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국제・정치/国際・政治’ Category
[정세론해설] : 조선의 힘 꺾을자 이 세상에 없다
올해에도 우리는 세계에서 제왕행세를 하며 인류자주위업에 도전해나선 미국과의 힘의 대결에서 련전련승하였다.세계는 조선의 힘을 꺾을자 이 세상에 없다는것을 똑똑히 보았다.강위력한 힘으로 초대국을 제압하는 조선에 대한 부러움과 찬탄의 목소리가 온 한해동안 세계를 진감하였다.
2016년 첫날부터 세계의 초점은 우리 공화국에 집중되였다.반세기이상에 걸치는 조미대결에서 언제나 승리만을 아로새기며 세계를 격동시켜온 조선이 또 어떤 사변으로 미국에 참패를 안길것인가 하는것때문이였다.
온 세상 사람들이 조선을 주시하고있던 지난 1월초 우리의 첫 수소탄의 장쾌한 폭음이 천지를 진감하였다.
우리의 수소탄시험은 그 어떤 천지풍파가 닥쳐와도 조선은 결심하면 한다는것을 다시한번 온 세계에 과시한 특대사변이며 우리 군대와 인민에게 필승의 신심과 락관을 천백배로 북돋아준 민족사적쾌거였다.수소탄시험을 통하여 우리는 반공화국핵위협공갈에 미쳐날뛰던 미국에 강타를 안기였으며 선군조선의 존엄과 기상을 만천하에 떨치였다.
세계의 핵지형도가 완전히 달라졌다.수소탄을 틀어쥔 우리 공화국은 핵강국의 전렬에 당당히 올라섰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속에서는 불안과 공포의 아우성이 터져나왔다.미국이 저들의 패배상을 가리우고 우리 공화국의 지위를 깎아내릴 심산으로 핵보유를 인정할수 없다느니, 수소탄시험이 아니라 증폭핵분렬탄시험이라느니 뭐니 하면서 비린청을 돋구었지만 그것은 공포에 질린 맥빠진자들의 넉두리에 불과하였다.
지구가 끓었다.많은 국제정세분석가들이 경탄을 금치 못하며 이렇게 평하였다.
《2016년의 장엄한 서곡으로 울린 조선의 수소탄시험의 뢰성은 조미대결전에서 승자는 역시 조선이며 패자는 미국이라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온 한해동안 조선이 미국을 정신차릴새 없이 답새길것이며 조선이 첫 수소탄폭음을 전진의 원동력으로 하여 올해를 승리자의 해로 만들것이라는것은 명백하다.》…
공허한 예측이 아니였다.실지 그후 사태는 그대로 번져졌다.
올해 첫시작부터 우리의 된타격을 받고 얼혼이 나간 미국은 무분별한 도박에 매달렸다.(전문 보기)
미국의 대조선제재는 패배이다
(평양 12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의 국제문제연구소 부소장 오영란이 5일 발표한 글 《미국의 대조선제재는 패배이다》의 전문은 다음과 같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유엔안전보장리사회를 도용하여 대조선《제재결의》를 또다시 강압채택하였다.
미국은 헛물만 켜온 핵위협공갈과 인권모략소동에 제재고삐를 바싹 당기면 행여나 우리 제도를 《붕괴》시킬수 있지 않을가 하는 어리석은 망상에서 깨여나지 못하고있다.
미국의 대조선제재가 시작되여 지난 60여년간 우리에게 언제 한번 통한적도 없고 작용과 맞작용의 법칙과 같이 제재를 가할수록 더욱더 강해만진것이 선군조선의 힘이고 의지이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이 엄연한 현실을 외면하고 추악하기 그지없는 제재에 매여달려 시간과 정력을 소비하고있는 조건에서 제재가 우리에게는 왜 통하지 않으며 패배일수밖에 없는가에 대하여 가르쳐주고저 한다.
미국은 대조선제재에 왜 그토록 극성인가
얼마전 미국의 정치평론가 스티븐 고완즈가 인터네트홈페지에 올린 《유엔의 대조선<제재>는 왜 부당한가》라는 제목의 글에서 《미국이 실지로 원하는것은 조선반도비핵화가 아니라 조선반도<미국화>이다.》라고 까밝혔다. 미국의 대조선제재의 반동적본질의 일단을 보여주는 분석이라고 할수 있다.
미국이 대조선제재에 그토록 집요하게 매여달리는 근본적인 리유는 우리 공화국이 미국의 지배에 순응하기를 절대로 원치 않는 나라이기때문이다.
세계지배에 나선이래 미국이 내든 명분과 구실은 각이하였지만 그 대상과 목적은 오직 하나, 저들의 지배에 저항하는 나라, 저들의 노예가 되기를 원치 않는 민족들을 갖은 수단과 방법으로 들볶아대여 자주, 독립의지가 당초에 솟구치지 못하게 분질러놓는것이였다.(전문 보기)
인권을 론할 자격도 못 가진 정치난쟁이의 추태 : 인두겁을 쓴 식인종들의 만행
일제는 다른 나라들에 대한 침략전쟁을 일삼으면서 인간의 두뇌로는 상상도 못할 극악무도한 만행들을 저질렀다.
1940년대 태평양전쟁시기 일본의 오가사와라제도에는 다찌바나 유시오소장과 모리 구니조소장이 이끄는 일본륙해군 혼성제1려단이 주둔해있었다.
한번은 부대장교들이 술판을 벌렸는데 안주가 모자라게 되자 다찌바나는 부하들에게 곧 처형하게 될 포로들을 잡아먹으라고 하였다.그의 지시에 따라 부하들에게 사람고기를 공급하여 먹일데 대한 명령이 하달되였다.
다찌바나는 포로들을 죽인 후 자기가 먼저 저가락으로 사람고기를 씹어먹기 시작하였다.그의 뒤를 이어 장교들이 저마다 사람고기를 먹어댔다.자기에게 차례진 고기를 다 먹고난 다찌바나는 《맛있다.한접시 더…》라고 소리쳤다고 한다.
일제패망후 극동국제군사재판소의 재판과정에 이와 관련한 증언이 나왔을 때 사람들은 경악하여 숨소리마저 죽였고 재판정은 물뿌린듯 조용해졌다고 한다.
당시 그들이 식량이 부족하거나 먹을것이 없어서 사람고기를 먹은것이 아니다.그것은 일제의 야수적인 기질로부터 출발한것이였다.부하들에게 사람고기를 먹인 일제침략군우두머리들이 부대의 전투사기를 높이기 위해서 그렇게 했다고 진술한 사실을 놓고서도 그것을 잘 알수 있다.
태평양전쟁시기 파푸아 뉴기니아에서도 일제식인종무리는 그런 끔찍한 야만행위를 저질렀다.
당시 일제는 랭동시설이 없는 열대쟝글에 둥지를 틀고있으면서 포로를 죽이지 않고 산채로 살을 도려내여 료리해먹고는 반쯤 살아있는 상태로 두었다가 하루이틀이 지나 내장을 도려낸 후 남은 사람고기를 마저 먹었다고 한다.일제식인종들은 될수록 오래동안 《식량》이 부패되지 않도록 《자연보존》하기 위해서 그런 방법을 썼다고 한다.
