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4月, 2017
조국의 평화와 통일, 북남관계발전을 위한 전민족대회 북측준비위원회 공보
지금 남조선과 해외에서 미국과 괴뢰패당의 반공화국전쟁대결책동을 반대배격하고 북남관계개선을 요구하는 기운이 높아지고있는 속에 전민족적인 통일대회합을 실현하기 위한 활동이 힘있게 전개되고있다.
조국통일범민족련합 남측본부는 3월 25일 조국의 평화와 통일, 북남관계발전을 위한 전민족대회를 성사시키기 위한 범민련 남측본부 준비위원회를 결성하고 전민족적인 통일대회합을 반드시 성사시키는데 앞장설것을 결의해나섰다.
서울과 부산을 비롯한 남조선의 도처에서 미제와 괴뢰호전광들의 합동군사연습을 규탄하고 조선반도의 평화와 북남관계개선을 요구하는 각계층의 투쟁이 힘차게 벌어지는 가운데 경상남도와 경기도, 광주시 등 여러 지역들에서는 전민족대회 지역준비위원회를 내오기 위한 사업이 활발히 추진되고있다.
남조선의 민주로총, 《한국로총》에서도 전민족적인 통일대회합실현을 위한 북남로동자단체준비위원회결성에 적극 나서고있다.
일본, 중국, 미국 등 해외 각 지역의 동포단체들과 인사들도 미국의 북침합동군사연습을 반대하고 전민족적인 통일대회합실현을 위한 투쟁에 힘차게 떨쳐나서고있다.
해내외에서 나라의 평화와 자주통일을 위한 각계각층의 열의와 의지가 날로 높아가고있는 속에 오는 4월 중순 중국 심양에서 전민족대회 북, 남, 해외 공동실무위원회가 진행된다.(전문 보기)
《세월》호대참사를 빚어낸 살인악마들은 력사의 준엄한 심판에서 절대로 벗어날수 없다 -남조선인권대책협회 대변인담화-
최근 남조선에서 《세월》호선체인양을 계기로 대참사의 진상규명과 책임자처벌을 요구하는 각계층의 투쟁이 다시 고조되고있다.
광범한 각계층 인민들과 더불어민주당을 비롯한 야당들은 《하루도 걸리지 않아 인양할수 있는것을 박근혜〈정부〉가 왜 3년동안이나 방치해두었는지 리해할수 없다.》, 《온갖 거짓으로 국민의 눈을 가리우고 입을 막아도 진실은 드러난다.》고 규탄하면서 사망자수습과 침몰사고의 철저한 진상규명, 관련자처벌을 요구해나서고있다.
특히 4.16가족협의회 유가족들과 박근혜《정권》퇴진 비상국민행동을 비롯한 투쟁단체들은 《박근혜〈정권〉이 고의적으로 저지른 대참사》, 《박근혜〈정부〉가 감행한 〈5.18학살〉》, 《구조하지 못한것이 아니라 구조하지 않은것》이라고 격분을 터뜨리면서 역적패당을 반대하는 각종 시위와 집회를 벌리고있다.이것은 전대미문의 반인민적악정으로 세기적대참사를 빚어내고도 그에 대해 아직까지 사죄도 반성도 하지 않고 후안무치하게 놀아대는 박근혜년과 보수패당에 대한 남조선인민들의 쌓이고쌓인 저주와 분노의 폭발이다.
다 아는바와 같이 지금으로부터 3년전인 2014년 4월 16일에 일어난 《세월》호참사는 우발적인 사고나 자연재해가 아니라 철두철미 박근혜역도와 보수패당에 의해 산생된 고의적인 인재이며 특대형참극이다.
다른 나라에서 파철이나 다름없는 중고선박을 들여와 려객선으로 운영하게 허용해준것도 그리고 돈벌이를 목적으로 고물선박을 뜯어고치고 승객과 화물을 초과하여 많이 싣게 한것도 괴뢰패당이며 사고당일 눈섭 하나 까딱하지 않고 수많은 승객들을 내팽개친채 달아뺀 《세월》호선장을 비롯한 짐승같은자들에게 배를 운영하도록 허가해준것도 다름아닌 박근혜역적패당이다.
더우기 수백명의 나어린 학생들을 포함하여 사람들이 배안에 갇혀 수장되는것을 뻔히 보면서도 팔짱을 끼고 아무 대책도 취하지 않은 박근혜년과 보수패당의 천인공노할 만행은 오늘도 세계를 경악시키고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동맹강화》론은 북침전쟁론이다
민심의 규탄과 배격을 받고 운명이 경각에 달한 괴뢰보수패당이 미국과의 《관계우선》론, 《동맹강화》론에 매달리며 더러운 잔명을 부지해보려고 몸부림치고있다.《대통령》권한대행 황교안역도를 비롯한 괴뢰당국자들은 우리의 정정당당한 자위적국방력강화조치를 《도발》과 《위협》으로 악랄하게 걸고들면서 미국상전들에게 《동맹강화》를 극구 애걸하고있다.한편 그 무슨 《최상의 동맹》이니, 《혈맹》이니 하는따위의 나발을 불어대며 다음기 《정권》에서도 미국과의 관계가 우선시되여야 한다고 못을 박고있다.그야말로 동족에 대한 병적인 거부감과 체질적인 적대관념에 뼈속까지 물젖고 숭미사대와 종미굴종에 쩔대로 쩐 매국역적들의 쓸개빠진 망동이 아닐수 없다.
력사와 현실은 미국이 남조선에 있어서 우방이 아니라 오만한 침략자, 불행과 재난을 가져다주는 화근덩어리라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
괴뢰역적패당이 들고나온 미국과의 《관계우선》론, 《동맹강화》론은 본질에 있어서 반공화국대결론, 북침전쟁론이다.우리 겨레에게 있어서 조국통일은 최대의 민족사적과제로 나서고있다.외세에 의해 지속되고있는 민족분렬의 비극의 력사, 치욕의 력사를 끝장내기 위한 중요한 방도는 우리 민족끼리 뜻과 힘을 합치는데 있다.그러자면 민족우선, 민족중시의 립장을 확고히 견지하는것이 중요하다.그러나 미국을 하내비처럼 여기고있는 괴뢰역적패당은 동족이 아니라 미국과의 《동맹강화》를 대내외정책의 최우선과제로 내세우고 그 실현에 미쳐날뛰고있다.
