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조국소식/祖 国’ Category
주타격전방에서 자랑찬 승전포성을!
정면돌파전의 주타격전방인 농업전선이 세차게 끓고있다.
지난해에 적대세력들의 악착한 봉쇄압박책동과 불리한 기상기후조건에서도 농사에서 최고수확년도수준을 돌파하는 전례없는 기적을 창조한 그 기세, 그 기백으로 뜻깊은 올해에도 기어이 대풍을 안아올 드높은 열의로 사회주의전야가 불같이 달아있다.
우리 당의 위대한 정면돌파전사상을 뼈속깊이 새기고 농사작전을 빈틈없이 짜고들며 그 수행을 위한 사업을 진공적으로 내밀고있는 농업부문의 일군들, 다수확열풍을 일으키며 협동벌마다에 깨끗한 량심과 애국의 구슬땀을 아낌없이 바쳐가고있는 농업근로자들, 알곡증산의 과학기술적담보를 마련하기 위한 피타는 사색과 탐구의 낮과 밤을 이어가고있는 농업부문의 과학자, 기술자들…
겹쌓인 시련을 뚫고헤치며 진군의 보폭을 크게 내짚는 농업전선의 열기가 온 나라 인민의 가슴을 후덥게 적셔주고있다.
우리 당 농업정책의 정당성과 생활력이 날이 갈수록 더욱 힘있게 과시되고있는 내 조국의 현실은 또 얼마나 자랑스러운것인가.
이 모든것은 식량문제, 먹는 문제해결을 국사중의 제일국사로 내세우시고 사회주의농업발전의 새 력사를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를 떠나 생각할수 없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농사를 잘 지어 인민들의 식량문제, 먹는 문제를 원만히 해결하여야 우리 식 사회주의를 지키고 사회주의강국을 성과적으로 건설할수 있습니다.》
지난 1월초 순천린비료공장건설장에 펼쳐졌던 격동적인 화폭이 우리의 눈앞에 선히 어려온다.
그날 경애하는 원수님을 건설장에 모신 이곳 일군들과 건설자들의 가슴은 끝없는 감격과 환희로 설레였다.새해에 가셔야 할 곳, 돌보셔야 할 단위가 그리도 많으신 우리 원수님께서 자기들의 일터를 먼저 찾으실줄 누가 알았으랴.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들끓는 공사현장을 돌아보시며 일군들에게 순천린비료공장은 오늘의 정면돌파전에서 자신께서 매우 중시하는 건설대상의 하나이라고 하시면서 농업전선은 오늘의 정면돌파전의 주타격전방이며 순천린비료공장은 이 주타격전방의 병기창이라고 말씀하시였다.그러시면서 이제 순천린비료공장이 요란하게 일떠서고 린비료를 꽝꽝 생산하게 되면 농업생산을 결정적으로 추켜세우는데서 중요한 돌파구가 열리게 된다고 힘주어 말씀하시였다.
하루빨리 비료가 쏟아지게 될 그날을 앞당겨오시기 위해 건설장을 찾으신 그이를 우러르는 일군들의 가슴은 뜨겁게 젖어들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이날 전체 건설자들과 과학자, 기술자, 로동계급이 사회주의수호의 최전방인 농업전선을 함께 책임졌다는 애국의 뜨거운 마음을 안고 장엄한 정면돌파전의 전초병으로서 힘차게 싸워나가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대해같은 믿음과 따뜻한 고무속에서 순천린비료공장의 건설자들만이 아닌 농업부문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정면돌파전의 주타격전방에서 자랑찬 승전포성을 울리기 위한 총돌격전, 총공격전에 산악같이 떨쳐나섰다.
이 벅찬 현실을 대할수록 인민들의 식량문제, 먹는 문제를 해결하시기 위해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바치신 끝없는 심혈과 로고의 나날이 감회깊이 되새겨진다.
몇해전 전국농업부문분조장대회 참가자들에게 보내주신 력사적서한 《사회주의농촌테제의 기치를 높이 들고 농업생산에서 혁신을 일으키자》 를 비롯한 불후의 고전적로작들을 발표하시여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승리를 앞당겨나가는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농업생산을 결정적으로 추켜세우기 위한 방향과 방도들을 환히 밝혀주신 경애하는 원수님 ,(전문 보기)
백절불굴의 혁명신념
항일혁명문학예술에 구현된 심원한 혁명세계
혁명은 곧 신념이고 신념은 승리이다.창작된 때로부터 근 한세기라는 세월이 흐른 오늘에도 항일혁명문학예술이 비상한 생명력을 발휘하면서 만사람의 심금을 울리는 근본비결, 영원히 우리 인민의 고귀한 사상정신적재보로 되는 근본담보의 하나는 혁명의 길에 나선 사람들이 언제나 목숨처럼 간직해야 할 백절불굴의 신념이 작품마다에 훌륭히 반영되여있는데 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 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오늘 불후의 고전적명작을 비롯한 항일혁명문학예술작품은 우리 인민에게 백절불굴의 혁명적신념과 강의한 의지를 안겨주고 그들을 영웅적위훈에로 불러일으키는 힘있는 고무적기치로 되고있다.》
혁명가요 《내 조국을 한품에 안으리》는 청년공산주의자들이 즐겨부르던 노래이다.《내 조국아 잘 있거라 나는 떠난다》라는 가사구절로 시작되는 작품에서 기본사상을 이루는것은 《내 한목숨 바치여서 성공한 후에 압록강 푸른 물을 다시 건느리》, 《장엄하다 금수강산 어찌 변하랴 못 잊을 내 조국을 한품에 안으리》라는 대목이다.왜놈들에게 짓밟힌 조국을 두고 떠나는 쓰라린 아픔을 정서적출발점으로 하고있지만 청춘도 생명도 다 바쳐 나라를 기어이 찾고야말 굳은 각오와 결심이 뜨겁게 굽이치고있는것으로 하여 작품은 고국땅을 리별하는 망국청년의 영탄가가 아니라 열혈혁명가들의 불타는 조국애와 억센 신념의 분출로 되고있다.
《불평등가》, 《백색테로반대가》, 《자유가》를 비롯한 항일혁명가요들을 놓고보아도 그 서정적발생의 계기와 양상은 각이하고 신념이라는 직선적인 표현은 보이지 않아도 추위와 굶주림도, 감옥과 단두대도 두려움없이 견결히 싸워 혁명의 승리를 이룩하려는 투사들의 드팀없는 신념이 작품마다에 력력히 새겨져있다.
억천만번 죽더라도 원쑤를 치고 금수강산 내 나라에 해방의 새 아침을 안아오려는 백절불굴의 신념은 민족의 태양이신 위대한 수령님께서 투사들의 가슴마다에 안겨주신 마음의 기둥이였고 일편단심 그이를 따라 나아갈 때 혁명이 반드시 승리한다는것은 간고처절한 투쟁속에서 항일선렬들이 뼈에 새긴 진리였다.
일찌기 열네살 어리신 나이에 《죽어도 잊지 못할 소원이 있어 내 나라를 찾고서야 돌아가리라》는 《압록강의 노래》를 부르시며 조국해방을 기어이 이룩하실 결의를 다지신 우리 수령님은 그 누구도 따를수 없는 혁명적신념의 최고화신이시였다.눈보라강풍이 불어치는 천교령의 언덕에서 우리 수령님께서 부르신 《반일전가》 의 노래를 어찌 그이의 투철한 반제계급적립장에서 울려나온 시어와 선률이라고만 할수 있겠는가.
시련의 이 고비를 넘지 못하고 쓰러진다면 내 나라, 내 민족은 영영 다시 일떠서지 못한다는 숭엄한 사명감을 절감하신 백두산장군께서 다지신 신념의 맹세였다.
항일혁명선렬들이 인간의 상상을 초월하는 극악한 시련의 고비를 수없이 헤쳐넘으면서, 원쑤들에게 두눈을 빼앗기고 목숨마저 잃으면서도 승리를 확신할수 있은것은 백두산에서 줄기줄기 뻗어내린 일만산악과도 같이 이처럼 위대하신 어버이의 품속에서 사상과 정신을 배우며 성장한 신념의 거인들이였기때문이다.
《죽어도 혁명신념 버리지 말라》, 《죽어도 살아도 내 나라 내 민족 위하여》…(전문 보기)
비상한 각오를 가지고 최대의 마력을 내는 혁명적사업기풍 -남포시당위원회 일군들의 사업을 놓고-
오늘의 정면돌파전은 일군들로 하여금 종전의 사업방법에서 근본적으로 벗어나 완전히 새로운 관점과 기풍으로 사업할것을 요구하고있다.이런 측면에서 볼 때 남포시당위원회 일군들의 사업이 주목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 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일군들은 자기 사업에 대한 높은 책임감과 일욕심, 진취적인 사업태도를 가지고 최대의 마력을 내야 하며 당과 인민앞에 자기의 충실성과 실천력을 평가받아야 합니다.》
시에서는 올해에 들어와 새 관개체계를 확립하여 저수지물에만 매달려 농사를 짓던 수천정보의 농경지에서 대동강물을 리용할수 있게 하였다.또한 보산제철소에서 철생산을 정상궤도우에 올려세운것을 비롯하여 시의 전반적인 사업에서 적지 않은 성과를 거두고있다.
