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7月, 2022
전승의 성지는 위대한 령장의 만고불멸의 업적을 길이 전한다 -조국해방전쟁사적지를 찾아서-
조국해방전쟁사적지는 22만㎢에 달하는 우리 나라의 령토에 비해볼 때 너무도 작은 지역에 자리잡고있다.
1950년대초엽까지만 하여도 아는 사람보다 모르는 사람이 더 많았던, 지도에 자그마한 점으로밖에 표기되여있지 않는 이 나라의 수많은 고장들중의 하나였다.
하지만 오늘날 이곳은 온 나라가 알고 세계가 아는 력사의 고장으로 빛나고있다.
조용히 그 이름만 불러도 제국주의침략자들에게 무자비한 철추를 내리고 이 땅에 위대한 전승을 안아오신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만고불멸의 업적이 가슴뜨겁게 안겨오는 전승의 성지,
이 땅에 위대한 전승이라는 력사적사변을 안아오신 우리 수령님의 천재적인 군사적예지, 무비의 담력과 배짱, 천출위인상이 뜨겁게 슴배여있는 력사의 고장이여서 이곳을 찾는 우리의 마음은 내짚는 발걸음보다도 끝없이 앞섰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김일성동지는 총대로 우리 혁명을 개척하고 승리에로 이끌어오신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시며 군사의 영재이시다.》
우리가 평양시교외에 있는 조국해방전쟁사적지에 도착하였을 때는 한낮이였다.
전승의 성지를 옹위하듯 소소리높이 자란 나무들이 꽉 들어찬 산기슭의 도로를 따라 얼마쯤 달리느라니 조국해방전쟁사적지 종합안내도가 세워진 공지가 나졌다.
종합안내도앞에 서니 위대한 수령님의 생애에서 조국해방전쟁사적지이상 의의깊고 사연이 많은 곳이 없다고 하신 위대한 장군님의 명제가 안겨왔다.
숭엄해지는 마음을 안고 글발을 한자한자 새겨보고있는 우리들곁으로 이곳 일군인 리순경동무가 조용히 다가왔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하신 이 뜻깊은 교시를 통해서도 잘 알수 있는것처럼 우리 조국해방전쟁사적지에 소중히 보존되여있는 사적물들은 물론 키높이 자란 한그루 나무도 위대한 전승을 안아오신 우리 수령님의 만고불멸의 업적을 뜨겁게 전하고있습니다.지금으로부터 7년전 이곳을 찾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사적지의 사적물들과 자료들은 지울수도 없고 절대로 잊어서는 안되는 우리 혁명의 만년재보이라는데 대하여 말씀하시면서 조국해방전쟁사적지는 위대한 수령님의 전승령도사가 응축된 전승의 성지라는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습니다.》
우리를 안내하면서 그는 이런 이야기도 들려주었다.
지금으로부터 20여년전 조국해방전쟁사적지를 찾으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이곳에 세워져있던 사적비의 비문을 한자한자 새겨보시다가 마지막부분을 큰소리로 읽으시였다.
…
잊지 못할 조국해방전쟁사적지여
위대한 수령님 이룩하신 불멸의 업적
후손만대에 길이 전하라!
주체104(2015)년 6월 조국해방전쟁사적지를 찾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도 그 사적비에 새겨진 글발을 오래도록 더듬으시며 위대한 수령님들을 뜨겁게 추억하시였다고 한다.
뜨거워지는 마음을 안고 우리는 최고사령부지휘처로 향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당중앙위원회 정치위원회를 비롯한 200여차의 주요회의를 지도하신 최고사령부지휘처의 집무실은 그리 크지 않았다.
하지만 여기에 당의 통일과 단결을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이끄시고 인민군대의 정치사상적위력을 백방으로 강화하시며 전체 인민을 전쟁승리에로 조직동원하신 희세의 정치가, 탁월한 군사전략가이신 우리 수령님의 걸출한 위인상이 비끼여있다는 생각으로 가슴이 후더워졌다.
밖으로는 미제를 비롯한 제국주의련합세력을 쳐부셔야 하였고 안으로는 미제의 고용간첩들과 반당종파분자들의 음모를 걸음마다 짓부셔버려야 하였던 가렬처절한 전화의 나날 우리 수령님께서 헤치신 사선의 고비는 얼마였던가.
집무실벽에 남아있는 기총탄자리와 최고사령부지휘처가까이에 있는 나지막한 둔덕에 박힌 불발탄이 그것을 웅변적으로 말해주고있었다.
주체41(1952)년 어느날이였다.하늘을 뒤덮으며 날아든 미제의 공중비적들은 150여개의 폭탄을 퍼붓고 휘발유통까지 뿌리면서 최고사령부주변을 온통 불바다로 만들었다.
그때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위험을 무릅쓰시고 최고사령부주변에 위치하고있는 구분대들의 대피를 지휘하고계시였다.
바로 그 순간 위대한 수령님께서 계시는 곳으로부터 불과 20여m 되는 곳에 500㎏짜리 폭탄이 떨어졌다.다행히도 불발탄이였다.
적의 기총탄이 우박치듯 쏟아지고 폭탄들이 옆에서 터지는 이런 위험천만한 곳에서 우리 수령님께서 전쟁을 승리에로 이끄시였다는 생각에 사람들은 차마 발걸음을 옮기지 못한다고 강사 리은별동무는 젖어드는 목소리로 이야기하였다.
우리의 뇌리에는 사적지를 찾으시였던 그날 수령님처럼 위험천만한 곳에 계시면서 전쟁을 승리에로 령도한 사실은 세계전쟁사상 그 류례를 찾아볼수 없다고 하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뜻깊은 말씀이 다시금 뜨겁게 되새겨졌다.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우리 인민과 인민군장병들의 마음은 언제나 위대한 수령님께서 계시는 최고사령부에 가있었다.
온 나라 인민들과 인민군용사들이 자나깨나 창문가에 불밝은 최고사령부로 마음달리며 불굴의 신념과 의지로 전쟁의 승리를 앞당긴 그 나날을 최고사령부지휘처에 형상되여있는 대형반경화 《북두칠성 바라보이는 건지리의 밤》이 그대로 펼쳐보이고있었다.
우리는 위대한 수령님의 령도사적이 깃들어있는 여러 사적터를 지나 작전실에 이르렀다.집무실과 마찬가지로 너무도 수수한 반토굴로 된 작전실이였다.
강사는 작전지도를 한 벽면에 걸수 없어 다음벽면에까지 걸지 않으면 안되였던 이 크지 않은 작전실에서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전쟁승리를 위한 작전적구상을 무르익히시였고 땅크사냥군조운동을 비롯한 주체전법들을 창조하시였으며 당중앙위원회 제5차전원회의 보고문을 비롯한 고전적로작들도 집필하시였다고 말하였다.
바로 이 작전실에서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위대한 장군님께 만경대혁명가문의 뜻이 담긴 사연깊은 권총을 넘겨주시였다.
최고사령부의 작전실이라고 하기에는 너무도 작고 수수한 반토굴로 된 작전실,
이 작전실 하나를 통해서도 우리 수령님의 인민적풍모를 뜨겁게 느낄수 있었다.
하기에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우리 나라에 왔던 외국의 한 대표단 단장은 자기들이 이곳으로 떠나올 때 조선은 지금 전쟁을 하고있기때문에 모든것이 파괴되였어도 위대한 수령님께서만은 으리으리한 작전실에서 인민들과는 좀 다르게 생활하실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와서 보니 수령님께서는 인민들과 다름없이 잡곡밥을 드시면서 소박한 반토굴집에서 전쟁을 령도하고계신다고 자기의 격정을 토로하였다고 한다.
돌아보면 볼수록 미제의 《강대성》의 신화를 깨뜨리고 빛나는 전승을 이룩하신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다함없는 감사와 경모의 정이 가슴가득 차오르는 조국해방전쟁사적지였다.
석수떨어지는 갱도공사장에도 자주 나오시여 군인들과 함께 식사도 허물없이 하시고 항일무장투쟁이야기와 전선형편도 들려주시면서 필승의 신심을 안겨주신 위대한 수령님, 몸소 가꾸신 과일나무에서 딴 과일을 군인들의 손에 들려주기도 하시고 공화국영웅들과 모범전투원들을 만나시여 그들의 위훈담을 들어주시고 기관단총과 손목시계를 선물로 주신 감동깊은 이야기들은 우리의 심금을 울려주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최고사령관도 전사도 씨를 뿌려 남새같은것은 자체로 해결하여 농민들의 부담을 덜어주자고 하시며 50여평의 남새밭을 몸소 가꾸시였습니다.그리고 앞으로 전쟁이 끝나면 우리 나라의 강과 호수에 많은 물고기를 길러 인민들의 식생활을 높이자고 하시며 못을 만드시고 손수 잉어를 기르시였습니다.》(전문 보기)
일군들을 실천력의 강자로 키우는데 당정책관철의 결정적담보가 있다 -강원도당위원회 사업경험-
강원도에서 당정책결사관철의 불길이 세차게 타오르고있다.
여러 군민발전소건설장을 비롯한 중요대상공사장들마다에서 창조와 혁신의 불바람이 더욱 세차게 일어번져 완공을 눈앞에 둔 대상들이 하나둘 늘어나고있으며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사업에서도 보다 큰 진전이 이룩되고있다.
시련과 난관이 막아나설수록 조건과 환경, 기성관례에 구애됨이 없이 모든 사업을 이악하게, 배심있게 전개해나가고있는 이 자랑찬 현실의 근저에는 과연 무엇이 놓여있는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지금이야말로 모든 일군들이 결사의 각오를 가지고 백배, 천배의 힘을 모아 당중앙의 구상과 의도를 실천에 옮겨야 할 결정적시기입니다.》
모든 일군들을 실천력의 강자로, 바로 여기에 도가 어렵고 힘든 속에서도 무수한 창조의 열매들을 안아오고있는 비결중의 비결이 있다.
철저한 집행자의 립장에 서자
당정책은 그 누가 대신 집행해주지 않는다는 관점, 조직자이기 전에 철저한 집행자라는 립장, 이것이 도당위원회의 일군들속에 하나로 관통된 사업원칙, 사업기풍이다.
물론 이러한 원칙과 기풍은 지난 시기 새로운 시대정신을 창조하는 나날에 누구나 체질화하였다고 말할수 있다.
그러나 당의 의도에 비추어볼 때 보다 높은 요구가 필요했다.
도당책임일군이 임명되여와서 실태를 료해하면서 느낀 점이 바로 이것이였다.
이미전부터 진행하던 군민발전소건설을 대하는 일군들의 사업태도를 놓고보아도 잘 알수 있었다.
일부 일군들은 도군민발전소건설사단지휘조와 해당 시, 군들에만 방임하면서 제기된 자료들이나 장악하고 필요한 내용을 포치하는 식으로 자기 사업을 굼때고있었다.그러다나니 공사속도가 처지는 원인을 물어보는 자리에서 대다수의 도당일군들은 《요구성을 높이지 못하였습니다.》라는 말 한마디로 대치하군 하였다.당정책의 실제적인 성과는 오직 그 관철의 철저한 집행자, 결속자라는 각오와 립장이 투철한 일군들에게서만 기대할수 있는것이다.
도당책임일군은 두가지 문제해결에 중점을 두었다.
첫째로 새로운 형식과 내용의 총화모임이다.
우선 명칭부터 달리하였다.
주사업총화를 실례로 든다면 당중앙위원회 전원회의 결정관철을 위한 도당위원회 주사업총화로 무게를 실어 명명하였다.
참가대상도 부장이상 일군들에 국한시켰던 지난 시기의 틀을 깨고 주사업총화는 과장이상 일군들, 월사업총화는 지도원, 부원이상 일군들로 그 폭을 넓혔다.
결과 일군들은 당결정집행을 위한 사업에서 자신들이 어떤 위치에 서있는가를 시시각각 돌이켜보게 되였다.중요하게는 도당위원회가 작전하고 실천하는 문제들이 일군들모두의 관심사로 되게 되였다.
내용도 혁신하였다.
많은 경우 비판이 전반적인 비중을 차지했던 지난 시기와 달리 도당위원회는 긍정토론을 장려하였다.이것은 각성을 기본으로 하던 종전의 방식과 하나라도 더 배워주기 위한 실천적경험이 결합된것으로 하여 많은 일군들의 호감을 자아냈다.
도당위원회는 총화자료의 과학성과 신빙성을 보장하기 위해 당결정집행료해조도 조직하였다.
이렇게 품을 들여 진행한 총화모임이 일군들의 정치의식제고와 실천력발현에서 큰 작용을 하였다는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
둘째로 실력제고를 위한 사업이다.
도당책임일군이 늘 강조하는 말이 있다.
당일군들의 실력중에서 첫째가는 실력은 대중을 당정책관철에로 불러일으킬줄 아는 정치사업실력 다시말하여 대중발동능력이라고 할수 있다.…
도당위원회는 일군들의 대중발동능력을 당정책의 철저한 집행자로서의 자격문제로 내세웠다.
하다면 대중발동능력제고를 위한 해결책은 무엇인가.
우선 당정책학습이다.
도당위원회는 모든 일군들이 당정책학습을 위한 수첩을 구비하고 항상 품에 넣고다니며 실천의 자막대기로 활용하도록 하였다.수첩에는 시기시기 제시되는 당정책의 진수와 자기 부문과 단위앞에 나선 과업들을 적어넣게 하였다.
