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3月, 2015
항일선렬들의 영원한 웨침- 죽어도 혁명신념 버리지 말라 – 권영벽,리제순,지태환,리동걸동지들의 서거 70돐에 즈음하여 –
혁명가의 삶이 그리도 아름답고 빛나는것은 무엇때문인가.
지난해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찾으시였던 마두산혁명전적지의 구호문헌이 지금도 우리모두의 심장을 세차게 뒤흔든다.
《죽어도 혁명신념 버리지 말라》
불어치는 찬바람을 맞받아 헤치시며 마두산을 찾으신 그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구호문헌을 보시며 이렇게 말씀하시였다.
혁명은 곧 신념입니다.신념을 버리면 혁명을 할수 없습니다.혁명적신념을 굳건히 간직한 사람만이 혁명의 길을 끝까지 걸어갈수 있으며 조국과 인민앞에 떳떳할수 있습니다.…
죽어도 버리지 않는 혁명신념,
바로 여기에 항일혁명선렬들이 지녔던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끝없는 충실성이 비껴있고 형장의 이슬로 사라질지언정 혁명적신념과 지조를 굽히지 않은 그들의 높은 사상정신세계가 어려있다.
얼마나 많은 항일의 투사들이 수령앞에,혁명앞에 다진 맹세를 끝까지 지키기 위해 귀중한 청춘과 생명을 아낌없이 바치고 신념의 인간으로 영생의 삶을 누리고있는것인가.
주작봉마루의 혁명렬사릉,우리 혁명의 자랑스러운 첫 세대로,신념과 지조를 지켜 생명의 마지막순간까지 억세게 싸운 투사들의 전형으로 피어린 항일혁명전쟁사에 불멸의 공적을 아로새긴 권영벽,리제순,지태환,리동걸동지들의 열혈의 심장들도 이 영생의 언덕에서 세차게 고동치고있다.(전문 보기)
위대한 장군님의 명언해설 : 《조국과 인민의 부름앞에서는 말로 대답할것이 아니라 몸을 내대야 한다.이것이 바로 조국과 인민앞에 서는 애국자의 자세이다.》
위대한 장군님의 이 명언에는 조국을 위하여 자기의 모든것을 서슴없이 바치는 사람이 진정한 애국자라는 깊은 뜻이 담겨져있다.
예로부터 말은 가깝고 실천은 멀다고 하였다.이것은 말하기는 쉽지만 실천에 옮기기는 쉽지 않다는 뜻이다.애국에 대해서도 말하기는 쉽다.그러나 말로 하는 애국은 애국이 아니다.애국은 조국과 인민에 대한 헌신이고 투신이다.
애국자란 칭호는 누구나 바란다고 하여 받게 되는것도 아니며 그 어느 개인이 주는 선사품도 아니다.그것은 바로 조국과 인민이 자기의 훌륭한 아들딸들에게 주는 값높은 영예이다.조국을 사랑한다고 말하기 전에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무엇을 어떻게 바쳐야 하는가부터 생각하고 실천으로 옮기는 사람이라야 조국의 참된 아들딸,진정한 애국자라고 말할수 있다.조국을 위한 길에 자기의 피와 땀,목숨까지도 서슴없이 바치고 실천적행동으로 나라의 부강번영에 보탬을 주는것,바로 이것이 진정한 애국자의 자세이다.
천만군민이 그 어느때보다도 비상한 애국의 각오와 열정을 안고 살며 투쟁해나가야 하는 오늘날 위대한 장군님의 이 명언이 가지는 의의는 더욱더 부각되고있다.조국과 인민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으로 온넋을 불태우신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애국의 정신이 뜨겁게 어려있는 명언은 우리 군대와 인민을 참된 애국자로 키워주는 삶과 투쟁의 지침으로 되고있다.
인간의 한생이 보람있는것으로 되자면 조국을 위하여,사회와 집단을 위하여 무엇인가 기여하는것이 있고 남기는것이 있어야 한다.(전문 보기)
닭알에도 사상을 재우면 바위를 깰수 있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확대회의에서 당조직들과 당일군들은 닭알에도 사상을 재우면 바위를 깰수 있다는 우리 당의 사상을 틀어쥐고 대중의 무궁무진한 사상의 힘,정신력을 총발동하기 위한 정치사업을 진공적으로 벌려나가야 한다고 하신 말씀이 날이 갈수록 천만군민의 심장을 뜨겁게 격동시키고있다.
닭알에도 사상을 재우면 바위를 깰수 있다!
