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4月, 2016
사설 : 위대한 수령님들의 유훈을 생명선으로 틀어쥐고 70일전투에서 빛나는 승리를 이룩하자
뜻깊은 태양절을 성대히 경축한 온 나라에 새로운 기적과 혁신의 불바람이 휘몰아치고있다.황해제철련합기업소,순천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북창화력발전련합기업소,김정숙평양제사공장,대안중기계련합기업소,백두산영웅청년돌격대,태천군 은흥협동농장,국가과학원 기계공학연구소,기관차체육단이 전형단위의 영예를 빛내이며 질풍같이 전진하고있다.이 단위들을 따라배우고 따라앞서기 위한 경쟁열풍이 세차게 일고있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유훈을 결사관철하는 길에 비약과 혁신이 있고 승리와 번영이 있다.이것이 70일전투에서 혁혁한 위훈을 세우고있는 전형단위들이 다시금 깊이 새겨주고있는 철리이다.
모든 부문,모든 단위에서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유훈을 생명선으로 틀어쥐고 수령의 유훈관철전,당정책옹위전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리며 70일전투의 빛나는 승리를 이룩해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앞으로도 위대한 수령님들의 유훈을 생명선으로 틀어쥐고 한치의 드팀도 없이,한걸음의 양보도 없이 철저히 관철하여야 합니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유훈은 혁명의 교과서이고 만능의 백과전서이다.여기에는 혁명과 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지침으로 삼아야 할 투쟁목표와 그 수행방도들이 뚜렷이 명시되여있으며 강성국가건설대업과 인민의 리상을 앞당겨 실현할수 있는 비약의 지름길이 다 밝혀져있다.우리 혁명의 승리적전진은 곧 위대한 수령님들의 혁명방식,투쟁방식의 구현이며 우리가 건설하는 천하제일강국도 수령님들의 구상과 념원이 실현된 나라이다.(전문 보기)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신 존경하는 김정은각하께 삼가 올립니다
존경하는 김정은각하
아름다운 귀국의 수도 평양에서 제30차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을 성대하게 진행한 우리들은 존경하는 각하께 우리모두의 뜨거운 경모의 마음을 담아 이 편지를 드리게 되는것을 더없는 영광과 기쁨으로 생각합니다.
우리들은 축전기간에 당신께서 전체 조선인민의 한결같은 념원과 의사에 따라 조선로동당 제1비서,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 4돐을 맞이하였습니다.
이 뜻깊은 날들에 즈음하여 우리들은 당신께 가장 열렬한 축하를 드립니다.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력사에 또 하나의 빛나는 장을 아로새긴 이번 축전은 자주,평화,친선의 리념밑에 참다운 예술발전을 지향하는 세계 여러 나라 인민들과 예술인들사이의 친선의 뉴대를 강화하는데 크게 기여함으로써 자기의 훌륭한 전통과 숭고한 리념,위대한 생활력을 다시금 긍지높이 과시하였습니다.
우리 축전참가자들은 축전의 나날 친근한 귀국인민들과 함께 인류의 영원한 태양이신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 탄생하신 태양절을 가장 뜻깊게 경축하였습니다.
우리는 필승의 신심과 락관에 넘쳐 자기가 선택한 길을 따라 힘차게 나아가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정치는 바로 당신의 현명한 령도가 있어 빛을 뿌린다는것을 다시금 느낄수 있었습니다.
우리는 문화예술과 교육,건설을 비롯한 모든 분야에서 새로운 기적과 혁신을 창조하며 최상의 문명을 최고의 수준에서 누리기 위해 강성국가건설을 힘차게 다그치고있는 조선인민의 영웅적인 투쟁모습을 경탄속에 직접 목격하게 되였습니다.(전문 보기)
정론 : 충정의 70일전투에서 전형단위들의 모범을 따라배우자 승리의 쇠물이 끓는다 -철야진군의 앞장에서 달리고있는 황철로동계급의 위훈을 전하며-
황철이 불을 안고 일떠섰다.
70일전투의 맨 앞장에서 달리는 황철소식이 격동의 이 시대를 더욱 뜨겁게 고무하고있다.
지난 1월보다 일평균 선철생산은 7배,강철생산은 3.2배,70일전투기간목표로 내세웠던 중량레루완성직장 레루수평교정기설치공사는 15일동안에,후판압연가열로 고온공기연소기술도입공사는 28일만에,선탄공정확립공사는 30일만에!
만리마를 타고 내달리는 내 조국의 숨결이 벅차게 안겨오는 참으로 장쾌한 소식이다.
