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3月, 2017
태양조선의 강대성을 알려면 우리의 려명거리를 보라!
우리는 지금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현지지도하신 려명거리를 걷고있다.돌아보면 볼수록 보다 큰 승리를 향하여 전진하는 우리 조국의 힘은 무한하다는 크나큰 긍지로 가슴이 벅차오른다.
려명거리건설이 선포된 때로부터 1년이 되였다.지난해 북부피해복구전투로 건설을 석달이나 중지한 속에서도 방대한 건설공사를 태양절전으로 끝낼수 있는 확고한 전망을 열어놓은것은 만리마시대가 안아올린 기적중의 기적이다.
하지만 우리의 려명거리가 가지는 의의는 단순히 그 어떤 미증유의 속도나 21세기 록색형거리의 표본이라는 그자체에만 있는것이 아니다.
아침과 저녁이 아니라 분초가 다르게 전변되는 우리 조국의 참모습을 온 세상에 과시하며 장엄히 일떠선 이 거리는 너무도 많은것을 시사해주고있다.
우리의 려명거리가 안고있는 자랑중의 자랑은 무엇인가.
한해전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려명거리건설을 선포하시면서 하신 말씀을 여기에 다시금 삼가 적는다.
려명거리가 건설되면 우리의 교육자, 과학자, 인민들에게 문명한 문화생활조건을 보장해주는 인민의 거리가 또 하나 생겨나게 될것이다.
인민의 거리!세상을 둘러보면 나라도 많고 령도자도 많지만 이렇듯 근로인민을 위해 현대적인 거리를 새로 일떠세워주시며 보람을 느끼시는 그런 령도자가 과연 있어본적 있던가.우리의 려명거리, 그것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인민사랑이 안아온 숭고한 결정체이다.그 위대한 인민사랑이 있기에 우리는 미제와 적대세력들의 악랄한 방해책동을 단호히 물리치며 려명거리를 로동당시대의 선경으로 훌륭히 일떠세울수 있었다.
그렇다.사회주의문명이 응축되고 주체조선의 무진막강한 경제적잠재력을 힘있게 과시하며 일떠선 려명거리의 웅자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인민에 대한 열화와도 같은 사랑이야말로 태양조선의 강대성의 근본원천이라는것을 온 세상에 명명백백히 선언하고있다.(전문 보기)
이 땅우에 또 하나의 자랑스러운 창조물을 일떠세워가는 승리자들의 기쁨 넘친다.
백두의 기상이 어린 김정은최고령도자의 무비의 담력 -남조선 각계가 칭송-
이 세상 그 누구도 따를수 없는 무비의 담력과 배짱, 탁월한 령군술을 지니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칭송하는 목소리가 남조선 각계에서 높이 울려나오고있다.
한 인터네트신문은 지금으로부터 5년전 적들과 직접 마주하고있는 위험천만한 최대열점지역인 판문점을 대낮에 시찰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담대한 기상과 철의 의지, 무비의 담력에 놀라움을 표시하며 이렇게 썼다.
판문점은 북이 표현하는대로라면 그야말로 최전선이다.여기를 김정은최고사령관께서 시찰하신것은 미국이 우리를 전혀 알수 없고 어째볼수는 더욱 없다는 식의 강한 배짱으로부터 출발한것이다.
무도, 장재도에 대한 시찰도 그렇다.이것은 미국이 이제는 함부로 덤빌수 없다는 자신감, 어떤 공격도 다 막아낼수 있으며 만약 미국이 공격을 감행할 경우 완전히 쓸어버릴 자신감이 없이는 보여주기 힘든 모습이다.
《경향신문》을 비롯한 언론들은 김정은최고령도자께서 판문점의 여러곳을 돌아보시며 앞으로 싸움이 일어나면 원쑤들이 무릎을 꿇고 정전협정조인이 아니라 항복서에 도장을 찍게 할것이라고 선언하시였다고 하면서 이를 통해 그분의 담력이 뚜렷이 부각되였다고 전하였다.
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는 오만방자하게 날뛰는 미국의 코대를 꺾어놓으신 김정은최고사령관의 담력과 배짱, 지략은 온 세계를 경탄시켰다, 일단 결심하시면 주저할줄 모르시고 한번 타격하면 불바다로 만드시는 그분의 기질을 쉽게 봐서는 안된다고 강조하였다.
한 정계인사는 김정은최고사령관께서는 결심이 단호하고 곧바로 행동에 옮기시는 담력과 배짱을 지니고계신다고 하면서 그분의 기상을 당할자는 이 세상 그 어디에도 없다고 칭송하였다.
군사전문가들은 북이 오늘 핵강국의 전렬에 당당히 들어선것도 세계를 굽어보시는 김정은최고령도자의 담대한 배짱이 안아온 결과라고 하면서 미국의 전횡앞에서 국제사회가 바른소리 한마디 하지 못할 때 오히려 핵공격수단들을 련이어 공개하며 미국을 다불러대는 이북의 기질은 과시 세계의 경탄을 받을만 하다고 격찬하였다.(전문 보기)
론평 : 멸망을 앞둔 역적무리의 마지막발광
걸핏하면 동족을 걸고들며 대결을 고취하는 괴뢰보수패당의 체질적악습이 또다시 발작하였다.
괴뢰들은 박근혜역도에 대한 탄핵이 결정되자마자 안전보장회의, 《림시국무회의》, 전군주요지휘관화상회의 등을 열며 소란을 피우고 각 부, 처 장관들과의 전화통화놀음을 련이어 벌리면서 《북의 도발가능성》이니, 《만반의 대비태세유지》니 하고 피대를 돋구었다.
