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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설 : 주체사상을 세기를 이어 빛내이신 위대한 사상리론의 영재

주체101(2012)년 3월 31일 로동신문

 

어버이수령님탄생 100돐과 조선로동당대표자회를 앞둔 격동적인 시기에 우리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불후의 고전적로작《주체사상에 대하여》를 발표하신 30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은 주체사상을 자주시대의 지도사상으로 빛내이시고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오신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과 경모의 정에 넘쳐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주체71(1982)년 3월 31일에 발표하신 이 로작에서 주체사상의 철학적원리와 사회력사원리,지도적원칙을 전면적으로 밝혀주시였다.로작은 주체사상의 원리와 원칙들이 종합체계화된 백과전서적인 총서이며 자주시대의 앞길을 밝히는 혁명의 대강이다.

주체사상은 인류사상사에서 최고봉을 이루는 위대한 혁명학설이며 자주성을 위한 인민대중의 투쟁을 힘있게 추동하는 불멸의 전투적기치이다.로작이 발표됨으로써 주체사상을 창시하신 위대한 수령님의 사상리론적업적이 더욱 빛을 뿌리게 되였으며 우리 인민과 세계 진보적인류가 주체의 한길로 힘차게 전진할수 있는 강령적지침이 마련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주체사상은 조선혁명의 확고한 지도사상으로 되고있으며 우리 시대의 위대한 혁명적기치로 되고있습니다.》

로작이 발표된 때로부터 오늘에 이르는 기간은 사상리론의 거장이신 위대한 장군님의 비범한 예지와 특출한 령도실력이 힘있게 과시된 나날이였으며 주체사상의 정당성과 생활력이 세계를 진감시킨 불멸의 년대기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로작을 발표하신 후 우리 인민을 주체사상으로 무장시키고 온 사회를 주체사상화하기 위한 투쟁을 새로운 높은 단계에서 이끌어오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주체사상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1980년대의 사회주의대건설전투를 현명하게 조직령도하시였으며 창조와 번영의 대전성기를 안아오시였다.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특히 우리 혁명이 가장 어려운 시련을 겪고있던 시기에 주체사상에 뿌리를 둔 선군혁명로선을 제시하시고 독창적인 선군정치를 펼치시여 력사에 류례없는 승리와 기적을 창조하시였다.주체사상을 전면적으로 구현한 우리 당의 선군정치에 의하여 우리 군대와 인민이 사상의 강자,신념의 강자로 더욱 억세게 자라나고 우리 혁명의 일심단결이 백방으로 다져지게 되였으며 사회주의수호전과 강성국가건설에서 자랑찬 승리가 이룩되게 되였다.

우리 군대와 인민이 지난 30년간 역경을 순경으로 전환시키며 백전백승의 영웅서사시를 수놓아올수 있은것은 위대한 장군님의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과 불면불휴의 혁명령도의 빛나는 결실이였다.인민대중이 자주성을 본성으로 하고 력사를 전진시키는 한 사회주의는 영원하며 주체사상,선군사상도 불멸한다는것이 우리 혁명의 력사적총화이다.

지금 위대한 수령님 탄생 100돐을 맞으며 주체사상세계대회를 위한 준비사업이 활발히 벌어지고 세계의 이목이 주체사상의 정당성과 생활력이 과시될 이번 대회에 집중되고있다.이것은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이 세기를 이어 인민대중의 앞길을 밝히고 세계자주화위업을 힘있게 전진시키는 위대한 혁명적기치로 되고있다는것을 뚜렷이 확증해주고있다.비범한 예지와 탁월한 령도력,투철한 원칙성을 지니시고 주체사상을 자주시대의 지도사상으로 빛내여오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은 인류자주위업과 더불어 길이 빛날것이다.

주체사상을 세기를 이어 빛내이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은 사회주의위업수행에서 새롭게 제기되는 리론실천적문제들에 과학적인 해답을 주신데 있다.

사상의 위대성은 인민대중의 앞길을 밝히고 그들을 승리의 길로 이끄는데 있다.시대와 력사발전이 절박하게 요구하는 문제들에 정확한 해명을 주는 혁명사상만이 세기를 이어 빛을 뿌리게 된다.

