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사설・론설・정론/社説・論説・政論’ Category
사 설 : 강선이 지펴올린 증산투쟁의 불길이 온 나라에 타번지게 하자
천리마의 고향 강선에서 또다시 새로운 혁신적성과가 이룩되여 사람들의 심장을 격동시키고있다.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당과 수령에 대한 무한한 충실성과 백절불굴의 투쟁정신을 발휘하여 1.4분기 강철생산계획을 넘쳐 수행하였을뿐아니라 당이 호소한 강재증산과제를 기한전에 앞당겨 끝내는 로력적위훈을 떨치였다.
강선에서 타오른 증산투쟁의 불길,이것은 우리의 강성국가건설위업의 불패성과 활력에 대한 일대 과시이며 새로운 주체100년대진군의 힘있는 박차이다.이것은 또한 우리의 핵무장해제와 제도전복을 꾀하는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침략전쟁책동과 《제재》소동을 자립의 무쇠마치로 짓뭉개버린 력사적장거로,우리 당의 새로운 병진로선 관철에 떨쳐나선 천만군민의 정신력발양의 전환적리정표로 된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강선로동계급의 위훈을 높이 평가하시면서 철강재증산투쟁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려 인민경제 여러 부문을 추켜세우는데 한몫 단단히 함으로써 보란듯이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머리우에 철추를 내리자고 크나큰 믿음과 고무적힘을 안겨주시였다.
지금 강선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인민경제 모든 부문,모든 단위의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의 믿음과 기대를 심장깊이 새기고 사회주의건설에서 년대와 년대를 뛰여넘는 대혁신,대비약을 일으켜나갈 드높은 열의에 충만되여있다.(전문 보기)
사 설 : 우리의 최고존엄을 건드린 원쑤들에게 복수의 철추를 내리자
지금 우리 인민들과 전세계 진보적인류는 위대한 수령 김 일 성동지의 탄생 101돐을 민족최대의 경사로,인류공동의 명절로 의의깊게 경축하고있다.
그러나 유독 남조선괴뢰들만이 백주에 서울한복판에서 반공깡패무리들을 내몰아 반공화국집회라는것을 벌려놓고 우리 최고존엄을 모독하는 천인공노할 만행을 저질렀다.이것은 우리에 대한 참을수 없는 모독이며 민족의 넋을 송두리채 허물어뜨리려는 특대형범죄이다.
태양절은 반만년민족사에 처음으로 높이 모신 절세의 위인에 대한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이 온 누리에 떨쳐지고 어버이수령님을 영원토록 높이 받들어모시려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철석의 신념과 의지가 힘있게 과시되는 가장 혁명적인 명절이다.전세계 진보적인류도 이날을 가장 경사스러운 날로 맞이하며 백두산절세위인들에 대한 다함없는 그리움과 흠모의 정에 넘쳐있다.
바로 이런 뜻깊은 날에 하늘무서운줄 모르고 저지른 남조선괴뢰들의 만행은 절대로 용납할수 없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는 조성된 사태와 관련하여 남조선괴뢰들에게 우리의 최고존엄을 훼손시킨자들을 무자비하게 짓뭉개버릴 최후통첩장을 보내였다.(전문 보기)
사 설 : 위대한 김 일 성동지의 사상과 업적은 백두산대국의 력사와 더불어 영원히 빛날것이다
오늘 우리 조국은 백두산대국의 존엄과 필승의 기상을 높이 떨치며 최후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전진해나가고있다.
전체 군대와 인민이 당의 두리에 굳게 뭉쳐 치렬한 반미전면대결전에서 결정적승리를 이룩해나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우리는 위대한 수령 김 일 성동지의 탄생일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우리 군대와 인민에게 있어서 태양절은 김 일 성민족의 끝없는 긍지와 자부심을 안겨주고 위대한 수령님께서 열어주신 백두의 행군길을 끝까지 걸어나갈 철석의 의지를 가다듬게 하는 혁명적명절이다.
