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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조국과 인민의 위대한 령도자이시며 해외동포들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올립니다
반만년민족사에 특기할 선군승리의 특대사변들이 련이어 펼쳐져 주체조선의 존엄과 국력이 온 세계를 진감시키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재중조선인총련합회축하단 성원들은 민족의 영원한 태양이신 위대한 김정일대원수님의 탄생 74돐을 조국인민들과 함께 뜻깊게 경축하고 어머니조국을 떠나며 경애하는 원수님께 삼가 이 편지를 올립니다.
이역에서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을 한없이 그리는 우리 재중동포들의 마음을 헤아려 광명성절경축행사에 저희들을 불러주시고 사소한 불편이 있을세라 보살펴주시며 새로운 천리마,만리마의 속도로 폭풍쳐 내달리는 우리 조국의 벅찬 현실을 다시금 체험하도록 해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깊으신 뜻과 은정에 감사한 마음 무슨 말로 다 이야기할수 있겠습니까.
력사에 찬연히 빛나는 2월 16일은 조국인민들과 해외동포들에게 수령복,장군복의 대행운을 대를 이어 안겨준 민족최대의 경사의 날이며 우리 인민들뿐아니라 온 겨레,온 세계가 함께 경축하고 대대손손 빛내여가야 할 인류공동의 혁명적명절입니다.
민족의 넋과 선군혁명의 기상이 응축되여있는 성스러운 백두산에서 빨찌산의 아들로 탄생하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고귀한 생애의 수십성상 우리 당과 혁명,조국과 인민을 승리의 한길로 이끄시여 력사에 길이 빛날 불멸의 업적을 이룩하시였습니다.
어버이장군님께서는 사회주의수호전과 강성국가건설을 위한 초강도강행군길을 쉬임없이 이어가시는 그처럼 바쁘신 속에서도 이역땅에 살고있는 우리 재중동포들을 한시도 잊지 않으시고 온갖 사랑과 배려를 다 돌려주시면서 재중조선인총련합회를 조국과 운명도 숨결도 같이하는 해외동포조직으로 꾸려주시였습니다.(전문 보기)
최악의 대결광기로 도륙낸 북남관계
박근혜역적패당이 우리 운명의 눈부신 태양을 감히 가리워볼 어리석은 망상밑에 미국과 공모결탁하여 그 무슨 《참수작전》이라는것을 꾀하며 미제침략군의 특수작전무력을 남조선에 련속 끌어들이고있는것은 천추에 용납 못할 대역죄,이 땅에 핵전쟁의 참화를 몰아오는 극악무도한 민족반역행위이다.
역적무리들의 치떨리는 도발적망동으로 북남관계는 사상 류례없는 최악의 파국상태에 처하고 조선반도정세는 수수방관할수 없는 험악한 지경에 이르렀다.이번 사태는 결코 우발적인것이 아니다.박근혜역도가 지난 집권 3년간 저지른 북남관계파괴죄악의 련속이며 그 최절정이다.
알려진바와 같이 3년전 괴뢰집권자가 권력의 자리에 기여오르면서 《대북정책》으로 내든것은 《신뢰프로세스》였다.《북의 도발》에는 《단호히 대응》하되 교류 등을 통해 《북핵페기》를 비롯한 《북의 변화》를 이끌어낸다는것이 그 기본골자이다.보는바와 같이 남조선집권자의 《대북정책》은 《신뢰》의 간판을 내건 반공화국대결정책이였다.괴뢰집권자스스로가 《신뢰프로세스》는 《북의 도발》에 《타협하고 화해하는 악순환》을 끊어버리고 《철저히 응징》하는것이라고 뇌까렸다.
이런 흉심을 품은 대결광신자이기에 우리의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의 병진로선에 대해 《실현불가능》하다느니,《도박이고 착각》이라느니 하는 악담을 줴쳐대면서 지난 3년간 외세와 공모결탁하여 반공화국도발소동에 피를 물고 날뛴것이다.
역도는 입만 짜개지면 《북의 체제가 불안》하다느니 뭐니 하는 미친 할미의 잠꼬대같은 수작을 늘어놓으며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를 악랄하게 중상모독하는 한편 《북인권문제에 소극적》으로 대응해서는 안된다고 피대를 돋구며 《국회》에서 《북인권법》을 빨리 통과시키라고 졸개들을 달구어댔다.
괴뢰집권자의 체제대결책동은 우리의 존엄높은 영상을 흐려놓고 천만군민의 일심단결을 해칠 기도밑에 반공화국삐라살포소동에 광분한데서도 집중적으로 나타났다.(전문 보기)
민족공동의 통일대강을 마련해주시여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에 즈음하여 발표된 당중앙위원회,당중앙군사위원회 공동구호에는 《조국통일3대헌장과 북남선언들을 민족공동의 통일대강으로,조국통일의 생명선으로!》라는 구호도 제시되여있다.
애국의 구호를 받아안은 온 겨레의 가슴마다에는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조국통일위업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을 고수하고 빛내이면서 수령님들의 뜻과 유훈대로 조국통일3대헌장과 북남선언들을 철저히 관철하여 나라의 자주적통일을 반드시 이룩할 철석의 의지가 맥박치고있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마련해주신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은 조국통일3대헌장의 빛나는 구현으로서 장군님께서 우리 겨레에게 남기신 고귀한 통일애국유산이다.그 누구도 따를수 없는 탁월한 사상과 비범한 령도로 통일위업완성의 굳건한 토대를 마련해주신 어버이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우리 민족은 천만년세월이 흘러도 영원히 잊을수 없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민족의 어버이이시며 조국통일의 구성이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께서는 민족분렬의 고통을 누구보다 가슴아파하시며 우리 겨레에게 통일된 조국을 안겨주기 위해 한평생 온갖 로고와 심혈을 다 바치시여 나라의 자주적통일과 평화번영을 위한 튼튼한 토대를 마련해주시였습니다.》
위대한 장군님의 한평생은 그대로 조국과 민족을 위한 고귀한 헌신이였다.
