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총련소식’ Category

뜻깊은 올해에 북남공동선언의 기치를 높이 들고 온 민족이 힘을 합쳐 제2의 6.15통일시대를 열어나가자 – 6.15공동선언실천 민족공동위원회 호소문 –

주체104(2015)년 6월 15일 로동신문

 

력사적인 북남수뇌상봉과 6.15공동선언의 채택으로 온 삼천리가 통일의 환희와 격정으로 들끓던 그날로부터 15년이 흘렀다.

6.15공동선언의 채택은 북남사이의 적대와 대결을 끝장내고 나라의 통일문제를 그 주인인 우리 민족끼리 서로 힘을 합쳐 자주적으로 해결해나갈것을 온 겨레와 세계앞에 확약하고 북남관계를 화해와 협력,평화와 통일,공동번영의 관계로 확고히 전환시킨 일대 사변이였다.

6.15공동선언은 조국통일의 근본원칙과 실현방도를 밝힘으로써 6.15통일시대의 도도한 전진과 더불어 그 정당성과 생활력을 힘있게 과시하였다.

북남공동선언이 채택되고 리행됨으로써 북남관계는 겨레의 지향과 요구에 맞게 새로운 발전의 길에 들어서고 민족의 대단합은 높은 단계에 올라서게 되였으며 우리 겨레는 바야흐로 다가올 통일의 그날을 그려볼수 있게 되였다.

끊어졌던 민족의 혈맥과 지맥을 잇고 쭉 열려진 하늘길,땅길,배길을 따라 북과 남,해외의 각계층이 서로 오가며 민족의 화해와 단합을 위한 통일회합과 대축전을 펼쳐놓았다.

조국땅에서 날마다 전해오는 가슴벅찬 소식들은 고향을 그리며 일일천추 조국통일을 갈망해온 해외동포들에게도 커다란 기쁨과 새로운 희망을 안겨주었다.

6.15공동선언의 실천강령인 10.4선언의 채택은 6.15시대의 전진을 보다 힘있게 추동하고 온 겨레에게 북남관계발전과 평화번영에 대한 희망을 더해준 또 하나의 민족사적경사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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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의 천출위인을 모시여 통일의 새 아침은 밝아올것이다 – 반제민족민주전선 평양지부 대표 기자회견에서 강조 –

주체104(2015)년 6월 15일 로동신문

 

력사적인 6.15공동선언발표 15돐에 즈음하여 조일민 반제민족민주전선 평양지부 대표는 14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와 회견하였다.

회견에서 대표는 뜻깊은 이날을 맞으니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에 대한 경모심으로 가슴이 뜨거워진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민족분렬로 우리 겨레가 겪는 불행과 고통을 누구보다 가슴아파하시며 한평생 조국통일을 위하여 모든것을 바치시였다.

반세기이상에 걸치는 불신과 반목,대결의 치욕사를 뒤흔들며 희망찬 자주통일시대를 펼쳐주신분이 바로 위대한 장군님이시다.

그이께서는 숭고한 통일의지와 광폭의 도량,애국애족의 대용단으로 2박3일의 55시간동안에 분렬 55년간에 이루지 못한 거대한 공적을 이룩하시였다.

력사의 그날 활달한 필체로 공동선언문에 서명하시던 국방위원장님의 거룩하신 영상을 영원히 잊을수 없다.

공동선언의 발표는 삼천리강토에 단합과 통일의 열풍을 안아왔으며 일찌기 있어본적이 없는 사변적성과들을 민족사에 아로새기였다.

정녕 6.15시대의 날과 달들은 분렬로 신음하던 겨레에게 통일에 대한 희망과 신심을 안겨준 환희의 나날들이였다.

6.15통일시대는 남북선언들을 존중하고 그것을 성실히 리행해나갈 때 나라의 평화와 자주통일은 반드시 이룩된다는것을 웅변으로 실증해주었다.(전문 보기)

 

[Korea Info]

6.15북남공동선언발표 15돐에 즈음한 조국통일범민족련합 북,남,해외본부 공동성명

주체104(2015)년 6월 15일 로동신문

 

오늘 우리 겨레는 력사적인 6.15북남공동선언발표 15돐을 뜻깊게 맞이한다.

6.15공동선언의 발표는 우리 민족끼리의 새로운 자주통일시대를 열어준 일대 민족사적사변이였다.

북남사이의 반목이 화해로,대결이 대화로 바뀌고 온 삼천리강토에 울려퍼진 통일의 함성이 천지를 뒤흔들며 자주통일의 대로로 힘차게 달려가는 민족대단합의 기상에 전세계가 놀라움을 금치 못하였다.

동족대결로 얼어붙었던 이 땅에 통일의 봄을 안아오며 6.15자주통일시대를 열어준 6.15공동선언의 위력과 정당성은 조국청사에 길이 빛날것이다.

6.15공동선언은 나라의 평화와 통일을 위한 민족공동의 리정표이며 대강령이다.