이와 함께 하나하나의 담화과정, 모임과정을 당정책해설로 일관시켜나갔다.
도당책임일군은 대상이 한명이든 열명이든, 사무실이든 현장이든 때와 장소에 관계없이 기회가 있을 때마다 일군들에게 현시기 당이 의도하고 절실히 바라는 문제가 무엇이며 도가 하루빨리 해결해야 할 문제는 어떤것인가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이야기해주고있다.
다음으로 현실침투이다.
현실속에 대중이 있고 그들을 불러일으킬수 있는 묘술이 있다.
벼농사와 밀, 보리농사에로 방향전환을 할데 대한 당정책을 높이 받들고 도당위원회가 밭을 논으로 전환시키기 위한 통이 큰 목표를 내걸었을 때였다.
도당책임일군은 현지로 파견되는 일군들을 만나 대중발동의 묘리에 대하여 알기 쉽게 이야기해주면서 현실속에서 찾아쥔 대중발동경험을 일반화할데 대한 과업을 주었다.
현지에 나간 도당일군들은 단위들사이 사회주의경쟁을 조직하고 혁신자들에 대한 물질적평가도 크게 하면서 대중의 열의를 높여나갔다.
이신작칙이 안받침된 일군들의 힘있는 정치사업으로 하여 빠른 기간에 1천여정보의 밭이 논으로 전환되는 성과가 이룩되게 되였다.
앞에서 언급되였던 발전소건설과정을 다시 실례로 들어보자.
도당위원회는 여러 부서가 건설중에 있는 4개의 발전소를 한개씩 맡아 당적으로 적극 떠밀어주도록 하였다.
이것은 일군들 각자의 대중발동능력을 검증하는 하나의 시험장과도 같았다.
일군들이 발전소건설에서 보다 많은 일감을 안고 대오의 앞장에서 내달렸다.도당위원회일군들은 자기의 직무외에 《시공참모》, 《도로수리공》, 《후방참모》 등 여러개의 임무를 스스로 감당하고 뛰고 또 뛰였다.
현실속에서 승화된 일군들의 대중발동능력은 그대로 자기 맡은 사업에 대한 책임성, 철저한 집행에로 이어지게 되였다.
조직자이기 전에 철저한 집행자가 되자.
바로 이것이 일군들을 실천력의 강자들로 키우는데서 도당위원회가 선차적으로 내세운 문제였다.
인민의 평가속에서 자신을 검증받자
당정책은 어느것이나 다 인민의 의사와 요구를 반영하고있다.그런것만큼 일군들의 실천력도 마땅히 인민을 위한 멸사복무의 길에서 검증되여야 하는것이다.
인민의 평가속에서 자신을 검증받자, 이것이 도당위원회가 일군들을 실천력의 강자들로 키우는데서 내세운 또 하나의 원칙이다.
도당위원회는 우선 모든 일군들이 인민을 위한 일을 진행함에 있어서 경중을 따지지 않도록 요구성을 높였다.
지난해 5월초 도당책임일군은 원산시 내원산동에서 사는 일부 주민들이 오래동안 물을 길어먹으며 불편하게 생활하고있는 사실을 알게 되였다.하루이틀어간에 발생한것도 아닌 이런 심각한 문제가 아직 해결되지 않고있었다는 사실은 도당책임일군의 심중을 무겁게 하였다.많은 일군들이 멸사복무에 대하여 곧잘 외우면서 그것을 실천에 구현하기 위해 노력한다고 하지만 왜 결과에서는 차이나는것이 적지 않은가.
원인은 다른데 있지 않았다.
그 어떤 평가에 신경을 쓰면서 인민을 위한 일을 경중을 따져가며 진행한데 있었다.
도당책임일군은 일군들의 모임에서 강조하였다.
인민을 위한 일에서 중요한 일, 덜 중요한 일이란 따로 있을수 없다.누구나 인민의 평가이자 당의 평가라는것을 명심하고 그들의 순박한 눈빛과 목소리를 절대로 소홀히 하지 말자.…(전문 보기)
전국적인 전염병전파 및 치료상황 통보
국가비상방역사령부의 통보에 의하면 7월 10일 18시부터 7월 11일 18시까지 전국적으로 900여명의 유열자가 새로 발생하고 1, 330여명이 완쾌되였다.
지난 4월말부터 7월 11일 18시현재까지 발생한 전국적인 유열자총수는 476만 8, 560여명이며 99.96%에 해당한 476만 6, 640여명이 완쾌되고 0.038%에 해당한 1, 850여명이 치료를 받고있다.(전문 보기)
보병총과 원자탄의 대결, 그 승패가 새겨주는 철리
지난 조국해방전쟁은 신생공화국과 발톱까지 무장한 제국주의련합세력사이의 보통상식을 벗어난 대결, 사실상 보병총과 원자탄의 대결이였다.
하지만 이 전쟁에서 승리의 축포를 올린것은 청소한 나라 조선이였고 패배의 치욕을 당한것은 세계《최강》을 자랑하던 미제였다.세계의 수많은 력사가들은 오늘도 이를 영웅조선이 안아온 기적이라고 찬양하고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우리 인민은 조국해방전쟁에서 위대한 승리를 쟁취함으로써 세계〈최강〉을 자랑하던 미제의 코대를 꺾어놓고 그 〈강대성〉에 대한 신화를 산산이 깨뜨려버렸으며 미제국주의자들이 내리막길에 들어서는 시초를 열어놓았습니다.》
전쟁은 힘과 힘의 대결이다.다시말하여 교전쌍방의 병력수와 무장장비, 경제력에 의하여 전쟁의 승패가 결정된다는것이 일반적인 상식이다.
조선전쟁이 일어날 당시 우리 나라는 식민지통치에서 벗어나 새 사회건설에 들어선지 5년, 정규무력을 건설한지 2년밖에 안되였고 군수공업은 첫걸음을 뗀데 불과하였다.
반면에 우리에게 접어든 미제는 침략과 략탈로 비대해지고 숱한 추종국가들을 거느리고있는데다가 원자탄까지 보유하여 오만해질대로 오만해진 제국주의괴수였다.
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이 전쟁은 실로 포악한 강적과의 힘겨운 싸움이였다.인류는 조선의 운명에 대하여 심심한 우려와 동정을 표시하였다.
바로 이 전쟁에서 때리면 두들겨맞고 싸우면 패하는 미제의 수치스러운 력사가 시작되리라고는 누구도 상상하지 못하였다.
미제는 제2차 세계대전후 조선을 저들의 세계제패전략의 성공여부를 가늠하는 시험장으로, 사회주의와 자본주의간의 결전장으로 규정하고 세계를 지배하기 위한 20세기 《십자군원정》을 바로 조선에서부터 개시하였다.
미제가 조선전쟁에 당시 저들이 동원할수 있는 인적, 물적자원을 죄다 긁어모아 투입한것도, 하나의 공격목표를 위하여 한개 사단이 하루에 화물자동차 1 500대분의 탄약을 소모하는것과 같은 《돈의 싸움》을 벌린것도 저들의 세계제패전략실현에서 중요한 교두보인 조선반도를 무조건 장악하기 위해서였다.
미제는 저들의 승리를 믿어의심치 않았다.그만큼 양키제국은 막강한 경제력과 함께 그에 의거한 군대의 수적, 군사기술적우세를 보유한 나라였던것이다.
그래서 조선전쟁을 도발하면서 미제는 저들의 방대한 군사력앞에서 보병총으로 무장한 작은 나라, 청소한 조선이 쉽게 정복될것이라고 어리석게 생각하였다.그러나 그것은 망상에 불과하였다.
혁명전쟁승리의 결정적요인은 무장장비의 우세에 있는것이 아니라 수령의 탁월한 령도와 자기 위업의 정당성을 자각한 인민대중의 단결된 힘에 있다.
작은 나라라 하더라도 자기 힘을 믿고 수령의 두리에 굳게 뭉쳐 사생결단의 각오로 싸운다면 그 어떤 강적도 능히 타승하고 승리를 이룩할수 있다는것을 지난 세기 50년대의 가렬처절한 전쟁은 웅변으로 실증해주었다.
일찌기 10대에 항일대전을 선포하시고 20성상의 피어린 무장투쟁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를 모시였기에 우리는 처음부터 승리한 전쟁을 하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탁월한 군사사상과 전략전술은 우리가 전쟁에서 언제나 주도권을 틀어쥐고 승리만을 떨칠수 있게 한 결정적요인이였다.
즉시적인 반공격전과 포위섬멸전, 적극적인 진지방어전, 비행기사냥군조운동과 땅크사냥군조운동을 비롯하여 위대한 수령님께서 제시하신 독창적인 전략과 전술, 전법들은 미제의 수적, 군사기술적우세를 물거품으로 만들었다.
미제의 한다하는 군사가, 책략가들이 고안해낸 각종 《공세》들이 걸음마다 물거품이 되였다.
세계전쟁사에는 뛰여난 지략과 령군술로 이름을 날린 명장들이 적지 않게 기록되여있다.하지만 우리 수령님처럼 창건된지 불과 2년밖에 안되는 군대를 이끌어 강대한 침략세력을 쳐물리치고 조국과 인민의 운명을 수호한 걸출한 령장을 세계는 알지 못하고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가렬처절한 전화의 나날 인민군전사들을 조국보위성전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키시였다.한몸의 위험도 무릅쓰시고 불비쏟아지는 최전선에까지 나가시여 무한대한 사랑과 믿음으로 인민군용사들을 영웅적위훈에로 고무해주신 우리 수령님은 싸우는 조선의 힘이시였고 위대한 승리의 상징이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현명한 령도와 뜨거운 어버이사랑은 우리 인민과 군대의 가슴마다에 열렬한 조국애와 백절불굴의 투쟁정신, 원쑤격멸의 의지를 백배해주었다.
전쟁은 결코 무장장비의 대결, 물리적힘의 대결만이 아니다.사람의 정신력, 사상의 대결이다.천만대적앞에서도 끄떡없고 만난시련도 맞받아나가는 위대한 령장을 모신 인민은 언제나 백전백승한다.
세계적으로 미국과의 전쟁은 파멸이라는 공포가 유령처럼 배회하던 그때 우리 인민은 위대한 천출명장을 모신 긍지 안고 추호도 두려움없이 침략자들과 완강히 맞서 싸웠다.
그 영웅적기개앞에 미제가 《아시아 제1의 군대》라고 추어주며 내몰았던 괴뢰군의 주력은 서울해방과 함께 괴멸되였고 부르죠아출판물들이 경악을 표시하였듯이 《철화의 불퇴진지를 가을바람이 수수밭을 건너가듯》 하는 조선인민군앞에서 미제의 《상승사단》들이 련이어 포위섬멸되였다.
악에 받친 미제는 핵무기사용까지 기도하였다.그를 보여주는 증거는 수없이 많다.
당시 미극동공군사령관이였던자의 일기를 통해 드러난데 의하더라도 미제는 1950년 9월부터 조선전쟁에서 핵무기를 전술적으로 사용하는 문제를 구체적으로 검토하였다.
이에 따라 그해 12월에는 조중국경지역에 원자폭탄을 투하할 계획이였다.일기에는 당시 미국대통령이였던 트루맨이 1950년 11월에 있은 기자회견에서 《원자폭탄사용을 적극 검토하고있다.》고 발언한 내용도 기록되여있었다.
하지만 미제는 이런 포악한 핵위협공갈로도 우리 인민을 결코 굴복시킬수 없었다.
미제가 그토록 자랑하던 군사기술적우세가 조선에서는 전혀 통하지 않았다.
바다에서는 미제침략군 중순양함이 통쾌하게 수장되고 하늘에서는 《공중우세》를 자랑하던 양키의 공중비적들이 죽음의 천길나락으로 떨어졌으며 땅우에서는 숱한 신형무기들이 파철더미로 화하였다.
여기저기에서 《불퇴의 선》들이 물먹은 담벽처럼 무너졌으며 《하기공세》, 《추기공세》, 《신공세》따위들도 추풍락엽처럼 흩날렸다.파도처럼 밀려들던 침략의 무리들은 멸망의 함정골에 처박혀 까마귀밥이 되였다.
온 행성이 영웅조선의 자랑스러운 전과로 들썩이였다.(전문 보기)
각인된 실체, 코꿰인 송아지
지금 윤석열을 괴수로 한 남조선의 현 보수집권세력은 친미사대를 열성껏 제창하고있다.
하지만 미국에 있어서 윤석열패당은 한갖 저들의 세계제패야망실현의 돌격대, 젖짜는 암소, 자금조달자에 불과하다.
얼마전 미국이 발표한 《통합국가전략》(조선반도편)을 놓고보아도 그것을 잘 알수 있다.
공개된 《통합국가전략》(조선반도편)의 4가지 정책목표와 그에 따르는 세부전략들을 보면 그 표현들이 요란하다. 《한미동맹강화》, 지역의 평화와 《국제질서수립》의 《핵심축》, 더 나아가 《포괄적동맹관계의 구축》, 지역의 안보와 번영을 위협하는 《세계적도전》을 극복하는데서 남조선의 《응당한 역할》, 《국제적인 지도력》…
허나 그 본질을 쥐여짜보면 남조선이 저들이 추구하는 세계제패야망실현의 돌격대, 총알받이가 되고 국민혈세를 더 많이 섬겨바치며 사사건건 모든 문제에서 저들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는 소리뿐이다.