극악한 친미분자인 박근혜역도는 《신뢰프로세스》는 미국과의 《동맹》을 바탕으로 하고있으며 《대북정책》은 물론 외교안보정책들을 미국의 대조선정책과 외교정책에 무조건 맞추겠다고 떠들어댔다.괴뢰당국자들을 비롯한 극우보수떨거지들도 《번영》이니, 《우정》이니 하는 얼빠진 수작을 늘어놓으면서 미국과의 《관계우선》과 《동맹강화》를 목터지게 부르짖었다.
한피줄을 나눈 동족보다 외세를 중시하는 괴뢰보수패당의 반민족적인 자세와 립장이 민족의 화해와 단합을 해치고 북남관계를 파국에로 몰아가는 결과밖에 가져올것이 없다는것은 너무도 자명한 사실이다.더우기 괴뢰들이 미국과의 《관계우선》론, 《동맹강화》론을 제창해나선것은 조선반도에 항시적인 핵전쟁발발위험을 조성하게 하였다.남조선미국《동맹》은 철두철미 미국의 대조선고립압살정책과 침략적인 대외전략실현을 위한 전쟁동맹이다.(전문 보기)
론평 : 세계제패야망실현을 위한 흉심의 발로
얼마전 일본주둔 미공군이 최신예스텔스전투기 《F-35B》에 대한 첫 공중급유를 진행하였다고 한다.
최대항속거리가 2 200km에 달하는 《F-35B》는 기지에서 출격하면 조선반도에서의 작전수행이 가능하다.《F-35B》가 공중급유까지 받게 되면 작전반경은 크게 확대된다.미국은 《F-35B》에 대한 공중급유로 조선반도유사시 핵심임무를 수행할수 있는 발판이 마련되였다고 떠들고있다.
이것은 조선반도너머로 작전반경을 확대하여 잠재적인 경쟁적수들에 비한 절대적인 군사적우세를 차지하여 세계제패야망을 기어이 실현해보려는 미제의 변함없는 흉심의 발로이다.
미국은 몇해전에 아시아태평양중시전략을 내놓고 그 실행에 광분하고있다.지정학적 및 전략적면에서 아시아태평양지역을 중시해온 미국은 이 지역에 핵항공모함, 최신예전투기 등 무장장비들을 대대적으로 증파하면서 미군무력을 재편성하고있다.《F-35B》도 지난 1월 일본 야마구찌현 이와구니에 있는 미해병대기지에 배치되였다.이미 있는 10대외에 추가로 6대를 배치하려 하고있다.
미국은 주변나라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남조선에 《싸드》관련장비들을 끌어들이고 빠른 시일안에 그 배비를 완료하려 하고있다.《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과정에 《싸드》의 남조선배비를 가상한 훈련까지 벌리였다.앞으로 일본에도 《싸드》를 배비하려 하고있다.
미국이 일본과 남조선을 아시아태평양지배전략을 군사적으로 실현하기 위한 주요지탱점으로 삼으려 한다는것이 더욱 명백히 드러났다.
미국은 오래전부터 미일남조선3각군사동맹을 주축으로 하여 아시아판나토를 형성하고 미싸일방위체계를 수립하여 지역에서 확고한 군사적우위를 차지할것을 획책하여왔다.잠재적인 경쟁적수들을 손쉽게 제압하고 세계제패야망실현의 유리한 발판을 마련할수 있기때문이다.
특히 미국은 조선반도를 중시하고있다.조선반도를 군사적으로 타고앉아야 지역대국들에 대한 포위환을 형성하고 손발을 얽어맬수 있다는것이 미국의 흉심이다.미국이 해마다 남조선에서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침략적인 합동군사연습을 벌리면서 정세를 전쟁접경에로 몰아가고있는것도 이와 관련된다.우리의 자위적조치들을 걸고 동북아시아에 무력을 대대적으로 증강하는 한편 미일남조선3각군사동맹을 핵전쟁연습소동속에서 구축완성하겠다는것이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조국과 혁명앞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을 깊이 체득하고 길이 빛내이자 -중앙연구토론회 진행-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조국과 혁명앞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을 깊이 체득하고 당의 령도따라 사회주의위업의 최후승리를 앞당겨나가기 위한 중앙연구토론회가 6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되였다.
토론회에는 김기남동지, 최태복동지, 양형섭동지와 중앙과 평양시안의 당, 행정, 근로단체, 과학, 교육, 문학예술, 출판보도, 당간부양성기관, 혁명사적부문 일군들이 참가하였다.
토론회에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탁월한 사상과 정력적인 령도로 시대와 혁명, 조국과 인민앞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과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최후승리를 앞당겨나가는데서 나서는 과업과 방도에 대하여 깊이있게 해설론증한 론문들이 발표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가 있어 주체혁명위업의 최후승리는 확고히 담보되여있으며 조국의 앞길은 끝없이 밝고 창창합니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최태복동지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우리 혁명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것은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의 최후승리를 위한 결정적담보를 마련한 거대한 정치적사변》이라는 제목으로 토론하였다.
토론자는 수령의 사상과 령도를 그대로 이어나가시는 절세의 위인을 혁명의 진두에 모시는것은 대를 이어 계속되는 사회주의위업수행을 승리적으로 전진시키기 위한 결정적요인으로 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우리 혁명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것은 사회주의 우리 조국을 영원히 위대한 김일성, 김정일조선으로 빛내여나갈수 있는 확고한 담보를 마련한 력사적사변이다.가장 고결한 충정과 숭고한 도덕의리로 수령영생위업의 새 력사를 펼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를 우리 당과 혁명의 영원한 지도사상으로 내세우시고 전당, 전군, 전민을 수령의 유훈관철전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키시였다.(전문 보기)
김일성상계관도서 《인민들속에서》를 펼치며 (1) : 인민은 영원히 목메여 부르리라, 아! 우리 어버이
한없는 위대함과 고매한 덕성에 가슴이 젖어들어 책을 읽다가도 머리를 들고 하염없이 우리 수령님 생각을 하게 하는
김일성상계관도서 《인민들속에서》!
어느 권, 어느 갈피를 번지여도 위대한 어버이에 대한 가슴뜨거운 이야기들이 다가든다.