지금 우리 나라는 전례없는 경축의 분위기에 휩싸여있다.온 나라에 우리 조국을 세계가 우러르는 핵강국,우주강국으로 빛내여주신 절세의 위인들에 대한 칭송의 노래가 울려퍼지고 선군조선의 미래에 대한 신심과 락관이 차넘치고있다.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2013년 3월전원회의에서 제시된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을 병진시킬데 대한 새로운 전략적로선을 받아안은 우리 인민의 기세는 하늘을 찌를듯 높고 총진군의 발걸음은 더욱 빨라지고있다.가장 어려운 환경속에서 가장 빛나는 민족사적승리를 이룩하고있는 시기에 맞이하고있는것으로 하여 오늘의 태양절이 더욱 의의깊고 경사로운 민족최대의 명절로 되고있는것이다.
위대한 수령 김 일 성동지의 혁명력사는 백두산대국건설을 위한 성스러운 력사로 빛나고있다.(전문 보기)
정 론 : 승리를 안아오는 4월의 봄
우리는 지금 만경대고향집뜨락에 서있다.
해마다 4월의 봄이면 찾게 되는 친근한 집이다.
만경대옛집도 변함이 없고 봄빛도 그 봄빛이건만 우리 오늘 어이하여 그렇듯 격정에 넘쳐 이 사립문으로 들어섰으며 뜨거움에 젖은 발걸음을 선듯 옮기지 못하는것인가.
올해의 봄은 정녕 례사롭지 않다.
계절도 여느때같지 않게 쌀쌀하고 찬바람이 때없이 기승을 부린다.여기에 우리 인민의 앞길을 가로막으려는 원쑤들이 몰아온 전례없이 사나운 광풍이 이 땅을 발악적으로 휩쓸었다.
황당무계한 《제재결의》,미친듯이 벌려놓은 침략전쟁연습,무모한 핵선제타격기도…
우리의 존엄과 자유를 빼앗고 주권을 강탈할 야망을 기어코 실현하려는자들의 발광은 이 봄에 위험계선을 넘어섰다.
인류가 우려해온 열핵전쟁,새 세계대전의 위험이 지금처럼 현실화된적은 일찌기 없었다.
그러나 우리의 봄날에는 승리에 대한 신심만이 꽉 차넘치고있다.(전문 보기)
사 설 : 백두의 천출위인을 진두에 모신 우리 당과 조국은 승리와 영광만을 떨쳐갈것이다
위대한 승리와 영광의 년륜을 새기며 주체100년대의 두번째 해가 장엄하게 흘러가고있다.날이 가고 달이 갈수록 우리 당의 위대성,선군혁명의 불패성이 힘있게 과시되고 김 일 성,김 정 일조선의 존엄과 강대성이 만방에 높이 떨쳐지고있다.
천만군민이 창창한 앞날에 대한 크나큰 신심과 락관에 넘쳐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병진로선을 관철하기 위한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고있는 시기에 우리는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를 우리 당과 국가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 1돐을 맞이하고있다.
지난해 4월 조선로동당 제4차 대표자회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2기 제5차회의에서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를 조선로동당 제1비서,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으로 높이 모신것은 우리 당의 강화발전과 강성국가건설을 위한 투쟁에서 획기적전환의 리정표를 마련한 거대한 정치적사변이였으며 민족사적대경사였다.
백두의 행군길은 우리의 불변의 진군로이다.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를 당과 국가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심으로써 우리 혁명을 영원히 백두산혈통으로 빛내이며 위대한 태양의 위업을 끝까지 실현해나갈수 있는 확고한 담보가 마련되게 되였다.(전문 보기)
론 설 : 세기를 이어 빛나는 주체문학예술의 대백과전서
지금으로부터 40년전인 주체62(1973)년 4월 11일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는 불후의 고전적로작 《영화예술론》을 발표하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로동계급의 당이 새로운 문학예술을 건설하기 위하여서는 위대한 주체사상을 유일한 지도적지침으로 삼고 모든 문제를 주체의 요구에 맞게 풀어나가야 한다.》
인류문예사에 뚜렷한 자욱을 새긴 주체문학예술의 력사는 사상리론의 영재이시며 문학예술의 거장이신 위대한 장군님의 독창적인 문예사상과 리론의 정당성과 생활력의 자랑찬 과시로 된다.
