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국제・정치/国際・政治’ Category

[정세론해설] : 핵에는 핵으로,이것이 우리의 대응방식이다

주체105(2016)년 1월 11일 로동신문

 

세계의 핵지형도가 완전히 달라졌다.수소탄을 틀어쥔 우리 공화국은 핵강국의 전렬에 당당히 올라섰다.

온 세계가 끓고있다.우리를 지지하는 나라들에서는 부러움과 놀라움의 목소리가,적대세력들속에서는 두려움과 공포의 아우성이 터져나오고있다.

조미대결에서 우리는 통쾌하게 승리하였다.미국은 여지없이 패하였다.우리에 대한 미국의 핵위협공갈은 물거품이 되고말았다.만일 미국이 최강의 핵억제력을 갖춘 강국으로 세계의 중심에 우뚝 솟아오른 우리 공화국의 현실을 외면하고 무분별하게 감히 덤벼든다면 차례질것은 우리의 정의의 핵불벼락에 미국이라는 땅덩어리가 재가루가 되는 파국적인 재난뿐이다.미국은 이것을 피할수 없게 되여있다.

미국이 스스로 이런 결과를 몰아왔다.세계최대의 핵보유국인 미국이 우리를 적대시하면서 핵위협을 가증시켜왔기때문에 우리는 불가피하게 핵을 보유하게 되였고 오늘은 수소탄의 장쾌한 폭음을 울리게 되였다.미국에는 우리를 압살할수 있는 수단이 더는 없다.아마 미국은 수소탄까지 보유한 우리 공화국을 상상도 하지 못하였을것이다.지금까지 다른 나라들을 대상으로 흔히 써오던 힘의 방법을 우리 공화국에도 적용하면 능히 목적을 달성할수 있다는 허망한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대조선정책을 추진하여왔기때문이다.

지난 수십년간의 력사를 돌이켜볼 필요가 있다.미국은 오래전부터 체계적으로 우리에게 핵위협을 가하여왔다.

이미 조선전쟁때 우리 인민에게 핵공갈을 가한 미국은 전후 1950년대 후반기부터 남조선에 핵무기를 대대적으로 들이밀기 시작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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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조선이 울린 거대한 폭음

주체105(2016)년 1월 11일 로동신문

 

지난 6일에 울린 우리의 첫 수소탄시험의 뢰성이 우주를 진감시키고있다.

수소탄시험에서의 완전성공은 자주로 존엄높고 선군으로 위용떨치는 우리 조국의 막강한 국력을 다시한번 과시한 력사적사변인 동시에 그 어떤 천지풍파가 닥쳐와도 조선은 결심하면 한다는 철의 담력과 배짱을 만천하에 과시한 특대사변이다.

주체조선의 첫 수소탄시험의 완전성공을 알리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 성명이 전파를 타고 우주에 울려퍼지자 세계가 벅적 끓어번졌다.

《수소탄보유 세계에 선포》,《외세의 핵위협에 대처한 조선의 대답》,《선군의 길-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수소탄시험에서 완전성공》,《수소탄보유 공개》,《조선이 이룩한 위대한 승리》,《미국의 수치스러운 종국적멸망의 마지막페지》…

어느 한 나라의 통신은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 자체의 기술에 기초하여 개발한 수소탄의 시험이 성과적으로 진행되였다.결과 조선은 최강의 핵억제력을 갖추었다.》

어느 한 단체는 조선은 자체의 핵계획을 실현할수 있는 당당한 권리를 가지고있다,이것은 주권국가의 자주적권리이다,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침략책동이 계속되는 한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은 조선이 자체의 핵을 보유하는 조건에서만 가능하다,성공적인 첫 수소탄시험은 조선의 과학기술발전수준을 보여준다,또한 이것은 조선의 과학자,기술자들과 조선인민이 이룩한 커다란 성과이다,우리는 조선이 국방력을 튼튼히 다져 제국주의자들을 압도하며 온갖 방해세력들의 도전을 물리치고 과학기술을 발전시킴으로써 핵억제력을 더욱 강화해나가기 바란다라고 하면서 우리 군대와 인민을 진심으로 축하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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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평 : 평화협정체결에 응해나서야 한다

주체105(2016)년 1월 10일 로동신문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바꾸어 조선반도에서 전쟁위험을 제거하고 긴장을 완화하며 평화적환경을 마련할데 대한 우리의 공명정대한 요구는 날이 감에 따라 국제사회계의 적극적인 지지를 불러일으키고있다.

공정한 여론은 조미사이에 평화협정이 체결될 때만이 조선반도에 진정한 평화가 도래할것이라고 한결같이 주장해나서고있다.국제사회의 이러한 립장과 태도는 조선반도평화보장을 위한 우리의 요구가 천만번 지당하다는것을 다시금 실증해주고있다.