인류력사의 갈피마다에는 수많은 위인들과 그들이 이룩한 공적에 대해 기록되여있다.하지만 우리의 장군님처럼 생의 마지막순간까지 오로지 조국과 민족을 위해 온넋을 깡그리 불태우시며 시대와 민족앞에 영원불멸할 업적을 쌓아올린 그런 절세의 애국자,민족의 자애로운 어버이는 없었다.
돌이켜보면 1990년대는 우리 조국과 인민에게 있어서 준엄한 시련의 시기였다.북남최고위급회담을 앞두었던 주체83(1994)년 7월 우리 민족은 하늘처럼 믿고 따르던 어버이수령님을 너무도 뜻밖에 잃었다.(전문 보기)
위인을 모시여 영원한 승리의 력사
70여성상에 걸치는 우리 당의 력사,그것은 위대한 수령의 령도따라 천만군민이 하나로 뭉쳐 력사의 준엄한 폭풍우를 헤치며 승리와 영광만을 붉은 기폭에 새겨온 백전백승의 력사,민족의 자주적운명개척의 길을 환히 밝혀주면서 온 겨레를 조국통일을 위한 성스러운 투쟁의 길로 현명하게 이끌어온 긍지높은 력사이다.
당의 창건을 선포한 때로부터 장구한 기간 단 한번의 로선상착오나 편향도 없이 자기의 혁명적원칙을 변함없이 고수하며 백승의 위력을 떨치고있는 우리 당의 모습을 보며 남녘겨레들은 격동을 금치 못하고있다.
안동시에서 활동하는 해바라기회 회원들은 시내의 어느 한 곳에서 《조선로동당과 김정일령도자》라는 주제의 토론회를 가지였다.모임에서는 《조선로동당의 모습 오늘에 본다》,《세계에서 제일 전도유망한 당》 등의 제목으로 토론들이 있었다.여기에서 토론자들은 한결같이 조선로동당이 자기의 주체적성격을 변함없이 고수하면서 사회의 향도적력량으로 빛을 뿌리고있는데 대하여 격조높이 찬양하였다.한 회원은 《오늘 제국주의자들과 반동들이 이북의 사회주의를 압살하려 하고있지만 북이 동요없이 자기의 궤도를 따라 전진하고있는것은 조선로동당과 같은 세련되고 조직사상적으로,도덕의리적으로 일심단결된 불패의 당이 있기때문이다.》라고 하면서 《앞으로 세상이 어떻게 변하든,어떤 시련이 가로막든 조선로동당은 필승불패할것》이라고 말하였다.
서울에 사는 한 재야인사는 자기의 글에서 이렇게 썼다.
《령도자가 위대하여 당도 위대한것이다.북의 로동당이 격변하는 세계정치의 소용돌이속에서도 그 어떤 로선상착오나 탈선을 모르고 곧바른 승리의 한길로 천만민중을 이끌어갈수 있는것은 바로 위대한 김일성주석님과 김정일령도자님께서 당을 이끌어오시였기때문이다.》
령도자가 위대하여 당도 위대하다!(전문 보기)
민족의 넋이 살아숨쉬는 진정한 조국
위대한 태양의 따사로운 빛발아래 민족의 문화와 전통이 활짝 꽃펴나고있는 우리 공화국의 현실은 남조선인민들로 하여금 한없는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을 불러일으키고있다.외세의 강점과 지배하에서 민족의 넋이 시들어가는 남조선과는 너무도 판이한 공화국의 자랑스러운 모습을 보며 그들은 찬탄의 목소리를 한껏 터치고있다.
남조선의 한 력사학자는 《민족의 참모습을 보다》라는 제목의 글에서 자기의 심정을 이렇게 피력하였다.
《〈남이 사는 내 나라〉,이것이 이남의 상징적인 대명사이다.내것이면서도 사실상 내것이 아닌 남의 땅,선조들이 창조한 유산들이 외세의 탐욕과 끊임없는 전쟁연습으로 무참히 략탈,파괴되고있는 곳이 다름아닌 이남이다.자기의것을 찾아보기 어려운 이남과는 달리 이북에서는 자기의것을 소중히 간직하고 그것을 민족적정서와 요구에 맞게 꽃피우고 풍미해가고있다.이북에서는 조상전래의 유적,유물 등 유산들이 끊임없이 조사발굴되고 훌륭히 복원되여 민족의 향취를 풍기고있을뿐아니라 사회의 모든 분야에서 미풍량속이 개화만발하고 민속전통이 참답게 살아숨쉬고있다.》
인천의 한 언론인은 어느 한 모임에서 《북에서는 텔레비죤이나 방송은 물론 각종 출판물들과 거리의 간판들 그 어데서나 외래어를 도저히 찾아볼수 없다.한마디로 말하여 민족의 얼이 살아숨쉬고있는 북이다.》라고 말하면서 이것은 《가장 숭고한 민족애를 지니신 절세위인들의 투철한 민족문화어보존정책의 빛나는 결실이다.》라고 격정을 터쳤다.
