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총련소식’ Category

박근혜패당의 어리석은 《제재》놀음은 자멸을 더욱 재촉하게 될뿐이다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담화-

주체105(2016)년 3월 10일 조선중앙통신

 

우리의 수소탄시험 완전성공과 지구관측위성 《광명성-4》호의 성과적발사에 기절초풍한 만고역적 박근혜패당의 대결광기가 갈수록 가관이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유엔《제재결의》가 조작되자 희색이 만면하여 돌아치던 박근혜패당이 숭어가 뛰니 망둥이도 뛴다는 격으로 우리에 대한 그 무슨 독자《제재》라는것을 발표하는 놀음을 벌린것이 바로 그것이다.

우리 일군들과 단체들에 대한 《자산동결》 및 《금융거래차단》,우리 제품에 대한 《반입통제》와 우리 항구에 들어왔던 선박들의 《입항금지》 등 황당무계한 내용들로 가득찬 이번 《제재안》에 대하여 말한다면 아무데도 소용없는 물건짝에 불과하다.

사람들은 《돈줄》이니 뭐니 하며 북남관계를 모조리 차단한 괴뢰들의 광대놀음에 조소를 금치 못하며 침을 뱉고있다.

이번 《제재》발표놀음은 우리의 주체탄,통일탄폭음에 완전히 얼혼이 나간 역적패당의 단말마적발악이며 스스로 섶을 지고 불속에 뛰여드는 정신병자들의 어리석은 망동이다.

우리의 핵무력은 수십년세월 허리띠를 조이며 다지고 벼려온 철저한 자립,자력자강의 산물이며 그것으로 하여 미국을 비롯한 적대세력들이 골머리를 앓고있다는것쯤은 알아야 한다.

미국의 창녀인 박근혜따위가 감히 존엄높은 우리의 핵강국지위를 흔들고 자위적핵무력강화를 위한 우리의 정의의 위업에 제동을 걸어보려 하는것이야말로 가소로운 추태가 아닐수 없다.

더욱 가련하고 불쌍한것은 박근혜가 자기앞에 어떤 비극적종말이 다가오고있는지도 모르고 객기를 부리는것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정세론해설] : 조국통일성전의 승리는 확정적이다

주체105(2016)년 3월 10일 로동신문

 

원쑤들이 북침의 도화선에 불을 달려고 발광하고있다.우리 인민과 국제사회의 한결같은 평화애호지향에도 불구하고 날강도 미제와 괴뢰호전광들은 그 무슨 《참수작전》이니,《족집게식타격》이니 하는 폭언을 탕탕 줴쳐대며 도발적인 《키 리졸브》,《독수리 16》합동군사연습의 포문을 열었다.

백두산대국의 질풍노도와 같은 진군앞에 질겁한 전쟁미치광이들의 최후발악은 수수방관할수 없는 계선에 이르렀으며 이것은 우리 공화국의 자주권과 존엄,우리 민족의 생존권을 엄중히 위협하고있다.

조성된 위험천만한 사태와 관련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는 우리 군대와 인민이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핵전쟁도발광기에 전면대응하기 위한 총공세에 진입할것이라는것을 엄숙히 천명하였다.지금 백두산혁명강군은 무분별한 침략야망에 사로잡혀 핵전쟁의 불뭉치를 마구 휘두르는 우리 인민의 백년숙적 미제와 동족대결에서 살길을 찾으려고 미친개처럼 날뛰고있는 괴뢰호전광들을 무자비하게 쓸어버릴 멸적의 기상과 의지를 안고 조국통일성전의 공격진지에서 징벌의 총창을 벼리고있다.

우리의 조국통일성전은 민족의 최고존엄과 자주권을 철옹성같이 수호하고 이 땅에서 침략과 전쟁의 근원을 송두리채 들어내기 위한 정의의 애국성전이다.

우리의 최고존엄은 군대와 인민의 생명이고 전체 조선민족의 영광과 무궁번영의 상징이다.우리의 최고존엄을 떠나 조국의 운명도,민족의 미래도 생각할수 없다.

미제와 괴뢰역적패당은 바로 우리의 생명,우리의 심장을 노리고있다.호전광들은 이번 불장난의 주되는 목적이 《북지역점령》과 《참수작전》능력의 완성에 있다고 공개적으로 떠벌이면서 불의적인 기습타격을 가상한 전쟁연습을 감행하고있다.극도의 도발적성격을 띠고있는 미제와 괴뢰들의 불장난소동이 실전으로 넘어가지 않는다는 담보는 그 어디에도 없다.(전문 보기)

 

[Korea Info]

미국과 친미호전세력의 핵전쟁도발책동을 짓부셔버리기 위한 투쟁에 떨쳐나서자 -반제민전 중앙위원회 선전국이 호소문 발표-

주체105(2016)년 3월 10일 로동신문

 

《구국전선》인터네트싸이트에 의하면 반제민족민주전선(반제민전) 중앙위원회 선전국이 미제와 괴뢰호전광들이 천하무도한 《키 리졸브》,《독수리 16》합동군사연습을 벌려놓은것과 관련하여 9일 《전국민에게 보내는 호소문》을 발표하였다.

호소문은 조선반도정세가 미제와 남조선군부호전광들이 벌려놓은 도발적인 《키 리졸브》,《독수리 16》합동군사연습으로 하여 언제 핵전쟁이 터질지 모를 일촉즉발의 첨예한 상태에 직면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자주권수호를 위한 북의 자위적핵억제력강화와 주권국가의 합법적인 권리행사인 평화적위성발사를 《세계평화에 대한 위협》으로 매도하며 최대규모의 침략무력과 핵전쟁장비들을 대거 동원하여 벌리는 북침핵전쟁연습은 온 겨레를 핵전쟁의 참화속에 몰아넣는 극히 위험천만한 행위이다.

