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조국소식/祖 国’ Category
최후의 심판을 각오하라
우리 인민을 모독하고 롱락한자들에게 무자비한 철추를 내릴것이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의 담화에 접한 각계의 반향
우리는 인민을 위해 법의 칼을 억세게 틀어쥔 인민의 수호자들이다.
인민의 리익을 해치는자들을 가장 철저하게 짓뭉개버리기 위해 공화국법이 있는것이다.
이번에 전연지대에 기여나와 반공화국삐라살포망동을 부린 《탈북자》쓰레기들은 어느 놈이라 할것없이 우리 공화국과 인민앞에 큰 죄를 짓고 야밤에 개새끼들처럼 도주한 범죄자무리이다.
낳아주고 품어주고 키워준 고마움에 보답은 하지 못할망정 온갖 못된짓이란 못된짓은 도맡아 하면서 사회와 집단앞에, 나라앞에 씻을수 없는 큰 죄를 짓고 더이상 밝은 세상에서 배겨낼수가 없어 살구멍을 찾아 줄행랑을 놓은 천하의 인간쓰레기, 극악한 범죄자들이 바로 《탈북자》놈들이다.
구데기가 뒤간에서나 씨글거릴수 있는것처럼 쓰레기들이 가붙을 곳이란 바로 범죄의 서식지인 남조선땅밖에 없을것이다.
그따위 추물들의 추태는 사실 어떻게 해서나 구차스러운 잔명을 부지해보려는 천하백치들의 비루한 단말마적발악에 지나지 않는다.
그러나 뒤간의 한갖 구데기같은것들이 조국과 인민앞에 저지른 죄악도 모자라 이제는 감히 하늘무서운줄 모르고 함부로 날뛰다 못해 하늘의 태양에 삿대질하고 우리의 신성한 존엄까지 걸고든데 대해서는 도저히 참을수도 용서할수도 없다.
더우기 가증스러운것은 만사람의 지탄을 받아 마땅한 범죄자들을 싸고돌며 그 버러지들의 망동을 빌어 우리와의 정면대결을 선포하고나선 남조선당국자들의 추태이다.
이번에 사람같지도 않은것들이 무엄하게도 우리의 최고존엄을 건드렸는데 이것은 우리 인민모두에 대한 우롱이며 모독이다.다치다다치다 못해 우리가 가장 신성시하는것, 우리에게서 제일 중심적인 핵까지 다쳐놓은 개무리들은 추호도 용서할수 없다.
《탈북자》떨거지들과 그에 공모하는자들은 명심하여야 한다.
다시한번 상기시키건대 우리 공화국법의 최대사명은 수령보위 , 제도보위, 인민보위이다.
력사의 심판은 피할수 없으며 조만간에 반민족적죄악을 총결산할 시각은 오고야말것이다.
최후심판의 그 시각에 공화국의 신성한 법정은 우리의 최고존엄을 건드린 도발자들을 무자비하게 처형할것이다.
우리 법의 시퍼런 칼날이 놈들의 목줄을 항상 겨누고있다는것을 명심하라.
중앙검찰소 소장 김명길
무쇠주먹으로 짓뭉개리
우리 인민을 모독하고 롱락한자들에게 무자비한 철추를 내릴것이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의 담화에 접한 각계의 반향
우리 황철로동계급의 가슴마다에서 증오와 분노의 불길이 세차게 타번지고있다.
철의 기지 곳곳에서 개종자들을 찢어죽이라는 함성이 뢰성처럼 터져오르고있다.
감히 어느 좀상스러운 개무리들이 우리 인민의 신성한 최고존엄을 건드리려든단 말인가.
우리의 삶과 운명의 태양을 가리워보겠다고 미쳐날뛰는 쥐새끼무리를 모조리 죽탕쳐 철저히 매장해버려야 한다.
이번 《탈북자》쓰레기들의 망동은 우리 황철로동계급, 아니 온 나라 로동계급에 대한 참을수 없는 모독이고 우롱이다.
당중앙결사옹위는 조선로동계급의 제일생명이며 자랑스러운 전통이다.바로 이 충실성의 전통으로 년대와 년대를 빛내이며 우리의 영웅적 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은 력사의 온갖 도전속에서 당중앙을 결사옹위해왔다.
그런데 어이없게도 뜨물통의 구데기만도 못한 인간쓰레기들이 우리 로동계급의 이 자랑스러운 전통을 롱락하려들었으니 더더욱 분격하지 않을수 없다.
우리 로동계급은 수령결사옹위의 성전에서 참을성이란 말을 알지 못한다.
놈들이 우리 로동계급의 자존심을 건드린 이상 징벌의 무쇠주먹을 피할 자리는 지구상 그 어디에도 없다는것을 알아야 한다.남조선당국자들도 례외가 되지 않는다.
더러운 구데기를 퍼치는 쉬파리마냥 남조선당국자들이 《탈북자》쓰레기들을 감싸돌며 놈들의 망동을 계속 묵인조장한다면 우리 황철의 로동계급은 전기로의 펄펄 끓는 쇠물을 통채로 들씌워 악의 소굴을 형체도 없이 불태워버릴것이다.
지랄발광으로 더러운 잔명을 유지해보려는 불한당무리가 살아숨쉴 곳, 죽어묻힐 곳은 어디에도 없다.
황해제철련합기업소 강철직장
로장 림영철
[보도사진] : 우리 인민을 모독하고 롱락한자들에게 무자비한 철추를 내릴것이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의 담화에 접한 각계의 반향-
주체109(2020)년 6월 7일 로동신문
우리 인민을 모독하고 롱락한자들에게 무자비한 철추를 내릴것이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의 담화에 접한 각계의 반향
-평양화력발전련합기업소에서-
정철훈 찍음
-김종태전기기관차련합기업소에서-
본사기자 장성복 찍음
경애하는 원수님따라 사회주의승리의 한길로!
위대한 당의 두리에 굳게 뭉쳐 력사의 험산준령을 넘고넘으며 찬란한 미래를 마중해가는 우리 인민의 가슴속에 더욱 굳건히 자리잡는 고귀한 진리가 있다.
사회주의는 지키면 승리이고 버리면 죽음이다!
우리는 이 진리를 선행리론가들이 쓴 부피두터운 책이나 어느 교과서의 글줄에서 터득한것이 아니다.주체의 사회주의가 안겨주는 높은 존엄과 참된 삶을 통하여 사회주의야말로 우리의 생명, 우리의 생활이라는것을 온넋으로 새겨안고 사는 우리 인민이다.하기에 우리 인민은 자신이 선택하고 자기 힘으로 건설한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를 목숨처럼 귀중히 여기며 감히 우리의 사회주의를 헐뜯고 해치려는자들은 그가 누구이든 추호도 용서치 않는것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는 인민대중이 국가와 사회의 주인으로 되고 국가와 사회의 모든것이 인민대중을 위하여 복무하는 참다운 사회주의이며 우리 인민의 생명으로, 생활로 깊이 뿌리내린 불패의 사회주의이다.》
주체101(2012)년 6월 어느날 일군들과 자리를 같이하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노래 《이 땅의 주인들은 말하네》가 좋다고 하시면서 그 노래에는 인민군군인들과 로동자, 농민, 과학자들이 왜 우리의 사회주의를 지키는가에 대한 내용이 담겨져있다고, 자신께서는 그 노래가사에서 《붉은기의 우리 조국 그 품 떠나 살 곳 없어 우리 신념 사회주의 더 굳게 지킨다고 세상에 제일 좋은 우리의 사회주의 더 굳게 지킨다고》라는 구절이 제일 마음에 든다고 말씀하시였다.
