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총련소식’ Category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의 성노예범죄를 준렬히 단죄규탄한다 – 조선민주녀성동맹 중앙위원회 대변인담화 –
최근 미국언론들에 의해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의 성노예범죄진상이 드러나 내외의 커다란 경악과 분노를 자아내고있다.
미국신문 《월 스트리트 져널》은 《〈미군위안부〉녀성들에 대한 불편한 비밀》이라는 글에서 괴뢰정부의 묵인조장하에 남조선강점 미군기지촌들에 성매매업소들이 설치,운영되여온데 대하여 전면적으로 폭로하였다.
그에 의하면 미군기지촌 성매매업소에 끌려간 녀성들의 대다수는 빈곤에 시달리던 녀성들과 폭력배들에게 랍치되여 팔려간 녀성들로서 일단 기지촌으로 들어가면 제발로 걸어나올수 없다고 한다.더우기 남조선괴뢰정부가 기지촌을 직접 관리하고 경찰을 동원하여 녀성들이 달아나지 못하게 하였는가 하면 기지촌녀성들을 《애국자》라고 하면서 미군과 문제를 일으키지 말라고 강박하였다고 한다.
남조선에는 그러한 《미군위안부》녀성들이 수천명에 달한다고 한다.
미군성노예범죄실상은 피해자들의 증언을 통하여 확인되였다.
미국신문 《뉴욕 타임스》 등도 미군성노예범죄에 대해 폭로한바 있다.(전문 보기)
괴뢰정보원은 유치한 기만극을 걷어치우고 모략과 음모의 소굴을 당장 해체하여야 한다 –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보도 –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은 괴뢰정보원이 온갖 악행을 저지른것으로 하여 규탄을 받고있는 한 반공화국모략기구의 이름을 교체하는 놀음을 벌린것과 관련하여 7일 보도 제1071호를 발표하였다.
보도는 다음과 같다.
최근 괴뢰정보원은 우리 주민들에 대한 유인,랍치와 반공화국모략을 전문으로 하는 《중앙합동신문쎈터》의 정체가 만천하에 드러나게 되자 《북리탈주민보호쎈터》로 이름을 바꾸는 놀음을 벌리였다.
알려진바와 같이 지난 2008년 괴뢰정보원이 만들어낸 《중앙합동신문쎈터》는 3국을 통하여 유인,랍치하여 끌어간 우리 주민들과 바다에서 표류된 우리 인원들을 억류하여 180여일간이나 독감방에 가두어놓고 심문하면서 온갖 악행을 저지르고 각종 북간첩단사건들을 조작해낸 반공화국모략과 음모의 소굴이다.
《중앙합동신문쎈터》에서는 무지막지한 정보원깡패들에 의해 알몸수색,소지품검사,지문채취,거짓말탐지기조사,허위진술서강요 등 인권유린행위가 처참하게 감행되였으며 야만적인 고문과 위협공갈 등으로 《북의 지령을 받은 간첩》이라는 허위자백을 강제로 받아내고는 그것을 반공화국모략소동에 악랄하게 써먹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정의의 핵보검으로 도발자들을 징벌할것이다
호전광들은 우리의 보복타격을 피할 곳이 없다는것을 알아야 한다
우리 백두산혁명강군은 최고의 수준에서 전술 및 전략핵탄두로케트들을 갖추고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을 비롯한 평화파괴자들이 함부로 도발을 걸어오는 경우 무자비하게 징벌할 단호한 의지에 넘쳐있다.
얼마전 우리 군대는 미제가 핵항공모함을 비롯한 핵타격수단들을 가지고 우리의 자주권과 생존권을 위협하려든다면 악의 총본산인 백악관과 펜타곤을 향하여,태평양상에 널려있는 미제의 군사기지들과 미국의 대도시들을 향하여 핵탄두로케트들을 발사하게 될것이라는 멸적의 의지를 내외에 엄숙히 천명하였다.민족의 화해와 단합,나라의 평화와 통일에 대한 우리 공화국의 성의있는 노력에 도전하면서 기어이 북침전쟁의 불을 지르려고 발광하는 내외호전광들에게 단호히 불벼락을 안길것을 선언한 우리 군대의 립장은 천만번 정당하다.