전후복구건설에서도 조선사람의 본때를 보여준 황철이 당 제7차대회를 결사보위하기 위한 충정의 70일전투에서 또다시 조선사람의 본때를 만천하에 떨치며 시대의 앞장에서 달리고있는것은 참으로 기쁜 일이 아닐수 없다.
황철의 장거,이는 단순한 생산적앙양의 불길만이 아니며 눈앞의 가시적인 성과는 더욱 아니다.우리를 고립압살하려고 피를 물고 날뛰는 원쑤들의 대갈통을 호되게 후려치고 이 땅우에 우리의 힘,우리의 손으로 강성국가의 큰집을 보란듯이 일떠세울수 있는 또 하나의 사변이 70일전투의 불길속에서 억척으로 마련되고있다.
장하다.황철의 로동계급이여.
승리하는 조국의 기발이 되고 번영하는 시대의 불길이 된 그대들의 모습 조국청사에 긍지높이 아로새긴다.그대들이 추켜든 만리마속도창조의 봉화에 불길치는 우리 시대의 정신,천만의 심장 불태우는 삶과 투쟁의 고귀한 철리를 여기에 적는다.(전문 보기)
불패의 당,위대한 령도 : 만능의 보검,주체적인 병진로선으로 영광떨친 백승의 력사
우리 당력사에 커다란 승리로 아로새겨질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가 하루하루 다가오고있다.
충정의 70일전투의 철야진군을 힘있게 다그쳐가고있는 우리 인민모두가 승리에 대한 확신에 넘치고 필승의 기상을 떨쳐가고있다.그들의 가슴마다에는 뜻깊은 올해의 첫 진군길에서 수소탄시험성공과 같은 민족사적장거들이 준 긍지와 자부심이 충만되여있다.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나아갈 때 우리의 거세찬 진군을 막을 힘은 그 어디에도 없다!
맞받아나가는 공격정신으로 혁명과 건설을 전진시켜오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사상과 령도를 빛나게 이어 자랑찬 현실을 조국땅우에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께 천만군민은 최대의 영광을 드리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을 병진시킬데 대한 전략적로선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제시하시고 위대한 장군님께서 철저히 구현하여오신 경제와 국방병진로선의 계승이며 심화발전입니다.》
국력이 강하면 자기 나라,자기 민족을 세월의 모진 풍파속에서도 지켜낼수 있지만 국력이 약하면 포악한 제국주의강도들에게 먹히우고만다는것이 지난날만이 아니라 오늘도 변하지 않는 력사의 진리이다.
우리 조국이 세계《유일초대국》이라고 자처하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항시적인 정치군사적압력과 제재속에서도 머리를 수그림이 없이 당당한 자주권을 행사하는 불패의 강국으로 존엄떨치고있는 오늘의 현실은 1960년대에 우리 당이 제시한 병진로선을 떠나 생각할수 없고 그 계승발전을 떠나 말할수 없다.(전문 보기)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떠벌이는 반공화국모략궤변의 진상을 파헤친다 -조선국제정치문제연구소 론고장-
자주로 존엄높고 선군의 막강한 위력으로 위용떨치며 하루가 다르게 변모하는 우리 공화국의 당당하고 자랑스러운 모습은 지금 인류가 우러르는 희망의 등대로,온갖 악을 징벌할 정의의 기치로 세계의 정상에 우뚝 솟아 빛나고있다.
그럴수록 밸이 뒤틀리고 악에 치받쳐 우리 공화국의 성스러운 영상에 감히 먹칠하고 헐뜯어보려는 잡스러운것들의 비렬한 음모와 모략책동 또한 극도에 달하고있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우리 공화국의 모든것을 외곡하고 부정하면서 누가 믿든 믿지 않든 별의별 악담과 요설들을 더욱 미친듯이 쏟아내고있는것이 그 집중적발로이다.
우리를 《악마화》하기 위해 미국이 고안해내고 남조선괴뢰들과 일본반동들,서방세계가 앵무새처럼 받아외우며 확대하고 변종시켜 세계에 퍼뜨리는 그 형형색색의 극악무도한 반공화국궤변들을 따져놓고보면 《도발과 위협》,《국제법과 유엔결의에 대한 위반》,《체제불안정》,《병진의 길은 민생파탄과 자멸의 길》 등 몇가지로 압축된다.
이것은 우리의 사회정치현실과는 전혀 비슷치도 않은 완전한 허구이고 철면피한 거짓이다.
원래 정의에는 변명이 필요없고 승자는 말하지 않는 법이라고 하였다.
