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국제・정치/国際・政治’ Category

자기 운명을 지키는 길

주체105(2016)년 1월 22일 로동신문

 

◇조미대결전에서 미국은 패배의 력사만을 거듭하였다.

지난해 미국대통령 오바마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100만의 군대와 핵기술,미싸일을 보유하고있다.…워싱톤의 영향력은 제한되여있다.》라고 비명을 질렀다.

오바마의 이 말은 결국 우리를 압살하려는 미국의 군사적해결책이 통하지 않는다는것을 세계앞에 공식 인정한것이나 다름이 없다.

미국의 집권세력들속에서는 오바마의 패배발언으로 아비규환의 비명소리가 울려나오고있다.

세계의 정계,사회계는 물론 출판보도물들도 미국대통령의 패배선언을 광범히 보도하였다.

《70년간의 조미대결에서 조선-승리;미국-패배》,《미국 스스로가 인정》,《미국 패배선언 공개》,《세계제국의 궁색한 처지》,《조선은 제스스로의 힘으로 자신을 지켜냈음은 물론 70년 내내 미국을 때려잡았다》…

적지 않은 나라들이 미국앞에 무릎꿇고 눈치만을 보며 숨 한번 제대로 쉬지 못하고있을 때 세상사람들은 동방에서 자기가 정한 길로 당당히 나아가는 사회주의조선을 경탄과 부러움의 눈길로 바라보고있다.

그렇다.오늘 우리는 자강력으로 민족의 존엄과 운명을 영예롭게 지켜냈다.

◇자강력만이 살길이며 조국과 민족의 륭성번영의 길이라는것은 우리 인민의 혁명투쟁력사가 뚜렷이 실증해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사대와 외세의존은 망국의 길이며 자강의 길만이 우리 조국,우리 민족의 존엄을 살리고 혁명과 건설의 활로를 열어나가는 길입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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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종말을 고한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

주체105(2016)년 1월 22일 로동신문

 

일촉즉발의 첨예한 국면속에 조미대결의 또 한해가 하루하루 흘러가고있다.

삼천리조국강토를 두동강내는데 직접 칼을 대여 조선민족의 완전한 자주독립국가건설을 막아나선 미국은 여전히 우리 공화국을 힘으로 압살하기 위해 발악하고있다.

올해에도 미국은 우리에 대한 압력의 도수를 계속 높여나가려는 기도를 감추지 않고있다.그런것으로 하여 조선반도정세는 의연히 긴장하다.

하지만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의 종국적파멸은 시간문제이다.

미국은 우리와의 대결에서 너무도 많은 대가를 치르고 패배의 수치를 감수하지 않으면 안되였다.대조선적대시정책의 첫걸음을 뗀 트루맨으로부터 시작하여 미국의 력대 대통령들이 조미대결에서 쓴맛을 톡톡히 보고 권력의 자리에서 물러났다.현 대통령 오바마 역시 선임자들의 숙명을 걸머지고 머지않아 백악관을 떠나야 한다.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그것은 시작부터가 어리석었다.

전조선반도를 저들의 지배하에 두기 위해 청소한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침략전쟁을 일으켰지만 우리는 제국주의우두머리 미국을 타승하고 서산락일의 운명에로 몰아넣었다.

그때로부터 장장 수십년세월 미국이 우리 공화국을 힘으로 압살하기 위해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집요하게 추구하여왔지만 우리는 언제 한번 미국에 굴복하거나 물러선적이 없다.오히려 우리의 힘은 나날이 더욱 강대해졌다.《푸에블로》호사건과 《EC-121》대형간첩비행기사건,판문점사건을 비롯하여 우리를 반대하는 모든 군사적도발책동들과 제재책동들은 우리의 초강경대응앞에 산산이 부서져나갔다.

지난 한해는 미국이 우리 공화국을 어떻게 해서나 기어이 고립압살하기 위해 《전략적인내》의 간판밑에 대조선적대시정책실현에 더욱 발광해온 해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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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위협공갈을 일삼아온 미국의 범죄적정체(2) : 핵전쟁의 검은구름을 몰아온 장본인

주체105(2016)년 1월 21일 로동신문

 

1968년 1월 23일 미중앙정보국의 지령에 따라 정탐행위를 목적으로 우리 나라에 도적고양이처럼 기여들었던 무장간첩선 《푸에블로》호가 정상적인 경계근무를 수행하던 조선인민군 해군함정들에 의하여 나포되였다.

