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사설・론설・정론/社説・論説・政論’ Category
론 설 : 열렬한 애국충정은 영웅적위훈의 원동력
오늘 우리 군대와 인민은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의 령도따라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대진군을 힘차게 다그치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 불후의 고전적로작 《모두다 영웅적으로 살며 투쟁하자》를 발표하신 24돐을 맞이하고있다.
주체77(1988)년 5월 15일에 발표된 이 로작은 우리 혁명의 영웅적투쟁력사와 전통을 빛나게 계승하여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나가기 위한 길을 뚜렷이 밝힌 강령적문헌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우리 당은 모든 사람들이 다 영웅이 될것을 요구하며 또 우리 사회에서는 누구나 다 영웅이 될수 있습니다.》(전문 보기)
사 설 : 일군들은 인민에 대한 헌신적복무정신을 깊이 간직하자
혁명의 지휘성원들인 일군들이 위대한 수령님식,장군님식인민관을 지니고 인민들과 고락을 같이하며 인민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복무하여야 한다는것은 우리 당의 일관한 요구이다.
얼마전 만경대유희장을 돌아보신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인민들에 대한 복무정신이 투철하지 못한 일군들의 사상관점과 일본새에 대하여 지적하시면서 인민에 대한 헌신적복무정신을 간직할데 대하여 다시금 강조하시였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의 이번 현지지도는 우리 일군들속에 남아있는 낡은 사상관점,낡은 일본새에 종지부를 찍고 모든 일군들이 인민의 복무자로서의 숭고한 사명과 본분을 훌륭히 수행해나가도록 하는데서 전환적계기로 된다.
모든 일군들은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의 가르치심을 심장깊이 새기고 인민의 참된 충복으로 새 출발을 한다는 립장과 자세에서 발이 닳도록 뛰고 또 뛰며 인민을 위한 좋은 일을 많이 하여야 한다.(전문 보기)
정 론 : 강성원의 웃음소리

뜻깊은 5.1절에 강성원을 찾으시여 종업원들과 함께 계시는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
그이품에서 웃고있다.
고마움의 정으로 가득찬 얼굴들이 웃고있다.
산간벽촌에서 살고있는 평범한 녀성들이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를 한자리에 모시고 행복한 순간에 있는것이다.
김춘희,장경희,류영옥,김선희,진혜영,박은향,백향희,명영희,현영심,김정복,조경수… 리발사도 있고 미용사도 있다.료리사도 있고 사진사도 있다.목욕탕관리원,수영보급원도 있으며 전자도서관봉사자도 있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 몸소 다녀가신 허철용동무가 사업하는 기계공장 강성원의 봉사자들인 이들은 로동자의 아들딸들이다.
료리사인 문춘희동무의 남편은 제관공이고 류영옥동무의 남편인 함길남동무는 《련하기계》를 다루는 선반공이다.리발사인 차옥순동무의 남편은 공무동력과에서 일하는 로동자이다.료리사인 장경희동무의 아버지도 로동자이다.(전문 보기)
사 설 : 선군시대 근로자들의 혁명적기상을 높이 떨치자
5.1절은 전세계근로자들의 국제적명절이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를 우리 당과 국가,군대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시고 위대한 수령님 탄생 100돐을 최상최대의 혁명적명절로 성대히 경축한 우리 인민은 한없는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5.1절 122돐을 맞이하고있다.이날을 맞는 우리의 전체 근로자들은 사회주의제도의 우월성을 더 높이 발양시키며 경제강국건설에서 조선근로자들의 력사적사명을 다해나갈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우리 나라에서는 모든 근로자들이 주체사상으로 튼튼히 무장하고 당과 수령의 두리에 일심단결하여 당과 수령,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몸바쳐 투쟁하고있습니다.》
우리 조선의 근로자들은 위대한 수령,위대한 령도자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밑에 긍지높고 자랑스러운 승리의 길을 걸어왔다.
