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국제・정치/国際・政治’ Category
론평 : 과거죄악을 덮어버리려는 유치한 놀음
일본이 자기의 더러운 목적을 달성해보려고 어리석게 놀아대고있다.얼마전 일본이 국제형사재판소에 《평화와 정의의 종》을 기증하는 광대놀음을 벌렸다.2015년에 국제형사재판소의 새 청사가 완공된것을 축하한다는 뜻에서 그것을 기증하였다고 한다.
가소로운 추태가 아닐수 없다.그 종의 값은 얼마 되지도 않는다.몇푼의 돈으로 저들을 내세워보려는 일본특유의 간특한 술책은 정치간상배로서의 그들의 도덕적저렬성만을 만천하에 드러내보이고있다.일본집권세력의 후안무치한 행위는 과거죄악을 덮어버리고 《평화의 사도》로 둔갑해보려는 어리석은 망상에 지나지 않는다.이것은 국제사회에 대한 모독이고 우롱이다.
일본은 피로 얼룩진 과거범죄를 감추어보려고 별의별 오그랑수를 다 쓰고있다.얼마전에도 일본내각관방장관 스가는 미국 CNN방송과의 회견에서 성노예문제와 관련하여 《지금까지 정부가 발견했던 자료중에는 군이나 관헌에 의한 강제련행을 직접 보여주는듯 한 자료는 발견되지 않았다.》는 뻔뻔스런 넉두리를 또다시 해댔다.그런가 하면 여러곳에 설치된 일본군성노예소녀상을 어떻게 하나 해체해보려고 모지름을 쓰고있다.
남조선의 부산주재 일본총령사관앞에 성노예소녀상이 설치된데 대해 반발하면서 저들의 대사와 총령사를 본국으로 소환하는 망동을 부렸다.
세계에는 과거에 잘못을 저지른 나라들이 적지 않지만 일본처럼 이렇게 유치하게 놀아대는 나라는 없다.
세계는 이번에 일본집권세력의 너절한 행위에서 자기의 잘못을 인정하기 싫어하는 일본특유의 고질적인 악습을 다시한번 보고있다.
일본은 언제 한번 성근하게 과거범죄를 인정해본적이 없다.모든것을 몇푼 안되는 돈으로 어물쩍해서 덮어버리려 하다가 사람들의 환멸만 자아냈다.어제는 저들의 죄악을 만천하에 고발하는 자료를 유네스코가 세계기록유산명단에 올린다고 하여 앙탈을 부리며 돈줄을 자르겠다고 치졸하게 놀아대던 일본이였다.그런 일본이 또다시 푼돈으로 국제사회를 우롱해보려 하고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침략자들의 도전을 무자비하게 짓뭉개버릴것이다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이 조선반도에 핵전쟁의 불구름을 미친듯이 몰아오고있다.
보도된바와 같이 얼마전 남조선괴뢰들은 미국과 함께 3월에 실시될 예정인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력대 최대규모로 진행하기로 합의하였다.내외호전광들은 이번 훈련에 참가하는 무력규모를 늘이기 위해 사단급이상의 부대들만 참가하던 기존의 관례에서 벗어나 대대급부대들까지 참가시키려 하고있다.한편 호전광들은 올해의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에 핵항공모함 《칼빈손》호, 핵전략폭격기 《B-52》를 비롯한 핵전략자산들이 대대적으로 투입된다는데 대해 요란하게 광고하면서 우리를 위협해보려 하고있다.
미국의 악명높은 핵타격수단들과 미제침략군과 괴뢰군의 방대한 병력이 참가하는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이 조선반도와 지역의 정세를 극도로 격화시키고 언제 핵전쟁이 터질지 모를 일촉즉발의 초긴장상태를 조성하게 될것이라는것은 불보듯 뻔하다.
지금 우리 천만군민은 신성한 조국땅에 핵전쟁의 재난을 들씌우려고 발광하는 미제와 괴뢰역적패당을 무자비하게 불마당질해버릴 결심과 의지를 천백배로 가다듬고있다.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은 조선반도에서 핵전쟁의 불집을 기어이 터뜨려 북침야망을 이루어보려는 미국과 괴뢰패당의 흉악한 기도의 산물이다.우리에 대한 군사적위협과 압력을 강화하면서 우리 공화국을 무력으로 압살하려는것은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이 추구하고있는 변함없는 속심이다.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은 철두철미 우리 공화국을 불의에 핵선제공격하기 위한 침략전쟁연습이다.올해의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이 사상 최대규모에서 감행되게 되고 이 전쟁연습에 미국의 핵전략자산들이 대대적으로 투입되게 되는 사실도 그것을 말해준다.
알려진데 의하면 이번 북침합동군사연습에는 지금껏 가장 큰 규모로 감행되였다고 하는 지난해의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보다 더 큰 규모의 미제침략군과 괴뢰군무력이 참가하게 된다.(전문 보기)
론평 : 우리의 승리적전진을 가로막을자 이 세상에 없다
세계의 언론들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혁명활동소식을 련일 대서특필하고있다.
이런 속에서 인터네트웨브싸이트 《구글뉴스》, NBC방송을 비롯한 미국의 주요언론들이 트럼프행정부가 제재와 군사적방법으로는 조선의 핵포기를 실현시키지 못할것이라고 평가하고있어 세상사람들의 주목을 끌고있다.
우선 제재가 조선에 전혀 통하지 않는다는것이다.언론들은 마감단계에 이른 우리의 려명거리건설에서 그 근거를 찾고있다.