그러나 오늘까지도 평화협정체결의 책임있는 당사자인 미국은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전환하기 전에 비핵화에서 중요한 전진이 있어야 한다고 떠들어대고있다.이미 실패한 전략으로 락인된 《전략적인내》정책실행에 필사적으로 매여달리면서 우리에 대한 압박의 도수를 더한층 높이려 하고있다.그야말로 황당무계한 궤변이 아닐수 없다.

미국은 조선반도의 비핵화에 대해 말할 체면이 없다.수십년전부터 남조선에 1 000개가 훨씬 넘는 핵무기를 배비한것도 미국이고 조선반도에서 핵전쟁을 도발할 흉계를 여러차례 꾸민것도 다름아닌 미국이다.한해에도 몇차례씩 전략핵폭격기들이 미국본토나 괌도로부터 무착륙비행으로 곧장 조선반도상공에 진입하여 핵폭탄을 투하하는 연습을 벌리고있으며 항공모함과 핵미싸일잠수함들이 끊임없이 조선반도수역에서 《평양점령》을 목표로 한 핵전쟁연습에 미쳐돌아가고있다.그런것으로 하여 조선반도는 외세에 의한 항시적인 핵전쟁의 위협을 받고있다.우리더러 평화협정을 체결하기 전에 비핵화를 해야 한다는 미국의 주장은 이러한 현실을 떠난 강도적주장에 불과하다.

우리는 우리 나라에 가해지는 미국의 핵위협을 제거하려는 목적으로부터 할수 있는 조치를 다 취해보았다.핵무기전파방지조약에도 가입하고 국제원자력기구의 사찰도 받아보았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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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평 : 주제넘게 놀아대는 정치난쟁이

주체105(2016)년 1월 10일 로동신문

 

최근 유엔주재 일본대사라는자는 어느 한 기자회견장에 나타나 유엔안전보장리사회안에서의 이른바 일본의 역할에 대해 력설하였다.그는 수리아와 리비아를 비롯한 여러 나라들에서의 정세를 거론하면서 마치도 저들이 국제문제해결의 주요당사자라도 되는듯이 놀아댔다.

일본이 유엔안전보장리사회 비상임리사국으로 당선되여 올해부터 2년간의 임기를 맡게 된데 대해 사기가 충천한 모양이다.

가소로운것은 그가 《일본이 이따금 비상임리사국으로 들어오는것보다 유엔안전보장리사회에 계속 있는것이 바람직하다는것을 상임리사국을 포함한 성원국들에 널리 인식시키기 위해 활동해나가겠다.》고 한것이다.말하자면 비상임리사국으로서의 2년간의 임기가 성차지 않으니 상임리사국이 되여 안전보장리사회에 영원히 둥지를 틀고앉겠다는것이다.

유엔안전보장리사회의 상임리사국자리를 노리는 일본의 저렬한 속내를 다시한번 드러낸것이라고 할수 있다.

비상임리사국으로 선출되기 바쁘게 일본은 《적극적평화주의의 리념을 실천에 옮김으로써 안전보장리사회의 활동에 적극적으로 공헌해나가겠다.》느니 뭐니 하면서 임기중에 저들의 《숙망》인 상임리사국진출에 대한 《지지도》를 높이려는 기도를 로골화하였다.

일본은 침략전쟁과 반인륜범죄로 얼룩진 죄많은 과거사를 안고있는 나라이다.패망후 수십년이 흐르도록 과거죄악에 대한 반성과 사죄,배상을 회피하고 오히려 력사외곡과 군국주의부활에 미쳐날뛰고있는 사실은 일본이 상임리사국은 고사하고 일반국가의 자격마저도 갖추지 못한 나라이라는것을 말해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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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이 이룩한 위대한 승리》 -첫 수소탄시험 완전성공소식 세계언론계에서 대파문-

주체105(2016)년 1월 10일 로동신문

 

우리의 첫 수소탄시험 완전성공소식이 세계언론계에서 특대소식으로 련속 대파문을 일으키고있다.

파키스탄TV방송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로동당을 대표하여 주체조선의 첫 수소탄시험을 진행할데 대한 명령을 하달하신데 이어 최종명령서에 수표하시는 사진문헌을 모시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첫 수소탄시험 성공,수소탄보유국 세계에 선포》라는 제목으로 우리의 특별중대보도장면들을 30분간격으로 반복방영하였다.

이 나라의 《더 네이슌》,《엑스프레스 트리뷴》,《돈》을 비롯한 신문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사진문헌들을 모시고 《김정은령도자께서 조선의 핵능력강화에 박차》 등의 제목으로 젊으신 김정은최고령도자께서 수소탄시험을 통하여 정책작성과 그 실현에서 단호한 결심과 결단성있는 지도력을 과시하시였다,조선은 이번 성공으로 미국본토에 타격을 가할수 있는 능력의 핵무기개발에서 크게 도약하였다고 지적하였으며 라지오방송도 조선이 첫 수소탄시험에서 완전히 성공함으로써 세계핵보유국의 전렬에 확고히 들어섰다고 강조하였다.

