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국제・정치/国際・政治’ Category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력사적인 신년사를 여러 나라에서 일제히 보도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새해 주체105(2016)년을 맞으며 하신 신년사를 1일 여러 나라에서 보도하였다.
로씨야의 리아 노보스찌통신은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김정은령도자께서 2016년 신년사에서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승리자의 대회,영광의 대회로 빛내일데 대하여 호소하시였다.
그이께서는 경제강국건설에 총력을 집중하며 군수공업부문에서 다양한 군사적타격수단들을 더 많이 개발생산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시였다.
김정은령도자께서는 미국과 남조선당국은 위험천만한 침략전쟁연습을 걷어치워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또한 진실로 민족의 화해와 단합,평화와 통일을 바라는 사람이라면 누구와도 마주앉아 민족문제,통일문제를 허심탄회하게 론의할것이라고 지적하시였다.
중국의 신화통신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김정은최고령도자께서 1월 1일 2016년 새해를 맞으며 하신 신년사에서 2015년은 경이적인 성과들로 수놓아진 승리와 영광의 해였다고 강조하시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보도하였다.
김정은령도자께서는 경제강국건설에 총력을 집중하여 나라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서 새로운 전환을 일으켜야 한다고 지적하시였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물위기에 대처하기 위한 노력
물이 없으면 사람은 생존할수 없다.세계의 고대문명발상지들이 모두 거대한 강류역들이였다는 사실은 물이 인간의 발전과도 밀접히 결부되여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이처럼 물은 인간의 생존과 발전에서 없어서는 안될 필수적인 요소로 되고있다.
이전에 사람들은 《물처럼 흔하다.》는 말을 자주 외웠다.그러나 세계적으로 물부족문제가 심각하게 제기되고있는 오늘날 이 말은 맞지 않는것으로 되였다.지금 물위기는 환경위기,식량위기와 함께 인류를 위협하는 3대위기의 하나로 되고있다.겉면의 3분의 2가 물로 이루어진 지구는 그야말로 《물의 행성》이라고도 말할수 있다.하지만 이러한 지구에 실지 사람이 리용할수 있는 물자원은 불과 0.26%밖에 안된다.대부분이 바다물과 얼음산으로 되여있기때문이다.
보다 심각한 문제는 얼마 안되는 이 물자원마저 인구의 급속한 증가와 지구온난화에 의한 기후변화,공업,농업용수의 엄청난 소비 그리고 물오염과 같은 부정적인 요인들로 인하여 계속 줄어들고있는것이다.
자료에 의하면 지난 수십년동안 물사용량은 매해 4~8%씩 늘어났으며 현재 민물사용량에서 농업용수가 70%,공업용수가 20%를 차지하고있어 앞으로 세계적으로 물이 원유보다 더 귀한것으로 될것이라고 한다.
기후변화로 중동과 아프리카,아시아지역에서 가물과 무더위피해가 지속되게 되며 이 지역들에서의 물부족현상은 더욱 심각해질것이라고 한다.
많은 사람들이 도시오수와 공업페수에 의해 오염된 물을 먹는물로 사용하고있는것도 문제이다.(전문 보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대답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일본이 남조선과의 일본군성노예문제협상《타결》에 대해 떠들고있는것과 관련하여 1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가 제기한 질문에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보도들에 의하면 일본당국자들이 최근 남조선과 일본군성노예문제를 《타결》하기로 합의한것을 놓고 《위안부문제가 최종적이고도 불가역적으로 해결》되였다는 주장을 늘어놓고있다.
빈껍데기뿐인 《사죄》와 눅거리자금지출로 일본의 극악한 성노예범죄행위를 덮어버리기로 한 이번 합의는 철두철미 국제적정의와 피해자들의 정당한 요구를 외면한 정치적흥정의 산물로서 절대로 용납될수 없다.
주목되는것은 이번 합의를 놓고 미국이 서둘러 《축하》와 《전면적리행지지》를 운운한것이다.미국은 일본과 남조선을 저들이 추진하는 침략적인 3각군사동맹에 묶어놓기 위하여 《일본군위안부》문제의 《타결》을 부추겨왔다.
일본군성노예범죄는 특정한 나라의 조종이나 중재에 의해 어물쩍하게 타협하여 해결할 성격의 문제가 아니며 몇푼의 돈으로 어수룩한 상대나 얼려넘겨 해결할수 있는 문제는 더우기 아니다.
일본국가가 20만명의 조선녀성들을 비롯하여 세계 여러 나라 녀성들을 상대로 감행한 성노예범죄는 국제적인 특대형반인륜범죄로서 그 피해자들은 조선반도의 남쪽에만 아니라 북에도 있고 다른 아시아나라들과 유럽에도 있다.