하늘과 땅,바다에 들어찬 미국과 친미호전광들의 방대한 침략무력은 우리 국민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한것이 아니며 그들이 표방하는 《방어》를 위한것도 아니다.

그것은 미제침략군의 신속한 투입과 전방전개,불의적인 선제공격으로 《북 수뇌부 제거》와 조선반도 전지역에 대한 미국의 지배권확립을 목적으로 하고있다.

중동지역에서 악명을 떨친 미국의 특수전무력들이 《한》반도에 전개되고 북침선제공격을 위한 《작전계획 5015》가 적용된다는것은 북침핵전쟁도발책동이 마지막단계에 이르렀음을 명백히 보여주고있다.

《한》미호전세력의 무분별한 전쟁연습소동으로 하여 지금 이 땅은 생각만 해도 몸서리쳐지는 핵참화의 문어구에 더 바싹 다가들고 남녘민중은 핵전쟁의 시한탄우에서 한초한초를 불안과 공포속에 보내고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전쟁광신자들은 비참한 운명을 면치 못할것이다 -반제민족민주전선 평양지부 대표 기자와 회견-

주체105(2016)년 3월 10일 로동신문

 

조일민 반제민족민주전선 평양지부 대표는 조선반도에 최악의 핵전쟁발발국면이 조성된것과 관련하여 9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와 회견하였다.

회견에서 그는 미제와 남조선괴뢰패당의 무모한 정치군사적도발책동을 단호히 규탄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이미 보도된바와 같이 미제와 괴뢰패당은 공화국의 자주권을 란폭하게 침해한것도 모자라 사상 최대규모의 침략적인 《키 리졸브》,《독수리 16》합동군사연습을 강행하였다.

그로 하여 이남전역은 말그대로 화약내 풍기는 반공화국전쟁연습마당으로 변하였다.

옹근 한차례의 큰 전쟁을 치를수 있는 방대한 무력이 투입되는 이번 합동군사연습에서 미제와 역적패당은 그 무슨 《참수작전》과 《족집게식타격》의 현실성을 검토하겠다고 공공연히 떠들어대고있다.

더우기 간과할수 없는것은 지금까지 겉으로나마 념불처럼 외우던 《년례적》이며 《방어적》이라는 기만적인 허울마저 완전히 벗어던진것이다.

과거 조선반도정세와 남북관계사가 아무리 복잡다단했어도 지금처럼 극도의 대결상태가 조성되고 전쟁위험이 현실로 닥친적은 없었다.

제반 사실은 미제와 괴뢰패당이 공화국의 자위적조치인 수소탄시험과 평화적인 위성발사를 걸고 정세를 격화시켜온것이 결국 북침전쟁의 도화선에 불을 달려는데 있었다는것을 만천하에 여실히 보여주고있다.

지금 세계는 분별을 잃은 미제와 괴뢰들의 히스테리적광기,하루강아지 범 무서운줄 모르는 도발행위에 경악을 금치 못하고있다.

공화국의 최고존엄을 중상모독하고 훼손시키는것은 최대최악의 도발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론설 : 백두산혁명강군의 불세례는 자비를 모른다

주체105(2016)년 3월 9일 로동신문

 

미제와 남조선괴뢰들이 세계평화애호인민들의 한결같은 반대에도 불구하고 끝끝내 사상 최대규모의 《키 리졸브》,《독수리 16》합동군사연습을 벌려놓았다.미제침략군 2만 7 000여명,남조선괴뢰군 30만여명,추종국가군대들을 포함한 방대한 무력과 미제의 모든 핵전쟁살인장비들이 총투입된 이번 합동군사연습은 말이 연습이지 선제공격을 노린 매우 위험천만한 북침핵시험전쟁이다.

적대세력들은 핵시험전쟁을 개시하면서 미군의 핵심무력이 조선반도까지 도착하는 시간을 측정하고 단축하기 위한 연습,《소극적방어》를 넘어 북의 중요시설들을 선제타격하고 북의 전반적령토에로 진격하는 연습이 기본으로 된다고 내놓고 떠들고있다.그런가 하면 이번 전쟁불장난이 우리에 대한 그 무슨 《중대한 압박》으로 된다고 줴치고있다.

미제가 해마다 광고하던 《방어》요,《년례》요 하던 간판마저 줴버리고 우리에 대한 《힘의 과시》를 공공연히 떠들어대는것은 전례없는것으로서 선제타격을 노린 합동군사연습의 도발적,침략적성격을 완전히 드러내놓았다.

간과할수 없는것은 미국이 합동군사연습을 실전으로 전환시키려 하고있다는것이다.

침략전쟁에 앞서 타격대상에 《범죄국가》의 모자를 씌우는것은 미제의 상투적수법이다.랭전종식후에 감행된 유고슬라비아전쟁,이라크전쟁,아프가니스탄전쟁을 앞두고 미제는 그런 수법을 썼다.

지난 조선전쟁때 미제는 전쟁이 시작되기 전에 우리 공화국을 《도발자》로 유엔에 제소할 문건을 미리 작성해놓았다가 전쟁을 도발한 즉시 그것을 유엔에 상정시켜 추종국가무력을 조선전선에 들이밀었다.

미제가 그 누구의 《붕괴》를 떠들며 국제적으로 대조선압박수위를 최대로 높이고있는것과 때를 같이하여 전례없는 방대한 합동군사연습을 벌리는것은 우연한것으로 볼수 없다.(전문 보기)

 

[Korea Info]

미국의 침략전쟁책동을 규탄한다,박근혜역도에게 준엄한 심판을! -재일본조선청년동맹 일군들 일본주재 미국대사관과 괴뢰대사관에 대한 항의투쟁 전개-

주체105(2016)년 3월 9일 로동신문

 

【도꾜 3월 7일 조선통신발 조선중앙통신】7일 미국과 박근혜괴뢰역적패당이 《키 리졸브》,《독수리 16》합동군사연습을 끝끝내 시작한것과 관련하여 재일본조선청년동맹(조청) 일군들이 일본주재 미국대사관과 괴뢰대사관에 대한 항의투쟁을 전개하였다.