바로 이 명언에 폭풍사나운 혁명의 준엄한 년대들을 승리와 영광으로 빛내인 조선혁명의 어제와 오늘,래일이 그 얼마나 숭엄히 비껴있는것인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인민의 운명을 책임지고 혁명하는 당에 있어서 가장 위력한 무기는 사상이며 또한 유일한 무기도 사상입니다.》
나라의 발전과 민족의 장래는 어떤 사상에 의하여 지도되는가에 달려있다.
이것은 승리와 영광으로 빛나는 조선혁명사에 새겨진 철리이다.
지난 고난의 행군,강행군의 나날 남들같으면 열백번도 더 쓰러졌을 그 모진 시련과 난관을 우리는 과연 무슨 힘으로 과감히 이겨낼수 있었던가.
바로 그것은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이 나라 천만군민의 심장마다에 굳게 새겨주신 불굴의 혁명사상의 무한대한 힘이였다.(전문 보기)
남조선을 세계최대의 핵전쟁기지로 전락시킨 미국의 죄악을 고발한다 – 조선평화옹호전국민족위원회 백서 –
지금 미국은 내외의 한결같은 규탄배격에도 불구하고 남조선괴뢰들과 함께 방대한 침략무력과 핵전쟁장비들을 동원하여 《키 리졸브》,《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미친듯이 벌려놓고있다.
우리 공화국에 대한 핵선제공격을 노린 위험천만한 《키 리졸브》,《독수리》합동군사연습으로 말미암아 지금 조선반도에는 또다시 핵전쟁의 검은구름이 드리우고있다.
조선평화옹호전국민족위원회는 수십년전부터 수많은 핵무기들을 끌어들여 남조선을 세계최대의 핵전초기지,가장 위험한 핵전쟁발원지로 전락시키고 항시적으로 우리 공화국에 대한 핵위협을 일삼아온 미국의 죄악을 낱낱이 까밝히기 위하여 이 백서를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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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에 대한 미국의 핵무기반입책동은 이미 조선전쟁을 도발한 1950년부터 시작되였다.
미국은 1950년 8월 남조선에 핵무기를 끌어들여 사용하려 하였으며 그해말에는 조중접경지역에 원자탄 30~50개를 투하할 계획을 로골적으로 드러냈다.
미국은 조선전쟁에서의 수치스러운 참패에서 응당한 교훈을 찾을 대신 전후 남조선에 대한 핵무기반입을 정책화하고 각종 핵무기를 대대적으로 끌어들여 남조선을 세계최대의 핵무기고로 전변시켰다.(전문 보기)
황당한 중상모략 –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
(평양 3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
남조선주재 미국대사가 서울 한복판에서 징벌을 당한 사건이 발생한 이후 괴뢰패당이 놀아대는 꼴이 황당하기 그지없다.
괴뢰집권자부터가 실상을 파악하기도 전에 《배후》를 운운하며 철저히 밝히라고 고아댄데 따라 괴뢰패당은 안전보장회의니,당정청고위급협의회니 하는것들을 련달아 벌려놓고 이번 사건을 《종북세력의 소행》으로 기정사실화한 조사소동을 벌리고있다.
청와대 비서실장 리병기가 《헌법적가치를 부정하는 세력》에 대한 《근본적대책》이니,철저한 《조사》니,《배후세력》여부에 대한 《진상규명》이니 뭐니 하면서 이번 사건을 우리와 결부시켜보려는 심보를 로골적으로 드러냈는가 하면 《새누리당》것들은 《한미동맹의 심장을 겨눈 끔찍한 사건》이니,《종북주의자의 소행》이니,《북과 사상적련계가능성》이니 뭐니 하면서 우리를 걸고들고있다.
이것은 여론의 이목을 딴데로 돌려 저들이 당한 국제적망신을 모면하며 이번 기회에 통일애국세력을 전멸시키고 국제적인 반공화국모략소동에 더욱더 매달리기 위한 기도의 일환이다.
본인이 주장한바와 같이 이번 사건은 괴뢰패당이 미국상전과 함께 벌려놓은 《키 리졸브》,《독수리》합동군사연습 등에 대한 항거와 울분의 표시이다.(전문 보기)
론 평 : 제 집안꼴이나 바로잡아야 한다
남조선당국이 얼마전에 있은 유엔인권리사회무대를 또다시 반공화국모략을 위한 정치협잡판으로 만들어보려고 발광하였다.괴뢰외교부 2차관이라는자는 《주민들의 인간적인 삶》이니,《구체적이고 진정성있는 조치》니 하며 우리 공화국에 그 어떤 문제라도 있는듯이 터무니없는 망발을 늘어놓았는가 하면 《북인권》개선을 위한 국제기구들과의 《긴밀히 협력》,《필요한 지원》따위를 운운하며 가소롭게 놀아댔다.이자는 또한 《남북리산가족의 생사확인》이니,《상봉정례화》니 하며 마치 북남사이의 인도주의문제에 관심이 있는듯이 생색을 내기도 했다.괴뢰외교인물이 유엔무대에서 우리를 모해하며 떠벌인 수작들은 남조선을 파쑈의 란무장,세계최악의 인권페허로 만든자들의 파렴치한 궤변일뿐이다.그것이 있지도 않는 《북인권》문제를 국제적으로 여론화하며 외세와의 공조로 반공화국고립압살야망을 실현하기 위한 불순한 계책의 발로라는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
국제적인 인권문제를 다루는 회의라면 응당 최근 세계적으로 커다란 물의를 일으킨 미국의 극악한 고문만행부터 문제시하여야 한다.하지만 미국이 체계적으로 감행한 끔찍한 고문행위는 이번 회의에 상정조차 되지 않았다.이 자체가 미국의 배후조종에 의해 놀아나는 유엔인권리사회의 인권문제에서의 선택성과 이중기준을 뚜렷이 립증해주고있다.
