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8月, 2015
[정세론해설] : 《방어》의 간판을 단 북침핵공격연습
조선반도정세가 또다시 최악의 긴장상태에로 치닫고있다.보도된바와 같이 괴뢰국방부는 17일부터 미국과 함께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을 시작할것이라고 공언하였다.이것이 우리 공화국에 대한 엄중한 군사적도발로서 가뜩이나 불안정한 조선반도정세를 전쟁발발국면에로 몰아가는 용납 못할 범죄행위라는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은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에 대해 상투적수법대로 그 무슨 《방어적성격의 훈련》이라고 우겨대고있다.얼마전 미국은 남조선과의 합동군사연습이 《투명하고 방어적》일뿐아니라 《정례적이고 공개적으로 실시》되여왔다고 떠들어댔다.괴뢰군부것들도 《년례적인 방어훈련》을 운운하며 합동군사연습은 그 누구의 《침공에 대비》한것이므로 반드시 필요하다고 고아댔다.그야말로 눈감고 아웅하는 격이 아닐수 없다.내외호전광들이 아직도 저들의 북침전쟁연습을 정당화해보려고 오그랑수를 쓰고있는것은 조소를 자아낼뿐이다.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은 서툰 말장난을 부리지 말아야 한다.그 케케묵은 《방어》타령은 듣기에도 지겹다.미국과 괴뢰들은 그 무엇으로써도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의 침략적이며 도발적인 성격을 가리울수 없다.
남조선괴뢰들이 미국과 야합하여 벌려놓는 합동군사연습은 우리를 군사적으로 압살하기 위한 위험천만한 전쟁도발책동이다.
대규모적인 전쟁연습이 상대방에 대한 적대의사와 공격기도의 발로라는것은 초보적인 상식이다.상대방을 침공대상으로 여기지 않으며 공격할 기도가 없다면 굳이 옹근 하나의 전쟁을 치르고도 남을 방대한 무력과 선제타격수단들을 투입하여 장기간에 걸쳐 불장난소동을 벌릴 하등의 리유가 없다.(전문 보기)
론평 : 자멸을 재촉하는 체제대결광대극
최근 그 무슨 《통일준비》를 운운하며 괴뢰패당이 벌리고있는 도발적망동이 날로 더욱 무분별해지고있다.괴뢰통일부패거리들이 《통일》이후 저들이 무엇을 어떻게 할것인가 하는데 대해 미리 대책해야 한다고 하면서 《관련법을 정비》한다,《인권문제에 대비》한 론의를 한다 어쩐다 하며 복닥소동을 피우고있는것이다.그야말로 《체제통일》망상에 사로잡혀 저들의 비참한 말로조차 가늠 못하는 얼간망둥이들의 가소로운 추태라고 해야 할것이다.
지난 3월 괴뢰통일준비위원회 부위원장 정종욱이라는자는 저들내부에 《체제통일》을 위한 조직이 활동하고있는 사실을 실토하면서 《정부》내의 다른 조직에서도 《체제통일》을 연구하고있으며 그와 관련한 《구체적인 대책》을 가지고있다고 인정하여 남조선 각계의 경악을 자아냈었다.당시 정종욱의 발언으로 하여 저들의 흉악한 기도가 들통난데 바빠맞은 괴뢰패당은 사태를 수습하기 위해 뻔뻔스럽게도 그것은 《사실이 아니》라고 우겨댔다.
그러나 자루속의 송곳이야 어떻게 감출수 있겠는가.《통일준비》의 간판을 내걸고 자나깨나 동족의 존엄높은 제도를 해칠 흉계만 꾸미며 북남관계를 극도의 파국상태에로 몰아가는 괴뢰보수패당의 추악한 정체는 다시금 낱낱이 폭로되였다.
괴뢰들이 《통일》이후에 대비한 《관련법정비》에 나서는것은 외세가 판을 치고 인민들의 존엄과 권리가 깡그리 짓밟히는 저들의 썩어빠진 《자유민주주의체제》를 공화국북반부에로 확대하기 위한 법적토대를 닦자는것이다.괴뢰들이 그 누구의 《인권문제에 대비》하기 위한 론의를 하겠다고 나발질한것도 골수에까지 꽉 들어찬 《체제통일》흉계의 발로이며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을 더욱 발광적으로 벌리려는 음흉한 술책이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매국의 뿌리에서 돋아난 희세의 반역아
못난 색시 달밤에 삿갓쓰고 나선다는 말이 있다.《새누리당》대표 김무성이 놀아대는 꼴이 바로 그 격이다.
얼마전 미국을 행각한 김무성이 무슨 큰일이나 친듯이 기고만장해하며 남조선으로 돌아왔다.이자가 자기의 행각이 《미국과의 우정》을 확인하고 더욱 굳게 하기 위한것이라고 떠들어댔지만 본심은 드러내지 않았다.