청와대악녀에 대한 탄핵결정에 화들짝 놀라 선불맞은 시라소니마냥 정신없이 돌아치는 괴뢰들의 추태야말로 가소롭기 짝이 없다.골통에는 온통 동족대결의 쉬가 쓸어 쩍하면 우리를 헐뜯는 악담을 줴쳐온자들이 파멸의 함정에 빠져 허우적거리고있는 지금 무슨 헛나발인들 불어대지 못하겠는가.
괴뢰들이 밑도 끝도 없이 《북의 도발가능성》이니 뭐니 하고 우리를 터무니없이 걸고들며 《대비태세유지》에 대해 떠들어대고있는데는 스쳐지날수 없는 음흉한 계책이 깔려있다.그것은 한마디로 말하여 《안보위기》, 《안보불안》을 고취하여 박근혜파면으로 초래된 심각한 통치위기를 모면하고 특대형추문사건의 공범자인 저들에게로 쏠리는 민심의 화살을 피해보자는것이다.
보도된바와 같이 지난 10일 남조선의 《헌법재판소》는 만장일치로 청와대악녀를 《대통령》자리에서 파면시키는 최종선고를 내리였다.그토록 악마같이 놀아대며 마구 날뛰던 박근혜역도가 드디여 비극적인 종말의 운명에 처한것은 인민의 무한대한 힘이 안아온 정의의 승리이다.
근로대중을 개, 돼지보다도 못하게 여기며 집권기간 사대매국과 동족대결, 반인민적악정을 일삼은 박근혜역도에 대한 인민들의 분노는 활화산처럼 폭발하였다.남조선의 각계층 인민들은 대소한의 추위와 몰아치는 엄혹한 강풍을 초불의 힘으로 이겨내며 천하악귀의 무리들과 전면대결전을 벌려 끝끝내 역도에 대한 탄핵결정을 이끌어냈다.박근혜의 파면은 천추에 용납 못할 대역죄를 저지른 괴뢰역도에 대한 분노한 민심의 준엄한 심판이다.
인민들의 피와 땀을 짜내여 평생토록 부귀영화를 누려보려던 청와대악녀가 잔치상에 오른 통돼지신세가 된것은 너무도 당연한것이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죄많은 늙다리망녀의 가련한 신세
보도된바와 같이 지난 10일 남조선의 《헌법재판소》는 재판관 8명의 만장일치로 박근혜에 대한 탄핵을 결정하였다.이와 관련하여 남조선의 각계와 야당들은 《초불민심의 승리》, 《정의로운 혁명》 등으로 평하면서 환성을 올렸다.한편 《자유한국당》은 순식간에 초상집꼴이 되였고 보수패거리들속에서는 탄핵을 어느 정도 예상했지만 만장일치로 될줄은 몰랐다는 맥빠진 푸념이 터져나왔다.외신들도 《박근혜가 해고되였다.》, 《박근혜가 청와대에서 쫓겨났다.》, 《기막힌 몰락》 등으로 긴급보도하였다.
《헌법재판소》에서의 탄핵결정은 즉시 발효되였다.박근혜역도는 청와대를 떠나지 않을수 없었고 전직 《대통령》에게 차례지는 각종 특혜도 받을수 없게 되였다.역도의 《불소추특권》이 사라짐으로써 검찰의 강제수사와 기소도 가능해졌다.박근혜역도는 검찰이 정한 날자에 조사를 받아야 하며 이전처럼 소환에 응하지 않으면 체포, 구속되여야 한다.
이미 박근혜역도에 대한 특검수사를 통해 13가지 항목에 달하는 역도의 범죄행위가 명백히 드러났다.특검측은 《박근혜, 최순실추문사건》에 대한 지금까지의 수사결과를 모두 검찰당국에 넘기였다.이에 따라 남조선검찰당국은 박근혜에 대한 전면적인 수사에 착수할 예정이다.
얼마전까지만 해도 《대통령》감투를 쓰고 기고만장하여 서슬푸른 독기를 내뿜던 청와대암독사가 이제는 족쇄를 차고 철창속으로 끌려가야 할 신세가 되고말았다.그야말로 박근혜는 력대 괴뢰통치배들중에서 종말이 가장 비참한 집권자, 괴뢰정치사에 탄핵당하여 권력의 자리에서 쫓겨난 첫 《대통령》으로 락인찍히게 되였다.
박근혜역도는 애비의 《명예회복》을 운운하며 정치무대에 뛰여들어 사기와 협잡으로 종당에는 《대통령》감투까지 뒤집어썼다.하지만 버들치가 룡이 될수는 없는 법이다.아둔하고 저능아적인 사고수준을 가진 정치미숙아의 운명이 오래갈리는 만무한것이다.
박근혜역도가 집권한 지난 4년간 무능과 무지, 독선과 불통이라는 비난이 끊기지 않는 속에 끝끝내 특대형부정부패사건이 터져나왔다.(전문 보기)
론평 :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강행은 란폭한 국제법위반행위
세기가 바뀌고 정권교체가 여러차례 이루어졌지만 미국은 아직까지도 총파산된 대조선적대시정책을 내던지지 못하고 집요하게 강행하고있다.
미국의 이러한 망동은 용납될수 없는 란폭한 국제법위반행위이다.
얼마전 브라질신문 《빠뜨리아 라띠나》 사장은 인터네트홈페지에 《평화에 대한 진짜위협》이라는 제목의 론평을 실었다.
