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사설・론설・정론/社説・論説・政論’ Category

정 론 : 7.27의 선언

주체101(2012)년 7월 25일 로동신문

추억은 살아있는 력사의 진실이며 래일에로의 메아리이기도 하다.

백전백승으로 빛나는 내 조국의 전투적행로에 격정의 봉우리로 솟아 이 땅의 강의한 주인들에게 승리의 신심을 북돋아주는 조선의 7.27,

해마다 맞는 7.27이건만 이해의 전승절을 맞는 천만군민의 격정은 류다르다.

새로운 주체100년대가 시작되는 뜻깊은 해에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원수로 높이 모시고 그이의 직접적인 발기에 의하여 전승절을 온 나라의 대경사로 기념하는 군민의 환희가 강산을 들끓이고있다.

전승의 열병식장에서 빛난 훈장 번쩍이며 김 일 성원수를 우러러 만세를 터치였던 백발의 전쟁로병들이 또 한분의 위대한 원수의 축복속에 개선대오마냥 평양으로 오게 된다.

조국의 운명이 판가리되던 시기에 강철의 령장을 진두에 모시고 굴함없이 싸워 승리함으로써 후손들이 두고두고 자부에 넘쳐 계승해가는 백절불굴의 투쟁정신과 대중적영웅주의의 산모범을 창조한 로병들의 모습이 새 세대들의 눈가에 숭엄히 새겨지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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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설 : 위대한 선군령장을 높이 모시고 최후승리를 향하여 총진군하자

주체101(2012)년 7월 20일 로동신문

승리의 7.27을 앞둔 선군조선의 하늘가에 원수별 빛나는 백승의 기치,최고사령관기가 펄펄 휘날리고있다.

지금 전체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은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 정 은동지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원수칭호를 수여함에 대한 력사적인 결정에 접하고 크나큰 감격과 환희에 넘쳐 경축의 환호성을 터치고있다.전국도처에서 결의대회와 경축대회,결의모임이 진행되고 필승의 신심과 용기에 넘친 천만군민의 만세소리가 하늘땅을 진감하고있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 공화국원수칭호를 수여해드린것은 위대한 선군령장에 대한 우리 군대와 인민의 절대적인 신뢰와 충정의 분출이며 김 일 성,김 정 일조선의 새로운 전성기를 열어나가는데서 커다란 의의를 가지는 력사적사변이다.

오늘 우리 군대와 인민은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 정 은원수님의 선군령도를 높이 받들고 주체혁명의 최후승리를 향하여 용기백배,신심드높이 전진해나아갈 드높은 결의에 충만되여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우리가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선군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빛나게 계승완성하자면 모든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이 김 정 은동지를 잘 받들고 그를 따라 혁명의 천만리길을 변함없이 걸어나가야 합니다.》

공화국원수,이 부름은 단순히 군사칭호이기 전에 자기 수령,자기 령도자를 굳게 믿고 따르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다함없는 신뢰와 흠모의 친근한 호칭이며 선군조선의 백전백승의 상징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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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설 : 주체사상은 우리 혁명의 승리를 위한 위력한 사상적무기

주체101(2012)년 7월 16일 로동신문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 주체75(1986)년 7월 15일에 발표하신 불후의 고전적로작 《주체사상교양에서 제기되는 몇가지 문제에 대하여》는 우리 군대와 인민을 주체사상으로 튼튼히 무장시켜 우리 식 사회주의위업의 승리를 앞당겨나가시려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철석의 의지가 맥박치는 강령적문헌이다.

로작은 거기에 담겨진 사상리론의 과학성과 진리성으로 하여 강성국가건설을 위한 우리 군대와 인민의 혁명적진군을 힘있게 고무추동하는 전투적기치로 되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주체사상에 의거함으로써만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실현하기 위한 우리 당의 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해나갈수 있습니다.》

주체사상은 사람중심의 철학사상과 인민대중중심의 혁명리론,령도방법이 전일적으로 체계화된 혁명사상이다.오늘 주체사상교양을 강화하는것은 모든 사회성원들을 김 일 성-김 정 일주의자로 튼튼히 준비시켜 우리 혁명의 최후승리를 이룩해나가기 위한 필수적요구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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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설 : 김 정 일애국주의를 구현하는데서 일군들이 기수가 되자

주체101(2012)년 7월 12일 로동신문

위대한 김 정 일애국주의가 천만군민의 심장에 애국충정의 불을 달고있다.