이 사건이 터지자 미호전광들은 《〈푸에블로〉호가 미국공민전쟁이래 바다에서 랍치된 첫 미국함선》이라고 비명을 지르며 불맞은 이리떼마냥 날뛰였다.

당시 미국대통령 죤슨은 국가안전보장회의를 소집하고 미공군과 해군항공대,예비역에 동원령을 내리였으며 수백대의 전투기 및 수송기에 출동태세명령을 하달하였다.

미국은 윁남전쟁에 동원되였던 핵항공모함 《엔터프라이즈》호와 4척의 구축함으로 구성된 기동함대를 비롯한 많은 함선들을 원산앞바다에 집결시켜놓고 만약 우리가 《푸에블로》호함선과 그 선원들을 돌려보내지 않으면 《보복조치》로 원산을 공격하고 그 배를 빼앗아가겠다느니 뭐니 하면서 우리를 위협하였다.

이와 함께 일본 오끼나와로부터 수많은 전투폭격기들을 남조선에 끌어들이고 남조선전역에 《비상동원령》을 내리면서 전쟁소동을 미친듯이 벌렸다.

미제는 이에 그치지 않고 우리 나라의 주요지역과 비행장 등에 대한 핵공격을 검토하면서 사태를 전쟁접경에로 몰아갔다.

우리 나라에는 당장 전쟁이 일어날수 있는 일촉즉발의 위기가 조성되였다.온 세계가 《제2의 조선전쟁》이 시간문제라고 떠들면서 숨을 죽이고 지켜보았다.

바로 이러한 때 조선에서 호전광들의 등줄기를 후려갈기며 멸적의 선언이 뢰성쳤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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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평화와 안전을 수호하는데서 더없이 큰 력사적사변 -주체조선의 첫 수소탄시험 완전성공을 축하하여-

주체105(2016)년 1월 20일 로동신문

 

선군정치의 정당성과 생활력 과시

정당,단체들 성명 발표

 

우루과이혁명적공산당이 13일 우리 공화국의 첫 수소탄시험 완전성공을 지지하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진보적인 나라들을 반대하는 침략전쟁소동에 계속 매여달리고있는 제국주의자들의 책동으로 세계의 평화와 안전이 심히 위협받고있는 오늘 조선에서 성과적으로 진행된 첫 수소탄시험은 우리 당에 있어서 특별히 중요한 의의를 가진다.

핵무기를 보유한 제국주의렬강들은 사회주의조선이 국방력강화를 위해 진행한 수소탄시험에 대해 위선적으로 대하면서 떠들어대고있다.

현실적으로 원자탄을 사용한 유일한 나라이며 오늘날 가장 침략적인 미국은 《유일초대국》의 지위를 한사코 유지해보려고 사회주의조선을 반대하는 위협과 도발에 악착스럽게 매여달리고있다.

우리 당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와 인민에게 전투적인사를 보낸다.

 

* *

 

우리의 첫 수소탄시험 완전성공을 지지하여 스리랑카자력갱생연구회와 스리랑카인민조선친선협회가 11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수소탄시험을 성공적으로 진행한것과 관련하여 스리랑카자력갱생연구회와 스리랑카인민조선친선협회는 스리랑카인민의 명의로 김정은원수각하께와 조선인민에게 열렬한 축하를 드린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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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로씨야의 대공미싸일종합체수출에 대한 미국의 불안

주체105(2016)년 1월 20일 로동신문

 

로씨야가 자기의 《뜨리움프》대공미싸일종합체를 다른 나라들에 대대적으로 수출할수 있다는 예평들이 울려나오고있다.

2007년부터 로씨야군에 장비되기 시작한 《뜨리움프》는 오늘까지 그의 전투적성능이 계속 갱신되여온 현대적인 신형대공미싸일종합체이다.각이한 형태의 미싸일들을 리용할수 있으며 400㎞까지의 거리에 있는 공중이동목표들도 소멸할수 있다고 한다.로씨야는 이 신형대공미싸일종합체가 모든 항공타격수단들을 파괴할수 있다고 장담하고있다.