백두산정신으로 부닥치는 애로와 난관을 맞받아 뚫고나가며 대중의 정신력을 발동하여 실질적인 성과를 내고있는 남포시당위원회 일군들의 사업경험은 오늘의 정면돌파전에 림하는 일군들의 집행력과 투신력은 어떠해야 하는가를 시사해주는 좋은 실례로 된다.
투철한 각오만 있으면 막혔던 길도 열린다
남포시당위원회 일군들의 사업에서 주목되는것은 투철한 각오를 가지고 걸린 문제해결에 대담하게 뛰여들어 혁명적으로 풀어나가는것이다.
농사문제를 놓고보아도 잘 알수 있다.
시당위원회책임일군들은 정면돌파전의 주타격전방인 농업전선에 총력을 집중하기로 하였다.특히 온천군과 와우도지구를 비롯하여 물길말단지역의 농장들에서 해마다 애를 먹군 하는 물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할것을 결심하였다.책임일군들이 저수지물을 받아 농사를 짓게 되여있는 여러 농장과 물길말단지역의 포전을 알아보니 무려 수천정보에 달하였다.
관개전문가들은 저수지에 물이 차는 경우에도 여러가지 사정으로 말단지역에는 물을 대기 곤난하다는 말만 할뿐 신통한 방책을 내놓지 못하였다.새로운 관개체계를 형성하는데 대해서는 더구나 꿈도 꾸지 못하고있었다.
그러나 책임일군들의 사고방식은 달랐다.
옆에 대인공호수로 변한 대동강을 끼고있으면서 왜 이 물을 써먹을 생각을 하지 못하는가.
저수지탓, 날씨탓만 하면서 난관앞에 주저앉는다는것은 말도 되지 않는다.죽으나사나 이 문제를 풀어야 한다.
각오와 잡도리부터 남달랐다.
일군들은 대담하게 새로운 관개체계를 세워 수천정보의 포전에 물을 원만히 대기 위한 공사를 벌릴것을 결심하고 그 실현을 위한 조직정치사업을 짜고들었다.이렇게 되여 시안의 기관, 기업소, 농업부문의 일군들과 근로자들, 지원자들이 총발동되였으며 1월말까지 70여대의 대형양수동력설비를 증설하는 방대한 공사가 결속되였다.
전력공급계통을 합리적으로 구성하여 농사철에 많은 대형양수기들이 정상적으로 가동할수 있게 해놓은것은 더 말할것도 없다.잇달아 천수백km의 물길가시기, 수만㎥의 토량처리, 수천㎡의 장석공사가 마무리되여 물통과능력이 1.5배로 뛰여올랐으며 여러 저수지의 능력확장공사가 진행되였다.2중관개체계가 확립됨으로써 물이 부족하여 농사를 못한다는 소리가 더는 나올수 없게 되였다.
신령저수지를 비롯하여 많은 저수지들에 물이 충분히 확보되자 지금까지 저수지에 이렇게 물을 많이 채워보기는 처음이다, 올해농사는 문제없다는 신심에 넘친 목소리들이 울려나왔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고 신운호동지의 령전에 화환을 보내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김일성상계관인이며 로력영웅인 공훈국가합창단 창작과 고문 신운호동지의 서거에 깊은 애도의 뜻을 표시하여 24일 화환을 보내시였다.
당의 품속에서 인민들의 사랑을 받는 재능있는 군인작가로 성장한 신운호동지는 오랜 기간 혁명의 필봉을 억세게 틀어쥐고 영생불멸의 혁명송가 《김정일장군의 노래》를 비롯하여 시대의 요구와 인민의 지향을 반영한 사상예술성이 높은 명가사들과 시작품들을 수많이 창작함으로써 주체문학예술발전에 크게 기여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보내신 화환이 고인의 령전에 진정되였다.(전문 보기)
충성의 돌격전, 치렬한 철야전, 과감한 전격전으로 끓는다
당창건 75돐을 맞으며 평양종합병원을
로동당시대의 기념비적창조물로 일떠세우자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의 령도따라 건설의 대번영기를 앞장에서 펼쳐오는 나날에 발휘한 불굴의 정신력으로 속도전의 불바람을 세차게 일으키며 당창건 75돐을 자랑스러운 기념비적창조물완공으로 빛내이기 위한 충성의 돌격전, 치렬한 철야전, 과감한 전격전을 벌려나가야 합니다.》
평양종합병원건설장이 불도가니마냥 세차게 끓고있다.
결사관철의 신념이 맥박치는 붉은기들이 곳곳에 나붓기고 힘찬 경제선동의 북소리가 건설장을 진감하는 속에 건설자들이 화약에 불이 달린것처럼 기세를 올리며 기초굴착공사를 본때있게 해제끼고있다.
평양종합병원건설은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자기의 본성으로, 신성한 정치리념으로 하고있는 우리 당이 올해에 가장 중시하고 선차적인 힘을 넣고있는 건설대상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평양종합병원건설 착공식에서 하신 연설에서 건설에 참가하는 모든 일군들과 지휘성원들, 건설자들은 인민들을 제일로 귀중히 여기며 인민을 위한 또 하나의 재부를 일떠세우려는 당의 구상을 실현하는 보람찬 사업에서 전례없는 기적을 창조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지금 건설자들의 가슴마다에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숭고한 뜻을 받들어 평양종합병원건설을 당창건 75돐까지 무조건 끝낼 불같은 맹세가 용암마냥 끓어번지고있다.
건설련합상무 정치분과에서는 건설장의 곳곳에 수백점의 붉은기와 힘있는 구호, 표어, 전투속보, 선전화 등 많은 직관선전물들을 설치하고 방송선전차들과 예술선전대들이 현장경제선동활동을 활발히 벌리도록 하여 건설자들의 혁명적기세를 앙양시키고있다.
건설련합상무에서는 공사의 질과 속도를 다같이 높은 수준에서 보장하는데 모를 박고 일정계획을 면밀히 세운데 맞게 단계별목표를 앞당겨 수행하기 위한 조직과 지휘를 짜고들고있다.
중기계와 륜전기재, 건설자재가 제때에 원만히 보장되도록 하는데 선차적인 힘을 넣으면서 상무성원들과 각 건설단위의 일군, 지휘관들이 현장에서 작업지휘와 기술지도를 책임적으로 하도록 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크나큰 믿음을 받아안고 공사에 진입한 근위영웅려단의 군인건설자들과 8건설국 건설자들은 결사관철의 일념으로 심장의 피를 끓이며 당창건 75돐을 향한 충성의 돌격전, 치렬한 철야전, 과감한 전격전을 들이대고있다.
건설자들은 공사를 당이 정해준 기간에 완벽하게 끝내기 위하여 중기계들을 비롯한 설비들의 만가동을 보장하고 누구나 두몫, 세몫의 일감을 맡아 해제끼면서 불꽃튀는 창조투쟁, 돌격투쟁을 벌리고있다.
질제고를 첫자리에 놓고 공정별로 시공기준과 건설공법을 엄격히 지키면서 누가 보건말건 순결한 충성의 구슬땀을 바쳐가고있다.
굴착작업이 본격화될수록 현장조건은 점점 불리해지고있다.
그러나 건설자들은 당의 믿음에 기어이 실천적성과로 보답할 불같은 열의밑에 매일 수만㎥의 토량을 처리하면서 순간의 답보도 없이 완강히 돌진해나가고있다.(전문 보기)
온 나라에 전형창조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주시여
료원의 불길도 한점의 불꽃에서부터 시작되듯이 무슨 일에서나 그 본보기가 되고 핵심이 되는 원점의 의의는 자못 중요하다.
장구하고도 간고한 시련의 언덕을 헤쳐넘으며 오직 승리만을 아로새겨온 성스러운 우리 혁명사가 이것을 뚜렷이 립증하고있다.
그 잊을수 없는 력사의 갈피를 숭엄히 번질수록 우리 혁명의 자랑찬 승리의 력사야말로 시대의 전형을 창조하고 그것을 일반화하여 혁명과 건설을 힘있게 전진시켜온 빛나는 행로이라는것을 절감하게 된다.
온갖 침체와 보수를 불사르고 비약과 혁신을 창조하며 힘차게 벌어진 천리마작업반운동과 공작기계새끼치기운동, 이 땅을 뒤덮었던 모진 고난과 시련의 어둠을 밝히며 거세차게 타오른 성강의 봉화, 라남의 봉화…
혁명의 전진도상에 남들은 상상조차 할수 없는 엄혹한 시련과 난관이 겹쌓였지만 우리 인민이 위대한 창조의 새 력사를 수놓으며 세기적변혁만을 이룩할수 있은것은 모든 부문에서 전형을 창조하고 그것을 불씨로 하여 련대적혁신을 일으키도록 하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가 있었기때문이다.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한평생 구현해오신 이 전통적인 사업방법을 빛나게 계승해나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오늘 이 땅에서는 전형창조의 불길이 더욱 세차게 타번지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전형단위를 창조하고 그것을 불씨로 하여 다른 단위들에 일반화해나가는것은 우리 당의 전통적사업방법입니다.》
시대의 전형단위들이 많이 배출될수록 오늘의 창조투쟁이 전인민적인 사업으로 더욱 앙양되고 혁명의 전진속도는 그만큼 빨라지게 된다.