주체사상의 원리에 기초하여 시대와 혁명실천이 요구하는 문제들에 완벽한 해답을 주는것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사상리론활동에서 견지하신 일관한 원칙이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고전적로작《주체사상에 대하여》를 발표하신 이후에도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주체사상을 심화발전시키기 위한 사상리론활동을 줄기차게 벌려오시였다.일부 나라들에서 사회주의가 붕괴되던 시기에 철의 론리로 사회주의의 과학성을 론증하시고 제국주의자들의 반사회주의책동이 극도에 달하였던 때에 사회주의위업수행의 과학적인 전략전술들을 제시하신분이 위대한 장군님이시다.

《혁명적당건설의 근본문제에 대하여》, 《사회주의건설의 력사적교훈과 우리 당의 총로선》, 《혁명과 건설에서 주체성과 민족성을 고수할데 대하여》, 《우리 당의 선군정치는 위력한 사회주의정치방식이다》를 비롯한 수많은 로작들에는 자주시대의 앞길을 환히 밝히시는 위대한 장군님의 비범한 사상리론적예지와 확고한 혁명적원칙성이 빛발치고있다.

독창성과 시대성,심오성으로 일관된 위대한 장군님의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이 있었기에 혁명의 주력군에 관한 사상을 비롯하여 선군혁명의 독창적인 전략전술이 마련되게 되였으며 우리 혁명이 백승의 한길로 줄기차게 전진하게 되였다.오늘 강성국가건설의 전략적로선,새 세기 산업혁명에 관한 우리 당의 사상리론이 불패의 생활력과 견인력을 발휘하며 우리 인민의 대고조진군을 힘있게 추동하고있는것도 주체사상의 원리를 근본초석으로 하고있는데 있다.

주체사상은 새 세기에도 인류의 앞길을 밝히는 등대로,력사를 전진시키는 기관차로 되고있다.20세기에 이어 21세기에도 주체사상을 자주시대를 향도하는 혁명적기치로 빛내여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사상리론적업적은 후손만대에 길이 빛날것이다.

주체사상을 세기를 이어 빛내이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은 주체의 원리와 원칙들을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 철저히 구현하도록 하신데 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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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설 :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유훈을 받들어 주체혁명의 새 승리를 이룩해나가자

주체101(2012)년 3월 25일 로동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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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군대와 인민이 하늘처럼 믿고 따르던 민족의 어버이 김정일장군님을 뜻밖에 잃은 때로부터 100일이 되였다.지금 온 나라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추모하는 숭엄한 분위기에 휩싸여있다.

지난 100일은 어버이장군님에 대한 끝없는 그리움과 고결한 충정으로 날과 달이 흐른 100일이였으며 우리가 얼마나 위대한분을 령도자로 모시고 살며 혁명해왔는가를 사무치게 절감한 100일이였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위대한 장군님의 영상을 언제나 마음속에 높이 모시고 이 세상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숭고한 도덕의리의 화폭을 펼쳐왔다.눈보라가 휘몰아치는 100여리 영결연도에 차넘쳤던 위대한 어버이에 대한 그 비통한 추모의 마음은 가셔지지 않았고 오늘도 이 땅에 굽이치고있다.세월이 흐를수록 더더욱 강렬해지는것이 우리 인민의 충정의 열도이다.이것은 령도자와 혈연의 정으로 맺어지고 장군님 계시지 않는 조선,장군님 떠난 자신들의 운명에 대하여 순간도 생각해본적이 없는 인민만이 터칠수 있는 심장의 분출이다.

위대한 장군님의 령전에서 다진 우리의 피눈물의 맹세는 천만년 변함이 없는 신념의 맹세,의리의 맹세이다.위대한 장군님의 서거 100일을 맞는 이 시각 우리 군대와 인민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끝까지 완성해나갈 철석의 의지를 굳게 가다듬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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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론 : 불바람 휘몰아쳐와도

주체101(2012)년 3월 23일 로동신문

100일이 되여온다.

청천벽력같은 비보를 받고 쓰러지던 때가 엊그제같은데 벌써 이렇게도 많은 날들이 흐른것이다.

회억할수록 피가 끓고 눈물이 앞을 가리운다.

세월은 사람들의 추억속에 많은것을 새겨준다.

어버이장군님을 잃고 보낸 이 땅의 날과 달들은 우리 군대와 인민에게 너무도 심각한 운명의 체험을 주었다.

피눈물을 흘리며 장군님의 한평생을 자욱자욱 되새겨보고 매일,매 순간 그이와 마음의 대화를 나누면서 우리가 억척같이 간직한것은 무엇인가.