일본군성노예피해자들은 가해자인 일본정부가 국가의 법적,도덕적책임을 인정하고 진심으로 사죄하고 배상하며 짓밟힌 명예에 대한 회복과 재발방지조치를 하루빨리 취할것을 일관하게 요구하여왔으며 이러한 피해자들의 요구가 관철되지 않는 한 이 문제는 절대로 해결될수 없다.(전문 보기)
인민중시,군대중시,청년중시를 제일가는 무기로 틀어쥔 불패의 사회주의강국 -외국인들과 해외동포들의 목소리-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따라 영웅적신화들을 련이어 창조하며 주체104(2015)년의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투쟁에서 눈부신 성과들을 이룩하는 선군조선의 모습은 세계를 무한히 격동시켰다.
우리 나라를 방문한 외국의 벗들과 해외동포들은 백승의 력사를 아로새기며 최후승리를 향해 비약하는 백두산대국의 자랑찬 현실을 직접 목격하면서 자기들의 흥분된 심정을 터쳤다.
인민중시,인민존중,인민사랑의 정치가 꽃펴나는 조선
몽골인민혁명당 대외관계담당 비서 즈.바뜨바야르는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미림승마구락부,문수물놀이장을 비롯한 여러곳을 돌아보면서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제도에 대하여 더 잘 알게 되였다.
현대적인 문화정서생활기지들에서 기쁨과 랑만에 넘쳐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있는 평범한 근로자들의 모습은 우리에게 참으로 큰 충격을 주었다.
개인의 리익만을 추구하는 자본주의사회에서는 인민의 편의와 리익을 위한 이러한 시설들에 대해 생각조차 못하고있다.
조선의 현실은 진보적인류의 미래가 사회주의에 있다는것을 여실히 보여주고있다.
사람중심의 위대한 사상,주체사상에 기초하여 모든것이 사람을 위하여 복무하는 나라,조선의 사회주의제도는 가장 훌륭한 사회제도이다.(전문 보기)
조선 그 이름 장엄하다 -로씨야인사 글 발표-
【평양 12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로씨야신문 《뜨리부나》(인터네트)가 17일 《조선 그 이름 장엄하다》라는 제목으로 자브뜨라신문사 론평원이며 작가인 라브렌찌 구르쥐예브의 글을 게재하였다.
필자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평천혁명사적지를 현지지도하시면서 우리 조국이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존엄을 굳건히 지킬 자위의 핵탄,수소탄의 거대한 폭음을 울릴수 있는 강대한 핵보유국으로 되였다고 말씀하신데 대해 전하면서 다음과 같이 서술하였다.
지금 서방과 그 주변의 대중보도수단들은 조선이 마치 전세계에 불행을 가져다주고있는듯이 묘사하고있다.
상기시켜야 할것은 원자탄을 이미 두번씩이나 사용한것이 제국주의자들이라는것이다.
미국은 원자탄을 남을 위협하는데 적용하여야 한다고 주장하고있다.
첫 위협대상은 미국에 수그러들지 않는 나라들이다.
미국의 이 위협론리는 조선반도로부터 아프리카의 초원지대,발칸반도,아메리카의 메히꼬만 등 전지역에 해당된다.
명백한것은 이러한 나라들에 자기를 보호할 그 무슨 수단이 없다면 수백만사람들의 운명을 바쳐야 하고 나라의 분렬을 초래해야 하는것이다.
이전 쏘련의 계승국인 로씨야가 자기의 군사적《우산》으로 서방의 강요정책에 대응하지 못하는 나라들을 다 덮어줄수 없는것은 사실이다.(전문 보기)
월간국제정세개관 : 인류의 생존을 누가 위협하는가
복잡다단한 국제정세흐름속에서 이해의 마지막달이 끝나가고있다.한해를 총화하는 시점에서 인류는 무엇을 보고 무엇을 느끼는가.
이달에 국제무대에서는 주목할만 한 긍정적움직임이 나타났다.개별적인 나라들과 지역들을 초월하여 인류의 생존과 관련한 문제가 진지하게 토의된것이다.
이달초에 프랑스의 빠리에서 제21차 유엔기후변화대회가 전례없이 큰 규모로 진행되였다.
교또의정서를 대신하여 2020년이후의 온실가스방출량축감을 위한 새로운 국제적틀거리를 채택하는것을 목표로 한 이번 대회는 처음부터 국제사회의 초점을 모았다.
대회에서는 온실가스방출량축감목표를 각국이 제출하고 5년에 한번씩 축감진척상황을 검증하는것을 의무화하며 발전도상나라들에 대한 자금지원에 대해서는 경제력이 있는 발전도상나라들도 자원적으로 자금을 제공할것을 요구한 빠리협정이 채택되였다.