인디아의 NDTV방송은 조선에서 6일 첫 수소탄시험을 성공적으로 진행하는 놀라운 사변이 일어났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보도하였다.

조선로동당의 전략적결심에 따라 2016년 1월 6일 10시 주체조선의 첫 수소탄시험이 성공적으로 진행되였다고 조선중앙텔레비죤방송이 전하였다.

이번 시험은 조선의 김정은령도자께서 직접 내리신 명령에 의해 예고없이 진행되였다.김정은령도자께서는 지난해 12월의 현지지도과정에 조선이 이미 수소탄을 개발하였다는것을 시사하시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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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협상《타결》에 뻗쳐진 미국의 마수

주체105(2016)년 1월 10일 로동신문

 

《미,일,남조선3각군사동맹구축을 시급히 추진시키기 위해 일본군성노예문제를 빨리 매듭지으라는 미국의 압력이 이번 협상에 큰 작용을 하였다.》

이것은 남조선의 한 언론이 일본군성노예문제협상《타결》의 배후에 대해 까밝힌 기사의 한 대목이다.

실제로 일본군성노예문제와 관련하여 남조선당국과 일본의 외교장관회담이 성급하게 진행되고 거기에서 굴욕적인 합의가 이루어진 리면에는 미국의 검은 마수가 뻗쳐있다.그에 대해 보기로 하자.

남조선과 일본사이의 관계에서 가장 큰 문제거리의 하나는 일본군성노예문제였다.이 문제의 철저한 해결을 요구하는 남조선인민들의 강력한 투쟁으로 하여 남조선당국은 일본과의 관계개선을 다그칠수 없었다.

문제는 남조선과 일본의 좋지 못한 관계에 대해 불편한 심기를 드러내며 그것을 해소하려고 음으로양으로 책동해온 세력이 있는것이다.그것은 다름아닌 미국이다.

세계제패야망에 사로잡힌 미국이 아시아의 두 주구를 군사적으로 써먹기 위해 미,일,남조선3각군사동맹의 조작을 꾀하며 남조선과 일본을 대아시아지배전략실현의 가장 중요한 전초기지로 만들었다는것은 세계에 공인된 사실이다.그런데 과거사문제와 관련하여 두 주구사이의 정치적모순이 심화되여 대립관계가 격화되게 된것은 미국에 있어서 큰 골치거리로 되였다.남조선과 일본사이의 대립이 무엇보다도 우리 공화국을 겨냥하고있는 3각군사동맹의 기초를 허물고있기때문이였다.

이로부터 어떻게 하나 두 주구를 화해시켜야 할 필요성을 느낀 미국은 얼어붙은 남조선일본관계에서 중재자노릇을 하면서 분주탕을 피우기 시작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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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인민에게 열렬한 축하를 보낸다 -첫 수소탄시험의 완전성공을 지지하여-

주체105(2016)년 1월 9일 로동신문

 

로씨야인사 담화 발표

 

로씨야 까렐리야-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 위원장 윅또르 예고로브가 우리 공화국의 첫 수소탄시험 완전성공을 축하하여 7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가 첫 수소탄시험이 성공적으로 진행된것과 관련하여 성명을 발표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조선은 수소탄시험에서 완전히 성공함으로써 수소탄까지 보유한 핵보유국의 대렬에 당당히 들어서게 되였다.

조선이 단행한 수소탄시험은 미국을 비롯한 적대세력들의 핵위협으로부터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생존권을 굳건히 수호하며 조선반도의 평화와 지역의 안전을 믿음직하게 담보하기 위한 주권국가의 자위적조치이다.

미국과 남조선은 침략적인 전쟁연습과 대조선경제제재,반공화국《인권》소동에 매여달리면서 조선의 강성국가건설과 인민생활향상을 가로막고 《제도붕괴》를 노리고있다.

조선은 수소탄시험에서 완전히 성공함으로써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천만군민이 굳게 뭉친 일심단결의 위력과 사회주의조선의 막강한 국력,과학기술잠재력을 온 세상에 과시하였다.

로씨야 까렐리야-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는 조선지도부와 과학자들,전체 조선인민에게 열렬한 축하를 보낸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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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우리의 힘 강대하고 미래도 찬란하다

주체105(2016)년 1월 8일 로동신문

 

세계가 우리의 수소탄충격에 빠졌다.로씨야의 따쓰통신,중국의 신화통신,중앙TV방송,보도망,국제방송망,인디아의 인디아-아시아통신과 신문 《스테이츠맨》,오스트랄리아의 ABC방송,영국의 로이터통신과 BBC방송,미국의 AP통신,CNN방송,일본의 교도통신,《니홍게이자이신붕》,《마이니찌신붕》,《아사히신붕》을 비롯하여 국제보도계가 죽가마처럼 끓는다.수소탄시험을 두고 한다하는 전문가들이 제나름대로 전개한 평들이 분분초초로 지면과 화면을 뒤덮는다.하지만 무수한 론거들속에서도 하나로 관통되는것이 있다.우리 공화국이 당당한 핵보유국이라는 점이다.

