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사설・론설・정론/社説・論説・政論’ Category
론 설 : 자력갱생은 우리 인민의 영원한 투쟁방식
오늘 우리 인민은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필승의 신심과 락관에 넘쳐 최후승리를 위한 총진군을 힘차게 다그쳐나가고있다.우리의 힘과 기술,우리의 자원으로 이 땅우에 기어이 륭성번영하는 사회주의강성국가를 일떠세우려는것은 우리 인민의 확고부동한 의지이다.
자력갱생은 백두에서 개척된 우리 혁명의 승리적전진을 위한 보검이며 우리 군대와 인민의 영원한 투쟁방식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우리는 주체의 기치,자력갱생의 기치를 높이 들고 사회주의 내 조국을 더욱 빛내여나가야 합니다.》
돌이켜보면 세계혁명투쟁사에 조선혁명처럼 간고하고 시련에 찬 혁명은 없었다.두차례의 혁명전쟁과 복구건설,여러 단계의 사회주의건설투쟁에서 우리 군대와 인민이 백전백승을 떨쳐올수 있은것은 주체의 기치,자력갱생의 기치를 높이 들고 전진하였기때문이다.피어린 항일대전의 나날에 창조된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은 선군조선의 견결한 투쟁정신으로 세대와 세기를 이어 꿋꿋이 이어져왔다.우리가 이룩한 모든 승리,우리가 창조한 모든 귀중한 재부들은 다 자력갱생의 산물이라고 말할수 있다.
우리 혁명의 전력사적과정에 관통되여온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은 오늘도 우리의 고귀한 투쟁의 기치로 되고있다.자력갱생은 우리 혁명의 승리를 위하여 영원히 구현해나가야 할 혁명방식이다.(전문 보기)
사 설 : 군인정신,군인기질,군인본때로 올해 총돌격전의 승리를 이룩하자
당의 전투적호소따라 천만군민이 뜻깊은 올해를 빛나게 결속하기 위한 투쟁에 산악같이 떨쳐나섰다.모든 전선에서 혁명의 북소리가 높이 울리던 1970년대처럼 대혁신,대비약을 일으키기 위한 총돌격전이 맹렬하게 벌어지고있다.이 격동적인 혁명적진군의 전렬에 백두산혁명강군인 우리 인민군대가 서있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지난 5월 만경대유희장을 돌아보시고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크나큰 사랑과 은정에 의하여 꾸려진 만경대유희장과 대성산유희장을 선군시대의 요구에 맞게 새롭게 변모시킬데 대한 과업을 인민군대에 주시였다.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명령이라면 산악도 떠옮기고 날바다도 길들이는 우리의 인민군군인들은 치렬한 돌격전을 벌려 만경대유희장과 대성산유희장을 천지개벽시키는 자랑찬 성과를 이룩하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 정 은원수님께서는 얼마전 만경대유희장과 대성산유희장을 돌아보시면서 인민군장병들은 경제강국건설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주요전구마다에서 불가능을 모르는 혁명강군의 위력을 떨치고있다고 하시면서 군인건설자들의 위훈을 높이 평가하시였다.
인민군대는 당과 수령을 받드는데서도 제일이고 투쟁기풍과 일본새에서도 제일이다.우리는 군인정신,군인기질,군인본때를 철저히 구현해나감으로써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첫해인 올해를 위대한 승리의 해로 빛내이고 선군조선의 필승의 위력,비약의 기상을 높이 떨쳐야 한다.(전문 보기)
사 설 : 《ㅌ.ㄷ》의 전통과 위업을 끝없이 빛내여나가자
조선혁명은 위대한 시원과 빛나는 전통을 가진 영광스러운 혁명이다.
전당,전군,전민이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의 두리에 굳게 뭉쳐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진군을 힘차게 다그쳐나가고있는 시기에 위대한 수령 김 일 성동지께서 타도제국주의동맹을 결성하신 86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이날은 깊고도 억센 력사적뿌리를 가진 위대한 당의 령도를 받는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을 북돋아주는 날이며 《ㅌ.ㄷ》에서 닻을 올린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해나갈 불타는 신념을 가다듬게 하는 맹세의 날이다.