얼마전에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려명거리건설장을 현지지도하시면서 태양절전으로 려명거리건설을 기어이 끝냄으로써 주체조선의 강대성과 국력을 남김없이 시위할것을 건설에 동원된 전체 군인들과 건설자들에게 열렬히 호소하시였다.려명거리건설장의 전경을 만족하게 바라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우리의 앞길을 한사코 가로막아보려는 적들의 발악적인 군사적압살책동과 경제제재속에서 진행하는 려명거리건설은 단순히 거리형성이 아니라 사회주의와 제국주의와의 대결전이며 사회주의수호전이라고 하시면서 려명거리건설을 통하여 그 어떤 제재와 압력도 자기가 정한 길을 따라 곧바로 나아가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승리적전진을 절대로 막지 못한다는것을 다시금 실증해주고있다고 말씀하시였다.
미국언론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확신에 찬 이 말씀에 초점을 돌리고 상세히 보도하였다.이와 함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우리 인민의 가슴속에서 시대의 불길로 활활 타오르도록 해주신 강원도정신이 있어 미국의 가증되는 제재와 압박이 통하지 않는다는데 대해 주장하였다.언론들은 강원도정신은 국제적인 제재로 상상하기 어려운 상황이 조성되여도 굴복하지 않고 핵무기와 미싸일개발을 포기하지 않겠다는 의지를 반영한것이라고 평하였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날로 첨예해지는 중미마찰
얼마전 중국이 신형대륙간탄도미싸일시험발사에 성공하였다고 주장하였다.중국국방부는 이 시험발사가 특정국가나 목표를 겨냥한것은 아니라고 밝혔다.
하지만 적지 않은 외신들과 전문가들은 중국의 신형대륙간탄도미싸일시험발사가 새 미행정부의 대중국강경조치에 대항한 무력시위라고 평하고있다.
미국과 프랑스 등 서방언론들과 미국제평가전략쎈터의 한 전문가는 이번의 시험발사가 중국의 새로운 핵공갈연습으로서 미국을 겨냥한것이 틀림없다고 확언하였다.
중국과 미국사이의 관계는 날이 갈수록 첨예해지고있다.
중미관계를 악화시키는 요인들에는 여러가지가 있다.
우선 남조선에 대한 미국의 《싸드》배비문제이다.최근에도 중국은 《싸드》배비가 중국을 포함한 지역국가들의 안전과 리익을 해치고 지역의 전략적균형을 파괴할것이라고 하면서 이를 강력히 반대해나섰다.
미국이 조선을 제외한 다른 나라를 목표로 하지 않으니 우려할 필요가 없다고 듣기 좋게 얼려대고있지만 중국은 《싸드》배비가 자국의 전략무력을 무력화시키기 위한데 있다고 주장하고있다.
《싸드》의 작전반경은 수천km에 달하기때문에 《싸드》를 남조선에 배비하면 미국은 중국의 전략무력들이 전개된 지역들을 손금보듯 할수 있다.중국이 심각한 우려와 강한 반대의 뜻을 표시하고있음에도 불구하고 미국이 이것을 계속 강행하고있는것으로 하여 중미관계에서는 심한 마찰이 일어나고있다.
다음으로 령토문제이다.
지난해 미국은 중미가 중국남해에서 반드시 싸움을 벌리게 될것이라고 밝히고 그 수역에서 위력시위를 강화하여왔다.
핵추진항공모함 《칼빈손》호를 서태평양수역으로 기동시킴으로써 중국남해에서의 해군 및 공군력을 더욱 높이였다.또한 군용기들과 군함들로 순찰활동을 벌리면서 정세를 계속 악화시키고있다.(전문 보기)
《조선 〈북극성-2〉형시험발사 대성공》, 《김정은최고령도자께서 시험발사를 지도》 -세계언론들 일제히 보도-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탄 《북극성-2》형시험발사를 현지에서 지도하신 소식을 13일과 14일 세계언론들이 일제히 보도하였다.
로씨야의 따쓰통신은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김정은령도자께서 신형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탄의 시험발사를 현지에서 지도하시였다.시험발사를 통해 비행시 탄도탄의 유도 및 조종특성과 고체발동기들의 믿음성이 확인되였다.시험발사는 이동식발사대에서 진행되였다.
김정은령도자께서는 새로운 전략무기체계가 개발됨으로써 조선인민군이 수중과 지상 임의의 공간에서 가장 정확하고 가장 신속하게 전략적임무를 수행할수 있게 되였다고 하시였다.그이께서는 시험발사에 참가한 국방과학자, 기술자들, 군인들과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중국의 신화통신은 조선이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미싸일을 성과적으로 발사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김정은최고령도자께서 시험발사를 지도하시였다.그이께서는 발사대차와 탄도탄의 설계와 제작, 발사에 이르기까지 모든것이 조선의 지혜와 힘에 의하여 개발된 명실공히 주체무기라고 하시면서 조선의 또 하나의 위력한 핵공격수단이 탄생한데 대해 만족을 표시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이번 발사를 조선의 국방과학자, 기술자들이 김정일장군님의 탄생 75돐에 드리는 선물로 평가하시였다.
미국의 CNN방송도 북조선이 새로운 중장거리탄도미싸일시험발사에 성공하였다고 발표하였다, 김정은령도자께서 지켜보시는 가운데 《북극성-2》형시험발사가 진행되였다, 이번 발사는 주변국가들의 안전을 고려하여 사거리대신 고도를 높이는 고각발사방식으로 진행되였다고 보도하였다.(전문 보기)
주체의 태양을 우러르는 만민의 영원한 칭송, 인류지성의 최고정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세계의 170여개 나라와 국제기구들,각계 인사들이 수많은 선물과 훈장, 메달, 명예칭호와 상장들을 드리였다-
불세출의 대성인이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 75돐을 맞으며 세계 진보적인민들은 광명성절을 인류공동의 명절로 가장 뜻깊게 경축하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탁월한 사상과 비범한 령도, 한없이 고매한 덕망으로 조선혁명과 세계자주화위업을 승리에로 이끄신 걸출한 사상리론가, 희세의 정치원로이시며 만민을 따뜻한 사랑의 한품에 안아주신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다.