서울의 한 인사는 동료들에게 평양을 다녀온 소감에 대하여 이렇게 말하였다.
《이남에서는 서양풍,왜풍에 휘말려 단일민족의 혈통이 흐려지고 민족문화와 전통이 흔적없이 사라져가지만 이북은 다르다.민족의 위대한 어버이께서 계시는 평양은 민족의 혈맥이 용용히 높뛰는 민족성의 대화원이다.이북에는 분명 민족본연의 모습,우수한 전통과 문화가 있고 고유의 멋과 향기가 있다.우리 민족의 유구한 력사의 맥이 력력한 이북이야말로 민족의 정기와 얼이 살아있고 약동하는 진정한 내 나라이다!》(전문 보기)
한시바삐 력사의 오물통에 처넣어야 할 특등재앙거리 -무섭게 격노하는 이 나라 민심의 폭발-
반만년민족사에 일찌기 없었던 주체조선의 수소탄시험과 인공지구위성 《광명성-4》호발사의 완전성공은 이 행성을 통채로 들었다놓고있다.
자주와 선군으로 강대국들의 전횡과 독단위주로 굳어진 이 행성의 정치공식을 일변시킨 이 특대사변들은 진보적인류를 감격과 환희의 열풍속에 휩싸이게 하고있다.
수소탄까지 보유한 세계핵강국,마음먹은대로 위성을 쏴올리는 우주강국의 존엄높은 기개를 만방에 떨치게 된 우리 겨레의 경우에야 더 말해 무엇하랴.
화승총으로 강도 일제의 기관총에 맞서고 보병총으로 승냥이 미국놈들의 대포와 맞섰던 피맺힌 과거가 응어리져있는 우리 민족이기에 수소탄보유국,우주강국의 일원이라는 그 자부만으로도 가슴이 넓어지고 걸음도 당당하게 되였다.
비록 사상과 제도,정견과 신앙은 달라도 온 겨레가 민족사적장거를 진심으로 경축하는것이며 불미스러운 과거로 떳떳하지 못한 사람들까지도 함구하는것으로 말없는 축하를 보내고있는것이다.
그러나 유독 박근혜만은 정반대이다.
수소탄시험의 폭음이 마치 사형선고처럼 울리고 우리 위성의 황홀한 비행운이 죄많은 몸뚱이에 휘감길 올가미로 여겨졌는지 몸부림치고 발버둥치며 앙탈과 독설,행악과 시비로 밤을 꼬박 지새우고 낮을 허송하며 앙앙불락해대고있다.
지난 16일에는 남조선이 우리의 핵과 미싸일의 《1차적인 피해자》이며 《막중한 두려움과 공포》에 시달린다는 가을뻐꾸기같은 수작을 늘어놓으며 제놈들이 취하고있는 형형색색의 대결소동을 합리화하는 악담질로 지은 죄를 덧쌓아댔다.
원래 박근혜의 입은 재앙을 몰아오는 문이요,혀는 목을 베는 칼이 된지 오래다.
림종을 앞둔 대결광의 말기발작증은 북남관계사에 그 류례를 찾아보지 못할 정도로 해괴망측하기 그지없다.(전문 보기)
절세위인의 애국헌신이 안아온 특대사변
지구관측위성 《광명성-4》호의 발사로 우주가 진감하였다.《광명성-4》호의 성과적발사는 백두산대국의 존엄과 위용을 만천하에 과시하고 해내외의 온 겨레에게 커다란 민족적자부심과 필승의 신심을 북돋아준 력사적쾌거이다.
세계는 우리 공화국의 국력이 얼마나 무진막강한가를 다시한번 똑똑히 새겨안았다.
그 누구도 건드릴수 없는 세계적인 핵강국,온 세상이 부러워하는 우주강국!
조용히 그 이름 부르느라면 가슴은 터질듯 환희와 긍지로 부풀어오른다.
지난날 세기적락후의 질곡속에 허덕이며 초라한 화승총조차 없어 대포와 기관총을 쏘아대는 일제야수들에게 나라를 빼앗기고 피눈물을 흘리지 않으면 안되였던것이 바로 우리 민족이다.
세계지도우에서 빛을 잃은 조선은 렬강들의 웃음거리,조롱의 대상이였다.상가집 개보다도 못한 노예의 설음이 얼마나 컸으면 어느 시인이 《아!조선아,왜 너는 남과 같이 크지를 못하였느냐,굳세지를 못하였더냐》 하며 가슴을 쳤겠는가.
허나 이 모든것이 지금은 영영 과거의 일로 되였다.력사의 기슭에서 사라져가던 우리 민족이 오늘은 세계의 중심에 우뚝 서서 민족의 존엄과 위력을 만방에 과시하며 력사의 흐름을 주도하고있다.
력사의 흐름은 위인의 시간표에 따라 전진한다고 하였다.