일제패망후 그와 관련하여 증언한 목격자들은 《…뽑힌 포로는 오두막집으로 끌려가 산채로 살점이 도려진 후 구뎅이속에 던져져 죽어갔다.살이 잘려나갈 때 그들은 무서운 비명을 질러댔다.그러나 그 비명소리는 사람이 죽어갈수록 점점 약해졌다.우리 포로들은 구뎅이에 접근하는게 일체 금지됐다.(전문 보기)
우리의 핵무력강화는 미국의 극단적인 대조선압살책동에 대처한 정정당당한 자위적선택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비망록-
우리 군대와 인민이 민족의 대국상을 당한 이후 미국의 가증되는 적대시책동과 핵위협공갈에 맞서 미제와의 전면대결전에 나선 때로부터 5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다.
미국은 민족의 위대한 어버이를 잃은 슬픔과 비분을 이겨내며 수령의 유훈관철전에 떨쳐나선 우리의 앞길을 가로막고 이 기회에 우리 공화국을 압살하기 위하여 갖은 수단과 방법을 다하여 악랄하게 책동하였다.
그러나 미국이 전례없이 무분별하게 강행추진한 시대착오적인 대조선적대시정책과 핵위협공갈은 우리의 응당하고도 정정당당한 자위적대응을 초래하였으며 종당에는 전면적이고 완전한 참패를 면치 못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은 민족의 대국상이후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최고의 적대행위들을 끊임없이 감행하여 우리를 핵무력강화에로 떠민 미국의 범죄적행적을 밝히기 위하여 이 비망록을 발표한다.
1.정치적압살과 제도붕괴를 노린 극악한 대조선적대시책동
미국은 민족의 대국상직후 2012년부터 우리 공화국을 정치적으로 말살하고 우리의 제도를 기어코 붕괴시키려는 목적을 로골적으로 추구하였다.
미국의 고위층들속에서 우리의 정권과 제도, 정책을 공공연히 부정하는 망발들이 꺼리낌없이 튀여나왔으며 지어 오바마자신이 직접 세계의 면전에 나서서 우리 공화국에 대해 악랄한 비방중상을 일삼았다.미국의 반공화국책동의 엄중성은 그것이 우리 혁명의 최고수뇌부를 감히 어째보려는 극도로 무모하고 위험천만한 단계에서 감행되였다는데 있다.오바마행정부가 우리에 대한 악랄한 비방중상을 일삼다 못해 감히 최고존엄을 걸고든것은 천추에 용서받을수 없는 죄악중의 죄악이다.(전문 보기)
미국의 붕괴는 력사의 숙명이다 -조선중앙통신사 백서-
오늘날 미국은 력사상 최악의 위기속에 붕괴의 길로 내닫고있다.
근 8년전 세계적범위에서 쇠퇴해가는 《미국의 지도력》을 회복할것이라고 호언장담하며 마흔네번째 대통령으로 백악관에 틀고앉은 오바마도 락향길에 오를 시각이 왔다.
력사의 먼지를 털어버리고 미국에 《대변혁》을 안아올것이라던 오바마정권은 도리여 《완패한 정권》이라는 불명예와 《미국의 붕괴》라는 최악의 집권유산을 남기고 시대의 거품으로 밀려나게 되였다.
허울만 남은 《초대국》,붕괴되는 《딸라제국》,정신문화적타락의 왕국이라는 오명들과 함께 세계최대의 인권범죄국이라는 딱지를 제국에 붙여놓고 미국을 멸망직전 로마제국의 상태로 만들어놓았다.
조선중앙통신사는 자주시대의 흐름에 역행하여온 오바마정권의 전면패배와 그것이 몰아온 미국의 붕괴상을 폭로하는 백서를 발표한다.
* *
백악관에 들어앉은 오바마는 미국의 세계제패전략실현을 위해 정치,경제,군사,외교,법률,문화를 비롯한 모든 분야의 수단들을 총동원한다는 이른바 《스마트실력외교》구상이라는것을 자기의 대외전략실현방도로 제시하였다.
미국의 《대번영》과 《국민생활향상》의 허울을 씌운 갖가지 꿀발린 대내정책들도 내놓았다.
그러나 오늘 미국은 《지도력회복》은 고사하고 력사에 없는 경제적대난과 정치군사적도전들에 부딪쳐 미국의 전면적붕괴라는 현실에 직면하였다.
오바마집권기간 미국은 사상최악의 정치군사적렬세에 처하였다.
오바마정권이 세계제패전략을 위해 내놓은 각종 대외전략들은 이르는 곳마다에서 된서리를 맞고 가뜩이나 미국에 위협적이던 세계전략구도를 더욱 불리한 상황으로 몰아갔다.
오바마가 집권초기에 내놓고 노벨상까지 타먹게 한 《핵무기없는 세계》구상은 미국의 핵독점야망을 여지없이 드러내보임으로써 세계의 규탄배격속에 력사의 시궁창속에 처박히였다.(전문 보기)
우리의 사상과 제도,존엄을 감히 유린하려는 극악무도한 인권모략소동은 비참한 종말을 면치 못할것이다 -조선인권연구협회 성토문-
자주로 존엄높고 군력이 막강하며 인간의 참된 삶이 꽃펴나고있는 우리 식 사회주의를 압살하려는 적대세력들의 비렬한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이 최근 더욱 발광적으로 감행되고있다.
이미 《인권문제》를 구실로 다른 나라들에 대한 간섭과 침략에서 재미를 본 미국은 감히 우리 수뇌부를 겨냥하여 《폭정에 의한 인권유린》이니 뭐니 하며 그 무슨 《특별제재대상명단》까지 날조하여 발표하는 천추에 용납 못할 망동짓을 부려대고있는가 하면 미의회에서 2004년에 조작되여 두번씩이나 연장이 된 《북인권법》을 2022년까지 더 연장하겠다고 고아대고있다.
최근에는 유엔주재 미국대사와 《대북인권특사》라는자들이 련이어 남조선에 기여들어 《북인권문제》의 《시급성과 심각성》이니,《북의 셈법을 바꿀수 있는 모든 수단 강구》니 하는 나발들을 줴쳐대면서 2014년과 2015년에 이어 올해에도 또다시 《북인권문제》를 국제형사재판소에 회부하는 《결의》를 유엔총회에서 통과시키겠다고 떠들어대고있다.
이에 뒤질세라 박근혜역도가 매일과 같이 입에 게거품을 물고 《북인권탄압》이니,《북주민의 참혹한 실상》이니,《굶주림과 폭압》이니 하는따위의 험담을 마구 내뱉으면서 반공화국인권광대극의 인기를 올려보려 날뛰고있으며 졸개들은 그들대로 그 무슨 《인권범죄기록》과 《책임자처벌》을 떠들며 우리의 혼연일체에 조금이라도 실금을 내보겠다고 기승을 부리고있다.
그것도 성차지 않아 미국과 괴뢰역적패당은 우리 해외근로자들의 《인권》이 이렇소저렇소 하고 주제넘게 걸고들며 해당 나라들이 《북의 근로자들을 받아들이지 말아야 한다.》고 생떼를 부리는가 하면 얼토당토않게도 《강제로동의 산물인 북의 광물수출을 규제해야 한다.》느니 뭐니 하다 못해 지어 체육문화교류와 관광까지 가로막아야 한다는 악설까지 토해내고있다.
