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사설・론설・정론/社説・論説・政論’ Category

사 설 : 조선소년단 제7차대회를 열렬히 축하한다

주체102(2013)년 6월 6일 로동신문

오늘 혁명의 수도 평양에서는 우리 당과 인민의 커다란 관심과 기대속에 조선소년단 제7차대회가 진행되게 된다.

우리의 사랑하는 소년단원들의 명절인 조선소년단창립 67돐을 맞는 뜻깊은 날에 대회가 열리는것으로 하여 온 나라는 크나큰 격정과 환희에 휩싸여있다.나라의 방방곡곡에서 모여온 대회참가자들의 밝고 명랑하고 담찬 모습은 천만군민에게 커다란 기쁨과 긍지를 안겨주며 오늘의 총진군을 힘있게 고무해주고있다.

우리 소년단원들은 주체혁명위업,선군혁명위업의 믿음직한 계승자들이며 존엄높고 강대한 백두산대국의 미래의 주인공들이다.

조선소년단 제7차대회는 세월이 흐를수록 더욱더 뜨거워지는 우리 당의 숭고한 후대사랑,미래사랑의 결정체이며 대를 이어 수령복,태양복을 누리며 세상에 부럼없이 자라나고있는 우리 소년단원들의 자랑스러운 면모와 씩씩한 기개를 힘있게 과시하는 뜻깊은 정치축전이다.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의 령도따라 새로운 주체100년대를 우리 민족사와 반제투쟁사에 특기할 위대한 승리로 빛내이며 강성국가건설에로 총돌격하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조선소년단원들의 대회가 열리는것은 참으로 의의깊은 사변으로 된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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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설 : 백두의 혁명전통은 우리 혁명의 영원한 생명선

주체102(2013)년 6월 3일 로동신문

오늘 우리 혁명은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령도밑에 창조되고 빛나게 계승되여온 백두의 혁명전통을 생명선으로 하여 힘차게 전진하고있다.

조선혁명의 장구한 력사의 나날에 이룩된 모든 승리와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양양한 전도는 백두의 혁명전통의 계승과 하나로 잇닿아있다.7.27의 전승도 항일의 빛나는 전통을 이어받은 우리 군대와 인민의 불굴의 영웅서사시이며 세기와 세기를 이어온 사회주의수호전에서의 승리도 위대한 혁명전통의 계승으로 이룩된 선군조선의 자랑이다.우리 혁명의 승리의 진로는 백두에서 개척된 자주,선군,사회주의의 길이며 바로 여기에 백두의 혁명전통의 영원한 숨결과 맥박이 있다.

우리 당과 군대와 인민은 세월이 흐르고 세대가 열백번 바뀌여도 백두의 혁명전통을 혁명의 만년재보로 틀어쥐고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해나갈것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백두의 혁명전통은 세대와 세대를 이어주는 혁명의 명맥이며 우리의 오늘과 래일을 힘있게 떠밀어주는 힘의 원천입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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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설 : 위대한 김 정 일동지께서 조중친선의 강화발전에 쌓으신 업적은 영원불멸할것이다

주체102(2013)년 6월 2일 로동신문

자주,평화,친선의 리념밑에 전진하여온 우리 당의 국제관계발전사에는 위대한 김 정 일동지의 불멸의 령도업적이 금문자로 아로새겨져있다.

우리는 백두산대국의 앞길에 밝은 전망이 펼쳐지고있는 시기에 위대한 김 정 일동지께서 력사적인 첫 중국방문을 진행하신 30돐을 맞이하고있다.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신 위대한 김 일 성동지께서 개척하시고 이끄시는 주체혁명위업의 계승자로 우리 군대와 인민,세계 혁명적당들과 인민들의 높은 신뢰와 존경을 받고계시던 위대한 김 정 일동지께서는 첫 외국방문으로 중화인민공화국을 방문하시였다.

위대한 김 정 일동지께서는 주체72(1983)년 6월 1일부터 13일까지 근 보름동안 렬차로 중국에 대한 2만 5,000리 장정을 이어가시면서 정력적인 활동으로 두 나라 로세대령도자들이 마련하고 꽃피운 조중친선을 더욱 공고히 하고 대를 이어 강화발전시키기 위한 튼튼한 기초를 마련하시였다.