지금껏 행성의 몇 안되는 핵렬강들이나 적대세력들이 발악적으로 부인해왔지만 선군조선의 핵보유국지위는 이렇게 세계민심속에 깊이 뿌리내렸다.자기의 힘,자기의 기술,자기의 지혜에 의거하여 완벽하게 진행된 수소탄시험은 우리 조국이 수소탄까지 보유한 핵보유국의 전렬에 당당히 올라섰음을 세계앞에 뚜렷이 과시하였다.

그 누구의 인정이나 받기 위해 원자탄을 가지고 수소탄을 가진 우리가 아니다.원래 핵보유는 우리 공화국의 의사에 따른것이 아니였다.조선민족만큼 핵의 위협을 가장 직접적으로 제일 오래동안 당해온 민족은 없다.

우리 민족은 히로시마,나가사끼에 대한 미국의 핵공격피해를 직접 당하고 일본사람들 다음으로 커다란 핵재난을 입은 민족이다.특히 미국이 조선전쟁시기 감행한 원자탄공갈은 말그대로 악몽이였다.그때의 악몽은 오늘 조선반도에서 북과 남으로 갈라져 불행을 겪는 흩어진 가족들의 비극이 말해주고있다.미제에 의해 남조선에 반입,배비된 1 000개가 넘는 핵무기들,우리 공화국을 목표로 수십년동안 매해 끊임없이 감행되고있는 별의별 명칭의 핵전쟁연습들 …(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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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의 수소탄은 우리의 긍지이다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주체105(2016)년 1월 8일 조선중앙통신

 

(평양 1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

공화국의 첫 수소탄시험이 완전성공하였다.

100% 자체의 힘과 기술로 수소탄까지 보유한 보다 높은 단계에서의 핵무력발전수준을 세계에 남김없이 과시하고 핵보유국의 전렬에 당당히 들어선 조선.

최강의 핵억제력을 보유한것은 수천년민족사의 대사변이다.

세계 진보적인민들은 환호하고 적대세력들은 아우성친다.

우리가 단행한 수소탄시험은 적대세력들의 날로 가증되는 핵위협과 공갈로부터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생존권을 철저히 수호하며 조선반도의 평화와 지역의 안전을 믿음직하게 담보하기 위한 자위적조치이다.

력사는 강력한 핵억제력이 외세의 침략책동을 짓부시고 나라의 평화와 안전을 지킬수 있는 최강의 보검이라는것을 보여주고있다.

미국이 지구상에서의 첫 원자탄폭발시험으로 핵무기를 보유하고 반쏘랭전책동에 열을 올릴 때 이전 쏘련이 이에 맞설수 있은것은 핵무기를 인차 보유하고 미국이 수소탄폭발시험을 감행한 다음해에 련이어 수소탄폭발시험을 진행함으로써 미국의 핵독점시대를 끝장냈기때문이다.

당시 미국대통령 아이젠하워는 기자회견에서 쏘련의 수소탄보유로 미국의 안전에 새로운 문제가 제기되고있다고 개탄하면서 쏘련과의 전쟁을 원치 않는다는 의향을 전달하지 않으면 안되였다.

약육강식의 법칙이 작용하는 현 국제정치질서속에서 나라들이 자기의 자주권과 존엄을 지키자면 반드시 핵무기를 보유해야 한다는것은 21세기의 가까운 현실이 증명한 피의 교훈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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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력사가 새겨주는 철의 진리

주체105(2016)년 1월 8일 로동신문

 

오늘 우리 공화국은 첫 수소탄시험의 완전성공으로 종합적국력이 강대한 나라로 빛을 뿌리고있다.

세상에 강대해지길 원치 않는 나라는 없다.또 평화와 안전을 바라지 않는 나라도 없다.하지만 그것은 소망 하나만으로 이루어지는것이 아니다.오직 자위적국방력을 튼튼히 다져나갈 때 나라가 강해지고 평화와 안전이 보장된다.만일 이것을 망각하고 국방력강화에 힘을 넣지 않는다면 어제날의 강대국도 오늘날에는 약소국이 되고만다.

 

자체의 국방공업을 홀시한탓에

 

테로의 란무장으로 되여버린 이라크,이 나라가 원래부터 이런 비참한 운명을 타고난것은 아니였다.

