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국제・정치/国際・政治’ Category
조선로동당 총비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 김정은동지께서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 습근평동지에게 축전을 보내시였다
베이징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
습근평동지
나는 새해 2024년을 맞으며 조선로동당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정부, 조선인민을 대표하여 총서기동지와 중국공산당과 중화인민공화국정부, 중국인민에게 따뜻한 인사를 보냅니다.
2024년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중화인민공화국사이의 외교관계설정 75돐이 되는 뜻깊은 해입니다.
조중 두 당과 정부가 올해를 《조중친선의 해》로 정한것은 두 나라에서의 사회주의건설이 새로운 전진단계에 들어서고 국제정세가 복잡다단한 속에서 전통적인 친선협조관계를 시대의 요구에 맞게 가일층 승화발전시켜나가려는 우리 두 나라 인민의 공동의 기대와 념원에 부합됩니다.
나는 총서기동지와 함께 《조중친선의 해》의 시작을 선포하게 된것을 기쁘게 생각하며 올해에도 사회주의를 위한 투쟁에서 맺어지고 공고화된 조중친선의 불패성이 남김없이 발휘될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조중친선의 해》를 통하여 두 당, 두 나라는 정치, 경제, 문화를 비롯한 모든 분야에서 교류와 래왕을 긴밀히 하고 친선의 정과 단결의 뉴대를 더욱 두터이 하며 지역과 세계의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기 위한 공동의 투쟁에서 협동을 보다 강화해나감으로써 조중관계사에 새로운 한페지를 아로새길것입니다.
총서기동지가 새해에도 건강하여 당과 국가를 령도하는 책임적인 사업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둘것과 중화인민공화국의 륭성번영과 중국인민의 행복을 축원합니다.
조선로동당 총비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
김 정 은
주체113(2024)년 1월 1일 평양
조선로동당 총비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 김정은동지께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 습근평동지가 축전을 보내여왔다
평양
조선로동당 총비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
김 정 은 동 지
총비서동지,
나는 2024년 새해에 즈음하여 중국공산당과 중국정부, 중국인민을 대표하여 그리고 나자신의 이름으로 당신과 조선로동당과 조선정부, 조선인민에게 충심으로 되는 인사와 훌륭한 축원을 보냅니다.
2024년은 중조외교관계설정 75돐이 되는 해입니다.
나는 당신과 함께 2024년을 《중조친선의 해》로 정한다는것을 선포하고 각 분야에서 공동으로 기념활동들을 진행하여 중조관계발전에 새로운 활력을 부어넣을것입니다.
중조 두 나라는 산과 강이 잇닿아있는 친선적인 린방입니다.
두 당, 두 나라 로세대령도자들이 친히 마련해준 중조친선은 피어린 혁명투쟁속에서 굳건히 다져지고 사회주의건설과정에 끊임없이 심화되였으며 국제정세변화의 시련을 이겨냈습니다.
최근년간 쌍방의 공동의 노력과 추동밑에 전통적인 중조친선협조관계는 새로운 력사적시기에 들어섰습니다.
쌍방은 전략적의사소통을 긴밀히 하고 실무협조를 심화시키였으며 다무적인 국제문제들에서 조률과 협력을 강화함으로써 중조관계의 끊임없는 발전을 추동하고 두 나라의 공동의 리익과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였습니다.
새 시기 새로운 정세하에서 중국당과 정부는 시종일관 전략적높이와 장기적각도에서 중조관계를 대하고있습니다.
전통적인 중조친선협조관계를 훌륭히 수호하고 훌륭히 공고히 하며 훌륭히 발전시키는것은 우리의 확고부동한 방침입니다.
중국측은 조선측과 함께 두 나라사이의 외교관계설정 75돐과 《중조친선의 해》를 계기로 전통적인 친선을 빛내이고 전략적신뢰를 두터이 하며 교류와 협조를 증진시켜 중조관계가 시대와 더불어 전진하고 보다 큰 발전을 이룩하도록 추동함으로써 중조친선의 새로운 장을 공동으로 아로새기고 두 나라 인민들에게 보다 훌륭한 복리를 마련해주며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기 위하여 끊임없이 새로운 공헌을 할 용의가 있습니다.
귀국의 륭성번영과 인민의 행복, 안녕을 축원합니다.
《중조친선의 해》가 훌륭한 성과를 거두기를 축원합니다.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총서기
중화인민공화국 주석
습 근 평
2024년 1월 1일 베이징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꾸바공산당 중앙위원회 제1비서 꾸바공화국 주석에게 축전을 보내시였다
아바나
꾸바공산당 중앙위원회 제1비서
꾸바공화국 주석
미겔 마리오 디아스 까넬 베르무데스동지
나는 꾸바혁명승리 65돐에 즈음하여 제1비서동지와 꾸바공산당과 꾸바공화국정부, 친선적인 꾸바인민에게 열렬한 축하와 따뜻한 동지적인사를 보냅니다.
피델 까스뜨로 루쓰동지의 령도밑에 이룩된 꾸바혁명의 빛나는 승리는 꾸바인민의 운명개척과 라틴아메리카의 혁명운동발전에서 중대한 의의를 가지는 력사적사변이였습니다.
혁명승리후 지난 65년동안 꾸바인민은 력사의 풍파속에서 적대세력들의 악랄하고 끈질긴 도전을 과감히 짓부시며 피로써 쟁취한 혁명의 전취물을 굳건히 수호하여왔으며 오늘은 제1비서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꾸바공산당의 두리에 굳게 단결하여 부강한 사회주의국가건설에로 힘차게 나아가고있습니다.
우리 당과 정부와 인민은 형제적꾸바인민이 불굴의 의지와 창조적투쟁으로 부닥치는 시련과 난관을 이겨내면서 선렬들이 물려준 혁명의 바통을 꿋꿋이 이어나가고있는데 대하여 높이 평가하며 꾸바당과 정부와 인민의 투쟁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보냅니다.
나는 사회주의위업의 승리를 위한 공동투쟁속에서 맺어진 우리 두 당, 두 나라사이의 전통적이며 동지적인 친선협조관계가 앞으로 더욱 공고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면서 제1비서동지의 책임적인 사업에서 보다 큰 성과가 있을것을 충심으로 축원합니다.
조선로동당 총비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
김 정 은
주체113(2024)년 1월 1일 평양
미국은 왜 테로행위를 묵인비호하는가
10월 7일 팔레스티나의 이슬람교항쟁운동(하마스)이 이스라엘에 대한 기습공격을 하였을 때 미당국자들은 그것을 《테로행위》로 락인하며 법석 떠들었다.
하다면 이스라엘이 감행하는 군사적공격에 대해 미국은 어떤 태도를 취하는가.
얼마전 이스라엘이 수리아의 디마스끄교외에 미싸일공격을 가하여 이란이슬람교혁명근위대의 한 군사고문을 살해하였다고 한다.피해자는 수리아와 이란사이의 군사협력을 조정하던 인물로서 디마스끄주재 이란대사관에서 일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온 후 참변을 당하였다.
미국에 있어서 테로에 대한 기준이 명확히 하나이라면 이스라엘의 이러한 불법적만행에 마땅히 테로딱지를 붙였어야 옳을것이다.하지만 미국은 꿀먹은 벙어리처럼 모르쇠를 하고있다.
대조적인 이 두 사건을 통해 미국이 어떤 흉물인가를 다시한번 들여다보게 된다.
자기나 자기 하수인에 대한 공격은 테로행위로 되고 제 구미에 맞지 않는 대상, 자기 적수를 치는것은 테로가 아닌 당위적행위로 된다는 이중자막대기를 가진 미국이야말로 모든 재난의 화근, 악의 근원이다.
지구상의 테로왕초를 꼽는다면 물론 미국이다.
오래전의 력사까지 들추어볼 필요가 없다.1990년대부터 감행한 미국의 범죄행적을 간단히 추려서 보아도 잘 알수 있다.미국에 의해 터진 유고슬라비아전쟁, 이라크전쟁의 성격을 따지면 명확히 국가테로행위이다.
국가관계에서 최우선시되여야 할것은 주권존중이다.그러나 미국은 끝없는 지배야욕을 충족시키기 위해 각종 구실을 내세우면서 국가테로행위를 서슴없이 감행하군 하였다.
미국은 국가테로행위는 물론이고 타국의 개인을 테로하는 행위도 서슴없이 저지르는 흉악한 불망종이다.
미국의 국가기구들과 무력이 동원되여 2020년 1월 이란이슬람교혁명근위대소속 꾸드스군 사령관을 살해한것이 그 대표적실례이다.
미국이 상전으로서 이런 《수범》을 직접 보여주고 배워주고있으니 하수인들도 그대로 따라하고있다.
이스라엘이 감행한 이번 날강도적인 테로범죄는 신통히도 미국의 본을 딴것이다.그러니 미국은 제 흉내를 그대로 낸 하수인의 행위를 못본척, 못들은척하는것이다.
이스라엘이 팔레스티나의 가자지대에서 감행하고있는 대량학살만행도 미국의 적극적인 비호와 지원에 의해 저질러지고있다.
미국이 이스라엘의 테로행위를 계속 묵인비호하고있는것은 앞잡이를 내세워 중동문제를 복잡하게 만들고 그를 기회로 삼아 지역에 대한 지배권을 확대하고 공고히 하자는것이다.중동사태발생후 미국은 중동에 많은 무력을 파견하고 이란과 같은 《눈에 든 가시》들을 제거하기 위한 새로운 국가테로행위를 감행하려고 획책하고있다.
미국에 이어 이스라엘의 테로공격에 의해 또 한명의 군부내 고위인물을 잃은 이란의 분노가 극도에 이르고있다.이란이슬람교혁명근위대는 강력한 보복을 예고하였다.
이란의 인내심에 불을 지른 이스라엘의 행위로 하여 중동정세는 최악의 상황으로 치닫고있다.
중동에서 더 큰 화약고가 터질수 있는 위험이 조성되고있다.이 험악한 현실은 힘만능주의에 환장한 미국과 그 하수인들때문에 초래된것이다.(전문 보기)
미국의 군사예산에서 더욱 악화될 2024년 국제정세를 본다
얼마전 미국에서 최근년간 가장 방대한 규모의 국방예산을 반영한 《2024회계년도 국가방위권한법》이 채택되였다고 한다.