위대한 김 정 일동지께서는 중국방문기간 등소평,호요방,리선념,등영초동지들을 비롯한 중국당과 정부의 지도간부들과 로세대혁명가들을 만나시여 친선의 정 넘치는 담화를 나누시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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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론 : 내 나라의 푸른 잔디

주체102(2013)년 6월 2일 로동신문

우리의 조국이 더욱 푸르러가고있다.

산도 들도 청신하게 푸르러지는 이 계절에 아름다운 잔디들이 내 나라의 이르는 곳마다에 경쟁적으로 푸른 주단을 펼쳐놓고있다.

이 봄에 우리는 참으로 많은 잔디씨를 뿌렸다.

수도의 거리와 마을,공원과 유원지,일터마다에 록지를 새로 조성하였을뿐아니라 이미 있던 잔디밭들도 대담하게 갈아엎고 제일 멋들어진 잔디를 심었다.

잔디심기와 전쟁은 어울리지 않는다.하지만 핵전쟁의 검은구름이 몰려오던 일촉즉발의 첨예한 시기에조차 우리 군대와 인민은 잔디밭에 품을 들이고 정성을 다했다.

한뜸한뜸의 바느질에 온넋을 기울이는 수예가마냥 한줌한줌 채를 쳐 고루고 다진 흙우에 한알한알의 잔디씨를 정히 뿌렸다.실오리같은 잎새들이 파아랗게 머리를 내밀었을 때 너무 기뻐 눈물도 흘렸다.

잔디를 심고 가꾸는 열풍은 지금도 강계와 신의주,평성과 원산을 비롯한 도소재지들은 물론 나라의 방방곡곡 어디서나 일고있다.

잔디,우리 언제 이 지피식물에 그토록 열정을 기울인적 있었던가.(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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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설 : 우리 당은 영광스러운 김 일 성,김 정 일동지의 당이다

주체102(2013)년 6월 1일 로동신문

오늘 조선로동당은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자주,선군,사회주의의 기치를 높이 들고 주체혁명의 최후승리를 향도해나가는 강위력한 혁명의 참모부로 존엄떨치고있다.

세기와 세기를 이어 우리 당이 강화발전되여온 성스러운 로정에서 주체75(1986)년 5월 31일에 발표된 위대한 수령 김 일 성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 《조선로동당건설의 력사적경험》은 중요한 자리를 차지한다.

위대한 수령님의 이 로작은 우리 당창건의 력사적뿌리가 내리기 시작한 때로부터 장구한 기간 당건설과 당활동에서 이룩된 고귀한 경험과 업적이 전면적으로 집대성되여있는 당건설의 대백과전서이며 조선로동당이 주체형의 혁명적당으로서의 사명과 임무를 훌륭히 수행해나갈수 있는 길을 뚜렷이 밝혀준 강령적지침이다.

로작에는 우리 당의 혁명적성격과 당건설의 근본원리,기본원칙이 뚜렷이 명시되여있으며 당을 조직사상적으로 끊임없이 강화하고 당과 대중의 통일단결을 반석같이 다져나가기 위한 과업과 방도들이 제시되여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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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설 : 자주,선군,사회주의의 길은 우리 혁명의 영원한 진로이다

주체102(2013)년 5월 29일 로동신문

오늘 우리는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두번째해 진군을 힘차게 다그치고있다.우리가 갈길은 멀고 시련은 의연히 겹쌓여있지만 우리 군대와 인민은 필승의 신심에 넘쳐있다.

우리 혁명의 미래가 끝없이 양양한것은 자주,선군,사회주의길로 나갈데 대한 백년대계의 전략이 있기때문이다.

앞으로 그 어떤 천지풍파가 닥쳐온다 해도 우리에게는 위대한 대원수님들께서 밝혀주신 혁명의 진로에서 추호도 탈선하는 일이 있을수 없다.오늘 우리 당과 군대와 인민이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의 병진로선을 혁명의 생명선으로 튼튼히 틀어쥐고나가고있는것은 주체의 한길을 끝까지 나아가려는 확고부동한 의지의 발현으로 된다.

영광스러운 김 정 은시대는 자주,선군,사회주의기치가 더욱 높이 휘날리는 위대한 계승의 시대,주체의 리념이 전면적으로 구현되는 승리와 번영의 시대로 찬란히 빛나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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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설 : 당의 령도밑에 빛나게 계승되는 우리 인민의 영웅적투쟁전통

주체102(2013)년 5월 15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2013년 3월전원회의에서 제시된 새로운 병진로선을 관철하기 위한 총돌격전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는 시기에 우리는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 불후의 고전적로작 《모두다 영웅적으로 살며 투쟁하자》를 발표하신 25돐을 맞이하고있다.

