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2017
과학기술의 위력으로 강성부흥의 활로를 열어가시며
위대한 김정은시대에 과학기술의 기관차가 질풍같이 달리고있다.단번도약의 본때로 질주해나가는 조선의 속도는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있다.
과학기술의 기관차는 우리 당의 과학기술중시로선의 정당성을 뚜렷이 과시하면서 휘황찬란한 조국의 래일을 앞당겨오고있다.
과학기술이 없으면 나라와 민족의 미래는 없다.하기에 오늘 세계적으로 과학기술분야는 포성없는 전구, 누가 누구를 하는 치렬한 전장으로 되고있다.
모든 나라가 과학기술경쟁에 뛰여들었다.하지만 우리 나라에서와 같이 령도자의 특별한 관심속에서 과학기술이 발전하고 그 주도적역할에 의하여 모든 부문이 비약하는 나라는 없을것이다.
과학기술로 사회주의강국의 기초를 굳건히 다지고 과학기술의 기관차로 부강조국건설을 다그쳐나가려는 우리 당의 결심과 의지는 확고하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과학기술의 기관차를 앞세우고 불과 몇년어간에 눈부신 비약의 길을 달려오면서 남들의 수십, 수백년과도 맞먹는 전변을 이룩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과학기술이라는 기관차를 앞세우고 모든 부문이 세계를 향하여 힘차게 달려나가도록 하여야 합니다.》
나라의 전반적인 과학기술이 세계첨단수준에 올라선 나라, 과학기술의 주도적역할에 의하여 경제와 국방, 문화를 비롯한 모든 부문이 급속히 발전하는 과학기술강국을 건설하시려는것이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뜻이다.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첫 기슭에서 일심단결과 불패의 군력에 새 세기 산업혁명을 더하면 그것은 곧 사회주의강성국가라는 고전적정식화를 내놓으시고 새 세기 산업혁명은 본질에 있어서 과학기술혁명이며 첨단돌파에 경제강국건설의 지름길이 있다는 과학적해명을 정립하여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대결정책의 페기는 시대와 민족의 요구
극악한 대결광신자인 박근혜역도가 권력의 자리에서 쫓겨남으로써 북남관계개선과 평화에 대한 남조선인민들의 지향과 요구도 더욱 강렬해지고있다.
그런데 병신 륙갑한다고 박근혜탄핵으로 파멸의 위기에 처한 괴뢰보수패당이 민심의 드높은 북남관계개선요구를 억누르고 반공화국대결정책이 다음기 《정권》에서도 연장되게 하려고 필사적으로 발악하고있다.
최근 괴뢰통일부와 외교부, 국방부패거리들은 《〈정권〉이 바뀌여도 북핵위협은 달라지지 않는다.》느니, 《외교안보정책은 원칙과 일관성이 있어야 한다.》느니 하면서 다음기 《정권》이 박근혜역도의 대결정책을 페기하지 못하도록 벌써부터 압박분위기를 조성하고있다.이자들이 개성공업지구와 금강산관광의 재개가 《유엔결의에 저촉된다.》느니, 《대북제재와 압박에서는 여야가 따로 없다.》느니 하고 피대를 돋구고있는것도 만일 야당에 의해 《정권》이 교체된다고 해도 반공화국제재소동이 계속되도록 하기 위한 술책이다.
한편 괴뢰들은 미국상전에게 더 바싹 달라붙어 《대북압박공조》체제를 강화하고 《싸드》의 조기배치를 서두르는 수법으로 다음기 《정권》이 현 《대북정책》을 바꿀 용기를 내지 못하게 하려고 획책하고있다.
괴뢰보수당국것들만이 아니다.《자유한국당》을 비롯한 극우보수떨거지들도 야당의 《대통령》선거후보들이 《해볕정책》의 재추진을 주장하는것은 《북의 비위를 맞추겠다는것》이라느니, 《민중은 좌파급진세력의 집권을 우려》하고있다느니, 《친북정책을 페기하고 기존의 〈대북정책〉기조를 유지》해야 한다느니 하고 고아대면서 북남관계개선의 길에 나서려는 민주개혁세력의 발목을 사전에 비틀어보려고 악을 쓰고있다.
이런 속에 《조선일보》와 《동아일보》를 비롯한 괴뢰보수언론들은 벌써부터 야당이 집권하여 현 《대북정책》이 페기되면 미국과의 《동맹》이 흔들리고 《안보위기》가 고조되여 《민중이 피해자》로 된다는 모략보도로 지면을 어지럽히면서 사회전반에 공포와 불안을 조성하고있다.(전문 보기)
강국에로의 지름길을 밝힌 병진로선 -남조선 각계가 찬양-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의 병진로선을 제시하시여 우리 조국을 당당한 핵보유강국의 지위에 올려세우시고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세기적인 비약을 이룩해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에 대한 남조선 각계의 다함없는 칭송의 목소리가 높이 울려나오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지도밑에 진행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2013년 3월전원회의에서 새로운 병진로선이 채택되자 《련합뉴스》, 《MBC》, 《KBS》를 비롯한 언론들은 《북이 당전원회의에서 경제, 핵무력건설병진로선 채택》, 《김정은시대 국정목표》, 《핵보유의지 재확인》 등으로 상세히 보도하였다.
언론들은 회의에서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을 병진시킬데 대한 새로운 전략적로선이 채택되고 선군조선의 핵무기는 결코 미국의 딸라와 바꾸려는 상품이 아니다, 우리의 핵무력은 지구상에 제국주의가 남아있고 핵위협이 존재하는 한 절대로 포기할수 없고 억만금과도 바꿀수 없는 민족의 생명이며 통일조선의 국보이다, 우리 공화국의 핵보유를 법적으로 고착시키고 세계의 비핵화가 실현될 때까지 핵무력을 질량적으로 확대강화할것이라는것을 엄숙히 선언한데 대하여 일제히 전하였다.
전문가들과 언론들은 병진로선관철을 위한 길에서 적대세력의 침략책동을 제압하고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을 수호하기 위한 주체의 핵보검이 더욱 억세게 벼리여지고 공화국의 전략적지위가 비상히 높아지고있는데 대해 커다란 주목을 돌리고있다.