그이의 말씀을 새겨안는 일군들의 가슴마다에는 격정의 파도가 일렁이였다.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개척하시고 승리적으로 이끌어오신 사회주의위업을 끝까지 완성하고 이 땅우에 인민의 만복이 꽃피는 락원을 일떠세우실 불굴의 의지와 원대한 구상을 안으시였기에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천만의 심장마다에 절대불변의 사회주의신념을 억척같이 세워주시는것이다.
사회주의는 과학이며 그 승리도 과학이다!
이는 우리 원수님의 철석의 신조이다.
주체105(2016)년 9월 어느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일군들에게 위대한 장군님께서 불후의 고전적로작 《사회주의는 과학이다》에서 론증하신것처럼 사회주의는 그 과학성과 진리성으로 하여 반드시 승리한다고, 우리가 가는 길은 과학이며 우리의 승리도 과학이라고 힘주어 말씀하시였다.
이날 그이께서는 혁명의 길은 간고하다고, 엄혹한 시련과 난관이 앞을 가로막았다고 하여 한걸음 물러서면 열걸음, 백걸음 물러서게 되고 종당에는 사회주의를 지켜내지 못한다고 하시면서 사회주의에 대한 신념, 혁명승리에 대한 확고한 신념을 가지고 억세게 투쟁해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말씀의 구절구절을 새겨안으며 그이께서 간직하고계시는 위대한 정치리념, 사회주의에 대한 투철한 신념에 더더욱 매혹되였다.
돌이켜보면 사회주의는 우리 수령님의 손길아래 인민이 안긴 첫 요람, 운명의 보금자리였다.
반만년력사에서 처음으로 인민이 주인된 새세상, 인민의 집인 사회주의를 건설하신 어버이수령님의 품속에서 우리 인민은 비로소 행복이란 말의 참뜻을 알게 되였고 복받은 삶을 누릴수 있었으며 자기 운명을 자기 손으로 빛나게 개척하여올수 있었다.(전문 보기)
빛나는 시대어 : 우리 국가제일주의
우리 국가제일주의, 이는 존엄높은 우리 공화국의 자랑찬 력사와 현실을 열렬히 긍정하고 창창한 미래를 확신하는 우리 인민의 애국정신과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원대한 포부와 리상을 반영한 시대어이다.
영광스러운 우리 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70돐을 뜻깊게 경축한 다음날인 주체107(2018)년 9월 10일 일군들과 자리를 같이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우리 국가제일주의를 높이 들고나갈데 대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세계가 공인하는 우리 공화국의 전략적지위와 국력에 상응하면서도 우리 인민의 강용한 혁명적기상과 지향에 부합되는 투쟁의 기치는 바로 우리 국가제일주의입니다.》
우리 국가제일주의는 사회주의조국의 위대성에 대한 긍지와 자부심이며 나라의 전반적국력을 최고의 높이에 올려세우려는 강렬한 의지이다.
우리 인민의 마음속에 소중히 간직된 이 숭고한 사상감정은 그 어떤 책이나 이야기를 통하여 형성된것이 결코 아니다.
돌이켜보면 한세기전까지만 하여도 식민지약소국, 세기적인 후진국이였던 우리 나라가 어떻게 제국주의자들과의 치렬한 대결전에서 련전련승하고 괄목할만 한 성과들을 끝없이 이룩하며 세계정치의 중심에 우뚝 올라설수 있게 되였는가.
우리 혁명의 영원한 지도사상인 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이 땅에 존엄높은 인민의 공화국을 일떠세워주시였으며 자립적민족경제와 자위적국방력의 튼튼한 토대를 굳건히 다져주신 위대한 수령님,
우리 인민이 조국해방전쟁에서 위대한 승리를 이룩할수 있은것도, 사회주의공업화의 력사적과업을 성과적으로 수행하고 자주, 자립, 자위의 강위력한 사회주의국가를 일떠세울수 있은것도 위대한 수령님의 현명한 령도를 떠나 생각할수 없다.
가장 열렬한 애국, 애족, 애민의 뜻을 지니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우리 인민이 자주적근위병으로 승리자가 되느냐 아니면 또다시 제국주의식민지노예가 되느냐 하는 운명의 갈림길에서 선군의 기치높이 조국을 수호하시고 우리 인민을 세상에서 가장 존엄높은 인민으로 내세워주시였다.
오늘 우리 국가의 존엄과 지위를 최상의 경지에 올려세우시고 위대한 수령님식, 위대한 장군님식으로 사회주의강국건설의 활로를 열어나가시는분은 우리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이시다.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장엄한 진군을 통하여 우리 인민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이시야말로 우리 공화국을 영원히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조선으로, 세상에 둘도 없는 참다운 인민의 나라로 빛내이시는 가장 걸출한 령도자, 절세의 애국자이심을 심장으로 절감하였다.
진정 절세위인들을 대를 이어 높이 모시였기에 세계지도에서 빛을 잃었던 우리 나라가 일심단결의 나라, 자력갱생의 보루, 무적의 군사강국, 이민위천의 리념이 활짝 꽃피는 인민의 나라로 만민의 경탄을 받으며 누리에 찬연한 빛을 뿌리고있는것이다.
세상에는 수많은 나라가 존재하지만 국가다운 진면모에 있어서나 그 양양한 전도에 있어서 우리 공화국과 같이 위대한 나라는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다.
지난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신년사에서 전체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정세와 환경이 어떻게 변하든 우리 국가제일주의를 신념으로 간직하고 우리 식으로 사회주의경제건설을 힘있게 다그쳐나가며 세대를 이어 지켜온 소중한 사회주의 우리 집을 우리 손으로 세상에 보란듯이 훌륭하게 꾸려나갈 애국의 열망을 안고 성실한 피와 땀으로 조국의 위대한 력사를 써나가야 한다고 절절히 말씀하시였다.
오늘 우리 당은 우리 조국을 세계가 우러러보는 위용있고 륭성번영하는 사회주의강국, 천하제일락원으로 일떠세우기 위한 거창한 작전을 펼치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힘있게 이끌고있다.(전문 보기)
천추에 용납 못할 죄악을 저지른 역적무리들을 죽탕쳐버리자 -청년학생들의 항의군중집회 진행-
남조선당국의 묵인하에 천하의 인간추물들이 전연일대에까지 기여나와 우리의 최고존엄을 감히 건드리는 삐라살포망동을 부린데 대한 소식에 접한 온 나라 청년학생들은 천벌을 받을 대역죄를 저지른 역적의 무리들을 죽탕쳐버릴 분노와 징벌의 함성을 활화산처럼 터치고있다.
남조선당국과 《탈북자》쓰레기들의 반공화국적대행위를 규탄하는 청년학생들의 항의군중집회가 6일 평양시청년공원야외극장에서 진행되였다.
집회장은 인간의 초보적인 체모도 갖추지 못한 미친 똥개무리들과 그것들을 사촉하여 우리에게 감히 도전해나선 남조선당국자들에게 추호의 자비도 모르는 무자비한 징벌을 안기고 죄악의 대가를 천백배로 받아내고야말 청년학생들의 멸적의 의지로 끓어번지였다.