간과할수 없는것은 전례없이 무분별하게 벌어지는 이러한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이 우리의 핵억제력을 제거하기 위한 《선제타격론》이 미국내에서 공공연히 흘러나오고 그를 실행하기 위한 각종 군사작전과 사상 최대규모의 실동훈련들이 조선반도와 그 주변의 하늘과 땅,바다에서 매일과 같이 광란적으로 감행되는것과 때를 같이하고있다는데 있다.(전문 보기)
만고의 핵범인 미국의 죄악을 고발한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제문제연구소 비망록-
세기와 세기를 이어 핵몽둥이를 휘두르면서 행성에 온갖 재난과 불행을 몰아오고있는 악의 근원 미국!
바로 이 악의 제국이 오늘날 파렴치하게도 그 누구의 《위협》이니, 《도발》이니 하는 따위의 단말마적인 망발을 감히 줴쳐대며 자기의 추악한 몰골을 가리우고 대조선핵위협공갈과 핵전쟁책동을 정당화해보려고 세계 여론을 오도하고있다.
그러나 력사에 기록되여있는 핵악마로서의 미국의 극악한 범죄적정체는 절대로 가리울수 없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제문제연구소는 인류력사에 피로 얼룩진 만고의 핵범인 미국의 죄악을 만천하에 고발하기 위하여 이 비망록을 발표한다.
1. 인류말살의 흉계-《맨하탄계획》과 핵참화의 진상
핵무기를 개발하기 위한 미국의 《맨하탄계획》과 히로시마, 나가사끼에 들씌운 핵참화는 인류말살을 전제로 고안되고 무고한 생령들을 생체실험대상으로 하여 실현된 극악한 반인륜범죄행위이다.
파시즘의 박해를 피해 미국으로 건너간 아인슈타인, 페르미, 쉴라드, 위그너 등 망명핵물리학자들은 1930년대말 파쑈도이췰란드가 핵물리학계에서 이룩된 과학연구성과를 도용하여 인류를 멸살시킬 무서운 비밀무기를 개발하고있다는것과 그 위험성에 대해 폭로하면서 이를 저지파탄시킬데 대해 열렬히 호소해나섰다.
그러나 파쑈도이췰란드의 비밀무기계획 그자체에 눈독을 들인 미국의 호전광들은 1939년 9월 우라니움자문위원회를 설치하고 과학자들을 꾀여내여 핵분렬폭탄의 개발과 그 리용가능성을 면밀히 타진하였으며 그에 기초하여 1941년 11월 대통령, 부대통령, 륙군장관, 륙군참모총장, 미국방과학원장 등을 망라하는 최고군사정치위원회를 조직하고 파쑈보다 먼저 핵무기를 손에 넣어 인류를 멸살시킬 무서운 흉계를 꾸미였다. 이에 따라 1942년 8월 뉴멕시코주 로스 알라모스지역에 핵무기개발을 위한 특별관구가 설치되였고 이로써 악명높은 《맨하탄계획》이 시작되였다.
미국은 여기에 6,700여명의 과학자, 기술자들과 듀퐁, 유니온 카바이드 앤드 카봉 등 거대군수독점체들, 프랑스, 영국, 카나다의 재료 및 설비, 기술진영까지 동원하고 20억US$이상의 거액의 예산을 들이밀었으며 한편으로는 파쑈도이췰란드의 핵무기개발기술을 훔쳐오기 위한 과학정보부대(일명 《알쏘스사절단》)까지 조직하였다. 《알쏘스사절단》은 1944년 11월부터 1945년 4월까지의 기간에 도이췰란드의 핵과학자 523명을 랍치하였고 연구자료 및 설비들과 1,260여t의 우라니움광석, 15t의 금속우라니움, 많은 량의 중수를 략탈하였다. 1945년 5월에는 도이췰란드핵개발계획의 과학책임자였던 하이젠베르그를 《체포》한데 이어 일본으로 향하고있던 도이췰란드잠수함 《U-234》호를 《나포》하여 초고속기폭장치와 그 개발자인 슐리케기사, 560kg의 산화우라니움을 손에 넣었다.
이렇게 훔쳐낸 핵기술과 핵물질덕분에 미국은 《맨하탄계획》을 성공시킬수 있었다. 1945년 5월까지만 해도 미국은 핸포드재처리공장을 만가동시켜 무기급플루토니움을 완제품으로 획득하였지만 기폭장치를 개발하지 못해 골머리를 썩이고있었다. 이 고민거리를 풀어준것이 바로 미국의 수중에 장악된 도이췰란드의 초고속기폭장치인 적외선비접촉식기폭장치였으며 그것이 7월 16일 플루토니움형핵폭탄의 폭발시험으로 이어졌던것이다.
한편 무기급우라니움은 1943년 11월 오크리쥐에 조업한 《Y 12》우라니움농축공장을 만가동시켰지만 폭탄 한개 분량의 절반도 생산하지 못하고있었다.
그러나 도이췰란드로부터 빼앗아낸 많은 고농축우라니움을 리용하여 한꺼번에 부족량의 2배이상을 확보하고 우라니움형핵폭탄을 제작완성해낼수 있었던것이다.
피를 본 승냥이마냥 미친듯 한 희열에 들뜬 미국호전광들은 우라니움형핵폭탄은 폭발시험을 거쳐야 한다는 과학자들의 주장을 묵살하고 《꼬마》라는 애칭까지 달아 8월 6일 히로시마에 먼저 투하하였다. 무고한 민간인들의 머리우에서 감행한 참혹한 생체실험이였던것이다.
결국 《맨하탄계획》은 양키고유의 음모적이며 잔인한 방법으로 실현되였으며 이로써 미국은 파쑈로부터 핵무기와 함께 인류말살계획까지 통채로 빼앗아 파쑈도배를 릉가하는 핵악마로 등장하게 되였다.
미국야수들은 히로시마에 이어 8월 9일에는 나가사끼에 플루토니움형핵폭탄 《뚱보》를 또다시 투하하였다.
도시들은 그야말로 악마의 불도가니로 화하였고 인구 30만명인 히로시마에서 26만 9,446명(NHK방송 2010년 8월6일), 인구 25만명인 나가사끼에서 16만 8,767명(교도통신 2015년 8월 9일)이 즉시에 재가루가 되거나 죽음의 재에 맞아 고통속에 몸부림치다가 서서히 죽어갔다.
가증스러운 핵악마 미국에 의해 백주에 감행된 이 참혹한 인간대살륙작전은 치밀한 사전계획과 수십차례의 반복훈련을 통해 실행된것으로서 추호도 변명할수 없는 전쟁범죄이며 인류말살의 서막을 열어제낀 극악한 반인륜범죄였다.