주체로 존엄높은 우리 조국을 더욱 빛내이는데서 문학예술이 차지하는 위치와 역할을 깊이 통찰하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진수로 하는 문학예술의 대백과전서 《영화예술론》을 발표하시였다.
주체의 심원한 철학세계가 비끼고 영화예술과 문학예술전반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에 완벽한 해답을 준 불후의 고전적로작은 오늘도 그 위력을 떨치고있다.
불후의 고전적로작 《영화예술론》은 자주시대의 위대한 지도사상인 주체사상을 철저히 구현한 주체문학예술의 불멸의 대강이다.(전문 보기)
사 설 :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강성국가건설업적은 영원불멸할것이다
오늘은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추대되신 20돐이 되는 뜻깊은 날이다.
주체82(1993)년 4월 9일 어버이수령님의 높은 뜻과 전당, 전군, 전민의 한결같은 의사와 념원에 의하여 위대한 장군님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모신것은 부강조국건설과 우리 인민의 운명개척에서 거대한 의의를 가지는 력사적사변이였다.
국방위원회 위원장의 직책은 나라의 정치, 군사, 경제적력량의 총체를 지휘통솔하는 국가의 최고직책이다. 불세출의 선군령장이신 김정일동지를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모심으로써 우리 조국은 세상에서 가장 위력한 정치사상강국, 무적필승의 군사강국의 지위에 확고히 올라서게 되였으며 이 땅우에는 반만년민족사에 일찌기 없었던 강성번영의 새시대가 펼쳐지게 되였다.
이번 당중앙위원회 2013년 3월전원회의에서 제시된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의 병진로선에는 위대한 장군님께서 한생을 바쳐 마련해주신 강력한 핵억제력과 자립경제에 토대하여 반미대결전과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에서 최후의 승리를 반드시 이룩하려는 우리 당의 확고한 신념과 의지가 구현되여있다.
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은 존엄높고 강위력한 백두산대국을 일떠세우신 위대한 장군님의 업적이 얼마나 거대하고 귀중한것인가를 심장깊이 절감하고있으며 장군님을 끝없이 경모하며 그리워하고있다.(전문 보기)
사 설 : 온 나라를 선군문화가 구현된 사회주의선경으로 전변시키자
오늘 우리 당은 모든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필승의 기상과 드높은 애국적열정을 최대로 폭발시키며 온 나라를 선군문화가 구현된 사회주의선경으로 전변시켜나갈것을 요구하고있다.
우리는 당의 뜻을 높이 받들고 자기가 사는 도시와 마을,공원과 유원지를 선군시대의 요구에 맞게 잘 꾸리고 관리하는 사업에 한결같이 떨쳐나 성실한 애국의 땀을 다 바쳐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평양시를 주체조선의 수도,선군문화의 중심지답게 더욱 웅장하고 풍치수려한 도시로 만들며 모든 도,시,군들에서 거리와 마을,조국산천을 사회주의선경으로 꾸리고 인민들을 위한 현대적인 문화후생시설과 공원,유원지들을 더 많이 건설하여 우리 인민들이 새시대의 문명한 생활을 마음껏 누리도록 하여야 합니다.》
위대한 대원수님들께서 한평생 가꾸어오신 아름다운 조국산천을 훌륭하고 문명한 사회주의선경으로,인민의 리상과 행복이 참답게 꽃펴나는 사회주의지상락원으로 전변시키려는것은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의 결심이고 의지이다.(전문 보기)
사 설 :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을 현실로 꽃피워나가자
오늘 우리 군대와 인민은 당중앙위원회 2013년 3월전원회의에서 제시된 전략적로선을 받들고 반미전면대결전과 강성국가건설을 위한 투쟁에 산악같이 떨쳐나서고있다.
