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국제・정치/国際・政治’ Category
미제가 조선반도유사시를 노리고 악명높은 핵전략폭격기 《B-1B》를 전진배치
【평양 8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대조선적대행위의 도수를 계단식으로 강화하고있는 미제가 8월 6일 악명높은 핵전략폭격기 《B-1B》를 괌도의 앤더슨공군기지에 전진배치하였다.
미제는 이러한 핵전쟁살인장비의 전진배치가 조선반도유사시에 대비하기 위한것이라고 꺼리낌없이 공개해대고있다.
이미 미제는 그 무슨 아시아태평양지역의 《전략적균형》과 《동맹국에 대한 군사력지원》이라는 명목으로 이미전부터 대조선침략의 전초기지인 괌도에 핵전략폭격기 《B-52H》를 상시적으로 주둔시켜오고있었다.
바로 이곳에 미제가 핵전략폭격기 《B-1B》를 새롭게 전진배치한것은 10년만에 처음있는 일이다.
지금 적들은 핵전략폭격기 《B-1B》가 현재 배치되여있는 《B-52H》보다 속도는 1.5배,핵폭탄적재량은 2배이며 유사시 2~3시간안에 조선반도상공에 날아들어 우리 공화국에 핵선제타격을 가할수 있다고 허세를 부리고있다.
이러한 핵전력증강책동은 미제가 우리에 대한 핵선제타격을 기정사실화하고있다는것을 다시금 폭로해주고있다.
올해에만도 미제는 터무니없는 《북도발》과 《위협》을 내들고 《3대핵타격수단》과 《6대핵심전력》을 총투입하여 사상 류례없는 핵전쟁도발책동에 광분하여왔다.
미제침략군이 특수작전무력과 핵전략잠수함,핵전략폭격기들을 수시로 남조선과 그 주변에 들이밀고 제2의 6.25전쟁을 도발하기 위한 극히 모험적인 실동연습들로 날과 달을 보내고있는것이 오늘의 현실이다.
핵전략폭격기 《B-1B》를 괌도에 전진배치한것은 핵전쟁살인장비들을 총동원하여 우리 공화국을 군사적으로 가로타고앉아보려는 미제의 흉악한 책동이 더욱더 무모해지고있다는것을 보여준다.
날로 로골화되는 미제의 핵전쟁도발책동은 조선반도정세를 통제불능의 파국적국면에로 몰아넣고있다.
우리 군대는 날강도 미제의 심상치 않은 군사적움직임을 날카롭게 주시하고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유럽동맹의 기반을 흔드는 3대위기
한때는 지역의 통일적발전을 추동하고 국제무대에서 두각을 나타내는듯 하던 유럽동맹이 지금 심각한 고초를 겪고있다.채무위기로 기를 펴지 못하고있던 유럽땅에 피난민위기가 겹쳐들었고 그뒤를 이어 테로위기가 지역의 존망을 위태롭게 하고있다.여론들은 이를 가리켜 유럽이 직면한 3대위기라고 하고있다.유럽이 동맹앞에 조성된 난국을 타개하고 다시 추서느냐 아니면 그대로 주저앉느냐 하는 문제를 놓고 모지름을 쓰고있지만 전망은 그리 밝지 못하다.왜냐하면 세가지중 어느 하나도 근본적인 해결책이 없기때문이다.3대위기는 서로 병존하면서 유럽동맹의 기반에 계속 균렬을 조성하고있다.
유럽동맹에 닥쳐든 채무위기는 자본주의사회가 안고있는 제도적취약성의 필연적결과였다.
2007년 미국의 주택대부금문제로 발생한 금융위기의 해일은 그후 자본주의나라들의 경제를 련쇄적으로 강타하기 시작하였다.유럽땅에도 그 여파가 휩쓸었다.유럽동맹 성원국들은 경제침체에 깊숙이 빠져들었으며 그리스,이딸리아,아일랜드,뽀르뚜갈을 비롯한 적지 않은 나라들이 채무위기에 부닥치게 되였다.채무위기에 처한 나라들에서 경제가 계속 하강선을 그었으며 실업자들이 범람하게 되였다.당국들은 긴축정책의 실시로 위기를 모면해보려 하였으나 그것은 오히려 근로대중의 생활처지만을 더욱 령락시켰을뿐이였다.
가장 치명적인 타격을 받은 나라는 그리스였다.채무위기를 극복할 전망이 없는것으로 하여 유로사용지대로부터의 탈퇴문제까지 제기되였다.이 문제는 유로사용지대 붕괴가능성을 시사하였다.
결국 채무위기는 유럽동맹의 기반을 크게 흔들어놓았다고 할수 있다.이러한 채무위기가 지금까지도 계속되고있다.일단 급한 대목은 넘겼다고 하지만 그리스를 비롯한 여러 유럽나라들에서는 여전히 채무위기라는 그늘이 가셔지지 못하고있다.최근에는 뽀르뚜갈과 에스빠냐의 재정적자가 한도수치를 훨씬 넘어섬으로써 유럽동맹으로부터 경고를 받았다.
유럽동맹이 안고있는 또 하나의 큰 문제거리는 피난민들의 대대적인 류입이다.최근년간 세계의 여러 분쟁지역들에서 수많은 피난민들이 유럽으로 밀려들었다.자료에 의하면 지난해 아프리카와 중동지역에서 륙로와 해상을 통해 유럽으로 들어온 피난민수는 100만명이상에 달하였으며 올해에 5월까지의 기간에만도 19만명계선을 넘어섰다.유럽동맹나라들은 끊임없이 밀려드는 피난민들을 부담시하면서 저저마다 남에게 떠넘기려고 옥신각신하고있다.국경페쇄로 자기 울타리를 높이 쌓는 나라들도 있었다.(전문 보기)
반제반미투쟁전략을 밝혀주시여
오늘 국제정세는 매우 복잡다단하다.멸망에 직면한 제국주의자들의 평화파괴,긴장격화책동은 극도에 이르고있다.세계도처에서 지배와 예속,살인과 략탈행위는 그칠새없이 감행되고있다.