위대한 수령 김 일 성동지께서는 근로인민대중을 혁명의 주체로 내세우시고 가장 존엄높은 삶을 안겨주시였으며 승리의 한길로 현명하게 이끌어오시였다.위대한 수령님의 사상과 령도,사랑과 믿음에 의하여 평범한 근로자들이 시대의 선구자들로 자라나고 자주,자립,자위의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며 영웅적투쟁행로를 걸어오게 되였다.(전문 보기)
사 설 :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의 강령적문헌들을 깊이 학습하자
위대한 김 일 성,김 정 일조선의 새로운 100년대가 시작되는 중대한 시기에 발표된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의 력사적문헌들은 날이 갈수록 천만군민의 심장을 세차게 격동시키고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있다.
뜻깊은 태양절의 열병광장에서 하신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의 연설 《선군의 기치를 더 높이 추켜들고 최후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싸워나가자》와 력사적인 로작 《위대한 김 정 일동지를 우리 당의 영원한 총비서로 높이 모시고 주체혁명위업을 빛나게 완성해나가자》를 받아안고 온 나라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인민들은 필승의 신념과 계속혁명의지를 더욱 굳게 가다듬었다.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의 문헌들은 우리 당과 혁명,우리 군대와 인민이 나아갈 길을 뚜렷이 명시한 강령적지침이다.
우리는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의 문헌들에 대한 학습을 심화시켜 거기에 담겨져있는 사상들을 자기의 뼈와 살로 만들고 그 요구대로 살며 투쟁해나가야 한다.
위대한 령도자 김 정 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로작을 학습하는 목적은 수령의 사상과 리론을 깊이 체득하고 그것을 철저히 관철하자는데 있습니다.》(전문 보기)
정 론 : 강대한 우리 힘을 자부한다
최후의 승리를 향하여 앞으로!
김 일 성민족-김 정 일조선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백두령장의 선언이 천만심장을 피끓인다.
주체100년사를 빛나게 결속한 우리의 발걸음은 광활한 길을 따라 나아간다.
최후승리를 굳게 믿는 조선의 힘,눈길을 높이 들어 미래를 내다보는 우리의 자신심은 어디서 솟고있는가.
경애하는 김 정 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영웅적조선인민군이 아로새겨온 백승의 력사가 있기에 주체조선의 영광스러운 100년사가 있는것이며 김 일 성민족-김 정 일조선의 천만년사가 확고히 담보되여있는것입니다.》
강대한 총대!
주체혁명의 개척과 전진도,오늘의 위대한 영광도,민족의 찬란한 래일도 이것으로 다 말할수 있다.
주체21(1932)년 4월 25일,
천고의 밀림속등판에 행장을 갖춘 청년들이 정렬했다.
불과 100여명,드넓은 광장도 아니였다.요란한 주악도 행진도 없었다.(전문 보기)
사 설 : 무적필승의 80년력사를 창조한 백두산혁명강군에 영광이 있으라
위대한 김일성민족-김정일조선의 어제와 오늘,찬란한 미래는 혁명적무장력의 장구한 력사와 하나로 잇닿아있다.우리 당의 력사,우리 혁명의 력사는 곧 우리 군대의 력사이다.
백두밀림에서 창건된 때로부터 성스러운 군기에 백승만을 아로새겨온 조선인민군창건 80돐을 맞이하는것은 우리 당과 군대와 인민의 크나큰 자랑이고 영광이다.
우리는 얼마전에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당과 국가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 끝없는 환희에 넘쳐 어버이수령님의 탄생 100돐을 민족사적대경사로 경축하였다.선군조선의 제일재보인 일심단결과 무적의 군력을 만천하에 떨친 자랑스러운 화폭들이 펼쳐졌다.경사에 경사가 겹친 뜻깊은 시기에 맞이하는것으로 하여 올해의 건군절은 더욱 의의깊은 혁명적명절로 되고있다.