그는 론평에서 우주와 관련한 국제법에 따라 매개 나라는 위성을 궤도에 진입시킬 권리를 보유하고있지만 조선만이 그러한 권리를 부정당하고있는것은 비극이라고, 1 000여회의 핵시험을 한 미국이 5차례의 핵시험을 진행한 조선에 대해 격분해하는것은 리해할수 없는 일이라고 주장하였다.그는 한 정치분석가의 말을 빌어 조선을 국제적으로 권리가 없는 나라로 만들려고 하는것은 이 나라가 국제법을 위반하여서가 아니라 사실상 미국의 힘에 의한 강권의 발로이며 조선을 반대하는 차별적인 기소들이야말로 국가들의 주권평등규범에 대한 란폭한 위반이라고 강도높이 비평하였다.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의 비법성에 대한 아주 예리하고 신랄한 평가라고 할수 있다.
세상에는 강권과 전횡에 눌리워 눈치만 보면서 제 할 소리도 못하고 특정국가의 말을 앵무새처럼 되받아외우며 맞장구를 치는 사람들이 더러 있다.하지만 리성을 잃지 않고 사물현상을 정확히 보고 판단하는 사람들이 더 많다.
유엔헌장을 비롯하여 국제법규범들은 주권존중과 평등을 국제관계발전의 근본바탕으로, 모든 문제해결의 전제조건으로 규제하고있다.주권존중과 평등의 원칙이 없으면 나라들사이의 건전한 관계발전도 없고 제기되는 복잡한 국제적문제들도 해결할수 없다.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은 바로 이러한 주권존중과 평등의 리념이 티끌만큼도 없는 날강도, 불량배의 정책이다.(전문 보기)
《김정일전집》 제16권 출판
조선로동당출판사에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들을 년대순에 따라 체계적으로, 전면적으로 수록한 영생불멸의 주체사상, 선군사상의 총서인 《김정일전집》 제16권을 출판하였다.
전집에는 위대한 장군님께서 주체60(1971)년 8월부터 12월까지의 기간에 하신 력사적인 담화, 연설, 결론 등 80건의 고전적로작들이 수록되여있다.
로작들에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60돐을 민족최대의 명절로 맞이하기 위한 사업을 정력적으로 지도하신 내용과 당사업을 개선강화하고 사회주의문화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기적과 혁신이 일어나도록 현명하게 이끌어주신 내용들이 집대성되여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로작 《위대한 수령님의 만수무강을 축원하는 노래를 충성의 송가로 훌륭히 완성하자》, 《위대한 수령님의 존함을 모신 손목시계를 제작할데 대하여》에서 전체 인민들의 한결같은 념원을 담아 어버이수령님께 드리는 송가를 시대의 명곡으로 창작하며 일군들이 위대한 수령님의 사랑과 믿음을 한시도 잊지 말고 주체혁명위업을 완성하기 위한 투쟁에서 변함없이 충실해야 한다고 가르쳐주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우리는 혁명실천에서 제기되는 모든 문제를 수령님의 혁명사상, 주체사상을 유일한 지침으로 하여 풀어나가야 합니다.》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상을 과학적으로 정식화하며 주체사상에 대한 대외선전을 강화할데 대한 사상이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상은 수령님의 존함과만 결부하여 부를수 있는 독창적인 사상이다》, 《외국문출판사 사장과 한 담화》를 비롯한 로작들에 명시되여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로작 《영화예술부문의 당사업을 더욱 강화할데 대하여》, 《복잡한 군중과의 사업을 잘할데 대하여》, 《만수대예술단 부문당비서와 한 담화》 등에서 대상의 특성에 맞게 당사업을 개선강화하는데서 나서는 문제들에 대하여 밝혀주시였다.(전문 보기)
론설 : 혁명적군인정신은 부강조국건설의 위력한 사상정신적무기
오늘 주체조선의 국력을 만방에 과시하며 웅장하게 일떠서는 려명거리건설장에서 불가능을 모르는 백두산혁명강군의 불패의 기상이 힘있게 떨쳐지고있다.바로 이러한 시기에 우리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불후의 고전적로작 《혁명적군인정신을 따라배울데 대하여》를 발표하신 20돐을 뜻깊게 맞이하였다.주체86(1997)년 3월 17일에 발표된 이 로작은 전체 인민이 혁명적군인정신을 사상정신적무기로 틀어쥐고 부강조국건설에서 기적을 창조하고 위훈을 떨치게 하는 강령적지침으로 되고있다.
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은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가슴깊이 되새겨보고있으며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를 충정으로 받들어 이 땅우에 부강번영하는 천하제일강국을 반드시 일떠세울 불타는 결의에 넘쳐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혁명적군인정신은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다 따라배워야 할 투쟁정신이며 오늘의 난관을 뚫고 승리적으로 전진하기 위한 사상정신적량식입니다.》
혁명적군인정신은 선군시대를 상징하고 대표하는 숭고한 혁명정신이다.수령결사옹위정신, 결사관철의 정신, 영웅적희생정신을 기본으로 하는 혁명적군인정신은 모든 사람들을 사상과 신념의 강자로 키우며 온 나라가 창조와 비약, 혁명적랑만과 전투적기백으로 들끓게 하는 위력한 혁명정신이다.혁명적군인정신, 바로 여기에 력사에 류례없는 만난을 과감히 뚫고 최후승리를 향하여 억세게 전진하는 사회주의조선의 무한대한 힘이 있고 강용한 기상이 있다.
로작이 발표된 때로부터 20년이 흘러갔다.이 나날은 우리 혁명과 건설에서 민족사적인 승리와 경이적인 성과들을 다계단으로 이룩하며 부강번영의 일대 전성기를 펼친 긍지높은 로정이였다.혁명적군인정신을 따라배우기 위한 투쟁이 전사회적으로 힘있게 벌어짐으로써 우리 인민의 사상정신적풍모와 투쟁기풍에서는 획기적인 전환이 일어나게 되였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인권범죄자들의 파렴치한 광대극
남조선괴뢰들이 《북인권》이 어쩌니저쩌니 하고 악담질을 해대면서 외세와 공모결탁하여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에 계속 미쳐날뛰고있다.