민족분렬을 가시고 조국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70년의 간고한 투쟁의 력사는 갈라진 강토와 혈맥을 다시 이어놓으려는 민족의 자주적의지와 념원이 얼마나 강렬한가 하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사람의 한생에도 삶의 목표와 원칙이 있는데 하물며 분렬의 비극을 끝장내고 겨레의 통일을 이룩하며 민족의 자주적인 운명을 개척하는 대업에 좌표와 방도가 없을수 있겠는가.

민족의 의사와는 관계없이 국토가 갈라지고 외세의 간섭에 의해 민족의 평화와 통일,공동번영의 길이 가로막힌 현실은 외세배격만이 민족이 살 길이라는 진리를 새겨주고있다.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쳐 자주적으로 민족의 운명과 통일의 진로를 개척해나가는것이야말로 조국통일의 근본원칙이며 근본방도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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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겨레의 가슴에 소중히 간직된 6.15통일시대

주체104(2015)년 6월 15일 로동신문

 

6월 15일은 우리 민족의 조국통일운동사에 특기할 사변을 아로새긴 뜻깊은 날이다.15년전의 그날 우리 겨레는 새 세기 민족공동의 통일대강인 6.15공동선언을 받아안게 되였다.

조국해방 일흔돐이자 민족분렬 70년이 되는 올해에 력사적인 6.15공동선언발표 15돐을 맞이하고있는 북과 남,해외 온 겨레의 가슴마다에는 못 잊을 6.15통일시대가 소중히 간직되여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국통일의 주체는 전체 조선민족이며 온 민족이 힘을 합치면 이 세상 못해낼 일이 없습니다.》

6.15공동선언은 우리 민족끼리의 리념에 기초하고 애국애족의 정신으로 일관된 민족자주의 선언,민족대단결의 선언이다.거기에는 조국통일문제를 우리 민족끼리 서로 힘을 합쳐 자주적으로 풀어나가기 위한 원칙과 방도들이 전면적으로 밝혀져있다.

북과 남은 6.15공동선언을 통하여 나라의 통일문제를 그 주인인 우리 민족끼리 서로 힘을 합쳐 자주적으로 해결해나간다는것을 내외에 엄숙히 선포하였다.또한 나라의 통일을 위한 북측의 낮은 단계의 련방제안과 남측의 련합제안이 서로 공통성이 있다고 인정하고 앞으로 이 방향에서 통일을 지향시켜나가며 흩어진 가족,친척방문단교환과 비전향장기수문제해결 등 인도적문제를 조속히 풀어나가기로 확약하였다.뿐만아니라 경제협력을 통하여 민족경제를 균형적으로 발전시키고 사회,문화,체육,보건,환경 등 제반 분야의 협력과 교류를 활성화하여 서로의 신뢰를 다져나가며 이를 위해 당국대화를 개최하는 등 북남관계개선을 위한 실천적문제들을 구체적으로 밝히였다.

6.15공동선언은 발표되자마자 온 민족과 전세계의 전폭적인 지지와 공감을 불러일으켰으며 자주통일의 앞길을 밝히는 희망의 표대로 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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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패당은 그 어떤 모략소동으로써도 파멸의 운명에서 벗어날수 없다 –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보도 –

주체104(2015)년 6월 15일 로동신문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은 박근혜패당이 집권위기를 모면해보려고 반공화국모략소동에 광분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14일 이를 규탄하는 보도 제1096호를 발표하였다.

보도는 다음과 같다.

최근 박근혜패당이 남조선전역으로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전염병사태가 급속히 확대되자 또다시 우리를 걸고 비렬한 모략소동을 벌리고있다.

지난 13일 괴뢰패당은 어용보수언론인 《KBS》를 내세워 우리가 메르스와 관련한 정보를 미끼로 싸이버공간에 악성코드를 심어놓고 해킹행위를 하고있다는 터무니없는 모략악담을 늘어놓았다.

이것은 남조선에서 발생한 전염병사태까지 동족대결에 악용해보려는 또 하나의 극악한 반공화국도발망동이다.

알려진바와 같이 지금 남조선은 치명적인 메르스전염병이 전지역은 물론 사회 각계층과 괴뢰군,경찰 등에까지 걷잡을수 없이 전파되면서 일대 공포와 혼란,침체에 빠져있다.

사망자와 감염자,격리자수가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경제전반이 휘청거리고있으며 수천개의 학교,유치원들이 문을 닫고 상점 등 대중봉사망들이 마비상태에 빠져든 속에 남조선내의 문화,종교행사들은 물론 국제회의와 경기참가까지 취소되고있다.

남조선이 오늘과 같이 죽음의 공포가 떠도는 수라장으로 된것은 전적으로 박근혜패당의 부패무능과 반인민적통치가 가져온 필연적결과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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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공동선언리행은 북남관계개선의 근본열쇠

주체104(2015)년 6월 14일 로동신문

 

력사적인 6.15공동선언발표 15돐이 다가왔다.