더우기 다른 누구도 아닌 괴뢰들이 그 무슨 《인권》에 대해 떠들어댄것이야말로 조소를 자아내는 추태가 아닐수 없다.그렇게도 인권에 관심이 있는자들이 백주에 합법적인 정당을 강제해산하고 진보적언론을 페간해버렸는가.(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전쟁연습이 몰아온 불안과 공포
우리의 무자비한 징벌의지앞에 당황망조한 괴뢰군부우두머리들이 황급히 조선서해 5개 섬일대의 부대들을 싸다니며 사기를 올려보려고 분주탕을 피우고있다.
지난 3월 2일 괴뢰해병대 사령관은 백령도와 그 주변일대에 나타나 《최고도의 작전대응태세》니,그 누구의《도발》에 대한 《단호한 응징》이니 뭐니 하며 객기를 부리였다.그보다 앞서 연평도에 머리를 들이민 괴뢰해군참모총장이라는자도 졸개들앞에서 《용맹》이니,《신뢰받는 군대》니 하는 나발을 불어대며 《군사대비태세》를 점검한다,포사격훈련을 한다 하며 돌아쳤다.
3월초부터 강행되고있는 《키 리졸브》,《독수리》합동군사연습에 동원된 괴뢰군사병들속에서는 이번 전쟁연습기간에 무슨 변이 날것 같다고 하면서 일이 터지면 조선인민군의 첫 타격대상으로는 연습에 참가한 미군과 괴뢰군이 될것이며 조선서해 5개 섬일대를 비롯한 최전방에 있는 괴뢰군은 몽땅 녹아날것이라는 소문이 나돌고있다고 한다.
특히 조선서해 5개 섬일대에 주둔하고있는 괴뢰군장교들과 사병들은 전방에 있는 자기들은 전쟁이 터지는 순간 무리죽음을 당하고 섬들은 아예 없어지고말것이라고 하면서 절망에 빠져있어 군부까지 골머리를 앓고있다.
괴뢰군부우두머리들이 서해상으로 뻔질나게 드나들며 주접이 든 졸개들에게 《용맹》이니,《응징》이니 하고 흰소리를 치고있는 요인의 하나가 바로 여기에 있다.
5년전 연평도포격전당시 괴뢰들은 《호국》훈련의 일환으로 분별없이 날뛰면서 우리 공화국의 령해에 함부로 포사격을 해댔다.우리의 거듭되는 경고에도 불구하고 선불질을 해대는 괴뢰호전광들에게 영용한 조선인민군은 멸적의 불소나기로 대답하였다.(전문 보기)
북남관계개선의 앞길을 막아나선 미국의 죄악(8) : 우리민족끼리리념을 짓밟은 침략과 분렬의 원흉
삼천리강토에 흘러간 2000년의 하루하루를 되새기느라면 온 겨레의 가슴가슴을 들끓게 하였던 격동과 환희의 날과 달들이 어제런듯 물결쳐온다.민족분렬 55년만에 북남수뇌분들의 력사적인 평양상봉이 진행되고 6.15공동선언이 탄생하였다.
공동선언은 외세를 배격하고 우리 민족의 단합된 힘으로 통일을 이룩하려는 새 세기 민족공동의 통일대강이며 평화번영의 리정표이다.
이 리념밑에 북과 남의 화해와 단합을 위한 극적인 조치들이 취해졌다.
비전향장기수들의 귀환,북과 남의 흩어진 가족,친척들의 상봉,여러 갈래의 대화와 접촉,협력…
온 겨레가 그처럼 바라고바라던 통일의 문이 금시라도 열릴듯싶었다.조선민족만이 아닌 정의와 평화를 사랑하는 세계 인민들이 조선반도에서 일어나고있는 경이적인 사변앞에 열렬한 축하와 련대성의 목소리를 높이였다.