이것은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는 지구온난화의 파국적후과를 하루빨리 가시려는 국제사회의 열의를 보여주었다.
하지만 일부 나라와 지역들에서는 정세가 안정되지 못하고 인민들에게 재난과 불행을 들씌우며 발전을 저애하는 현상들이 나타나 국제사회의 커다란 우려를 자아냈다.
여러 나라들에서 테로와 피난민문제가 심각히 제기되여 인민들이 불안에 싸이고 정치정세가 혼란에 빠지는 사태가 초래되였다.피난민사태로 유럽나라들이 일대 수라장이 되였다.(전문 보기)
자주강국의 위용을 떨치신 걸출한 령도자를 만민은 끝없이 흠모하고 따른다
동방도 서방도 70년을 말해왔던 2015년이 저물어가고있다.제2차 세계대전의 포성이 멎은 1945년의 기슭에서 스스로의 선택의 길을 걸어 오늘에 이른 나라와 민족들의 각이한 운명은 사람들에게 한 나라,한 민족의 강대성은 탁월한 수령에 의해 결정된다는 철의 진리를 확신케 하였다.
국제무대에 살판치는 부정의와 란무하는 강권과 전횡,평화냐 전쟁이냐 하는 심각한 사태들을 자기의 페지에 기록한 이해에 인류는 누가 진정한 평화의 수호자이고 누가 인류의 미래를 위협하는 악랄한 원쑤인가를 똑똑히 알게 되였다.정의도 자주도 자기의 강위력한 힘에 의해 담보된다는 피의 교훈도 뼈에 새기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예나 지금이나 나라의 지정학적위치는 변함이 없지만 렬강들의 각축전마당으로 무참히 짓밟히던 어제날의 약소국이 오늘은 당당한 정치군사강국으로 전변되였으며 우리 인민은 그 누구도 감히 건드릴수 없는 자주적인민으로 존엄떨치고있습니다.》
이해를 총화하는 마당에서 백두산대국의 아들딸들은 긍지높이 웨친다.2015년은 자주강국의 존엄과 위용을 만방에 떨쳐온 승리의 나날이였다고,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인민사랑이 선군의 대지를 뜨겁게 달구며 위인흠모의 대하가 온 세계를 진감시킨 격동적인 해였다고.
행성의 위대한 수호자
전대미문의 희생과 파괴를 가져온 제2차 세계대전이 종결된지 70년이 되는 이해는 누구에게나 평화의 귀중함을 자각하게 하였다.하지만 이해를 마감짓는 이 시각조차도 세계는 평온하지 않다.국토량단,민족분렬의 70년을 고발하는 조선반도는 그 증견자이다.전쟁과 평화의 계선조차 없는 이 땅의 2015년은 준엄한 나날들로 시작되였다.(전문 보기)
론평 : 후회는 때늦은 법이다
일본에서 첨단무기개발이 본격화되고있다.우주항공연구개발기구가 단행하는 초음속비행기와 초고도무인기개발사업은 단적실례에 불과하다.얼마전 2016년말까지 완성을 목표로 미국과 공동으로 개발하고있는 해상배비형요격미싸일 《SM-3 블로크 2A》에 대한 두번째 시험발사가 진행되였다.일본의 군수독점체들은 미국과의 다목적직승기개발도 시작하였으며 오스트랄리아와의 잠수함공동개발을 실현하기 위한 뒤공작도 벌리고있다.최근시기 정부의 적극적인 후원속에 국제적판도에서 벌어지는 첨단무기개발은 방위장비청의 발족이후 일본의 군국화책동이 극히 위험한 단계에서 광란적으로 감행되고있음을 뚜렷이 실증해준다.
일본방위성에 방위장비청이 발족된것은 지난 10월이다.무장장비를 개발하고 그 수출입을 총괄하는 방위장비청의 발족에 앞서 일본정부는 무기수출금지를 해제하였다.지난 수십년동안 《평화국가》의 위장망으로 내걸었던 《무기수출3원칙》을 서슴없이 집어던진것이다.
일본이 내놓은 《무기수출3원칙》은 다른 나라들에 대한 무기수출과 기술제공,무장장비공동개발과 생산의 금지를 내용으로 하고있었다.일본이 이것을 내놓은것은 평화를 위해서도,군국주의적본성이 변해서도 아니였다.군국주의부활책동에 대한 내외의 우려와 경계심을 눅잦히고 《평화국가》의 냄새를 피우기 위한 기만적인 조치였다.