역적무리들을 무자비하게 징벌해버리려는 청년학생들의 격앙된 분위기가 차넘치는 집회장에 《자멸을 재촉하는 역적무리들을 송두리채 불태워버리자!》, 《민족반역자이며 인간쓰레기인 〈탈북자〉들을 찢어죽이라!》 등의 구호들과 《천만이 총폭탄되리라》를 비롯한 노래가 우렁차게 울려퍼지였다.
김일성–김정일주의청년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 박철민동지를 비롯한 청년동맹일군들, 청년학생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집회에서는 먼저 남조선당국자들의 묵인하에 《탈북자》쓰레기들이 반공화국적대행위를 감행한것과 관련하여 발표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의 담화가 랑독되였다.
이어 연설들이 있었다.
연설자들은 칼탕을 쳐 내동댕이쳐도 씨원치 않을 인간오작품들이 남조선당국자들의 묵인하에 우리가 제일 신성시하는 최고존엄을 모독하며 무엄하게 놀아댄데 대해 치솟는 격분을 금치 못하면서 버러지들을 마지막 한놈까지 무자비하게 징벌해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우리의 최고존엄에 대한 모독이자 전체 인민들과 청년들에 대한 모독이라고 하면서 그들은 최고존엄을 털끝만큼이라도 건드리려드는자들을 단호히 박멸해버리려는 우리 청년들의 드팀없는 신념과 멸적의 의지를 다시금 천명하였다.
그들은 인간의 존엄과 긍지가 어떤것인지조차 모르는 인간추물들의 이번 망동이 남조선당국의 묵인하에 감행되였다는것은 삼척동자도 아는 주지의 사실이라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앞에서는 민족의 평화번영이요, 그 무슨 합의리행이요 하면서 너스레를 떨고 뒤에서는 반공화국적대행위로 죄악에 죄악을 덧쌓는 남조선당국자들은 겨레의 준엄한 심판을 면치 못할것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그들은 청년들이 선봉대가 되여 사람이 되기를 그만둔 인간추물들, 역적의 무리들을 온 세상을 발칵 뒤져서라도 마지막 한놈까지 찾아내 모조리 징벌할것이라고 말하였다.
적들이 퍼뜨리는 온갖 저속하고 구역질나는 얼치기문화, 패륜패덕의 생활풍조가 신성한 청년대오에 절대로 침습하지 못하도록 하며 반사회주의, 비사회주의적행위의 사소한 요소도 가차없이 쓸어버릴데 대하여 그들은 언급하였다.
연설자들은 모든 청년들이 그 어떤 천지풍파가 몰아쳐와도 오직 우리 당만을 받드는 결사옹위의 총폭탄으로, 당을 따라 언제나 곧바로, 힘차게 나아가는 주체혁명의 계승자들로 튼튼히 준비해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집회에서는 남조선당국과 《탈북자》쓰레기들의 반공화국적대행위를 단죄하는 성토문이 랑독되였다.
랑독이 끝나자 인간쓰레기들과 역적무리들을 단죄규탄하며 청년학생들이 터치는 분노와 원쑤격멸의 함성이 또다시 집회장을 진감하였다.(전문 보기)
수필 : 선의와 적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상대방을 자극하면서 동족간의 불화와 반목을 격화시키는 행위들은 결정적으로 종식되여야 합니다.》
요즈음 우리 인민은 참으로 많은 생각을 하고있다.
사람값에도 들지 못하는 《탈북자》쓰레기들에 대한 치솟는 분노, 그런자들의 천하망동짓을 뻔히 보면서도 못 본체 아닌보살하는 위선자들에 대한 격분이 가슴속에서 계속 끓어오르고있다.
혐오감, 누구나가 이러한 감정을 강하게 느끼고있다.
청류다리를 지나는 뻐스안에서도 마찬가지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의 담화내용을 놓고 많은 사람들이 저저마다 한마디씩 하는 속에 나이지숙한 한 남성이 이렇게 말했다.
《두해전 9월 남조선당국자들이 평양에 왔을 때 우리가 얼마나 성의껏 환대해주었습니까.저 5월1일경기장에서만도 그렇지요.우리 평양시민들의 열렬한 환영에 아마 하늘도 감복했을겁니다.》
모두의 눈길이 창밖으로 흘러가는 5월1일경기장의 웅장한 자태에로 쏠렸다.
정말 그랬다.
우리의 환대, 그것은 곧 가장 진실한 동포애, 평화와 통일에 대한 지향으로부터 출발한 넓은 아량과 선의의 표시였다.한민족, 한겨레로서 화해와 단합을 이룩하고 평화와 번영의 길을 함께 걸으려는 확고한 의지의 발현이였다.
언제나 변함이 없었던 우리의 그 선의, 그 의지에 의해 바람앞의 초불처럼 위태로왔던 북남관계가 힘들게 방향전환한적이 한두번이 아니다.
력사적인 9월의 그 5월1일경기장에서 우리만이 아닌 온 세상 사람들이 분명하게 들었다.
동포애의 정으로 자기들을 따뜻이 맞아주고 극진히 환대해준데 대한 고마움의 인사를 들었고 남북관계를 전면적으로 발전시켜 평화적미래를 앞당겨나가겠다는 결의도 들었다.
하지만 오늘날 그 침발린 소리가 한갖 저들의 검은 속심을 가리우기 위한 잡소리에 불과했다는것을 잘 알수 있다.
《인간추물들인 〈탈북자〉들이나 그것들을 비호두둔하는 남조선당국자들이나 한바리에 실어도 짝지지 않을것들입니다.》
《남조선당국자들이 속으로 무슨 생각을 하고있는지 모르는바가 아니였지만 선의에 적의로 대답하는 못된 악습은 죽어도 버리지 못하겠수다.》
뻐스안에서는 이런 말이 계속되였다.
선의와 적의,
무릇 사람들은 선의에는 선의로 대해야 한다고 이야기한다.그것이 곧 인간생활의 륜리이기때문인것이다.
그런것으로 하여 력대로 상대의 선의와 아량에 적의로 대답해나서는자들은 가장 비렬하고 너절한자들로 락인되였다.
하물며 진실한 정과 믿음을 우롱하려드는 남조선당국자들이야말로 인간의 초보적인 본분마저 상실한 배은망덕한자들이 아니겠는가.
선의가 극진했던만큼 그것이 롱락당하는데 대한 증오심도 강렬하게 되여있다.
남조선당국자들이 비루먹은 자기 집 똥개들의 망동을 묵인하면서 얄밉게 놀아대는 이상 추악한 배신자들에게 언제까지나 선의를 베풀수는 없는 일이다.
선의를 모독당하면서까지 이루어야 할 화해가 아니며 적의를 감수하면서까지 지켜야 할 평화가 아니다.
선의와 적의는 절대로 융합될수 없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명언해설 : 《소년단원들은 억만금의 금은보화에 비길수 없는 귀중한 보배이며 희망과 미래의 전부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이 명언은 우리 당의 후대관을 밝힌 명언이다.
명언에는 우리의 소년단원들을 끝없이 사랑하고 귀중히 여기시며 앞날의 강성조선의 주인공들로 억세게 키우시려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숭고한 뜻이 어려있다.
소년단원들은 앞날의 사회주의조선을 떠받들고 더 훌륭하게 건설해나가야 할 기둥감들이다.붉은넥타이를 매고 소년단휘장을 단 소년단원들이 래일은 청년동맹원으로 자라나고 조선로동당원으로 성장하며 혁명과 건설을 떠메고나가는 주력군을 이루게 된다.오늘 인민의 사랑을 받는 영웅들과 로력혁신자들, 과학자, 기술자, 일군들도 다 어제날의 소년단원들이였다.소년단원들을 옳바로 키우고 튼튼히 준비시켜나가는 여기에 우리 혁명의 줄기찬 전진과 부강번영할 조국의 래일이 있다.
