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7月, 2015
론평 : 위기탈출을 노린 대결선동
그 누구의 《도발》을 운운하며 북남대결기운을 고취하는 괴뢰패당의 망동이 날로 우심해지고있다.
며칠전 괴뢰군의 주요지휘관들과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 우두머리들까지 끌어들여 먹자판을 벌려놓은 괴뢰집권자는 《북이 어떤 도발을 할지 예측할수 없는 상태》라는 터무니없는 나발을 불어대며 《철저한 대비태세를 유지》해야 한다고 고아댔다.어제는 남조선을 행각한 태평양지역 미군총사령관에게 그 누구의 《도발에 대한 단호한 응징》을 청탁하는 추태를 부리더니 오늘은 또 졸개들을 반공화국도발에로 부추기며 대결악담을 줴친것이다.집권자의 충동질에 기가 살아난 괴뢰국방부 장관 한민구역도는 가소롭게도 《북의 도발을 억제》하겠다느니,《신속하고 정확하고 단호하게 응징》하겠다느니 하며 분별없이 날치였다.
《북의 도발》이라는것이 남조선괴뢰들이 입만 터지면 불어대는 판에 박은 나발이지만 그것이 지겹게 반복된다고 결코 스쳐지날 일이 아니다.괴뢰집권자와 한민구역도가 이번에 또다시 《도발》이니 뭐니 하고 쌍피리를 불며 대결망동을 부린것은 졸개들에게 동족에 대한 극도의 적대감과 전쟁광기를 불어넣고 북남사이의 군사적긴장상태를 더한층 격화시키기 위한 고의적인 술책이다.
괴뢰집권자가 이번에 《북의 잠수함발사탄도미싸일사출시험》 등을 운운하며 《위협》이니,《도발》이니 하고 고아댔지만 사실 미국과 야합하여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파괴하며 북침전쟁도발책동에 광분하는 괴뢰패당은 남을 걸고들 한쪼박의 체면도 없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동심까지 어지럽히는 위정자들의 추태
미국의 버지니아주에 《38°선 기념공원》이라는것이 있다.지난 조선전쟁에서 황천객이 된자들을 《찬양》하여 세워진 이 《공원》의 설립자는 놀랍게도 나어린 학생들로 되여있다.여기에 스쳐보낼수 없는 문제가 있다.아는것보다 모르는것이 더 많은 소년,소녀들,복잡한 세계를 리해하기에는 아직 이른 철부지들이 어떻게 되여 한 민족의 5천년혈통을 끊어놓은 저주로운 분렬선을,70년세월 조선민족을 갈라놓고있는 불행과 고통의 상징인 38°선을 《자유》와 《민주주의》를 위한 싸움에서 미군이 얻은 《전과》로 새겨안고있는것인가.그 대답은 동심에 그려진 6.25전쟁표상의 단면에서 찾아보아야 할것이다.
-6.25전쟁은 북조선의 《남침》으로 시작된 전쟁이다.
-미군은 남조선을 《공산화》하려는것을 막았다.
-조선반도를 가른 38°선은 전쟁과정에 생겨났다.
…
흰 명주천과 같은 어린이들의 깨끗한 인식령역을 어지럽힌자들은 두말할것없이 교육의 숭고한 사명감을 줴버리고 권력의 시녀로 놀아난 《교원》들이다.허나 이들도 한갖 송사리에 불과하다.주범은 진실만을 가르치고 새 세대들을 바른길로 선도해야 할 신성한 교단까지 불순한 목적실현의 공간으로 악용하는 미국의 위정자들이다.침략으로 생겨나고 침략과 략탈로 배집을 늘구며 비대해진 아메리카제국의 죄악의 력사를 미화분식하려는 미지배층의 책동은 출판보도계는 물론 교육분야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하게 벌어지고있다.최근년간 미국이 《6.25전쟁을 제대로 알리기 위한 계획》의 일환으로 력사교과서에서 《6.25전쟁을 서술한 분량》을 늘구는 한편 조선침략전쟁을 《남침을 막은 전쟁》,《승리한 전쟁》으로 외곡하여 다시 만드는 놀음까지 벌려놓고있는것은 그 대표적실례이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새로 건설한 김책공업종합대학 자동화연구소를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제1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새로 건설한 김책공업종합대학 자동화연구소를 현지지도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현지에서 황병서동지,김정관동지와 해당 부문의 일군들,건설에 동원된 군부대지휘관들이 맞이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지난해 4월 최첨단과학기술성과로 부강조국건설에 크게 기여하고있는 김책공업종합대학 자동화연구소의 사업을 료해하시고 연구소를 세상에 내놓고 자랑할만 한 과학연구기지로 새로 건설해주시겠다는 사랑의 약속을 하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풍치수려한 대동강반에 위치도 잡아주시였으며 먼 후날에 가서도 손색이 없는 기념비적건축물로 일떠세우도록 연구소형성안을 여러차례나 지도해주시였고 인민군대의 강력한 건설력량을 동원시켜주시였을뿐아니라 건설에서 나서는 문제들을 직접 풀어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숭고한 뜻을 심장마다에 새겨안고 산악같이 떨쳐나선 군인건설자들은 지난해 11월 착공의 첫삽을 박은 때로부터 낮과 밤을 이어가며 결사전을 벌림으로써 짧은 기간에 연구소를 사회주의문명국의 체모에 맞게 훌륭히 일떠세우는 자랑찬 성과를 이룩하였다.
