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국제・정치/国際・政治’ Category
론평 : 상전과 주구의 위험한 침략전쟁모의판
며칠전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이 서울에서 49차 년례안보협의회를 벌려놓았다.미국방장관 마티스, 괴뢰국방부 장관 송영무가 참가한 이 모의판에서는 남조선에 배비된 《싸드》의 작전운용문제, 미전략자산들의 조선반도순환배치확대문제, 미싸일지침개정협력문제, 전시작전통제권전환문제 등이 론의되였다.여기에서 미국과 괴뢰들은 《북미싸일위협》에 대한 정보공유와 미핵항공모함타격단훈련, 탄도미싸일경보훈련 등 군사적조치들을 더욱 강화하기로 하였다.
이보다 앞서 미국과 괴뢰합동참모본부 의장들은 42차 군사위원회에서 《북의 핵, 미싸일위협》에 대비한 련합작전방안과 《작전계획 5015》의 갱신방안 등에 대한 쑥덕공론을 벌려놓았다.
보다싶이 미국과 괴뢰들의 49차 년례안보협의회와 42차 군사위원회놀음은 《북핵위협》의 간판밑에 우리에 대한 군사적위협과 압력을 더한층 강화하고 북침공격태세를 완비하기 위한 극히 도발적인 내용들로 일관되여있다.오늘과 같은 엄중한 정세하에서 미국과 괴뢰들이 북침을 노린 모의판을 련이어 벌려놓은것은 핵무기를 포함한 모든 군사적수단을 총동원하여 우리를 힘으로 압살하려는 내외호전광들의 책동이 극히 엄중한 단계에 이르렀다는것을 말해주고있다.
최근 조선반도정세는 미국의 북침전쟁광란으로 말미암아 폭발국면에로 치닫고있다.백악관의 늙다리미치광이 트럼프가 때없이 전쟁폭언을 줴쳐대고 그에 따라 미제호전광들은 우리에 대한 군사적공격기도를 로골적으로 드러내고있다.
알려진바와 같이 미국은 조선반도와 그 주변수역에 3개의 핵항공모함타격단을 전개하는 계획을 세우고 긴장수위를 최고로 끌어올리고있다.핵항공모함 《로날드 레간》호, 《니미쯔》호, 《시어도 루즈벨트》호가 쉬파리떼처럼 쓸어들고 조선동해와 그 주변에서 작전중인 미해군함선들에 《토마호크》순항미싸일발사준비경고명령이 하달되였다.전략폭격기 《B-52》의 24시간비상출격체계가 부활되고 우리에 대한 불의적인 선제타격을 가상한 전략폭격기 《B-1B》와 《B-2》의 편대비행훈련이 뻔질나게 감행되고있다.
이러한 속에 미국과 괴뢰들이 년례안보협의회와 군사위원회라는 위험천만한 전쟁모의판을 벌려놓고 우리에 대한 위협공갈의 도수를 더욱 높이기로 한것은 매우 엄중한 사태이다.
이번에 미국과 괴뢰들이 미전략자산들의 조선반도순환배치확대를 추진하기로 하고 북침련합작전계획인 《작전계획 5015》를 갱신하기로 한것은 우리에 대한 핵선제공격기도의 뚜렷한 발로이다.
미국은 핵항공모함을 비롯한 전략자산들을 저들의 비위에 거슬리는 나라들에 대한 군사적위협과 공갈, 선제타격수단으로 써먹고있다.
미국과 괴뢰들이 꾸며낸 《작전계획 5015》는 추구하는 목적과 그 실행수단, 수행방식으로 볼 때 매우 도발적이며 흉악무도한 북침전쟁각본이다.여기에는 그 무슨 《참수작전》과 우리의 전략적요충지들을 노린 특수전, 기습상륙작전 등이 포함되여있다.
미국과 괴뢰들이 핵항공모함과 전략폭격기를 비롯한 전략자산들을 조선반도와 그 주변일대에 대대적으로 전개하면서 《작전계획 5015》를 갱신하기로 한것은 절대로 스쳐지날수 없다.
조성된 사태는 미국과 괴뢰들이 벌려놓은 49차 년례안보협의회와 42차 군사위원회놀음이 《북의 핵, 미싸일위협》을 구실로 트럼프의 군사적선택안을 실행하려는 상전과 주구의 위험천만한 침략전쟁모의판이라는것을 립증해주고있다.조선반도와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파괴하며 우리 민족의 머리우에 핵전쟁의 재난을 몰아오는 침략자, 도발자는 다름아닌 미국과 괴뢰들이다.(전문 보기)
론평 : 대결에 환장한 광녀의 넉두리
유엔주재 미국대표 헤일리가 아프리카를 싸다니며 우리에 대해 또다시 악담질을 해댔다.
얼마전 그는 민주꽁고행각과정에 CNN방송과 인터뷰를 진행하면서 조선이 가증되는 제재의 효과성을 느끼기 시작하였다, 무역의 많은 부문이 차단된 상태에서 곧 결심을 바꾸지 않으면 안될것이다는 수작을 늘어놓았다.그런가 하면 조선과의 전쟁을 바라지 않지만 준비되여있다, 마티스국방장관의 남조선방문은 조선에 모든것이 준비되였다는것을 보여주기 위한것이다고 주제넘은 망발을 줴쳐댔다.
상대를 몰라도 너무나도 모르는 백치, 정신병자인 헤일리의 입에서만 나올수 있는 괴이한 넉두리이다.
원래부터 망녀로 불리워온 헤일리로 말하면 초보적인 판별능력이 부족한것으로 하여 정치현실을 제대로 볼줄도 표현할줄도 모르는 인물로 공인되여있다.이런 정치저능아이다보니 비상히 강화된 우리의 전략적지위로 하여 달라진 세계정치구도를 보지 못하고 유엔무대에서 혀가 돌아가는대로 아무 말이나 망탕 내뱉고있다.자기의 언동이 가져올 후과에 대해서는 전혀 생각지 않고있다.
세계최대의 공식외교무대라고 하는 유엔총회마당에서 우리의 최고존엄을 헐뜯으며 대조선압박소동의 앞장에 서고있다.기회가 있을 때마다 조선문제를 마티스국방장관에게 맡기면 자기는 편안할것이라는 등의 악담질을 하면서 트럼프의 무모한 대결광증을 부채질하고있다.그런것으로 하여 미국내에서까지 정치문외한, 정치이단아, 전쟁미치광이로 락인찍힌 트럼프의 오른팔노릇을 하는 광녀라고 손가락질을 받고있다.
때문에 우리는 정치미숙아, 외교풋내기인 헤일리의 사물현상에 대한 분석판단력에서 조금도 기대한것이 없다.하지만 현실이 보여주다싶이 그의 사고가 이렇게까지 저질일줄은 몰랐다.
미국무장관 틸러슨이 트럼프를 《멍청이》라고 한 표현은 외교무대에서 무지하고 대책없는 광기를 이어가고있는 헤일리에게도 신통히 꼭 들어맞는다.
헤일리는 텅 빈 머리를 가지고 푼수에 맞지 않는 유엔주재 미국대표직의 감투를 뒤집어썼으면 지식은 없어도 초보적인 상식이라도 가지고 입부리를 놀려야 한다.
우리 공화국은 미국이 만능으로 여기는 제재나 군사적위협따위에 놀랄 나라가 아니다.지금까지 우리는 미국의 제재와 봉쇄, 군사적위협밖에서 살아본적이 없다.
미국은 우리의 자주권과 생존권, 발전권을 말살해보려고 모든 수단과 방법을 다 동원하여왔다.우리가 그 무엇을 하거나 잘되기만 하면 배아파하며 추종세력들과 어중이떠중이들을 총동원하여 《제재결의》를 조작해내고 우리 국가를 고립질식시키려고 발광하였다.쩍하면 방대한 핵무력을 조선반도와 그주변에 들이밀고 우리를 핵으로 위협공갈하였다.(전문 보기)
론평 : 죄악의 력사는 부정할수 없다
얼마전 미국의 뉴욕 맨하탄에 일본군성노예소녀상이 세워졌다.
미국내에서만도 4번째로 되는 성노예소녀상설치이다.다른 곳도 아닌 일본이 상전으로 섬기는 미국땅에 성노예소녀상이 또다시 세워진것이 시사해주는바는 크다.
그것은 력사가 과거와 현재, 미래의 옳고그름을 가르는 엄정한 심판자이라는것이다.
일본이 아무리 갖은 권모술수로 피비린 과거죄악의 행적들을 지워버리려고 발악해도 력사는 절대로 용서치 않는다.
일본군성노예범죄는 그 잔인성과 추악성, 야만성에 있어서 류례를 찾아볼수 없는 가장 극악한 특대형반인륜범죄이다.
침략전쟁마당에 나선 병사들의 전투의욕을 북돋아주기 위해서는 그들의 성적욕구를 충족시켜주어야 한다는 일제의 변태적이며 동물적인 사고방식의 주되는 피해자가 다름아닌 20만명의 우리 조선녀성들이였다.그들은 일제의 성노예로 전락되여 치욕의 순간순간을 보내지 않으면 안되였다.치욕감과 굴욕감으로 하여 눈도 제대로 감지 못하고 생을 마친 수많은 성노예피해자들을 생각할 때면 일제에 대한 치솟는 분노로 치를 떠는 조선민족이다.
과거 일본이 특대형반인륜범죄를 저지른데 대해서는 력사가 증명하고 온 세계가 규탄하고있다.
문제는 성노예범죄의 직접적당사국인 일본의 태도이다.