1991년 페르샤만전쟁이 일어나기 전까지만 하여도 이라크는 국방력에 있어서 중동은 물론 세계적으로도 손꼽히는 나라였다.그러나 이라크가 가지고있는 거의 모든 무장장비들은 외국제였다.

이라크는 원유생산대국으로서 많은 외화를 가지고있었다.이로부터 이라크는 외화만 있으면 군사장비를 사오는것쯤은 문제로 되지 않는다고 하면서 자체의 국방공업발전에 힘을 넣을 생각은 하지도 않았다.외국제무기들을 사들여오는데만 신경을 썼다.

땅크와 함선,비행기들은 영국,프랑스 등 다른 나라의것이였다.

그러나 페르샤만전쟁후 유엔의 대이라크제재조치로 하여 다른 나라 무기들을 사올수 있는 길이 완전히 막히게 되였다.많은 돈으로도 무기를 해결할수 없게 되였다.그때라도 이라크는 정신을 차리고 국방공업에 관심을 돌려야 했으나 전쟁을 막는데만 급급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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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탄시험에서 성공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영광을!》 -로씨야,영국,체스꼬단체들 축하,성명 발표-

주체105(2016)년 1월 8일 로동신문

 

천지를 진감시킨 우리 공화국의 첫 수소탄시험의 완전성공소식에 접한 로씨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그루빠가 6일 축하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주체조선의 첫 수소탄시험에서 완전한 성공을 이룩한 공화국정부와 과학자들 그리고 조선의 군대와 인민에게 충심으로 되는 축하를 보낸다.

조선은 자체의 핵계획을 실현할수 있는 당당한 권리를 가지고있다.이것은 주권국가의 자주적권리이다.조선의 첫 수소탄시험은 우리모두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고있다.

세계 진보적인민들은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에 리해관계를 가지고있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침략책동이 계속되는 한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은 조선이 자체의 핵을 보유하는 조건에서만 가능하다.

성공적인 첫 수소탄시험은 조선의 과학기술발전수준을 보여준다.

또한 이것은 조선의 과학자,기술자들과 조선인민이 이룩한 커다란 성과이다.

우리는 조선이 국방력을 튼튼히 다져 제국주의자들을 압도하며 온갖 방해세력들의 도전을 물리치고 과학기술을 발전시킴으로써 핵억제력을 더욱 강화해나가기 바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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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수소탄보유는 그 누구도 시비할수 없는 우리의 자위적권리

주체105(2016)년 1월 7일 로동신문

 

2016년 새해에 들어선지 한주일이 채 못되여 충격적이면서도 거대한 사변이 일어났다.주체조선의 첫 수소탄시험이 성공적으로 진행된것이다.지금 이 소식은 언론들을 통해 급속도로 전해지면서 온 지구를 진감시키고있다.

많은 나라 인민들은 수소탄까지 보유한 핵보유국의 전렬에 당당히 들어선 우리 나라를 한없는 경탄과 부러움에 찬 눈길로 바라보고있다.약육강식의 생존방식,생활질서가 허물수 없는 국제관계로 굳어져있으며 절대다수 나라들이 이를 어쩔수 없는것으로 여기고 습관되여있는 세계,특정한 핵보유국들이 과반수나라들을 침략,략탈하고 억압하는 불공평한 국제사회에서 비핵국가들이 핵보유국의 대렬에 들어선다는것은 엄두도 낼수 없고 상상도 할수 없는 일이다.

현재 세계적으로 핵보유국은 공개된 핵시험을 한적이 없는 이스라엘까지 포함하여 9개 나라로 인정되고있다.자료에 의하면 그중에서도 수소탄을 보유한 나라들은 5개의 유엔안전보장리사회 상임리사국들뿐이였다.우리 나라가 올해초에 첫 수소탄시험에서 완전성공함으로써 수소탄까지 보유한 핵보유국대렬은 6개로 늘어났다.

자료가 보여주다싶이 핵보유는 세계에서 몇손가락에 꼽히는 강국들의 합법적인 권리로만 되여있다.강국의 흉내를 내려는것자체가 곧 죽음으로 되여있는것이 오늘의 세계이다.

력사에는 핵보유에 마음이 끌렸던 일부 나라들이 미국을 비롯한 제국주의렬강들의 강권과 전횡에 눌리워 핵을 포기하였으며 나중에는 국가주권이 롱락당하고 인민이 망국의 불행에 빠져든 비참한 사실들을 기록하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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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평화와 안전

주체105(2016)년 1월 7일 로동신문

 

◇ 주체조선이 첫 수소탄시험에서 완전성공한 특대소식이 천지를 진감하고있다.

이번에 우리 공화국이 이룩한 수소탄시험의 눈부신 대성공은 민족의 천만년미래를 담보하는 력사의 대장거,민족사적사변으로 된다.