진정 위대한 수령님은 창시하신 사상에 있어서나, 혁명과 건설을 승리에로 이끄신 비범한 령도에 있어서나, 자애로운 인민적수령의 풍모에 있어서나 인류력사에 전무후무한 대성인이시였다.우리 수령님께서는 한평생 인민들속에 계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탄생 50돐을 맞으며 1권을 낸 때로부터 오늘까지 106권이나 출판된 도서 《인민들속에서》에 실린 회상실기들은 그대로 인민의 마음속에 뜨겁게 간직되여있는 위대한 어버이의 자애로운 모습, 거룩한 자욱자욱이다.인민에게 주신 위대한 어버이의 다함없는 정과 열의 세계, 이 세상에 다시 없을 인민사랑의 서사시를 영원히 잊을수 없어 각계층의 우리 인민들은 앞을 다투어 수령님께서 계실 때보다 더 많은 회상실기들을 심장의 붓으로 써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김일성동지의 한생은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삼고 사상과 령도에 구현하여 현실로 꽃피우신 인민적수령의 숭고한 한생이였다.》
화창한 4월, 산천의 봄꽃들이 망울터치는 이 계절 우리는 도서 《인민들속에서》를 다시금 펼친다.
하많은 력사의 사연들이 물결쳐온다.설사 수천권일지라도 못다 담을 위대한 수령님의 고매한 풍모와 덕망가운데서도 우리는 물과 관련된 우리 수령님의 이야기부터 시작하려 한다.14권, 28권, 40권, 79권을 비롯한 도서 《인민들속에서》의 여러 회상실기들에는 마타리물과 련관된 눈물없이는 대할수 없는 이야기들이 실려있다.
예로부터 산좋고 물맑아 금수강산이라 불리워온 우리 나라에서 벌방, 두메 그 어디에나 흔한것은 물이다.하건만 조국해방의 열파로 강산이 설레이던 시절에 마타리물로 목을 추기던 사람들도 있어 우리 수령님 마음을 그토록 아프게도 태웠으니 열두삼천리벌의 숙천군 창동리(당시)의 남동마을은 그때문에 위대한 수령님과 류다른 인연을 맺은 고장들중의 하나이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평화와 통일을 위한 애국애족적립장
6.15의 기치밑에 분렬과 대결의 시대를 끝장내고 나라의 통일과 민족공동번영의 앞길을 열어나가는것은 우리 겨레에게 주어진 지상의 과제이다.
오늘도 우리 민족은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가 함께 손잡고 하나의 피줄, 하나의 민족임을 온 세상에 떳떳이 과시하였던 6.15통일시대의 격정과 환희를 잊지 않고있다.끊어졌던 민족의 혈맥과 지맥이 이어지고 쭉 열려진 하늘길, 땅길, 배길을 따라 북과 남, 해외의 각계층 인사들과 인민들이 서로 오가며 민족의 화해와 단합을 위한 행사들을 벌려 통일열풍을 일으키던 그때 북남관계는 그야말로 겨레의 지향과 요구에 맞게 활력있게 전진하였으며 온 겨레는 바야흐로 다가올 통일의 그날을 그려보았다.
참으로 6.15통일시대의 감격적인 나날은 민족이 외세를 이기고 애국이 매국을 이기며 통일이 분렬을 이긴 잊지 못할 환희의 나날이였다.
하지만 우리 겨레가 간고한 노력을 기울여 이룩한 그 소중한 성과들은 지금 반통일세력들에 의하여 무참히 파괴된 상태에 있다.낡은 대결정책이 되살아나 독을 쓰고 6.15의 산물로서 마지막으로 남아있던 개성공업지구마저 전면페쇄되였다.북남관계는 최악의 파국상태에 처해있고 전쟁의 한파가 밀려드는 조선반도정세는 극도로 첨예하다.
그 책임은 전적으로 악화일로를 치닫는 북남관계를 돌려세우기 위한 우리의 모든 성의있는 노력과 진정어린 제안들을 외면하면서 외세와 야합하여 반공화국대결소동에 미쳐날뛴 괴뢰패당에게 있다.
우리는 미국의 반공화국압살책동에 앞장선 남조선당국의 악랄한 준동으로 정세가 엄혹하고 복잡한 속에서도 나라의 평화와 통일, 북남관계발전을 위한 진정어린 제안들을 거듭 내놓고 실천적조치들을 따라세우면서 선의의 손길을 내밀어주었다.
하지만 민족반역의 더러운 피를 물려받고 사대매국과 동족대결을 업으로 삼아온 괴뢰패당은 북남관계개선을 위한 우리의 공명정대한 제안들을 《위장평화공세》, 《진정성없는 대화제의》로 마구 헐뜯으면서 외세와 야합하여 반공화국압살공조에 미쳐돌아갔다.괴뢰들의 류례없는 동족대결망동으로 하여 북남관계의 기초는 완전히 허물어졌으며 조선반도에는 언제 핵버섯구름이 치솟을지 모를 위험천만한 사태가 조성되였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끊임없이 폭로되는 천하악녀의 죄악
천하악녀인 박근혜역도의 죄악은 실로 끝이 없다.지난 3월 10일 괴뢰헌법재판소가 역도에 대한 탄핵을 결정한 이후에도 검찰수사와 언론보도들에 의해 년이 저지른 범죄행위들이 계속 드러나고있다.
괴뢰검찰의 수사과정에 박근혜, 최순실일당이 삼성전자뿐아니라 현대자동차, 롯데, SK 등 다른 대기업들로부터도 특별사면과 세무조사무마 등 각종 명목으로 엄청난 액수의 뢰물을 받아먹은 사실이 폭로되였다.
박근혜역도는 기업들로부터 뢰물만 받아먹은것이 아니였다.박근혜역도가 청와대를 통해 남조선《기업련합회》(이전 《전국경제인련합회》)에 강도높은 세무조사를 진행하겠다고 위협공갈한 결과 이 단체가 하는수없이 2014년부터 2016년말까지 3년동안 《어버이련합》과 《엄마부대》를 비롯한 극우보수단체들에 600여만US$를 지원한 사실이 확인되였다.《어버이련합》을 비롯한 극우보수단체들이 박근혜역도의 반역정책을 지지하고 진보민주세력을 공격하는 불순한 집회들을 계속 벌린것은 바로 역도가 남조선《기업련합회》를 통해 던져주는 돈을 받아먹기 위해서였다.