우리 당의 새로운 병진로선은 위대한 대원수님들께서 이룩하신 불패의 강국건설업적을 만대에 길이 빛내이기 위한 전략적로선이며 어버이장군님의 유훈을 높이 받들어 우리 조국을 천하제일강국,인민의 락원으로 일떠세우기 위한 백승의 기치이다.
전체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위대한 장군님의 태양상앞에서 다진 맹세를 심장깊이 간직하고 장군님의 유훈 관철을 위한 투쟁을 더욱 과감히 벌려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장군님의 유훈을 강령적지침으로 틀어쥐고 한치의 드팀도 없이,한걸음의 양보도 없이 무조건 끝까지 관철하여 장군님의 구상과 념원을 빛나게 실현해나가야 합니다.》
위대한 김 정 일동지의 유훈은 우리 인민모두의 삶과 투쟁의 표대이며 모든 부문,모든 단위에서 튼튼히 틀어쥐고나가야 할 강령적지침이다.(전문 보기)
사 설 : 새로운 병진로선따라 경제건설에 박차를 가하자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2013년 3월전원회의에서는 핵무력을 중추로 하여 나라의 방위력을 철벽으로 다지면서 경제강국건설에 박차를 가할데 대한 중대한 전략적로선을 제시하였다.
우리 당의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병진로선은 단호히 맞받아나가는 공격전으로 이 땅우에 천하제일강국,인민의 락원을 하루빨리 일떠세우기 위한 승리와 전진의 표대이다.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필승의 혁명적신념과 비상한 각오를 가지고 인민경제 모든 부문,모든 단위에서 새로운 혁신적앙양을 일으켜 경제강국건설에서 결정적승리를 이룩해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경제강국건설을 다그치고 인민생활을 획기적으로 높이는것은 현시기 우리 당앞에 나서는 가장 중요하고 절박한 과업입니다.》
오늘 경제건설에 박차를 가하는것은 강성국가건설의 최후승리를 앞당기기 위한 보람찬 투쟁이다.
백두밀림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의 근본목적은 조국땅우에 온 세계가 우러러보는 천하제일강국,인민의 락원을 일떠세우는데 있다.지난날 식민지약소국으로 수난겪던 우리 조국은 오늘 세계가 공인하는 필승불패의 정치군사강국,당당한 우주강국,핵보유국으로 존엄떨치고있다.우주를 정복하고 높은 수준의 핵시험을 성공시킨 기세로 경제건설과 인민생활향상에서 대혁신,대비약을 일으킬 때 사회주의강성국가의 령마루에 승리의 붉은기를 높이 휘날릴수 있다.(전문 보기)
사 설 : 당중앙위원회 2013년 3월전원회의정신을 높이 받들고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병진로선을 철저히 관철하자
전당,전군,전민이 선군의 기치높이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을 굳건히 수호하며 백두산대국의 존엄과 필승의 기상을 만방에 힘있게 떨쳐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전원회의가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제4차 대표자회이후 처음으로 열린 이번 당중앙위원회 전원회의는 우리 당력사와 강성국가건설사에 특기할 의의깊은 회의이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신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 회의를 지도하시며 력사적인 보고와 결론을 하시였다.전원회의에서는 시대와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을 병진시킬데 대한 새로운 혁명로선이 제시되였다.
조선로동당은 김 일 성-김 정 일주의기치높이 주체혁명위업,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위업을 백전백승에로 향도해나가는 위대한 당이다.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병진로선의 제시,이것은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사상과 위업을 받들어 우리 조국을 하루빨리 강위력하고 번영하는 백두산대국으로,천하제일강국으로 세계에 높이 떨치려는 우리 당의 확고부동한 의지의 힘있는 과시로 된다.(전문 보기)
정 론 : 정의는 타오르는 불길이다
정의가 부정의를 깨끗이 매장해버릴 력사적기회가 도래하였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성명,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 정 은동지께서 조선인민군 전략로케트군 화력타격임무수행과 관련한 작전회의를 긴급소집,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정당,단체 특별성명…
핵무기로 위협공갈하는 미제와 당당한 핵보유국인 조선이 팽팽하게 맞서있는 오늘의 판국을 기어코 결딴낼 철의 의지를 세계는 보았을것이다.