6.15공동선언의 발표는 장장 반세기이상 지속되여온 불신과 대결의 력사에 종지부를 찍고 민족의 화해와 단합,통일과 평화번영의 새시대를 열어놓은 특대사변이였다.조국통일의 원칙과 실현방도를 우리 민족모두의 합의로 승화시킨 기념비적문건,민족최고의 통일대강인 공동선언의 발표이후 북남관계에서는 이전시기에는 상상조차 할수 없었던 놀라운 성과들이 련이어 이룩되였다.6.15통일시대의 갈피마다에 아로새겨진 소중한 추억,감동의 화폭들은 이루 헤아릴수 없다.

하지만 오늘의 현실은 통일의 희열로 가슴들먹이던 그때와는 너무나도 대조를 이루고있다.분렬의 원한서린 삼천리강토에 화해와 단합의 봄빛을 뿌려주고 민족의 통일열기를 한껏 북돋아준 대화와 협력은 간데 없고 이 땅을 감도는것은 괴뢰당국이 외세와 작당하여 몰아온 싸늘한 대결의 랭기와 전쟁의 검은구름뿐이다.참으로 통탄스러운 사태가 아닐수 없다.

자주를 부정해야 미국에 붙어살수 있고 평화를 유린해야 대결정책을 정당화할수 있다고 생각하는 괴뢰보수패당은 저들의 더러운 잔명을 부지하기 위해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을 악랄하게 부정하면서 반통일책동에 기승을 부리였다.괴뢰들은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에 대하여 《리행할 의무가 없다.》고 줴쳐댔으며 《6.15식통일은 절대로 안된다.》고 피대를 돋구면서 반공화국모략과 북침전쟁연습책동으로 대화와 협력을 파탄시키고 북남사이의 긴장을 극도로 고조시키였다.한편 북남선언들을 지지하고 자주통일을 지향하는 통일운동단체들과 인사들에 대한 박해와 탄압에 미쳐날뛰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남조선시민사회,종교단체들 괴뢰정권퇴진,미군철수를 주장하여 구호 발표

주체104(2015)년 6월 14일 로동신문

 

남조선의 공안탄압저지시민사회대책위원회,민주화실천가족운동협의회,민가협량심수후원회,자주통일과 민주주의를 위한 코리아련대,《기독교평화행동목자단》,《기독교평신도대책위원회》를 비롯한 시민사회,종교단체들이 10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괴뢰정권퇴진,미군철수를 주장하는 구호를 발표하였다.

기자회견에서 단체들은 현 《정권》이 《유신》독재부활책동으로 민주주의를 말살하고 자주통일을 지향하는 진보세력과 민중의 인권을 짓밟았다고 비난하였다.

민생이 도탄에 빠지고 《세월》호학살사건과 전염병사태로 하여 참사,무능《정권》의 정체는 더욱 명백히 드러났다고 단죄하였다.

격분한 민중이 박근혜를 오늘의 박정희,전두환,리명박이라고 규탄하며 현 《정권》을 끝장내기 위해 투쟁하는 리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고 지적하였다.

또한 미군의 범죄적인 탄저균반입행위로 하여 민중의 안전과 생명이 위협받고있지만 《정부》는 말 한마디 못하고있다고 규탄하였다.

5.16군사쿠데타로 권력을 찬탈한 군사독재《정권》의 유전자를 이어받은 자격없는 독재《정권》,무지무능한 박근혜,미국의 《싸드》배치와 북침전쟁에 동의하는 《대통령》을 용납할수 없다고 주장하였다.

4.19와 6월항쟁을 계승하여 미군을 몰아내고 현 《정권》을 퇴진시키며 자주통일을 이룩하자고 호소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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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리에 굽이친 위인칭송의 열풍

주체104(2015)년 6월 13일 로동신문

 

력사적인 평양상봉과 북남공동선언의 채택과 더불어 세차게 휘몰아친 위인칭송의 열풍으로 겨레의 심장이 쇠물처럼 달고 세계가 용암처럼 끓던 때로부터 15년이 되여온다.

지금 우리 겨레는 그 가슴벅찬 나날을 돌이켜보며 온 삼천리강토를 휩쓴 위인칭송의 열풍속에 다시금 자신들을 세우고있다.그 열렬한 매혹과 흠모의 폭풍은 우리 민족사에 김정일열풍으로 아로새겨졌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장군님께서는 우리 민족끼리의 6.15통일시대를 열어놓으시고 조국통일과 민족공동의 번영을 위한 고귀한 밑천을 마련하시였으며 제국주의자들의 끊임없는 전쟁도발책동을 짓부시고 아시아와 세계의 평화를 지켜내시였습니다.》

희세의 위인을 모시여 6.15통일시대는 사변으로 충만되였고 온 겨레는 일찌기 없었던 격동과 흥분속에 세계를 놀래운 민족사적사변의 체험자,증견자로 되였다.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 평양을 찾는 남측당국자를 맞아주시려 몸소 비행장에 나오신 순간 세기적사변의 격파가 일어번지였다.그것은 정녕 분렬의 어둠을 가시는 6.15통일시대의 해돋이였고 불신과 대결의 어둠을 밀어내는 력사의 순간이였다.온 남녘땅이 폭풍같은 환성을 터쳐올렸고 온 겨레가 감동,기쁨,격정의 바다에 빠졌다.