오늘의 시대는 부문별로, 단위별로 새로운 전형단위들을 더 많이 창조할것을 요구하고있다.
시대의 앞장에서 힘차게 내달리는 전형을 생각할 때면 제일먼저 우리는 강원도를 생각한다.
지난해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에서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전국에 자력갱생경쟁을 호소한 강원도에서 당정책관철의 본보기적인 경험들을 계속 창조하고 평안북도를 비롯한 다른 도들도 경쟁적으로 농산과 축산, 교육과 보건, 지방공업발전에서 뚜렷한 실적을 올리고있는데 대하여 높이 평가하시였다.
강원도, 오늘 그 부름은 하나의 지명으로만이 아니라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력사적승리를 성취해가는 격동의 이 시대를 고무하는 힘찬 메아리로 되고있다.
우리 인민이 선호하고 즐겨찾는 인기상품인 《매봉산》구두, 자력갱생의 무궁무진한 힘을 과시하는 발전소들, 갖가지 식료품을 꽝꽝 생산하는 송도원종합식료공장, 도처에 꾸려져 커다란 생활력을 발휘하고있는 자력갱생기지들…
그처럼 어렵고 불리한 조건속에서 강원땅사람들이 이렇듯 자기의 손으로, 자기의 힘으로 행복을 창조해나가는 자랑찬 선구자, 불굴의 투사들로 자라날수 있은것은 바로 경애하는 원수님의 다심한 령도의 손길이 있었기때문이다.
오늘도 잊을수가 없다.
강원도를 온 나라가 따라배워야 할 본보기로 내세워주시려 우리 원수님께서 맞고보내신 못 잊을 날과 달들을.(전문 보기)
항일혁명투쟁시기 주요전투 : 홍기하전투
항일혁명투쟁사의 갈피마다에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몸소 조직진행하신 수많은 전투들이 기록되여있다.
홍기하전투는 위대한 수령님의 주체적인 군사전법을 과시한 전투로 항일혁명투쟁사에 빛나게 아로새겨져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우리는 홍기하전투를 통해 조선인민혁명군은 건재해서 승승장구하고있으며 그 어떤 엄혹한 시련이 앞을 가로막아도 절대로 굴복하지도 사멸하지도 않는다는것을 만천하에 보여주었습니다.》
홍기하전투가 진행될 당시 조선인민혁명군은 적들의 발악적인 공세와 동패자밀영에 있던 림수산의 비렬한 배신행위로 하여 백색지대에로의 어려운 행군을 단행하지 않으면 안되였다.
조선인민혁명군의 대마록구습격소식을 전해들은 안도와 화룡일대의 적들은 초비상경계태세를 취하고 피눈이 되여 날뛰였다.그 앞장에 선자가 화룡현 《경찰토벌대》 대장인 현경무과장 우나미와 마에다였다.
일만군경합동《토벌대》는 총출동하여 백두산기슭의 대수림을 포위하고 《개미도 빠져나올수 없는 수사망》을 펼치였다.하지만 그것은 공연한짓이였다.
그때 벌써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적들이 반드시 아군의 꼬리를 물고늘어지리라는것을 예견하시고 유인매복전술로 모조리 소탕하실 작전계획을 세우시였던것이다.
조선인민혁명군 주력부대가 홍기하상류의 대마록구하에 이르렀을 때 적들과의 거리는 불과 10~15리정도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마에다토벌대》를 홍기하골짜기에서 족치기로 결심하시였다.
그이께서 홍기하골짜기를 매복지점으로 정하신것은 적들이 기지로 돌아가자면 반드시 이 골짜기를 지나게 되리라는것을 타산하시였기때문이다.
그무렵 일제는 항일유격대의 유인매복전술에 걸려 너무도 혼쌀이 났기때문에 유격대가 매복해있을만 한 곳으로는 될수록 다니지 않았으며 이 전법에 걸리지 않기 위해 무진 애를 쓰고있었다.
적들이 유격대가 다시는 되풀이하지 않을것이라고 생각한 전법으로 또다시 통쾌한 싸움을 작전하신 여기에 비범한 예지와 과학적통찰력, 무비의 담력과 배짱을 지니신 우리 수령님의 절세의 위인상이 있다.
주체29(1940)년 3월 25일 위대한 수령님의 명령에 따라 각 부대들은 지정된 장소에 매복하였다.
이윽고 위대한 수령님의 신호총성에 따라 조선인민혁명군 대원들은 맹렬한 집중사격으로 매복권안에 들어온 원쑤들에게 복수의 명중탄을 퍼부었다.적들은 쏘면 쏘는대로 연방 나가너부러졌으며 첫 타격에 벌써 반수이상이 쓰러졌다.
한순간에 무리죽음을 낸 마에다는 최후발악으로 돌격명령을 내리였다.그러나 그것은 마지막모지름에 불과했다.군도를 뽑아들고 돌격서렬의 앞장에 서기는 했지만 비참한 죽음을 면치 못하였다.
이 전투에서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께서는 한몸이 그대로 방패가 되시여 사령관동지의 안녕을 결사보위하시였다.(전문 보기)
자체의 발전잠재력을 적극 활용하자
당정책관철을 위한 도들사이의 경쟁소식
지방공업을 결정적으로 추켜세워
도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서 전환을!
◇ 지방공업발전을 위한 도들사이의 경쟁열풍이 날을 따라 고조되고있다.
온 나라에 자력갱생경쟁을 호소한 강원도가 자체의 발전잠재력을 효과있게 리용하기 위한 10여개의 대상공사를 활력있게 밀고나가고있으며 평안북도를 비롯한 다른 도들도 건재, 식료공장을 비롯한 지방공업공장들의 건설과 현대화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연탄군의 한 일군은 이렇게 말하였다.
《우리 군만 보아도 그 옛날 돌이 많아 돌모루라고 불리우던 고장이고 이렇다할 자원도 없지만 산이 많은 특성을 살려 새 품종의 오미자와 단나무림을 조성하고 군안의 공장들을 잘 꾸려 그 덕을 보고있습니다.》
이런 신심넘친 목소리들은 지방공업발전을 위한 경쟁열풍이 세차게 몰아치는 그 어느 지역에서나 울려나오고있다.
◇ 자체의 발전잠재력을 적극 활용하는것, 바로 여기에 지방공업발전의 활로가 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당정책을 집행하는데서도 자기 부문, 자기 지방의 실정에 맞는 옳은 방법론을 세워야 당정책을 정확히, 실속있게 집행할수 있으며 그것이 실지로 큰 은을 내게 할수 있습니다.》
지방공업은 말그대로 지방의 원료원천에 의거하여 지방인민들의 소비품수요를 충족시키는 공업이다.지방공업을 발전시키자면 마땅히 이미 마련된 자체의 물질기술적토대와 해당 지역의 유리한 자연지리적조건을 적극 활용하는 길로 나가야 한다.
돌자랑, 물자랑밖에 없던 강원도가 그것을 다스려 언제를 쌓고 전기를 생산하여 부흥의 돌파구를 열어제끼고있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증명할수 있다.
현실적으로 지금 난관을 과감히 돌파하며 활력있게 전진하는 도, 시, 군들을 보면 모두 자체의 잠재력을 적극 활용하는 발전전략을 틀어쥐고있다.반면에 뚜렷한 발전과 전진이 없는 지방들을 보면 례외없이 불리한 조건을 주동적으로 유리하게 전변시키고 자기 힘으로 미래를 개척해나가려는 정신과 기풍이 엿보이지 않고있다.
해당 지역들의 특성에 철저히 부합되게 창설된 우리의 지방공업토대와 잠재력은 대단하다.
◇ 일군들은 자기 지방의 발전잠재력을 적극 활용할줄 아는 능수가 되여야 한다.
당에서 밝혀준것처럼 오늘 우리의 주되는 전략적자원은 과학기술이며 인재이다.열렬한 향토애와 뛰여난 재능을 지닌 인재들이야말로 우리의 지방공업이 의거해야 할 자원중의 자원이다.일군들은 인재들을 적극 찾아내고 적재적소에 등용하여 지방공업공장들의 현대화도 높은 수준에서 실현하고 자체의 건설력량도 강화하며 산과 바다에서 보물도 거두어들여야 한다.(전문 보기)
당정책관철을 위한 도들사이의 경쟁소식
지방공업을 결정적으로 추켜세워
도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서 전환을!