조선반도와 주변에 대한 대대적인 무력증강책동으로 하여 이 지역이 제3차 세계대전이 터질수 있는 세계최대의 화약고로 되고있다.동남아시아지역과 주변에서는 령토분쟁을 구실로 강행되는 미국의 무력증강책동과 내정간섭,리간조성으로 하여 지역나라들사이의 관계가 전례없이 악화되고있다.유럽에서는 미국의 미싸일방위체계구축책동으로 하여 나라들사이의 대결과 마찰이 첨예화되고있으며 렬강들사이의 갈등과 대립이 극도로 격화되고있다.아프리카에 세력권을 확장하기 위한 대국들사이의 경쟁이 치렬해지는 속에 미국의 강권과 전횡으로 하여 대륙나라와 민족들사이에 분쟁과 대결이 격화되고 자원을 둘러싼 쟁탈전이 엄중한 상황에로까지 치닫고있다.중동지역 역시 새 세기에 들어와 강행한 미국의 《반테로전》에 의해 테로와 보복의 악순환속에 빠져들었으며 수백만의 피난민들이 살길을 찾아 정처없이 다른 지역으로 대이동하는 비극이 빚어지고있다.
보는바와 같이 세계 여러 지역과 나라들에서 정세가 복잡해지고 내전과 분쟁,충돌과 세력권쟁탈이 격화되고있는것은 미국의 침략적이며 지배주의적책동이 안아온 필연적결과이다.
이것은 세계의 평화와 안전보장,번영을 이룩하기 위해 진보적인류가 미제를 반대하는 투쟁을 적극 벌릴것을 요구하고있다.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 일찌기 우리 나라에서뿐만아니라 자주와 사회주의를 지향하는 나라들의 혁명운동을 강화발전시키기 위하여 정력적으로 활동하시면서 미제에 주되는 창끝을 돌릴데 대한 세계혁명의 기본전략을 제시하신것은 인류의 자주위업에 쌓으신 불멸의 업적으로 된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오늘 세계혁명의 기본전략은 미제에 주되는 창끝을 돌리는데 있습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천명하신 세계혁명의 기본전략은 세계혁명의 주타격대상이 미제국주의이며 모든 반제력량이 미제를 반대하는 투쟁에 주되는 힘을 집중하여야 한다는 내용을 담고있는것으로 하여 오늘도 자주와 평화,민주주의를 위하여 투쟁하는 진보적인류에게 커다란 힘과 용기를 안겨주며 투쟁의 앞길을 밝혀주고있다.(전문 보기)
론평 : 위험한 군사적공모결탁책동
최근 미국이 240여기의 함대공미싸일을 포함한 8억 2 000만US$분의 무기를 일본에 판매하기로 결정하였다.이와 때를 같이하여 일본주둔 미군의 《패트리오트 3》요격미싸일 1개 포대를 남조선에 끌어들이며 복닥소동을 피웠는가 하면 일본 해상《자위대》와 대규모적인 합동소해훈련을 벌리였다.
대국들의 리해관계가 얽혀있는 조선반도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미일의 부산스러운 군사적움직임은 가뜩이나 긴장한 조선반도정세를 더욱 격화시키고있다.
지금 조선반도정세는 결코 평온하다고 할수 없다.
얼마전까지만 해도 서해열점지역과 군사분계선에서 미제의 사촉을 받은 남조선괴뢰들이 위험천만한 군사적망동을 부리면서 우리를 심히 자극하였다.
이것은 미제가 의도적으로 조선반도정세를 긴장격화에로 몰아가는것으로서 저들의 범죄적인 계획을 성사시키기 위해 조작한 계획적인 도발이였다.
조선반도정세를 최악의 위기에로 끌어감으로써 동북아시아지역에서 미군주둔과 무력증강의 합법적인 구실을 마련하고 미일남조선 3각군사동맹구축책동에 박차를 가하자는것이다.
미국이 오래전부터 3각군사동맹을 구축하여 동북아시아지역에서 힘의 우위를 차지하고 군사적패권을 장악하여 지역나라들을 압박견제하기 위해 음으로양으로 책동하여왔다는것은 공개된 사실이다.
그러나 최근시기 지역나라들이 영향력을 강화하면서 일련의 국제문제처리에서 미국과 견해를 달리하는 움직임이 뚜렷해졌다.특히 우리 공화국이 핵강국의 전렬에 당당히 들어섬으로써 지역의 세력구도에서 커다란 변화가 일어났다.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의 미국의 지위는 날로 위태로와지고있다.
이에 불안을 느낀 미국은 그 출로를 3각군사동맹을 구축하고 미싸일방위체계를 수립하여 저들의 패권을 강화하는데서 찾으려 하고있다.3각군사동맹을 구축하고 그것을 지레대,도약대로 하여 아시아와 세계제패야망을 실현하자는것이 미국의 속심이다.
다시말하여 아시아판 나토를 형성하여 일본과 남조선을 침략적인 대아시아전략실현의 돌격대로 써먹자는것이다.더 나아가 이 지역에 미싸일방위체계까지 구축해놓음으로써 아시아와 세계지배전략실현의 유리한 조건을 마련하려 하고있다.(전문 보기)
김일성,세기와 세기를 이어 영생하시는분 -그리움의 7월 지구상에 펼쳐진 만민흠모의 대하-
항일의 불바다,피바다를 헤치시고 전쟁의 불구름도 헤치시며 미증유의 전설적기적으로 20세기를 빛내이신 절세의 애국자,만고의 영웅,영원한 태양 김일성동지께 세계 진보적인민들은 그이의 서거 22돐에 즈음하여 다함없는 경의를 드리였다.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승리자의 대회로 빛내인 기세드높이 충정의 200일전투에서 만리마의 기상을 떨쳐가고있는 주체조선을 보며 세인들은 전설속의 천리마에 인민을 태워 세기의 상상봉에 높이 올려세워주신 천출위인의 애국애민의 한평생을 감회깊이 돌이켜보았다.
뛰여난 령도적자질과 거창한 혁명실천으로 인류사에 가장 위대한 정치경륜을 아로새기신 희세의 정치원로에 대한 만민의 경모심은 세계 이르는 곳마다에 출현한 회고위원회들에도 뜨겁게 깃들어있다.
이란,인디아,방글라데슈,인도네시아,에티오피아,우간다,남아프리카,민주꽁고,오스트리아,이슬란드,프랑스,에스빠냐,베네수엘라 등 많은 나라와 동유럽 및 중앙아시아지역 주체사상과 선군정치연구협회 국제련합에서 정계,사회계인사들을 망라한 각이한 명칭의 회고위원회들을 결성하였다.
해마다 그러하듯이 캄보쟈에서는 올해에도 국왕의 지시에 따라 왕궁담당 부수상이 회고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되였다.