역시 미국에 있어서 남조선의 윤석열패당같은것은 식민지노복, 《졸》과 같은 존재에 불과하다.
오죽했으면 남조선언론들과 전문가들속에서 《미국은 저들의 리익실현에 우리가 적극 동조하고 많은 대가를 지불할것을 요구하였다.》, 《앞으로 미국이 요구하는 <안미경미>에 치우쳐서 미국의 올가미에 더 깊숙이 들어가게 되였다.》, 《주변국들의 군사적, 경제적압박을 피할수 없게 되였다. 사방 뜯기우고 매를 맞는 시기가 도래하였다.》 등의 불안과 우려의 목소리가 련일 울려나오겠는가.
한마디로 이제는 윤석열패당이 국제무대에서 싫든 좋든 미국이 고삐를 당기면 당기는대로 끌려다니는 코꿰인 송아지신세가 되였다는것이 세인의 일치한 평이다.
실로 《노예가 노예주를 아무리 열광적으로 짝사랑해도 노예주는 절대로 노예를 애인으로 삼지 않는다.》는 격언 그대로이다.
문제는 이로부터 산생되게 될 후과이다.
지금 보수집권세력의 반인민적경제정책으로 말미암아 남조선의 경제와 민생은 도탄에 빠지고 외세와 야합한 북침전쟁책동으로 하여 조선반도정세는 시시각각 전쟁위기에로 치닫고있다.
전기세와 가스세, 수도세, 원자재와 휘발유값 등 물가는 하늘높은줄 모르고 계속 오르는데다 고금리, 고환률까지 겹쳐 자영업자들은 무리로 쓰러지고 고통받는 주민들의 수는 날이 갈수록 늘어나고있다.
윤석열이 먹자판을 벌려놓은것으로 하여 여론의 주목을 받았던 룡산의 어느한 국수집까지도 치솟는 밀가루값을 감당하지 못해 일찍 문을 닫는다고 하니 더 말해 무엇하겠는가. 최근 서울의 세종대로와 경상남도 거제시에서 《물가폭등 못살겠다.》, 《로동자는 죽어난다.》 등의 표말을 든 6만 5 000여명의 로동자들이 집회를 벌린것만 보아도 민생이 얼마나 도탄속에 허덕이고있는가를 잘 알수 있다.
여기에 집권후 윤석열호전무리가 《화랑훈련》, 《소링 이글》, 《2022년 합동지속지원훈련》, 《충무훈련》 등 매일이다싶이 벌려놓은 북침전쟁연습소동, 앞으로도 계속 벌어지게 될 대규모합동군사연습들로 말미암아 조선반도정세는 더욱더 악화될 예정이다.
이러한 때에 윤석열패당이 국제무대에서 미국상전의 《사냥개》노릇까지 하여 주변국들로부터 강한 압박에 시달리게 되였으니 남조선의 경제적피해는 물론 《안보》위기가 더욱 심각해질것은 불보듯 명백하다.
시대와 민심의 요구를 외면하고 사대와 굴종으로 줄달음치는 윤석열패당이야말로 남조선인민들에게 불행과 고통만을 몰아오는 화근이라고밖에 달리 볼수 없다.
오늘날 남조선인민들이 더이상 못참겠다고 하면서 윤석열보수집권세력의 사대매국, 동족대결정책을 반대하여 과감한 투쟁을 전개하고있는것은 너무도 응당하다.(전문 보기)
투고 : 혹 떼려다 혹 붙인 격
망신살이 무지개살 뻗치듯 한다는 말이 있다. 제 자랑을 하려다가 오히려 망신거리만 만들어내는 윤석열에게 신통히 어울리는 말이다.
얼마전 윤석열의 업무관련사진들이 공개되였는데 그것이 지금 여론의 도마우에 올라 조롱거리로 되고있다.
리유는 사진속에 있는 윤석열의 손에 들려진 문건들이 완전한 백지이고 들여다보는 업무중의 콤퓨터화면도 텅빈 공백상태였기때문이다.
아마 윤석열이 나토수뇌자회의기간에도 열심히 업무를 보는 자기의 《로고》를 널리 《광고》하여 《몸값올리기》를 하려고 《품들여》 내놓은 《작품》이였겠는데 반대로 민심을 기만하기 위한 광대극의 실체만 적라라하게 드러내놓은 꼴이 되였다.
해본것이란 불량배검사노릇밖에 없는지라 자기의 무지와 무능을 《보여주기식》으로 가리워보려 하였는데 부지불식간에 그 추악한 민낯이 고스란히 드러난 셈이다.
바로 이런것을 두고 혹 떼려다 혹 붙인 격이 되였다고 한다.
가관은 폭포처럼 쏟아지는 민심의 신랄한 야유조소에 다급해난 《대통령실》것들이 그 무슨 《보안》을 위해서라고 하면서 황급히 해명놀음을 벌렸지만 오히려 붙는 불에 키질한 격이 되고만것이다.
윤석열이 사무실이전놀음을 벌리면서 《국방부청사 1급비밀》도 사진에 담아 서슴없이 루설하고 그 녀편네는 애완용개까지 끌고돌아치며 《최대보안구역》이라는 《대통령》사무실까지도 낱낱이 공개하는 판인데 생뚱맞게 《보안》때문이라는것이 무슨 객적은 나발인가.
얼마나 여론이 들끓고 면구스러운 그 광경을 보기가 민망스러웠으면 보수층조차 《대체 쇼하나 똑바로 못하는 동네바보형수준》, 《모니터에 영문자신문이라도 띄워놓고 쇼를 해야지.》라고 혀를 찼겠는가.
《국민의힘》 원내대표도 사진과 관련한 질문을 받자 《촬영기자들이 연출하라니까 연출하다가 그렇게 됐겠죠. 귀엽게 봐주면 될것같다.》고 어줍게 변명하다가 《아무리 그래도 그럴듯하게 연출을 해야 되는데…》라고 얼버무리고는 인츰 꽁지를 사리였다고 한다. 도적질도 손발이 맞아야 하는데 《보여주기》동작도 제대로 못하여 개코망신만 당하였으니 쓴소리가 절로 나오게 된것이다.
해외행각을 계기로 몸값을 올리자던 노릇이 오히려 조롱거리, 우환거리가 되여버린 사진공개놀음.
이는 남조선인민들을 우롱하면서 민심기만의 광대놀이에 미쳐돌아가는 윤석열에게 차례진 응당한 망신이며 《쇼통(보여주기식소통)》놀음의 저렬성과 추악성을 적라라하게 보여주는 또 하나의 웃지 못할 정치만화이다.
눈뜨고 보지 못할 《백지광대》놀음과 같은 꼬락서니가 앞으로도 계속 펼쳐질것은 뻔한 일이니 남조선의 인터네트들에는 이런 글들이 차넘치고있다.
《참 특이한 광대쇼》, 《검사질외에는 아무것도 모르는 텅빈 백지뇌수로 보고 리해할것도 전무하니 백지를 보는게 적합!》, 《대통령은 고사하고 사진광고배우노릇도 락제》, 《잘했다. 력사에 남길 질낮은 바보대통령사진》, 《백지를 보면서도 창피를 모르는 백치》, 《어쩌나, 백지대통령밑의 국민임에 기가 막혀. 창피해 미칠 지경》, 《이제 5년동안 백지광대의 그 꼴 어떻게 봐주나?》…(전문 보기)
최근소식 : 모략과 날조의 능수
최근 유엔인권리사회 제50차회의에서 허위정보가 인권향유에 미치는 부정적영향에 관한 문제가 토의되였다.
회의에서 중국, 로씨야, 꾸바, 수리아, 이란을 비롯한 많은 나라들은 허위정보조작책동에 매달리고있는 미국과 서방의 심각한 인권침해행위를 신랄히 규탄하였다.
그들은 미국과 서방이 주권국가에 대한 내정간섭과 제도전복을 노리고 다른 나라들의 인권실상을 외곡날조한 허위정보를 대량적으로 류포시켜 사회적불안정을 조성하고 폭력을 선동하고있다고 하면서 이것은 자주권과 령토완정, 자결권을 존중할데 대한 유엔헌장의 목적과 원칙에도 완전히 배치되는 행위라고 질타하였다.
정당한 주장이고 평가가 아닐수 없다.
지금 미국과 서방세력은 어용보도수단들과 연구소, 비정부단체들을 내세워 허위정보를 류포시키는 방법으로 저들의 비위에 거슬리는 나라들의 사회정치제도를 악랄하게 헐뜯는데 혈안이 되여 여기에 막대한 자금을 쏟아붓고있다.
이러한 모략선전에 의해 세계 여러 나라와 지역들에서 전쟁과 분쟁, 소요와 혼란이 그칠새없이 련발하고있다.
있지도 않는 《대량살륙무기제거》와 《반테로전》의 간판밑에 감행된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전쟁이 대표적인 실례들이다.
그로 인해 수많은 무고한 사람들이 목숨을 잃고 《민족의 대이동》을 방불케 하는 수천만명의 피난민행렬이 생겨나 참혹한 인권대란이 초래되였다.
특히 미국은 반제자주적인 나라들을 표적으로 해마다 모략과 날조로 일관된 《나라별인권보고서》,《종교자유보고서》,《인신매매보고서》 등 각양각색의 인권상황보고서들을 조작해내고있다.
중국에 대해서는 《위구르강제로동방지법》이라는것을 채택, 발효시켰는가하면 로씨야에 대해서는 현 우크라이나사태를 기화로 《반인륜범죄국》의 감투를 씌우기 위해 무근거한 《인권유린》자료들을 련일 조작해내고있다.
저들에게 고분거리지 않는 나라들의 《인권문제》를 날조하여 내정간섭과 압살, 침략의 구실을 마련해보려는 미국과 서방의 허위정보조작놀음은 더이상 간과할수 없는 지경에 이르고있다.
현실은 《민주주의》와 《인권옹호》의 가면을 쓴 미국과 서방이야말로 모략과 날조의 능수이며 인권을 유린말살하여 인류에게 온갖 불행과 고통, 재앙만을 들씌우는 세계평화와 안전의 교란자이라는것을 여실히 립증해주고있다.
국제사회는 세계를 기만하는 미국과 서방의 모략적인 허위정보전에 최대로 각성을 높여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최근소식 : 제손으로 제눈을 찌르는 행위
로씨야산 석탄과 원유수입을 차단하는 《과감한》 조치를 취한 유럽동맹이 최근 로씨야산 가스수입금지문제와 관련한 새로운 제재안만은 상정조차 하지 못하고있다고 한다.
그럴만한 리유가 있다.
우크라이나사태발생후 유럽동맹이 로씨야에 가한 사상최대규모의 제재가 역효과를 나타내면서 유럽나라들의 경제형편이 날로 악화되고있기때문이다.
《가디언》, 《프랑크푸르터 알게마이네》, 《월 스트리트 져널》 등 세계의 주요언론들은 지난 2월 사상최고수준인 5.8%에 달하였던 유로사용지역의 물가상승률이 5월에는 8.1%로 껑충 뛰여오르고 금속, 화학공업부문의 기업들이 줄줄이 페업하거나 생산을 대폭 줄이고있다고 전하였다. 그러면서 유럽나라들은 가스부족현상에 대처하여 년간수요량의 52%밖에 저장해놓지 못한 겨울용가스예비마저 풀지 않으면 안되는 처지에 빠져있다고 보도하였다.
이러한 속에 지난 5월 로씨야는 가스구입대금을 루블로 지불할데 대한 자국의 요구를 거부한 5개 유럽동맹나라들에 대한 가스공급을 중단한데 이어 얼마전에는 이딸리아, 도이췰란드, 프랑스에 대한 가스공급을 각각 50%, 60%, 100% 차단하는 조치를 취하여 유럽나라들을 더 큰 궁지에 몰아넣고있다.
이에 대처하여 지금 유럽동맹이 동맹국인 미국과 중동나라들에 가스생산량을 늘여줄것을 계속 요구하고있지만 로씨야산 에네르기를 대체할수 있는 신통한 방도는 찾지 못하고있다는것이 언론들의 평가이다.
한편 마쟈르외무 및 무역상이 유럽동맹에네르기상회의에서 자국정부가 그 어떤 경우에도 로씨야산 가스수입금지조치를 지지하지 않을것이라는 립장을 밝히는 등 유럽정계에서는 대로씨야제재가 정반대의 결과를 몰아오고있다는 목소리들이 고조되고있다.
또한 《엘 문도》, 《엘 에스빠뇰》, CNN 등 언론들은 우크라이나사태발발후 미국은 수개월동안 로씨야산 가스를 대체한다고 하면서 유럽에 자국산 액화천연가스판매량을 늘여 막대한 리윤을 보았다고 폭로하였다.
제반 사실들은 유럽동맹이 서방의 단합된 모습을 보여준다고 하면서 미국의 대로씨야제재압박에 적극 합세하였지만 미국의 지정학적, 경제적리익만을 보장해주고 저들은 막대한 경제적손실을 입고있다는것을 그대로 보여주고있다.
제재는 문제해결의 방도가 아니며 오히려 제손으로 제눈을 찌르는 행위나 같다.