미국의 《국가방위권한법》은 군수독점체, 금융재벌들의 리해관계에 따라 국방정책을 수립 및 유지, 수정하고 국방예산을 편성할데 대한 권한을 부여하는 법이다.이 법에 따라 미행정부가 국민들로부터 혈세를 빨아내여 충당하는 군사비는 지구상의 거의 모든 지역, 대륙들에 전개된 미군기지들과 각종 무장장비들, 국방성을 비롯한 기구들의 유지, 새로운 무력편성과 첨단군사기술의 개발, 전쟁들을 치르는데 탕진된다.
세계적으로 미국만큼 군사비를 엄청나게 소비하는 나라는 없다.미국에서 해마다 굴러가는 눈덩이처럼 불어나는것이 채무와 함께 군사비이다.래년도 국방예산은 2023회계년도보다 수백억US$나 증가되였다.
미국은 매해 무역적자, 재정적자가 계속 늘어나 경제가 침체상태에 빠져들어도 군사비만은 끊임없이 증대시키고있다.빠른 속도로 경제장성을 이룩하고있는 신흥경제국들도 군사비를 해마다 늘이고있지만 엄청나게 벌어진 미국과의 간격을 줄이지 못하고있다.
미국의 군사비는 세계 1위로서 세계군사비지출의 약 4분의 1을 차지하고있다.
미국의 《국가방위권한법》은 본질에 있어서 전쟁법이다.
전쟁은 막대한 자금의 소비과정이며 자금은 국방예산으로 마련된다.미국이 천문학적액수의 자금을 군사비로 탕진하며 곳곳에서 전쟁을 도발하고 침략행위를 일삼고있는것도, 추종세력들에게 무장장비들을 넘겨주며 지역정세들을 긴장시키고있는것도 《국가방위권한법》의 담보를 떠나서는 감히 엄두를 낼수 없는 일이다.
《2024회계년도 국가방위권한법》은 래년도 국제정세가 더욱 악화될것임을 온 세계에 예고해주고있다.
20일 미국무장관은 기자회견에서 2024년에도 《힘의 립장》에서 중국에 대한 관여를 계속해나갈것이라고 하면서 7개국집단, 유럽동맹과 공고한 관계를 구축하여 《중국의 도전들에 효과적으로 대처해나가겠다.》고 력설하였다.
미국의 인디아태평양전략은 본질에 있어서 군사력의 우위로 지역의 적수들 특히는 중국을 제압하기 위한 힘의 전략이다.중국의 장성과 발전을 지역에서의 패권수립에 주되는 장애물로 간주하고있는 미국통치배들은 이 나라에 대한 군사적포위환을 형성하고 활동공간을 압축하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있다.
올해에 미국의 도발행위에 의해 발생한 중국무인비행선격추사건, 중미전투기들, 군함들사이에 일어난 조우사건 등으로 하여 쌍방사이의 군사적긴장은 전례없이 격화되였다.해가 바뀔수록 대만문제는 중미사이의 대결을 격화시키는 중요요소로 되고있다.중국을 기어코 억누르고 붕괴시키려는 미국의 흉심은 변하지 않았다.
모든 문제를 당파적리익의 견지에서 보고 대하며 승냥이들처럼 으르렁거리면서도 《중국억제》에 관한 문제에서만은 군말없이 손을 잡는것이 미국의 공화당과 민주당이다.행정부가 바뀌여도 중국에 대한 미국의 태도가 절대로 변화되지 않으리라는것이 더욱더 명백해지고있다.
외신들은 2024년 로미사이의 군사적대결도 더욱 격화될것이라고 평하고있다.
우크라이나를 희생물로 내세워 어떻게 해서나 로씨야에 《전략적패배》를 안기려는 미국의 야망은 여전하다.올해에 미국은 우크라이나에 천문학적액수의 무기지원을 하였다.다음해에도 미국은 《국가방위권한법》에 언급된 군사예산에서 일부 몫을 떼내여 우크라이나를 지원하려 할것이다.
팔레스티나-이스라엘분쟁이 격화되고있는 중동에서는 새로운 대전, 제5차 중동전쟁발발위험이 높아가고있다.로씨야외무상은 외부세력들이 중동에서 대전을 일으키려 하고있다고 경고하였다.중동의 악마인 이스라엘에 막대한 액수의 무기들을 넘겨주고 지역에 미군무력을 증강하면서 이란을 비롯한 자주력량을 힘으로 압살하려는 미국의 책동으로 하여 중동정세도 악화일로를 걷고있다.
힘의 우위로 적수들을 제압하려는 미국의 강권전략으로 말미암아 2024년에 행성에서는 보다 치렬한 군비경쟁과 힘의 대결, 긴장격화의 악순환이 펼쳐질것이라는것이 세계여론의 평이다.(전문 보기)
련재기사 : 극악한 사대매국노 윤석열역도의 2023년 친일죄행을 단죄한다 (3)
왜나라의 《대변인》노릇을 자청한 친일매국범죄
매국과 반역은 한줄기에서 자란다고 했다.
왜나라족속들에게 간도 쓸개도 모조리 섬겨바칠것을 맹약한 윤석열역도는 온 한해 조선민족의 신성한 령토마저 팔아먹으려고 획책하였다.
독도는 예나 지금이나 그 누구도 침해할수 없는 조선민족의 고유한 령토이다.
그러나 윤석열역도는 일본반동들의 날로 로골화되는 《독도령유권》주장과 《일본해》표기문제에 대해 더욱 애매모호하고 비굴하게 놀아대면서 친일주구로서의 본색을 여지없이 드러냈다.
일본반동들이 2월에 《다께시마(독도)의 날》행사를 벌려놓고 3월에는 독도를 《일본고유의 령토》로 표기한 《초등학교》교과서를 《검정통과》시킨데 이어 4월 《외교청서》와 7월 《방위백서》발표를 통해 《독도령유권》을 또다시 주장한데 대해 윤석열역도는 똑똑한 항변 한마디 하지 못하고 왜나라것들의 눈치만 살폈다.
이로 하여 일본의 기시다패들이 괴뢰들과 마주앉을 때마다 《독도령유권》주장을 보다 강하게 들고나왔다는것은 더 말할 여지도 없다.
기시다놈이 3월과 5월 윤석열역도와의 회담에서 《독도령유권문제》를 뻐젓이 들고나온것은 역도의 굴욕적인 친일자세를 리용하여 저들의 강도적야욕을 실현해보려는데 그 목적이 있었다.
하지만 윤석열역도는 반공화국《공조》놀음에 일본것들을 끌어들이기 위해 《독도문제를 서로 주장하지 말자.》는 얼빠진 넉두리까지 줴쳐대며 왜나라족속들의 날강도적인 《독도령유권》주장과 《일본해》표기놀음에 흰기를 들고 나앉는 극악무도한 매국행위를 저질렀다.
역도는 저들의 사대매국망동들을 합리화하기 위해 반일애국선렬들을 모독하는 행위도 서슴지 않았다.
그 무슨 《8. 15경축사》라는데서 괴뢰지역에 《공산전체주의》, 《반국가세력》들이 활개치고있다고 떠벌이며 리념대결의 광풍을 일으킨 역도는 8월 29일 괴뢰국무회의에서 반일애국지사 홍범도의 공산주의활동경력을 문제시하면서 괴뢰륙군사관학교에 세워진 그의 반신상철거문제를 《리념을 가지고 판단하라.》고 고아댔다.
역도의 《반공리념대결》소동에 적극 편승하여 괴뢰보수패당도 반일투쟁에 앞장섰던 정률성, 홍범도의 공산당활동을 문제시하며 《반공》나발을 불어댔다.
괴뢰국가보훈처장놈은 광주시의 《정률성기념공원》조성계획을 결코 용납할수 없다고 떠들었으며 괴뢰국방장관놈은 독립운동가들의 반신상철거를 강행할 기도를 로골적으로 드러냈는가 하면 괴뢰국무총리놈은 공산당경력을 가진 홍범도의 이름을 괴뢰군잠수함에 달수 없다고 악담을 늘어놓았다.
과거 일제식민지통치시기 그가 누구이든 일제를 반대하고 나라를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반일의 기치를 들고 함께 투쟁한것은 누구도 부인할수 없는 력사적진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괴뢰역적패당이 《리념》의 자대를 들이대여 반일애국지사들을 이편저편으로 가르고 란도질하고있는 진의도는 《반공리념》을 방패막이로 하여 반일지사들을 매장함으로써 저들의 친일굴종의사를 일본반동들에게 확인시키고 친일역적행위를 합리화해보려는데 있다.
이것은 땅속에서도 일제에 대한 피맺힌 한을 품고 눈을 감지 못하고있는 반일애국지사들의 령혼에까지 칼질을 하는 반인륜적인 특대형범죄이며 도저히 용납할수 없는 반역죄이다.
《리념》의 칼을 빼들고 반일애국선렬들의 령혼까지 란도질하고있는 윤석열역도나 그 수하졸개들이야말로 역적중의 상역적들이며 이러한 반역의 무리들을 땅속에 묻힌 령혼들도 결코 용서치 않을것이다.
일본반동들의 핵오염수방류책동앞에 인류의 생명안전을 송두리채 로출시킨것역시 역도의 특대형범죄, 반역행위이다.
일본과 린접한 아시아태평양지역 나라들은 물론 전세계가 후꾸시마원자력발전소 핵오염수방류를 반대배격하고있는 때에 유독 윤석열역도는 일본상전의 구미에 맞추어 일본의 《대변인》, 《마이크》역할을 자청해나섰다.
올해 6월 역도는 일본에 보냈던 그 무슨 《시찰단》이 돌아오자마자 일본이 바다에 방류하려는 핵오염수에 《아무 문제도 없다.》고 여론을 기만하였으며 7월 일본것들이 핵오염수방류를 강행하였을 때에는 제주도와 부산의 수산물시장들에 수하졸개들과 함께 집단적으로 몰려가 수산물을 게걸스레 먹어대는것으로 일본의 핵오염수방류의 《안전성》을 설파하는 광대극까지 벌리였다.
10월 일본핵오염수방류와 관련하여 매일 진행하던 정기기자회견수를 주 2차로 축소하고 핵오염수방류가 크게 문제될것이 없다는 립장을 거듭 발표하였는가 하면 일본의 핵오염수방류책동에 대한 괴뢰지역 각계층의 불안과 항의의 목소리를 《가짜뉴스》, 《괴담》으로 매도하며 《법적대응》까지 운운해나섰다.
역도의 이러한 굴욕행위로 하여 지금 괴뢰지역의 바다생태환경은 날이 갈수록 파괴되고있으며 주민들의 생명안전은 극도로 위협당하고있다.