연건축면적이 7,130여㎡인 김책공업종합대학 자동화연구소는 지하 1층,지상 7층으로 된 원형식기본청사와 4층으로 된 보조건물로 이루어져있다.(전문 보기)
민족공동의 통일강령이 발표되던 나날에
력사적인 7.4공동성명이 발표되던 그날 북남삼천리에 굽이쳤던 격정과 환희의 목소리가 온 겨레의 가슴속에 메아리되여 울려오고있다.
위대한 수령님의 탁월한 령도에 의하여 주체61(1972)년 7월 4일 평양과 서울에서 동시에 북남공동성명이 공식발표된 소식은 삽시에 폭풍같은 반향을 불러일으켰다.남조선 각계는 7.4공동성명발표를 《통일의 밝은 서광》,《자주통일의 거보》,《민족분렬의 비극에 종지부를 찍고 조국통일위업을 앞당기게 한 력사의 새로운 분기점》 등으로 열렬히 지지환영하였다.이것은 진정 온 겨레에게 가장 정당한 민족공동의 통일강령을 안겨주시고 통일의 밝은 전망을 펼쳐주신 민족의 위대한 어버이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와 감사의 정의 표시였으며 수령님께서 밝히신 조국통일의 지름길로 힘차게 나아갈 굳센 의지의 분출이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수령님께서는 조국통일3대헌장을 마련하시여 북과 남,해외의 전체 조선민족이 조국통일의 강력한 주체를 이루고 민족의 단합된 힘으로 외세의 간섭을 끝장내고 조국의 자주적통일을 앞당겨나갈수 있는 튼튼한 토대를 닦으시였다.》
7.4공동성명의 발표는 수십년동안 격페되였던 북남관계에 첫 파렬구를 냈다.그것은 북과 남이 분렬사상 처음으로 민족공동의 통일원칙에 합의한 특기할 사변이였다.
온 강산이 환희로 끓어번졌던 그날의 감격을 되새기느라면 겨레의 가슴가슴은 어버이수령님에 대한 한없는 그리움과 흠모의 정으로 뜨겁게 젖어든다.(전문 보기)
남조선인민들은 민주주의를 무참히 짓밟는 독재통치집단을 단호히 심판하여야 한다 –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보도 –
조국평화통일위원회 서기국은 남조선집권자가 여야당이 합의하여 통과시킨 《국회법개정안》에 거부권을 행사함으로써 남조선정국이 일대 혼란에 빠진것과 관련하여 2일 보도 제1098호를 발표하였다.
보도는 다음과 같다.
최근 남조선집권자가 여야당이 합의하여 통과시킨 《국회법개정안》에 거부권을 행사한것과 관련하여 청와대와 여야당사이,여당내 계파간에 치렬한 싸움질로 괴뢰정치권이 일대 혼란과 마비상태에 빠져들고있다.
야당들과 각계층 단체들은 박근혜의 거부권행사에 대해 《대국민선전포고》,《정치쿠데타》로 성토하면서 일제히 반발하고있으며 특히 새정치민주련합은 《봉건시대 녀왕과 같은 행태》,《국회와의 전쟁선언》으로 규탄하면서 《국회》에서의 재의결을 강력히 요구하는 등 격렬한 투쟁에 돌입하였다.
지어 《새누리당》안에서까지 《과거 군사독재시기에나 있을수 있는 일》,《유신독재의 재현》이라는 비난이 터져나오고 파벌들사이에 서로 물고뜯는 소동이 벌어지면서 사태는 더욱 심각하게 번져지고있다.
이와 관련하여 남조선언론들은 《박근혜와 국회의 전면전이 시작되였다.》,《당청갈등과 여야대립이 최악으로 치닫고있다.》,《박근혜의 국정추진동력이 심히 상실될것》이라고 하면서 박근혜패당의 독선과 전횡이 판을 치는 비극적현실에 개탄을 표시하고있다.(전문 보기)
패전의 교훈을 망각한 도발자들에게 차례질것은 비참한 죽음뿐이다 – 조국평화통일위원회 대변인담화 –
최근 괴뢰패당이 서해무장충돌사건 13년을 전후하여 전례없는 반공화국대결광대극을 련이어 벌려놓고 동족대결과 북침전쟁열을 악랄하게 고취하고있다.
