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4月, 2023
기고 : 민심의 웨침-《단호히 심판하자!》
《민생파탄 윤석열 심판하자!》, 《불안해 못살겠다.》 , 《윤석열정부의 망국외교 심판하자!》 …
남조선에서 윤석열역적패당의 극악한 반인민적악정과 반역적망동에 격노한 각계층주민들이 투쟁의 거리로, 광장으로 떨쳐나오고있다.
로동자들이 자기들의 머리우에 《간첩로조폭탄》, 《부정부패폭탄》, 《근로제도개편폭탄》 등의 각종 《폭탄》을 마구 터뜨리는 역도를 향해 《윤석열이 폭탄이다.》, 《윤석열정권과 강력한 투쟁을 선포한다.》고 격노한 함성을 터뜨릴 때 농민들의 대회장에서는 량곡관련법안채택을 한사코 가로막아 자기들을 죽이려드는 역적패당을 성토하는 농민들의 목소리가 거세게 울려나오고있다.
외세와 야합하여 무분별한 반공화국전쟁불장난소동들을 끊임없이 벌려놓고 섬나라에 대한 수치스러운 굴종행각놀음도 벌려놓은 괴뢰역도를 단죄규탄하는 각지 시민들의 투쟁기세 또한 만만치 않다.
남조선에서 거세게 타번지고있는 반윤석열투쟁의 불길은 파쑈폭압과 반인민적악정, 동족대결과 외세추종에 끈질기게 매여달리는 역적패당에 대한 저주와 분노의 표출이며 박근혜역도를 퇴진시킨 초불정신을 이어 검찰독재자인 괴뢰역도를 기어이 심판하려는 민심의 결연한 의지의 발현이다.
《국민이 진정한 주인이 되게 하겠다.》는 광고밑에 역도가 권력의 자리를 타고앉은 때로부터 불과 10여개월만에 남조선주민들은 말그대로 《진정한 노예》가 되였고 그들이 당하는 불행과 고통은 사상 최악의 지경에 이르렀다.
집권전부터 친재벌위주의 공약과 망발들을 마구 늘어놓은 역도는 집권후 《기업위주성장정책》이란것을 내들고 《대기업법인세인하》, 《로동시간유연화》, 《중대재해처벌법》개정 등 재벌들이 요구하는것이라면 무엇이나 몽땅 받아물고 강압실행한 반면에 생존권을 요구하는 로동자들을 《간첩》, 《부정부패집단》으로 몰아대고 그들의 정당한 투쟁에 대해서는 《불법파업》딱지를 붙여 강경진압하였다.
역적패당의 이러한 반인민적악정이 몰아온 물가폭등과 경제위기는 가뜩이나 렬악한 《민생》위기를 아예 파국상태에 빠뜨리고있다.
게다가 역적패당이 외세를 끌어들여 광란적으로 벌려놓은 《프리덤 실드》, 《쌍룡》 등의 극히 도발적인 전쟁연습소동들은 첨예한 조선반도정세를 폭발직전에로 몰아가 극심한 《안보위기》, 위험천만한 전쟁위기를 초래하였다.
일본의 과거죄악을 백지화해주고 민족의 존엄과 리익을 팔아먹은 대신 온갖 굴욕과 천대를 《선사》받은 역도의 일본행각 또한 특등친일매국노의 반역적정체를 더욱 적라라하게 드러내놓는 계기로 되였다.
《민생》과 경제를 엉망으로 몰아가고 일촉즉발의 전쟁위기를 몰아오다못해 나중에는 섬나라 오랑캐들에게 머리숙일것을 강요하는 윤석열역적패당이야말로 박근혜역적패당을 릉가하는 반역패당이며 이자들을 그대로 두고서는 그 어떤 삶과 희망도, 평화와 존엄도 있을수 없기에 남조선주민들은 대중적반윤석열투쟁의 거리로 너도나도 떨쳐나서고있다.
지금 남조선에서 더러운 권력욕에 환장하여 반역적망동을 일삼는 역적패당을 하루빨리 력사의 심판대우에 올려세워야 한다는 격노한 민심의 목소리가 날이 갈수록 더욱 높이 터져나오고있는것은 너무도 응당한것이다.
민족화해협의회 박금일
투고 : 대결에 환장한 역적무리의 《인권》타령
《인민이 국가와 사회의 주인으로 자기의 권리를 마음껏 행사하는 조선과 같은 나라, 이런 리상향이 또 어디에 있겠는가. 인민을 하늘처럼 여기고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는 조선의 정치는 모든 나라가 따라배워야 할 본보기이다.》, 《나는 조선에 가서 전도할 필요를 느끼지 않았다. 구신약성경 66권은 모두 인간을 사랑하라는 하느님의 뜻을 담고있다. 그런데 그 나라에서는 성경책의 매 갈피에 있는 이 인간사랑이 국책으로 실시되고있다.》
…
이것은 국가와 사회의 주인으로서의 참다운 정치적자유와 권리, 국가의 인민적시책에 의하여 온갖 사회문화적권리를 마음껏 향유하고있는 사회주의 내조국의 현실을 직접 목격하면서 인류가 터친 감탄의 목소리들이다.
이처럼 세상사람들이 《지상천국》, 《천당》, 《극락세계》라고 부르는 곳이 바로 사회주의 내조국이다.
최근에 들어와서도 무적필승의 최정예강군으로 강화된 우리 혁명무력의 위력과 자주, 자립, 자위의 신념을 백배하며 자기가 정한 한길로 곧바로 나아가는 우리 인민의 노도찬 진군은 세계의 각광을 받고있다.
그런데 이와는 달리 그 누구의 《인권문제》를 감히 걸고들며 필사적으로 발악하고있는 무리가 있으니 그것은 다름아닌 윤석열역적패당이다.
얼마전 윤석열역도가 그 무슨 《국무회의》이라는데서 《북한인권재단》의 《출범》과 《인권보고서》의 출판, 배포타령을 늘어놓은것이 그 대표적실례이다.
정수리에 부은 물 발뒤꿈치까지 흐른다고 괴뢰통일부 장관자리를 차지한 권녕세의 행태 또한 가소롭기 그지없다.
올해는 어떻게 하나 《밥통부》, 《공밥부》, 《식객부》의 오명에서 벗어나보려고 모지름을 써대고있는 권녕세는 지난 2월 《북인권재단준비위원회》를 내오겠다고 한데 이어 3월에 들어와서도 《북인권현황년례보고서》라는것을 발표한다고 피대를 돋구었는가하면 괴뢰통일부안에 《북인권증진과》라는것까지 새로 만들어내면서 악을 써대고있다.
역시 반공화국모략과 대결에 환장한 역적패당의 넉두리, 짓거리라 해야 할것이다.
그러나 세계최악의 인권불모지, 인권페허지대가 다름아닌 남조선이라는것은 세상이 다 아는 사실이다.
해마다 늘어나는 실업자대군이 길거리를 메우고 빈익빈의 수가 날이 갈수록 늘어나고있는 사회, 로동자들의 초보적인 생존권이 무참히 짓밟히다못해 《떼쓰기》, 《불법파업》으로 가혹하게 탄압당하는 사회, 일생 변변한 제집하나 없어 길거리에서 생을 마치고 자살로 인생을 마무리하는 사람들이 넘쳐나는 사회가 바로 남조선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역적패당이 반공화국《인권》소동에 계속 매달리고있으니 이야말로 어떻게해서나 공화국의 위상을 손상시키려는 대결무리의 극악무도한 반공화국대결책동, 가공할 우리의 군사적강세에 비한 제놈들의 군사적렬세를 만회하려는 정신병자들의 서푼짜기 광대극이 아닐수 없다.
오늘날까지 《북인권》같은것을 요란스레 떠들어대며 사대매국적이고 매국배족적인 행태를 자행하는 윤석열역적패당이야말로 거짓말로 세상을 어지럽히는 혹세무민의 무리, 안으로 불량하고 겉으로 꾸며내는 기천자무리라 해야할것이다.
이런자들이 다 꿰진 《북인권》북통을 두드려 보았댔자 차례질것이란 수치와 파멸밖에 없다는것은 더 론할 여지도 없다.
조선천도교회 중앙지도위원회 심동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에 대한 절대적인 충실성은 진함을 모르는 우리의 힘이고 열정이다
오늘 우리식 사회주의는 당중앙이 가리킨 진군방향을 따라 전면적발전에로 확신성있게 나아가고있다.
이것은 결코 조건이 좋아서도 아니고 시간의 루적과 더불어 마련되는것도 아니며 그 누구의 도움으로 이룩해나가는 성과는 더욱 아니다.남들같으면 열백번도 더 물러앉았을 엄혹한 환경과 최악의 조건에서 우리 인민은 자기의 힘과 지혜로, 우리의것을 가지고 세기적인 기적과 변혁적실체들을 련이어 떠올리며 국가발전의 용용한 전진을 립증해나가고있다.난관이 가증될수록, 성과가 이룩될수록 더욱 비등되고 강해지는것이 우리 인민의 열정과 기세이고 정신력과 실천력이다.
강국공민의 긍지와 자부심, 필승의 신심과 용기에 넘쳐 투쟁해나가는 우리 인민의 신념은 오직 하나 우리 국가의 강대성의 상징이시며 우리모두의 운명이시고 미래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계시여 우리는 반드시 승리한다는것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는 령도자로서 지녀야 할 특출한 실력과 풍모를 갖추고있으며 인민들로부터 전적인 지지와 신뢰를 받고있습니다.》
전인미답의 길을 헤쳐야만 하는 사회주의가 승리의 궤도를 따라 활기차게 전진해나가자면 강력한 힘이 안받침되여야 한다.그 힘은 바로 수령에 대한 충실성을 근본핵으로 하는 인민의 무한대한 정신력이다.
수령에 대한 충실성은 수령을 진심으로 믿고 따르는 가장 순결한 마음이며 수령의 사상과 령도를 일심전력으로 받들어나가는 견결한 투쟁정신이다.우리 인민은 자기 수령에 대한 충실성을 제일생명으로, 사상정신적특질로 간직하고 사회주의한길에서 수령의 사상과 령도에 절대충실하여왔다.우리식 사회주의의 불가항력적위력인 일심단결도 수령에 대한 전체 인민의 절대적인 신뢰심의 결정체이고 비약적인 전진발전도 수령의 구상과 결심을 변혁적실체로 전변시키기 위한 전인민적투쟁의 결과이며 불패성과 양양한 전도도 수령과 맺은 정을 피줄처럼 간직한 우리 인민의 일편단심을 기반으로 하고있다.