창전거리건설에서 새로운 평양속도를 창조한 우리 인민군장병들이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명령을 받들고 인민들의 행복이 넘쳐나게 하기 위한 수도의 건설장마다에서 또다시 자랑찬 위훈을 세워가고있다.온 나라의 공업지구들과 협동전야들,과학연구기지들에서 로동계급과 농업근로자들,지식인들이 바쳐가는 애국의 뜨거운 피와 땀은 날로 강성해지는 우리 조국에 박차를 가해주고있다.평범한 인민들과 학생소년들속에서 끊임없이 발양되고있는 애국적소행들은 참으로 눈물겹고 깨끗하다.김 정 일애국주의의 위력으로 이 땅우에 백두산대국을 일떠세우고 최후승리를 이룩하자는 당의 부름에 화답해나선 우리 군대와 인민의 열렬한 애국충정에 의하여 오늘의 대진군은 새로운 변혁으로 수놓아지고있다.

천만군민의 애국적열의가 활화산처럼 분출하고있는 오늘의 현실은 모든 일군들이 김 정 일애국주의를 구현하는데서 기수가 될것을 요구하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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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설 : 위대한 김 일 성동지의 애국위업을 받들어 내 나라,내 조국을 더욱 부강하게 하자

주체101(2012)년 7월 8일 로동신문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최후의 승리를 향하여 신심드높이 전진하는 일심단결의 대오에 애국의 붉은기가 세차게 휘날리고있다.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승리의 표대는 백두산위인들의 성스러운 애국의 위업이며 우리의 진군로는 위대한 수령 김 일 성동지께서 개척하신 자주의 길,선군의 길,사회주의길이다.위대한 수령님께서 지니시였던 원대한 애국의 뜻과 의지가 우리 군대와 인민의 혁명적진군을 힘있게 고무해주고있으며 수령님의 애국의 한생이 어려있는 우리 식 사회주의의 모든 재부들이 투쟁과 전진의 고귀한 밑천으로 되고있다.

지금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인민들은 애국애족애민으로 빛나는 위대한 수령님의 영광찬란한 혁명력사와 불멸의 업적을 가슴뜨겁게 돌이켜보며 수령님의 숭고한 애국위업을 받들어 백두산대국의 영원한 강성번영을 이룩해나갈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김 일 성동지는 주체혁명위업의 승리적전진과 완성을 위한 만년초석을 마련하신 우리 당과 인민의 영원한 수령이시며 주체의 태양이시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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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설 : 조국통일3대원칙의 기치높이 자주통일의 새 국면을 열어나가자

주체101(2012)년 7월 5일 로동신문

우리는 위대한 수령 김 일 성동지의 존함으로 빛나는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장엄한 진군이 힘있게 다그쳐지고있는 시기에 력사적인 7.4공동성명발표 40돐을 뜻깊게 맞이하였다.지금 해내외의 온 겨레는 비범한 예지와 탁월한 령도력으로 조국통일의 초석을 다져주시고 한평생 나라의 통일과 민족의 번영을 위한 애국위업에 위대한 업적을 쌓으신 어버이수령님에 대한 한없는 그리움과 경모의 정에 넘쳐있다.

7.4공동성명의 발표는 위대한 수령 김 일 성동지의 주체적인 조국통일사상과 로선,탁월하고도 세련된 령도가 안아온 빛나는 결실이다.

어버이수령님께서는 나라가 분렬된 첫날부터 조국통일을 민족지상의 과업으로 내세우시고 위대한 사상과 령도로 조국통일위업을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주시였다.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지난 세기 70년대초 겨레의 한결같은 념원과 통일운동발전의 절박한 요구를 깊이 통찰하시고 자주,평화통일,민족대단결을 근본내용으로 하는 조국통일3대원칙을 제시하심으로써 자주통일의 초석을 마련해주시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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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설 : 선군정치는 최후승리의 강력한 보검

주체101(2012)년 7월 5일 로동신문

주체로 존엄높고 선군으로 강위력한 사회주의조국은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의 고귀한 애국유산이다.우리 식 사회주의의 영원한 승리와 번영은 위대한 대원수님들께서 펼쳐주신 선군의 길에 있다.

위대한 김 정 일동지께서 불후의 고전적로작 《우리 당의 선군정치는 위력한 사회주의정치방식이다》를 발표하신것은 우리 당과 혁명력사에서 중요한 자리를 차지한다.