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은 한평생 혁명의 붉은기를 높이 드시고 백승의 력사와 전통을 창조하시며 당의 강화발전과 백두산대국의 무궁번영을 위한 만년토대를 마련해주신 위대한 대원수님들께 최대의 경의를 드리고있다.
오늘 우리 혁명은 《ㅌ.ㄷ》의 전통을 끝없이 빛내여나가시는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의 령도밑에 힘차게 전진하고있다.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의 사상과 령도에는 자주의 기치높이 인민의 리상사회를 건설하기 위한 《ㅌ.ㄷ》의 리념이 구현되여있으며 원수님의 담력과 배짱은 제국주의를 타승하고 사회주의의 종국적승리를 이룩하려는 《ㅌ.ㄷ》의 기상그대로이다.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를 당과 혁명의 진두에 높이 모신것은 우리 군대와 인민의 최대의 영광이며 선군조선의 광명한 미래를 기약해주는 근본담보이다.(전문 보기)
론 설 : 《ㅌ.ㄷ》의 붉은기는 우리 당의 영원한 승리의 기치
오늘 우리는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 불후의 고전적로작 《조선로동당은 영광스러운 〈ㅌ.ㄷ〉의 전통을 계승한 주체형의 혁명적당이다》를 발표하신 30돐을 맞이하고있다.
주체71(1982)년 10월 17일에 발표된 이 로작은 《ㅌ.ㄷ》의 전통을 이어 백승의 한길을 걸어온 우리 당의 영광스러운 로정과 그 길에서 이룩한 고귀한 업적,풍부한 경험이 집대성되여있는 력사적문헌이다.이 로작에는 우리 당을 영원히 주체형의 혁명적당으로 강화발전시켜나가는데서 나서는 원칙적문제들이 뚜렷이 밝혀져있다.
우리 혁명은 오늘 새로운 높은 발전단계에서 전진하고있다.《ㅌ.ㄷ》가 결성되던 때로부터 오랜 세월이 흐르고 세기와 세대도 바뀌였지만 우리 혁명의 승리의 표대는 절대불변이다.《ㅌ.ㄷ》의 붉은기는 우리 당의 영원한 승리의 기치로 휘날리고있으며 《ㅌ.ㄷ》의 리념과 기상은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총진군을 힘있게 고무추동하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 〈ㅌ.ㄷ〉의 결성으로써 우리 인민의 혁명투쟁은 자기 발전의 새로운 길에 들어서게 되였으며 우리 당의 영광스러운 뿌리가 내리기 시작하였다.》(전문 보기)
사 설 : 생눈길을 헤치는 정신으로 창조하며 승리해나가자
오늘 우리 혁명은 이미 이룩한 력사적승리에 기초하여 새로운 높은 단계에서 심화발전되고있다.우리 혁명의 휘황한 전도와 강성국가건설의 높은 목표는 전체 군대와 인민이 생눈길을 헤치는 정신으로 창조하며 승리해나갈것을 요구하고있다.
생눈길을 헤치는 정신,이것은 주체혁명위업의 완성을 위한 새로운 력사적시기의 시대정신이며 혁명의 최후승리를 향하여 과감히 돌진해나가는 락관적이며 창조적인 공격정신이다.
시대정신은 사회와 혁명발전의 요구,인민대중의 지향과 념원을 반영하여 나오게 된다.세기를 진감시키며 전진하여온 조선혁명의 전로정은 천출위인들에 의하여 위대한 시대정신이 창조되고 무궁무진한 정신력에 의거하여 백전백승하여온 력사로 빛나고있다.위대한 수령님의 령도밑에 높이 발양된 백두의 혁명정신,천리마의 정신은 우리 조선의 지위와 면모에서 천지개벽을 안아온 위력한 시대정신이였다.위대한 장군님의 령도밑에 1970년대 당의 기초축성시기에 창조된 속도전의 혁명정신은 이 땅우에 일대 민족적륭성번영의 시대를 열어놓았으며 1990년대에 세차게 나래친 고난의 행군정신,혁명적군인정신은 선군의 기치밑에 조국과 민족,사회주의의 운명을 수호하고 강성국가건설의 도약대를 마련한 필승불패의 혁명정신이였다.(전문 보기)
정 론 : 우리의 당기는 높이 날린다
평범한 날에나 준엄한 날에나 삶의 좌표를 세워주는 기치가 우리에게 있다.