일본은 성노예범죄사실이 세상에 공개된 때부터 지금까지 성근하게 나오지 않고있다.물론 고노담화와 같이 형식상으로 반성의 기미를 보인적도 있었다.그나마 일본극우익보수세력에 의해 《자학적행위》로 취급되여 배격을 받았다.성노예피해자들을 《매춘부》로, 그들의 성노예살이가 관권과 군권에 의해서가 아니라 돈벌이를 위한 《자발적인 의사》에 따른것으로 매도하는 등 유치한 말장난에 매여달렸다.성노예만행을 정당화, 합리화하다 못해 나중에는 범죄력사 그자체를 전면부정해나섰다.
현 일본당국의 력사외곡, 력사부정책동은 력대 집권시기를 릉가하고있다.
특히 돈주머니를 흔들어대며 치졸하게 놀아대고있다.
일본과 남조선사이에 《최종적이고 불가역적으로 해결》되였다고 하는 합의가 그 집중적표현이다.그것으로 말하면 2015년에 일본이 남조선괴뢰들에게 눅거리자금을 던져주고 얼렁뚱땅 만들어낸 협잡문서, 피해자들의 요구가 전혀 반영되지 않은 얼치기합의이다.
일본은 이 합의를 놓고 성노예문제의 완전해결을 떠들며 저들의 사과는 더이상 없다고 수염을 뻑 내리쓸고있다.오히려 과거청산소리만 나오면 제편에서 피해자가 된듯 발끈해하고있다.
후안무치한 섬나라족속들의 너절한 행태이다.
우리 민족의 쓰라린 상처는 일본의 겉치레사과나 몇푼의 돈에 의해 아물수 있는것이 아니다.일본의 과거청산은 범죄자로서 자기반성의 성근한 자세를 가지고 진정성있는 공식사죄와 배상을 하는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본이 생억지를 부리는데는 전범국의 족쇄를 풀고 제국시대를 부활시켜 과거에 이루지 못한 아시아제패야망을 기어이 실현하겠다는 흉심이 진하게 깔려있다.
제국시대의 부활은 곧 일본의 파멸을 의미한다.
일본은 저들의 집요하고 악랄한 력사외곡, 력사부정책동이 민족생존의 방향감각을 완전히 헝클어놓는 자멸행위로 된다는것을 똑바로 명심해야 한다.(전문 보기)
여러 나라 정당 우리 인민의 정의의 위업을 지지
로씨야련방공산당 하바롭스크변강위원회 제14차전원회의에서 우리 인민의 정의의 위업을 지지하는 결정서가 채택되였다.
결정서는 우리 공화국을 겨냥한 미국의 끊임없는 도발소동으로 하여 조선반도정세가 날로 첨예화되고있는 사실을 상기시켰다.
또한 유엔무대에서 미국대통령 트럼프가 떠벌인 조선의 《완전파괴》라는 호전적인 발언은 유엔헌장에 심히 위반되는 주권국가에 대한 공개적인 전쟁선포이며 조선의 자주권과 안전에 대한 엄중한 위협으로 된다고 락인하였다.
결정서는 조선반도에 일촉즉발의 정세가 조성된것은 미국과 그 동맹국들이 평화애호적인 조선인민을 반대하는 전쟁위협과 부당한 제재를 강화해온데 그 원인이 있다고 까밝히고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조선은 나라의 방위력을 튼튼히 다지고 적대세력들의 그 어떤 침공도 막아낼 목적으로부터 핵억제력을 갖추었다.
미국과 그 동맹국들은 저들의 눈치를 보지 않고 자주적인 대외정책을 실시하고있는 조선이 세계 여러 나라들에 있어서 본보기로 되는것을 내놓고 두려워하고있다.
결정서는 사회주의길이야말로 가장 옳바른 길이며 조선의 경험은 세계의 주목을 끌고있다고 하면서 이렇게 강조하였다.
1.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온갖 군사적압박과 제재소동을 단호히 규탄한다.
2.조선반도지역정세를 불안정하게 만드는 미국과 그 동맹국들의 적대행위에 항의한다.
3.나라의 자주권과 사회주의전취물을 수호하기 위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위업에 지지를 표시한다.
4.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운동을 보다 활발히 벌려나가며 조선의 현실을 당출판물과 대중보도수단들을 통하여 변강주민들에게 통보할것이다.
* *
프랑스혁명적공산당이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을 규탄하여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조선반도정세가 날로 악화되고있다고 하면서 수십년전부터 남조선에 핵무기를 끌어들인 미국이 조선반도의 비핵화를 위한 우리 공화국의 정당한 제안을 한사코 외면하고 도발적인 핵전쟁연습을 끊임없이 강행해온데 대하여 까밝혔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핵보유는 조선의 자주권행사의 견지에서 보아야 할 문제이다.
조선을 반대하는 히스테리적정책들은 미국의 비호밑에 유엔결의들을 어느 하나 리행하지 않고있는 이스라엘에 대한 태도와는 너무도 상반된다.
세계에서 유일하게 핵무기를 사용한 미국은 핵문제를 구실로 대조선압살책동을 더욱 악랄하게 감행하고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로골화되는 반꾸바압살책동
미국의 반꾸바책동이 그 어느때보다 더욱 악랄해지고있다.
얼마전 미국은 자국주재 꾸바대사관에서 근무하는 15명의 꾸바외교관들에게 추방령을 내렸다.리유인즉 꾸바주재 미국대사관의 일부 성원들속에서 이상한 신체적증상이 나타난것과 관련하여 꾸바정부가 이를 사전방지하기 위한 조치들을 취하지 않았기때문이라는것이다.
외신보도에 의하면 미국은 이 사건에 대해 2016년말에 처음으로 알게 되였다.미국대사관성원들속에서 이상증상이 나타나고 결과 여러명의 대사관성원들이 치료를 받기 위해 미국으로 돌아갔다고 한다.
미국은 이 사건의 책임을 꾸바정부에 넘겨씌우면서 지난 5월에 자국주재 꾸바외교관 2명을 추방하였다.
당시 꾸바는 이러한 조치를 부당한것으로 비난해나섰다.꾸바외무성은 지난 8월 성명을 발표하여 《꾸바는 공인된 외교관들이나 그들의 가족들을 반대하는 어떠한 행동에 꾸바령토가 리용되는것을 허용한적이 없으며 앞으로도 허용하지 않을것이다.꾸바는 현 사태를 해명하는데 협력할 용의가 있다는것을 거듭 밝히는바이다.》라고 밝혔다.계속하여 꾸바정부가 지난 2월 미국대사관으로부터 그 사건들에 대한 통보를 받은 후 긴급조사에 착수하였다고 주장해나섰다.
사건해명을 위한 량측사이의 론의도 진행되였다.
그런데 문제는 미국의 태도이다.미국은 사건전말이 명확히 밝혀지기도 전에 일방적으로 또다시 이러한 추방조치를 내렸다.미국대통령 트럼프까지 나서서 이번 사건의 책임은 전적으로 꾸바가 져야 한다고 주장해나섰다.
이와 관련하여 꾸바가 강하게 반발해나서고있다.
꾸바외무상은 용납할수 없는 이러한 추방결정과 자기 나라 정부에 대한 무근거한 미국의 주장들에 대해 강력히 항의규탄하였다.
사실 미국이 오래전에 단절하였던 꾸바와의 외교관계를 재개하였다고는 하지만 그것은 기만술책에 불과하다.
미국은 여전히 꾸바에 대한 적의감을 가지고 모든것을 대하고있다.꾸바가 저들의 코앞에서 사회주의기치를 휘날리며 반제자주의 길로 계속 나아가고있기때문이다.세계지배야망에 사로잡혀있는 미국은 꾸바를 눈에 든 가시처럼 여기고있다.
지난 시기 미국은 꾸바를 반대하여 군사적도발을 감행하는것과 함께 각 분야에서 봉쇄와 고립압살책동을 집요하게 벌려놓았다.《토리쎌리법》, 《헬름즈-버튼법》, 《꾸바조절법》 등 각종 악법들을 조작하여 꾸바를 고립질식시키려 하였다.꾸바와 다른 나라들사이의 금융거래를 가로막는 등 반꾸바봉쇄범위를 확대하면서 끈질기고 악랄하게 책동하였다.수십년간 강행되여온 미국의 봉쇄책동은 꾸바의 사회경제발전에 커다란 장애를 조성하였다.지난 50여년동안 미국의 제재조치로 꾸바경제가 입은 손실액은 수천억US$에 달한다고 한다.
하지만 미국은 세계 많은 나라들의 지지성원속에서 모진 시련과 난관들을 과감히 뚫고나가는 꾸바를 압살할수 없었다.할수없이 오바마집권시기에 미국은 이 나라와 외교관계를 개선하는 방향으로 정책을 전환하는척 하였다.
그러나 그것은 국제사회를 기만하고 이 나라를 비렬한 방법으로 전복하기 위한 미국의 교활한 술책이였다.꾸바의 상업, 금융부문 등에 대한 미국의 봉쇄는 의연히 계속되였다.
트럼프가 대통령으로 집권한 오늘에 와서 미국은 이런 위선마저 다 집어치웠다.