호전광들의 합동군사연습을 단죄하는 집회를 가진 조청일군들은 전체 재일조선청년들의 민족적의분을 담은 항의문을 채택하고 재일조선청년항의단을 구성하였다.

이어 조청일군들은 미국대사관에 대한 항의투쟁에 나섰다.

일본경찰당국은 기동경찰용뻐스를 비롯한 많은 경찰차들과 경찰들을 미국대사관앞과 주변에 배치하여 살벌한 분위기를 조성하였다.

재일조선청년항의단은 《미국의 〈제재〉와 핵위협,침략전쟁책동을 단죄규탄한다!》,《〈키 리졸브〉,〈독수리 16〉합동군사연습을 당장 중지하라!》,《대조선적대시정책을 전환하고 평화협정체결에 나서라!》,《우리 민족에 대한 간섭과 자주통일을 가로막는 방해책동을 그만두라!》,《분렬의 원흉,평화의 파괴자 미국은 남조선에서 당장 물러가라!》 등의 횡단막과 프랑카드를 들고 구호를 웨치면서 우리 공화국에 대한 전대미문의 《제재》소동과 핵선제공격,혁명의 수뇌부를 노린 《참수작전》까지 감행해나서려는 철천지원쑤 미국을 강력히 규탄하였다.

강력한 투쟁끝에 미국대사관에 항의문을 들이댄 재일조선청년들은 괴뢰대사관으로 향하였다.경찰들이 큰 거리는 물론 골목마다에서 항의단의 앞길을 가로막아나섰다.(전문 보기)

 

2016-03-09-06-05

 

[Korea Info]

우리의 엄숙한 경고에 도전해나선 침략자,도발자들은 가장 참혹한 대가를 치르게 될것이다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성명-

주체105(2016)년 3월 8일 로동신문

 

우리의 자주권과 생존권을 힘으로 짓밟기 위한 날강도 미제와 박근혜역적패당의 군사적행동이 끝끝내 개시되였다.

그것이 바로 3월 7일부터 강행되고있는 이번 《키 리졸브》,《독수리 16》합동군사연습이다.

이번 합동군사연습은 지금까지 적들이 념불처럼 외우던 《년례적》이며 《방어적》이라는 허울마저 완전히 벗어던지고 벌리는 가장 로골적이고 가장 악랄한 사상최대규모의 북침핵전쟁연습이다.

더우기 이번 합동군사연습은 우리 공화국을 정치적으로 고립시키고 경제적으로 질식시켜보려는 불법무법의 유엔안전보장리사회 《제재결의》가 조작된데 이어 강행되는것으로 하여 우리 천만군민이 절대로 용납할수 없는 포악무도한 침략전쟁소동으로 락인하지 않을수 없다.

미국의 거의 모든 3대전략핵타격수단들이 순차적으로 남조선지역에 전개되고 살인악마의 무리로 악명을 떨친 미륙해공군의 특공대작전집단과 강습상륙집단까지 이 연습에 투입된것은 전례없는 일이다.

엄중한것은 이번 합동군사연습의 목적이 감히 우리 혁명의 수뇌부를 노린 《참수작전》과 전략적요충지들을 불의에 점령하기 위한 기습상륙작전,우리의 핵타격수단들에 대한 선제타격작전 등을 포함한 《작전계획 5015》의 실전가능성을 확정하는데 있다고 내놓고 광고해대고있는것이다.

정세는 더이상 수습할수 없는 험악한 지경에 이르렀다.

모든 사실은 미제와 괴뢰패당이 우리의 자위적조치인 수소탄시험과 평화적인 위성발사를 걸고 정세를 격화시켜온것이 결국 북침전쟁의 도화선에 불을 달려는데 있었다는것을 그대로 보여주고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정세론해설] : 전쟁미치광이들의 어리석은 광란

주체105(2016)년 3월 8일 로동신문

 

조선반도에 또다시 일촉즉발의 초긴장상태가 조성되였다.년초부터 날과 달을 이어오며 그칠새없이 감행된 내외호전광들의 반공화국전쟁책동은 7일부터 감행되는 《키 리졸브》,《독수리 16》합동군사연습으로 최절정에 이르게 되였다.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이 우리 공화국의 자위적인 핵억제력강화조치와 합법적인 위성발사를 걸고들며 날강도적인 《제재결의》를 조작해낸데 이어 《키 리졸브》,《독수리 16》합동군사연습을 사상 최대규모로 감행해나서는것은 가뜩이나 팽팽한 조선반도정세를 더욱 위험천만한 폭발국면에로 걷잡을수 없이 떠밀고있다.

시간이 흐를수록 무분별해지는 미국과 괴뢰패당의 반공화국도발책동은 내외의 강력한 규탄을 자아내고있다.지금 우리 겨레와 세계 진보적인류는 북침에 환장하여 리성잃고 날뛰는 전쟁미치광이들에 대한 치솟는 분노와 증오심을 금치 못하고있다.

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은 조선반도의 평화와 동북아시아지역의 안정을 엄중히 유린하고 핵전쟁위험을 극도로 고조시키는 모험적망동이다.

조선반도에서 평화를 보장하고 전쟁위험을 제거하자면 무엇보다도 남조선괴뢰들이 미국과 함께 감행하는 온갖 군사적도발과 침략책동을 중지하여야 한다.