조선-유럽협회 연구사 최현도
최근소식 : 평화와 안정에 《도전》하는것은 누구인가
얼마전 에스빠냐의 마드리드에서 진행된 나토수뇌자회의에서는 중국문제가 처음으로 언급된 새로운 《전략개념》문건이 채택되였다.
보도에 의하면 나토는 상기 문건에서 중국이 《동맹의 안보와 리익, 가치관에 대한 도전》으로 된다고 규정하였으며 중국의 국방건설과 경제정책, 기술발전 등을 비난하였다고 한다.
이와 관련하여 중국외교부 대변인은 랭전의 산물이고 세계에서 가장 큰 군사동맹인 나토가 오랜기간 낡은 안전관념을 고수해왔으며 오래전에 벌써 개별적나라의 패권유지도구로 전락되였다고 하면서 나토야말로 세계의 안전과 안정에 있어서 《체계적인 도전》으로 된다, 나토의 두손에는 세계인민들의 피가 묻어있다고 반박하였다.
EU주재 중국대표부 대변인은 나토 그 자체가 세계각지에서 복잡한 문제들을 산생시키고있다고 하면서 중국의 리익을 침해하는 행위에 대해 견결하고 힘있는 반격을 가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유럽대서양지역의 방위를 기본사명으로 한다는 나토가 새로운 전략개념에 중국문제를 포함시킨것은 현시기 중국을 《국제질서에 대한 가장 심각하고 장기적인 도전》으로 몰아붙이면서 대중국압박도수를 높이고있는 미국의 작간이라고밖에 달리 볼수 없다.
최근년간 미국은 《쿼드》와 《오커스》, 《인디아태평양경제틀거리》 등을 련이어 조작해내면서 대중국포위환형성에 박차를 가하는 한편 대만과 신강, 홍콩 등 중국이 핵심리익으로 간주하고있는 문제들에 대해 사사건건 간섭하면서 중국을 고립시키려는 기도를 로골적으로 드러내놓고있다.
미국의 대중국억제전략이 본격적인 실행단계에 들어선 현 상황에서 세계최대의 군사동맹인 나토가 《중국의 위협》에 대처하고 《공동의 가치관》과 《규칙에 기초한 국제질서》를 수호한다는 구실밑에 아시아태평양지역에로 침략의 예봉을 돌리고있는것은 극히 위험천만한 일이 아닐수 없다.
아시아태평양지역에 대한 지배권확립을 추구하는 미국과 나토의 모험적인 움직임을 그대로 방임한다면 지역에서 대립과 모순, 분렬과 충돌이 격화되리라는것은 불보듯 명백하다.
지난날 세계 여러 나라 인민들에게 전쟁의 참화를 들씌운 미국과 나토야말로 사실상 세계의 평화와 안정에 대한 가장 큰 도전으로, 위협으로 되며 그들의 무분별한 책동은 아시아지역나라들의 견결한 반대배격에 부딪쳐 참패를 면치 못할것이다.(전문 보기)
최근소식 : 한시바삐 페지되여야 할 나라별《특별보고자》제도
얼마전 유엔인권리사회 제50차회의에서 조선인권상황《특별보고자》가 새로 임명되였다고 한다.
조선인권상황《특별보고자》직제라는것은 우리 공화국의 영상을 깎아내리고 사회주의제도를 전복해보려는 흉심으로부터 적대세력들이 고안해낸 정치적모략도구이다.
력대 조선인권상황《특별보고자》들이 한짓이란 우리의 인권향유실상을 외곡하는 모략자료들을 꾸며내고 국제인권무대에서 반공화국대결분위기를 고취한것뿐이다.
유엔인권리사회 나라별《특별보고자》제도는 미국과 서방이 자주적인 몇몇 나라들을 표적으로 하여 조작한 인권의 정치화, 선택성, 이중기준의 산물로서 많은 나라들의 강력한 반발과 규탄을 불러일으키고있다.
이란, 벨라루씨, 수리아, 에리트레아, 먄마를 비롯하여 나라별《특별보고자》제도의 적용대상으로 되고있는 나라들이 주권국가들의 자주권을 엄중히 침해하고 인권분야에서 대결과 불신만을 조장시키는 이 제도를 하루빨리 페지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고있는것이 그 대표적실례이다.
모든 유엔성원국들을 평등하게 취급하는 보편적인권상황정기심의제도가 존재하고있음에도 불구하고 미국과 서방이 아직까지 시대착오적인 나라별《특별보고자》제도를 고집하는것은 그들이《인권》을 다른 나라들에 대한 간섭과 압박의 수단으로 리용하고있다는것을 실증하여준다.
미국과 서방의 꼭두각시에 불과한 조선인권상황《특별보고자》자리에 누가 올라앉든 그를 인정조차 하지 않는다는것이 우리의 립장이다.
인권은 곧 국권으로서 우리는 국권수호의 길에서 추호의 타협이나 양보도 허용하지 않을것이며 적대세력들의 반공화국《인권》소동에 단호히 대처할것이다.
조선인권연구협회 실장 김일철
론설 : 승리와 미래는 신념이 강한 인민의것이다
오늘 우리 인민은 중대한 력사적전환기에 살며 투쟁하고있다.
미증유의 국난을 강행돌파하며 발전과 변혁의 새시대를 펼쳐나가는 행로에서 우리가 더욱 가다듬어야 할것은 승리에 대한 자신심, 밝은 미래를 확신하는 신념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신념의 강자만이 최후의 승리자가 될수 있습니다.》
위대한 당중앙은 국가발전의 활기찬 전진을 가속화하기 위한 과학적인 방략을 제시하고 그 실현을 강력하게 인도하고있다.지금과 같이 어려운 때에 세대를 이어 억세여진 우리의 신념과 의지, 단결로써 우리들자신의 귀중한 생명과 생활, 미래를 끝까지 지켜내고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국면을 열어나가자는것이 당중앙의 숭고한 의도이다.
모진 광풍이 불어올수록 보다 강해지고 더욱 붉어지는것이 강용한 우리 인민의 신념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쳐 신심드높이 나아가는 우리 인민은 오늘의 난국을 이겨내고 위대한 승리와 미래를 반드시 앞당겨올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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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하고 강대한 국가를 떠올리는 무한대한 힘은 인민의 강의한 신념에 있다.
강국에 대한 희망은 그 어느 나라 할것없이 꿈이고 지향이다.그것을 위해서 물질적부의 창조에서 우위를 차지해야 한다는 주장, 강한 군사기술적우세를 중시하는 립장을 비롯하여 여러가지 견해들을 내세우고있다.문제는 이러한 선택들이 가장 적실한것으로 될수 있겠는가 하는것이다.
물론 경제력과 군사력은 국력의 기본요소로 된다.그러나 경제력과 군사력이 강국을 떠받드는 기둥이라면 그 지지점은 정치적힘이다.기초가 약한 집은 쉽게 무너진다.마찬가지로 방대한 경제적잠재력과 첨단군사기술수단도 나라의 근간인 정치적힘과 결합되지 못하면 강국의 진정한 저력과 양양한 전도를 기대할수 없다.
정치적힘은 곧 수령의 두리에 굳게 뭉친 인민대중의 단결력이며 단결의 가장 공고한 기초는 신념이다.하나의 신념을 지니고 하나의 생명체를 이룬 인민의 힘은 강대한 국가건설의 제일가는 밑천으로 된다.강국은 물리적힘의 집합체이기 전에 인민의 굳센 신념의 결정체이다.
자기의 사상과 위업의 승리를 굳게 믿고 시련의 초고압속에서도 절대로 굴하지 않고 과감히 맞받아 헤쳐나가는 인민의 신념만큼 무진한 힘은 없다.전체 인민의 불굴의 정신력을 전진과 발전의 강력한 원동력으로 하여 만난시련을 박차고 광활한 미래에로 나아가는 나라, 세계에서 유일무이한 신념의 초강국이 다름아닌 존엄높은 우리 국가이다.
오늘 우리에게 있어서 승리와 미래는 전진이냐 답보냐 하는 문제이기 전에 국가와 인민의 존립과 사활이 걸린 운명적인 중대사이다.값비싼 대가를 치르더라도 반드시 달성해야 하는것이 혁명의 새 승리이고 조금도 지체함이 없이 더 큰 보폭과 련속다발적인 상승비약으로 앞당겨와야 하는것이 강국의 새 아침이다.
위대한 승리와 미래는 불굴의 신념을 지니고 엄혹한 도전과 시련을 용감히 맞받아나가는 영웅적인민만이 맞이할수 있다.
우리 국가의 발전행로를 되새겨볼 필요가 있다.력사에는 우리 국가처럼 한걸음한걸음 가장 간고하고 준엄한 험로역경을 헤쳐온 례는 없다.고압이 가해지면 물체가 변형되는것이 자연의 법칙이다.하지만 우리 인민은 년대와 세기를 이어 계속된 전대미문의 중압속에서도 결연히 일떠서 기적의 년륜을 새겨왔다.불의에 노호하고 봉쇄에 흔들림없고 강압에 불응하며 더 억세여진 우리 인민의 신념은 영웅조선의 전승신화와 천리마대고조시대를 창조하였고 고난의 장막을 밀어내며 강국의 토대를 튼튼히 다지였다.
지난 10년은 우리 인민의 철석같은 신념으로 거대한 변혁을 이룩한 위대한 년대이다.가렬한 조국해방전쟁기간의 세곱이 넘는 이 나날은 남들같으면 이미 열백번도 굴복하거나 쓰러졌을 혹독한 전쟁상황의 련속이였다.우리 공화국의 자주권과 생존권, 발전권을 말살하려는 적대세력들의 극악한 압살책동은 집요하였다.여기에 건국이래 찾아볼수 없었던 파괴적인 자연재해가 련이어 들이닥쳤으며 국가와 인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우리스스로가 국경과 공중, 해상을 완전봉쇄하지 않으면 안되는 세계적인 보건위기도 겪게 되였다.이 모든것은 우리의 전진도상에 직면한 엄중한 곡경들이였다.
허나 가증되는 혹독한 시련속에서도 우리 인민은 견인불발, 간고분투로 경이적인 대승을 련속다발적으로 이룩하며 자존과 번영의 새시대,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를 떠올렸다.만약 우리 인민이 중첩되는 난관앞에 겁을 먹고 주저앉았더라면 세인이 격찬하는 강대한 우리 국가의 오늘도 없었을것이다.인민의 억센 신념이야말로 이 세상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주체조선특유의 제일국력이며 이런 위대한 힘이 있어 지난 10년은 영광의 행로, 승리의 려정으로 빛나고있는것이다.
력사가 가르쳐준 귀중한 진리는 오늘의 투쟁을 고무하고 래일에로 떠밀어주는 추동력이다.
지금 우리 국가는 사상초유의 시련기를 겪고있다.정치, 군사, 경제를 비롯한 모든 면에서 제국주의자들과의 포성없는 전쟁이 더욱 치렬해지고 인민의 생명안전을 지키기 위한 일찌기 있어본적이 없는 방역대전을 치르고있다.해마다 들이닥치는 횡포한 자연재해 또한 전진을 가로막는 장애로 되고있다.공화국의 행로에서 오늘과 같이 초강도의 비상국면, 엄청난 난관이 겹쌓인 때는 없었다.
예측불가능한 도전들이 가로놓여있다고 하여 주춤거리는것은 우리의 신념과 배짱으로는 도저히 허용할수 없는 후퇴이다.머나먼 항해길을 떠난 배가 사나운 풍랑과 폭풍을 꿋꿋이 헤쳐야 희망의 대안에 다달을수 있는것처럼 전체 인민이 부닥치는 난국을 과감한 용기와 최고의 분발력으로 맞받아나가야 밝은 래일을 맞이할수 있다.시련을 이겨내는 신념이 억셀수록 승리와 미래는 그만큼 위대하고 휘황찬란하다.
누구든 엄혹한 난관앞에서 마음이 뒤흔들릴수도 있다.문제는 동요에 있는것이 아니라 그것을 이겨낼수 있는 마음의 기둥이고 지탱점인 신념을 어떻게 가다듬고 벼리며 어떻게 굴함없이 싸워나가는가에 있다.
고난은 강자를 검증한다.우리의 전진을 장애하는 보신과 소극, 무능력과 무책임을 비롯한 온갖 부정적현상들은 다 신념의 결핍, 의지의 박약에 기인된다.신념이 떨떨하면 눈앞의 시련만을 보지만 신념이 강하면 간고한 오늘에도 번영의 래일을 내다볼수 있다.
우리 인민의 억센 신념이자 주체조선의 힘이고 존엄이며 미래이다.
인류력사에는 원대한 포부를 품고 리상실현을 위하여 굴함없이 경주하여온 강의한 인간들에 대한 이야기가 무수히 전해지고있다.그들의 완강한 의지와 피타는 노력은 나라와 민족의 운명과 발전에서 놀라운 변화를 가져오기도 하였다.개별적인 인간들이 주는 영향도 이러할진대 한 나라 인민이 하나의 신념을 가지고 웅대한 목표수행에로 강인하게 줄달음친다면 얼마나 상상을 초월하는 기적과 변혁을 가져오겠는가.
불리한 객관적조건을 유리하게 반전시키는 기적의 힘이 인민의 신념이다.지금처럼 전대미문의 난관속에서도 우리식 사회주의가 부단히 전진하고있는것은 조건이 그전보다 좋아져서가 아니라 승리를 굳게 믿는 인민의 신념이 확고하기때문이다.인민의 신념의 배가이자 주체적힘의 증대이며 강의한 인민이 있는한 우리 국가의 전진을 절대로 멈춰세울수 없다.