스위스에서는 조선의 5천년력사에서 처음으로 맞이한 하늘이 낸 영웅,해방의 은인,자주위업의 개척자이신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생애와 불멸의 업적을 높이 칭송하기 위하여 회고위원회를 결성하기로 하고 그와 관련한 성명을 채택하였다.
로씨야에서는 평화 및 통일당,주체사상연구협회와 나호드까시,빠르찌잔스크시를 비롯한 여러 정당,단체들과 지역들이,도이췰란드에서는 공산당과 반제연단이 각각 회고위원회들을 내왔다.
파키스탄,베닌에서는 전국적규모에서의 회고위원회들이 조직되였으며 나이제리아,로므니아에서는 전국위원회외에 나이제리아인민진보당과 로므니아 새 사회주의당이 따로 회고위원회들을 결성하였다.
회고위원회들은 절세위인의 불후의 저서들과 공적을 널리 소개선전하는것과 함께 회고모임,업적토론회 등 행사들을 의의있게 조직하기 위한 사업들을 활발히 전개해나갔다.(전문 보기)
론평 : 미국은 변화된 현실을 바로 보고 분별있게 처신해야 한다
미국은 물론 다른 서방나라들도 주체조선이 핵,로케트기술분야에서 비약적인 발전을 이룩하고있는데 대해 놀라움을 표시하고있다.우리의 발전속도가 상상을 초월하기때문이다.
올해에 들어와 우리는 수소탄시험을 성공시킨데 이어 핵탄두의 소형화,탄도로케트의 대기권재돌입기술을 비롯하여 서방세계가 의문을 품고 대하던 기술적문제들을 다 해결하였다는것을 명백히 실증해 보여주었다.이에 대해 서방의 곳곳에서는 조선이 저들이 제기한 기술적의문점들을 너무도 빨리 해소하고있다고 경악하는 비명소리들이 연방 울려나오고있다.
미국신문 《뉴욕 타임스》를 비롯한 외신들은 이러한 내용들을 전하면서 지금 미국과 서방의 조선문제전문가들이 수십년간 굳어진 저들의 대조선인식이 근본적으로 잘못된것임을 깨닫기 시작하였다고 보도하고있다.
삐뚤어진 인식,그릇된 사고를 교정하는데서 가장 효과적인것은 실물로 옳고그름을 보여주는 방법밖에 없다.
서방은 우리 공화국이 전략잠수함 탄도탄수중시험발사에서 성공을 거둔데 이어 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시험발사에서도 련속 대성공을 이룩하자 조선을 보는 저들의 시각과 관점에 엄청난 착오가 있다는것을 더더욱 인정하지 않으면 안되게 되였다.주체조선에 대한 오해와 편견으로 머리가 굳어질대로 굳어졌던 미국과 서방의 조선문제전문가들은 우리 공화국이 동방의 핵강국으로 높이 솟아올라 그 위력을 만방에 힘있게 떨치는것을 현실로 보고서야 비로소 저들의 판단이 전적으로 잘못되였음을 알아차리고있는것이다.
지난 시기에 미국 등 서방나라들속에서는 우리 공화국의 핵계획이 군사적목적보다는 외부세계의 양보를 받아내기 위한 《정치적수단》이라는 인식이 강하게 지배하여왔다.영국의 핵무기전파방지전문가 버거는 지금까지 서방은 조선핵계획의 숨은 목적이 서방나라들로부터 경제적대가를 받아내는데 있는것으로 판단했었다고 인정하였다.
하지만 그들속에서는 점차 조선이 실질적인 핵무력을 갖추는데 강심을 먹고 달라붙은것 같다는 인식이 증대되기 시작하였다.(전문 보기)
《〈북조선위협론〉에 깔려있는 미국의 진의도》 -인디아신문의 글-
인디아신문 《라이징 유럽》 28일부가 《〈북조선위협론〉에 깔려있는 미국의 진의도》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하였다.
신문은 미국이 우리 공화국의 자위적국방력강화조치를 그 무슨 《위협》으로 떠들어대는것과 함께 대규모적인 전쟁연습소동으로 조선반도정세를 더욱 악화시키고있는데 대하여 지적하고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국방력강화조치가 세계의 평화와 안정에 대한 위협으로 된다는 미국의 《북조선위협론》의 부당성과 그에 비껴있는 미국의 진의도를 발가놓으려고 한다.
결론부터 말한다면 국제법적으로,현실적으로 따져보아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자위적국방력강화조치가 결코 《위협》이나 《도발》로 될수 없다.
그것은 첫째로,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국방력강화조치는 유엔헌장이나 국제법에 전적으로 부합되는 합법적인 자위권행사이다.
유엔헌장 그 어느 조항에도 핵시험과 위성발사,탄도로케트발사가 국제평화와 안전에 대한 심각한 《위협》으로 된다는 문구는 없다.유엔사무국은 조선의 핵시험과 위성발사,탄도로케트발사에 대해 《국제평화와 안전에 대한 위협》으로 규정한 법률적근거를 밝힐것을 요구한 유엔주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상임대표의 편지에 아무러한 대답도 하지 못하고있다.
만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핵시험이 문제로 된다면 세계에서 제일먼저 핵무기를 개발하고 유일하게 핵무기를 사용하였으며 가장 큰 규모의 핵무력을 유지하고있는 미국이 진행한 1 000여회에 달하는 핵시험들이야말로 가장 큰 규탄을 받아야 할것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탄도로케트시험발사들을 문제시하려면 세상에서 제일 많은 탄도로케트들을 시험하고 보유하고있는 미국부터 문제시해야 한다는것은 자명한 리치이다.
둘째로,미국의 수십년간의 대조선적대시정책과 군사적위협공갈의 도수를 놓고볼 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국방력강화조치는 정당방위로 된다.(전문 보기)
월간국제정세개관 : 악의 제국을 들어내야 세계가 평온해진다
평화는 인류의 념원이다.누구나 침략과 전쟁,대립과 충돌이 없는 평화로운 환경속에서 자유롭고 번영하는 삶을 누릴것을 바라고있다.
하지만 인류에게 있어서 평화는 너무도 멀리에 있다.
이달의 국제정세흐름이 그것을 잘 말해주고있다.
이달에 국제정세는 매우 복잡하였다.특히 조선반도의 정세가 더욱 첨예하였다.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은 우리의 거듭되는 경고와 세계 여러 나라들의 한결같은 반대와 배격에도 불구하고 남조선에 고고도미싸일방위체계 《싸드》를 배치하기로 결정하였다.적들은 《싸드》배치로 하여 초래되게 될 내외의 강력한 반발을 무마시키기 위해 《싸드》배치결정이 그 무슨 우리의 《위협》에 대처하기 위한 《선택》인듯이 여론을 오도해나섰다.