그들은 우리의 탄도로케트들에 대해 《유도기능, 핵탄두탑재기술까지 갖춘 가공할만 한 위력》을 가지고있으며 《한치의 오차도 없이 100%성공률을 보일 정도의 완벽한 도사급》이라고 하면서 《북의 미싸일기술은 상상 그이상이다.》, 《점점 더 위력해진다.》고 찬탄하였다.
특히 그들은 전략잠수함탄도로케트에 대하여 어디서나 마음먹은 곳을 타격할수 있는것으로 하여 미국이 가장 두려워하는것이라고 하면서 《미국이 발편잠을 자지 못하게 만들었다.》고 분석평가하였으며 우리가 탄도로케트 대기권재돌입환경모의시험으로 《장거리, 중거리, 단거리핵투사능력을 모두 확보》하였다고 말하였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천벌을 면치 못할 살인마들의 죄행
남조선인민들의 강력한 요구와 끊임없는 투쟁에 의해 근 3년이나 애어린 령혼들과 함께 검푸른 바다물속에 수장되여있던 《세월》호가 마침내 떠올랐다.여기저기 부식되고 긁히운 《세월》호를 바라보며 남조선인민들과 피해자유가족들은 대참사의 진상을 반드시 해명하고 범죄자들을 징벌할 의지를 더욱 가다듬고있다.
남조선에서 세인을 경악시킨 《세월》호대참사가 일어난 때로부터 어언 3년이 되여온다.하지만 남조선 각계가 요구하는 《세월》호대참사의 진상규명과 책임자처벌은 여전히 이루어지지 못하고있다.
과연 누구때문인가.남조선인민들은 갖은 술책으로 《세월》호대참사의 진상규명과 책임자처벌을 각방으로 가로막아온 박근혜패당의 죄행을 똑똑히 기억하고있다.차디찬 바다물속에서 아버지, 어머니를 목터지게 부르며 손가락끝이 모지라지도록 벽을 허비던 애어린 학생들이 억울하게 생죽음을 당한 《세월》호대참사는 결코 우발적인 사고가 아니라 돈에 환장하여 인민들의 생명은 파리목숨만큼도 여기지 않는 극악한 살인마들, 부패무능한 괴뢰보수패당이 빚어낸 대학살만행이였다.
침몰되여가는 《세월》호에서 수백명의 어린 학생들이 애타게 구원을 청하고있던 그 시각에 《대통령》이라고 하던 박근혜역도는 청와대골방에 들어박혀 다 늙어빠진 상판의 주름을 펴느라고 허송세월하였으며 청와대 안보실장이라는자는 《안보실은 재난구조를 지휘하는 사령탑이 아니》라고 하면서 구조에 낯도 돌리지 않았다.괴뢰안전행정부 장관이라는자는 구조가 자기 업무가 아니라고 외면하였는가 하면 괴뢰정보원은 침몰사고를 맨먼저 알고서도 모르는척 하였다.구조현장에 내려갔다고 하는 괴뢰국무총리는 고급호텔방에 자빠져 태평스레 잠을 자 커다란 물의를 일으켰다.사태를 시급히 수습해야 할 의무를 맡고있는자들이 온통 이런 꼴이였으니 어린 생명들의 죽음은 불가피한것이였다.
더우기 문제는 박근혜패당이 《세월》호대참사를 빚어낸 저들의 엄청난 범죄행위를 덮어버리고 그 책임을 회피하기 위해 민심과 여론을 기만하며 실로 뻔뻔스럽고 추악하게 놀아댄것이다.
괴뢰보수패당은 사건의 책임을 려객선소유주와 선장을 비롯한 몇몇 송사리들에게 몽땅 뒤집어씌우고 저들은 아무런 잘못도 없는듯이 수염을 내리쓸면서 사건의 진상규명을 각방으로 방해하였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핵전쟁의 재난만 몰아오는 무용지물
남조선에서 《싸드》배치를 반대하는 각계각층 인민들의 투쟁이 계속 고조되자 바빠맞은 괴뢰군부패거리들은 그 무슨 《안보가 중요》하다느니 뭐니 하면서 어떻게 하나 《싸드》배치를 성사시키려고 발악하고있다.하지만 얼마전 《싸드》의 취약성을 립증해주는 미국방성과 미륙군성의 내부문건이 공개되면서 괴뢰군부패거리들은 닭쫓던 개 지붕쳐다보는 격이 되고 인민들의 분노는 더욱 커지고있다.
알려진데 의하면 미국방성이 미국회 상원 군사위원회에 제출한 《싸드》의 시험평가보고서와 미륙군성이 발행한 보고서는 《싸드》를 《실전능력이 부족한 무기체계》라고 평가하였다.
해당 문건들에 의하면 《싸드》는 온화한 날씨나 바람의 영향을 받지 않는 날에만 발사하는것을 전제로 설계되였기때문에 불리한 자연환경에서는 목표를 제대로 추적하지 못하고 빗맞히는 등 본질적인 약점들을 가지고있다.이에 대해서는 《싸드》를 제작한 미국의 《록키드 마틴》회사도 인정하였다.지금까지 진행된 17차례에 걸치는 《싸드》에 의한 요격시험중 기후조건이 불리한것으로 하여 시험이 중지된것만도 6차례에 달한다고 한다.
그뿐이 아니다.지상에서 발사된 탄도로케트들에 대한 《싸드》의 요격시험은 단 한차례도 진행되지 않았다.이것은 《싸드》의 실전능력이 전혀 확인되지 않았다는것을 말해준다.
미국은 단지 수송기에서 락하시킨 탄도로케트를 대상으로 《싸드》의 요격시험을 진행하였을뿐이다.지상에서 발사되여 대기권을 벗어났다가 대기권으로 재돌입하며 비행하는 탄도로케트는 그 속도가 대단히 빠르다.그러나 수송기에서 락하시킨 탄도로케트는 그와는 상황이 다르다.실제와 같은 상황에서 요격하는 시험을 단 한번도 거치지 않은 《싸드》는 실효성이 증명되지 못했다는것이 전문가들의 평이다.