현재 로씨야는 자기의 군부대들을 《뜨리움프》로 무장시키기 위한 사업을 계속 추진하고있다.동시에 그것을 해외에 수출하기 위한 계획도 실행하고있다.

지난해 4월 중국이 《뜨리움프》의 첫 구매자로 되였다.사우디 아라비아도 현재 《뜨리움프》를 자기 나라에 납입하는 문제를 놓고 로씨야와 토의중에 있다.이밖에 이란,에짚트,쓰르비아,꾸바를 비롯한 여러 나라들도 로씨야로부터 이 신형대공미싸일종합체를 구입할수 있다고 외신들은 전하고있다.

이러한 가운데 지난해 12월말 인디아수상이 로씨야를 방문하였다.이와 관련하여 당시 여러 군사외교소식통들은 이 기회에 《뜨리움프》대공미싸일종합체를 인디아에 납입할데 대한 계약이 체결될수 있다고 전하였다.이것은 전혀 근거없는 소리가 아니다.

인디아는 이미 오래전부터 로씨야로부터 무장장비를 가장 많이 구입하고있는 나라들중의 하나로서 이 분야에서 로씨야와 긴밀한 협조관계를 맺고있다.지난해 10월 인디아가 로씨야와의 정부간 협정에 기초하여 로씨야로부터 《뜨리움프》를 구입하려 한다는 자료가 인디아국방성소식통을 통하여 공개되였다.외신들은 여러 조건들로 미루어보아 이 계약이 성사될 확률이 크며 계약액의 규모는 50억US$이상에 달할것으로 보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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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신년사와 첫 수소탄시험 완전성공을 지지하는 모임 로씨야에서 진행

주체105(2016)년 1월 19일 로동신문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신년사와 우리 공화국의 첫 수소탄시험 완전성공을 지지하는 모임이 10일 로씨야련방공산당 연해변강위원회의 주최로 나호드까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에서는 먼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신년사의 주요내용과 첫 수소탄시험의 완전성공에 관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 성명이 통보되였다.

이어 발언들이 있었다.

로씨야련방공산당 연해변강위원회 제1비서 웨.웨.그리슈꼬브는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첫 수소탄시험의 완전성공은 조선의 막강한 군사력의 과시인 동시에 조선반도와 세계도처에서 침략과 전쟁을 일삼고있는 미국에 대한 심대한 타격으로 된다.

존경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신년사에서 밝히신바와 같이 조선에서는 경제발전,인민생활향상을 최우선과제로 내세우고있다.

이를 위해서는 안정된 정세가 필요하다.

미국과 남조선당국은 조선의 정당한 평화협정체결제안과 통일방안들을 접수하고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정보장에 적극적으로 나서야 할것이다.

존경하는 김정은동지의 신년사를 높이 받들고 조선인민이 올해에도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에서 빛나는 성과를 이룩하기 바란다.

로씨야련방공산당 나호드까시위원회 비서 체르니흐는 존경하는 김정은동지의 신년사와 첫 수소탄시험 완전성공에 관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 성명을 전적으로 지지한다고 하면서 수소탄시험의 장쾌한 뢰성으로 시작을 뗀 올해에 조선인민이 모든 분야에서 기적과 혁신을 창조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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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위협공갈을 일삼아온 미국의 범죄적정체(1) : 조선인민에게 핵참화를 들씌운 전범자

주체105(2016)년 1월 19일 로동신문

 

미국의 반공화국핵위협공갈은 조선민족말살을 노린 전대미문의 반력사적,반인륜적범죄로서 우리 겨레의 분노는 세월이 흐를수록 더더욱 치솟아오르고있다.

그러면 핵무기로 조선민족에게 헤아릴수 없는 재난과 비극을 강요하였을뿐아니라 오늘까지도 우리 공화국에 대한 핵위협과 공갈을 집요하게 추구해오고있는 미국의 범죄적책동에 대하여 력사적으로 까밝혀보자.

1945년 7월 미국은 세계에서 처음으로 원자탄시험을 진행하였다.이렇게 되여 지구상에는 그때까지 인류가 알지 못한 가장 파괴적인 대량살륙무기인 핵무기가 생겨나게 되였다.그해 8월 미국이 일본에 원자탄을 투하함으로써 핵무기의 무서운 파괴력은 여실히 증명되였다.