《싸드》의 남조선배치는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 군사적패권을 독차지하여 지역대국들을 제압하고 우리에 대한 침략야망을 이루어보려는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의 침략적공모결탁의 산물이다.
미국은 《싸드》배치를 공식 결정한것과 때를 같이하여 각종 전쟁장비들을 남조선에 대대적으로 끌어들이면서 우리에 대한 위협의 도수를 높이였다.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에 요격고도가 현재 보유하고있는 《패트리오트 3》요격미싸일의 2배되는 개량형《패트리오트 3 MSE》를 추가로 배비할것이라고 떠들었다.얼마전에는 일본 오끼나와의 가데나공군기지에 있던 《패트리오트 3》요격미싸일 1개 포대를 전라북도 군산에 있는 미제침략군기지에 전개하였다.지난 12일에는 남조선주재 미국대사가 남조선주둔 미7공군소속 《F-16》전투기를 타고 남조선상공을 돌아치는 망동까지 부렸다.
《싸드》배치결정과 함께 나타난 이 모든 부산스러운 움직임들은 적들의 침략전쟁도발책동이 시시각각 확대되고있다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미국의 이러한 책동으로 조선반도와 지역에서 평화와 안전이 엄중히 위협당하고있으며 핵전쟁의 위험은 눈앞의 현실로 닥쳐오고있다.
《싸드》의 남조선배치결정은 주변대국들에서도 강한 반발을 불러일으켰다.(전문 보기)
론평 : 조선반도의 지정학적숙명론은 이미 과거사로 되였다
6.25뒤에는 승리의 7.27이 있다.이것은 위대한 년대의 승리자들의 자랑찬 선언이다.온 행성을 무한한 환희와 격정속에 들끓게 한 영웅조선의 선언은 7월의 하늘가에 높이 울리는 《7.27행진곡》의 장쾌한 선률과 더불어 이 땅의 영원한 메아리로 되고있다.
그러나 63년전 우리에게 항복서를 섬겨바친 패전세대의 후손들이 몇년전부터 《잊혀진 전쟁》으로 불리우던 조선전쟁을 《잊혀진 승리》로 바꾸어놓을 때가 되였다는 망발을 줴쳐대며 해괴망측한 광대극을 연출하고있다.제혀바닥이 돌아가는대로 우겨대면 된다는 식의 사유는 철부지아이들의 천진란만한 생각이다.유일초대국이라고 자처하며 세상만사에 머리를 들이미는 미국이 체통에 어울리지 않게 패전의 력사를 미화분식하며 여론을 기만하고 세인을 우롱하는것은 참으로 망신스럽고 유치한 놀음이 아닐수 없다.
전쟁이 일어난 날은 어느 나라,어느 민족에게나 쉽게 잊혀지지 않는 법이다.하물며 피로써 쟁취한 승리라면 세월이 흘러도 절대로 기억속에서 사라질수 없다.미국이 《잊혀진 승리》를 떠벌이는것 자체가 지울수도 가리울수도 없는 저들의 패전사에 대한 가장 명백한 인정이다.미국이 항복서에 도장을 찍은 7.27은 《강대성》의 신화를 자랑하던 제국주의괴수를 무릎꿇게 한 20세기 영웅신화창조자들의 빛나는 전승절이며 그것을 경축하는것은 위대한 승리자들만이 년대와 세기를 이어 누릴수 있는 특전이다.
우리의 천만군민이 7.27을 영원한 전승절로 기념하는것은 바로 이날이 있어 비대한 힘을 믿고 설쳐대는 미국을 걸음마다 족쳐댄 영웅조선의 승리의 전통이 뿌리내렸으며 바로 이날이 있어 수난많던 조선반도의 지정학적숙명론이 깨여져나가는 세기적사변의 첫 페지가 새겨졌기때문이다.
자연지리적요인이 국가정치를 규정한다고 보는 지정학의 용어가 생겨나 통용된것은 제1차 세계대전시기였다.세계를 대륙세력과 해양세력으로 보는 지정학의 설교자들은 19세기말~20세기초에 벌어진 제국들의 무수한 침략전쟁들이 제한된 공간속에 있는 국가들의 합법칙적행사였다는 궤변을 늘어놓았다.과학기술의 급속한 발전과 더불어 인류의 문명과 물질적부의 창조에서 세기적변혁이 일어난 오늘날에 와서도 지정학은 미제의 침략정책을 합리화해주는 변호론으로 되고있다.(전문 보기)
김일성주석 탄생 105돐 및 김정일장군 탄생 75돐경축 일본준비위원회 결성
김일성주석 탄생 105돐 및 김정일장군 탄생 75돐경축 일본준비위원회 결성식이 최근 도꾜에서 진행되였다.
결성식에는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지지 일본위원회,일조학술교육교류협회,《도꾜-평양 무지개다리》,김일성화김정일화보급후원회,일조문화교류협회,조선녀성과 련대하는 일본부인련락회,일조우호련대 군마현민회의,일조우호련대 사이다마현민회의 등 일본의 중앙과 지방단체의 인사들이 참가하였다.
히모리 후미히로의장은 결성식에서 경축준비위원회를 결성하는것은 매우 의의깊은 일이라고 하면서 세계 수많은 나라와 지역에서 다음해 태양절과 광명성절을 성대히 경축하기 위한 사업이 적극 벌어지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는 일본에서도 부당한 대조선제재책동에 아랑곳없이 경축준비위원회사업을 활발히 벌려 조선인민과의 련대를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할것을 호소하였다.
결성식에서는 준비위원회 공동위원장들로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지지 일본위원회 의장 히모리 후미히로,일조학술교육교류협회 회장 나까무라 겡끼,《도꾜-평양 무지개다리》 고문 가네마루 싱고,김일성화김정일화보급후원회 명예회장 데비 수카르노,일조문화교류협회 부리사장 야나기사와 도꾸지,일조우호련대 군마현민회의 공동대표 쯔노다 기이찌가 선출되였다.