조선인민군창건 80돐은 위대한 대원수님들께서 이룩하신 불멸의 건군업적을 천세만세 길이 빛내이고 대를 이어 최고사령관복을 누리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을 북돋아주는 계기이며 백두산혁명강군의 무적필승의 위력을 힘있게 과시하는 일대 사변으로 된다.
지금 우리 당과 인민은 우리 혁명무력의 창건자,건설자이시며 백전백승의 기치이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께 가장 숭고한 경의를 드리며 조국의 하늘과 땅,바다를 영예롭게 지켜선 전체 조선인민군 장병들에게 열렬한 축하와 전투적인사를 보내고있다.(전문 보기)
론 설 : 백두산총대의 사명
영웅적조선인민군창건 80돐이 다가왔다.
류례없이 준엄한 조선혁명의 년대마다 혁명의 핵심부대,주력군,필승불패의 강군으로 위용떨치며 조국의 자유독립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거대한 력사적공적을 쌓아올린 조선인민군,
오늘 백두산혁명강군의 자랑스러운 행로를 감회깊이 돌이켜보는 우리 인민들의 가슴가슴을 세차게 두드리는것은 바로 우리 혁명무력이 발휘한 투철한 수령결사옹위정신이다.
혁명의 수뇌부를 결사옹위하는것은 백두산총대의 빛나는 전통이며 80성상 충실히 수행하여온 제일사명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인민군대는 수령님께서 직접 창건하고 령도하여오신 당의 군대,수령의 군대이며 최고사령관의 군대입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에 의하여 창건된 우리 혁명무력은 태여난 첫날부터 혁명의 수뇌
부결사옹위를 제일표대로 추켜들고 투쟁하였다.불세출의 위인,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이신 위대한 김일성동지를 떠나서는 나라와 민족의 운명개척도,자기들의 삶과 미래도 있을수 없다는것이 총을 쥔 항일혁명선렬들의 확고부동한 신념이였다.
우리 혁명무력은 수령결사옹위의 구호를 남먼저 추켜든 선구자였을뿐아니라 혁명의 수뇌부옹위전에서 언제나 기둥,주력군이였다.우리 군대가 항일의 불길속에서 창조한 영광스러운 수령결사옹위의 전통은 혁명발전의 매 시기,매 단계마다 꿋꿋이 이어져왔다.영광의 나날에도,시련의 나날에도 혁명의 수뇌부를 맨 앞장에서 결사옹위하며 주체혁명의 명맥을 굳건히 수호해온것은 우리 인민군대가 혁명앞에 쌓아올린 공적중의 공적이다.이것으로 하여 우리 군대가 걸어온 력사가 그처럼 빛나고있는것이다.
(전문 보기)
사 설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주체혁명의 위대한 새 승리를 향하여 억세게 전진하자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장엄한 대진군이 시작되였다.김일성조선의 위대한 력사가 총진군대오에 백승의 철리를 새겨주고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이 천만군민을 최후승리의 한길로 향도하고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0돐은 우리 조국청사에 주체의 태양,선군태양의 영원불멸성과 우리 혁명의 단결의 중심,령도의 중심의 확고부동성을 온 세상에 과시한 최상최대의 혁명적명절로 아로새겨졌다.주체혁명위업의 위대한 계승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당과 국가,군대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시여 우리 당의 권위와 전투력,우리 조국의 존엄과 기상,우리 군민의 단결과 혁명성은 천백배로 강해졌다.
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은 위대한 수령님의 탄생 100돐경축 열병식에서 하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축하연설을 우리 혁명의 전략적대강으로 심장깊이 새기고있다.김정은동지의 력사적인 연설은 승리와 영광으로 빛나는 김일성조선의 100년사를 긍지높이 총화하고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휘황한 앞길을 밝힌 강령적지침이다.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제시하신 승리의 진로를 따라 용기백배하여 폭풍쳐나아가려는 천만군민의 혁명적기개와 열정은 활화산처럼 분출되고있다.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인민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일심단결하여 자주의 길,선군의 길,사회주의길로 억세게 전진하며 주체혁명의 위대한 새 승리를 이룩해나가야 한다.(전문 보기)
정 론 : 거족적인 성전
민족사에 일찌기 없었던 성전이다.