오랜 세월 항시적인 전쟁위협속에 시달려온 우리 겨레는 조선반도에 공고한 평화와 안정이 깃들기를 절절히 바라고있다.그러나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은 북침야망에 사로잡혀 해마다 각종 합동군사연습을 광란적으로 벌림으로써 우리 공화국을 군사적으로 위협하고 정세를 바싹 긴장시키였다.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이 이번에 벌려놓는 《키 리졸브》,《독수리 16》합동군사연습은 단순한 훈련이 아니라 제2의 조선전쟁,핵전쟁발발의 위험을 배태하고있는 시한탄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박근혜패당의 극악한 녀성인권유린범죄를 폭로단죄한다 -남조선인권대책협회 조사통보-

주체105(2016)년 3월 7일 로동신문

 

3.8국제부녀절을 뜻깊게 맞이하는 우리 공화국의 전체 녀성들과 인민들은 대를 이어 위대한 태양의 품속에서 누리는 긍지높고 행복한 삶을 한껏 구가하고있다.

그러나 명색상 녀성이라는 박근혜가 《대통령》의 벙거지를 뒤집어쓰고 통치하는 남조선에서 녀성들은 외세와 사대매국패당의 발굽에 짓밟혀 존엄도,인격도,미래도 무참히 롱락당하는 비참한 처지에서 신음하고있다.

남조선을 세계최악의 녀성천시와 학대의 란무장으로,지옥으로 전락시킨 박근혜패당의 녀성인권유린범죄를 만천하에 폭로하기 위하여 이 조사통보를 발표한다.

 

미일상전의 치떨리는 성노예범죄를 덮어버린 만고죄악

 

녀성들을 모든 형태의 성범죄로부터 보호하고 명예와 존엄을 지켜주는것은 공인된 국제관례이며 국제법적요구이다.

1949년 8월 12일부 제네바협약에 대한 보충의정서 제76조에는 《녀성들도 특별한 존중을 받으며 특히 강간,매음의 강요와 그들의 정조를 침해하는것과 같은 모든 형태의 범죄로부터 보호를 받는다.》고 명기되여있다.

박근혜패당은 수많은 녀성들의 정조를 팔아 사리사욕을 채운 박정희역도의 친미매국행적을 극구 비호하고있다.

《유신》독재자는 1960년대초부터 남조선강점 미군기지들에 성매매업소들을 설치하고 미제침략군에게 성노예봉사를 제공하는것을 합법화,제도화해놓은 주범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정세론해설] : 부정의를 짓부시며 백두산대국은 돌진한다

주체105(2016)년 3월 7일 로동신문

 

이 세상 가장 정의로운 길을 자강의 힘으로 곧바로,굴함없이 헤쳐가는 선군조선의 불굴의 기상앞에 질겁한 적대세력들이 갈가마귀떼마냥 악을 쓰고있다.우리의 정정당당한 자위적선택인 핵억제력강화와 합법적인 인공지구위성발사를 걸고 감행하는 포악무도한 정치,경제적압력과 군사적도발은 극도에 달하고있다.

유엔안전보장리사회의 이름을 도용하여 미국과 그 추종세력이 꾸며낸 날강도적인 대조선《제재결의》,상전의 광란적인 반공화국압살책동에 편승하여 괴뢰역적패당이 조작한 《북인권법》과 《테로방지법》,그야말로 가소롭기 그지없다.

적대세력의 무분별한 반공화국도발은 림종에 다달은자들의 악에 받친 생트집이고 최후발악이다.정의를 수호하는 우리의 힘이 강대해질수록 멸망이 더욱 가까와지는것을 예감한 원쑤들은 검은것도 희다고 우기며 도적이 매를 드는 격의 도발적망동을 악랄하게 감행하고있다.

하지만 어림없다.

백두산대국은 장구한 세월 부정의의 압력에 짓눌려있던 이 행성을 선군의 장엄한 포성으로 깨우고 온갖 허접쓰레기들을 불태워버리며 줄기차게 나아가고있다.권총 두자루로부터 시작된 우리의 선군위업은 정의의 폭발,정치적지각변동을 일으키고있으며 그 진동과 메아리는 온 행성을 뒤흔들고있다.적대세력과의 치렬한 대결전에서 우리 공화국은 어제도 승리하였고 오늘도 승리하고있으며 머지않아 최후승리의 축포를 올릴것이다.

힘,그 누구에게도 없는 강력한 정의의 힘이 다름아닌 우리에게 있기때문이다.《유일초대국》으로 자처하는 제국주의우두머리와 당당히 맞서 세계정치사의 일대 기적을 창조하는 비결은 우리의 강대한 힘에 있다.우리가 보유한 핵은 곧 나라의 자주권이고 생존권이며 존엄이다.우주를 헤가르는 우리의 위성은 천하제일강성국가의 앞날을 펼치는 자랑스러운 징표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정세론해설] : 최후결전의 판가리시각은 왔다

주체105(2016)년 3월 6일 로동신문

 

철천지원쑤 미제와 천하에 둘도 없는 사악한 박근혜역적무리가 우리의 자제력을 감히 시험하면서 이 땅에 핵전쟁의 불구름을 몰아오고있다.우리 공화국의 자위적인 핵억제력강화와 합법적인 인공지구위성발사를 걸고들며 날강도적인 새로운 《제재결의》를 조작해내는데 앞장선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은 그것도 성차지 않아 사상 그 류례를 찾아볼수 없는 대규모적이고 침략적인 《키 리졸브》,《독수리 16》합동군사연습을 한사코 강행하려고 미쳐날뛰고있다.이미 숱한 특수작전무력들과 최신핵타격수단들을 남조선에 끌어들인 내외호전광들은 이번 합동군사연습에서 우리 혁명의 수뇌부와 《체제붕괴》를 노린 천하무도한 《참수작전》의 현실성을 검토하겠다고 거리낌없이 줴쳐대고있다.