준비위원회는 2017년 백두산위인칭송대회 국제준비위원회활동에 적극 참가하며 일조우호모임을 비롯하여 다채로운 정치문화행사들을 조직하기로 하였다.(전문 보기)
론평 : 핵광신자들의 종국적패망사를 선군조선이 써줄것이다
6.25-7.27반미공동투쟁월간을 계기로 국제사회는 조선전쟁을 도발하였다가 쓰디쓴 참패를 당하고도 오늘 또다시 전쟁의 불을 지피려고 발광하는 미제의 범죄적정체를 폭로규탄하는 목소리를 더욱 높이고있다.
그런데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은 최근년간 해마다 지난 조선전쟁에서의 그 무슨 《승전을 기념》한다는 낮도깨비같은 광대극들을 련일 벌려놓고있다. 《조선전쟁참전용사의 해》로 지정하는 결의안을 통과시킨다,국방성청사에서 《조선전쟁기념전시관》의 문을 연다,《위령비》를 세운다 어쩐다 하고 부산을 피우고 조선전쟁참가자들을 《표창》하는 놀음까지 벌리고있다.올해에도 미국과 남조선괴뢰들은 지난 조선전쟁의 불집을 터뜨린 도발자로서의 저들의 정체를 가리우고 패전을 승전으로 바꾸어놓기 위한 《행사》놀음을 또다시 펼쳐놓았다.이런 해괴망측한 광대놀음은 침략전쟁들마다에서 패배를 몰랐다고 큰소리치다가 내리막길의 시초에 들어선 미국에 있어서 낯간지러운 소동이며 국제사회의 조소만을 자아내는 정치만화이다.
미국이 조선전쟁에서 당한 참패의 수치도,대조선적대시정책의 총파산의 교훈도 망각하고 우리 공화국의 자랑찬 전승의 력사를 말살하려고 광분하면 할수록 패전의 악몽만 되살리게 될뿐이다.미국이 《기념》대상으로 삼는 미24보병사단의 경우를 보자.
원래 미24보병사단은 조직된이래 조선전쟁전까지 110여차의 전투를 통해 《상승》을 뽐내여왔으며 미국에서 유명하다고 하는 《장군》들이 허다하게 배출된 사단이였다고 한다.
미극동군 사령관 맥아더는 이 사단을 조선전선에 들이밀면서 미군이 전선에 나타났다는것을 알게 되면 인민군지휘관들의 《간담이 서늘해질것》이라고 뇌까렸다.사단특공대장 스미스는 오만하게도 《북조선군은 우리를 보기만 해도 꼬리를 사리고 도망칠것이다.》라고 기고만장하여 줴쳐댔다.하지만 선견대로서 오산계선에 진출하였던 스미스특공대는 우리 인민군대의 질풍같은 공격에 완전히 넋을 잃었으며 괴멸의 운명을 면치 못하였다.사단장 띤은 저 혼자 살겠다고 병사복을 갈아입고 줄행랑을 놓다가 36일동안 비참한 방랑생활을 하며 숨어다니던 끝에 우리 인민군대에 의해 포로되고말았다.띤의 운명은 말그대로 조선사람의 본때앞에 벌벌 떠는 침략자,패배자로서의 미제의 가련한 몰골이였다.(전문 보기)
론평 : 시간과 기회는 언제나 있는것이 아니다
온 세계가 끓고있다.세계 각국의 신문,통신,방송들이 앞을 다투어가며 주체조선의 국방력을 백방으로 강화해나가는데서 거대한 의의를 가지는 우리의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 《화성-10》시험발사성공을 특대소식으로 광범히 보도하고있다.
세계 여러 나라 군사전문가들은 고각발사는 뛰여난 기술이 없으면 불가능하다,그만큼 어려운 기술이기때문에 다른 나라들에서도 고각발사시험을 한 례가 없다,하지만 조선은 고각발사체제로 최대사거리를 모의하여 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발사시험을 성공시켰다,조선의 국방과학기술의 높이를 알수 있다,기적이며 일대 사변이다라고 하면서 놀라움을 표시하고있다.
자주와 평화를 지향하는 나라들에서는 부러움과 찬탄의 목소리가,미국을 비롯한 적대세력들속에서는 극도의 두려움과 공포의 아우성이 터져나오고있다.
우리는 태평양작전지대안의 미군기지들에 전면적이고도 현실적인 공격을 가할수 있는 능력을 갖추게 되였다.이번에 그것이 과학기술적으로 확증되였다.
조미대결의 전략적구도가 이제는 완전히 바뀌여졌다.
국제무대에서 동방의 핵강국,주체조선의 전략적지위는 더욱 현실화되고 공고화되였다.
우리의 핵공격능력고도화의 획기적발전으로 적대세력들은 하루 한시도 발편잠을 자지 못하게 되였으며 항시적인 핵악몽에 시달리게 되였다.
미국내에서 현 사태를 놓고 우리에 대한 일방적인 제재보다 본토안전유지가 급선무이고 무모한 군사적압박보다 협상마련이 근본해결책이라는 목소리가 울려나오고있는것은 우연한것이 아니다.미국은 막다른 궁지에 빠져들었다.
미국이 인정하든말든 이것은 누구도 부정할수 없는 엄연한 현실이다.
미국의 잘못된 대조선정책이 이런 결과를 몰아왔다.
미국이 이미전에 우리의 충고를 귀담아듣고 현실적이며 선견지명적인 출로를 모색하였다면 지금과 같은 비극적운명에 처하지 않았을수도 있었다.조미관계 역시 다르게 번져질수 있었다.(전문 보기)
세계자주화위업의 위대한 개척자,탁월한 령도자
날이 가고 해가 갈수록 사무치게 그리워지는것이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자애로운 영상이고 해빛같은 미소이다.오늘 세계 진보적인민들은 인류자주위업에 불멸의 공헌을 하신 희세의 천출위인이신 어버이수령님에 대한 다함없는 그리움과 흠모심으로 가슴끓이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수령님께서는 다른 나라 당,국가들과의 관계도 자주성의 원칙에 기초하여 끊임없이 발전시켜오시였다.그리하여 우리 당과 국가의 대외적권위와 존엄을 높이 떨치시고 반제자주위업,사회주의위업수행에 커다란 기여를 하시였다.》
인류는 오랜 세월을 두고 온갖 지배와 예속이 없는 자유로운 세계에서 평등하게 살것을 갈망하였으며 그를 실현할수 있는 길을 찾으려고 세기를 이어가며 암중모색하였다.그 과정에 수많은 사상가,정치가,철학가들이 인간해방과 사회개조와 관련한 일련의 견해와 리론들을 내놓았다.그렇지만 그 누구도 인간의 본성과 시대적요구에 맞게 모든 나라와 민족들의 자주성이 완전히 실현된 사회,인민대중이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생활을 누릴수 있는 새 세계건설의 길을 밝히지 못하였다.이 력사적과제는 바로 인류의 운명을 한몸에 지니시고 세계의 자주화를 실현하는것을 필생의 좌우명으로 삼으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에 의해 빛나게 해결되게 되였다.탁월한 사상리론활동으로 온 세계 자주화의 진로를 환히 밝혀주시고 세련된 령도로 자주위업을 승리의 한길로만 이끌어오신 위대한 김일성동지,
그이는 정녕 세계가 공인하는 온 세계 자주화위업의 위대한 개척자,탁월한 령도자이시였다.