지난 6월 트럼프가 내놓은 반꾸바정책이 그를 잘 말해주고있다.트럼프는 꾸바와 미국사이의 관계정상화에 관한 《불공평한 협정》을 파기한다고 선포하였다.그리고 꾸바에 대한 경제 및 금융봉쇄와 무역금지정책을 계속 리행할것이라고 말하였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제국주의사상문화적침투책동을 단호히 짓부시자
반제자주적인 나라들을 압살하려고 미친듯이 날뛰는 제국주의자들이 제일 두려워하는것이 있다.정치사상적으로 각성된 인민의 힘이다.계급의식으로 튼튼히 무장하고 자기 위업의 정당성을 확신한 인민의 힘은 무엇으로써도 꺾을수 없다.때문에 제국주의자들은 힘의 정책을 강행하는것과 동시에 사람들의 건전한 정신을 해치는 반동적인 사상문화를 반제자주적인 나라들에 들이밀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지난날에는 반동적인 사상문화가 침략의 길잡이였다면 오늘날에는 침략의 주역을 놀고있습니다.》
날로 발전하는 오늘의 문명시대는 인류의 생활에 더욱 편리하고 유리한 환경과 조건을 제공해주고있다.제국주의자들은 이것을 저들의 퇴페적인 사상문화를 전파하기 위한 공간으로 악용하고있다.《협력》과 《교류》 등 허울좋은 간판밑에 공개 또는 은페된 방법으로 반동적인 사상문화를 끈질기게 류포시키고있다.제국주의자들은 인민들의 자주의식을 말살하는데서 반동적사상문화의 침투가 군사적침략보다 큰 밑천을 들이지 않고도 효과를 볼수 있다고 타산하고있다.
반동적인 사상문화적침투책동을 분쇄하는 투쟁은 제국주의자들과의 사상정신적대결, 포성없는 전쟁이다.
제국주의사상문화는 극도의 개인리기주의에 기초한 황금만능사상, 사기협잡과 강탈, 색정과 부화방탕, 인간증오사상 등을 내용으로 하고있다.이에 오염된 사람들은 제국주의에 대한 환상을 가지게 되며 자기 조국과 인민도 모르는 머저리가 되고만다.나중에는 사회주의원칙, 반제자주의 원칙을 다 줴버리고 자기 조국과 인민을 배반하는 제국주의자들의 앞잡이노릇을 하게 된다.
제국주의사상문화적침투를 허용하면 제도가 변질되게 되고 나중에는 자기 존재를 끝마치게 된다.사회주의가 붕괴된 여러 나라들의 비극적현실이 이것을 웅변으로 실증해주었다.
제국주의자들은 이 나라들에 반동적인 출판물들과 색정적이고 부패한 영화, 음악들을 대대적으로 들이미는 한편 자본주의에 대한 환상을 조성하기 위한 방송선전을 강화하였다.사람들속에서 사상정신적와해와 변질현상이 심하게 나타났다.반동적인 사상문화에 물젖은자들은 일하기 싫어하고 건달을 부리면서 자본주의를 동경하게 되였다.혁명적신념을 저버리고 오직 저밖에 모르는 인간들이 집단주의사회인 사회주의를 지켜낼리 만무하였다.결국 이 나라 사람들은 사회주의배신자들, 제국주의앞잡이들이 사회주의붉은기를 내리우고 짓밟는것을 멍청히 바라보기만 하였다.이것은 결코 과거의 이야기가 아니다.
반동적인 사상문화의 전파를 막는것은 혁명의 운명과 나라의 생사존망을 좌우지하는 관건적인 요소이다.
사상을 떠난 사회주의란 있을수 없다.사회주의는 사상을 무기로 하여 태여나고 전진하며 승리해나간다.
우리 혁명의 력사가 그것을 보여주고있다.적수공권으로 시작한 조선혁명에서 유일무이한 무기는 위대한 혁명사상이였다.조선의 혁명가들은 사상의 힘으로 동지를 얻고 무기도 해결하였으며 사상의 힘으로 포악한 제국주의강적들을 타승하고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를 건설하였다.오늘 우리 군대와 인민은 사상을 투쟁과 변혁의 강력한 힘으로 전환시키면서 미제를 비롯한 제국주의반동세력의 가증되는 제재압박과 위협공갈책동을 짓부시고있으며 사회주의강국의 승리봉을 향해 폭풍쳐 내달리고있다.
반제자주위업의 승리적전진도 사상을 떠나 생각할수 없다.퇴페적인 사상문화의 침습을 받게 되면 저도모르게 사상정신적으로 와해되고 자기 위업의 정당성과 승리에 대한 확신이 없어지게 된다.
현세기에 들어와 여러 나라들에서 비정상적인 정권교체현상들이 일어났다.그것은 미제를 비롯한 제국주의세력이 감행한 사상문화적침투책동과 심리모략전에 녹아난 결과이다.제국주의자들은 제 비위에 맞지 않는 나라들의 정권을 뒤집어엎고 친미정권을 세워놓은 후 《무혈혁명》이니, 《색갈혁명》이니 하며 요란스레 떠들어댔다.(전문 보기)
론평 : 종국적파멸을 초래하게 될 대결광증
일본의 어느 한 대학 준교수가 《조선문제를 정치적으로 리용하는 아베수상》이라는 제목의 글을 발표하여 《조선위협》타령은 정치적야망을 실현하려는 현 일본당국의 술책이라고 까밝혔다.글에서 필자는 유엔총회에서 일본집권자가 《조선위협》을 여론화하며 《필요한것은 대화가 아니라 압력》이라고 떠벌인데 대하여 력점을 찍고 그속에 비낀 교활한 정치적흉심을 폭로하였다.그는 아베의 언동이 조선의 《완전파괴》따위의 미치광이나발만 불어대면서 대조선정책에서 갈피를 잡지 못하고있는 트럼프를 리용하여 조선을 자극하려는 속심의 산물이라는것, 《조선위협》타령은 아베정권을 곤경에 빠뜨린 정치추문사건들로부터 국민들의 시선을 딴데로 돌리고 헌법개악과 군사대국화라는 정치적목적을 실현하려는 술책이라는것, 일본에서 정계와 언론계를 중심으로 조선이 《위협》인듯이 묘사하고있지만 그것은 철저히 《인상조작》이며 트럼프의 막말과는 반대로 지금까지 조미관계에서 이루어진 합의들을 뒤집어엎은것은 미국이라고 폭로하였다.
반공화국대결정책을 생존의 필수적수단으로 여기고 갖은 모략과 구걸을 일삼고있는 일본반동들에 대한 당연한 비난이다.
원래 옳바른 정책리념이나 타당한 정치적일가견으로가 아니라 거짓과 시비중상을 일삼으며 남을 물고늘어지는것으로 집권욕과 재침야망을 실현하려 하는것이 일본극우익정객들의 고약한 악습이다.
현 일본당국의 집권행적을 돌이켜볼 필요가 있다.
일본 각계에서는 현 집권자가 《조선핵위협론》과 《일본인랍치문제》를 내들고 수상자리를 차지했다는 소문이 흉흉하다.2012년 자민당 총재선거를 전후하여 현 집권자는 우리의 《핵위협》과 《일본인랍치문제》해결을 념불처럼 외워댔다.자국민들앞에 나설 때에는 그것을 인사말처럼 주어섬겼다.국제무대에서도 때와 장소, 상대를 가리지 않고 조선에 압력을 가해달라고 구걸질하였다.
속심은 모략과 날조로 일관된 도깨비불같은것으로 자국민들의 이지러진 국민감정을 교묘하게 끌어당기고 추악한 권력야망을 실현하려는데 있었다.
지금 일본반동들이 《조선위협》타령으로 자국민들을 들볶아대고 우리에 대한 압력청탁을 위해 국제무대를 돌아치고있는것도 다를바 없다.
알려진바와 같이 일본에서는 아베와 그의 처가 련루된 모리또모학원과 가께학원관련 부정추문사건들로 사회적비난이 고조되였다.장기집권야망에 그늘이 지고 헌법개악소동도 된서리를 맞을 위기에 빠져들었다.
궁지에 몰린 현 집권세력은 그 출로를 《안보문제》를 부각시켜 우리 공화국에 대한 적대감을 극대화하고 사회전체를 군국화의 소용돌이속에 몰아넣는데서 찾았다.
아베세력은 조선반도정세를 최악의 긴장상태에로 몰아가기 위해 핵전쟁도발에 광분하는 미국상전의 정신착란증을 계속 부추겼다.우리의 《위협》을 과대선전하면서 국민들에게 《조선은 위험하다.》, 《적이다.》라는 관념을 심어주려고 날뛰였다.
작은 거짓말보다 큰 거짓말에 더 잘 속는다는 지난 세기 나치스도이췰란드의 파렴치한 교리로 국민들을 얼려먹으려는것이 일본반동들의 흉심이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핵합의파기를 부채질하는 망동
얼마전 트럼프가 이란핵합의에 심각한 결함이 있다고 주장하면서 그 리행을 확증할수 없다고 선언하였다.이란핵합의를 파기하려는 시도이다.
많은 나라들이 트럼프의 처사를 두고 심각한 우려를 표시하고있다.하지만 이스라엘만은 《용기있는 선언》이라고 쌍수를 들어 환영하고있다.
이것이야말로 이란핵합의파기를 부채질하는 망동이다.
지금까지 이스라엘은 미국과 짝자꿍이를 하며 이란을 압살하기 위해 음으로양으로 책동하여왔다.저들의 령토팽창야망을 실현하는데서 이란이 커다란 장애물로 되고있기때문이다.
오바마집권시기에 미국이 다른 렬강들과 함께 이란과 핵합의를 이룩하기 위한 회담들을 진행할 때부터 이스라엘은 그를 못마땅하게 여겨왔다.이란에 대한 국제적인 제재망을 절대로 허물지 말아야 한다는것이였다.
이란핵합의가 체결된 후 이스라엘은 이란을 위험국가로 몰아붙이려고 여론을 환기시켰다.
지난 8월말 유엔사무총장과 만난 자리에서 이스라엘수상 네타냐후는 이란이 저들을 목표로 하여 수리아를 군사적보루로 전락시키고있다고 하면서 유엔이 이것을 용납하지 말아야 한다고 말하였다.