일본이 《무기수출3원칙》적용대상에서 미국을 제외시킨 사실이 그것을 립증해준다.미국은 세계의 가장 주되는 침략세력이며 악랄한 평화파괴자이다.일본은 다른 누구도 아닌 《무기수출3원칙》적용대상의 첫자리에 놓아야 할 미국과의 무기기술협력을 공개적으로 진행하여왔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그 누구도 우리의 무진막강한 힘을 당할수 없다
인류는 지금 2015년을 마무리짓고있다.3백 수십일동안 세계무대에서는 조용한 날이 별로 없었다.
교파간,종족간의 모순과 대립이 심한 중동지역은 테로와 보복의 무서운 란무장으로 변하였으며 삶의 터전을 잃은 사람들은 총포소리 울부짖는 전장을 떠나 꼬리를 물고 피난의 길에 올랐다.유럽나라들은 쓸어들어오는 피난민들의 처리문제로 아우성을 쳤고 국내에서 우심해지는 테로행위들로 불안과 공포에 떨었다.
미국의 《반테로전》이 몰아온 험악한 사태였다.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은 반미자주적인 나라들의 주권을 유린말살하고 군사적패권을 쥐기 위해 무력증강과 전쟁도발책동에 집요하게 매여달리였다.오바마정권이 내놓은 아시아태평양중시전략에 따라 강행한 위험한 군사행동들과 무력증강책동,미,일,남조선3각군사동맹조작책동 등으로 하여 이 지역이 세계최대의 열점지역이라는것이 더욱더 뚜렷이 부각되였다.
그런 속에서도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우리 나라의 자주권과 인민의 행복은 굳건히 수호되였다.결코 우연히 차례진 복도 아니고 하늘이 준 혜택도 아니다.
바로 우리의 힘으로 이룩한 자랑찬 결실이고 빛나는 승리이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미제의 극도에 이른 전쟁책동과 끈질긴 고립압살책동을 짓부셔나가는 투쟁을 통하여 백두의 칼바람에 돛을 달고 나아가는 우리의 무궁무진한 정신력,당의 두리에 천만군민이 하나로 굳게 뭉친 불패의 일심단결이 얼마나 위대한가를 다시한번 절감하였다.또한 우리 당의 병진로선관철에 한사람같이 떨쳐일어나 억척같이 다지고 강화발전시켜온 조선의 자위적억제력,국력이 얼마나 막강하며 어떤 위력을 발휘하는가를 가슴뿌듯이 느끼였다.(전문 보기)
론평 : 인권유린왕초를 폭로한 량심선언
이전 미국정보요원 스노우덴이 미국이 수많은 나라들을 상대로 극비밀리에 비법적인 정탐활동을 진행하고있는 사실자료들을 폭로하여 세계를 들썩하게 한적이 있다.그가 지금도 때없이 비밀자료들을 공개하군 하여 미국을 헤여나오기 힘든 곤경에 빠뜨리고있다.
미국이 감행하는 정탐활동의 내막을 똑똑히 알게 된 많은 나라들이 미국의 행위가 인권,국권을 유린하는 범죄이라고 한결같이 규탄하고있다.
최근에 스노우덴과 같은 사람들이 미국에서 또 나왔다.그들은 4명의 퇴역군인들로서 미공군에서 복무한 이전 무인기조종사들이다.
미국 뉴스웨브싸이트 《트루스딕》에 의하면 이전 무인기조종사들은 오바마행정부가 《반테로전》의 명목으로 무인기타격을 가하여 세계 여러 지역에서 어린이와 부녀자들을 비롯한 무고한 인민들을 수많이 살해한데 대해 규탄하는 공개적인 항의편지를 련명으로 오바마와 국방장관,중앙정보국장에게 보냈다.
편지에서 그들은 2012년 1월부터 2013년 2월까지의 기간에만도 아프가니스탄,파키스탄,예멘,소말리아 등 여러 나라들에서 벌린 미군의 무인기타격작전에 의해 희생된 사람들의 90%가 무고한 사람들이라는것,자기들은 미국시민들과 미국법보호를 위해 군대에 복무하였지 무고한 사람들을 죽이려고 전쟁판에 나서지 않았다는것,세계도처에서 미군에 의해 저질러지고있는 이러한 무차별적만행과 관따나모수용소 등에서 감행되고있는 비인간적고문행위가 《이슬람교국가》와 같은 무장단체들의 증오심에 찬 테로행위들과 오늘의 세계적불안을 산생시켰다는것 등에 대해 폭로하였다.또한 자기들은 무인기작전계획의 효과에 대해 공개적으로 속이고있는 미국지배층의 무책임성,비법적인 무인기공격에 대한 보복으로 수많은 희생자들을 만들어낸 빠리공격과 같은 테로의 악순환을 더는 가만히 앉아 보고만 있을수 없어 진실을 까밝히기로 결심하였다고 밝혔다.(전문 보기)
론평 : 악마의 제국은 준엄한 심판을 면치 못한다
최근 남조선미국합동실무단이 미군의 탄저균반입사건과 관련한 조사결과를 발표하였다.