잊을수 없는 화폭이 있다.
제13차 세계청년학생축전 개막식이 진행된 주체78(1989)년 7월 1일이였다.
이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축전개막식에서 《청년학생들은 시대의 선구자가 되자》라는 축하연설을 하시였다.
수령님께서는 연설에서 침략과 략탈의 낡은 질서,약육강식의 법칙이 인간사회에서 불가피한것처럼 떠들어대는 제국주의자들의 궤변의 허황성을 낱낱이 발가놓으시였다.계속하시여 수령님께서는 인간의 사회적본성은 세계의 주인,자기 운명의 주인으로서 자주적으로 살려는데 있다고 교시하시였다.(전문 보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혁명활동소식을 여러 나라에서 보도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꾸바공산당 중앙위원회 제1비서 특사일행을 접견하신 소식을 1일과 2일 여러 나라에서 보도하였다.
꾸바의 쁘렌싸 라띠나통신은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조선로동당 위원장이신 김정은령도자께서 꾸바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인 쌀바도르 안또니오 발데스 메싸를 접견하시였다.
그이께서는 꾸바공산당 중앙위원회 제1비서 특사일행의 이번 방문이 조선과 꾸바 두 당,두 나라 관계발전에서 중요한 계기로 된다고 말씀하시였다.
그이께서는 꾸바공산당 제7차대회가 성과적으로 진행되였으며 라울 까스뜨로 루쓰동지가 꾸바공산당 중앙위원회 제1비서로 다시 선거된것을 축하하시였다.
발데스 메싸는 김정은령도자께 보내는 꾸바혁명의 력사적지도자 피델 까스뜨로 루쓰동지와 꾸바공화국 국가리사회 위원장 라울 까스뜨로 루쓰동지의 따뜻한 인사를 전하여드리였다.
또한 김일성주석과 김정일령도자의 혁명위업을 계승해나가시는 김정은령도자께서 조선로동당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것을 열렬히 축하하는 라울 까스뜨로 루쓰동지의 따뜻한 인사를 직접 전하여드리였다.
담화에서는 국제정세에 대한 의견들이 교환되였으며 모든 문제들에서 견해를 같이하였다.
로씨야의 따쓰통신은 조선로동당 위원장께서 꾸바국가리사회 부위원장 쌀바도르 안또니오 발데스 메싸와 일행을 접견하시였다고 하면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쌀바도르 안또니오 발데스 메싸동지가 꾸바공산당 제7차대회 진행정형을 조선로동당에 상세히 통보해주어 반제사회주의위업의 기치를 변함없이 들고나가려는 꾸바당과 정부,인민의 의지를 더 잘 알게 되였다고 말씀하신데 대하여,꾸바와의 친선협조관계가 앞으로 더욱 확대발전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시고 특사일행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신데 대하여 보도하였다.
중국의 신화통신은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전문 보기)
론평 : 반미대결전에서 최후승리는 우리의것이다
우리의 지상대지상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 《화성-10》시험발사의 대성공은 지금 온 세계를 천파만파로 끓어번지게 하고있다.
그런 속에서 최근 미국의 조선문제전문가들과 서방언론들이 우리의 전략탄도로케트 《화성-10》의 성공적발사에 대해 제나름대로의 평들을 련속 쏟아내고있다.
미국의 VOA방송과 AP통신,영국의 BBC방송과 로이터통신을 비롯한 서방언론들은 조선령도자께서 지난 3월에 핵탄두탑재가 가능한 탄도로케트시험발사를 빠른 시일안에 진행할것을 지시하시였다고 하면서 계속되는 조선의 로케트발사는 미국본토를 핵무기로 공격할수 있는 능력과 그 어떤 제재나 압박에도 맞받아나가시는 조선령도자의 철의 의지를 보여주고있다고 주장하였다.또한 미국의 조선문제전문가들은 이번 《화성-10》의 발사는 조선령도자께서 한번 내리신 명령은 빈말이 아니며 대외적으로 조선이 대화와 대결에 다 준비되여있다는것을 보여준 계기였다고 평가하고있다.
이미 보도된바와 같이 전략탄도로케트 《화성-10》시험발사의 눈부신 대성공은 백두산천출명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세심한 지도와 탁월한 지략에 의해 마련될수 있었다.
이번 계기를 통하여 그이의 결심은 곧 조선의 실천이며 그이는 곧 조선의 위대한 힘이라는 진리가 만천하에 확증되였다.
《화성-10》의 대성공이 세계에 주는 의미는 비상히 크다.
우리의 전략탄도로케트 《화성-10》은 6월 25일을 앞두고 발사되였다.여기에는 66년전 미제가 원자탄을 휘두르며 조선전쟁의 불을 지르고 청소한 우리 공화국을 재더미로 만들었던 참화의 력사를 절대로 되풀이하지 않으려는 우리 천만군민의 신념과 의지가 담겨져있다.또한 지난 조선전쟁에서 정전협정문에 도장을 찍는것으로 우리앞에 무릎을 꿇었던 미제침략자들을 오늘에 와서는 항복서에 도장을 찍을 놈도 없게 무자비하게 쓸어버리려는 선군조선의 필승의 기개가 비껴있다.
조미대결의 전략적구도와 정세흐름은 근본적으로 달라졌다.
지난 시기 조미관계에서는 미국의 일방적인 핵위협공갈만이 존재하여왔고 그로 하여 조선반도는 항상 극도의 초긴장상태에 놓여있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평화적핵에네르기개발을 가로막는 고약한 속심
오늘날 평화적핵에네르기를 적극 개발리용하려는 국제적움직임이 그 어느때보다 활기를 띠고있다.아프리카나라들도 이 사업에 적극 나서고있다.
남아프리카가 평화적핵에네르기개발에 투자를 아끼지 않고있다.