최종결단,최후대결이다.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의 시대에는 모든것이 다르다는것을,우리 군대와 인민이 미제와 괴뢰패당과는 오직 힘으로 단호히 결산하리라는것을,선군조선이 없는 지구는 존재할수 없다는것을 세계가 똑똑히 알게 될 때는 왔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의 위업은 정당하며 진리로 뭉쳐진 조선의 힘은 무궁무진합니다.》
우리는 가슴후련하게 풀것이다.
쌓이고쌓인 민족의 한과 숙원을 통쾌하게 풀고 미제에게 속히우고 짓밟혀왔으며 수치와 억울함을 당하며 원통하게 살아온 나라와 민족들의 원한까지도 속씨원하게 풀어줄것이다.(전문 보기)
정 론 : 1호전투근무태세
최후승리의 전주곡은 울렸다.
나라의 자주권과 최고존엄수호를 위하여 전략로케트군부대들과 장거리포병부대들을 포함한 모든 야전포병군집단들이 1호전투근무태세에 있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 아군전략로케트들이 임의의 시각에 미국본토와 하와이,괌도를 비롯한 태평양작전전구안의 미제침략군기지들,남조선주둔 미군기지들을 타격할수 있게 사격대기상태에 들어갈것을 지시하시면서 전략로케트들의 기술준비공정계획서에 최종수표하시였다.
멸적의 의지가 서리발치는 인민군장병들의 눈동자에 모든 과녁이 정확히 조준되여있으며 증오로 피끓는 병사들의 심장은 이미 발사단추를 누른 상태이다.
전쟁이란 곧 전투이다.
백두산혁명강군의 1호전투근무태세는 우리의 전면대결전이 최후단계에 있으며 조선정전협정의 백지화에 따르는 교전상태가 인차 결속되게 되였다는것을 말해준다.미제와 친미역도들의 숨통이 끊어지는 비참한 몰골이 눈에 선하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도발에는 즉시적인 대응타격으로,침략전쟁에는 정의의 조국통일대전으로!〉,이것이 우리의 원칙적립장이며 확고한 의지입니다.》(전문 보기)
론 설 : 주체사상은 우리 혁명의 영원한 승리의 기치
오늘 우리 군대와 인민은 반미대결전의 최후승리를 위하여 억세게 싸워나가고있는 시기에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 불후의 고전적로작 《주체사상에 대하여》를 발표하신 31돐을 맞이하고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주체71(1982)년 3월 31일에 발표하신 이 로작은 어버이수령님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을 전면적으로 종합체계화하고 집대성한 불멸의 총서이다.
로작은 주체사상의 창시과정으로부터 그 철학적원리와 사회력사원리,지도적원칙과 력사적의의에 이르기까지 주체사상에 대한 심오하고도 완벽한 리해를 주고있다.로작에 밝혀진 원리와 내용들,주옥같은 명제들마다에는 력사가 일찌기 알지 못하는 사상리론의 영재이신 위대한 김 정 일동지의 비범한 철학적예지가 빛발치고있다.
로작 《주체사상에 대하여》는 어버이수령님에 대한 위대한 장군님의 끝없는 충정의 최고정화이며 장군님께서 시대와 혁명,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마련하신 가장 고귀한 사상리론적재부로 된다.(전문 보기)
론 설 : 최후의 결사전에서 우리는 반드시 승리한다
지금 전세계는 시시각각 핵전쟁계선으로 다가드는 조선반도의 정세를 초긴장상태에서 지켜보고있다.