얼마전 괴뢰패당은 유엔인권리사회 제34차회의에서 미일상전들과 작당하여 우리를 악랄하게 걸고들면서 추악한 인간쓰레기들을 내세워 모략과 날조로 일관된 《북인권실태》에 대한 《증언》놀음까지 벌리였다.그리고 《인권》문제를 턱대고 국제적인 반공화국제재압박을 구걸하는 추태를 부렸다.
남조선을 세계최악의 인권불모지, 사람 못살 인간생지옥으로 전락시킨 장본인들이 《북인권》이니 뭐니 하고 우리를 걸고들며 대결소동에 광분하는것은 실로 황당하고 뻔뻔스럽기 그지없는 망동이다.괴뢰패당의 파렴치한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은 날로 높아가는 우리 천만군민의 로동당만세소리, 사회주의만세소리에 질겁한자들의 히스테리적인 발작이다.
우리 공화국은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정치리념으로 하고있는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국가이다.우리 공화국의 모든 정책과 활동은 근로대중의 자주적요구와 리익을 실현하는데 철저히 복종되고있으며 우리 나라에서 인민들은 사회적인간으로서의 권리를 마음껏 누리고있다.인민대중중심의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에서 인권문제란 애당초 존재하지도 않으며 또 존재할수도 없다.
우리 나라에서는 인민들의 운명을 전적으로 책임지고 보살펴주는 참다운 인민적정치, 진정한 사회주의정치가 실시되고있다.그 위대한 사랑의 품속에서 부모없는 아이들도 고아의 설음을 모르고 행복의 절정에서 뛰놀고있으며 희한한 양로원에서는 젊음을 되찾은 로인들이 60청춘, 90환갑을 노래하고있다.지난해 전대미문의 대재앙이 휩쓸었던 우리 공화국의 북변천리에 사회주의 새 거리, 새 마을들이 60여일만에 번듯하게 건설된것은 주체의 인민관, 인민대중제일주의가 철저히 구현된 우리 나라 사회주의제도의 참모습을 온 세상에 똑똑히 보여주었다.
우리의 사회주의제도는 인민대중의 세기적념원, 모든 꿈과 리상이 현실로 꽃피여나는 인민의 락원이다.(전문 보기)
론평 : 암독사의 본색을 드러낸 망동
민심의 준엄한 심판을 받고 파면되여 서울 삼성동에 있는 자기의 옛굴에 들어박힌 암독사 박근혜가 탄핵결정에 대해 불복자세를 취하면서 보수깡패들의 란동을 부추기는 등 최후발악하고있다.
청와대에서 쫓겨나온 망신스러운 제 처지가 아무렇지도 않은듯이 《화사한 웃음》을 지어 만사람을 경악케 한 이 뻔뻔스러운 년은 대변인을 내세워 《시간이 걸리더라도 진실은 반드시 밝혀진다.》느니 뭐니 하며 자기가 탄핵을 인정하지 않는다는것을 로골적으로 시사하였다.
역도는 지금 서청원, 최경환, 김진태 등 《탄핵후 친박》으로 불리우는 《자유한국당》의 악질환관들로 사조직까지 내오고 검찰수사에 대비한 밀담을 수시로 벌려놓으며 감옥귀신이 되는 신세를 모면해보려고 발광하고있다.그런가 하면 극우보수패거리들속에 《탄핵판결이 결정적이라고 할수 없다.》는 탄핵불복여론까지 내돌리면서 이 얼간망둥이들을 소요와 폭력행위에로 계속 몰아대고있다.
너무나도 뻔뻔스러운 박근혜의 처사는 그야말로 돼지도 낯을 붉힐 지경이다.그것은 이미 온 세상에 낱낱이 폭로된 제년의 특대형죄악을 전면부정하고 정의와 민심의 준엄한 심판에 끝까지 도전해나서는 실로 후안무치한 망동이 아닐수 없다.
박근혜역도에 대한 탄핵결정은 사대매국과 동족대결, 반인민적악정과 파쑈통치, 부정부패를 일삼아온 희세의 역적, 천하악녀의 만고죄악에 대한 력사와 민심의 엄정한 단죄이며 준엄한 심판이다.
얼마전 남조선에서 진행된 여론조사에 의하면 박근혜가 탄핵결정을 인정하고 검찰수사를 받아야 한다는 주장이 90.2%로서 압도적다수를 차지하였다.박근혜역도를 지체없이 구속해야 한다는 의견도 72.6%에 달하였다.
허탈감에 빠진 《자유한국당》패거리들속에서까지 《독주를 마시는 심정》으로 《헌법재판소》의 판결에 복종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울려나오는 판이다.
그런데 천추에 씻을수 없는 대역적죄를 지은 박근혜는 아직도 기가 살아 민심에 도전하며 우익보수세력을 규합하는 등 남조선의 혼란된 정국을 더욱 어지럽히고있다.(전문 보기)
민중이 주인된 새 정치, 새 제도, 새 사회를 안아올 때까지 투쟁의 초불을 더욱 높이 들어야 한다 -반제민족민주전선 중앙위원회 대변인담화 발표-
인터네트홈페지 《구국전선》에 의하면 반제민족민주전선(반제민전) 중앙위원회 대변인이 17일 《민중이 주인된 새 정치, 새 제도, 새 사회를 안아올 때까지 투쟁의 초불을 더욱 높이 들어야 한다》라는 제목의 담화를 발표하였다.
