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사설・론설・정론/社説・論説・政論’ Category

론 설 : 국력을 강화하고 조국의 영예를 빛내이는 애국의 활무대

주체101(2012)년 12월 7일 로동신문

우리 당의 체육강국건설구상을 빛나게 실현하기 위한 혁명적진군의 북소리가 높이 울려퍼지고있다.

주체체육이 나아갈 앞길을 환히 밝혀주고 체육강국건설을 승리에로 이끌어주는 당의 현명한 령도가 천만의 심장마다에 애국의 불길을 활활 지펴올리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체육을 발전시키는것은 혁명투쟁과 건설사업을 성과적으로 추진하며 나라의 위력을 강화하고 민족의 우수성을 키워나가는데서 매우 중요한 의의를 가집니다.》

승리와 영광으로 빛나는 우리 혁명의 년대와 년대들마다에서 체육은 위력한 추동력으로 빛을 뿌려왔다.

간고한 항일의 나날 옥돌골에서의 축구경기가 억눌렸던 가슴가슴에 필승의 신심과 용기를 안겨주었고 해방된 조국땅에 인민을 위한 체육의 새 력사가 펼쳐져 건국의 마치소리가 더 높이 울려퍼졌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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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설 : 김 정 일애국주의는 조국통일위업을 추동하는 위력한 정신적무기

주체101(2012)년 12월 7일 로동신문

위대한 김 정 일장군님의 서거 1돐이 다가오고있는 지금 온 겨레는 조국과 민족을 그 누구보다 열렬히 사랑하시고 나라의 통일을 이룩하시기 위해 한평생 온갖 로고와 심혈을 다 기울이신 어버이장군님을 사무치게 그리며 그이의 자애로운 태양의 모습을 숭엄히 우러르고있다.

조국통일은 위대한 김 정 일동지의 필생의 념원이였다.오늘 우리 겨레앞에는 위대한 장군님의 뜻과 유훈을 받들어 조국통일위업의 새로운 국면을 열어나가야 할 어렵고도 중대한 임무가 나서고있다.이 절박한 민족사적과제를 원만히 수행하자면 온 겨레가 투철한 애국의 열정과 투지를 안고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에 적극 떨쳐나서야 한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불후의 고전적로작 《김 정 일애국주의를 구현하여 부강조국건설을 다그치자》에서 온 겨레가 위대한 장군님의 애국애족의 리념을 받들어 통일운동에 과감히 떨쳐나서야 한다고 가르쳐주시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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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설 : 위대한 김 정 일동지의 전사,제자로서의 혁명적본분을 다해나가자

주체101(2012)년 12월 4일 로동신문

주체의 선군태양이신 위대한 김 정 일동지에 대한 한없는 그리움의 대하가 온 나라 강산에 굽이쳐흐르고있다.조국수호의 전초선들과 증산의 불꽃날리는 공장과 농촌,거리와 마을 그 어디에서나 《김 정 일장군의 노래》,《장군님은 태양으로 영생하신다》의 노래가 울려퍼지고있다.

오늘의 총공격전의 열풍은 위대한 장군님의 품속에서 억세게 자라난 천만군민의 열렬한 충정과 애국심의 분출이다.지난해 12월의 뼈아픈 슬픔을 힘과 용기로 바꾸고 새로운 주체100년대진군을 힘차게 다그쳐온 우리 군대와 인민은 지금 어버이장군님의 태양상을 우러르며 영웅적위훈을 창조하고있다.

위대한 김 정 일동지의 전사,제자답게 장군님의 유훈을 철저히 관철하여 주체의 강성국가건설위업을 끝까지 완성하려는것은 우리의 전체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의 확고부동한 신념이며 의지이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자기를 키워주고 내세워주신 장군님을 영원한 수령으로,위대한 스승으로 받들어모시는것은 우리들의 응당한 본분이고 도리입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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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설 : 우리 군대의 빛나는 위훈속에 인민의 행복이 있다

주체101(2012)년 11월 29일 로동신문

오늘 우리 인민군대는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명령을 높이 받들고 조국보위초소에서뿐아니라 인민의 행복을 위한 전투장마다에서 빛나는 위훈을 창조하고있다.