오늘 당중앙전원회의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에서 우리 인민의 진함없는 충효심과 드높은 혁명열, 투쟁열은 남김없이 발휘되고있다.우리 국가의 부강발전과 인민의 복리를 위한 웅대한 투쟁강령을 제시하시고 위험천만한 화선에도 몸소 나가시여 그 누구도 넘볼수 없는 절대의 군사적힘을 다져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우러르며 당중앙의 구상과 결심을 무조건 끝까지 받들어나갈 충성의 맹세를 더욱 굳게 다지는 우리 인민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에 대한 전체 인민의 절대적인 충실성은 백승만을 떨쳐가는 우리 당과 국가의 당풍, 국풍이며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힘있게 떠밀어나가는 무한대한 동력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에 대한 절대적인 충실성은 우리 인민이 오직 당중앙의 사상의지대로 사고하고 행동해나가게 하는 정신적힘이다.
인민대중의 힘은 곧 사상의 힘이며 전체 인민이 하나의 사상의지로 숨쉬고 움직이는데 우리식 사회주의의 절대적위력이 있다.수령의 구상과 의도대로 사고하고 행동하며 수령과 운명을 함께 해나가는 인민은 그 어떤 곤난앞에서도 절대로 흔들리지 않는다.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사상과 의도를 절대의 진리로, 투쟁의 지침으로 새겨안고 당중앙의 령도따라 사회주의건설을 전진시켜나가고있다.우리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당중앙이 제시하는 사상과 로선, 당정책을 언제나 무조건적으로 받들고있으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구상과 결심을 실현하는 길에서는 사소한 주저나 동요를 모른다.당의 로선과 정책이 새롭게 제시될 때마다 전당과 온 사회가 일시에 학습열기로 들끓고 나라의 어려움을 자기 집일처럼 여기며 당과 국가가 취하는 조치들에 열렬히 호응하고 행동의 일치를 자각적으로 보장하는 감동깊은 화폭들은 수령과 사상도 감정도 의지도 하나가 된 우리 인민의 고결한 정신세계를 뚜렷이 보여주고있다.
수령의 사상과 의도를 자신들의 숭고한 삶의 요구로 받아들이는 우리 인민의 사상정신세계의 바탕에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에 대한 절대적인 신뢰심이 놓여있다.세기를 주름잡으며 자존과 번영의 새시대,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를 떠올리면서, 만천하에 각인된 강대한 주체조선의 국위와 국광을 직접 체험하고 목격하면서 천만인민의 가슴마다에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구상과 결심은 과학이고 진리이며 승리이라는 신조가 억척의 기둥으로 세워졌다.
지금 우리 인민은 언제 어디서 무엇을 하든 오직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가르쳐주신대로만 해나가는것을 체질화, 습벽화하고있으며 그것을 최상의 영예로, 마땅한 도리로 여기고있다.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사상과 뜻을 심장에 새겨안고 총비서동지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드는 인민이 있기에 우리 혁명은 영원히 백승의 한길로 힘차게 전진해나갈것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에 대한 절대적인 충실성은 우리 인민이 사회주의건설에서 끊임없는 기적과 변혁을 창조하게 하는 원동력이다.
사회주의건설에서의 련이은 기적과 대비약은 옳바른 로선과 정책이 있다고 하여 스스로 일어나는것이 아니다.우월한 로선과 발전전략도 인민대중자신의것으로 되고 전인민적인 과감한 실천투쟁으로 전환될 때에만 백승의 기치로 되는 법이다.
수령의 현명한 령도와 수령에 대한 절대적인 충실성은 우리 혁명을 떠밀어나가는 무궁무진한 힘의 원천이다.새로운 주체100년대에 우리 혁명은 수령과 전사들사이에 맺어진 믿음과 충성의 힘으로 큰 산들을 성과적으로 넘어왔으며 우리식 사회주의건설에서 빛나는 승리와 기적을 창조하였다.세계에는 나라도 많고 민족도 많지만 우리 인민처럼 가장 순결하고 진실한 충의심을 지니고 수령의 령도를 철저한 행동실천으로 받들어나가는 인민은 없다.
시대를 대표하고 세인을 경탄시키는 변혁적실체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에 절대충성하는 우리 인민의 견인불발의 투쟁력, 과감한 실천력의 뚜렷한 과시이다.우리 당원들과 근로자들, 청년들은 언제나 당의 로선과 정책을 즉시에 접수하고 즉시에 달라붙어 당에서 정해준 시간에, 당에서 요구하는 높이에서 무조건 철저히 관철하고있다.수령이 바란다면 일시에 떨쳐일어나 산도 옮기고 바다도 메우는 우리 인민의 무한대한 정신력이 있어 년대와 년대를 압축하는 기적적성과들이 다련발적으로 이룩되고 우리 국가의 선진성과 현대성, 영용성이 더 높이 떨쳐지고있는것이다.
오늘 우리 조국땅우에서 창조되는 모든 기적과 위훈도, 어렵고 힘든 부문으로 앞을 다투어 달려가는 미더운 청년들의 탄원열기도 바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에 대한 열화같은 충성심의 발현이다.전체 인민이 당중앙과 사상과 뜻, 발걸음을 함께 해나가기에 사회주의위업의 전도는 락관적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에 대한 절대적인 충실성은 우리 인민이 당과 국가의 은덕과 고마움에 혁명적량심과 의리로 보답하게 하는 자양분이다.
수령의 크나큰 사랑과 은덕은 우리 인민의 행복한 삶의 원천이다.수령의 따뜻한 품속에서 자라난 사람이라면 그 은덕을 생명이 지는 순간까지 잊지 말아야 하며 대대손손 당과 국가의 은덕에 보답해나가야 한다.이것이 자기 수령을 진심으로 높이 우러러모시고 깨끗한 마음으로 받들어나가는 충신의 자세이며 립장이다.
우리 사회는 전체 인민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순결한 량심과 도덕의리로 받드는 하나의 대가정이다.령도자와 인민이 숭고한 사랑과 의리, 혈연적뉴대로 이어졌기에 우리 혁명대오가 그처럼 순결하고 강위력한것이다.
오늘 우리 인민들의 사업과 생활에는 자기 수령에게 끝없이 충성다하려는 혁명적량심과 의리가 구현되여있다.우리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민헌신과 크나큰 로고를 생각하며 그에 천분의 일, 만분의 일이라도 보답하려는 일념을 안고 생산도 하고 건설도 하고있다.우리 인민들이 누가 보건말건 초소와 일터마다에서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해 근면한 노력과 성실한 땀을 아낌없이 기울이고있는것은 결코 그 어떤 대가를 바라거나 공명을 위해서가 아니라 수령의 은덕에 보답하기 위함이다.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흠모하며 따르는 우리 인민의 마음은 이 세상 가장 순결한 사상감정이며 그 어떤 한계나 기준도 있을수 없는 영원불변한것이다.
지금 우리 인민들은 하루빨리 행복하고 문명한 생활을 마련해주기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깡그리 다 바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민헌신의 세계를 가슴뜨겁게 새겨안으며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투쟁에 성실한 노력을 아낌없이 기울이고있다.날이 갈수록 더욱 높이 발휘되는 우리 인민의 견결한 투쟁의지와 불굴의 전진기상은 앞으로 더 엄혹한 곤난이 가로놓인다 해도 당과 국가와 끝까지 운명을 같이하며 사회주의위업의 승리를 기어이 이룩해나갈수 있는 혁명대오가 튼튼히 준비되여있음을 뚜렷이 보여주고있다.수령에 대한 충실성을 혁명적량심과 의리로 간직하고있기에 우리 인민은 당중앙의 두리에 더욱 굳게 뭉쳐 주체의 한길을 따라 억세게 싸워나갈것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탁월하고 현명한 령도밑에 사회주의강국건설위업은 획기적인 발전단계에 들어섰다.시대를 개척하고 혁명을 전진시켜나가는 인민대중의 힘은 무궁무진하며 우리 인민이 발휘하는 정신력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에 대한 고결한 충의심의 거세찬 분출이다.경애하는 총비서동지에 대한 끝없는 매혹과 흠모, 절대적인 신뢰는 우리 인민의 혁명열, 투쟁열, 애국열을 배가해주는 근본원천으로 되고있다.수령에 대한 충실성을 신념화, 량심화, 도덕화, 생활화한 우리 인민은 당중앙의 령도를 일심전력으로 받들어 이 땅우에 기어이 천하제일강국을 일떠세울것이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와 사상도 숨결도 발걸음도 함께 하는 열혈충신, 정신력의 강자들로 더욱 철저히 준비함으로써 우리의 혁명진지를 백방으로 다지며 우리식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 전면적부흥을 앞당겨나가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유서깊은 만경대에 그리움의 봄이 왔다
위대한 수령님의 숭고한 념원이 나날이 현실로 꽃펴나고있는 내 조국강산에 뜻깊은 4월이 왔다.
국가번영의 새로운 국면을 열기 위한 전인민적대진군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김일성민족이 맞이하는 환희로운 4월이다.
이 시각 전체 인민과 인민군장병들, 전 세계 인류의 마음과 마음은 위대한 태양이 솟아오른 혁명의 성지 만경대로 끝없이 달리고있다.
만경대의 봄, 그 력사의 봄이 없었다면 어떻게 주체로 존엄높은 우리 국가의 위용에 대하여,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제도에서 값높은 삶을 누리는 인민의 모습에 대하여 생각할수 있으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는 20세기의 가장 걸출한 수령이시며 절세의 위인이시다.》
어버이수령님에 대한 한없는 그리움을 안고 만경봉에 올라서니 수도 평양의 웅장한 모습이 한눈에 안겨온다.
더 좋은 래일을 향해 기세차게 전진하는 주체조선의 기상인양 우후죽순처럼 솟아오른 새 거리들, 로동당시대의 위대한 전변의 력사를 담아싣고 도도히 흐르는 맑고 푸른 대동강…
한폭의 그림과도 같은 그 전경을 바라보느라니 가슴은 쩌릿이 젖어든다.
인간으로서 겪을수 있는 모든 고생을 다 이겨내시며 한평생 오로지 조국의 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수령님,
만고절세의 애국자이신 우리 수령님을 모시였기에 이룩될수 있은 전변이다.
우리 수령님의 심중에 불타던 고향에 대한 그리움이 얼마나 숭고한것인가를 절감하게 하는 불후의 고전적명작《사향가》의 구절구절이 가슴뜨겁게 되새겨진다.
…
대동강물 아름다운 만경대의 봄
꿈결에도 잊을수 없네 그리운 산천
광복의 그날 아 돌아가리라
이렇듯 열렬한 조국애를 지니시고 조선혁명의 길을 개척하시였으며 승리적으로 이끄시여 불멸의 업적을 쌓으신 어버이수령님은 우리 인민이 수천년력사에서 처음으로 맞이한 위대한 수령, 위대한 혁명가, 위대한 애국자이시였다.
준엄한 항일대전과 가렬처절한 조국해방전쟁에서의 위대한 승리, 전후복구건설과 사회주의건설에서 이룩된 세기적인 전변, 자주, 자립, 자위의 기치를 높이 들고 안아온 기적적인 변혁들…
오늘 우리 인민이 누리고있는 모든 행복과 영예, 위대한 우리 국가의 모든 재부와 존엄은 만경대의 봄을 떠나서는 결코 생각할수 없는것이다.