주체77(1988)년 5월 15일에 발표된 이 로작은 전체 군대와 인민이 우리 혁명의 영웅적투쟁력사와 전통을 빛나게 계승하며 주체혁명위업의 승리를 위하여 힘차게 싸워나가는 길을 밝혀준 강령적문헌이다.로작에는 두차례의 혁명전쟁과 복구건설,사회주의건설의 거창한 년대들을 불멸의 영웅서사시로 수놓아온 우리 군대와 인민의 투쟁경험이 전면적으로 밝혀져있으며 세대와 세대를 이어 영웅적투쟁전통을 줄기차게 이어나가기 위한 고귀한 사상리론적지침들이 뚜렷이 제시되여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우리 당은 모든 사람들이 다 영웅이 될것을 요구하며 또 우리 사회에서는 누구나 다 영웅이 될수 있습니다.》

위대한 수령의 령도밑에 창조된 성스러운 력사와 전통은 대를 이어 계승되여야 빛을 뿌리게 된다.

항일혁명투쟁에 시원을 두고있는 우리 인민의 영웅적인 투쟁력사와 전통은 세기와 세기를 이어 꿋꿋이 계승되여왔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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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설 : 전당에 세포를 중시하고 도와주는 기풍을 세우자

주체102(2013)년 5월 10일 로동신문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제4차 세포비서대회에서 하신 력사적인 결론을 높이 받들고 당세포를 강화하기 위한 사업이 활력있게 진행되고있다.

당세포를 강화하는것은 전당을 강화하기 위한 첫걸음이고 기본고리이며 전당에 세포를 중시하고 도와주는 기풍을 확고히 세우는것은 당세포들의 전투력을 높이기 위한 중요한 담보이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시대와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당세포의 전투적기능과 역할을 높이자면 전당에 세포를 중시하고 적극 도와주는 기풍을 세워야 합니다.》

당세포는 당원들의 당생활거점이고 군중속에 뻗어있는 당의 말단신경이며 당정책관철의 척후대이다.당세포만 강하면 그 어떤 역경속에서도 당이 흔들리지 않으며 이 세상에 무서울것도 없고 못해낼 일이 없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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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설 : 선군시대 수령결사옹위의 숭고한 모범을 따라배우자

주체102(2013)년 5월 9일 로동신문

우리 당이 사랑하고 조국이 자랑하는 영웅초병의 값높은 위훈이 온 나라에 전해져 사람들을 무한히 격동시키고있다.

평양시인민보안국 교통지휘대 지구대 대원인 공화국영웅 리경심동무는 불의의 정황속에서 자기 한몸을 서슴없이 내대여 혁명의 수뇌부의 안전을 결사보위함으로써 수령옹위의 빛나는 모범을 보여준 선군시대 인민보안원의 전형이다.

공화국영웅 리경심동무의 영웅적소행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선군령도따라 반미전면대결전을 총결산하고 이 땅우에 주체의 강성국가를 일떠세우기 위한 혁명적진군을 다그치고있는 천만군민에게 커다란 힘과 용기를 북돋아주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당과 수령에 대한 충실성은 의무이기 전에 영예이고 량심이여야 하며 의리이고 실천이여야 한다.》

선군시대 인민보안원의 전형인 공화국영웅 리경심동무의 사상정신세계에서 따라배울 점은 우선 령도자에 대한 충실성을 생활화,체질화하고있는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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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설 : 전당,전국,전민이 떨쳐나 모내기전투를 힘있게 벌리자

주체102(2013)년 5월 8일 로동신문

사회주의협동벌에 모내기철이 왔다.

지금 온 나라 협동벌은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의 올해신년사와 당중앙위원회 2013년 3월전원회의에서 제시된 강령적과업을 관철하기 위하여 봄철영농전투에서 혁신을 일으키고있는 농업근로자들의 애국열의로 세차게 끓어번지고있다.

