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사설・론설・정론/社説・論説・政論’ Category

론 설 : 인민의 리익과 편의를 최우선,절대시하는것은 우리 당활동의 철칙

주체101(2012)년 6월 14일 로동신문

우리 당은 인민을 위하여 투쟁하는 위대한 당이다.

오늘 우리 당은 모든 일군들이 인민의 리익과 편의를 최우선,절대적으로 보장하는 원칙에서 일해나갈것을 요구하고있다.여기에는 일군들이 어떤 가식이나 사심도 없이 인민을 위하여 진심으로 복무할데 대한 우리 당의 의도가 깃들어있다.

최우선,절대시,여기에 우리의 일심단결을 백방으로 다지고 우리 식 사회주의의 우월성을 높이 발양시키며 일군들이 인민의 충복으로서의 본분을 다하기 위한 뚜렷한 길이 밝혀져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일군들은 인민의 리익을 제일 귀중히 여기고 무슨 일을 하나 설계해도 인민의 리익을 먼저 생각해야 하며 어떤 사업을 포치하고 전개해도 인민의 요구를 실현하는것을 선차적으로 내세워야 합니다.》

인민들의 리익과 편의를 최우선,절대적으로 보장한다는것은 인민들의 생활상문제를 모든 사고와 실천의 첫자리에 놓고 어떤 리유나 구실도 없이 무조건적으로 실현한다는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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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설 : 새 세대들을 위한 사업은 우리 당의 영원한 제일중대사이다

주체101(2012)년 6월 11일 로동신문

우리 당의 숭고한 후대관은 세기를 이어 더욱 빛을 뿌리고있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를 높이 모시여 선군조선에서는 만사람을 경탄시키는 후대사랑의 새로운 전설들이 끝없이 태여나고있다.온 나라 전체 인민들과 학생소년들의 커다란 관심속에 진행된 조선소년단창립 66돐 경축행사는 우리 당과 조국력사에 특기할 대경사,인류력사에 전무후무한 특대사변이였다.

후대들을 사랑하라,이것은 오늘 우리 당이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력사적진군길에서 더욱 높이 들고나가는 숭고한 기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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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대들에 대한 사랑은 우리 당의 본성에서 나오는 정치리념이다.

우리 당은 인민의 운명을 책임지고 이끌어나가는 어머니당이다.후대들을 품어주고 보살피는것은 어머니의 본성이다.후대들에 대한 사랑을 떠나서 우리 당의 존재와 모든 활동에 대하여 말할수 없다.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우리 당은 자라나는 새 세대들을 위해서라면 그 무엇도 아끼지 않습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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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설 : 김 정 일애국주의에 맥박치고있는 숭고한 후대관

주체101(2012)년 6월 10일 로동신문

세상에 애국보다 더 숭고하고 보편적인 사상감정은 없다.

력사에는 한 나라의 운명과 존엄을 대표하였던 위인들,자기 조국을 열렬히 사랑하고 민족앞에 공헌한 애국자들이 많았다.그러나 애국의 근본바탕과 내용,방식에서는 현저한 차이가 있다.세대와 세대를 이어 전해지는 업적이 있는가 하면 력사의 이끼속에 묻히고만 이름들도 적지 않다.

천년,만년이 가도 남을 진짜애국은 어디에 있으며 그 기초는 무엇인가.

인류는 오늘 이에 대한 해답을 숭고한 후대관으로 빛나는 김 정 일애국주의에서 찾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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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대들을 위하여,이것은 김 정 일애국주의에 관통되여있는 숭고한 넋이며 숨결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우리가 오늘을 위한 오늘에 살지 말고 래일을 위한 오늘에 살라고 하는것도 미래를 사랑하고 후대들을 위하여 투쟁하라는것입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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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설 : 강대한 사회주의조국의 밝은 미래를 위하여 힘차게 싸워나가자

주체101(2012)년 6월 9일 로동신문

혁명의 수도 평양에서 조선소년단창립 66돐 경축행사가 성대히 진행되였다.이번 경축행사는 우리 조국력사에 특기할 대정치축전이였다.온 나라가 전례없는 경축분위기로 들끓었으며 전체 인민이 조선소년단창립 66돐을 열렬히 축하하였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조선소년단창립 66돐경축 조선소년단전국련합단체대회에 참석하시여 뜻깊은 축하연설을 하시였으며 소년단대표들을 한품에 안으시고 사랑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이것은 후대사랑,미래사랑을 천품으로 지니신 천출위인을 높이 모신 우리 소년단원들만이 받아안을수 있는 최상최대의 특전이며 영광이다.