세계 여러 나라 각계 인사들과 연고자들, 인민들은 인류공동의 리상인 사회주의위업의 승리를 위하여 영원불멸할 업적을 쌓으신 위대한 장군님을 높이 우러르면서 열화같은 존경과 흠모의 정을 표시하고있다.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마음을 담아 세계 170여개 나라와 국제기구들, 개별적인사들이 4만여점의 선물과 380여개의 훈장, 메달, 명예칭호들을 드리였다.
인류지성의 최고정화인 태양민족의 만년재보들은 이 세상 그 누구도 따를수 없는 높은 국제적권위와 뛰여난 정치실력을 지니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세계사회주의운동과 인류자주위업수행에 불멸의 공헌을 하신 사회주의와 정의의 위대한 수호자로, 주체의 영원한 태양으로 높이 받들어모시려는 인류의 다함없는 경모심의 분출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장군님은 조선로동당을 우리 인민의 모든 승리의 조직자, 향도자로 강화발전시키고 우리 혁명을 백승의 한길로 이끌어오신 걸출한 령도자이시며 희세의 정치원로이십니다.》
희세의 천출위인이시며 세계정치의 원로이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세계인민들이 드린 선물들은 담고있는 사상과 내용의 심오성, 종류와 형식, 진귀함에 있어서 그 류례를 찾아볼수 없다.(전문 보기)
론평 : 정의가 승리하고 불의가 파멸하는것은 력사의 필연이다
정의가 불의를 타승하는것은 력사의 법칙이다.
오늘 조선반도를 중심으로 정의와 부정의사이에 벌어지는 비장한 대격돌이 세계에 던져주는 충격이 그것을 다시금 확증해주고있다.
이 행성에 유일무이한 사회주의보루 조선을 향해 가해지는 적대세력들의 전대미문의 제재와 압살공세는 장구한 인류사의 그 어느 갈피에도 일찌기 있어본적이 없는것이다.
동방의 핵강국, 우주강국으로 우뚝 솟아 그 위용을 만천하에 떨치고있는 백두산대국은 정의의 기치높이 자주의 앞길을 가로막는 온갖 부정의를 선군의 폭풍으로 가차없이 쳐갈기고있다.
이 행성의 지축을 울리며 내닫는 만리마의 발굽소리와 더불어 날에날마다 세기를 주름잡는 비약과 대혁신, 신화적인 기적을 창조해가는 우리 공화국에 세상사람들은 놀라움과 선망의 눈길을 보내고있다.
동시에 온갖 유치하고 비렬한 반공화국고립압살을 제창하던 음모군들과 그 실행에 앞장섰던 추종자들은 련이은 참패와 좌절로 얼룩진 비참한 말로속에 력사의 퇴적물이 되여버리고있다.
미국의 오바마가 대조선적대시정책의 총파산이라는 고배를 마시며 백악관에서 쫓겨나고 동족대결광기를 부리며 소갈머리없이 날뛰던 박근혜가 민족앞에 저지른 만고죄악으로 하여 민심의 심판대에 올라 족쇄를 차고 감옥에 처박힐 비참한 처지에 빠져있다.
대조선압박공조를 떠들어대면서도 자국의 리해타산만을 앞세우며 동상이몽하던 나라들이 근본적인 모순의 격화로 서로 으르렁거리며 격렬하게 대립하고있다.
하다면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유엔의 간판을 도용하여 왜가리청으로 《고강도제재》를 떠들어대면서 큰일이라도 칠듯 부산을 피울 때 어느 누가 지금과 같은 극적변화의 광경을 상상이나 해보았던가.그 어떤 세력도 정의를 거스를수 없다는것은 벌어진 현실이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정의에 역행하는 불의는
민심의 배격을 면치 못한다
남조선의 한 언론은 2016년 남조선사회를 특징짓는 4자성어로 《군주민수》를 선정하여 발표하였다.
백성은 물이고 임금은 배이므로 강물의 힘으로 배를 띄우기도 하지만 강물이 화가 나면 배를 뒤집을수도 있다는 뜻이다.
결국 《군주민수》는 집권이후 민심에 역행하여 반민족적이고 반통일적인 악행만을 일삼다가 격노한 민심의 초불바다에 침몰하는 난파선신세가 된 박근혜의 참혹한 처지를 보여주는 대명사라고 말할수 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화학무기개발에 광분한 일제의 죄악
언제인가 어느 한 나라의 잡지가 《지구상에서 가장 위험하였거나 위험한 8대섬》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일본의 오꾸노섬을 제일 첫번째로 소개한바 있다.일본 히로시마현 다께하라시의 앞바다에 있는 오꾸노섬은 현재 관광객들이 즐겨찾는 곳이다.《토끼섬》이라고 불리울 정도로 야생토끼들이 많이 번식하고있다.과거에 일본이 이곳에 독가스제조공장을 차려놓고 방대한 량의 독가스를 생산하였다는데 대해서는 세상에 잘 알려지지 않았다.
침략전쟁들에서 독가스무기를 사용할것을 획책한 일본제국주의자들은 1929년부터 오꾸노섬에서 독가스제조공장을 가동시키기 시작하였다.
사실 1925년에 채택된 제네바의정서에 따라 국제적으로 질식성, 독성 또는 기타 가스 및 세균학적수단들을 전쟁에 사용하는것은 금지되여있다.그러나 일제는 국제법은 안중에도 두지 않았다.