조선로동당기발,
혁명의 장구한 로정도를 펼치듯이,기폭에 어린 불같은 사연들을 말해주듯이 생명체마냥 펄럭인다.
기나긴 력사의 체험자들만이 아닌 붉게 타는 당기발을 바라보는 우리 동시대인들모두의 가슴에 세찬 격랑이 일고있다.
류다른 체험과 격동으로 끓는 10월이다.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힘찬 진군가가 강산을 진감하는 오늘 경애하는 원수님을 우리 당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시고 맞이한 첫 10월에 당기발앞에서 우리가 다시금 새겨안는 혁명의 철리는 무엇인가.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선로동당은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을 영원한 수령으로 높이 모신 김 일 성,김 정 일동지의 당입니다.》(전문 보기)
론 설 : 우리 당은 백전백승의 위력을 지닌 주체형의 혁명적당
전당,전군,전민이 주체의 붉은 당기를 혁명의 군기로 우러르며 최후승리를 위한 총공격전을 힘차게 다그쳐나가고있는 시기에 우리는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 고전적로작 《혁명적당건설의 근본문제에 대하여》를 발표하신 20돐을 맞이하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주체81(1992)년 10월 10일에 발표하신 이 로작에서 사회주의집권당건설의 력사적교훈을 총화하시고 우리 당을 주체형의 혁명적당으로 더욱 강화발전시키기 위한 사상리론적지침을 뚜렷이 밝혀주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사회주의위업을 어떻게 전진시켜나가는가 하는 문제는 그것을 령도하는 당을 어떻게 건설하고 그 령도적역할을 어떻게 높이는가 하는데 달려있다.》
우리 당은 창건된 때로부터 오늘에 이르는 오랜 세월 주체의 기치높이 혁명적당건설의 세기적모범을 창조한 긍지높은 당이다.
위대한 수령 김 일 성동지께서는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당건설과 당활동에 철저히 구현하시여 우리 당을 사상의지적으로 통일단결된 불패의 당,혁명의 대를 굳건히 이어나가는 주체의 혁명적당으로 건설하시였다.(전문 보기)
사 설 : 우리 당을 위대한 김 일 성,김 정 일동지의 당으로 영원히 빛내여나가자
우리 혁명의 앞길에는 어제도 오늘도 주체의 붉은 당기가 변함없이 휘날리고있다.혁명의 준엄한 년대들을 넘고넘어 승리만을 아로새겨온 우리의 당기는 혁명의 영원한 군기이다.
우리는 인민의 운명을 간직하고 이끌어나가는 위대한 당에 대한 절대적인 신뢰와 끝없는 충정을 안고 당창건 67돐을 뜻깊게 경축하고있다.
오늘 우리 당은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를 최고수위에 높이 모시고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을 계승완성해나가는 장엄한 시대를 맞이하고있다.지난 4월에 있은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4차 대표자회에서는 위대한 김 정 일동지를 우리 당의 영원한 총비서로,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의 영원한 수령으로 높이 모시였으며 위대한 김 일 성-김 정 일주의를 유일한 지도사상으로,온 사회의 김 일 성-김 정 일주의화를 당의 최고강령으로 선포하였다.우리 당을 영원히 위대한 수령,위대한 령도자의 존함으로 빛나는 주체의 혁명적당으로 강화발전시켜나갈수 있는 확고한 담보가 마련되게 된것은 참으로 자랑스러운 일이다.올해야말로 《ㅌ.ㄷ》로부터 시작된 장구한 우리 당건설력사에서 특출한 자리를 차지하는 뜻깊은 해이다.(전문 보기)
사 설 : 위대한 김 정 일동지를 우리 당의 영원한 총비서로 높이 모시고 주체혁명의 한길로 힘차게 나아가자
오늘 우리는 가장 경건한 마음을 안고 위대한 김 정 일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추대되신 15돐을 맞이하고있다.어버이장군님을 모시지 못하고 처음으로 이날을 맞고있는 온 나라의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인민들은 한평생 우리 당의 강화발전과 조국과 민족의 강성번영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신 장군님에 대한 사무치는 그리움으로 가슴끓이고있다.