정녕 희세의 위인, 인류의 대성인이신 위대한 수령님을 모신것은 우리 인민의 더없는 영광이고 행복이다.
하기에 날이 가고 해가 바뀌여도 위대한 수령님을 영원히 높이 우러러모시려는 우리 인민의 순결한 충정심은 더욱더 강렬해지고있다.
우리 수령님의 애국념원, 강국념원을 현실로 꽃피울 일념 안고 그 어떤 장애도 난관도 완강히 뚫고 휘황한 미래를 앞당겨가고있는 우리 인민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 위대한 변혁의 시대를 기어이 열어 김일성, 김정일민족의 존엄과 영예를 세계만방에 떨치겠습니다!
바로 이것이 4월의 봄을 맞은 우리 인민과 인민군장병들이 한결같이 터치는 심장의 맹세이다.(전문 보기)
정치용어해설 : 계급의식
계급의식은 계급의 근본요구와 리해관계를 반영한 사상의식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원들과 군인들, 근로자들속에서 교양사업을 강화하여 그들이 높은 계급의식을 지니고 그 어떤 정황속에서도 혁명적원칙성과 계급적립장을 확고히 지키며 계급적원쑤들과 무자비하게 투쟁하도록 하여야 합니다.》
사람들의 사상의식에서 기본은 계급의식이며 이것은 사람들의 활동의 계급적성격을 규제한다.일정한 사회에 존재하는 각이한 계급들은 서로 다른 사회정치적 및 경제적처지로부터 출발하여 자기 계급의 리익을 옹호하는 사상의식을 가지게 된다.어느 계급의 리익을 옹호하여 투쟁하는가 하는것은 어느 계급의 사상을 가졌는가 하는데 따라 결정된다.
가장 혁명적인 계급의식은 로동계급의 계급의식이다.로동계급의 계급의식은 사회주의사상에서 핵을 이룬다.사회주의사상은 본질에 있어서 로동계급의 사상이며 그 모든 내용들은 다 로동계급의 계급의식에 기초하고 그것으로 일관되여있다.
계급의식에서 중요한것은 무엇보다먼저 수령께 충성을 다하는 혁명정신이다.수령은 로동계급을 비롯한 근로인민대중의 리익을 가장 철저히 대표하며 인민대중의 혁명위업을 승리에로 이끈다.그러므로 수령에 대한 충실성은 계급의식의 최고표현으로 된다.
로동계급의 계급의식에서 중요한것은 또한 제국주의와 착취계급에 대한 불타는 증오심과 비타협적인 투쟁정신이다.온갖 형태의 계급적 및 민족적예속을 반대하고 착취제도와 착취계급을 영원히 청산하기 위하여 견결히 투쟁하는 혁명정신을 떠나서 로동계급의 계급의식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다.
계급의식에서 중요한것은 또한 자기 계급과 근로인민대중, 사회주의제도를 열렬히 사랑하며 그것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투쟁하는 혁명정신이다.계급의식은 바로 자기 계급과 근로인민대중에 대한 헌신성이며 자기 계급의 리익을 옹호하는 사회제도, 자기 조국에 대한 사랑과 그에 대한 복무정신이다.
계급의식을 높이기 위하여서는 계급교양, 혁명교양을 강화하여 사람들로 하여금 높은 계급적자각과 투철한 로동계급적관점, 립장을 가지도록 하여야 한다.이와 함께 혁명투쟁의 실천속에서 사람들을 계급적으로 각성시키고 단련시키는것이 중요하다.
모든 당원들과 근로자들, 인민군군인들과 청소년들이 투철한 계급의식을 지닌 계급의 전위투사들로 억세게 준비하여야 제국주의와 온갖 원쑤들의 침해로부터 혁명의 전취물을 철저히 옹호할수 있으며 사회주의위업의 승리를 위하여 끝까지 싸워나갈수 있다.(전문 보기)
전쟁광들의 망동에는 대가가 따를것이다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우리는 이미 미국과 남조선의 군사적허세와 객기가 우리와는 전혀 통하지 않으며 오히려 스스로 엄중한 위험에 더 바투 다가가는 리롭지 못한 처사라는데 대하여 명백히 경고했다.
그러나 호전광들의 발악적행태는 극에서 극으로 종횡하고있다.
우리 공화국에 대한 전면전쟁을 가상하여 지난 3월 13일부터 11일간이라는 력대 최장기의 대규모합동군사연습 《프리덤 쉴드》를 강행한 미국과 남조선의 전쟁광기는 련합상륙훈련 《쌍룡》에 병행돌입한 이후 최절정으로 치닫고있다.
미국은 《쌍룡》훈련이 개시된 지난 3월 20일부터 5일간에 걸쳐 괴뢰공군과 미제7공군 제51전투비행단을 내몰아 조선서해해상에서 우리의 《핵심표적》에 대한 정밀타격능력제고에 목적을 둔 공중대공중실탄사격 및 공중대지상폭격훈련을 감행한데 이어 26일부터는 나흘동안 괴뢰군무력을 동원하여 우리 공화국의 《도시점령》을 위한 련합전술훈련을 벌렸다.
《F-35B》스텔스전투기 수십대를 탑재한 미해군 강습상륙함 《마킨 아일랜드》호를 위시한 수십척의 함선, 함정들과 각종 전투기 및 상륙돌격장갑차들 그리고 조선반도유사시 미국본토에서 제일먼저 증파되게 되여있는 미1해병원정군과 미핵항공모함 《니미쯔》호타격집단, 추종국가의 특수전부대, 남조선괴뢰군무력까지 합세한 《쌍룡》훈련은 《결정적행동》이라는 도발적인 단계도 거쳤다.
《상륙작전의 핵심》이라고 하는 이른바 《결정적행동》단계훈련은 상륙목표구역을 향한 《대규모화력지원》하에 미국과 괴뢰군련합합동무력이 방대한 규모로 공중과 해상에서 상륙, 돌격 및 목표점령의 차례로 감행되였다.
훈련시작과 함께 미국과 남조선괴뢰, 추종국가의 특수전부대들이 《C-130》수송기들을 리용하여 《강하돌격》하고 해안에서는 상륙함들에 타고있던 해상돌격부대가 상륙돌격장갑차와 공기부양상륙정을 타고 우리 공화국령토를 가상한 지역으로 《진격》하였다.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의 전투기, 함정의 화력지원밑에 해당 지역에 상륙한 련합해병대가 목표지역으로 기동한 뒤 해안교두보를 탈취, 확보하며 임무를 완수하는 《결정적행동》단계훈련은 철두철미 선제공격으로 우리 령토를 타고앉기 위한 침략적인 전쟁연습이였다.
한편 3월 30일 미공군의 핵전략폭격기 《B-52H》 2대가 또다시 조선반도상공에 날아들어 우리에 대한 위협을 로골화하고있는 속에 강습단의 우두머리를 비롯한 호전광들이 《우리도 다양한 수단을 가지고있다.》, 《어떤 령역에서도 공격할수 있다.》고 허세를 부리였다.
그리고 3월 30일부터 4월 1일까지 미해군 강습상륙함 《마킨 아일랜드》호에서 출격한 스텔스전투기들이 남조선강원도지역의 상공을 돌아치며 지상대상물타격훈련을 감행하였다.
미국은 이번 훈련의 연장선상에서 다음주에는 3월 28일 부산작전기지에 기여든 미해군의 핵항공모함 《니미쯔》호를 포함하여 조선동해상에서 미일남조선괴뢰 3자해상무력이 참가하는 련합해상훈련도 획책하고있다.
미국과 괴뢰들이 이전에는 감히 입에 올리는것조차 꺼리며 암암리에 추진하던 《평양점령》과 《참수작전》을 공공연히 뇌까리면서 그것을 실전에 옮기기 위한 훈련에 열을 올리고있는것은 우리에 대한 적대행위가 최악의 상태에 이르렀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이로써 미국방성과 국무성것들이 기회가 있을 때마다 《남조선과의 훈련은 오래 지속되여온 방어적이고 일상적인것》이라는 《모범답안》을 앵무새처럼 외워대면서 제아무리 이번 훈련에 《방어적》, 《일상적》따위의 외피를 씌워도 도발자들의 침략적정체와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려는 음흉한 기도와 선택에서 출발한 의도적인 군사적망동이라는 사실은 절대로 감출수 없다.
미국과 괴뢰들이 이번 전쟁연습소동으로 그치지 않고 오는 6월에 가서는 륙해공군합동무력과 최신무기들이 총동원되는 력대 최대규모의 이른바 《련합합동화력격멸훈련》으로 이어갈것이라고 뻐젓이 내놓고 떠벌이고있는것은 우리 인민과 군대로 하여금 전쟁의 참화를 강요당하였던 1950년 6월을 떠올리게 하고있으며 더욱 비상한 각성을 불러일으키고있다.
미국과 그 추종무리들은 저들이 상대하는 국가가 실제에 있어서 핵공격력을 갖추고있다는 사실 그리고 빈말을 모르는 우리 인민과 군대의 특질을 절대로 잊지 말아야 한다.
미국과 괴뢰들이 우리 공화국을 향해 로골적인 군사적도발을 걸어오고있는 이상 우리의 선택도 그에 상응할것이다.
핵을 두려워할줄 모르고 날뛰는 자들에게 만약 전쟁억제력이 효력이 없다면 우리의 핵이 그 다음은 어떻게 쓰이겠는가 하는것이야 너무도 명백할것이다.
진짜로 팔자에 없는 참변을 당하지 않으려면 숙고해야 할것이며 망동을 부리는것만큼 꼭 대가를 치르게 된다는것을 명심해야 한다.(전문 보기)
우수한 우리의 말과 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누구나 사회공중도덕과 질서를 자각적으로 지키고 특히 언어생활을 고상하고 문명하게 하는것이 우리 사회의 확고한 풍조가 되도록 하여야 합니다.》
사람들은 언어를 통하여 모든 교제를 진행해나간다.언어를 떠나서 인간생활은 이루어질수 없으며 사람들의 호상관계도 언어와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
사람들의 사상감정과 문화도덕수준이 말과 행동에서 표현되는것만큼 누구나 언어생활을 고상하고 문명하게 해나가는것이 중요한 문제로 나선다.
말은 곧 그 사람이라는 말도 있듯이 말을 하고 글을 쓰는것을 보면 그 사람의 지식의 깊이, 견문의 넓이, 수양과 인품의 높이만이 아니라 사상정신상태도 알수 있다.
우리는 종종 사업과 생활과정에 높은 문화지식을 지니고 사회와 집단의 사랑과 존경속에 사는 사람들을 보게 된다.이런 사람들은 례외없이 고상하고 문명한 언어생활기풍을 확립해나가는 문화성이 높고 도덕품성이 밝은 인격의 소유자들이다.