위대한 장군님의 위인적풍모를 전하는 전파가 우주공간을 누비였다.

절세위인의 예지로 빛나는 안광,봄날처럼 따스한 미소,만민을 끌어당기는 포옹력과 다심한 인정미에 우리 겨레는 물론 세계가 경탄을 금치 못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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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통일시대의 려명을 안아오신 민족사적공적

주체104(2015)년 6월 12일 로동신문

 

자주통일시대의 려명을 불러온 력사적인 6.15공동선언이 발표된 때로부터 15돐이 되여온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민족분렬사상 처음으로 북남수뇌상봉을 마련하시고 우리 민족끼리를 기본정신으로 하는 6.15공동선언을 제시해주신것은 자주통일의 확고한 토대를 마련하고 온 겨레에게 민족의 밝은 미래에 대한 희망과 확신을 안겨준 불멸의 민족사적공적이다.

하기에 온 겨레는 탁월한 사상과 령도력,고매한 풍모로 6.15통일시대를 펼치시고 힘있게 전진시켜나가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고귀한 업적을 격조높이 칭송하고있다.

《자주정치의 거장이신 김정일령수의 강인담대한 배짱과 비범한 령도적수완을 떠나서는 21세기 민족의 운명이 걸린 조국통일의 승리를 담보해주는 6.15공동선언의 탄생을 론할수 없다.》

《6.15공동선언의 채택은 김정일령도자님의 자주통일의지와 대용단에 의해 마련된 민족사적쾌거이다.》 …

이것은 민족공동의 통일대강인 6.15공동선언이 채택되던 나날에 조국통일의 구성이신 위대한 장군님을 우러러 남조선인민들이 터친 위인흠모,위인칭송의 목소리들이다.

우리 절세의 위인을 한없이 경모하는 남녘겨레의 목소리들에 다시 귀기울여보자.

서울대학교의 한 교수는 시민단체들의 주최로 열린 토론회에서 이렇게 말하였다.

《이남민중은 자주정치로 명망높으신 김정일령도자님을 민족이 낳은 영웅으로 흠모해왔다.그분의 자주통일의지가 담긴 남북공동선언은 우리 겨레가 주인이 되여 통일의 문을 열어나갈수 있는 방향과 방도가 뚜렷이 밝혀져있는것으로 하여 만사람의 공감을 불러일으키고있다.6.15공동선언이 낳는 기적이 너무도 놀라운것이여서 만나는 사람마다 겨레의 대망의 꿈을 실현해주실분은 김정일장군님뿐이시라고 칭송하였다.김정일령수님의 자주통일방안을 잘 받들어나갈 때 우리 겨레의 최대숙원인 조국통일은 문제없을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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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로동계급은 남조선괴뢰패당의 흉악한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을 단호히 박살낼것이다 – 조선직업총동맹 중앙위원회 대변인담화 –

주체104(2015)년 6월 12일 로동신문

 

최근 남조선괴뢰패당이 우리 해외파견근로자들의 《인권》문제라는것을 고안해내여 또 하나의 반공화국모략광대극을 미친듯이 벌리고있다.

괴뢰패당은 어용연구기관들과 어중이떠중이반공화국《인권》모략단체들을 내세워 우리가 해외에 근로자들을 파견하여 대외경제협조활동을 벌리는데 대해 그 무슨 《노예로동》이니,《착취》니 뭐니 하는 극히 도발적인 모략악담들을 줴쳐대며 비방중상하고있다.

그런가하면 지난 5월말 서울에서 벌려놓은 미일6자회담대표들과의 모의탁우에 핵문제와 전혀 상관이 없는 우리 해외파견근로자들의 《인권》문제를 올려놓고 그것을 새로운 《대북압박소재》로 써먹는데 합의하였으며 미국 등 적대세력들과 함께 국제기구들까지 부추겨 저들의 불순한 기도를 실현해보려고 발광하고있다.

그야말로 동족을 모해하고 물어뜯는데 환장한 대결병자들인 괴뢰패당만이 감행할수 있는 가장 비렬하고 추악한 도발광란이다.

조선직업총동맹 중앙위원회는 남조선괴뢰패당의 흉악한 《인권》모략소동을 우리 공화국의 존엄과 영상을 훼손하려는 용납 못할 도전으로,부강조국건설을 위해 헌신하고있는 우리 근로자들에 대한 참을수 없는 모독으로 락인하면서 전체 로동계급의 이름으로 준렬히 단죄규탄한다.

괴뢰들이 벌리는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이 철두철미 허위와 날조로 일관되여있으며 일심단결된 우리의 제도를 흔들어 어떻게 하나 《체제통일》야망을 실현해보려는데 그 불순한 목적이 있다는것은 세상이 다 아는 사실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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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 《재일조선인운동을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 발전시킬데 대하여》발표 20돐기념 중앙연구토론회 도꾜에서 진행

주체104(2015)년 6월 11일 로동신문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 《재일조선인운동을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 발전시킬데 대하여》발표 20돐기념 중앙연구토론회가 6일 도꾜에 있는 조선회관에서 진행되였다.