제1차 세계대전때부터 독가스무기연구에 달라붙은 일제는 1920년대에 도이췰란드에서 전문가를 초청하여 개발을 추진하였으며 치사성독가스합성에서 련이어 성공하였다.
이에 토대하여 일제는 독가스를 생산할수 있는 공장을 건설하는 단계에로 넘어갔다.적중한 장소를 물색하던 일제는 오꾸노섬에 눈독을 들이기 시작하였다.륙지와 멀리 떨어져있어 비밀보장에도 유리했고 만일의 경우 사고가 발생해도 피해를 극력 줄일수 있었기때문이다.오꾸노섬을 독가스제조공장부지로 정식 확정한 일제는 비밀루출을 방지하기 위해 섬주민들을 강제이주시켰으며 지도상에서도 섬을 지워버렸다.
1929년 5월 19일 군부의 고위인물들과 히로시마현 지사를 비롯한 많은 관계자들이 공장조업을 《축하》하기 위해 섬을 찾았다.
그후 일제는 위험하고 한심한 생산환경에도 불구하고 기술자와 로동자들을 계속 내몰아 끝내 독가스의 완전한 제조법을 확립하였으며 1940년부터는 독가스제조를 전문적으로 담당할 기술자양성사업을 시작하였다.(전문 보기)
《2월의 봄》음악회 미국 뉴욕에서 진행
4일 미국 뉴욕에서 우륵교향악단 단장인 재미동포 리준무가 지휘하는 《2월의 봄》음악회가 진행되였다.
유엔주재 우리 나라 상임대표부 일군들과 가족들, 재미동포들과 미국인들로 초만원을 이룬 머킨콘써트홀극장에서 진행된 음악회에서는 관현악 《장군님께 영광을》, 《백두의 말발굽소리》, 《나는 알았네》, 《말해주리 병사의 사랑을》, 《아리랑》을 비롯한 우리 나라 음악들 그리고 외국명곡들이 연주되였다.
음악회를 관람한 재미동포들과 미국인들은 《조선의 음악이 이렇게 가슴에 와닿을줄은 몰랐다.》, 《매우 인상적인 음악회였다.》고 경탄을 표시하면서 공연성과를 축하해주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핵위협장본인들의 죄악은 가리울수 없다
미국에서 새 행정부가 등장한것과 관련하여 남조선괴뢰들이 《북핵위협》에 대해 더욱 요란하게 떠들어대면서 《북비핵화》가 선행되기 전에는 그 어떤 문제도 풀릴수 없다는 식의 넉두리질을 해대고있다.이것이야말로 도적이 매를 드는 격의 파렴치한 망동이 아닐수 없다.
괴뢰패당은 《북핵위협》이라는것을 구실로 《싸드》배치소동과 얼마 안있어 감행하려 하는 북침합동군사연습을 정당화하고있다.
하지만 력사와 현실은 우리에 대한 끊임없는 핵위협공갈로 조선반도의 핵문제를 산생시키고 그 해결을 가로막아온 장본인은 다름아닌 미국과 그에 추종하는 남조선괴뢰패당이라는것을 명백히 증명하고있다.
20세기 중엽 미국은 패망한 일제의 《무장해제》를 구실로 남조선을 군사적으로 강점하였다.미제가 남조선을 강점한 목적은 전조선을 지배하고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의 군사적패권을 장악하자는것이였다.이로부터 미국은 남조선을 북침을 위한 핵전초기지로 만들고 핵으로 우리 공화국을 위협하면서 조선반도에 항시적인 핵전쟁위험을 조성하였다.
1950년대초에 벌써 남조선을 《사활적인 작전지역》으로 삼은 미국은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의 핵무장화를 본격적으로 다그쳤다.
1957년 2월 남조선에 핵무기를 배비할것을 괴뢰들과 모의한 미국은 그해 6월에 있은 군사정전위원회 제75차회의에서 신형무기반입을 금지한 정전협정 제13항 ㄹ목의 페기를 일방적으로 선포하였다.그후 미국은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의 《핵무장화착수》를 선언하였으며 1958년 1월 29일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부대들에 핵무기가 반입되였다는것을 공식발표하였다.그로부터 며칠후 남조선강점 미제1군단 지휘부는 280㎜원자포와 핵미싸일 《오네스트죤》을 실물공개한데 이어 5월에는 원자포발사시험을 감행하였다.(전문 보기)
론평 : 군국주의렬차의 종착점은 자멸역이다
일본의 군국주의부활책동이 더욱 로골적으로 감행되고있다.
지금 일본은 무기수출금지조치페지후 처음으로 영국과 전투기용 신형공대공미싸일에 대한 공동연구를 다그치고있다.공동연구를 올해안에 완료하고 본격적인 개발에 착수할것이라고 한다.이 미싸일에 대한 연구는 이전에 영국, 도이췰란드, 프랑스 등 6개국이 공동으로 개발한 공대공미싸일에 일본항공《자위대》의 《F-15》전투기탑재용 미싸일기술을 추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되고있다.일본은 그것이 성공하면 보다 빨리, 보다 먼 거리에서 미싸일을 발사할수 있고 《적》전투기에 접근하지 않아도 되므로 공격당할 위험이 그만큼 적다느니, 실전을 가상한 모의시험에서 그 성능이 최고수준으로 평가되였다느니 뭐니 하고 제풀에 흥이 나 하고있다.
한편 영국과 탄약을 비롯한 물자를 호상 지원하는 군수지원협정을 체결하였다.지난해 일본은 안전보장관련법의 효력이 발생된 이후 물자제공에 탄약을 포함시키기 위하여 여러 나라들과 해당 협정을 갱신하거나 새로 체결하는 문제를 적극 추진하여왔다.이미 미국, 오스트랄리아와 군수지원협정을 체결하고 그것을 안전보장관련법에 맞추어 갱신하는 방안을 추진하고있다.현재 카나다, 프랑스와 협정체결을 위한 협상을 진행하고있다.이번에 유럽나라들가운데서 영국과 처음으로 상기협정을 체결하였다.