하지만 미국과 그 추종세력의 끊임없는 반공화국적대선전에 넘어가 진실과 허위,선과 악,정의와 불의가 뒤바뀌고 세계정치계가 이에 롱락당하고있는 엄중한 현실을 더이상 수수방관할수 없기에 우리는 그 위험천만하고 비렬하기 그지없는 중상모략과 궤변의 진상을 파헤쳐 준렬히 론고한다.(전문 보기)
온 겨레를 대단결에로 부르는 위대한 기치
북과 남,해외의 온 겨레가 내외반통일세력의 도전을 짓부시고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쳐 자주통일,평화번영을 이룩하기 위한 투쟁을 벌리고있는 때에 우리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불후의 고전적로작 《온 민족이 대단결하여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이룩하자》를 발표하신 18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이날을 맞으며 우리 겨레는 빛나는 사상리론적예지와 천리혜안의 선견지명으로 가장 정당한 민족단합의 원칙을 제시해주시고 생의 마지막순간까지 조국의 통일을 위해 불면불휴의 로고와 심혈을 다 바치신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한없는 그리움과 경모의 정에 넘쳐있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조국통일유훈을 받들어 이 땅우에 기어이 통일되고 번영하는 강국을 일떠세우려는것이 천만군민의 확고부동한 의지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우리는 확고한 신심과 락관을 가지고 온 민족의 대단결을 위하여,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위하여 더욱 힘차게 투쟁해나가야 합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주체87(1998)년 4월 18일 력사적인 남북조선 정당,사회단체대표자련석회의 50돐기념 중앙연구토론회에 보내주신 이 서한은 어버이수령님의 주체적인 민족대단결사상과 로선,업적을 전면적으로 집대성하고 현실발전의 요구에 맞게 심화발전시켜 민족자체의 힘으로 조국통일위업을 이룩하는데서 나서는 리론실천적문제들에 과학적인 해답을 준 위대한 민족대단결강령이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로작에서 일찌기 주체적인 민족대단결사상을 내놓으시고 대단결위업실현의 숭고한 모범을 창조하신 어버이수령님의 탁월한 업적을 전면적으로 집대성하시였다.(전문 보기)
론평 : 맥빠진 마귀의 가소로운 앙탈질
어둑침침한 박쥐소굴같은 청와대안방에서 지겨운 《북도발》타령이 계속 울려나오고있다.지난 12일 박근혜역도는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라는데서 그 무슨 《무력도발》이니,《무모한 도발의 지속》이니 하고 또다시 우리를 걸고들면서 가소롭게도 《단호하게 대처》해야 한다고 피대를 돋구었다.
까마귀 열두번 울어도 까욱소리뿐이라고 반공화국대결에 환장한 청와대악녀의 오강뚜껑같은 더러운 입에서 다른 소리가 나올리 만무하다.
하지만 아무리 낯가죽이 곰발통이라고 해도 분수가 있지 누구에게 감히 《도발》이니 뭐니 하고 생트집인가.
우리 공화국의 자위적인 핵억제력강화조치와 평화적우주개발활동을 터무니없이 걸고들면서 미국과 야합하여 날강도적인 유엔《제재결의》를 조작해낸 도발자들은 다름아닌 박근혜역적패당이다.괴뢰들이 미제침략군의 특수작전무력과 방대한 전쟁장비들을 끌어들여 《키 리졸브》,《독수리 16》북침합동군사연습을 사상 최대규모에서 벌려놓고 감히 우리의 최고수뇌부를 노린 《참수작전》이니,《평양점령작전》이니,《집무실정밀타격훈련》이니 하는 천하무도한 망동을 부린것은 반공화국도발의 극치이다.
남조선괴뢰들의 무분별한 도발책동으로 말미암아 언제 전쟁이 터질지 모르는 극도로 첨예한 긴장상황이 조성되고있는 엄혹한 정세는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는 범죄자,호전세력이 과연 누구인가 하는것을 웅변으로 실증해주고있다.동족을 해치기 위한 각종 위험천만한 도발에 끊임없이 매달리는 대결미치광이,천하의 불한당들이 도리여 우리에게 《도발》의 감투를 씌우려고 헤덤비고있으니 이것이야말로 도적이 매를 드는 격의 파렴치한 망동이 아니겠는가.(전문 보기)
박근혜와 《새누리당》은 민심에 순응하라 -남조선언론들이 강조-
남조선신문 《한겨레》가 14일 《민심은 박근혜대통령을 심판했다》라는 제목의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이번 총선거에서 나타난 민심은 한마디로 현 《정권》에 대한 심판이라고 썼다.
《새누리당》이 과반수의석을 확보하는데 실패한것은 박근혜에 대한 민중의 엄중한 심판,염증과 실망감의 표현이 분명하다고 사설은 주장하였다.