이 나라 대통령은 국회에서 연설하면서 핵에네르기를 개발리용하는것이 절박한 문제로 나서고있다고 하면서 원자력발전소들을 건설하여 앞으로 발전능력을 새로 더 많이 조성할것이라고 언급하였다.
이미 원자력발전소건설을 위한 하부구조건설에서 일련의 성과를 달성한 케니아는 하부구조건설에 계속 박차를 가하는 한편 핵기술연구사업에도 큰 힘을 넣고있다.현재 이 나라는 여러 나라들과 핵에네르기개발기술협조와 관련한 협정을 체결하고 핵기술연구사업에 착수한 상태이다.
원자력발전소건설을 위한 알제리의 노력,나이제리아의 핵연구기술쎈터건설계획,에짚트에서의 핵응용기술학교건설 등 현시기에 와서 여러 아프리카나라들의 평화적핵에네르기개발활동이 눈에 띄게 나타나고있다.
이것은 식민지노예살이의 신음소리만이 가득찼던 아프리카를 발전되고 번영하는 대륙으로 전변시키려는 지역나라들의 한결같은 립장과 의지를 보여주고있다.
그러나 미국은 여러 아프리카나라들의 평화적핵에네르기개발활동을 아니꼽게 여기며 왼새끼를 꼬고있다.
얼마전 미국무성 차관보라는자는 평화적핵에네르기개발을 지향해나가는 여러 아프리카나라들의 정책동향을 두고 《우려를 자아낸다.》느니,《어느 나라나 핵에네르기개발을 추세로 보면서 단순하게 결심하면 안된다.》느니 하는 뻔뻔스러운 수작을 늘어놓았다.그는 특히 중국의 협조에 의한 수단의 원자력발전소건설이 큰 우려를 자아내고있다고 하면서 《미국은 수단과 많은 문제점들을 가지고있다.》고 력설하였다.
외신들은 이번에 미국무성 차관보라는자가 늘어놓은 주제넘은 시비질을 놓고 이것은 저들만이 핵기술을 독점하려는 미국의 속심을 그대로 내비친것이라고 전하고있다.
현시기 평화적핵에네르기의 개발리용은 세계적인 추세로 되고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미국은 세계의 평화를 파괴하는 특등전쟁상인
얼마전 미국의 지난해 무기판매액이 2009년이후 100억US$ 증가한 230억US$에 달하였다는 사실이 공개되였다.
이에 대하여 대다수 전문가들은 현재 세계적으로 분쟁과 테로,대결과 긴장이 더욱 격화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무기에 대한 수요가 날이 감에 따라 높아지고있기때문이라고 평하고있다.
여기에서 반드시 언급하고 넘어가야 할 점은 세계의 많은 나라와 지역들에서 초래되고있는 심각한 사태발전의 리면에는 례외없이 미국의 검은 마수가 뻗쳐있다는것이다.
미국으로부터 무기를 가장 많이 구입한 중동지역의 실태를 보기로 하자.
오늘 급격히 악화되고있는 중동지역정세는 지역나라들을 전례없는 무기구입과 군비경쟁에 말려들도록 하고있다.지난해 중동지역으로는 다른 지역 나라들로부터 방대한 량의 무기들이 흘러들었는데 그가운데서도 미국이 판 무기는 무려 88억US$어치에 달하였다.
원래 이 지역에서는 오래전부터 민족간,교파간 모순과 지하자원에 대한 리해관계의 대립,정견의 차이 등 여러 요인들에 의하여 나라들사이,분파들사이에 일련의 대립과 마찰들이 있었다.그런데 미국이 중동문제에 적극적으로 간섭하면서부터 지역정세는 더욱 복잡하게 번져졌다.
미국은 중동지역 나라들이 단합과 안정을 이룩하는것을 바라지 않았다.그래야 중동지역을 손쉽게 자기의 손아귀에 거머쥘수 있을뿐아니라 무기장사도 판을 크게 벌릴수 있었기때문이였다.지역의 항시적인 분렬과 불안정,바로 이것이 전쟁상인인 미국의 반동적인 중동지배전략의 기본내용이였다.이를 위해 미국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았다.
미국은 이스라엘을 부추겨 중동지역에서 여러차례의 전쟁을 일으키면서 정세를 복잡하게 만들었다.지금도 일방적으로 이스라엘의 편역을 들며 지역에서 첨예한 대결국면이 지속되도록 하고있다.이란을 비롯한 반미적인 나라들을 고립시키려는 목적밑에 교파간 불신을 악용하여 주변나라들과 리간을 조성시키기도 하였다.색갈혁명의 하나인 《아랍의 봄》을 막후조종하여 중동나라들에 무질서와 혼란을 조성시킨것도 다름아닌 미국이였다.(전문 보기)
론평 : 사무라이후예들은 어리석은 꿈을 꾸지 말라
일본반동들이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재침선동을 매우 치졸하게 벌리고있다.최근 《독도령유권》에 대한 날조설을 소학교학생들의 시험문제에까지 제시한 사실이 또다시 폭로되였다.
여기에는 학생들이 조선민족을 강점자로,독도를 우리 민족에 의해 점령당한 일본령토로 인식하도록 유도하기 위한 교활한 술책이 깔려있다.
섬나라족속들이 우리 민족의 고유한 령토인 독도에 대해 《령유권》을 운운하는것은 언어도단이다.
이러한 파렴치한 력사외곡책동은 자라나는 새 세대들속에 령토팽창야망과 복수주의감정을 불어넣어 또다시 조선에 대한 침략의 길로 내몰려는 사무라이후예들의 전쟁전주곡이라는데 그 위험성이 있다.
청소년들을 재침의 길에 내몰려는 일본반동들의 책동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2005년 일본 문부과학성은 내외의 규탄배격에도 불구하고 독도가 우리 민족에 의해 점거당한 일본땅이라는 력사교과서를 검정에서 통과시켰다.2011년에는 교과서에 독도가 마치 그 누구에 의해 《불법점거》되여있다는 내용을 포함시켰다.중,고등학교 《학습지도요령해설서》라는것을 통해 교과서들에 《독도가 일본령토이며 불법점거되여 일본정부가 항의하고있다.》는 내용을 명기하도록 내리먹였다.
소학교교과서제작에서도 례외가 아니다.지난해부터 일본 소학교 5,6학년 용 사회과목교과서들에 중학교에 실린 내용을 그대로 포함시켰다.이번에 시험문제를 작성한 당사자자체도 교과서내용대로 냈을뿐이라고 뻗대였으며 그가 속한 출판사관계자는 《다께시마가 불법점거되여있다.》는 내용은 수험생에게 당연한 지식으로 되고있다고 공공연히 뇌까렸다.