그에 의하면 미국은 2009년부터 지난해까지 10여차례에 걸쳐 남조선의 룡산기지와 오산기지에서 수많은 탄저균실험을 했다고 한다.
탄저균으로 말하면 동물의 배설물,흙,공기를 통하여 인체의 피부,호흡기,소화기로 감염되는 독성이 대단히 강한 치명적인 악질세균이다.인체의 기능을 완전마비시켜 그 치사률이 95%이상에 달하는 탄저균은 배양과 증식,전염속도가 빠르고 생존성과 저항성이 매우 강한것으로 하여 일명 《공포의 무기》,《악마의 무기》로 통칭되고있다.
대량살상무기인 탄저균은 국제법적으로 개발,보관,이동이 엄격히 금지되여있다.
지난 5월 살아있는 탄저균반입행위가 드러나자 미군이 탄저균실험이 처음이였다고 구차스러운 변명을 늘어놓은것도 사태의 엄중성을 가리워보려는 오그랑수였다는것이 이번 발표로 말짱히 드러났다.
우리 민족멸살을 노린 미국의 범죄적책동이 드러난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미국은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국제법과 규범들을 공공연히 짓밟고 세균무기와 유독성화학무기까지 동원하여 전대미문의 인간학살만행을 감행하였다.지어 우리 민족전멸을 노린 핵무기사용까지 시도하였다.
이번에 드러난 탄저균실험사건은 미제야말로 조선반도를 핵방사능만이 아닌 죽음의 세균전페허지대로 만들어보려는 악마의 제국이라는것을 낱낱이 고발해주고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비난받는 《인권》시비군
원래 시비군의 입은 분주한 법이다.그 입에서 나오는 소리란 오직 남에 대한 험담뿐이다.
미국의 경우가 그렇다.미당국자들은 입만 열면 다른 나라들의 흉을 보며 온갖 악담을 다 퍼붓고있다.그 대표적인것이 해당 나라들에 대한 《인권》비난공세이다.
해마다 허위와 날조로 일관된 터무니없는 《인권보고서》라는것을 만들어놓고는 《인권》점수를 매기고있다.어떤 나라에 대해서는 《인권보장의 완벽함》을 운운하고 또 어떤 나라에 대해서는 《인권보장의 취약성》을 떠들고있다.그리고는 주권국가들의 《인권문제》를 정치화,여론화하고있다.최근에도 미국은 이란을 비롯하여 다른 나라들의 《인권문제》를 헐뜯어대는 망동을 부렸다.
이것이 이란의 분노를 자아내고있다.이란외무성 부상은 자국을 걸고든 미국회법안을 신랄히 비난하였다.
그 법안은 외국인들에 한하여 5년간 이란방문경력이 있는 경우 사증없이 미국에 입국하는것을 차단할것을 규제하고있다.
결국 외국인들은 이란을 방문하지 말아야 한다는것이다.즉 이란은 《테로를 지원》하는 나라이므로 그 나라를 려행한 사람들은 《감시대상》에 올라야 한다는것이다.
중동에서의 테로행위를 누가 지원하고 누구때문에 조장되고있기에 이런 황당한 궤변을 늘어놓는가.
지난 16일 로씨야신문 《로씨스까야 가제따》에 전 미국회의원인 정치평론가가 현 미행정부의 대외 및 인권정책을 비난하는 내용의 글을 발표하여 주목을 끌었다.글은 현시기 미국이 세계도처에서 군사행동을 일삼으면서 어떤 나라는 무차별적으로 폭격하고 또 어떤 나라에는 폭격을 위한 군사기지를 건설하고있다고 까밝히고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미국의 군사적압박에 대처해나가는 로씨야
얼마전 미국이 하와이앞바다에서 미싸일요격시험을 벌려놓았다.시험은 미공군의 《C-17》항공기가 하와이서남해상상공에 중거리표적미싸일을 발사하고 카와이섬에 있는 태평양미싸일시험사격장에 전개된 레이다로 목표물을 탐지한 후 요격미싸일을 발사하는 방법으로 진행되였다.