뿐만아니라 미국은 《싸드》의 요격시험을 단거리 및 중거리탄도로케트에만 한정시켜 진행하였다.결국 《싸드》로 중장거리탄도로케트를 요격할수 있다는 과학적담보도 확고하지 못한것이다.
특히 전문가들은 비행고도가 매우 높은 북의 탄도로케트들은 《X-밴드》레이다의 탐지범위를 벗어나 비행하기때문에 요격하기 어렵다고 분석하였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기만적인 《북도발》설은 통할수 없다
괴뢰들이 우리의 자위적억제력강화조치에 대해 《도발》이니, 《위협》이니 하고 악의에 차서 걸고들면서 대결에 광분하고있다.
얼마전 괴뢰대통령권한대행 황교안역도는 《북의 핵 및 미싸일위협이 심각》하다고 아부재기를 치면서 《만반의 준비를 갖추라.》고 기염을 토하였다.괴뢰국방부 장관 한민구역도를 비롯한 군부우두머리들도 북침훈련장들과 최전방부대를 싸돌아치며 《어떠한 도발도 용납하지 말라.》느니 뭐니 하고 피대를 돋구고있다.
괴뢰외교부 장관 윤병세역도는 외세를 뻔질나게 찾아다니며 《북도발》, 《북핵위협》설을 내돌리는가 하면 그것을 구실로 반공화국압살공조를 적극 구걸하고있다.
최근 남조선에서 그 무슨 《서해수호의 날》이라는 간판밑에 반공화국대결광대극들이 요란하게 펼쳐지고 거기에서 《도발》이니, 《응징》이니 하는 폭언들이 마구 튀여나온것은 괴뢰패당이 모략적인 《북도발》, 《북핵위협》설을 여론화하기 위해 얼마나 분별없이 날뛰고있는가 하는것을 잘 보여주고있다.
괴뢰들이 떠벌이는 《북도발》, 《북핵위협》설은 흑백을 전도하는 파렴치한 궤변이다.
우리의 자위적억제력강화조치는 미국의 반공화국핵위협소동을 짓부시고 나라의 존엄과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한 정당한 권리행사로서 그 누구도 시비할수 없다.
조선반도에서 핵전쟁위험을 증대시키는 장본인은 다름아닌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이다.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의 무분별한 북침핵전쟁도발책동은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파괴하고 민족의 운명을 위협하는 화근이다.괴뢰들이 제아무리 《북도발》, 《북핵위협》설을 요란히 광고하여도 외세와 야합하여 민족의 머리우에 핵전쟁의 재난을 들씌우려고 발광하는 저들의 범죄적정체를 가리울수 없다.
괴뢰들이 떠벌이는 《북도발》, 《북핵위협》설은 북침핵전쟁도발기도를 가리우기 위한 구차스러운 변명에 지나지 않는다.
지금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은 남조선전역에서 우리를 반대하는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광란적으로 벌려놓고있다.(전문 보기)
《대아메리카제국》의 핵몽둥이를 분질러놓은 조선, 《본토방위전략》을 떠들며 비칠거리는 미국 -전세계가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을 비난-
우리 당의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병진로선이 제시된 때로부터 지난 4년간 세계는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제재와 압살책동, 핵위협공갈속에서도 동방의 핵강국, 군사강국으로 솟구쳐오르는 선군조선의 불패의 기상을 련이어 목격하였다.
첫 수소탄시험 완전성공과 소형화된 핵탄두의 공개 및 핵무기병기화선언, 핵탄두폭발시험, 대출력고체로케트발동기지상분출 및 계단분리시험, 탄도로케트 전투부첨두의 대기권재돌입환경모의시험, 전략잠수함 탄도탄수중시험발사, 조선인민군 전략군 화성포병부대들의 탄도로케트발사훈련들…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생존권을 조금이라도 침해한다면 도발자들에게 최후멸망의 핵불벼락을 안길것이라는 조선의 단호한 립장을 과시하며 다발적으로, 련발적으로 일어난 이 경이적인 사변들은 세계언론들의 특대소식, 특별보도감으로 되였다.
각국 언론들은 행성에서 절대군주처럼 행세하던 《대아메리카제국》이 비칠거리고있다, 새로운 핵강국이 출현하여 미국의 핵몽둥이를 분질러놓았다, 미국이 거꾸로 조선의 핵과 로케트에 질겁하여 아우성치고있다, 다른 나라들을 핵으로 위협해오던 미국이 《본토방위전략》을 떠들지 않으면 안되는 믿기 어려운 현실이 오늘날 세계에 펼쳐졌다고 일치하게 평하였다.
우리 식의 위력한 반땅크유도무기, 신형대구경방사포, 새형의 반항공요격유도무기체계를 비롯한 첨단수준의 무장장비들이 공개될 때마다 여러 나라의 인터네트홈페지들에는 《조선 잘한다.배짱이 있다.》, 《패권의 압력에 굴하지 않는것은 조선의 정신이다.》, 《조선의 핵무기는 미국을 제압하는 유일한 수단이다.》, 《북조선은 핵보유국으로서 강대국대렬에 들어섰다.》 등 우리 공화국을 찬양하는 글들이 련일 올랐다.
얼마전에 진행된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탄 《북극성-2》형시험발사성공을 두고 언론들은 조선이 고난도기술을 도입한 새로운 전략무기를 개발하였다, 이것은 전혀 예상치 못했던 기술적진보로서 대륙간탄도미싸일발사도 가능하다는것을 실증해준다고 평하였다.(전문 보기)
론평 : 도발자들은 무주고혼의 신세를 면치 못한다
동방의 핵강국, 군사강국으로 우뚝 치솟아오른 우리 공화국의 비상히 강화된 핵억제력의 위력에 완전히 얼혼이 나간 미국이 최후발악에 나섰다.
선임행정부의 실패한 대조선적대시정책에서 교훈을 찾을 대신 똑바른 전략과 타산도 없이 수십만명의 대병력과 핵항공모함 《칼빈손》호, 핵잠수함 《콜럼부스》호를 비롯한 핵전략자산들을 마지막밑천으로 내대고 모험적인 도박판에 뛰여들었다.