인류력사에 전체 인민이 신념의 일체를 이룬 례는 전무후무하다.오늘 령토도 크지 않고 인구수도 많지 않지만 엄청난 도전과 난관들이 첩첩히 겹쳐든 속에서도 추호의 흔들림없는 우리 국가의 장엄한 기상을 세인은 경이의 시선으로 바라보고있다.최악의 국면을 강행돌파해나가는 우리 인민의 드높은 자신심은 억만금에도 비할수 없는 주체조선의 무한한 정신적재부이다.
위대한 새시대, 위대한 새 력사는 신념이 강한 인민이 창조한다.
지심에 억센 뿌리를 둔 거목이 창공높이 치솟듯이 천만인민의 강의한 신념을 지반으로 하는 위대한 김정은조선은 그 어떤 폭풍에도 끄떡없이 끝없이 륭성번영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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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인민의 강의한 신념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계시여 위대한 승리와 광명한 미래는 반드시 온다는 절대적인 믿음이다.
단순히 막강한 국력에 대한 자부심만으로는, 고생끝에 락이 온다는 세태적인 락관만으로는 믿음이 굳건할수 없다.
우리 인민의 혁명신념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가 있기에 우리가 품어온 모든 꿈과 리상이 반드시 이루어진다는 확고부동한 믿음이고 총비서동지께서 이끄시는 주체혁명위업에 자신의 지혜와 정력, 생명까지도 다 바쳐나가려는 가장 적극적인 희생정신이며 당중앙을 따르는 길에서는 기쁨도 영광, 시련도 영광이라는 고결한 인생관이다.바로 여기에 세상에서 가장 강한 우리 인민의 신념의 핵이 있고 남들이 가질수도 흉내낼수도 없는 주체조선특유의 승리철학, 미래철학이 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절대적으로 따르는 전인민적인 사상감정은 결코 추상적인것이 아니다.인민은 소박하지만 보는 눈은 언제나 정확하다.오직 심장으로만 선택하는 인민의 신념은 위대한 수령에 대한 끝없는 매혹에 원천을 두고있다.
우리 인민의 혁명신념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거창한 변혁이 이룩되는 력동의 시대를 체험하면서 공고화된 과학적인 믿음이다.
일단 결심하면 반드시 해내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는 우리 인민이 열렬히 흠모하는 위대한 승리의 상징, 실천가형의 위인이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불멸의 혁명로정은 참으로 놀라운 사변들로 가득차있다.기존상식으로는 20년, 30년이 걸려도 해내지 못할 국가핵무력완성의 력사적대업을 5년만에 성취하고 또다시 더 웅대한 목표를 내걸고 렬강들도 가지지 못한 우리식 절대병기들을 만들어내는 기적이 어떻게 이룩되였는가.가는 곳마다에 거창한 창조물들이 련이어 일떠서 강산도 거리도 마을도 눈부시게 변화된 실체들이 어떻게 마련되였는가.2중3중의 엄청난 봉쇄압박속에서도 자립경제의 토대가 어떻게 튼튼히 다져지고있는가.기성의 관념으로는 선뜻 믿기 어려운 기적과 변혁들로 수놓아진 지난 10년의 영광스러운 려정에서 우리 인민도 놀랐고 세계도 놀랐다.
봉착한 난관이 어떻든 추호도 정체와 후퇴를 모르시고 불가능을 가능으로뿐 아니라 도약으로 반전시켜나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공격전략은 모든 영광을 안아온 근본비결이다.하기에 세계의 광범한 인사들도 김정은령도자께서 나라를 이끄신지 몇해사이에 조선은 더욱 강해지고 새롭게 변모되였다, 그 전략적지위도 놀라운 경지에 올라섰다고 경탄을 금치 못하였다.
위대한 전환의 시대를 경과하면서 전체 인민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사상의 위대함, 령도의 출중함에 절대적으로 매혹되였으며 휘황한 미래에 대한 신심도 백배해졌다.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계시기에 지금의 애로와 난관도 해소될것이며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도 반드시 현실로 펼쳐지게 될것이라는것을 억척부동의 신념으로 간직하고있다.
우리 인민의 혁명신념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가장 뜨겁고도 진실한 사랑과 정에 혈맥을 이은 절대불변의 신조이다.
인민은 사랑을 기울이고 정을 주는 품이라면 천리라도 만리라도 영원히 따른다.지난 10년은 력사가 알지 못하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민헌신의 혁명실록으로 빛나고있다.세월의 날과 달들은 뜨거운 정과 사랑으로 흐르고 기적과 변혁도 위대한 사랑의 힘에 떠받들려 창조되였다.(전문 보기)
자애로운 어버이의 사랑과 정으로 따뜻한 사회주의 우리 조국
공화국의 70여년력사에서 류례를 찾아볼수 없는 미증유의 도전과 장애를 헤쳐나가야 하는 그러한 시련기에 우리가 살고있다.그러나 걸음마다 앞을 가로막는 엄혹한 역경속에서도 누구라 할것없이 마음속깊이 절감하는것이 있으니 그것은 우리의 사회주의가 제일이고 우리 제도가 제일이라는 크나큰 긍지와 자부이다.
수도의 화성지구에 인민의 리상거리로 일떠서고있는 1만세대 살림집건설장에 가보아도, 함경남도의 련포온실농장건설장과 농촌진흥의 새 력사가 펼쳐지는 사회주의협동전야 그 어디에 마음을 세워보아도 이 모든것이 인민을 위한것이라는 생각에 가슴이 뜨거워오른다.날이 갈수록 더 다심하게, 목메이게 안겨지는 당의 은정을 받아안을 때에도, 어려운 세월속에서도 끝없이 태여나는 미덕과 미풍의 주인공들을 만나보고 밝게만 피여나는 아이들의 웃음을 마주할 때에도 우리는 결코 고난과 시련만을 겪고있는것이 아니라는 격정으로 눈굽이 젖어든다.
이 모든것은 오직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무한한 사랑과 정을 자양분으로 하여 백화만발하는 사회주의 우리 조국에서만 펼쳐질수 있는 자랑찬 현실이 아니겠는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는 인민을 한없이 존중하고 뜨겁게 사랑하며 인민을 위하여 자기의 모든것을 다 바치고있습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지니신 사랑과 정은 인민을 위해 복무하는것을 둘도 없는 행복으로, 무상의 영광으로 여기시는 불같은 진정이다.
지금도 사람들은 잊지 못하고있다.
조선로동당창건 75돐경축 열병식에서 이런 훌륭한 인민을 섬기고 모시고 투쟁하는것을 무상의 영광으로 간직하겠다고, 우리 인민의 하늘같은 믿음을 지키는 길에 설사 온몸이 찢기고 부서진다 해도 그 믿음만은 목숨까지 바쳐서라도 무조건 지킬것이고 그 믿음에 끝까지 충실할것을 다시한번 이 자리에서 엄숙히 확언한다고 하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절절하신 그 음성을.
사랑에 대한 둘도 없는 증명은 헌신이다.헌신이라는 이 고결한 세계속에는 자기라는것이 존재하지 않는다.오직 끝없이 쏟아붓는 열과 정만이 꽉 차있을뿐이다.
방역형세가 엄혹하였던 지난 5월 15일의 그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찾으시였던 대동강구역의 약국들을 찾는 사람들은 오늘도 감동을 금치 못하고있다.그이께 자기들도 병을 앓고났다고, 그런데 이런 곳에 오시면 어떻게 하는가고 눈물속에 아뢰이던 판매원의 이야기를 누구나 목메이는 격정속에 듣고 또 듣는다.
한순간이라도 그이를 몸가까이 뵙고싶어한 인민이였건만 악성병마가 휩쓸고있는 때에 그이를 만나뵈올줄을 과연 누가 상상이나 할수 있었으랴.위험천만한 화선에 수없이 나서실 때에도, 떠내려간 교각을 림시방틀로 대신한 철다리를 건느시고 피해지역 인민들을 찾아 감탕바다를 헤치실 때에도 그이께서 어떤 길을 가고계시는지 다 알지 못했던 인민이였다.
닥쳐온 국난을 하루빨리 가시기 위한 중요한 당회의들이 련이어 소집되고 온 나라 가정들에 사랑의 불사약이 안겨질 때, 당중앙이 파견한 혁명군의들이 친혈육의 손길로 보살펴줄 때, 일군들이 인민이 겪는 불편을 조금이라도 가셔주기 위해 뛰고 또 뛸 때 흘러내렸던 격정의 눈물, 그것은 위대한 어버이께 한달음에 달려가 안기며 아뢰이고싶은 감사의 정이 가슴속에 끓어번져 솟구쳐오른것이 아니였던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지니신 사랑과 정, 그것은 인민이 꿈꾸고 리상하는 모든것을 다 안겨주시려는 불같은 열망으로 하여 더욱 뜨겁다.
강대한 조국에서 부러운것없이 살려는 우리 인민의 꿈과 리상처럼 아름답고 열렬한것은 없다.어려울 때일수록 더더욱 강렬한 지향으로 휘황한 래일을 그려보는 마음이 바로 인민의 꿈이고 리상이다.하기에 우리의 어버이께서는 인민의 꿈과 리상을 실현하는것을 자신의 제일가는 포부로 소중히 품어안으시고 불같은 사색과 로고를 바쳐가고계신다.
언제인가 자신께서는 늘 수령님과 장군님의 념원대로 우리 나라를 하루빨리 세상에서 제일 으뜸가는 강국으로 만들 생각을 하고있다고, 우리 나라를 세계의 상상봉에 올려세우자는것이 자신의 결심이라고 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그 말씀을 다시금 되새겨본다.
인민들에게 사철 신선한 남새를 먹일수 있게 현대적인 대규모온실농장들을 건설하는것은 자신께서 오래전부터 꼭 하고싶었던 일이라고 하시면서 군사기지까지 철수하고 대규모온실농장으로 전환시키도록 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류경안과종합병원을 찾으신 그날에도, 만경대혁명사적지기념품공장이 훌륭하게 개건되였을 때에도 자신께서 인민을 위하여 언제부터 하고싶었던 일이라고 하시며 못내 기뻐하시던 그이의 미소가 뜨겁게 어려온다.
온 나라 그 어디에나 깃들어있는 이런 이야기들을 다 합치면 우리의 총비서동지께서 이룩하시려는 인민의 꿈과 리상이 눈앞의 현실처럼 방불하게 그려지기에, 그것이 바로 우리의 미래이고 그 미래로 가는 날과 달속에 우리가 살고있다는 생각으로 가슴벅차오르기에 인민에게는 어버이의 열과 정이 억만금을 준대도 바꾸지 못할 소중한 재부로 사무치게 안겨오는것이다.
위대한 어버이의 사랑과 정으로 따뜻한 나라에서는 참된 애국자들, 고상한 미덕과 미풍의 주인공들이 끝없이 태여나기마련이다.
진정한 의미에서의 강국, 위대한 나라는 자기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해 헌신하는 애국자들, 남을 위해 자기를 서슴없이 바치는 숭고한 정신세계의 소유자들이 많은 나라이다.
지나온 10년세월을 돌이켜볼 때 우리의 눈앞에 떠오르는 훌륭한 인간들의 모습은 그 얼마나 많은가.
그들속에는 수천척지하막장에서 조국을 받들어가는 영웅소대의 광부들도 있고 척박한 땅을 성실한 땀과 노력으로 걸구며 해마다 다수확을 안아오는 애국농민들도 있다.당의 호소를 받들어 어렵고 힘든 부문으로 달려나간 열혈청년들과 영예군인의 한생의 길동무가 되여주고 전쟁로병들의 아들딸로, 손자손녀로 되여주는 미더운 모습들은 과연 어떻게 되여 이 땅우에 태여날수 있었던가.
바로 위대한 어버이의 사랑과 정이 있기때문이다.(전문 보기)
인민의 믿음-《원수님만 계시면 우리는 승리한다》
올해 상반년기간 공화국인민들은 여러 정치적계기를 통하여 자기의 사상, 자기의 제도, 자기 국가가 제일임을 다시금 확신하였으며 공화국특유의 일심단결의 위력을 온 세상에 뚜렷이 시위하였다.
하다면 미증유의 엄혹하고 간고한 시련속에서도 이렇듯 동요나 주저를 모르고 활기차게 전진할수 있은 힘의 원천은 무엇이였는가.
이 물음에 사람들 누구나 꼭같이 하는 대답이 있다.
-경애하는 원수님만 계시면 반드시 승리한다는 믿음이 있었기때문이다. 이 믿음은 그 어떤 시련속에서도 언제 한번 흔들린적이 없었다.-
이것은 전체 인민이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따라 만난시련을 뚫고 승리와 영광의 한길로 힘차게 달려오면서 심장에 새긴 절대불변의 신념이다.
여기에 세상이 다 아는 일화가 있다.
뜻밖에 들이닥친 큰물, 그로 하여 집도 재산도 다 잃고 가족과 함께 한지에 나앉은 11살의 소녀, 옷주제도 말이 아니고 신발도 한짝밖에 못신은 회령의 소녀, 그러나 놀랍게도 실망이나 고통의 빛이라고는 도저히 찾아볼수 없는 소녀의 얼굴.