오늘 우리가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활로를 열기 위한 정면돌파전을 힘있게 벌려나가고있는것도 다름아닌 우리의 후대들에게 강대한 사회주의국가, 천하제일락원을 물려주기 위해서이다.소년단원들이 조국의 만년대계를 떠메고나갈 믿음직한 역군으로 씩씩하게 성장할수록 주체조선의 무진막강한 힘은 보다 백배해지고 사회주의의 승리적전진은 더욱 빨라지게 된다.
위대한 수령님들께서는 우리 소년단원들을 제일로 아끼시며 주실수 있는 온갖 사랑과 은정을 다 베풀어주시였다.세상에서 처음으로 가장 인민적인 전반적무료의무교육제도를 세워주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철따라 학생들에게 새 교복을 해입히도록 하시였으며 생애의 마지막시기에도 조선소년단 제5차대회 참가자들과 함께 영광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후대들을 키우는 사업을 한걸음 늦추면 조국의 전진이 열걸음 떠진다고 하시며 그처럼 어려웠던 고난의 행군, 강행군시기 전선길을 걷고 또 걸으시며 우리 학생소년들의 배움의 요람을 굳건히 지켜주시였다.학생소년들의 친근한 스승, 자애로운 어버이가 되시여 비바람, 불구름도 다 막아주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따사로운 품이 있었기에 이 땅우에서는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소리, 행복의 웃음소리가 끊임없이 울려퍼질수 있었다.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을 높이 모시여 오늘 우리 소년단원들은 사회주의건설의 믿음직한 후비대로 씩씩하게 자라나고있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숭고한 후대사랑, 미래사랑을 그대로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해마다 조선소년단창립절을 크게 쇠는것을 전통화하도록 하여주시였으며 소년단대회에도 몸소 참석하시여 소년단원들의 앞날을 축복해주시였다.멋쟁이소년단야영소와 학생소년궁전, 훌륭한 교육조건과 환경이 갖추어진 초등학원과 중등학원들은 우리 학생소년들을 세상에 부럼없이 내세우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뜨거운 사랑의 결정체이다.(전문 보기)
가장 혹독하고 처절한 대가를
우리의 최고존엄을 건드린자들은 천벌을 면치 못할것이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의 담화에 접한 각계의 반향
남조선당국의 묵인하에 인간쓰레기들이 망동을 부렸다는 소식에 접한 평양시안의 전체 당원들과 시민들의 분노는 하늘에 닿았다.
우리의 최고존엄은 우리의 생명이고 넋이며 삶의 전부이다.우리는 우리의 성스러운 최고존엄을 위해서라면 목숨도 서슴없이 바치는것을 영광으로 생각한다.
그런데 우리의 최고존엄과 민족의 신성한 핵까지 모독하였으니 이것은 전체 조선인민을 롱락한 특대범죄행위이다.
이번에 전연에까지 기여나온 인간쓰레기들로 말하면 제 부모처자도 고향도 모르는 패륜패덕한, 먹을것만 던져주면 죽을지살지 모르고 날뛰는 밥버러지, 미물중의 미물들이다.
쓰다버린 넝마짝만도 못한 이따위 인간쓰레기들이 우리의 최고존엄까지 건드리며 《핵문제》를 걸고 무엄하게 놀아댔으니 어떻게 살려둘수 있단 말인가.
우리의 격분을 더욱 치솟게 하는것은 이런 미친개무리들의 망동을 뒤에서 은근히 묵인조장하는 남조선당국의 가증스러운 태도이다.
지금껏 우리는 반공화국삐라살포놀음의 엄중성에 대해 남조선당국에 알아들을만큼 경고도 해주었고 또 대결망동을 제지하기 위한 북남사이의 합의도 이룩하였다.
하지만 남조선당국자들은 문제가 제기될 때마다 《표현의 자유》니, 《개인의 자유》니 하는 개나발을 줴치면서 인간쓰레기들의 망동을 비호조장해왔다.
그러니 하늘이 어디이고 땅이 어디인지 분간도 할줄 모르는 똥개들이 이제는 기가 살대로 살아 우리의 최고존엄까지 감히 건드리며 지랄발광하고있지 않는가.
남조선당국자들은 똑바로 알아야 한다.
남조선당국이 천하의 인간쓰레기들을 우리의 코앞에까지 내몰아 최고존엄훼손이라는 최대최악의 극단적인 도발로 대답해나선 이 사태를 우리는 절대로 앉아서 보고만 있지 않을것이다.
우리의 최고존엄을 모독한자들, 우리의 신성한 핵을 건드린자들을 우리 인민은 절대로 용서치 않을것이다.
죄는 지은데로 가기마련이다.
남조선당국은 저들이 저지른 죄악의 대가를 가장 혹독하게, 가장 처절하게 치르게 될것이다.
평양시당위원장 김영환
800만이 격노한다
우리의 최고존엄을 건드린자들은 천벌을 면치 못할것이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의 담화에 접한 각계의 반향
이번에 《탈북자》쓰레기들이 전연지역에까지 기여나와 구역질나는 대결망동을 저질렀다는 소식에 치솟는 격분을 금할수 없다.
그런 버러지같은것들이 어떻게 순간이나마 이 땅에서 숨쉬게 할수 있겠는가.
더욱 참을수 없는것은 사람값에 들지도 못하는 천하불망종들이 감히 우리 심장에 도끼를 들이대겠다고 발광한것이다.
최고존엄에 대한 모독이자 전체 인민에 대한 모독이다.바로 그래서 우리 청년들이 그토록 격분해하고있는것이다.
위대한 령장을 모신 존엄높은 핵강국의 공민이라는 자부심과 영예는 우리 청년들의 더없는 긍지이다.
그 어떤 대국도 감히 건드릴수 없는 강국공민의 드높은 존엄을 뒤간의 버러지같은 인간쓰레기들이 감히 롱락하려 들었으니 이것을 어찌 참을수 있단 말인가.
너희들이 어떤 파국적인 일을 저질러놓았는가.
핵이 무엇이고 존엄이 무엇인지 리해할수도 없는 천하 밥버러지들이 《핵문제》를 거들며 지랄발광한 자체가 세상을 웃기는 희비극이 아닐수 없다.
참을수 없는것은 이따위 버러지들에게 미련을 가지고 우리를 어째보겠다고 날뛰는 남조선당국자들의 저능아적인 추태이다.
가재는 게편이라고 그 더러운것들의 망탕짓을 말리기는커녕 군사분계선일대에까지 게바라나오도록 내버려두고 감히 존엄높은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삐라살포놀음을 뻐젓이 벌릴 때까지 너 잘한다는 식으로 엉덩이를 긁어준 남조선당국자들의 속심도 뻔하다.
그런 놈들은 애초에 깡그리 쓸어버려야 한다.
날적부터 인간이 되기를 그만둔 미친 똥개무리들과 그것들을 사촉하면서 우리에게 감히 도전해나선자들은 똑똑히 알아야 한다.
지금 800만의 가슴마다에서는 증오와 분노의 활화산이 펄펄 끓고 이 땅 가는 곳마다에서 개종자들을 찢어죽이라는 함성이 뢰성처럼 터져오르고있다.
우리의 최고존엄을 우롱하려드는자들에게는 추호의 자비도 모르는것이 우리 청년들의 기질이다.