하다면 이자가 입술에 묻은 밥알도 무겁다는 삼복철에 비지땀을 흘리며 미국으로 헐레벌떡 날아간 기본목적은 무엇이였겠는가.그것은 미국으로부터 다음기 《대통령》으로서의 자격을 인증받자는것이였다.
《미국의 인정을 받지 않고서는 〈대통령〉선거후보로 될수 없다.》는것이 괴뢰정치인들속에서 공통된 인식으로 되고있다는것은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남조선괴뢰들에게 있어서 집권의 기회를 마련해주는것은 물론이고 집권유지의 열쇠를 쥐고있는것도 다름아닌 미국이다.미국상전의 지지와 후원이 없는 그들의 운명이란 끈떨어진 갓신세나 다름없는것이다.
팥죽단지에 생쥐 달랑거리듯이 력대로 남조선의 《대통령》후보라는자들이 선거를 앞두고 미국을 찾아가는것을 관례로 삼아온것은 바로 그때문이다.현 괴뢰집권자도 지난 2009년 미국을 행각하며 《북이 핵을 포기하지 않는 한 남북관계개선은 없다.》는 망발을 줴쳐 상전을 흡족하게 해주고 《대통령》인증도장을 받았다.
오래전부터 《대통령》자리를 넘겨다보며 야심을 품어온 김무성도 례외가 아니다.(전문 보기)
2015년 동아시아축구련맹 녀자동아시아컵경기대회에서 영예의 제1위를 쟁취한 선군조선의 빨찌산녀전사들 그리운 조국의 품으로 돌아왔다 우리 당과 국가,군대의 최고령도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선군조선의 기상을 만방에 떨친 녀자축구선수들을 따뜻이 맞아주시였다
우리 당의 원대한 체육강국건설구상이 자랑찬 현실로 펼쳐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주체조선의 존엄과 기상을 온 세상에 떨친 또 하나의 경이적인 체육신화가 온 나라를 들끓게 하며 10월의 대축전장을 향해 질풍같이 내달리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투쟁을 힘있게 고무해주고있다.
중국의 무한에서 진행된 2015년 동아시아축구련맹 녀자동아시아컵경기대회에 참가하여 빨찌산공격방식으로 눈부신 황금의 9개 꼴을 터뜨리며 맞다든 강팀들인 일본팀,중국팀,남조선팀을 여지없이 눌러버리고 련전련승의 체육신화를 창조하여 또다시 영예의 우승컵을 거머쥔 선군조선의 장한 딸,빨찌산녀전사들이 10일 비행기로 평양국제비행장에 도착하였다.
위대한 김정은시대의 대비약의 기상을 과시하며 세인을 놀래운 우리 녀자축구선수들을 맞이하는 평양국제비행장은 뜨거운 환영분위기에 휩싸여있었다.
우리 당과 국가,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리설주동지와 함께 비행장에서 선군조선의 장한 딸들을 직접 맞아주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최룡해동지,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리일환동지,체육상 김영훈동지,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축구련맹 위원장 김정만동지가 비행장에 함께 나왔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혁명활동소식을 여러 나라에서 보도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혁명활동소식을 7월 28일부터 30일까지의 기간에 여러 나라에서 보도하였다.
로씨야의 따쓰통신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김정은령도자께서 《조선인민군 항공 및 반항공군 비행지휘성원들의 전투비행술경기대회-2015》를 지도하시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경기대회는 조국해방전쟁승리 62돐을 맞으며 진행되였다.
김정은령도자께서는 이번 경기대회를 뜻깊은 전승절을 맞으며 조직한 목적은 전군이 전승세대의 영웅적투쟁정신과 본때를 굳건히 이어받아 침략의 원흉인 미제와 친미사대에 환장이 되여 동족대결,체제대결에 필사적으로 매달리는 괴뢰패당을 총대로 기어이 총결산하고야말 멸적의 투지에 넘쳐 훈련혁명을 더욱 세차게 일으켜나가기 위해서라고 말씀하시였다고 조선중앙통신은 보도하였다.
로씨야의 신문들인 《모스꼽스끼 꼼쏘몰레쯔》,《꼼쏘몰스까야 쁘라우다》,《아르구멘띠 이 팍띠》,《아르구멘띠 네젤리》,《노바야 가제따》,즈베즈다TV방송,쩬뜨르TV방송,루쓰까야 슬루쥬바 노보스쩨이방송,인터네트신문 《브즈글랴드.루》,인터네트통신들인 웨스찌.루,레그늄,드니.루,루쓰까야 쁠라네따,인터네트TV 《미르 24》,먄마TV방송,일본의 교도통신,미국의 UPI통신도 같은 소식을 보도하였다.