우리 공화국이 결심만 하면 그 무엇이나 꽝꽝 만들어내는 강위력한 나라로,세계를 떡주무르듯 한다는 제국주의강적도 《가장 두려운 상대》라고 벌벌 떨며 감히 범접을 못하는 나라로 위용떨치고있는 오늘의 자랑찬 현실은 결코 세월이 가져다준 우연이 아니다.그것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자주적신념과 강철의 담력,탁월한 령도가 안아온 력사의 필연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주체의 기치를 높이 들고 혁명의 최후승리를 이룩하며 삼천리강토우에 온 세계가 우러러보는 천하제일강국,인민의 락원을 일떠세우려는것은 우리 당의 확고한 결심이며 의지입니다.》(전문 보기)
자주통일의 앞길에 빛나는 휘황한 등대
지금 남조선의 각계층 인민들은 분렬된 민족의 고통을 누구보다 가슴아파하시며 나라의 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으로 겨레가 나아갈 길을 환히 밝혀주신 위대한 김정일동지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과 다함없는 경모의 정을 금치 못하고있다.그들은 어버이수령님의 조국통일유훈을 철저히 관철하실 확고부동한 의지를 안으시고 자주통일위업실현의 튼튼한 토대를 마련해주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을 민족의 태양,조국통일의 구성으로 열렬히 칭송하고있다.
민권연구소의 한 상임연구위원은 《김정일국방위원장의 정치는 김일성주석의 정치》라는 제목의 글에서 다음과 같이 썼다.
《김정일국방위원장의 정치는 근본사상으로부터 내용,형식에 이르기까지 모두 김일성주석의 정치를 계승발전시킨것이다.김정일국방위원장께서는 김일성주석께서 생애의 마지막순간에 조국통일과 관련한 문건에 남기신 친필이 새겨진 기념비를 판문점에 건립하도록 하시고 불후의 고전적로작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조국통일유훈을 철저히 관철하자〉를 발표하신것을 비롯하여 주석의 통일유훈을 실현하기 위한 사업에 온갖 심혈을 다 기울이시였다.》
서울의 한 언론인도 《김정일령수님께서는 김일성주석님께서 제시하신 조국통일3대원칙과 전민족대단결10대강령,고려민주련방공화국창립방안을 조국통일3대헌장으로 정립해주시고 우리 나라의 통일은 조국통일3대헌장에 따라 실현되여야 한다고 하시였다.나는 김정일령수님의 민족자주와 애국애족으로 일관된 조국통일3대헌장을 우리 민족이 법으로 간주하고 그대로 통일조국을 일떠세워야 함이 마땅하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하였다.
부산의 한 대학교수는 제자들에게 위대한 장군님의 탁월한 사상리론은 민족의 앞날을 환히 밝혀주고있다고 하면서 이렇게 계속하였다.(전문 보기)
선군조선의 태양이시며 해외동포들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드립니다
우리 인민의 최고령도자이시며 해외동포들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
절세의 위인이신 위대한 김정일대원수님에 대한 다함없는 그리움과 칭송의 열기가 온 누리에 뜨겁게 굽이치고 지구관측위성 《광명성-4》호의 성공적발사로 조선민족의 긍지와 자부심이 한껏 넘치고있는 속에서 우리 재중동포들은 중국 연길에서 민족최대의 명절 광명성절을 성대하게 경축하며 경애하는 원수님께 삼가 이 편지를 올립니다.
경사스러운 광명성절을 맞으며 전체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일군들과 동포들은 한없이 경건한 마음으로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께와 김정일대원수님께 가장 숭고한 경의를 드리며 무적필승의 탁월한 령도로 백두산대국의 강성번영기를 펼쳐나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최대의 영광과 뜨거운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혁명의 성산 백두산에서 빨찌산의 아들로 탄생하시여 위대한 혁명가로 성장하신 김정일대원수님께서는 장구한 기간 조국과 인민,시대와 력사앞에 영구불멸할 거대한 업적을 쌓아올리시였습니다.
위대한 김정일대원수님께서는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을 계승완성하는것을 자신의 필생의 사명으로 내세우시고 불면불휴의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으로 어버이수령님께서 창시하신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선군사상을 자주시대의 지도사상으로 빛내이시였으며 조국땅우에 가장 공고한 일심단결의 대화원을 펼쳐놓으시였습니다.
남들같으면 열백번도 더 주저앉았을 엄혹한 난관앞에서도 누가 최후에 웃는가를 보라고 단호히 선언하시고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나라와 인민의 안녕을 빛나게 수호하시였으며 우리 조국을 일심단결된 불패의 정치사상강국으로,그 어떤 원쑤도 감히 건드릴수 없는 당당한 핵보유국,인공지구위성제작 및 발사국으로 위용떨쳐주신 위대한 김정일대원수님의 업적은 우리 민족이 길이 찬양할 업적중의 가장 큰 업적으로 됩니다.(전문 보기)
겨레의 마음속에 솟아있는 민족의 영원한 성지 -백두산을 우러르는 남녘의 뜨거운 마음-
뜻깊은 광명성절에 즈음하여 남녘겨레의 마음과 마음은 희세의 선군령장이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불멸의 혁명생애와 업적,천출위인의 기상이 뜨겁게 어려있는 혁명의 성산 백두산에로 달리고있다.
절세의 위인의 탄생과 위인의 거룩한 성장의 자욱을 간직하고있는 백두산은 그대로 겨레의 마음속에 민족의 성지로 고이 간직되여있다.
목포의 한 중학교교원은 학생들에게 《오늘 백두산이 온 겨레의 마음속에 민족의 성지로 떠받들리우고있는것은 그곳에서 김일성장군님의 높으신 뜻을 계승하신 민족의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께서 탄생하시였기때문이다.》고 강조하였다.
21세기연구위원회 위원 최덕준은 자기의 글에 이렇게 썼다.