지금 전체 소년단원들과 온 나라의 인민들은 세상에 없는 성대한 경축행사를 마련해주신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감사의 정을 금치 못하고있으며 김 정 은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쳐 주체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끝까지 완성해나갈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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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론 : 설령의 소년

주체101(2012)년 6월 9일 로동신문

소년단대표들이 고향으로 돌아간다.

한없이 소중한 체험을 안고 붉은넥타이들이 모교로 돌아간다.

평양 곳곳에서 떠들썩하게 들리던 그 목소리들은 온 나라를 명랑하게 만들어놓았다.

눈앞에 삼삼하다.조선소년단창립 66돐경축 조선소년단 전국련합단체대회장을 하얗게 덮었던 소년단원들,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의 연설을 들으면서 어른같은 눈물을 흘리던 얼굴들… 어떻게 잊을수 있으랴.

비행기와 렬차를 타고,배를 타고 평양에 왔던 2만명 대표들가운데는 함경북도의 가장 깊은 산골에서 살고있는 설령의 소년도 있다.

그는 300만 소년단원들중의 한명이다.2만의 소년단대표들중 한명이다.그 한 소년의 모습을 통하여 새 세대들의 운명발전에서 변화가 일어나고있는 이 시대에 대하여,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의 품―위대한 내 조국에 대하여 말하련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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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설 : 조선소년단창립 66돐을 열렬히 축하한다

주체101(2012)년 6월 6일 로동신문

조선소년단창립 66돐을 맞는 혁명의 수도 평양은 끝없는 환희와 경축분위기로 설레이고있다.

소년단원들의 자애로운 스승이신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전국각지의 소학교,중학교들과 분교들에서 모범소년단원들을 비롯한 2만명을 조선소년단창립 66돐 경축행사 대표로 평양에 초청하여주시고 대해같은 은정을 안겨주시였다.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 마련하여주신 사랑의 비행기와 렬차,뻐스를 타고 대축전장에 달려온 평범한 근로인민의 아들딸들이 지금 온갖 특전을 누리며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있다.우리 공화국의 력사에서 6.6절을 이처럼 성대하게,뜻깊게 기념한 때는 일찌기 없었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 우리 소년단원들에게 베풀어주신 사랑의 조치는 온 나라 인민들을 끝없이 격동시키고 세계를 경탄시키고있다.조선소년단창립 66돐은 우리 당의 후대관의 숭고성을 만방에 과시하는 대축전으로,수령복,태양복을 누리며 세상에 부럼없이 자라는 우리 학생소년들의 자랑스러운 모습을 펼치는 행복의 무대로 되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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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론 : 최우선,절대적으로

주체101(2012)년 6월 2일 로동신문

인민의 뜨거운 눈빛이 시대를 보고있다.

우리의 김 정 은동지께서 다녀가신 자욱마다 사랑의 전설들이 태여나고 가슴울렁이게 하는 현실이 꽃펴나는것이 너무도 고마와 인민들은 눈굽을 적시며 위대한 그이를 우러르고있다.

일군들이여,

누구나 그 인민앞에서 자신의 량심을 비추어보라.

우리의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어찌하여 인민을 위하여 신발창이 닳도록 뛰고 또 뛰라고 그처럼 간곡하게 당부하시는것인가.

기쁠 때나 어려울 때나,창밖에 비뿌리고 세찬 눈발이 날릴 때에도 누구를 먼저 생각해야 하고 자신이 찍는 발자국이 누구를 찾아가야 하는가를 다시한번 심장속에 새겨주는 혁명의 글발을 엄숙히 바라보라.(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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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설 : 우리 당의 후대관이 안아온 특대사변

주체101(2012)년 6월 2일 로동신문

조선소년단창립 66돐이 하루하루 다가오고있다.혁명의 수도 평양은 전례없는 경축분위기속에서 나라의 왕들을 맞이하고있다.도시와 농촌,산골과 섬마을을 비롯하여 나라의 이르는 곳마다에서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의 후대사랑에 대한 이야기로 꽃을 피우고있다.