-정방산샘물공장에서-
-옹진군식료공장에서-
-원산시가구공장에서-
-태천군피복공장에서-
위생방역사업을 강화하는데 계속 큰 힘을 넣는다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을 철저히 막자
평양철도국에서
평양철도국에서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을 막기 위한 방역사업을 실속있게 해나가고있다.
책임일군들은 아직 우리 나라에 악성전염병이 들어오지 않았다고 하여 순간도 해이되지 않도록 종업원들을 부단히 각성시키고있다.
당조직의 지도밑에 일군들은 북창철도분국, 순천철도분국, 사리원철도분국 등 모든 분국들에 나가 방역사업에서 비정상적인 현상이 나타나지 않도록 대책을 세우고있다.
철도국에서는 운행 전기간 려행자들속에 위생상식, 소독방법과 관련한 상식자료들을 렬차방송을 통하여 정상적으로 내보내는 한편 모든 렬차원들이 승강대손잡이와 내부시설들에 대한 소독을 엄격히 진행하도록 요구성을 높이고있다.
평양철도병원의 의료일군들도 맡은 담당분국들에 나가 려행자들에 대한 검병검진사업을 강화하고있으며 이상증상이 나타나는 대상에 대하여서는 제때에 대책을 세울수 있게 만단의 준비를 갖추고있다.소독수를 자체로 생산하여 해당 단위들에 보내주기 위한 사업도 힘있게 벌어지고있다.
평양역 안내원들이 수도의 관문을 지켜섰다는 무거운 책임감과 높은 자각을 안고 방역사업에서 사소한 빈틈도 나타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나가고있다.
김 명
중강군에서
중강군에서도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을 막기 위한 사업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다.
군의 일군들은 륜전기재와 증폭기, 포전방송설비 등을 적극 활용하여 군안의 그 어디에서나 전염병을 막기 위한 해설선전사업이 끊임없이 진행되도록 하고있다.
또한 군위생방역소와 군인민병원, 진료소 등 모든 보건기관의 일군들이 담당한 단위들과 주민지구들에 나가 위생선전사업과 소독사업, 검병사업을 책임적으로 해나가도록 하고있다.특히 호담당의사들이 매 세대마다 돌면서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의 증상과 예방대책에 대하여 잘 알려주고 감기를 비롯한 여러가지 병증상을 제때에 찾아내여 치료하도록 하고있다.
군에서는 능력이 큰 소독수제조기와 수질검사설비를 자체로 해결하여 수원지의 물소독과 읍지구에 대한 물공급에 리용하고있다.새로 마련한 수질검사설비들로 먹는물의 위생안전성을 철저히 보장하고있다.
군에서는 국경을 접한 지역의 특성에 맞게 사소한 비정상적인 현상이 나타나지 않도록 주민들에 대한 교양사업을 강화하는 한편 검역사업에도 큰 힘을 넣고있다.하여 신형코로나비루스가 전파될수 있는 경로를 철저히 차단하고있다.
군안에 있는 소독수생산설비들의 만가동을 보장하여 공장, 기업소, 주민세대에 정상적으로 소독수를 공급해주는것과 함께 소독수리용에서 편향이 나타나지 않도록 장악통제사업도 강화하고있다.
본사기자 강철웅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을 철저히 막자
소독약생산을 정상화하여 방역사업에 이바지하고있다.
-흥남제약공장에서-
본사기자 리동규 찍음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답사를 통한 혁명전통교양 활발히 진행 -성, 중앙기관 당조직들에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앞으로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답사행군을 더 자주 조직하여 모든 일군들과 군인들과 근로자들이 수령님들의 혁명사상과 불멸의 혁명업적을 깊이 체득하고 우리 당의 빛나는 혁명전통으로 튼튼히 무장하도록 하여야 합니다.》
지난해 12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력사적인 백두산군마행군을 단행하시면서 특히 혁명의 지휘성원들이 수령님과 장군님을 닮은 견실하고 유능한 정치활동가들로 자기자신들을 철저히 준비하고 무장하려면 백두산혁명전적지답사를 통한 《백두산대학》을 나와야 한다고 간곡히 말씀하시였다.
성, 중앙기관 당조직들에서는 위대한 김정은시대 일군이라면 누구나 《백두산대학》을 나와야 한다는 관점밑에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답사를 적극 조직진행하여 일군들속에 백두의 혁명정신을 뼈속깊이 심어주고있다.
내각사무국 당조직에서는 지난 2월초 답사에 참가할 일군들을 대상으로 혁명전통교양을 강화할데 대한 당의 의도를 해설한 다음 답사기간 진행할 정치사업분공을 구체적으로 주었다.답사기간 투사들의 넋이 살아숨쉬는 전투장들과 구호나무들을 돌아보면서 선렬들이 발휘한 수령결사옹위정신과 충실성의 전통을 깊이 새기게 하였다.《적기가》, 《혁명가》 등 혁명가요들을 가지고 소대별합창경연과 항일빨찌산참가자들의 회상기발표모임도 진행하면서 투사들이 지닌 필승의 신념을 따라배우도록 하였다.
답사자들은 청봉의 밀림속에서 모닥불을 피워놓고 언몸을 녹이면서 항일의 피어린 전구마다에 새겨진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업적과 우리 당의 혁명전통의 본질, 기본내용에 대한 문답식학습경연을 진행하여 백두의 혁명정신을 깊이 체득하였다.
김일성–김정일주의청년동맹 중앙위원회 당조직에서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답사를 통하여 청년동맹일군들을 백두산정신을 체질화한 청년강국의 주인공들로 준비시키고있다.
답사를 조직하면서 당조직에서는 모든 청년동맹일군들이 눈보라속을 뚫고 백두의 전구들을 편답하며 항일혁명투사들의 숭고한 정신세계와 투쟁기풍을 적극 따라배울데 대하여 강조하였다.그리고 답사과정에 진행할 정치사업방향도 구체적으로 주었다.
이에 따라 청년동맹일군들은 《가리라 백두산으로》의 노래높이 매일 70~100여리를 강행군하면서 혁명전적지마다에 맥박치는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상을 깊이 체득하였다.행군로상에서 합창경연, 소묘경연을 비롯한 다양한 정치사업을 진행하여 백두산정신을 뼈에 새기였다.강추위속에서 언 주먹밥과 삶은 통강냉이를 먹고 천막에서 숙영하면서 항일선렬들이 지니였던 강인성, 투쟁성, 혁명성이 어떤것인가를 실지 체험하였다.
륙해운성 당조직에서는 지난 1월 30여명의 당일군답사행군대를 조직한데 이어 2월에도 답사를 조직하고 겨울철에도 혁명전적지답사를 많이 조직할데 대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말씀에 담겨진 깊은 뜻을 해설해주었다.우등불모임, 시랑송모임 등 여러가지 형식과 방법으로 사상사업을 진행하도록 정치사업방향을 구체적으로 주었다.
답사자들은 백두산에 올랐을 때와 청봉의 밀림속에서 우등불모임을 진행할 때 장편서사시 《백두산》과 설화시 《영원한 조선의 행군길》을 랑송하면서 백두산공격정신으로 당창건 75돐에 드리는 자랑찬 로력적선물을 마련할 불같은 결의를 피력하였다.(전문 보기)
우리 시대 청년대학생들의 고결한 사상정신적풍모 -각지 사범대학, 교원대학 졸업반학생들 삼지연시와 최전연지대, 섬, 산골학교들에 적극 탄원-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확실히 우리 당을 절대적으로 믿고 따르는 청년들의 충정의 열도는 그 어디에도 비길데 없이 높습니다.》
백두의 혁명전통을 꿋꿋이 고수하고 우리 당의 후대사랑의 숭고한 뜻을 높이 받들어갈 열의밑에 각지 사범대학, 교원대학 졸업반학생들속에서 삼지연시와 최전연지대, 섬, 산골학교들에 적극 탄원하는 아름다운 소행들이 발휘되고있다.
리계순사리원사범대학 학생 김영임동무는 백두산정신으로 정면돌파전의 진격로를 힘차게 열어제낄데 대한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 강사들의 호소문에 접하고 자기도 《백두산대학》의 강사가 되여 우리 당의 혁명전통을 옹호고수하기 위한 사업에 모든것을 다 바칠 결심을 안고 당조직을 찾아가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 강사로 보내줄것을 열렬히 탄원하였다.
김형직사범대학 학생 한룡호동무는 혁명의 고향집이 자리잡고있는 삼지연시를 인민의 리상향으로 전변시켜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길이 빛내이는데 한생을 바칠 순결한 마음을 안고 삼지연시안의 학교교원으로 탄원하였으며 혜산교원대학 학생 리향옥동무도 혁명의 성지에 영원히 뿌리를 내리겠다고 하면서 부모들의 곁을 떠나 백두고급중학교에 가서 후대들을 나라의 역군으로 키우겠다고 결의해나섰다.
원산사범대학 학생 조선화동무는 평범한 로동자의 자식을 조선소년단창립 66돐경축행사에 불러주시여 영광의 기념사진을 찍어주시고 교원양성의 원종장에서 마음껏 배우도록 하여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사랑과 배려에 조금이나마 보답하겠다고 하면서 최전연지대 학교로 보내줄것을 당조직에 제기하였다.