보다싶이 박근혜역도는 기업들로부터 비법적으로 숱한 돈을 옭아내여 그것을 제년의 몸값을 올리고 극우보수단체들의 친《정부》활동을 지원하는데 써먹었다.박근혜역도가 청와대에서 쫓겨나면 돈줄이 잘릴가봐 탄핵반대집회를 벌리며 온갖 망동을 부린 극우보수떨거지들의 발악적추태에 남조선인민들은 분노를 금치 못하였다.
또한 박근혜역도가 집권기간 최순실에게 숱한 비밀자료들을 넘겨준 사실자료들이 백일하에 드러났다.그에 의하면 박근혜역도가 넘겨준 119건의 비밀자료들가운데 미국대통령과의 회담자료를 비롯한 극비문건들은 30여건에 달한다.박근혜역도의 친인척들과 측근들의 부정부패행위를 감시해야 하는 청와대 민정수석비서관실의 동향보고서까지도 최순실의 손에 체계적으로 들어갔다고 한다.
특히 박근혜역도가 입버릇처럼 외워대던 《통일대박》이라는것도 최순실의 각본에 따른것이였다는것이 립증되였다.얼마전 최순실의 조카 장시호는 《통일대박》론은 최순실이 고안해낸 《체제통일》각본이며 박근혜가 《통일》이후 《대통령》을 한번 더 해먹으려는 망상으로부터 그것을 받아들인것이라고 증언하였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재집권을 노린 간상배들의 비렬한 야합
남조선에서 조기《대통령》선거를 앞두고 보수정당들이 《새 정치》니, 《새로운 보수》니 하는 간판을 내걸고 민심을 기만하며 재집권흉계를 실현하기 위해 분주탕을 피우고있다.이런 속에 한구유통을 쓰다가 둘로 갈라진 《자유한국당》과 《바른정당》패거리들이 보수세력의 후보단일화와 지어 그 무슨 제3지대세력까지 포괄하는 후보단일화를 기도하는 움직임을 보여 남조선 각계의 비난을 자아내고있다.
지난 3월말 《자유한국당》은 경상남도 지사인 홍준표를 자기 당의 《대통령》선거후보로 공식 지명하였다.홍준표는 《대통령》선거후보로 선출되자마자 보수세력의 후보단일화문제를 거론하며 《바른정당》에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이자는 《자유한국당》과 《바른정당》은 원래 같은 당인데 후보가 둘일 필요가 있는가, 조건없이 돌아오라고 하면서 《바른정당》의 《대통령》선거후보인 류승민에게 후보단일화를 요구하였다.
형식상으로는 홍준표가 《대통령》선거후보로 정식 선출된 후 류승민에게 후보단일화를 제기한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상 이자들은 이미전부터 이번 선거에서 야당후보와 겨루기 위해서는 보수진영의 선거련대를 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여왔다.지금 홍준표와 류승민은 저들끼리는 물론 제3지대후보와도 손을 잡을 의향을 내비치면서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한 세력을 비롯하여 일부 야당인사들에게 추파를 던지고있다.며칠전 《자유한국당》과 《바른정당》것들이 《국민의 당》의 《대통령》선거후보에게 약속이나 한듯이 《선의의 경쟁》이니 뭐니 하고 너스레를 떤것은 그 한 실례이다.박근혜역도의 탄핵과 함께 민심의 버림을 받고 독자적인 집권이 불가능해진 괴뢰보수패거리들이 재집권을 위한 최후발악으로 마구잡이식의 세력권확장에 나선것이다.
《자유한국당》과 《바른정당》패거리들이 조기《대통령》선거가 다가오는것과 관련하여 후보단일화놀음에 팔걷고나서고있는것은 권력욕에 환장한 정치간상배들의 비렬한 야합으로서 인민들의 규탄을 받아 마땅하다.그것은 력사의 준엄한 심판을 받고 파멸의 운명에 처한 박근혜잔당들이 더러운 명줄을 부지하고 재집권야망을 실현하기 위해 얼마나 발악적으로 책동하고있는가 하는것을 잘 보여주고있다.(전문 보기)
미국의 반공화국전쟁책동과 우리의 선택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비망록-
우리 공화국에 대한 미국의 정치, 군사, 경제적압박과 도발책동의 도수가 위험계선을 훨씬 넘어서고있다.우리의 최고존엄을 모독하는 천하무도한 행위들이 꺼리낌없이 감행되고있는 가운데 《수뇌부제거》를 노린 《특수작전》이 공공연히 실전단계에서 준비되고있다.
미국은 사상 최대의 방대한 침략무력과 최신핵공격수단들을 총동원하여 우리를 겨냥한 합동군사연습을 우리의 문전에서 벌려놓고있으며 《방어적》이라고 하던 기만적인 외피마저 완전히 벗어던졌다.뿐만아니라 최악의 경제봉쇄와 《제재》로 우리의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저해하고 나아가서 우리를 경제적으로 압살하려는 기도를 로골적으로 드러내놓고있다.
미국이 벌려놓고있는 극히 도발적이며 침략적인 전쟁책동으로 악화일로를 걸어온 조선반도정세는 오늘에 와서 더이상 통제불능의 지경에 이르렀다.
만약 조선반도에서 전쟁의 불꽃이 튀는 경우 전쟁발발의 책임과 전후처리문제가 제기되게 되여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은 조선반도정세를 열핵전쟁의 폭발상태에 처하게 한 미국의 책임과 조성된 정세에 대처한 우리의 불가피한 자위적선택의 정당성과 합법성을 명백히 밝히기 위하여 이 비망록을 발표한다.
1
우리는 이미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우리를 반대하여 엄중한 도발행위를 감행할 때마다 그것이 우리에 대한 선전포고로 된다는데 대하여 수십차례 경고하였으며 그로 인하여 초래되는 후과에 대하여 도발자들이 전적인 책임을 져야 할것이라는데 대하여서도 명백히 하였다.