사설은 박근혜가 이번 선거에 로골적으로 개입하며 《야당심판》을 웨쳤으나 민중은 도리여 박근혜를 심판하였다고 밝혔다.
《선거의 녀왕》이라던 박근혜가 민심의 거센 직격탄을 맞은것이라고 하면서 사설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민중이 박근혜에게 보낸 메쎄지는 명확하다.
지금까지의 방식으로 사회를 이끌어서는 안된다는것이다.
취임이후 박근혜에 대해 줄곧 《오만과 불통》이라는 비판이 끊기지 않았으나 소귀에 경읽기였다.
결국 민중은 말로 해서는 듣지 않는 박근혜에게 표를 통해 명확한 의사를 전달한것이다.
이번 총선거로 박근혜는 국정장악력을 급속히 상실하면서 남은 임기동안 국정운영에서 큰 어려움을 겪을수밖에 없게 되였다.
이런 상황에서 박근혜가 나아갈 방향은 오직 한가지이다.
겸허하게 민중의 목소리를 듣고 지금까지의 국정운영방식을 완전히 바꾸는것이다.
민주와 인권의 후퇴를 비롯하여 경제,외교,안보,남북관계 등의 분야에서 시대의 수레바퀴를 거꾸로 돌리는 행태를 중단하고 국정운영궤도를 옳바른 방향으로 수정해야 한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제 처지도 모르고 헤덤비는 미련둥이들
북침야망에 사로잡힌 괴뢰호전광들이 무기개발과 도입에 광분하고있다.
얼마전 괴뢰국방부는 다음해부터 5년동안 추진할 《2017-2021 국방중기계획》이라는것을 발표하였다.이와 관련하여 괴뢰호전광들은 그 무슨 미싸일방어체계강화니,신형탄도탄조기경보레이다도입이니,전술지대지유도무기개발이니 하고 떠들어댔다.
문제는 괴뢰군이 현재 끌어들여 장비한 미국산 무기들이라는것이 상전이 쓰던 구식이거나 수명이 지난 중고품들이며 자체로 개발했다는 무기들도 군부우두머리들이 협잡군들과 공모하여 돈을 떼먹고 눅거리부분품을 가져다 맞춘 오작품,불량품들이라는것이다.최근 이러한 사실들이 련이어 폭로되여 괴뢰들은 개코망신을 당하고있다.
남조선의 한 출판물이 전한데 의하면 괴뢰군이 보유하고있는 각종 미싸일들가운데서 20%가 사용기간이 지나 곧 페기처분될것들이라고 한다.괴뢰군이 지난 2011년에 다른 나라에서 사들여온 수천기의 반땅크미싸일들도 2년동안 진행된 발사훈련들에서 60%가 불발 또는 오발사고를 일으켰다.현재 괴뢰공군이 보유하고있는 전투기들중 170대는 당장 페기해야 할 형편이다.더우기 괴뢰공군의 전투기들에 탑재되여있는 미국제공대지순항미싸일은 미국이 그와 관련한 기술정보를 넘겨주지 않아 괴뢰들은 미싸일관련장비들을 자체로 수리정비도 하지 못하고있다.
괴뢰들이 해마다 엄청난 자금을 탕진하며 해외에서 끌어들이고있는 무장장비들이 이렇게 엉터리들인데다가 자체로 연구개발하였다는것들도 뻔질나게 사고를 일으켜 군부패거리들의 골치거리로 되고있다.한쪽에서는 북침전쟁연습에 돌아치던 괴뢰공군의 훈련기가 발동기고장으로 땅바닥에 구겨박히고 다른쪽에서는 나사가 풀린 함포가 저절로 발사되여 사병이 죽는 등 각종 사고들이 그칠새 없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용납될수 없는 반인륜적범죄,고조되는 국제적비난
국제법을 무시하고 전쟁지역도 아닌 곳들에서 무인기공격을 수시로 해대는 미국의 만행에 세상사람들이 치를 떨고있다.
세계도처에서 그것이 국제법의 테두리를 벗어난 인권침해,주권침해행위라고 규탄하는 비난의 목소리들이 고조되고있다.지어 미국내에서까지도 당국의 무인기공격만행을 반대하는 목소리가 울려나오고있다.
얼마전 미국의 한 월간잡지가 무인기에 크게 의존하여 《반테로전》에 매달려온 현 당국의 행적에 대해 분석하고 전쟁지역도 아닌 파키스탄과 소말리아,예멘에서 감행하는 무인기공격은 명백히 다른 나라에 대한 주권침해,전쟁범죄행위로 된다고 폭로하였다.