김정일장군께 있어서 백두산은 고향이고 백두산야는 고향집뜨락이였다.백두산은 장군께 원대한 포부와 리상을 심어주고 무비의 담을 키워준 요람이였다.천하를 안고 창공높이 솟아있는 백두산의 장엄한 기상은 그대로 장군께 온 우주를 안을 큰 마음으로 새겨졌다.그분의 포부는 그래서 백두산처럼 웅대했고 그분의 리상은 그래서 백두산처럼 아득히 높았다.거세찬 광풍에도 끄떡없이 솟아있는 백두성악을 보시며 성장하신 장군이여서 그분의 담도 백두성악처럼 억세였으리라.
《김정일장군연구 서울시민위원회》는 《천출명장 김정일국방위원장》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사시장철 흰눈을 머리에 이고 거연히 솟아올라 기암절벽과 천리수해를 펼치고있는 백두산의 웅장한 자태는 무비의 배짱과 담력의 소유자이신 김정일국방위원장의 풍모그대로이다.국방위원장께서는 보통사람같으면 열백번도 더 좌절당하였을 참담한 시련의 나날들을 백두산의 기개와 담력으로 헤쳐가시였다.》고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숭고한 애국의 의지로 헤쳐가신 선군의 길
2월의 맑고 푸른 봄하늘가에 주체위성의 황홀한 비행운을 새긴 크나큰 환희와 격정속에 광명성절을 맞이한 겨레의 가슴속에 더욱 못 견디게 사무치는것은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에 대한 한없는 그리움이다.
하늘끝에 닿은 민족의 존엄과 영예에 대해 생각할수록 우리 민족을 가장 떳떳하고 가장 긍지스럽고 가장 강한 민족으로 세계의 정점에 내세워주시려고 자신의 모든것을 깡그리 바쳐오신 어버이장군님의 애국의 한생이 뜨겁게 어려온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국과 민족의 운명을 한몸에 지니고 헤쳐오신 장군님의 선군장정을 돌이켜볼 때면 내 나라,내 조국을 지켜주신 장군님의 애국주의가 얼마나 값높고 숭고한것이였는가 하는데 대하여 깊이 생각하게 됩니다.》
세상에는 나라도 많고 나라마다 민족을 위한다는 지도자들이 있다.하지만 우리의 장군님과 같이 자신의 온넋을 다 바쳐 조국과 민족을 열렬히 사랑하신 그런 절세의 위인을 세계는 아직 알지 못한다.조선혁명을 책임진 주인이 될 굳은 결심을 품으시고 애국애족의 신념과 백절불굴의 강의한 의지로 조국과 민족을 위한 애국헌신의 길을 이어가신 위대한 장군님의 그 불멸의 업적과 한평생의 로고를 천만년세월이 흐른들 우리 어찌 잊을수 있으랴.
추억도 가슴뜨거운 주체85(1996)년 11월 24일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짙게 서려드는 새벽안개를 헤치시며 력사의 땅 판문점을 찾으시였다.이날 어버이장군님께서는 위대한 수령님의 친필비를 돌아보시며 수령님께서는 조국통일을 위하여 정말 많은 로고를 바치시고 불멸의 업적을 쌓으시였다고,수령님께서 조국통일을 위하여 로고에 로고를 거듭하시던 지난날들이 떠오른다고 하시면서 통일위업실현에 바치신 수령님의 평생의 로고와 불멸의 업적에 대하여 뜨겁게 회고하시였다.(전문 보기)
민족의 태양이시며 조국통일의 구성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드립니다
오늘 온 겨레는 새해 정초부터 전세계를 진감시키는 민족사적특대사변들로 주체조선의 국력이 만방에 힘있게 과시되고 민족의 존엄과 긍지가 삼천리강산에 세차게 굽이치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민족최대의 명절인 광명성절을 뜻깊게 맞이하고있습니다.
경사스러운 이날에 즈음하여 반제민족민주전선 중앙위원회는 남녘의 전위투사들과 각계 애국민중의 사무치는 그리움과 다함없는 경모의 마음을 담아 희세의 선군령장이시며 민족의 태양이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 가장 숭고한 경의를 드리며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을 받들어 주체혁명위업의 도약기를 마련하시고 공화국의 강성번영과 민족존엄의 최전성기를 펼쳐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최대의 영광과 가장 열렬한 축하를 드립니다.
조국해방의 려명이 밝아오던 주체31(1942)년 2월 16일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 백두광명성으로 높이 솟아오르신것은 주체혁명위업계승과 태양조선의 찬란한 미래를 담보해준 민족사적대경사였으며 자주시대의 광명한 전도를 열어준 세계사적사변이였습니다.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거룩한 한평생은 시대와 력사의 방향타를 억세게 틀어쥐시고 준엄한 혁명의 폭풍우를 헤치시며 주체위업,선군혁명위업의 백승의 력사를 창조하시고 민족만대의 번영을 위한 억년기틀을 마련해놓으신 절세의 애국자,만고의 위인의 영광스러운 영웅서사시로 찬란히 빛나고있습니다.
비범한 예지와 탁월한 령도력,숭고한 덕망을 지니신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께서는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으로 어버이주석님의 혁명사상을 김일성주의로 정식화하시여 자주시대의 완성된 지도사상으로 빛내여주시였으며 특출한 정치실력과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이북을 존엄높은 정치사상강국,세계적인 군사강국으로 전변시키시였습니다.(전문 보기)
주체혁명위업의 위대한 령도자이시며 총련과 재일동포들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드립니다
오늘 우리들은 조국인민들이 지구관측위성 《광명성-4》호를 성과적으로 발사한 크나큰 민족적긍지와 자랑을 안고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승리자의 대축전으로 장식하기 위한 총돌격전에 산악같이 떨쳐나선 격동적인 시기에 태양조선의 영원한 수령이신 위대한 김정일대원수님의 탄생 74돐을 뜻깊게 경축하고있습니다.