미제의 날강도적인 침략야망과 괴뢰호전광들의 북침기도가 더없이 명백해진 이상 우리의 군사적대응은 불가피한것으로 되였다.얼마전에 발표된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 중대성명은 노호한 천만군민의 천백배 보복의지를 그대로 담은것으로서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을 비롯한 적대세력에게 보낸 최후통첩이다.상식도 리성도 없고 부정의의 힘을 함부로 휘두르는 무지막지한 침략자,호전광들은 오직 정의의 힘으로 짓뭉개버려야 한다는것이 우리의 결심이며 의지이다.기다리고기다리던 최후결전의 판가리시각은 드디여 왔다.

이 땅에서 침략과 도발의 근원을 송두리채 들어내는것은 나라의 자주권과 조선반도의 평화를 수호하기 위한 우리의 정정당당한 권리행사이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이 우리의 핵억제력강화와 위성발사를 악랄하게 걸고들며 새로운 《제재결의》를 조작해낸것은 주권국가의 자주적권리까지 비법화하는 포악무도한 적대행위이다.나라의 자주권과 최고리익을 생명보다 더 귀중히 여기고있는 우리 군대와 인민은 주권국가라면 마땅히 행사하게 되여있는 평화적인 우주개발권리마저 범죄시하고 자위적인 핵억제력보유를 국제법위반으로 몰아대는 전대미문의 악랄한 반공화국《제재》소동을 추호도 용납할수 없다.(전문 보기)

 

[Korea Info]

북남관계를 완전히 결딴낸 박근혜는 민족의 준엄한 심판을 면치 못할것이다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성명-

주체105(2016)년 3월 5일 로동신문

 

우리의 거듭되는 경고와 온 민족의 한결같은 규탄배격에도 불구하고 2일 박근혜는 괴뢰국회를 압박하여 극악한 동족대결악법인 《북인권법》과 《테로방지법》을 강압적으로 조작해내는 또 하나의 만고대죄악을 저질렀다.

박근혜패당이 《북인권법》과 《테로방지법》을 조작한것은 우리에 대한 천추에 용납 못할 중대도발이며 북남관계를 전쟁에로 몰아가는 반민족적특대형범죄이다.

다 아는바와 같이 인민대중의 존엄과 권리를 최상의 경지에서 실현하고 인민을 하늘처럼 받드는 인민대중제일주의사회,인민의 모든 꿈과 리상이 현실로 꽃펴나고있는 인민의 지상락원인 우리 공화국에는 그 무슨 《인권》문제란 애당초 존재하지 않는다.

우리 공화국에 와본 사람이라면 누구나가 그에 대해 한결같이 인정하면서 인민중시,인민존중,인민사랑의 정치가 전면적으로 구현된 우리 제도의 참모습에 감동을 금치 못하고있다.

그런데 우리에 대해 전혀 알지도 못하고 공화국에는 한번도 와보지도 못한 남조선의 시정배들과 국제인권모략군들이 추악한 범죄행위를 감행하고 조국과 혈육도 서슴없이 버리고 도주한 한줌도 못되는 인간쓰레기들이 꾸며낸 거짓자료에 근거하여 그 무슨 《인권법》을 조작해내고 그 누구의 《인권》을 운운하는것이야말로 뻔뻔스러운 정치기만극이고 내외여론에 대한 로골적인 우롱이다.

더우기 우리를 걸고 《테로방지법》을 조작해낸것은 국제테로의 왕초인 미국상전도 낯을 붉힐 희세의 정치만화로서 우리 공화국의 존엄높은 영상을 흐리게 하고 우리에 대한 고립압살의 포위환을 좁혀보려는 어리석은 망동이다.

남조선을 세계최악의 인권페허지대,살인과 테로가 성행하는 미국의 철저한 식민지로 전락시킨 박근혜패당은 애당초 인권이니,테로니 하는것을 입에 올릴 자격도 체면도 없다.(전문 보기)

 

[Korea Info]

천하에 둘도 없는 눅거리 미국산 앵무새

주체105(2016)년 3월 5일 로동신문

 

이 행성에 70억명의 인류가 산다고 하지만 박근혜만큼 온갖 추한 오명과 악명이 셀수없이 다닥다닥 붙어있는 존재는 아마 찾아보기 힘들것이다.

춘하추동 밤낮으로 대결에 악을 쓰느라 피골이 상접한 그 여윈 몸뚱이에는 사나운 암독사,늙다리 암개,더러운 암박쥐 등 정의롭고 선량하고 절개굳은 우리 민족이 제일 싫어하고 증오하고 역스러워하는 흉칙한 짐승의 이름이 줄줄이 매달려있다.

자기 동족을 향해 제 죽을지 모르고 정신없이 놀아대는 그 모든 꼬락서니들을 비유하여 붙인 오명들은 아무모로 보나 적중하기 이를데 없다.

그중에서도 미국상전의 요구라면 그것이 무엇이든 개의치 않고 목이 터지도록 기꺼이 되받아 고아대는 박근혜의 몰골은 사람들로 하여금 철저한 미국산 앵무새라고밖에는 달리 볼수 없게 하고있다.

하긴 지금껏 미국이 짜준 각본에 따라 나발통역할도 하고 행악질도 하며 날과 달을 이어온 박근혜에게 우리 겨레는 이미 세상에 둘도 없는 미국산 앵무새라고 저주의 누런 침을 뱉아버린지 오래다.