해외팽창에 환장한 군국주의광신자들의 무분별한 망동이라 하지 않을수 없다.
일본반동들은 저들이 발광적으로 다그치는 무력증강책동을 안전보장관련법을 내대고 합리화하려 하고있다.
안전보장관련법은 일본이 직접 공격받지 않아도 《평화와 안전에 큰 영향을 미치는 중요사태》가 발생하였을 경우 다른 나라 군대들에 탄약을 비롯한 군수물자를 제공할수 있다는 내용을 반영하고 《자위대》의 해외활동범위를 대폭 확대하는것을 허용하고있는것으로 하여 이미 전쟁법으로 락인되였다.하지만 일본반동들은 그것이 《국가를 보호하고 세계평화에 기여하기 위한것》이라는 잡소리를 줴쳐대며 무력증강책동에 더욱 본격적으로 매여달리고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대사관이설은 누구에게 필요한것인가
이스라엘이 미국과 작당하여 텔 아비브에 있는 미국대사관을 꾸드스로 옮기려고 획책하고있다.이로 하여 중동지역 정세가 또다시 불안정해지고있다.
얼마전 이스라엘수상 네타냐후는 미국대사관을 꾸드스로 옮길데 대한 립장은 이미 표명되였다, 앞으로도 변함이 없을것이다라고 말하였다.그러면서 텔 아비브에 대사관을 두고있는 다른 나라들도 그렇게 할것을 요구하였다.이미전에 미국은 꾸드스에 대사관을 이설할것이라고 밝힌바 있다.
꾸드스로 말하면 팔레스티나인들이 나라의 수도로 간주하는 곳이다.
알려진것처럼 이스라엘은 팔레스티나땅에 비법적으로 유태국가의 말뚝을 박은 때로부터 수십년동안 령토팽창야망을 추구하면서 유태인정착촌확장정책을 끈질기게 추진해왔다.굴러온 돌이 박힌 돌 뺀다고 이스라엘은 꾸드스를 병탄한 후 저들의 《영원한 수도》로 선포하는데까지 이르렀다.원래 꾸드스는 그리스도교와 유태교, 이슬람교성지가 있는 지역으로서 이에 대한 통제권을 두고 오래전부터 팔레스티나와 이스라엘사이에 심각한 의견대립이 존재하여왔다.그런데 이스라엘이 정치적으로 민감한 이 지역에 미국대사관을 이설하려 하고있는것이다.
이것은 팔레스티나인들의 강한 분노를 자아내고있다.
팔레스티나의 여러 정치세력들은 대사관이설결정이 실행될 경우 그것을 반대하는 실질적인 조치들을 취할것을 자국민들에게 호소하는 성명을 발표하였다.팔레스티나대통령 아빠스는 어느 한 모임에서 기자들에게 미국대사관을 텔 아비브로부터 꾸드스로 옮기는것은 평화과정을 위협하는 도발행위로 된다고 경고하였다.
그러면 이스라엘과 미국이 무엇때문에 이러한 망동을 부리는가 하는것이다.
결론부터 말한다면 그것은 이스라엘을 돌격대로 내세워 중동지배야망을 실현하려는 미국의 전략과 미국을 등에 업고 령토팽창야망을 실현하려는 이스라엘의 리해관계가 일치하기때문이다.(전문 보기)
론평 : 호전광들의 위험천만한 군사적망동
얼마전 미국이 우리의 면전에서 일본, 남조선괴뢰들과 미싸일경보훈련이라는것을 벌렸다.이지스함들이 동원된 훈련은 미싸일을 탐지 및 추적하고 정보를 공유하는 형식으로 진행되였다.
문제는 미국이 우리의 로케트를 탐지, 추적하는 능력을 제고하는데 훈련의 기본목적이 있다는것을 내놓고 공개하고 실지 가상목표를 띄워놓고 요격하는 놀음을 벌리면서 광기를 부린것이다.그저 스쳐지나보낼수 없는 매우 심상치 않은 군사적움직임이다.
지금 미국은 이번 훈련이 일본, 남조선괴뢰들과 미싸일방위공조를 강화하기 위한것으로서 순수 방어적인 성격을 띤것이라고 하고있다.이에 신빙성을 부여하기 위해 훈련이 우리의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가 박두한 시점에서 진행되였다는것과 년례적이며 정상적인것이라는것을 애써 강조하면서 그 내용을 의도적으로 언론에 흘리고있다.그야말로 철면피하고 비렬하기 짝이 없다.미국이 방어를 위한것이라는 유치한 말장난으로 저들의 모험적인 군사적움직임을 합리화하려 하지만 그따위 수법은 통하지 않는다.
미국이 강행한 미싸일경보훈련은 명백히 조선반도정세를 대결국면에로 몰아가기 위한 위험천만한 군사적망동이다.
오늘 조선반도는 전쟁발발위험성이 가장 높은 세계최대의 열점지역으로 공인되여있다.군사분계선을 사이에 두고 방대한 무력이 서로 총구를 겨누고 날카롭게 대치되여있다.만일 이러한 사태가 지속된다면 사소한 우발적인 사건도 쉽게 전면전쟁으로 번져질수 있다.
이것을 막기 위한 방도는 오직 하나 군사적대결상태를 해소하고 긴장을 완화하며 평화적환경을 마련하는 길밖에 없다.때문에 우리 공화국은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올해에도 조선반도에서 군사적충돌과 전쟁위험을 제거하기 위하여 적극적인 투쟁을 벌려나가겠다는 원칙적립장을 밝히였다.