미국은 시험의 성공으로 올해까지 로므니아에 미싸일방위체계구성요소들을 배비하기로 한 계획이 예정대로 추진되며 2018년에는 뽈스까에도 실전배비되게 된다는것을 공개하였다.그로부터 얼마 지나지 않아 미국은 로므니아에서 미싸일방위체계구축을 위한 시설공사를 완전히 끝냈다.이 시설에는 레이다와 요격미싸일,통신설비가 배비되게 되는데 다음해초부터 정식 초기전투준비태세에 들어가게 된다고 한다.
로씨야가 이에 예민하게 반응하고있다.그도그럴것이 유럽에 전개하고있는 미국의 미싸일방위체계가 로씨야를 목표로 한것이기때문이다.물론 미국은 그것이 로씨야를 겨냥한것이 아니며 또 로씨야를 위협할 능력도 없다는 구구한 변명을 늘어놓고있다.
하지만 로씨야는 미국의 미싸일방위체계는 명백히 자국을 겨냥한것이며 긴장악화를 초래하는 근원으로 되고있다고 반박하고있다.사실이 그렇다.
지금까지 미국은 이란의 《핵 및 미싸일위협》을 꺼들며 유럽에 대한 미싸일방위체계구축책동을 합리화하여왔다.그런데 올해에 들어와 미국과 이란이 핵합의를 이룩함으로써 그 구실이 없어졌다.그들의 말대로 실지 이란의 《위협》을 막기 위한것이였다면 모든것이 해결된 오늘에 와서 막대한 자금이 드는 미싸일방위체계를 구태여 구축할 필요가 없다.(전문 보기)
평화파괴의 주범에 대한 단죄 -조선중앙통신사 론평-
(평양 12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
전 미국회 의원이였던 미국의 한 정치평론가가 최근 한 인터뷰에서 현 미행정부의 대외 및 인권정책을 비난하였다.
그는 현시기 미국이 세계도처에서 군사적도발을 감행하면서 적지 않은 나라들을 실질적인 전쟁터로 전변시킨데 대해 언급하고 이러한 미국의 침략적인 대외정책으로 인하여 이미 제3차 세계대전이 발발하였다고 보아도 과언이 아니라고 평가하였다.
이것은 세계제패야망실현을 위하여 전세계를 전쟁의 불도가니속에 몰아넣은 긴장격화의 장본인,평화파괴의 주범에 대한 단죄이다.
제2차 세계대전후 비대해질대로 비대해진 미국은 지금 세계의 《제왕》으로 군림하기 위하여 도처에서 그칠새 없는 전쟁과 무장충돌을 일으키고있다.
《평화보장》의 간판밑에 침략전쟁과 무력간섭을 감행하며 세계평화질서를 파괴하고 인민들에게 형언할수 없는 불행과 재난을 들씌우고있다.
《반테로전》을 구실로 이라크,아프가니스탄을 비롯한 힘이 약한 나라들을 대상으로 침략전쟁을 감행하고있다. 인간증오사상으로 길들여진 미군의 군화발이 가닿는 곳마다에서 수많은 사상자들이 발생하고 교파간,종족간 분쟁이 야기되고있으며 주민들은 불안과 공포속에 몸부림치고있다.
10년이 훨씬 넘게 벌리는 미국의 《반테로전》의 여파로 중동전체가 테로와 보복의 악순환장으로 전변되고말았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왜 한사코 미싸일방위체계를 수립하려 하는가
미국의 심상치 않은 군사적움직임이 국제사회의 큰 우려를 자아내고있다.
인류는 침략과 전쟁이 없는 평화로운 세계에서 살기를 간절히 바라고있다.그러나 미국은 세계인민들의 강렬한 요구와 기대에 배치되게 이해가 다 저물어가는 마지막달에 와서도 침략과 전쟁의 길로 줄달음치고있다.
미국의 주되는 힘은 미싸일방위체계수립에 돌려지고있다.
얼마전 미국은 하와이서남해상상공에 있는 중거리표적미싸일을 요격하는 놀음을 벌려놓았다.태평양미싸일시험사격장에 서 《SM-3》요격미싸일이 목표들을 《소멸》하였다고 한다.
미국은 이번 시험이 유럽의 《동맹국들을 보호》하기 위한 미싸일방위체계수립의 일환으로 진행된것이라고 떠들어대고있다.12월에 들어와 로므니아에서 미국의 미싸일방위체계구축을 위한 시설공사가 이미 완료되였다.2018년까지 뽈스까에 신형요격미싸일 《SM-3》을 장비한 이지스미싸일방위체계를 전개하려 획책하고있다.
핵무기의 출현에 이어 순간에 대륙과 대양을 날아가는 미싸일의 등장은 이전 쏘련과 미국사이의 긴장격화를 더욱 부채질하는 촉매제로 되였다.