바로 며칠전에도 악명높은 《B-1B》핵전략폭격기편대들을 련이어 남조선지역 상공에 들이밀어 우리의 주요대상물들을 《선제타격》하기 위한 핵폭탄투하훈련을 감행하였다.이보다 앞서 일본의 이와구니기지에서 10차에 걸쳐 연 20여대의 《F-35B》스텔스전투기들을 출격시켜 우리 중요대상물을 가상한 정밀타격훈련을 광란적으로 벌려놓았다.
상대가 누구인지 또 우리가 어떤 무진막강한 힘을 가지고있는지 제대로 파악도 못한 주제에 날뛰는 무분별한 객기이다.
문제는 미국이 이번에 세계적으로 악명을 떨친 특수부대의 살인악당들까지 남조선에 끌어들여 《특수작전》훈련을 벌려놓고 그 목적이 《북수뇌부제거》를 위한 《참수작전》과 우리의 핵 및 로케트기지들에 대한 《선제타격》실행에 있다는것을 숨기지 않고있는것이다.
실지 대통령의 직접적인 지시에 따라 상대측의 《수뇌부제거작전》을 전문으로 한다는 《데브그루》와 《백악관별동대》로 불리우는 합동특수전사령부소속 《델타 포스》악당들이 남조선에 기여들어 날뛰고있다.지어 상대측 지도부암살과 주요대상물파괴를 위해 개발한 최신형무인공격기 《그레이 이글》과 수직리착륙이 가능한 특수작전기편대들까지 전쟁연습에 동원되였다.
무심히 스쳐지나보낼수 없는 사태발전이다.미국은 우리를 기어이 힘으로 압살해보려 하고있다.우리의 면전에서 무엄하게도 우리 군대와 인민이 목숨보다 더 귀중히, 더 신성히 떠받들고있는 태양을 가리워보려고 《특수작전》과 《선제타격》에 초점을 맞춘 불장난소동을 벌려놓은것이 그것을 실증해주고있다.(전문 보기)
론평 : 제2의 패망을 부르는 어리석은 망동
전쟁국가 일본이 《자위대》병력을 대폭 증강하려고 획책하고있다.
며칠전 일본집권자와 자민당국방연구소조는 선제타격능력구비 등을 내용으로 하는 군사정책을 심의하였다.일본의 국제문제연구소 전문가들이라고 하는 작자들은 《자위대》도 이제는 자체방위성격을 벗어나 정상국가의 군사력을 보유해야 한다고 떠들었다.일본의 일부 언론들은 주변정세를 거들면서 자기 나라도 마땅히 합당한 무기보유 등 군사력을 강화해야 한다는 여론을 내돌리고있다.
이것은 일본이 자기 혼자서도 능히 선제타격을 하고 침략전쟁을 벌릴수 있는 능력을 갖추는것을 정책화하고있다는것을 보여준다.
미국의 신문, 통신, 방송들도 일본정부가 미국의 군사적보호에 의존하던 종전의 정책을 바꾸어 《자위대》의 군사능력을 보다 적극 개선하는 문제를 연구하는중에 있다고 폭로하였다.일본은 아시아태평양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위협하는 침략세력으로 등장하였다.
일본《자위대》무력의 규모와 능력은 오래전에 《자위》의 한계를 벗어났다.해상 및 항공《자위대》의 무장장비수준은 군사력을 자랑하는 웬만한 서방나라들을 릉가하고있다.일본은 항공모함형의 전투함선들, 대형수송기와 공중급유기들도 가지고있다.
현 일본집권세력이 등장한 이후 군사대국화는 더욱 로골적으로 강행되고있다.지상과 해상, 공중, 싸이버 등 령역에서의 《자위대》의 작전능력은 전례없이 높아졌으며 무장장비는 공격형으로 급속히 현대화되고 갱신되고있다.
《자위대》를 세계적인 정예무력으로 만들어 일본을 미국에 의존하지 않고서도 전쟁을 할수 있는 완전한 군국주의국가, 침략국가로 만들려는것이 현 일본당국의 야심이다.
일본집권세력이 선제공격을 공공연히 제창하고있는것은 일본이 평화국가가 아니라 위험한 전쟁국가임을 스스로 드러내놓는 망언이다.방위상은 국회 중의원 안전보장위원회 회의에서 조선의 탄도미싸일발사에 대응하기 위해 《적기지공격능력》보유를 비롯한 《그 어떤 방법도 배제하지 않는다.국제법과 헌법이 일치한 범위내에서 각종 토론을 진행할것이다.그것은 법적으로 가능하다.》고 줴쳐댔다.(전문 보기)
론설 : 새 세대들속에서 혁명전통교양을 강화하는것은 혁명발전의 요구
백두의 혁명전통은 우리 당과 혁명의 억센 뿌리이며 피줄기이다.얼마전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새로 개건된 조선혁명박물관을 현지지도하시면서 혁명전통교양의 최전성기를 열어나가려는것은 우리 당의 확고한 의지라는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혁명의 대가 바뀌고 새 세대들이 혁명의 중진들로 자라고있으며 우리의 앞길을 막아보려고 미친듯이 날뛰는 원쑤들의 책동이 악랄해지고있는 오늘날 혁명전통교양을 강화하는것은 혁명의 승패와 관련된 중차대한 문제로 나서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혁명전통교양은 혁명을 해보지 못하고 고난을 겪어보지 못한 사람들, 특히는 자라나는 새 세대들을 위하여 절실히 필요한것입니다.》
새 세대들은 우리 당의 후비대이며 주체혁명위업의 계승자들이다.새 세대들을 혁명의 믿음직한 교대자로, 당과 수령에게 무한히 충직한 혁명가로 키워야 혁명위업이 대를 이어 순결하게 계승되고 그 어떤 풍파속에서도 줄기차게 전진해나갈수 있다.여기서 중요하게 나서는 문제가 바로 혁명전통교양이다.