하지만 우리의 이러한 노력은 동족을 해치려는 남조선괴뢰들의 대결소동으로 빛을 보지 못하고있다.우리에 대한 체질적이며 병적인 거부감을 가지고있는 괴뢰들은 새해벽두부터 《북비핵화》와 《북인권문제》를 떠들어대며 하늘과 땅, 바다에서 화약내를 짙게 풍기면서 우리를 심히 자극하는 불장난소동에 광란적으로 매여달리고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미국은 수리아에서 무엇을 하였는가
얼마전 까자흐스딴의 수도 아스따나에서 수리아정부와 반정부세력사이에 평화회담이 진행되였다.회담에서는 현재의 정화제도를 유지하며 분쟁문제를 군사적방법이 아닌 정치적협상을 통해 해결할데 대한 합의가 이루어졌다.
이번 회담에는 로씨야, 뛰르끼예, 이란대표들과 수리아담당 유엔특사도 참가하였다.미국도 여기에 머리를 들이밀었다.그러나 다른 나라들처럼 대표가 아니라 까자흐스딴주재 미국대사가 꾸어온 보리자루마냥 옵써버자격으로 앉아있었다.
수리아에서의 《반테로전》에 극성이던 미국이 뜻밖에도 이런 중요한 회의에서 부차적인 지위에 놓였던것이다.무엇때문인가.
회담이 진행되기에 앞서 미국무성은 자국에서의 정권교체시기 등을 리유로 들면서 대표단을 파견할수 없다는 식으로 나왔다.그러나 그것은 한갖 구실에 불과한것이였다.
그에 대해 구체적으로 보자.우선 미국은 이번 회담을 마련하는데서 아무런 역할도 하지 못하였다.
수리아에서 지난해 12월 30일부터 실시된 정화제도는 아스따나회담을 개최할수 있은 전제로 되였다.미국도 이전에 정화제안을 내놓은바 있다.하지만 그것은 알레뽀에 둥지를 틀고있던 반란세력들에게 력량을 재편성하고 해외로부터 무장인원을 보충할수 있는 시간적여유를 주기 위해서였다.미국의 제안에 대한 국제사회의 비난의 목소리가 높아갔다.미국의 간섭하에서는 정화도 평화회담도 기대할수 없다는것이 당시 여론들의 한결같은 평이였다.
수리아정부군이 로씨야의 지원밑에 알레뽀시를 완전히 해방함으로써 테로분자들과 미국 등 서방의 지지를 받는 반정부세력들은 중요한 지탱점을 잃게 되였다.대부분의 반정부세력들은 수리아정부의 정화요구에 응하지 않을수 없게 되였다.그후 로씨야와 뛰르끼예가 공동으로 수리아에서의 평화보장을 위한 회담을 중재하기로 합의한데 따라 아스따나회담이 진행되게 되였던것이다.미국으로서는 회담에 참가할 체면이 없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피할수 없는 하수인의 가긍한 운명
얼마전 미국이 일본의 자동차제작업체인 도요다회사가 메히꼬에 새 공장을 설립하려는데 대해 이러쿵저러쿵하면서 미국에 공장을 세우든지 아니면 많은 관세를 내라고 을러멨다.도요다회사가 앞으로 메히꼬에서 생산한 자동차를 미국에 수출하려는것이 미국의 불만을 자아냈던것이다.
메히꼬의 값눅은 로동력을 리용하여 만든 일본의 자동차들이 미국시장에서 판매되는 경우 미국의 자동차공업은 타격을 받게 되고 그것이 가뜩이나 긴장한 일자리문제를 더욱 어렵게 만들것이라는것은 불보듯 뻔하였기때문이다.
미국은 자국에 있던 제조업체들이 생산지를 해외에로 옮긴것으로 인하여 2000년이후 500만개의 일자리가 없어졌다고 하면서 3대자동차제작업체들을 포함한 중요기업들이 국내에서 생산을 확대할것을 요구하는 한편 외국기업체들도 그렇게 하도록 압력을 가하고있다.
일본의 도요다회사가 첫 희생물로 되였다.회사는 일본의 자동차공업에서 무시할수 없는 지위를 차지하고있다.주요수출시장은 미국이다.만일 미국의 요구에 불응하게 되면 앞으로 미국이 부과하는 높은 관세로 자동차판매에서 커다란 손실을 입을수 있다.그에 순응하자니 메히꼬에서 새 공장건설이 진행중이여서 손해는 피할수 없게 되여있다.도요다회사로서는 매우 난감한 처지에 빠진셈이다.일본의 다른 주요기업들도 이때문에 몹시 긴장해하고있다.
처음에 일본정부와 도요다회사측은 미국의 요구가 당치않은것이라고 하면서 맞설 기미를 보였다.
일본정부의 주요인물들이 나서서 자국기업들의 활약으로 미국에서 많은 일자리가 조성되고있다고 하면서 미국에 생각을 달리할것을 요구하였다.그런다고 미국이 뜨끔해할리 만무한것이다.대미굴종을 체질화하고있는 일본인지라 미국의 위협이 계속되자 할수없이 수그러들고있다.
최근에 도요다회사는 앞으로 5년동안 미국에 많은 자금을 투자하겠다고 발표하였다.그리고는 지난 60년동안 자기 회사가 미국에 적지 않은 자금을 투자하였다느니 뭐니 하면서 저들이 미국경제에 공헌하고있다는것을 납득시키려고 무진 애를 썼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자위적국방력강화는 우리의 정당한 권리
얼마전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 지도하신 증강한 땅크장갑보병련대 겨울철도하공격전술연습은 정초부터 무분별한 전쟁연습소동에 미쳐날뛰던 미제와 괴뢰호전광들에게 심대한 타격을 안긴 력사적쾌거이다.지금 이 소식은 전파를 타고 온 세계에 울려퍼지며 천파만파의 격랑을 일으키고있다.