남조선당국자들은 이번 반공화국적대행위의 대가가 얼마나 비참하고 고통스러운것인가를 죽어너부러질 때에야 비로소 알게 될것이다.
김일성-김정일주의청년동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박명진
이 땅의 어머니들의 이름으로
우리의 최고존엄을 건드린자들은 천벌을 면치 못할것이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의 담화에 접한 각계의 반향
지난 5월말 《탈북자》라는것들이 전연일대에 기여나와 수십만장의 반공화국삐라를 우리측 지역으로 날려보내는 망나니짓을 하였다는 소식은 우리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의 가슴을 분노로 끓게 하고있다.
들쥐보다 못한 천하의 바보들, 사람값에도 들지 못하는 쓰레기들이 똥개처럼 싸다니며 세상 못된짓만 골라하고있으니 이 추한 오물들을 어찌 용서할수 있단 말인가.
더 격분스러운것은 사람값에도 들지 못하는 인간추물들이 핵강국의 대업을 위해 바친 우리의 피와 땀을 모독하려든것이다.우리의 목숨, 우리의 존엄을 우롱하려든것이야말로 천벌을 받아 마땅할 죄악, 천추에 용납 못할 죄악중의 죄악이다.
한두번도 아니고 더는 참지 못하겠다.
이 하늘아래, 이 땅우에 나라도 민족도, 낳아키워준 부모도 모르는 불망종들이 날친다는것은 어머니들의 수치이다.
구린내나는 주둥이에서 구렝이 나가는지 뱀이 나가는지도 모르고 마구 짖어대는 똥개들과 그것들을 비호하는 천하의 머저리들을 죽탕치는데는 몽둥이가 제격이다.
앞에서는 《대화》를 구걸하고 뒤에 돌아앉아서는 대결망종들을 부추기는 남조선당국자들이야말로 두고두고 민족의 규탄을 받아야 할 력사의 반동들이다.
우리가 왜 그토록 격노하는가 하는것을 남조선당국자들도 모르지 않을것이다.
우리의 최고존엄을 목숨보다 귀중히 여기는 우리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은 천만자식을 낳아키우는 이 땅의 어머니들의 이름으로, 우리의 아름다운 생활과 미래를 한없이 사랑하는 녀인들의 이름으로 감히 하늘에 대고 짖어대는 똥개들과 그 미물들을 싸고도는 천하의 머저리들에게 무서운 철추를 내리고야말것이다.
조선사회주의녀성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 장춘실
[보도사진] : 우리의 최고존엄을 건드린자들은 천벌을 면치 못할것이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의 담화에 접한 각계의 반향-
주체109(2020)년 6월 6일 로동신문
우리의 최고존엄을 건드린자들은 천벌을 면치 못할것이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의 담화에 접한 각계의 반향
-평양종합병원건설장에서-
-김책공업종합대학에서-
본사기자 리충성 찍음
적은 역시 적이라는 결론을 내리게 된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통일전선부 대변인담화-
지금 우리 인민들은 《탈북자》쓰레기들이 저지르고있는 반공화국삐라살포행위와 이를 묵인하고있는 남조선당국의 처사에 치솟는 분노와 혐오감을 느끼고있다.
더러운것은 애당초 피하는것이 상책이라 하였지만 똥개들이 감히 우리의 최고존엄을 건드리며 신성한 우리 지역에 너절한 오물쪼각들을 도가 넘을 정도로 날려보내는데 대해 격분을 금할수 없다.
이러한 우리 인민의 격해진 감정을 담아 김여정제1부부장은 지난 4일 담화를 내고 쓰레기들과 이를 방치한 남조선당국이 사태의 엄중성과 파국적후과를 깊이 깨닫고 할바를 제대로 하라는 의미심장한 경종을 울렸다.
그런데 이를 대하는 남쪽동네의 태도가 참으로 기괴하다.
꿈보다 해석을 좋게 하는데 습관되여 그런지 처음에는 저들에 대한 협박으로, 나중에는 거기에 협박이라기보다 남측이 먼저 교류와 협력에 나서라는 숨은 메쎄지가 담겨져있다고 어리석게 해석하더니 시간이 지남에 따라 지난해에도 10차례, 올해에는 3차례 삐라를 뿌렸는데 이번 살포를 특별히 문제시하는것을 보면 대화와 협상을 바라는것 같다는 나름대로의 헛된 개꿈을 꾸고있다.
놀라운것은 《통일부》 대변인이 《탈북자》들이 날려보낸 삐라의 대부분이 남측지역에 떨어져서 분계연선 자기측 지역의 생태환경이 오염되고 그곳 주민들의 생명과 생활조건에 악영향을 미치기때문에 삐라살포가 중단되여야 한다고 가을뻐꾸기같은 소리를 내고있는것이다.
그런가 하면 저들이 오래전부터 대치계선에서 긴장조성행위를 근본적으로 해소하기 위해 삐라살포방지대책을 취해왔고 실효성있는 제도개선방안도 검토하던중이라며 마치 아차하여 불미스러운 일이 벌어진듯이 철면피하게 놀아대고있다.
그 어디에도 조금이나마 미안한 속내라고는 그림자도 찾아볼수 없고 다시는 긴장만을 격화시키는 쓸모없는짓을 저지르지 않겠다는 의지도 보이지 않는다.
이번 사태의 엄중성이 민족앞에 약속한 력사적인 선언과 합의에 대한 엄중한 파기이고 누구도 바라지 않는 적대적감정과 긴장만을 격화시키는 쓸데없는짓이라는것을 몰라서 하는 생주정이 아니라는것을 우리는 너무나 잘 알고있다.
허튼나발을 불어대기 전에 대남사업을 총괄하는 제1부부장이 경고한 담화라는것을 심중히 새기고 내용의 자자구구를 뜯어보고나서 입방아를 찧어야 한다.
그속에 담긴 의미를 깨닫지 못했다면 암매한 천치들이고 알면서도 딴전을 부리는것이라면 천하의 비렬한것들이라 해야 할것이다.
김여정제1부부장은 5일 대남사업부문에서 담화문에 지적한 내용들을 실무적으로 집행하기 위한 검토사업에 착수할데 대한 지시를 내렸다.
남조선에서 공개적으로 반공화국삐라를 날려보낸것이 5월 31일이지만 그전부터 남측의 더러운 오물들이 날아오는것을 계속 수거하며 피로에 시달려오던 우리는 더이상 참을수 없는 이번 사건을 계기로 적은 역시 적이라는 결론을 더욱 확고히 내리였다.
우리는 남쪽으로부터의 온갖 도발을 근원적으로 제거하고 남측과의 일체 접촉공간들을 완전격페하고 없애버리기 위한 결정적조치들을 오래전부터 생각하고있었다는것을 숨기지 않는다.
첫 순서로 할 일도 없이 개성공업지구에 틀고앉아있는 북남공동련락사무소부터 결단코 철페할것이며 련속 이미 시사한 여러가지 조치들도 따라세우자고 한다.
지금 남조선당국은 이제야 삐라살포를 막을 법안을 마련하고 검토중이라고 이전보다는 어느 정도 진화된 수법으로 고단수의 변명을 늘어놓고있는데 그렇다면 결국 그런 법안도 없이 군사분계연선지역에서 서로 일체 적대행위를 중단하자는 군사분야의 합의서에 얼렁뚱땅 서명하였다는 소리가 아닌가.