괴뢰집권패당은 반공화국모략영화 《연평해전》상영놀음을 대대적으로 벌리면서 괴뢰군사병들에게 그 무슨 《감상문》이라는것을 써내게 하고있는가 하면 6월 29일에는 《제2연평해전 13주년기념식》이라는데 괴뢰국방부 장관 한민구가 나서서 《제2연평해전은 북의 도발을 막아낸 승리의 해전》이라느니,《자랑스러운 력사》니 하고 저들의 대참패를 《승전》으로 미화분식하는 어처구니없는 궤변을 늘어놓았다.
더우기 한민구는 《북이 다시 도발한다면 도발원점은 물론 지원세력,지휘세력까지 단호하게 응징해 도발의 대가를 뼈저리게 느끼게 할것》이라는 가소로운 도발폭언까지 줴쳐댔으며 여기에 괴뢰해군참모총장을 비롯한 얼간망둥이들이 입을 맞추며 피대를 돋구었다.
한민구는 지어 미국이 남조선에 마구 끌어들인 탄저균을 비롯한 생화학무기에 대해서도 그 누구의 《도발》을 막기 위한것이라고 떠들어대며 극구 비호해나서는 매국역적짓도 서슴지 않았다.
이와 때를 같이하여 괴뢰군부패당은 서해무장충돌사건때 죽은자들의 이름을 붙인 함선 6척을 동원하여 서해상에서 해상기동훈련과 괴뢰해군과 해병대의 합동상륙훈련 등을 련이어 벌려놓고 북침전쟁광기를 부리고있다.(전문 보기)
론평 : 패배자의 해괴한 광대극
얼마전 남조선괴뢰당국은 지난 2002년에 있은 서해무장충돌사건과 관련한 그 무슨 《기념식》이라는것을 요란하게 벌려놓았다.여기에서 괴뢰국방부 장관 한민구는 《추모사》라는것을 하면서 《제2연평해전은 북의 도발을 막아낸 승리의 해전》이라느니,《의지의 과시》니 하고 떠들었다.이것이야말로 패배자의 가소로운 넉두리,패전을 승전으로 둔갑시킨 해괴한 광대극이라 하지 않을수 없다.
지금까지 괴뢰해군의 주도하에 탄식과 비명속에 초라하게 치르어오던 이 놀음에 괴뢰국방부 장관이 참가한것도 창피스러운노릇이지만 한민구역도가 상기하기도 끔찍할 정도로 혼쭐이 난 서해무장충돌사건을 《승리의 해전》으로 둔갑시킨것은 더우기 낯뜨거운 추태이다.숱한 사상자를 내고 우리에게 선불질을 하였던 저들 함정이 침몰되였는데 그것을 《승리의 해전》이라고 광고했으니 이런 민충이는 보다 처음이다.
서해무장충돌사건과 관련하여 괴뢰패당이 그 무슨 《북의 도발》에 대해 떠든것자체가 생트집이다.사건이 발생한 2002년 6월로 말하면 미군장갑차에 의한 두 녀중학생학살사건으로 하여 남조선에서 반미기운이 급격히 고조되고있던 시기이다.뿐만아니라 6.15공동선언발표 2돐기념 민족통일대축전이 성대히 진행되여 북남공동선언리행을 위한 겨레의 통일열기가 그 어느때보다도 높아가고있었다.
바로 이러한 때에 남조선괴뢰해군이 우리측 령해에 침범하여 정상적인 해상경계근무를 수행하고있던 우리 인민군해군경비함들에 먼저 총포사격을 가함으로써 무장충돌이 발생하였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싸드》의 남조선배비가 몰아올 엄중한 후과
지금 미국이 고고도미싸일방위체계인 《싸드》를 남조선에 배비하려고 발악적으로 책동하고있다.
미국무장관 케리와 미합동참모본부 부의장,미국회 상원군사위원회 위원장 등 미행정부와 군부,국회의 고위인물들이 저마끔 나서서 《싸드》의 남조선배비필요성을 요란스럽게 떠들어대고있다.
알려진데 의하면 미국이 남조선괴뢰당국과 함께 《싸드》를 남조선에 배비한다는것을 확정한 《4대작전원칙》이라는것까지 수립하였다고 한다.여론들은 미국이 《싸드》의 남조선배비를 이미전부터 기정사실화하였으며 지금은 배비절차만 남겨놓고있다고 전하고있다.
미국이 우리의 《핵 및 미싸일위협》타령을 끈질기게 늘어놓고있는것은 《싸드》의 남조선배비를 합리화,정당화하기 위해서이다.