100% 우리의 힘과 기술,지혜에 의거하여 진행한 첫 수소탄시험이 가장 완벽하게 성공함으로써 우리 공화국은 보다 높은 단계에 오른 자기의 핵무력발전수준을 세계에 남김없이 과시하였으며 이제는 수소탄까지 보유한 핵보유국의 전렬에 당당히 들어설수 있게 되였다.

오늘의 사변은 우리 공화국을 희망의 등대로 바라보고있는 세계 진보적인민들속에서 경탄과 찬사를 불러일으키고있다.반면에 핵몽둥이를 휘두르며 우리를 군사적으로 압박해보려고 미쳐날뛰던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에게는 무서운 철추로 되여 공포와 전률에 떨게 하고있다.

◇ 진정한 평화와 안전은 바로 자기의 강위력한 힘에 의하여 담보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군력이자 국력이며 군력을 백방으로 강화하는 길에 강성국가도 있고 인민의 안녕과 행복도 있습니다.우리는 위대한 선군의 기치를 높이 들고 군력강화에 계속 큰 힘을 넣어 조국의 안전과 나라의 자주권을 믿음직하게 지키며 지역의 안정과 세계의 평화를 수호하는데 기여하여야 합니다.》

진정한 평화와 안전은 그 누가 가져다주지 않으며 청탁이나 타협으로도 실현될수 없다.

오늘의 국제무대를 보라.

이라크가 대통령궁전까지 미국에 보이면서 전쟁을 일으키지 말아달라고 청탁한 결과는 어떤 비극을 몰아왔는가.리비아가 자기의 핵계획문건들을 미국에 고스란히 바치며 《원조》와 《관계개선》을 요구한 후과는 어떤 참상을 빚어냈는가.(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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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전략적인내》정책은 종말을 고하였다

주체105(2016)년 1월 7일 로동신문

 

주체조선의 첫 수소탄시험 완전성공!

한순간에 그 의미를 다 되새겨보기에는 맞이한 사변이 너무도 가슴벅차다.몇 안되는 대국들의 군사적독점물로 되여있던 수소탄이 주체조선의 손에 쥐여졌다.

원쑤들은 극도로 경악하고있다.《전략적인내》정책의 제창자인 오바마를 비롯한 백악관의 대조선적대시정책작성자들이 제일먼저 전률할것이다.

우리가 수소탄까지 보유한 핵보유국의 전렬에 당당히 올라선 오늘날 미국은 저들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이 어떤 결과를 가져왔는가에 대해 깨달아야 한다.이번에 우리 공화국이 단행한 수소탄시험은 미국을 위수로 한 적대세력들의 날로 가증되는 핵위협과 공갈,더우기는 미국이 우리를 오판하고 실행해오던 《전략적인내》정책에 대한 대답으로 된다.

2009년에 오바마는 백악관의 주인으로 들어앉은지 얼마 안되여 대조선적대시정책의 골간으로 《전략적인내》정책이라는 간판을 내들었다.오바마정권이 들고나온 《전략적인내》정책이란 우리가 《선 핵포기》라는 행동변화를 보일 때까지 우리와의 대화를 거부하고 압박과 제재를 가하면서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린다는 정책이다.

오바마가 《전략적인내》라는 낱말까지 만들어내며 제나름의 정책을 내놓았지만 그것은 본질에 있어서 우리 공화국을 고립압살하기 위한 선임정권들의 대조선적대시정책과 다른것이 없었다.오히려 오바마정권에 이르러 우리에 대한 적대행위는 극도에 달하였다.

미국은 있지도 않는 우리의 《핵문제》를 코에 걸고 침략기도를 로골화하였던 지난 세기 90년대로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그 무엇으로써도 우리를 꺾을수 없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정세론해설] : 핵위협공갈을 일삼은 미국의 범죄적정체

주체105(2016)년 1월 7일 로동신문

 

세계적으로 우리 민족만큼 미국의 핵위협공갈을 가장 직접적으로 제일 오래동안 받아온 민족은 없다.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미국의 핵위협공갈은 결코 추상적인 개념이 아니라 현실적이며 구체적인 체험이였다.

1950년 6월 조선전쟁을 도발한 미국은 우리 나라에 원자탄을 투하할 계획을 로골적으로 드러내놓았다.

1950년 11월 30일 당시 미국대통령이였던 트루맨은 조선전선에서의 원자탄사용에 대해 공개적으로 폭언하였으며 같은 날 미전략항공대에는 《극동에 즉시적인 원자탄투하를 위해 폭격기들을 날려보낼수 있도록 대기》할데 대한 지시가 하달되였다.

뿐만아니라 미극동군사령관이였던 맥아더는 그해 12월 《조선북부에 동해로부터 서해에 이르는 방사능복도지대를 형성할것이다.그 지대안에서는 60년 혹은 120년동안 생명체가 소생하지 못할것이다.》라는 망발을 늘어놓았다.