우리는 자기의 심장속에 그 어떤 불바람이 휘몰아쳐와도 이겨낼수 있는 무한대의 힘을 다시 장약하였다.

그 힘은 바로 하늘땅이 열백번 뒤집힌대도 위대한 장군님을 높이 모시고 그이와 영원히 함께 살려는 천만군민의 백배해지는 신념인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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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설 : 끝없이 굽이치는 충정의 대하

주체101(2012)년 3월 22일 로동신문

◇ 우리 인민의 뜨거운 그리움의 정이 합쳐지는 만수대지구에 창조와 혁신의 낮과 밤이 끊임없이 흐르고있다.충정의 구슬땀을 바쳐갈 일념을 안고 매일밤 건설장에 달려나오는 야간지원돌격대원들의 수는 이루 다 헤아릴수 없다.성의껏 지원물자를 마련해가지고 오는 지원자들도 있다.소속과 직무,나이와 사는 곳은 서로 달라도 그들의 심장은 오직 하나의 생각으로 고동치고있다.

《어버이장군님께서 우리를 고무해주고계신다.우리 장군님의 유훈을 받들어 만수대지구살림집건설을 앞당겨 끝내자.》,《위대한 태양을 따르는 해발이 되고 별무리가 되여 삶의 순간순간을 영웅적위훈으로 빛내이자.》…

이것이 어찌 만수대지구의 야간지원돌격대원들만의 심정이겠는가.우리 인민을 그토록 아끼고 사랑하시며 인민들에게 천만가지 모든 행복을 다 안겨주시려고 마음쓰시던 경애하는 장군님을 순결한 량심과 보답의 의리로 높이 받들어모시려는것이 천만군민의 한결같은 마음이다.

◇ 위대한 선군태양을 따르는 우리 인민의 충정의 세계는 인민의 위대한 복무자,자애로운 어버이에 대한 가장 숭고한 그리움의 세계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우리 인민은 참으로 훌륭한 인민입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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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설 : 선군태양을 영원히 받드는 우리 인민의 고결한 풍모

주체101(2012)년 3월 22일 로동신문

어버이장군님께서 너무도 애석하게 서거하신 때로부터 100일이 되여온다.피눈물의 바다를 헤치며 새로운 힘과 용기로 산악같이 일떠선 이 나날에 우리는 위대한 장군님은 선군태양으로 영생하신다는 철의 진리를 심장깊이 새기였다.

위대한 장군님을 간절히 그리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순결한 마음은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 뜨거워지고있으며 장군님의 유훈을 끝까지 받들려는 천만군민의 철석의 의지는 날이 갈수록 억세여지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우리 인민은 참으로 좋은 인민입니다.우리 인민처럼 훌륭한 인민은 이 세상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습니다.》

혁명의 영원한 태양,이것은 인민이 위대한 령도자께 드리는 최대의 경의이고 충정이다.

우리 인민은 오랜 기간 위대한 장군님을 삶의 태양으로 모시고 운명과 미래를 다 맡겨왔으며 장군님의 선군혁명령도를 한마음한뜻으로 받들어왔다.위대한 장군님의 품을 떠나서는 한순간도 살수 없다는것이 우리 인민모두의 한결같은 마음이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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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설 : 백두산총대의 위력에 강성번영의 미래가 있다

주체101(2012)년 3월 14일 로동신문

오늘 우리 군대와 인민은 제국주의반동들의 악랄한 침략책동속에서도 강성부흥의 령마루에로 힘차게 솟구치고있는 우리 조국의 현실을 통하여 당의 선군정치의 위대성을 가슴뜨겁게 절감하고있다.

우리의 총대는 반제계급투쟁의 강위력한 무기이며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을 위한 승리의 기치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총대로 개척되고 승리하여온 성스러운 혁명위업을 총대로 수호하고 계승완성하려는것은 우리 당의 변함없는 신념이며 의지입니다.》

자주적인 강국건설은 인민대중의 지향이고 념원이다.그러나 이것은 저절로 실현되는것이 아니다.력사의 유구성이나 령토의 광대성,발전된 경제력도 군력이 약하면 부강번영의 밑천으로 될수 없다.군력강화에 최대의 힘을 넣는 여기에 나라와 민족의 자주적발전과 번영의 길이 있다.