꾸바의 쁘렌싸 라띠나통신과 신문 《그란마》,나이제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 전국위원회 인터네트홈페지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국해방전쟁승리 62돐에 즈음하여 조선인민군 지휘성원들과 함께 조국해방전쟁참전렬사묘를 찾으신 소식을 전하였다.(전문 보기)
하늘높이 떠올리자! 승전의 개가를 만방에 높이 올린 선군조선의 장한 딸들을! – 20여만의 평양시민들 2015년 동아시아축구련맹 녀자동아시아컵경기대회에서 영예의 제1위를 쟁취한 녀자축구선수들을 연도에서 열렬히 환영 –
【평양 8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백두의 혁명정신,위대한 조국수호정신으로 10월의 대축전장을 향해 온 나라가 폭풍쳐 내달리고있는 시기에 천만군민의 심장을 격동시키는 경사가 났다.
2015년 동아시아축구련맹 녀자동아시아컵경기대회에서 련전쾌승으로 영예의 제1위를 쟁취하고 세계의 창공높이 람홍색공화국기를 보란듯이 휘날린 우리의 장한 딸,선군조선의 빨찌산녀전사들이 조국으로 돌아왔다.
2013년 동아시아컵녀자축구경기대회와 제17차 아시아경기대회 녀자축구경기에서 련이어 우승하여 세인을 놀래운 우리의 녀자축구선수들은 이번 경기대회에서 맞다든 일본,중국,남조선팀들을 통쾌하게 눌러버리고 영예의 우승컵을 거머쥠으로써 당과 조국,인민의 기대에 훌륭히 보답하였다.
국제체육무대에서 경이적인 체육신화를 창조함으로써 태양조선의 존엄과 영예,위대한 김정은시대의 기상과 위용을 만천하에 과시한 당과 수령의 충직한 체육전사,조국과 인민의 장한 딸들의 혁혁한 위훈은 조국해방 일흔돐과 조선로동당창건 일흔돐에 드리는 애국충정의 고귀한 선물이며 영웅조선의 전승신화를 빛내인 또 하나의 장거이다.
10일 2015년 동아시아축구련맹 녀자동아시아컵경기대회에서 우승한 미더운 우리 녀자축구선수들을 맞이하는 혁명의 수도 평양은 명절분위기에 휩싸여있었다.(전문 보기)
선군조선의 새로운 체육신화를 창조한 10대의 세계선수권보유자 – 제16차 국제수영련맹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한 김국향선수의 경기성과를 두고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모든 체육인들은 백두의 혁명정신,백두의 칼바람정신으로 온 넋과 심장을 불태우며 국제경기들에서 영웅조선의 새로운 체육신화를 창조해나가는 당의 미더운 체육전사,조국과 인민의 자랑스러운 아들딸이 되여야 합니다.》
조국해방 일흔돐과 당창건 일흔돐을 혁명적대경사로 빛내이기 위한 총공격전에 떨쳐나선 인민군군인들과 인민들에게 커다란 기쁨을 안겨주고 체육강국의 래일에 대한 신심을 더해주는 자랑찬 승전소식들이 련이어 전해지고있다.
10대의 어린 나이에 제16차 국제수영련맹 세계선수권대회 물에뛰여들기 녀자10m고정판경기에서 단연 우승하여 선군조선의 필승의 기상을 온 세상에 과시하였으며 이 종목에서 우리 나라의 첫 세계선수권보유자가 된 김국향선수의 혁혁한 성과 역시 온 나라를 끝없이 격동시키고있다.
단숨에 세계패권자로!
2년에 한번씩 진행되는 국제수영련맹 세계선수권대회는 국제수영련맹이 주최하는 가장 높은 급의 국제경기대회이다.더우기 물에뛰여들기를 비롯한 여러 종목들에서의 세계패권쟁탈전인 동시에 제31차 올림픽경기대회참가자격을 획득하기 위한 중요한 계기인것으로 하여 이번 선수권대회에 세계의 관심과 기대가 최대로 집중되였다.(전문 보기)
친일종일을 대물림하는 쓸개빠진 매국역적들 – 박근령의 대일굴종망발과 현 집권자의 친일종일행위에 대한 성토 –
최근 현 괴뢰집권자의 동생 박근령의 친일종일의 흉심이 드러나 온 겨레를 격분케 하고있다.
며칠전 일본의 동영상싸이트 《니코니코》가 방영한 인터뷰를 통해 박근령의 친일망발, 반민족적면모가 낱낱이 드러난것이다.