주체90(2001)년 7월 5일에 발표된 이 로작은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든 우리 당의 정치방식은 21세기에도 절대불변이라는것을 힘있게 선언한 력사적문헌이다.여기에는 우리 당 선군정치의 정당성과 불패의 위력이 집대성되여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선군정치는 혁명과 건설을 우리자체의 힘으로,우리 나라 실정에 맞게 우리 식으로 해나갈수 있게 하는 독창적인 정치방식이며 그 어떤 엄혹한 정세와 시련속에서도 혁명과 건설의 승리를 이룩해나갈수 있게 하는 만능의 보검입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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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설 : 위대한 수령님의 성스러운 혁명위업을 빛나게 완성해나가자

주체101(2012)년 7월 1일 로동신문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 어버이수령님의 탄생 100돐에 즈음하여 발표하신 고전적로작 《위대한 김 일 성동지는 우리 당과 인민의 영원한 수령이시다》는 날이 갈수록 커다란 견인력을 발휘하고있다.천만의 심장이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에 대한 사무치는 그리움과 열화같은 충정으로 끓게 하고 온 나라에 계속혁명의지가 세차게 나래치게 하고있다.

위대한 김 일 성동지의 탄생 100돐은 심오한 사상리론과 비범한 령도력,거창한 혁명실천으로 조국과 인민,시대와 혁명앞에 영원불멸할 업적을 쌓아올리신 희세의 걸출한 위인에 대한 다함없는 감사와 칭송의 대정치축전이였으며 주체혁명의 확고부동한 계승성을 힘있게 과시한 력사적인 계기였다.4월의 경축행사들을 통하여 우리 군대와 인민은 세계가 한결같이 우러르는 위대한 수령을 모시고 혁명해온 크나큰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을 더욱더 가슴깊이 새기였으며 태양의 위업을 만대에 빛내여갈 철석의 맹세를 다지였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의 력사적인 로작을 받아안고 산악같이 떨쳐나선 우리 군대와 인민의 기세는 충천하며 주체혁명위업의 승리를 위한 우리의 투쟁은 더욱더 활력에 넘쳐 전진하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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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론 : 그이와 인민

주체101(2012)년 6월 30일 로동신문

나라의 곳곳을 찾아 어디서나 울리는 인민의 말로 쓴다.

구수한 흙냄새와 같은 소박한 말들,하나하나가 페부를 찌르며 깊이깊이 스며드는 그 목소리,그밑에는 위대한 진리의 바다가 소리없이 파도치고있었다.땅우에 흐르는 세월이나 눈에 보이는 사변만이 아닌 바로 인민의 마음속에서 약동하는 조선,솟구치는 이 시대의 큰 힘을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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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수대언덕아래 아름다운 불야경의 거리에 나가 설레이는 인파속에도 서보았다.사계절이 흐른 단 13개월만에 완전히 다른 새 도시가 태여났다.우리는 얼마든지 할수 있다는 자신감,조국이 단번에 우리 식의 선진문명국에 불쑥 뛰여올랐다는 환희가 부풀어오르는 이 거리는 보고 또 보아도 뜨고싶지 않고 끝없이 걷고만싶다.그러나 이 거리의 경탄은 결코 외부적광택에 있지 않다.다른 나라에서는 부자들과 특권층이나 살 이 황홀한 거리의 첫 주인은 바로 평범한 인민들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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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설 : 황금산,보물산

주체101(2012)년 6월 28일 로동신문

◇ 누구나 창성군에 가면 황금산,보물산으로 전변된 산들을 보면서 감탄을 금치 못한다.

해방전 궁벽하고 지지리도 못사는 고장으로 되여있던 창성,앞을 봐도 뒤를 봐도 산뿐이여서 벌방을 찾아 너도나도 떠나가던 창성땅이였다.그러던 창성에 어버이수령님의 은혜로운 손길아래 황금산의 새 력사가 펼쳐지고 이 고장은 사람들이 저저마다 찾아오는 락원의 땅으로 전변되였다.