우리 당의 혁명전통에는 주체의 사상체계와 백절불굴의 혁명정신, 고귀한 혁명업적과 투쟁경험, 혁명적사업방법과 인민적사업작풍을 비롯하여 혁명위업을 전진시키고 완성하는데서 더없이 귀중한 재보들이 다 담겨져있다.
혁명의 명맥은 결코 저절로 이어지는것이 아니다.세월이 흐르고 세대가 바뀔수록 혁명전통교양을 끊임없이 심화시켜야 새 세대들이 수령과 그 위업을 충직하게 받들어온 혁명선렬들의 숭고한 사상과 정신에 대하여 깊이 체득하게 되며 피로써 쟁취한 혁명의 전취물을 옹호고수하고 빛내이기 위하여 견결히 투쟁해나가게 된다.새 세대들을 백두의 혁명전통으로 튼튼히 무장시키는데 우리 혁명의 최후승리를 위한 근본담보가 있다.
혁명전통교양을 강화하는것은 새 세대들을 사회주의에 대한 굳은 신념을 지닌 불굴의 투사들로 키우기 위한 중요한 요구이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우리 당과 국가의 최고수위에 높이 추대되신 5돐경축 중앙사진전람회 개막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우리 당과 국가의 최고수위에 높이 추대되신 5돐경축 중앙사진전람회 《혁명적경사, 위대한 전환을 안아오시여》가 개막되였다.
혁명의 성산 백두산에 오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영상사진문헌이 전람회장에 정중히 모셔져있다.전람회장에는 탁월한 사상과 불면불휴의 정력적인 혁명령도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한생이 어린 백두의 대업을 승리의 한길로 이끄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위인적풍모를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다.
《광명성절에 즈음하여 금수산태양궁전을 찾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 《삼지연군에 정중히 모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을 찾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비롯한 사진문헌들은 수령영생위업실현의 새로운 장을 펼치시여 이 땅우에 태양의 력사가 줄기차게 흐르도록 하시고 수령의 유훈관철전에로 천만군민을 힘있게 불러일으키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혁명령도의 나날들을 가슴뜨겁게 되새겨주고있다.
주체혁명위업수행의 도약기의 요구에 맞게 우리 당과 혁명의 새로운 진로를 명시한 위대한 전투적강령을 제시하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천출위인상이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에서 중앙위원회 사업총화에 대한 력사적인 결론을 하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 등의 사진문헌들에 어리여있다.
《첫 수소탄시험을 진행할데 대한 력사적인 명령을 하달하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 《핵무기병기화사업을 지도하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비롯한 사진문헌들은 우리 조국을 그 어떤 강적도 감히 건드릴수 없는 동방의 핵강국, 세계적인 군사강국으로 우뚝 올려세우신 불세출의 선군령장의 세기에 빛날 업적을 감명깊게 전하고있다.(전문 보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대답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미국이 우리에 대한 제재압박소동을 또다시 벌려놓은것과 관련하여 3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지난 3월 29일 미국회 하원 외교위원회가 《대조선거래관련 제재강화법안》과 《북조선테로지원국 지정법안》, 《북조선의 대륙간탄도로케트를 규탄하는 결의안》들을 하루동안에 통과시킨데 이어 31일 미재무성도 그 무슨 추가제재명단을 발표하는 놀음을 벌려놓았다.
미국회와 재무성의 이러한 제재망동은 미국의 침략적인 합동군사연습으로 가뜩이나 긴장한 조선반도정세를 폭발전야에로 몰아가는 대결책동이다.
우리 공화국에 대한 체질적인 거부감과 적대감이 뼈속까지 들어찬 미국의 악질보수세력의 주도하에 벌어진 대조선제재결의채택놀음은 미국과 결판을 내고야말 우리 군대와 인민의 보복의지만을 더욱 굳세게 해주고있다.
미국이 악착스럽게 제재소동에 매달리는것은 우리가 사회주의기치를 내리우지 않고 저들의 강권과 전횡에 굴복하지 않고있기때문이다.
우리 공화국은 반세기이상 지속되여온 미국의 전대미문의 극악한 제재속에서도 동방의 핵강국으로 우뚝 솟아올랐으며 경제건설과 인민생활향상에서도 눈부신 성과들을 이룩하였다.
우리는 앞으로도 자력자강의 위력으로 우리 볼장을 다 보면서 세상이 부러워하는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고 그 위용을 만방에 떨쳐나갈것이다.
미국이 그 무슨 제재따위로 민족의 생명이며 나라의 국보인 우리의 핵억제력을 빼앗을수 있다고 생각했다면 그보다 더 큰 망상은 없다.
미국이 일방적으로 압력을 가하던 시대는 영원히 지나갔다.미국이 대세의 흐름을 똑바로 보지 못하고 우리의 숨통을 누르려들며 끝까지 대결을 고취하는 이상 우리도 그에 맞게 기꺼이 대응해줄것이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반역정치의 청산은 미룰수 없는 과제
남조선에서 박근혜역도가 탄핵된 후 각계층 인민들속에서는 반동적인 보수정치에 하루빨리 종지부를 찍고 새로운 진보정치를 실시할것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가고있다.
얼마전 남조선의 한 언론기관이 진행한 여론조사에서도 보수정치를 혐오하면서 진보정치를 원한다고 대답한 사람들이 절대다수를 이루었다.
남조선인민들이 보수패당의 썩어빠진 반역정치에 침을 뱉고 돌아선것은 박근혜역도의 집권 4년동안 괴뢰통치배들로부터 개, 돼지취급을 당하며 온갖 불행과 고통만을 겪어온 울분으로부터 출발한것으로서 지극히 응당한것이다.
남조선에서 박근혜역도 하나가 물러났다고 하여 인간답게 살려는 인민들의 지향과 요구가 저절로 실현되는것은 아니다.낡고 부패한 괴뢰보수정치의 뿌리와 잔재까지 깨끗이 쓸어버리기 위한 적극적인 투쟁을 떠나 남조선인민들이 그처럼 바라는 정의와 민주주의를 실현할수 없고 자주적인 삶도 누릴수 없다.
괴뢰보수패당은 남조선인민들에게 참을수 없는 민족적수치를 가져다준 용납 못할 매국반역의 무리이다.