주체86(1997)년 10월 8일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를 조선로동당 총비서로 높이 모신것은 주체의 당건설위업,강성국가건설위업수행에서 거대한 의의를 가지는 력사적사변이였다.위대한 장군님을 당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심으로써 우리 당과 인민의 앞길에는 끝없이 양양한 전도가 펼쳐지게 되였으며 우리 혁명의 백전백승의 력사와 전통이 줄기차게 이어지게 되였다.
위대한 김 정 일동지를 우리 당의 총비서로 높이 모시고 전진하여온 지난 15년은 령도자와 군대와 인민이 한마음한뜻이 되여 김 일 성민족의 영예를 온 누리에 힘있게 떨쳐온 일심단결의 15년이며 선군의 위력으로 우리 식 사회주의를 수호하고 모든 전선에서 세기적인 비약과 변혁을 이룩해온 영웅적투쟁의 15년이다.우리 군대와 인민은 위대한 장군님만을 절대적으로 믿고 장군님의 령도따라 력사의 온갖 도전을 물리치며 승리만을 떨쳐왔다.(전문 보기)
사 설 : 당의 기초축성시기 일군들의 투쟁정신과 일본새를 따라배우자
지금 우리 당은 새로운 주체100년대 진군의 첫해인 올해를 강성부흥의 전성기가 펼쳐지는 자랑찬 승리의 해로 빛내이기 위한 총공격전을 힘차게 이끌어나가고있다.혁명의 북소리,속도전의 진공나팔소리 높이 울리며 전진하던 1970년대처럼 온 나라에 혁명적열정과 전투적기백이 약동하고 창조와 비약의 기상이 세차게 나래치게 하려는것이 우리 당의 숭고한 의도이다.
이 격동적인 시대의 힘있는 선도자,대오의 기수가 되여야 할 사람은 다름아닌 우리 일군들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당의 기초축성시기 일군들의 정신세계와 일본새,투쟁기풍은 우리 일군들모두가 따라배워야 할 귀감으로 됩니다.》
1970년대는 우리 당의 강화발전에서 력사적인 전환이 이룩되고 혁명과 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일대 전성기가 펼쳐진 위대한 계승의 년대,세기적인 변혁과 기적의 년대였다.
이 영광의 시대를 앞장에서 개척하며 혁명적인 투쟁기풍의 본보기를 창조한 전위투사들이 당의 기초축성시기 일군들이다.위대한 장군님의 전사로 살며 혁명하게 된것을 한생의 더없는 영광으로 여기고 당의 구상과 의도를 꽃피우기 위하여 온갖 지혜와 정열을 다 바쳐 헌신적으로 투쟁한 그들의 사상정신세계는 참으로 순결하였다.(전문 보기)
사 설 : 북남공동선언의 기치를 높이 들고 자주통일의 길을 열어나가자
우리의 조국통일위업은 백두산절세위인들의 유훈을 받들어 민족의 찬란한 미래를 열어나가기 위한 숭고한 애국위업이다.
오늘 우리는 온 겨레가 신심과 락관에 넘쳐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장엄한 진군을 다그치고있는 시기에 력사적인 10. 4선언발표 5돐을 맞이하고있다.
우리 겨레의 가슴마다에는 6월 15일과 더불어 10월 4일이 소중히 간직되여있다. 이날이 있어 우리 민족은 북남관계발전과 평화번영의 리정표를 가지게 되였다. 10. 4선언에는 우리민족끼리정신에 따라 북남관계를 호상존중과 신뢰의 관계로 확고히 전환시키고 조선반도에 항구적인 평화체제를 구축하며 북과 남의 협력과 교류를 다방면적으로 확대발전시키기 위한 방도들이 명확히 밝혀져있다. 10. 4선언의 채택은 6. 15공동선언에 기초하여 민족의 단합과 협력, 조국통일운동을 보다 높은 단계에로 발전시켜나갈수 있는 북남공동의 지침을 마련한 특기할 사변이였다. 선언이 채택됨으로써 우리 민족은 6. 15공동선언을 전면적으로 구현해나갈수 있는 실천강령을 받아안고 신심에 넘쳐 자주통일, 평화번영의 새시대를 열어나갈수 있게 되였다. 지금 이 시각 해내외의 온 겨레는 민족의 은인이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에 대한 한없는 그리움을 안고 장군님께서 민족의 단합과 통일을 위해 바치신 애국헌신의 로고와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을 가슴뜨겁게 돌이켜보고있다.(전문 보기)
론 설 : 당의 기초축성시기 일군들의 사상정신적특질
김 정 일애국주의의 열풍을 세차게 일으키며 강성국가건설에서 대혁신,대비약을 이룩해야 할 오늘의 총진군에서 우리 일군들에 대한 당의 믿음과 기대는 대단히 크다.