미제가 핵전략폭격기 《B-52》편대를 불시에 조선반도에 들이밀어 실전핵타격연습을 벌림으로써 우리 나라에서 핵전쟁이 일어날 위험성이 몇배로 증대되였다.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의 로골적인 정전협정파괴행위로 조선정전협정이 백지화된 조건에서 우리 나라는 사실상 전쟁상태에 있는것과 같다.세계의 많은 정세분석가들과 군사전문가들이 조선반도에서 전쟁이 현실화되겠는가,전쟁이 일어나면 누가 승리하겠는가를 제나름대로 예측하고있다.
미제침략군은 저들의 핵전략폭격기와 핵잠수함,대륙간탄도미싸일을 비롯한 《3대핵타격수단》들의 연습과정을 언론에 공개하면서 이른바 군사적우세를 시위하고있다.그러나 미제가 아무리 핵우세를 떠들어도 우리와의 전면전쟁에서는 상상할수 없는 대참패를 당할것이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오늘의 최후결사전에서 반드시 승리한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의 위업은 정당하며 최후의 승리는 우리의것입니다.》(전문 보기)
정 론 : 무자비하게 쓸어버리라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온갖 지배와 예속을 반대하고 자주적으로 살려는 인류의 지향과 념원은 더욱 강렬해지고있으며 자주와 정의의 길로 나아가는 력사의 흐름은 그 누구도 막을수 없습니다.》
말로 하던 때는 지났다.
사태의 엄중성과 심각성은 론의할 여지조차 없다.
신성한 우리 조국땅우에 기어코 핵참화를 몰아오려는 날강도 미제와 상전을 등에 업고 허장성세하는 괴뢰들의 역스러운 발광은 위험계선을 넘어섰다.
우리는 리성이 한쪼박이라도 남아있거나 현실에 대한 판단력이 조금이나마 남아있는자들이라면 분별있게 가려보고 행동할수 있도록 필요한 경고도 주었고 시간도 주었다.
그러나 사태는 역전시킬수 없는 지경으로 번져졌다.
단순한 위협공갈단계를 넘어 강도높은 행동단계에 들어선 적들의 한마디한마디 지껄임과 한초한초의 추태는 그대로 조선반도정세를 극단에서 최극단으로 끝끝내 몰아왔다.
우리가 예측하였으며 각오하였던바대로 힘과 힘의 대결,핵과 핵의 대결은 피할수 없게 되였다.
가소롭다.(전문 보기)
사 설 : 전당,전군,전민이 정의의 조국통일대전에 떨쳐나서자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성명에 접한 우리 군대와 인민의 원쑤격멸의 기상이 활화산처럼 분출되고있다.
최대열점지역에 위치한 장재도와 무도,월내도의 방어대군인들을 비롯한 전체 인민군장병들의 각종 무기들에 무적의 철갑탄들이 장약되고 로농적위군,붉은청년근위대 대원들의 총창마다에 멸적의 의지가 서리발치고있다.조선인민군 입대,복대의 열기로 청년학생들의 심장이 끓어번지고 온 나라의 남녀로소모두가 하루빨리 침략의 아성을 짓뭉개버리자고 열렬히 호소하고있다.
우리의 참을성에도 한계가 있다.원쑤들의 핵전쟁도발책동이 위험계선을 넘어선 오늘 우리 군대와 인민은 실제적인 군사적행동을 선택하였다.이제는 말로 할 때가 지났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성명은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에 대한 최후통첩이고 미국의 강권과 전횡을 묵인하는 추종세력들에 대한 경고이며 자주권을 생명으로 여기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정의의 결단이다.
전체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은 최후승리를 위한 결사전에 과감히 떨쳐나 우리 조국의 자주권과 최고존엄을 해치려는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을 지구상에서 완전히 쓸어버리고 조국통일의 력사적위업을 기어이 성취하여야 한다.(전문 보기)
론 설 : 김 일 성-김 정 일주의는 김 일 성주의의 계승발전
오늘 우리 혁명은 김 일 성-김 정 일주의기치밑에 자주,선군,사회주의의 한길로 힘차게 전진하고있다.