지금 이스라엘은 이란이 수리아에 군사고문들을 파견하고 공군기지와 해군기지를 건설하고있으며 대규모병력을 두는 등 이 나라에서 자기 존재를 계속 확대하고있다고 떠들어대고있다.수리아와 이란이 군사적뉴대를 더 밀접히 하게 되면 령토팽창야망실현에 더욱 큰 장애가 조성될것이라고 타산한 이스라엘은 당치않은 구실을 내대고 수리아정부군 진지들과 과학연구기지들에 계속 폭격을 가하고있다.
이스라엘의 망동은 국제적항의와 규탄을 받고있다.
이러한 환경에서 트럼프가 이란핵합의를 파기하겠다고 으름장을 놓은것이다.이것은 이스라엘에 있어서 가물에 단비와 같은것이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미국의 비호를 받는다고 하여 이스라엘이 별로 기뻐할 처지가 못된다고 평하고있다.그들은 세계 많은 나라들이 이란핵합의가 유지되기를 바라고있으며 파기를 꾀하는 세력은 미국과 이스라엘로서 극소수에 불과하다고 평하였다.
이란핵합의는 이란을 일방으로 하고 미국을 비롯한 6개 렬강들을 타방으로 하여 장기간의 협상끝에 이루어진것이다.때문에 트럼프행정부의 일방적인 핵합의파기는 오히려 미국의 고립을 초래할수 있다.
만약 미국이 이란핵합의를 파기한다면 많은 문제점들이 생겨나게 될것이다.
중동지역정세가 더욱 긴장해질수 있다.이스라엘의 한 국제문제전문가는 현재 지역에 불안정한 상황이 조성될 가능성이 있다, 대결상태가 조성될 가능성이 과거보다 더욱 커지고있다고 말하였다.
이란은 미국이 핵합의에서 탈퇴한다면 핵합의를 준수하지 않을것이라고 표명하였다.유럽나라들은 이란핵합의가 일단 깨지면 핵전파가 초래되고 저들의 안전이 위협당할것이라고 우려하고있다.프랑스외무상은 미국이 이란핵합의에서 탈퇴한다면 이란이 핵계획을 회복할것이며 나아가서 중동지역에 핵군비경쟁이 일어날것이라고 말하였다.
명백한것은 미국이 핵합의파기로 이란을 압살하려 하고있다는것이며 이스라엘이 그를 고대하고있다는것이다.
현재 이스라엘수상은 부패혐의와 관련하여 법기관의 조사를 받고있다.사생활문제에 관한 보도기관들의 공개적인 취재로 하여 그는 자주 딱한 처지에 놓이군 한다.
이로부터 네타냐후는 이란핵합의가 파기되여 이 지역에 긴장상태가 조성되게 되면 자기에 대한 수사의 방향이나 언론의 이목을 딴데로 돌릴수 있으리라고 타산하고있다.
분석가들은 이스라엘이 미국과 함께 중동지배야망을 집요하게 추구하고있는것으로 하여 지역의 긴장상태가 나날이 악화되고있다고 평하면서 미국, 이스라엘은 중동평화의 파괴자들이라고 주장하고있다.(전문 보기)
조선로동당 위원장 김정은동지께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습근평동지가 답전을 보내여왔다
평양
조선로동당 위원장
김 정 은 동 지
얼마전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와 위원장동지가 중국공산당 제19차대회가 진행되고 내가 다시금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로 선거되고 중앙군사위원회 주석으로 취임한것과 관련하여 각각 축전을 보내준데 대하여 나는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를 대표하여 그리고 나자신의 이름으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와 위원장동지에게 진심으로 되는 사의를 표합니다.
새로운 정세하에서 중국측은 조선측과 함께 노력하여 두 당, 두 나라 관계가 지속적으로 건전하고 안정적으로 발전하도록 추동함으로써 두 나라 인민들에게 더 훌륭한 행복을 마련하고 지역의 평화와 안정, 공동의 번영을 수호하는데 적극적인 기여를 하게 되기를 바랍니다.
조선인민이 김정은위원장을 수반으로 하는 조선로동당의 령도밑에 사회주의건설위업에서 끊임없이 새로운 성과를 거둘것을 축원합니다.(전문 보기)
론평 : 깡패국가의 《미치광이전략》을 력사의 무덤속에 처박아야 한다
지금 세계는 트럼프라는 희대의 《정치이단아》로 하여 전례없는 진통을 겪고있다.탐욕스러운 사기협잡군이며 악명높은 부동산투기업자인 트럼프가 정계로 발길을 돌려 기상천외하게도 미국의 제45대 대통령으로 당선된 이후 그 나라는 물론 세계 이르는 곳마다에서 불안정과 혼란, 모순과 대립이 격화되고 정세가 복잡다단하게 번져지고있는것은 내외가 공인하는 사실이다.
보통의 한 인간으로서 볼 때에도 정상적인 사고와 행동자체가 불가능한 트럼프와 같은 무지하고 포악한 늙다리가 이른바 《초대국》을 자처하는 미국의 권력을 한손에 움켜쥐고 온갖 란동을 다 부리고있는것은 세기적인 정치비화가 아닐수 없다.
더우기 문제로 되는것은 트럼프가 미국대통령이라는 《특권》을 등대고 인류사회의 보편적질서와 규범을 전면부정하는 《미치광이전략》을 공공연히 추구하면서 분별없이 날뛰고있는것이다.폭력배두목을 련상케 하는 거친 언사와 앞뒤가림없는 즉흥적이며 위협적인 망동으로 상대에게 공포와 불안을 조성하고 그를 리용하여 자기의 리익을 극대화하고있는 트럼프식미치광이정치가 세계에 미치는 영향과 후과는 자못 심각하다.
트럼프는 과연 세간의 평가대로 모든것이 비정상인 미치광이인가 아니면 일부러 미친척하는 어리광대인가.
이 불한당의 손탁에 제정신없이 놀아나는 사람들을 위해서라도 《미치광이전략》의 실체를 똑똑히 파헤쳐볼 필요가 있다.
《미치광이전략》은 미국의 단골전략
지금 일각에서는 트럼프가 세계정치무대에서 일찌기 있어본적이 없는 험악한 폭언을 람발하고 국제법과 합의를 제멋대로 짓밟으며 경악스러운 광태를 보이고있는 원인을 남달리 저속하고 깡패적이며 기형적인 특질에서 찾고있다.
물론 그럴만도 하다.그로 말하면 어릴 때부터 자기를 배워주는 선생을 마구 구타하여 학교에서 쫓겨난 불망나니였고 돈많은 애비의 그늘밑에서 사기와 협잡밖에 익힌것이 없는 소문난 부랑아였다.오죽하면 애비가 속을 태우던 나머지 그를 철저한 명령복종체계와 가차없는 뭇매질로 엄격한 규률을 세운다고 소문난 어느 한 군사학교에까지 보냈겠는가.하지만 제 버릇 개 못준다고 세상물정에 눈이 좀 트이게 되자 이번에는 벼락부자가 되여보겠다고 날뛰며 온갖 비렬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았고 상스러운 막말과 폭행으로 가는 곳마다에서 사회적물의를 일으켜온 패덕광이 다름아닌 트럼프였다.억대의 돈을 긁어모아 욕심많은 배를 불리운 다음에는 그 무슨 《미인대회》니 뭐니 하는것을 해마다 벌려놓고 그를 미끼로 숱한 녀성들과 추잡한 관계를 맺어왔는가 하면 제 딸과 나이가 엇비슷한 녀자를 세번째 처로 끌어들이고 그의 라체사진을 찍어 남성잡지의 표지에 실을 정도로 변태적인 늙다리색마가 바로 오늘의 미국대통령 트럼프이다.
이처럼 트럼프의 미치광이증세는 병적인 측면도 있고 의도적인 측면도 있다.그는 일찌기 제 이름으로 발표한 어느 한 도서에서 《상대에게 공포와 혼동을 일으켜 그 반응을 보는것에 재미를 느낀다.》느니, 《무명인보다 차라리 악명을 떨치는것이 손해에 비해 리익이 더 많다.》느니 하고 횡설수설해대여 세인을 아연케 한바 있다.인간으로서의 정상적인 사고와 생활의 궤도를 보란듯이 부정하고 파괴하는것을 업으로 삼으며 타인을 짓밟고 강탈하여 끝없는 탐욕을 충족시키는데서 쾌락을 찾아온 이런 말세기적패륜아는 그 어디에 가서든 선뜻 찾아보기 힘들것이다.(전문 보기)
론평 : 위기를 모면하기 위한 파렴치한 처사
일본반동들이 이번 중의원선거를 전후하여 《북핵위협》과 《일본인랍치문제》해결에 대해 그 어느때보다 요란하게 떠들며 히스테리적인 반공화국대결란동을 벌려놓았다.중의원선거기간 아베는 유세장들을 싸다니며 《북의 핵과 미싸일도발》은 일본에 《커다란 위협》이라느니, 그에 《단호하게 대처》할수 있는 자민당정권에 《힘을 실어달라.》느니 하고 피대를 돋구었으며 《랍치문제》 등을 운운하며 극도의 반공화국대결기운을 고취하였다.한편 아베일당은 당면한 트럼프의 일본행각시 《북의 핵, 미싸일위협》과 《랍치문제》를 핵심의제로 론의하며 《보다 강한 대북압박을 요청》하겠다고 떠들어대고있다.
력대로 일본반동들은 정치적으로 위기에 몰릴 때마다 반공화국모략소동으로 내외여론을 오도하면서 그것을 구실로 잔명을 부지하기 위해 발광하였다.간특하기 그지없는 아베일당이 그 상투적수법에 또다시 매달린것이다.