불구대천의 원쑤 리명박만고역적의 특대형도발망동과 민족의 존엄을 해치려는 미일반동들과 추종세력들의 광기에 전군,전민이 격노하여 일떠섰다.
오늘의 성전은 사대와 매국으로 민족의 천륜을 어지럽히며 전쟁광기를 부리는 쥐새끼무리를 박멸하기 위한 보복전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조선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을 강권,전횡으로 말살하려는 력사의 반동들의 책동과 궤변을 박살내는 전민족적인 성전이다.
이 시각에 우리는 무엇을 더욱 자각하게 되는가.
태양절 100돐경축의 축전장에서 온 민족,온 세계가 보았다.
조선이 어떻게 자기의 신념을 지켰고 최후승리를 확신하는가를,그 승리가 얼마나 확정적인가를 다 보았다.(전문 보기)

역적패당의 본거지를 송두리채 날려보낼 멸적의 기상 나래친다.
사 설 : 강성번영의 앞길을 밝힌 선언
◇ 경사로운 4월의 하늘가에 위대한 선언이 메아리쳤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 탄생 100돐경축 열병식에서 하신 연설에서 일심단결과 불패의 군력에 새 세기 산업혁명을 더하면 그것은 곧 사회주의강성국가라는데 대하여 밝혀주시였다.
이 얼마나 긍지높은 승리자들의 총화이며 보다 휘황한 래일을 약속하는 장엄한 선언인가.
우리 당과 인민의 최고령도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 탄생 100돐경축 열병식에서 하신 력사적인 연설은 지금 천만군민의 심장을 세차게 격동시키고있다.
금속공업성의 한 일군은 마음속격정을 이렇게 터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연설은 새로운 주체100년대에 우리가 달려나갈 투쟁의 앞길을 휘황히 밝히는 등대와 같다.》,《최후승리의 날이 눈앞에 다가오는듯싶어 신심과 락관이 온몸에 용솟음친다.》…(전문 보기)
사설 : 위대한 주체의 태양의 력사는 천만년 흐를것이다
주체의 태양이 광휘로운 빛을 뿌리는 조국땅우에 새로운 비약과 백승의 기상이 세차게 약동하고있다.
오늘 우리 군대와 인민은 승리자의 커다란 긍지를 안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0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승리와 영광으로 수놓아진 지난 100년사를 돌이켜보고 김일성조선의 양양한 전도를 내다보는 천만군민의 가슴은 우리 수령제일주의로 세차게 끓어번지고있다.
오늘의 시대는 주체혁명의 찬란한 미래가 펼쳐진 더없이 보람찬 시대이다.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우리 당과 군대,국가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 천만군민의 감격과 환희가 온 강산에 차넘치고있는것으로 하여 올해의 태양절은 더욱 의의깊은 명절로 되고있다.세계 진보적인민들도 위대한 수령님 탄생 100돐을 전인류사적인 명절로 성대히 경축하고있으며 우리 인민에게 열렬한 축하의 인사를 보내고있다.
우리는 지난 몇해동안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탄생 100돐을 민족사적대경사로 빛내이기 위한 전당적,전국가적,전인민적투쟁을 과감히 벌려왔다.천만시련이 겹쌓이는 속에서 대비약,대혁신을 일으켜 강성국가건설사에 가장 빛나는 장을 펼친것은 우리의 크나큰 자랑이다.태양절을 맞으며 만수대지구가 훌륭히 개변되고 온 나라 이르는 곳마다에 대기념비적창조물들이 일떠섰으며 경제강국건설과 인민생활향상에서 커다란 성과들이 이룩되였다.우리의 대진군은 세계를 경탄시켰고 우리의 기적은 천지개벽을 안아왔으며 우리의 국력은 최상의 경지에 올라섰다.