오늘 우리 일군들이 위대한 장군님의 전사, 제자답게 혁명의 지휘성원으로서의 사명과 본분을 다해나가자면 장군님께 끝없이 충직하였던 1970년대 당의 기초축성시기 일군들의 사상정신적풍모를 따라배워야 한다.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자기 령도자에 대한 절대적인 충실성, 당의 방침을 제때에 끝까지 관철하는 불같은 열정과 높은 사업의욕, 견결한 당적원칙성과 비타협적인 투쟁정신은 당의 기초축성시기 일군들이 지녔던 기본특질이였습니다.》
일군들은 우리 당의 핵심골간이며 전진하는 대오의 기수이다. 우리 당은 일군들을 통하여 혁명과 건설에 대한 령도를 실현해나간다. 혁명과 건설의 성과여부는 결정적으로 일군들의 사상관점과 투쟁기풍에 달려있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당의 기초축성시기부터 오래동안 위대한 장군님을 모시고 일하던 일군들은 참으로 금싸래기보다도 더 귀중한 사람들이라고 뜻깊은 말씀을 하시였다.(전문 보기)
사 설 : 《높이 날려라 우리의 당기》, 이 노래 힘차게 부르며 총공격전을 다그쳐나가자
오늘 우리 군대와 인민은 1970년대의 투쟁정신으로 올해전투를 빛나게 결속하기 위한 총공격전을 힘차게 벌리고있다.모든 부문,모든 단위에서 새로운 기적과 위훈을 창조해나가는 이 장엄한 투쟁속에서 노래 《높이 날려라 우리의 당기》가 더 높이 울려퍼지고있다.
《높이 날려라 우리의 당기》,이 노래는 오늘의 시대적요구에 맞는 전투력이 강한 전인민적행진곡이며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진군을 다그쳐나가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투쟁의 노래이다.우리는 이 노래를 시대의 진군가로 힘차게 부르며 뜻깊은 올해를 빛나게 결속하기 위한 총공격전을 더욱 드세차게 벌려나가야 한다.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우리는 신심과 락관에 넘쳐 최후승리를 향하여 돌진하여야 합니다.》
조선로동당기발은 우리 혁명의 군기이다.우리의 당기에는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불멸의 혁명생애와 업적이 어리여있고 백승의 력사와 찬란한 미래가 깃들어있다.우리 인민의 심장속에 간직되고 천만군민을 영웅적투쟁과 위훈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키는 투쟁의 기치가 주체의 당기이다.(전문 보기)
정 론 : 조선의 기상
혁명의 북소리가 울린다.
창조와 전진을 열망하는 시대의 목소리는 날이 갈수록 절절하고 당의 호소에 노도와 같이 화답해나선 천만군민의 기세는 조선의 기상으로 나래치고있다.
혁명의 북소리!
그것은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첫해를 승리적으로 결속하기 위한 전당,전국,전민의 총돌격전의 함성이며 당의 향도따라 력사의 온갖 도전을 짓부시며 자기의 운명과 미래를 힘있게 개척해나가는 천만군민의 긍지높은 발걸음소리이다.
김 일 성-김 정 일주의의 성스러운 기치밑에 오늘 조선에서 울리는 혁명의 북소리 그것은 주체혁명위업의 새시대를 힘있게 열어나가는 위대한 전환의 포성이다.