김 일 성-김 정 일주의는 주체의 사상,리론,방법의 전일적인 체계이며 주체시대를 대표하는 위대한 혁명사상이다.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진군길에서 조선로동당이 우리 인민의 모든 승리의 조직자,향도자로서 불패의 위용을 떨치고있는것은 김 일 성-김 정 일주의를 지도사상으로 하고있기때문이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김 일 성-김 정 일주의는 김 일 성주의의 계승발전입니다.》
혁명의 전진과정은 혁명사상의 발전과정이다.혁명사상의 발전을 떠나서 혁명의 줄기찬 전진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다.수령의 사상이 빛나게 계승발전되는 혁명위업은 필승불패이다.
우리 혁명은 김 일 성주의의 기치밑에 개척되고 승리적으로 전진하여왔다.위대한 김 일 성주의가 있음으로 하여 우리 당과 인민은 옳바른 지도리념,지도사상을 가지고 혁명과 건설을 힘있게 추진시켜올수 있었으며 모든 단계의 혁명과업을 성과적으로 수행할수 있었다.우리 인민의 운명에서 일어난 극적인 전환,우리 혁명에서 이룩된 민족사적승리와 세기적변혁들은 김 일 성주의를 떠나서 생각할수 없다.김 일 성주의가 20세기 반제민족해방투쟁과 인류자주위업을 승리에로 향도하여온 성스러운 력사는 우리 인민과 인류의 심장을 끝없이 격동시키고있다.(전문 보기)
사 설 : 군민대단결로 최후승리를 이룩하자
지금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미제와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의 침략책동은 극도에 이르고있다.우리 군대와 인민의 쌓이고쌓인 분노와 적개심은 멸적의 총창마다에 서리발치고있으며 온 나라에는 혁명적대고조의 불길로 원쑤들의 책동을 짓부셔버리려는 불굴의 기상이 차넘치고있다.
적들의 무분별한 책동으로 하여 전시와 다름없는 초긴장상태가 조성되고있는 오늘의 현실은 당과 군대와 인민이 굳게 뭉친 우리의 정치사상적위력을 백방으로 다질것을 요구하고있다.지금이야말로 수십년동안 다지고다져온 우리의 군민대단결의 위력을 총폭발시켜야 할 때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군민일치는 군대와 인민이 한덩어리가 되여 적과의 싸움에서 승리를 이룩할수 있게 하는 힘의 원천입니다.》
제국주의자들과의 치렬한 대결에서 승리하자면 첫째도 둘째도 셋째도 군대와 인민이 굳게 단합되여야 한다.군민대단결은 제국주의아성을 짓부시는 최강의 힘이며 영원한 승리와 번영의 결정적담보이다.전쟁의 불구름이 몰아치고 결전의 시각을 앞둔 지금처럼 군민대단결이 최대로 중시되는 때는 없었다.(전문 보기)
론 설 : 인민생활향상을 위하여 뛰고 또 뛰는 일군이 되자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는 올해신년사에서 일군들은 《모든것을 인민을 위하여,모든것을 인민대중에게 의거하여!》라는 구호를 높이 들고 헌신적으로 투쟁하여야 한다고 가르치시였다.
지금 우리 일군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말씀을 심장깊이 새기고 인민생활향상에서 결정적전환을 가져오기 위하여 아글타글 애쓰고있다.일군들의 인민을 위한 헌신적복무정신이 더욱 높아지고 많은 단위들에서 적지 않은 성과가 이룩되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인민생활을 높이는데 깊은 관심을 돌려야 하겠습니다.》
우리 당은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어머니당이며 인민생활을 끊임없이 높이는것은 우리 당활동의 최고원칙이다.인민의 운명을 전적으로 책임지고 인민들에게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마련해주기 위하여 투쟁하는 우리 당에 있어서 경제건설을 잘하여 인민생활을 높이는것보다 더 중요한 사업은 없다.
인민생활을 향상시키는것은 일군들의 마땅한 본분이다.우리 일군들은 어머니당의 신임과 인민들의 기대속에 혁명의 지휘성원으로 된 사람들이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