총대를 중시하면 나라와 민족의 운명을 굳건히 수호하고 강성번영의 진격로를 열어나갈수 있다는것이 조선혁명의 력사가 보여주는 진리이다.우리 조국이 세계정치흐름을 주도하는 정치강국으로 존엄떨치고있는 긍지높은 현실도,막강한 군력을 가진 불패의 군사강국으로 솟구쳐오르게 된것도 백두산총대의 위력을 떠나 생각할수 없다.우리 조국을 지식경제형의 강국으로 발전시키는데서 력사적전환점을 마련한 새 세기 산업혁명의 불길도 선군의 길에서 타오른것이다.총대와 함께 승리와 영광의 자랑찬 력사를 끊임없이 수놓아가고있는 우리 조국이야말로 위대한 사회주의나라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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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설 : 극악한 동족대결정책의 산물-《탈북자북송반대》소동

주체101(2012)년 3월 13일 《우리 민족끼리》

지금 리명박역적패당은 반공화국대결정책을 더욱 악랄히 강행하기 위해 갖은 발악을 다하고있다.

괴뢰들이 최근 분주탕을 피우며 어떻게 해서든지 국제사회에 널리 여론화해보려고 안달복달하는 《탈북자북송반대》소동도 더욱 무모하게 벌어지고있는 동족대결책동의 일환이고 그 연장이다.

역적패당은 저들이 그 무슨 《인권투사》나 되는것처럼 어중이떠중이들을 내몰아 《탈북자북송》을 반대하는 《단식》이요, 《공연》이요 하면서 가소로운 광대극을 연출하고있으며 보수언론들은 여기에 부채질을 극성스럽게 해대고있다.

《인권》이라는 간판밑에 벌리고있는 《탈북자북송반대》소동의 리면을 들여다보면 제 집안에 난 불을 끌 생각은 하지 않고 옆집에까지 불을 번져서라도 제 목숨을 부지해보려는 심보고약한자들의 추악한 속심을 명백히 알수 있다.

사실 《탈북자》문제는 인권에 대해 말할 자격도 없는 보수패당이 저들의 더러운 정치적야욕을 위해 산생시킨 문제로서 인권과는 전혀 관련이 없는 문제이다.

지난 고난의 행군, 강행군시기 우리 나라가 일시적인 경제적난국을 겪게 되자 이것을 동족대결의 좋은 기회로 여긴 남조선의 음모군들은 갖은 비렬한 방법으로 우리 사람들을 유인, 랍치해갔다. 보수패당은 3국에서뿐아니라 우리 내부에 몰래 침투하여 돈과 물건으로 유혹하거나 위협공갈하는 방법으로 사람들을 강제적으로 남조선에 끌어갔다. 여기에는 괴뢰국정원이 깊이 개입되여있으며 그 음모적성격을 가리우려고 사이비종교단체까지 동원하는 비렬한 방법에 매달리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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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설 : 정의의 보복성전은 반드시 승리한다

주체101(2012)년 3월 12일 로동신문

온 나라에 분노의 불길,복수의 불길이 활화산처럼 타오르고있다.

민족의 어버이를 잃고 아직도 애도기간에 있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아픈 가슴에 마구 칼질을 하며 심장이 찢기게 한 잔악무도한 리명박역적패당에 대한 천만군민의 증오심은 하늘에 닿고있다.

리명박역도를 비롯하여 이번 사건에 관계한자들은 우리와 한하늘을 이고 살수 없고 이 땅에 묻힐수 없다는것이 우리 군대와 인민의 한결같은 의지이다.겨레의 넋이며 민족의 상징인 백두산절세위인들을 중상모독한 리명박역적패당을 한놈도 남김없이 모조리 쓸어버리려는 우리의 증오심과 복수심은 잠재울수도 멈춰세울수도 없다.

우리 조국은 일심단결의 강국이다.우리 군대와 인민은 지금 진격명령만을 기다리고있다.결전의 시각이 오면 장령도 전사도,로동자,농민,지식인도 단숨에 달려나가 한줌도 못되는 역적무리들에게 복수의 불벼락을 안기려고 윽벼르고있다.우리 군대와 인민은 겨레의 얼굴에 먹칠을 하고 민족의 존엄에 치욕을 주려는 역적패당의 이번 특대형도발사건에 대하여 절대로 그저 넘기지 않을것이며 반드시 끝장을 보고야말것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혁명의 수뇌부를 옹위하는 길에 일심단결이 있고 사회주의승리가 있습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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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설 : 녀성들은 강성국가건설의 한쪽수레바퀴를 힘차게 밀고나가자

주체101(2012)년 3월 8일 로동신문

오늘 우리 녀성들은 온 나라의 축복속에 3.8국제부녀절을 맞이하고있다.