최근 인민군군인들이 평양시를 선군문화의 중심지로 훌륭히 꾸리기 위한 투쟁에서 높이 발휘한 결사관철의 정신과 전투적기질은 당과 수령의 군대,인민의 군대인 백두산혁명강군의 혁명적본태이다.군인정신,군인기질,군인본때야말로 오늘의 총돌격전에서 모든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따라배워야 할 본보기이며 올해전투를 승리적으로 결속하기 위한 정신적원동력으로 된다.

지금 우리 인민군대는 온 나라 전체 인민들에게 최후승리의 신심과 락관을 안겨주며 혁명적군인정신의 위력으로 조국의 강성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영웅적위훈을 끊임없이 창조해나갈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인민군장병들은 자기 부모형제들을 위하고 자기 집뜰안을 꾸리는 심정으로 인민을 위한 좋은 일을 더 많이 하여 인민의 군대로서의 본분을 다해나가야 하겠습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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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설 : 당의 로선과 정책을 무조건 끝까지 관철하자

주체101(2012)년 11월 28일 로동신문

오늘 우리 인민은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올해전투를 빛나는 승리로 결속하기 위한 총돌격전을 힘차게 벌리고있다.최후승리를 향하여 질풍같이 내달리는 총진군대오의 영웅적기상이 나래치고 대고조전투장마다에서 끊임없는 생산적앙양이 일어나고있다.

모든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당의 로선과 정책을 삶과 투쟁의 유일한 지침으로 삼고 결사관철함으로써 경제강국건설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투쟁에서 새로운 혁신을 일으켜야 한다.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우리 당의 로선과 정책을 절대적으로 믿고 무조건 끝까지 관철하겠다는 굳은 각오를 가지고 적극 투쟁하여야 합니다.》

당의 로선과 정책은 우리 혁명의 가장 옳바른 전략전술이며 백승의 기치이다.

우리는 당의 로선과 정책을 가장 정당한것으로 받아들이고 절대성,무조건성의 원칙에서 철저히 관철하여야 한다.

당정책에 대한 태도는 당과 수령에 대한 충실성의 기본척도이다.1970년대 당의 기초축성시기 일군들은 당의 로선과 정책의 정당성에 대한 절대불변의 확신을 가지고 그것을 무조건 끝까지 관철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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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설 : 신념은 혁명가의 생명이다

주체101(2012)년 11월 25일 로동신문

오늘 우리는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 고전적로작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적신념과 의지,배짱으로 새로운 승리의 길을 열어나가자》를 발표하신 10돐을 맞이하고있다.

주체91(2002)년 11월 25일에 발표된 이 로작은 혁명가들의 가장 숭고한 사상정신적풍모를 밝힌 강령적문헌이며 주체혁명의 최후승리를 이룩해나가는데서 우리 군대와 인민이 튼튼히 틀어쥐고나가야 할 불멸의 기치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우리는 필승의 신념과 의지,배짱으로 만난을 헤치며 승리에 승리를 이룩해나가야 합니다.》

혁명은 신념이고 의지이며 배짱이다.신념과 의지가 굳세지 못하고 배짱이 없으면 온갖 풍파를 헤쳐나가야 하는 혁명투쟁에서 승리할수 없다.

력사를 돌이켜보면 조선혁명처럼 간고하고 준엄한 혁명은 없었다.두차례의 혁명전쟁과 복구건설,두 단계의 사회혁명과 고난의 행군,강행군을 비롯하여 우리 혁명앞에 나선 투쟁과업과 엄혹한 시련은 상상을 초월하는것이였다.그러나 우리 혁명은 승리와 영광만을 아로새겨왔다.그것은 투철한 신념과 강한 의지의 승리였다.혁명적신념과 의지로 만난을 헤치신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령도에 의하여 우리 혁명은 사나운 폭풍도 뚫고 힘차게 전진하는 력사의 기관차로 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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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설 : 인민군대의 투쟁정신과 전투적기질로 올해전투를 승리적으로 결속하자