얼마전 일본에서 있은 중의원선거는 아베와 그 일가족속들의 부정추문사건으로 인한 극도의 정치적위기를 모면하고 헌법을 개악하여 군국주의야망을 기어이 실현하려는 일본반동들의 음흉한 계책의 산물이였다.
꼬리를 물고 터져나오는 부정추문사건들과 헌법개정을 반대하는 각계의 거센 비난과 항거로 사퇴직전의 위기에까지 몰린 아베와 자민당패거리들은 급기야 중의원해산과 조기선거놀음을 벌려놓고 《북핵위협》과 《랍치문제》에 대해 법석 떠들며 그것을 불순한 정치적목적에 악용하였다.
의도적으로 일본사회의 공포심리를 자극하고 대조선적대감을 고취하는 치졸한 수법으로 지지표를 긁어모으고 군사대국화와 재침의 문을 열어제끼자는것이였다.
내외여론들은 이번 중의원선거결과 아베정권이 헌법을 개악하고 일본을 《전쟁이 가능한 나라》로 만들기 위해 더욱 광분할것이라고 평하고있다.온 일본렬도를 반공화국대결란장판으로 만들고 민심을 기만우롱한 아베일당이야말로 저들의 정치적야욕을 실현하기 위해서라면 그 무엇도 서슴지 않는 사악한 무리이다.
일본반동들이 《북의 핵과 미싸일도발》에 대해 악청을 돋구며 우리를 걸고 안보위기소동을 광란적으로 벌린것은 실로 뻔뻔스럽기 그지없는 추태이다.
최근 일본반동들은 늙다리미치광이 트럼프가 몰아온 전쟁광풍으로 조선반도와 지역정세가 날로 엄중한 국면으로 치닫고있는데도 미국과 남조선이 《대북압박공조》를 더욱 강화해야 한다고 고아대며 붙는 불에 키질하는 격으로 놀아대고있다.
아베일당이 일본의 엄청난 과거죄악에 대해 사죄하고 배상하기는커녕 인정조차 하지 않고 군국주의야망에 들떠 재침의 칼을 시퍼렇게 갈고있는것은 국제사회의 우려와 주되는 경계대상으로 되고있다.
까놓고 말하여 아베일당이 떠드는 일본의 안보위기는 극우반동정치로 정국을 혼란에 빠뜨리고 미국의 아시아제패전략실현의 돌격대로 나서서 지역정세를 격화시키는 그들자신이 초래한것이다.온 일본땅을 미제침략군의 출격기지, 핵병참기지로 섬겨바친것도 모자라 헌법을 뜯어고쳐서라도 재침의 길을 열고 《대동아공영권》의 옛꿈을 실현하기 위해 미쳐날뛰는 바로 그것이 일본사회에 드리워진 안보위기의 근원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본반동들이 《북핵위협》을 구실로 시대착오적인 군국화책동을 합리화하고 미국의 반공화국제재압박소동에 적극 편승해나서는것이야말로 파렴치의 극치가 아닐수 없다.
허욕에 들뜨면 한치 앞도 못 보는 법이다.(전문 보기)
세계의 가장 큰 위협으로 되는 깡패두목의 정신병적이고 피에 주린 광기 -국제사회계에서 울려나오는 지탄의 목소리-
집에서 새는 바가지 들에 나가도 샌다고 자기 사무실에서 아무말이나 망탕 내뱉던 《정치문외한》, 《정치이단아》인 트럼프가 유엔총회연탁에서까지 대통령이 아니라 불망나니, 정치깡패로서의 몰골을 여지없이 드러내놓았다.
광범한 국제사회계는 세계최대의 공식외교무대에 처음으로 나서서 체면도 위신도 다 집어던지고 우리 국가의 《완전파괴》를 줴쳐댄 늙다리미치광이의 망언을 한갖 겁먹은 개의 지랄로 야유하면서 그에 커다란 조소와 비난을 쏟아붓고있다.
뽈스까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탐구를 위한 국제친선발기는 유엔무대에서 트럼프는 자기를 비평하거나 반대하는 사람들도 믿기 어려울 정도로 뻔뻔스럽고 무지막지한 나발을 불어댔다, 지금까지 그의 선임자들이 조선의 《정권교체》, 《제도전복》을 떠들어댔지만 트럼프처럼 한 주권국가의 《완전파괴》를 줴쳐댄적은 없었다, 트럼프의 정신병적이고 피에 주린 광기는 세계에 있어서 가장 큰 위협으로 된다고 성명하였다.
벌가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조 책임자는 다음과 같은 담화를 발표하였다.
조선을 괴멸시키겠다고 한 미국대통령의 위협은 세상사람들의 격분과 분노를 불러일으키고있다.
조선을 질식시키고 무장해제시키려는 미국의 책동에 동조하는 나라들은 래일에 가서는 자기들이 그 희생물로 된다는것을 명심해야 할것이다.
조선은 적대세력들의 갖은 도발책동을 물리치고 핵억제력을 질량적으로 더욱 강화함으로써 미국과 힘의 균형을 이루어 침략자들이 《군사적대응책》,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절멸》을 감히 생각조차 할수 없게 만들것이다.
로므니아조선친선협회 성명은 국제적으로 미치광이로 락인되고있는 트럼프의 폭언은 유엔헌장에 배치되는 선전포고로 된다고 하면서 이렇게 밝혔다.
트럼프는 신성한 유엔무대에서 깡패두목처럼 행동하였다.
조선은 제국주의의 간섭과 전횡을 허용하지 않는 자주적인 국가이다.
트럼프의 발언은 조선의 막강한 위력에 겁을 먹은 비렬한자의 한갖 허세에 불과하다.
우리는 세계의 진보적정당, 단체들이 단결하여 미국의 침략위협과 전쟁책동에 단호히 맞서나가는 조선을 적극 지지할것을 호소한다.
오스트리아 조선의 평화적통일을 위한 로조원들의 련대성위원회 위원장은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트럼프의 발언은 조선인민뿐아니라 세계 진보적인류에 대한 최대의 모독이며 초보적인 상식과 리성도 없는 정신병자의 무지스러운 망발이라고밖에 달리 볼수 없는것이다.
트럼프의 언행과 처사는 유태인탄압에 그처럼 미쳐날뛰던 히틀러를 방불케 하고있다.
우리는 트럼프의 전쟁망발을 단호히 규탄배격하며 나라의 자주권과 생존권을 지키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 굳은 련대성을 보낸다.
미국의 핵위협에 조선이 자위적핵억제력으로 맞서는것은 응당한것이다.
미국은 세계를 핵참화에로 몰아가는 그릇된 행위를 걷어치워야 한다.
범아프리카운동 우간다전국집행위원회 위원장도 조선의 핵무기는 외세의 침략으로부터 나라의 자주권을 수호하고 지역의 평화를 지키기 위한것이다, 따라서 이 나라를 파괴하려는 그 어떤 행위도 세계를 핵전쟁의 불도가니속에 빠뜨릴수 있는 위험천만한것으로 된다, 미국은 거만성을 걷어치워야 하며 유엔은 대조선《제재결의》들을 철회하여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스웨리예조선친선협회 성명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트럼프의 연설은 전세계의 혐오감을 자아내고있다.
사람들은 조선반도에서의 기본문제점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핵무기가 아니라 미국의 전쟁책동이라는것을 똑똑히 알아야 한다.
유엔안전보장리사회에서는 마땅히 이러한 문제점이 취급되여야 하며 언론들도 이런 각도에서 조선반도문제를 다루어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이란을 압살하려는 음흉한 시도
미국이 이란이슬람교혁명근위대를 테로단체로 규정하려는 흉심을 로골적으로 드러내놓았다.
이에 대해 이란이 강하게 반발해나서고있다.
이란이슬람교혁명근위대 총사령관은 미국이 그렇게 하는 경우 혁명근위대는 세계도처에서 특히는 중동에 있는 미군을 《이슬람교국가》호전분자들과 꼭같이 취급할것이라고 언명하였다.이란외무성은 미집권세력이 전략적실책을 범하는 경우 자국은 《단호하고 섬멸적인 대응》을 가할것이라고 밝혔다.
그로부터 며칠이 지나 트럼프는 이란이슬람교혁명근위대가 테로를 지원하며 지역에 부정적영향을 준다고 헐뜯으면서 제재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하여 이란무력 총지휘참모부 대변인은 이슬람교혁명근위대가 미국의 세계제패야망을 짓부셔버릴것이라고 주장하였다.
이것은 핵합의문제와 함께 이란이슬람교혁명근위대에 대한 미국의 테로단체지정 및 제재문제가 이란-미국관계를 악화시키는 주요요인으로 되고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올해초부터 트럼프행정부는 이란이슬람교혁명근위대를 테로단체로 지정하기 위한 방안을 검토하기 시작하였다.당시 외신들은 트럼프행정부가 이란이슬람교혁명근위대를 테로단체로 지정하려는것은 미국과 이란사이의 외교관계전망에 그늘을 던질뿐아니라 이란핵합의리행을 더욱 복잡하게 만들수 있다고 평하였다.
최근 미국이 그 주패장을 다시 꺼내든데는 음흉한 속심이 깔려있다.
이란은 이슬람교혁명근위대를 자국에 대한 미국과 적대세력들의 도발과 침략책동을 저지분쇄하는데서 효과적인 무력으로 간주하고있다.1970년대말에 조직된 이란이슬람교혁명근위대는 현재 이 나라의 정규군과는 별도로 군사작전을 독자적으로 수행할수 있는 륙군과 해군, 공군, 우주군을 가지고있다.이란의 탄도미싸일시험발사들과 신형무기개발사업 등 국방력강화를 위한 중요한 사업들은 이란이슬람교혁명근위대의 관할하에 진행되고있다.이 나라의 전략적인 미싸일무력도 이슬람교혁명근위대가 통솔하고있다.