미국에 뒤이어 1949년에 이전 쏘련이 핵시험에서 성공하고 1957년에 대륙간탄도미싸일의 시험발사에서도 성공하였다.미국은 당황망조해하였다.세계를 저들의 손아귀에 걷어쥐고 제패하려는 야심을 품고있던 미국으로서는 뒤통수를 얻어맞은 격이 되였다.(전문 보기)
새 전쟁도발의 원흉 미국을 고발한다 -2015년 조선반도정세와 관련한 조선중앙통신사 상보-
2015년의 조선반도정세는 력사상 최악을 기록하였다.
우리에 대한 미국의 극악무도한 적대시정책,전쟁정책으로 말미암아 지난 세기 50년대와 같은 또 한차례의 조선전쟁이 발발할수 있는 극히 위험천만한 사태가 조성되였다.
올해야말로 평화와 안정문제를 두고 세기를 이으며 지속되여온 조미대결전이 최절정을 이룬 한해였다.
조선중앙통신사는 류례없이 첨예하였던 조선반도정세를 통하여 누가 과연 이 땅의 평화와 안정의 파괴자이며 누가 진정 그 수호자인가를 력사에 전하기 위하여 이 상보를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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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반도에서 전쟁위험을 제거하고 긴장을 완화하며 평화적환경을 마련하는것은 우리 공화국정부의 일관한 립장이며 자세이다.
더우기 경제강국건설과 인민생활향상에 총력을 기울이고있는 우리 공화국에 있어서 그것은 더는 미룰수 없는 절박한 문제로 나섰다.
그로부터 우리 공화국은 년초에 강성국가건설의 웅대한 설계도를 펼치면서 긴장격화를 막고 평화적환경을 마련하기 위한 건설적제안들을 주동적으로 제기하였으며 그를 위해 할수 있는 모든 노력을 다하였다.(전문 보기)
론평 : 주객을 전도하는 강도적론리
미국이 워싱톤에서 《다음세대국방의제》강습이라는것을 벌려놓고 우리를 헐뜯는 나발을 또다시 불어댔다.
이번에 강습에 출연한 미합동참모본부 의장은 조선반도에서 무력충돌이 일어나는 경우 초지역적인 전쟁으로 번져질것이라느니 뭐니 하면서 그 원인은 우리가 탄도미싸일을 개발하고 싸이버전능력을 높이는 등 다양한 준비를 하고있기때문이라는 궤변을 늘어놓았다.그런가하면 한나라의 범위를 벗어나 전세계에로 확대되고있는 반테로전을 초지역적인 전쟁의 실례로 들며 무엄하게도 감히 우리와 《이슬람교국가》를 대비하는 망발을 줴쳐댔다.
미군부의 고위인물들과 어용출판물들이 앵무새처럼 그것을 그대로 되받아외워대며 우리를 비난하고있다.
미국의 주장은 사실과 전혀 맞지 않는 터무니없는 날조이다.
미국은 고의적으로 현실을 외곡하고있다.그들의 속심은 어떻게 하나 우리의 자위적국방력을 《위협》으로 몰아붙이고 우리에게 《평화파괴자》의 감투를 씌워 반공화국적대시책동을 합리화하자는것이다.
하지만 그따위 낡아빠진 수법은 오늘과 같은 밝은 세상에서 절대로 통하지 않는다.
미국이 우리때문에 조선반도에서 물리적충돌이 일어나면 세계적인 전쟁으로 번져질수 있다고 떠드는것은 그야말로 주객을 전도하는 강도적론리이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난치》가 아니라 《불치》인 미국의 총기류범죄
《계속 일어나고있는 폭력범죄는 미국의 악몽으로 되여 다른 범죄률을 훨씬 릉가하고있다.도시의 많은 구획들에서는 걸어서 지어 차를 타고서도 통행할수 없는 형편이다.사람들은 무서워서 외출하기를 꺼려하고있다.》
이것은 언제인가 미국잡지 《유에스 뉴스 앤드 월드 리포트》에 실린 글의 한토막이다.《폭력문화》가 만연된 미국사회의 진면모를 적라라하게 보여주는 글이라고 해야 할것이다.
오늘날 미국에서는 온갖 폭력범죄가 성행하고있으며 특히 총기류범죄가 하나의 큰 골치거리로 되고있다.
총이라고 하면 사람들의 머리속에 대뜸 떠오르는것이 있다.전쟁이다.그만큼 총은 전쟁과 밀접히 련관되여있다.그러나 총포성이 울부짖는 전쟁터도 아닌 미국에서 총기류에 의한 사상자가 수많이 나타나고있는것은 미국이 심각한 국내《전쟁》을 겪고있다는것을 실증해준다.미국에서만 있을수 있는 현상이다.