이번에 열리는 경축행사는 그 폭과 심도,규모와 기간,환경과 시기에 있어서 력사에 전무후무한 특대사변이다.세상에는 2만여명이나 되는 평범한 근로자들의 아들딸들을 수도에 초청하여 여러날동안 다채로운 경축행사들과 참관사업을 진행하도록 한 당과 국가가 없었다.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우리 당과 국가는 자라나는 새 세대들에게 최대한의 사랑과 배려를 돌려주고있다.》

이번 대축전은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의 숭고한 후대관,미래관의 결정체이며 후대사랑의 최고정화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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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설 : 활짝 피여라 조국의 미래여

주체101(2012)년 6월 1일 로동신문

◇ 후대들에 대한 위대한 사랑의 서사시가 수놓아지고있는 이 땅우에 뜻깊은 6.1절의 아침이 밝아왔다.손에 손목잡고서 춤추는 우리 온 세상의 어린이들 부러워해요라는 노래를 부르며 행복의 웃음꽃을 피우고있는 나라의 왕들을 온 나라가 축복하고있다.

숭고한 후대관을 지니신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 아동백화점과 경상탁아소,경상유치원을 비롯한 창전거리의 여러곳을 현지지도하신 소식은 국제아동절을 맞는 우리 어린이들과 인민들의 심장을 끝없이 격동시키고있다.

김정숙탁아소,창광유치원을 비롯한 온 나라의 탁아소,유치원들과 공원,유원지들에서 꽃봉오리들의 체육유희오락경기와 예술소품공연들이 진행되고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어린이들과 함께 국제아동절을 즐겁게 기념하고있다.

조국의 미래이고 인민의 희망이고 기쁨인 우리 어린이들이 행복하고 명랑하게 자라고있기에 선군조선의 앞날은 끝없이 창창하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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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설 : 조국통일의 강력한 무기

주체101(2012)년 5월 31일 로동신문

우리 겨레의 가슴마다에 위대한 김 정 일장군님의 조국통일유훈을 기어이 관철하려는 불같은 의지가 맥박치고있다.

온 민족이 대단결하여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실현하는것은 어버이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필생의 뜻이였다.

해내외의 온 겨레는 절세위인들의 유훈을 받들어 사상과 리념,제도의 차이를 뛰여넘어 대단결을 이룩함으로써 조국통일과 민족번영의 앞길을 활짝 열어나가야 한다.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북과 남의 화합과 민족의 대단결을 떠나서는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습니다.온 민족의 대단결은 곧 조국통일입니다.》

민족의 대단결을 이룩하는 길은 곧 통일의 길,애국의 길이다.민족의 대단결에 우리 겨레가 그토록 바라는 조국통일이 있고 민족번영이 있다.

우리 민족에게는 대단결을 실현할수 있는 충분한 조건과 가능성이 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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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설 : 일군들은 창발적으로 참신하게 일해나가자

주체101(2012)년 5월 30일 로동신문

일군들이 인민에 대한 헌신적복무정신을 지니고 모든 사업을 창조적으로,혁신적으로 해나가는것은 우리 당이 일관하게 강조하는 중요한 문제중의 하나이다.

강성국가건설을 위한 전인민적인 대진군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는 오늘 우리 당은 일군들이 그 어느때보다도 애를 쓰고 발이 닳도록 뛰며 사업에서 높은 책임성과 창발성을 발휘해나갈것을 요구하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일군들은 시대와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모든 사업을 능동적으로,창조적으로 참신하게 하여야 합니다.》

높은 책임성과 창발성은 일군들이 갖추어야 할 필수적자질이다.