미국호전광들의 괴수 트루맨은 《일본본토상륙작전에서 미군 25만명이 전사할것으로 추정되였다. 때문에 핵무기를 사용하는데 그 어떤 량심상가책도 느끼지 않았다.》(미국 《CBS》TV방송 1958년 2월 2일)고 뇌까렸는데 이 가상적인 전사자수에 대하여 레간은 100만명으로 불구었고 부쉬1세는 수백만명이 희생될수도 있었다고 하면서 《트루맨의 결단으로 일본의 무조건항복을 가져왔다.》(《아사히신붕》 1995년 4월 8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나 력사적사실은 미국이 일본의 항복을 앞당긴것이 아니라 오히려 지연시켰으며 무자비한 인간대살륙을 의도적으로 감행하였다는것을 확증하고있다.
1945년 2월 일본의 전 수상 고노에가 《천황》에게 《패전은 명백하다.》고 상주한것, 5월 스즈끼내각이 련합국측에 항복조건을 타진한것, 7월 18일 일본정부가 모스크바주재 자국대사에게 《무조건적인 항복이야말로 평화에로의 유일한 길》이라고 타전한것을 비롯하여 당시 일제의 패망은 결정된것이나 다름없었다. 초조해난 미국은 일본이 항복하기전에 핵폭탄을 투하하기 위해 8월에 들어서면서부터 일본본토에 대한 공중폭격회수를 줄이고 해상공격속도를 늦추는 한편 폭발시험도 거치지 못한 우라니움형핵폭탄을 마리아나제도 테니안섬의 군용비행장으로 부리나케 날라갔다.(전문 보기)
론평 : 침략자들에게 차례질것은 시체와 죽음뿐이다
올해는 미제침략선 《셔먼》호가 우리 나라에 기여들어 불법무도한 만행을 감행하다가 평양인민들의 애국적인 반침략투쟁에 의하여 대동강에 수장된 때로부터 150년이 되는 해이다.
지난 19세기 침략의 예봉을 아시아지역으로 돌린 미국은 우리 나라를 주되는 침략대상으로 정하고 1866년 대포와 각종 무기로 중무장한 침략선 《셔먼》호를 대동강에 침입시켰다.이때부터 우리 나라에 대한 미제의 침략과 조미대결의 력사가 시작되였다.
미국이 예나 지금이나 《셔먼》호가 우리 나라와의 정상적인 통상을 위해 들어간 《상선》이였다고 억지를 쓰고있지만 그것은 그 어디에서도 통할수 없는 궤변이다.《셔먼》호는 명백히 우리 나라를 식민지화하기 위한 미국의 대조선침략정책에 따라 파견된 철저한 침략선이였으며 침략의 척후대,선견대였다.
19세기 전반기에 미국은 《포함외교》로 아시아나라들을 식민지로 만들기 위한 책동을 집요하게 벌렸다.특히 조선반도가 차지하고있는 지정학적중요성을 간파한 미국은 1845년 《조선개방안》이라는것을 들고나와 조선의 《문호를 개방》하는것을 대조선정책의 기본목표로 내세웠으며 우리 나라를 침략하기 위한 《원정대》조직에 착수하였다.그 선견대로 뽑힌것이 바로 《셔먼》호였다.
조선으로 출발한 《셔먼》호의 침략무리들은 대동강을 거슬러 평양에까지 기여들어 대동강류역과 평양성을 정찰하면서 살인과 략탈을 일삼았다.이것은 우리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존엄에 대한 로골적인 침해행위였다.
애국심이 강한 평양인민들은 침략자들의 만행을 보고만 있지 않았다.
열렬한 애국자이신 김응우선생님의 조직지휘밑에 평양성 군민들은 침략선 《셔먼》호를 화공전술로 불태워 대동강에 처박아버리고 침략자들을 한놈도 남김없이 모조리 소멸해버렸다.이것은 응당한 징벌이였고 우리 인민이 반미투쟁에서 달성한 첫 승리였다.
《셔먼》호의 격침은 조선인민의 민족적기개를 과시하고 나라의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한 우리 인민의 근대력사를 빛나게 장식한 력사적사변으로 되였으며 미국이 우리 나라에 대한 첫 침략에서부터 수치스러운 참패를 당한 사건으로 되였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오늘도 우리 민족의 복수를 부르는 간또대지진참변
일본의 과거죄악사는 그 한페지한페지가 조선민족의 피로 얼룩져있다.
간악한 음모와 군사적강권으로 조선의 국권을 빼앗은 일제는 식민지군사파쑈통치기간 수많은 조선사람들을 잔인하게 학살하였다.간또대지진때 일제야수들이 감행한 조선인집단학살만행은 그 단적인 실례이다.
수많은 무고한 조선사람들에게 죽음과 고통의 재난을 들씌운 간또대지진참변을 몰아온 일제의 극악한 만행은 인류사에 류례없는 대학살범죄로서 93년이란 세월이 흐른 오늘도 일제의 천인공노할 죄행을 만천하에 고발해주고있다.
1923년 9월 1일 낮 12시경 력사상 보기 드문 대지진이 일본의 간또지방을 휩쓸었다.리히터척도로 7.9의 강한 지진은 모든것을 파괴하였으며 그로 인한 화재는 순식간에 간또일대를 불바다로 만들었다.120여만명의 주민들이 한지에 나앉았으며 20여만명이 무너지는 건물에 깔려죽고 불타죽었다.
력사에 수록된 간또대진재는 결코 자연적인 재난만이 아니였다.이 재난을 악용한 간악한 일제에 의하여 우리 민족은 참혹한 죽음을 강요당하지 않으면 안되였다.
당시 파국적인 지진으로 재난을 당한 피해지역 주민들속에서는 구제대책을 취하지 않는 정부에 대한 항의의 목소리가 높아졌다.바빠맞은 일본당국은 저들에게로 쏠리는 국민들의 불만을 다른데로 돌리기 위하여 《조선사람들이 폭동을 일으키고 집단방화하고있다.》는 거짓여론을 내돌리며 조선사람을 닥치는대로 죽이라는 명령을 내리였다.
곧 군대,헌병,경찰 등 무장집단과 민간인으로 무어진 《자경단》을 비롯한 우익깡패들이 총동원되여 일본전역에서 조선인참살을 시작했다.
《그곳은 석탄재로 메운 400~500평쯤 되는 공지였다.공지에는 동쪽으로부터 서쪽으로 거의나 알몸뚱이인 조선사람들의 시체들이 머리를 북쪽으로 하고 주런이 누워있었다.하나하나 들여다보니 사람들의 목부분이 끊기워 기관지와 식도의 목동맥이 허옇게 드러나있었다.목이 떨어져나간 시체들도 있었는데 목을 강짜로 비틀어 끊었는지 살과 피부와 힘줄이 풀려있었다.》,(전문 보기)
론평 : 사무라이후예들의 분별없는 망동
일본의 군사대국화책동이 위험한계선을 넘어서고있다.
최근 일본정부는 2017회계년도 국방예산으로 사상 최대규모인 516억US$를 할당하기로 결정하였다.이 방대한 자금의 대부분은 《패트리오트-3》요격미싸일개조와 신형미싸일《SM-3 블로크 2A》개발,《F-35》전투기구입 등 무장장비현대화에 돌려지게 된다.일본은 가까운 앞날에 대기권밖에서 목표를 정확히 타격할수 있다고 하는 《SM-3 블로크 2A》의 최종시험을 진행하고 다음해부터 대량생산에 들어가 이지스함들에 설치하려 하고있다.