우리 군대가 미국본토를 타격할 위력한 핵탄두를 탑재한 전략핵로케트들로 무장한것은 정의의 핵보검을 억세게 틀어쥐고 나라와 민족의 존엄과 안전을 굳건히 수호해나갈 우리의 확고부동한 립장을 다시금 천명한것으로 된다.
우리는 미국의 핵전쟁도발책동으로부터 조선반도의 평화를 수호하고 민족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수단으로 핵을 보유하였다.우리가 강위력한 핵무력을 갖춘것은 자주권과 평화수호를 위한 자위적선택이다.
우리 공화국에 대한 미국의 핵전쟁위협이 없었다면 조선반도의 핵문제라는 말자체가 생겨나지 않았을것이다.(전문 보기)
원쑤의 아성에 무자비한 핵불소나기를!
호전광들은 우리의 보복타격을 피할 곳이 없다는것을 알아야 한다
이발빠진 승냥이의 허세
침략의 괴수 미국이 제놈들의 떼무덤을 만들고싶어서 안달이 난 모양이다.지난 7월에는 남조선에 핵항공모함을 끌어들여 련합해상훈련을 벌려놓고 화약내를 피우더니 8월에는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의 총포성으로 우리를 위협해보려고 발광하고있다.
하지만 우리에게는 놈들의 추태가 이발이 다 빠져 먹이감을 어쩌지 못하고 끙끙대는 늙고 초췌해진 승냥이의 맥빠진 허세로밖에 보이지 않는다.이런것을 두고 죽음을 앞둔자들의 말기증세라고 한다.
지난 조선전쟁에서 우리 인민앞에 무릎을 꿇고 항복서에 도장을 찍었으며 그후 60여년동안 조미대결에서 련전련패하여 사죄문까지 바친것이 누구인가.이런 허재비같은 미국상전을 믿고 그 무슨 《맞춤형억제전략》이요 뭐요 하며 제 죽을줄 모르고 헤덤비는 남조선괴뢰들은 또 얼마나 가련한가.
미국과 괴뢰들이 아무리 날쳐보라.우리가 눈섭 하나 까딱할줄 아는가.
이번 전승절날 우리의 륙군,해군,항공 및 반항공군,전략군 장병들의 결의대회에서 울려퍼진 멸적의 선언은 정말 통쾌하기 그지없다.미국이 감히 핵타격수단으로 우리를 위협하려든다면 불타는 복수심으로 만장약된 핵탄두로케트들을 악의 총본산인 백악관과 펜타곤은 물론 태평양상에 널려있는 미제의 군사기지들을 향해 날려보낼것이라는 백두산혁명강군의 뢰성벽력같은 호령앞에 적들은 혼비백산하고있다.오만하게 날뛰는 미제의 면상을 후려갈기고 조국통일대전의 최후승리를 알리는 장쾌한 축포성을 터치는것만 같아 기운이 부쩍 솟는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자위적훈련의 년례화,정례화는 정당한 권리
북침불장난소동을 강력한 억제력으로 단호히 짓뭉개버릴것이다
미국과 남조선호전광들이 우리의 거듭되는 경고와 내외여론의 규탄에도 불구하고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을 강행하려 하고있다.괴뢰군부깡패들은 이번 연습에서 극히 위험천만한 북침핵선제공격계획인 《맞춤형억제전략》이라는것을 처음으로 공식 적용할것이라고 뇌까리고있다.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이 대규모합동군사연습으로 우리 공화국을 위협하며 핵선제공격기도를 로골적으로 드러내고있는것은 그들이야말로 조선반도의 군사적긴장을 격화시키고 전쟁의 불구름을 몰아오는 장본인이라는것을 명백히 보여준다.
조성된 정세에 대처하여 우리가 강력한 군사적대응조치들을 취해나가는것은 너무도 정당하다.우리 공화국은 내외호전광들의 끊임없는 핵위협공갈과 전쟁도발책동에 정의의 조국통일대전을 위한 군사훈련의 년례화,정례화로 단호히 대처해나간다는것을 엄숙히 천명하였다.불은 불로써 다스리는것,이것이 추호도 달리될수 없는 우리의 대응방식이다.