남조선과 그 주변에 숱한 핵무기를 배비해놓고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핵전쟁연습소동을 끊임없이 벌려놓군 하면서도 오히려 도적이 매를 드는 격으로 우리가 평화를 《위협》한다고 미친듯이 떠들어대는것은 파렴치한 미국당국자들만이 줴칠수 있는 넉두리이다.
미국은 남조선괴뢰당국에 《싸드》의 남조선배비는 물론 그 비용까지 부담할것을 강박해나서고있다.
오바마정권은 《싸드》를 비롯한 첨단무장장비들을 생산하고있는 군수독점체들로부터 판매시장을 확대할데 대한 압력을 받고있다고 한다.
미행정부가 《싸드》를 남조선에 배비하려는 중요한 목적중의 하나는 바로 군수독점체들의 배를 기름지워주자는데 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아시아의 무기시장에 뛰여들려는 검은 속심
현시기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 군사적지배권을 확립하기 위한 미국의 책동이 더욱 로골화되고있다.최근 미국방장관 카터가 아시아의 일부 나라들을 행각한것이 이를 립증해주고있다.
카터는 윁남과 인디아를 비롯한 아시아의 여러 나라들을 찾아다니며 단정을 비롯한 장비들을 지원하고 협조를 약속한다,군사기술협정에 조인한다 어쩐다 하며 자기 나라의 무장장비에 대해 요란히도 금새를 올렸다.또한 필리핀과의 관계를 회복한다느니,싱가포르에 저들의 군함들을 전개한다느니 하며 분주탕도 피웠다.
미국의 이러한 심상치 않은 움직임은 정세분석가들의 초점을 모으고있다.그러면 미국이 왜 이렇게 부산스럽게 행동하고있는가 하는것이다.
이번 미국방장관의 행각은 아시아나라들의 무기시장을 개척하기 위한것이였다는것이 전문가들의 일치한 견해이다.
일리가 있는 소리이다.
미국경제의 골간은 군수산업이다.미국경제는 헤아릴수 없이 많은 침략전쟁들을 치르면서 최대로 군사화되였다.그 과정에 정계와 군수산업은 밀착될대로 되였으며 정치는 군수업체들의 손탁에서 놀아나게 되였다.
오늘날 미국정치의 실제적인 조종자는 행정부나 상하량원으로 된 국회가 아니라 막대한 돈주머니를 차고있는 군수업체들이다.군수경제가 약화되면 전반경제가 밑뿌리채 뒤흔들리고 군수독점재벌들의 눈밖에 나면 정객들이 주인잃은 개신세가 되는것이 바로 미국의 현실이다.(전문 보기)
선군시대의 기념비적창조물로 웅장화려하게 일떠선 평양국제비행장 항공역사 준공식 진행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조선의 새로운 주체100년대를 빛내이며 주체건축의 새로운 전성기가 펼쳐지고있는 시기에 혁명의 수도 평양의 관문인 평양국제비행장 항공역사가 새로 일떠서 준공되였다.
평양국제비행장 항공역사는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의 자랑스러운 면모,문명국의 척도를 직관적으로 보여주며 주체성,민족성,독창성,편리성,조형예술성이 보장된 선군시대의 기념비적건축물이다.
비행장문주로부터 출발대기홀,도착수속홀,봉사홀 등이 현대적으로 꾸려지고 상업,급양,정보,의료,편의봉사에 필요한 각종 봉사망들이 편리하게 배치된 항공역사는 당의 주체적건축미학사상의 정당성과 생활력,날로 발전하는 선군조선의 건축예술을 힘있게 과시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정력적인 지도에 의하여 선군시대의 기념비적창조물로 웅장화려하게 일떠선 평양국제비행장 항공역사 준공식이 1일에 진행되였다.
준공식장은 사회주의문명국건설의 새시대를 펼쳐주시고 나라의 항공운수발전을 위해 온갖 로고와 심혈을 다 바치고계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정으로 끓어번지고있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태양상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태양상이 준공식장에 정중히 모셔져있었다.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 만세!》,《우리 당과 인민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 만세!》라고 쓴 구호판들이 준공식장에 세워져있었다.
또한 《위대한 김정은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당중앙위원회를 목숨으로 사수하자!》,《위대한 김일성민족,김정일조선의 존엄과 영예를 온 세상에 빛내이자!》,《위대한 김정은시대를 빛내이는 훌륭한 건축물들을 더 많이 일떠세우자!》라는 구호판들이 세워져있었다.(전문 보기)
내 나라의 숲이여,애국의 숭고한 뜻 전하며 무궁토록 설레이라
우리 조국의 산과 들이 더욱 푸르러가고있다.