그로 하여 미국의 중동지배전략실현을 억제하는데서 이란이슬람교혁명근위대는 커다란 역할을 놀고있다.
현재 이란의 주변국들에는 많은 미군사기지들이 전개되여있다.
이 모든 침략무력은 이란-미국사이의 군사적충돌이 일어나는 경우 이란이슬람교혁명근위대가 단행하는 군사작전의 첫 타격목표들로 된다.이란은 이에 대해 숨기지 않고있다.(전문 보기)
론평 : 도적이 매를 드는 격의 《위협》타령
트럼프패거리들이 저저마다 나서서 우리 국가의 자위적조치들이 《세계적인 위협》으로 된다고 떠들어대고있다.
최근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 맥마스터는 ABC방송과의 회견에서 대통령은 조선이 미국을 핵무기로 위협하는것을 용납하지 않을것이다, 트럼프는 모든 선택안이 탁우에 있다는것을 명백히 하였다고 력설하였다.태평양지역 미군총사령관 해리스도 대륙간탄도로케트를 포함하여 조선이 진행한 각종 탄도로케트들의 련이은 발사는 《전세계에 대한 위협》으로 된다고 하면서 《조선의 로케트들이 임의의 방향으로 향할수 있다.》라는 황당무계한 나발을 불어댔다.
이것은 우리에게 《위협의 가해자》, 《도발자》의 감투를 씌워 저들이 집요하게 강행하는 반공화국핵전쟁연습소동과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정당화하고 조선반도긴장격화의 책임에서 벗어나보자는 수작이다.그야말로 도적이 매를 드는 격이다.
하다면 누가 진짜 위협의 가해자인가 하는것이다.
최근 카나다세계화연구소 인터네트홈페지에 실린 기사내용을 보면 그 물음에 대한 답을 쉽게 찾을수 있다.《불량배국가: 미국인가 조선인가?》라는 제목으로 된 기사에는 핵공격회수에서 미국은 2회이지만 조선은 0회이다, 1945년부터 다른 나라 내정에 간섭한것을 보면 미국은 40회이상인데 조선은 0회, 2001년부터 주권국가들에 대한 공격회수에서 미국은 7회이고 조선은 0회이다, 미국은 해외에 군사기지를 800여개를 가지고있지만 조선은 없다는 자료가 언급되여있다.기사는 끝으로 이제는 불량배국가가 미국인가 조선인가를 독자들자신이 자체로 평가하고 판단하기를 바란다고 강조하였다.
이 자료를 보고는 그가 누구든 세계적인 위협을 조성하는 장본인, 불량배국가, 도발자가 다름아닌 미국이라고 규정하게 되여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맥마스터와 해리스를 비롯한 트럼프패거리들은 우리 국가가 《세계적인 위협》이라고 비방중상하고있다.그들의 언동은 현실을 무시한 트럼프의 미친 전략실현에 앞장서서 날뛰는 꼭두각시들의 무분별한 행태라 하지 않을수 없다.
리성적으로 사고하고 행동하는 사람들은 미치광이들의 말을 곧이듣지 않는다.미국의 한 작가가 트럼프가 조선이 《세계적인 위협》이라고 주장한것은 어리석은 주장이 아니면 완전한 거짓말이라고 까밝힌적이 있다.
세계적인 위협의 장본인은 다름아닌 미국이다.
트럼프패거리들이 우리를 악의에 차서 헐뜯는 나발은 압박을 가하면 가할수록 우리 공화국의 전진속도가 더욱 빨라지고 힘이 더욱 강해지고있는데로부터 느끼게 되는 좌절감, 불안감, 공포감의 발로이다.
우리 공화국의 핵억제력강화조치는 철두철미 우리에 대한 미국의 핵위협공갈을 종식시키기 위한것이다.우리 나라만큼 미국의 핵위협을 오랜 기간 직접적으로 받아온 나라는 지구상에 없다.
1950년대의 조선전쟁때부터 우리 나라는 미국의 핵위협을 받아왔다.미국은 전쟁시기 저들의 패배를 만회해보려고 원자탄을 사용하려고 여러차례나 시도하였다.전후에는 남조선과 그 주변에 수많은 핵무기들을 전진배치하고 핵전략자산들을 동원하여 핵전쟁연습소동을 광란적으로 벌리면서 우리 나라를 끊임없이 위협공갈해왔다.
21세기에 들어와서 부쉬패는 우리 국가를 핵선제타격대상명단에 올려놓고 로골적으로 핵타격을 가하겠다고 떠들어댔다.트럼프가 백악관에 틀고앉은 때부터 미국의 대조선핵위협공갈은 더욱 극악무도해졌다.
트럼프패거리들이 집권한지 얼마 안되여 수리아에 미싸일타격을 가하고 아프가니스탄에 초대형폭탄을 투하하고는 그것이 우리에 대한 《경고》로 된다고 객적은 나발을 불어댄것, 《최대의 압박과 관여》정책을 내놓고 우리 국가에 대한 위협적인 발언의 도수를 높이면서 조선반도와 그 주변에 핵전략자산들을 대대적으로 들이밀고 핵전쟁연습소동을 광란적으로 벌리다 못해 유엔무대에 나서서 《완전파괴》라는 광언을 줴쳐댄것은 미국이야말로 세계에 핵전쟁위험을 증대시키는 장본인이라는것을 여실히 보여주고있다.(전문 보기)
월간국제정세개관 : 견결한 반제투쟁에 세계평화가 있다
10월의 국제정세흐름은 복잡다단하였다.
제국주의를 반대하고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기 위한 세계인민들의 투쟁이 강화되였다.반면에 미국을 비롯한 국제반동들은 지배주의야망을 실현하려고 발광하면서 세계평화와 안전을 계속 위협하였다.
지난 15일부터 21일까지 로씨야의 쏘치에서는 세계 180여개 나라의 청년학생대표단과 대표들, 세계민주청년련맹, 라틴아메리카대륙대학생기구 등 국제 및 지역기구대표들, 명예손님들이 참가한 가운데 제19차 세계청년학생축전이 진행되였다.축전에서는 살인과 파괴를 일삼으며 《인권옹호》의 미명하에 세계를 제패하려는 제국주의를 반대하는 목소리들이 높이 울려나왔다.평화와 련대성, 정의를 위한 반제투쟁을 강화하며 미래를 향하여 힘차게 전진해나갈 세계 진보적청년학생들의 의지가 과시되였다.
축전기간 제19차 세계청년학생축전 국제조직위원회의 주최로 나라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위한 조선인민과 청년들의 투쟁을 지지하는 국제련대성연단이 진행되였다.
이것은 조선반도에 짙게 드리운 폭제의 핵구름을 몰아내고 동북아시아와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기 위해 떨쳐나선 우리 인민의 투쟁을 고무하였다.
이달에 미국의 고립이 촉진되였다.
지난 12일 미국은 유엔교육과학문화기구(유네스코)에서 탈퇴하기로 결정하였다.미국무성은 기구에서 자국의 회비채무액이 늘어나고 이스라엘규탄문제가 계속 론의되는것을 탈퇴리유로 내댔다.미국의 탈퇴결정이 있은 다음날 이스라엘수상도 상전의 고약한 본을 따라 유네스코에서 탈퇴할 준비를 할것을 지시하였다.미국과 이스라엘의 망동은 오만성의 극치로서 국제사회의 응당한 규탄배격을 불러일으켰다.
미국의 강권과 전횡이 로씨야의 강경대응에 직면하였다.
이달초 미국의 특수기관 요원들이 쌘프랜씨스코주재 로씨야총령사관의 출입문을 들부시고 구내의 모든 건물들과 총령사의 살림집을 점거한 후 령사관건물에 띄웠던 로씨야국기를 내리우는 사건이 터졌다.로씨야는 자국국기를 내리운것을 국가상징물에 대한 모욕으로 규탄하고 로미관계력사상 처음으로 되는 이 사건과 관련하여 외교관례에 따라 호상성의 원칙에서 강력하게 대응할 립장을 천명하였다.
미국때문에 이란핵합의가 파기될 위기에 처하였다.
대통령선거때부터 이란핵합의를 《력사상 가장 잘못된 거래중의 하나》라고 비평해온 트럼프는 대이란전략을 발표하면서 이란이 핵합의를 준수하고있다는것을 확증할수 없다고 하였으며 궁극적으로 이 합의를 파기할수 있다고 공언하였다.이것은 이란의 강한 반발을 불러일으켰다.미국을 제외한 다른 관련국들은 이란핵합의의 준수를 다시금 요구하면서 그것을 파기할 경우 중동이 보다 첨예한 열점지역으로 될것이며 그 후과는 돌이킬수 없을것이라고 경고하였다.관측자들은 트럼프의 대이란정책으로 하여 유럽과 미국사이에 분렬이 초래될수도 있다고 예평하였다.
이달에도 국제사회의 초점은 조선반도에 집중되였다.
트럼프의 정신병적광태가 극도에 달하고 백악관과 국방성에서 모험적인 군사작전의 실행여부를 두고 모의가 빈번해졌다.