그러나 오직 미국만이 북남관계개선의 극적인 현실앞에 안절부절 못하며 병적인 발작을 드러냈다.
새로 집권한 미국대통령 부쉬는 남조선집권자를 불러들여 《북에 대한 환상은 금물》이라느니,《북을 잘못 보고있다.》느니 뭐니 하는따위의 망발을 늘어놓았다.지어 부쉬는 《미국의 리해관계를 지키는것이 필요하다.》고 목청을 돋구었다.
하다면 미국의 《리해관계》란 어떤것인가.한마디로 말하여 북과 남의 분렬고착이다.전조선을 타고앉아 이를 발판으로 아시아태평양지역에 대한 지배권을 확립하려는것은 어제나 오늘이나 변함없는 미국의 속심이다.(전문 보기)
론 평 : 전쟁억제력강화로 대응하는 길밖에 없다
조선반도에 당장이라도 전쟁의 불꽃이 튈수 있는 험악한 정세가 조성되였다.미국이 우리의 거듭되는 경고에도 불구하고 남조선괴뢰들과 야합하여 《키 리졸브》,《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벌려놓은데 그 원인이 있다.
새해에 들어와 우리는 조선반도에서 전쟁위험을 제거하고 평화적환경을 마련하기 위하여 대범하고 신축성있는 제안들을 내놓고 그 실현을 위하여 성의있는 노력을 다하였다.미국이 합동군사연습을 중지하는 경우 핵시험을 림시중지할 용의가 있으며 미국이 원한다면 언제든지 마주앉을 준비가 되여있다는 넓은 아량도 보여주었다.
그런데 미국은 어떻게 나왔는가.새해벽두부터 집권자가 직접 나서서 대조선《추가제재》를 선포하였다.지어 우리가 선택한 사상을 거세하며 우리 인민이 목숨보다 귀중히 여기는 사회주의제도를 《붕괴》시키는것이 정책적목표라는 망발을 늘어놓았다.바로 이러한 속에서 《키 리졸브》,《독수리》합동군사연습이 감행되고있다.이것은 우리의 성의있는 제안과 노력에 대한 전면도전이며 엄중한 도발행위이다.
미국은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바라는 전체 조선민족과 세계평화애호인민들의 념원에 배치되게 고의적으로 조선반도정세를 긴장격화에로 몰아가고있다.
지금 남조선과 그 주변지역에서는 미제침략군의 륙,해,공군작전집단들과 남조선괴뢰군무력이 광란적인 불장난소동을 벌리고있다.여기에 영국과 프랑스,오스트랄리아와 카나다를 비롯한 추종국가군대들까지 전쟁광기에 들떠 합세하고있다.(전문 보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 오중흡7련대칭호를 수여받은 조선인민군 항공 및 반항공군 제1016군부대를 시찰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오중흡7련대칭호를 수여받은 조선인민군 항공 및 반항공군 제1016군부대를 시찰하시였다.
황병서동지,조경철동지,리병철동지,손철주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 타신 전용기가 착륙한 작전비행장에는 조선인민의 철천지원쑤인 미제침략자들과 그 졸개무리들을 이 땅우에서 영영 쓸어버릴 원쑤격멸의 의지가 용암처럼 끓어번지고있었으며 영용한 붉은 매들은 당중앙의 출격명령을 기다리며 출격태세에 있었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 전용기에서 내리시자 군부대의 지휘관들이 영접하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께서는 먼저 새로 기술개건한 군부대의 풍력 및 태양빛발전소를 돌아보시면서 운영정형을 구체적으로 료해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께서는 위대한 장군님께서 비행사들에게 안겨주시는 선물로 건설된 군부대의 풍력발전소를 풍력은 물론 태양빛까지 리용하여 전기를 생산하는 현대적인 자연에네르기발전소로 전변시킬것을 직접 발기하시고 그를 위한 은정깊은 조치를 취해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숭고한 뜻을 심장깊이 새긴 조선인민군 제6556군부대와 국가과학원의 일군들,과학자,기술자들은 창조적인 지혜와 열정을 다 바침으로써 날씨와 계절에 구애됨이 없이 전기를 생산할수 있는 종합적인 전력생산기지를 훌륭히 꾸리였다.(전문 보기)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우리 나라 녀성운동의 새로운 전성기를 힘있게 열어나가자 – 중앙보고회에서 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인 최룡해동지의 보고 –
오늘 우리는 온 나라 인민들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백두의 혁명정신,백두의 칼바람정신으로 최후승리를 앞당기기 위한 총공격전을 힘차게 벌려나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 《녀성들은 혁명과 건설을 떠밀고나가는 힘있는 력량이다》발표 20돐과 전세계근로녀성들의 명절인 3.8국제부녀절 105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습니다.