창성군에는 산과일이 많기때문에 여기에 있는 산을 황금산이라고 이름을 지어주었다고 뜨겁게 말씀하시던 위대한 수령님의 자애로운 그 영상을 우리 인민들이 어찌 잊을수 있으랴.산을 낀 곳에서는 산을 잘 리용해야 한다시며 궂은날도 가리지 않으시고 험준한 산발을 톺으시며 골짜기의 넝쿨속도 헤치신 어버이수령님,1년도 넘는 389일간을 창성군현지지도에 바치시면서 5만 4 000여리나 되는 길을 걷고걸으신 우리 수령님의 헌신의 자욱자욱이 창성땅의 그 어디엔들 새겨지지 않은 곳이 없다.하기에 창성사람들을 비롯한 우리 인민들은 수령님의 그 업적을 《창성은 살기 좋아라》,《황금산타령》에 담아 오늘도 뜨겁게 노래부르고있는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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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설 : 선군의 기치높이 평화와 통일의 길로 힘차게 나아가자

주체101(2012)년 6월 25일 로동신문

우리 공화국은 자주로 존엄높고 선군으로 위용떨치는 불패의 강국이다.승리와 영광으로 아로새겨진 공화국의 자랑찬 력사의 갈피마다에는 제국주의의 침략적도전을 단호히 물리치고 자주권과 존엄을 영예롭게 수호한 우리 군대와 인민의 영웅적위훈이 수놓아져있다.

오늘은 미제와 그 주구들이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여 침략전쟁을 도발한 때로부터 62년이 되는 날이다.미제는 저들의 침략무력과 남조선괴뢰군 그리고 15개 추종국가군대 등 200여만의 대병력과 현대적군사장비,온갖 전쟁수단들을 다 동원하여 청소한 우리 공화국을 요람기에 없애버리려고 미쳐날뛰였다.

조선전쟁은 갓 창건된 우리 공화국에 있어서 가장 준엄한 시련이였으며 나라와 민족의 생사존망을 판가리하는 격렬한 싸움이였다.우리 군대와 인민은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신 위대한 수령 김 일 성동지의 두리에 하나로 굳게 뭉쳐 무비의 대중적영웅주의를 발휘하여 용감하게 싸움으로써 세계《최강》을 자랑하던 미제를 타승하고 조국의 자유와 독립을 영예롭게 수호하였다.미제의 《강대성》에 대한 신화를 깨뜨리고 오만한 침략자들에게 수치스러운 참패를 안긴 위대한 승리로 하여 우리 공화국은 영웅의 나라로,우리 군대와 인민은 영웅적군대,영웅적인민으로 세계에 존엄떨치게 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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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설 : 수령영생위업실현의 새로운 장을 펼친 불멸의 문헌

주체101(2012)년 6월 25일 로동신문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를 우리 당과 혁명의 영원한 수령으로 천세만세 높이 모시려는것은 모든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인민들의 드팀없는 신념이며 의지이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의 고전적로작 《위대한 김 정 일동지를 우리 당의 영원한 총비서로 높이 모시고 주체혁명위업을 빛나게 완성해나가자》에는 령도자에 대한 절대불변의 충정을 심장깊이 간직하고있는 천만군민의 신념과 의지가 그대로 반영되여있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위대한 장군님을 천세만세 영원히 높이 모시며 수령영생위업을 실현하기 위한 모든 사업을 순결한 량심과 도덕의리심을 가지고 진행하여야 합니다.》

수령영생위업은 혁명을 개척하고 령도해온 수령을 영원히 높이 모시고 수령의 혁명사상과 업적을 대를 이어 빛내여나가는 더없이 성스러운 위업이다.

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은 수령영생위업실현의 새로운 장을 펼친 로작의 구절구절을 자자구구 새기며 어버이장군님의 유훈을 받들어 이 땅우에 강성부흥의 일대 전성기를 펼칠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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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론 : 어머니들의 생각

주체101(2012)년 6월 23일 로동신문

이해의 6월은 류달리 아름답다.

철령의 굽이마다 철쭉꽃이 만발하고 오성산골짜기마다 새들이 지저귄다.지혜산의 옹달샘은 류달리 청신하고 대덕산고지의 숲이 설레이는 소리가 귀전을 두드린다.

6월은 이렇게 몇번이나 흘렀던가.

꽃을 안고 흘렀던가,숲을 안고 흘렀던가.

온 나라 인민이 6월의 소중함을 깊이깊이 깨달았다.

소년단원들의 명랑한 웃음으로 조선소년단창립 66돐을 성대하게 경축한 온 나라의 기쁨속에 6월의 뜻이 더욱더 깊어졌다.