하다면 남쪽에서 법안이 채택되여 실행될 때까지 우리도 접경지역에서 남측이 골머리가 아파할 일판을 벌려도 할 말이 없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외무상 리선권동지가 우리 나라 주재 중화인민공화국 특명전권대사를 만났다
리선권 외무상이 4일 만수대의사당에서 리진군 우리 나라 주재 중화인민공화국 특명전권대사를 만났다.
리선권동지는 홍콩문제와 관련하여 중국당과 정부가 취하고있는 조치들에 대한 조선로동당과 공화국정부의 지지립장을 표명하였다.
그는 홍콩문제는 중화인민공화국의 내정으로서 여기에 외부세력이 간섭하는것은 중국의 주권과 국제법에 대한 란폭한 침해로 된다고 하면서 우리는 앞으로도 국가의 주권과 안전, 령토완정을 수호하기 위한 중국당과 정부의 립장을 적극 지지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리진군대사는 조선당과 정부의 지지립장에 사의를 표하고 중국측은 조선측과의 협력을 강화하여 두 나라에서의 사회주의건설과 발전을 추동하며 공동의 리상과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할것이라는 립장을 표명하였다.
그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이 조선로동당창건 75돐이 되는 올해에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커다란 성과를 이룩하기 바란다고 언급하였다.
외무성 일군들과 우리 나라 주재 중화인민공화국대사관 성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전문 보기)
영원한 생명력을 가진 항일의 혁명정신과 투쟁기풍
생산도 학습도 생활도 항일유격대식으로!
백두산정신, 자력갱생의 투쟁기풍으로 조성된 난국을 타개해나가는 오늘의 정면돌파전은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항일선렬들처럼 혁명적으로 일하고 학습하며 생활해나갈것을 요구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오늘날 우리 인민이 발휘하고있는 정신력과 투쟁기풍은 백두의 설한풍을 맞받아 력사의 생눈길을 헤친 항일혁명선렬들의 불굴의 정신에 뿌리를 두고있습니다.》
우리 당은 혁명전통교양을 강화하는것을 혁명과 건설을 전진시켜나가는데서 최우선중대사로 내세우고 혁명전통교양의 된바람을 세차게 일으켜나가고있다.《생산도 학습도 생활도 항일유격대식으로!》라는 구호를 변함없이 추켜들고 백두의 혁명전통을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 철저히 구현해나감으로써 전체 인민을 사상정신적풍모에 있어서나 투쟁기풍에 있어서 항일혁명선렬들의 높이에 이르게 하자는것이 우리 당의 확고한 결심이고 의지이다.
정면돌파전은 력사의 온갖 도전과 난관을 과감히 뚫고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활로를 열어나가야 하는 매우 어려운 투쟁이다.지금의 조건과 환경이 아무리 엄혹하다고 하여도 항일혁명투쟁시기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다.우리가 항일의 투사들처럼 싸워나간다면 그 어떤 험산도 넘을수 있고 그 어떤 대업도 성취할수 있다.
그러면 오늘날 항일혁명선렬들이 발휘한 혁명정신과 투쟁기풍을 따라배우는것이 왜 중요한 문제로 나서는가.
그것은 우선 항일혁명선렬들처럼 살며 투쟁해나가는것이 우리의 주체적힘을 비상히 증대시켜나갈수 있게 하는 결정적담보로 되기때문이다.
주체적힘을 키우는것은 혁명투쟁에서 승리를 이룩하기 위한 근본문제의 하나이다.자체의 강력한 힘을 가지지 못하면 겹쌓이는 애로와 난관을 이겨낼수 없으며 혁명과 건설을 전진시켜나갈수 없다.
항일혁명투쟁은 정규군의 지원이나 국가적후방도 없는 조건에서 포악한 제국주의강적과 맞서 결사항전을 벌려야 하는 력사에 있어보지 못한 가장 준엄한 혁명전쟁이였다.
조선인민혁명군은 위대한 수령님의 령도밑에 전민항쟁의 핵심력량으로 장성강화된 혁명적무장력이였다.모든 지휘관, 대원들이 시간과 환경에 구애됨이 없이 학습을 생활화하여 정치사상적으로, 군사기술적으로 튼튼히 준비하였으며 사령관동지의 명령을 관철하기 위함이라면 목숨도 서슴없이 바치였다.밀림속의 병기창들에서 만들어진 《연길폭탄》은 전투마다에서 일제침략자들을 전률시켰고 대오안에 차넘친 혁명적동지애와 건전한 생활기풍은 항일유격대의 전투력을 강화할수 있게 하였다.
결사옹위의 결정체, 《대학생부대》, 이것이 조선인민혁명군의 자랑스러운 모습이였고 남다른 호칭이였다. 수령에 대한 끝없는 충실성과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혁명정신, 무한한 헌신성과 희생성, 높은 자각성과 규률성을 체질화하였기에 항일유격대원들은 백승의 력사와 전통을 창조할수 있었다.
지금 우리는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주체적힘, 내적동력을 백방으로 강화하기 위한 혁명적진군을 힘있게 다그쳐나가고있다.투사들의 혁명정신과 투쟁기풍을 철저히 구현해나갈 때 우리의 혁명진지, 계급진지는 더욱 반석같이 다져지고 자립경제발전에서는 커다란 진보가 이룩되게 될것이다.
그것은 또한 항일혁명선렬들처럼 살며 투쟁하는것이 필승의 신심드높이 계속혁신, 계속전진해나갈수 있게 하는 근본담보로 되기때문이다.
항일무장투쟁은 사선의 고비를 수없이 헤쳐야 하는 피어린 투쟁이였다.그 나날에는 생사를 판가리하는 무수한 격전도 있었고 남패자로부터 북대정자에 이르는 고난의 행군길도 있었다.항일유격대원들은 령하 40℃를 오르내리는 혹한도 이겨내야 했고 모진 굶주림과 병마와도 싸워야 하였으며 41년도바람과 같은 광풍도 헤쳐야 하였다.항일대전이야말로 한걸음한걸음이 신념으로 이어진 투쟁과 전진의 련속이였다.(전문 보기)
[관평] : 앞날의 주인공들이 부르는 노래 세기를 이어 울려가리라 -조선소년단의 자랑스러운 력사에 새겨진 노래들을 더듬으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과 공화국에 있어서 사랑하는 소년단원들은 억만금의 금은보화에 비길수 없는 귀중한 보배이며 희망과 미래의 전부입니다.》
세상에 아이들은 많아도 우리 소년단원들처럼 모두가 붉은넥타이를 매고 하나의 조직에 굳게 뭉쳐 앞날의 주인공들로 씩씩하게 자라나는 현실은 찾아보기 어렵다.주체35(1946)년 6월 6일 조선소년단이 창립된 때로부터 오늘에 이르는 장장 수십년의 력사를 돌이켜볼 때면 지축을 흔들며 나아가는 수백만대오에 높이 울리던 노래들이 귀전에 메아리친다.
조선소년단의 력사는 음악의 력사이기도 하다.《조선노래대전집》의 해방전가요편에는 어린이들의 노래가 얼마 없다.그러나 해방후에 창작된 우리 새 세대들의 생활을 반영한 노래는 1 000여편을 헤아린다.
결코 어린이들의 동심만을 반영한 노래가 아니다.노래들에는 온 나라 학생소년들을 한품에 안아 따뜻이 보살펴주시는 절세위인들의 크나큰 사랑과 혁명의 년대마다에 뚜렷한 자욱을 새겨온 조선소년단의 발자취가 다 담겨져있다.