위대한 당의 뜻을 높이 받들고 온 나라의 수림화,원림화를 실현하는데서 획기적인 전환을 이룩하려는 천만군민의 불같은 애국열정에 의해 나날이 푸르름이 짙어가는 조국의 숲,
우리 군대와 인민은 누구나 자기가 심고 가꾸는 한그루의 나무에서부터 애국이 시작되고 혁명가의 첫걸음이 떼여진다는것을 생활의 진리로 가슴에 안고있다.이것은 조선의 위대한 애국자들께서 몸소 나무를 심고 가꾸시며 대대로 내 나라의 푸른 숲에 담으신 고귀한 애국의 철리이다.
백두산위인들의 조국산천에 대한 끝없는 사랑,후손만대의 번영과 빛나는 미래에 대한 숭고한 념원이 소중히 깃든 내 조국의 푸른 숲은 이 땅의 한그루 나무도 자기 살점처럼 아끼고 귀중히 여기는 열렬한 마음에서부터 참다운 애국심이 싹트고 혁명가의 인생관이 뿌리내리고 굳건해진다는것을 어제도 오늘도 숭엄히 전하고있다.
만경봉의 소나무를 가슴에 안으시고
만경대고향집에서는 지금도 《사향가》의 선률이 은은히 울리고있다.
우리 수령님의 숭고한 애국의 념원이 소중히 비껴흐르는 《사향가》,
대동강물 아름다운 만경대의 일만경치에서 백화만발한 조국산천의 모습을 그려보시며 내 조국의 푸른 숲을 가꾸신 어버이수령님의 불멸할 애국업적을 《사향가》는 오늘도 숭엄히 전하고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비방중상은 대결을 고취하는 위험한 독소
지금 북남관계는 극도의 파국상태에 처해있다.동족의 존엄높은 체제를 악의에 차서 비방중상하고 외세와 야합하여 반공화국대결에 광분하는 괴뢰보수패당에게 그 책임이 있다.우리가 공화국정부성명을 통해 북남관계개선과 관련한 원칙적립장을 천명하였음에도 불구하고 괴뢰들은 유엔《북인권사무소》라는것을 끝끝내 서울에 개설하였다.한편 괴뢰들은 《대화와 압박병행전략》에 대해 운운하며 외세와 함께 반공화국핵소동과 제재에 더욱 기승을 부리고있다.이것은 우리의 존엄과 체제에 대한 또 하나의 용납 못할 특대형도발이며 긴장격화를 노린 고의적인 책동이다.
북남관계개선과 긴장완화를 바라는 온 겨레의 념원에 참을수 없이 도전하는 이런자들때문에 북남사이의 불신과 대결이 극도에 달하고 언제 어디에서 군사적충돌이 일어나 전쟁으로까지 번져질지 모를 매우 위험천만한 정세가 조성되고있는것이다.현실은 우리 공화국이 정부성명을 통해 북남관계개선에 유리한 분위기를 마련해나가야 한다고 강조한것이 얼마나 정당하였는가 하는것을 다시금 명백히 실증해주고있다.
북남관계개선의 분위기를 마련하는것은 현 파국적사태를 바로잡기 위한 중요한 방도이다.
우리는 기회가 있을 때마다 북남관계개선을 위한 유리한 분위기를 마련하는것을 중요한 과제로 제기하고 그 실현을 위해 할수 있는 모든 노력을 기울이고있다.력사적인 6.15공동선언발표 15돐에 즈음하여 공화국정부성명이 발표된것은 그 하나의 실례이다.남조선 각계는 우리 공화국정부성명의 무게로 볼 때 북남관계개선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여주고있다고 하면서 이제는 남측당국이 말로만 《대화》를 떠들것이 아니라 실지행동으로 북남관계개선에 나서야 할 때이라고 주장하고있다.
백마디의 말보다 북남관계개선에 실질적으로 기여할수 있는 한걸음이 더 중요하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무능한 《정권》에 대한 민심의 분노
남조선에서의 언론보도에 의하면 6월 26일까지 메르스에 의한 사망자는 31명,사망률은 17.1%에 달하였다.남조선에서 발생초기 한자리수에 머물렀던 이 병의 사망률이 6월 15일에는 10%를 넘어섰고 이제는 20%수준에 다가가고있는것이다.이것은 사태가 날로 심각해지고있다는것을 말해준다.
남조선을 휩쓰는 메르스사태와 관련하여 각계는 보수당국의 무능한 대응을 《속수무책》,《락제수준》 등으로 강하게 비난하고있다.
지금까지 남조선에서 세계적인 전염병이 발생한적이 한두번이 아니지만 이번처럼 사회전반이 커다란 불안과 공포에 휩싸인적은 없었다.