담화는 초불항쟁의 거세찬 불길로 자주와 정의, 평화와 통일에 도전해나선 역적패당에게 력사의 준엄한 철추를 내린 우리 민중은 희열과 용용한 기개에 차넘치고있다고 지적하고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이번에 우리 민중은 동서고금에 일찌기 있어보지 못한 거국적초불항쟁으로 청와대에 틀고앉아 전대미문의 만고죄악을 저지른 박근혜의 탄핵을 이끌어냄으로써 친미독재를 반대하고 민주주의와 조국통일을 위한 투쟁사에 또 하나의 자랑스러운 승리를 기록하였으며 각성된 민중의 힘은 그 누구도 당해낼수 없다는것을 만천하에 힘있게 과시하였다.
아울러 민중을 개, 돼지처럼 하대하면서 일신의 사리사욕을 추구하는 추악한 역적배들을 징벌하고 인간의 존엄을 회복하며 정의로운 사회를 창출하는 힘은 그 어느 정치세력이 아닌 바로 우리 민중의 자각된 의지와 굴함없는 투쟁에 있다는것을 시위하였다.
돌아보면 박근혜는 권력의 자리에 올라앉은 첫날부터 민의를 외면하고 민심에 역행하며 나라와 민족앞에 씻을수 없는 대죄악만을 저질렀다.
박근혜가 청와대를 틀고앉은 지난 4년은 매국과 굴욕으로 얼룩진 4년, 우리 민중에게 갖은 불행과 고통을 가져다준 악몽의 4년이였으며 《박근혜, 최순실추문사건》은 그 추악한 반역과 범죄의 일단으로서 더이상 감출수 없는 악취나는 《국정》롱단과 부정부패의 필연적발로였다.
우리 민중의 대중적인 초불항쟁은 사대매국과 부정부패의 왕초, 민생파탄과 동족대결의 주범인 박근혜역도에게 내린 력사의 준엄한 심판이고 격노한 민심의 단호한 철추였다.이 땅의 정치사에 가장 추악하고 극악한 범죄자, 역적배로 락인된 박근혜가 정의를 사랑하고 불의를 용납치 않는 전국민의 일치분기로 파멸의 운명에 처하게 된것은 너무나도 당연하다.(전문 보기)
민중이 주인되는 새로운 사회를 만들어나갈 열의에 넘쳐있는 각계층 남조선인민들
론평 : 미국의 시대착오적인 대조선적대시정책은 비참한 파멸을 면치 못할것이다
최근 미국의 새 행정부가 대조선정책안들을 포괄적으로 검토하고있다고 한다.정치, 군사, 외교, 경제 등 모든 분야에 걸쳐 다양한 방안들을 검토하여 우리의 핵 및 미싸일개발을 중단시키기 위한 실효성있는 방도를 찾는다는것이다.
문제는 그 방안들에 우리에 대한 선제타격을 포함한 군사력사용, 다방면적인 군사외교적압박강화, 강도높은 경제제재, 제도전복, 남조선에 대한 전술핵무기재배치 등 극히 무모하고 위험천만한것들이 다 포함되여있다는것이다.여기에서 어떤 안을 선택하는가 하는것은 미국의 자유이다.하지만 잘못 고른 선택이 가져올 참담한 후과에 대한 책임에서까지 자유로울수 없다.
미행정부가 쓰레기통에 처박힌 대조선정책안들을 모두 꺼내들고 검토하는 놀음을 벌리고있는자체가 조미대결전에서 수치와 패배를 거듭해온 미국의 참담한 고민을 실증해주고있으며 그것은 종국적파멸로 이어질 아메리카제국의 최후를 예고해주고있다.
무모하기 짝이 없는 선제타격안
강권과 전횡에 습관된 미국은 어떤 문제가 제기되면 대상이 누구든 관계없이 힘을 휘두르고싶은 날강도적인 욕망에 사로잡히군 한다.
미행정부가 선제타격을 포함한 군사력사용안을 검토하고있는것은 군사적힘을 그 어디나 막힘이 없이 통할수 있는 《무사통과증》, 무엇이나 해결할수 있는 《명처방》으로 여기던 과거의 타성에서 벗어나지 못하고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우리의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탄 《북극성-2》형시험발사성공과 화성포병부대들의 탄도로케트발사훈련에 혼비백산한 미국은 엄청난 대가니, 초강력조치니 하는 폭언들을 내뱉으며 선제타격에 의한 군사력사용을 공공연히 제창하고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대미추종에 환장한자들의 어리석은 망동
괴뢰패당이 내외의 강력한 반대규탄에도 불구하고 미국과 공모결탁하여 《싸드》배치를 급속도로 다그치고있다.얼마전 롯데그룹에 압력을 가하여 《싸드》배치를 위한 부지교환계약체결을 마무리한 괴뢰들은 수많은 병력을 동원하여 성주골프장주변을 봉쇄하고 기지공사를 다그치는 한편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과 《싸드》부지제공을 위한 모의판을 벌리는 등 분주탕을 피워대고있다.한편 미국은 괴뢰군부와 롯데그룹사이의 부지교환계약이 체결되자 쾌재를 올리면서 남조선에 《싸드》장비들을 들이밀고있다.지난 3월 6일 밤 미제침략군의 《C-17》대형수송기가 《싸드》발사대 등을 싣고 오산미공군기지에 도착하였다.이로써 남조선에 대한 《싸드》배치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였다.
미국과 야합한 괴뢰들의 《싸드》배치소동은 민족의 안전과 리익은 아랑곳없이 남조선을 상전의 핵전쟁전초기지로 완전히 내맡기는 반민족적범죄행위이다.폭로된바와 같이 《싸드》가 《북핵위협》에 대비하기 위한것이라는것은 새빨간 거짓말이다.《싸드》를 가지고서는 남조선의 안보를 보장할수 없다는것이 전문가들의 일치한 견해이다.