이것이 사람들속에서 몸서리치는 핵공포증을 불러일으키자 미국은 쾌재를 불렀다.핵무기야말로 저들의 세계제패야망의 《꿈》을 실현해줄수 있는 《위력한 수단》이라고 망상했기때문이다.

이때로부터 미국은 인류를 대상으로 끊임없는 핵위협을 가하면서 세계무대에서 강권과 전횡을 일삼아왔다.특히 조선민족에 대한 미국의 핵위협과 공갈은 인류사상 그 류례를 찾아볼수 없는 가장 직접적이고 뿌리깊으며 집요한것이였다.조선민족에게 있어서 미국의 핵위협은 추상적인것이 아니라 현실적이며 구체적인 체험이였다.

세계의 대다수 사람들은 아마 일본만을 미국으로부터 원자탄세례를 받은 유일한 나라로 알고있을것이다.미제가 히로시마와 나가사끼에 투하한 원자탄으로 하여 일제의 징용,징병에 끌려갔던 수많은 조선사람들이 억울한 핵피해를 당하였다는것을 아는 사람은 많지 못하다.그때로부터 많은 세월이 흘렀지만 조선사람들가운데는 아직까지도 1945년 미제가 끼친 핵피해의 영향을 받은 사람들이 많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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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략자들에게 굴하지 않는 강의한 나라

주체105(2016)년 1월 18일 로동신문

 

여러 나라 인사들 전적인 지지 표명

 

주체조선의 첫 수소탄시험 완전성공을 이딸리아,브라질인사가 축하하였다.

이딸리아변증법적유물론무신론자들의 조직 위원장인 자주와 주권을 위한 선군사상연구 이딸리아위원회 위원장 미리암 뻴레그리니 페리는 8일 뗄레암비엔떼TV방송과의 회견에서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조선은 수십년간 미국의 끊임없는 핵전쟁위협을 받고있다.

조선은 다른 나라들을 침략해본적이 없으며 자주권을 침해당하지 않는 이상 절대로 핵무기를 먼저 사용하지 않을것이다.

세계는 미국이 핵무기를 사용한 유일한 나라이라는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1950년에 조선전쟁을 도발한 미국은 전쟁 3년간 조선을 페허로 만들었으며 세균무기까지 사용하였다.끊임없는 미국의 새 전쟁도발책동과 핵위협에 대처한 조선의 핵억제력발전은 응당한 자위적조치이다.수많은 핵무기를 보유한 이스라엘에 대해서는 침묵을 지키고 조선의 핵시험에 대하여서는 입을 모아 떠들어대는것은 잘못된 처사이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 브라질위원회 위원장 쥬제 질 데 알메이다는 7일에 발표한 담화에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6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는 세계를 진감시킨 첫 수소탄시험 완전성공에 대한 성명을 발표하였다.조선은 수소탄시험을 진행하고 그에 대해 세계에 떳떳이 공개하였다.조선은 남조선을 공격한적이 없으며 반대로 자체방위만을 하여왔다.조선인민은 나라의 자주권을 계속 굳건히 수호해나갈것이다.이 기회에 력사적인 승리를 이룩한 조선인민에게 열렬한 축하와 굳은 련대성을 보낸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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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위권은 시비할수 없다》 -로씨야의 웨브싸이트에 실린 글-

주체105(2016)년 1월 18일 로동신문

 

로씨야의 웨브싸이트 《루쓰까야 쁘라우다》가 12일 《자위권은 시비할수 없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글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수소탄시험성공을 두고 서방나라들이 비난을 하고있는것은 전혀 무근거한것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의 수소탄시험이 이웃나라들에 《위협》으로 되고 지역과 세계정세를 불안정하게 만든다고 떠들고있다.

그러나 조선은 지난 수십년간 다른 나라를 침략한적도 없고 테로분자들을 지원하지도 않았으며 혁명을 수출하지도 않았다.

남조선과의 관계정상화방도까지 항시적으로 모색하면서 아주 적중하면서도 우호적인 정책을 실시하여왔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핵보유를 공식적으로 선언한 때로부터 이 나라의 대외정책이 변화되였다고 할수 없다.그러므로 핵을 보유하였든 보유하지 않았든 조선이 이웃나라들에 《위협》을 준다는 말은 아무런 근거도 없는것이다.