지어 일본반동들은 독도에서 멸종된 동물을 등장시킨 동화책을 발간하고 그것으로 특강을 하며 강탈야망을 불어넣고있다.
독도강탈을 위한 어리석은 책동은 시마네현이 벌려놓군 하는 《다께시마의 날》행사놀음을 계기로 더욱 광란적으로 감행되고있다.이 광대극은 오늘 일본의 주요언론들에 의해 전지역에 대대적으로 전해지고있다.일부 우익반동들이 만들어 행사놀음이 벌어지는 구역에서만 팔아먹던 《독도술》,《독도빵》이라는것을 이제는 현의 큰 시장에서까지 판매하고있다.이것은 일본의 력사외곡책동이 어느 지경에 이르고있는가 하는것을 그대로 보여준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혼란에 빠진 유럽동맹
경제위기와 피난민위기,테로위협 등으로 몸살을 앓고있던 유럽동맹이 영국의 동맹탈퇴결정으로 또다시 충격적인 혼란상태에 빠져들고있다.지난 6월 23일 영국에서 진행된 유럽동맹탈퇴문제와 관련한 국민투표결과 과반수의 투표자들이 동맹으로부터의 탈퇴를 지지하였다.이로써 영국은 유럽동맹으로부터 탈퇴하는 첫 국가로 되였다.
이번 국민투표를 앞두고 이 나라에서는 유럽동맹탈퇴를 주장하는 일대 깜빠니야가 벌어졌다.《썬데이 타임스》,《데일리 텔레그라프》 등 여러 신문들이 유럽동맹으로부터의 탈퇴를 지지할것을 호소하는 글들을 련이어 게재하면서 여론전을 확대하였으며 거리에는 선전화들까지 나붙었다.
어느 한 선전화는 중동에서 온것으로 보이는 피난민들이 행렬을 짓는 모습의 사진에 《이민접수는 한계점에 달하였다.》는 설명문을 달고 유럽동맹으로부터의 탈퇴를 주장하고있었다.영국이 유럽동맹에 남아있으면 피난민들이 더욱 밀려들기때문에 경제 및 사회적안정이 보다 더 위태롭게 된다는것이다.지어 유럽동맹탈퇴반대파로 활동하던 영국레이버당소속 국회하원 의원이 범죄자의 총에 맞아 살해되는 사건까지 발생하였다.
이렇듯 영국에서의 유럽동맹탈퇴기운은 극단의 지경에까지 이르렀으며 그것이 그대로 국민투표결과에 반영되였던것이다.
이로 하여 유럽에서는 정치경제적혼란과 불안이 소용돌이치고있으며 많은 나라들이 영국의 탈퇴선언에서 심각한 교훈을 찾아야 한다는 목소리를 높이고있다.
마쟈르수상 오르반 빅또르는 영국의 유럽동맹탈퇴결정에서 피난민문제가 중요한 요인으로 되였다고 하면서 유럽동맹은 국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이것은 이번에 찾게 되는 가장 큰 교훈이라고 말하였다.
뽈스까외무상 위똘드 와슈츄꼽스끼는 영국의 현실은 유럽동맹과 관련한 일부 개념들이 수정되여야 한다는 신호로 된다고 하면서 《이번 사태를 계기로 우리는 이런 일이 왜 일어났는가를 유럽의 정치가들에게 알려주기 위해 노력할것이다.》라고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새로운 랭전을 방불케 하는 로미대결
로미사이의 대립과 마찰이 날이 갈수록 더욱 표면화되고있다.얼마전 로씨야대통령 뿌찐은 로씨야와 미국사이의 군사적대결이 세계구도를 변화시키고있다고 하면서 《미국이 동유럽에 전개하는 미싸일방위체계는 방어용이 아니라 임의의 순간에 로씨야를 반대하는 공격용으로 전환될수 있다.미국에 의하여 세계평화의 유지균형이 파괴되고있으며 로씨야가 이에 맞대응하는것은 응당하다.》라고 강조하였다.
동유럽의 북부로부터 남부에 이르기까지 로씨야와의 대결선을 구축하고있는 미군주도의 나토가 로씨야에 대한 군사적압박을 계단식으로 확대하고있다.2018년에는 뽈스까에서의 요격미싸일기지건설도 완공되게 된다고 한다.그렇게 되면 동유럽에 대한 미국의 요격미싸일체계구축은 완전히 끝나는것으로 된다.
미국은 나토의 동쪽에로의 확대를 다그치기 위해 지역에서 무력증강에 박차를 가하고있다.
이미 미국방성은 동유럽에 대한 무력증강을 위해 34억US$에 달하는 2017회계년도 예산안을 국회에 제출한 상태이다.나토성원국들도 미국의 거듭되는 요구에 따라 국방비지출을 늘이려 하고있다.자료에 의하면 앞으로 라뜨비야의 국방예산은 근 60%,리뜨바와 에스또니야에서는 각각 35%,9%,뽈스까에서는 9% 증가될것이며 영국도 이와 같은 조치를 취할것이라고 한다.미국은 에스또니야와 라뜨비야,리뜨바와 뽈스까에 4개의 다국적대대병력을 파견할 예정이며 올해말까지 로씨야국경가까이에 미군중무장장비들의 전방배비를 위한 무기창고들을 건설하려 하고있다.
미국이 로씨야국경주변에 대대적으로 무력을 끌어들이는것으로 하여 이 지역의 정세가 더욱 긴장해지고있다.지난 5월 미군정찰기가 민간려객기항로로 로씨야동부국경부근 상공을 정찰비행하였다.이에 대해 로씨야는 미군정찰기가 식별신호송신장치를 끄고 비행장관제쎈터에 항로정보를 제공하지 않은 상태에서 비행함으로써 려객기들과의 충돌위험까지 있었다고 폭로하였다.로씨야웨브싸이트 《루쓰까야 웨스나》는 《미국 대 로씨야:손가락은 이미 방아쇠에 걸려있다》라는 제목의 글에서 비행기들이 공중에서 조우하고 함선상공을 비행하는 사건들은 쁠럭들사이의 대립의 기본징표로 되였다,로미사이의 군사적대립이 지속되는 경우 긴장상태는 더욱 팽팽해질것이며 더 나아가서 무서운 후과를 가져올수 있다라고 경종을 울리였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