반면에 언어생활에서 속되고 비문화적인 말들을 쓰고 지어는 촌스럽고 별난 말투와 억양으로 말하는 사람들을 보면 사상정신적으로 변질되였거나 책도 보지 않고 문화정서생활도 하지 않아 수양이 부족한 사람들이라는것을 알수 있다.
사상정신적으로 건전한 사람만이 언어생활을 고상하고 문명하게 해나갈수 있다.자기의것을 귀중히 여기는 사람, 사회와 집단에 대한 열렬한 사랑의 감정을 지닌 사람은 언어생활에서도 주체성과 민족성을 고수하고 우리의 문화어를 적극 살려나갈수 있다.
언어생활에서 우수한 우리 말과 글을 적극 살려쓰는데서 중요한것은 우리 말의 표준인 평양문화어를 기준으로 쓰는것이다.
평양문화어에는 우리 인민의 자주적지향과 요구가 집대성되여있고 민족의 넋과 정기가 빛나고있다.
일찌기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문화어는 혁명하기 좋아하고 투쟁하기 좋아하며 하나를 하여도 명백하게 하는것을 좋아하는 우리 인민의 민족적기호에 맞는 언어이며 우리의 민족성을 가장 정확히 표현하는 참다운 언어라고 하시면서 평양문화어를 기준으로 조선어를 발전시켜나가기 위한 구체적인 방향과 방도를 환히 밝혀주시였다.
어느 나라, 어느 민족의 언어와도 견줄수 없이 우수한 평양문화어를 가지고있는것은 우리 민족의 커다란 자랑이며 긍지이다.
평양문화어는 말소리가 아름답고 어휘와 표현이 풍부하며 문법구조가 째이고 문체도 세련되여있다.또한 평양말은 례의범절을 똑똑히 나타낼수 있고 그 표현도 여러가지이다.
웃사람과 아래사람을 대할 때 쓰는 말이 명백히 구분되여있으며 부부사이와 형제, 동무들사이에 스스럼없이 나누는 말도 구체적이고 다양하다.또한 듣기에도 유순하고 다정다감한 감정이 짙어 사람들사이의 의리를 깊이하는데도 손색이 없다.
언어생활을 되는대로 하는것은 결코 소홀히 대할 문제가 아니다.
이런 현상들을 그대로 두고서는 온 사회에 건전한 사회주의생활기풍을 철저히 확립할수 없고 우리의 생활이고 생명인 사회주의제도를 굳건히 지켜낼수 없게 된다.
누구나 한마디의 말을 하고 한건의 글을 써도 평양문화어를 기준으로 하여 조선민족제일주의정신이 차넘치면서도 우리 인민의 긍지와 존엄이 비끼게 하여야 한다.
오늘 위대한 당의 령도밑에 평양말은 주체적이고 민족적인 특성이 살아나는 언어로 더욱 발전하고있다.
우리는 언어생활에서 우수한 우리 말과 글을 적극 살려씀으로써 우리식 사회주의생활양식을 더욱 활짝 꽃피워나가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론평 : 명백히 드러난 북침선제공격연습
지난 3월 29일 미국과 괴뢰군부호전광들이 미친듯이 감행하고있는 《2023 쌍룡》련합상륙훈련이 《결정적행동》단계에 진입하였다.
여기에는 사단급규모의 남조선미국련합상륙군을 비롯하여 괴뢰해군의 대형수송함 《독도》호와 강습상륙함, 미해군의 상륙직승기모함 《마킨 아일랜드》호 등 함선 30여척, 미해병대의 스텔스전투폭격기 《F-35B》, 괴뢰륙군공격직승기 《AH-64》와 해병대 상륙기동직승기 《마리온》 등 각종 군용기 70여대, 상륙돌격장갑차 50여대가 동원되였다.
이날 훈련은 《적》진지에 선견대가 락하하는것을 시작으로 해안장애물을 비롯한 핵심시설들을 공중폭격하고 군용기와 함정들의 화력지원밑에 해병대와 특수부대놈들이 《진격》하여 해안교두보를 확보하는것으로 끝났다.
결론부터 말한다면 이것은 극히 무례무도하고 호전적인 북침불장난소동으로서 온 겨레와 국제사회의 지탄을 받아 마땅할 위험천만한 군사적도발망동이라는것이다.
지난 시기 미국과 괴뢰군부호전광들은 입만 벌리면 저들의 련합군사훈련에 대해 《방어적인 훈련》이라고 강변해왔다.
하지만 이번 불장난소동이 보여주는바와 같이 지금껏 감행한 모든 군사연습들은 우리 공화국을 겨냥한 침략적인 전쟁연습, 선제공격연습이였다는것이 명백히 드러났다.
상륙훈련이 방어가 아니라 공격연습이라는 사실, 우리측 해안지대와 류사한 경상북도 포항일대를 상륙지점으로 정한 사실, 1만 3 000여명의 대병력과 각종 살인함선들이 참가한 사실, 지어 지난 조선전쟁에 코를 들이밀었던 추종국가군대와 미본토의 해병대까지 끌어들인 사실 등은 북침선제공격연습으로서의 《쌍룡》훈련의 실체를 잘 알수 있게 한다.
그것도 성차지 않아 괴뢰호전광들은 얼마 안있어 미핵동력항공모함 《니미쯔》호가 참가한 가운데 일본《자위대》까지 끌어들여 련합대잠수함훈련을, 그리고 6월에는 력대최대의 《합동화력격멸훈련》을 벌려놓으려 하고있다.
지금 미국과 괴뢰군부호전광들은 어느 한주도, 어느 한달도 빠짐없이 무분별한 군사적도발광기를 부려대면서 극한계선을 넘어서고있다.
이로 하여 가뜩이나 긴장격화에로 치닫고있는 조선반도정세는 날이 갈수록 핵전쟁의 문어구에 다가서고있다.
현실은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는 장본인이 다름아닌 미국과 윤석열역적패당이라는것을 세계앞에 다시금 똑똑히 각인시켜주고있다.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은 그 무엇으로써도 도발자, 침략자로서의 정체를 가리울수 없으며 조선반도정세를 폭발전야의 전쟁위기에로 몰아간 책임에서 절대로 벗어날수 없다.
도발에 도발을 일삼는 극악한 전쟁광신자들이 쩍하면 저들의 군사적위협으로부터 초래된 우리의 국방력강화조치를 두고 《도발》로 매도하는것이야말로 언어도단이고 철면피의 극치이다.
작용에는 반작용이 따르기 마련인것처럼 국가와 인민의 자주권과 안전이 엄중히 침해당하는것을 절대로 용납하지 않으며 압도적인 힘으로 무자비하게 제압해나가려는것은 우리 군대의 확고부동한 립장이다.
역적패당은 외세와 야합한 북침전쟁연습소동에 계속 매달릴수록 남조선내부의 《안보》위기만 높아가고 파멸의 시각만 앞당길뿐이라는것을 똑바로 알아야 한다.(전문 보기)
당이 인민의 어머니라면 경공업부문 일군들은 맏누이가 되여야 한다
우리 당은 인민생활문제를 푸는것을 최중대사로 내세우고 당과 국가의 전반사업을 여기에 지향시키고있다.엄혹한 난관이 겹쌓이는 속에서도 인민의 리익과 복리증진을 위한 변혁적실체들이 련이어 태여나고있는 현실을 체감하면서 우리 인민은 어머니당이라는 그 숭고한 부름의 의미를 더더욱 가슴뜨겁게 새기고있다.
인민을 위하여 기울이는 당의 사랑과 배려가 인민들에게 정확하게 가닿게 하여 이 땅에서 로동당만세, 사회주의만세소리가 더 높이 울리게 하는데서 누구보다 막중한 책임을 지니고있는 사람들이 바로 경공업부문 일군들이다.
인민들에게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제공하는데서 절대적인 몫을 차지하는 경공업부문 일군들의 역할의 중요성은 날로 더욱 부각되고있다.
당이 인민의 어머니라면 경공업부문 일군들은 맏누이가 되여야 한다!
바로 이것이 오늘날 인민생활향상의 주요전선을 지켜선 경공업부문 일군들이 좌우명으로 삼아야 할 당중앙의 간곡한 당부이며 시대와 혁명의 엄숙한 요구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인민생활문제는 우리 당이 가장 중시하는 문제이며 우리 일군들이 선차적으로 힘을 넣어야 할 문제입니다.》
인민이 세상에 부럼없이 행복하게 사는 사회주의락원,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기 위한 우리 혁명의 장구한 력사적행로에서 경공업부문 일군들을 인민의 맏누이로까지 내세워준적은 일찌기 없었다.
인민의 맏누이라는 부름에는 경공업부문 일군들에 대한 당의 크나큰 믿음과 기대가 천만근의 무게로 실려있다.
맏누이,
한가정에서 어머니의 마음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자식들을 위한 어머니의 수고를 하나라도 덜기 위해 제일 애쓰는것이 다름아닌 맏누이이다.
오늘 경공업부문 일군들이 이런 맏누이의 심정으로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투쟁과업을 가장 헌신적으로, 완벽하게 실현해나가야 한다는것이 당의 뜻이고 혁명의 요구이다.
보통날, 보통때가 아니다.
지금 우리 국가는 전대미문의 극난을 겪고있다.우리가 잘살기를 바라지 않는 적대세력들의 발악적책동과 예상치 않았던 혹심한 자연재해들은 우리 인민들의 생활에 참으로 힘겨운 곡경을 가져다주고있다.
하지만 우리 당은 고난이 중첩될수록 인민생활문제를 최중시하면서 인민들의 생활을 안정향상시키기 위해 모든것을 다하고있다.어려운 때여서 어쩔수 없다는 관점이 아니라 어렵기때문에 더 품을 들이고 아끼는것이 없어야 하며 그것을 위해 당도 국가도 있다는것이 바로 인민생활문제를 대하는 우리 당의 투철한 립장이다.
인민들이 입고 쓰는것이라면 그것이 크든작든 만사를 제쳐놓고 중시하시며 나라정사를 론하는 중요회의들에서 인민소비품생산을 늘이고 그 질을 높일데 대하여 간곡히 말씀하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모습을 우러르면서 인민은 어머니당의 품에 운명을 맡기고 사는 크나큰 행복을 절감하고있다.
나라형편이 아무리 어려워도 인민생활문제를 어떻게 하나 해결하기 위해 기울이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그 뜨거운 진정, 그 고결한 헌신에 인민은 더욱 억척같이 떨쳐나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투쟁에 매진하고있다.
당이 인민의 어머니라면 경공업부문 일군들은 맏누이가 되라!
이 고귀한 지침에는 경공업부문 일군들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민헌신의 뜻을 앞장에서 충직하게 받들고 실천하는 당중앙의 열혈충신, 인민의 제일충복이 되여야 한다는 깊은 뜻이 담겨져있다.
당이 바라는 인민의 맏누이가 되자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지니신 숭고한 인민관을 뼈에 새기고 그것을 절대적기준으로 하여 모든 사업을 진행하는 참된 경공업일군이 되여야 한다.