그에 의하면(박근령이 줴친 나발들을 보면) 《일본의 력대총리와 〈천황페하〉가 거듭 〈사과〉를 했는데도 과거문제를 가지고 자꾸 갈등을 빚는것은 참 창피한 일》, 《일본총리가 바뀔 때마다 반복하여 사과를 요구하는것은 적절하지 않다.》, 《대부분의 국민이 저와 같은 생각》, 《우리가 위안부들을 더 잘 챙기지 않고 자꾸 일본만 타박하는 뉴스만 나간것에 대해 죄송스럽다.》, 일본의 《야스구니진쟈참배》와 관련하여서는 이를 문제삼는것은 《내정간섭이다.》, 《설마하니 아베총리가 〈야스구니진쟈〉를 참배하면 〈앞으로 또 전쟁을 일으키려고…〉,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이상한 사람이다.》, 《왜 전두환이 〈천황페하〉를 알현한것에 대해 말하지 않는가.》, 지어 지난 세기 일본의 침략행위를 정당화한 《황국사관》을 두둔하면서 《신경쓸 일이 아니다.》, 《국교정상화이후 일본이 〈한국〉의 근대화에 큰 도움을 준 사실이 잘 알려지지 않은것이 안타깝다.》…
더 들어보아야 역스러움과 격분만을 자아낼뿐이다. 민족의 얼과 피가 뛰는 조선사람이라면 누구나가 경악할 한마디한마디의 지껄임모두가 박근령의 사유와 지각수준이 어느 정도이며 그의 민족관이 어떠한가를 방불하게 그려주고있다.
사실 유아수준이라 할만큼 저급한 개개의 《주장과 견해》자체는 그 무슨 갑론을박할 일고의 가치도 없는것이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대화를 위한 환경부터 마련되여야 한다
미국은 기회가 있을 때마다 우리때문에 조미관계가 악화되고 대화가 진행되지 못하고있다는 당치않은 여론을 내돌리고있다.얼마전에도 미국무성의 고위인물들은 저들은 대화의 문을 열어놓고있는데 조선이 대화에 나서기 꺼려한다느니,조선이 다른 길을 갈 결심을 내린다면 유연하게 대응해나설것이라느니 뭐니 하는 잡소리를 줴쳐댔다.
이것은 본질에 있어서 미국이 지금까지 표방해오던 고리타분한 《선 핵포기》론을 다시 들고나온것에 지나지 않는다.미국은 새로운것이 전혀 없는 빈소리만 늘어놓으며 현실을 외곡해보려고 모지름을 쓰고있다.
대화를 하자면 그것을 가로막는 장애물을 제거하는 문제부터 론의하여야 한다.어제도 그러하였지만 지금도 대화를 방해하고있는 근원은 다름아닌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에 있다.우리가 핵을 보유하게 된것도,조선반도에 오늘과 같은 험악한 사태가 조성되게 된것도 다 그때문이다.
그런데 이번에 미국은 대화문제를 거론하면서도 대조선적대시정책의 철회에 대해서는 한마디도 하지 않았다.그들은 오히려 조선반도핵문제와 관련한 대화가 열리지 못하고있는 책임이 우리에게 있다는 황당한 주장을 하였다.그야말로 파렴치와 위선의 극치이다.
미국이 수십년동안이나 대조선적대시정책에 매달려왔다는것은 공인된 사실이다.미국은 공화국이 창건된 그때부터 우리의 자주권을 인정하지 않았다.
미국은 우리 공화국에 대해서는 외교관계수립은커녕 국호마저 제대로 부르는것도 거부해왔다.애당초 우리를 대화상대로 여기지 않았기때문이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제재에 강경대응으로 맞서나가는 로씨야
얼마전 미당국이 우크라이나사태를 걸고 로씨야에 대한 새로운 추가제재를 가하기로 결정하였다.제재명단에는 15개의 기관과 11명의 개별적인물들이 들어있다.더우기 지난 시기 로씨야대외경제은행과 로스네프찌회사를 대상으로 적용하였던 부분적인 제재조치를 35개 련관기업들에까지 확대하기로 하였다.미국은 이러한 추가조치가 저들의 제재를 에돌려는 로씨야의 시도를 막기 위한데 있다고 밝혔다.
유럽동맹내에서도 대로씨야제재를 확대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고있다.
지난 시기 유럽동맹은 우크라이나사태를 계기로 약 150명의 로씨야정치인들과 친로씨야계 우크라이나인들을 제재명단에 올렸으며 최근에는 로씨야에 대한 경제제재를 더 연장하기로 결정하는 등 대로씨야제재압박도수를 높이고있다.
이러한 추가제재소동은 로씨야의 강한 반발을 불러일으키고있다.로씨야대통령공보관은 자국에 대한 미국의 새로운 제재는 명백한 근거가 없는것이며 오히려 제재로 피해를 입을것은 가해자들뿐이라고 언급하였다.