사대와 외세의존에 환장한 역적들이 날치면 인민들이 치욕을 당하기마련이다.
미국상전앞에서 늙마에 역겨운 교태까지 부리던 박근혜역도에게 뒤질세라 여당대표니, 장관이니 하는자들이 경쟁적으로 미국에 날아가 《어른들에 대한 존경과 감사》니 뭐니 하며 침략군묘지의 오물청소부노릇을 하고 삼복철에 비지땀을 흘리며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사령관을 둘쳐업고 추태를 부린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미국대사징벌사건이 일어났을 때에도 일개 외국대사를 웃사람으로 섬기는 《명예백인들》이라는 놀림까지 받으며 돌쩌귀에 불이 일 정도로 《문병경쟁》을 벌리고 지어 병원앞에 쭈그리고앉아 그 무슨 《석고대죄단식》이라는 희비극까지 연출하여 세상의 웃음거리가 된 미국의 더러운 특등주구들이 바로 괴뢰보수패당이다.(전문 보기)
론평 : 《안보》장사군들의 황당한 대결각본
얼마전 서울에서 《대통령》권한대행 황교안역도와 괴뢰행정부의 장관들, 외교안보전문가라고 하는 어중이떠중이들이 모여든 가운데 그 무슨 《국민보고대회》라는것이 요란하게 벌어졌다.거기에서 《안보보고서》라는것이 발표되였는데 그것은 우리를 걸고 《안보위기》를 고취하면서 북침전쟁책동을 합리화하고 외세와 야합하여 동족을 무력으로 해치기 위한 흉악한 음모책동의 산물이다.
괴뢰들은 보고서에서 《북의 핵 및 미싸일고도화로 최악의 안보위기》가 조성되고있다고 떠들면서 가소롭게도 그에 대한 대응책을 렬거하였다.
그것을 보면 우선 저들이 핵무기를 개발하거나 미국의 전술핵무기를 반입하고 지하핵시설타격을 위한 첨단무기를 확보하며 상대방의 통신체계를 마비시킬수 있는 전자기파탄을 도입하는 등으로 《북도발》을 억제하는 《상호확증파괴전략》을 수립한다는것이다.그리고 각이한 고도로 날아오는 북의 로케트를 그에 맞는 수단들로 요격하기 위한 《5중방어망》을 형성한다는것이다.
괴뢰들은 《안보보고서》에 미국, 일본을 비롯한 몇몇 나라들에 치우치던 《북핵외교》의 령역을 대폭 확대한다는 내용도 쪼아박았다.그야말로 아무런 현실적가능성도 없는 온갖 잡동사니들을 긁어모아놓은 시대착오적인 대결각본, 어리석은 자멸각본이라고 해야 할것이다.
괴뢰들이 궁지에 몰릴 때마다 쩍하면 《안보위기》니 뭐니 하고 남조선사회에 살벌한 대결기운을 조장하면서 《북의 위협》에 대응한다는 구실밑에 외세와 함께 북침전쟁책동에 광분해왔다는것은 널리 폭로된 사실이다.괴뢰패당이 극도의 통치위기를 수습하고 동족을 해치기 위해 뻔질나게 벌려놓군 하는 서푼짜리 《안보》장사놀음에 대해서는 론할 한푼의 가치도 없다.하지만 운명이 경각에 달한자들이 숨이 넘어가는 마지막순간까지 외세를 등에 업고 우리를 어째볼 흉심을 드러내면서 《안보위기》를 턱대고 군사적도발에 최후발악적으로 매달리고있는 이상 그 흉악한 책동의 본질을 까밝히지 않을수 없다.
이번에 괴뢰역적패당이 들고나온 《안보보고서》라는것은 우리의 무진막강한 군사적위력에 질겁한 나머지 저들의 군사적렬세와 취약성을 가리우기 위한 헌 누데기에 지나지 않는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감출수 없는 특대형자작극의 내막
괴뢰역적패당이 터무니없이 우리를 걸고드는 《안보위기》소동을 발광적으로 벌리며 동족대결에 열을 올리고있다.괴뢰들이 《천안》호침몰사건이 일어난지 7년이 되는것을 계기로 도처에서 요란한 도발소동을 벌린것을 놓고도 그렇게 말할수 있다.
3월 17일부터 24일까지를 《안보강조기간》으로 정한 괴뢰들은 그 무슨 《응징결의대회》라는것을 열고 《〈천안〉함전시장》에 대한 참관놀음을 벌리였는가 하면 《안보특별사진전시회》, 위령탑참배따위의 광대극을 펼치며 동족에 대한 극도의 적대감을 고취하였다.
《서해수호의 날》이라고 하는 3월 24일에는 《제2차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을 열고 그 누구에 대한 《응징》나발을 불어댔다.《기념식》장에 코를 들이민 괴뢰국무총리 황교안역도는 《무모한 도발》이니, 《핵, 미싸일고도화》니 뭐니 하고 우리를 악랄하게 헐뜯으면서 《대비태세를 확립》하라고 피대를 돋구었다.이날 괴뢰호전광들은 조선동해와 서해, 남해상에서 대규모적인 해상기동훈련을 벌려놓고 북침화약내를 짙게 풍기였다.
《천안》호침몰사건발생 7년과 관련하여 괴뢰패당이 반공화국대결에 광분하며 《안보위기》소동을 미친듯이 벌린것은 특대형모략극을 조작한 저들의 범죄적정체를 가리우고 파멸의 위기에서 헤여나기 위한 최후발악이다.
《천안》호침몰사건이 6.15시대의 흐름을 차단하고 좋게 발전하던 북남관계를 대결에로 돌려세우기 위해 괴뢰들이 미국과 작당하여 일으킨 특대형모략극이라는것은 이미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남조선에서도 리성을 가지고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천안》호침몰사건이 《북의 소행》이라는 괴뢰당국의 악선전을 곧이듣지 않고있다.괴뢰들이 《천안》호침몰사건과 관련하여 그 무슨 《북의 어뢰공격》에 대해 떠들수록 그것은 남조선민심과 국제사회의 조소거리로 되고있다.