- 《부쉬행정부출현이후 미국은 우리를 〈악의 축〉으로 지명하여 우리 제도를 거부한다는것을 국책으로 선포하였으며 우리 나라를 핵선제공격대상으로 지정함으로써 공공연히 핵선전포고까지 하였다.》(2003년 1월 10일 정부 성명)
- 《미국은 우리에게 〈마약밀매〉, 〈화페위조〉, 〈종교탄압〉, 〈망명자발생〉, 〈인신매매〉, 〈콤퓨터해커양성〉, 〈무기밀매〉 등 별의별것을 다 가져다 억지로 결부시키면서 우리 제도의 영상을 깎아내리기 위한 유치하고 비렬한 모략선전에 매여달리고있다.(전문 보기)
우리 국가의 안전과 조선반도의 평화는 오직 믿음직한 핵억제력으로써만 지킬수 있다 -우리 나라 대표 유엔군축위원회 회의에서 연설-
우리 나라 대표가 3일 2017년 유엔군축위원회 회의에서 연설하였다.
대표는 세계평화와 안전보장에서 초미의 과제로 나서고있는 핵군축문제가 현재 기로에 놓여있다고 하면서 핵무기현대화와 전지구적인 미싸일방위체계에 기초한 전략적핵우세를 차지하려는 시도들이 보다 로골화되고 강화되고있는데 대해 언급하였다.
오늘날 미국의 무분별한 핵무력증강과 현대화책동으로 전지구적인 불안정과 예측불가능한 핵전쟁의 위험성이 날을 따라 더욱 커지고있으며 그에 대처하여 핵보유국들도 전략핵무력의 량과 질을 개선하고있다고 하면서 그는 전략적핵우세로 세계를 계속 제패하려는 시대착오적인 패권주의가 종식되지 않는 한 핵군축분야에서 그 어떤 진전도 기대할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전반적이고 완전한 핵군축과 세계평화와 안전에 대한 항시적인 위협의 제거는 오직 자주적인 주권국가들을 힘으로 무너뜨리기 위한 미국의 핵위협과 군사적행동을 종식시킬 때만이 가능할것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오늘날 첨단급의 핵무기를 제일 많이 보유하고있는 나라도 미국이며 그를 기둥으로 한 세계제패를 국가전략으로 뻐젓이 내세우고있는 나라도 바로 미국이다.미국의 력대 위정자들은 《핵군축》이요, 《핵무기없는 세계》요 하는 기만적인 간판밑에 인류를 지배하기 위한 핵제패책동에 집요하게 매달려왔다.
지금 이 시각에도 미국에서는 《힘에 의한 평화》를 제창하면서 이전 행정부시기부터 추진되여오던 1조US$의 거액이 드는 핵무기현대화가 변함없이 진행되고있으며 다른 핵대국과 맺은 핵무기축감조약들을 철페해야 한다는 주장들도 나돌고있다.세계최대의 핵보유국이며 인류에게 첫 핵참화를 들씌운 핵범죄국가인 미국의 로골화되는 패권적야망과 핵무기현대화책동은 이 행성에서 핵전란의 위험과 핵군비경쟁만을 더욱 증대시킬뿐이다.
오늘 조선반도는 핵전쟁의 발발위험까지 배태한 세계최대의 열점지역이다.
국제공동체가 해마다 목격하다싶이 조선반도정세가 자주 통제불가능의 상태에 빠지게 되는것은 미국이 대조선적대시정책을 버리지 않고 조선반도와 그 주변에서 침략전쟁연습을 자꾸 벌려놓고있는데 근원이 있다.(전문 보기)
론설 : 주체혁명위업완성의 강위력한 무기를 마련하신 위대한 령도
온 나라 천만군민이 위대한 당이 펼친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웅대한 설계도를 따라 최후승리를 향하여 만리마속도로 질풍노도쳐 나아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우리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불후의 고전적로작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우리 당의 영원한 총비서로 높이 모시고 주체혁명위업을 빛나게 완성해나가자》를 발표하신 5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주체101(2012)년 4월 6일에 발표된 이 로작은 위대한 장군님을 우리 당과 인민의 영원한 수령으로 높이 모시고 주체혁명위업을 완성해나가는데서 중요한 리정표를 아로새긴 강령적문헌이며 혁명과 건설의 전행정에서 일관하게 틀어쥐고나가야 할 불멸의 대강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위대한 장군님을 우리 당과 인민의 영원한 수령으로 높이 모시고 장군님의 혁명생애와 불멸의 혁명업적을 길이 빛내여나가야 합니다.》
혁명은 수령의 뜻이고 의지이다.세대와 세대를 이어가며 진행되는 혁명을 중도반단함이 없이 줄기차게 밀고나가자면 수령의 사상과 위업을 전면적으로 계승완성해나가야 한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로작에서 위대한 장군님을 우리 당의 영원한 총비서로 높이 모시고 장군님의 혁명생애와 불멸의 혁명업적을 길이 빛내이며 우리 당을 영원히 김일성, 김정일동지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킬데 대하여 밝혀주시였다.로작에는 당과 혁명대오의 일심단결을 백방으로 다지며 선군혁명로선을 철저히 구현해나갈데 대한 문제를 비롯하여 주체혁명위업을 빛나게 계승발전시켜나가는데서 지침으로 되는 사상리론들이 집대성되여있다.
로작이 발표된 때로부터 지난 5년간은 우리 당의 강화발전과 주체혁명위업, 선군혁명위업수행에서 중대한 의의를 가지는 격동적인 나날이였다.우리 당이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를 최고강령으로 내세우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승리에로 이끌어나가는 수령의 당, 불패의 혁명적당, 참다운 어머니당으로 빛을 뿌리고 우리 조국이 그 어떤 강적도 감히 건드릴수 없는 동방의 핵강국, 군사강국으로 솟구쳐올랐으며 경제강국건설과 인민생활향상에서 대비약, 대혁신이 일어났다.(전문 보기)
민족대단결의 위대한 기치를 마련해주신 불멸의 업적
이 강산에 뜻깊은 4월이 왔다.
해마다 4월이면 우리 겨레의 가슴마다에는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길에 한평생을 다 바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자애로운 태양의 영상이 더더욱 사무치게 안겨온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조국통일을 민족지상의 과업으로 내세우시고 나라의 통일과 민족의 단합을 위해 불면불휴의 로고와 심혈을 다 바치신 조국통일의 구성이시고 민족의 영원한 태양이시다.