붉은넥타이들의 물결로 미래의 전경도를 펼쳐놓은 조선의 6월이였다.김 정 은장군님 품에 안긴 조선소년단원들의 목소리와 발구름소리가 온 세계를 들었다놓은 6월이였다.그 여운은 갈수록 크게 메아리되고있다.

조선의 6월은 누구의 계절인가.

6.1절이 있어 아이들의 계절인가,6.6절이 있어 소년단원들의 계절인가.

물어보자.

아들딸들의 기쁨과 희망으로 가득찬 6월의 이 땅에서 누가 제일 큰 충격을 받았으며 누가 제일로 기뻐했는가.(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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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설 : 끝없이 번영하라 인민의 나라여

주체101(2012)년 6월 22일 로동신문

◇ 수도 평양의 중심부에 자리잡은 창전거리의 살림집들이 자기의 주인들을 맞이하고있다.

철거세대주민들과 살림집건설자들이 돈 한푼 안들이고 현대적인 살림집에서 살게 된다.모두가 평범한 근로자들이다.

평양화력발전련합기업소 열생산1직장 로동자 한창일동무는 《정말 꿈만 같다.불과 1년사이에 이런 희한한 거리가 일떠서고 멋진 집에서 로동자인 제가 살게 될줄은…》하고 더 말을 잇지 못하였다.

해당 부문 일군의 말에 의하면 평양시를 비롯하여 온 나라 도처에서 살림집건설이 계속 본격적으로 벌어지게 된다고 한다.창전거리주민들의 오늘의 경사이자 래일에 전체 인민이 맞이할 경사이고 영광이다.하기에 창전거리의 새집들이소식을 놓고 평양이 들끓고 온 나라가 기뻐하는것이 아니겠는가.(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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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설 :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의 전략적로선

주체101(2012)년 6월 22일 로동신문

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은 위대한 수령님의 탄생 100돐경축 열병식에서 하신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의 축하연설을 우리 혁명의 전략적대강으로 심장깊이 새기고있다.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 제시하신 승리의 진로를 따라 용기백배하여 폭풍쳐나아가려는 천만군민의 혁명적기개와 열정은 활화산처럼 분출되고있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일심단결과 불패의 군력에 새 세기 산업혁명을 더하면 그것은 곧 사회주의강성국가입니다.》

사회주의위업은 옳바른 투쟁전략과 로선에 의하여 향도된다.인민대중의 지향과 혁명발전의 요구를 가장 정확히 반영한 투쟁강령은 그 과학성과 진리성으로 하여 사회주의위업의 승리를 위한 표대로 된다.

일심단결과 불패의 군력에 새 세기 산업혁명을 더하면 그것은 곧 사회주의강성국가라고 하신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의 강령적가르치심은 우리 군대와 인민이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을 위한 투쟁에서 일관하게 틀어쥐고나가야 할 전략적로선이다.여기에는 사상중시,총대중시,과학기술중시를 강성국가건설의 3대기둥으로 내세우신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뜻과 위업을 빛나는 현실로 꽃피우시려는 김 정 은동지의 확고한 의지가 새겨져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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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설 : 위대한 김 정 일애국주의는 백전백승의 기치이다

주체101(2012)년 6월 21일 로동신문

오늘 우리 군대와 인민은 당의 령도밑에 강성국가를 전면적으로 건설하는 영광스러운 시대에 살며 혁명하고있다.끝없이 찬란한 새 력사적시대는 위대한 김 정 일애국주의기치를 높이 들고 철저히 구현해나갈것을 요구하고있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온 나라가 김 정 일애국주의로 들끓고 김 정 일애국주의로 불탈 때 우리 조국은 부강번영하는 사회주의강성국가로 솟아오르게 될것입니다.》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은 전체 군민의 열렬한 애국주의에 의하여 성취되는 위업이다.우리의 애국주의는 애국주의일반이 아니라 위대한 장군님께서 몸소 실천적모범으로 보여주시였고 장군님의 존함과 함께 빛나는 애국주의이다.세상에는 나라도 많고 당과 국가의 령도자들도 많지만 걸출한 위인,태양의 존함과 함께 불리우는 애국주의는 없다.위대한 김 정 일애국주의의 조국에서 태여나 강성국가의 새 아침을 앞당겨나아가는 우리 인민처럼 긍지높고 행복한 인민은 세상에 없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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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설 : 위대한 김 정 일동지의 당건설령도사를 만대에 빛내여나가자

주체101(2012)년 6월 19일 로동신문

우리 당은 영광스러운 김 일 성,김 정 일동지의 당이다.