미국내에서 무인기를 리용한 인간살륙전에 대한 지탄의 목소리가 울려나온것은 결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몇해전 미국신문 《뉴욕 타임스》는 글을 발표하여 오바마가 예멘과 소말리아 특히 파키스탄에서의 무인기공격을 매번 직접 승인하였는데 무인기가 진짜테로분자인지 아닌지 확인도 해보지 않고 공격하여 무고한 평화적주민들을 살해하고있다고 지적하였다.그러면서 신문은 미행정부가 저들이 처한 정치적위기때문에 《반테로전》을 벌려놓고 무고한 민간인들을 살해하였다고 폭로하였다.
지난해에는 미공군에서 복무한 이전 무인기조종사들이 오바마행정부가 《반테로전》의 명목으로 무인기타격을 가하여 세계 여러 지역에서 어린이와 부녀자들을 비롯한 무고한 인민들을 수많이 살해한데 대해 규탄하는 공개적인 항의편지를 련명으로 오바마와 국방장관,중앙정보국 장관에게 보냈다.(전문 보기)
주체위업의 최고령도자이시며 총련과 재일동포들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드립니다
오늘 우리들은 민족최대의 명절인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 탄생 104돐을 맞으며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보내주신 2억 1 880만¥의 거액의 교육원조비와 장학금을 무한한 감격속에 받아안았습니다.
전후복구건설이 한창이던 1957년에 첫 교육원조비와 장학금을 받아안은 력사의 그날로부터 어언 59돐을 헤아리는 올해까지 백두산절세위인들께서 보내주신 교육원조비와 장학금은 모두 162차에 걸쳐 일본돈으로 477억 8 799만 390¥의 막대한 금액에 달합니다.
중등교육실시 70돐과 조선대학교창립 60돐을 맞는 뜻깊은 올해에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가르쳐주신대로 민족교육사업에 큰 힘을 넣어 전조직,전동포들이 떨쳐일어나 민족교육을 지키고 발전시키기 위한 투쟁을 힘차게 벌리고있는 시기에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보내주신 교육원조비와 장학금은 전체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에게 천백배의 힘과 용기를 안겨주고 우리의 성스러운 애족애국운동을 크게 고무격려해주고있습니다.
더우기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우리 나라를 경제적으로 질식시키려고 사상 최대의 《초강도제재》를 감행하고있는 험악한 속에서도 우리 재일동포자녀들을 위하여 그토록 귀중한 외화를 보내주시였으니 우리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동포사랑,후대사랑에 북받쳐오르는 격정을 금할수 없습니다.
총련중앙상임위원회는 전체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의 다함없는 경모와 열화같은 충정의 한마음을 담아 조선대학교창립 60돐을 맞으며 조선대학교 교직원들과 학생들에게 친히 강령적인 축하문을 보내주신데 이어 또다시 재일동포자녀들에게 하해와 같은 은총을 베풀어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최대의 영광과 가장 열렬한 감사를 드립니다.(전문 보기)
혁명일화 : 소수점아래 수자
70일전투열풍은 황금해의 새 력사를 새겨가는 우리 조국의 어장들에도 세차게 타번지고있다.
포구들에 펼쳐진 《이채어경》이 흐뭇하고 자랑스러울수록 우리 인민에게 더 많은 물고기를 먹이시려고 그토록 마음쓰시던 어버이수령님의 자애로운 모습이 떠올라 그리움에 목메이는 천만군민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김일성동지의 한생은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고 사상과 령도에 구현하여 현실로 꽃피우신 인민적수령의 숭고한 한생이였다.》
주체65(1976)년 11월 어느날 위대한 수령님께서 동해지구수산부문열성자회의를 지도해주실 때의 일이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한 수산사업소 지배인에게 가지고있는 배가 모두 몇척이나 되며 그가운데서 기관선은 얼마나 되는지 마력수별로 이야기하라고 하시였다.
지배인은 수십척이나 되는 배를 부류별로 나누어 보고드리기 시작하였다.
지배인의 대답을 들으시던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그의 말을 중단시키시였다.그러시고는 배가 두척이나 비는데 어떻게 된것인가고 물으시였다.
지배인은 다시 계산해보았다.
확실히 총수자와 부류별수자의 합계가 일치하지 않았다.
그는 부끄러운 속에서도 놀라움을 감출수 없었다.(전문 보기)
충정의 70일전투에서 전형단위들의 모범을 따라배우자 : 이런 투쟁기풍이 만리마시대정신을 창조한다 -순천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 당조직들의 충정의 70일전투기록장을 펼치며-
당중앙위원회 축하문전달모임이 진행되는 드넓은 회의장은 격정과 환희로 일렁이고있었다.