《싸드》의 남조선배치는 전적으로 미국의 침략적인 패권전략에 따른것이다.미국은 남조선에 《싸드》를 끌어들임으로써 동북아시아지역에 미싸일방위체계를 구축하고 그것을 통해 주변대국들에 비한 전략적우위를 차지하려 하고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친미사대에 환장한 괴뢰역적패당은 북침을 위한 미국과의 《동맹》강화를 꾀하며 《북핵위협》에 대비한다는 구실밑에 《싸드》배치를 강행하고있다.괴뢰들이 《싸드》배치를 《북핵위협에 대응한 불가피한 선택》으로 여론을 오도하고있는것은 주변대국들을 겨냥한 미싸일방위체계를 확립하려는 미국의 패권주의적야망을 가리워주고 상전과 야합하여 북침흉계를 실현하기 위한 교활한 기만술책이다.
미국은 이미전부터 아시아태평양지배전략에 따라 남조선에 《싸드》를 배치할것을 계획하고 괴뢰패당에게 음으로양으로 압력을 가해왔다.(전문 보기)
자주통일에 대한 강렬한 지향
최근 남조선인민들속에서 북남관계개선과 조국통일을 위한 의로운 활동들이 힘차게 벌어지고있다.남조선의 각계 단체들은 우리가 제안한 전민족적인 통일대회합을 적극 지지하면서 그 실현을 위한 단체별, 지역별준비위원회결성과 대표선발사업을 활발하게 추진하는 등 북남관계개선의 분위기를 조성하는 투쟁에 떨쳐나서고있다.
이러한 속에 지난 2월 21일 대전에서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대전본부가 2017년 정기대표자회의를 열었다.
단체는 회의에서 전민족적인 통일대회합을 성사시키기 위해 동포애와 민족대단합정신, 평화통일기운을 높여나갈것을 호소하면서 7.4공동성명발표 45돐과 6.15공동선언발표 17돐, 10.4선언발표 10돐을 기념하여 강연회와 통일마라손대회 등 다채로운 경축행사들을 진행할것을 밝혔다.회의에서 발언자들은 보수패당의 악랄한 반통일책동을 규탄하면서 우리 민족이 하나가 되여 악몽같은 70여년의 분렬시대를 끝장내고 통일조국을 일떠세울것을 다짐하였다.이날 회의에서는 전민족적인 통일대회합을 성사시키기 위한 특별결의문을 채택하였다.
이뿐이 아니다.남조선의 로동운동단체들이 전민족적인 통일대회합개최를 위한 북남로동자단체준비위원회를 내오고 공동문건을 발표할것을 제기하면서 남조선에서 전민족적인 통일대회합에 대한 각계의 열망이 더한층 고조되고있다.
한편 남조선 각계는 북남협력을 완전히 파괴한 괴뢰보수당국을 단죄규탄하면서 조국통일의 길에 나설 의지를 가다듬고있다.
얼마전 남북경제협력기업 비상대책위원회는 서울에서 긴급기자회견을 가지였다.참가자들은 북남관계를 파탄시키고 북남협력사업에 나섰던 기업가들의 생존권을 무참히 짓밟은 괴뢰패당을 규탄하면서 무기한 롱성투쟁에 진입하였다.이날 기자회견에서 한 기업가는 북남협력에 나섰다가 괴뢰당국의 동족대결책동으로 기업이 파산되였다고 울분을 토로하면서 그러나 나에게는 꿈이 있다, 북남관계가 회복되는 날 다시 기업을 일떠세우고 통일에 이바지하겠다라고 말하였다.(전문 보기)
전민항쟁의 거세찬 홰불로 친미보수역적패당을 매장하자 -반제민족민주전선 평양지부 대표 기자와 회견-
조일민 반제민족민주전선 평양지부 대표는 천하악귀 박근혜역도가 민심의 버림을 받아 탄핵된것과 관련하여 16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와 회견하였다.
회견에서 대표는 극악무도한 친미사대매국노, 민족반역자가 갈길은 오직 파멸과 죽음뿐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박근혜역도처럼 만고죄악을 저질러 온 민족이 치를 떨게 하고 드러난 행실이 너무도 추하고 역스러워 세상의 비난과 조소를 받으며 축출당한 집권자는 일찌기 없었다.인류가 21세기의 악녀로 두고두고 저주할 박근혜는 가장 가련한 몰골로 만인이 지켜보는 력사의 법정앞에 서게 되였다.
이는 사대매국과 부정부패의 왕초, 민생파탄과 정의말살의 원흉, 동족대결과 남북관계파탄의 주범에게 내린 민족의 준엄한 심판이고 분노한 민심의 철추이다.자주, 민주, 통일을 위한 전민항쟁사에 뚜렷한 자욱을 아로새긴 이번 탄핵투쟁은 박근혜역도와 일당을 력사의 무덤속에 처박고 새 생활, 새 사회를 기어이 안아오려는 민중의 열렬한 지향은 그 누구도 가로막을수 없음을 명백히 보여주었다.
박근혜역도의 비참한 말로는 미제의 식민지정치체제, 파쑈와 부정부패로 얼룩진 반동적인 이남정치에 대한 응당한 판결이다.지금 이남사회는 일대 변혁의 중대기로에 서있다.
허수아비같은 박근혜나 끌어내리였다고 하여 아직 근본적으로 달라진것은 없으며 민중이 그토록 애타게 갈망하는 자주의 새 정치, 민주의 새 사회, 존엄있는 새 생활은 저절로 찾아오지 않는다.반역무리, 특등범죄자들을 쓸어버리고 정의와 사회적진보를 실현하기 위한 투쟁은 결코 끝나지 않았으며 이제 시작에 불과하다.