주체101(2012)년 11월 22일 로동신문

지금 평양시안의 당원들과 근로자들,주민들속에서는 우리 군대가 제일이라는 경탄과 찬사의 목소리가 그 어느때보다도 높이 울려나오고있다.불과 한달 남짓한 기간에 방대한 합장강과 보통강정리공사를 불이 번쩍 나게 해제끼고 평양시안의 18개 공원을 선군시대의 요구에 맞게 일신시킨 인민군군인들의 투쟁기풍과 일본새가 만사람의 심장을 격동시키고있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김 정 일애국주의로 심장을 불태우며 최고사령관의 명령을 결사관철하여 평양시안의 공원꾸리기와 호안정리공사를 빛나게 결속한 인민군군인들의 위훈을 높이 평가하시고 감사를 보내주시는 크나큰 은정을 베풀어주시였다.

인민군군인들이 평양시꾸리기에서 보여준 군인정신,군인기질,군인본때는 올해전투의 승리적결속과 강성국가건설을 위한 투쟁에서 우리가 철저히 구현해나가야 할 귀중한 정신적량식이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전체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일단 결심하고 달라붙으면 단숨에 끝장을 보고야마는 인민군대의 투쟁기풍과 창조본때를 본받아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년대와 년대를 뛰여넘는 대혁신,대비약의 열풍을 세차게 일으켜나가야 하겠습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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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론 : 행복의 창조자

주체101(2012)년 11월 22일 로동신문

1970년대처럼!

최후승리에로 향한 이 격동적인 혁명적진군의 전렬에 백두산혁명강군인 우리 인민군대가 서있다.

인민을 위한 해!

이것이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첫해인 올해 당의 숭고한 뜻 받들어 인민군대가 높이 내세운 헌신의 글발이였다.

인민군군인들의 불타는 충정과 지극한 정성속에 얼마나 희한한 창조물들이 수풀처럼 일떠섰는가.

인민극장이며 릉라인민유원지,인민야외빙상장과 로라스케트장,류경원,개건보수된 만경대유희장과 대성산유희장,통일거리운동쎈터,평양산원 유선종양연구소,훌륭히 변모된 수도의 여러 호안과 공원들…

우리 당의 인민사랑의 높은 뜻을 시대의 맨 앞장에서 가장 훌륭하게,가장 성실하게,가장 진실하게,가장 완벽하게 꽃피워온 영웅적장병들의 투쟁을 직접 목격한 인민의 격동,인민의 창조적열정은 하늘에 닿았다.

병사처럼 살자!

이것이 김 정 일애국주의를 심장에 새기고 사회주의건설의 전투장마다에서 행복의 창조자로 위훈떨치는 군인건설자들의 투쟁에 화답하며 최후돌격전에 나선 온 나라 인민의 웨침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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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설 : 제4차 전국어머니대회를 열렬히 축하한다

주체101(2012)년 11월 15일 로동신문

오늘 혁명의 수도 평양에서는 제4차 전국어머니대회가 진행된다.조국방선을 지켜선 초병들과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위훈을 떨쳐가고있는 청년들,배움의 나래를 펼쳐가는 학생소년들을 비롯하여 온 나라 전체 군대와 인민이 어머니들에게 뜨거운 경의와 열렬한 축하를 보내고있다.

제4차 전국어머니대회는 절세의 위인의 자애로운 사랑과 축복속에 마련된 선군시대 조선녀성들의 력사적인 회합이다.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숭고한 뜻을 받드시여 이 나라 어머니들과 후대들의 운명과 미래를 지켜주고 빛내여주시는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어머니날에 즈음하여 전국어머니대회를 마련해주시는 크나큰 은정을 베풀어주시였다.이것은 행복한 날에나 시련의 날에나 오직 당만을 따르며 조국과 민족앞에 커다란 공헌을 하고있는 우리의 어머니들을 온 나라가 알고 세상이 부러워하도록 높이 내세워주시려는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의 열화같은 사랑과 믿음의 표시로 된다.