문제는 일본반동들이 우리의 탄도로케트《위협》에 대한 대응을 운운하며 저들의 군비증강을 정당화하고있는것이다.그야말로 도적이 매를 드는 날강도적인 궤변이 아닐수 없다.
일본반동들의 말대로라면 군비증강이 《평화》를 위한것이라는것인데 도대체 사리에 맞는 소리인가.
일본에는 평화라는 말자체가 너무나도 어울리지 않는다.일본은 20세기 전반기에 인류에게 헤아릴수 없는 불행과 고통을 들씌우고 세계의 평화와 안전보장에 막대한 후과를 끼친 전범국이다.
그런데 일본은 아직까지도 이에 대해 성근하게 인정하지 않고있으며 피해국들에 대한 배상의 국가적의무를 지독하게 회피하고있는 유일무이한 나라로 남아있다.그 어떤 무력적인 위협이나 힘의 사용도 할수 없고 정규군을 절대로 가질수 없게 된 전범국,패전국으로서의 법적지위를 전면부정하고 오히려 복수를 부르짖으며 군사대국화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일본은 아시아에 대립과 긴장을 몰아오고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위협하는 불안정요소로,위험세력으로 되였다.이것은 그 누구도 부인할수 없는 엄연한 현실이다.때문에 세상사람들은 일본을 보고 세계평화를 위협하는 암적존재라고 하고있다.자기의 잘못을 그렇게도 인정하기 싫어하고 속통에는 복수의 야망만이 꽉 들어차 재침의 칼날만을 벼리고있는 일본이 군비증강을 평화를 위한것이라고 하면 과연 누가 곧이듣겠는가.
일본이 있지도 않는 《위협》을 걸고 군사대국화책동을 합리화하려 하지만 그따위 낡아빠진 수법으로는 세계를 절대로 납득시킬수 없다.
일본은 국제사회를 우롱하고있다.(전문 보기)
론평 : 생존의 출로는 자중,자숙이다
괴뢰들과 작당하여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을 벌려놓은 미국은 군사연습이 도발적인 성격을 띠지 않는다고 떠벌이고있다.그러면서 지역의 《보호》와 조선반도에서의 《안정유지》를 위해 연습을 벌린다고 횡설수설하고있다.표리부동한 상투적나발이다.미국이 아무리 미사려구를 늘어놓아도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의 정체를 감출수 없다.
최근 로씨야과학원 동방학연구소 조선 및 몽골과장은 로씨야신문 《이즈베스찌야》에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이 《민주주의수호》라는 명목을 띠고있지만 실지로는 군사연습에서 방어적성격과는 거리가 먼 씨나리오가 련마되고있다는 자기의 견해를 밝혔다.그는 이 군사연습을 고립적으로 보아서는 안된다는것,지금 조선반도의 남부에는 수천수만명의 병력이 집결되고있다는것,강력한 군사적타격집단이 구성되고있음에도 불구하고 방어적목적을 위한것이라고 하고있다는것,최근에는 《평양점령》 등과 같은 군사연습의 구체적인 의도와 공격적인 씨나리오를 더는 숨기지 않고있다는것 등에 대해 피력하였다.그러면서 이 모든것은 조선반도와 지역에서 긴장상태를 더욱 격화시킬수 있다고 주장하였다.
중국의 신화통신도 올해의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에 지난해 6월 미국과 남조선이 서명한 전시공동대응씨나리오인 《작전계획 5015》가 적용된다고 폭로하였다.이어 작전계획에는 조선에 대한 미국과 남조선의 선제타격이 반영되여있는데 이것은 연습이 방어적이라는 워싱톤과 서울의 주장과는 모순된다고 평하였다.
미국과 괴뢰들의 합동군사연습에 대한 객관적평가는 바로 이렇다.미국이 아무리 주절대며 제가 저지르고있는 범죄적인 망동을 가리워보려고 하지만 그런 잔꾀는 통하지 않는다.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은 각종 핵타격수단들과 특수전병력을 포함한 방대한 무력을 발동하여 선제적인 공격으로 우리 공화국의 최고존엄을 해치고 자주권을 유린하며 우리 인민의 삶의 보금자리를 빼앗으려는 극악무도한 핵전쟁연습이다.그 목적이 《전쟁여건조성》과 《억제》,《주도권확보작전》과 《전장지배작전》,《평양점령》과 《정부통치지원》 등 우리 공화국을 타고앉기 위한 단계별침략계획을 실현하는데 있다는것만 놓고서도 연습이 얼마나 도발적이고 침략적인가 하는것을 잘 알수 있다.그로 하여 항시적인 긴장상태에 있는 조선반도정세는 보다 엄중한 핵전쟁발발의 문어구에 놓이게 되였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빼앗긴 희망,미래가 없는 사회
세계적으로 청년문제는 심각한 문제의 하나로 제기되고있다.특히 자본주의나라들에서 그것은 사회의 골치거리로,해결하기 어려운 난문제로 되고있다.
오늘 부정의와 온갖 사회악이 판을 치는 황금만능의 자본주의사회에서는 청년들이 초보적인 생존권마저도 깡그리 유린당한채 헤아릴수 없는 불행을 강요당하고있다.
자료에 의하면 최근년간 미국에서 일자리가 없어 거리를 방황하는 24살미만의 청년들이 수두룩하다고 한다.또한 청년실업자수는 전체 실업자수의 18.8%를 차지하고있다.다른 자본주의나라들에서도 사정은 마찬가지이다.
얼마전 유럽동맹이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동맹성원국들에서 올해 4월까지 25살미만의 청년실업자수가 420만명에 달하였다고 한다.
그리스에서는 10명중 6명의 청년들이 일자리가 없이 떠돌아다니고있다.
에스빠냐에서는 실업자 2명중 1명이 청년들이다.
이 나라에서는 24살미만 청년들이 유럽의 그 어느 나라에서보다 일자리를 얻기가 더 어렵다고 한다.
현시기 청년실업률이 얼마나 높아지고있는가 하는것은 국제로동기구가 발표한 자료를 놓고서도 잘 알수 있다.
그에 의하면 지난해 10월까지 30살미만의 청년실업자수가 7 330만명에 달하였다.
자본주의사회에서 실업은 곧 죽음을 의미한다.삶을 포기한 수많은 청년들이 비관과 절망속에 몸부림치고있다.
앞날에 대한 리상과 포부는커녕 로동의 권리마저 빼앗긴 청년들이 갈 곳은 과연 어디겠는가.살인과 략탈,폭력행위를 비롯한 각종 범죄들을 저지르는 길밖에 없다.
최근에만도 미국 워싱톤주의 무킬테오에서 19살 난 청년이 한 살림집에 뛰여들어 3명을 총으로 쏘아 무참히 죽이였고 알라바마주에서도 한 청년이 5명을 살해하는 끔찍한 만행을 저질렀다.