조선의 모든 핵계획은 철저히 방위적목적에 있다.

그것은 리해할만 한 일이다.이 나라는 창건된 후 오늘까지 전기간 미국과 남조선,일본으로부터의 항시적인 위협을 받아왔다.

알려진바와 같이 미국과 남조선은 조선반도에서 정기적으로 군사연습을 벌리면서 조선에 대한 침략야망을 로골적으로 드러내놓고있다.미국은 조선반도에 자기의 군사력을 끊임없이 증강하고있으며 남조선은 미국의 압력하에 조선의 모든 평화통일제안을 배격하고있다.달리 말하여 조선은 포위된 요새를 방불케 하고있으며 이것은 무엇보다도 외부로부터의 항시적인 위협과 련관되여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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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성을 진감시킨 정의의 뢰성 -여러 나라 정당,단체,인사들 성명,담화 발표-

주체105(2016)년 1월 18일 로동신문

 

주체조선의 첫 수소탄시험 완전성공을 지지하여 이딸리아의 공산당이 7일 성명을 발표하였다.성명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수많은 핵폭탄들을 세계 이르는 곳마다에 배비하고있는 핵렬강은 바로 미국이다.일본의 히로시마와 나가사끼에 원자탄을 투하함으로써 세계적으로 핵무기를 사용한 나라도 다름아닌 미국이다.

그러나 조선은 세계각지에서 전쟁을 도발하고있는 미국과 달리 그 누구를 반대하여 전쟁을 일으킨적이 없는 나라이다.

수많은 핵시험들을 거쳐 핵무기를 보유한 나라들이 조선에 대한 제재를 제창하고있다.

이러한 사실들은 제국주의에 굴복하지 않는 자주적인 조선의 핵보유가 바로 나라의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한 정당한 행동으로 된다는것을 확증해준다.우리는 반제자주적인 나라들에 대한 련대성을 확언한다.

 

* *

 

주체조선의 무진막강한 국력을 과시한 첫 수소탄시험의 완전성공을 축하하여 스웨리예,슬로베니아,말레이시아단체들이 8일과 9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스웨리예조선친선협회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단행한 수소탄시험은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날로 악랄해지는 핵위협으로부터 조선반도의 평화와 지역의 안전을 담보하기 위한 자위적조치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에 가해지고있는 군사적위협은 실제적인 위협이다.미국은 해마다 남조선과 함께 침략전쟁연습들을 강도높이 강행해왔다.서방은 조선의 핵시험을 《위협》과 《도발》이라고 비난하고있으나 이것은 새빨간 거짓말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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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적신념과 배짱이 안아온 위대한 승리 -여러 나라 인사들 격찬-

주체105(2016)년 1월 17일 로동신문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세계 진보적인사들이 우리의 첫 수소탄시험 완전성공을 축하하여 수많은 축전과 축하편지들을 보내여오고있다.

축전과 축하편지들은 한결같이 자주의 신념과 강인담대한 배짱으로 력사의 대장거를 이룩하시며 최강국의 존엄과 국력을 만방에 떨치시는 백두령장의 천출위인상에 경탄을 표시하였다.

도이췰란드공산당 위원장 토르스텐 쇠비츠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첫 수소탄시험에서 완전성공한데 대하여 김정은동지께 충심으로 되는 축하를 드린다.

제국주의세력의 대조선적대시책동에 대처한 조선의 자위적조치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보낸다.

조선인민은 핵기술을 보유함으로써 사회주의위업을 고수하고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담보하는 강위력한 보검을 가지게 되였다.

핵억제력을 갖추는 길만이 미국과 그 추종세력의 가증되는 핵위협에 대처해나가는 유일하고 명백한 길이다.

로씨야평화 및 통일당 위원장 싸쥐 우말라또바는 조선의 수소탄시험의 성공은 김정은동지의 투철한 자주적신념과 배짱,자기 인민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이 안아온 위대한 승리라고 격찬하였다.