배익주 총련중앙상임위원회 부의장과 한동성 선전문화국 국장,중앙단체,사업체 일군들,간또지방의 총련본부 위원장들,재일본조선사회과학자협회 회원들,조선대학교 교직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력사적서한은 재일조선인운동의 앞길을 밝힌 불멸의 대강》,《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 밝혀주신 총련결성이 가지는 의의와 결성후 총련이 이룩한 성과에 대하여》,《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 밝혀주신 총련의 기본사업방향의 진리성과 정당성에 대하여》,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 밝혀주신 재일조선인운동을 강화발전시키기 위한 방도에 대하여》라는 제목으로 토론들이 있었다.토론자들은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 주체84(1995)년 5월 24일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결성 40돐에 즈음하여 총련과 재일동포들에게 력사적서한 《재일조선인운동을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 발전시킬데 대하여》를 보내주신데 대해 언급하였다.

서한의 기본사상은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이 김일성주석님께서 주체의 해외교포운동발전에 쌓으신 불멸의 업적을 끝없이 빛내이며 총련을 영원히 주석님의 해외교포조직으로 강화발전시켜 재일조선인운동을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 발전시켜야 한다는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총련과 재일동포들에게 서한을 보내주신것은 재일조선인운동사에 또 하나의 력사적사변이였다고 격찬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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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항쟁용사들의 념원은 실현되여야 한다

주체104(2015)년 6월 10일 로동신문

 

남조선에서 6월인민항쟁이 있은 때로부터 28년이 되였다.

세월은 흘렀어도 남조선인민들의 반미반파쑈의지를 힘있게 과시한 6월인민항쟁은 오늘도 사람들의 기억속에 생생하게 남아있다.더우기 현 괴뢰집권세력의 《유신》독재부활책동,반인민적악정을 반대하는 투쟁을 과감히 벌려나가는 속에 이날을 맞이한 남조선인민들은 반미반파쑈항거정신을 불러일으키는 6월인민항쟁의 의미를 다시금 깊이 새겨보고있다.

6월인민항쟁은 미국의 식민지지배와 전대미문의 사대매국,파쑈폭압,반통일정책을 일삼던 전두환군부파쑈도당에 대한 인민들의 쌓이고쌓인 분노의 폭발이였으며 자주적이며 민주주의적인 새 정치,새 생활을 안아오기 위한 대중적항쟁으로서 남조선인민들의 반미반파쑈투쟁사에 빛나는 한페지를 장식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6월인민항쟁은 남조선에서 오래동안 지속되여온 군사파쑈독재에 심대한 타격을 주었으며 미제의 식민지통치를 크게 뒤흔들어놓았습니다.》

파쑈독재가 없고 민주화된 세상에서 인간의 권리를 마음껏 향유하면서 살아보려는것은 남조선인민들의 념원이다.하지만 《유신》독재의 종말이후 움트던 민주화의 싹을 총칼로 짓밟고 권력을 강탈한 전두환군사깡패는 외세에 의존하여 인민들에 대한 파쑈적폭압에 미쳐날뛰면서 온 남조선사회를 인간생지옥으로 전변시켰다.

남조선인민들의 원한과 분노는 극도에 달하였으며 1987년 4월 중순에 이르러서는 군부독재를 반대하는 민주화투쟁의 거세찬 폭풍이 휘몰아쳤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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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대화》의 가면을 쓴 파렴치한 대결광

주체104(2015)년 6월 9일 로동신문

 

최근 우리 공화국을 해치려는 남조선괴뢰패당의 히스테리적인 대결란동이 극도에 달하면서 그 도발형태도 각이해지고있다.그가운데 하나가 바로 기만적인 《대화》타령을 입버릇처럼 불어대면서 파렴치하게 우리를 걸고드는것이다.얼마전 괴뢰들은 극악한 체제대결기구로 악명높은 《통일준비위원회》 부위원장 정종욱이라는자를 내세워 그 무슨 《실무접촉제의》니 뭐니 하면서 《북만 동의하면 많은것을 할수 있을것》이라고 횡설수설하였다.그런가하면 통일부패거리들은 그 무슨 《북의 대화거부》니,《유감》이니 하고 철면피한 나발을 불어대면서 대화가 이루어지지 못하고있는 책임을 우리에게 넘겨씌우려고 발광하고있다.더우기 참을수 없는것은 괴뢰들이 그 무슨 《제재》와 《압력》으로 우리를 《대화에로 유도》하겠다고 고아대면서 외세와 작당하여 반공화국도발소동에 더욱 열을 올리고있는 사실이다.

북남관계를 극도로 악화시키고 대화의 문이 전혀 열리지 못하게 만든 장본인들이 그 책임을 우리에게 넘겨씌우려는것이야말로 《대화》의 간판을 도용한 또 하나의 파렴치한 반공화국도발이 아닐수 없다.남조선괴뢰들이 기만적인 《대화》타령으로 흑백을 전도하며 북남관계파괴의 책임에서 벗어나보려고 아무리 발악해도 대결광신자로서의 저들의 추악한 몰골은 절대로 가리울수 없다.