이날에 즈음하여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위임에 의하여 조국의 강성번영과 사회와 가정의 화목과 행복을 위하여 영예로운 본분을 다해가고있는 온 나라 녀성들에게 따뜻한 인사와 열렬한 축하를 보냅니다.
그리고 온 민족의 단합된 힘으로 자주통일의 대통로를 열기 위한 투쟁을 과감히 벌려나가고있는 남녘의 녀성들과 해외동포녀성들에게 뜨거운 인사를 보냅니다.
평화를 사랑하고 자주와 정의를 지향하는 세계 진보적녀성들과 이 자리에 참석한 여러 나라 녀성들에게도 축하의 인사를 보냅니다.
3.8국제부녀절이 제정된 때로부터 오늘에 이르는 100여년은 세계의 진보적녀성들이 평화와 민주주의,사회주의의 구호를 들고 힘차게 투쟁해온 보람찬 나날이였으며 진보적녀성들의 국제적단결과 련대성이 강화되고 세계 녀성운동발전에서 커다란 전진이 이룩된 력사적인 로정이였습니다.
세계의 수많은 나라 녀성들이 3.8국제부녀절을 맞이하고있지만 우리 녀성들처럼 나라의 당당한 주인으로서의 무한한 영광과 녀성으로서의 크나큰 행복감에 넘쳐 이날을 기념하는 녀성들은 세상에 없습니다.(전문 보기)
3.8국제부녀절을 맞으며 북과 남,해외의 전체 녀성들에게 보내는 호소문
6.15공동선언발표 15돐,조국해방 70돐이 되는 해에 3.8국제부녀절을 맞이한 우리 녀성들은 시대와 민족앞에 지닌 무거운 책임과 사명감을 더욱 굳게 하고있다.
우리 민족 그 누구도 원하지 않았던 분렬은 장장 70년동안 지속되면서 북과 남으로 갈라진 겨레의 가슴마다에 피멍이 들게 하였으며 누구보다 우리 녀성들에게 헤아릴수 없는 불행과 고통을 주고있다.
동족사이의 불신과 대결의 곬은 더욱 깊어만 가고있으며 언제 전쟁이 터질지 모를 첨예한 군사적긴장과 전쟁위험은 날로 높아가고있다.
올해 정초에 북남사이의 대화와 관계개선을 위한 분위기가 고조되고 북남대화재개의 기대가 그 어느때보다 높아졌으나 이 땅에는 또다시 전쟁의 검은구름이 짙게 드리워지고있다.
전쟁의 위험과 분렬의 상처를 더이상 후대들에게 물려줄수 없다.
외세와의 모든 전쟁연습을 중단하고 우리 민족이 힘을 합쳐 평화와 통일을 이룩하며 공동번영의 길로 나가자는것이 우리 녀성들과 온 겨레의 한결같은 지향이다.
우리는 화해와 협력의 시대를 열고 북남관계개선을 적극 추동하는데 앞장설 굳은 결의와 의지를 담아 북과 남,해외의 전체 녀성들에게 호소한다.(전문 보기)
미국과 친미호전세력의 전쟁도발책동을 짓부셔버리기 위한 정의의 투쟁에 나서자 – 반제민전중앙위원회 선전국이 호소문 발표 –
《구국전선》인터네트싸이트에 의하면 반제민족민주전선(반제민전) 중앙위원회 선전국이 미제와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의 대규모북침합동군사연습을 규탄하여 6일 《전국민에게 보내는 호소문》을 발표하였다.
호소문은 조선반도정세는 호전광들이 벌려놓은 도발적인 《키 리졸브》,《독수리》합동군사연습으로 어느 순간에 전쟁이 터질지 모를 일촉즉발의 첨예한 상태에 놓여있다고 밝혔다.
남녘의 하늘과 땅,바다에는 어지럽게 울리는 침략무력의 군화발소리와 미친듯이 질주하는 핵전쟁장비들의 굉음만이 가득찼다고 단죄하였다.
방대한 무력이 동원된 이번 전쟁연습은 불의적인 선제공격으로 북의 수뇌부《제거》와 《평양점령》을 이루어보려는데 그 목적이 있다고 까밝혔다.
호전광들이 이번에 북의 핵과 미싸일《위협》에 대응한 그 무슨 《맞춤형억제전략》이라는것까지 적용한다고 떠들어댄것은 북침전쟁도발책동이 마지막단계에 이르렀음을 명백히 보여주고있다고 지적하였다.
더우기 이번 북침핵전쟁연습은 북을 《붕괴》시키는것이 저들의 정책적목표라고 거리낌없이 줴쳐대고있는 오바마의 폭언과 전쟁광신자들의 망발이 계속되고있는것과 때를 같이하고있는것으로 하여 그 위험성이 더욱 높다고 비난하였다.