로씨야외무성은 미국이 새로운 제재조치를 취함으로써 로씨야와의 대결을 추구한다는것을 다시금 보여주었다고 까밝혔다.그러면서 도발적인 행위가 로미관계를 해칠뿐아니라 기타 다른 세계적인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한 호상협력도 기대하지 못하게 할것이며 자국은 반드시 강경대응할것이라는 립장을 표시하였다.(전문 보기)
축 하 전 문 2015년 동아시아축구련맹 녀자동아시아컵경기대회에서 우승한 녀자축구선수들에게
나는 2015년 동아시아축구련맹 녀자동아시아컵경기대회에서 련전쾌승을 기록하고 영예의 제1위를 쟁취한 장하고 미더운 우리의 녀자축구선수들에게 열렬한 축하를 보냅니다.
동무들은 우리 녀자축구는 반드시 우승할것이라고 믿어마지 않는 당과 조국,인민의 기대에 훌륭히 보답하였습니다.
동무들은 불굴의 정신력과 우리 당이 제시한 공격전법으로 싸워 경이적인 체육신화를 창조하였습니다.
동무들은 이번 경기대회에서 세계의 창공높이 람홍색공화국기를 보란듯이 휘날림으로써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존함으로 빛나는 주체강국의 존엄과 위용을 만방에 떨치고 조국해방 일흔돐과 조선로동당창건 일흔돐에 드리는 자랑찬 선물을 마련하였습니다.
조국과 인민의 장한 딸들인 동무들에게 나는 우리 당과 공화국정부,전체 군대와 인민의 이름으로 다시한번 열렬한 축하와 전투적인사를 보냅니다.
온 나라가 동무들을 기다리고있습니다.
건강한 몸으로 빨리 돌아오시오.(전문 보기)
백두산절세위인들의 뜨거운 은정속에 변모된 영광의 땅 – 위대한 장군님께서 대홍단군을 현지지도하신 16돐을 맞으며 –
오늘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대홍단군을 현지지도하신 16돐이 되는 뜻깊은 날이다.
대홍단군 인민들은 해마다 이날이 오면 자기 고장에 찾아오시여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고 군이 나아갈 길을 환히 밝혀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령도업적에 대하여 가슴뜨겁게 돌이켜보군 한다.
어찌 이날뿐이랴.
위대한 수령님께서 항일대전의 나날에 해방된 조국의 래일을 내다보시고 살기 좋은 고장으로 꾸려주실 숭고한 구상을 무르익히신 영광의 그날로부터 오늘까지 버림받던 불모의 땅을 가꾸어주시기 위하여 백두산절세위인들께서 바치신 온갖 심혈과 로고의 나날을 이곳 인민들은 뜨거운 마음속에 간직하고 충정과 보답의 구슬땀을 흘리고있다.
지난 7월 우리는 지난해 새로 개관된 대홍단혁명사적관을 수많은 참관자들과 함께 경모의 정을 안고 돌아보았다.
대홍단에 깃든 백두산절세위인들의 끝없는 사랑과 은정에 대해 전해들으며 우리들은 솟구쳐오르는 격정을 금할수 없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항일무장투쟁을 벌리시던 주체28(1939)년 5월 력사적인 무산지구전투를 조직진행하시던 때였다.그때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이곳 농민들이 부대기를 일구어 힘겹게 농사를 지으면서도 감자도 배불리 먹지 못하고있는것을 가슴아프게 여기시면서 앞으로 백두대지에 큰 농장을 일떠세우실 원대한 구상을 무르익히시였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체제통일》은 대결광신자들의 허황한 망상
조국통일은 전체 조선민족의 세기적숙원이며 더는 미룰수 없는 민족최대의 절박한 과제이다.세계에서 유일하게 분렬민족으로 남아있는 우리 민족의 통일문제는 의연히 국제적인 관심사로 되고있다.이러한 속에 얼마전 로씨야의 한 인터네트잡지 최근호에 로씨야과학원 동방학연구소 조선문제전문가의 글이 실리였다.《평양과 서울이 보는 조선의 통일문제》라는 제목의 글에서 그는 통일에 대한 북과 남의 서로 다른 견해와 관점,우리 공화국이 주장하는 자주통일,련방제방식의 통일과 완전히 상반되는 남조선당국의 《체제통일》책동이 초래하게 되는 엄중한 후과에 대하여 객관적으로 서술하였다.이것은 온 겨레의 자주통일념원을 짓밟으면서 반민족적인 《체제통일》을 추구하는 남조선괴뢰들의 무분별한 망동에 대한 국제사회의 우려와 규탄의 목소리를 반영하고있다.
우리 공화국은 지난 수십년간 민족의 운명문제에 대한 외세의 개입과 간섭을 배격하고 북과 남이 힘을 합쳐 나라의 통일문제를 자주적으로,평화적으로 해결할것을 주장해왔다.북과 남에 서로 다른 사상과 제도가 존재하는 조건에서 련방제방식으로 나라의 통일을 이룩하는것은 가장 정당하며 현실적인 조국통일방도이다.하지만 남조선괴뢰당국은 외세의 힘을 빌어 우리 공화국을 해치고 저들의 썩어빠진 《자유민주주의체제》를 전조선반도에로 확대하기 위한 《체제통일》을 추구해왔다.