《김정은령도자께서 인민군부대들이 실전화된 강도높은 훈련들을 주야일기에 관계없이 더 많이 조직진행할것을 명령》, 《남반부공격작전지대안의 산악과 진펄, 강하천들을 단숨에 극복하고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을 불이 번쩍 나게 와닥닥 쓸어버리도록 해야 한다고 지적》…
일시에 전면불바다, 일격에 완전소탕, 단숨에 최후승리에로 이어질 무자비한 타격력으로 침략의 원흉, 민족의 오물들을 깨끗이 불마당질해버릴 우리 무쇠장갑부대의 멸적의 기상은 분별없이 너덜거리던 내외호전광들을 전률케 하였다.지난해 우리가 사상 최대규모의 장거리포병대집중화력타격연습을 진행하였을 때 적들은 우리의 방사포화력이 《소낙비처럼 쏟아붓던 량적타격에서 정밀타격으로 진화》하였다고 공포를 금치 못하면서 《북은 미싸일뿐아니라 재래식무기로도 대남억제력을 보유하고있다.》고 야단법석하였었다.이번 연습은 원쑤들에게 그때의 악몽을 되살려주었다.
천출명장의 슬하에서 용맹을 떨치며 미제와 그 주구들을 드세게 제압하고 조선반도와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해나가는 백두산혁명강군의 위용에 온 겨레와 세계 진보적인류가 경탄을 금치 못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핵위협과 공갈이 계속되는 한 그리고 우리의 문전앞에서 년례적이라는 감투를 쓴 전쟁연습소동을 걷어치우지 않는 한 핵무력을 중추로 하는 자위적국방력과 선제공격능력을 계속 강화해나갈것입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몸소 지도하신 증강한 땅크장갑보병련대의 겨울철도하공격전술연습은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의 광란적인 북침전쟁책동에 대처하여 자위적국방력을 계속 강화해나갈 우리의 확고한 의지를 다시금 힘있게 과시하였다.(전문 보기)
론평 : 자위적국방력을 백방으로 강화해나갈것이다
최근 미국잡지 《포린 폴리시》에 실린 글이 여론의 초점을 모으고있다.
잡지는 조선의 핵미싸일계획이 이미 너무나도 전진하였고 국가적중대사로 굳어진것만큼 미국과의 관계개선을 위해 포기할 가능성은 없다, 그 어떤 외교적합의로도 조선의 핵무기와 미싸일포기를 성사시킬수 없다고 보지만 그래도 외교가 필요하다, 아직 조선이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를 하지 않은것만큼 상황이 더욱 악화되는것을 막을 기회는 존재한다라고 전하였다.
우리의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준비사업이 마지막단계에 있으며 발사가 임의의 시각에 임의의 장소에서 진행될것이라는것이 불보듯 뻔하기때문에 되돌려세울수 없는 상태에 있다는것이다.
잡지는 계속하여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트럼프행정부가 2017년에 군사연습들을 조절하겠다는것을 조선에 제안해야 한다.조선은 오래동안 미국과 남조선의 군사연습을 비난하여왔다.
최근년간 미국은 조선반도에서 군사연습의 규모를 계속 확대하여왔고 조선을 위협하기 위해 전략폭격기들을 투입하였다.사실상 그것은 대조선전략의 결핍에 대한 미봉책에 불과하고 군사연습을 계속하면 할수록 위협능력마저 약화될뿐이다.미국은 클린톤행정부시기 년례적으로 해온 《팀 스피리트》합동군사연습을 중단한바 있다.이제라도 군사연습들의 규모를 축소하는것이 필요하다.
이것은 조미사이의 힘의 구도가 완전히 달라진 오늘의 현실을 반영한것으로서 긴장격화의 장본인이 다름아닌 미국이며 따라서 미국이 먼저 움직여야 한다는것이다.일리가 있다.
우리의 핵보유는 미국이 오래동안 강행해온 극악한 대조선적대시정책이 낳은 필연적귀결이다.
지난 조선전쟁시기부터 미국은 우리 나라를 핵전쟁터로 만들려고 시도해왔다.21세기에 들어와 우리 나라를 핵공격대상명단에 공개적으로 올려놓았다.(전문 보기)
론평 : 우리의 위성발사는 그 누구의 시비거리가 될수 없다
일본방위성이 가고시마현에서 군사통신위성을 탑재한 《H-2A》로케트를 발사하였다.위성은 《자위대》의 각 부대들에 대한 지휘통제와 정보공유에 리용된다고 한다.일본의 군사당국자들은 이번 위성발사로 《자위대》의 전투능력을 보다 높일수 있게 되였다고 내놓고 떠들어대고있다.
일본의 우주개발이라는것이 순수 군사적목적을 추구하고있는 침략적인것이라는것이 말짱 드러났다.
지금까지 일본은 위성을 발사할 때마다 《우주의 평화적리용을 위한것》이라고 묘사하군 하였다.국제무대에 나서기만 하면 우주군사화의 심각성에 대해 운운하기도 하였다.