박근혜패당이 미국상전의 꼭두각시,돌격대가 되여 북의 자위적핵억제력을 시비질하며 침략자 외세와 함께 도발적인 북침핵전쟁연습을 강행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전문 보기)
전쟁불장난을 확대하기 위한 위험천만한 군사적움직임 – 미제침략군 함선들 떼지어 북침전쟁연습에 투입 –
남조선의 하늘과 땅,바다에서 악랄하게 감행되는 최대규모의 북침전쟁소동인 《키 리졸브》,《독수리》합동군사연습에 미제침략군의 함선들이 련이어 밀려들어 합세하고있다.
5일 미제침략군 해군의 이지스구축함 《라쎈》호가 동해항에 기여들었다.
이와 함께 이지스구축함 《죤 에스.맥케인》호,연안전투함 《포트워스》호,구조함 등이 남조선의 동해항과 평택항에 줄줄이 쓸어들었다.
이지스구축함 《라쎈》호는 7일에 출항하여 12일까지 조선동해에서 괴뢰해군 1함대와 련합해상훈련을 감행하게 된다고 한다.
한편 지난 2월 25일에 기여든 미제침략군 이지스구축함 《마이클 머피》호가 지금 남조선해역을 돌아치며 전쟁화약내를 풍기고있다.
미제와 괴뢰호전광들은 이번 《키 리졸브》,《독수리》합동군사연습의 규모를 축소하는것처럼 떠들면서 여기에 《년례적인 방어연습》의 외피를 씌웠다.
그러나 실지에 있어서는 미제침략군병력을 해외에서 지난해보다 더 많이 남조선에 끌어들여 합동군사연습의 규모를 확대하고있다.
선제타격수단들을 갖춘 미제침략군 함선들이 떼지어 입항하여 공격출발선을 차지하고 군사적위협을 가하고있는것은 우리 공화국의 자주권과 존엄에 대한 로골적인 침해이며 엄중한 도발이다.
규모와 범위가 점점 확대되고 그 침략성과 공격적성격이 더욱 낱낱이 드러나고있는 군사연습소동으로 하여 지금 조선반도정세는 일촉즉발의 험악한 전쟁국면에로 치닫고있다.(전문 보기)
오늘의 세계 : 범죄적인 싸이버공격과 그 주범
국제적으로 싸이버범죄가 우심해지고있다.
현시기 의도적으로 인터네트를 공격하여 정보를 빼가거나 콤퓨터에 련결된 장비나 시설을 파괴하는 싸이버범죄는 해당 나라들에 치명적인 피해를 주고있다.
한 국제조사기관은 세계적으로 싸이버범죄로 인한 년간손실액이 약 6 000억US$에 달한다고 밝혔다.
얼마전에 어느 한 나라에서 체포된 한 싸이버범죄자는 2008년부터 2012년까지 여러 나라의 전화통신체계를 공격하여 많은 기업들과 개인들에게서 거액의 돈을 옭아냈다고 한다.아일랜드는 싸이버범죄로 해마다 6억 3 000만€의 경제적손실을,최근년간 영국의 중소기업체들은 340억US$이상에 달하는 손실을 당하였다고 한다.
지난 시기 산업형태를 띠면서 진행된 싸이버범죄는 오늘에 와서 나라의 안전을 위협하는 국가적인 형태를 띠고 감행되는것으로 하여 또 하나의 분쟁령역으로 되였다.
전문가들은 미래의 세계대전은 싸이버전쟁으로 될것이라고 예언하고있다.이를 증명이나 하듯 세계적으로 국가급의 싸이버공격행위가 늘어나고있다.
지난 2월 이란은 자기 나라의 과학 및 공업시설들에 대한 적들의 거듭되는 싸이버공격을 물리친데 대해 전하였다.지난해 로씨야가 주최한 쏘치겨울철올림픽경기대회와 관련한 콤퓨터체계가 5 700만차례의 싸이버공격을 받았다고 한다.
문제는 미국이 자기 나라가 싸이버공격의 최대피해자인것처럼 떠들어대고있는것이다.그러나 그것은 저들의 범죄행위를 가리우기 위한 궤변에 불과하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미국의 《국가안보전략》은 무엇을 시사해주고있는가
얼마전 미국대통령 오바마가 《국가안보전략》을 발표하였다.여기에서 그는 미국의 주요리익을 위해서는 일방적인 행동보다 집단적인 행동을 취하는것이 중요하다고 하면서 아시아태평양중시정책에는 변함이 없다는것을 강조하였다.이것은 국제무대에서 강권과 독단만 일삼던 미국이 앞으로 침략적인 아시아태평양중시정책을 추종세력들을 깡그리 동원한 집단적인 군사적힘에 의거하여 실현하려 한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문제는 미국이 우리의 《위협》을 걸고들면서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의 무력강화의 필요성을 력설한것이다.