국가경제의 지속적장성을 위한 방대한 일감을 놓고 한푼한푼이 귀한 시기에 인민소비품생산에 막대한 자금을 아낌없이 돌리는 당의 의도를 누구보다 깊이 헤아리고 그 높은 뜻을 실현하는 투쟁에서 제1결사대가 되여야 할 사람들이 바로 경공업부문 일군들이다.
물론 경공업부문앞에도 애로와 난관은 적지 않다.그러나 조건을 론하기 전에 인민이 겪는 안타까움과 괴로움을 먼저 생각할줄 알고 천만자루의 품을 들이며 고생을 할지라도 인민들에게 한가지라도 더 차례진다면 거기에서 더없는 보람을 느낄줄 아는 일군이라야 당이 바라는대로 인민의 맏누이구실을 할수 있다.
어떻게 하면 자식들을 남부럽지 않게 내세우겠는가, 무엇을 더 해줄수 있겠는가 하는 생각으로 늘 마음쓰는 어머니처럼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우리 인민을 위하여 낮이나 밤이나 크나큰 로고를 바쳐가고계신다.현지지도의 길에서 새로 만든 신발을 보시면 무게를 가늠해보시고 일군들에게 신겨보기도 하시며 더 가볍게, 더 멋있게 만들어야 한다고 요구성을 높이시는분, 아무리 어려워도 전국의 모든 학생들에게 새 형태의 교복을 해입혀 보란듯이 내세우자고 하시며 심혈을 기울여 교복도안을 세심히 지도해주시고도 마음놓이지 않으시여 중앙의 피복연구사, 기술자들이 지방의 피복공장들에 내려가 기술전습을 주도록 조직사업까지 해주신분이 사회주의대가정의 어버이이신 우리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
지난해에 성황리에 진행된 녀성옷전시회도 가정과 조국을 위하여 누구보다도 수고많은 우리 녀성들을 더 아름답게 내세워주시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다심한 어머니사랑속에 태여났다.
경공업부문 일군들은 늘 어떻게 하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의도대로 우리 당의 인민적시책을 더 잘 구현하여 인민생활을 높이겠는가를 생각하여야 한다.앉으나서나 인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인민의 모습을 자기 형제의 모습처럼 살펴보고 인민의 심정을 자기 식솔의 속마음처럼 들여다보면서 부단히 스스로 일감을 찾아야 한다.
자기 동생들을 생각하듯, 제 집 식솔을 위하듯!
이것이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투쟁에서 경공업부문 일군들이 간직하여야 할 신조이다.
인민의 맏누이답게 일하자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지니신 인민에 대한 헌신적복무정신을 그대로 따라배워야 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전국의 학생들에게 해입힐 교복문제를 론의하시면서 간곡하게 하신 가르치심이 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학생들에게 교복을 해입힌다고 하여 인민생활문제가 다 풀리는것은 아니지만 학생들에게 교복을 공급해주는것은 우리 당과 국가의 인민적시책을 고수하고 사회주의본태를 살리는 중요한 사업으로 된다고, 우리는 힘이 들어도 이런 인민적시책을 하나하나 실천해나가야 한다고 하시면서 일군들은 당과 국가의 인민적시책이 매 가정, 매 사람에게 정확히 미치게 하여 인민들속에서 로동당만세소리, 사회주의만세소리가 울려나오게 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이 절절한 가르치심을 받아안으면서 심장의 피가 끓지 않고 경공업제품생산을 순수 실무적인 문제로 대하며 수자상으로나 둘러맞추는 식으로 일한다면 그런 사람을 어찌 우리 시대의 경공업일군이라고 말할수 있겠는가.
오늘날 경공업부문 일군들의 일본새와 사업결과는 곧 당중앙의 권위와 우리의 일심단결을 옹위하는 중대한 정치적문제와 직결되여있다.
얼마전 조선소년단 제9차대회에 참가한 수천명의 대표들이 새 교복과 솜옷, 신발을 맵시있게 차려입고나선 밝은 모습은 그들의 부모들만이 아닌 자식을 가진 온 나라 학부형들을 뜨겁게 감복시켰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영광의 대회장으로 떠나는 자기 자식들을 멋있게 해입혀 내세우고싶어하는 어머니들의 심정을 속속들이 헤아리시여 유능한 재단사들이 모든 소년단대표들의 몸을 재고 나라의 이름있는 생산단위들에서 교복과 신발생산을 맡아하도록 조치를 취해주시였으며 그처럼 바쁘신 속에서도 그 정형을 세심히 지도해주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뜻을 받들고 산골마을학교에까지 재단사들이 직접 찾아가고 교복이 다 완성되였을 때에는 일군들과 생산자들이 찾아와 교복이 몸에 꼭 맞는가, 불편한데는 없는가를 꼼꼼히 살펴보던 그 나날의 감동적인 이야기들은 지금도 인민들속에서 로동당시대가 낳은 또 하나의 전설처럼 전해지고있다.
경공업부문 일군들의 멸사복무의 헌신에서 인민은 어머니당의 따사로운 손길을 느끼며 위대한 우리 당과 자신의 운명, 자신의 생활을 더욱 굳건히 련결시키게 된다.
경공업부문 일군들은 당과 인민앞에 지니고있는 무거운 책무를 똑똑히 명심하고 소비품생산의 질적발전을 위해 혼심을 깡그리 바쳐야 한다.
인간생활이 천태만상이듯이 생활의 구석구석에 필요되는 소비품도 천가지, 만가지이다.때문에 경공업부문 일군들은 새 제품개발과 생산에 대한 사색을 순간도 게을리할새가 없다.
여기서도 소비품의 질보장을 첫자리에 놓아야 한다.인민소비품의 질에 경공업부문 일군들의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의 정신과 일본새가 비낀다.
당 제8차대회이후만 보아도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전진도약을 위한 투쟁방침을 책정하는 당회의들에서 매번 핵심적인 내용으로 토의된것은 인민생활과 관련된 문제였고 그때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거듭 당부하시는것이 소비품의 질문제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6차전원회의에서 인민생활에서 실제적인 변화를 가져올데 대한 과업을 제시하시면서 인민소비품생산에서 기본은 질보장이라고 또다시 강조하시였다.
인민들에게 한가지 소비품을 안겨주어도 똑똑한것을 주고 백가지를 주어도 최상급으로 만들어주기 위해 고심하며 인민이 만족해할 때까지 그 결실을 책임지는 일군이 우리 당이 바라는 인민의 제일충복, 사회주의대가정의 맏누이다운 일군이라고 말할수 있다.
인민들의 요구와 기호에 맞는 새 제품을 적극 개발하고 그 질을 세계적수준에 따라세우는것, 이것이 우리 시대 경공업부문 일군들의 투쟁목표로 되여야 한다.
막아서는 난관에 포로되여 목표를 적당히 세우고 눈가림식으로, 형식적으로 소비품생산을 대한다면, 어려운 조건을 방패삼아 질에 대한 인민의 요구를 외면하고 생산량에만 치중한다면 언제 가도 인민생활향상에서 근본적인 변혁을 가져올수 없다.사람들이 오가는 길가에서도, 상점이나 뻐스안에서도 경공업제품들에 대한 인민의 평가에 귀를 기울이며 인민들의 수요와 기호, 심리에 맞는 소비품개발을 끊임없이 착상하고 그 질을 계속 높이기 위해 작전하고 내밀어야 한다.
인민생활문제로 걱정을 놓지 못하는 어머니당의 심중을 무겁게 새겨안고 나라의 경공업을 당과 인민앞에 전적으로 책임지려는 각오를 지닌 일군만이 인민들이 따르며 존경하는 맏누이가 될수 있다.
우리 당이 언제나 최중대사로 내세우고 온갖 심혈을 다 바치고있는 인민생활에서의 실제적인 변화로, 인민들이 부르는 로동당만세, 사회주의만세소리로 경공업부문 일군들은 자기의 당성, 혁명성, 인민성을 검증받아야 한다.
인민들이 기대어린 눈빛으로 경공업부문 일군들을 바라보고있다.
지금이야말로 경공업부문의 모든 일군들이 엄혹한 국난의 시기에 인민의 맏누이로 내세워준 당의 크나큰 믿음에 보답하기 위하여 최대로 분발, 분투하여야 할 때이다.
어머니당의 은혜로운 손길이 수천만 인민을 보살피는 우리 조국에서 경공업부문 일군들이 분기하여 맏누이구실을 훌륭히 감당할 때 인민들에게 안겨지는 복리가 더 커지고 우리의 강국건설위업이 그만큼 앞당겨지게 될것이다.
경공업부문 일군들이여,
위대한 우리 인민을 이 세상에서 제일 잘사는 행복한 인민으로 되게 하시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뜻을 말로써가 아니라 희생적인 헌신으로 받들어가자.
인민소비품생산에서의 실제적인 변화와 발전으로 어머니당의 걱정을 덜어드리는 인민의 진정한 맏누이가 되자.(전문 보기)
위대한 령도로 빛나는 국가우주개발국의 자랑스러운 발전사
국가우주개발국이 창립 10돐을 맞이하였다.
주체102(2013)년 4월 1일에 창립된 국가우주개발국은 우주개발계획을 작성하고 그 실행을 통일적으로 지도, 감독통제하는 국가우주개발지도기관이다.
국가우주개발국은 지난 10년간 공화국의 합법적인 우주개발권리를 당당히 행사하며 우주강국건설의 전렬에서 우주정복활동을 줄기차게 견인하여왔으며 오늘 우주개발분야에서 국가를 대표하는 권위있는 기관으로 장성강화되였다.
국가우주개발국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우주강국건설업적을 길이 빛내이고 나라와 민족의 존엄을 만방에 떨치시려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충정, 불같은 애국념원과 의지의 산아이다.
국가우주개발국의 긍지높고 자랑스러운 발전사는 우리 국가의 원대한 우주강국의 꿈과 포부를 실현하시기 위해 불면불휴의 로고와 심혈을 다 바쳐오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를 떠나 결코 생각할수 없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국가우주개발국의 과학자들은 우주과학연구와 위성발사분야에서 새로운 전환을 일으켜 우주를 정복하여야 합니다.
우주를 정복하는것이 우리의 목표입니다.》
주체87(1998)년과 주체98(2009)년 시험위성들의 성과적발사로 인공지구위성 제작 및 발사국의 지위에 당당히 올라선 우리 나라는 그 과정에 축적된 기술과 경험에 토대하여 주체101(2012)년 12월 12일 첫 실용위성을 궤도에 성공적으로 진입시켰다.
설계로부터 제작과 조립, 발사와 관측에 이르는 모든것이 100% 국산화된 실용위성인 지구관측위성 《광명성-3》호 2호기를 성과적으로 발사함으로써 위대한 수령님의 탄생 100돐이 되는 해에 과학기술위성을 쏴올릴데 대한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이 빛나게 실현되고 우리 나라는 실용위성보유국의 대렬에 확고히 들어서게 되였다.