모내기를 제철에 질적으로 하는것은 당이 제시한 올해 알곡생산목표를 수행하는데서 나서는 가장 중요한 과업의 하나이다.모내기는 한해농사의 성과를 좌우하는 중요한 영농공정이다.지난해 논벼농사에서 장훈을 부른 단위들의 경험은 주체농법의 요구대로 모를 제철에 질적으로 내야 정보당 수확고를 높일수 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농업에 대한 국가적투자를 늘이고 농사를 주체농법의 요구대로 과학기술적으로 지어 당이 제시한 알곡생산목표를 무조건 수행하여야 합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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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설 : 사회주의증산경쟁의 불길을 더욱 높이자

주체102(2013)년 5월 7일 로동신문

지금 온 나라는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병진로선을 관철하기 위한 투쟁으로 세차게 끓고있다.강선의 로동계급이 새로운 병진로선관철의 기수,돌격대,핵심이 되여 앞장에서 내달리고 그뒤를 따라 수많은 공장,기업소들이 맹렬한 생산돌격전을 벌리고있다.

모든 부문,모든 단위들에서 뜻깊은 올해를 경제강국건설에서 전환적국면을 열어놓는 거창한 창조와 변혁의 해로 빛내이기 위해서는 사회주의증산경쟁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려야 한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인민경제 모든 부문,모든 단위들에서 사회주의증산경쟁을 힘있게 벌려 생산을 활성화하고 올해 인민경제계획을 어김없이 수행하여야 합니다.》

경쟁속에 발전이 있다.새 조국건설시기와 천리마대고조시기,1970년대와 1980년대의 사회주의대건설시기를 비롯하여 우리 혁명의 매 단계들에서 이룩된 경제적비약과 혁신적앙양은 온 나라에 차넘쳤던 증산경쟁의 열풍과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천만대중의 애국적헌신성과 높은 생산의욕으로 경제강국건설에서 전환적국면을 열어나가야 하는 지금이야말로 모든 부문,모든 단위에서 경쟁을 사활적인것으로 내세우고 서로 발전하기 위한 사회주의증산경쟁의 불길을 더욱 높여야 할 때이다.경쟁은 증산과 발전,혁신과 번영의 강한 추동력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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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설 : 조선로동당은 위대한 어머니당으로 영원히 빛날것이다

주체102(2013)년 5월 6일 로동신문

오늘 주체의 당건설위업은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를 우리 당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시여 자기 발전의 최성기를 맞이하였다.조선로동당 제4차 세포비서대회를 계기로 위대한 김 일 성-김 정 일주의,인민대중제일주의기치밑에 투쟁하는 우리 당의 전투적위력이 비상히 강화되고 당사업전반에서 근본적인 전환이 일어나고있다.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진군길에서 이룩된 우리 당건설의 빛나는 성과의 하나는 어머니당으로서의 성격이 더욱 뚜렷이 부각된것이다.강성국가건설의 장엄한 투쟁속에서,전례없이 치렬한 반미전면대결전에서 어머니당건설위업은 더 큰 활기를 띠고 줄기차게 전개되고있다.위대한 어머니당,이것이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 이끄시는 조선로동당의 참모습이고 우리 당건설과 활동의 영원한 표대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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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설 : 우리 식 사회주의는 반드시 승리한다

주체102(2013)년 5월 5일 로동신문

오늘 우리는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 불후의 고전적로작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는 필승불패이다》를 발표하신 22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주체80(1991)년 5월 5일에 발표된 이 로작은 우리 식 사회주의의 공고성과 불패성을 철의 론리로 힘있게 론증하고 천만군민의 심장속에 사회주의승리에 대한 억척불변의 신념과 의지를 깊이 새겨주는 기념비적문헌으로 빛을 뿌리고있다.

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은 위대한 대원수님들께서 펼쳐주신 사회주의의 길을 따라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을 병진시키며 주체혁명의 최후승리를 이룩해나갈 불타는 결의에 충만되여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사회주의위업은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실현하기 위한 정당한 위업이며 인류가 사회주의에로 나아가는것은 막을수 없는 력사발전의 법칙입니다.》

사회주의는 과학이며 진리이다.자주적인민의 지향과 념원을 가장 철저히 구현하고있는 우리 식 사회주의는 반드시 승리한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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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설 : 우리 당의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의 병진로선은 항구적인 로선이다

주체102(2013)년 5월 3일 로동신문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2013년 3월전원회의에서 제시된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을 병진시킬데 대한 로선은 날이 갈수록 커다란 파문을 일으키며 세계를 뒤흔들고있다.