위대한 수령님의 탄생 100돐을 맞으며 온 나라가 전례없는 대축전의 분위기로 들끓고있는 오늘처럼 겨레의 마음이 평양으로 쏠리고 세계의 이목이 조선에 집중된 때는 일찌기 없었다.
현대조선의 100년은 위대한 수령님의 사상과 존함으로 빛나는 김일성동지의 세기,태양의 년대기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는 우리 당과 인민,우리 혁명의 영원한 수령이시며 만민이 우러러 경모하는 인류의 태양이십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존함그대로 이 땅에 광명과 번영을 안아오신 주체의 태양이시다.우리 당과 군대,국가의 시원도 위대한 수령님에 의하여 마련되고 우리 혁명의 백승의 력사와 전통도 수령님의 령도밑에 이룩된것이며 조국과 민족의 찬란한 미래도 우리 수령님께서 열어주신것이다.지난 100년사에 이룩된 모든 전취물과 세계를 격동시킨 전변들은 위대한 수령님을 떠나서 생각할수 없으며 수령님의 사상과 업적은 김일성조선의 넋으로,영원한 생명선으로 되고있다.위대한 수령님이시야말로 조국과 민족을 위하여 하실수 있는 모든것을 다하신 절세의 애국자,민족의 영웅,전설적위인이시다.
위대한 김일성동지는 자주의 세기,20세기를 대표하는 희세의 정치원로이시였다.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격변하는 시대의 한복판에 서시여 세계정치흐름을 주도하시며 인류가 나아갈 길을 휘황히 밝혀주시였다.세계적인 대정치풍파속에서 사회주의위업,반제자주위업을 줄기차게 전진시켜오신 위대한 수령님의 력사와 업적은 오늘의 세기에도 계속 빛을 뿌리고있으며 수령님은 인류의 태양으로 높이 칭송받고계신다.
김일성조선의 100년사는 인류사상사에서 가장 빛나는 자리를 차지하는 위대한 사상리론적재부가 마련된 불멸의 년대기이다.
혁명사상은 시대의 앞길을 밝히는 등대이다.지나온 100년사가 차지하는 특출한 지위는 자주시대를 향도하는 혁명사상이 창시되고 그 정당성과 과학성,진리성이 남김없이 검증된데 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시대의 요구와 인민대중의 지향을 통찰하시고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여 인류의 사상발전과 혁명투쟁에서 근본적인 변혁을 가져오시였다.반제민족해방혁명,반봉건민주주의혁명,사회주의혁명,3대혁명에 관한 로선,세계혁명의 전략을 비롯하여 우리 시대 혁명의 모든 단계,모든 분야의 고귀한 지침들을 완전무결하게 마련해주신분이 위대한 김일성동지이시다.위대한 수령님께서 밝혀주신 사상리론을 튼튼히 틀어쥐고왔기에 우리 혁명은 장구하고도 간고한 기간 사소한 편향이나 헛갈림도 없이 승리적으로 전진해올수 있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혁명사상은 오늘의 21세기에도,인류의 먼 앞날에도 생명력을 잃지 않는 절대불변의 진리이다.오늘 주체의 강성국가건설의 생명선으로 되고있는 기치도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상이며 장엄한 대고조진군의 추동력으로 되고있는것도 수령님의 완강한 공격정신,수령님식혁명방식이다.우리 당과 인민이 반사회주의역풍이 휩쓰는 사상적탁류속에서도 오직 곧바로 승리의 길을 걸어올수 있은것은 위대한 수령님의 고귀한 사상리론적유산이 있었기때문이다.지나온 100년사가 주체사상승리의 력사로 총화된것처럼 앞으로의 100년,1,000년도 주체의 사상,리론,방법이 전면적으로 구현되여나가는 위대한 력사로 빛날것이다.