백주에 총과 칼을 휘두르며 무차별적인 살인과 강탈을 감행하는것은 오늘날 미국에서 거의나 례상사로 되고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주목을 끄는 수리아에서의 반테로활동
수리아에서의 반테로작전이 눈에 띄는 성과들을 거두고있다.정부군은 적극적인 군사행동으로 지난 3월 팔미라해방작전을 성과적으로 결속한데 이어 테로분자들의 수중에 들어있던 여러 지역들을 탈환하였다.
자료에 의하면 올해에 들어와 몇달사이에 150개의 도시를 포함하여 총 586개의 주민지대가 테로분자들로부터 해방되였다.최근에는 전략적지역인 알레포시일대에서 전과를 올리고있다.지난 8월 3일 하루동안에만도 100차례의 공습을 들이대여 60여명의 테로분자들을 소멸하였으며 이보다 앞서 시의 서남지역에서는 800명이상의 테로분자들을 살상하고 14대의 땅크,10대의 장갑차,60여대의 군용차량을 파괴하였다.
시의 일부 지역에서 테로분자들의 잔여세력이 저항하고있지만 정부군의 적극적인 공세앞에 기가 죽어있다.
국제사회는 지금 수리아가 테로분자들로 인해 조성되였던 극단적인 위기를 극복하고 정세를 호전시켜나가고있는데 대해 안도의 숨을 내쉬고있다.
원래 수리아에서 반테로활동이 개시되던 초시기에만 해도 정황은 매우 위급하였었다.
미국의 이라크침공과 그로 인한 사회적혼란과 무질서속에 급격히 장성한 테로분자들이 수리아의 일부 지역에로까지 령역을 확대하고 《이슬람교국가》수립을 선포한 때였다.수만명으로 이루어진 《이슬람교국가》의 테로분자들이 이라크와 수리아를 비롯한 중동지역의 여러 나라들을 위협하였다.점령지역들에서의 살륙과 파괴,강탈행위는 전세계를 경악시켰다.헤아릴수 없이 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잃고 피난의 길에 오르게 되였다.
실로 간고한 시련의 시기가 수리아에 닥쳐들었다.여기에 미국이 군사적으로 개입하여 사태를 더욱 복잡하게 만들었다.
이미 오래전부터 수리아에 대한 지배권수립을 노리던 미국은 《이슬람교국가》를 제거한다는 미명하에 수리아의 주권을 로골적으로 침해하는 길에 들어섰다.테로분자들을 사촉하여 수리아정부전복에로 내모는것과 함께 《이슬람교국가》를 공습한다고 하면서 수리아령토에 마구 폭격을 가하였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합동군사연습의 침략적성격은 가리울수 없다
지금 조선반도정세는 그야말로 칼끝처럼 첨예하다.
미국과 괴뢰군부호전광들은 내외의 강력한 반대규탄에도 불구하고 지난 8월 22일부터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을 개시하였다.미제침략군과 괴뢰군의 방대한 병력과 최신전쟁장비들은 물론 수십만명의 민간인들까지 투입된 이번 연습에는 우리 혁명의 수뇌부와 《평양점령》을 노린 《작전계획 5015》가 적용된다고 한다.
포악무도하기 짝이 없는 북침핵선제타격각본에 따라 감행되는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이 전면전쟁의 불집을 터뜨리는 뢰관으로 되지 않는다는 담보는 없다.
명백한것은 북침전쟁연습의 강행으로 북남관계가 최대최악의 파국상태에 처하고 조선반도에서 핵전쟁발발의 위험이 극도로 증대되고있다는 사실이다.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은 북침핵전쟁의 불집을 기어이 터뜨려 《제도전복》의 야망을 이루어보려는 흉악한 기도의 발로이다.
우리에 대한 군사적압박을 모험적인 북침핵선제타격으로 이어가려는것은 미국과 박근혜역적패당이 추구하고있는 변함없는 속심이다.
내외호전광들은 상투적수법그대로 이번에도 저들이 벌려놓는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에 《년례적》이니 뭐니 하는따위의 외피를 씌우는 한편 연습일정과 《비도발적성격》을 통보하는 놀음까지 벌려놓았다.
하지만 자루속의 송곳을 감출수 없듯이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의 침략적이며 도발적인 성격은 절대로 가리울수 없다.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은 철두철미 우리 공화국을 불의에 핵선제공격하기 위한 침략전쟁연습이다.호전광들이 이번 연습에 《맞춤형억제전략》과 《작전계획 5015》가 적용된다고 떠들어대고있는것은 그에 대한 뚜렷한 립증이다.
《맞춤형억제전략》은 핵무기를 포함한 모든 군사적수단을 총발동하여 우리를 선제타격한다는 매우 위험한 전쟁각본이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정의와 평화는 인류의 막을수 없는 지향
지난달 국제무대에서는 평화와 안전을 바라는 인류의 념원에 도전하여나선 침략세력의 책동이 보다 악랄하고 횡포해졌다.
미국은 《반테로전》의 미명하에 중동에서 살륙과 파괴행위를 일삼는 한편 무력증강과 침략적군사동맹의 확대,내정간섭과 전횡으로 여러 지역과 나라들의 안정과 주권을 위협해나섰다.
특히 우리 공화국에 대한 침략야망실현과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의 지배권수립을 위해 침략전쟁도발책동을 더욱 광란적으로 감행하였다.
괌도의 앤더슨공군기지에 《B-52H》,《B-1B》,《B-2A》전략폭격기들을 끌어들였다.미국이 핵항공모함들과 핵잠수함들을 비롯한 전략자산들을 조선반도와 그 주변에 련이어 들이밀고 《싸드》의 남조선배치를 공식결정한데 이어 핵전략폭격기들을 괌도에 끌어들인것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핵선제타격계획을 실천단계에 옮기기 시작했다는것을 실증해준다.
미국은 전쟁준비의 일환으로 조선반도와 그 주변지역에 침략무력을 증강하고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을 강행하는 길에 들어섰다.
이번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은 조선반도유사시 《련합군》무력에 의한 불의적인 북침핵선제공격능력을 숙달하며 《전쟁여건조성》과 《억제》,《주도권확보작전》과 《전장지배작전》,《평양점령》과 《정부통치지원》 등 우리 공화국을 타고앉기 위한 단계별침략계획을 실현하는것을 목적으로 하고있다.
모험적인 침략전쟁연습의 개시로 하여 조선반도는 또다시 위험천만한 핵전쟁발발상황에 놓이게 되였으며 지역의 평화와 안전은 심각한 위기에 처하게 되였다.조성된 사태는 미국이야말로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유린하는 악의 근원이며 침략국가이라는것을 다시한번 낱낱이 고발해준다.
8월에 조선반도에 들이닥친 현실적인 핵전쟁위험을 또다시 체험하면서 우리는 군사강국의 위력을 억척으로 다져온것이 얼마나 정당했는가를 절감하고있다.
미제의 핵위협공갈과 침략책동이 계속되고 정세가 엄혹해질수록 자위적군사력을 백배,천배로 강화해나가려는 우리의 의지는 더욱 굳건해지고있다.(전문 보기)
《조선로동당의 자랑이고 커다란 승리인 주체의 청년강국 만세!》 -태양의 빛발아래 약동하는 청춘의 나라를 세계가 경탄-
세계의 주목을 끌고있는 로동당시대의 최전성기에 열린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 제9차대회.