남조선괴뢰당국은 우리 민족의 한결같은 통일지향에 역행하면서 북남대화를 파괴한 범죄의 장본인이다.

우리는 북남사이의 대화와 관계개선을 적극 추동하기 위해 남조선에 상대방을 자극하고 위협하는 비방중상과 군사적도발행동을 중지할것을 제의하는 등 여러가지 획기적인 조치를 취하고 실천적모범도 보여주면서 할수 있는 모든것을 다 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조선반도와 세계평화를 위협하는 《미일방위협력지침》개정을 페지하라!- 북과 남의 그리스도교단체들의 공동성명 –

주체104(2015)년 6월 8일 조선중앙통신

 

2015년 4월 29일 미국대통령 오바마와 일본수상 아베는 백악관에서 회담을 열고 조선반도를 포함한 전 세계를 일본《자위대》의 작전범위로 삼는 《미일방위협력지침》개정에 합의하였다.

이번 개정안은 제2차세계대전의 전범국인 일본의 군사력증강에 날개를 달아주고 그것을 미국의 군사패권강화에 활용하겠다는것으로서 우리는 실로 경악을 금할수 없다.

워싱톤회담에서 미국은 《미일방위협력지침》개정뿐아니라 전범국인 일본의 유엔안보리사회 상임리사국 진출까지 지지하기로 결정했다.

이는 일본이 저지른 침략전쟁, 성노예강제련행, 남경대학살 등 전쟁범죄에 대한 미국의 전면용서를 의미한다.

이번 미일협약은 일제강점시기를 겪어온 조선인민에 대한 모독이 아닐수 없으며 특히 일본이 침략전쟁에 대한 어떠한 력사적책임도 지지 않는 상황이기에 더욱 분노를 금할수 없다.

더우기 이번 《미일방위협력지침》개정은 분렬상황에 놓인 조선반도에는 커다란 위협이 아닐수 없다.

이번 개정안을 토대로 미국이 유사시에 일본의 조선반도상륙을 용인한다면 조선반도의 평화통일은 더욱 어려워질것이고 북과 남에는 극도의 불안한 상태가 지속될것이다.

또한 이번 미일방위협력강화는 일본의 전수방위정책이 무력화되고 그로 인해 조선반도를 포함한 동아시아전역에 심각한 군비경쟁이 초래될것이며 지역전반과 세계의 군사적긴장을 고조시키는 결과를 낳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박근혜는 구린내나는 입을 닫아매고 망해가는 제 집안꼴이나 돌아보는것이 좋을것이다 –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담화 –

주체104(2015)년 6월 7일 조선중앙통신

 

박근혜가 6일 제60회 《현충일》추념사라는것을 하면서 또다시 구린내나는 입을 나풀거리며 우리의 핵과 장거리로케트개발,전략잠수함 탄도탄수중시험발사를 걸고 《위협》이니,《핵무장포기》니 뭐니 하는 악담질을 하였다.

이것은 우리에 대한 또 하나의 용납 못할 엄중한 도발행위이다.

남조선에 미국의 3대핵타격수단들을 비롯한 첨단핵장비들은 물론 세균무기까지 끌어들이고 끊임없는 북침핵전쟁불장난에 미쳐 조선반도정세를 극단으로 몰아가는 박근혜패당이 그 누구의 《위협》에 대해 떠드는것은 파렴치한 날강도적궤변이다.

며칠전 박근혜년이 새로 개발했다는 탄도탄시험발사놀음에 낯짝을 들이밀고 《북 전지역타격》이니 뭐니 하고 허세를 부리다가 개코망신을 당하고도 계속 주둥이질을 하는것을 보면 입을 닫을줄 모르는 난치병에 걸린것이 분명하다.

침략자,도발자들의 로골적인 전쟁위협에 대처하여 우리가 핵을 중추로 하는 자위적억제력을 천백배로 강화해나가는것은 너무도 응당하며 이에 대해서는 그 누구도 시비할수 없다.

우리의 병진로선과 자위력강화조치를 부정하는것은 곧 우리의 체제와 제도에 대한 부정이며 우리 공화국의 존엄과 자주권에 대한 모독이다.

박근혜는 우리의 병진로선과 자위력강화조치를 또다시 악의에 차서 헐뜯음으로써 미국을 등에 업고 우리와 끝까지 대결하며 《흡수통일》야망을 실현해보려는 흉심을 다시금 백일하에 드러내놓았다.(전문 보기)

 

[Korea Info]

괴뢰호전광들은 연평도의 불벼락이 결코 지나간 일이 아니라는것을 똑바로 알아야 한다 –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보도 –

주체104(2015)년 6월 7일 로동신문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은 남조선괴뢰패당이 북침전쟁도발책동에 더욱 광분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6일 이를 규탄하는 보도 제1095호를 발표하였다.