김일성조선의 100년사는 이 땅우에 불패의 사회주의강국이 일떠서고 온 누리에 그 위용이 높이 떨쳐진 긍지높은 력사이다.
우리 민족의 력사에서 지난 100년처럼 민족의 지위와 나라의 면모에서 극적인 전환이 일어난 때는 일찌기 없었다.
위대한 김일성동지는 항일의 혈전만리를 헤치시며 일제를 쳐부시고 빼앗겼던 조국을 찾아주신 민족재생의 은인이시고 새 조국건설의 초행길을 걸으시며 빈터우에서 인민의 나라를 일떠세우신 건국의 어버이이시다.가렬한 조국해방전쟁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조국의 존엄을 굳건히 수호하시고 천리마대고조의 새 력사를 펼치시여 자주,자립,자위의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신 영웅중의 영웅,위인중의 위인이 어버이수령님이시다.우리 식 사회주의야말로 위대한 수령님의 숭고한 애국애족의 뜻과 리념의 결정체이며 주체100년사의 가장 고귀한 전취물이다.
오늘의 시대는 우리 조국의 국력과 강대성이 힘있게 과시되는 영광의 시대이다.우리 조국의 모습은 100년전과는 근본적으로 다르게 변모되였다.그 누구의 눈치도 보지 않고 자기가 정한 길로 확신성있게 나아가는 자주의 강국,세계를 디디고 설 담대한 기상을 안고 최첨단을 끊임없이 돌파해나가는 나라가 오늘의 사회주의조선이다.사대와 치욕으로 얼룩진 민족수난의 력사에 영원히 종지부를 찍고 세계무대에서 높은 존엄과 위용을 떨치는 불패의 강국을 일떠세우신 위대한 수령님의 업적은 민족사와 더불어 영원불멸할것이다.
김일성조선의 100년사는 조국의 미래를 위한 만년토대가 마련된 자랑찬 로정으로 빛나고있다.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휘황한 래일을 굳게 믿는 우리의 신심과 락관은 후손만대의 번영을 위한 막강한 토대로부터 흘러나오고있다.
위대한 김일성동지는 당대에 우리 조국과 민족의 천년미래를 위한 튼튼한 기틀을 닦으신 절세의 위인이시다.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언제나 부강번영할 앞날을 내다보시며 모든 일을 설계하시고 빛나게 실현하시였다.당의 조직사상적기초를 전망성있게 다지신분도 위대한 수령님이시며 조국과 민족의 운명을 대를 이어 굳건히 수호하는 불패의 혁명강군을 건설하고 인민의 영원한 행복을 담보하는 사회주의제도를 일떠세우신분도 우리 수령님이시다.위대한 수령님대에 마련된 총대혁명의 튼튼한 초석이 있고 일심단결의 보검이 있으며 자립경제의 위력한 토대가 있는 한 우리 민족은 자자손손 무궁번영할것이다.(전문 보기)
사 설 :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당중앙위원회의 두리에 굳게 뭉쳐 주체혁명의 위대한 승리를 이룩해나가자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조선의 앞길에 끝없이 광명한 미래가 펼쳐지고있다.백두산형의 위인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우리 당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 크나큰 민족적긍지와 환희가 온 나라 강산에 차넘치고있으며 전체 인민이 필승의 신심드높이 대고조진군에 새로운 박차를 가하고있다.
조선로동당 제4차 대표자회는 위대한 김일성,김정일동지의 당건설사에 특기할 정치적사변이며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계승의 확고부동성을 힘있게 과시한 력사적인 회합이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우리의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인민들이 심장으로 높이 받들어모신 삶의 태양이시며 선군조선의 승리의 기치이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단결의 중심,령도의 중심으로 높이 모시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개척하시고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전진시켜오신 주체혁명위업,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위업을 끝까지 완성해나가자는것이 이번 당대표자회의 기본정신이다.(전문 보기)
사 설 : 주체혁명위업수행에서 불멸의 리정표로 될 조선로동당 제4차 대표자회
우리는 지금 위대한 승리와 기적으로 빛나는 우리 당의 력사에서 가장 중대하고 격동적인 시각을 맞이하고있다.