자위적군사훈련의 년례화,정례화로 나라와 민족의 운명을 수호하는것은 정정당당한 권리행사로서 누구도 시비할수 없다.
자주권은 나라와 민족의 생명으로서 그것은 막강한 군사력에 의해서만 굳건히 담보된다.자기를 지킬 힘이 약하면 자주권이 침해당하고 민족이 침략자들의 희생물로 되여도 어디에다 하소연조차 할수 없다.그러나 령토가 작고 인구가 많지 않아도 군사력만 강하면 세계에 대고 자기 할 소리를 다하면서 자주권을 당당히 행사해나갈수 있다.이것이 력사와 현실이 보여주는 진리이다.(전문 보기)
미국과 괴뢰패당은 무모한 북침핵전쟁연습책동을 당장 걷어치워야 한다 – 조선평화옹호전국민족위원회 대변인담화 –
지금 온 겨레와 국제사회는 북남관계개선과 민족의 화해와 단합,나라의 통일을 위한 우리 공화국의 시종일관하고도 적극적인 노력에 지지공감하면서 조선반도에서 긴장완화와 평화,대화의 새 국면이 열리기를 바라고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특별제안과 정부 성명은 첨예하고 복잡한 현 사태를 타개하기 위한 우리의 원칙적립장과 성의있는 조치들을 천명하면서 당면하여 미국과 남조선당국이 8월 중순부터 계획하고있는 《을지 프리덤 가디언》 합동군사연습을 중지할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우리는 인천에서 진행되는 제17차 아시아경기대회참가문제와 관련하여서도 반통일대결세력의 악랄한 파탄책동에도 불구하고 최대의 인내심을 가지고 그 준비사업을 차곡차곡 해나가고있다.
바로 이러한 때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은 대결과 전쟁책동에 더욱 광분하면서 내외의 한결같은 규탄과 반대배격을 받고있는 북침핵전쟁연습인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을 기어이 강행할 기도를 로골적으로 드러내고있다.
괴뢰군부깡패들은 우리의 경고와 내외여론을 무릅쓰고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을 예정대로 진행할것이라고 강변하는가 하면 이번 연습에 지난해와 같이 대규모의 미군과 괴뢰군병력 및 최신전쟁장비들이 동원되게 된다느니,《정부》기관들과 중요대상의 민간인은 48만여명이 참가하게 된다느니 뭐니 하면서 벌써부터 화약내가 짙게 풍기는 전쟁연습광고에 미쳐날뛰고있다.(전문 보기)
민족사에 특기할 절세위인들의 선군승리력사 – 남조선 각계가 칭송 –
【평양 7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미제침략자들의 거만한 코대를 꺾어놓은 7.27의 위대한 승리와 더불어 세기를 이어오는 반미대결전에서의 백전백승의 력사에는 백두산절세위인들의 불멸의 선군령도업적이 찬연히 아로새겨져있다.
하기에 남조선 각계는 선군의 기치높이 혁명령도의 전로정을 자랑찬 승리로 수놓아오신 절세위인들을 우러르며 칭송의 목소리를 터치고있다.
한 통일운동단체성원은 1950년대에 우리 공화국이 미제의 무력침공을 물리치고 위대한 전승을 이룩할수 있었던 결정적요인에 대하여 이렇게 말하였다.
지난 조선전쟁에서의 이북의 승리는 항일의 전설적영웅이시고 천재적인 군사전략가이시며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신 김일성주석님의 위대한 령도의 결과이다.
전쟁은 단순한 힘의 대결이 아니라 사상과 지략의 대결이다.
따라서 전쟁의 승패는 교전쌍방의 경제력이나 군사적힘에 의해서만 결정되는것이 아니라 전쟁에 참가하는 군민의 정치사상적준비상태 특히는 지략을 펼치고 군민을 령솔하는 령수의 령도력에 의해 좌우되는것이다.(전문 보기)
상대가 누구인가를 똑바로 보고 혀바닥건사를 잘해야 한다 –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보도 –
겨레의 통일지향에 역행하는 역적무리들에게 차례질것은 죽음뿐!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은 최근 괴뢰국방부 장관 한민구가 우리 존엄과 체제에 도전하는 망언을 함부로 늘어놓은것과 관련하여 30일 이를 규탄하는 보도 제1070호를 발표하였다.