그때 인천앞바다에 정박하고있던 미항공모함에는 핵탄을 탑재한 함재기들이 출격명령을 기다리고있었다.

1952년 대통령선거에서 당선된 아이젠하워는 《교섭보다 행동이 제일》이라고 하면서 《우리가 조선에서 보다 실제적인 행동에로 넘어가자면 원자탄을 사용하여야 할것이다.》라고 뇌까렸다.

전후에도 미국은 우리에 대한 핵공격을 위해 남조선에 핵무기를 대대적으로 끌어들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정세론해설] : 자주권존중에 기초한 친선협조관계를 발전시켜나갈것이다

주체105(2016)년 1월 6일 로동신문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력사적인 신년사가 폭풍같은 반향을 불러일으키고있다.신년사가 발표되자마자 세계 각국의 통신,신문,방송,인터네트홈페지들이 특대소식으로 광범히 전하고있다.

국제사회계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신년사가 조선인민에게 강성국가건설과 조국통일의 지름길을 밝혀준 라침판,정의와 평화를 지켜선 위대한 수호자의 억척불변의 강령적선언이라고 격찬하고있다.

호전광무리들이 떠밀어온 전쟁이라는 재앙의 난파도속에서 조국의 존엄과 안전,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지켜내신 걸출한 령도자에 대한 만민의 끝없는 흠모와 절대적인 신뢰심이 여기에 함축되여있다.

하기에 많은 나라의 정당,단체,인사들과 지역 및 국제기구들은 침략과 전쟁,지배와 예속을 반대하는 세계인민들과의 련대성을 강화할데 대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호소에 전적인 지지를 표시하고있다.

자주와 정의,평화를 지향하고 우리를 우호적으로 대한다면 선린우호관계를 맺고 친선을 도모하려는 우리 공화국의 대외정책에 열렬히 공감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과 공화국정부는 침략과 전쟁,지배와 예속을 반대하는 세계인민들과의 련대성을 더욱 강화하며 우리 나라의 자주권을 존중하고 우리를 우호적으로 대하는 모든 나라들과의 친선협조관계를 확대발전시켜나갈것입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우리를 핵억제력강화에로 떠민 근본요인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주체105(2016)년 1월 5일 조선중앙통신

 

(평양 1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

미국이 1950년대 중엽에 우리 나라의 주요도시들을 포함한 사회주의나라들의 주요대상들과 지역들을 목표로 가장 극악한 핵폭탄투하공격계획을 작성해놓고있었다는것이 최근 공개되였다.

미국 국립문서보관소가 공개한 자료에 의하면 미국은 1956년에 벌써 우리의 평양,남포,원산,신의주,청진,의주,북창을 비롯한 10여개 지역들은 물론 이전 쏘련과 민주도이췰란드 등 인구밀도가 높고 주요대상들이 위치한 사회주의나라들의 4 500개의 대상들과 지역들을 핵공격목표로 정해놓고 그 실행을 위한 핵무기생산에 광분하였다.

이것은 세계제패야망실현을 위한 미국의 범죄적흉심을 다시금 까밝히는 산 증거가 아닐수 없다.

미국은 장장 70여년세월 인류의 생존을 엄중히 위협하는 핵공갈을 어느 하루 한시도 그친적이 없는 극악무도한 핵범죄국가이다.

1945년 8월 일본의 히로시마와 나가사끼에 핵폭탄을 투하하여 한순간에 두 도시를 페허로 만들고 수십만의 주민들을 몰살시켰다.

1954년 3월 태평양상에 있는 마샬군도의 비키니섬에서 수소폭탄시험을 감행함으로써 현지주민들의 생활터전을 파괴하고 일본어선 《제5후꾸류마루》에 죽음의 방사능재를 들씌우는 만행도 서슴지 않았다.

아시아와 유럽 등 세계의 주요전략적거점들에 대한 핵무기배비를 다그치는것과 함께 핵무기현대화에 박차를 가하여 핵위협을 더욱 증대시키고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정세론해설] : 일본의 민심은 무엇을 바라는가

주체105(2016)년 1월 5일 로동신문

 

일본의 군국주의마차가 《대일본제국》의 부활을 갈망하며 미친듯이 내달리고있다.제2차 세계대전종식후 가질수 없게 된 교전권을 되살리고있다.《국가안전보장회의》창설,《집단적자위권》행사와 관련한 헌법해석변경,《안전보장관련법》의 채택…

그 앞장에 현 집권자가 서있다.집권하자마자 《기미가요》를 선창하며 《동방의 맹주》가 되려는 야망을 드러낸 그였다.그는 자기의 필생의 투쟁목표도 다름아닌 《평화헌법》개정이라고 내놓고 떠들고있다.일본의 정계는 완전히 군국화되였다.