창공높이 날리는 당기의 펄럭임마냥 울려오고 희망의 새시대를 탄생시키는 고고성마냥 심장을 틀어잡는 혁명의 북소리,
그것은 생눈길을 헤치며 1월에 떠난 올해총진군의 돌격함성의 계속이며 이해의 날과 달을 뒤흔든 창조와 혁신의 동음의 련속이다.(전문 보기)
사 설 : 전당,전국,전민이 총동원되여 올해전투를 빛나게 결속하자
뜻깊은 2012년을 위대한 승리로 빛내이기 위한 우리의 투쟁은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더 고조되고있다.모든 부문,모든 단위에서 김 정 일애국주의를 실천활동에 구현하기 위한 투쟁이 심화되고있으며 온 나라에 비약과 혁신의 기상이 세차게 나래치고있다.
우리는 오늘의 앙양된 기세를 늦추지 말고 1970년대처럼 혁명의 북소리를 높이 울리며 올해전투를 빛나게 결속하기 위한 총돌격전을 드세차게 벌려나가야 한다.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우리는 신심과 락관에 넘쳐 최후승리를 향하여 돌진하여야 합니다.》
올해는 우리 당과 혁명,강성국가건설사에 특기할 뜻깊은 해이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를 우리 당과 국가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것은 주체혁명위업수행과 강성국가건설의 최후승리를 위한 투쟁에서 획기적인 전환을 안아온 력사적사변이였다.올해에 우리는 전체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의 드높은 정치적열의속에 어버이수령님의 탄생 100돐을 민족사적인 대경사로 성대히 맞이하였으며 조선소년단창립절과 전승절,청년절경축행사들을 통하여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의 두리에 굳게 뭉친 우리 혁명대오의 일심단결의 위력을 힘있게 떨치였다.(전문 보기)
사 설 : 우리 나라 사회주의교육제도의 우월성을 더욱 높이 발양시키자
격동적인 사변들로 충만된 뜻깊은 2012년의 진군길에서 또 하나의 력사적인 조치가 취해져 만사람의 심장을 끓게 하고있다.
이번에 진행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2기 제6차회의에서는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을 실시할데 대한 법령이 발포되였다.이것은 우리 당과 인민의 최고령도자이신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의 숭고한 조국관,후대관,미래관의 결정체이며 우리 나라 사회주의교육제도의 우월성에 대한 힘있는 과시이다.법령이 발포됨으로써 불패의 정치사상강국,군사강국으로뿐아니라 교육강국,발전된 사회주의문명국건설에로 힘차게 나아가는 우리 조국의 위용이 높이 떨쳐지게 되였다.
지금 온 나라 전체 인민은 후대사랑,미래사랑의 새 력사를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김 정 은원수님에 대한 다함없는 감사의 정에 넘쳐있으며 당의 령도따라 우리 조국을 세계에 높이 떨쳐갈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뿌리가 든든하여야 충실한 열매가 달리는것처럼 중등일반교육을 강화하여야 훌륭한 인재들을 키워낼수 있습니다.》(전문 보기)
론 설 : 창성련석회의정신을 구현하기 위한 중요한 요구
오늘 우리 당은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을 위한 투쟁에서 군의 역할을 최대로 높여나갈것을 요구하고있다.군을 강화하고 그 역할을 높여야 경제강국건설을 다그쳐나갈수 있으며 인민생활도 하루빨리 향상시킬수 있다.그러기 위해서는 창성련석회의의 사상과 정신을 똑바로 알고 그것을 옳게 구현해나가는것이 중요하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력사적인 창성련석회의정신을 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철저히 구현하여 모든 군을 살기 좋은 인민의 락원으로 일떠세워야 합니다.》
창성련석회의의 기본정신은 모든 군이 자체의 힘으로 자체의 실정에 맞게 군살림살이를 잘하여 인민들이 모두 잘살게 하자는것이다.