남조선괴뢰들의 《체제통일》망동은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에 대한 온 겨레의 지향과 요구에 역행하는 반민족적범죄행위이다.
우리 민족의 통일방도는 철두철미 민족의 자주적의사와 요구를 반영해야 한다.그 어느 개별적계급,계층의 의사와 요구가 아니라 민족공동의 의사와 요구를 담은 통일방도만이 온 민족의 지지와 환영을 받을수 있다.(전문 보기)
침략적인 전쟁책동은 절대로 용납될수 없다
조국해방 일흔돐이 하루하루 다가오고있는 지금 우리 겨레는 《조선해방 만세!》를 목청껏 부르며 서로 얼싸안고 기쁨과 환희에 넘쳐있던 그 감격적인 나날들을 돌이켜보며 외세에 의하여 끊어진 민족적뉴대와 혈맥을 잇고 하루빨리 북남관계에서의 대전환, 대변혁을 가져올것을 바라고있다.
하지만 그 어느때보다 높은 겨레의 기대와 열망에 비해볼 때 북남관계는 파국상태에로 치닫고있다.
그 원인이 어디에 있는가.
세기를 이어오는 민족분렬의 비극을 끝장내고 비정상적인 북남관계를 바로잡기 위해 우리 공화국은 지금껏 온갖 성의와 노력을 다하였다. 그것은 우리 공화국이 남조선에서 그 무슨 《신뢰》의 간판을 내건 현 《정권》이 등장한 이후에도 6. 15의 기치따라 불미스러운 북남관계를 화해와 단합의 관계에로 전환시키기 위해 대범한 제안들을 내놓고 그 실현을 위한 줄기찬 노력을 기울인 사실들이 잘 보여준다. 특히 조국해방 일흔돐이 되는 올해에만도 우리는 조선반도에서 전쟁위험을 제거하고 긴장을 완화하며 북남관계에서의 대전환, 대변혁을 가져올것을 내외에 엄숙히 천명하였다. 또한 력사적인 6. 15공동선언발표 15돐을 맞으며 공화국정부성명을 발표하여 엄중한 위기에 처한 북남관계를 수습하고 민족적화해와 단합의 전환적국면을 열어나가기 위한 원칙적립장을 명백히 밝혔다.
그러나 괴뢰패당은 우리의 애국애족적인 제의와 인내성있는 노력에 외세와의 합동군사연습으로 대답해나섰으며 공화국정부성명에 대해서도 《부당한 전제조건》이니 뭐니 하고 헐뜯으며 대결불집만을 계속 터뜨렸다.(전문 보기)
론평 : 도발자들의 모략나발은 통할수 없다
괴뢰들이 그 무슨 《북의 도발》이니 뭐니 하며 도적이 매를 드는 격의 파렴치한 망동을 부리고있다.
며칠전 일본 도꾜에서 미일상전들과 6자회담과 관련한 반공화국모의판을 벌려놓은 괴뢰들은 그 누구의 《도발억지》와 《비핵화》에 대해 떠들며 우리를 해치기 위한 《긴밀한 공조》를 구걸하였다. 그보다 앞서 괴뢰외교부패거리들은 미국무성 6자회담특사를 남조선에 끌어들여 《북의 하반기도발가능성》이라는 나름대로의 잡담을 늘어놓으면서 우리를 악랄하게 걸고들었다.
남조선괴뢰들이 입만 벌리면 《북의 도발》이니 뭐니 하고 비린청을 돋구며 외세와의 반공화국공조를 강화하고있는것은 적반하장의 극치가 아닐수 없다.
괴뢰패당이 우리에게 감히 《도발》의 감투를 씌우며 반공화국대결소동에 열을 올리는것은 그 누구에게도 통할수 없는 뻔뻔스러운 추태이다. 북침핵전쟁도발을 꾀하는 미국에 적극 추종하여 동족을 겨냥한 군사적도발에 미쳐날뜀으로써 조선반도의 대결과 긴장을 극도로 격화시키는 호전광들이 다름아닌 괴뢰역적패당이라는것은 널리 폭로된 사실이다.