의아해진 국제기구성원들은 물었다. 앞으로 어떻게 살겠는가고.
이에 별로 생각해보지도 않고 소녀는 스스럼없이 대답했다.
일없다. 우리 원수님께서 이제 새집을 지어주신다. 집도 생기고 신발도 생기고 다 생긴다.
태여나 처음 보는 그 참혹한 광경앞에서도 그 어떤 공포나 걱정을 느끼지 않은 소녀, 그 작은 가슴에조차 그렇게 꽉 차있는 경애하는 원수님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
이것은 그 소녀만이 간직한 믿음이 아니였다.
자연의 광란이 덮쳐들었던 피해지역의 인민들, 아니 이 나라 인민모두의 심장마다에 깊이 간직된 믿음이였다.
인민을 위해서라면 하늘길, 배길, 험한 령길도 마다하지 않으시고 사랑을 안고 달려가시여 행복과 영광만을 안겨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 우리 인민의 하늘같은 믿음을 지키는 길에 설사 온몸이 찢기고 부서진다 해도 그 믿음만은 목숨까지 바쳐서라도 무조건 지킬것이라고 하시는 참다운 인민의 령도자의 사랑이 이 땅의 모든 사람들을 지켜주고계시였던것이다.
그 사랑은 자연의 재난을 털고 피해지역 인민들에게 피해를 입기 전보다 오히려 더 좋은 살림집들을 지어 통채로 안겨주었고 도처에 인민을 위한 사회주의선경거리, 사회주의선경마을들을 일떠세웠다. 그 사랑은 이 땅의 모든 인민의 소원과 꿈을 현실로 꽃피워 그들을 사회주의만복의 주인공들로 내세웠다.
언제인가 공화국을 방문했던 한 외국인은 도로관리공들이 길을 쓸면서 목소리를 합쳐 노래 《불타는 소원》을 부르는 모습을 목격하고 이렇게 말하였다.
《우리 사회에서라면 최하층으로 불리울 저 사람들, 그런 사람들조차 자기 령도자의 안녕을 그토록 간절히 바라고있으니 실로 놀랍기만 하다.》
이것이 바로 공화국의 현실이다.
그가 어디에 살든, 어디서 무슨 일을 하든 사람들모두가 오직 원수님의 안녕만을 바라고바라는것은 경애하는 그이께서 계셔야 자신들의 행복도 미래도 있다는 믿음이 신념으로 간직되였기때문이다.
지금도 눈앞에 안겨온다.
우리가 무엇때문에 필요한 사람들인가고, 우리가 누구를 위해 목숨까지 바쳐 싸워야 하는가를 더 깊이 자각할 때이라고, 무한한 충실성과 헌신으로 조국과 인민의 안전과 안녕을 전적으로 책임질것이라고 말씀하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영상을 TV를 통해 뵈오며 고마움의 눈물을 흘리던 인민들의 모습, 여러 약국들을 찾으시여 의약품공급체계의 허점을 바로잡고 의약품수송과 관련한 강력한 대책을 세울데 대하여 강조하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영상을 우러르며 오열을 터뜨리던 이 나라 인민들의 모습,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보내주신 사랑의 불사약을 받아안고 충성의 열기를 터치며 협동벌전야로 달려나간 황해남도인민들의 모습,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보내주신 우리 군대가 왔다고 하면서 화선군의들을 얼싸안고 울고웃던 인민들의 모습,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랑이 깃든 젖가루를 가슴에 품어안고 눈물을 쏟던 애기어머니들의 모습…
이 감동적인 화폭들은 세상사람들에게 다시한번 말해주었다.
공화국의 인민들이 왜 자기의 령도자를 그렇듯 절대적으로, 무조건적으로 믿고 따르는가를.
얼마전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또다시 가정에서 마련하여 보내주신 사랑의 약품들을 받아안고 터친 해주시인민들의 격정은 앞으로도 오직 원수님만을 믿고 따를 온 나라 인민의 맹세의 분출이다.
《이 약품들의 진가를 어찌 약용가치로만 헤아릴수 있겠습니까.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무한대한 사랑이 어려있고 인민을 위해 멸사복무하는 우리 당의 숭고한 뜻이 체현되여있기에 이 약들은 진정 세상에 없는 명약이고 죽음도 물리치는 불사약입니다.
천금같은 사랑의 불사약으로 우리 온 가족은, 우리 해주시인민들은, 아니 온 나라가 그 품에 운명의 피줄을 더 굳게 이었습니다. 혹독한 시련과 격난이 앞을 막아도 그 어떤 걱정이나 두려움도 없습니다. 총비서동지만 계시면 우린 살고 그이만 계시면 방역대전에서도 기어이 승리합니다.》
승리의 비결을 알고 그 승리에 대한 믿음이 확고한 사람은 그 어떤 역경도 순경으로 만드는 법이다.
그런 사람에게는 짙은 안개속에서도 길이 보이고 천길 벼랑앞에서도 살아날 방도가 생기기때문이다.
바로 모든 승리의 원천은 경애하는 원수님을 믿고 따르는 길에 있다.
얼마전에도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5차전원회의 확대회의에서 당의 령도력과 정책에 대한 전체 인민의 확고한 믿음이 더욱 공고화된것이야말로 그 어떤 물질적재부와도 대비할수 없는 귀중한 정치적성과이라고 평가하시면서 모든 국사를 성공에로 령도하여 각 방면에서의 더 빠른 발전을 힘있게 견인해나갈 당중앙위원회의 의지를 천명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가 있어 올해의 승리도 확정적이다. 이런 억센 믿음을 안고 승리의 신심드높이 공화국인민들은 국가발전의 새로운 국면을 열어놓기 위한 투쟁과 전진의 발걸음을 힘차게 내딛고있다.(전문 보기)
전당강화의 위대한 강령을 실천해갈 드높은 열의에 넘쳐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안겨주신 무상의 신임과 영광을 심장에 새겨안고 전당강화의 새 전기를 열어나가기 위한 투쟁에 일제히 진입한 조선로동당 각급 당위원회 조직부 당생활지도부문일군 특별강습회 참가자들이다.
참가자들의 가슴가슴은 무한한 긍지로 부풀고 당중앙의 제일친위대, 당정책관철의 기본견인기로서의 영예로운 사명과 중임을 다해나갈 비상한 각오로 충만되여있다.
어찌 그렇지 않겠는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탁월한 사상리론적예지가 빛발치는 전당강화의 위대한 강령을 받아안은 남다른 영예를 지닌 이들인것이다.
우리 당을 강력한 령도적정치조직으로 끊임없이 강화발전시키며 당조직들을 당정책관철에로 능숙하게 조직동원하는데서 기본견인기, 주축으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고귀한 가르치심을 구절구절 되새길수록 몸이 찢기고 부서지는한이 있더라도 당의 령도력과 전투력을 강화하기 위한 투쟁의 전위에서 순간도 멈춤없이 억세게 싸워나갈 굳은 맹세를 가다듬게 된다.
수백만 당원들과 수천만 인민들의 기대어린 마음과 시선을 자각하면서 우리 당의 당생활지도중시사상을 정확히 인식하고 주체의 당사업원리와 당정치활동묘술을 심도있게 체득한것으로 하여 특별강습회참가자들의 열의는 비상히 앙양되여있다.
온 나라 전체 인민들은 지금 새로운 각오와 굳센 의지, 참신한 기풍을 백배하며 일제히 화선진지를 차지한 특별강습회참가자모두가 우리 당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혁명사상으로 일색화된 강위력한 령도적정치조직으로 강화발전시키기 위한 투쟁의 제일기수가 되리라는것을 확신하고있다.(전문 보기)
-평안남도에서-
-함경북도에서-
-함경남도에서-
전국적인 전염병전파 및 치료상황 통보
국가비상방역사령부의 통보에 의하면 7월 9일 18시부터 7월 10일 18시까지 전국적으로 1, 240여명의 유열자가 새로 발생하고 1, 630여명이 완쾌되였다.
지난 4월말부터 7월 10일 18시현재까지 발생한 전국적인 유열자총수는 476만 7, 660여명이며 99.95%에 해당한 476만 5, 300여명이 완쾌되고 0.048%에 해당한 2, 280여명이 치료를 받고있다.(전문 보기)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서거 28돐에 즈음하여
항일혁명투쟁연고자가족들의 영화감상회, 좌담회 중국에서 진행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28돐에 즈음한 항일혁명투쟁연고자가족들의 영화감상회, 좌담회가 6일 중국주재 우리 나라 대사관에서 진행되였다.
항일혁명투쟁연고자가족들, 중국주재 우리 나라 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먼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태양상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태양상에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이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영상사진문헌들을 돌아보았으며 조중친선의 력사를 수록한 편집물을 감상하였다.
행사들에서는 발언들이 있었다.
장울화의 딸 장금록은 위대한 김일성주석과 영결한지 28년이 되였지만 지금도 그이의 영상은 우리 마음속에 깊이 간직되여있다, 주석께서는 우리들모두의 심장속에 영생하신다고 말하였다.
리재덕의 아들 우명은 나라와 인민을 위하여 끝없이 헌신하신 어버이수령님의 한평생을 태양처럼 빛나는 고귀한 한생으로 격찬하였다.
그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우리 인민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 세계 진보적인류의 열화같은 경모를 받으신데 대하여 언급하고 절세위인을 추모하는것은 그이의 혁명사상과 유산을 계승하고 불굴의 의지와 정신을 따라배워 부단히 전진하기 위해서이라고 강조하였다.
계속하여 그는 습근평총서기와 김정은총비서의 령도밑에 김일성주석의 숭고한 념원이 반드시 실현될것이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풍중운의 아들 풍송광은 다음과 같이 토로하였다.
김일성주석께서는 일본제국주의를 반대하여 완강한 투쟁을 벌리시였으며 해방된 조선땅우에 자주적이고 민주주의적인 나라를 일떠세우시였다.
그이께서는 사회주의건설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실로 위대한 공적을 이룩하시였다.
간고한 시련의 나날 우리 아버지세대가 조선인민과 어깨겯고 공동으로 투쟁하면서 피로써 맺은 중조친선은 그 무엇으로써도 깨뜨릴수 없다.
로세대들이 마련해준 전통적인 중조친선을 대를 이어 빛나게 발전시키는것은 우리 세대의 영광스러운 사명이다.
상월선생의 아들 상소위는 어버이수령님을 만나뵙던 잊지 못할 감격의 그 나날을 돌이켜보면서 김일성주석의 유훈을 받들어 두 나라 인민들사이의 친선관계를 세대를 이어 더욱 공고발전시키기 위해 적극 노력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여러 나라의 각계인사들 우리 나라 대표부들을 방문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서거 28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의 각계인사들이 해당 나라 주재 우리 나라 대표부들을 방문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태양상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태양상에 네팔공산당(통일된 사회주의) 위원장과 부위원장, 네팔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총비서, 주체사상 및 선군정치연구 네팔기자협회 위원장, 네팔전국민주로조련맹 위원장, 네팔로조련맹 위원장, 네팔선군정치지지협회 위원장, 네팔자력갱생연구회 위원장, 선군정치연구 네팔문학연단 위원장, 네팔전국기자구락부 선군정치학습 및 연구연단 위원장, 네팔조선친선협회 서기장, 아랍사회부흥당 중앙지도부 성원들을 비롯한 정계, 사회계인사들이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벨라루씨 2.16명칭 주체사상과 선군정치연구협회 위원장과 일행은 우리 나라 대표부를 방문하여 위대한 수령님의 태양상과 위대한 장군님의 태양상에 인사를 드리였다.
여러 나라 정당지도자들 격찬
자주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사회주의위업, 인류자주위업실현에 불멸의 공헌을 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에 대한 진보적인류의 다함없는 경모심은 세월이 흐를수록 더욱 뜨거워지고있다.
여러 나라 정당지도자들은 위대한 수령님의 서거 28돐에 즈음하여 보내여온 전문들에서 절세위인의 고매한 위인적풍모와 력사에 길이 빛날 불멸의 업적을 열렬히 칭송하였다.
끼르기즈스딴 《끼르기즈 엘》 인민통일공화국정당 중앙리사회 위원장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김일성동지는 위인중의 가장 위대한 위인이시였다.
김일성동지는 력사가 일찌기 알지 못하는 령도의 거장이시였으며 그이의 한생은 언제나 인민들속에 계시면서 그들을 불러일으켜 온갖 시련과 난관을 이겨내고 미증유의 기적을 창조하여오신 나날이였다.
그이에 대한 숭고한 추억은 우리들의 심장속에 길이 남아있을것이다.
김일성동지께서는 사회주의강국건설에 한생을 바치시였다고 하면서 로씨야평화 및 통일당 위원장은 이렇게 강조하였다.
그이께서는 인민을 위하여 헌신하시였으며 국가의 번영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시였다.
그이의 국가활동, 위대한 구상과 위업은 진보적인류의 기억속에 숭엄히 간직되여있다.
네팔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총비서는 김일성주석은 영웅적조선인민의 위대한 수령이실뿐 아니라 전 세계 진보적인민들의 위대한 스승이고 태양이시다, 때문에 그이는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고 강조하였다.
범아프리카운동 우간다전국집행위원회 위원장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김일성각하는 세계자주화위업실현의 가장 옳바른 길을 밝혀주시였으며 그 위업실현에 거대한 공헌을 하신 위인이시다.