보도는 다음과 같다.
최근 남조선에서 한민구라는 늙다리개 한마리가 괴뢰국방부 장관이랍시고 짖어대는 개소리가 세상사람들의 조소거리로 되고있다.
얼마전 그 볼썽없게 생긴 개상통을 텔레비죤촬영기앞에 들이민 한민구놈은 농가의 뒤간 덮개처럼 생긴 입을 너풀거리며 그 누구의 《도발》타령을 늘어놓다 못해 《체제의 생존까지 각오해야 한다.》고 잠꼬대같은 소리를 내질렀다.
우리의 정상적인 로케트발사훈련에 화들짝 놀라 잔뜩 겁에 질린 상판을 해가지고 괴뢰륙군미싸일사령부라는데 황황히 찾아간 놈은 미국상전이 쓰다버린 고철덩이에 불과한 몇기의 미싸일을 어루쓸며 《북의 어떤 표적도 타격할수 있게 준비하라.》고 비린청을 돋구어댔다.
연평도에 게바라가 놀아댄 놈의 추태는 그야말로 더 가관이다.(전문 보기)
사랑이 넘치는 녀성들의 화원을 그리며
사회주의는 자본주의가 흉내낼수도 가질수도 없는 인민의 락원
《이북에서는 모든 녀성들이 사회적진보의 향기로운 꽃으로 사랑을 받으면서 행복을 구가하고있다.》
《녀성의 존엄이 최고의 경지에 오르고 녀성의 온갖 권리가 최상의 수준에서 보장되고있는 이북은 정녕 녀성의 락원이다.》
《녀성에 대한 사랑의 정치가 펼쳐지는 북에서 살고싶다.》
이것은 주체의 사회주의강성국가를 일떠세우는 보람찬 투쟁에서 생활의 꽃,나라의 꽃으로 향기풍기며 행복을 창조해가는 우리 녀성들의 긍지높은 모습을 보면서 터친 남녘겨레들의 동경과 찬탄의 목소리들이다.
온갖 차별과 천대,멸시를 받으며 시들어가는 남녘녀성들에게 있어서 남성들과 똑같은 자격을 가지고 당당한 권리를 행사하며 참된 인생을 꽃피워가는 공화국북반부의 녀성들은 커다란 동경의 대상이며 우리 공화국의 품은 그들이 갈망하는 삶과 희망의 터전인것이다.하기에 남녘녀성들은 녀성존중,녀성중시의 세상인 우리 공화국을 희망의 등대로 바라보며 이 세상 가장 값있고 존엄높은 삶을 마음껏 누려가는 우리 녀성들에 대한 동경의 목소리를 높이고있는것이다.(전문 보기)
7.27전승은 김일성장군님의 불멸의 력사적공적 – 남조선 각계가 높이 칭송 –
조국해방전쟁을 승리에로 조직령도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의 불멸의 업적을 칭송하는 목소리가 남조선인민들속에서 높이 울려나오고있다.
전체 군대와 인민을 원쑤격멸의 성전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게 하신 위대한 수령님의 탁월한 령도에 대해 한 인터네트언론은 다음과 같이 보도하였다.
김일성주석께서는 전쟁에서 결정적역할을 하는것은 자기 위업의 정당성을 굳게 믿고 떨쳐나선 군인들과 민중의 사상의식이라는 점을 강조하시였다.
전쟁개시 다음날인 6월 26일 김일성주석께서는 《모든 힘을 전쟁의 승리를 위하여》라는 방송연설을 하시여 전체 민중에게 승리의 신심을 안겨주시였다.
또한 1950년 10월 21일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위원회에서 하신 결론 《인민군대내에 조선로동당 단체를 조직할데 대하여》를 발표하시여 인민군대안에 당단체를 조직하도록 이끄시였다.
이 조치로 군인들이 정치사상적으로 튼튼히 무장할수 있는 확고한 담보가 마련되였다.
한 섬유공장 로동자는 김일성장군님의 명령을 받은 인민군대는 이르는 곳마다에서 미국놈들을 멸살시켰는데 대전에서는 미24사단이 독안에 든 쥐모양이 되였고 사단장은 포로신세가 되였다고 말하였다.(전문 보기)
위대한 선군령장을 모시여 영원할 전승의 력사
《최강》을 떠들던 미제가 조선인민앞에 무릎을 꿇고 항복서에 도장을 찍은 1953년 7월 27일!