오바마가 직접 《국가안보전략》보고서에서 우리의 《도발》과 핵무기가 중대한 《현실적위협》이라고 하였다.미국방성 부장관도 조선의 핵무기와 미싸일들이 지역과 동맹국들,나아가서 미국본토에 《위협》으로 된다는 나발을 불어댔다.
이것은 무엇을 시사해주고있는가.
이번에 미국은 군사적힘으로 아시아태평양지역을 확고히 장악하려는 전략에는 변화가 없으며 더욱 본격적으로 추진하겠다는것을 보다 명백히 하였다.
미국은 세계지배야망을 실현하는데서 아시아태평양지역을 가장 사활적인 곳으로 보고있다.예나 지금이나 이것은 조금도 달라지지 않았다.이 지역에서 패권을 쥐여야 세계를 제패할수 있다는것이 미국의 타산이다.(전문 보기)
사설 : 녀성들은 당의 호소따라 찬란한 미래를 향하여 힘차게 싸워나가자
전세계녀성들이 3.8국제부녀절을 기념하기 시작한 때로부터 105년이 되였다.
3.8국제부녀절은 사회적평등과 자주적권리를 위하여 투쟁하는 전세계녀성들의 국제적단결을 강화하고 그 위력을 시위하는 전투적명절이다.
이날을 맞으며 우리 당과 인민은 혁명의 한쪽수레바퀴를 힘차게 떠밀고나가며 조국청사에 길이 빛날 자랑찬 위훈을 새겨가고있는 온 나라의 전체 녀성들에게 열렬한 축하를 보내고있다.
세상에는 나라도 많고 나라마다 녀성들이 있지만 조선녀성들처럼 해마다 수령의 뜨거운 축복속에,전체 인민들의 한결같은 사랑과 고무속에 국제부녀절을 의의깊게 맞이하는 녀성들은 없다.
지금 우리의 모든 녀성들은 주체적조선녀성운동을 현명하게 이끄시여 녀성문제해결의 시대적모범을 창조하신 위대한 대원수님들께 숭고한 경의를 드리고있으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최후승리를 앞당기기 위한 투쟁에서 선군시대 녀성혁명가로서의 본분을 다해나갈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녀성들은 혁명의 한쪽수레바퀴를 떠밀고나가는 힘있는 력량입니다.》
녀성문제를 옳게 해결하는것은 사회의 발전과 민족의 장래를 위한 투쟁에서 중요한 의의를 가진다.한세기가 넘는 장구한 녀성운동사는 녀성들의 참다운 자유와 권리,존엄과 행복을 위한 투쟁의 력사였다.그러나 21세기가 흘러가고있는 오늘에도 세계의 여러곳에서는 수많은 녀성들이 정치적무권리와 사회적불평등속에서 고통을 겪고있으며 녀성해방문제는 의연히 심각한 국제적문제로 제기되고있다.력사와 현실은 녀성의 지위와 역할이 중시되고 최상의 높이에서 보장되는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사회에서만 녀성들의 참된 삶과 행복이 꽃펴날수 있다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전문 보기)
절세의 위인들과 조선의 3.8절
3.8국제부녀절!
그것은 착취와 억압,사회적불평등과 온갖 예속에서 벗어나 자유롭고 행복한 삶을 지향한 전세계녀성들의 세기적인 열망의 산물이였고 인류와 력사가 녀성들에게 줄수 있은 가장 큰 선물이기도 하였다.
온 세계의 녀성들이 105번째의 국제부녀절을 나라와 민족의 정치제도와 구체적인 사회환경에 따라 기념하고있다.
3.8절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는 우리 조선녀성들의 감개와 기쁨,격정과 흥분은 지구상 그 어느 나라 녀성들도 느낄수 없는 열렬한것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녀성운동의 빛나는 력사를 가지고있는 우리 나라에서는 국제부녀절을 크게 기념하여야 합니다.》
이 나라 녀인들에게 있어서 3.8절은 위대한 은인,자애로운 어버이의 품을 떠나서 말할수 없는 조선녀성의 명절이다.백두산위인들께서 찾아주신 조선의 3.8절은 이 땅의 모든 녀성들에게 생의 환희를 주는 명절일뿐아니라 이 나라 녀성들의 운명사를 돌이켜보게 하는 력사의 날이다.
8.15가 있어 3.8절이 있다
-해방조국의 첫 기슭에서-
주체34(1945)년 8월 15일,이날은 우리 민족사에 조국해방의 날로 기록되여있다.아마도 8.15의 참다운 의미를 누구보다 뼈에 사무치게 느낀 사람들은 이 나라의 녀성들일것이다.