많은 나라에서 청년문제에 관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들을 단행본으로 출판하고 주체의 청년강국을 찬양하는 글들을 인터네트홈페지들에 올렸으며 다채로운 행사들을 광범히 진행하였다.
령토의 크기나 인구수를 놓고 대국이라 으시대는 나라들도,발전된 경제력이나 군사적힘을 떠들며 강국이라 제창하는 나라들도 감히 상상조차 할수 없는 청년대회합을 마련해준 조선로동당의 청년중시,청년사랑의 정치에 진보적인류가 감복하고있다.
황금만능의 정치,범람하는 부패문화와 래일을 기약할수 없는 사회적불안정으로 하여 청년들이 타락과 범죄를 숙명으로 간주하는 자본주의나라들과는 달리 내 조국 어디 가나 울려퍼지는 《청년강국 만세!》의 환호성이 누리를 진감한다.
《끝없이 밝은 미래를 가진 청춘의 나라》,《믿음직한 청년대군의 선봉적역할에 의해 끊임없이 비약하는 조선》…
국제사회에서 울려나오는 부러움과 찬사의 목소리들은 조선혁명의 려명기로부터 준엄한 년대기들마다 태양의 빛발아래 드팀없이 계승되여온 청년강국의 위대한 력사를 감회깊이 더듬어보게 한다.
주체적청년운동의 위대한 개척자,령도자
《김일성동지는 주체의 조선청년운동의 개척자이시고 령도자이시다.》
《오랜 력사적뿌리를 가지고있는 조선의 청년중시정치는 지난 세기 20년대에 청년운동으로부터 혁명활동을 시작하신 김일성주석에 의해 그 시원이 열리고 빛나는 전통이 마련되였다.》
《혁명의 길에 나서신 첫 시기부터 청년문제를 혁명의 승패와 민족의 운명과 관련되는 중대한 문제로 보신 김일성주석께서는 탁월한 사상과 령도력으로 청년운동을 현명하게 이끄시였다.》…
인디아,네팔,기네,로므니아,벌가리아,뻬루,에꽈도르를 비롯한 수많은 나라의 정계,사회계 인사들과 광범한 출판보도물들이 강조한바와 같이 주체적청년운동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에 의하여 개척되였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미국,너는 누구냐
미국,너는 누구냐.
이 물음을 이제 비로소 제기하는 우리가 아니다.몰라서 묻는것은 더더욱 아니다.
자유와 평등,인권으로 분칠한 너의 두터운 인두겁밑에 숨어있는 흡혈귀,살인야수의 본성을 우리는 이미 서방세계가 《미국의 세기》를 구가하던 지난 세기 중엽 바로 이 땅에서 똑똑히 보았다.
수수천년세월 동방의 맑은 아침의 나라에서 남의것에 대한 털끝만큼의 욕심도 내본적 없고 타고난 근면성과 창조력으로 삼천리강토를 제 살점처럼 가꾸며 대바르고 화목하게 살아온 이 나라 백성들의 머리우에 무차별적으로 폭탄을 퍼붓고 허리굽은 늙은이로부터 엄마등에 업힌 갓난애,아니 아직 세상밖에 나와보지도 못한 피덩어리에 이르기까지 무참하게 학살한 그 야수성,저들의 무제한한 지배야욕실현을 위해 한 나라,한 민족을 서슴없이 둘로 동강낸 그 파렴치성을 단죄하는데 더이상 지면을 허비하지 않겠다.
지난 20세기초 도이췰란드력사학자 스펭글러가 서방문명은 21세기에 가서 자체의 정치적,사상적위기로 하여 멸망할것이라고 대담하게 《예언》한것은 아마도 당시 쇠진한 유럽렬강들을 대신하여 신흥대국으로 등장하고있던 미국에 대한 모종의 희망이 있었기때문이였는지도 모른다.그러나 그때로부터 꼭 한세기가 지난 오늘 미국의 멸망의 불가피성을 론증하는것으로써 그의 연구를 마무리하려고 한다.
먼저 강조하고싶은것은 우리가 《서방》을 론할 때 그것은 그 어떤 특정한 지역이나 인종을 의미하는것이 아니라는것이다.세계를 약육강식의 피비린내나는 동물세계로 만들면서 치부해온 제국주의 악의 무리들이 스스로 자처하고있는 의미에서의 《서방》을 말한다는것을 명백히 찍어말해둔다.
왜 이 점을 강조하는가? 아직 세계에는 그들의 위선에 눈을 감고 그들이 부르짖는 《자유》와 《평등》,《인권》에 대해 그것이 마치 전인류를 위한것인듯이 착각하면서 혹은 몇푼의 돈에 눈이 어두워 인격도 존엄도 진정한 민족의 리익도 헌신짝처럼 내던지고 앵무새처럼 따라외우는 사람들이 적지 않게 남아있기때문이다.
인류말살-악의 제국의 《천부적사명》
국가라고 하면 그 땅에 대대손손 태를 묻고 살아온 민족이 있어야 한다.세계에 다민족국가가 많은것은 국가가 생겨나기 썩 이전부터 여러 민족,인종들사이의 래왕과 접촉을 통하여 서로 한 나라 지경에서 어울려 사는것을 응당한것으로 여기게 된 력사적융합과정을 떠나 설명할수 없다.
그러나 지구상에 단 하나 국가 아닌 국가가 있으니 그것은 바로 수수천년 저들고유의 문화를 창조하며 평화롭게 살아온 아메리카대륙 원주민들의 시체더미우에 생겨난 악의 제국 미국이다.(전문 보기)
론평 :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추구하는자들에게는 안식처가 없다
주체조선의 위력이 날을 따라 과시되고있다.오늘 수소탄까지 보유한 무진막강한 국력을 가진 우리 공화국은 국제무대에서 제노라고 으시대는 미국을 수세에 몰아넣고있으며 핵미치광이들은 전률하고있다.
미국 등 서방의 조선문제전문가들과 언론들은 조선은 미국을 공포속에 몰아넣는 핵강국으로 전변되였고 그것을 막아보려던 미국의 수십년간에 걸친 대조선제재와 군사적위협,고립과 압박정책이 모두 실패하였다고 하면서 시대착오적인 대조선적대시정책으로 헤여나올수 없는 미궁에 빠진 오바마행정부의 참패상을 야유조소하고있다.
미국정보회사 아시아태평양전략분석책임자는 회사의 주간잡지 홈페지에 다음과 같은 글을 실었다.
미국이 아시아와 태평양,미국본토에 미싸일방위체계를 수립하고있지만 조선의 미싸일을 완전히 막는것은 불가능하다.따라서 셈법을 바꾸어야 한다.조선에 있어서 핵무기는 거래수단이 아니라 국가안보의 사활적인 부분이다.현안문제는 조선의 핵능력을 어떻게 막을것인가 하는것이 아니라 핵을 가진 조선을 지역안보의 견지에서 어떻게 대할것인가 하는것이 급선무로 나선다.미국은 조선의 핵능력을 인정하지 않을것이라고 거듭 언명하고있지만 현실을 인정하지 않고 결정을 내리는것은 실행력있는 전략의 출발점으로 되지 못한다.최근년간 조선의 핵능력강화를 막기 위한 미국의 노력은 모두 실패하였다.조선의 견지에서 볼 때 핵능력강화는 불가피한것으로 되였다.미국은 우선 조선의 핵보유인정부터 시작해야 한다.