보도는 다음과 같다.

최근 괴뢰군부깡패들의 군사적도발과 북침전쟁소동이 극히 무모한 단계에서 광란적으로 벌어지고있다.

지난 4일 괴뢰합동참모본부 의장 최윤희란자는 최대열점지역인 연평도에 나타나 그 누구의 《기습도발》에 대해 떠벌이면서 《가차없는 응징》이니,《도발원점은 물론 지휘 및 지원세력까지 타격》이니 하는 극악한 대결악담을 미친듯이 내뱉았다.

력사적인 6.15공동선언발표 15돐이 되는 이달에 들어와서만도 괴뢰패당은 제주도해상에서 《북의 잠수함도발에 대비》한다는 미명하에 사상 최대규모의 남조선미국 련합대잠수함작전훈련을 벌려놓고 총포를 쏘아대고 우리에 대한 핵선제타격을 겨냥한 《4대작전원칙》이라는것을 공개하는 놀음을 벌리였다.

또한 세계 그 어느 지역에도 없는 미제침략군과의 련합사단이라는것을 편성하고 박근혜까지 흉물스러운 낯짝을 들이민 가운데 새로 개발했다는 미싸일을 쏘아대고는 《북의 전지역을 타격》할수 있게 되였다고 떠들어대며 북침전쟁열을 악랄하게 고취하고있다.

이것은 날로 힘있게 과시되고있는 우리의 군사적위력에 질겁한자들의 히스테리적발작증이며 죽지 못해 안달이 난 정신병자들의 말기증상외에 다른 그 무엇도 아니다.(전문 보기)

 

[Korea Info]

6.15공동선언발표 15돐기념 민족공동행사를 악랄하게 가로막은 괴뢰패당은 온 겨레의 저주와 규탄을 면치 못할것이다 – 6.15공동선언실천 북측위원회 대변인대답 –

주체104(2015)년 6월 6일 로동신문

 

【평양 6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6.15공동선언실천 북측위원회 대변인은 괴뢰패당이 6.15공동선언발표 15돐기념 민족공동행사를 파탄시킨것과 관련하여 5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이미 알려진바와 같이 6.15공동선언발표 15돐과 조국해방 70돐이 되는 뜻깊은 올해에 북남관계를 개선하고 조국통일의 대통로를 열어나가려는 온 겨레의 한결같은 지향과 념원을 반영하여 6.15공동선언실천 북과 남,해외측위원회는 민족공동행사들을 전민족적대축전으로 정치적의의있게 진행하기로 하고 년초부터 제반 문제들을 서로 협의해왔다.

이 과정에 북과 남,해외에서는 각계층 단체,인사들을 폭넓게 망라한 6.15공동선언발표 15돐,조국해방 70돐기념 민족공동행사준비위원회들이 조직되였으며 북과 남,해외민간단체들은 6.15민족공동행사는 서울에서,8.15민족공동행사는 평양에서 진행하기로 하고 그의 성과적개최를 위한 준비사업을 추진하여왔다.

그러나 6.15북남공동선언을 부정하고 그 리행을 거부하여온 괴뢰당국은 민족공동행사의 승인여부는 3자실무접촉결과를 놓고 판단하겠다느니 뭐니 하면서 사전에 제압하는 놀음을 공공연히 벌리였는가 하면 공동행사합의를 위한 북과 남,해외민간단체들의 실무협의에까지 끼여들어 남측준비위원회들에 이미 합의한 행사장소의 변경과 행사의 《정치성배제》를 강요하면서 6.15민족공동행사를 파탄시키려고 각방으로 책동하였다.

이것은 괴뢰패당이 6.15민족공동행사를 고의적으로 가로막기 위해 사전에 교활한 음모를 꾸미고 실행에 옮겨왔다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미제의 생화학전쟁도발책동에 적극 추종해나선 박근혜패당에게 민족의 준엄한 철추를 내려야 한다 – 남조선인권대책협회 대변인담화 –

주체104(2015)년 6월 5일 로동신문

 

최근 미국이 남조선의 오산미공군기지에 살아있는 탄저균을 비밀리에 반입한것과 관련하여 남조선 각계층속에서 항의규탄의 목소리가 날로 더욱 높아가고있다.

미국은 극히 위험천만한 살인생물무기인 탄저균을 꺼리낌없이 끌어들이면서도 괴뢰들에게 아무런 사전통보도 하지 않았으며 이에 대한 남조선각계의 항의가 비발치자 《완전페기처분》이니,《인명피해는 없을것》이니 뭐니 하며 범죄의 진상을 덮어버리려고 더욱 오만하게 날뛰고있다.

쓸개빠진 박근혜패당은 《감염환자가 없다.》느니,《미국방장관이 공식 사과하였다.》느니 하며 미국상전의 생화학전쟁도발책동을 극구 비호두둔하는 추태를 부리고있다.

더욱 격분을 금할수 없는것은 괴뢰패당이 《북의 탄저균공격대응을 위한 정당방위》요,《북의 생물무기위협》이요 하고 우리를 악랄하게 걸고들면서 분노한 민심의 이목을 딴데로 돌려보려고 발악하고있는것이다.

