에는 블로크를 제때에 보장하는것이 급선무로 나섰다.
그런데 때없이 쏟아져내리는 비로 하여 기동로가 손상되고 블로크를 실은 륜전기재들이 수시로 멎어섰다.그때마다 지휘관, 병사들의 가슴마다에서는 불이 이는것만 같았다.
조건이 마련되기를 기다린다면 공사완공의 날을 앞당길수 없다.자동차가 못 들어오면 우리 힘으로 블로크를 운반하자.
열혈의 심장마다에서는 이런 불같은 웨침이 터져나왔다.블로크를 등에 지고 어깨에 메고 공사장을 향해 달리는 대오속에서 누가 지휘관이고 병사인지 구분할수 없었다.
갑자기 불어난 강물로 하여 며칠밤을 새우며 마련해놓은 골재무지들이 사정없이 씻겨내려갈 때도 있었다.어떤 때에는 애써 찍어놓은 많은 량의 블로크가 형체도 없이 모래속에 묻히기도 하였다.
애로와 난관은 겹쌓였지만 이들은 물러서지도 주저앉지도 않았다.
부닥치는 시련을 맞받아 뚫고헤치며 부대의 군인들이 일떠세워가는 백수십동의 살림집들에는 이렇듯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명령관철에서 불가능을 모르는 무조건성의 정신이 력력히 어리여있다.
지금 이들은 당이 결심하면 우리는 무조건 한다는 결사의 각오를 만장약하고 살림집건설에서 계속 위훈을 떨치고있다.(전문 보기)
《쌀로써 당을 받들자!》
우리 조국의 전야가 끓고있다.
은파군 대청리와 황남땅, 함경남도와 함경북도의 벌들을 비롯하여 자연의 광란이 휩쓸고간 포전들은 물론 곡식이 무르익는 사회주의협동벌 그 어디나 농업근로자들의 드높은 애국열로 뜨겁게 달아있다.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17차 정치국 확대회의에서 농작물피해를 최소화하는 사업의 중요성을 강조하시고 황해남도에 이어 함경남도의 태풍피해지역들을 현지에서 료해하시면서도 수확고감소를 최소화할데 대하여 간곡히 당부하신 경애하는 원수님.
당중앙의 의도를 피끓는 심장마다 새겨안고 이 땅의 주인들이 산악같이 떨쳐나섰다.
어제는 사랑의 옥백미를 받아안고 격정의 눈물을 쏟는 대청리의 농장원들과 함께 보답의 맹세를 가다듬던 온 나라 농업근로자들이 오늘은 황남땅의 태풍피해지역들에 달려나가 힘과 용기를 북돋아주며 복구전투를 벌린 당중앙위원회 일군들의 헌신적인 모습에서 자기들의 본분을 다시한번 자각하며 신념의 구호, 애국의 구호를 더 높이 추켜들었다.
《쌀로써 당을 받들자!》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오늘 농업부문앞에 나서는 가장 중요한 과업은 농사를 잘하여 농업생산을 결정적으로 늘이는것입니다.》
쌀!
불러보면 한 글자이건만 얼마나 크나큰 무게가 실려있는것인가.
건국의 첫 기슭에서 우리 수령님 농민들의 기본임무는 쌀을 많이 생산하는것이라고 간곡히 당부하시며 하시던 교시가 세월의 언덕넘어 더욱더 깊이 되새겨진다.
쌀이 없이는 건국사업을 잘해나갈수 없다.우리는 산업도 복구하고 학교도 세워야 하며 군대도 창건하여야 한다.… 우리앞에 나선 모든 과업을 수행하기 위하여서는 쌀이 있어야 한다.쌀은 새 민주건국사업의 밑천이라고 말할수 있다.…
모든것이 쌀로부터 시작된다.인민의 웃음도, 강국도, 문명도 쌀독을 떠나 생각할수 없다.
농사는 천하지대본이라고 하시면서 한평생 포전길을 걸으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천만로고 우리 어찌 잊을수 있으랴.
정녕 우리 수령님들의 평생념원이기에, 식량의 자급자족실현에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의 중요한 담보가 있기에 농업전선을 사회주의수호전의 전초선, 정면돌파전의 주타격전방으로 정해주시고 알곡생산을 위해서라면 그 무엇도 아끼지 않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
당의 현명한 령도와 크나큰 은정속에 최근년간 불리한 기상기후조건이 계속되고 난관이 겹쌓이는 속에서도 농업생산에서는 적지 않은 성과가 이룩되고있다.