반세기이상에 걸치는 이남민중의 반파쑈투쟁사는 소기의 성과에 만족하여 반동통치배들과의 판가리결사전을 중도반단한다면 피로써 쟁취한 전취물을 반동세력들에게 빼앗기고 또다시 독재의 노예가 되고만다는 심각한 교훈을 주고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전쟁반대, 평화수호를 위한 대중적투쟁
북침전쟁도발에 환장한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의 책동이 위험계선을 넘어서고있다.내외호전광들은 우리 민족과 국제사회의 한결같은 단죄규탄에도 불구하고 남조선에서 대규모적인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발광적으로 벌리는 한편 《싸드》의 배치를 강행하면서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엄중히 위협하고있다.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이 《년례적인 방어훈련》의 간판밑에 벌리고있는 이번 북침핵전쟁연습에는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은 물론 해외로부터 증강되는 미제침략군병력과 남조선괴뢰군, 여러 추종국가무력을 포함하여 사상 류례없는 방대한 침략무력이 투입되고있다.호전광들은 이번 연습의 목적이 우리 공화국에 핵선제타격을 가하려는데 있다고 공공연히 떠들어대면서 핵항공모함 《칼빈손》호와 《B-1B》, 《B-52》핵전략폭격기를 비롯한 수많은 핵전략자산들을 남조선에 끌어들이고있다.
미국과 괴뢰들의 이러한 북침핵전쟁도발소동은 남조선에 전쟁괴물인 《싸드》를 끌어들이고있는것과 때를 같이하고있는것으로 하여 더욱 위험천만해지고있다.
외세와 야합하여 우리 민족의 머리우에 핵참화를 들씌우려고 발광하는 괴뢰역적패당의 호전적망동은 남조선 각계층 인민들의 치솟는 분노를 자아내고있다.남조선인민들은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의 북침합동군사연습과 《싸드》배치소동을 조선반도에서 전쟁기운을 고조시키고 민족의 운명을 엄중히 위협하는 무분별한 망동으로 단죄하면서 그것을 저지시키기 위한 투쟁에 한결같이 떨쳐나서고있다.
얼마전 《싸드》배치철회 성주투쟁위원회는 괴뢰군부가 롯데그룹과 《싸드》배치를 위한 부지교환계약을 체결하였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성주군청앞에서 초불집회를 가지였다.집회참가자들은 《〈싸드〉대신 남북대화, 〈싸드〉대신 평화협정》, 《〈싸드〉 가고 평화 오라.》 등의 구호를 웨치며 기세를 올리였다.
《싸드》배치반대 김천시민대책위원회와 원불교 성주성지수호비상대책위원회 등 여러 단체의 관계자들은 모든 방법을 동원하여 《싸드》배치를 막을것이라고 선언하였다.(전문 보기)
유엔의 대조선《제재결의》의 범죄적진상을 파헤친다 -조선법률가위원회 백서-
최근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은 유엔안전보장리사회에서 우리 공화국의 자위적국방력강화조치들을 세계평화와 안전에 대한 위협으로 매도하면서 대조선《제재결의》들을 계속 조작해내고있다.
이와 관련하여 2016년 5월과 12월 유엔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상임대표는 유엔사무총장에게 유엔안전보장리사회가 우리의 핵시험과 위성발사, 탄도로케트발사가 《국제평화와 안전에 대한 위협》으로 된다고 규정한 법률적근거가 무엇인가를 따지는 편지를 2차례에 걸쳐 보냈으며 2016년 12월 22일 유엔정치문제담당 부사무총장은 그 법률적근거가 유엔헌장 제39조라는 회답편지를 보내여왔다.
조선법률가위원회는 유엔안전보장리사회가 아무런 타당성도 없이 주권국가들을 반대하는 비법적인 《제재결의》들을 만들어낸 배경과 유엔사무국이 주장하는 법률적근거의 허황성을 까밝히기 위하여 이 백서를 발표한다.
1.유엔의 제재력사는 강권과
전횡으로 얼룩진 범죄의 력사
자위권과 자결권은 유엔헌장을 비롯한 국제법에 의해 공인된 신성한 권리로서 이것은 그 누구도 침해할수 없다.그러나 유엔안전보장리사회는 1960년대부터 자기의 권능에도 없는 《제재결의》들을 조작해내기 시작하였다.
유엔력사에서 처음으로 되는 제재결의는 미국의 사촉하에 유엔안전보장리사회가 이전 로데시아(오늘의 짐바브웨)의 독립선언을 국제평화와 안전에 대한 위협으로 걸고들면서 1966년 12월 16일 채택한 《결의 232호》이다.
유엔안전보장리사회가 타당한 법률적근거도 없이 로데시아에 대한 제재결의를 채택한데 대해 많은 국제법률가들이 독립선언은 자결권에 관한 문제로서 국제평화와 안전에 대한 위협으로 간주될수 없으므로 제재결의는 유엔이 어떤 국가의 국내관할권에 속하는 사항에 대하여 간섭할수 없다고 규제한 유엔헌장 제2조 7항을 위반한것으로 되며 유엔안전보장리사회가 월권행위를 한다고 주장해나섰다.(2002년판 도서 《제재법 론쟁》중에서 《1.월권행위에 대한 론쟁》 65페지)(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주제넘은 훈시질로 초래된 국제적규탄
지구상에는 지저분한 제 주제는 생각지도 않고 다른 나라들에 대고 이래라저래라 하며 삿대질하기 좋아하는 나라가 있다.미국이 바로 그러하다.
얼마전 미국은 《2016년 나라별인권실태보고서》라는것을 또다시 발표하였다.
인권유린의 원흉인 미국이 해마다 세계 수많은 나라들의 인권실태를 렬거하는 놀음을 벌리면서 오만하게 인권재판관행세를 하고있는데 대해서는 잘 알려져있다.물론 이번에도 미국은 시종일관 날조와 편견으로 가득찬 자료들을 구구히 늘어놓으며 다른 나라들을 걸고들었다.