우리 어머니들은 혁명과 건설의 힘있는 력량이며 사회와 집단,가정의 활력이고 생기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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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론 : 우리 어머니들을 축복한다

주체101(2012)년 11월 14일 로동신문

조국이 뜨거운 눈빛으로 어머니들을 축복하고있다.

아들딸들을 나라의 대들보로 꿋꿋이 자래우며 남모르는 위훈을 세워가는 그 모습이 시대를 울리고있다.

어머니날!

이날엔 갖가지 아름답고 진귀한 꽃들이 어머니들에게 안겨진다.

자식들에게 기울이는 우리 어머니들의 지성과 헌신에 비해볼 때 너무나도 작은 꽃묶음들이다.그러나 거기에 실리는 마음들은 얼마나 진하고 뜨거운것이랴.

6.6절과 청년절에 눈시울을 적시며 아들딸들을 대견하게 바라보던 어머니들이 오늘은 자식들의 열렬한 축하와 환송을 받으며 영광의 대회장에 모여온다.

어머니들이여!

그대의 손길을 잡고 첫걸음마를 뗐고 그 젖줄기를 받아안으며 어엿하게 자라난 아들딸들이 삼가 머리숙여 올리는 뜨거운 인사를 받으시라.

자신을 말없이 바쳐 조국의 미래를 안아키우며 당을 따라 일편단심 신념과 애국의 한길을 걸어온 어머니들을 우리는 소리높이 자랑한다.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어머니들은 자식을 위하여 많은 수고를 하면서도 오히려 그것을 기쁨과 보람으로 여깁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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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설 : 미래의 번영과 문명은 과학기술발전에

주체101(2012)년 11월 13일 로동신문

현시대는 과학기술로 발전하고 과학기술로 살아가는 시대이다.오늘 과학기술은 나라와 민족의 장래운명과 발전전도를 좌우하는 근본요인으로 되고있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과학이 없이는 미래가 있을수 없습니다.》

과학기술발전에 기초하여 새로운 시대들을 예측하고 민족부흥의 전망을 결정하고있는것이 오늘의 현실이다.지식경제시대,생물기술시대,해양시대 등 여러가지 양상의 시대들이 출현하거나 예견되고있는것은 다 과학기술발전을 전제로 하고있다.지금 수많은 나라들에서 과학기술부문에 대한 투자를 늘이고 여러가지 형식의 과학기술합작을 실현하며 종합적인 과학기술발전계획을 실행해나가고있다.교육과 첨단기술연구개발 및 응용의 중시,기술창조체계의 확립과 기술상품화의 촉진 등 모든 과학기술정책들은 미래를 개척하기 위한 중요한 담보로 되고있다.지금 인류는 과학기술발전을 떠나서 한걸음도 전진할수 없다는것을 절감하고있다.과학이 없이는 미래가 있을수 없고 앞날의 번영과 문명은 과학기술에 의하여 담보된다.

과학기술을 발전시키는것은 새 세기 산업혁명으로 지식경제형강국을 건설하기 위한 근본담보이다.

오늘의 시대는 과학과 기술의 시대,지식경제시대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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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설 : 인민을 위한 좋은 일을 많이 하는것은 우리 군대의 숭고한 사명이다

주체101(2012)년 11월 9일 로동신문

80성상에 걸치는 주체의 군건설사는 인민을 위한 숭고한 헌신의 자욱으로 아로새겨져왔다. 이 자랑스러운 행로에서 올해는 우리 군대의 인민적성격이 더욱 뚜렷이 과시된 특기할 해로 빛나고있다.

인민군장병들은 뜻깊은 올해를 인민을 위한 해로 정해주신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 정 은원수님의 의도를 높이 받들고 정초부터 전국각지에서 인민을 위한 좋은일하기운동을 본때있게 벌려왔다. 전군에 끓어번지는 원민열기는 달이 가고 한해가 저물수록 더욱더 높아지고있다.