기나긴 중세의 암흑속에서 무지와 몽매,천대와 멸시에 시달리며 살아야 했던 불쌍한 조선녀성들이였다.녀자로 태여난 《죄》를 숙명처럼 감수해야만 했고 온갖 봉건적악습과 페풍에 얽매여 눈물과 한숨속에 시들어갔다.(전문 보기)
사회주의건설의 년대기마다에 빛나는 자욱을 새겨온 우리 녀성들
태양의 품이 있어 조선녀성들의 앞날은 끝없이 밝고 창창하다.
태양의 빛발아래 꽃피는 녀성들의 행복
여기에 남조선의 한 녀성인권문제전문가가 터친 진심의 토로가 있다.
《21세기에도 녀성차별은 심각한 사회정치적문제로 녀성들의 운명을 위협하고있다.현시대에 녀성문제해결의 진정한 길은 어디에 있는가.그 대답은 바로 녀성들의 아름다운 화원인 북의 현실에서 찾아야 한다.》
위대한 태양의 품속에서 행복과 긍지높은 삶을 마음껏 누리고있는 우리 공화국북반부녀성들에 대한 남조선녀성들의 끝없는 동경심이 이 말속에 함축되여있다.
남조선의 녀성인권연구회 간사 정명숙은 자기의 글에서 이남에서는 녀성들이 잡초처럼 짓밟히지만 녀성의 존엄이 최고의 경지에 오르고 녀성의 온갖 권리가 최상의 수준에서 행사되는 이북은 지구상의 녀인들이 선망해마지 않는 녀성의 락원이라고 경탄을 금치 못했다.
제14차 부산아시아경기대회에 참가한 우리의 녀성응원단의 황홀한 모습을 보고 온넋을 잃었던 남조선의 한 문학가는 그 심정을 《평양의 꽃응원단》이라는 제목의 글에 이렇게 담았다.
《녀성에 대한 차별바람,녀자가 싫어지는 미운바람,밥먹듯이 벌어지는 리혼바람에 몸살을 앓던 경향이 훈훈한 평양꽃바람,평양미녀풍에 빠져들었다.북의 녀인들은 어찌하여 저다지도 아름다운가.자고로 례절바르고 상냥하며 절개있고 순결한 우리 조선녀성의 참모습을 고이 간직하고있는 〈평양의 꽃〉,〈평양의 미녀〉들이였다.태양이 없는 화원을 생각할수 없다.평양의 녀인들은 김정일장군님께서 가꾸어주신 인간사랑의 화원에서 꽃피고 다듬어진 진짜미녀들이다.이북을 세계가 선망하는 아름다움의 나라로 만드신 김정일장군님에 대한 숭앙의 마음 금할수 없다.》(전문 보기)
스스로 부른 징벌
5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에서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가 주최하는 조찬에 참가하여 강연을 하게 되여있던 미국대사 리퍼트가 남조선의 한 주민으로부터 불의에 징벌을 당하였다.
부임된지 몇달도 안되는 리퍼트가 징벌을 당한것은 결코 우연한것이 아니다.
리퍼트의 죄악에 찬 행적과 파렴치한 언동들이 그 직접적원인이다.
이자는 남조선주재 미국대사로 임명되기 전부터 오바마의 《아시아중시정책》작성에 깊이 관여하였고 《전시작전통제권》전환의 재연기, 미일남조선간의 《3각군사동맹》구축실현을 위해 미쳐날뛰면서 우리 민족에게 해만을 끼쳐왔다.
남조선에 부임되여서는 민족공동의 보검인 우리의 핵억제력을 걸고들며 반공화국압살의 속심을 공공연히 드러냈으며 우리 민족의 백년숙적인 일본과 《좋은 관계를 유지해야 한다.》는 망발까지 늘어놓았다. 지난 2월초에는 《오늘밤에라도 싸울수있는 준비태세를 갖추겠다.》느니 뭐니 하며 동족대결과 전쟁열을 고취하였다.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과 민족분렬책동의 현지집행자, 식민지총독으로서 감행하고있는 리퍼트의 죄악은 남조선인민들과 온 겨레의 분노를 불러일으켜왔으며 따라서 이번 봉변은 너무도 응당한것이다.
문제는 거기에만 있지 않다.
보다는 이번 징벌이 남조선인민들의 고조되는 반미감정의 표출이라는데 있다.
미국대사를 공격한 주민은 미국과 괴뢰패당이 감행하는 전쟁훈련을 반대하는 유인물을 만들고 미국대사를 《피습》했다고 하면서 체포되여가면서도 《전쟁훈련반대》라는 구호를 웨쳤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