일군들은 당정책관철을 위한 사업을 직접 설계하고 작전하며 이끌어나가는 혁명의 지휘성원이다.당정책이 어떻게 관철되는가 하는것은 전적으로 일군들의 사업태도와 일본새에 달려있다.일군들의 진취적인 사고관점과 혁신적인 투쟁기풍에 의하여 우리 당의 구상을 현실로 펼쳐놓기 위한 지름길이 열리고 대중의 정신력이 남김없이 발양되게 된다.언제나 높은 책임성과 창조정신을 지니고 부단히 새것을 지향하며 혁신적으로 사업을 전개해나가는 일군이 있는 곳에서는 모든 일이 잘되기마련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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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론 : 김 정 일애국주의로 승리하자

주체101(2012)년 5월 30일 로동신문

한그루의 나무와 함께 위대한 사상의 뿌리가 내려졌다.

3월 2일,식수절이였다.

조국의 이름모를 산길을 따라 야전차가 달리고있었다.

뜻깊은 식수절날 산을 넘고 들판을 지나며 달리는 야전차,그뒤로는 나무모들을 실은 화물자동차가 따르고있었다.

나무모들을 실은 자동차를 이끌고 달리는 야전차안에서 깊은 생각에 잠겨 조국의 산야를 보고 또 보시는 우리의 최고사령관동지,

고난의 나날에 상처입은 산들이 차창밖으로 언듯언듯 지날 때마다 그이의 가슴속에서 조국에 대한 사랑의 고백이 피끓어오르는듯 하였다.

조국이여,우리는 너의 산야에 또다시 나무를 심으리라! 우리 장군님의 숨결로 높뛰는 내 조국땅에 숲이 우거지고 사회주의무릉도원에서 인민의 웃음소리가 넘쳐날 승리의 그날을 반드시 안아오리라!…

2012년의 내 조국에 이렇게 첫 나무가 심어졌다.

몸소 삽을 드시고 조국의 대지우에 귀중한 나무모들을 한그루 또 한그루 심어가신 우리의 최고사령관동지,(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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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설 : 혁명적동지애,전우애의 전통적미풍을 더욱 높이 발양해나가자

주체101(2012)년 5월 28일 로동신문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의 령도따라 최후승리를 향하여 신심드높이 나아가는 우리 군대와 인민들속에서 혁명적동지애의 미풍이 꽃펴나고있다.

우리 당의 숭고한 인민사랑의 정치가 온 나라 인민의 심금을 뜨겁게 울리고있는 오늘 도처에서 사회와 집단,동지들을 위한 아름다운 소행들이 끊임없이 발양되고있는것은 매우 좋은 일이다.

이것은 동지애로 개척되고 승리적으로 전진하여온 주체혁명의 영광스러운 력사와 전통이 새로운 100년대에도 빛나게 계승발전되고있다는것을 뚜렷이 보여준다.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주체혁명의 새시대,선군시대에 혁명적동지애의 전통적미풍이 더욱 활짝 꽃펴나고있는데 대하여 우리는 떳떳이 자랑할수 있습니다.》

지금 우리 인민들속에서는 위대한 김 정 일동지를 천세만세 높이 모시며 장군님의 혁명업적을 길이 빛내여나가는 순결한 도덕의리의 미풍이 높이 발양되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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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설 : 온 사회의 김 일 성-김 정 일주의화를 힘있게 다그쳐나가자

주체101(2012)년 5월 25일 로동신문

수령의 사상으로 전당과 온 사회를 일색화해나가는 우리의 혁명위업은 오늘 새로운 력사적단계에 들어섰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강령적로작 《위대한 김 정 일동지를 우리 당의 영원한 총비서로 높이 모시고 주체혁명위업을 빛나게 완성해나가자》에서 온 사회의 김 일 성-김 정 일주의화를 우리 당의 최고강령으로 선포하시고 그 기치따라 나아가는 주체혁명의 필승불패성을 뚜렷이 천명하시였다.김 일 성민족,김 정 일조선의 새로운 100년대가 시작되는 력사의 분수령에서 위대한 투쟁강령이 제시된것은 우리 당과 혁명발전의 획기적전환의 리정표를 마련한 특기할 사변으로 된다.