조국통일을 위한 우리 수령님의 불멸의 령도사에는 온 겨레를 통일애국의 기치밑에 묶어세우기 위해 위대한 생애의 마지막시기까지 정력적인 헌신의 날과 날을 이어오신 가슴뜨거운 사연도 깃들어있다.우리 수령님께서 혁명생애의 마지막시기에 발표하신 전민족대단결10대강령은 그이의 위대한 민족대단결사상과 로선의 빛나는 결정체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국통일을 민족지상의 애국위업으로 내세우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혁명생애의 마지막시기에도 전민족대단결10대강령을 발표하시고 전체 조선민족을 하나의 통일력량으로 묶어세우기 위하여 정력적으로 활동하시였으며 북남최고위급회담을 몸소 발기하시고 그 실현을 위해 심혈과 로고를 다 바치시였습니다.》
민족대단결은 어버이수령님의 한평생을 관통하는 좌우명이기도 하였다.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에서 자신께서 《조국통일을 위한 전민족대단결10대강령》을 공포하신데 대하여 교시하시면서 민족우에 신이 없고 민족우에 어떤 계급이나 당파적리익이 있을수 없으며 민족을 위해서라면 그 어떤 심연도 장벽도 뛰여넘지 못할것이 없다는 참으로 뜻깊은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지난 세기 90년대초 조국통일의 앞길에는 매우 엄중한 난관과 시련이 조성되고있었다.미제는 반공화국압살을 노린 범죄적인 핵소동을 그 어느때보다 강화하는 한편 위험천만한 북침합동군사연습을 광란적으로 벌려놓으면서 우리를 위협공갈하고 민족의 머리우에 핵전쟁의 검은구름을 짙게 몰아왔다.친미사대와 동족대결에 환장한 남조선괴뢰통치배들도 외세와 야합하여 새 전쟁도발책동에 미쳐날뛰였다.(전문 보기)
만리마선구자대회를 향하여 :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영웅적로동계급이 안아온 자랑찬 승리 -1.4분기 전국적인 공업생산 지난해 같은 시기에 비해 근 1.5배로 장성-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자력자강의 기치높이 만리마선구자대회를 향하여 폭풍쳐 내달리는 애국충정의 총진군대오에 눈부신 비약과 거창한 대혁신의 기상이 세차게 나래치고있다.
우리의 영웅적 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의 비상한 혁명적열의와 자력자강의 창조정신이 남김없이 분출된 결과 올해 첫 분기 전국적인 공업생산이 지난해 같은 시기에 비해 근 1.5배로 장성하는 혁혁한 성과가 이룩되였다.특히 1.4분기간 중요현물지표들인 전력, 석탄생산과 철도화물수송량이 지난해 같은 시기보다 각각 135%, 117%, 109%로 뛰여오르고 주체철과 강철생산량은 1.8배, 1.6배이상, 압연강재생산량은 2.1배로 높아졌다.
화학, 기계, 채취, 건재공업과 경공업, 수산부문의 전투실적이 훨씬 장성한것을 비롯하여 5개년전략수행의 전전선에서 새로운 만리마속도창조의 불길이 활화산마냥 거세차게 타올랐다.
《동무는 만리마를 탔는가?》라는 시대의 물음에 새 기록, 새 기준창조의 열풍으로 화답하며 영웅적 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이 이룩해가는 이 혁신적성과들은 온갖 원쑤들의 악랄한 방해책동을 단호히 쳐갈기며 자력자강의 위대한 동력으로 온 세상이 보란듯이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앞당기려는 천만군민의 혁명적기상을 다시금 만방에 떨치는 일대 과시로 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자력자강의 위력으로 5개년전략고지를 점령하기 위한 전민총돌격전을 힘차게 벌려야 합니다.》
뜻깊은 올해의 첫 현지지도자욱을 경공업공장들에 새기시며 인민생활향상에 필요한 제품들이 폭포처럼 쏟아져나오도록 하시고 수산부문과 기계공장들, 사회주의강국의 동이 터오는 려명거리건설장을 련이어 찾으시면서 만리마대진군을 몸소 승리에로 진두지휘하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위대한 발걸음따라 온 나라 천만군민이 비약의 보폭을 더욱 힘차게 내짚었다.(전문 보기)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에서-
본사기자 리진명 찍음
과학기술의 위력으로 강성부흥의 활로를 열어가시며
위대한 김정은시대에 과학기술의 기관차가 질풍같이 달리고있다.단번도약의 본때로 질주해나가는 조선의 속도는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있다.
과학기술의 기관차는 우리 당의 과학기술중시로선의 정당성을 뚜렷이 과시하면서 휘황찬란한 조국의 래일을 앞당겨오고있다.
과학기술이 없으면 나라와 민족의 미래는 없다.하기에 오늘 세계적으로 과학기술분야는 포성없는 전구, 누가 누구를 하는 치렬한 전장으로 되고있다.
모든 나라가 과학기술경쟁에 뛰여들었다.하지만 우리 나라에서와 같이 령도자의 특별한 관심속에서 과학기술이 발전하고 그 주도적역할에 의하여 모든 부문이 비약하는 나라는 없을것이다.
과학기술로 사회주의강국의 기초를 굳건히 다지고 과학기술의 기관차로 부강조국건설을 다그쳐나가려는 우리 당의 결심과 의지는 확고하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과학기술의 기관차를 앞세우고 불과 몇년어간에 눈부신 비약의 길을 달려오면서 남들의 수십, 수백년과도 맞먹는 전변을 이룩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과학기술이라는 기관차를 앞세우고 모든 부문이 세계를 향하여 힘차게 달려나가도록 하여야 합니다.》
나라의 전반적인 과학기술이 세계첨단수준에 올라선 나라, 과학기술의 주도적역할에 의하여 경제와 국방, 문화를 비롯한 모든 부문이 급속히 발전하는 과학기술강국을 건설하시려는것이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뜻이다.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첫 기슭에서 일심단결과 불패의 군력에 새 세기 산업혁명을 더하면 그것은 곧 사회주의강성국가라는 고전적정식화를 내놓으시고 새 세기 산업혁명은 본질에 있어서 과학기술혁명이며 첨단돌파에 경제강국건설의 지름길이 있다는 과학적해명을 정립하여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대결정책의 페기는 시대와 민족의 요구
극악한 대결광신자인 박근혜역도가 권력의 자리에서 쫓겨남으로써 북남관계개선과 평화에 대한 남조선인민들의 지향과 요구도 더욱 강렬해지고있다.
그런데 병신 륙갑한다고 박근혜탄핵으로 파멸의 위기에 처한 괴뢰보수패당이 민심의 드높은 북남관계개선요구를 억누르고 반공화국대결정책이 다음기 《정권》에서도 연장되게 하려고 필사적으로 발악하고있다.