하기에 한해가 저물어가고있는 지금까지도 괴뢰 전 지역에서는 《윤석열이 오염수다!》, 《윤석열이 재난이다!》, 《일본엔 충성! 국민에겐 폭압! 윤석열을 몰아내자!》, 《일본의 해양투기에 둘러리서는 윤석열을 몰아내자!》는 격노의 함성이 세차게 터져나오고있다.
왜나라족속들에게 재침의 날개를 달아주고 과거죄악을 백지화해주는것도 모자라 핵오염수방류라는 반인륜적범죄행위에 적극 동조해나선 역도야말로 극악한 반역자, 한시바삐 제거해버려야 할 화근이다.
* *
반역죄에는 시효가 없으며 죄에는 반드시 벌이 따르는 법이다.
온 한해 추악한 친일굴종행위로 반공화국대결의 포석만을 깔아온 윤석열역도에게 력사와 민심은 이미 사형선고를 내렸다.
윤석열역도는 저지른 친일매국죄악, 만고대역죄로 하여 민심의 저주와 규탄속에 준엄한 심판을 면치 못할것이다. (전문 보기)
■련 재
평화파괴자들은 인류의 지탄을 받기마련이다
남잡이가 제잡이라는 말이 있다.
미국의 적극적인 비호와 군사적지원밑에 팔레스티나의 가자지대를 불모지로, 피바다로 만들고있는 이스라엘이 국제적고립의 미궁에 더욱 깊숙이 빠져들고있다.
12일 유엔총회는 제10차 비상특별회의 제45차 전체회의에서 가자지대에서의 즉시적인 인도주의정화를 요구하는 결의를 대다수성원국들의 찬성으로 채택하였다.
주목되는것은 이번 유엔총회결의표결에서 27개 유럽동맹성원국중 17개 성원국이 지지하고 2개 성원국이 반대하였으며 8개 성원국이 기권한것이다.이것은 10월 27일 가자지대에서의 정전실시를 요구하는 유엔총회에서 유럽동맹성원국들중 8개 나라가 찬성, 4개 성원국이 반대, 15개 성원국이 기권하였던것과는 뚜렷이 대조된다.
유엔주재 이스라엘대표가 인도주의정화를 요구하는 결의는 팔레스티나의 하마스에 유리한것이라고 앙탈질하면서 그 채택을 막아보려고 악을 쓰며 미국과 야합하여 반대표를 던졌지만 소용이 없었다.
지금 적지 않은 유럽동맹성원국들도 이스라엘이 강행추진하는 정착촌확장책동과 당국의 비호밑에 유태인정착민들이 팔레스티나땅에서 저지르는 폭력행위들에 심각한 우려를 표시하고있는 형편이다.
두달도 못되여 또다시 채택된 유엔총회결의에는 《지상의 지옥》이나 같은 가자지대에서의 참사를 하루빨리 끝장낼것을 바라는 국제사회의 민심이 반영되여있다.
이스라엘은 팔레스티나의 적지 않은 땅을 강탈하고서도 모자라 요르단강서안지역에서 유태인정착촌확장책동을 계속 강행하고있으며 가자지대에서 팔레스티나인들을 무차별적으로 학살하고 그 지대를 저들이 통치하려는 야망을 로골적으로 드러내고있다.
이스라엘침략군은 1명의 하마스전투원을 살해하기 위해 2명의 주민을 해치는것은 《매우 효과적인 비률》이라고 떠벌이며 뻐젓이 사람잡이를 하고있다.체포한 팔레스티나민간인들을 속옷바람으로 마구 끌어가고있어 세상사람들이 치를 떨게 하고있다.
이스라엘의 만행이 어느 지경에까지 이르렀는가는 가자지대 북부에 제 기능을 수행하는 병원이 하나도 남지 않았다는 사실만을 놓고서도 잘 알수 있다.
전시에 병원은 국제법적인 보호대상으로 되여있다.하지만 이스라엘은 환자들을 치료하는 병원들도 무차별적으로 파괴하거나 각종 제재봉쇄로 운영할수 없게 하고있다.
지난 20일 세계보건기구 총국장은 가자지대 북부에서 수술을 할수 있는 마지막병원이 운영을 중지하였다고 통보하였다.
이스라엘의 반인륜적만행에 격분한 절대다수의 나라들이 이스라엘에 등을 돌려대고있다.
하수인을 비호두둔하면서 팔레스티나인들에 대한 대량학살에로 떠밀어온 미국의 대중동정책은 만사람의 규탄과 배격을 받고있다.중동평화의 파괴자 미국은 국제적으로 비난받고 고립당하는 처지에 빠져들고있다.
사우디 아라비아와 이스라엘사이의 관계정상화실현으로 이스라엘을 고립에서 벗어나게 하려던 미국의 음흉한 시도는 파탄되였다.사우디 아라비아와 아랍추장국련방은 홍해에서 활동하는 미국주도의 련합해상무력에 소속되지 않으려 하고있다.
아랍나라들뿐 아니라 미국의 동맹국들도 미친듯이 날뛰는 중동의 악마, 이스라엘을 무턱대고 비호두둔하고 지원하는 상전의 행태를 비난하고있다.
얼마전 영국의 로이터통신은 동맹국인 이스라엘을 비호한것으로 하여 미국도 외교적으로 고립되였다고 평하였다.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해치고 극악한 전범죄를 저지르는 평화파괴자, 살인마들은 인류의 지탄을 받기마련이다.(전문 보기)
단평 : 철면피한 오염행위의 능수
후꾸시마원자력발전소의 핵오염수를 바다에 망탕 내버려 세계를 들썩하게 하고있는 일본이 이제는 여론까지 오염시키려고 잔꾀를 부리고있다.
얼마전 일본외상이 치마바람을 일구면서 후꾸시마원자력발전소를 찾아가 핵오염수방류설비를 돌아본다, 전력회사측으로부터 《처리수안전성의 확인방법》에 대한 설명을 듣는다, 어업관계자들을 만난다 하고 복닥소동을 일구고는 갑작스레 《풍설피해방지》에 달라붙겠다는 독설을 내뱉았다.
경제산업상이나 농림수산상도 아닌 외상이 왜 제 소임과는 거리가 멀어보이는 후꾸시마원자력발전소를 찾았는가 하는 얕은 속심이 그의 마지막말에서 선명하게 드러났다.
세계여론도 오염시켜보자는것이다.
지금 국제사회는 일본이 핵오염수를 태평양에 방류시킨 문제를 놓고 불안과 우려를 표시하고있으며 더이상 바다를 오염시키지 말것을 강하게 요구하고있다.
태평양이 일본만이 아니라 아시아태평양지역나라 사람들의 생존, 생활과 잇닿아있는것이기때문이다.태평양의 핵오염으로 초래될것은 인류적인 대사고, 불상사이다.일본 혹가이도연안에 정어리사체가 떼지어 밀려든것을 놓고 여러 나라에서 불안감이 급작스레 증대된것은 일본의 독선적인 행위가 몰아온 결과라고 할수 있다.
일본의 핵오염수방류문제가 국제적인 말밥에 오르게 되자 대외관계문제를 맡은 외상이 황황히 후꾸시마원자력발전소상황을 료해하는 흉내를 내고는 세계여론을 오도하는 돌격대로 나서려 하고있다.
핵오염수의 《깨끗함》을 선전하는 동화상편집물들을 만들어 인터네트에 마구 내돌린 일본이 이제는 외상의 독설로 세계여론을 오염시키는데 달라붙고있다.
일본은 참으로 간특성과 철면피성이 체질화된 오염행위의 능수라고 해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세계적으로 《JN.1》변이비루스 급속히 전파
최근 세계적으로 새로운 신형코로나변이비루스 《JN.1》이 급속히 전파되면서 감염자수가 급증하고있다.
ο(오미크론)변이비루스 《BA.2.86》으로부터 파생된 《JN.1》은 전염력이 《BA.2.86》보다 높은것으로 평가되고있다.
현재 세계적으로 악성전염병감염자의 27%이상이 이 비루스에 감염되였다고 한다.
미국에서는 《JN.1》변이비루스감염자가 전체 확진자수의 44%를 차지하고있다.
미련방질병통제쎈터는 11월초까지만도 존재감이 미미했던 이 비루스가 자국에서 단 2주일동안에 급격히 전파되였다고 밝혔다.
프랑스와 싱가포르, 카나다, 영국, 스웨리예 등 나라들에서도 현재 《JN.1》변이비루스가 류행되고있다고 한다.
전문가들은 이 변이비루스로 인한 사망률과 입원률을 볼 때 이전의 δ(델타)변이비루스가 류행되던 때와 같이 폭발적이지는 않지만 확실히 증가경향을 보이고있다고 우려를 표시하였다.(전문 보기)
피의 사태를 빚어낸 책임은 전적으로 미국에 있다
외신보도에 의하면 얼마전 이스라엘을 행각하였던 미국방장관이 지중해동부수역에 전개된 미항공모함 《제랄드 아르.포드》호에 올라가 승조원들을 격려하는 놀음을 벌려놓았다.그는 이 항공모함과 승조원들이 중동에서의 분쟁확대를 막는데서 《관건적인 역할을 수행하고있다.》느니, 《력사를 창조하고있다.》느니 하고 횡설수설하였다.
아전인수격의 궤변이 아닐수 없다.
팔레스티나의 가자지대에서는 여전히 무장충돌이 격화되고있다.
이스라엘침략군의 야수적인 포격과 폭격만행으로 전 지역이 페허가 되고 2만명이상의 팔레스티나인들이 생죽음을 당하였다.세인이 평하다싶이 가자사태는 《인류의 위기》로, 이 지대는 《아동무덤》으로 되여버렸다.
가자지대를 생지옥으로 만든 책임은 이스라엘에만 있는것이 아니라 하수인을 각방으로 비호두둔한 미국에도 있다.
중동사태가 발생하자마자 미국은 공공연히 《이스라엘의 자위권지지》를 운운하며 숱한 무력을 이 지역에 들이밀었다.제일먼저 배비된것이 근 5 000명의 병력과 80여대의 전투기를 탑재한 《제랄드 아르.포드》호타격집단이다.
미국은 막대한 자금을 풀어 이스라엘에 각종 중무기와 탄약을 비롯한 많은 군수물자를 넘겨주었다.이스라엘은 상전이 련속적으로 넘겨주는 포탄과 미싸일들을 가자지대에 마구 퍼부어 세계가 경악하는 사태를 빚어냈다.