백두산대국의 존엄과 위용을 온 누리에 과시하는 또 하나의 대장거인 지구관측위성 《광명성-4》호발사 완전성공의 민족사적특대사변으로 동포사는 곳곳이 주체조선의 해외공민된 무한한 영예와 무적필승의 신심으로 세차게 끓어번지고있는 속에 광명성절을 맞이한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의 가슴가슴은 위대한 장군님에 대한 사무치는 그리움과 경애하는 원수님에 대한 뜨거운 감사의 정으로 한없이 설레이고있습니다.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 중앙상임위원회는 경사스러운 광명성절에 즈음하여 전체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의 끝없는 충정의 한마음을 담아 주체조선의 영원한 태양이신 위대한 김정일대원수님께 가장 숭고한 경의를 드리며 어버이수령님들께서 개척하시고 이끌어주신 주체혁명위업과 총련애국위업을 승리의 한길로 령도하시는 백두의 천출령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최대의 영광과 가장 열렬한 축하를 드립니다.
혁명의 성산 백두산에서 빨찌산의 아들로 탄생하시여 혈전만리의 항일대전과 조국수호의 전장에서 성장하시고 주체혁명위업을 진두에서 령도하신 위대한 김정일대원수님의 혁명생애는 어버이수령님의 숭고한 뜻을 받드시고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초강도강행군길에 자신의 모든것을 깡그리 바치시여 조국청사에 영원히 빛날 불멸의 업적을 이룩하시고 조국과 민족의 자주권을 영예롭게 수호해주신 절세의 애국자,불세출의 선군령장의 가장 빛나는 한평생입니다.(전문 보기)
재일본조선인중앙대회 진행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대원수님 탄생 74돐경축 재일본조선인중앙대회가 13일 일본 도꾜에 있는 조선문화회관에서 진행되였다.
대회장정면에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대원수님의 태양상이 정중히 모셔져있었다.
태양상앞에는 꽃바구니가 진정되여있었다.
주석단배경에는 혁명의 성산 백두산의 모형과 《주체31(1942)-주체105(2016)》이라는 글발이 걸려있었다.
대회장에는 《위대한 김일성주석님과 김정일장군님은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라는 구호가 나붙어있었다.
또한 《위대한 김정일대원수님의 유훈을 받들어 재일조선인운동의 새로운 전성기를 열어나가자!》,《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을 높이 모시고 위대한 수령님들의 품속에서 성장한 총련의 위용을 세계만방에 더욱 힘있게 떨쳐나가자!》라는 구호들이 나붙어있었다.
대회에는 허종만 총련중앙상임위원회 의장과 남승우부의장,배익주부의장,배진구부의장 겸 사무총국장,박구호부의장,강추련부의장 겸 재일본조선민주녀성동맹 중앙상임위원회 위원장,홍인흠 총련중앙감사위원회 위원장,총련중앙 고문,국장들,중앙단체,사업체 책임일군들,간또지방의 총련본부 위원장들,총련일군들,동포들,조선대학교 교직원,학생들이 참가하였다.
애국가의 주악으로 대회가 시작되였다.
허종만의장이 보고를 하였다.
보고자는 반만년민족사에 특기할 대사변이 련이어 일어나 주체조선의 자주적존엄과 막강한 국력으로 온 누리가 진감하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대원수님의 탄생 74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고 말하였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민족의 존엄을 우주에 새긴 력사적사변
주체조선의 지구관측위성 《광명성-4》호 9분 46초만에 정확히 극궤도에 진입!
또다시 세계가 조선의 위성충격에 빠졌다.우리 민족의 신심과 락관은 더욱 백배해지고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은 비명과 한숨속에 맥빠진 고개를 떨구고있다.
《광명성-4》호를 궤도에 진입시키는데 완전성공한 우리 공화국의 눈부신 성과에 대하여 누구나 경탄과 부러움을 금치 못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사대와 외세의존은 망국의 길이며 자강의 길만이 우리 조국,우리 민족의 존엄을 살리고 혁명과 건설의 활로를 열어나가는 길입니다.》
《광명성-4》호발사의 완전성공은 평화적우주리용권리를 당당히 행사하여 백두산대국의 무진막강한 국력을 만천하에 과시한 특대사변이다.
우주는 인류공동의 재부이다.
우주개발리용원칙을 밝힌 우주조약에는 우주의 개발 및 리용은 경제와 과학의 발전수준에 관계없이 모든 나라들의 리익을 위하여 진행되여야 하며 전체 인류의 일로 되여야 한다는것이 명백히 규정되여있다.과학기술과 경제발전을 위하여 우주로 진출하는것은 필수적요구로 나선다.자체로 인공지구위성을 제작 및 발사할수 있는 능력이 제한된 많은 나라들도 막대한 자금을 지출하면서까지 위탁이나 합작방식에 의거하여 우주에 진출하고 자기의 위성을 보유하려 하고있는것은 그때문이다.
나라의 경제발전과 과학기술발전을 위한 위성을 개발하고 리용하는것은 그 누구도 시비할수 없는 주권국가의 정정당당한 권리행사이다.우리에게는 최첨단과학과 공업기술력의 정수,선진국평가의 척도라고 하는 인공지구위성의 제작 및 발사와 그 조종운영을 국제적수준에서 진행할수 있는 충분한 능력도 있다.(전문 보기)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 중앙상임위원회 성명
일본정부는 10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단독제재를 실시할데 대한 조치를 결정하여 발표하였다.