이날을 맞으며 우리 당과 인민은 원쑤격멸의 보복성전과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에서 조선녀성의 혁명적기개를 남김없이 떨치고있는 전체 녀성들에게 뜨거운 전투적인사를 보낸다.

3.8국제부녀절은 녀성들의 단결을 강화하고 그 위력을 시위하는 전투적명절이다.

지금 우리의 전체 녀성들은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사무치는 그리움으로 심장을 불태우고있으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쳐 조선녀성의 불굴의 기상과 혁명적기개를 힘있게 떨쳐갈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우리 나라의 녀성운동은 위대한 수령,위대한 당의 령도밑에 개척되고 강화발전된 주체의 혁명적녀성운동입니다.》

우리 녀성들은 당과 수령의 손길아래서 가장 값높은 삶을 누리며 보람찬 혁명의 길을 걸어온 존엄높은 녀성들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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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론 : 평화가 아무리 귀중해도

주체101(2012)년 3월 7일 로동신문

평화!

누구나 이 말을 사랑한다.

푸르른 하늘가에 비둘기떼 날으고 아이들의 밝은 웃음소리가 대지에 울려퍼지기를 누구나 소원한다.

그러나 평화가 귀중하기에,평화를 절절히 소원하기에 이 땅은 지금 평화의 극악한 교란자인 리명박역적패당에 대한 최후결산의지로 용암마냥 끓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반세기이상에 걸치는 국토량단과 민족분렬의 비극을 끝장내고 민족의 단합과 조국통일을 실현하는것은 더는 늦출수도 미룰수도 없는 민족의 사활적요구이며 지상의 과업입니다.》

평화도 전쟁도 아닌 민족분렬의 비극이 반세기이상 지속되고있다.

서리발총창 번뜩이는 최전연고지들에 서보라.

가랑잎 구우는 소리에도 방아쇠에 손이 간다는 분계연선 전호가에 심장을 대보라.

우리 민족을 둘로 갈라놓으려는 침략의 원쑤들에게 동조하며 민족대결의 장벽을 쌓고있는 극악한 반역의 무리들에 대한 끝없는 적개심이 심장의 피를 끓인다.

그토록 평화를 원하는 민족이,아름다운 강토에서 반만년 유구한 세월 한지맥,한피줄을 잇고 살아온 단일민족이 과연 무엇때문에 혈맥을 끊기우고 남이 아닌 남이 되여 살아가고있는것인가.(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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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설 : 우리 군대와 인민은 역적무리를 절대로 용서치 않을것이다

주체101(2012)년 3월 6일 로동신문

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은 리명박역적패당에 대한 치솟는 분노와 복수의 일념으로 심장의 피를 세차게 끓이고있다.

이미 보도된바와 같이 리명박과 군부호전광들은 우리의 최고존엄을 중상모독하는 천추에 용납 못할 만고대역죄를 저질렀다.이것은 오직 리명박역적패당만이 부릴수 있는 반민족적인 히스테리적광기이며 나라의 정세를 더는 수습할수 없는 막다른 지경에로 몰아가는 무지한 깡패집단의 새로운 특대형도발행위이다.

오늘 우리는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가장 경건한 마음으로 추모하며 어버이수령님의 탄생 100돐을 민족사적대경사로 빛내이기 위한 대고조진군을 힘있게 다그쳐나가고있다.우리 인민뿐아니라 온 민족과 세계의 진보적인민들도 위대한 장군님의 영생을 기원하고있다.

우리의 가슴아픈 애도기간을 노리고 감행된 리명박역적패당의 죄악은 더는 참을수 없는 극악무도한 반민족적,반공화국대결망동이다.역적패당의 행위로 하여 지금 조선반도에는 당장이라도 전쟁이 터질 엄중한 사태가 조성되였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는 대변인성명을 통하여 역적패당을 이 땅에서 영영 매장해버리기 위한 우리 식 성전을 무차별적으로 벌릴것이라는것을 온 세상에 엄숙히 선포하였다.

전체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은 최후결전의 이 시각 선군조선의 존엄을 걸고 리명박역적패당을 씨도 없이 쓸어버리기 위한 정의의 보복성전에 산악같이 떨쳐나서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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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론 : 정의의 보복성전

주체101(2012)년 3월 5일 로동신문

미친개들의 망동의 도수가 계선을 넘어섰다.