우리의 군건설이 멀리 전진하고 군민대단결을 다지는 사업이 새로운 단계에 들어선 시기에 우리 군대의 원민기풍이 전례없이 높이 발휘되고있는것은 매우 의의깊은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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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민을 헌신적으로 돕고 인민을 위한 좋은 일을 많이 하는것은 우리 인민군대의 본성이며 기본사명이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인민군장병들은 자기 부모형제들을 위하고 자기 집뜰안을 꾸리는 심정으로 인민을 위한 좋은 일을 더 많이 하여 인민의 군대로서의 본분을 다해나가야 하겠습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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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설 : 총돌격전에로 부르는 경제선동의 북소리가 더 높이 울려퍼지게 하자

주체101(2012)년 11월 6일 로동신문

사회주의경제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생산적앙양의 불길이 세차게 타오르고있다.1970년대의 투쟁정신이 온 나라에 차넘치는 속에 도처에서 생산장성의 돌파구가 열려지고 비약과 혁신의 자랑찬 성과들이 련이어 이룩되고있다.

오늘의 벅찬 현실은 인민경제의 모든 부문,모든 단위에서 대중의 앙양된 혁명적열정과 창조적적극성을 최대로 폭발시키기 위한 경제선동의 북소리를 더 높이 울려나갈것을 요구하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경제선동은 근로자들로 하여금 높은 혁명적열의를 가지고 당의 경제정책 관철을 위한 투쟁에 한결같이 떨쳐나서게 하는 매우 위력한 정치사업방법입니다.》

인민대중의 사상정신력이 모든것을 결정한다는것은 우리 당이 밝힌 사상론의 원리이다.당사상사업에서 중요한 몫을 차지하고있는 경제선동은 생산자대중의 심장을 세차게 격동시키고 새로운 기적창조에로 힘있게 추동할수 있게 한다.조성된 혁명정세와 당정책적요구,투쟁목표와 수행방도를 명백하고 간결하게 해설침투하고 긍정적인 사실과 자료들을 제때에 소개일반화함으로써 집단적혁신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릴수 있는 정치사업방법이 경제선동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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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설 : 번영의 담보

주체101(2012)년 11월 6일 로동신문

나라들사이의 발전경쟁은 곧 핵심기초기술의 명맥을 틀어쥐기 위한 개척경쟁,개발경쟁이라고 할수 있다.

세계적인 패권기술은 경제부흥과 인민생활향상,국방력강화의 거대한 밑천으로 된다.특히 쏘프트웨어산업에서는 한두명의 인재가 주도하는 연구집단의 뛰여난 개발성과가 대규모공장 몇개가 국가에 주는 리익보다 클수도 있다.

투자는 적게,결과는 최대로!

이렇듯 리상적인 번영의 공식을 현실로 만드는것이 바로 쏘프트웨어산업이다.하기에 과학기술인재들을 금은보화에 비길수 없이 귀중하다고 하지 않는가.

자원을 파는것은 후대들앞에 떳떳치 못한 일이다.프로그람산업은 억만금의 가치를 가지는 지식자원,지적제품을 끝없이 창조하여 조국의 힘을 키우며 후손만대번영의 담보를 준다.

조선은 가까운 앞날에 쏘프트웨어분야에서 세계를 앞서나가는 과학기술강국이 될수 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프로그람기술은 투자가 적게 들고 우리 사람들이 총명하기때문에 잘하면 짧은 시일에 세계적수준을 돌파할수 있습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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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설 : 함남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리자

주체101(2012)년 11월 1일 로동신문

올해공동사설에서는 함남의 불길이 2012년의 위대한 승리를 위한 총공격전의 기치,새로운 전환의 기치라는데 대하여 밝히였다.

우리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공동사설에서 제시된 전투적과업을 빛나게 수행하며 올해전투를 승리적으로 결속하기 위해서는 함남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리면서 진군 또 진군하여야 한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함남의 불길높이 완강한 공격전으로 인민경제 선행부문,기초공업부문을 빨리 추켜세워 경제발전의 토대를 튼튼히 하며 인민경제 모든 부문에서 생산적앙양을 일으켜야 합니다.》

함남의 불길이 온 나라에 끊임없이 타번지게 하는것은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애국업적을 빛내이기 위한 성스러운 사업이다.