온 사회를 김 일 성-김 정 일주의화하자,이것이 오늘 우리가 높이 들고나가야 할 혁명적기치이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오늘 우리 당과 혁명은 김 일 성-김 정 일주의를 영원한 지도사상으로 확고히 틀어쥐고나갈것을 요구하고있습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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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설 : 국토관리사업에서 새로운 전환을 일으키자

주체101(2012)년 5월 23일 로동신문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을 위한 오늘의 총진군길에서 나라의 국토를 강성국가의 체모에 맞게 일신하는것은 더는 미룰수 없는 절박한 요구로 나서고있다.국토관리사업에서 새로운 전환을 이룩하여야 강성번영의 토대를 튼튼히 다지고 후대들에게 풍만한 자원과 아름다운 조국산천을 물려줄수 있다.이것은 위대한 김 정 일애국주의를 삶의 신조로 새긴 우리 세대의 신성한 의무이며 량심이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국토관리총동원운동열성자대회를 계기로 발표하신 고전적로작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의 요구에 맞게 국토관리사업에서 혁명적전환을 가져올데 대하여》에서 우리 조국의 면모를 일신시키기 위한 방향과 방도를 환히 밝혀주시였다.

조국과 미래에 대한 숭고한 사랑으로 일관된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의 력사적로작은 천만군민을 국토관리총동원운동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키는 열렬한 애국의 호소이며 국토관리사업에서 혁명적전환을 가져올수 있게 하는 불멸의 지침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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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설 : 김 정 일애국주의교양을 강화하자

주체101(2012)년 5월 21일 로동신문

오늘 우리 당은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인민들이 김 정 일애국주의를 높이 발휘하여 강성국가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새로운 앙양을 일으켜나갈것을 바라고있다.

김 정 일애국주의는 우리 인민모두가 따라배우고 구현해나가야 할 애국주의의 최고귀감이다.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을 안고 장군님의 념원을 실현하기 위한 총진군을 다그치고있는 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김 정 일애국주의의 철저한 체현자,구현자로 삶을 빛내여나가는것은 더없이 영예로운 사업으로 된다.

모든 당조직들과 근로단체조직들에서는 오늘의 현실적요구에 맞게 김 정 일애국주의교양을 강화하여 온 나라에 애국의 열풍이 휘몰아치게 하여야 한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은 수령님에 대한 절대적인 충실성과 조국과 인민에 대한 열렬한 사랑을 지니시고 오로지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령도자이시고 절세의 애국자이시며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십니다.》

김 정 일애국주의교양은 온 사회를 김 일 성-김 정 일주의화하기 위한 사업의 일환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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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설 : 온 사회의 김 일 성-김 정 일주의화는 우리 당의 최고강령

주체101(2012)년 5월 20일 로동신문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고전적로작 《위대한 김 정 일동지를 우리 당의 영원한 총비서로 높이 모시고 주체혁명위업을 빛나게 완성해나가자》에서 온 사회의 김 일 성-김 정 일주의화를 우리 당의 최고강령으로 내세우시였다.

지금 전체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의 령도따라 위대한 김 일 성-김 정 일주의기치를 높이 들고 최후의 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싸워나갈 불타는 결의에 충만되여있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온 사회의 김 일 성-김 정 일주의화는 우리 당의 최고강령입니다.》

온 사회의 김 일 성-김 정 일주의화는 온 사회의 김 일 성주의화의 혁명적계승이며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의 심화발전이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로작에서 위대한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온 사회의 김 일 성주의화를 당의 최고강령으로 내세우고 줄기차게 투쟁하여온것처럼 앞으로도 온 사회를 김 일 성-김 정 일주의화하기 위한 투쟁을 더욱 힘차게 벌려나가야 한다고 가르치시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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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설 : 김 정 일애국주의는 강성국가건설의 위력한 추동력

주체101(2012)년 5월 19일 로동신문

오늘 우리 군대와 인민은 김 정 일애국주의의 기치높이 강성국가건설을 위한 대고조진군을 힘있게 다그쳐나가고있다.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애국의 정신,애국의 신념을 심장깊이 간직하고 새로운 주체100년대를 조국번영의 일대 전성기로 빛내여나가려는것이 우리 군대와 인민의 드팀없는 의지이다.