남조선인권대책협회는 동족을 걸고 미국의 치떨리는 생화학전쟁도발책동을 비호두둔하는 박근혜패당의 추악한 망동을 우리 민족의 생명권을 미제살인마들에게 섬겨바치려는 천추에 용납 못할 반민족적범죄행위로,우리 공화국에 대한 참을수 없는 극악한 도발로 락인하고 강력히 단죄규탄한다.

우리 민족을 생화학전쟁의 희생물로 만들려는 미제의 범죄적책동은 오늘날에 와서 시작된것이 아니다.

전조선민족을 멸살시키려는 미제의 야수적본성은 이미 지난 조선전쟁시기에 감행된 세균전만행과 전후 온 남녘땅을 세균무기의 시험장,인체실험기지로 전락시킨것을 통해 만천하에 드러났다.(전문 보기)

 

[Korea Info]

[정세론해설] : 최악의 북남관계는 사대매국노들을 고발한다

주체104(2015)년 6월 4일 로동신문

 

6.15공동선언발표 15돐이 하루하루 다가오고있는 지금 온 겨레는 북과 남이 힘을 합쳐 화해와 협력을 도모해나가던 그 나날을 그려보며 파국에 처한 오늘의 북남관계현실에 격분을 금치 못하고있다.

왜 그렇지 않겠는가.6.15통일시대를 통하여 온 겨레는 북남관계문제를 우리 민족끼리의 립장에서 자주적으로 풀어나갈 때만이 갈라진 혈맥을 잇고 자주적평화통일의 력사적위업을 성취할수 있다는것을 페부로 절감하였다.지나온 력사는 북남관계개선은 우리 민족끼리를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으며 이것을 떠나 그 어떤 조국통일운동의 성과도 기대할수 없다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우리 민족끼리의 리념을 외면할 때 북남관계는 곡절을 겪게 되고 불신과 대결이 격화되며 나중에는 전쟁이 터지게 된다.북과 남은 응당 우리 민족끼리의 립장에서 외세를 배격하고 북남관계문제를 민족공동의 리익에 맞게 자주적으로 해결해나가야 한다.민족자주,우리 민족끼리의 리념이야말로 북남관계를 개선할수 있는 유일무이한 길이다.

하지만 리명박역적패당과 마찬가지로 현 괴뢰집권세력도 력사의 이 진리를 부정하면서 우리 민족끼리가 아니라 외세의존,사대매국의 길로 질주하였다.결과 북남관계는 오늘과 같은 극도의 불신과 대결상태에 처하게 되였다.

현 남조선집권자의 친미친일사대매국행위는 력대 최악의 지경에 이르고있다.특히 미국을 섬기고 미국의 리익을 실현하는데서 현 괴뢰집권자는 친미사대에 이골이 났던 력대 괴뢰통치배들을 찜쪄먹고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괴뢰패당은 우리의 대화상대로 나설수 있는 초보적인 자격부터 갖추어야 한다 –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담화 –

주체104(2015)년 6월 4일 로동신문

 

최근 괴뢰패당이 그 시꺼먼 속통에 어울리지 않는 《대화》타령을 극성스럽게 외워대고있다.

특히 박근혜부터가 요즘 입만 벌리면 우리의 체제를 헐뜯는 악담을 내뱉으면서 한편으로는 《하루속히 대화의 장으로 나와야 한다.》느니,《내민 손을 뿌리치지 말아야 한다.》느니 하는 요설을 늘어놓아 마치도 우리때문에 북남당국간 대화가 열리지 못하는것처럼 여론을 오도하고있다.

여기에다가 윤병세요,홍용표요 하는 괴뢰정부나부랭이들까지 모두 떨쳐나서 미일상전과 련일 반공화국모의판을 벌려놓고 그 무슨 《압박과 대화의 병행전략》에 따른 《대화유도》라는것을 주절대는 추태까지 부리고있다.

이것은 북남관계를 파탄시킨 책임을 우리에게 넘겨씌우고 날로 격화되는 통치위기를 모면하며 외세에 매달려 동족대결을 더욱 격화시키려는 흉악한 속심밑에 박근혜패당이 놀아대는 또 하나의 정치사기극,여론기만극일따름이다.

사실 괴뢰패당은 그 무슨 《대화》를 입에 올릴 한쪼각의 체면이나 자격도 없다.

알려진것처럼 우리는 조국해방 일흔돐이 되는 올해에 우리 민족끼리 손잡고 북남관계에서 대전환,대변혁을 이룩하기 위한 획기적인 제안과 중대조치들을 천명하고 그 실현을 위하여 할수 있는 모든 성의와 노력을 다하였다.

그러나 괴뢰패당은 우리의 애국애족적인 조치에 호응해나선것이 아니라 오히려 우리의 최고존엄에 대한 악랄한 비방중상과 외세와 야합한 광란적인 북침전쟁연습소동으로 대답해나섰다.(전문 보기)

 

[Korea 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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