메르스사태와 관련하여 부실하기 짝이 없는 대응으로 온 남조선을 초상집처럼 만들어놓고도 미국행각의 꿈속을 헤매던 괴뢰집권자가 여론의 뭇매를 맞고 할수 없이 청와대에 주저앉은것은 사태가 그만큼 심각하다는것을 보여준다.남조선의 사회 각계는 《박근혜의 메르스방역성적표가 리명박〈정권〉과 비교해보아도 락제》라고 비난을 퍼붓고있다.
지난해 5월 남조선에서는 외국려행에 의한 메르스감염위험을 주제로 전문가회의가 열리고 경종의 목소리들이 울려나왔다고 한다.하지만 괴뢰당국이 팔짱끼고 그것을 외면해온것으로 하여 사태가 오늘의 지경에 이르게 되였다.그만큼 남조선인민들의 생명이 외면,무시당하였다.이것이 남조선 각계의 더 큰 분노를 폭발시키고있다.
며칠전 새정치민주련합소속 의원 안철수는 《국회》에서 메르스사태와 관련하여 당국의 책임을 추궁하면서 《지휘관도 없고 철학도 없는 〈정권〉》이라는 신랄한 비난을 쏟아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다시금 드러난 세균전계획의 흉악한 정체
얼마전 남조선신문 《국민일보》가 전한데 의하면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이 오산미공군기지를 거점으로 탄저균만이 아니라 보툴리누스라는 독성이 매우 강한 세균까지 실험하면서 세균전준비에 박차를 가해온 사실이 드러나 커다란 사회적물의를 일으키고있다.
미제침략군이 탄저균실험에 이어 보툴리누스균까지 세균전실험에 리용하였다는 사실앞에 남조선인민들은 물론 세계가 경악을 금치 못하고있다.지금 남조선에서는 매일과 같이 미제침략군의 세균전책동을 반대하고 범죄자들을 처벌하기 위한 각계층 인민들의 투쟁이 세차게 일어나고있다.이것은 너무도 당연하다.
오산미공군기지에 대한 탄저균반입사건이 터져나오자 당황한 미국은 살아있는 탄저균이 배달된것은 《실수》로 인한것이며 시급히 《책임있는 조치》를 취할것이라고 얼버무리면서 저들의 범죄적인 세균전도발음모를 가리우려고 교활하게 책동하였다.하지만 최근 보툴리누스균실험에 대한 사실까지 폭로되면서 미제침략군의 세균전도발음모의 진상은 낱낱이 드러나고있다.자루속의 송곳은 감출수 없듯이 조선민족멸살을 노린 미국의 세균전도발기도의 진상은 절대로 숨길수 없는것이다.
최근 남조선언론들은 오산미공군기지에 대한 탄저균반입사건은 단순한 배달사고가 아니라 미국이 《쥬피터계획》에 따라 극비밀리에 추진해온 세균전계획에 의한것이라고 폭로하고있다.
그에 의하면 2013년 6월부터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은 서울의 룡산과 경기도 오산을 비롯한 여러 미군기지연구소들에서 《쥬피터계획》이라는 명칭아래 세균전도발을 위한 실험들을 진행하였다.오산미공군기지에 살아있는 탄저균이 배달된것도 《쥬피터계획》에 따른것이였다.이것은 2013년 3월 미국의 한 군수산업체의 주최하에 진행된 화학생물학방어계획포럼이라는데서 발표된 자료를 통해서도 잘 알수 있다.(전문 보기)
론평 : 핵군비경쟁을 촉발시키는 위험한 행위
최근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이 새 《원자력협정》을 체결하고 그것을 《력사적사변》으로 광고하고있다.미에네르기장관은 《새로운 협력의 시대가 도래》하였다고 떠들어대면서 저들을 핵전파방지의 《수호자》,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는 《기둥》으로 묘사하였다.
실로 개탄스러운 광대극이라 하지 않을수 없다.
1970년대에 효력이 발생한 후 지난해에 만기된 미국남조선《원자력협정》에는 남조선이 우라니움농축과 핵연료재처리를 진행하는것을 금지한다고 되여있다.
그러나 이번에 개정한 《원자력협정》에는 괴뢰들이 사용후 핵연료재처리와 우라니움농축,원자력기술수출 등을 할수 있도록 허용하였다.외신들은 이번 《원자력협정》을 통해 미국이 남조선에 핵무기를 보유할수 있는 길을 열어주었다고 평하고있다.
이것은 핵문제에서의 이중기준의 극치로서 《핵무기없는 세계》구상을 제창하는 미국의 표리부동한 범죄적정체를 또다시 만천하에 고발해주고있다.