이 《보고서》가 발표되자마자 많은 나라들이 비난과 공격의 화살을 일제히 미국으로 날렸다.비록 언어와 문화, 리념과 제도가 다르고 대외정책도 각이하지만 미국의 《보고서》발표놀음에 대해서는 한결같이 《그 누구도 미국에 인권재판관의 권한을 주지 않았다.》, 《미국은 다른 나라의 인권을 론할 자격이 없는 인권유린국이다.》라고 분노를 터뜨리고있다.
이란외무성 대변인은 미국이 《보고서》에서 자국의 인권상황을 터무니없이 비난한데 대해 강한 불만과 견결한 반대립장을 표시하였다.그는 미국이 다른 나라들의 인권상황에 대하여 평가할 위치에 있지 않으며 그 어느 국제단체도 미국정부에 다른 나라들의 인권문제를 조사하고 평가할 권한을 주지 않았다, 최근 트럼프행정부가 이슬람교도들의 미국입국금지정책을 발표한것은 미국의 인권유린행위를 명백히 보여준다라고 언명하였다.그러면서 다른 나라 내정에 대한 간섭과 같은 《보고서》발표놀음은 자국내의 인권문제와 전쟁범죄, 동맹국들의 인권유린행위를 감추기 위하여 여론을 오도하려는 시도라고 폭로하였다.
에짚트, 뛰르끼예, 캄보쟈 등 많은 나라들은 미국이 정치적편견과 일방적인 방법으로 인권문제를 평가할 권리가 없으며 이 《보고서》는 현실을 반영하지 못한 리해할수 없는 주장, 적대적감정을 내포한 주장들로 되풀이되였다고 반격하였다.그러면서 미국은 더이상 세계의 주인이 아니라고 비난조소하였다.
그렇다.미국은 남의 인권을 시비질할 그 어떤 명분도 자격도 체면도 가지고있지 못하다.왜냐하면 미국이야말로 인권유린, 인권말살의 죄악으로 가득찬 시대의 오물통, 시궁창이기때문이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려명거리건설장을 또다시 현지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우리 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만리마를 타고 내달리고있는 전체 건설자들의 힘찬 투쟁에 의하여 세인을 놀래우는 눈부신 기적과 위훈이 련이어 창조되고있는 려명거리건설장을 또다시 현지지도하시였다.
황병서동지, 김정관동지, 마원춘동지가 동행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지난 1월 25일 려명거리건설장을 현지지도하시면서 태양절까지 려명거리건설을 무조건 끝낼데 대한 전투적과업을 제시하시고 공사를 최단기간에 최상의 수준에서 끝내기 위한 혁명적인 조치를 몸소 취해주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현지말씀관철에 산악같이 떨쳐나선 전체 건설자들은 려명거리건설을 당에서 정해준 날자까지 무조건 완공하고야말 불타는 일념을 안고 낮과 밤이 따로 없는 힘찬 투쟁을 벌림으로써 부지면적이 90여정보이고 연건축면적이 172만 8, 000여㎡에 달하는 방대한 건설공사를 태양절전으로 끝낼수 있는 확고한 전망을 열어놓았다.
특히 70층살림집건설을 맡은 군인건설자들은 축구경기장을 몇개 합친것보다 더 큰 4만 3, 000여㎡에 달하는 방대한 면적의 외벽타일붙이기를 13일동안에 끝내는 자랑찬 성과를 이룩하였다.
이른새벽 려명거리건설장에 도착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불야경을 이룬 거리의 모습을 환한 미소속에 바라보시면서 멋있다고, 낮에 볼 때에도 희한했는데 어둠속에서 보니 그것대로 볼만 하다고, 불장식까지 하면 아름답고 황홀함을 말이나 글로써는 다 표현하기 어려울것이라고 기쁨에 넘쳐 말씀하시였다.건설장에 흐르는 휘황한 불빛은 마치도 어둠을 밀어내는 려명처럼 보인다고 하시면서 사회주의 내 조국의 동이 터오는것만 같다고, 말그대로 려명거리라고 격정에 겨워 말씀하시였다.
지난해 북부피해복구전투로 건설을 석달이나 중지하였는데도 벌써 완공의 날을 맞이하게 되였다고 하시면서 아침과 저녁이 아니라 분초가 다르게 전변되고있는것이 우리 조국의 참모습이라고 하시였다.(전문 보기)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5돐경축 선전화들이 나왔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5돐경축 선전화들을 조선로동당출판사에서 창작하여 내놓았다.
주체의 영원한 태양이시며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신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마음안고 태양절을 민족최대의 명절, 인류공동의 경사로 가장 성대하고 의의깊게 경축하려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지향과 념원이 선전화들에 반영되여있다.
웃부분에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05돐》이라는 글발이 부각되여있는 선전화들에는 만경대고향집과 만경봉, 아름답게 피여난 불멸의 꽃 김일성화가 찬란한 태양속에 형상되고 《태양절》, 《경축》이라는 글발들이 새겨져있다.
선전화들은 만경대의 수수한 초가집에서 탄생하시여 10대의 어리신 나이에 혁명의 길에 나서신 때로부터 장구한 기간 탁월한 사상과 비범한 령도, 고매한 덕망으로 조국과 인민, 시대와 력사앞에 영구불멸할 업적을 쌓아올리신 어버이수령님의 성스러운 혁명생애를 가슴뜨겁게 돌이켜보게 하고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를 천세만세 높이 받들어모시고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빛나게 계승완성해갈 철석의 신념을 깊이 간직하게 하는 선전화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최후승리를 향하여 폭풍쳐 내달리는 천만군민의 대진군을 고무추동하는데 이바지할것이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