영웅조선의 존엄과 불굴의 기상을 온 누리에 떨친 위대한 전승의 날과 더불어 겨레의 가슴속에는 크나큰 환희와 감격이 벅차오르고있다.
《7.27은 미국의 〈강대성〉의 신화가 깨여진 날일뿐아니라 우리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이 수호된 위대한 승리의 날이다.》
《김일성주석님은 현대조선이 낳은 민족적영웅이시다.한세대에 두 제국주의를 타승하신 그런 위인은 이 세상 그 어디에도 없다.김일성주석님은 어제도 오늘도 앞으로도 영원히 우리 민족사가 기록할 만고절세의 영웅이시다.》
…
남녘겨레들이 터친 이 격찬의 목소리들에는 우리 민족이 낳은 전설적영웅이시며 백두의 천출명장이신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의 불멸의 전승업적에 대한 다함없는 칭송의 정이 그대로 비껴있다.
돌이켜보면 지난 조국해방전쟁은 청소한 우리 공화국과 인민군대가 수적,기술적우세를 자랑하는 미제침략자들과 벌린 인류력사상 가장 가렬한 전쟁이였다.미국은 우리 공화국을 침략하고 전조선을 가로타고앉을 야망밑에 방대한 침략무력과 전쟁장비들을 투입하면서 우리 인민을 굴복시키려고 발악하였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시비질은 그만두고 제 할바를 해야 한다
남조선당국이 우리 인민군부대들의 전술로케트발사와 포사격훈련을 놓고 《위협》이니,《결의위반》이니 하며 고아대고있다.그야말로 쓸데없는 시비질이 아닐수 없다.
입은 비뚤어졌어도 주라는 바로 불라는 말이 있다.남조선당국은 그 누구의 《도발》을 운운하기 전에 외세와의 무모한 전쟁연습소동으로 북남사이의 긴장상태를 첨예화시킨 저들의 죄악부터 심각히 돌이켜보아야 한다.
남조선당국이 그 누구의 《도발》과 《위협》에 대해 떠드는것은 북남관계파국과 조선반도긴장격화의 책임을 모면하기 위한 파렴치한 궤변이다.
그 누구의 《도발》과 《위협》을 운운하며 침략야망을 실현하려는것은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의 상투적수법이다.북남관계의 파국을 조장하고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는 주범은 다름아닌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이다.남조선당국이 미국과 짝자꿍이를 하면서 허튼 여론을 내돌리고있는것은 저들의 호전적정체를 가리우고 북침전쟁도발책동을 합리화하자는데 그 목적이 있다.
오늘 북남관계와 조선반도에 조성된 엄중한 사태는 철두철미 우리 공화국을 무력으로 침략하려고 피눈이 되여 날뛰는 미국과 남조선당국의 범죄적인 전쟁도발책동의 필연적산물이다.남조선호전광들이 미국과 야합하여 뻔질나게 감행하고있는 북침전쟁연습은 우리 공화국의 자주권과 존엄을 엄중히 위협하고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는 용납 못할 군사적도발이다.(전문 보기)
북남관계개선의 기회를 잃지 말아야 한다 –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담화 –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제17차 아시아경기대회에 참가할 국가종합팀 남자축구검열경기를 몸소 지도해주신 소식은 내외에 큰 충격과 파문을 일으키고있다.
천만국사로 그토록 바쁘신 속에서도 밤늦도록 우리 축구선수단의 검열경기를 장시간 지도하시며 무한한 영광과 크나큰 믿음을 안겨주시고 선수들의 사기를 한껏 북돋아주신 숭고한 영상을 우러르며 우리 인민과 전체 체육인들은 격정과 흥분을 금치 못하고있다.
특히 우리 선수들이 제17차 아시아경기대회에 참가하는것은 북남사이의 관계를 개선하고 불신을 해소하는데서 중요한 계기로 된다고,체육인들이 이번 경기를 통해 겨레의 화해와 단합에 적극 이바지해야 한다고 하신 뜻깊은 말씀에서 온 겨레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지니신 확고한 통일의지와 숭고한 민족애를 뜨겁게 절감하고있다.