폭풍같은 만세의 환호성과 불같은 결의가 터져나온 회의장만이 아닌 직동과 천성,령대의 탄전들마다 기쁨에 넘쳐있었다.어찌 일군들과 탄부들만이랴.가두녀맹원들과 전세대 공로자들,나어린 학생들까지 탄광마을의 남녀로소가 충정의 70일전투에서 석탄공업부문의 맨 앞장에 선 전형단위가 되였다는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에 넘쳐있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수령님들께서 창조하신 사회주의대건설전투전통을 계승발전시켜 승리에서 더 큰 승리를 이룩하여야 하며 수령님들의 념원대로 이 땅우에 사회주의강성국가를 반드시 일떠세워야 합니다.》
돌이켜보면 불같이 흘러온 격전의 날과 날들이였고 비약과 위훈으로 충만된 하루하루였다.
전투 첫날부터 높이 내세운 일석탄생산목표가 성과적으로 점령되고 최고생산년도수준을 강행돌파하기 위한 치렬한 돌격전으로 철야진군의 하루하루가 이어진 속에 지난 50일동안에 8만여t의 석탄이 증산되는 자랑찬 성과가 이룩되였다.
막아서는 시련과 난관마다가 정신력이 다시한번 폭발되고 승화되는 계기가 되고 따라앞서기,따라배우기운동의 집단적경쟁열풍이 그대로 새 기적창조의 추동력이 되였으며 과학기술중시의 된바람이 비약의 보검이 되였다.(전문 보기)
-천성청년탄광에서-
-2.8직동청년탄광에서-
인류문예사에 특기할 위인칭송의 예술축전 -세계 진보적인류의 공동의 재보-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에 대하여-
인류공동의 경사스러운 명절인 태양절에 즈음하여 혁명의 수도 평양에서 제30차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이 진행되고있다.
우리 인민과 진보적인류의 지향과 념원인 자주,평화,친선의 리념을 담아 화창한 봄계절에 열리는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
어버이수령님 탄생 70돐을 맞이하던 주체71(1982)년 4월 영생불멸의 혁명송가 《김일성장군의 노래》의 장엄한 합창으로 력사적인 축전의 첫막이 오른 때로부터 어느덧 30여년의 세월이 흘렀다.
세기를 이어오며 더욱 이채롭게 진행되고있는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은 조선혁명과 세계자주화위업수행에 특출한 공헌을 하신 절세의 위인들에 대한 열렬한 흠모의 마음들이 모이고모여 시대와 력사앞에,인류앞에 삼가 올린 이 세상 제일 훌륭한 태양칭송의 예술축전이며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를 주체의 영원한 태양으로 높이 모신 내 조국에서만 펼쳐질수 있는 인류문예사적사변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는 우리 인민이 수천년력사에서 처음으로 맞이하고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이시며 백두산대국의 영원한 영상이시고 모든 승리와 영광의 기치이십니다.》
기나긴 인류사에는 오랜 력사적전통을 가진 다양한 축전들이 기록되여있다.체육,문화,예술의 전통적인 형식으로부터 정치,경제,문화의 폭넓은 범위로 확대되면서 인류문명과 사회발전에 커다란 영향을 미치고있는 축전행사들은 오늘도 세계의 곳곳에서 많은 사람들의 관심속에 진행되고있다.(전문 보기)
남조선을 최악의 인간생지옥으로 전락시킨 박근혜패당의 죄악을 고발한다 -조국통일연구원 백서-
박근혜가 지난 괴뢰대통령선거때 후보로 나서서 《국민행복시대를 여는 민생대통령》이 될것이라고 목청을 돋구어 광고하였다는것은 세상에 잘 알려진 사실이다.
그러면 역도년이 권력의 자리에 들어앉아 3년이 지난 오늘의 남조선현실은 어떠한가.
경제와 민생은 최악의 파국에 처하고 각종 참사와 범죄 등 사회악이 더욱 판을 치는 그야말로 사람 못살 세상,인간생지옥으로 전락되였다.
《헬조선(지옥같은 남조선)》,《국민행복시대가 아니라 국민절망시대》,이것이 격노한 남조선민심의 한결같은 목소리이다.
이번 괴뢰국회의원선거에서 《새누리당》이 대참패를 당한것은 박근혜패당의 반인민적악정에 분노한 민심의 준엄한 심판이다.
조국통일연구원은 극악한 반인민적통치로 남조선을 세계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가장 참혹한 인간생지옥으로 전락시킨 박근혜역적패당의 만고죄악을 고발하기 위하여 이 백서를 발표한다.
최악의 위기에 처한 남조선경제
박근혜년은 입에 침이 마를새 없이 떠들어댄 《경제부흥》은 고사하고 남조선경제를 최악의 파국적위기에 몰아넣었다.