미국은 총기류범죄순위에서 세계 제1위를 차지하고있다.오죽했으면 미국대통령 오바마까지도 자국에서 발생하고있는 총기류범죄사건이 집단적인 양상을 띠고있으며 이것은 세계의 그 어느곳에서도 찾아볼수 없다고 자인했겠는가.
꼬리를 물고 일어나고있는 총기류범죄로 이 나라 사람들은 늘 불안과 공포속에 살아가고있다.총기류라는 말만 나와도 사람들이 줄행랑을 놓고있는 형편이다.(전문 보기)
론평 : 민심에 도전하는 위정자들의 추태
카나다의 토론토에 일본군성노예피해자를 형상한 《평화의 소녀상》이 세워졌다.
해외에 일제의 성노예범죄를 고발하는 《평화의 소녀상》이 세워진것은 결코 처음이 아니다.이미 미국의 캘리포니아주와 미시간주에도 세워졌다.
일본극우익반동들의 악랄한 방해책동에도 불구하고 미국에 이어 카나다에 또 하나의 《평화의 소녀상》이 세워진것은 어제날 동방의 파쑈제국이 인류의 가슴속에 얼마나 뼈아픈 상처를 남겼으며 그 죄악을 기어이 결산하려는 세계민심이 얼마나 준렬한가를 똑똑히 깨우쳐주고있다.
일제가 패망한지도 70년,세대도 바뀌였다.하지만 섬오랑캐의 침략과 략탈의 흔적이 력력하고 수많은 피해자들과 그 후손들이 살아숨쉬는 이 땅의 그 누구도 100여만명의 무고한 생명을 도륙냈으며 조선의 말과 글,조선사람의 성과 이름을 말살하는것도 성차지 않아 우리 나라의 표준시간마저 강탈한 일제의 죄악에 대해,20만명의 애젊은 녀성들을 일본군의 성노예로 만든 특대형반인륜범죄에 대해 잊지 않고있다.
제국주의침략력사의 그 어느 갈피에도 일본과 같이 다른 나라 녀성들을 자기 나라 침략군무리들의 동물적욕망과 침략열기를 북돋아주는 성노예로 만든 범죄국가는 없다.
오늘 세계의 모든 나라들이 과거범죄 특히 성노예범죄에 대한 일본의 태도에 치를 떨며 혐오감을 드러내는것은 그것이 군대의 전투능력보존을 위해서는 성적요구를 충족시켜야 한다는 변태적인 궤변에 기초하여 녀성을 탄약과 같은 전쟁소모품으로 보급한 추악한 범죄이기때문만이 아니다.
일본반동들이 국가의 비호밑에 감행된 집단적인 강간범죄의 진상을 어떻게 하나 묻어두고 과거청산을 회피하려고 오그랑수를 쓰기때문이다.(전문 보기)
조선의 2015년―백두의 칼바람정신으로 영웅신화를 창조한 위대한 헌신의 장정 -올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혁명활동소식을 세계 연 5만여개 출판보도물들이 보도,진보적인민들 열렬히 칭송-
온 한해 세계의 이목은 동방의 나라,10년을 1년으로 주름잡으며 조선속도,조선시간으로 세기적인 기적과 위훈을 수놓아가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로 집중되였다.
이 땅 어디에나 꿋꿋이 살아맥박친 백두의 혁명정신,백두의 칼바람정신은 우리 군대와 인민의 백절불굴의 신념과 배짱,투지를 백배해주었고 그 힘에 떠받들려 이룩된 거창한 창조와 변혁들은 70년을 추억하는 조선로동당의 력사에 자랑찬 한페지로 아로새겨졌다.
조선에서 흘러간 날과 날들을 대하며 세인들은 위대한 사상이 분출하는 무한대한 힘을 절감하였고 세계 연 5만여개 출판보도물들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애국애민의 헌신의 자욱을 광범히 보도하여 국제사회계로 하여금 거대한 위인칭송열기로 들끓게 하였다.
백두의 넋으로 천만군민을 불러일으키신분
영광스러운 조선로동당창건 일흔돐이 되는 뜻깊은 올해 우리 군대와 인민은 2015년의 나아갈 길을 밝혀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신년사를 받아안았다.
《모두다 백두의 혁명정신으로 최후승리를 앞당기기 위한 총공격전에 떨쳐나서자!》라는 구호를 높이 들고 10월의 대축전장을 향하여 힘차게 달려나갈데 대한 령도자의 부름을 불타는 심장마다에 새기였다.
조선에서 울려나올 새해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던 세계언론들도 끝없는 격동속에 일제히 보도전을 폈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