우리 당의 새로운 전략적로선의 제시,이것은 주체의 사회주의조선이 위력한 핵억제력에 토대하여 강성번영의 세기적인 리상을 실현하는 최후승리의 단계에 진입하였음을 알리는 장엄한 포성이다.그것은 또한 멀지 않아 핵렬강중심의 세계정치구도가 끝장나고 자주적인 세계질서가 세워지게 될것이라는것을 예고하는 시대의 선언이다.

우리 민족과 진보적인류에게는 천백배의 신심과 락관을 안겨주고 제국주의반동들에게는 무서운 철추를 내린 우리 당의 새로운 병진로선의 민족사적,세계사적의의는 참으로 거대하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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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설 : 강성국가건설에서 선군시대 근로자들의 영웅적기개를 높이 떨치자

주체102(2013)년 5월 1일 로동신문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께서 제시하신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을 병진시킬데 대한 전략적로선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선 시기에 전세계근로자들의 명절인 5.1절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선군조선의 강대성이 만천하에 과시되고 주체혁명위업의 최후승리를 위한 장엄한 투쟁이 벌어지고있는 속에서 이날을 경축하는 우리 인민의 심장속에는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사상과 위업은 필승불패이라는 확신과 당의 령도따라 혁명의 천만리길을 억세게 걸어갈 드팀없는 신념이 넘쳐나고있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전체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은 승리자의 높은 긍지와 밝은 앞날에 대한 신심드높이 강성국가건설을 위한 장엄한 진군에 힘차게 떨쳐나서야 하겠습니다.》

선군조선의 근로자들은 백두산절세위인들의 현명한 령도따라 당과 수령,조국과 혁명을 위하여 영웅적위훈을 창조하여온 투사들이며 애국자들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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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설 : 위대한 선군령장을 높이 모신 백두산혁명강군은 필승불패이다

주체102(2013)년 4월 25일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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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혁명의 성스러운 력사는 백두산절세위인들을 높이 모시고 승리와 영광만을 떨쳐온 조선인민군의 영웅적위훈으로 더욱 빛을 뿌리고있다.

전당,전군,전민이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의 두리에 일심단결하여 반미전면대결전과 강성국가건설에서 련전련승의 기적을 창조하고있는 시기에 우리는 조선인민군창건 81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위대한 수령 김 일 성동지께서 주체21(1932)년 4월 25일 조선인민혁명군을 창건하심으로써 총대의 위력으로 전진하며 승리하는 선군혁명의 영광스러운 력사가 시작되게 되였다.주체혁명위업의 억센 뿌리와 우리 인민의 자주적운명개척,사회주의조선의 찬란한 미래는 혁명무력의 창건과 그 강화발전에 원천을 두고있다.

뜻깊은 건군절을 맞이하는 오늘 온 나라 전체 인민들은 조선로동당의 붉은 기발을 제일 군기로 높이 추켜들고 백두산대국의 존엄과 영예를 만방에 떨쳐가는 영웅적조선인민군 장병들에게 열렬한 축하와 뜨거운 전투적인사를 보내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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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론 : 핵과 평화

주체102(2013)년 4월 25일 로동신문

높은 산을 넘어야 보람이 있고 진펄길을 헤쳐야 자욱을 깊이 새길수 있다.

우리는 실로 력사의 큰 산과 진펄을 다 넘고 헤쳐 마침내 누구도 건드릴수 없는 핵강국의 상상봉에 높이 섰다.

2월 12일의 지하핵시험,3월의 병진로선,4월의 핵보유국법령채택…

우리의 지위와 힘이 달라졌다.기초적인 핵시험이 아니라 핵무장화,그것도 소형화,경량화,다종화를 실현하는 단계에 올라섰다.우리의 핵이 이제는 나라의 국책으로 법화되고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을 병진시켜나가는것이 당의 전략적로선으로 엄숙히 선포되였다.핵의 보존만이 아닌 핵의 끊임없는 질적강화에로 나아가고있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강위력한 핵무력우에 평화도 있고 부강번영도 있으며 인민들의 행복한 삶도 있습니다.》

폭발력이 크면 진동도 크다.현세기에 있어 온 행성이 지금처럼 한꺼번에 끓어번진적이 없었다.핵전쟁과 대결을 떠들고 쇼크와 미궁에 빠져 헤덤비며 미국과 추종세력들은 소란스럽게 날뛰고있다.그것은 맥이 빠져 서서히 물러가는 마지막겨울의 울부짖음에 지나지 않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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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론 : 백전백승의 최정예강군

주체102(2013)년 4월 24일 로동신문

봄시위와도 같은 거대한 힘이 분출하고있다.