조선소년단이 창립된 해에 노래 《소년단행진곡》이 태여났다.《밝아오는 조국땅에 노을빛으로 붉게 타는 넥타이를 펄펄 날려라》라는 구절로 시작된 노래 《소년단행진곡》은 오늘도 우리 학생소년들과 인민들이 사랑하는 작품이다.소년단원들은 위대한 수령님의 아들딸이라는 사상을 격조높이 구가한 노래는 새 세대들의 마음을 세차게 울리였다.
주체36(1947)년의 첫아침 새해와 한가지로 새 복을 받아 굳세고 씩씩하게 무럭무럭 자라서 무궁한 새 조선의 새 일군이 되라고 하신 위대한 수령님의 축복어린 서한을 받아안은 온 나라 소년단원들의 기쁨은 참으로 컸다.
우리 소년단원들은 조국을 이렇게 알게 되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은덕으로 지지리 천대받던 부모들이 땅의 주인, 공장의 주인이 되였으며 월사금이란 말이 없어진 새 나라에서 마음껏 공부할수 있게 되였다.
행복이 꽃펴나는 고향마을과 배움의 글소리가 랑랑히 울려퍼지는 학교는 소년단원들에게 있어서 소중한 조국이였다.
그 조국을 지켜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용약 원쑤를 치는 싸움에 나선 소년단원들이였다.세계적으로 소년근위대와 소년빨찌산은 우리 나라에서 처음 나왔다.그들의 가슴에 끓어번진것이 무엇인가를 노래 《소년빨찌산의 노래》는 력사의 메아리로 전하고있다.나서자란 고향땅이 불길에 휩싸이고 강물에 선혈이 흐르던 그때 소년단원들은 불타는 적개심을 안고 손에 총을 잡았다.
양양소년근위대, 모란봉소년근위대, 안주탄광소년근위대, 상산소년빨찌산…
그들은 원쑤들에게 죽음을 주자는 삐라를 곳곳에 붙이였으며 철길을 폭파하여 놈들의 군수렬차운행을 파탄시키였다.
《나어린 어깨에 복수의 총을 메고 나섰다 승리의 길로 조국을 위하여》라는 노래의 구절에는 시련속에서 몸과 마음이 몰라보게 성장한 우리 소년단원들의 사상정신상태가 비껴있다.
우리 소년단원들은 내 나라는 위대한 수령님의 품이라는것을 준엄한 전쟁을 겪어보고 또 인간에 의한 인간의 착취가 영영 사라진 사회주의제도에서 노래 《세상에 부럼없어라》를 부르며 자라는 과정에 깊이 새기게 되였다.소년단원들의 그 마음을 담은 노래는 해마다 창작되였다.(전문 보기)
우리 식은 주체식이다
오늘의 정면돌파전은 우리의 힘과 기술, 자원으로 우리 식의 발전과 번영을 이룩해나가는 전인민적인 애국투쟁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우리 식은 곧 주체식입니다.우리 식에는 사람중심의 철학이 있고 인민대중중심의 정치가 구현되여있습니다.》
우리 식은 곧 주체식이다.모든 문제를 자기 머리로 사고하고 판단하며 우리 인민의 리익에 맞게 자체의 힘으로 풀어나가는 투쟁방식, 창조방식보다 더 좋은 식은 없다.《우리 식대로 살아나가자!》라는 구호를 더 높이 추켜들고 힘차게 투쟁해나가는 여기에 사회주의승리가 있다.
그러면 혁명과 건설을 전진시켜나가는데서 어떤것이 우리 식으로 되는가.
우선 우리 인민의 사상감정과 미감에 맞게 우리 인민이 창조한것은 다 우리 식이다.
오늘 우리 인민의 문명수준이 높아짐에 따라 사람들의 감정정서와 미적요구가 숭고한 세계에로 승화되고있으며 이것은 그들이 창조하는 모든 사회적재부들에 직접 반영되고있다.당의 현명한 령도밑에 일떠선 전민학습의 대전당, 최신과학기술보급거점인 과학기술전당만 놓고보아도 그 내용과 형식에서 새롭고 독창적일뿐아니라 건축미학적으로나 조형예술적으로 완벽한 우리 식의 멋쟁이건축물이다.여기에는 과학기술의 위력으로 광명한 미래를 앞당겨오려는 우리 인민의 드팀없는 의지와 아름답고 고상한것을 지향하는 정서적미감이 그대로 반영되여있다.하나를 창조하고 건설하여도 이처럼 우리 인민의 사상감정과 미감에 맞게 하여야 우리 식으로 될수 있다.
우리 식을 살리는 문제는 일상생활에서도 매우 중요하다.일상생활은 사람들의 사상정신상태의 반영이다.때문에 말을 해도 표준문화어인 평양말을 적극 살려쓰고 음식도 민족의 향취가 넘쳐나게 만들어먹으며 옷차림도 혁명하는 시대, 투쟁하는 시대에 사는 인민답게 고상하고 건전하게 하는 사람, 민족의 우수성을 빛내이고 례의도덕을 자각적으로 지키며 서로 돕고 이끄는 미풍을 높이 발휘해나가는 사람이 우리 식을 구현해나가는 사람이다.
또한 세계적으로 선진적인것을 우리 나라의 구체적인 현실과 실정에 맞게 창조적으로 받아들이고 발전시킨것도 우리 식이다.
우리 식대로 살아나가는것은 남의것을 덮어놓고 반대하는 배타주의와 인연이 없다.세계속에 조선이 있다.우리가 남들이 걸어온 길을 년대와 세기를 뛰여넘으며 비약하자면 세계적인것을 우리의 실정에 맞게 받아들이고 우리의 구미에 맞게 발전시켜야 한다.
평양교원대학의 일군들과 교원들은 자기 땅에 발을 붙이고 눈은 세계를 보면서 선진적인 교육방법들을 나라의 구체적현실과 대학의 실정에 맞게 발전시켜 교육사업에 도입하였다.대학에서 널리 활용하고있는 여러 교육방법을 두고 많은 나라들에서 경탄과 부러움을 금치 못하고있다.우리 식으로 비약한다는것이 바로 이런것을 두고 하는 말이다.(전문 보기)
주체성과 민족성을 확고히 고수하고 빛내이시며
주체성과 민족성을 지키는가 못 지키는가 하는것은 혁명과 건설의 승패를 좌우하는 관건적문제이며 나라와 민족의 흥망을 결정하는 사활적문제이다.
주체성과 민족성을 고수하여야 사회주의위업이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옹호하고 실현하며 민족의 자주적발전과 번영을 보장하는 참다운 혁명위업으로 될수 있다.이것은 오직 승리와 영광만을 떨쳐온 우리 혁명사가 확증한 고귀한 철리이다.
절세위인들의 현명한 령도밑에 사회주의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온 우리 혁명의 자랑스러운 로정이야말로 혁명과 건설에서 주체성을 확고히 견지하고 민족성을 높이 발양시킬 때 나라와 인민의 자주적존엄과 불패의 위용을 남김없이 과시할수 있다는것을 뚜렷이 보여주는 교과서로 되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혁명과 건설에서 주체성과 민족성을 고수하고 자주로선을 확고히 견지하여야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을 지키고 자주적발전을 보장할수 있으며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성과적으로 실현할수 있습니다.》
남들같으면 엄두도 못낼 시련과 난관속에서 오직 주체의 한길로 도도히 전진하며 승리와 번영의 새 력사를 펼쳐가는 우리 인민의 강용한 기상은 과연 어디에 뿌리를 두고있는것인가.