이로써 나라의 우주개발사업은 그 내용과 폭에 있어서 이전시기에 비할바없이 심화되게 되였다.
우리의 우주개발자들앞에는 우주과학기술발전에 힘을 넣어 각이한 용도의 실용위성들을 더 많이 개발, 제작하여 국력강화와 경제발전, 인민생활향상에 적극 이바지하여야 할 중대한 과업이 제기되였다.
당시 세계적으로 우주에로의 진출이 더욱 본격화되고 그 구도가 다양해졌다.
이러한 사회주의건설의 요구와 시대적흐름을 깊이 통찰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나라의 우주개발사업을 보다 새로운 높은 단계에 올려세우시기 위하여 강력한 국가지도기관을 내올것을 발기하시고 그를 위한 사업을 현명하게 이끌어주시였다.
주체102(2013)년 4월 1일 최고인민회의 제12기 제7차회의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우주개발법이 발포되고 국가우주개발국을 내올데 대한 결정이 채택되였다.
이때부터 평화적우주개발리용권을 당당히 행사해나갈수 있는 법적담보가 마련되고 우리의 우주개발활동은 국가의 통일적인 지도밑에 보다 활력을 띠게 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국가우주개발국을 조직해주신데 이어 위성관제종합지휘소건설을 발기하시고 몸소 터전을 잡아주시였으며 건설주, 시공주가 되시여 건설에서 제기되는 모든 문제들을 풀어주시면서 빠른 기간에 완공하도록 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주체104(2015)년 5월 2일 새로 건설한 국가우주개발국 위성관제종합지휘소를 현지지도하시면서 위성관제종합지휘소가 일떠선 곳의 해발고는 비록 높지 않지만 이곳은 우리 민족의 존엄이 응축되여있는것으로 하여 세상에서 제일 높은 곳이라고 우주과학자들에게 크나큰 믿음을 안겨주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우리 당의 우주강국건설구상을 실현하는데서 국가우주개발국이 맡은 임무가 매우 중요하다고 하시며 우주과학연구와 위성발사를 위한 사업을 박력있게 내밀수 있는 방향과 방도를 구체적으로 제시해주시였다.
우주과학자들이 당중앙의 크나큰 믿음을 심장으로 받아안고 두번째 실용위성의 발사준비를 다그치고있던 주체105(2016)년 1월 국가우주개발국 위성관제종합지휘소를 또다시 찾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위성발사는 순수 과학기술적인 사업이 아니라 나라와 민족의 존엄을 걸고 전세계가 지켜보는 속에서 진행하는 매우 중요하고 책임적인 사업이라고 위성발사의 목적과 의의, 중요성을 다시금 명백히 가르쳐주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주체105(2016)년 2월 7일 지구관측위성 《광명성-4》호 발사현장에 몸소 나오시여 발사 전 과정을 지도하시며 완전성공에로 이끌어주시였다.
주체조선의 강용한 기상을 떨치며 대지를 박차고 우주공간에 날아오른 인공지구위성은 위대한 당중앙의 령도밑에 비약적으로 발전하는 우리 우주개발사업의 활력있는 모습을 온 세상에 남김없이 과시하였다.
위대한 김일성민족, 김정일조선을 온 세계가 부러워하는 주체의 우주강국으로 빛내이실 강렬한 의지를 지니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에서 우주과학기술을 더욱 발전시켜 첨단기술의 집합체이며 정수인 실용위성들을 더 많이 제작, 발사할데 대한 강령적과업을 제시하시였다.
특히 가까운 앞날에 정지위성을 우주에 쏴올리는것을 우주개발의 당면목표로 내세우시고 새형의 정지위성운반로케트개발을 진공적으로 벌려나가도록 하시였다.
주체105(2016)년 9월 우리 나라에서 처음으로 되는 정지위성운반로케트용 대출력발동기지상분출시험을 직접 지도하여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짧은 기간에 당에서 준 임무를 훌륭히 결사관철한 과학자, 기술자들의 위훈을 높이 평가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주체111(2022)년 3월 국가우주개발국을 현지지도하시면서 정찰위성개발사업을 우리 당과 정부가 가장 최중대사로 내세우는 정치군사적인 선결과업, 지상의 혁명과업으로 제시하시였으며 우주과학연구부문의 물질기술적토대를 튼튼히 구축하는데서 나서는 문제들을 환히 밝혀주시였다.
이어 바람세찬 서해위성발사장을 찾으시여서는 우주강국의 꿈을 펼쳐주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강국념원이 깃들어있고 두차례나 인공지구위성을 자체의 힘과 기술로 성공적으로 발사한 뜻깊은 이곳을 공화국의 국위에 맞게 먼 앞날을 내다보며 우주정복의 전초기지로, 출발선으로 훌륭히 전변시키는것이 우리 당과 우리 시대 우주과학자, 기술자들의 숭고한 책무로 된다는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우주공간을 우리 식으로 개척하고 정복하기 위한 간고하고도 고난에 찬 길에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언제나 우주개발자들과 함께 계시며 지혜를 주시고 힘을 주고 용기를 주시였다.
사람은 밥을 먹으면서 크고 과학은 실패속에서 솟구쳐오른다고 신심을 북돋아주시고 밤새워 극복방도도 함께 찾으시였으며 현장에서 긴장한 조립전투를 벌리고있는 우주과학자, 기술자들에게 거듭거듭 뜨거운 은정을 베풀어주시였다.
차디찬 운반로케트를 맨손으로 쓸고 또 쓸어보시며 이번에 위성발사를 꼭 성공해야 한다고 고무해주시고 위성이 촬영한 화상을 온 나라가 손꼽아 기다린다고 하시며 우리 과학의 힘을 세계에 과시하고 온 나라 인민들에게 승리의 신심과 락관을 안겨주어야 한다고 격려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뜨거운 헌신의 낮과 밤이 있었기에 우리의 주체위성, 실용위성들이 련이어 만리대공으로 날아오를수 있었다.
이처럼 력사에 특기할 대성공을 마련해주시고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그 모든 성과를 고스란히 과학자, 기술자들에게 돌려주시면서 위성발사성공에 공헌한 우주정복자들을 위하여 당중앙위원회에서 성대한 연회를 마련하시고 축하해주시였다.우주과학자들과 일군들에게 공화국영웅칭호를 비롯한 높은 국가수훈도 안겨주시였을뿐 아니라 위성발사의 완전성공이 우리 당력사에 영원히 남을수 있도록 발사대를 배경으로 뜻깊은 기념촬영도 해주시였다.
과학자, 기술자들은 나라의 귀중한 보배이고 우주개발자들은 과학기술부문에서 맏형이나 같다고 하시면서 국가적으로 그들에 대한 대우와 연구 및 생활조건보장에 깊은 관심을 돌리도록 하시였다.
우주개발지도기관의 성격과 사명, 지위와 발전전망을 담은 국가우주개발국마크도 제정해주시고 국가우주개발국 성원들이 입을 제복과 견장은 물론 현대적인 청사까지 품들여 마련해주시며 다심한 정을 기울이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정력적이고 세심한 령도에 의하여 나라의 우주개발사업에 대한 정연한 지도관리체계가 세워지고 우주의 탐사 및 리용과 관련한 모든 사업이 통일적으로 전망성있게 진행되게 되였으며 실용위성의 설계와 제작, 위성관제설비개발을 비롯한 나라의 우주개발사업에서 눈부신 전진이 이룩되게 되였다.
보다 현대적인 위성관제종합지휘소가 훌륭히 건설되여 과학기술과 경제발전에 필수적인 각종 실용위성들을 성과적으로 계속 쏘아올릴수 있는 튼튼한 도약대가 마련되였다.
오늘 국가우주개발국은 인공지구위성을 다기능화, 고성능화하며 그 믿음성을 제고하기 위한 사업에서 커다란 성과들을 거두고있다.
위성의 관제와 운용에서 나서는 많은 과학기술적문제들이 해결되고 응용기술을 경제건설과 인민생활향상, 나라의 방위력강화에 도입하기 위한 사업이 힘있게 추진되고있다.
국가우주개발국은 국제우주조약과 협정, 협약들의 요구를 철저히 준수하면서 우주분야에서의 국제적신뢰와 협조도 강화하고있다.
국가우주개발국이 조직된 후 나라의 우주과학기술력량은 비할바없이 장성하였다.
우주과학연구기관들, 분야별 전문연구단위들이 정비되거나 새로 조직되고 전문적인 우주과학기술후비양성체계가 수립되여 우주과학기술의 지속적인 발전을 믿음직하게 담보할수 있게 되였다.
국가비상설우주과학기술위원회가 조직되여 사회의 대학 및 과학연구기관들이 우주과학기술연구사업에 보다 적극적으로 인입되게 되였다.
조선우주협회의 활동이 강화되고있는 가운데 매해 진행되는 우주과학기술토론회에서 발표된 가치있는 론문들이 실천에 도입되고있다.
신심과 용기드높이 새로운 국가우주개발 5개년계획의 올해 과제수행에 진입한 국가우주개발국 일군들과 우주과학자들은 우리의 힘과 기술로 각이한 용도의 새로운 실용위성들을 발사하고 운용에 착수하기 위한 준비사업을 적극 추진하고있다.
이미 이룩된 우주과학기술의 성과들을 농업과 수산, 기상관측, 재해감시, 자원탐사, 우리 식의 통신체계개발에 대대적으로 도입하기 위한 사업도 힘있게 전개하고있다.
위대한 당중앙의 현명한 령도따라 걸어온 자랑스러운 발전행로를 가슴뜨겁게 되새겨보는 국가우주개발국 일군들과 과학자, 기술자들은 존엄높은 주체조선의 위성, 슬기로운 조선인민의 위성들을 광활한 우주에 련속 진입시켜 강대한 우리 공화국의 국력을 만방에 떨칠 불같은 결의에 넘쳐있다.(전문 보기)
무모한 핵망상은 자멸을 부른다 김여정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담화
얼마전 우크라이나대통령홈페지에는 미국의 핵무기를 자국령토에 배비하든가 혹은 자체로 핵무기를 만들것을 주장하는 내용의 호소문이 게재되였다.
이 호소문에 90일이내로 2만 5,000명이상의 주민들이 서명하는 경우 대통령은 제기된 발기를 심의하고 이와 관련한 공식립장을 밝히게 된다고 한다.
주민들의 의사표명이라는 그럴듯한 외피를 씌웠지만 그것이 젤렌스끼당국의 음흉한 정치적모략의 산물이라는것을 어렵지 않게 짐작할수 있다.
2022년 2월 뮨헨안보회의에서 젤렌스끼가 자국의 핵보유국지위를 회복할 립장을 밝힌것을 비롯하여 우크라이나의 공식인물들이 여러 계기들에 자기의 핵야망을 로골적으로 드러낸것은 이미 잘 알려진 사실이다.