지금까지 박근혜가 저지른 죄많은 과거행위는 그만두고라도 최근 동족의 첫 수소탄시험의 장쾌한 폭음과 지구관측위성 《광명성-4》호발사의 거대한 뢰성에 질겁하여 놀아댄 실상의 일부만 언급해보고저 한다.

우선 박근혜는 초보적인 제 주견도 없이 미국상전의 요구라면 백사불구하고 그대로 주절대는 천하에 보기 드문 철저한 미국산 앵무새이다.

자주와 존엄이 없으면 속이 텅 빈 갈대처럼 향방없이 불어치는 뭇바람에도 이리저리 흔들리기마련이다.

한즉 박근혜의 경우에는 제것이라고는 솜털만큼도 없고 있다면 머리꼭뒤에서부터 발꿈치까지 미국의 노랑물뿐이니 더 말해 무엇하겠는가.(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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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문점을 뒤흔든 승리의 뢰성

주체105(2016)년 3월 3일 로동신문

 

내 조국땅에 기적과 비약의 날과 달이 흐르고있다.적대세력들의 발악적책동을 걸음마다 짓부셔버리며 온 세상이 보란듯이 최후승리를 향하여 질풍같이 내달리는 선군조선의 강대한 힘에 대하여 다시금 절감하게 되는 이 시각 겨레의 가슴마다에는 지금으로부터 4년전 판문점에 새겨진 백두령장의 위대한 자욱이 숭엄히 안겨온다.잊지 못할 주체101(2012)년 3월 3일,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력사의 땅 판문점을 찾으시였다.

민족의 어버이를 너무도 뜻밖에 잃고 하늘이 무너지는것만 같은 비통함에 잠겨있던 우리 겨레에게 조국통일의 밝은 희망과 승리의 확신을 안겨주고 내외분렬주의자들에게는 공포와 패배감을 들씌운 그날의 판문점충격은 오늘도 천파만파의 갈기를 일으키며 끝없는 추억을 불러오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김정일대원수님께서 한평생 선군혁명령도의 길에 계시면서 품들여 마련해주신 선군의 총대를 더욱 억세게 틀어쥐고 조국의 안전과 혁명의 전취물을 수호하며 이 땅우에 통일된 강성국가를 일떠세우려는것은 우리 당의 확고한 결심이며 의지입니다.》

판문점,날새마저 날기를 저어하고 흐르는 공기마저 팽팽한 세계최대의 열점지대이다.더우기 그때로 말하면 내외호전광들이 전쟁의 검은구름을 미친듯이 몰아오고있던 시기였다.

적들은 우리 인민이 대국상을 당하고 피눈물을 흘리고있던 당시 그 무슨 《급변사태》와 《체제변화》에 대해 떠벌이며 북침전쟁을 도발하려고 피를 물고 날뛰였다.세계가 손에 땀을 쥐고 조선반도를 주시하고있었다.정세는 그야말로 일촉즉발의 위기사태였다.바로 그 준엄한 시각 우리의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위험천만한 최전방에 불멸의 자욱을 찍으시였던것이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판문점에 숭엄하게 세워져있는 어버이수령님의 친필비의 글발을 한글자,한글자 새겨보시며 나라의 통일을 위하여 한평생 온갖 로고와 심혈을 다 바쳐오신 수령님의 영구불멸할 업적을 가슴뜨겁게 회고하시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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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력과 배짱으로 이기시는분

주체105(2016)년 3월 3일 로동신문

 

불패의 군력으로 제국주의의 횡포한 도전을 단호히 쳐갈기며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존엄을 영예롭게 수호해주시는 희세의 천출명장을 높이 모신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은 남조선 각계층 인민들의 가슴마다에도 끝없이 흘러넘치고있다.

김정은최고사령관은 외부의 압력에 조금도 굴하지 않으시고 미국을 상대로 련이어 강경조치를 취함으로써 전세계적인 지도자로 칭송받고계신다.》

김정은최고사령관은 그 무엇도 주저하지 않으시는 신념과 의지의 제일강자이시다.》

남조선의 한 언론인은 지금으로부터 4년전 경애하는 원수님의 력사적인 판문점시찰소식에 접하고 마음속충격을 걷잡을수 없었던 그때를 회상하며 이렇게 말하였다.

김정은최고사령관의 판문점시찰은 언론계의 특별한 관심을 집중시켰다.그만큼 그이의 판문점시찰이 가지는 거대한 의미는 정세흐름에 파격적인 영향을 주었다.그 하나는 북의 존엄과 자주권을 유린하려는자들과는 추호의 타협이나 양보도 모른다는 그이의 단호한 결단과 결심의 과시이라는것이다.앞으로 싸움이 일어나면 원쑤들이 무릎을 꿇고 정전협정조인이 아니라 항복서에 도장을 찍게 할것이라는 그이의 영웅남아다운 기상을 잘 보여주고있기때문이다.

다음의미는 그 어떤 간섭과 방해책동도 조국통일을 기어이 이룩하시려는 그분의 철석같은 의지를 꺾을수 없다는것이다.왜냐하면 판문점은 민족의 통일성업에 바치신 김일성주석과 김정일국방위원장의 로고와 업적이 력력히 깃들어있는 곳이기때문이다.》

남조선의 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탁월한 정치실력과 철의 담력에 대하여 이렇게 전하였다.

《지도자의 능력은 바로 실력으로 판가름된다.

김정은제1위원장은 자신의 실력을 앞세워 인민들의 지지를 받고있다.한 나라를 령도한다는것은 단순히 정치행정능력만으로는 불가능하다.