그 연장선에서 미제는 남조선괴뢰들과 조선동서해에서 사상 최대규모의 련합해상훈련을 강행하며 조선반도의 긴장상태를 최악의 폭발계선에로 몰아갔다.미제의 핵항공모함 《로날드 레간》호타격단과 《참수작전》수행을 위한 미특수작전무력을 태운 《미시간》호를 비롯한 3척의 핵잠수함, 이지스구축함을 포함한 40여척의 각종 전투함선들과 전투기들이 짙은 화약내를 풍기며 전쟁연습소동에 광분하였다.《국제항공우주 및 방위산업전시회》참가를 구실로 날아든 미핵전략폭격기 《B-1B》와 스텔스전투기 《F-22》, 《F-35A》까지 합세하여 강도높은 타격능력을 과시한다고 발광하였다.미국은 남조선에 있는 자국민간인들을 해외로 신속히 대피시키기 위한 훈련까지 벌리면서 전쟁전야의 긴장상태를 의도적으로 조성하였다.
호전광들은 트럼프에 의해 군사적대응안이 선택되는 경우 실제적타격행동으로 이어질것이라고 광고해댔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우리는 자주의 기치높이 언제나 승리할것이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사회주의승리봉을 향한 공화국의 힘찬 대진군을 가로막아보려고 피를 물고 날뛰는 미제와의 최후결사전, 사회주의경제강국을 건설하기 위한 만리마속도창조대전을 벌리고있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2차전원회의정신은 우리 천만군민의 혁명열, 투쟁열, 필승의 신념을 백배해주고있다.
전원회의에서 조선로동당 위원장동지께서는 우리 공화국을 둘러싼 복잡한 국제정세와 제기되는 중대한 문제들에 대하여 분석평가하시고 자주의 기치, 자력갱생의 기치드높이 자기의 힘을 더욱 강화하여 적들의 무모한 핵전쟁도발책동과 비렬한 제재압살책동을 단호히 짓부셔버릴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정치사상강국으로서의 우리 조국의 불패의 위용은 주체사상을 구현한 자주정치로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을 최상의 경지에서 빛내여나가고있는데서 뚜렷이 과시되고있습니다.》
자주는 주체조선의 혁명방식이며 최후승리를 향해 돌진하는 조선인민의 불변의 혁명신조이다.
자주에는 인민대중의 본성적요구와 시대발전의 합법칙성을 가장 정확히 반영한 주체사상을 혁명실천에 빛나게 구현하여 전인미답의 길을 승리적으로 개척하고 전진시켜온 사회주의조선의 력사와 전통이 비껴있다.우리 공화국의 백승의 로정은 사대와 외세의존으로 망국의 치욕이 서리였던 이 땅우에 어떻게 자주, 자립, 자위의 주체조선이 일떠섰으며 세계적인 정치적동란과 제국주의의 악랄한 군사경제적압살책동에도 끄떡없는 사회주의성새가 우뚝 솟아올랐는가를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자주성은 인민대중의 생명, 나라와 민족의 생명이며 혁명을 자주적으로, 창조적으로 해나가야 한다는 사상을 밝히시고 항일무장투쟁을 빛나는 승리에로 이끄시여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하심으로써 그것을 실천으로 확증하시였다.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혁명령도의 전기간 자주를 생명으로 내세우시고 혁명과 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를 우리 혁명의 요구와 우리 인민의 리익, 우리 나라의 실정에 맞게 우리 식으로 풀어나가시였다.자주의 원칙이 있음으로 하여 우리는 제국주의반동들과 지배주의자들의 반혁명적공세와 간섭책동을 걸음마다 짓부시고 두차례의 혁명전쟁과 두단계의 사회혁명, 여러 단계의 사회주의건설에서 승리의 력사만을 창조할수 있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제국주의자들의 반사회주의책동이 극도에 달하고 여러 나라들에서 사회주의가 붕괴되였을 때에도 우리의 존엄이고 반제투쟁의 필승의 보검인 자주의 기치를 더 높이 추켜드시였다.세계의 수많은 나라들이 《다당제》와 《세계화》의 소용돌이에 빠져 자주권을 유린당할 때 우리 식의 정치체제, 경제체계를 견결히 고수하시였다.우리 인민이 간고한 시련을 이겨내며 자주적근위병의 존엄을 떨치고 우리 나라가 핵보유국의 지위에 당당히 올라설수 있은것은 자주를 절대불변의 혁명신념, 투쟁방식으로 간주하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탁월한 령도가 있었기때문이다.
우리 인민은 자주의 길, 사회주의의 길에서 단 한걸음도 탈선하지 않았다.
조선혁명의 전행정에서 변함없이 고수되여온 자주정신, 자주의 원칙은 오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혁명의 진두에 높이 모시여 굳건히 계승되고있다.
자주의 원칙이 강한 나라는 승승장구하며 자주적인민은 그 누구도 정복할수 없다.이것이 우리 혁명의 력사에 의하여 검증된 진리이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하수인의 가긍한 처지
얼마전 미해병대소속 《CH-53E》대형수송직승기가 오끼나와현의 주민지구주변에 불시착륙하여 불타는 사건이 발생하였다.
오끼나와현의회는 그것을 현지주민들을 위험에 빠뜨릴번 한 대참사직전의 사고라고 하면서 자국과 미국정부에 직승기리착륙지의 사용을 금지할것을 요구하는 항의결의문과 의견서를 만장일치로 가결하였다.
그러나 사건을 대하는 일본정부의 태도는 이와는 너무나도 상반된다.
수상 아베와 방위상 오노데라는 이번 사건과 관련하여 미군에 항의하기는 고사하고 《미군용기의 비행은 안전제일의 관점에서 출발하여야 한다.》, 《매우 유감스럽다.》라는 맥빠진 푸념질만 늘어놓았다.일본당국자들의 립장이 이처럼 떨떨하니 상전인 미국이 어떻게 나오리라는것은 불보듯 뻔하다.
사고가 발생한지 얼마 안되여 미해병대는 같은 기종의 직승기비행을 재개하였다.현지주민들이 피해를 입든말든, 항의를 하건말건 관계없이 제 마음 내키는대로 한다는것이 주일미군의 속대사이다.
이번 사건은 일본에서 주인행세를 하는 미군의 오만성과 국민의 안전은 아랑곳하지 않고 하내비처럼 상전을 섬기지 않으면 안되는 일본당국의 가련한 처지를 다시금 드러내보여주었다.
제2차 세계대전후 미국은 일본을 자기에게 맹종맹동하는 하수인으로 길들여왔다.
손아래동맹자인 일본의 여러 지역에 미군기지들을 설치해놓았다.오끼나와현에는 주일미군기지의 70%이상이 집중되여있다.지금까지 일본반동들은 해외침략야망실현을 위해 저들 령토의 적지 않은 부분을 미국의 군사기지로 내맡기고 그 유지를 위한 막대한 부담까지 들쓰는 쓸개빠진짓을 하여왔다.
특히 전쟁국가를 목표로 하고있는 현 집권세력은 력대 그 어느 정권보다 더한 대미추종정책을 실시하고있다.
오늘 주일미군기지에는 방대한 무장장비들이 쓸어들어오고있다.
최근에만도 미국은 최신예스텔스전투기 《F-35A》 12대와 해당한 성원 약 300명을 11월부터 오끼나와현 가데나기지에 파견한다고 발표하였다.《F-35A》전투기가 가데나기지에 파견되기는 처음이다.외신들이 오끼나와를 가리켜 《가라앉지 않는 항공모함》, 《미군기지안의 오끼나와》라고 하고있는것은 결코 우연하지 않다.
미국의 아시아태평양지배전략에 적극 추종하면서 군사대국화와 해외팽창에 광분하고있는 일본반동들의 책동으로 하여 위협과 고통을 받는것은 바로 일본국민들이다.
오끼나와를 비롯한 일본의 여러 지역들에서 현지주민들의 생활환경이 극도로 파괴되고있으며 불안과 공포의 분위기가 떠돌고있다.
오끼나와현주민들은 미군기지들에서 뜨고내리는 전투기들의 비행소음으로 하여 밤잠을 자지 못한다고 한다.주민들은 《집이 흔들릴 정도로 소음이 심하다.》, 《밤에 깜짝 놀라 깨여날 정도이다.》라고 울분을 토하고있다.엄중한것은 주민지대상공에서 때없이 진행되고있는 미군직승기훈련이 현지주민들의 생명안전을 크게 위협하고있다는데 있다.실지로 2004년 8월에 기노완시에서는 후덴마미해병대항공기지에서 리륙한 미군대형수송직승기 1대가 오끼나와국제대학구내에 추락함으로써 대참사를 일으킬번 한 사건이 발생하였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막을수 없는 세계적추세-우주개발사업
우주개발을 통하여 경제발전을 추동하는것은 오늘 국제적인 추세로 되고있다.발전된 나라들은 물론 발전도상나라들도 우주연구개발에 본격적으로 뛰여들고있다.
캄보쟈가 자체로 위성을 발사하기 위한 연구사업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현재 이 나라는 아시아의 어느 한 나라와 공동연구를 진행하고있다.
캄보쟈먼거리통신조정단체 대변인은 연구사업이 완료되면 정부의 승인을 받아 다음해에 자체로 위성을 발사할수 있다고 언명하였다.이 나라의 전기통신성은 위성을 통한 인터네트망을 구축하는것이 2015년-2020년 먼거리통신정책에서 제일 우선시되는 대상이라고 하면서 이 사업을 빨리 다그쳐나갈 립장을 표명하였다.
전문가들은 위성통신이 캄보쟈에서 재해관리체계, 수자식보도 및 위성중계에 리용될것으로 보고있다.
얼마전 베네수엘라에서는 어느 한 나라의 운반로케트를 리용하여 원격탐지위성 2호를 예정된 궤도에 성과적으로 진입시켰다.이미전에 통신위성 1호와 원격탐지위성 1호를 우주에 성과적으로 쏴올렸다.원격탐지위성 2호는 베네수엘라의 국토자원조사와 환경보호, 재해감시측정 및 관리, 농작물수확고판정, 도시계획작성을 비롯하여 여러 분야에 리용되게 된다고 한다.