선군의 나날 이 땅에 묻어온 우리의 피땀이 어떤 군력을 다졌으며 그것이 민족의 운명과 미래를 어떻게 담보하는가를 보여주는 격동의 나날이 흐른다.

불패의 혁명무력에 대한 인민의 신뢰와 자부는 하늘을 찌를듯 하다.

세계대전을 치르고도 남을 방대한 핵타격집단을 드세게 제압하는 강군,포악한 원쑤들의 핵무기에는 핵무기로,무력시위에는 무력시위로 맞서며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을 결사수호하는 강군이 최전방에 있다.

조국통일대전의 신호탄과 함께 하늘,땅,바다에서 일시에 진군 또 진군할 조선인민군 장병들이 건군절을 앞둔 이 시각에도 만단의 전투태세에 있다.

멸적의 공격진지들에서 발사직전의 격동상태에 있는 화선용사들에게 인민은 뜨거운 전투적경의를 보내고있다.

백두산혁명강군!

우리에게는 얼마나 믿음직한 군대가 있는가.(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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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론 : 병진의 승전포성 울리며 앞으로!

주체102(2013)년 4월 21일 로동신문

광풍을 밀어내는 력사의 봄우뢰가 터졌다.

3월 31일,아직은 마지막추위가 기승을 부리고 멀리서는 원쑤들의 포성이 들려왔다.미제와의 전면대결전으로 이 땅은 불덩이같이 달아올랐다.

바로 그 시각 우리 당기발이 날리는 당중앙위원회청사에서는 장차 조선혁명을 새로운 승리에로 이끌어가실 위대한 백두령장의 선언이 울렸다.

새해의 첫아침 온 나라 가정에 축복을 보내시던 경애하는 원수님의 따뜻한 그 음성이 오늘은 미제에게 폭탄같은 철추를 내리고 우리 인민의 보다 광활한 앞길을 선언하며 이 땅을 뒤흔들고있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현정세와 혁명발전의 요구로부터 당중앙은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을 병진시킬데 대한 새로운 전략적로선을 제시하게 됩니다.》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의 병진!

력사적인 3월전원회의장에서 터져오른 만세의 환호성은 온 나라에 격동의 파도를 일으키며 날이 갈수록 힘과 용기가 샘솟게 한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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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설 : 주체의 태양의 력사를 끝없이 빛내여나가는것은 우리 인민의 숭고한 도덕의리

주체102(2013)년 4월 20일 로동신문

세기와 세기를 이어 어버이수령님을 영원히 높이 우러러모시려는 천만군민의 고결한 충정과 수령님에 대한 한없는 그리움이 끝없이 분출되고있는 시기에 우리는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 고전적로작 《위대한 김 일 성동지는 우리 당과 인민의 영원한 수령이시다》를 발표하신 1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지난해 4월 20일 위대한 수령님의 탄생 100돐에 즈음하여 발표하신 이 로작은 김 일 성동지를 주체의 태양으로 영원히 높이 모시고 백두에서 시작된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하기 위한 투쟁에로 우리 군대와 인민을 힘있게 고무추동하는 전투적기치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로작에서 어버이수령님의 위대한 혁명생애와 숭고한 위인적풍모,수령님께서 이룩하신 불멸의 업적에 대하여 전면적으로 집대성하시였다.로작에는 또한 수령님의 사상과 위업을 견결히 옹호고수하시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이끌어오신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업적이 뚜렷이 밝혀져있으며 김 일 성동지와 김 정 일동지를 천세만세 높이 받들어모시고 주체혁명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나가기 위한 과업들이 천명되여있다.로작은 주체조선의 100년사를 혁명적수령관의 견지에서 긍지높이 총화하고 어버이수령님께서 개척하시고 위대한 장군님께서 이끌어오신 주체의 길이 영원한 승리의 길,조국번영의 길이라는 불변의 진리를 새겨주고있는것으로 하여 우리 군대와 인민이 대원수님들의 사상과 위업을 충직하게 계승완성해나가는 길에서 튼튼히 틀어쥐고나가야 할 고귀한 지침으로 되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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