오늘 농업부문앞에는 지난 시기의 성과와 경험에 토대하여 다수확운동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려야 할 중대하고도 영예로운 과업이 나서고있다.
올해농사는 당창건 75돐과 당 제8차대회를 성과적으로 맞이하는데서 중요한 의의를 가진다.
쌀이 많아야 당창건 75돐을 진정한 인민의 명절로 경축할수 있다.주타격전방에서부터 승전고가 높이 울려야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전구마다에 활력이 넘치고 당 제8차대회를 뜻깊게 맞이하기 위한 총진군속도를 배가해나갈수 있다.(전문 보기)
수도당사업의 총화력을 최전선에
당중앙의 친위대오, 우리 당의 핵심력량의 위력을 만천하에 떨치리!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보내신 공개서한에 화답하는 수도당원들의 불같은 맹세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수도당원들은 우리 당이 제일 믿는 핵심력량입니다.》
누구보다 수고많은 동지들, 당중앙위원회를 제일 가까이에서 보위하고있는 친위대오, 우리 당이 제일 믿는 핵심력량…
한자한자에 웅심깊은 사랑과 정이 너무도 크나크게 넘쳐흘러 그 믿음을 정녕 눈물없이 받아안을수 없다.
그 어떤 시련속에서도 당중앙을 굳건히 옹위하고 조국과 인민, 혁명을 튼튼히 보위하는것은 우리 당원들의 신성한 의무이며 바로 그 성스러운 사명을 위해 당조직이 있다.그런데도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당중앙은 함경남북도의 피해복구를 강력히 지원하는 문제를 다름아닌 수도의 당원동지들에게 터놓기로 하였다고 하시며 수도당원동지들이 들고일어나 재해를 당한 함경남북도의 피해복구전구로 용약 달려나갈것을 부탁한다고 절절한 심정을 공개서한에 담으시였다.
충성의 열도가 어찌 용암처럼 끓어번지지 않고 그 믿음에 기어이 보답할 결사의 각오가 어찌 노도처럼 폭풍치지 않으랴.
분화구를 찾은 용암마냥 온 평양시가 부글부글 끓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뜻깊은 공개서한을 받아안은 즉시 일군들과 당원들만이 아닌 수많은 근로자들, 청년들까지 함경남북도의 피해복구전구에 달려나갈것을 열렬히 탄원해나섰는데 불과 몇시간만에 탄원자수는 무려 수십만명에 달하였다.
력사적인 공개서한을 통하여 우리 평양시당위원회 일군들은 지금과 같은 때에 수도당조직이 과연 어떤 위치에서 무엇을 해야 하는가를 심장으로 절감하였다.그리고 대중의 정신력을 발동하는 사상의 포문은 어떻게 열어야 하고 천만심장에 불을 다는 진정한 당사업이란 어떤것인가를 다시금 뼈속깊이 새겨안았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이미 당원사단의 편성 및 출발과 관련한 문제로부터 전투목표와 활동방식, 지휘관들과 정치일군들의 임무와 역할에 이르기까지 세심하게 다 밝혀주시였으므로 우리 시당위원회에서는 그이께서 가르쳐주신대로만 하면 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인민에 대한 끝없는 사랑과 뜨거운 진정으로 산악처럼 일떠세워주신 수도의 핵심당원대오가 피해복구현장에 폭풍쳐 달려가 이름그대로 최정예수도당원사단의 영예를 떨칠수 있게 수도당사업의 총화력을 최전선에 집중하겠다.
수도의 일군들이 언제나 대중의 앞장에서 돌격구령을 내리며 이신작칙으로 대오를 이끌어 당원들의 앙양된 기세가 그대로 전화위복의 기적으로, 우리의 단결과 승리의 함성으로 이어지도록 함으로써 경애하는 원수님의 믿음이면 지구를 든다는 우리의 진리가 가장 위대한 과학이라는것을, 당에서 번개를 치면 우뢰로 화답하는 조선로동당원들의 실천이 어떤 기적을 창조하는가를 온 세상에 똑똑히 보여주겠다.