어버이장군님께서 고귀한 생애의 마지막시기까지 불철주야의 현지지도강행군길을 걸으시며 지펴주신 함남의 불길이야말로 우리 조국의 강성번영을 위한 대고조승리의 전투적기치이다.여기에는 조선은 결심하면 한다는 천만군민의 불굴의 신념이 어려있고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를 충직하게 받드는 함남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의 결사관철의 의지가 어려있다.경제강국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함남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리는 여기에 위대한 장군님의 전사,제자로서의 본분을 다하는 길이 있다.

함남의 불길높이 완강한 공격전을 벌리는것은 모든 부문에서 1970년대와 같은 기적과 혁신을 창조하기 위한 중요한 담보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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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설 :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에로 이끄신 불멸의 업적

주체101(2012)년 11월 1일 로동신문

오늘 우리는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 불후의 고전적로작 《사회주의는 과학이다》를 발표하신 18돐을 맞이하고있다.

이날을 맞으며 우리 군대와 인민은 위대한 생애의 마지막시기까지 사회주의위업의 승리를 위하여 불면불휴의 로고를 바쳐오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심장깊이 새기고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주체83(1994)년 11월 1일에 발표하신 이 로작에는 과학으로서의 사회주의의 필승불패성과 사회주의건설에서 견지하여야 할 원칙과 투쟁과업,방도들이 전면적으로 밝혀져있다.

사회주의의 과학성과 진리성,그 우월성과 승리의 필연성에 대한 심오한 원리와 철의 론리로 일관되여있는 이 로작에는 혁명의 붉은기를 높이 추켜들고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을 백승의 한길로 이끌어나가시려는 위대한 장군님의 확고부동한 의지가 힘있게 맥박치고있다.

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은 위대한 장군님의 한평생이 어려있는 주체의 사회주의기치를 높이 들고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의 령도따라 우리 식 사회주의를 더욱 빛내여나갈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사회주의는 자주성을 위하여 투쟁하는 인민대중의 리념이며 혁명적기치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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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설 : 1970년대의 시대정신이 온 나라에 차넘치게 하자

주체101(2012)년 10월 25일 로동신문

우리 당은 천만군민의 사상정신력을 백승의 무기로 틀어쥐고 전진하는 혁명적당이다.오늘 우리 당은 전체 인민이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혁명의 북소리를 높이 울리던 1970년대의 시대정신으로 살며 투쟁할것을 요구하고있다.

위대한 김 정 일동지를 높이 모시고 로동당시대의 일대 전성기를 펼친 1970년대의 시대정신은 김 일 성민족의 정신력발전에서 분수령을 이루는 고귀한 사상정신적재보이다.이 정신은 오늘도 무궁무진한 생명력과 견인력을 가지고 사람들을 새로운 비약과 혁신의 길로 고무추동하고있다.

전체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1970년대에 높이 발휘된 불타는 충정과 창조의 열정으로 심장의 피를 끓이며 김 일 성,김 정 일조선의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첫해인 올해를 자랑찬 승리의 해로 빛내여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김 정 일동지의 령도밑에 온 사회를 김 일 성주의화하기 위한 투쟁속에서 정치와 군사,경제와 문화를 비롯한 모든 분야에서 로동당시대의 대전성기가 펼쳐지게 되였다.》

위대한 시대에는 위대한 시대정신이 있다.

1970년대는 우리 당과 혁명의 력사에서 주체혁명위업의 성스러운 계승의 년대로 찬연히 빛나고있다.이 년대에 우리 일군들과 인민들은 위대한 김 정 일동지와 하나의 사상과 뜻,혈연의 정으로 일심동체를 이루고 가장 숭고하고 혁명적인 시대정신을 창조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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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설 : 우리 수령님의 한없이 고결한 위인적풍모

주체101(2012)년 10월 25일 로동신문

위대한 수령님은 사상과 령도에서도 제일이시고 쌓으신 업적에서도 제일이실뿐아니라 지니신 풍모에서도 제일이신 불세출의 위인이시다.우리 수령님의 위인적풍모는 이 세상 그 어느 정치가나 위인도 지녀본적이 없는 최상의 풍모이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김 일 성동지는 한없이 고결한 풍모를 지니신 위대한 혁명가,위대한 인간이시다.》

수령의 위인적풍모는 혁명하는 인민의 숭고한 귀감으로 된다.위대한 수령은 뜨거운 인간애와 고매한 덕망을 지닌것으로 하여 인민들로부터 다함없는 신뢰와 존경을 받게 된다.