사리원교원대학 학생 전향기동무도 당의 품속에서 자라난 청년대학생답게 조국의 방선을 지켜선 군인들의 자녀들을 키우는 든든한 뿌리가 되고싶다고 하면서 최전연지대 학교교원으로 탄원하였으며 남포사범대학 학생 량복동무는 공화국영웅이며 조국통일상수상자인 할아버지와 한생을 조국보위초소에 선 아버지처럼 당이 부르는 어렵고 힘든 초소에 자기를 세워달라고 하면서 섬초소학교 교원으로 진출하겠다고 제기하였다.
최희숙함흥교원대학 학생 민류영동무는 외진 섬초소들을 찾으시여 아이들을 따뜻이 품에 안아주시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자애로운 영상을 마음속에 소중히 간직하고 군인자녀들을 찾아가기로 결심했다.
해주제2사범대학 학생 조금철동무는 제대군인답게 당이 바라고 혁명이 요구하는 초소에서 후대들을 키우는 직업적혁명가로서의 본분을 다해나가겠다고 하면서 가족과 함께 섬분교 교원으로 탄원하였으며 선천교원대학 학생 원옥림동무도 우리 당의 후대사랑, 미래사랑의 숭고한 뜻을 꽃피워갈 일념 안고 섬분교에 탄원하여 후대교육사업에 한생을 바치겠다고 하였다.
평성사범대학 학생 채금철동무는 당조직에 찾아가 고급중학교 교원인 안해와 함께 산골학교에 가서 당의 뜻을 받들어 후대교육사업에 모든것을 바치겠다고 하면서 녕원군 읍에서 백수십리나 떨어진 창산리의 분교에 부부교원으로 배치해달라고 하였으며 김정숙교원대학 학생 최정향동무도 후대들을 키우는 사업에 한생을 바치고있는 참된 교육자들처럼 살고싶은 불타는 지향을 안고 청년동맹조직에 찾아가 산골학교 교원으로 보내줄것을 제기하였다.(전문 보기)
전화의 나날로부터 60여년 -력사의 땅 원화리와 더불어 길이 전해지는 은혜로운 사랑의 이야기-
사연도 많고 뜻도 깊은 력사의 땅 원화리에 대한 이야기를 우리는 이태전 11월에 있은 가슴뜨거운 일로부터 시작하려고 한다.
그날은 평원군 원화협동농장에서 위대한 수령님을 명예농장원으로 모신 63돐을 3일 앞둔 날이였다.
머나먼 현지지도의 길에서 돌아오신 그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평안남도당위원회에서 올린 문건을 마주하게 되시였다.원화협동농장에서 결산분배와 관련하여 명예농장원이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 분배몫을 올린다는 내용의 문건이였다.
전화의 나날 원화리농민들과 함께 밭고랑도 째시고 삼태기로 거름도 내시며 씨앗을 묻으시였으며 전후 협동조합이 조직되였을 때에는 만면에 해빛같은 미소를 지으시며 자신께서도 이 협동조합의 조합원이 되겠으니 함께 농사를 잘해보자고 하신 어버이수령님!
최고인민회의 제8기 대의원선거의 날인 어느해 11월 자신께서도 원화협동농장의 명예농장원이라고, 그러니 원화협동농장은 다른 협동농장들보다 농사를 더 잘 지어야 한다고 하시며 도당위원회에서 잘 도와주어야 한다고 하신 위대한 장군님!
우리 조국에서의 수령과 인민의 위대한 단결, 그 빛나는 력사의 축도이며 증견자인 평원군 원화리,
경애하는 우리 원수님의 심중에 만단사연과 더불어 참으로 깊이 간직된 력사의 고장이였다.
* *
어버이수령님께서 원화리농민들과 첫 인연을 맺으신 날은 가렬처절한 전화의 나날이였다.
키낮은 울바자에 달린 사립문은 열려져있었으나 집주인을 깨우지 못하게 하신 어버이수령님께서는 검부레기들이 흩날리는 쌀쌀한 한지에서 새날을 맞으시였다.이제 날이 밝으면 또 씨붙임전투를 해야 할 마을사람들을 다문 얼마간만이라도 더 재우려고 마음쓰는 어머니의 모습으로.
그날 종일 농민들과 승리의 씨앗을 뿌리시며 폭탄구뎅이도 메우고 곡식을 심어야 하며 빈땅같은것도 잘 리용하여야 한다고, 귀중한 땅을 한치도 묵이지 말고 모조리 경작함으로써 더 많은 알곡을 생산하여야 한다고 일깨워주신 어버이수령님,
쉴참에는 울퉁불퉁한 논머리에 스스럼없이 앉으시여 로인들에게 담배도 권하시며 농촌경리를 발전시키려면 관개공사를 비롯하여 할 일이 대단히 많은데 농업협동조합을 조직하고 농민들이 하나로 뭉쳐 일한다면 많은 일을 성과적으로 할수 있다고 하시면서 농업협동조합을 조직해야 농민들의 생활을 근본적으로 개선할수 있다고, 협동조합을 조직하고 단합된 힘으로 마을을 잘 꾸려나가면 원화리는 오곡이 무르익고 백과주렁지는 아름다운 고장으로, 일하기도 좋고 살기도 좋은 고장으로 될것이라고 가르쳐주신 어버이수령님,
전후 사회주의협동화의 장엄한 포성과 함께 원화리에 협동조합이 태여났을 때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기쁨에 넘치시여 조합원명단에 자신의 존함을 써넣도록 하시였다.
지금으로부터 35년전 4월 어느날이였다.
위대한 수령님을 뵈옵게 된 자리에서 어느 한 나라의 농업생산협동조합 관리위원장일행은 자기들이 어느 협동농장을 참관했을 때 그 농장의 농장원명부에 주석님과 김정일동지의 존함이 있는것을 보았다고 수령님께 말씀올리였다.
그러자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그 농장이 바로 평원군에 있는 원화협동농장이라고 하시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나는 전후 우리 나라에서 농업협동조합이 한창 조직될 때 평원군 원화리에 나가 그곳 조합원들과 담화하면서 나도 이 협동조합의 조합원이 되겠으니 함께 농사를 잘해보자고 하였습니다.그때부터 나는 원화농업협동조합의 조합원으로 등록되였습니다.》
찾으실 때마다 원화리는 우리 나라 사회주의농업협동화의 본보기가 마련된 영광의 땅이라고, 나도 여기 조합원이라고, 우리 함께 농사를 잘해서 원화협동농장을 발전시켜보자고 말씀하시며 농산계획도 친히 세워주신 어버이수령님,
참으로 원화리농민들을 위해서라면 그 무엇도 아끼지 않으신 우리 수령님이시다.
갓 조직된 조합에서 운수수단이 부족되여 애로를 느끼고있다는것을 아시고 여러필의 말과 달구지를 보내주시고 자신께서 저택에서 보시던 수많은 농업기술도서와 함께 리용하시던 라지오까지 보내주신 어버이수령님,
전후 원화리농민들이 추워할세라 수백벌의 솜옷도 마련해주시고 그들의 세간을 불구어주시려 수백마리의 양, 오리, 닭, 돼지를 보내주신 어버이수령님이시였다.
어느해 6월 어버이수령님께서 또다시 원화협동농장을 찾으시였다.
전후에는 이 협동농장에 폭탄구뎅이, 금점구뎅이들이 많았는데 그것을 메우고 토지를 멀끔하게 정리해놓으니 아주 좋다고, 그동안 원화협동농장에서 일을 많이 하였다고 원화리가 걸어온 길을 감회깊이 추억하시면서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뜨겁게 교시하시였다.
《원화리는 내가 전후에 농촌을 지도하면서 농업협동조합을 처음으로 무은 곳입니다.
그때 원화리에 좋은 로인들이 많았는데 이제는 퍽 늙었을것입니다.그때 내가 남편이 적들에게 피살된 한 아주머니의 아들을 만경대혁명학원에 보내주었습니다.그 아주머니의 아들은 만경대혁명학원을 졸업하고 인민군 어느 부대에서 군관으로 복무하고있습니다.아마 그 아주머니도 이제는 늙었을것입니다.》
그 녀인이 아직 농장에서 일하고있다는것을 아신 어버이수령님께서는 더없이 기쁘시여 전쟁시기 원화리를 지도할 때 찍은 사진이 우리 집에도 있다고 기쁨어린 어조로 말씀하시였다.(전문 보기)
제대군인들이 기수가 되도록 이끌어주어 -운흥제련소 초급당위원회에서-
당사상사업을 친인민적, 친현실적으로 전환시켜나가자
운흥제련소 초급당위원회에서는 오늘의 정면돌파전의 앞장에 제대군인들을 내세우고 그들의 핵심적역할을 높여주어 맡겨진 혁명과업수행에서 혁신이 창조되게 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조직들은 제대군인들이 군사복무에 충실하였던것처럼 새로운 혁명초소에서 당정책을 관철하기 위한 투쟁에 앞장서도록 하여야 합니다.》
동제련직장에서 용광로보수를 하루빨리 다그쳐 끝내야 할 과제가 제기되였을 때의 일이다.