김 정 일애국주의는 우리 시대 인간들이 지녀야 할 가장 숭고한 애국주의이며 부강조국건설의 위대한 기치이다.여기에는 위대한 장군님의 애국,애족의 혁명철학이 맥박치고있으며 혁명가의 애국적삶은 어떻게 빛나야 하는가 하는 고귀한 귀감이 깃들어있다.력사는 애국에 대한 수많은 일화들과 나라와 민족앞에 공헌한 애국적소행들을 전하고있다.하지만 그 사명과 목적,리념과 활동에 있어서나 쌓아올린 업적에 있어서 김 정 일애국주의처럼 위대한 애국주의는 찾아볼수 없다.바로 이것으로 하여 김 정 일애국주의는 만사람의 심장을 억세게 틀어잡고 우리 군대와 인민을 참다운 애국의 한길로 이끄는 승리의 기치로 빛을 뿌리고있는것이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은 수령님에 대한 절대적인 충실성과 조국과 인민에 대한 열렬한 사랑을 지니시고 오로지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령도자이시고 절세의 애국자이시며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십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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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설 : 현실은 반역《정권》타도를 부른다

주체101(2012)년 5월 18일 로동신문

◇ 영웅적광주인민봉기 32돐을 맞는 지금 리명박《정권》타도의 거세찬 함성이 온 남조선땅을 진감하고있다.리명박《정권》의 퇴진을 웨치며 손에손에 초불을 들고나선 시민들과 청년학생들,그들은 지금 역적패당에게 저주와 규탄을 퍼붓고있다.동족을 해치기 위한 전쟁터를 닦기 위해 무차별적폭력으로 인민들의 항거를 억누르며 괴뢰군부패당이 벌려놓은 제주해군기지건설장에서도,파쑈적인 언론장악소동에 항거하며 공정한 언론보도를 웨치는 방송로조원들의 파업투쟁에서도,생존권을 쟁취하기 위한 로동자들의 집회와 시위들에서도 리명박반역《정권》에 대한 증오와 울분의 웨침이 끝없이 터져나오고있다.

《후퇴란 있을수 없다.》,《승리할 때까지 한걸음도 물러서지 않을것이다.》

이 억센 의지를 안고 남조선의 각계층 인민들이 역적패당의 친미사대매국행위와 반인민적악정,반공화국대결책동을 비롯한 온갖 죄악을 단죄규탄하며 반역무리들을 징벌하기 위한 정의의 애국투쟁에 떨쳐나서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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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설 : 최후의 승리를 향하여 신심드높이 나아가자

주체101(2012)년 5월 17일 로동신문

최후승리를 위한 거세찬 비약의 열풍이 휘몰아치고있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의 력사적연설 《선군의 기치를 더 높이 추켜들고 최후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싸워나가자》를 피끓는 심장마다에 받아안은 우리 군대와 인민은 지금 필승의 신심에 넘쳐 강성번영의 전성기를 열어나가기 위한 투쟁에 총궐기하고있다.

《최후의 승리를 향하여 앞으로!》 ,이 구호는 새로운 주체100년대진군의 장엄한 개시를 알리는 우렁찬 포성이며 전당,전군,전민을 승리에로 부르는 힘찬 돌격구령이다.이 구호에 우리 혁명의 백승의 력사,백년대계의 투쟁목표와 방식이 집대성되여있으며 우리 군대와 인민의 한결같은 지향과 념원이 함축되여있다.

위대한 구호는 천만군민의 심장을 삽시에 틀어잡는다.불세출의 선군령장의 위대한 심장에서 분출된 구호는 몇천몇만권의 책으로도 대신할수 없는 거대한 감화력을 발휘하고있다.도시와 농촌,수천척 지하막장과 천리방선에 이르기까지 온 나라가 《최후의 승리를 향하여 앞으로!》 의 구호로 일색화되였다.세계 수억만 사람들이 구호에서 커다란 충격을 받고 조선의 무진막강한 위력을 절감하고있다.구호가 나오자마자 폭풍같은 반향을 일으키며 날이 갈수록 천만군민의 심장을 억세게 틀어잡고있는것은 이 구호의 무궁무진한 견인력과 생명력을 보여주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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