핵정책에서의 미국의 이중기준이 드러난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미국은 핵정책의 기준을 미국식《가치관》에 두고있다.즉 반제자주적인 나라들의 핵활동은 그것이 평화적인것이라 할지라도 《핵무기개발》로 몰아붙여 크게 문제시하며 국제적으로 련합하여 제재,압력을 가하고있다.지어 군사적공격까지 획책하고있다.하지만 저들의 세계지배전략실현의 앞잡이,하수인들의 핵무기개발은 적극 묵인,비호두둔하고있다.(전문 보기)
론평 : 력사앞에 정직하고 인간앞에 성실하라
일본국민이 격노하고있다.당국의 뻔뻔스러운 력사외곡책동을 규탄하는 각계각층의 움직임이 적극화되는 가운데 얼마전 한 시민단체가 일제시기의 산업시설을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하려는 당국의 시도를 비판하는 성명을 발표하였다.성명은 세계문화유산으로 신청한 산업시설들이 일제가 조선을 강점하고있던 시기 수많은 조선사람들을 끌고가 노예로동을 강요하여 세운것들로서 여기서 목숨을 잃은 조선인수가 수백명에 달한다,더우기 식민지정책수행의 핵심인물들을 키워낸 교육시설을 산업혁명유산으로 신청한것은 부적절하다고 단죄하였다.
한편 약 3만 6 000명의 회원을 가진 일본변호사련합회가 정부가 강행추진하는 안전보장관련법안을 반대하는 의견서를 만장일치로 채택하였다.
도꾜의 국회청사앞에서는 안전보장관련법안을 반대하는 녀성들의 대중적인 집회가 벌어졌다.《자위대》의 《집단적자위권》행사를 용인한 안전보장관련법안을 반대하여 서명한 일본시민수는 26만명을 훨씬 넘는다.갈수록 거세여지는 일본민심의 이러한 동향은 그대로 정의를 사랑하고 평화를 귀중히 여기는 인류량심의 지향과 의지의 반영이다.
일본반동들이 한사코 숨기려 하는 과거죄행은 력사에 전무후무한것이다.구태여 근 반세기동안 우리 인민을 전대미문의 식민지파쑈통치의 암흑속에 몰아넣고 극악무도하게 탄압살륙한 일제의 특대형반인륜적범죄에 대해 하나하나 렬거하려 하지 않는다.현재 이른바 근대화의 상징이라고 일컫는 산업시설들과 더불어 이 섬나라가 덮고있는 《경제대국》의 비단이부자리에만도 얼마나 많은 조선인민의 피와 땀이 슴배여있는것인가.(전문 보기)
사설 : 강성국가건설에서 과학자,기술자돌격대의 위력을 더욱 힘있게 떨치자
과학기술의 위력으로 강성국가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자랑찬 승리와 세기적변혁을 이룩해나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우리는 과학자,기술자돌격대운동발단 40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과학자,기술자돌격대는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숭고한 과학기술중시사상과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태여난 대중적기술혁신운동의 선구자집단이다.
주체64(1975)년 7월 1일 검덕광업련합기업소를 찾으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기업소를 어버이수령님께서 바라시는대로 현대화된 본보기기업소로,굴지의 대유색금속광물생산기지로 꾸릴데 대한 강령적인 과업을 제시하시고 그 실현에서 나서는 과학기술적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하여 과학자,기술자돌격대를 무어 파견할데 대한 력사적인 발기를 하시였다.이때로부터 우리 과학자,기술자들의 사상관점과 활동방식에서는 근본적인 전환이 일어나게 되였으며 과학기술의 힘으로 사회주의경제건설의 일대 앙양기를 열어나가는 새로운 력사적시대가 펼쳐지게 되였다.지난 수십년간 제국주의자들의 끈질긴 제재와 봉쇄,고립압살책동속에서도 우리의 사회주의자립경제가 무궁무진한 위력을 발휘해올수 있은것은 과학자,기술자돌격대운동과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
지금 온 나라의 전체 과학자,기술자들과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천리혜안의 선견지명으로 일찌기 과학자,기술자돌격대운동을 발기하시고 걸음걸음 힘과 용기를 주며 이끌어주신 위대한 김정일동지께 최대의 감사와 숭고한 경의를 드리고있으며 당의 령도따라 과학기술의 위력으로 강성국가건설의 최후승리를 앞당겨나갈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다.(전문 보기)
로동당시대의 또 하나의 선경,사회주의농촌문화건설의 본보기농장 – 사동구역 장천남새전문협동농장 남새온실과 살림집,공공건물준공식,새집들이 진행 –
인민의 꿈과 리상이 현실로 꽃펴나는 로동당시대와 더불어 평양시의 장천지구에 문명개화된 농촌도시가 생겨났다.