이번 조치는 우리 나라의 수소탄시험 완전성공과 지구관측위성 《광명성-4》호의 성공적발사를 구실로 《북조선의 위협》을 고아대면서 미,일,남조선의 3각군사동맹구축을 다그쳐 공화국을 고립압살하려는 악랄한 기도밑에 감행되였으며 조일관계에 새로운 인위적장애를 조성하고 총련의 활동과 재일동포들의 생활을 부당하게 규제억압하려는 용납 못할 폭거이다.
우리는 공화국에 대한 적대의식을 공공연히 드러내고 총련과 재일동포들을 과녁삼아 실시하는 아베정권의 반공화국,반총련제재조치를 치솟는 민족적분노를 안고 단호히 규탄하며 강력히 항의한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 성명이 밝힌바와 같이 우리 나라가 1월 6일에 단행한 수소탄시험은 미국을 위수로 한 적대세력들의 날로 가증되는 핵위협과 공갈로부터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생존권을 철저히 수호하며 조선반도의 평화와 지역의 안전을 믿음직하게 담보하기 위한 자위적조치이다.
또한 공화국의 지구관측위성 《광명성-4》호의 발사는 국제법에 의하여 공인된 주권국가의 합법적권리이며 그것이 철저히 지구관측 등의 평화적리용을 목적으로 하고있다는것은 명명백백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본정부가 우리 나라에 대한 독자적인 제재조치를 결정한것은 조선반도의 긴장을 더한층 격화시키는 위험천만한 도발행위이다.
일본의 《H-2A》로케트나 정찰위성발사는 인공위성발사이며 우리 나라의 인공위성발사는 《미싸일발사》라고 강변하는것은 사슴을 가리켜 말이라고 하는 《지록위마》와 같은 궤변이며 여기에는 미국과 남조선괴뢰들과 결탁하여 우리 나라에 대하여 위험한 군사적도발을 감행하려는 음흉한 기도가 깔려있다.(전문 보기)
선군태양으로 영생하시는 절세의 위인
뜻깊은 광명성절이 하루하루 다가오고있는 지금 온 겨레는 백두산이 낳은 민족의 걸출한 영웅,절세의 위인이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선군혁명령도업적을 감회깊이 돌이켜보고있다.
위대한 선군정치로 력사의 모진 광풍을 몰아내고 민족의 존엄과 기상을 온 누리에 떨치시며 민족만대의 번영을 위한 튼튼한 토대를 마련해주신 어버이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우리 겨레가 어찌 한시인들 잊을수 있겠는가.하기에 남녘겨레들은 한평생 조국과 민족을 위한 길에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신 탁월한 선군령장의 고결한 생애와 위인적풍모를 격조높이 칭송하고있다.
인천의 한 시민사회단체성원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일찌기 위대한 백두산총대가정에서 탄생하시여 총과 숨결을 같이하신 김정일장군님께서는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력사에 류례없는 최악의 역경속에서도 제국주의련합세력을 격파하고 조국과 민족의 운명,사회주의의 운명을 수호하시였다.제국주의강적들도 감히 범접을 못하는 나라,외부의 그 어떤 압력과 제재가 통할수 없는 나라,자주와 존엄에 사는 강대한 나라가 바로 이북이다.
약소국에서 강대국으로!
민족의 지위와 운명에서 이토록 거대한 전변을 안아오신 절세의 애국자 김정일장군님의 선군업적은 천추만대에 길이 빛날것이다.》
미래연구학회의 한 회원은 정세토론회에서 《이북이 온 누리에 자주적위용을 떨칠수 있은것은 군을 기둥으로 막강한 국력을 키워오신 김정일장군님의 선군정치의 자랑찬 결실이다.》라고 하면서 이렇게 토로하였다.
《그이께서는 선군정치라는 독특한 정치로 이북군을 일당백의 무적강군으로 육성하시였다.이북이 선군정치로 나라를 철벽의 요새로 다지지 않았다면 삼천리강토는 벌써 전쟁의 불길속에 휘말려들었을것이다.이 땅에서 평화를 지켜내고 통일을 안아오고있는것은 다름아닌 이북의 선군정치이다.북의 선군정치야말로 전쟁을 막는 평화의 보검이고 민족의 안녕을 굳건히 지켜주는 무적의 무기이며 조국통일투쟁의 승리를 담보해주는 백승의 기치이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사대와 외세의존은 망국의 길이다
평화롭고 번영하는 새 사회건설은 인류의 지향이며 념원이다.하지만 이것을 실현하는 길은 순탄치 않다.난관도 있고 시련도 있다.
많은 나라들이 조성된 난국을 자체의 힘으로 타개해나가기 위하여 적극 노력하고있다.그런데 일부 나라들에서는 외세에 의존하여 난관을 극복하고 경제적발전과 번영을 이룩해보려는 시도들이 나타나고있다.이것은 민족을 비굴하고 무기력하게 만들며 결국에 가서는 나라를 망하게 하는 매우 위험한 행동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자체로 살아나가겠다는 정신을 가지지 못하고 계속 남에게만 의존하려고 하면 나중에는 눈뜨고 사대망국노가 될수 있습니다.》
그 누구를 막론하고 남을 쳐다보며 우상화하면 열린 구멍도 보지 못하고 창조성이 없어지게 된다.이렇게 되면 자기를 하찮은 존재로 여기게 되고 능히 자체의 힘으로 할수 있는것도 하지 못하게 된다.나중에는 무엇을 하나 하자고 해도 비굴하게 아첨을 하며 낮추붙어 맹목적으로 복종해야 하는 꼭두각시노릇을 하게 된다.