오늘 혁명의 수도 평양에서는 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태양절을 앞두고 온 나라에 불타는 충정과 영웅적위훈의 열풍,승리자의 환희가 차넘치는 속에 조선로동당 제4차 대표자회가 소집되게 된다.우리 당의 강화발전과 주체혁명위업의 계승완성을 위한 투쟁을 힘있게 추동하게 될 당 제4차 대표자회를 맞이하며 우리 군대와 인민의 심장은 무한히 격동되여있고 진보적인류의 관심과 기대는 전례없이 높아지고있다.
지금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인민들은 백전백승 조선로동당에 최대의 영광을 드리고있으며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해나갈 불타는 결의를 다지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우리 당은 조선혁명의 참모부이며 우리 인민을 승리의 한길로 인도하는 향도적력량입니다.》
조선로동당 제4차 대표자회는 우리 조국의 력사에서 가장 영광스러운 시기에 열리게 된다.(전문 보기)
정 론 : 김일성조선은 영원한 인민의 나라이다
김일성조선의 새날이 밝아온다.
두분의 태양을 따라 장장 한세기를 헤쳐온 인민이 위대한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시고 주체의 새로운 100년대 진군길에 나섰다.
우리의 배심은 든든하며 우리의 앞길은 휘황찬란하다.
김일성민족의 지나온 100년에는 천만년미래를 담보하는 운명의 길이 있으며 영원한 백전백승을 주는 혁명전통이 있다.
자기의 운명을 틀어쥔 력사로 흘러온 이 성스러운 100년을 심장에 간직한 이 땅의 인민은 보다 영광스럽고 무궁창창할 김일성민족의 앞날을 신심드높이 개척해갈것이다.(전문 보기)
사 설 :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강성국가건설업적을 끝없이 빛내여나가자
오늘 우리 군대와 인민은 한없이 경건한 마음을 안고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추대되신 19돐을 맞이하고있다.
주체82(1993)년 4월 9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모신것은 우리 조국의 강성번영과 주체혁명위업의 완성을 위한 투쟁에서 거대한 의의를 가지는 력사적인 사변이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의 중책은 우리 조국과 민족의 존엄을 상징하고 대표하는 국가의 최고직책이다.위대한 선군령장을 높이 모시고 군력을 핵심으로 하여 나라의 전반적국력을 다지게 하는 우리 식의 혁명적인 국가기구체계가 확립됨으로써 우리 공화국을 불패의 강국으로 빛내여나갈수 있는 확고한 정치군사적담보가 마련되게 되였다.
오늘 우리 군대와 인민은 강성번영하는 조국의 모습에서 우리가 얼마나 위대한 령도자를 모시고 살며 투쟁해왔는가를 가슴뜨겁게 돌이켜보고있으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내 나라,내 조국을 더욱 부강하게 할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다.(전문 보기)
정 론 : 이 조선 무궁강대하라 –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문을 열며 –
두 100년이 이어지는 력사적시각을 체험하는 우리의 심정은 실로 감개무량하다.
우리의 뒤에는 지나온 한세기가 있고 우리의 앞에는 가야 할 천만년이 있다.
이제 우리는 저 멀리 보다 휘황한 래일이 기다리는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문을 연다.
봄빛이 넘치는 금수산태양궁전에 함께 계시는 우리의 전설적위인들께서 제일먼저 그 문을 열어주신다.흘러온 승리의 력사를 우리와 함께 추억하시며 우리모두를 따뜻이 품에 안아주시며 우리의 미래를 뜨겁게 축복해주신다.
100년의 검증이면 천년의 강성을 내다볼수 있다.