얼마전에도 남조선의 잠수기술공사 대표 리종인은 《천안》호침몰사건발생 7년을 계기로 사건을 《북의 소행》으로 몰아대는 괴뢰패당의 궤변을 다시한번 과학적으로 반박하였다.(전문 보기)
사설 : 뜻깊은 태양절을 높은 정치적열의와 빛나는 로력적성과로 맞이하자
주체조선의 만리마기상이 세차게 나래치고있는 우리 조국땅우에 뜻깊은 4월이 왔다.
민족최대의 명절인 태양절이 하루하루 다가오고있는 지금 이르는 곳마다에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5돐을 혁명적대경사로 빛내이기 위한 전민총돌격전이 더욱 고조되고있다.천만군민의 드높은 정치적열의와 애국적헌신성에 의하여 우리의 사회주의문명과 무진막강한 경제적잠재력을 과시하는 려명거리가 웅장한 자태를 드러내고 인민경제 모든 부문에서 련일 새로운 혁신적성과들이 이룩되고있으며 온 나라의 거리와 마을, 일터들이 사회주의선경으로 아름답게 변모되고있다.위대한 태양의 력사를 후손만대에 길이 빛내이고 뜻깊은 태양절을 대정치축전으로 성대히 맞이하려는것이 우리 군대와 인민의 한결같은 열망이며 의지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김일성동지는 심오한 사상리론과 비범한 령도력, 거창한 혁명실천으로 조국과 인민, 시대와 혁명앞에 불멸의 업적을 남기신 가장 걸출한 수령, 희세의 정치원로이시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혁명의 길에 나서신 때로부터 오늘에 이르는 장구한 기간은 반만년민족사에 일찌기 있어본적이 없는 기적과 사변들로 수놓아진 불멸의 년대기로 빛을 뿌리고있다.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여 자주시대의 앞길을 환히 밝혀주시고 한세기에 두 제국주의강적을 타승하시여 나라와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을 영예롭게 수호하신분이 위대한 수령님이시며 부강조국건설의 새 력사를 펼치시여 이 땅우에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국가를 일떠세우신분도 우리 수령님이시다.
우리 인민이 누리는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삶과 행복도 위대한 수령님께서 안겨주신것이고 최강의 지위에 올라선 백두산대국의 불패의 국력도 수령님의 탁월한 령도, 헌신적로고와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사회주의강국건설의 튼튼한 토대를 다져주시고 승리와 번영의 활로를 열어주신것이 얼마나 크나큰 업적인가 하는것을 우리 군대와 인민은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진군길에서 더욱더 심장깊이 절감하고있다.(전문 보기)
수령님 천만년 높이 모실 인민의 일편단심
인민을 위한 사랑의 력사를 뜨겁게 수놓으신 어버이수령님에 대한 사무치는 그리움과 열화같은 흠모의 노래가 끝없이 울리는 우리 조국땅에 민족행운의 4월이 왔다.
유서깊은 태양의 성지와 잇닿은 이 나라의 거리와 마을길들을 황홀하게 장식한 봄꽃에도, 태양의 성지로 향한 사람들의 줄기찬 흐름에도 오직 한마음 어버이수령님을 천만년 높이 모시고 수령님품에 영원히 안겨살려는 념원이 굽이치는 4월,
승리의 대축전장을 향하여 자력자강의 기치높이 질풍노도쳐 내달리는 영웅적 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 사회주의주타격전방을 믿음직하게 지켜선 우리의 농업근로자들, 문명강국의 주로를 확신성있게 차지하고 어디서나 과학기술의 열풍을 세차게 일으키는 미더운 과학자들이 온 나라 방방곡곡에서 금수산태양궁전을 우러러 삼가 옷깃을 여미고 영원한 일편단심의 노래 심장으로 부른다.
* *
한없이 자애롭고 친근한 불멸의 존함 불러보기만 하여도 가슴에서 그리움이 격랑치고 눈굽이 뜨겁게 젖어드는 영원한 우리 수령 김일성동지,
어버이수령님의 품에 안겨 행복이란 무엇이며 삶의 보람이란 무엇인지 비로소 알고 그 모든것을 마음껏 누려온 우리 인민의 심장을 불태우는 영원한 사상감정은 위대한 어버이의 은덕을 길이 전하려는 숭고한 사상감정이며 수령님 모시고 천만년 살려는 고결한 신념과 의리의 세계이다.
…
찬이슬 맞으시며 농장을 찾으시고
눈오는 이른새벽 공장을 찾으시네
…
우리모두의 마음속에서 늘 울리는 그리움의 노래, 영원한 일편단심의 노래이지만 어찌하여 4월과 더불어 더 강렬하게 울리는것인가.(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항쟁용사들의 넋은 반미, 반보수투쟁을 부른다
남조선인민들의 조국통일운동사에 정의의 반미반파쑈인민항쟁으로 기록된 제주도인민들의 4.3인민봉기가 있은 때로부터 69년이 되였다.제주도4.3인민봉기는 다시는 외세의 식민지노예로 살지 않으려는 남조선인민들의 불굴의 기개를 피로써 과시한 대중적항쟁이였다.
조선이 해방된지 한달도 못되여 남반부를 비법적으로 강점한 미제는 온 겨레의 지향에 역행하여 《단독정부》를 조작하는 방법으로 남조선에 대한 식민지지배체제를 공고히 하려고 미쳐날뛰였다.이에 분노한 남조선인민들은 도처에서 격렬한 반미투쟁을 벌리였다.제주도인민들이 그 앞장에 섰다.
마침내 1948년 4월 3일 한나산에서 반미항쟁의 불길이 타올랐다.그것은 또다시 식민지노예의 운명을 강요하려는 침략자들에 대한 결사항거의 선언이였고 외세와 그 주구들의 민족분렬영구화책동을 저지파탄시키고 조국통일을 성취하려는 굳센 의지의 분출이였다.
《미군은 즉시 철거하라.》, 《단독선거 분쇄하라.》, 《미제의 주구를 타도하라!》, 《주권은 인민위원회에로!》, 《조선통일 만세!》 등의 웨침소리가 온 제주도땅에 울려퍼지였다.죽음을 각오하고 반미자주화와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에 떨쳐나선 인민들의 결사항전으로 하여 제주도에서의 《5.10단선》놀음은 파탄을 면치 못하였다.