론할 한푼의 가치도 없는 산송장무리들,인간찌꺼기들에 의하여 우리의 최고존엄이 모독당했으니 이 어찌 참을수 있단 말인가.

감히 어디에 대고!

이 나라 인민의 가슴속에 간직된 위대한 넋을 또다시 우롱했다니 너무도 기가 막혀 산천초목도 분노에 몸서리친다.

민족대국상에 조의를 표시하려는 남녘민중을 가로막다 못해 애도기간에 광기어린 총포소리를 낸것만 하여도 참을수 없는 모욕이고 특대범죄이다.

어버이를 사무치게 그리는 우리의 피눈물을 모독하고 우리의 사상과 제도를 우롱하고 우리의 비통한 마음에 서슴없이 란도질을 해댄 야수의 무리들에게 백두산총대의 불뢰성을 터쳐 단숨에 철추를 내리고싶었다.허나 민족대국상을 당한 슬픔이 너무도 커서,가슴속에 추모의 격정이 꽉 들어차있는 나날이여서 입술을 깨물면서 꾹 참아왔다.

세계의 량심이여,대답해보라.(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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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설 : 우리 군대와 인민은 역적무리를 절대로 용서치 않을것이다

주체101(2012)년 3월 4일 로동신문

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은 리명박역적패당에 대한 치솟는 분노와 복수의 일념으로 심장의 피를 세차게 끓이고있다.

이미 보도된바와 같이 리명박과 군부호전광들은 우리의 최고존엄을 중상모독하는 천추에 용납 못할 만고대역죄를 저질렀다.이것은 오직 리명박역적패당만이 부릴수 있는 반민족적인 히스테리적광기이며 나라의 정세를 더는 수습할수 없는 막다른 지경에로 몰아가는 무지한 깡패집단의 새로운 특대형도발행위이다.

오늘 우리는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가장 경건한 마음으로 추모하며 어버이수령님의 탄생 100돐을 민족사적대경사로 빛내이기 위한 대고조진군을 힘있게 다그쳐나가고있다.우리 인민뿐아니라 온 민족과 세계의 진보적인민들도 위대한 장군님의 영생을 기원하고있다.

우리의 가슴아픈 애도기간을 노리고 감행된 리명박역적패당의 죄악은 더는 참을수 없는 극악무도한 반민족적,반공화국대결망동이다.역적패당의 행위로 하여 지금 조선반도에는 당장이라도 전쟁이 터질 엄중한 사태가 조성되였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는 대변인성명을 통하여 역적패당을 이 땅에서 영영 매장해버리기 위한 우리 식 성전을 무차별적으로 벌릴것이라는것을 온 세상에 엄숙히 선포하였다.

전체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은 최후결전의 이 시각 선군조선의 존엄을 걸고 리명박역적패당을 씨도 없이 쓸어버리기 위한 정의의 보복성전에 산악같이 떨쳐나서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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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설 : 애국의 열정을 안고 더 많은 나무를 심자

주체101(2012)년 3월 2일 로동신문

봄철나무심기가 시작되였다.

지금으로부터 66년전인 주체35(1946)년 3월 2일 위대한 수령님께서 경애하는 장군님과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와 함께 모란봉에 오르시여 나무와 꽃들을 많이 심을데 대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신것은 우리 나라에서 전인민적식수사업의 봉화가 타오르게 한 력사적인 사변이였다.천만군민이 절세의 위인들의 뜻과 념원을 심장에 새기고 해마다 산과 들에 나무를 많이 심는것은 우리의 자랑스러운 전통이다.

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은 백두산3대장군의 애국헌신의 자욱이 뜨겁게 어려있는 조국강산을 푸른 숲 설레이는 사회주의선경으로 꾸려나갈 불타는 열의를 안고 나무심기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나라의 산림자원을 늘이고 온 나라를 숲이 우거진 살기 좋은 인민의 락원으로 꾸리기 위하여 한대의 나무라도 더 심고 아끼고 가꾸는 사람이 진정한 애국자입니다.》

나무를 많이 심어 국토의 면모를 일신시키고 나라의 자연부원을 늘이며 인민들에게 가장 문화적인 생활환경을 마련해주려는것은 절세의 애국자이신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뜻이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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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설 : 사회주의수호를 위한 길에 쌓으신 불멸의 업적

주체101(2012)년 3월 2일 로동신문

우리 군대와 인민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력사적인 로작 《사회주의에 대한 훼방은 허용될수 없다》발표 19돐을 뜻깊게 맞이하였다.