지난 조선전쟁도 전조선반도를 타고앉을 흉심을 품은 미국의 부추김밑에 괴뢰들이 일으킨것이 아닌가. 그 침략전쟁에서 당한 쓰디쓴 참패를 만회하고 북침야망을 한사코 실현해보려고 지난 60여년동안 미국과 야합하여 새 전쟁도발책동에 발광적으로 매달린 괴뢰호전광들의 범죄적망동은 력사에 낱낱이 기록되여있다. 우리 민족의 가슴아픈 분렬의 력사는 곧 우리 공화국을 침략하기 위한 미국과 괴뢰들의 위험천만한 군사적도발의 화약내풍기는 력사이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사기협잡군, 시정배들에 대한 응당한 항거
얼마전 서울의 여의도에 있는 《새누리당》청사앞에서 남조선의 농민단체성원들은 반역무리를 단죄규탄하는 투쟁을 벌리였다. 그들의 투쟁모습이 이채로운것으로 하여 각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농민단체성원들은 《우리 쌀 반드시 지켜내겠습니다!》라는 글우에 검은색으로 《×》표식을 한 현수막을 들고 《새누리당》패거리들을 원한과 분노에 찬 목소리로 폭로단죄하였다.
거기에는 그럴만 한 까닭이 있다. 결론부터 말하면 《새누리당》패들에게 속히우고 기만당하였던 남조선농민들이 결단코 항거해나선것이다.
지난해 7월 괴뢰당국은 남조선의 쌀시장개방에 대하여 일방적으로 선포하였다. 농민들의 생존권을 무참히 짓밟으며 괴뢰집권세력이 강행한 쌀시장개방책동은 남조선의 농업을 황페화시킬뿐만아니라 농업과 관련된 부문에서 일하는 로동자들의 생활까지도 더욱 어려운 처지에 빠뜨리는 반역행위로서 각계의 치솟는 격분을 자아냈다. 남조선의 농민들을 비롯한 각계층 인민들은 집회와 기자회견을 열고 당국의 반인민적인 처사에 대한 항거의 표시로 삭발식을 진행하였으며 도처에서 논밭을 갈아엎고 농산물들을 불태우는 등 항의투쟁을 벌리였다.
이로 하여 궁지에 몰린 괴뢰집권세력이 날로 높아가는 농민들과 각계의 투쟁기운을 눅잦히기 위해 그 무슨 《추가예산》을 조성한다, 수입쌀에 대한 감시를 강화한다 하고 요술을 부리였지만 투쟁의 불길은 더욱 세차게 타번지였다. 농민들을 중심으로 하여 남조선 도처에서 반《정부》투쟁이 매일같이 계속되자 바빠맞은 《새누리당》패거리들은 수입쌀에 대해 높은 관세를 적용함으로써 쌀시장개방이후에도 농민들이 피해를 입지 않도록 할것이라느니 뭐니 하면서 가소롭게도 《우리 쌀 반드시 지켜내겠습니다!》라고 쓴 현수막까지 내걸었다.(전문 보기)
론평 : 극도에 이른 력사외곡행위
일본반동들이 과거 일제가 저지른 특대형반인륜적범죄를 덮어버리려고 철면피하게 놀아대고있다.
최근 일본자민당 국제정보검토위원회 위원장이라고 하는자는 조선반도출신자의 징용은 국제법상 강제로동에 해당되지 않는다고 떠벌이였다. 이와 함께 자민당은 성노예범죄문제와 관련하여 국제사회가 사실을 《오인》하고있다고 하면서 그에 적극적으로 반론하도록 정부에 요구하는 제안서를 발표하였다.
이것은 일제가 저지른 특대형반인륜적범죄들을 덮어버리려는 일본반동들의 철면피하고도 파렴치한 행위가 극도에 달하고있다는것을 보여준다. 이에 온 민족, 세계가 의분을 금치 못하고있다.
일본은 지난 세기 아시아나라들 특히 우리 나라를 침략하고 력사상 그 류례를 찾아볼수 없는 야만적인 식민지통치를 실시하였다. 일제가 수십년동안 조선을 강점하고 수많은 사람들을 살륙하고 재부들을 략탈하였으며 가혹한 노예살이를 강요하였다는것은 세상이 다 알고있는 력사적사실이다. 20만명에 달하는 조선녀성들을 강제련행, 랍치, 유괴하여 성노예로 만든것은 짐승도 낯을 붉힐 특대형반인륜적죄악으로서 인류의 치를 떨게 하고있다.
그런데 일본반동들은 어떻게 놀아대고있는가.
이번에 자민당의 《일본의 명예와 신뢰를 회복하기 위한 특명위원회》가 작성하여 현 집권자에게 제출한 제안서는 성노예강제련행 등 사실과 다른 내용이 외부로 알려져 일본의 《명예가 크게 손상》되였다고 하면서 1993년 고노담화발표당시 강제련행사실을 인정한 발언내용까지 문제로 삼고나섰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세계적인 우려거리―이주민문제
얼마전 유럽동맹위원회가 지난 5월에 유럽나라들을 대상으로 진행하였던 여론조사결과를 발표하였다.
2014년 11월에 있은 조사에서는 경제상황,실업 등이 심각한 우려거리로 꼽혔다고 한다.그러나 이번 여론조사에서는 이주민문제가 최대의 우려거리로 되였다.