위대한 수령님은 10대의 어리신 나이로부터 80고령에 이르는 오랜 세월 불굴의 신념과 강철의 의지,뜨거운 사랑으로 우리 혁명을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오신 걸출한 위인이시였다.일찌기 포평나루터에서 조선이 독립하지 않으면 다시 돌아오지 않으리라는 력사의 맹세를 다지신 위대한 수령님께서 조선혁명의 첫 기슭에서 높이 드신 기치는 자기 운명의 주인은 자기자신이라는 주체의 붉은기였으며 한생토록 간직하신 좌우명은 이민위천의 사상이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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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설 : 오늘의 총돌격전의 승리를 위한 전투적기치

주체101(2012)년 10월 24일 로동신문

오늘 우리 군대와 인민은 위대한 당의 현명한 령도밑에 혁명의 북소리,속도전의 진공나팔소리 높이 울리던 1970년대처럼 올해전투를 승리적으로 결속하기 위한 과감한 총돌격전을 힘차게 벌리고있다.

위대한 수령 김 일 성동지의 탄생 100돐에 즈음하여 발표된 당중앙위원회,당중앙군사위원회 공동구호에서는 경제강국건설과 인민생활향상에서 결정적전환을 일으키는것을 중요한 전투적과업의 하나로 제시하였다.

공동구호는 오늘의 총돌격전에서 튼튼히 틀어쥐고나가야 할 투쟁과 전진의 기치이다.당이 벽을 울리면 한사람같이 떨쳐일어나 강산을 진감시키는 우리 군민의 불굴의 투쟁정신은 공동구호에서 제시된 전투적과업을 관철하기 위한 투쟁에서 남김없이 과시되여야 한다.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우리의 과업은 방대하고 우리의 투쟁은 매우 어렵지만 위대한 당의 령도가 있고 당에 무한히 충실한 혁명적인 군대와 인민이 있는 이상 우리는 반드시 승리할것입니다.》

공동구호는 인민생활을 향상시켜나가기 위한 총돌격의 구령이다.

인민들의 식량문제,먹는 문제,소비품문제를 원만히 해결하는것은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선차적인 요구로 나서고있다.오늘의 총진군에서 주공전선은 경공업과 농업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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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설 : 일군들은 들끓는 현실속에서 대담하게 작전하고 지휘하자

주체101(2012)년 10월 22일 로동신문

전체 인민이 뜻깊은 올해를 빛나게 결속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려나가고있는 지금 누구보다 무거운 책임을 지닌 사람들이 우리 일군들이다.중요대상건설장들과 인민경제 여러 부문의 생산전투장들,가을걷이와 낟알털기로 드바쁜 사회주의협동벌들이 우리 일군들을 부르고있다.

모든 일군들은 총돌격전이 벌어지는 현실속에 깊이 들어가 전투조직과 지휘를 대담하고 패기있게 해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오늘 우리 일군들이 서야 할 위치는 대오의 맨 앞자리이며 일군들은 생눈길을 헤쳐나가는데서 척후병이 되고 화선에 나가 대오를 이끌어나가는 기관차가 되여야 합니다.》

일군들이 현실속에 들어가는것은 혁명의 지휘성원으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다해나가기 위한 중요한 요구이다.

경제강국건설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우리 당의 로선과 정책이 관철되는 곳은 생산과 건설현장이다.일군들이 사무실에만 앉아서는 현실을 구체적으로 알수 없으며 현실을 모르면 당정책관철의 조직자,진격의 나팔수로서의 역할을 바로해나갈수 없다.들끓는 현실속에 창조의 열정이 있고 지혜의 샘이 있으며 정신력발동의 열쇠가 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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