국제사회가 일본을 예리한 눈초리로 지켜보고있다.일본국민들도 불안과 우려를 표시하며 군국화책동을 반대해나서고있다.일본이 전쟁국가가 되면 나라는 파멸될것이며 제2차 세계대전시기에 당한 수치를 절대로 피할수 없다는것을 잘 알고있는 일본국민들이다.

《안전보장관련법》을 반대하여 수많은 시위와 집회가 벌어지고있다.

수천명의 군중이 시위를 벌리면서 현 당국이 《집단적자위권》행사를 용인하고 《자위대》의 해외파병을 합법화한 《안전보장관련법》을 당장 페지할것을 강력히 요구하고있다.일본의 광범한 사회계와 언론계,야당과 집권자민당내에서도 전쟁을 불러오는 《안전보장관련법》을 백지상태로 만들어놓아야 한다는 주장들이 계속 울려나오고있다.

얼마전에는 《안전보장관련법》을 반대하는 변호사와 이전 재판관 등으로 구성된 법률가단체인 《안전보장관련법제위헌소송모임》이 도꾜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국의 지방법원에서 위헌소송을 제기할것이라고 표명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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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기 위하여 책임적인 노력을 다할것이다

주체105(2016)년 1월 4일 로동신문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는 문제는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보장하는 문제와 직결되여있다.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떠난 세계의 평화와 안전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다.

우리 민족과 인류가 바라는것은 조선반도에서의 일시적인 평화가 아니라 공고하고 항구적인 평화이다.

평화는 결코 저절로 보장되지 않으며 그 누가 지켜주지도 않는다.조선반도에서 전쟁위험을 완전히 종식시키고 공고한 평화와 안전을 보장함으로써 세계평화위업에 적극 기여하려는것은 우리 군대와 인민의 일관한 립장이며 확고부동한 의지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적대세력의 도전은 계속되고 정세는 의연히 긴장하지만 우리는 혁명의 붉은기를 높이 들고 자주,선군,사회주의의 한길을 따라 변함없이 나아갈것이며 조선반도와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기 위하여 책임적인 노력을 다할것입니다.》

조선반도에서 공고한 평화를 실현하는것은 우리 민족의 생사존망과 세계의 평화와 안전과 직접 잇닿아있는 매우 사활적인 문제이다.

지리적으로나 전략적으로 가장 중요한 위치에 자리잡고있는 조선반도는 제2차 세계대전후부터 세계적으로 가장 불안정하고 복잡한 열점지대로 인정되여왔다.《유일초대국》으로 자처하는 미국은 우리 민족에게 국토분렬과 3년간의 전쟁을 강요하였고 수십년간에 걸쳐 핵위협공갈을 끊임없이 일삼고있다.그로 하여 조선반도에는 전쟁도 평화도 아닌 불안정한 정세가 항시적으로 조성되여있고 우리 민족은 헤아릴수 없는 불행과 고통을 당하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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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한한 현실들이 련이어 펼쳐지는 조선,약동하는 평양의 새 모습 -외국의 벗들이 터친 경탄의 목소리,언론계의 커다란 반향-

주체105(2016)년 1월 4일 로동신문

 

《우리의 웨브싸이트에 조선의 미래과학자거리와 과학기술전당,만경대학생소년궁전을 찍은 수십장의 사진들을 〈어느 나라 도시의 건물들같은가?〉라는 물음과 함께 실었다.

이 물음에 수천명의 사람들이 중국의 홍콩이나 상해,마카오의 건물이라고 대답하였다.

조선의 건물이라고 대답한 사람은 단 한명도 없었다.

그후 내가 얼마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수도 평양에 일떠선 건물들이라는 해설글을 올리자 모든 가입자들이 〈상상을 초월한다.〉,〈정말 믿기 어려울 정도로 황홀하다.〉고 하면서 저저마다 놀라움과 경탄을 표시하였다.》

이 말은 브라질의 빠뜨리아 라띠나신문사 사장이 최근에 한 체험담의 일부이다.

이것이 어찌 브라질인사 한사람의 고백만이라 하겠는가.

우루과이 3월26일운동 지도부인사와 꼴롬비아강계주체사상연구소조 위원장도 평양의 훌륭한 모습을 보여주는 사진들을 보고 흥분을 금할수 없다,발전하는 현대적건축물들은 약동하는 조선의 새 모습을 그대로 보여주고있다고 자기의 심정을 터놓았다.

당의 은정속에 수많은 평범한 교원,연구사들이 돈 한푼 내지 않고 현대적인 살림집들에 입사하였다는 소식에 접한 네팔정부 부수상 겸 녀성,어린이 및 사회복리상은 김정은각하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밑에 힘차게 전진하고있는 사회주의조선에서는 다른 나라들에서는 찾아볼수도 없고 믿기도 힘든 희한한 현실들이 련이어 펼쳐지고있다고 격정에 넘쳐 말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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