그이께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창건하시고 사회주의공업화를 실현하시였으며 제국주의자들의 온갖 침략책동을 짓부시고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을 굳건히 수호하시였다.
김일성각하의 숭고한 영상은 세계 진보적인민들의 마음속에 영원히 간직될것이다.(전문 보기)
《통일신보》론평원의 글 : 윤석열《정권》이 추구하는 대북정책의 진상을 밝힌다
세간에서는 이미 남조선에 새로 들어서는 윤석열《정권》을 두고 과거 보수《정권》들의 대북정책을 답습하게 될것이라는 예평들을 내놓은바 있다.
윤석열《정권》은 내외의 그 예상을 뛰여넘어 력대 그 어느 보수《정권》도 릉가하는 극악한 동족대결무리, 뼈속까지 친미친일이 체질화된 사대매국노집단으로서의 정체를 여지없이 드러내놓고있다.
그것은 윤석열《정권》이 임기 5년동안 추진할 이른바 《국정과제》라는것이 명시해놓은 대북정책의 면면이 립증해주고있다.
며칠전 첫 해외행각이랍시고 나토의 모의판에 어색하게 끼여들어 《북의 핵, 미싸일위협》을 거론해대며 《강력한 대응》을 청탁한 윤석열의 처사는 그에 대한 더욱 뚜렷한 증시로 온 겨레의 커다란 경악과 분노를 자아내고있다.
《통일신보》는 동족에 대한 병적인 적대감과 무분별한 대결광기, 추악한 흉심으로 일관된 윤석열《정권》의 시대착오적인 대북정책의 진상을 만천하에 밝힌다.
무모하고 어리석은 객기-《북비핵화》
윤석열《정권》이 내세운 대북정책의 핵심목표는 《북비핵화》이다.
그 내용을 보면 《북의 완전한 비핵화》를 통해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이 실현될 때까지 강력하고 실효적인 《대북압박공조》가 지속적으로 유지되여야 한다는것 그리고 《북비핵화》가 선행되여야 북남관계의 진전도 이룩될수 있고 《남북경제공동발전계획》도 추진될수 있으며 북남사이의 신뢰도 구축할수 있다는것이다.
때없이 우리를 향해 핵개발을 중단하라, 미싸일발사도 포기하라고 고아대다 못해 요즘에는 우리더러 상용무장까지 내려놓으라는것이 바로 윤석열《정권》의 강도적주장이다.
조선반도핵문제에 대한 무지로부터 부려대는 주제넘는 객기가 아닐수 없다.
핵문제는 그 발생경위와 본질로 보나, 조선반도의 현 력학구도로 보나 애당초 윤석열《정권》이 입에 올릴 사안이거나 북과 남사이에 론할 성격의 문제는 더욱 아니다.
비현실적이고 격에 어울리지도 않는 궤변을 내대며 력사의 오물통에 처박혔던 《북의 완전하고 검증가능하며 되돌릴수 없는 비핵화(CVID)》와 《선 북핵포기》를 《국정과제》로 공식화하고 기어이 실현하겠다고 설쳐대는것이야말로 백년 가도 실현될수 없는 한갖 망상일따름이다.
그것은 또한 《핵에는 핵으로 대응》한다는 구실밑에 조선반도를 미국의 핵화약고로, 핵무기전시장으로 만들고 이 땅우에 핵전쟁의 불구름을 몰아오려는 위험천만한 망동으로 될뿐이다.
벌써부터 오래전에 중단하였던 《한미확장억제전략협의체》를 재가동하고 미국의 3대핵전략자산을 남조선과 그 주변에 상시적으로 전개하며 실동핵전쟁연습을 재개하는 등 모든 살인무장장비를 총동원하려고 획책하고있는것이 바로 윤석열《정권》이다.
이런 의미에서 윤석열《정권》이 떠들어대는 《대북선제타격》망발은 핵전쟁도발의 변이된 수식어이며 핵화약고우에 불뭉치를 던지는것도 서슴지 않겠다는 공개적인 선전포고이다.
한갖 미천한 벌레도 함부로 불속에 뛰여들지는 않는다.
《북비핵화》의 정책기조에 따른 윤석열《정권》의 이 모든 움직임은 사실상 조선반도비핵화를 스스로 부인하는 처사로 된다.
윤석열《정권》이 끌어들이는 미국의 핵전략자산들의 심상치 않은 준동은 우리로 하여금 핵무력고도화결심을 더욱 굳히게 해줄뿐이다.
《북비핵화》를 떠들면 떠들수록, 미국의 핵무기들이 반입되면 될수록 남조선은 외세의 치렬한 각축전장으로, 2중3중의 핵과녁으로 전락되기마련이다.
20세기초엽 조선반도를 《먹이감》으로 노렸던 렬강들의 쟁탈전이 한세기가 지난 오늘 남조선에서 수십수백배로 격렬하게 재현되고있다는것이 내외의 일치한 평이다.
현실적으로 우리는 물론 주변강국들의 핵타격조준경에 스스로 흉체를 들이민 윤석열《정권》의 어리석음은 참혹한 재앙과 파멸을 예고하고있다.
윤석열《정권》의 《북비핵화》는 우리의 자주권에 대한 용납 못할 전면도전이고 우리의 국권에 대한 가장 엄중한 도발이다.
우리는 이미 우리 국가의 근본리익을 침탈하는 행위에 대한 원칙적인 대응립장을 단호히 천명한바 있다.
남조선의 윤석열《정권》은 핵을 포함한 우리의 전략무력이 태평양너머에 있는 미국의 전략자산보다 훨씬 더 가까이에서 항시적인 대비태세에 있다는것을 순간도 잊어서는 안될것이다.
병적인 적대의식의 산물-《북주적론》
윤석열《정권》의 대북정책은 《북주적론》으로 일관되여있다.
남조선군의 《국방백서》에 《북정권과 인민군은 적》이라고 쪼아박고 북남사이에 제기되는 모든 문제를 이에 준하여 《원칙적으로》 처리한다는것이 윤석열《정권》이 《국정과제》에 명기한 대북정책의 또 다른 조항이다.
이에 따라 남조선군은 물론 사회전반에서 《흐트러진 주적관》부터 바로세우기 위한 정신교육과 정신기강확립놀음이 벌어지고있으며 우리에 대한 적대의식이 대대적으로 고취되고있다.
지어 《북주적론》에 따른 그 무슨 원칙아래 지금까지 진행된 력사적인 북남수뇌상봉들을 《평화연극》으로 모독하고 북남공동선언들과 합의들을 모두 페기해야 한다고 꺼리낌없이 줴쳐댄것이 윤석열과 그 패거리들이다.
그에 대한 내외여론의 지탄이 비발치자 최근에는 북남공동선언들을 리행하되 《자유민주주의체제에 기반한 통일》을 실현하는 관점에서 리행할수 있다는 뻔뻔스러운 망언도 서슴지 않고있다.
지금까지 드러난 윤석열《정권》의 언동은 북남관계를 대화와 협력의 관계가 아니라 적대와 대결의 관계로 만들겠다는 로골적인 선언으로 된다.
《북주적론》은 공개적인 동족대결론이다.
이는 동족사이의 화해와 협력을 부정하고 오직 힘에 의한 대결로 케케묵은 《흡수통일》야욕을 기어코 실현해보겠다는것이다.
지금 남조선에서는 박정희, 전두환의 파쑈독재시기를 무색케 하는 때아닌 《신북풍》몰이가 살기를 풍기고 《공산세력》, 《침략》, 《도발》과 같은 악의에 찬 적대적표현들이 현 북남관계를 대변하고있다.
대화보다는 대결이, 평화보다는 전쟁이, 통일보다는 적대가 더 낫다는 지론이 남조선의 현 정치풍토이며 보수와 반동이 되살아나 사회전반에 살판치고있는것이 부인할수 없는 험악한 현실이다.
남조선당국의 《북주적론》고취는 우리의 군사적강세에 대한 공포의 비명이기도 하다.
세계가 목격한적 없는 우리의 핵강국지위에로의 급상승에 전률한데로부터 생억지와 궤변으로라도 공화국의 눈부신 위상을 가리워보자는데 《북주적론》의 또 다른 목적이 있는것이다.
북의 핵과 미싸일《위협》으로 조선반도안보상황이 점점 더 엄중해지고있다, 핵과 미싸일개발로 얻을것은 없고 잃을것만 있다는것을 깨닫게 해야 한다는따위의 서푼짜리 잡소리들은 죄많은 윤석열《정권》의 불안한 현 처지와 암울한 전도를 반증해주고있다.
내우외환의 위기로 시작부터 파멸의 낭떠러지에 몰리고있는것이 윤석열《정권》의 가긍한 처지이다.
《북주적론》은 윤석열《정권》이 더러운 명줄을 유지하기 위한 단말마적발악이다.
력대로 민족분렬을 최적의 서식환경으로 정하고 동족대결과 사대매국으로 연명해온 괴뢰보수패당의 생존방식은 윤석열《정권》에도 그대로 재현되고있다.
동족에 대한 무조건적인 적대의식과 극단한 대결고취는 괴뢰보수패당의 유전적본능이고 죽을 때까지 변할수 없는 본색이다.
윤석열《정권》이 철면피하게도 《대화의 문은 열려있다.》면서 조건부적인 《북남선언존중》과 《담대한 계획준비》라는 요설로 북남관계에 《진정성》을 가지고있는듯이 낯간지럽게 광고하고있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동족대결광의 추악한 흉심을 가리워보려는 한갖 가면극에 지나지 않는다.
《북주적론》은 민족의 버림을 받은자들의 처절한 발버둥질이며 머지않아 력사의 무덤에 매몰될 대결악한들의 비참한 말로의 전주곡이다.
우리 국가와 군대를 《주적》으로 삼은 이상 윤석열《정권》은 더는 평화성취의 대화상대도, 민족단합의 일방도 아닌 철저히 섬멸해야 할 원쑤이다.
윤석열《정권》은 북과 남이 마주앉아 판문점선언과 평양선언을 이끌어내던 때가 얼마나 행운이였고 민족앞에 떳떳한 모습이였는가를, 외세와의 《동맹》강화를 부르짖는 지금의 안보상황이 그때보다 얼마나 더 위태로워졌는가를 스스로 자인하고 통감하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최근소식 : 정세격화를 불러오는 위험천만한 군사적결탁
최근 미국과 일본, 남조선이 심상치 않은 군사적결탁움직임을 보이고있다.
6월 21~24일 남조선과 일본에 날아든 미태평양함대사령관은 국방당국자들과 련이어 회담을 벌려놓고 《북조선의 도발에 단호하게 대처할수 있는 강력한 방위태세를 갖추어야 한다.》고 력설하였다.
이와 때를 같이하여 미국에서는 미일외교 및 국방당국자들이 《확장억제대화》라는것을 벌려놓고 미국의 3대핵전략자산들의 전투준비태세와 미싸일방위체계, 확장억제력제공 등을 구체적으로 모의하였다.
이러한 준동이 미일남조선3각군사동맹을 조작하기 위한 기도의 일환이라는것은 비밀이 아니다.
미집권자의 아시아행각이후 미국은 일본과 남조선에 대한 확장억제력제공에 대해 그 어느때보다 요란스럽게 떠들어대고있다.
6월초 남조선주둔 미군사령관이 일본을 행각하여 《자위대》 통합막료장과 미일남조선 3자사이의 억제력강화문제를 론의한데 이어 제19차 아시아안보회의기간 진행된 미일남조선국방당국자회담에서 3자합동군사연습을 강행하기로 합의한것이 대표적실례이다.
이러한 속에 아시아태평양지역을 작전수역으로 하는 미태평양함대사령관이 남조선과 일본을 행각한것은 미국이 《확장억제력제공》의 미명하에 조선반도에 핵전략자산들을 끌어들이기 위한 준비사업을 마감단계에서 다그치고있다는것을 시사해주고있다.
만일 조선반도와 그 주변에서 미국의 핵전략자산들이 투입된 대규모합동군사연습들이 끝끝내 강행되는 경우 우리의 응분의 대응조치를 유발시키게 되여있으며 사소한 우발적충돌으로도 쉽게 핵전쟁에로 이어질수 있는 일촉즉발의 사태에 직면할수 있다.
조성된 정세는 적대세력들의 군사적책동을 철저하고도 확실하게 제압할수 있는 자위적국방력을 더욱 굳건히 다지는 길만이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수호할수 있는 유일한 선택으로 된다는것을 명백히 실증해주고있다.
미국과 추종세력들은 저들의 무모한 군사적결탁책동이 초래할 파국적후과에 대해 숙고하고 대결광기로 달아오른 머리를 식혀야 할것이다.
국제정치연구학회 연구사 리지성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탁월한 령도는 전당강화의 새로운 전성기를 펼치고있다
위대한 우리당 강화발전의 자랑찬 려정에서 또 하나의 불멸의 리정표로 되는 조선로동당 각급 당위원회 조직부 당생활지도부문일군 특별강습회,
력사적인 특별강습회가 진행된 소식에 접한 온 나라 당원들과 인민들의 가슴가슴은 참으로 뜨거웁다.
결코 우리 당력사에서 처음으로 진행된 특별강습회여서만이 아니다.
바로 그 강습회가 전당과 온 사회에 당중앙의 유일적령도체계를 더욱 철저히 확립하고 우리 혁명의 향도적력량인 당의 령도력과 전투력을 비상히 강화하여 우리식 사회주의건설을 위대한 승리와 성공에로 줄기차게 견인하는데서 중대한 력사적계기로 되기때문이다.