우리 선수단과 응원단의 제17차 아시아경기대회 참가결정에는 비록 정세가 긴장하고 대결이 첨예하지만 동족이 치르는 잔치분위기를 돋구어주고 이번 대회가 북남사이의 관계를 개선하고 불신을 해소하는 중요한 계기로 되게 하려는 숭고한 뜻이 어려있다.
우리가 북남관계가 극도로 악화된 정세속에서도 오는 9월 19일부터 10월 4일까지 남조선의 인천에서 진행되는 제17차 아시아경기대회에 선수단을 보내기로 결정하고 공식 통보한데 이어 선수단과 함께 응원단을 내보내기로 하고 실무회담을 주동적으로 제기한것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뜻을 받들어 이번 경기대회참가를 북남관계개선의 중요한 계기로 되게 하여 겨레에게 기쁨과 희망을 안겨주려는 애국애족적립장에서 출발한것이다.(전문 보기)
태양의 축복속에 만복을 누립니다 리재룡
무릇 사람들이 그러하듯이 나에게도 제일 즐겨 부르는 노래가 있습니다.《세상에 부럼없어라》입니다.나는 이 노래를 오락회를 할 때에도 부르고 사회주의대건설장들을 찾아 노래를 요청받았을 때에도 부릅니다.
하늘은 푸르고 내 마음 즐겁다
손풍금소리 울려라
사람들 화목하게 사는
내 조국 한없이 좋네
…
이 노래는 나와 류다른 인연을 맺은 노래입니다.40여년전 공화국의 품에 처음으로 안기였을 때 맨 먼저 배운 노래가 바로 《세상에 부럼없어라》였습니다.온 나라 강산에 미래사랑,후대사랑의 위대한 서사시가 울려퍼지는 격동적인 현실속에서 이 노래는 더더욱 내 심장을 파고듭니다.내 오늘 그 랑만적인 운률속에 태양의 축복받아 만복을 누리는 나의 긍지높은 삶,세상에 부럼없는 우리 아이들과 인민들의 행복넘친 삶에 대해 노래하려 합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평화와 관계개선분위기를 해치는 침략전쟁연습
우리의 정당한 군사력강화조치는 그 누구도 시비할수 없다
우리 민족에게 있어서 8월은 조국통일에 대한 열망이 그 어느때보다 강렬하게 분출하는 시기이다.
그런데 미제와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은 해마다 8월이면 대규모의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을 벌려놓는것으로 극도의 긴장상태를 조성하면서 우리 민족의 조국통일열망에 찬물을 끼얹군 하였다.올해에도 그 력사가 반복되고있다.
지금 미국과 남조선당국은 내외의 강력한 항의규탄에도 불구하고 오는 8월 하순 우리 공화국을 겨냥한 침략적인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을 강행할 기도를 드러내놓고있다.그러면서 벌써부터 《년례적》이니,《방어적》이니 하는 상투적인 말장난질을 하고있다.하지만 그 어떤 변명으로써도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의 침략적이며 도발적인 성격을 가리울수 없다.
미제와 남조선당국이 해마다 광란적으로 벌려놓고있는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은 극히 무분별하고 위험천만한 침략전쟁연습이다.
《을지 프리덤 가디언》전쟁연습의 뿌리는 정전직후인 1954년부터 시작된 《포커스 렌즈》이다.그것이 1976년부터 남조선단독으로 벌리던 《을지》종합군사연습과 통합되여 《을지 포커스 렌즈》연습으로 변신하였으며 2008년부터는 《을지 프리덤 가디언》으로 명칭이 바뀌여지는것과 동시에 그 침략적성격이 더욱 강화되였다.올해로 60년이 되는 이 전쟁연습은 남조선미국합동군사연습들가운데서 그 력사가 가장 오랜것으로 악명을 떨치고있다.(전문 보기)
남조선당국은 회담결렬의 책임에서 절대로 벗어날수 없다 – 제17차 아시아경기대회 참가와 관련한 북남실무회담 북측대표단 단장 담화 –
보도된바와 같이 지난 17일 판문점에서 진행된 제17차 아시아경기대회 참가와 관련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올림픽위원회와 남측 아시아경기대회 조직위원회사이의 실무회담이 남조선당국의 비렬한 파탄책동으로 말미암아 아무런 합의도 이루지 못하고 결렬되였다.