창성련석회의는 군의 역할을 강화하며 지방공업과 농촌경리를 발전시켜 인민들의 생활을 향상시키는데서 일대 전환을 가져오게 한 력사적인 회의였다.창성련석회의정신은 나라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쳐오신 위대한 수령님의 불면불휴의 로고와 헌신의 결정체이다.(전문 보기)
론 설 : 세기를 이어 빛나는 백두산녀장군의 고귀한 업적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한생은 김 일 성조선의 100년사에 뚜렷한 자욱을 남긴 전설적위인의 빛나는 한생이며 세기를 이어 길이 전해갈 고귀한 업적을 쌓은 위대한 혁명가의 한생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어머님의 한생은 수령님에 대한 충실성의 한생,혁명을 위한 투쟁의 한생,인민의 행복을 위한 헌신의 한생이였습니다.》
김정숙동지는 일찌기 10대의 어리신 나이에 혁명의 길에 나서시여 위대한 수령님을 정치사상적으로,목숨으로 옹호보위하시였으며 수령님께서 개척하신 주체혁명위업의 완성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쳐 싸우신 걸출한 녀성혁명가,항일의 녀성영웅,조선의 어머니이시다.김정숙동지의 한생은 비록 길지 않았지만 조국과 인민,시대와 력사앞에 혁명가로서,인간으로서 한생을 어떻게 살며 투쟁하여야 하는가에 대한 빛나는 모범을 보여주신것으로 하여 우리 인민의 마음속에 영생하신다.
오늘 우리 군대와 인민은 김정숙동지의 한생에서 수령을 받들어모시는 자세와 립장을 배우고 조국과 인민을 사랑하는 정신을 배우며 후대들의 행복을 위한 헌신의 세계를 배우고있다.(전문 보기)
정 론 : 정으로 흐르는 세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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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전선에서 돌아오신 그이이시였다.
서남전선의 최남단의 장재도와 무도에 이어 철령을 넘어 동부전선에로 멸적의 불벼락을 치셨던 우리 원수님께서 이날은 소문도 없이 새집들이한 창전거리 살림집의 현관으로 조용히 들어서시였다.
처음 들리신 집은 남편과 안해는 물론 두 딸까지도 교육자인 쉽지 않은 가정이였다.두번째로 들리신 집은 로동자부부의 가정이였고 세번째로 찾으신 집은 안해가 방직공영웅인 신혼부부가정이였다.제일먼저 찾아보고싶고 누구보다 품어주고 꼭 축복해주고싶으셨던 가정들이였다.
마음속에 새겨두고 기다린것이여서 참으로 기쁘고 즐거우시였다.이 순간만은 만시름을 다 잊으시고 시종 부드러운 웃음을 지으시며 다정하게 말씀하시는 그이와 늘 함께 사는 한집안식구처럼 한치의 간격도 없이 그이앞에 둘러앉아 행복에 울고웃는 세 가정의 모습을 온 나라가 보고 온 세상이 다 보았다.
사선을 헤치신 바다길과 령길이 락원의 거리로 이어지고 그이는 전선에서 인민의 요람으로 오시였다.
-우린 다 수자와 공식만 푸는 수학계통의 교육자들이다나니 이런 꿈같은 감격을 표현할 말을 찾을수가 없습니다.
어쩌면 그리도 소탈하시고 친절하시며 극진하신지 지금도 온종일 그이생각뿐이고 자꾸 눈물이 납니다.(전문 보기)
사 설 : 군민의 단합된 힘으로 조국번영을 위한 총진군을 힘차게 다그치자
지금 검덕지구에서는 세상에 둘도 없는 우리 군민대단결의 위력이 또다시 힘있게 과시되고있다.
이미 보도된바와 같이 우리 나라의 대부분지역을 휩쓴 태풍 15호에 의해 검덕지구가 커다란 피해를 입었다.수천세대의 살림집이 완전히 허물어지고 도로와 철길,공공건물이 혹심하게 파괴되였으며 많은 갱들이 침수되였다.
검덕지구 큰물피해복구에 전당적,전국가적인 힘이 집중되고있다.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 정 은원수님의 명령을 받들고 인민군부대들이 피해현장에 신속히 전개되고 해당 지역 인민들이 큰물피해를 가시기 위한 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섰다.온 검덕지구가 우리 군민대단결의 무궁무진한 위력을 과시하는 격전장으로 되고있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군민대단결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을 더욱 심화시켜나가야 합니다.》
군민대단결은 그 무엇에도 비길수 없는 우리의 크나큰 힘이며 제일재부이다.
우리는 력사적으로 혁명과 건설에서 어렵고 방대한 과업이 나설 때마다 군민의 단결된 힘으로 모든 문제를 풀어왔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