오늘에 와서 보면 그것이 다 저들의 범죄적정체를 가리우기 위한 한갖 속임수에 불과한것이였다는것이 명백해졌다.찍어말하면 일본은 《평화적목적의 우주개발》이라는 간판을 전면에 내걸고 그뒤에서는 딴짓을 하여왔다.하기는 그런 기미가 전혀 보이지 않은것은 아니다.이미전부터 우주의 군사적리용에 대해 제창하면서 그 준비에 박차를 가하여왔다.현대적인 기술을 도입하여 군사위성들을 개발하고 발사하는것을 정책화하였다.주변나라들의 반대를 무시하고 대형운반로케트 《H-2A》로 정탐위성들도 적지 않게 쏴올렸다.우주공간을 리용하여 군사적우세를 차지하자는것이다.이번에 일본방위성의 위성발사도 그 연장선에서 이루어진것이다.
인간의 복리와 문명발전을 위하여 평화적으로 리용되여야 할 인류공동의 재부인 우주공간을 불순한 목적실현에 악용하는 일본이야말로 세계의 규탄을 받아야 할 범죄국가이다.
문제는 우리가 평화적목적의 위성을 발사할 때마다 그렇게 악청을 돋구며 눈꼴사납게 놀아대던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 어중이떠중이들이 이번에는 뻐꾹소리 한마디 내지 않고있는것이다.일본방위성의 위성발사가 군사적목적을 위한것이라는것을 뻔히 알면서도 아예 모르쇠를 하며 벙어리흉내를 내고있다.
돌발적인 사태에 타격을 받아 멍청이들이 되였는가.결코 그런것은 아니다.일본의 위성발사징후에 대해서는 이미 알고있었다.이런것을 놓고보면 그들이 하는 행동은 사람들을 아연케 할 정도로 너무나도 치졸하고 비렬하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격렬해지고있는 로미사이의 비난전
로씨야에 대한 미국을 비롯한 서방의 비난도수가 날로 높아지고있다.서방은 크림반도병합과 수리아에서의 군사작전, 싸이버공간을 통한 미국선거개입 등의 문제를 가지고 로씨야를 걸고들다 못해 《인권》과 《민주주의》보장원칙을 심히 위반하고있다고 몰아대고있다.
물론 로씨야도 가만있지 않고있다.로씨야는 서방의 주장을 강하게 반박하는 한편 그들이 추구하고있는 비렬한 목적에 대해 폭로하면서 강경하게 대응하고있다.그에 대해 보기로 하자.
까를로브대사는 누가 살해했는가
지난해말 로씨야외무성 대변인은 뛰르끼예주재 로씨야대사 안드레이 까를로브가 살해된것은 전적으로 서방나라들에 책임이 있다고 주장하였다.
그의 발언은 커다란 파문을 일으켰다.그럴만도 하였다.그때까지도 까를로브대사를 목표로 한 테로사건의 동기와 조직자들에 대해서 명확히 해명되지 않은 상황이였기때문이다.
로씨야가 대사살해의 책임이 서방나라들에 있다고 단정한 근거는 무엇인가.간단명료하다.오래동안 진행된 서방의 목적지향성있는 반로씨야선전이 초래한 결과이라는것이다.
대변인은 언제인가 프랑스대통령이 도이췰란드의 련방의회에서 로씨야의 수리아정책을 반대할것을 호소하면서 어째서 베를린주재 로씨야대사관앞에서 항의시위가 진행되지 않았는지 리해할수 없다고 말한 사실을 상기시켰다.이것이 로씨야대사관으로 몰려가 무슨 일을 저지르라는 로골적인 충동질이 아닌가고 반문하면서 그는 이로 하여 여러가지 일들이 발생하였다, 로씨야대사관들이 사격을 받고 해외로씨야기관들의 안전에 위협을 조성하는 가두시위가 진행되였으며 종당에는 로씨야대사가 살해되였다라고 지적하였다.(전문 보기)
력사의 광풍을 길들이신 희세의 정치원로
뜻깊은 2월을 맞으며 진보적인류는 제국주의자들의 강권과 전횡을 짓부시고 인류자주위업수행에 커다란 공헌을 하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더더욱 가슴뜨겁게 돌이켜보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우리 혁명의 가장 준엄한 시련의 시기 필승불패의 선군정치로 인민군대를 최정예전투대오로 강화발전시키시고 전대미문의 사회주의수호전을 련전련승에로 이끄시였으며 우리 나라를 세계적인 군사강국의 지위에 올려세우는 거대한 력사적업적을 이룩하시였습니다.》
장구한 인류력사에는 명장들의 업적에 대한 이야기들이 허다하다.그러나 우리 장군님처럼 장장 수십년동안 정의와 진리를 가장 철저하게 수호하여오시였으며 먼 후날에 가서도 생명력을 잃지 않는 정치철학을 내놓으시고 한 나라, 한 지역의 범위를 벗어나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위하여 그처럼 고귀한 업적을 쌓아올리신 걸출한 위인은 알지 못한다.
지난 세기 90년대에 벌어진 조미대결전에서의 우리의 승리는 세계정치의 원로이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탁월한 정치, 군사외교의 위력이 안아온것으로 하여 인류력사에 깊이 아로새겨져있다.
당시 미국의 횡포무도한 전횡앞에서 대국이라고 자처하는 나라들도 목을 움츠렸다.기고만장해진 미국은 조선을 없애는것은 시간문제라고 호언장담하였다.《북조선의 핵무기개발의혹》이라는 허황한 창안품이 생겨나고 미국의 사촉을 받은 국제원자력기구가 우리에게 《특별사찰》을 강요하려들었다.
미국의 로골적인 핵위협공갈에 편승하여 조선을 겨냥한 제국주의세력의 군사적포위망이 형성되고 우리 공화국을 악랄하게 비방중상하는 심리모략전이 맹렬히 벌어졌다.조미대결전은 곧 우리 조국, 우리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을 수호하기 위한 심각한 투쟁이였다.
이 엄혹한 시기에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조국과 인민, 사회주의의 운명을 한몸에 지니시고 자주권수호의 길에 결연히 나서시였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