평양시당위원장 김영환
[보도사진] : 당중앙의 친위대오, 우리 당의 핵심력량의 위력을 만천하에 떨치리!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보내신 공개서한에 화답하는 수도당원들의 불같은 맹세-
주체109(2020)년 9월 7일 로동신문
당중앙의 친위대오, 우리 당의 핵심력량의 위력을 만천하에 떨치리!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보내신 공개서한에 화답하는 수도당원들의 불같은 맹세
-평양시당위원회에서-
본사기자 김진명 찍음
-평양기관차대에서-
본사기자 리동규 찍음
위대한 어머니의 믿음, 다심한 손길 곁에 있기에! -분계연선도시 개성시인민들에게 베풀어준 당의 뜨거운 믿음과 사랑을 전하며-
누구도 상상하지 못한것이였다.
온 세계를 휩쓰는 파괴적인 전염병의 위기속에서, 무서운 큰물피해속에서 개성시인민들은 류례없는 어려움을 겪었다.
하지만 개성땅엔 혼란과 참사도, 기아와 눈물도, 절망과 비명도 없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은 자기의 붉은 기폭에 마치와 낫과 붓을 아로새긴 때로부터 인민과 한시도 떨어져본적이 없으며 언제나 인민을 하늘처럼 섬기며 혁명을 전진시켜왔습니다.》
개성땅에 혁명적열기가 넘쳐난다.공기가 달라지고 거리가 들끓는다.사람들은 예전보다 더 밝아지고 굳세여졌다.우리 원수님 이야기로 때없이 눈시울적시는 그들의 발걸음은 이른아침부터 살림집건설장으로, 큰물피해복구작업장으로, 농장벌로 물결쳐간다.
악성전염병과 자연재해, 이 두개의 엄중한 도전과 맞서 싸워야 했던 시련의 나날 분계연선도시인민들이 더 우렁차게 심장으로 터쳐올린 《로동당 만세!》, 그것은 오로지 인민과 함께, 인민을 위하여 헌신의 길을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 온 나라 천만자식이 드리는 감사의 큰절이며 충성의 한길에서 영원히 변치 않을 일편단심의 송시이다.
《언제나 함께 있을것입니다》
모두가 당황했다.
갑자기 들이닥친 일이라 누구나 어찌할바를 몰랐다.
흐르는 시간과 함께 개성시민들은 차츰 완전봉쇄라는 말의 의미를 깨닫기 시작했다.
공장은 문을 닫고 들끓던 벌판도 고요해지고 붐비던 거리에도 인적이 사라지고 이웃들의 정다운 목소리도 들리지 않고…
밤이 깊어지자 가정주부들의 마음속으로는 가지가지 근심이 꾸물꾸물 안개처럼 서려들었다.
이제부터 식량이랑 부식물은 어떻게 마련해야 할가.…
집집의 불빛이 꺼질줄 모르던 그날 사실 누구보다 괴로움과 걱정속에 잠 못 드신분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이시였다.
순간에 온 나라를 파국적인 재앙속에 몰아넣을수 있는 뜻밖의 비상사태는 그처럼 품들여 구축한 방역진지를 일시에 무너뜨리고 국가의 안전과 인민의 안녕을 칠성판에 올려놓는 위험천만한 파렬구와 같았다.
하여 지난 7월 25일 긴급소집된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비상확대회의에서는 국가비상방역체계를 최대비상체제로 이행할데 대한 결정이 채택되였다.부득불 개성시를 완전봉쇄하고 구역별, 지역별로 격페시키는 선제적인 대책을 취하지 않으면 안되게 된 그때 그이의 심중에 꽉 차있은것은 과연 무엇이였던가.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맡기신 인민의 운명이였다.인민의 아픔과 불편이였다.
그 시각도 평양하늘을 바라보고있을 개성시인민들의 눈빛을 마음속에 사무치게 안아보시며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시당책임일군을 찾으시였다.
앞으로 해야 할 일감들을 놓고 일군들의 화상회의를 준비하던 시당책임일군은 저도 모르게 가슴이 후두둑 높뛰였다.
자나깨나 그리운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또다시 전화를 걸어오신것이 아닌가.
완전봉쇄가 시작된 바로 하루전에도 전화를 걸어오셨던 그이이시였다.