로씨야를 타승할수 있다는 치유불능의 과대망상증에 걸린 우크라이나당국이 뒤일을 내다볼 초보적인 의식도,그 후과를 감당할 아무러한 능력도 없이 자기의 생존을 위협하는 핵참화를 자초하고있다.
젤렌스끼가 미국의 핵무기반입이요,자체핵개발이요 하면서 떠들어대고있는것은 자기 나라와 국민의 운명을 가지고 도박을 해서라도 어떻게 하나 자기의 잔명을 부지해보려는 매우 위험한 정치적야욕의 발현이다.
당국자가 정치적감각이 무디고 사리분별력이 부족하면 나라와 민족을 헤여나올수 없는 파멸의 구렁텅이에 몰아가게 된다는것이 바로 세상리치이다.
눈만 뜨면 상전을 쳐다보고 입만 벌리면 구걸과 청탁의 념불을 외우는 젤렌스끼당국은 애당초 로씨야의 상대가 되지 못하며 그들이 지금처럼 핵망상에 집념하다가는 오히려 로씨야의 핵조준권안에서 보다 선명한 목표가 될것이다.
젤렌스끼당국이 이미 구멍이 숭숭 뚫린 미국의 핵우산밑에 들어서야만 로씨야의 강력한 불벼락을 피할수 있다고 타산하였다면 그들은 분명코 잘못된 길,마지막길을 가고있다.
미국을 하내비처럼 섬기며 상전의 허약한 약속을 맹신하고있는 앞잡이들은 핵시한탄을 뒤잔등에 매달아놓는 자멸적인 핵망상에서 하루빨리 깨여나는것이 제 목숨을 지킬수 있는 최상의 선택으로 된다는것을 똑바로 알아야 한다.
주체112(2023)년 4월 1일
평 양
정치용어해설 : 혁명적사업기풍
혁명적사업기풍은 사업을 혁명적으로 설계하고 조직전개해나가는 혁명가들의 고유한 일본새이다.다시말하여 당과 혁명,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는 무한한 헌신성과 어떤 역경속에서도 추호의 동요없이 견결히 싸우는 백절불굴의 정신을 지니고 혁명과 건설에서 끊임없는 비약과 혁신을 일으켜나가는 적극적이며 진취적인 사업태도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혁명적사업기풍은 주체형의 혁명가들의 고유한 일본새이며 혁명조직의 중요한 풍모입니다.》
혁명적사업기풍을 확립하는것은 그 어떤 어렵고 복잡한 환경과 조건에서도 당이 맡겨준 혁명과업을 충실히 수행하기 위한 근본담보이다.특히 혁명의 지휘성원, 인민의 참된 충복인 일군들이 혁명적사업기풍을 지니는것은 시대와 혁명앞에 지닌 자기의 책임과 본분을 다할수 있게 하는 선결조건으로 된다.
우리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지녀야 할 혁명적사업기풍에는 수령의 사상과 의도, 당의 결정지시를 무조건 접수하고 자력갱생, 견인불발하여 제기일에 완벽하게 집행하는 기풍, 이신작칙의 사업기풍, 계속혁신, 계속전진하는 사업기풍, 원칙적이며 공명정대한 사업기풍, 자만과 자찬을 경계하고 자책과 반성을 장려하며 항상 고민과 고심속에 분투하는 기풍, 앞날을 내다보면서 모든 일을 예견성있게, 전망성있게 전개하는 기풍 등이 있다.
오늘 우리 당은 력사의 온갖 곡경을 과감히 짓부시며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위한 웅대한 설계도를 펼치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령도하고있다.우리 국가의 무궁한 번영을 위하여 억세게 투쟁하고 줄기차게 전진해나가야 하는 우리들에게 있어서 사소한 안일과 해이, 침체와 답보도 허용될수 없다.전당과 온 사회에 혁명적사업기풍이 더욱 철저히 확립될 때 사람들은 혁명적패기와 정열에 넘쳐 보다 높은 목표를 향하여 힘차게 전진하게 되며 당중앙의 구상과 결심은 빛나는 변혁적실체로 전환되게 된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활기찬 국가발전의 새시대를 열어나가기 위한 오늘의 장엄한 투쟁에서 사업기풍과 일본새를 혁명적으로 일신하여 우리식 사회주의의 부흥발전을 앞당겨와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12개 중요고지점령과 당세포들의 역할
올해 우리 당은 경제사업의 중심과업을 제시하면서 12개 중요고지점령을 인민경제발전의 기본과녁으로 정하였다.
지금이야말로 당세포들이 당중앙의 구상과 의도에 충실한 전위대오로서 자기 전투력을 최대로 발휘해야 할 책임적인 시기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을 위한 총진군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는 오늘 당세포앞에 나서는 중요한 과업은 당정책관철에로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힘있게 조직동원하는것입니다.》
당세포의 역할은 당결정관철에서 집중적으로 나타난다.당세포들이 당의 투쟁강령과 방침들을 정확히 접수하고 그 관철에 하나같이 떨쳐나설 때 빛나는 결실을 이루어낼수 있다.
승리와 영광만을 아로새겨온 우리 당의 붉은 기폭과 이 땅우에 마련된 사회주의전취물들마다에는 당의 구상과 결심을 억척같이 받들어온 당세포들의 자랑스러운 력사가 깃들어있다.
온 나라에 피줄처럼 뻗어있는 수많은 당세포들이 대중을 당결정관철에로 힘있게 불러일으켰기에 사회주의건설의 전구마다에서 비약과 혁신이 일어나고 당의 로선과 정책이 철저히 관철될수 있었다.
당의 호소에 오직 순결한 충성심과 결사관철로 화답해온 당세포들의 불멸의 위훈은 우리 혁명의 년대들에 력력히 기록되여있다.
당 제4차대회 결정관철에 산악같이 일떠선 대중의 앙양된 기세를 증폭시켜 여섯개 고지점령을 위한 투쟁의 선두에서 돌파구를 열어나간 기간공업부문, 농업부문의 당세포들의 투쟁모습이 바로 그렇다.
어려운 환경과 조건속에서 강국의 변혁적실체를 안아오기 위한 오늘의 투쟁에서도 전위대오들의 바통은 변함없이 이어지고있다.
우리의 전진도상에는 많은 애로와 난관이 가로놓여있으며 12개 중요고지점령을 위한 투쟁은 결코 순탄치 않다.
당중앙의 구상과 결심이 더 빨리, 더 훌륭히 실현되는가 못되는가 하는것은 전적으로 당세포들의 전투력에 달려있다.
모든 당세포들이 일시에 들고일어나면 아무리 방대한 과업도 결코 문제로 되지 않는다.
12개 중요고지점령에서 당세포의 전투력을 남김없이 떨치자면 무엇보다먼저 당원들에 대한 당생활조직과 지도에 큰 힘을 넣는것이 중요하다.
당세포의 활동성은 매 당원들의 핵심적, 선봉적역할에 의해 제고된다.
그런것만큼 12개 중요고지점령을 위한 과감한 투쟁의 선봉에 선 당원들이 대중의 선도자적역할을 다하게 하자면 그들에 대한 당생활조직과 지도에 품을 아끼지 말아야 한다.
당회의와 당학습, 분공조직 등 당생활의 계기와 공정들을 12개 중요고지를 점령하는데 지향시키며 당원들이 맡은 과업수행과정을 통하여 자기의 당성을 검증받도록 하여야 한다.
12개 중요고지를 직접 맡고있는 부문의 당세포들이 당원들속에서 발휘되는 긍정적소행들을 적극 찾아 소개선전하며 서로 따라배우고 따라앞서기 위한 사업을 활발히 전개하여 그들을 혁신에로 불러일으키는것이 필수적이다.
특히 12개 중요고지의 첫번째 고지를 담당한 농업부문의 당세포들은 올해 알곡생산목표를 달성하는것이 가지는 중요성을 당원들의 심장속에 깊이 새겨주어 자기 맡은 포전을 주인답게 관리하고 불리한 기상기후조건에서도 옹근소출을 내도록 적극 떠밀어주어야 한다.
다른 부문의 당세포들에서도 당원들이 농사를 함께 책임진 립장에서 당의 호소에 드높은 농촌지원열기로 화답해나서도록 당사업의 화력을 집중하여야 한다.
당원들모두가 능숙한 정치활동가들로 원만히 준비되고 그 어떤 곤난도 이겨내며 선구자적역할을 다해나갈 때 당세포의 전투력이 백배해지고 당결정이 철저히 관철되게 된다.
다음으로 중요한것은 대중을 12개 중요고지점령에로 불러일으키기 위한 사상동원, 사상발동사업을 잘하는것이다.
당결정은 당원들뿐 아니라 광범한 군중이 한결같이 떨쳐나서야 성과적으로 관철될수 있다.
군중의 동향과 사상정신상태를 잘 아는것도, 군중속에 당정책을 침투시키고 실천해나가는것도 당세포이다.
대중의 심장이 발동되면 뚫지 못할 난관도, 점령 못할 고지도 없다.
지금 당결정을 드팀없이 관철해나가는 단위들을 보면 하나같이 당세포들이 핵심들을 잘 준비시켜 대중을 선도해나가도록 하는 한편 사람들의 마음속을 먼저 보고 그들의 특성과 사상감정에 맞게 사상동원사업을 현실성있게 해나가고있다.
선전선동을 한번 하여도 실천에 접근하고 침투력이 강한 산 정치사업으로 되게 하여 대중이 스스로 발동되여 맡은 일에 혼심을 다 바쳐나가도록 하여야 한다.
특히 청년들의 혁명열, 애국열을 비상히 고조시키기 위한 사업에 깊은 관심을 돌려 12개 중요고지점령으로 들끓는 일터들이 열혈청춘들의 활무대, 거창한 청년판으로 되게 하여야 한다.
당세포의 활약은 세포비서의 준비정도와 역할에 달려있다.
당세포비서들이 얼마나 사상정신적으로 준비되고 헌신적으로 사업하는가에 따라 당세포의 전투력이 좌우된다.
당세포비서들이 분발하는것만큼 당원들이 분기해나서고 대중이 따라서게 된다.
모든 당세포비서들은 이신작칙의 모범으로 대중을 투쟁과 위훈에로 선도하며 참신하고 기백있는 정치사업방법, 군중동원방법을 구현하여 일터마다에서 혁신의 불길이 세차게 타오르게 하여야 한다.
당정책관철에서 맥을 추지 못하는 당세포는 살아움직이는 산 당조직이라고 말할수 없다.
모든 당세포들은 올해 자기 단위앞에 맡겨진 임무의 중요성을 항상 명심하고 당원들과 근로자들의 정신력을 총폭발시켜나감으로써 대중의 무궁무진한 힘이 12개 중요고지점령에서 남김없이 발휘되도록 하여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제8차 4월의 봄 인민예술축전 선전화들이 나왔다
제8차 4월의 봄 인민예술축전 선전화들이 나왔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정을 안고 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4월의 봄명절을 가장 성대하게, 가장 뜻깊게 경축하려는 우리 인민의 강렬한 지향과 념원이 선전화들에 직관적으로 반영되여있다.