먄마에서도 자체의 위성통신체계를 구축하여 원유공업, 광업, 교육 등 모든 분야를 급속히 발전시키기 위한데 목적을 두고 우주개발사업에 힘을 넣고있다.최근 이 나라 정부는 우주개발을 다그치기 위한 계획을 발표하였다.이에 따라 2019년 6월까지 《먄마쌔트-2》로 명명된 자체의 위성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사업을 적극 추진시키고있다.
이밖에도 많은 나라들에서 위성의 소형화를 실현하기 위한 연구사업이 적극화되고있으며 눈에 띄는 성과들이 이룩되고있다.
위성을 쏴올리는데 리용되는 운반체를 안전하게 회수하여 재리용하기 위한 기술개발사업이 적극화되고있다.이러한 기술적진보와 성과들은 해당 나라들로 하여금 적은 비용으로 보다 많은 위성들을 우주공간에 쏴올릴수 있게 하고있다.
현실은 우주를 정복하기 위한 경쟁열의가 발전도상나라들에서도 높아지고있으며 우주개발사업이 하나의 세계적추세로 되고있다는것을 보여준다.
우주는 인류공동의 재부이다.무한대한 우주공간에는 지구의 땅덩어리나 바다에 그어놓은것과 같은 국경선이나 경계선이 존재하지 않는다.령토가 크든작든, 인구가 많든적든 관계없이 우주를 개발리용할 권리는 세계 모든 나라들에 다 있다.
하지만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은 발전도상나라들에서 우주과학기술이 발전하면 저들의 지배주의적야망을 실현할수 없게 된다는 타산으로부터 여러가지 부당한 조건들을 내세우면서 그것을 방해하고있다.
우리 공화국의 평화적인 우주개발권리를 범죄시하면서 전대미문의 악랄한 반공화국제재소동에 미쳐날뛰고있는것이 그 대표적실례이다.우주개발은 주권국가의 자주적권리이다.일부 특정한 나라들이 저들의 비위에 거슬린다고 하여 유엔《제재결의》를 조작해내고 합법적인 주권국가의 우주개발을 가로막으려 하는것은 용납될수 없는 자주권, 발전권침해행위이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유럽을 휩쓰는 테로공포증
얼마전 수리아정부군의 맹렬한 공격으로 《이슬람교국가》의 거점이였던 알 라까지역이 해방되였다.이를 계기로 국제테로조직인 《이슬람교국가》에 들어가있던 적지 않은 테로분자들이 본국으로 귀국할 의사를 표명하고있다.
자료에 의하면 유럽출신테로분자들은 약 5 000명에 달한다.
그들이 귀국의사를 표시하자 유럽나라들이 불안해하고있다.그것은 그들이 테로예비군으로 될 위험이 있기때문이다.
일부 유럽나라들은 테로분자들이 귀국할 경우 그들을 기소할것을 고려하고있다고 한다.어떤 나라들에서는 그들이 돌아오지 말고 차라리 전투에서 죽는편이 낫다는 목소리들이 울려나오고있다.
그러지 않아도 현재 유럽은 지역에서 련발하는 테로공격사건으로 항시적인 불안과 공포에 시달리고있다.영국에서는 지난 3월 범죄자가 길가던 사람들을 향해 자동차를 마구 몰아대여 여러명을 죽이고 수십명에게 부상을 입혔으며 자동차에서 내린 다음 한 경찰관을 칼로 찔러죽이고 국회의사당으로 돌입하려다가 경찰의 총에 맞아죽는 사건이 발생하였다.영국에서는 끔찍한 테로행위가 5월과 6월에도 꼬리를 물고 일어났다.
지난 8월에는 에스빠냐의 바르쎌로나에 있는 유명한 관광명소에서 한 테로분자가 사람들이 붐비는 속으로 소형짐차를 최고속으로 수백m나 몰아대여 수많은 사상자가 발생하는 끔찍한 참사가 빚어졌다.도이췰란드, 프랑스에서도 테로공격을 단행하려던 범죄자들이 붙잡혔다.
테로행위가 유럽의 곳곳으로 파급되여가고있는것은 미국의 범죄적책동과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
미국은 《반테로전》의 간판을 내걸고 중동을 비롯한 세계 여러 지역에서 테로조직들을 수많이 길러내고 무기와 자금을 대주고있다.미국의 지배주의책동으로 말미암아 중동의 여러 나라들에서는 분쟁이 그칠새없고 테로와 보복의 악순환이 지속되고있다.그것은 전례없는 피난민위기를 몰아왔으며 계속 악화시키고있다.
테로분자들은 피난민대렬에 끼여들어 자연스럽게 세계를 돌아다니며 범행을 저지르고있다.
지난해 《이슬람교국가》는 중동지역의 피난민대렬에 테로분자들을 침투시켜 유럽으로 들이밀수 있다는것을 공개하였다.뿐만아니라 실지행동으로 공공장소들을 목표로 하고 무고한 주민들을 수많이 살해하는것으로써 자기들의 존재를 과시하려 하고있다.
오늘 유럽나라들이 전례없는 테로공포증에 시달리고있는 원인은 다른데 있지 않다.《반테로전》의 미명하에 미국이 감행하는 주권침해행위에 맹종맹동한데 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미제와는 총대로 끝까지 맞서싸워야 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2차전원회의 보고에서 우리의 핵무기가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굳건히 수호하고 조선민족의 자주권과 생존권, 발전권을 믿음직하게 담보하는 위력한 억제력으로, 인류에게 참혹한 재앙을 들씌우려는 폭제의 핵구름을 몰아내고 인민들이 맑고 푸른 하늘아래에서 자주적인 행복한 삶을 누려갈수 있게 하는 정의의 보검이라는데 대하여 엄숙히 천명하시였다.
지금 미국을 비롯한 적대세력들은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우리 공화국의 힘찬 전진을 가로막고 우리의 자주권과 생존권을 말살하기 위해 필사적으로 발악하고있다.
그러나 감히 핵전쟁의 도화선에 불을 달지 못하고있다.우리 공화국이 최강의 군력, 막강한 전쟁억제력을 가지고있기때문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랭전종식후 적지 않은 나라들이 미국의 군사적압력과 전횡에 기가 눌리워 원칙을 저버리고 타협과 굴종의 길로 나아가고있을 때 추호의 흔들림도 없이 반제자주적립장과 사회주의원칙을 견지하여온 조선로동당의 투쟁경험은 제국주의와의 힘의 대결전의 시대인 오늘 반제자주, 사회주의원칙은 말이나 글로써가 아니라 오직 강력한 총대에 의해서만 지켜지고 고수될수 있다는것을 보여주었습니다.》
말로는 지킬수 없는것이 자주권, 생존권, 발전권이고 구걸로는 절대로 보장할수 없는것이 평화이다.력사는 제국주의자들에게 추호의 환상도 가지지 말아야 하며 철저히 혁명의 총대, 계급의 총대로 맞서야 한다는 피의 교훈을 새겨주고있다.
제국주의의 침략적, 략탈적본성은 절대로 달라지지 않는다.변하는것이 있다면 침략수법과 착취방법이다.우리 천만군민은 실지체험을 통하여 제국주의자들을 비롯한 계급적원쑤들이 어떤자들인가 하는것을 똑똑히 알고있다.원쑤들과 끝까지 맞서싸워 삶과 행복을 지키려는것이 우리 군대와 인민의 확고한 의지이다.
제국주의자들을 비롯한 계급적원쑤들과의 투쟁에서 양보와 후퇴는 곧 죽음이다.계급의 총대에 불타는 증오심과 천백배의 복수심을 만장약하고 끝까지 싸워야 한다.
미국의 유혹과 포악한 군사적위협공갈에 못이겨 총대를 내려놓은 후과가 얼마나 참혹한가 하는것은 이라크, 리비아의 비극적현실이 보여주고있다.한때 지역강국으로 알려져있었고 국내적으로 비교적 안정되여있던 이 나라들은 미제의 회유기만과 제재압박, 군사적위협공갈에 굴복하여 많은 자금을 들여 마련한 전쟁억제력을 스스로 파괴하였다.그로 하여 전란의 참화를 당하였다.지금도 테로와 보복의 악순환속에서 헤매이고있으며 수많은 민간인들이 살해당하고 피난의 길에 오르는 최악의 위기에 처해있다.
그 어느 나라든 저들의 요구에 굴종해야 하며 그렇지 않으면 패권의 몽둥이에 얻어맞아야 한다는것, 이것이 양키식패권론리이다.미제는 절대로 다른 나라들의 자주적발전과 번영을 허용하지 않는다.오직 자기에게 고분고분 순종할것만을 강요하고있다.세계 여러 지역에서 주권침해와 내정간섭행위들이 계속 일어나고 평화와 안정이 깨여져나가고있는것은 양키식패권론리의 산물이다.
오늘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우리 군대와 인민의 투쟁은 미제를 비롯한 적대세력들의 온갖 도전과 악랄한 방해책동속에서 진행되고있다.미국은 숱한 핵전략자산들을 남조선과 그 주변에 끌어다놓고 핵전쟁연습소동을 광란적으로 벌리면서 전쟁의 도화선에 불을 달려고 획책하고있다.
최근에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이 조선반도수역에서 벌려놓은 합동군사연습이 이를 여실히 증명해주고있다.그로 하여 조선반도에는 사소한 우발적인 군사적충돌도 전면전쟁으로 번져질수 있는 위험한 사태가 조성되였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