최근 괴뢰통일부와 외교부, 국방부패거리들은 《〈정권〉이 바뀌여도 북핵위협은 달라지지 않는다.》느니, 《외교안보정책은 원칙과 일관성이 있어야 한다.》느니 하면서 다음기 《정권》이 박근혜역도의 대결정책을 페기하지 못하도록 벌써부터 압박분위기를 조성하고있다.이자들이 개성공업지구와 금강산관광의 재개가 《유엔결의에 저촉된다.》느니, 《대북제재와 압박에서는 여야가 따로 없다.》느니 하고 피대를 돋구고있는것도 만일 야당에 의해 《정권》이 교체된다고 해도 반공화국제재소동이 계속되도록 하기 위한 술책이다.
한편 괴뢰들은 미국상전에게 더 바싹 달라붙어 《대북압박공조》체제를 강화하고 《싸드》의 조기배치를 서두르는 수법으로 다음기 《정권》이 현 《대북정책》을 바꿀 용기를 내지 못하게 하려고 획책하고있다.
괴뢰보수당국것들만이 아니다.《자유한국당》을 비롯한 극우보수떨거지들도 야당의 《대통령》선거후보들이 《해볕정책》의 재추진을 주장하는것은 《북의 비위를 맞추겠다는것》이라느니, 《민중은 좌파급진세력의 집권을 우려》하고있다느니, 《친북정책을 페기하고 기존의 〈대북정책〉기조를 유지》해야 한다느니 하고 고아대면서 북남관계개선의 길에 나서려는 민주개혁세력의 발목을 사전에 비틀어보려고 악을 쓰고있다.
이런 속에 《조선일보》와 《동아일보》를 비롯한 괴뢰보수언론들은 벌써부터 야당이 집권하여 현 《대북정책》이 페기되면 미국과의 《동맹》이 흔들리고 《안보위기》가 고조되여 《민중이 피해자》로 된다는 모략보도로 지면을 어지럽히면서 사회전반에 공포와 불안을 조성하고있다.(전문 보기)
강국에로의 지름길을 밝힌 병진로선 -남조선 각계가 찬양-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의 병진로선을 제시하시여 우리 조국을 당당한 핵보유강국의 지위에 올려세우시고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세기적인 비약을 이룩해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에 대한 남조선 각계의 다함없는 칭송의 목소리가 높이 울려나오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지도밑에 진행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2013년 3월전원회의에서 새로운 병진로선이 채택되자 《련합뉴스》, 《MBC》, 《KBS》를 비롯한 언론들은 《북이 당전원회의에서 경제, 핵무력건설병진로선 채택》, 《김정은시대 국정목표》, 《핵보유의지 재확인》 등으로 상세히 보도하였다.
언론들은 회의에서 경제건설과 핵무력건설을 병진시킬데 대한 새로운 전략적로선이 채택되고 선군조선의 핵무기는 결코 미국의 딸라와 바꾸려는 상품이 아니다, 우리의 핵무력은 지구상에 제국주의가 남아있고 핵위협이 존재하는 한 절대로 포기할수 없고 억만금과도 바꿀수 없는 민족의 생명이며 통일조선의 국보이다, 우리 공화국의 핵보유를 법적으로 고착시키고 세계의 비핵화가 실현될 때까지 핵무력을 질량적으로 확대강화할것이라는것을 엄숙히 선언한데 대하여 일제히 전하였다.
전문가들과 언론들은 병진로선관철을 위한 길에서 적대세력의 침략책동을 제압하고 나라와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을 수호하기 위한 주체의 핵보검이 더욱 억세게 벼리여지고 공화국의 전략적지위가 비상히 높아지고있는데 대해 커다란 주목을 돌리고있다.
그들은 우리의 탄도로케트들에 대해 《유도기능, 핵탄두탑재기술까지 갖춘 가공할만 한 위력》을 가지고있으며 《한치의 오차도 없이 100%성공률을 보일 정도의 완벽한 도사급》이라고 하면서 《북의 미싸일기술은 상상 그이상이다.》, 《점점 더 위력해진다.》고 찬탄하였다.
특히 그들은 전략잠수함탄도로케트에 대하여 어디서나 마음먹은 곳을 타격할수 있는것으로 하여 미국이 가장 두려워하는것이라고 하면서 《미국이 발편잠을 자지 못하게 만들었다.》고 분석평가하였으며 우리가 탄도로케트 대기권재돌입환경모의시험으로 《장거리, 중거리, 단거리핵투사능력을 모두 확보》하였다고 말하였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천벌을 면치 못할 살인마들의 죄행
남조선인민들의 강력한 요구와 끊임없는 투쟁에 의해 근 3년이나 애어린 령혼들과 함께 검푸른 바다물속에 수장되여있던 《세월》호가 마침내 떠올랐다.여기저기 부식되고 긁히운 《세월》호를 바라보며 남조선인민들과 피해자유가족들은 대참사의 진상을 반드시 해명하고 범죄자들을 징벌할 의지를 더욱 가다듬고있다.
남조선에서 세인을 경악시킨 《세월》호대참사가 일어난 때로부터 어언 3년이 되여온다.하지만 남조선 각계가 요구하는 《세월》호대참사의 진상규명과 책임자처벌은 여전히 이루어지지 못하고있다.
과연 누구때문인가.남조선인민들은 갖은 술책으로 《세월》호대참사의 진상규명과 책임자처벌을 각방으로 가로막아온 박근혜패당의 죄행을 똑똑히 기억하고있다.차디찬 바다물속에서 아버지, 어머니를 목터지게 부르며 손가락끝이 모지라지도록 벽을 허비던 애어린 학생들이 억울하게 생죽음을 당한 《세월》호대참사는 결코 우발적인 사고가 아니라 돈에 환장하여 인민들의 생명은 파리목숨만큼도 여기지 않는 극악한 살인마들, 부패무능한 괴뢰보수패당이 빚어낸 대학살만행이였다.