주체성과 민족성은 나라와 민족의 생명,
이는 우리 인민이 당을 따라 간고한 혁명의 길을 헤쳐온 나날에 심장으로 체득한 고귀한 진리이다.
우리 숭엄한 마음으로 지나온 혁명의 천만리길을 다시금 되새겨본다.
해방후 이 땅을 진감하며 울려퍼진 새 조국건설로선과 토지개혁법령의 발포, 전후 중공업을 우선적으로 발전시키면서 경공업과 농업을 동시에 발전시킬데 대한 사회주의경제건설의 기본로선과 농업협동화방침, 자립적민족경제건설로선과 경제건설과 국방건설의 병진로선, 3대혁명로선…
인민의 운명개척에서 극적인 전환을 안아온 우리 당의 모든 로선과 방침들은 혁명과 건설에서 주체성과 민족성을 철저히 견지하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철석의 신념과 탁월한 선견지명, 걸출한 령도가 낳은 빛나는 결실이다.
어떤 복잡한 환경속에서도 정치에서 자주, 경제에서 자립, 국방에서 자위의 원칙과 민족적형식에 사회주의적내용을 담은 혁명적이며 인민적인 사회주의민족문화건설에 관한 사상을 견지하신 위대한 수령님,
우리는 지난 시기에도 남의 본을 따고 남의 뒤를 따르거나 남의 덕에 살아온것이 아니라 우리 식대로 살아왔다고 하시면서 혁명과 건설에서 주체성과 민족성을 철저히 고수하도록 하신 위대한 장군님,
위대한 수령님들의 정력적인 령도가 있었기에 우리 혁명은 주체의 궤도에서 한치의 탈선도 몰랐고 적대세력들의 회유와 압력, 단말마적발악을 단호히 짓부시며 순간의 침체와 답보도 없이 사회주의의 한길로 질풍쳐 전진하여올수 있었다.
그 력사적로정에서 주체성과 민족성을 고수하는 길에 나라와 민족의 존엄과 영예가 있고 승리와 영광이 있다는것을 실생활로 체험한 우리 인민이다.
위대한 전통을 꿋꿋이 계승하는 혁명은 백전백승한다.
투철한 자주의 신념과 열렬한 민족애로 심장을 끓이시며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한평생 구현해오신 주체성과 민족성을 고수하는 원칙을 변함없이 계승하시여 새로운 주체100년대를 사회주의승리의 력사로 빛내여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
위대한 수령님들의 숭고한 뜻 받들어 주체성과 민족성을 철저히 고수하고 구현하시여 이 땅우에 빛나는 현실을 펼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불멸할 업적이 뜨겁게 어려온다.
주체101(2012)년 4월 20일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0돐에 즈음하여 불후의 고전적로작 《위대한 김일성동지는 우리 당과 인민의 영원한 수령이시다》를 발표하시였다.
로작에서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우리 나라 사회주의는 주체성과 민족성이 강한 자주적인 사회주의이라고 하시면서 주체성은 사회주의의 본성이며 정치에서 자주, 경제에서 자립, 국방에서 자위는 우리 식 사회주의의 영원한 승리와 륭성번영의 길이라고 가르쳐주시였다.그러시면서 혁명과 건설에서 주체성과 함께 민족성을 고수하는것은 사회주의위업수행의 근본원칙이라고 명확히 밝혀주시였다.
혁명과 건설에서 주체성과 함께 민족성을 고수하는것은 사회주의위업수행의 근본원칙이다!(전문 보기)
성스러운 주체혁명사와 더불어 영생하는 충신들 : 대중혁명화의 유능한 조직자, 선전자 -혁명투사 오중화동지의 한생에서-
오중화동지는 일찌기 위대한 수령님의 지도밑에 혁명투쟁에 참가하여 자신과 가정을 혁명화하고 광범한 인민대중을 각성시켜 반일투쟁에로 불러일으킨 유능한 지하정치공작원이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오중화동무는 동만일대에 혁명조직을 꾸리고 그것을 확대강화하는데서 큰 역할을 하였습니다.오중화동무는 일가친척들을 혁명적으로 교양하는 사업도 잘하였습니다.》
함경북도 온성군에서 태여난 오중화동지는 서울에서 고학으로 중학교를 다니면서 로동계급의 선진사상을 연구하였다.학교를 졸업한 후에는 화룡에 있는 사립화성학교에서 교편을 잡았다.
오중화동지가 위대한 수령님을 처음으로 만나뵈온것은 주체19(1930)년 가을이였다.오매에도 그리던 위대한 수령님을 만나뵙게 된 오중화동지의 감격과 기쁨은 형언할수 없이 컸다.그럴수록 위대한 수령님의 신변안전이 걱정되였다.그는 믿음직한 청년들로 물샐틈없는 경비를 조직하였다.
이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오중화동지와 여러 시간 담화하시면서 왕청지구와 국내 륙읍일대의 형편을 구체적으로 료해하시고 그에게 혁명투쟁의 지침으로 되는 강령적인 교시를 주시였다.
오중화동지는 위대한 수령님의 대중혁명화방침을 높이 받들고 그 관철을 위하여 피타는 노력을 기울이였다.
그의 사업능력과 혁명가다운 수완은 군중을 이끄는데서 두드러지게 나타났다.
오중화동지는 자기가 사는 마을을 혁명화하기 위하여 리발기를 하나 갖추어놓고 가위계라는 조직부터 먼저 내온 다음 거기에 동네에 있는 주민들을 다 망라시키였다.
그는 가위계를 통하여 마을사람들을 초보적으로 계몽시킨 다음 이전날의 동창회, 학우회, 친목회 등 계몽단체들을 통합하여 령동친목회를 조직하였다.
오중화동지는 마을을 혁명화하기 위하여 연극공연도 자주 조직하였다.
이런 방법으로 군중을 혁명적으로 교양하였으며 결과 모든 마을사람들을 다 조직성원으로 흡수하였다.
겨울명월구회의를 전후한 시기에는 유격대결성준비작업의 중요고리의 하나인 무기획득공작에 참가하였다.
오중화동지는 적통치구역에 활동거점을 꾸리는 과업도 성실하게 수행하였다.도문의 천일인쇄소는 그가 꾸려놓은 중요한 활동거점으로서 혁명군의 귀와 눈의 역할을 감당하였다.
주체20(1931)년 일제놈들에게 체포된 오중화동지는 갖은 악형을 받았으나 놈들과 꿋꿋이 맞서싸웠다.
감옥살이를 끝내고 왕청으로 돌아온 그는 위대한 수령님을 만나뵙기 바쁘게 큼직한 과업을 하나 맡겨달라고 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병색이 짙은 그의 얼굴을 보시고 마음에 걸리시였으나 그의 절절한 간청을 막을수 없으시여 가야허주변의 일부 지역들을 반유격구로 꾸려보라고 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오중화동지에게 그 과업을 주신것은 가야허주변의 일부 지역들이 적의 군사요충지들과 매우 가까운 거리에 있었고 또 적의 공격목표로 지목되고있는 사정과 관련되여있었다.
오중화동지는 위대한 수령님의 믿음에 보답하기 위하여 반유격구창설을 위한 투쟁에 모든것을 다 바치였다.
적들은 오중화동지와 그의 가문을 눈에 든 가시처럼 보고 그 일가친척을 멸살시킬 기회만 호시탐탐 노리였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