전당,전군,전민이 필승의 신심에 넘쳐 강성국가건설을 위한 총진군을 다그쳐나가는 시기에 우리는 위대한 김 정 일동지께서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 48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조선로동당의 영원한 총비서이신 위대한 김 정 일동지께서 주체53(1964)년 6월 19일 당중앙위원회에서 사업을 시작하신것은 우리 당의 강화발전과 주체혁명위업수행에서 거대한 의의를 가지는 획기적사변이였다.위대한 장군님을 당과 혁명의 진두에 높이 모심으로써 수령의 사상과 위업을 견결히 옹호고수하고 빛나게 계승해나가는 력사의 새시대가 펼쳐지게 되였다.우리 당의 높은 존엄과 백승의 위력,양양한 전도는 이날과 잇닿아있다.

지금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인민들은 위대한 김 정 일동지의 불멸의 당건설업적을 가슴뜨겁게 돌이켜보며 당의 령도따라 주체혁명의 최후승리를 이룩해나갈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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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설 : 사상의 위력으로 주체의 사회주의를 빛내이신 불멸의 업적

주체101(2012)년 6월 19일 로동신문

우리 식 사회주의는 위대한 사상으로 존엄높고 사상의 위력으로 백승떨치는 불패의 사회주의이다.

자주,선군,사회주의의 길을 따라 힘차게 전진하여온 우리 혁명의 력사에서 위대한 김 정 일동지의 고전적로작 《사상사업을 앞세우는것은 사회주의위업수행의 필수적요구이다》는 중요한 자리를 차지한다.

주체84(1995)년 6월 19일에 발표된 이 로작은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의 최후승리를 위한 투쟁에서 튼튼히 틀어쥐고나가야 할 강령적문헌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사회주의를 지키고 승리에로 이끌기 위하여서는 사상사업을 강화하여야 한다.》

사상은 사회주의의 생명이다.자본주의사회에서는 돈이 모든것을 지배하지만 사회주의사회에서는 사상이 모든것을 결정한다.사회주의의 운명과 미래는 사상중시,사상사업선행에 의하여 담보된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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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설 : 주체성과 민족성을 고수하며 승리떨치는 우리 식 사회주의

주체101(2012)년 6월 18일 로동신문

우리 나라 사회주의는 주체성과 민족성이 강한 자주적인 사회주의이다.

우리는 당의 령도따라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대고조진군을 힘있게 다그치고있는 력사적인 시기에 위대한 김 정 일동지께서 고전적로작 《혁명과 건설에서 주체성과 민족성을 고수할데 대하여》를 발표하신 15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주체86(1997)년 6월 19일에 발표된 이 로작은 사회주의위업수행에서 항구적으로 틀어쥐고나가야 할 강령적문헌이다.

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은 주체의 기치높이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의 일대 전성기를 펼쳐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과 우리 식 사회주의의 필승불패성에 대하여 심장으로 절감하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혁명과 건설에서 주체성과 민족성을 고수하는것은 인민대중의 자주위업,사회주의위업수행에서 견지하여야 할 근본원칙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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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설 : 북남공동선언의 기치높이 자주통일의 길로 힘차게 나아가자

주체101(2012)년 6월 15일 로동신문

북남공동선언의 기치밑에 조국의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을 이룩하려는것은 우리 당과 공화국정부의 확고부동한 의지이다.

오늘 우리는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를 우리 당과 혁명무력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시고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힘찬 진군을 다그쳐나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력사적인 6.15북남공동선언발표 12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12년전 6월 민족분렬이후 처음으로 북남수뇌상봉이 진행되고 우리민족끼리리념을 핵으로 하는 6.15공동선언이 채택된것은 조국통일위업의 새로운 력사적전환을 가져온 일대 사변이였다.6.15가 있음으로 하여 북과 남의 우리 겨레는 반세기이상 지속되여온 반목과 불신을 가시고 자주통일과 민족공동의 번영을 위하여 함께 손잡고나아가는 력사의 새시대,자주통일시대에 들어서게 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력사적인 평양상봉과 6.15북남공동선언은 민족대단결과 자주통일의 새시대를 열어놓았습니다.》

6.15공동선언은 나라의 통일문제를 그 주인인 우리 민족끼리 서로 힘을 합쳐 자주적으로 해결해나가기로 온 세상에 엄숙히 선포한 민족공동의 통일강령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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