이것은 지금 지중해를 넘어 유럽으로 밀려들어오는 이주민들의 수가 기록적으로 증가되고있는것과 관련된다.
아프리카와 중동에서 배를 타고 유럽으로 오는 길에 제일먼저 도착하게 되는 이딸리아와 그리스는 말할것도 없고 유럽의 중부에 위치한 마쟈르에만도 올해 7월까지 10만명이상의 이주민들이 들어왔다고 한다.
그칠새없이 밀려드는 이주민들때문에 유럽나라들은 속을 썩이고있다.
일부 나라들이 많은 이주민들을 림시로 받아들이고있는 반면에 어떤 나라들은 그들을 강제이주시키거나 되돌려보내고 또 어떤 나라들은 그들을 받아들이려조차 하지 않고있다.
유럽동맹위원회가 발표한 여론조사결과는 유럽에서 이주민들의 처리문제가 어느 정도로 긴박해졌는가 하는것을 보여주고있다.
그러면 사람들이 우려하는 이주민문제는 어떻게 되여 생기게 되였는가.
이주민문제는 대체로 분쟁이나 전쟁이 일어나고있는 나라들에서 많이 발생한다.(전문 보기)
선군조선의 영웅적기상을 자랑스럽게 떨친 장한 딸들을 열렬히 축하한다 – 우리의 녀자축구선수들 2015년 동아시아축구련맹 녀자동아시아컵경기대회에서 영예의 제1위 쟁취,남조선팀을 2:0으로 타승 –
온 나라 천만군민이 백두의 혁명정신,백두의 칼바람정신으로 10월의 대축전장을 향한 총공격전에서 대비약,대혁신을 창조하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우리 나라 선수들이 2015년 동아시아축구련맹 녀자동아시아컵경기대회에서 영예의 제1위를 쟁취하였다.
2013년 동아시아컵녀자축구경기대회와 제17차 아시아경기대회 녀자축구경기에서 혁혁한 승리를 이룩한 우리의 미더운 녀자축구선수들은 지난 1일 중국의 무한에서 시작된 이번 경기대회에서 일본팀을 4:2로,중국팀을 3:2로 누르고 8일 남조선팀과의 마지막경기에 나섰다.
량팀 선수들은 이번 경기에서의 우승을 위해 맹활약을 하였다.
우리 선수들은 불굴의 정신력과 높은 축구기술,완강한 투지와 비상한 단결력으로 시종 드센 공격을 들이댐으로써 상대팀을 수세에 몰아넣고 우리 식의 경기전법인 빨찌산식공격전법의 위력을 힘있게 과시하였다.
우리의 녀자축구선수들은 경기시작부터 승리의 신심에 넘쳐 자신만만하게 경기를 운영하면서 남조선팀의 꼴문을 련속 위협하였다.
전반전 22분경 윤송미선수가 남조선팀의 무례한 반칙으로 얻은 벌차기공을 통쾌한 득점에로 이어놓았다.
남조선팀은 측면돌파를 많이 시도하면서 득점을 해보려고 부단히 시도하였으나 우리 팀의 철통같은 방어진을 뚫지 못하였다.
전반전은 1:0으로 우리 팀이 앞선 가운데 끝났다.(전문 보기)
조국해방을 위한 최후결전,전민항쟁에로 부른 위대한 령도 – 간백산밀영에 새겨진 력사의 자욱을 따라 –
민족의 전설적영웅,절세의 애국자
조국해방 70돐이 바야흐로 다가오고있다.
절세의 애국자이시며 민족의 태양이신 위대한 수령님께서 20성상 항일의 혈전만리를 헤치시여 일제식민지통치에 종지부를 찍고 우리 조국과 인민의 운명개척에서 근본적인 전환의 계기를 열어놓으신 불멸의 조국해방업적이 백두산 줄기줄기에 력력히 어려있다.
조국해방 70돐을 맞으며 간백산밀영을 찾은 우리의 마음은 끝없이 설레이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김일성동지는 총대로 우리 혁명을 개척하고 승리에로 이끌어오신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시며 군사의 영재이시다.》
간백산은 백두산에서 남동쪽으로 30여리가량 떨어져있었다.무두봉에서 도로를 따라 몇시간 가니 아름드리 이깔나무들이 듬성듬성 서있는 넓은 벌판을 지나 몇십정보는 실히 되여보이는 초원이 나졌다.백두산밑의 산속에 이런 벌판이 있는가싶게 신비경을 펼쳐주는 이 초원에 간백산밀영이 자리잡고있었다.밀영의 입구에서 우리를 맞이한 강사가 항일무장투쟁시기 간백산밀영의 사명과 임무에 대하여 자세하게 이야기해주었다.
간백산밀영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파견하신 조선인민혁명군 주력부대성원들이 1930년대 후반기 간백산지구에 꾸려놓은 비밀근거지였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