로보수에 필요한 내화벽돌을 비롯하여 제기되는 자재와 설비가 한두가지가 아니였다.
돌격대를 무어 로보수를 벌리였지만 크게 전진이 없었다.
그러자 일부 사람들은 로보수를 앞당겨 끝내는 문제를 놓고 머리를 기웃거리기 시작하였다.남에게 의존하려는 내심도 비치였다.
이런 때 주경철초급당위원장은 문제해결의 열쇠를 제대군인들의 선구자적역할에서 찾았다.
그는 제대군인들에게 호소하였다.
이렇게 끌끌한 제대군인들이 있으면서 이쯤한 난관도 뚫지 못한단 말인가, 혁명의 군복을 입고 조국보위초소에서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명령을 결사관철해나가던 그 나날처럼 정면돌파전의 앞장에서 돌파구를 열어제끼자.
제대군인들의 심장은 끓었다.기어이 용광로보수기일을 앞당길 불타는 열의를 안고 그들은 떨쳐나섰다.
초급당일군은 이에 그치지 않았다.
부족되는 자재를 해결하기 위해 제대군인들과 함께 단천과 함흥을 비롯한 수백리 먼길을 다녀오기도 하였다.그리고 작업의 쉴참에는 맨손으로 연길폭탄을 만들어 원쑤들에게 무리죽음을 안긴 항일혁명선렬들의 백절불굴의 투쟁정신을 그들의 뼈에 새겨주기도 하였다.
제대군인들은 더욱 분발하였다.한몸이 그대로 내화벽돌이 되여서라도 기어이 용광로보수기일을 앞당길 결사의 각오로 심장을 불태우며 그들은 정면돌파전의 앞장에서 핵심적역할을 다하였다.
그들의 헌신적인 모습에 감동된 제련소의 일군들과 기술자, 종업원들은 물론 가족들까지도 로보수를 질적으로 다그쳐 끝내기 위한 사업을 물심량면으로 도와나섰다.이에 맞게 김영남지배인을 비롯한 행정일군들은 사업조직을 더욱 짜고들었다.
이렇게 되여 제련소에서는 동제련직장의 용광로보수를 성과적으로 끝내고 또다시 생산의 동음을 높이 울릴수 있었다.
지난 2월 직장의 기술자, 제대군인들은 초급당위원회의 지도밑에 전로에 규산광장입용설비를 새롭게 제작설치하여 당결정에 반영한대로 새 기술혁신을 위한 사업에서 또다시 큰걸음을 내짚었다.
제대군인들을 앞장에 내세워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 결정관철을 위한 사업에서 성과를 확대해나가고있는 이곳 초급당위원회의 앞으로의 사업이 기대된다.(전문 보기)
민족건축유산에 대한 악랄한 파괴략탈책동
일본이 과거에 감행한 날강도적인
조선문화재파괴와 략탈범죄(13)
일제는 우리 민족의 유구한 건축력사를 보여주는 유산들에도 파괴략탈의 검은 마수를 뻗치였다.
고유한 조선식건축물은 합리적인 조형적형태, 여러가지 벽화와 채색장식 그리고 조각과 내부장식 등이 결합됨으로써 민족문화유산의 종합체로 불리웠다.
일제는 조선에 대한 침략을 개시한 첫날부터 식민지통치 전기간 건축문화유산에 대한 무자비한 파괴략탈을 일삼았다.일제는 건축문화유산에 대한 파괴략탈에 앞서 그를 위한 종합적인 《조사》에 달라붙었다.
조선강점이 보다 명백해지던 20세기초인 1902년 6월 일제는 도꾜제국대학에 명령하여 조선의 각지를 편답하면서 력대 왕궁을 비롯한 중요건축물과 문화재들을 깡그리 《조사》할것을 명령하였다.이 《중임》을 맡은자가 다름아닌 당시 도꾜제국대학 공과대학 조교수였던 세끼노 다다시였다.
당시 공과대학 학장이라는자는 세끼노에게 조선의 건축에 대한 사적연구범위를 넓게 잡고 진행하며 옛 건축물을 비롯한 전통적인 문화재를 샅샅이 《조사》하도록 과업을 주었다.
일제가 옛 건축물에 대한 《조사》를 선행시킨것은 그것이 지질, 력사, 사회, 민속 등을 포함한 모든 정신적 및 미적관념의 총체일뿐아니라 조선문화재의 총본산으로서 이것만 장악하면 조선의 문화재를 모조리 략탈할수 있었기때문이였다.
세끼노가 3년동안 완성한 우리 나라에 대한 건축조사보고서를 놓고 《일본에 있어서 침략중의 조선문화실상에 대한 기초자료로 되고 겸해서 수많은 조선문화재수탈의 장부적인 역할을 하였다.》고 한 사실을 놓고서도 《조사》의 침략적, 략탈적목적을 알수 있다.
세끼노는 일제침략군의 보호속에 수십일간 우리 나라의 곳곳을 싸다니며 여러 시대의 고적과 왕궁, 사원, 릉묘, 서원, 유물 등은 물론 미술공예품에 이르기까지 면밀한 《조사》를 진행하고 자기 나라로 돌아가 보고서를 작성하였다.보고서는 비공개적으로 인쇄되여 일제의 조선강점이 림박한 1905년 8월 정부에 제출되였다.
일제는 건축물《조사》를 통해 건축문화유산은 물론 조선문화재에 대한 종합적인 략탈대장을 만들어놓은데 기초하여 건축문화유산들을 대대적으로 파괴략탈하였다.
우리 나라를 강점한 후 일제는 조선봉건국가의 상징이며 대표적인 민족건축물인 경복궁을 비롯한 여러 황궁을 파괴소각하는데 본격적으로 달라붙었다.
이와 함께 일제는 궁전안의 많은 건물을 마구 팔아버리였다.
건축가의 탈을 쓴 한 일본놈은 1912년 건춘문안에 있던 비현각을 자기 집으로 옮겨지어놓고 설계사무소로 리용하다가 거리낌없이 불태워버렸다.또한 많은 건물이 일본놈들의 료리점이나 사원건물로 변하였다.
일제는 각종 모임, 전시회 등을 진행하면서 경복궁이 황궁으로서의 면모를 상실하게 만들었다.궁궐안에 남아있던 주요건물은 물론 7만 2 000평의 부지안에 있던 기타 건물들을 모두 허물고 5 200여평에 각종 진렬관을 새로 건설하게 함으로써 경복궁의 면모를 없애버리였다.(전문 보기)
■ 련재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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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이 과거에 감행한 날강도적인 조선문화재파괴와 략탈범죄(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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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이 과거에 감행한 날강도적인 조선문화재파괴와 략탈범죄(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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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이 과거에 감행한 날강도적인 조선문화재파괴와 략탈범죄(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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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이 과거에 감행한 날강도적인 조선문화재파괴와 략탈범죄(13)
평범한 하루에 비낀 위대한 인민사랑, 후대사랑의 세계 -류경치과병원과 옥류아동병원에 새겨진 경애하는 원수님의 거룩한 자욱을 더듬어-
이 땅에 흐르는 날과 달들은 격정없이, 감격없이는 접할수 없는 숭고한 인민사랑의 련속이다.
며칠전 풍치수려한 대동강반의 명당자리에 평양종합병원착공을 선포하시면서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말씀하시였다.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자기의 본성으로, 신성한 정치리념으로 하고있는 우리 당에 있어서 인민들의 건강을 보호하고 증진시키는것은 조건의 유리함과 불리함에 관계없이 반드시 걸머지고 실행하여야 할 최급선무이며 또한 가장 영예로운 혁명사업으로 된다.…
아무리 엄혹한 시련과 난관이 앞을 막아도 우리 인민들에게 기어이 이 세상 가장 큰 행복을 안겨주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심중의 뜻이 어려와 솟구치는 눈물을 금할수가 없다.
절세위인의 이렇듯 열화같은 인민사랑에 떠받들려 여기 문수지구에 솟아난 현대적인 병원들은 그 얼마이던가.
류경안과종합병원, 류경치과병원, 옥류아동병원…
우리 인민의 건강증진과 무병장수를 위해 훌륭한 보건시설들을 일떠세워주시고도 못다 주신 사랑이 있으신듯 몸소 병원들을 돌아보시며 뜨거운 사랑을 거듭 베풀어주신분이 우리의 경애하는 원수님이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인민들과 후대들이 사회주의보건의 혜택속에서 가장 선진적인 의료봉사를 마음껏 받으며 모두가 무병무탈하고 문명생활을 누리면 우리 당에 그보다 더 기쁘고 힘이 되는 일은 없습니다.》
지금으로부터 6년전 3월 21일, 이날은 우리 조국력사에서 평범한 하루였다.