주체82(1993)년 3월 1일에 발표된 이 로작은 그 어떤 천지풍파가 닥쳐온다고 해도 사회주의길에서 단 한치도 물러서지 않으시려는 위대한 장군님의 불굴의 신념과 의지가 맥박치는 기념비적문헌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로작에서 사회주의를 비방중상하는 제국주의자들과 반동들의 온갖 궤변을 단호히 짓부셔버리시고 사회주의의 정당성과 승리의 필연성을 철의 론리로 립증하시였다.

우리는 로작의 사상리론을 필승의 보검으로 튼튼히 틀어쥐고 전진해온 로정을 감회깊이 돌이켜보면서 사회주의의 위대한 수호자이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에 대하여 뜨겁게 절감하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우리 인민은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의 정당성을 자기의 확고한 신념으로 간직하고있기에 그 어떤 반사회주의광풍속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사회주의길로 힘차게 전진하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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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설 : 민족자주의 기치높이 조국통일의 새 국면을 열어나가자

주체101(2012)년 3월 1일 로동신문

오늘 우리는 북과 남,해외의 온 민족이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조국통일유훈을 관철하기 위한 거족적투쟁에 힘차게 떨쳐나서고있는 시기에 3.1인민봉기 93돐을 맞이하고있다.온 겨레는 민족의 존엄과 자주권을 위해 죽음도 두려움없이 침략자의 총칼폭력에 맞받아싸운 애국렬사들의 넋을 이어 나라의 평화를 수호하고 자주통일위업을 반드시 성취할 결의에 충만되여있다.

3.1인민봉기는 우리 민족이 일제에게 빼앗긴 나라를 되찾고 자주독립을 이룩하기 위하여 거족적으로 싸운 반일애국항쟁이였다.지난 세기초 조선을 비법적으로 강점한 일제는 중세기적인 파쑈통치를 실시하여 우리 민족의 모든 권리와 재부를 깡그리 빼앗고 조선인민에게 가혹한 식민지노예의 운명을 강요하였다.우리 민족의 사무치는 분노와 항거정신은 마침내 1919년의 3.1인민봉기로 폭발하였다.봉기자들은 《조선독립 만세!》,《일본인과 일본군대는 물러가라!》 등의 구호를 웨치며 일제군경의 야수적인 총칼탄압에 굴함없이 맞서싸웠다.봉기자들은 조선민족의 강한 자주정신,불굴의 기개와 열렬한 애국심을 남김없이 시위하고 침략자들의 식민지통치체제에 심대한 타격을 주었다.

3.1인민봉기가 있은 때로부터 근 한세기의 세월이 흘러갔지만 나라의 독립과 민족의 자주권을 위하여 애국의 피를 뿌린 선렬들의 념원은 아직도 전국적범위에서 실현되지 못하였다.

외세에 의하여 강요된 분렬의 비극을 끝장내고 조국통일을 이룩하는것은 우리 민족의 사활적요구로,민족지상의 절박한 과업으로 나서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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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설 : 인민을 위한 좋은 일을 더 많이 하자

주체101(2012)년 3월 1일 로동신문

하나의 인민적구호와 함께 강성국가건설진군이 더욱 고조되고있다.

《인민을 위한 좋은 일을 더 많이 하자!》,이 구호가 모든 당조직들과 일군들의 투쟁의 표대로 되고있다.온 사회에 인민의 리익과 편의를 최우선,절대시하는 분위기가 서고 인민을 위한 좋은 일을 더 많이 하기 위한 투쟁이 전당적,전국가적사업으로 힘있게 전개되고있다.

오늘의 대고조진군은 인민을 위하여 한평생을 바치신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숭고한 뜻을 꽃피우기 위한 성스러운 투쟁이다.이 보람찬 투쟁에서 우리 당의 애민헌신의 구호는 더욱 큰 위력을 발휘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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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당이 창건된 때로부터 오랜 세월이 지나갔다.인민대중중심의 사상,주체사상을 지도적지침으로 삼고있는 우리 당은 처음부터 인민의 운명을 책임진 어머니당으로 빛을 뿌려왔다.