주목되는것은 대통령선거전이 한창 벌어지고있는 미국에서 조선문제는 다음기 미국대통령에게 있어서 《가장 큰 골치거리,악몽》으로 될것이라는 평이 쏟아져나오고있는것이다.
미국의 케이토연구소 책임연구원은 《미국은 조선반도의 수렁에서 발을 빼야 한다》는 글에서 지금까지 미국의 대통령들이 조선을 굴복시키기 위한 방법을 모색했으나 그들이 시도한 그 어떤 방법도 통하지 않은 상태이다,이제는 《조선을 제거》하는것이 미국대통령으로서는 힘에 부치는 일로 되였고 미국이 감당할수 있는 비용으로는 불가능하다,미국은 조선반도의 소용돌이에서 발을 빼는 다른 정책을 선택하는것이 필요하다,미군의 남조선주둔은 시대착오적이다,미국이 조선전쟁에 참전하는것은 군사적으로 무리이고 경제적으로나 재정적으로도 위험하다,조선은 미국의 공격을 막아낼수 있는 유일한 해결책은 핵억제력이고 그것을 강화할수록 효과가 더 커진다고 보고있다,조선반도에서 발을 빼는것이 미국에 유익한 전략적선택이다,하지만 미국의 외교정책작성자들은 그것을 받아들이기 힘들어하고있다,조선이 다음기 미국대통령의 《가장 큰 골치거리》,《악몽》이 될 가능성이 크다,남조선에 미군을 계속 주둔시킬 가치는 사라졌고 미군을 철수시키면 군사비도 줄일수 있다,그렇게 되면 조선반도에는 모두에게 리로운 평화적환경이 조성될수 있을것으로 예상된다,미국의 정책작성자들이 다른 나라의 분쟁에 휩쓸려들기보다는 빠지는 방법을 모색하는것이 미국에 더 유익하다는것을 아는것이 중요하다라고 주장하였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수단문제를 통해 본 아프리카의 견결한 립장
《우리는 모든 불공평한 제도를 청산하고 아프리카를 현대판식민주의에서 정치경제적으로 해방할것이다.우리의 의지는 굳건하며 조금도 흔들리지 않을것이다.》
얼마전 수단대통령 바쉬르가 외국방문을 마치고 자기 나라 비행장에 도착하여 군중들앞에서 한 연설이다.그는 연설에서 《서방나라들은 내가 수단국민들을 대표하고있다는것을 모르고있다.우리는 압제자들이나 오만한 나라들보다 더 강하다.》라고 강조하면서 자기 나라가 서방의 갖은 모략책동에도 굴함없이 싸워나갈 의지를 피력하였다.
비행장에 모인 수많은 수단인민들이 그의 연설에 호응하면서 열광적인 지지성원을 보내였다.
오늘 아프리카나라들은 단합된 힘으로 분쟁문제를 해결하며 자체의 힘으로 대륙의 안정과 번영을 이룩하기 위해 분발하여 일떠섰다.
걷잡을수 없는 정치적혼란과 류혈적인 무장분쟁,경제의 파국과 증대되는 빈곤,무질서,이것이 오늘날 아프리카나라들의 현실이다.
아프리카대륙은 그 어느 대륙보다도 종족 및 민족분쟁,국경분쟁으로 복잡한 지역이다.그것은 주로 이 지역의 식민지력사와 련관되여있다.
오래전부터 아프리카를 저들의 지배주의적목적과 리익에 맞게 강제로 분할하려는 야망밑에 서방식민주의자들은 아프리카대륙의 복잡한 종족 및 민족관계와 거주지역 그리고 전통적인 국경에 대한 아무러한 고려도 없이 제멋대로 령토를 분할해놓았다.아프리카대륙의 국경선이 경도선과 위도선을 따라 정해지거나 직선으로 그어진것은 그와 관련된다.
식민주의자들이 아프리카나라들의 국경을 이와 같이 인위적으로 저들의 지배주의적목적과 리해관계에 맞게 정함으로써 같은 종족 및 민족이 각이한 국가와 지역에 갈라져살게 되였으며 본래 한 나라에 속해있던 종족 및 민족들이 몇개의 국가와 지역에 속하게 되였다.이로 하여 아프리카의 많은 나라들이 오랜 기간 종족 및 민족들사이의 충돌과 분쟁에 시달려왔다.
수단이 그 대표적실례이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반미로 달아오르는 세계의 민심
국제사회가 격렬한 항의와 규탄을 미국에 쏟아붓고있다.제 버릇 개 못 준다고 미국이 강권과 전횡을 일삼으며 계속 못되게 놀아대고있기때문이다.
최근 베네수엘라대통령이 자국의 구좌들을 페쇄하기로 한 미국 씨티은행의 결정을 비난하였다.그는 씨티은행이 사전통보나 의사소통이 없이 30일내에 베네수엘라구좌들을 페쇄하기로 한데 대해 지적하면서 이는 금융봉쇄에 해당된다고 규탄하였다.
미국이 이번에 베네수엘라의 구좌들을 페쇄하기로 한것은 라틴아메리카의 주요반제자주보루인 베네수엘라에 대한 제재압박소동의 연장이다.
나라의 빈궁과 외부의 간섭을 청산하고 사회주의를 건설하려는 지향을 가진 우고 챠베스가 1999년에 대통령으로 취임한 때로부터 미국은 이 나라에 대한 압살책동에 광분하였다.
챠베스가 생존해있던 기간에 저들의 지배주의적목적을 이루지 못한 미국은 선임대통령의 뜻을 이어 니꼴라스 마두로가 대통령으로 된 후 더욱 악랄하게 책동하였다.베네수엘라에 대한 제재의 도수를 높이는것과 함께 내부불순세력들을 사촉하여 반정부활동에로 내몰았다.미국의 책동으로 하여 최근년간 베네수엘라에서는 반정부세력이 머리를 쳐들고 사회적안정을 파괴하고 경제형편을 악화시키는 등 비정상적인 사태들이 일어났다.
미국은 베네수엘라를 《국가안전위협》으로 지정한 대통령행정명령시효기간을 연장한다,추가제재를 취한다 하면서 기승을 부렸다.또한 마두로대통령을 《무지막지한 폭군》,《사람들의 생활을 도탄에 빠뜨린 장본인》 등으로 몰아대면서 반정부여론을 조성하고있다.
이 모든 책동은 철두철미 주권국가에 대한 란폭한 내정간섭행위이며 지역에서의 지배권을 수립하기 위한 강도적전횡이다.베네수엘라가 미국을 규탄배격하고있는것은 바로 이때문이다.
베네수엘라에서 미국의 지배주의적책동을 단죄하고 그에 각성을 높이고있는 속에 최근 빠나마에서는 1989년 12월에 있은 미국의 침략행위를 폭로하는 위원회가 수립되였다.
미국의 빠나마침공은 이 지역에 대한 영구주둔을 노리고 감행한 극악한 침략이였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