김정은제1위원장의 실력은 정치행정분야뿐아니라 군사작전분야에서도 그대로 표현되고있다.군사작전에서 김정은제1위원장의 대응능력을 시험해보려다가는 엄청난 대재앙을 불러올수 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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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도발자의 범죄적정체는 가리울수 없다

주체105(2016)년 3월 1일 로동신문

 

최근 남조선괴뢰들이 미국과 야합하여 북침을 위한 군사적도발소동에 그 어느때보다 미쳐날뛰면서 도리여 그 무슨 《북의 무력도발》에 대하여 요란스럽게 떠들어대고있다.

조선반도정세가 극단에로 치닫고있는 오늘 괴뢰들의 그따위 상투적수법은 어디에도 통할수 없다.

우리 공화국에 《도발》의 감투를 씌우고 북침전쟁의 도화선에 기어이 불을 달아보려는 괴뢰패당의 범죄적기도는 그 무엇으로써도 합리화될수 없다.

괴뢰들이 《북의 무력도발》설을 내돌리는것은 도발자로서의 저들의 흉악한 정체를 가리우기 위한 한갖 기만술책에 지나지 않는다.

지금 남조선의 하늘과 땅,바다에서는 방대한 미제침략군무력이 물밀듯이 쓸어든 가운데 우리 공화국에 대한 선제공격을 노린 불장난소동이 련일 미친듯이 감행되고있다.지난 2월 22일부터 괴뢰들은 미국과 《확장억제수단운용연습》이라는것까지 벌려놓고 우리 공화국에 대한 핵선제공격기도를 로골적으로 드러냈다.그 무슨 《참수작전》과 《족집게식타격》을 공공연히 떠벌이면서 지난 시기 해외침략전쟁들에서 악명을 떨친 미제침략군의 최첨단핵타격수단들과 특수작전무력들이 총발동되여 남조선과 그 주변에 련속 기동전개되고있다.미제와 괴뢰호전광들은 3월초부터는 핵항공모함타격단과 핵잠수함들,핵전략폭격기 등 각종 핵전쟁살인장비들을 투입하여 그 무슨 《제거》를 노린 극악무도한 선제타격내용을 담은 《키 리졸브》,《독수리 16》합동군사연습을 사상 최대규모로 벌려놓으려 하고있다.

얼마전 괴뢰호전광들은 조선서해 5개 섬일대에 대한 그 누구의 《무력도발》과 《섬기습강점상황》을 가정한 대규모해상사격훈련을 벌려놓았는가 하면 괴뢰륙군 제20기계화보병사단의 대규모전투장비기동훈련을 공개한데 이어 미증원무력을 조선반도에 신속히 전개하는것을 노린 남조선미국련합전시증원훈련 등 광란적인 군사적도발행위를 련이어 감행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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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마에 장도칼을 찬 현대판 돈 끼호떼

주체105(2016)년 2월 28일 로동신문

 

언제 봐야 까욱소리가 청승맞게 울리는 암울한 북악산기슭에 커다란 합장묘의 봉분마냥 푸른 기와를 씌운 청와대의 안주인이 요즘은 현대판 돈 끼호떼라는 오명을 더 선사받았다고 한다.

청와대를 차지한 때로부터 지금까지 한 모든 짓거리들이 신통히도 그렇게밖에 달리는 부를수 없게 되였다는것이다.

돈 끼호떼라면 시대착오의 대명사로 이 세상에 통칭되고있다.

에스빠냐의 17세기 작가 쎄르반떼스 싸아베드라가 인류발전과 문명개화를 한사코 거역하면서 시대에 역행하는 허무하고 맹랑한짓을 해대는 인간을 소설의 주인공으로 등장시켜 해학적으로 보여준 돈 끼호떼가 그때로부터 무려 400년이 지난 오늘날 우리 민족안에 생겨나 활개치고있으니 참으로 개탄스러운 일이라 하지 않을수 없다.

꼬인 나무저가락같이 앙상한 다리,가물든 웅뎅이마냥 움푹 패인 가슴팍과 삐죽이 솟구친 두어깨,병적으로 이그러진 뱁새눈과 얻어맞아 문드러진듯 한 코,심술궂게 굳어진 주걱턱 등 외형만 놓고보아도 돈 끼호떼와 신통하다.

놀아대는 볼썽사나운 꼬락서니는 더 말할나위가 없다.

굳이 차이점을 찾는다면 성별이 다른것인데 실지행동은 박근혜가 훨씬 더 릉가하고있다.

박근혜가 몰념하는짓을 보면 하나에서 열까지 시대의 요구에 역행하고 민족의 지향을 거역하는 불망종짓으로 일관되여있기때문이다.

문제는 사물현상에 대한 병적인 투시와 기형적인 사고이다.

적대를 《신뢰》로,대결을 《원칙》으로 삼고있는 박근혜는 북남관계를 더 악화시키면서도 《개선》한다고 떠들고 이 땅,이 민족을 영영 둘로 갈라놓으려고 발광하면서도 그것이 민족분렬의 비극을 《치유》한다고 요염을 떨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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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우리의 존엄 건드리는자 추호도 용서치 않는다

주체105(2016)년 2월 28일 로동신문

 

침략의 떼무리들이 신성한 우리 조국의 령토,푸른 하늘을 더럽히려고 발악적으로 책동하고있다.

지난 시기 해외침략전쟁들에서 악명을 떨쳤다고 하는 미제침략군의 거의 모든 특수작전무력들과 《족집게식타격》에 동원되는 침략무력이 남조선에 물밀듯이 쓸어들고있다.

가소로운것은 놈들이 우리 최고수뇌부를 겨냥한 《참수작전》을 통하여 《체제붕괴》를 실현해보겠다고 어리석은 개꿈을 꾸고있는것이다.

이것은 곧 우리 공화국에 대한 공공연한 선전포고이며 전쟁행위이다.