선전화들에는 《제8차 4월의 봄 인민예술축전》이라는 글발과 함께 축전마크와 축전기간 등이 새겨져있다.
4월의 봄빛 넘치는 유서깊은 만경대고향집과 조선의 국화 목란꽃 등을 배경으로 부류별축전명칭들을 새겨넣은 선전화는 위대한 수령님의 만고불멸의 혁명생애와 업적을 세세년년 길이 빛내여갈 전체 인민의 고결한 충의심을 잘 보여주고있다.
전문가부류축전선전화에는 당의 주체적문예사상을 높이 받들고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위한 투쟁의 진군길에 새로운 혁신, 대담한 창조, 부단한 전진의 기세를 배가해주며 혁명적인 예술활동을 활발히 벌리고있는 예술인들의 모습이 형상되여있다.
예술의 대중화방침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과시하며 군중예술활동을 참신하게 전개해나가는 남, 녀예술소조원의 모습이 비전문가부류축전선전화에, 두마리의 비둘기가 축전의 차수를 새기는 모습 등이 요술축전선전화에 반영되여있다.
선전화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를 천세만세 높이 모시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국가부흥의 전환적국면을 열어제낄 우리 인민의 투쟁을 힘있게 고무해주며 제8차 4월의 봄 인민예술축전분위기를 더한층 고조시키는데 이바지하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인간의 미덕-의리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사람은 의리가 있어야 합니다.》
의리는 인간으로서 마땅히 지켜야 할 도리 또는 그런 도리를 지키는 마음이다.
예로부터 우리 인민은 의리를 소중히 여겨왔다.
부모에게 극진하고 스승을 존경하며 친구들사이에 신의가 깊었던 우리 인민은 오래전부터 의리가 없는 인간을 사람값에 쳐주지 않았으며 어떤 경우에도 의리만은 목숨으로 지켰다.
의리는 인간의 미덕중의 미덕이다.
인간이라면 마땅히 자기가 받은 사랑과 은덕에 대하여 잊지 말아야 하며 그것을 귀중히 여기고 보답하여야 한다.
부모를 잘 모시지 못하고 스승을 존경할줄 모르며 조직과 집단의 사랑과 믿음을 받고도 그에 보답할줄 모르는 사람은 의리가 없고 량심이 없는 배은망덕한 사람이다.
생활체험은 이런 행위를 하는 사람들이 어디에 가서도 사람대접을 받을수 없고 인간의 존엄과 가치도 지닐수 없으며 종당에는 조국과 민족을 배반하는 역적으로 굴러떨어지게 된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오늘 우리 주위에는 어려울수록, 힘들수록 사람들사이에, 동지들사이에 서로 도와주고 떠밀어주며 애로와 아픔을 함께 이겨내는 미덕의 소유자들이 수없이 많다.
그들이 혁명선배들을 존대하고 적극 내세워주며 부모잃은 아이들의 친부모가 되고 영예군인들의 영원한 방조자가 되고있는것은 그 어떤 대가를 바라거나 명예를 위해서가 아니다.
사람들의 심금을 울려주는 아름다운 소행의 밑바탕에는 집단의 리익을 위하여 자신을 깡그리 바치는것을 신성한 의무로, 영예로 간주하는 의리의 세계가 비껴있다.
의리는 불굴의 의지와 힘을 낳는 정신적인 원천이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회고록《세기와 더불어》에서 조선인민혁명군이 왜 강했는가라는 질문을 받을 때마다 자신께서는 의리로 뭉쳐진 집단이였기때문이라는 대답을 하군 한다고 쓰시였다.
정규군의 지원도 없고 국가적후방도 없는 최악의 상태에서 일본제국주의를 상대로 하는 장기간의 혁명전쟁에서 이길수 있은것은 믿음과 의리로 결합된 사상의지적단합이 있었기때문이다.
이 의리의 힘으로 우리 인민은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에 세계《최강》을 자랑하던 미제를 때려부시고 조국의 자유와 독립을 영예롭게 수호하였으며 전후복구건설을 비롯한 혁명의 년대들마다 기적과 위훈을 창조하였다.
수령이 베풀어주는 사랑과 믿음에 충성으로 보답하는것은 혁명하는 사람에게 있어서 최고의 도덕이고 의리로 된다.
혁명하는 사람들은 자식이 자기를 낳아키워준 부모의 사랑에 보답하는것을 응당한 도리로 여기듯이 자기들에게 정치적생명을 주고 그것을 빛내여나가도록 이끌어준 수령의 사랑과 배려에 충성으로 보답하는것을 마땅한 본분으로 여겨야 한다.
의리는 사람의 됨됨을 가늠하는 중요한 척도이다.
아무리 열정적이고 풍부한 지식과 높은 실력을 가졌다 하더라도 의리가 없는 사람은 참다운 혁명가로 될수 없다.
누구나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가야 할 혁명의 길에서 고결한 의리심을 지니고 언제나 당에 끝까지 충실하여야 하며 받아안은 믿음과 사랑에 충성으로 보답하여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론평 : 천벌을 불러오는 특등대결광의 악담질
《망언제조기》로 악명높은 윤석열역도의 볼썽사나운 입으로 또다시 내뱉은 악담이 세인을 경악시키고있다.
지난 3월 28일 《국무회의》를 벌려놓은 역도는 모략과 날조로 일관된 《북인권보고서》라는것에 대해 떠벌이면서 이를 계기로 《북인권실상을 널리 알리고 가르쳐야 한다.》느니, 《<북인권법>이 실질적으로 리행되여야 한다.》느니 하는 개나발을 불어댔다. 그러면서 《북인권실상이 국제사회에 낱낱이 드러나야 한다.》고 악청을 돋구어댔다.
실로 황당무계한 악담질이 아닐수 없다.
윤석열역도가 다른 그 무엇도 아닌 《인권》문제를 운운할 체면이나 있는가.
역도가 임명한 장관이란자가 지난 시기 학교폭력을 저지른 자식을 감싸고돌며 도리여 피해자를 극단적선택에까지 몰아넣은 사실이 드러나 일찌감치 쫓겨나는 사건이 터진것이 바로 얼마전의 일이다. 그런 인권유린의 가해자를 장관자리에 올려앉히려 하다가 민심의 분노를 불러일으켰음에도 불구하고 철면피하게 사과 한마디 하지 않은 역도이다.
어디 그뿐인가. 폭우로 아빠트들이 물에 잠겨 사람들이 죽어가는것을 보면서도 퇴근길에 오른자, 초보적인 생존권을 요구하는 로동자들을 《적》으로 몰아붙인자, 《민생》파탄으로 아우성치는 민심을 외면하고 사치와 유흥에 미쳐돌아가는자도 윤석열역도가 아닌가.
인권의 《인》자도 모르는 이런자가 왜 기를 쓰고 우리를 걸고들며 함부로 혀바닥질인가 하는것이다.
이미 세상에 널리 알려진 저들의 렬악한 인권유린실상을 가리우고 여론의 이목을 딴데로 돌려보기 위한데도 있지만 그보다 더 크게 노리는것이 있다.
힘에 의한 반공화국대결소동이 총파산의 운명에 직면한 오늘 모략적인 《인권》소동을 극대화해서라도 우리에 대한 국제적인 압박공조를 강화해보자는것이 역도의 추악한 흉심이다.
전례없이 무분별한 북침전쟁연습소동과 때를 같이하여 광기를 띠고 감행되는 반공화국인권소동이 결코 까마귀 날자 배떨어졌다는것과 같은 우연한 일이 아니라는것이다.
세계적인 핵강국으로 솟구쳐오른 우리 공화국의 위상을 어떻게 하나 깎아내려보겠다는 윤석열역도의 더러운 악담질은 맨발로 바위를 차는것과 같은 부질없는 단말마적발악에 지나지 않는다.
예로부터 화는 입으로 나오고 짧은 혀때문에 긴 목이 잘리울수 있다고 하였다.
우리에게는 인권이자 국권이고 자주권이며 존엄이다. 감히 우리의 인권을 헐뜯는자들, 하늘에 대고 주먹질하는자들은 무서운 천벌을 면치 못한다.
특등대결광 윤석열역도는 그 입부리로 쏟아내는 한마디한마디 독설이 자기 목을 겨눈 서슬푸른 비수가 되여 돌아오게 됨을 몸서리치도록 느끼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최근소식 : 화난을 초래할 일본의 미싸일배비
최근 일본방위성은 오끼나와현 이시가끼섬에 륙상《자위대》주둔지를 신설하고 《12식지대함유도탄》과 《03식중거리지대공유도탄》을 배비하였다.
결과 난세이제도의 서쪽끝에 위치한 3개 섬들에 륙상《자위대》주둔지가 개설되였다.
언론들에 의하면 사거리가 1 250km인 미국제순항미싸일 《토마호크》와 사거리가 1 000km이상으로 늘어나게 될 《12식지대함유도탄》들도 《반격능력》보유의 일환으로 앞으로 이 섬들에 배비될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
대만섬과 난세이제도사이의 가장 가까운 거리가 110km라는 사실을 음미해 볼 때 이번 미싸일배비의 목적이 어디에 있는가를 가히 짐작할수 있다.
만일 이 미싸일들이 난세이제도의 서쪽끝에 배비될 경우 중국의 동부해안은 물론이고 내륙지대까지도 일본의 사정권안에 들어가게 된다.
일본은 기회가 있을 때마다 《대만유사시는 일본유사시》, 《오늘의 우크라이나는 래일의 동아시아》라는 랑설을 퍼뜨리고 《중국위협설》을 대대적으로 고취하면서 저들의 군사력증강을 정당화하고있다.
지난 2월 미국이 중국동해와 남해에서 《대중국방어》를 강화하기 위해 일본에 중거리미싸일전개를 제안하였다는 사실이 공개된바 있다.
이에 대해 당시 중국의 《환구시보》는 이 계획이 지역나라들에 심각한 위협을 조성할것이라고 하면서 중국이 가능한 도발행위에 대처하기 위한 전략적대응을 하는것은 정당하며 그렇게 할수 있다고 전하였다.
그러면서 만일 일본주둔 미군과 일본《자위대》가 대만문제에 간섭하는 경우 중국의 단호한 대응공격에 직면하게 될것이며 작은 섬들은 어디에 피할곳이 없기때문에 쉽게 목표로 되여 파괴될것이라고 경고하였다.
현지주민들로부터 《이시가끼섬에 미싸일기지는 필요없다.》, 《또다시 오끼나와가 전쟁터로 된다.》는 항의와 우려의 목소리가 울려나오고있는것은 일본이 추구하는 미싸일배비의 위험성과 부당성을 더욱 부각시켜주고있다.
일본은 《반격능력》보유기도가 렬도의 안보위기만을 자초할뿐이라는것을 명심하고 더이상 미국의 대포밥으로 나서는 어리석은 짓을 그만두어야 한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