침몰되여가는 《세월》호에서 수백명의 어린 학생들이 애타게 구원을 청하고있던 그 시각에 《대통령》이라고 하던 박근혜역도는 청와대골방에 들어박혀 다 늙어빠진 상판의 주름을 펴느라고 허송세월하였으며 청와대 안보실장이라는자는 《안보실은 재난구조를 지휘하는 사령탑이 아니》라고 하면서 구조에 낯도 돌리지 않았다.괴뢰안전행정부 장관이라는자는 구조가 자기 업무가 아니라고 외면하였는가 하면 괴뢰정보원은 침몰사고를 맨먼저 알고서도 모르는척 하였다.구조현장에 내려갔다고 하는 괴뢰국무총리는 고급호텔방에 자빠져 태평스레 잠을 자 커다란 물의를 일으켰다.사태를 시급히 수습해야 할 의무를 맡고있는자들이 온통 이런 꼴이였으니 어린 생명들의 죽음은 불가피한것이였다.
더우기 문제는 박근혜패당이 《세월》호대참사를 빚어낸 저들의 엄청난 범죄행위를 덮어버리고 그 책임을 회피하기 위해 민심과 여론을 기만하며 실로 뻔뻔스럽고 추악하게 놀아댄것이다.
괴뢰보수패당은 사건의 책임을 려객선소유주와 선장을 비롯한 몇몇 송사리들에게 몽땅 뒤집어씌우고 저들은 아무런 잘못도 없는듯이 수염을 내리쓸면서 사건의 진상규명을 각방으로 방해하였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핵전쟁의 재난만 몰아오는 무용지물
남조선에서 《싸드》배치를 반대하는 각계각층 인민들의 투쟁이 계속 고조되자 바빠맞은 괴뢰군부패거리들은 그 무슨 《안보가 중요》하다느니 뭐니 하면서 어떻게 하나 《싸드》배치를 성사시키려고 발악하고있다.하지만 얼마전 《싸드》의 취약성을 립증해주는 미국방성과 미륙군성의 내부문건이 공개되면서 괴뢰군부패거리들은 닭쫓던 개 지붕쳐다보는 격이 되고 인민들의 분노는 더욱 커지고있다.
알려진데 의하면 미국방성이 미국회 상원 군사위원회에 제출한 《싸드》의 시험평가보고서와 미륙군성이 발행한 보고서는 《싸드》를 《실전능력이 부족한 무기체계》라고 평가하였다.
해당 문건들에 의하면 《싸드》는 온화한 날씨나 바람의 영향을 받지 않는 날에만 발사하는것을 전제로 설계되였기때문에 불리한 자연환경에서는 목표를 제대로 추적하지 못하고 빗맞히는 등 본질적인 약점들을 가지고있다.이에 대해서는 《싸드》를 제작한 미국의 《록키드 마틴》회사도 인정하였다.지금까지 진행된 17차례에 걸치는 《싸드》에 의한 요격시험중 기후조건이 불리한것으로 하여 시험이 중지된것만도 6차례에 달한다고 한다.
그뿐이 아니다.지상에서 발사된 탄도로케트들에 대한 《싸드》의 요격시험은 단 한차례도 진행되지 않았다.이것은 《싸드》의 실전능력이 전혀 확인되지 않았다는것을 말해준다.
미국은 단지 수송기에서 락하시킨 탄도로케트를 대상으로 《싸드》의 요격시험을 진행하였을뿐이다.지상에서 발사되여 대기권을 벗어났다가 대기권으로 재돌입하며 비행하는 탄도로케트는 그 속도가 대단히 빠르다.그러나 수송기에서 락하시킨 탄도로케트는 그와는 상황이 다르다.실제와 같은 상황에서 요격하는 시험을 단 한번도 거치지 않은 《싸드》는 실효성이 증명되지 못했다는것이 전문가들의 평이다.
뿐만아니라 미국은 《싸드》의 요격시험을 단거리 및 중거리탄도로케트에만 한정시켜 진행하였다.결국 《싸드》로 중장거리탄도로케트를 요격할수 있다는 과학적담보도 확고하지 못한것이다.
특히 전문가들은 비행고도가 매우 높은 북의 탄도로케트들은 《X-밴드》레이다의 탐지범위를 벗어나 비행하기때문에 요격하기 어렵다고 분석하였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기만적인 《북도발》설은 통할수 없다
괴뢰들이 우리의 자위적억제력강화조치에 대해 《도발》이니, 《위협》이니 하고 악의에 차서 걸고들면서 대결에 광분하고있다.
얼마전 괴뢰대통령권한대행 황교안역도는 《북의 핵 및 미싸일위협이 심각》하다고 아부재기를 치면서 《만반의 준비를 갖추라.》고 기염을 토하였다.괴뢰국방부 장관 한민구역도를 비롯한 군부우두머리들도 북침훈련장들과 최전방부대를 싸돌아치며 《어떠한 도발도 용납하지 말라.》느니 뭐니 하고 피대를 돋구고있다.
괴뢰외교부 장관 윤병세역도는 외세를 뻔질나게 찾아다니며 《북도발》, 《북핵위협》설을 내돌리는가 하면 그것을 구실로 반공화국압살공조를 적극 구걸하고있다.
최근 남조선에서 그 무슨 《서해수호의 날》이라는 간판밑에 반공화국대결광대극들이 요란하게 펼쳐지고 거기에서 《도발》이니, 《응징》이니 하는 폭언들이 마구 튀여나온것은 괴뢰패당이 모략적인 《북도발》, 《북핵위협》설을 여론화하기 위해 얼마나 분별없이 날뛰고있는가 하는것을 잘 보여주고있다.
괴뢰들이 떠벌이는 《북도발》, 《북핵위협》설은 흑백을 전도하는 파렴치한 궤변이다.
우리의 자위적억제력강화조치는 미국의 반공화국핵위협소동을 짓부시고 나라의 존엄과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한 정당한 권리행사로서 그 누구도 시비할수 없다.
조선반도에서 핵전쟁위험을 증대시키는 장본인은 다름아닌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이다.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의 무분별한 북침핵전쟁도발책동은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파괴하고 민족의 운명을 위협하는 화근이다.괴뢰들이 제아무리 《북도발》, 《북핵위협》설을 요란히 광고하여도 외세와 야합하여 민족의 머리우에 핵전쟁의 재난을 들씌우려고 발광하는 저들의 범죄적정체를 가리울수 없다.
괴뢰들이 떠벌이는 《북도발》, 《북핵위협》설은 북침핵전쟁도발기도를 가리우기 위한 구차스러운 변명에 지나지 않는다.
지금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은 남조선전역에서 우리를 반대하는 《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광란적으로 벌려놓고있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