그렇게 한것도 성차지 않아 미국무장관과 국방장관에 이어 대통령까지 이스라엘을 행각하여 철통같은 《안보지원》을 공약하였다.미국이 하수인의 군사행동에 그 어떤 《붉은 선》도 설정하지 않았다고 력설하며 푸른등을 켜줌으로써 이스라엘은 마음놓고 극단적인 폭력행위를 감행하고있다.
팔레스티나의 가자지대에서 정화를 실현하고 끔찍한 인도주의위기를 해소하는데 목적을 둔 유엔안전보장리사회 결의안에 거부권을 행사함으로써 사태를 완화시킬수 있는 《자그마한 기회마저 깡그리 말살》한것도 다름아닌 미국이다.
이와 관련하여 아랍나라들은 물론 미국의 추종세력들까지도 상전을 비난하고있는 형편이다.
《거부권행사로 평화를 파괴한 미국》이라는 중국언론의 평에 중동앞잡이의 비호자가 저지르고있는 죄악의 전모가 그대로 비껴있다.
지금 중동지역에서는 여러 무장단체가 미국, 이스라엘과 련계된 대상물들을 공격하는 사건들이 빈번히 일어나고있다.특히 이스라엘로 향한 선박들이 미싸일과 무인기의 주되는 공격대상으로 되고있다.
미국은 무장단체들에 대한 이란의 《지원》설, 이란《위협》설을 집요하게 류포시키면서 중동에 배비한 요격미싸일체계와 전투함선을 포함한 미중앙군무력으로 이스라엘에 치명적타격을 줄수 있는 요소들을 제거하려 하고있다.그와 함께 20여개의 나라로 련합을 구성하여 홍해에 대한 군사적지배권을 수립하려 하고있다.
이스라엘이 비발치듯하는 국제사회의 온갖 비난과 규탄에도 낯색 한번 붉히지 않고 가자지대를 초토화하는데 광분하고있는것은 미국의 무조건적인 비호두둔을 떠나 생각할수 없다.
현실이 보여주다싶이 미국이 중동지역에서 《관건적인 역할》을 한것이 있다면 충돌확대, 대량학살을 조장한것뿐이다.
미국은 비록 제손에 팔레스티나인들의 피를 직접 묻히지 않았지만 그 끔찍한 피의 사태를 빚어낸 책임에서 절대로 벗어날수 없다.(전문 보기)
인류자주위업실현에 불멸의 공헌을 하신 불세출의 위인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 12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의 각계인사들 우리 나라 대표부들을 방문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 12돐에 즈음하여 로씨야, 윁남의 인사들이 해당 나라 주재 우리 나라 대표부들을 방문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함께 계시는 영상미술작품에 로씨야련방 반부패 및 공공안전위원회, 윁남사회과학원을 비롯한 여러 단위 인사들이 꽃바구니를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한편 위대한 장군님의 서거 12돐에 즈음하여 윁남 외무성, 년전신문사, 윁남조선친선협회, 인도네시아농촌부흥운동당 전국지도리사회와 파키스탄국회 상원 의원 등은 우리 나라 대표부들에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을 보내여왔다.
로씨야와 여러 나라에서 추모행사들 진행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 12돐에 즈음하여 로씨야 련방공산당 연해변강지부위원회, 하바롭스크변강지부위원회, 아무르주지부위원회, 공산당 《로씨야의 공산주의자들》, 띤다시주체사상연구협회, 외무성 외교아까데미야, 원동국립과학도서관, 하바롭스크시 쎄르게이 니꼴렌꼬명칭 법중학교에서 15일부터 17일까지의 기간에 추모행사들이 진행되였다.
업적토론회, 추모모임, 영화감상회를 비롯한 행사들에는 해당 단위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어버이장군님의 력사적인 로씨야방문을 수록한 편집물 등이 상영되였다.
행사들에서는 발언들이 있었다.
련방공산당 연해변강지부위원회 제1비서는 위대한 김정일동지는 동유럽나라들에서 련이어 사회주의가 좌절된 후 조선식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하신 걸출한 수령이시다, 그이께서 로조친선관계발전에 쌓으신 업적을 새세대들이 가슴속에 깊이 간직하고 변함없이 이어나가도록 하겠다고 언급하였다.
그는 조선인민이 적대세력들의 책동을 물리치기 위한 로씨야인민의 투쟁을 적극 지지해주고있는 사실은 두 나라가 단순히 친선적인 린방으로서만이 아니라 세대를 이어 협조관계를 발전시켜온 진실한 벗이고 동지라는것을 증명해준다,
김정은동지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사회주의건설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두리라고 확신한다고 강조하였다.
련방공산당 하바롭스크변강지부위원회 제1비서는 세계 진보적인민들은 자주의 원칙을 일관하게 견지하시며 사회주의위업실현에 불멸의 공헌을 하신 김정일동지를 위대한 령도자, 절세의 애국자, 자애로운 어버이로 칭송하고있으며 지금도 경건한 마음으로 그이를 추모하고있다, 김정일동지께서는 비록 서거하시였지만 사회주의위업, 인류자주위업에 쌓으신 거대한 공적으로 하여 만민의 심장속에 영생하신다고 말하였다.
련방공산당 아무르주지부위원회 제1비서는 이렇게 토로하였다.
비범한 예지와 정력적인 령도로 혁명적당건설사에 커다란 업적을 이룩하신 김정일동지에 대한 만민의 경모심이 지구상 이르는 곳마다에서 뜨겁게 분출되고있다.
위인의 적극적이며 희생적인 헌신이 있었기에 조선은 막강한 핵억제력을 보유한 강국의 위용을 만방에 과시하고있는것이다.
김정일동지의 업적은 김정은동지에 의해 더욱 빛나고있다.
공산당 《로씨야의 공산주의자들》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띤다시주체사상연구협회 위원장은 우리 장군님을 국가령도자로서의 뛰여난 품격과 자질을 지니시고 조선혁명과 세계사회주의운동을 승리의 한길로 이끄신 희세의 정치가, 영원한 태양으로 호칭하였다.
그들은 김정일동지의 독창적인 정치방식은 세계정치사에 뚜렷한 한페지로 기록되여있다, 조선에서 이룩되고있는 경이적인 성과들은 생의 마지막순간까지 조국과 인민을 위해 헌신하신 위대한 혁명가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최대의 경의로 된다고 언급하였다.
김정은동지께서 계시여 사회주의조선의 밝은 미래는 확고히 담보되고있으며 이는 사회주의를 지향하는 진보적인민들에게 희망을 안겨주고있다고 하면서 그들은 최근 두 나라 국가지도자들의 깊은 관심속에 전통적인 로조친선협조관계가 높은 수준에서 확대발전되고있는데 대해 기쁘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변함없이 지지할것이다고 강조하였다.
띤다시주체사상연구협회, 하바롭스크시 쎄르게이 니꼴렌꼬명칭 법중학교에서 진행된 행사들에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 올리는 전문이 채택되였다.
한편 위대한 장군님의 서거 12돐에 즈음하여 로씨야 스탬프루스우표회사에서 10일부터 20일까지의 기간에 인터네트홈페지를 통한 우표전시회가 진행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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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서거 12돐에 즈음하여 몽골, 이란, 타이, 도이췰란드, 단마르크, 스위스, 남아프리카, 알제리, 에티오피아, 짐바브웨, 탄자니아에서 토론회, 강연회, 좌담회,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를 비롯한 추모행사들이 진행되였다.
해당 나라의 각계인사들과 군중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위대한 장군님의 고귀한 혁명생애와 업적을 수록한 우리 나라 영화들과 백두산의 자연경관 등을 보여주는 편집물들이 상영되였다.
행사들에서는 발언들이 있었다.
몽골백두산협회, 이란국제태권도협회, 타이조선친선협회, 스위스조선위원회, 알제리-조선친선협회 인사들은 12월 17일에 즈음하여 세계 진보적인민들은 위대한 김정일각하를 가장 경건한 마음으로 추모하면서 시대와 력사앞에 쌓으신 그이의 업적을 감회깊이 돌이켜보고있다고 말하였다.
김정일각하는 나라와 인민을 위해 모든것을 바치신 참다운 인민적령도자, 절세의 애국자이시다, 그이에 의하여 조선반도와 세계의 평화와 안전이 보장되였다, 사회주의수호전을 승리에로 이끄신것은 김정일각하의 최대의 공적으로 된다, 세계평화위업에 거대한 공헌을 하신 위인의 업적은 인류의 마음속에 깊이 간직될것이다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그들은 조선의 현실에서 김정일각하의 정치가 위대하고 조선이 견지해온 자주로선이 정당하다는것을 절감하였다고 하면서 오늘날 전 세계가 김정은각하의 령도밑에 최상의 경지에 올라선 공화국의 존엄과 지위를 목격하고있다, 조선인민의 강국건설위업수행에서 보다 큰 성과가 있기를 바란다고 언급하였다.
에티오피아자주정치연구위원회 위원장과 성원들은 김정일각하이시야말로 세계정치의 원로이시고 자주정치의 거장이시다, 그이께서 군력강화에 선차적힘을 넣으시였기에 조선은 미국과 당당히 맞서 승리할수 있었다, 지금 수많은 주체사상신봉자들은 조선의 군사정찰위성보유를 더없는 자랑으로 간주하고있다고 말하였다.
주체사상연구소조 탄자니아전국조정위원회 서기장은 비범한 사상리론적예지와 특출한 령도력으로 시대와 력사앞에 커다란 업적을 쌓아올리신 김정일각하께서는 세계 진보적인류의 심장속에 영생하신다, 조선인민은 자주의 기치를 변함없이 추켜들고 김정은각하의 두리에 일심단결하여 김정일각하의 최대의 애국유산인 사회주의조선을 불패의 강국으로 더욱 튼튼히 다져나가고있다고 토로하였다.
단마르크주체사상연구소조 책임자는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선군정치가 있었기에 조선인민은 가장 엄혹한 시련과 난관을 이겨내고 강국건설의 활로를 열어놓을수 있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탁월한 령도가 있어 조선식사회주의는 앞으로 영원히 승승장구할것이다고 주장하였다.
스위스에서 진행된 추모행사에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 올리는 전문이 채택되였다.
한편 위대한 장군님의 서거 12돐에 즈음하여 베네수엘라에서 련합추모행사가 진행되였다.