개성시인민들이 생각나서 또 전화를 걸었다고 하시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나는 개성시당 일군들을 비롯한 시안의 모든 일군들과 인민들이 이 어려운 난관을 신심있게 헤쳐나갈것이라고 굳게 믿습니다.나도 세계적인 대재앙을 막기 위한 투쟁에 떨쳐나선 개성시인민들과 언제나 함께 있을것입니다.이 말을 꼭 전달해주어야 하겠습니다.》
아직도 그이의 정깊은 말씀이 들려올것만 같아 송수화기를 놓지 못하는 책임일군의 두볼은 어느새 눈물로 화락 젖어들었다.
나라의 크고작은 일 다 맡아 돌보시느라 하루도 발편잠 못 드시는 경애하는 원수님께 기쁨은 드리지 못할망정 걱정만 산같이 쌓아드렸는데 책망 한마디 않으시고 더 꼭 품어주시며 하늘같은 믿음과 신심을 주시는 위대한 어버이!(전문 보기)
수도의 당원들이 산악같이 떨쳐일어섰다 -단 하루동안에 최정예당원사단들 조직-
모든 력량과 수단을 총동원하여 피해복구전투를 힘있게 다그치자
수도 평양의 전체 당원들의 심장이 당중앙의 호소에 화답하여 세차게 고동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력사적인 공개서한에 접한 순간부터 수도의 그 어디에서나 당의 령도를 충성으로 받들어갈 불같은 맹세들이 울려나오고있다.
수도 평양의 전체 당원동지들에게!
숭고한 사랑과 믿음이 응축된 경애하는 원수님의 부르심을 높이 받들고 수도당원들과 시민들이 산악같이 떨쳐나섰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 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중앙은 조선로동당창건 75돐과 당 제8차대회를 견결히 보위하기 위하여 우리의 수도당원동지들이 들고일어나 재해를 당한 함경남북도의 피해복구전구로 용약 달려나갈것을 부탁합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공개서한을 받아안은 즉시 시당위원회일군들은 긴급협의회를 가지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큰물과 태풍피해를 가시기 위한 사업을 진두에서 령도하시는 그처럼 바쁘신 속에서도 수도 평양의 전체 당원들에게 몸소 공개서한을 보내주시고 크게 한 일도 없는 우리들에게 누구보다 수고많은 동지들이라는 대해같은 믿음과 은정을 베풀어주시였습니다.지금 이 시각부터 시당위원회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하늘같은 믿음에 충성으로 보답하기 위한 전투에 진입합니다.》
시당책임일군의 말은 협의회참가자들의 가슴가슴을 더욱 끓게 하였다.
협의회에서는 최정예당원사단들을 조직하는 사업과 함께 조건보장과 관련한 여러가지 대책적문제들이 구체적으로 토의되였다.
협의회가 진행된 후 시안의 모든 일군들이 전투태세에 들어갔다.
시당위원회 선전선동부에서는 시안의 모든 당조직들에서 공개서한에 담겨진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사상과 뜻을 모든 당원들에게 구체적으로 전달침투하고 그 관철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도록 하기 위한 정치사업을 화선식으로 진행하였다.
수도당원들은 우리 당이 제일 믿는 핵심력량이라고 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믿음에 충성으로 보답하자는 선전선동부일군들의 힘찬 목소리는 당원들의 심장을 뜨겁게 달구어주었다.
6일 오전 새로 조직되는 최정예당원사단에 탄원한 당원들만 보아도 미처 그 수를 헤아릴수 없었다.
자기의 건설경험과 기능급수를 자랑하며 당원들이 저저마다 사단에 받아줄것을 청원하였다.
시당위원회책임일군들은 당중앙의 의도에 맞게 지휘부와 건설력량을 최정예당원사단답게 꾸리기 위한 사업과 궐기모임으로부터 출발에 이르기까지 모든 사업을 빈틈없이 조직하여 사소한 편향도 나타나지 않도록 하고있다.(전문 보기)
최대의 중대사로 틀어쥐고 조직정치사업을 강화하여 -각지 군들에서-
긴장되고 동원된 태세에서 완벽한 방역형세를 철저히 유지하자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위생방역사업을 강화하는것은 당의 예방의학적방침관철에서 매우 중요한 의의를 가집니다.》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17차 정치국 확대회의 사상과 정신을 높이 받들고 각지 군들에서는 고도의 긴장성을 항시적으로 유지하면서 비상방역전을 공세적으로 벌려나가고있다.
중강군에서는 일군들과 근로자들, 주민들에 대한 교양사업을 계속 힘있게 전개해나가고있다.