나라들사이의 관계에서도 마찬가지이다.다른 나라를 쳐다보며 의존하고 그 나라의 눈치를 보면 자기의 주견을 세우지 못하고 남의 풍에 놀아나게 된다.
지난 시기 사회주의를 건설하던 동유럽나라들이 그렇게 되였다.현시대는 혁명과 건설을 민족국가를 단위로 하여 자체의 힘으로 주동적으로,능동적으로 해나가는 자주성의 시대이다.이것은 매개 나라와 민족들이 자주성을 견지할것을 절실히 요구하고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력사는 침략자와 매국노들을 고발한다
반세기가 넘는 우리 민족의 조국통일운동사에는 외세의 침략과 강점을 끝장내고 나라의 통일을 위하여 견결히 싸운 남조선인민들의 애국투쟁이 뚜렷이 아로새겨져있다.
지금으로부터 68년전 온 남녘땅을 휩쓴 각계각층 인민들의 2.7구국투쟁도 조국통일운동사의 한페지를 당당히 차지하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승리는 언제나 정의를 위하여 싸우는 인민들의 편에 있으며 남조선인민들은 반미자주화투쟁에서 반드시 승리할것입니다.》
미국과 친미주구들의 《단선단정》조작책동을 반대하여 벌어진 2.7구국투쟁은 우리 민족의 분렬을 고착시키고 남조선을 식민지화하려는 외세의 침략과 지배책동에 대한 인민들의 거세찬 분노의 폭발이였으며 자주적이고 민주주의적인 통일독립국가를 건설하기 위한 대중적인 반미투쟁이였다.
해방후 남조선을 비법적으로 강점하고 포악한 《군정》통치를 실시하던 미제는 교활하게도 유엔의 간판밑에 남조선에 《단독정부》를 조작하는 방법으로 우리 조국을 영원히 갈라놓고 저들의 식민지지배체제를 공고히 하려고 획책하였다.
미국의 범죄적책동은 통일독립국가건설을 지향하는 남조선인민들의 견결한 항거에 부딪쳤다.
미제가 1948년 1월 《유엔림시조선위원단》이라는것을 남조선에 끌어들인것은 외세의 지배와 민족분렬책동을 반대하는 인민들의 치솟는 격분을 자아냈다.
로동자들의 파업투쟁으로부터 시작된 인민들의 반미항쟁은 급속히 확대되여 2월 7일에는 서울로동자들의 총파업으로 절정에 달하였다.
남조선 각지의 도시와 농촌,공장과 광산,학교들에서 투쟁에 떨쳐나선 군중들은 《〈유엔림시조선위원단〉을 반대한다》,《남조선〈단독정부〉수립을 반대한다》,《이북과 같은 민주개혁을 실시하라》는 구호를 웨치며 파업과 시위,동맹휴학 등 과감한 투쟁을 벌리였다.(전문 보기)
겨레의 가슴마다에 뜨겁게 간직된 불멸의 통일대강
위대한 수령님의 탁월한 령도에 의해 민족분렬사상 처음으로 북남대화의 길이 열리고 자주,평화통일,민족대단결의 조국통일3대원칙이 발표되던 그날 북남삼천리는 크나큰 환희와 격정으로 차고넘쳤다.
《민족분렬의 비극에 종지부를 찍고 조국통일위업을 앞당기게 된 력사의 새로운 분기점》,《남북통일의 밝은 서광》,《자주통일의 거보》…
민족의 분렬을 누구보다 가슴아파하시며 이 땅우에 기어이 통일된 강국을 일떠세우시기 위해 한평생을 깡그리 바쳐오신 우리 수령님의 고심어린 사색과 심혈,쉬임없는 로고가 깊이 슴배여있는 고려민주련방공화국창립방안을 받아안고 우리 겨레는 또 그 얼마나 통일에 대한 커다란 열망에 휩싸였던가.남녘겨레는 고려민주련방공화국창립방안에 대해 《누구나 공감하고 받아들일수 있는 가장 현실적인 통일방안》,《민족적공통성을 기초로 하고 애국주의를 발양하면 북과 남의 두 제도가 하나의 통일국가안에서 존재할수 있다는것을 보여준 련방제방안》이라고 한결같이 지지환영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친히 작성하신 《조국통일을 위한 전민족대단결10대강령》도 발표되자마자 해내외의 각계각층 동포들속에서 폭풍같은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민족운명개척의 옳바른 길을 밝힌 대헌장》,《7천만겨레를 통일에로 부르는 화해와 단합의 위대한 기치》,《10대강령대로만 하면 우리 민족의 통일은 문제없다.》…
어버이수령님의 조국통일유훈을 기어이 관철하는것을 필생의 사명으로 내세우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수령님께서 제시하신 조국통일3대원칙과 전민족대단결10대강령,고려민주련방공화국창립방안을 조국통일3대헌장으로 정립해주시였다.우리 겨레가 반통일세력의 악랄한 방해책동속에서도 조국통일운동을 힘차게 전진시키고 6.15시대의 경이적인 현실을 안아올수 있은 비결은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제시해주신 가장 정당한 조국통일대강들이 민족이 나아갈 앞길을 환히 밝혀주었기때문이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