베네수엘라의 정부, 정당, 단체 인사들과 주체사상신봉자들,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단체 성원들이 참가한 행사에서는 반제자주위업, 세계사회주의위업실현에 거대한 공헌을 하신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열화같은 경모의 정이 뜨겁게 분출되였다.또한 지난 10여년간 우리 공화국이 빛나는 승리와 영광의 행로만을 이어오도록 현명하게 이끄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흠모의 목소리가 높이 울려나왔다.(전문 보기)
나토와의 밀착이 가닿게 될 종착점은 어디인가
얼마전 나토주재 미국대사가 일본을 행각하였다.
여기에서 그는 나토가 도꾜에 련락사무소를 개설하는 문제를 검토하고있다고 하면서 《세계의 동반자들과의 관계를 강화하는데 있어서 훌륭한 본보기로 된다.》는 소리를 하였다.
그전에도 일본내각관방장관과 미국주재 일본대사가 도꾜에 나토련락사무소가 설립되게 되며 여러 방향에서 추진되고있다고 토설하였다.
지금까지 미국은 일본주재 나토련락사무소개설을 지지하는가라는 질문이 제기될 때마다 늘 《최종적으로는 나토나 사무총장이 결정할 문제이다.》고 대답을 회피하였다. 일본것들도 역시 확인되였다는 소리를 듣지 못하였다느니, 현시점에서 설치가 결정되였는지 그 여부에 대해서는 알고있는것이 없다느니 하며 모호하게 행동하였다. 이제는 그것이 결코 무근거한것이 아니라는것이 확증되였다. 미일쌍방은 사전에 그에 대한 여론을 내돌리면서 주변나라들의 반응을 타진해보고있다. 강한 반발과 군사적대응을 불러일으킬수 있기때문이다.
최근년간에 들어와 미국은 우리와 중국 등을 군사적으로 포위하고 제압하는 전략에 더욱 발악적으로 매여달리고있다. 군비를 증강하는것과 함께 지역에 핵전략자산들을 끊임없이 들이밀고있으며 추종세력들과의 침략적인 동맹강화에 힘을 넣고있다.
이미 오커스와 쿼드를 조작하고 여기에 일본과 괴뢰들을 끌어들이려 하고있다. 이것을 나토와 련결시켜 하나의 거대한 포위망을 형성하려 하고있다. 현실적으로 나토수뇌자회의에 일본과 오스트랄리아, 뉴질랜드, 괴뢰들이 참가하고 아시아태평양지역의 《안전문제》가 론의되고있다.
중국을 비롯한 지역나라들의 자위적인 국방력강화가 《위협》으로 거론되고 그를 견제해야 한다는 미명하에 나토성원국들과 일본, 오스트랄리아, 괴뢰들이 공동전선을 형성해야 한다는 소리가 왕왕 튀여나오고있다. 나토사무총장도 기회가 있을 때마다 아시아태평양지역의 동반자들과의 군사적련계의 중요성에 대해 념불처럼 외워대고 일본과 괴뢰지역에 갔을 때에는 공개적으로 《아시아판 나토》창설의 필요성에 대해 주장하였다.
이것은 나토가 아시아태평양지역으로 영향력을 확대하기 시작하였다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
나토가 일본에 련락사무소를 설치하는것도 그의 한 고리이다.
문제는 일본이 나토와의 공모결탁에 적극적으로 나서고있는것이다.
일본내각관방장관은 《나토는 신뢰할수 있는 필연적인 동반자이다. 〈자유롭고 개방된 인디아태평양〉의 실현을 위해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저 한다.》고 말하였다. 실지 일본은 올해 정초부터 나토와 공동성명이라는것을 발표하고 쩍하면 나토성원국들과 군사연습을 하고있다. 얼마전에도 《자위대》가 가고시마현에서 미군과 상륙작전훈련을 감행하였다.
이보다 앞서 륙상《자위대》와 영국륙군이 일본의 4개 현에서 잠입 및 정찰, 실탄사격훈련을 하였다.
《자위대》는 지경밖에까지 나가 카나다, 프랑스 등과 불장난소동을 벌렸다.
물론 그 배후에 《아시아판 나토》를 조작하여 지역에서 패권을 쥐려는 미국이 있다는것은 그 누구도 부정할수 없는 엄연한 사실이다.
미국은 《자위대》가 저들의 의도에 따라 임의의 시각에 임의의 장소에 투입되고 지역의 강국들과 맞서는 대리인이 되기를 바라고있다. 이로부터 일본과의 군사동맹을 강화하면서 일본을 나토와 완전히 밀착시키려 하고있다.
일본은 바로 미국의 이러한 전략에 편승하여 군사대국화와 재침야망을 실현해보려 하고있다. 그래서 우리나 중국의 국방력강화조치를 사사건건 걸고들며 나토와의 군사적협력강화를 떠들고있다. 지역에 대한 나토의 군사적개입의 합리성에 대하여 운운하고있다. 어떻게 하나 미국을 등에 업고 나토라는 전쟁기구를 끌어들여서라도 주변나라들을 제압하고 《대동아공영권》의 옛꿈을 기어이 이루어보자는것이다.
나토와 일본의 군사적결탁은 동북아시아의 평화와 안전을 파괴하고있다.
로씨야는 일본이 나토성원국들과 함께 원동국경부근에서 벌리고있는 도발적인 군사적움직임들을 절대로 허용할수 없다고 하면서 기시다정부의 무책임한 정책이 동북아시아지역과 아시아태평양지역전반의 긴장상태를 급격히 격화시키는 길로 일본을 떠밀고있는데 대해 경고하였다.
중국의 《환구시보》는 오래동안 아득히 먼 서방에 머물러있던 승냥이 한마리가 커다란 야심을 가지고 동아시아에서 발붙일 곳을 찾았다, 일본은 승냥이를 집안에 끌어들였다, 일본의 속심은 어렵지 않게 추측할수 있다, 나토가 아시아태평양지역에 뻗친 손이 일본에서 길을 내려고 시도하고있는데 이러한 악마같은 거래는 아시아태평양지역 나아가서 전 세계에 있어서 나쁜 소식으로 된다, 지역의 모든 나라들은 마땅히 도꾜와 나토의 결탁을 경계하고 저지시켜야 한다고 전하였다.
일본의 정객들은 이것을 무심히 흘려듣지 말아야 한다. 재침야망에 들떠있는 일본반동들은 저들의 헛된 망상이 어떤 결과를 가져다주겠는가 하는것을 깊이 따져보는것이 좋을것이다. 후과를 생각하는자 불행을 피한다고 하였다.
나토와의 밀착이 가닿게 될 종착점은 자멸의 길이다.(전문 보기)
자주와 자립은 자위로 담보된다
사회주의조선의 국력과 국위가 최상의 경지에 올라섰다.창건된지 얼마 되지 않아 가렬처절한 전쟁을 겪었고 페허밖에 남지 않았던 우리 공화국이 이제는 그 누구도 감히 넘보지 못하는 불패의 군사강국으로, 자주의 성새로 우뚝 솟아 그 위용을 만방에 떨치고있다.인민경제의 자립성과 주체성이 비상히 강화되고 인민생활향상의 강력한 토대가 구축되고있다.
국제무대에서 제국주의자들의 강권과 전횡이 란무하고 정의와 진리가 무참히 짓밟히고있지만 우리 공화국은 그 누구의 눈치를 보지 않고 자기의 주장을 당당히 피력하며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존엄을 굳건히 지켜나가고있다.우리에게 평화와 전진, 번영을 담보하는 강위력한 자위적국방력이 있기때문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아무리 선량하고 정의로운 인민이라고 하여도 자기를 지킬 힘이 없으면 렬강들의 희생물이 되고 피로써 쟁취한 혁명의 전취물도 한순간에 잃어버리게 된다는것이 오늘의 세계가 보여주는 심각한 교훈입니다.》
남의 침해로부터 자기를 지키는것은 인간의 본성이며 권리이다.그 누구를 막론하고 자기를 지키자면 힘을 키워야 한다.힘이 없으면 남에게 매이게 되며 제힘으로 모든것을 해나갈수 없다.또 남이 얕보게 되며 남에게 눌리우고 존엄을 지킬수 없다.
나라도 역시 마찬가지이다.국방력이 약하면 하고싶은 말도 제대로 하지 못하고 남의 눈치를 보게 되며 종당에는 국권을 강탈당하고 인민은 노예의 운명을 면치 못하게 된다.
자위가 있어야 자주도 자립도 있다.이것은 력사에 의하여 확증된 진리이다.
자위적국방력은 곧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이고 생명이며 운명이고 존엄이다.
인류의 발전력사는 자주성을 옹호하고 실현하기 위한 투쟁의 력사이며 매개 나라와 민족의 운명문제는 본질에 있어서 자주적권리에 관한 문제이다.자주적권리가 있는가 없는가, 그것을 어떻게 옹호하고 실현해나가는가 하는데 따라 나라와 민족의 운명이 좌우된다.
나라와 민족의 자주적권리는 자위적국방력에 의하여 담보된다.국방에서 자위를 보장하는것은 자주독립국가의 필수적요구이다.외세의 침략으로부터 나라의 자주권과 인민의 안전을 보위할수 있는 자위적인 무장력을 가지지 못한 국가는 사실상 완전한 자주독립국가라고 말할수 없다.
그 누구도 자기를 지켜주지 않는다.아무리 위력한 무기라고 해도 남의것이라면 자기 손에 쥐여져있는 막대기만도 못하다.
힘으로 다른 나라와 민족을 억누르고 전횡을 부리는것은 제국주의자들의 생리이다.지금 제국주의자들은 신통히도 전쟁억제력, 보복타격능력이 미약한 나라들만 골라 때리며 힘자랑질을 하고있다.제국주의자들에게 예속되여 노예의 멍에를 쓰지 않으려면 첫째도 둘째도 자기를 지킬수 있는 군사적힘이 강해야 한다.그것만이 나라와 민족의 현재와 미래를 지킬수 있는 길이다.머리를 조아리고 눈물로 애걸하거나 맨주먹을 흔들며 울분을 터치는것으로는 절대로 지켜낼수 없다.
자위적국방력은 경제적자립과 번영을 위한 담보이다.
경제는 사회생활의 물질적기초이다.경제적으로 자립해야 나라의 독립을 공고히 하고 자주적으로 살아나갈수 있으며 인민들에게 넉넉한 물질문화생활을 마련하여줄수 있다.국제관계에서도 불평등을 청산하고 정치, 경제적으로 완전한 자주권을 행사할수 있다.