악에 받친 미제는 《제주도민을 다 죽이더라도 제주도를 확보해야 한다.》, 《전섬에 휘발유를 퍼붓고 모두 죽여도 좋다.》, 《가능한 빨리, 깨끗이 해치우라.》고 지껄이며 몸서리치는 초토화작전을 감행하였다.그것은 말그대로 야수성의 극치였다.방화, 초토화 등을 의미하는 《3광작전》, 불태우고 죽이며 없애는 《3진작전》 등의 소름끼치는 살륙작전명칭들은 미제와 괴뢰들의 극악무도한 살인귀적본성을 낱낱이 폭로해주었다.
수려한 풍치를 자랑하던 제주도는 삽시에 불바다, 피의 섬으로 화하였고 가는 곳마다에서 무고한 사람들의 시체가 나딩굴었다.미제와 그 앞잡이들은 짐승도 낯을 붉힐 무차별적인 살륙만행으로 수많은 인민들을 학살하였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침략흉계를 로골적으로 드러낸 불장난
지금 남조선에서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의 방대한 병력과 각종 핵타격수단들이 투입된 가운데 북침합동군사연습이 광란적으로 벌어지고있다.내외의 심각한 우려를 자아내는것은 이번 합동군사연습이 극히 도발적인 내용으로 일관되여있는 사실이다.
지난 3월 20일부터 23일까지 미국과 괴뢰군부호전광들이 우리와 린접한 남조선강원도의 한 사격장에서 감행한 정밀폭격훈련은 그 대표적실례이다.
미제침략군해병대가 괴뢰군과 함께 벌려놓은 이 훈련에는 주일미군기지에 전진배치된 《F-35B》스텔스전투기들이 투입되였다.
《F-35B》스텔스전투기들은 우리측 지역에 은밀히 침투하여 전략적대상들에 정밀유도폭탄을 투하하는 훈련을 벌리였다.
미제침략군의 《F-35B》스텔스전투기는 유사시 《대북선제타격》에 동원될 수단들중의 하나이다.《은밀히 침투하여 전쟁지휘부를 제거》하는것을 기본임무로 하는 《F-35B》스텔스전투기가 조선반도에서 정밀폭격훈련을 한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한다.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이 《F-35B》스텔스전투기편대를 동원하여 정밀폭격훈련을 감행한것은 우리에 대한 핵선제타격기도를 로골적으로 드러낸 위험천만한 도발행위이다.
얼마전 경상북도 포항일대에서 벌어진 고공침투훈련도 미국과 괴뢰들이 북침선제공격기도에 맞게 《특수작전》준비태세완비에 박차를 가하고있다는것을 보여주었다.
고공침투훈련에 참가한 미해병대 3사단소속 특수부대는 아프가니스탄전쟁과 이라크전쟁에 참가하여 악명을 떨쳤다.이 미제침략군무리는 괴뢰해병대 1사단깡패들과 함께 완전무장을 갖추고 기동직승기에 올라 고공에서 락하하는 훈련을 광기적으로 벌리면서 북침전쟁열을 고취하였다.
미국과 괴뢰들이 지상시설파괴와 함께 지하갱도에 배치되여있는 무력을 제거하는 훈련을 벌려놓은것도 스쳐지날수 없다.(전문 보기)
론평 : 통할수 없는 이중기준
얼마전 일본이 남부에 있는 다네가시마우주쎈터에서 《H-2A》로케트를 리용하여 정보수집위성을 궤도에 진입시켰다.문제는 그것이 우리 나라를 감시하기 위한 간첩위성이라는데 있다.일본당국자들자체가 이번 위성발사로 우리의 탄도로케트발사에 대한 정보수집능력이 높아질것이라고 떠들어댐으로써 이를 스스로 시인하였다.
지난 1월에도 군사통신위성을 쏴올린 일본이 우리 공화국에 대한 정탐을 목적으로 한 간첩위성을 또다시 발사한것은 간과할수 없는 사태발전이다.
일본이 빈번히 강행하고있는 군사위성발사놀음들은 군국화정책의 산물, 대조선재침야망의 뚜렷한 발로로밖에 달리는 볼수 없다.더우기 우주의 평화적리용을 운운하고있는 일본이 공공연히 주권국가를 겨냥한 군사위성들을 쏴올리고있다고 볼 때 이러한 행위를 보다 엄중시하지 않을수 없다.
지금까지 일본당국자들은 《우주는 전인류의 평화적발전을 위한 마당》이라느니, 《우주군사화의 심각성에 우려를 표시한다.》느니 뭐니 하면서 세치 혀끝을 곧잘 놀려대군 하였다.그러나 그것은 국제사회를 기만하기 위한 한갖 침발린 소리에 불과하다.
1990년대말부터 우주의 군사적리용을 위한 계획과 그 준비에 박차를 가해온 일본은 2003년부터 각이한 용도의 군사위성들을 줄줄이 쏴올리기 시작하였다.그 명분으로 내세운것이 바로 우리의 《핵, 미싸일위협》에 대응한다는것이다.오늘 정보수집위성, 관측위성, 통신위성이라는 명칭을 달고 우주공간을 떠다니고있는 일본의 적지 않은 위성들이 군사적목적에 리용되고있다는것은 공개된 비밀이다.
일본의 정보수집위성들만 놓고보아도 그렇다.처음에 일본은 이 위성들로 지진, 태풍, 해일 등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상황관련 정보들을 수집한다고 광고하였다.하지만 양대가리 걸어놓고 말고기 파는 격으로 놀아대는 일본의 악습이야 어디에 가겠는가.알려진데 의하면 정보수집위성들은 명백히 정탐위성들로서 우리의 일거일동을 감시하기 위한데 목적을 두고있는것들이다.
외신자료에 의하면 현재 일본은 정보수집을 위해 3개의 광학위성들을 주간감시용으로, 3개의 레이다위성들을 야간감시용으로 유지관리하고있다고 한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