인민대중은 그 어느 시기에나 우리 당의 초석이였고 피줄기였으며 무궁무진한 힘의 원천이였다.인민이라는 위대한 이름을 떠나서 조선로동당의 존재도 력사도 생각할수 없다.인민의 새 나라를 세우는 초행길에서도,빈터우에서 자주의 강국을 일떠세우는 전후시기에도,그처럼 엄혹하였던 고난의 행군시기에도 우리 당의 인민사랑의 력사는 줄기차게 흘러왔다.이 나날에 《전당이 군중속에 들어가자!》,《인민을 위하여 복무함!》과 같이 숭고한 인민관이 흘러넘치는 구호들이 얼마나 많이 나왔는가.(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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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설 : 조선로동당대표자회를 높은 정치적열의와 빛나는 로력적성과로 맞이하자

주체101(2012)년 2월 29일 로동신문

오늘 우리 군대와 인민은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2012년을 조국청사에 아로새겨질 자랑찬 승리의 해로 빛내이기 위한 대진군을 힘있게 다그치고있다.조선로동당대표자회 소집에 관한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결정서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앙양된 열의를 더욱 북돋아주고있다.

이번에 진행되는 조선로동당대표자회는 김일성조선의 새로운 100년대가 시작된 력사적시기에 열리는것으로 하여 우리 당의 강화발전과 주체혁명위업수행에서 특기할 의의를 가진다.

당대표자회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위업을 받들어 백두에서 시작된 주체혁명위업,선군혁명위업을 끝까지 계승완성해나가려는 우리 당과 인민의 혁명적의지를 과시하는 력사적회합이다.

지금 온 나라 전체 당원들과 인민군장병들,인민들은 당중앙위원회 정치국 결정서를 심장마다에 받아안고 조선로동당대표자회를 높은 정치적열의와 빛나는 로력적성과로 맞이할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오늘 우리 당은 높은 권위와 불패의 위력을 지닌 혁명적당으로서 인민들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를 받고있으며 혁명과 건설을 확신성있게 령도하여나가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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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 설 : 사회주의경제관리와 경제계산

주체101(2012)년 2월 28일 로동신문

당중앙위원회,당중앙군사위원회 공동구호에는 이렇게 지적되여있다.

경제관리운영을 구체적인 계산에 기초하여 과학적으로 하라!

우리 식의 지식경제강국을 일떠세우기 위한 오늘의 대고조진군을 힘있게 다그쳐나가는데서 경제관리운영을 과학적이며 구체적인 경제계산에 기초하여 진행하는것은 매우 중요한 문제로 나선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경제계산은 경제활동과정을 수자적으로 반영하는 수단입니다.》

경제계산에는 통계계산과 분석계산,균형계산과 최량방안계산 등이 속한다.과학적이고 구체적인 경제계산에 의거하지 않고서는 경제관리를 인민대중의 지향과 요구에 맞게 합리적으로 할수 없다.

사회주의사회에서는 경제가 발전할수록 계산을 정확히 하는것이 필수적요구로 나선다.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사회주의는 엄격한 계산과 과학적인 통계에 기초하여서만 성과적으로 건설할수 있다고 가르치시였다.사회주의원칙과 우리 인민의 리익에 맞게 경제관리운영을 합리적으로 해나가자면 경제계산을 바로하여야 한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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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설 : 일군들은 자기 부문,자기 단위를 이끄는 기관차가 되자

주체101(2012)년 2월 27일 로동신문

뜻깊은 2012년을 자랑찬 승리의 해로 빛내이기 위한 대진군의 불길이 날을 따라 더욱 세차게 타오르고있다.오늘의 장엄한 현실은 우리 일군들이 혁명의 붉은기를 높이 들고 전진의 돌파구를 앞장에서 열어나갈것을 요구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는 모든 일군들이 화선에 나가 앞장에 서서 자기 부문,자기 단위를 이끌어나가는 기관차가 될데 대하여 간곡하게 가르쳐주시였다.김정은동지의 뜨거운 호소에는 새로운 대진군에서 당의 믿음직한 선군혁명전우,혁명의 전위기수로서의 사명을 다할것을 바라시는 크나큰 믿음이 깃들어있다.일군들은 올해를 전투지휘와 사업기풍에서 근본적인 변혁을 이룩하여 명실공히 기관차의 역할을 다하는 해로 되게 하기 위하여 분발하고 또 분발하여야 한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일군들은 언제나 어렵고 힘든 일의 앞장에서 어깨를 들이밀고 걸린 문제를 풀며 대중을 이끌어나가는 기수가 되고 실천가가 되여야 합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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