침략과 전쟁의 주되는 세력인 제국주의자들이 남아있는 조건에서 자립적민족경제건설을 위한 평화적환경을 마련한다는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제국주의자들은 발전도상나라들을 다시 예속시키기 위하여 《리권보호》요, 《안전보장》이요 하면서 주요자원지대와 군사전략적요충지들에 침략무력을 대대적으로 들이밀고있다.군사적위협과 공갈로 여러 나라를 경제적으로, 군사적으로 틀어쥐려고 미쳐날뛰고있다.때문에 자체의 힘으로 경제를 건설하는것과 함께 강위력한 자위적국방력을 마련하여야 한다.
국방에서 자위의 원칙을 지켜야 제국주의자들의 침략과 간섭을 물리치고 나라의 정치적독립과 경제적자립을 고수할수 있으며 인민의 안전을 보위할수 있다.순수 경제적발전으로 번영을 이룩해보겠다고 하는것은 그야말로 어리석은짓이다.제국주의자들의 힘의 론리가 판을 치는 오늘의 세계에서 그것은 곧 자멸의 길이다.령토와 자원을 비롯한 생활터전과 생존수단들을 빼앗긴 후에 경제적부흥이란 망상에 지나지 않는다.
실지 아프리카의 어느한 나라가 그러한 처지에 빠져들었다.
이 나라로 말하면 많은 자연부원과 유리한 자연지리적조건을 가지고있는것으로 하여 생산물이 많은 나라, 1인당 국민소득액이 높은 부유한 나라로 알려져있었다.세계적으로 손꼽히는 원유생산국으로서 원유자원을 국유화하고 그것을 새 사회건설에 적극 리용하였으며 원유공업을 중추로 하는 경제토대축성사업에 힘을 넣어왔다.반제자주적인 립장을 견지하고 미국의 책동에 맞서나갔다.이것이 좋은 결실을 맺어 사람들의 생활은 나날이 유족해졌다.아프리카에서는 이 나라가 정치적으로나 경제적으로 안정된 나라로 인정되여있었다.이런 나라가 하루아침에 극도의 정치적혼란에 빠져들었다.정부의 통제적기능은 거의나 마비되고 무정부상태가 조성되였다.
여기에는 제국주의자들의 책동이 크게 작용하였다.하지만 기본원인은 바로 경제발전일면만을 생각하면서 자체의 군사적힘을 강화하는것을 소홀히 한데 있다.
자체의 강력한 물리적힘을 갖추지 못하면 자주성이 유린당하고 경제적자립도 이룩할수 없게 되는것은 물론 나라의 안전까지 위태로와지게 되는것이 오늘의 엄연한 현실이다.자기를 지킬 군사적힘이 없었던탓에 지난 시기 유족하고 안정된 생활을 누리던 적지 않은 나라 사람들이 제국주의의 노예가 되고 살길을 찾아 대양과 대륙을 넘어 방황하며 쓰디쓴 고뇌를 겪고있다.
제국주의자들의 위협공갈과 침략행위가 공공연히 자행되는 세계에서 자주와 진보를 지향하는 나라들이 평화를 수호하고 마음편히 살아나갈수 있는 방도는 오직 하나 자체의 군사적힘을 키우고 그에 의거하여 모든것을 해결해나가는것이다.이것만이 제국주의자들의 끊임없는 전쟁도발책동을 저지파탄시키고 자주독립국가로서의 존엄을 지키며 부흥을 이룩해나갈수 있는 길이다.
우리의 실천적경험은 자기를 지킬 방위력이 있어야 자주정치도 실현할수 있고 제발로 걸어나가는 경제도 건설할수 있으며 부국강병의 대업을 이룩할수 있다는것을 보여주는 산 교과서이다.
우리 공화국은 일찌기 자체의 튼튼한 군사력을 마련하는것을 자주독립국가건설의 근본요구로 내세우고 새 사회건설의 첫 시기부터 여기에 힘을 넣었다.우리가 간고하고 험난한 자위의 초행길에 주저없이 들어선것은 조국과 인민의 운명을 다른 나라에 맡겨 지킬수 없다는것을 뼈에 사무치도록 체험하였기때문이다.하기에 우리는 그처럼 사정이 어려웠지만 불굴의 투쟁을 벌려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부강번영을 담보하는 강위력한 군사적토대를 쌓았다.
어렵고 간고하였던 고난의 행군, 강행군시기에도 군사를 우선시하고 자주적대를 더욱 굳게 세우면서 우리식 사회주의를 옹호고수하였다.
오늘은 세계적인 핵강국, 군사강국의 전렬에 당당히 들어섰다.그 불가항력적인 막강한 전쟁억제력이 있기에 우리 인민은 강국의 공민으로서의 존엄과 영예를 안고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악랄한 반공화국압살책동을 단호히 짓부시며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위한 투쟁에서 세기적인 기적만을 창조하고있다.나라의 도처에 기념비적건축물들을 훌륭히 일떠세우고있다.도시와 농촌 그 어디라 할것없이 온 나라의 모습이 날에날마다 새라새롭게 변모되고있다.
만일 우리가 군사를 홀시하면서 자위적국방력을 건설하지 않았더라면 세계적인 강국의 지위에 올라서지 못하였을것이며 인민의 안전은커녕 나라의 자주권도 수호할수 없었을것이다.나라의 안정과 평화적환경, 경제건설에 대하여서는 상상조차 하지 못하였을것이다.
존엄과 명예도 강자에게만 있고 혁명위업의 정당성도 이겨야만 증명되며 자위가 있어야 자주도 자립도 있다.이것은 우리 인민이 이 땅의 영원한 평화와 진정한 륭성과 발전을 위하여 피어린 승리로써 정의로운 힘의 력사를 아로새기는 과정에 체감하고 간직한 확고부동한 의지이다.
그렇기때문에 우리 인민은 언제나 국방력강화의 중차대함을 잊지 않고 우리 당의 강군건설로선과 국방정책을 절대적으로 지지하고있다.국가방위력의 우선적발전을 떠난 그 어떤 발전과 성과도 있을수 없다는것을 명심하고 위대한 우리 국가의 방위력을 백방으로 다지기 위한 성스러운 위업에 몸과 마음, 지혜와 열정을 아낌없이 바쳐가고있다.
우리 인민은 앞으로도 자위의 원칙을 확고히 견지하면서 이 땅우에 자주, 자립으로 번영하는 사회주의강국을 반드시 일떠세우고야말것이다.(전문 보기)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범죄적책임에서 절대로 벗어날수 없다
일본이 핵오염수를 가지고 전 인류의 생명안전을 계속 위협하고있다.
얼마전 일본당국은 핵오염수의 4차 해양방출을 다음해 2월하순에 시작한다고 발표하였다.
엄중한것은 지금까지 형식상으로나마 진행해온 트리티움의 농도를 확인하던 공정을 거치지 않기로 한것이다.
《깨끗한 물》이요, 《처리수》요 하는 궤변을 늘어놓으며 국제사회의 우려와 불안을 무시하고 끝끝내 핵오염수의 해양방출을 강행해온 일본이 이제는 독성물질농도확인공정마저 줴버리고 바다에 마구 내버리겠다는것이야말로 인류의 생명에 대한 참을수 없는 우롱이며 용납할수 없는 망동이다.
제2차 세계대전시기 731부대, 516부대와 같은 비밀세균전부대들을 조작하고 각종 생화학무기의 연구와 생산을 발광적으로 다그쳤으며 그 실효성을 담보하기 위해 조선인민과 아시아인민들을 대상으로 치떨리는 인체실험만행을 자행한 일본의 전대미문의 죄악은 지금도 세상사람들의 머리속에 생생히 남아있다.
지역인민들에게 헤아릴수 없는 고통과 불행을 들씌웠던 세균전전범자들의 후예들이 오늘은 각종 독성물질이 들어있는 핵오염수로 인류공동의 재부인 바다를 못쓰게 만들고 지구에서 살고있는 모든 사람들의 생명안전에 엄중한 위협을 가져다주고있다.
더우기 10월에 이어 12월에 또다시 일본해안에 죽은 정어리떼가 밀려드는 우려스러운 현상이 나타나 국제사회의 초점을 모으고있다.
당시 상황에 대하여 언론들은 정어리사체가 파도를 타고 백사장으로 몰려드는 장면은 마치도 《물고기파도》를 방불케 했다고 전하였다.
영국신문 《데일리 메일》은 정어리의 떼죽음사건에 대하여 《후꾸시마에서 방사성물질이 함유된 물이 방출된 때로부터 3개월이 지난 후에 일어났다.》고 하면서 이것은 일본의 핵오염수방출이 생태계에 타격을 주었다는 추측을 불러일으킨다고 보도하였다.
중국에서는 《핵오염으로 인해 수많은 정어리가 죽었다고 믿는다.》, 《일본의 핵오염수방출로 인류가 멸종하는 시기가 그리 멀지 않을것이다.》는 등의 여론이 주류를 이루었다.
그러나 일본은 당치않게도 그 무슨 《허용수치》를 운운하며 《안전에는 전혀 문제가 없다.》고 뻔뻔스럽게 놀아대고있다.
아니 땐 굴뚝에서 연기날리 만무하다.
일본의 핵오염수해양방출책동은 결코 일부 나라와 지역에 관한 문제가 아니라 모든 나라와 지역, 인류의 먼 앞날까지도 엄중히 위협하는 또 하나의 특대형범죄행위로 된다.