우리식 사회주의의 새로운 발전국면을 힘있게 주도해나갈 보다 세련된 독창적인 당정치활동묘술과 방법론, 새시대 당조직건설의 불멸의 대강을 마련해주신 천재적인 사상리론가이시며 주체혁명의 탁월한 령도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
지금 온 나라 전체 당원들과 인민들은 우리당 강화발전의 새로운 전성기를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 가장 뜨거운 고마움의 인사를 삼가 드리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오늘 우리앞에 나선 책임적이고도 중대한 혁명과업을 성과적으로 수행하기 위하여서는 무엇보다도 당을 강화하고 그 령도적역할을 더욱 높여야 합니다.》
당을 강화하고 그 전투적기능과 역할을 높이는것은 혁명위업수행에서 중차대한 문제로 나선다.당의 령도력과 전투력을 백방으로 강화하는데 혁명의 줄기찬 전진이 있고 나라와 민족의 창창한 미래가 있다.
조선로동당은 희세의 걸출한 위인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높이 모시여 가장 강위력한 령도적정치조직, 백전백승의 향도적력량으로 위용떨치는 혁명적당이다.혁명발전의 매 시기, 매 단계마다 당건설과 당활동에서 나서는 리론실천적문제들을 환히 밝혀주시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이끄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정력적인 령도가 있어 우리 당은 력사의 모진 풍파속에서도 언제나 백승을 떨치고있다.
우리 당이 지난 10년간 일찌기 겪어보지 못한 준엄한 시련과 격난속에서 사회주의위업을 향도하며 위대한 승리와 세기적인 변혁을 이룩할수 있은것은 당을 강화하는데 언제나 선차적의의를 부여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로숙하고 세련된 령도가 있었기때문이다.
얼마나 가슴뜨겁게 새겨안았던가.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첫 기슭에서부터 우리 혁명앞에 조성된 주객관적인 조건과 환경을 과학적으로 통찰하신데 기초하여 중요당회의들을 소집하도록 하시고 전당강화를 위한 불멸의 지침들을 밝혀주시여 당이 혁명의 참모부로서의 령도적사명을 훌륭히 수행해나가도록 현명하게 이끄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당중앙위원회 전원회의들을 비롯한 중요회의들에서 혁명과 건설에 대한 당적지도, 정책적지도를 강화할데 대한 문제를 비롯하여 우리 당의 령도력과 전투력을 비상히 강화해나가는데서 나서는 원칙적문제들에 대하여 하나하나 밝혀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과 현명한 령도는 당건설과 당활동을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 승화발전시킨 근본원천이였다.
그이의 탁월한 령도에 의하여 전당강화의 새로운 전성기가 펼쳐지는 속에 당과 국가의 전반사업이 뚜렷한 계기성과 력동성을 가지고 힘있게 진척되고 발전하게 되였으며 우리식 사회주의는 모진 시련속에서도 줄기찬 전진만을 이룩하였다.
그 나날에 우리 인민은 조선로동당의 령도만 있으면 그 어떤 천만시련도 두려울것이 없고 부흥강국의 찬란한 미래도 얼마든지 자력으로 앞당겨올수 있다는것을 뼈에 새기였다.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
천재적인 예지와 특출한 정치실력, 심오한 사상리론으로 우리 당과 혁명이 나아갈 비약의 지름길을 밝혀주시고 인민들의 가슴마다에 필승의 신심과 락관, 원대한 포부와 리상을 안겨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우러르며 천하제일위인을 높이 모신 끝없는 긍지와 영광으로 가슴끓이던 그 뜻깊은 대회를 우리는 영원히 잊지 못할것이다.
지금도 조용히 귀기울이느라면 당 제8차대회장에 힘있게 울려퍼지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우렁우렁한 음성이 들려오는듯싶다.
당 제8차대회가 투쟁의 대회로서 자기 사업을 실속있게 하고 옳은 로선과 전략전술적방침들을 내놓으면 조선혁명은 새로운 도약기, 고조기를 맞이하게 될것이라고, 또한 이 대회를 분수령으로 하여 국가의 부흥발전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조선로동당의 투쟁은 새로운 단계에로 이행하게 될것이라고 선언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뜻깊은 말씀.
그이의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당 제8차대회를 계기로 간부대렬과 당대렬을 정간화, 정예화하기 위한 사업, 전당에 정연한 사업체계와 보다 강한 기강을 세우기 위한 사업이 심화되고 당건설과 활동의 기본규범인 당규약이 주체적당건설원리에 맞게 개정되였으며 그 과정을 통하여 혁명의 발전을 인도하는 당의 령도적권위와 전투력은 비상히 높아지게 되였다.
당을 강화하고 그 령도적역할을 높이는데서 각급 당조직들이 맡고있는 임무는 매우 중요하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가르치신바와 같이 전당의 당조직들이 충성의 전위대오로 튼튼히 꾸려지고 혁명적으로, 진취적으로 사업하며 해당 단위의 정치적참모부로서의 역할을 원만히 수행할 때 당과 혁명발전의 전성기가 열려지게 된다.
당조직들의 전투력, 여기에 우리 당의 강화발전과 혁명위업의 전진속도와 승패가 달려있기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전원회의에서도 5개년계획의 첫해 경제과업을 성과적으로 수행하기 위한 당적지도, 정책적지도를 실속있게 진행하는데서 당조직들이 방향타역할을 잘할데 대하여 그토록 강조하신것이다.
지난해 3월에 진행된 우리 당력사에서 처음으로 되는 제1차 시, 군당책임비서강습회는 당의 시, 군중시사상, 시, 군강화로선관철의 직접적담당자인 시, 군당조직들의 기능과 역할을 비상히 높이는데서 중요한 계기로 되였다.
몸소 강습회를 지도하시며 우리 당정책의 말단지도단위, 집행단위이고 농촌경리와 지방경제를 지도하는 지역적거점이며 나라의 전반적발전을 떠받드는 강력한 보루인 시, 군의 중요성과 시, 군당위원회가 차지하는 위치, 당사업강화와 시, 군발전에서 책임비서들의 역할을 높이기 위한 과업과 방도 등에 대한 구체적인 가르치심을 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그이를 우러르며 전체 시, 군당책임비서들은 시, 군당사업을 혁신하는것이 가지는 의의를 특별히 중시하시고 당 제8차대회와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전원회의사상이 포치된 이후 제일먼저 시, 군당책임비서들을 위한 강습회를 조직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뜻을 가슴깊이 새기였으며 위민헌신의 날과 날을 이어가시는 총비서동지의 령도풍모를 사업실천에 철저히 구현하여 실제적인 성과를 이룩함으로써 당중앙의 권위를 견결히 보위하고 인민들의 하늘같은 믿음에 기어이 보답할 결의를 다지였다.(전문 보기)
인민의 절대적인 믿음은 우리 당의 불패성의 원천
조선로동당은 온갖 격난을 과감히 뚫고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에로 향도하는 불패의 당이다.
이 세상 그 어느 나라 당도 가질수 없는 70여년이라는 최장의 집권당력사를 새기고있는 우리 당에는 자기의 피와 땀을 아낌없이, 서슴없이 바쳐 당의 성스러운 혁명위업을 충직하게 받들어온 천만인민의 절대적인 믿음이 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은 당을 진심으로 따르는 인민의 마음을 혁명의 제일재부로 소중히 간직할것이며 용감하고 슬기롭고 아름다운 우리 인민을 위하여 만짐을 지고 가시밭도 헤치며 미래의 휘황한 모든것을 당겨올것입니다.》
혁명하는 당에 있어서 인민의 믿음은 존립과 강화발전을 위한 중차대한 문제이다.인민들이 당을 절대적으로 신뢰하고 따르는것은 결코 그 어떤 강요나 의무감에 의해 이루어지는 일이 아니다.만일 이런데서 나오는 사상감정이라면 진실하고 확고한것으로 될수 없다.
당에 대한 인민대중의 믿음은 당이 인민을 어떻게 보고 대하는가 하는데 따라 좌우된다.인민을 가장 귀중한 존재로 내세우고 인민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복무하며 인민대중에게 의거하는 당은 언제나 민심이 따르고 인민의 지지와 신뢰속에 백승하지만 인민우에 군림하고 인민을 멀리하는 당은 인민의 버림을 받게 되며 풍전등화의 신세를 면치 못한다는것이 력사가 가르치는 진리이다.
인민의 절대적인 믿음은 조선로동당의 불가항력이다.우리 인민은 일편단심 당을 따라 혁명의 천만리길을 꿋꿋이 걸어온 위대하고 영웅적인 인민이다.우리 당이 장구한 수십성상 그 어떤 광풍에도 끄떡없이 혁명과 건설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올수 있은것은 당을 운명의 전부로 믿고 따르며 당의 사상과 령도에 절대충실하여온 위대한 인민이 있었기때문이다.사상최악의 역경과 시련을 이겨내며 추호의 동요없이 당을 굳게 믿고 당과 생사운명을 함께 하여온 강의한 인민이 있었기에 우리 당은 자기의 붉은 기폭에 언제나 승리와 영광만을 아로새길수 있었다.
당에 대한 우리 인민의 절대적믿음은 조선로동당이 인민의 운명을 전적으로 책임지고 보살펴주는 참다운 어머니당으로 존엄떨치게 하는 원동력이다.
혁명적당이 인민의 운명을 책임지고 보살펴주는 진정한 인민의 향도자, 보호자로서의 성스러운 사명과 본분을 다하는 길은 인민대중속에 깊이 뿌리박고 인민의 절대적인 신뢰를 받는데 있다.인민의 믿음을 명줄로 여기며 그 믿음을 지키기 위함에 모든것을 지향시키고 복종시키는 당은 백전백승한다.
인민들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는 인민의 운명을 끝까지 책임지고 이끌어주는 어머니당만이 받을수 있는 고귀한것이다.인민을 생명의 뿌리로 하고있는 우리 당에 있어서 인민들의 운명과 생활을 책임지고 돌봐주는것보다 더 중차대한 사업은 없다.정녕 우리 당의 품은 이 땅에 태를 묻은 모든 사람들을 사랑과 정으로 보살피는 따사로운 품이다.붉은 당기발아래서만 사회주의만복이 꽃펴나게 된다는 확신, 당의 손길을 놓으면 생의 먼길을 갈수 없고 당의 품을 떠나서는 삶의 전부를 잃게 된다는 철리, 바로 이것이 실생활체험을 통하여 우리 인민모두의 심장속에 간직된 억척불변의 신념이다.
오늘 우리 인민은 당중앙에 운명의 피줄을 잇고 사는것을 가장 신성한 삶의 요구로 여기고있다.그가 누구이든, 그 어디에 있건 모두가 령도자에 대한 끝없는 매혹과 충성의 일편단심을 안고 당중앙따라 혁명의 한길을 가고가는것이 우리 인민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혁명활동소식에 접할 때마다 누구나 눈시울젖고 총비서동지에 대한 그리움으로 심장을 불태우는 인민, 자애로운 어버이를 만나뵈오면 목청껏 만세를 부르고 그이와 떨어지는것이 너무도 아쉬워 한겨울의 바다물속에 서슴없이 뛰여들며 따라서는 인민, 열백번 다시 태여난다 해도 오직 우리 당의 품속에서만 삶을 꽃피우려는 열망으로 충만된 인민이기에 당에 운명도 미래도 다 맡기고 당과 사상과 뜻, 발걸음을 함께 해나가고있는것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품에 스스럼없이 안겨들고 수령결사옹위를 신념화한 우리 인민의 숭고한 사상감정, 여기에 당중앙에 대한 우리 인민의 고결한 충성과 믿음의 세계가 있다.
지금 우리 인민이 겪는 애로와 난관은 적지 않다.하지만 어머니당이 있기에 보다 휘황한 래일이 펼쳐지고 번영의 꿈과 리상은 앞당겨 실현되게 된다는 인민의 믿음은 확고부동하다.우리 당은 어려운 속에서도 당과 국가가 취하는 조치들에 대해 진심으로 공감하며 헌신적으로 따라서는 인민들의 진정어린 믿음을 제일가는 재부로 여기고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의 려정을 끊임없이 수놓아갈것이다.
당에 대한 우리 인민의 절대적믿음은 조선로동당이 사회주의건설에서 세기적인 기적과 변혁을 안아오게 하는 무한대한 힘이다.
인민이 선택한 사회주의, 인민의 리상이고 념원인 사회주의가 승리의 궤도를 따라 힘차게 전진해나가자면 강위력한 힘이 안받침되여야 한다.이 힘은 당에 대한 인민의 믿음에서부터 형성되고 공고화된다.
사회주의건설에서의 눈부신 비약과 발전은 옳바른 로선이 있다고 하여 저절로 이룩되는것이 아니다.우월한 로선도 자기의것으로 받아들이고 절대적으로 받들며 그 관철에 총매진해나서는 전인민적인 의지와 과감한 실천투쟁으로 전환될 때에만 투쟁의 앞길을 밝히는 지침으로 될수 있다.오늘 우리 당이 끝없이 번영할 래일을 설계하며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기를 확신성있게 열어나가고있는것은 바로 당의 구상과 결심을 결사의 행동실천으로 받드는 충직한 인민이 있기때문이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