농장원들이 도시사람들 부럽지 않는 문명한 삶을 마음껏 누리며 살게 될 희한한 별천지,볼수록 멋있는 농장도시가 일떠선것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불멸의 령도사적이 깃들어있는 장천남새전문협동농장을 온실남새생산의 전형단위,온 나라의 본보기농장으로 꾸리려는 우리 당의 원대한 구상과 현명한 령도의 빛나는 결실이다.
새로 건설된 수십정보의 남새온실들을 비롯하여 남새생산을 늘일수 있는 확고한 토대가 마련되고 현대적인 살림집과 유치원,탁아소,체육,문화후생시설 등 모든 조건과 환경이 최상의 수준에서 갖추어진 사회주의농촌문화건설의 본보기농장이 일떠섬으로써 위대한 수령님들의 념원을 또 하나 풀어드리고 이 농장을 기준으로 하여 온 나라의 모든 농촌들을 문명국의 체모를 갖춘 사회주의선경으로 전변시키기 위한 투쟁을 더욱 힘차게 벌려나갈수 있게 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뜨거운 은정속에 마련된 장천남새전문협동농장 남새온실과 살림집,공공건물준공식이 6월 30일에 진행되였다.
준공식에 앞서 참가자들은 농장에 모신 위대한 수령님의 태양상모자이크벽화에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태양상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태양상이 준공식장에 모셔져있었다.(전문 보기)
영원한 백승의 진로를 밝혀준 력사적인 카륜회의
혁명의 수도 평양의 대동강반에 높이 솟아 빛을 뿌리는 주체사상탑!
오늘도 주체사상탑을 우러르는 천만군민의 마음은 자주시대의 지도사상인 주체사상을 창시하시여 영원한 승리의 기치,인류의 자주위업실현의 만년담보를 마련해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께로 끝없이 달린다.
력사적인 카륜회의가 진행된 때로부터 어언 85돌기의 년륜이 새겨지였다.
력사상 처음으로 주체의 기치를 높이 추켜드시고 영원한 백승의 진로를 밝혀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업적은 세월이 흐를수록 더욱 빛을 뿌리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김일성동지께서는 위대한 주체사상을 창시하여 주체혁명의 새시대를 개척하시고 주체사상을 구현하여 여러 단계의 사회혁명을 빛나는 승리에로 이끄시였으며 혁명과 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불멸의 업적을 쌓으시였다.》
지금으로부터 85년전 카륜의 진명학교 교정에 차넘친 환희와 열정이 오늘도 생생히 어려온다.
일찌기 짓밟힌 조국과 겨레의 운명을 한몸에 지니시고 혁명의 길에 나서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인민들속으로 들어가는것으로부터 혁명활동을 시작하시였다.그 나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혁명의 주인은 인민대중이며 그들을 교양하고 조직동원하여야 혁명투쟁에서 승리할수 있다는것,혁명은 그 누구의 승인이나 지시에 의해서가 아니라 자기의 신념에 의하여 자기가 책임지고 하여야 하며 혁명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를 자주적으로,창조적으로 풀어나가야 한다는 심원한 진리를 깊이 체득하시였다.(전문 보기)
수령을 위하여 고동치는 불사조의 심장-조선로동당의 무쇠방패 – 사나운 불길속에서 위대한 수령님들의 초상화와 구호나무들을 결사보위한 단천시인민보안서 인민보안원들과 내무군군인들에 대한 이야기 –
수령사수전과 사회주의수호전,인민보위전의 제1선에서 싸우는 우리 인민보
안원들의 모표에는 방패가 새겨져있다.
존엄높은 조선로동당의 마크를 새겨안고 빛나는 무쇠방패!
그 방패속에 담겨진 크나큰 믿음을 지켜 얼마나 많은 인민보안원들이 평화로운 나날에 한목숨 서슴없이 바치고있는것인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오늘 수령결사옹위정신은 우리 인민의 무비의 정신력의 최고표현으로,모든 사고와 실천의 출발점으로 되고있습니다.》
우리는 오늘 수령결사옹위의 길에서 불사조의 용맹을 남김없이 떨친 단천시인민보안서 인민보안원들과 내무군군인들의 영웅적위훈을 전한다.
그들에게 명령을 내린 사람은 없었다.스스로가 심장의 명령을 내리였고 불길속에 주저없이 뛰여들었다.우리 혁명의 만년재보인 구호문헌을 지켜 한몸을 서슴없이 내대였다.
불속에서도 타지 않는 넋
지난 4월 26일 오후 2시경 석우혁명전적지구역과 멀지 않은 산발에서 검은 연기가 타래쳐올랐다.
뜻밖에 일어난 산불이 강한 바람을 타고 무서운 소리를 내며 밀려왔다.
사태를 예감한 단천시인민보안서 일군인 윤광남동무와 내무군군인들의 긴장한 눈길이 한곳으로 합쳐졌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