국제사회의 한결같은 목소리를 한사코 외면하고 인류의 생명을 우롱하는 일본은 저지른 범죄적책임에서 절대로 벗어날수 없다.(전문 보기)
犯罪的責任から絶対に逃れられない 朝鮮中央通信社論評
【平壌12月24日発朝鮮中央通信】日本が核汚染水を持って全人類の生命安全を引き続き脅かしている。
先日、日本当局は核汚染水の4回目の海洋放出を来年2月下旬に始めると発表した。
重大なのは、今まで形式上にでも行ってきたトリチウムの濃度を確認していた作業を経ないことにしたことである。
「浄水」だの、「処理水」だのという詭弁(きべん)を並べ立てて国際社会の懸念と不安を無視してあくまでも核汚染水の海洋放出を強行してきた日本が今や毒性物質濃度確認工程まで止めて海にやたらに捨てると言うことこそ、人類の生命に対する耐えがたい愚弄であり、許せない妄動である。
第2次世界大戦の時期に731部隊、516部隊のような秘密細菌戦部隊をつくり上げて各種の生化学兵器の研究と生産をヒステリックに推し進めたし、その実効性を保証するために朝鮮人民とアジア諸国の人民を対象に歯ぎしりする人体実験蛮行を働いた日本の前代未聞の罪悪は今も世人の頭の中に生々しく残っている。
地域人民に計り知れない苦痛と不幸を被らせた細菌戦戦犯の後えいらがこんにちは、各種の毒性物質が入っている核汚染水で人類共同の富である海を汚し、地球に住んでいる全ての人々の生命安全に重大な脅威をもたらしている。
特に、10月に続いて12月にまたもや日本の海岸に死んだイワシの群れが押し寄せる懸念すべき現象が現れて国際社会の焦点を集めている。
当時の状況についてメディアは、イワシの死体が波に乗って白い砂原に押し寄せる場面はあたかも「魚の波」を彷彿(ほうふつ)させたと伝えた。
英国紙「デーリー・メール」は、イワシの群れの死事件について「福島で放射性物質が含有された水が放出された時から3カ月が経った後に起こった」とし、これは日本の核汚染水の放出が生態系に打撃を与えたという推測を呼び起こすと報じた。
中国では、「核汚染によって数多くのイワシが死んだと信じる」「日本の核汚染水の放出によって人類が絶滅する時期はそれほど遠くないだろう」などの世論が主流を成した。
しかし、日本は不当にもいわゆる「許容数値」をうんぬんし、「安全には全く問題がない」とずうずうしく振る舞っている。
火のない所に煙は立たぬものである。
日本の核汚染水海洋放出策動は決して、一部の国と地域に関する問題ではなく、全ての国と地域、人類の遠い将来までも重大に脅かすもう一つの特大型の犯罪行為となる。
国際社会の一様な声にあくまでも顔を背けて人類の生命を愚弄する日本は、働いた犯罪的責任から絶対に逃れられない。(記事全文)
미국의 무기수출은 전쟁수출이다
얼마전 미국이 우크라이나에 대한 추가군사원조일괄안이라는것을 발표하였다.거기에는 반항공무기체계와 대구경포탄을 비롯하여 1억 7 500만US$어치에 해당되는 살인무기들이 포함되여있다.이와 때를 같이하여 워싱톤에서 미국과 우크라이나의 군수산업체들사이에 군수품생산을 늘일데 관한 각서가 체결되였다.
지금 우크라이나문제는 서방나라들의 골치거리로 되고있다.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무기지원에 극성을 부렸지만 우크라이나는 로씨야의 강세앞에서 쩔쩔 매고있다.우크라이나가 서방나라들에 보다 많은 무기지원을 요구하고있지만 서방세력은 밑빠진 독에 물붓는 격의 놀음에서 발을 빼려 하고있다.그러나 유독 미국만이 무기지원에 더욱 피눈이 되여 날뛰고있다.
하다면 그 목적은 과연 무엇인가.
미국경제의 기본은 군수경제이며 미국정치의 실제적인 조종자는 행정부나 국회에 틀고앉아있는 정객들이 아니라 막대한 자금을 틀어쥐고있는 군수독점재벌들이다.군수경제가 약화되면 경제전반이 밑뿌리채 뒤흔들리고 군수독점재벌들의 눈밖에 나면 설사 고위정객들이라고 하여도 강기슭의 거품처럼 정계에서 밀려나게 되는것이 바로 미국의 현실이다.그렇기때문에 미정객들은 전쟁정책을 유지하면서 군수독점체들에 판로를 열어주고있으며 그 대가로 권력유지를 담보받고있다.해마다 미국이 군수품생산 및 판매에서 실적을 올리고 경제위기속에서도 군수업체들이 파산되지 않는것은 이와 관련된다.
이번에 우크라이나에 대한 추가군사원조일괄안과 관련하여 미국무장관은 끼예브에 할당되는 자금의 90%가 사실상 미국내에서 군수산업체를 발전시키는데 투자되였다고 하면서 우크라이나에 대한 지원은 모두에게 리득이 되므로 계속되여야 한다고 력설하였다.이것은 우크라이나가 저들에게 있어서 돈주머니를 채워주는 수단에 지나지 않는다는것을 스스로 인정한것이나 같다.
미국주재 로씨야대사는 우크라이나에서의 류혈로 직접 리익을 챙기는것은 워싱톤과 탐욕스러운 미국군수산업체이라고 하면서 《우크라이나는 저들이 미국의 주요관심사가 아니라는것을 알아야 한다.미국의 주요관심사는 항상 미국인들자신이였다.수많은 우크라이나인들의 생명은 그들의 안중에 없다.》고 까밝혔다.
어느한 외신도 워싱톤이 끼예브에 많은 군수물자들을 제공하고있지만 가장 큰 수익자는 미국자신이며 지속적인 무기제공은 허약해진 미군수산업에 새로운 활력을 부어주고있다고 폭로하였다.
전쟁상인의 딱지가 붙은 미국에 있어서 무기수출은 금전적리득을 얻고 침략적인 대외정책을 실현하는 수단의 하나이며 지배와 간섭의 주되는 공간이다.때문에 미국은 의도적으로, 체계적으로 지역정세를 긴장시키고있다.
지구상에 전쟁의 포성이 계속 울리기만을 바라는 미국의 록키드 마틴, 레이디온, 보잉을 비롯한 군수독점체들은 황금소나기를 노리고 땅크와 미싸일과 같은 각종 살인무기들을 대량적으로 생산하여 분쟁지역들에 팔아먹고있다.
날로 악화되고있는 중동사태가 그것을 보여주는 또 하나의 대표적실례이다.
분쟁초기부터 미국은 이스라엘의 《자위권》에 대해 운운하며 숱한 치사성무기들을 중동지역에 대량적으로 들이밀어 충돌을 계속 격화시켰다.
미국신문 《월 스트리트 져널》은 중동사태가 발발한이래 미행정부가 폭탄 1만 5 000여발과 155mm포탄 5만 7 000여발을 비롯한 대량의 탄약을 이스라엘에 비밀리에 넘겨준 사실에 대해 보도하였다.최근 이스라엘에 기여든 미국방장관은 《이스라엘의 안보에 대한 미국의 지원은 확고부동하다.이스라엘은 혼자가 아니다.》라고 하였다.이것은 이스라엘에 대한 무기지원을 계속하겠다는것을 공언한것이나 같다.
현재 미국이 중동에 뿌려놓은 수많은 무기와 탄약들은 민간인들에 대한 대량학살의 수단으로 되고있으며 분쟁을 더욱 부추기고 평화와 안전을 교란, 파괴하는데 리용되고있다.
얼마전 미국은 팔레스티나의 하마스와 이스라엘사이에 즉시적인 정화를 실현할데 대한 국제사회의 요구에 또다시 정면도전하여 거부권을 행사하였다.이로써 중동평화를 가로막고 충돌을 보다 악화시키려는 본심을 낱낱이 드러냈다.
미국이 겉으로는 《평화》와 《안정》을 부르짖고있지만 실지로 추구하는것은 침략과 전쟁, 긴장상태의 격화이며 미국의 무기수출은 곧 분쟁수출, 전쟁수출이다.
언론들은 오늘날 미국이 저들의 무기를 계속 팔아먹기 위해 적을 고의적으로 만들어내고 여러 지역에서 정세를 긴장시키고있다고 주장하고있다.
미국이야말로 제 리속을 채우기 위해서는 인류의 생존은 안중에도 없이 세계도처에서 분쟁과 충돌을 일으키는 전쟁상인, 평화의 교살자이다.(전문 보기)
로씨야에 《전략적패배》를 안기려던 서방의 시도는 파탄되였다 -로씨야대통령이 언명-
로씨야대통령 울라지미르 뿌찐이 19일 국방성참의회 확대회의에서 연설하였다.
그는 연설에서 2023년은 로씨야무력에 있어서 긴장한 한해였다고 하면서 로씨야의 장병들과 각급 지휘관들은 용감하고도 훌륭하게 특수작전임무들을 수행하였으며 나라의 자주권과 미싸일 및 핵균형, 전략적안전을 보장하였다고 언급하였다.
그는 서방이 우크라이나당국에 항시적으로 정찰자료들을 제공해주고 군사고문들을 파견하며 현대적인 무기체계들을 납입하고있는데 대해 폭로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로씨야군은 전투접경선지역에서 주도권을 쥐고있으며 우크라이나는 심대한 손실을 입고있다고 말하였다.
로씨야의 특수군사작전이 서방제군사기술기재의 《완벽성에 대한 신화》를 깨버렸다고 하면서 그는 로씨야에 《전략적패배》를 안기려던 서방의 모든 시도는 로씨야병사들의 용감성과 과감성에 의해 파탄되였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미국이 우크라이나사태와 관련한 재정적책임이라는 부담을 유럽에 전가함으로써 유럽을 약화시켰으나 우유부단하고 주대없는 유럽의 현 정치가들은 이에 대처하지 못하고있다고 비난하였다.(전문 보기)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 《귀족》들의 《부자구락부》가 《강도구락부》로 되려는가
미국의 조종하에 국제평화를 저해하고 다른 나라들의 자주적발전을 가로막는 배타적인 집단으로 세인의 눈총을 받고있는 《7개국집단》(G7)이 이제는 백주에 남의 재산을 빼앗는 강도질에 나섰다.
얼마전 영국의 한 언론은 G7이 로씨야의 해외자산을 우크라이나에 대한 군사적지원에 쓰는 방안을 적극 모색하고있다고 보도하였다.
그에 의하면 《로씨야주권자산의 동결》에 대해 떠들던 G7이 이제는 해외금융기관들에 보관된 로씨야중앙은행의 자금 등 동결자산을 우크라이나지원용으로 리용하는 문제를 집중적으로 론의했다고 한다.
시대를 다 산 《귀족》들의 일명 《부자구락부》라고 지칭되는 G7이 체면도 없이 남의 자산을 강탈하려는데까지 이른것을 보면 이 집단의 처사에 분노에 앞서 측은함을 금할수 없다.
G7을 비롯한 서방세력이 우크라이나의 젤렌스끼패당에게 무기와 자금을 대주며 그들을 로씨야와의 군사적대결에로 계속 부추겨왔다는것은 온 세상이 다 알고있다.
그러나 우크라이나전장형세는 로씨야가 《고립약화》되기만을 바라는 미국을 비롯한 서방의 기대와는 정반대의 결과를 낳고있다.
지금 우크라이나군의 서뿌른 《반공격》은 되려 로씨야군의 적극적인 특수군사작전에 의해 인원 및 전투기술기재의 막대한 손실로 끝나가고있다.
