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령을 위하여 고동치는 불사조의 심장-조선로동당의 무쇠방패 – 사나운 불길속에서 위대한 수령님들의 초상화와 구호나무들을 결사보위한 단천시인민보안서 인민보안원들과 내무군군인들에 대한 이야기 –

주체104(2015)년 7월 1일 로동신문

 

수령사수전과 사회주의수호전,인민보위전의 제1선에서 싸우는 우리 인민보2015-7-1-4-01안원들의 모표에는 방패가 새겨져있다.

존엄높은 조선로동당의 마크를 새겨안고 빛나는 무쇠방패!

그 방패속에 담겨진 크나큰 믿음을 지켜 얼마나 많은 인민보안원들이 평화로운 나날에 한목숨 서슴없이 바치고있는것인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오늘 수령결사옹위정신은 우리 인민의 무비의 정신력의 최고표현으로,모든 사고와 실천의 출발점으로 되고있습니다.》

우리는 오늘 수령결사옹위의 길에서 불사조의 용맹을 남김없이 떨친 단천시인민보안서 인민보안원들과 내무군군인들의 영웅적위훈을 전한다.

그들에게 명령을 내린 사람은 없었다.스스로가 심장의 명령을 내리였고 불길속에 주저없이 뛰여들었다.우리 혁명의 만년재보인 구호문헌을 지켜 한몸을 서슴없이 내대였다.

 

불속에서도 타지 않는 넋

 

지난 4월 26일 오후 2시경 석우혁명전적지구역과 멀지 않은 산발에서 검은 연기가 타래쳐올랐다.

뜻밖에 일어난 산불이 강한 바람을 타고 무서운 소리를 내며 밀려왔다.

사태를 예감한 단천시인민보안서 일군인 윤광남동무와 내무군군인들의 긴장한 눈길이 한곳으로 합쳐졌다.(전문 보기)

 

2015-7-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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