우리 보도를 통하여 사태의 진상이 드러나 바빠맞은 남조선당국은 이번 회담을 결렬시킨 책임에서 벗어나보려고 통일부와 회담관계자들,보수언론들과 전문가 지어 《탈북자》나부랭이들까지 내세워 자기들은 국제관례의 원칙을 강조했을뿐이라느니,세부적내용을 확인해보려고 한것이였다느니 하고 변명하는가 하면 마치도 비용문제때문에 회담이 파탄된것처럼 여론을 오도하고있다.
우리 대표단은 남측이 터무니없이 사실을 외곡하여 파렴치한 모략소동에 매달리고있는데 대해 격분을 금치 못하면서 이번 회담의 전과정을 다시금 구체적으로 정확히 밝힌다.
다 아는바와 같이 이번 회담은 오는 9월 인천에서 열리는 제17차 아시아경기대회에 우리 선수단,응원단이 참가하는것과 관련한 실무문제를 협의하기 위한것으로서 선수단과 함께 응원단의 참가를 주동적으로 공식 천명한것도 우리 공화국정부이고 그를 위한 실무회담을 제기한것도 우리측이다.
우리는 평화와 친선을 지향하는 올림픽정신과 민족의 화합과 북남관계개선을 바라는 겨레의 념원을 반영하여 제17차 아시아경기대회에 큰 규모의 선수단과 응원단을 파견하기로 하고 이번 회담에서 그 규모와 구성,래왕경로와 운수수단,숙소리용과 응원문제를 비롯한 실무적문제들과 관련하여 국제관례에 기준하면서도 지난 시기 북남사이의 실례와 현정세 등을 충분히 고려한 가장 현실적이고도 합리적인 제안들을 내놓았다.(전문 보기)
백두령장의 선군령도는 자주통일위업승리의 기치
지금 남조선 각계에서는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과 불면불휴의 선군혁명령도로 인민대중의 사상정신력을 총폭발시키고 오직 위대한 대원수님들식대로 주체혁명위업,선군혁명위업을 빛나게 계승발전시켜나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에 대한 흠모의 목소리가 끝없이 울려나오고있다.
서울의 한 정치학교수는 《위인의 위업은 위인에 의해서만 확고히 계승된다고 하였다.김정일국방위원장의 선군혁명위업은 김정은최고사령관에 의해 빛나게 계승되고있다.세계는 그분의 위인적풍모를 목격하며 커다란 충격을 받고있다.앞으로도 김정은최고령도자의 정치가 선대수령들의 사상과 리념,방법론에 기초하여 펼쳐지게 될것이라는것이 내외평론가들의 일치한 견해이다.》라고 말하였다.
부산의 한 언론인은 모임에서 《예지로 빛나는 안광,천지풍파에도 드놀지 않을 억센 기상,력사의 광풍을 단매에 쳐갈길 불굴의 담력과 배짱,세계를 굽어보는 명장의 태연자약한 모습… 정녕 김정은령도자는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사상과 령도력을 그대로 체현하신 위대한분이시다.》라고 자기의 마음속진정을 터치였다.
얼마전 남조선강원도에서는 여러 인터네트홈페지에 위대한 선군령도로 공화국의 존엄과 위용을 떨쳐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진문헌이 모셔져 각계층의 이목을 집중시켰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시대착오적인 적대관념에서 벗어나야 한다
지금은 북과 남이 함께 손잡고 겨레의 운명을 개척해나가야 할 책임적인 시각이다.지금이야말로 자주통일의 새로운 전환적국면을 열어 민족의 세기적숙망을 실현해나가는가 아니면 분렬의 지속으로 우리 겨레가 언제까지나 비극적수난자로 남는가 하는 력사의 중대사를 놓고 과감한 정책적결단을 내려야 할 때이다.