박근혜년은 《대통령》선거때 《경제민주화》를 기본공약으로 내들고 《집권하면 재벌들을 규제하고 중소기업이 활개치는 세상을 만들겠다.》,《중소기업대통령이 되겠다.》고 떠벌이였다.
그러나 년은 《대통령》벙거지를 쓴지 50일도 못되여 《경제민주화》공약을 백지화해버리였다.(전문 보기)
민심의 준엄한 심판을 받은 박근혜패당에게 남은것은 종국적파멸뿐이다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보도-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은 동족대결과 사대매국,파쑈통치에 매달리고있는 박근혜패당이 민심의 준엄한 심판을 받은것과 관련하여 16일 보도 제1104호를 발표하였다.
보도는 다음과 같다.
보도된바와 같이 4월 13일 남조선에서 진행된 괴뢰국회의원선거에서는 보수집권여당인 《새누리당》이 대참패를 당하고 야당세력이 압도적인 우세를 차지하였다.
《새누리당》패거리들은 기고만장하여 장담하였던 과반수이상의 의석은 고사하고 《국회》에서의 1당의 자리까지 빼앗겼으며 지어 서울은 물론 저들의 지지기반이라고 하는 지역들에서조차 패하여 그야말로 초상난 집이 되였다.
이것은 남조선민심과 대세의 흐름에 역행하는 박근혜년과 《새누리당》패거리들에 대한 단호하고도 준엄한 심판이다.
박근혜패당은 지난 괴뢰대통령선거때 《국민통합》이니,《국민행복시대》니,《신뢰를 통한 남북관계개선》이니 하는 기만적인 공약들을 내들고 권력을 강탈하였다.
그러나 그동안 박근혜패당이 한짓이란 《유신》독재부활과 반인민적악정,동족대결과 전쟁책동뿐이였다.
초보적인 민주주의적자유와 권리마저 깡그리 유린말살하는 파쑈암흑사회,경제와 민생은 최악의 파국에 처하고 대형참사와 범죄,말세기적인 풍조가 판을 치는 사람 못살 인간생지옥,이것이 오늘 남조선의 참혹한 실상이다.(전문 보기)
론평 : 《인권》잡귀신들의 너절한 광대극
얼마전 미국무성의 《북인권특사》라는자가 그 무슨 《북인권개선안》을 론의한다는 구실밑에 남조선을 행각하였다.상전과 주구들은 무려 닷새동안이나 골을 맞대고 지난 3월 남조선에서 조작된 《북인권법》과 유엔인권리사회의 《북인권결의》의 후속조치들을 모의하였다고 한다.괴뢰외교부와 통일부패거리들,《국회》의장 등 온갖 어중이떠중이들이 가물에 단비 만난듯 겨끔내기로 상전을 찾아가 까투리웃음을 지으며 그 누구에 대한 《인권압박강화》와 《긴밀한 공조》를 애걸하였다.
가소로운것은 우리의 강력한 선군철퇴에 사방 얻어맞아 장구 깨진 무당꼴을 하고있던자들이 상전의 행각으로 《대북인권압박》이 속도를 내게 되였다고 쾌재를 부르며 반공화국모략소동에 미쳐날뛰고있는것이다.잔뜩 승기가 뻗친 역적패당은 서울에 둥지를 튼 《유엔북인권사무소》에 조국을 반역한 인간쓰레기들을 끌고가 그 누구의 《인권상황》에 대한 《본격적인 증언》놀음을 하게 했는가 하면 나중에는 그 무슨 《책임추궁》에 대해서까지 들먹이고있다.
코 멘 강아지 쥐구멍 파듯 하는 괴뢰들의 추태는 볼수록 조소를 자아낸다.선군총대의 무자비한 징벌타격에 언제 목이 날아날지 모르는자들이 새빠지게 누구를 추궁하고 처벌한다고 짓까부는가.필승의 선군대로를 따라 질풍노도쳐나가는 우리의 전진에 《인권》모략으로 제동을 걸어보자는것인데 그야말로 모래로 물 막겠다는 격으로서 《인권》잡귀신들의 부질없는 광대극이 아닐수 없다.
괴뢰들에게 묻는다.주둥이만 살아 밤낮 《인권》타령을 늘어놓는데 누구도 거들떠보지 않는 그 놀음이 이젠 지겹지도 않은가.(전문 보기)
충격에 빠진 《식물대통령》 -남조선방송들 보도-
남조선방송들이 괴뢰국회의원선거에서 《새누리당》이 참패한데 대하여 14일 일제히 보도하였다.《KBS》방송은 20대 《국회》의원선거결과를 19대와 비교하면 여당의 참패가 두드러진다고 하면서 의회권력이 여당에서 야당으로 넘어가게 되였다고 밝혔다.방송은 《정부》의 국정운영에 빨간 불이 켜졌다,과반수의석을 가지고도 법안처리가 어려웠던 상태가 더욱 악화될것이라고 주장하였다.