바로 이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인민들에 대한 의료봉사사업이 한창 진행되고있는 류경치과병원과 옥류아동병원을 찾으실줄 누가 상상이나 하였으랴.
하여 이날은 류경치과병원과 옥류아동병원의 의료일군들과 종업원들에게 있어서, 그곳에서 너무도 뜻밖에 우리 원수님을 만나뵈온 근로자들 아니 온 나라 인민에게 있어서 영원히 잊을수 없는 날로 되였다.
사회주의만복을 안겨주시려
예로부터 이발을 오복의 하나라고 일러왔다.이발을 건강과 행복의 밑천으로 본 옛사람들의 교훈적인 이야기일것이다.
인민의 생명과 건강을 제일 귀중히 여기시기에 나라가 어려운 속에서도 세계적수준의 치과전문병원을 내올것을 구상하시고 몸소 건설주, 시공주가 되신 경애하는 원수님,
건설현장을 거듭 찾으시며 세심하고도 정력적인 지도를 주시여 그처럼 훌륭히 일떠세워주신 류경치과병원이 인민들의 건강증진에 실질적으로 이바지하는 병원이 되게 하시려 또다시 찾아주시였으니 정녕 우리 원수님 같으신분이 이 세상 어디에 또 있으랴.
감격스러웠던 3월의 그날을 돌이켜보며 류경치과병원의 일군은 우리에게 이렇게 말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우리 병원에 오시였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저는 자신의 귀를 의심하지 않을수 없었습니다.그처럼 바쁘신 우리 원수님께서 한창 의료봉사중에 있는 우리 병원을 찾아주시였다는것이 선뜻 믿어지지 않았습니다.》
그날 경애하는 원수님을 너무도 뜻밖에 뵙게 된 의사, 간호원들은 물론 치료를 받으러 온 사람들모두가 그이께 달려가며 목청껏 《만세!》의 환호를 터치였다고 한다.
열광적으로 환호하는 그들에게 따뜻이 답례를 보내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류경치과병원의 의료봉사실태와 관리운영정형에 대하여 알아보러 왔다고 정을 담아 말씀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병원의 진단치료실, 구급치료실, 기공실, 보철실을 비롯한 여러곳을 돌아보시였다.(전문 보기)
정면돌파전은 높은 과학기술력을 지닌 일군을 요구한다
당이 제시한 정면돌파전사상과 전략, 실천강령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투쟁에서 일군들의 역할은 대단히 중요하다.
우리 당이 바라는 대오의 기수, 대담한 작전가, 실천가는 다름아닌 현대과학기술을 소유한 일군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일군들은 현대과학기술을 열심히 배워야 하며 다방면적인 지식을 소유하기 위하여 적극 노력하여야 합니다.》
일군들이 혁명의 지휘성원으로서의 책임과 본분을 다하자면 과학기술을 알아야 한다.지식경제시대인 오늘날 사업의욕과 열성만으로는 당의 신임과 기대에 보답할수 없고 인민을 위하여 헌신할수 없다.당정책에 정통하고 현대과학기술로 무장한 실력가, 이것이 당과 사상과 뜻, 발걸음을 함께 해나가는 충직한 일군의 모습이다.
과학기술은 정면돌파전의 승리의 열쇠이며 우리가 의거하여야 할 전략자산이다.적대세력들의 경제봉쇄책동에 파렬구를 내자고 해도 과학기술을 발전시켜야 하고 주체적힘, 내적동력을 강화하자고 해도 과학기술에 의거해야 하며 사회주의건설을 가속화하자고 해도 과학기술을 앞세워야 한다.과학기술을 홀시하면 귀중한 자원과 재부가 유용하게 쓰일수 없게 되고 하루살이식투자와 토목공사식일본새, 경험주의와 관료주의밖에 나올것이 없다.일군들이 높은 과학기술지식을 소유하고 과학기술적지도로 창조와 혁신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릴 때 단위발전의 지름길이 열리고 자력갱생, 자급자족의 성과들이 더 많이 이룩되게 된다.
일군들이 과학기술지식을 습득하는것은 국가적리익의 견지에서 모든 사업을 진행해나가기 위한 중요한 요구이다.
일군이라면 마땅히 국가적리익, 전사회적리익을 먼저 생각해야 한다.국가적립장에서 최대한의 실리를 보장하며 단위발전을 추동해나가는것이 일군의 자세이고 본도이다.
일군의 실무능력과 사업실적은 지식수준에 의하여 좌우된다.일군들이 사업을 과학기술적으로 진행하지 못하면 해당 단위가 손해를 입는것은 물론 련관단위가 영향을 받게 되며 나아가서 국가발전에 저애를 주게 된다.전력소비가 많고 원가가 많이 드는 생산공정을 꾸려놓거나 숱한 로력과 자재, 자금을 들여 마련한 물질적토대들이 은을 내지 못하는것은 일군들의 과학기술지식이 빈약한데 중요한 원인이 있다.일군들이 과학기술에 밝아야 자기 단위를 로력절약형, 에네르기절약형, 부지절약형, 원가절약형기업체로 전변시킬수 있으며 나라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 이바지할수 있다.
위원발전소의 일군들은 해박한 과학기술지식을 소유하고 발전소의 정상운영과 전력증산을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려나가고있다.값비싼 외국산 설비와 장치대신 자체로 성능이 우월한 설비와 장치들을 만들어내고 수차날개부식방지기술을 비롯한 여러건의 새 기술을 개발도입함으로써 생산정상화에 적극 이바지하고있으며 이것이 국가에 주는 리익 또한 적지 않다.경험은 일군들이 높은 과학기술지식을 소유할 때 경영활동의 최량화, 최적화, 설비의 국산화도 실현할수 있고 국가발전에 이바지할수 있다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
일군들이 과학기술지식을 습득하는것은 자기 단위의 사업에서 비약과 혁신을 일으켜나가기 위한 근본담보이다.
일군들의 과학기술적인 안목과 지도에서 높은 목표가 세워지고 비약의 지름길이 마련되며 혁신의 싹이 거목으로 자라나게 된다.일군들의 과학기술수준이자 단위의 발전속도이다.자기 분야의 해박한 과학기술지식을 소유하고 과학기술로 만사를 해결해나가는 일군이 있는 곳에서는 생산투쟁, 창조투쟁, 돌격투쟁이 힘있게 전개되지만 그렇지 못한 일군이 있는 곳에서는 패배주의의 한숨소리밖에 나올것이 없다.(전문 보기)
지상연단 : 포착, 결심, 완강한 실천
모든 도들에는 충분한 발전잠재력이 있다
어랑천의 영웅신화를 창조한 그 본때로 용감하게 돌진하는 함경북도
우리 나라에서 도는 우로는 중앙과 아래로는 시, 군과 직접적으로 련결되여있으면서 중앙과 지방사이의 정치, 경제, 문화적인 련계를 보장하며 도시와 농촌을 포함하여 나라의 전반적지역의 고르로운 발전을 보장하는 중요한 행정구역단위이다.온 나라에 휘몰아치는 자력갱생열풍은 결국 매 도의 자강력중시기풍과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자력자강의 정신을 가져야 그 어떤 시련과 난관도 뚫고나갈수 있으며 최악의 조건에서도 최상의 성과를 이룩할수 있습니다.》
사실 모든 도들에는 충분한 발전잠재력이 있다.우리 도만 보아도 그렇다.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생전에 함북도는 우리 나라에서 가장 중요한 기간공업이 집중되여있는 지대라고 교시하시였다.도에는 김책제철련합기업소와 성진제강련합기업소, 청진제강소, 무산광산련합기업소, 부령합금철공장과 같이 나라의 금속공업에서 큰 몫을 차지하는 단위들이 집중되여있다.이것은 도가 큼직한 일감들을 전개하고 밀고나갈수 있는 잠재력이 그만큼 크다는것을 말해준다.또한 기계, 채굴공업을 비롯하여 전국적의의를 가지는 중공업의 여러 분야도 구색이 맞게 구비되여있는데 이것 역시 도의 발전에 유리한 점이다.
여러 시, 군이 바다에 면해있고 해안에는 어항과 포구 그리고 바다가양식에 유리한 크고 작은 만들이 있어 수산자원을 늘일수 있는 조건도 좋다.특히 고난의 행군, 강행군시기 라남의 봉화, 성강의 봉화를 지펴올린것을 비롯하여 당의 웅대한 구상을 실현하는 길에서 대담성과 용감성을 키운 강인담대한 로동계급의 대부대를 가지고있는것이야말로 우리 도의 가장 큰 힘이라고 할수 있다.
크기의 차이는 있지만 지역의 발전을 추동할수 있는 이러한 잠재력은 어느 도에나 있다.문제는 우리 일군들이 그것을 얼마나 효과있게, 충분히 발양시키는가 하는데 달려있다.일군들이 사업의 중심고리를 정확히 포착하고 대담하게 결심하며 한몸을 내대고 완강하게 실천할 때 못해낼 일이 없다는것을 우리는 지난해 어랑천발전소건설장의 팔향언제완공과정을 통하여 다시금 실증하였다.