김일성민족은 장구한 력사와 풍부하고 세련되고 강력한 힘과 슬기를 지닌 세기의 강자,세기의 승리자이다.
승리! 우리는 이제 또 승리한다.
100년의 반석우에서 분출하는 우리의 힘과 기개는 무궁강대하며 위대하고 은혜로운 태양이 축복하는 우리 당과 조국,인민의 앞길은 끝없이 휘황찬란하게 열려있다.(전문 보기)
사 설 : 조선로동당 제4차 대표자회를 높은 정치적열의속에 뜻깊게 맞이하자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4차 대표자회를 앞두고 각지에서 대표자선거를 위한 대표회들이 성과적으로 진행되였다.
이번에 진행된 조선로동당 조선인민군대표회,도(정치국)대표회들에서는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인민들의 한결같은 의사와 념원을 담아 우리 당과 국가,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조선로동당 제4차 대표자회 대표로 높이 추대하였다.대표회들에서는 우리 당의 강화발전과 주체혁명위업,선군혁명위업수행에서 공로있는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조선로동당 제4차 대표자회 대표자로 선거되였다.대표회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중심으로 천만군민이 굳게 뭉친 선군조선의 일심단결의 위력을 힘있게 과시하였다.
지금 온 나라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인민들은 위대한 당에 대한 절대적인 신뢰와 열화같은 충정을 안고 조선로동당 제4차 대표자회를 뜻깊게 맞이할 불타는 결의에 충만되여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오늘 우리 인민은 자기의 모든 운명을 당에 전적으로 의탁하고 당을 따라 끝까지 혁명할 굳은 각오와 혁명적열의에 가득차있습니다.》(전문 보기)
론 설 :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혁명사상은 인민의 심장속에 영원히 간직될것이다
민족의 어버이이시며 인류의 태양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0돐이 다가오고있다.
위대한 수령님의 거룩한 한생은 현시대의 가장 걸출한 사상리론가의 한생이였으며 수령님의 존함은 영생불멸의 주체사상과 더불어 세기를 이어 더욱 빛을 뿌리고있다.
주체사상은 오늘 정의와 진리를 사랑하고 참된 삶과 행복을 지향하는 인민들의 등대로,투쟁의 보검으로 위력떨치고있다.오늘의 21세기 현실은 인민의 심장속에 깊이 뿌리내린 김일성동지의 혁명사상의 견인력은 영원불멸하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탄생 100돐은 인류의 운명개척의 위력한 사상정신적기치를 마련하여주신 불세출의 위인을 높이 칭송하는 세계적인 명절로,력사에 특기할 대사변으로 될것이다.(전문 보기)
사 설 : 어버이수령님의 탄생 100돐을 민족사적대경사로 맞이하자
위대한 당의 령도밑에 주체혁명의 장엄한 새시대가 펼쳐지고있는 이 땅우에 4월이 왔다.
뜻깊은 태양절이 하루하루 다가오는 지금 어버이수령님의 탄생 100돐을 빛내이기 위한 눈부신 혁신적성과들이 일어나고있다.온 나라가 태양절을 최상최대의 명절로 기념하기 위한 분위기로 들끓고있다.세상에는 나라와 민족이 많지만 우리 인민처럼 자기 수령의 탄생 100돐을 민족사적대경사로 맞이하는 인민은 없다.세계 진보적인민들도 뜻깊은 태양절을 인류사적명절로 기념하기 위한 행사들을 준비하고있으며 우리 인민에게 열렬한 축하의 인사를 보내오고있다.
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의 가슴가슴은 우리가 얼마나 위대한 수령을 모시고 살며 투쟁해왔는가 하는 긍지와 자부심으로 한껏 부풀어있으며 어버이수령님의 유훈을 받들어 주체의 강성국가를 기어이 일떠세우려는 철석의 맹세로 불타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우리 당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사상과 업적을 충직하게 계승발전시켜나갈것이며 김일성동지의 위업을 대를 이어 끝까지 완성할것이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