이러한 력사적사명감으로부터 우리는 공화국정부성명을 통하여 현 난국을 타개하고 북남관계개선과 자주통일의 새 전기를 열기 위한 현실적조치로서 무모한 적대와 대결상태를 끝장내고 화해와 단합의 길을 열어나갈것을 제안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나라의 분렬을 종식시키고 통일을 이룩하는데서 나서는 중요한 문제는 북과 남사이의 대결상태를 해소하는것입니다.》
대결상태를 끝장내는것은 북과 남의 화해와 단합의 길을 열기 위한 선결조건이다.
북남사이의 화해와 단합의 가장 큰 장애물은 정치,군사적대결상태의 지속이다.북남사이의 대결상태는 외세에 의하여 우리 민족이 갈라져 북과 남에 서로 다른 사상과 제도가 형성되면서 생겨났다.그것은 분렬의 력사가 깊어지고 외세의 분렬리간책동이 날로 악랄해지면서 더욱 격화되여왔다.대결상태의 격화로 민족내부의 반목과 불신이 심화되고 그것은 북과 남의 화해와 단합,통일을 가로막아왔다.(전문 보기)
민족대단결을 조국통일의 천하지대본으로 내세우시고
해내외 온 겨레의 가슴마다에 민족의 영원한 태양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과 다함없는 경모의 정이 뜨겁게 차넘치고있다.
조국통일은 위대한 수령님의 필생의 위업이였으며 절절한 념원이였다.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나라의 분렬로 하여 우리 민족이 당하는 불행과 고통을 누구보다도 가슴아파하시였으며 조국통일문제를 두고 어느 하루도 심려하시지 않은 날이 없으시였다.우리 수령님의 한평생은 그대로 조국과 민족을 위한 위대한 한생이였다.어버이수령님께서 조국통일위업에 쌓아올리신 업적은 우리 겨레에게 남기신 고귀한 유산이며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을 위한 튼튼한 밑천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조국과 민족을 위하여 한평생을 바치시고 조국통일위업에 불멸의 업적을 쌓으신 민족의 태양이시며 조국통일의 구성이시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나라가 분렬된 첫날부터 민족대단결을 조국통일의 천하지대본으로 내세우시고 대단결위업실현을 위하여 온갖 로고와 심혈을 다 바쳐오시였다.
돌이켜보면 조국의 해방은 강도 일제의 발굽밑에 짓밟혀 식민지노예의 운명을 강요당하던 우리 민족의 운명에서 획기적인 전환을 가져온 민족사적사변이였다.하지만 해방의 환희로 들끓던 조국땅에는 민족분렬의 비운이 무겁게 드리우게 되였다.미제의 남조선강점으로 나라의 정치정세는 돌변하였다.외세에 의해 인위적으로 설정된 38゜선은 조선의 허리를 가로질러 반만년의 오랜 세월 한강토우에서 살아온 우리 민족을 둘로 갈라놓는 비극을 가져왔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민족의 공동번영을 담보하는 합리적인 통일방안
우리 민족끼리의 기치높이 자주통일의 새로운 활로를 열어나가자
얼마전에 발표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 성명은 온 겨레가 지지하고 민족의 공동번영을 담보하는 합리적인 통일방안을 지향해나갈것을 호소하였다.북과 남이 공동의 통일방안을 지향해나가는것은 민족의 단합된 힘으로 자주적평화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매우 중요한 문제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우리 조국의 통일문제를 순조롭게 해결하기 위한 가장 합리적인 방도는 련방제방식에 기초하여 나라의 통일을 실현하는것이다.》
지금 북과 남에는 서로 다른 사상과 제도가 존재하고있으며 누구도 자기의것을 포기하려 하지 않고있다.이런 조건에서 상대방의 사상과 제도를 부정하며 《체제통일》을 시도한다면 대결과 전쟁을 피할수 없는것은 물론이고 나라의 통일을 이룩할수 없다.
우리 공화국은 30여년전에 벌써 하나의 민족,하나의 국가,두개 제도,두개 정부에 기초한 고려민주련방공화국을 창립할데 대한 현실적이면서도 공명정대한 통일방안을 제시하였다.이것은 사상과 제도의 차이는 뒤로 미룰수 있지만 민족의 운명과 관련되는 조국통일문제는 더이상 미룰수 없다는 우리 공화국의 숭고한 통일애국의지로부터 출발한것이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