《새누리당》이 선거참패와 관련하여 분란에 휩싸여있다고 하면서 김무성의 책임론이 불가피하며 친박계도 책임에서 자유로울수 없다고 방송은 밝혔다.
《MBC》방송은 《새누리당》의 패배로 하여 청와대가 충격에 빠졌다고 전하였다.방송은 새 《국회》에 의하여 청와대가 《식물청와대》가 될수 있다는 우려까지 나오고있다고 밝혔다.
《CBS》방송은 이번 선거에서 선거자들은 박근혜가 그동안 제기해온 야당을 겨냥한 《국회》심판론에 《정권》심판으로 대답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이번 선거가 《대통령》의 패배로 막을 내린 리유는 그동안 그가 끊임없이 《총선》을 겨냥한 행보를 보여왔기때문이다.
《대통령》은 기회가 있을 때마다 야당을 겨냥한 《국회》심판을 제기해왔다.《정부》도 이에 맞추어 《북풍》몰이에 나섰다.
결과는 결국 청와대가 내세운 야당심판론에 민중이 《정권》심판으로 대답한것으로 된다.
선거에서 민심이 확인된 이상 《대통령》의 기한전 퇴진가능성도 높아지고있다.(전문 보기)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동상과 태양상에 태양절에 즈음하여 인민군장병들과 각계층 근로자들,청소년학생들 꽃바구니 진정
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태양절을 맞이한 전체 군대와 인민은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시며 우리 당과 인민의 영원한 수령이신 위대한 김일성동지께 가장 숭고한 경의와 영원무궁한 영광을 드리고있다.
전국각지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동상과 태양상을 찾아 인민군장병들과 각계층 근로자들,청소년학생들이 15일 다함없는 경모의 정을 표시하였다.
력사상 처음으로 인민중시,인민존중,인민사랑의 정치를 펼치시며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신 어버이수령님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을 안은 군중들의 물결이 만수대언덕으로 끝없이 굽이쳤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동상앞에는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보내신 꽃바구니가 놓여있었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동상에 당,무력,정권기관,사회단체,성,중앙기관,조선인민군,조선인민내무군 부대,평양시내 각급 기관,기업소,공장,학교 등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들과 꽃다발,꽃송이들이 진정되였다.
또한 반제민족민주전선 평양지부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가 진정되였다.
꽃바구니들의 댕기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는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 등의 글발이 씌여져있었다.(전문 보기)
위대한 태양의 빛발 최후승리의 앞길 밝힌다 -다함없는 그리움과 신념의 맹세 굽이치는 금수산태양궁전광장에서-
어버이수령님에 대한 한없는 그리움과 경모의 정이 강산에 뜨겁게 굽이치는 태양절,
가없이 펼쳐진 저 푸른 하늘을 바라보아도,봄을 맞아 아름답게 피여난 한떨기 꽃송이를 보아도 우리 수령님에 대한 뜨거운 추억으로 가슴젖어드는 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명절을 맞으며 인민군군인들과 각계층 근로자들이 금수산태양궁전광장을 찾고있다.
우리의 최고리익과 자주권을 유린하려는 원쑤들의 책동에 맞서 방선의 초소를 철벽으로 지켜가고있는 인민군군인들,충정의 70일전투에서 전례없는 비약과 혁신을 일으켜가고있는 일군들과 로동계급,사회주의수호전의 제1제대 제1선참호에 서있다는 책임감을 가지고 봄철영농전투를 알심있게 해나가고있는 농업근로자들…
머지않아 열리게 될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앞두고 맞이하는 태양절이여서인지 태양의 성지를 찾는 사람들이 례년에 비해 더 많은것 같다고 이곳 일군은 우리에게 말하였다.
어버이수령님의 태양의 축복이 따사롭게 넘쳐흐르는 이곳 금수산태양궁전광장에서 천만군민은 확신하고있는것이다.
경애하는 원수님을 높이 모시고 우리 당력사에 또 하나의 승리와 영광의 대회로 길이 빛날 당 제7차대회의 력사적순간을,만리마의 기상으로 질풍같이 내달려 어버이수령님의 한생이 어린 이 땅우에 안아올 최후승리의 그날을.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참으로 김일성동지는 력사에 있어본적이 없는 혁명의 위대한 수령,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며 만민이 우러르는 절세의 위인이시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