군당위원회에서는 군안의 인민들을 더욱 각성분발시키기 위한 일군들의 사업분담을 면밀하게 한데 기초하여 정치사업과 위생선전을 공세적으로 진행해나가고있다.특히 이 사업에서 군급기관 일군들과 방역부문 일군들, 호담당의사들의 책임성과 역할을 높이게 하고있다.
매일 많은 군급기관 일군들과 보건일군들은 담당한 지역들에 나가 근로자들과 주민들의 자각성과 적극성을 더욱 불러일으키는 다양한 형식의 정치사업과 위생선전을 벌리고있다.
군에서는 해당 성원들을 발동하여 선동활동을 활발히 진행하기 위한 사업도 짜고들고있다.
군일군들은 선동활동의 실효를 높이기 위한 준비에 많은 품을 들이였다.
이에 토대하여 해당 성원들은 매일 여러차례에 걸쳐 많은 일군들과 근로자들, 주민들을 대상으로 선동활동을 집중적으로 벌려 비상방역사업의 사회적분위기를 고조시키고있다.
군에서는 또한 군안의 곳곳에서 방송선전차와 이동식음향증폭기재를 리용한 정치사업과 위생선전을 강화하고있다.공장, 기업소들과 협동농장들에서 비상방역사업과 관련한 자료들을 직관판에 게시해놓고 그를 통한 교양사업을 심화시키도록 하고있다.
인원류동이 많은 장소들과 공장, 기업소, 주민지구 등에서 힘있게 벌어지는 정치사업과 위생선전은 사람들을 부단히 각성시키고 비상방역사업에 자각적으로, 적극적으로 참가하게 하고있다.
대관군에서도 방역태세를 계속 보완유지하기 위한 조직정치사업을 더욱 짜고들고있다.
얼마전 군에서는 군급기관 일군들의 협의회가 열리였다.
회의에서 중요하게 토의된것은 군안의 보건기관들과 감시초소들의 물질적토대를 보다 튼튼히 갖추어주는 문제였다.
협의회에서는 보건기관들과 감시초소들에서 비상방역사업을 책임적으로 진행할수 있도록 조건을 더욱 완벽하게 마련해주고 해당 성원들의 생활을 잘 보장해주는 문제와 관련한 구체적인 분공안이 세워졌다.이와 함께 필요한 설비, 기재들을 해당 단위들에 보내주기 위한 대책도 토의되였다.
군당책임일군들은 협의회에서 토의된 내용들을 실천하기 위한 조직사업을 치밀하게 짜고들었으며 필요한 설비들도 해결해주었다.련관단위들도 적극 떨쳐나 장치, 자재 등을 우선적으로 보장하는데 품을 들이고있다.
군일군들의 째인 조직사업밑에 각 보건단위들의 물질기술적토대를 더욱 튼튼히 갖추어주는 사업이 적극 추진되고있다.
의료일군들은 맡은 임무를 사소한 빈틈도 없이 비상방역규정의 요구대로 원만히 수행하고있다.
군에서는 지구별로 소독수생산기지들을 꾸려놓은데 기초하여 인민반들에서 출입문손잡이를 비롯한 사람의 손이 많이 가닿는 부분들과 오물장주변 등에 대한 소독도 비상방역규정대로 실속있게 하도록 하고있다.
군에서는 모든 근로자들과 주민들이 최대로 각성분발하여 비상방역규정을 엄격히 준수하게 하기 위한 정치사업, 위생선전을 더욱 공세적으로 벌려나가고있다.
대흥군에서도 비상방역전을 강도높이 전개하는데 총력을 집중하고있다.(전문 보기)
긴장되고 동원된 태세에서 완벽한 방역형세를 철저히 유지하자
– 평양시에서-
본사기자 리경미 찍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정령 혁명일화총서 《선군태양 김정일장군》에 김정일상을 수여함에 대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정령
제376호 주체109(2020)년 8월 22일
혁명일화총서 《선군태양 김정일장군》에 김정일상을 수여함에 대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고귀한 혁명생애와 불멸의 혁명업적을 후손만대에 길이 빛내이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사회주의강국건설과 주체혁명위업의 완성을 위하여 힘차게 투쟁해나가는 우리 인민의 장엄한 혁명적진군을 적극 고무추동하는데 크게 이바지한 기념비적국보인 혁명일화총서 《선군태양 김정일장군》에 김정일상을 수여한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평 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