여기에 《믿음직한》 후방이라고 자처하던 서방나라들이 로씨야의 강대함과 전략적잠재력, 우크라이나의 채무상환능력에 위구를 느끼고 밑빠진 독과도 같이 되여버린 우크라이나지원에서 발을 뽑기 위해 저마끔 태도를 바꾸는 바람에 젤렌스끼패당은 날로 어려운 궁지에로 몰리우고있다.
G7의 두목노릇을 하는 미국부터가 우크라이나지원과 관련한 새로운 방도를 찾지 못하고있으며 그나마 얼마 남지 않은 지원자금은 올해중으로 결딴날것으로 예상된다고 한다.
사태가 이러함에도 불구하고 G7을 비롯한 젤렌스끼의 서방《동료》들은 《우리는 당신들과 함께 있을것이다.》, 《로씨야와의 싸움에서 희망을 포기하지 말라.》는 빈말만 늘어놓고있다.
지금 서방의 지원이 중단된다면 래년 여름경에는 우크라이나가 완전히 붕괴될것이라는 여론이 대대적으로 나돌고있다.
더는 어쩔 도리가 없게 된 G7이 기껏 찾아낸 출로가 바로 남의 자산을 강탈하여 전쟁대포밥들에게 던져주는것이다.
대리전쟁의 희생양이 되여 막대한 빚더미에 올라앉은 우크라이나에 동결된 로씨야중앙은행의 자금을 넘겨주어 저들의 무기에 대한 《구매능력》을 키워줌으로써 제배도 채우고 로씨야와의 대리전쟁도 계속하자는것이 G7의 속구구이다.
하긴 미국이 아프가니스탄강점지에서 패주하면서 동결시켰던 이 나라의 얼마 되지 않는 자산까지 빼앗아 저들의 국내문제해결에 써버린것이 불과 몇해전의 일이고 또 이런 풍부한 《경험》을 가진 미국을 《두령》으로 《떠받드》는 패당이라고 볼 때 사실상 강도질은 G7의 기본생존교리라고 해야 할것이다.
다른 나라들에 대한 간섭과 압력, 침략과 략탈로 살진 구시대의 《고명한 귀족집단》, 《부자구락부》가 이제는 궁색해진 나머지 체면마저 줴버리고 《길거리강도》와 같은 추한노릇도 서슴지 않는 가련한 처지에 놓이게 된것이다.
정의와 진리를 사랑하는 국제사회는 미국을 위시한 날강도집단의 불법무도한 독단과 전횡을 절대로 용납하지 않을것이다.(전문 보기)
「貴族」の「金持ちクラブ」が「強盗クラブ」になろうとするのか 朝鮮中央通信社論評
【平壌12月22日発朝鮮中央通信】米国の操りの下、国際平和を阻害し、他国の自主的発展を妨げる排他的な集団として世人からにらまれている「先進7カ国」(G7)が今や白昼に他国の財産を奪う強盗さながらの行為に出た。
先日、英国のあるメディアはG7がロシアの海外資産をウクライナに対する軍事的支援に使う方案を積極的に模索していると報じた。
それによると、「ロシア主権資産の凍結」について唱えていたG7が今や、海外金融機関に保管されているロシア中央銀行の資金など凍結資産をウクライナ支援用に利用する問題を集中的に論議したという。
時代を生き尽した「貴族」の一名「金持ちクラブ」と呼ばれるG7がメンツもなく、他国の資産強奪にまで至ったのを見れば、この集団の行為に憤怒に先立って哀れさを禁じ得ない。
G7をはじめとする西側勢力がウクライナのゼレンスキー一味に武器と資金を提供し、彼らをロシアとの軍事的対決へと引き続きそそのかしてきたということは周知の事実である。
しかし、ウクライナ戦場の形勢はロシアの「孤立・弱化」だけを願う米国をはじめとする西側の期待とは正反対の結果を生んでいる。
現在、ウクライナ軍の下手な「反攻」はむしろ、ロシア軍の積極的な特殊軍事作戦によって人員および戦闘技術機材の莫大な損失で終わっている。
これに、「頼もしい」後方と自称していた西側諸国がロシアの強大さと戦略的潜在力、ウクライナの債務償還能力に危惧を感じて、かごで水を汲むようなウクライナ支援から足を抜くためにそれぞれ態度を変えるので、ゼレンスキー一味は日を追って窮地に追い込まれている。
G7のかしらである米国からがウクライナ支援に関連する新しい方途を見いだせずにおり、その上幾ばくかの支援資金は今年中に切れると予想されるという。
事態がこうであるにもかかわらず、G7をはじめとするゼレンスキーの西側の「同僚」たちは、「われわれはあなたたちと共にいるだろう」「ロシアとの戦いで希望を諦めるな」という空言だけを並べ立てている。
今、西側の支援が中断されるなら、来年の夏ごろにはウクライナが完全に崩壊するという世論が大々的に流されている。
これ以上、方途がなくなったG7がせいぜい見いだした活路がまさに、他国の資産を強奪して戦争の弾除けに与えることである。
代理戦争のいけにえとなって莫大な債務を負っているウクライナに、凍結されたロシア中央銀行の資金を渡して自分らの武器に対する「購買能力」を培ってやって自国の利益も満たし、ロシアとの代理戦争も続けようとするのがG7の胸算用である。
そう言えば、米国がアフガニスタン占領地で敗走しながら凍結させたこの国の幾ばくかの資産まで奪って自国の国内問題の解決に使ったのがわずか数年前のことであり、また、このような豊かな「経験」を持っている米国を「頭領」として「奉る」一味だと見る時、事実上強盗行為はG7の基本生存教理だと言うべきであろう。
他国に対する干渉と圧力、侵略と略奪で肥大した旧時代の「高名の貴族集団」「金持ちクラブ」が今や、困窮になってしまってメンツまで投げ捨てて「路傍の強盗」のような下品な行為もためらわない哀れな境遇に瀕することになったのである。
正義と真理を愛する国際社会は、米国をはじめとする白昼強盗集団の不法非道な独断と専横を絶対に許さないであろう。(記事全文)
대량살륙주범의 파렴치한 책임회피
중동사태가 일어난 후 이스라엘이 남부레바논에 대한 공격과정에 미국제백린탄을 사용하였다는 사실이 외신들에 의해 폭로되였다.유독성물질을 함유하고있는 백린탄은 인체에 엄중한 후과를 미치는 화학무기로서 국제법적으로 금지되여있다.이런 무기를 이스라엘이 민간인들을 대상으로 서슴없이 사용한것이 국제적물의를 일으키지 않을수 없다.
도적이 제 발 저려한다고 미국이 몹시 바빠하고있다.기자들앞에 나선 백악관 대변인이라는자는 《우려스럽다.》느니, 《좀더 구체적으로 확인하기 위해 노력할것이다.》느니 하며 횡설수설하였다.
문제는 그다음의 말이다.저들의 백린탄은 조명이나 연막형성 등 《합법적인 군사용도》에만 리용된다는것이다.이자는 미국이 《합법적인 목적에 부합되게 그리고 무장충돌에 관한 법에 부합되게 사용되리라는 기대》를 품고 백린탄과 같은 물자를 다른 나라 군대에 제공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요약하면 저들의 백린탄은 비살상적인 목적에만 리용되며 또 그렇게 쓰도록 다른 나라들에 제공하고있다는것이다.
파렴치한 책임회피이다.그야말로 철면피성의 극치이다.
미국이 세계곳곳에서 벌리는 침략전쟁들은 모두 대량살륙전이고 하수인들을 내몰아 일으키는 전쟁들 또한 그렇다.여기에서는 례외없이 미국제대량살륙무기들이 거리낌없이 사용되고있다.백린탄도 그중의 하나이다.
2009년 이스라엘군이 인구가 조밀한 가자지대에서 미국제백린탄을 고의적으로 사용하였다는 사실이 폭로된적이 있다.그때 이스라엘국방성 대변인은 백린탄은 연막탄으로서 그 사용은 국제법에 위반되지 않는다고 강변하였다.지금 미국이 하는 소리와 꼭같은 맥락이다.
하지만 당시에 발표된 《맹포격: 가자지대에서의 이스라엘의 비법적인 백린탄사용》이라는 제목의 보고서에는 이스라엘이 사용한 미국제백린탄에 의해 민간인들이 입은 참혹한 피해상이 상세히 반영되여있었다.
앞서 2005년 11월 한 외신은 뼈가 드러날 정도로 불에 탄 민간인의 주검사진과 미군병사의 증언 등에 기초하여 미군이 이라크에서 화학무기인 백린탄을 사용했다고 까밝혔다.당시 미국은 이를 한사코 부인하다가 증거가 명백하게 되자 민간인이 아니라 적군을 대상으로 백린탄을 화염무기로 사용했다고 둘러쳤다.몇해전에도 미국주도하의 련합군은 수리아동부에서 백린탄을 사용하여 주민들에게 참혹한 피해를 입히였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민간인들을 대상으로 백린탄을 마구 사용한 실례는 셀수 없이 많다.
이것이 과연 《합법적인 군사용도》에 리용된것이란 말인가.
세계제패에 환장이 된 미국에는 애당초 《합법적인 군사용도》라는 개념조차 없다.력대로 미국은 각종 대량살륙무기들을 개발하여 세계곳곳에 전진배치하고 거리낌없이 사용하였다.
지난 조선전쟁시기 미국은 세균무기, 화학무기까지 무차별적으로 퍼부어 무고한 생명을 수많이 앗아갔다.윁남전쟁때에도 각종 독성화학물질을 뿌려 수백만명에게 피해를 입히였다.21세기를 전후하여 미국이 도발한 페르샤만전쟁과 발칸전쟁, 아프가니스탄전쟁과 이라크전쟁은 각종 생화학무기사용에 의한 무차별적인 인간살륙전쟁, 환경파괴전쟁이였다.
지금도 미국은 세계적으로 가장 많은 생화학무기를 보유하고 다른 나라들을 끊임없이 위협하고있다.현재 미국에는 생물무기개발에 종사하는 회사만 하여도 수백개나 된다.미국의 생화학무기개발은 철두철미 그 사용을 전제로 한것이다.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파괴하고 인류에게 재난을 들씌우는 장본인은 다름아닌 미국이다.그런데도 미국이 그 피묻은 입으로 《중동사태악화》를 운운하며 책임을 다른 나라들에 들씌우고있으니 이 얼마나 철면피한가.
미국이 존재하는한 인류에게 가해지는 위협은 계속 증대될것이다.
미국이야말로 지구상에서 송두리채 들어내야 할 악의 원흉이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