갑자기 불어난 큰물이 완공을 눈앞에 둔 언제를 시시각각 위협하던 그때 우리에게는 두 길이 있었다.하나는 사정없이 불어나는 큰물을 완공하지 못한 언제로 그대로 넘겨 위험을 모면하는 길이였고 다른 하나는 언제콩크리트치기를 계속하여 위험수위를 극복하고 완공을 보장하는 길이였다.
우리들은 현장에서 긴급협의회를 열고 열띤 토론을 벌리였다.결국 비가 억수로 쏟아지는 속에서도 언제콩크리트치기를 계속하여 언제를 구원하기로 하였다.물론 위험한 길이였다.하지만 그때 그런 정확한 판단과 대담한 결심을 내리지 못하였다면 팔향언제의 완공과 같은 자랑찬 승리를 안아오지 못하였을것이다.정확한 포착과 대담한 결심도 중요하지만 완강한 실천은 그것이 빛나는 결실로 이어지게 하는 관건이라고 할수 있다.발밑에서 늠실대는 시퍼런 물우에 타입장을 전개하고 순간의 멈춤도 없이 언제콩크리트치기를 계속하던 낮과 밤을 잊을수 없다.
지난해에 우리 도가 이룩한 많은 성과들은 어느것이나 다 이런 깊은 추억을 안고있다.
도에서는 인민생활과 직결된 부문에서도 일정한 성과를 거두었는데 이것 역시 사업의 중심고리를 정확하게 포착한 실례라고 할수 있다.(전문 보기)
지상연단 : 금속공업이 먼저 들고일어나자
모든 도들에는 충분한 발전잠재력이 있다
어랑천의 영웅신화를 창조한 그 본때로 용감하게 돌진하는 함경북도
온 나라가 우리를 본다
지금 어디서나 목마른 사람이 물을 찾듯이 절실히 요구하는것은 철강재이다.
치렬한 철야전, 과감한 전격전이 벌어지고있는 건설장들에서 첫번째로 꼽으며 해결책을 바라는것도 철강재이며 인민경제전반을 상승궤도에 확고히 올려세우고 경제의 자립적토대를 정비보강하는 관건도 강철전선, 여기에 달려있다.
온 나라가 우리를 본다, 이것은 김철사람들의 심장을 세차게 끓이는 막중한 사명감의 표현이라고 할수 있다.
인민의 믿음과 기대어린 눈빛을 떳떳이 마주볼수 있게 되자면 우리는 끊임없이 탐구하고 혁신하여야 한다.산소분리기공정을 확립하고 부유예열식산소열법용광로를 에네르기절약형으로 새롭게 일떠세우자고 하여도 믿을것은 우리 힘, 우리 기술밖에 없다.
부닥치는 애로도 많지만 신심은 드높다.당에서 품들여 키워준 실력있는 현장기사들이 있고 여기에 여러 연구소의 기술력량까지 튼튼히 준비되여있기에 새로운 비약을 능히 창조할수 있다는것이 바로 김철의 든든한 배심이다.
당에서는 과학기술이 앞을 밝히고 발전을 선도해나가는 등불이 될것을 바라고있다.
등불은 자기를 위해 빛을 뿌리지 않는다.우리 김철의 과학자, 기술자들은 애국적인 결사전에 총매진하여 금속공업의 주체화실현에서 큰 의의를 가지는 대상공사들을 완공하기 위한 보람찬 투쟁에서 순간도 꺼지지 않는 개척의 등불, 자력의 등불이 되겠다.
김책제철련합기업소 기사장 정영춘
난관은 비약의 도약대이다
오늘의 정면돌파전에서 영예로운 승리자가 되자면 난관을 두려워할것이 아니라 오직 맞받아 뚫고나가야 한다는 철리를 우리는 실천투쟁속에서 더욱 깊이 체득하고있다.
우리가 부닥친 난관은 결코 한두가지가 아니다.자금도 자재도 설비도 부족하다.허나 우리는 난관을 돌파할수록 우리의 힘은 증대된다는 신심과 배짱을 안고 견인불발의 증산투쟁을 힘있게 벌리고있다.
제힘을 믿고 일떠선 강자에게는 난관이 비약의 도약대이지만 남의 덕을 바라는 약자에게는 난관이 곧 사약이라는것, 우리는 이 진리를 철산봉이 드르릉 울렸던 40만산대발파소리로 증명하였으며 채굴설비들과 선광계통의 설비들을 정비보수하여 지속적이고 실제적인 생산적앙양을 일으키기 위한 투쟁에서도 실천으로 보여주고있다.
시련은 겹쌓여도 그 시련들을 하나씩 극복하는 과정에 우리는 눈서리를 이겨낸 소나무처럼 더욱 강인해졌으며 그 시련속에서 언제나 이기는 법을 배우며 더 좋은 래일을 앞당겨오고있다.우리는 그 어떤 난관과 시련속에서도 침체와 답보를 모른다.10월의 승리광장을 향하여 오직 전진, 전진만 할것이다.
무산광산련합기업소 지배인 명송철
우리 당 붉은기가 휘날리는 사회주의조국에 대한 열렬한 찬가 -노래 《사회주의 너를 사랑해》에 굽이치는 심원한 조국애에 대하여-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한생이 어려있는 혁명의 전취물이며 인민들의 삶의 요람입니다.》
인간의 고상한 사상감정이 오선지우에서가 아니라 세기를 이어 시대정신으로 굽이친다면 그것은 명실공히 산 음악이라고 할수 있다.
세상에는 그 유래와 음악적기교로 하여 명곡이라고 일러오는 노래들이 적지 않다.그러나 전인민적인 사상감정을 반영하여 창작되고 인민의 자주적운명개척을 위한 투쟁에 참답게 이바지하는 노래는 오직 사회주의 내 나라에만 있다.
사회주의에 대한 인민의 열렬한 사랑의 감정을 반영한 우리의 명곡들중에는 노래 《사회주의 너를 사랑해》도 있다.
명곡이 태여난 때로부터 10여년세월이 흘렀고 이 땅에 사회주의제도가 수립된 때로부터도 반세기가 훨씬 지났다.
허나 오늘도 이 노래는 강렬한 시대정신으로 인민들의 심금을 틀어잡고있다.우리 인민의 가슴에 끓어번지는 사회주의에 대한 애착의 감정은 《사회주의 너를 사랑해》라는 노래의 제목에 그대로 담겨져있다.
현대문명이 응축된 사회주의산간문화도시로 전변된 삼지연시의 황홀경을 보면서도, 함경북도인민들에게 사철 신선한 남새를 더 많이 공급하려는 우리 당의 숭고한 뜻에 떠받들려 불과 1년 남짓한 기간에 일떠선 중평남새온실농장의 희한한 온실바다를 보면서도 인민들은 사회주의의 고마움을 온넋으로 절감하고있으며 이 노래를 심장으로 부르고있다.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의 혜택아래 아이들이 부럼없이 자라고 인민을 위한 창조물들이 곳곳에 일떠서 어서 오라 부르니 온 나라에 행복의 웃음꽃이 피여나고있다.사회주의가 아니고서는 상상도 할수 없는 이러한 현실을 체험하면서 인민들이 부르는 노래가 바로 《사회주의 너를 사랑해》이다.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를 건설하기 위한 전인미답의 길을 헤쳐오는 나날에 산천은 변하고 세대는 바뀌였다.그러나 이 땅에 사회주의의 따뜻한 정이 흐르지 않은 때가 없었고 언제 한번 사회주의본태가 흐린적이 없었다.
명곡 《사회주의 너를 사랑해》는 이처럼 인민의 마음속에 소중히 자리잡은 사회주의의 참모습과 그 우월성을 생활적으로 밝힌 인민의 노래이다.
따뜻한 정이 넘쳐흐르는 명곡의 구절들이 사람들에게 주는 여운은 참으로 크다.거기에 남들은 꾸며낼수도 흉내낼수도 없는 우리 식 사회주의의 본태가 생생히 살아있는것이다.
둘러보면 생겨난지 수백년을 헤아리는 자본주의사회에서는 황금만능, 패륜패덕, 약육강식의 법칙이 사회의 기초로 되고있기에 불평등은 악성종양처럼 인류를 괴롭히고있다.
올해에 어느 한 국제기구는 세계적인 불평등이 현재 통제할수 없는 상황에 처해있으며 그 원인들중의 하나가 억만장자들에게 막대한 재부를 안겨주는 편견적인 경제체계에 있다고 폭로하면서 자본주의체계가 독점체들을 배불려주고 극소수의 수중에 재부를 집중시켜주고있으므로 파멸을 면치 못할것이라고 주장하였다.불평등이 경제뿐아니라 사회생활전반에 만연하고있는것이 자본주의이다.
그러나 《네 품에선 새들도 노래부르고 사람들 친형제로 화목하여라》라는 구절로 꾸밈없는 진정을 노래할수 있는 나라는 오직 사회주의조선밖에 없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