우리 혁명의 최고수뇌부를 자기의 삶의 전부보다 더 신성시하고있는 우리 군대와 인민은 순간도 령도자를 떠난 개인의 운명에 대해 생각조차 해본적이 없다.혁명의 최고수뇌부이자 우리 공화국이고 우리 군대이며 우리 인민이다.

그가 누구든 우리의 존엄높은 최고수뇌부를 털끝만큼이라도 건드린다면 추호의 용서도 아량도 인내도 모르고 그즉시 가차없이 징벌하는것이 우리 천만군민이다.

1950년대의 조선전쟁을 돌이켜보라.우리 공화국은 창건된지 얼마 안되였던 그 시기 미제와 15개의 추종국가군대들,남조선괴뢰군,일본군국주의가 결탁한 방대한 침략무력과 싸워 자랑스러운 승리를 이룩하였다.백수십년의 전쟁력사에서 패한적이 없다고 자랑하던 미국은 력사상 처음으로 우리 인민앞에 무릎을 꿇었다.그후에도 미국은 년대와 세기를 이어오며 계속된 우리와의 대결에서 패하였다.

조미대결전의 전력사적과정은 이렇게 흘렀다.

무엇이 우리 인민으로 하여금 《유일초대국》으로 자처하는 미제와의 력사적대결에서 쾌승만을 안아올수 있게 하였는가.

승리는 바란다고 해서 절로 이루어지는것이 결코 아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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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침략적도전을 무자비하게 죽탕쳐버릴것이다

주체105(2016)년 2월 26일 로동신문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이 우리의 최고존엄을 감히 노리며 미제침략군 특수작전무력을 비롯한 방대한 병력을 남조선에 전개하고 북침선제타격에 나서려고 미친듯이 날뛰고있는것은 해내외 온 겨레의 치솟는 격분을 자아내고있다.

북침야망에 사로잡혀 리성을 잃고 헤덤비는 호전광무리를 그대로 두고서는 평화와 통일의 길을 열어나갈수 없다.

《전민족의 단합된 힘으로 미제와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의 광란적인 북침핵전쟁책동을 짓뭉개버리자!》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가 제시한 이 구호에 극도로 무분별해지는 내외호전광들의 북침핵전쟁도발책동을 단호히 짓부시고 침략자들을 무자비하게 징벌할 온 민족의 한결같은 의지가 그대로 어려있다.

온 민족은 내외호전광들의 북침핵전쟁도발책동을 짓부시기 위한 애국투쟁에 총궐기해나서야 한다.

지금 미국과 남조선호전광들은 방대한 무력을 동원하여 우리 공화국을 침략하기 위한 전쟁불장난소동을 련일 미친듯이 감행하고있다.지난 2월 19일 미제침략군 8군사령부는 괴뢰륙군 제2작전사령부와 함께 유사시 미군증원무력을 조선반도에 신속히 전개하기 위한 련합전시증원훈련이라는것을 감행하였다.이보다 앞서 괴뢰공군은 미공군과 함께 경기도 포천과 오산일대에서 공정통제사련합훈련이라는것을 사상 처음으로 벌려놓았다.괴뢰호전광들은 13일부터 15일까지 미핵잠수함을 조선동해에 끌어들인 가운데 련합잠수함훈련을 감행하였으며 17일부터는 해상초계기들을 동원하여 련합대잠훈련에 열을 올리였다.한편 괴뢰들은 3월초부터 미국과 함께 침략적인 《키 리졸브》,《독수리 16》합동군사연습을 사상 최대규모로 벌려놓으려 하고있다.그야말로 지금 남조선에서는 광란적인 북침전쟁연습책동이 매일같이 감행되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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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특대형도발의 대가는 무자비한 징벌

주체105(2016)년 2월 26일 로동신문

 

우리 운명의 눈부신 태양을 감히 가리워보려는 적대세력을 가차없이 징벌해버릴데 대한 조선인민군 최고사령부의 추상같은 중대성명이 지구상에 울려퍼졌다.

격노한 온 나라 군대와 인민의 멸적의 함성과 서슬푸른 기상이 하늘땅을 진감하고있다.

그가 누구든 우리의 존엄높은 최고수뇌부를 털끝만큼이라도 건드리려 한다면 가차없이 징벌하려는 천만군민의 강렬한 보복의지는 무섭게 폭발하고있다.

괴뢰패당은 분노한 우리 군대와 인민의 무자비한 복수의 불벼락을 절대로 피할수 없으며 그로부터 초래되는 후과의 책임은 전적으로 저들이 져야 한다는것을 똑똑히 명심해야 한다.

남조선괴뢰들의 이번 특대형도발행위는 결코 우발적인것이 아니다.

그것은 우리에 대한 극도의 거부감과 적대의식의 발로로서 정세를 더욱 격화시키고 사태를 한사코 북침전쟁에로 이어가기 위한 고의적이며 계획적인 도발이다.

폭로된바와 같이 괴뢰패당은 동족압살을 위해 이 땅에 핵참화를 몰아올 미국상전의 핵전쟁살인장비들을 마구 끌어들이다 못해 《참수작전》실행에 피눈이 되여 날뛰고있다.

지난 시기 해외침략전쟁들에서 악명을 떨친 미제침략군 륙군,해군,해병대,공군의 거의 모든 특수작전무력들과 이른바 《족집게식타격》에 동원되는 침략무력이 일시에 남조선에 쓸어들었다.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은 곧 강행하게 될 《키 리졸브》,《독수리 16》합동군사연습때 새로 꾸며낸 《작전계획 5015》의 핵심항목인 련합《참수작전》과 우리의 핵 및 전략로케트무력《제거작전》의 현실성을 검토하겠다고 서슴없이 떠들어대고있다.

지금껏 남조선에서는 우리의 최고존엄과 체제를 함부로 헐뜯는 특대형도발행위들이 한두번만 감행되지 않았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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