그는 세계정치흐름을 주도하시며 시대와 인류앞에 거대한 업적을 이룩해가시는 김정은동지는 진정한 애국자,자주와 정의의 수호자이시라고 높이 칭송하였다.

벌가리아공산주의자동맹 명예위원장 아따나스 이와노브는 수소탄시험을 성공시키는데 이바지한 과학자,기술자들과 전체 조선인민에게 인사를 드린다,조선의 승리는 자기 힘이 강해야만 나라의 자주권과 평화를 지킬수 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자위의 힘을 지닌 강대한 조선은 그 누구도 건드릴수 없을것이라고 지적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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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문제해결의 세계적모범을 창조하시여

주체105(2016)년 1월 17일 로동신문

 

청년문제해결의 진정한 길을 모색하는 세계 수많은 나라 당과 정부들,청년조직들의 시선이 오늘 선군조선으로 향하고있다.

세계의 많은 나라들에서 청년문제로 골머리를 앓고있는 때에 우리 조국에서는 청년들이 혁명과 건설을 추동하는 위력한 력량으로 그 위용을 높이 떨쳐가고있다.이것은 자본주의가 흉내낼수도 가질수도 없는 오직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제도에서만 있을수 있는 경이적인 현실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수백만 청년들이 위대한 수령님들의 혁명사상으로 튼튼히 무장하고 당의 두리에 천겹만겹으로 뭉친 사상과 신념의 강자,주체혁명위업의 계승자들로 억세게 자라난것은 우리의 더없는 긍지이고 자랑이며 커다란 승리입니다.》

이 땅의 수많은 청년들을 당의 믿음직한 청년전위로,선군혁명의 주력군으로 키우신분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이시다.

돌이켜보면 조선혁명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새 세대 청년공산주의자들에 의하여 개척되고 피끓는 청년대오의 불굴의 투쟁으로 끊임없는 전진과 승리의 력사를 새겨왔다.청년들을 혁명의 보조적력량으로 보던 선행리론과는 달리 그들을 혁명의 선봉대,주력부대,미래의 운명을 걸머진 골간으로 여기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주체적인 청년운동으로부터 혁명투쟁을 시작하시였다.청년운동을 얼마나 중시하시였는가 하는데 대해서는 우리 수령님께서 만일 인생을 처음부터 다시 시작할수 있는 행운이 오고 직업을 새롭게 선택할수 있는 권리가 다시 주어진다면 단연코 청년사업에 몸을 잠글것이라는 내용으로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에 쓰신것을 통해서도 절감할수 있다.혁명령도의 전기간 독창적인 청년중시,청년사랑의 정치를 펼치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아래 조선청년운동은 주체의 한길로 힘차게 전진하여왔으며 우리의 청년들은 조국과 혁명,시대와 력사앞에 불멸의 공적을 세웠다.우리 청년들처럼 당의 청년전위라는 고귀한 영예를 지니고 조국과 인민을 위해 위훈떨치는 보람찬 청춘의 시대는 일찌기 없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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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전쟁위험을 몰아오는 장본인

주체105(2016)년 1월 16일 로동신문

 

날로 악랄해지는 미국의 대아시아지배전략과 무분별한 반공화국전쟁책동은 조선반도에 전쟁의 위험을 몰아오며 우리 민족의 통일위업실현에 커다란 장애를 조성하고있다.

최근년간에만도 미국은 아시아태평양중시전략을 침략정책의 중심으로 하여 그 실행에 집요하게 달라붙고있다.2011년말 아시아태평양《재균형》이라는 이름으로 책정된 이 전략이 본질에 있어서 이 지역에 힘을 집중하여 저들의 정치군사적우위를 계속 부지하기 위한것으로서 그 실행의 첫 목표는 조선반도이다.이를 위해 미국집권자가 2014년 4월 일본과 남조선을 비롯한 아시아의 여러 나라와 지역을 돌아치며 첨예한 대결과 핵군비경쟁의 검은구름을 몰아옴으로써 《재균형전략》이 본격적인 추진단계에 돌입한다는것을 행동으로 보여주었다.특히 남조선행각기간에는 《동맹국들과 그들의 삶을 지키기 위해 군사력사용을 주저하지 않을것》이라는 폭언도 서슴지 않았다.

최신형 《버지니아》급핵잠수함 여러척을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의 작전임무를 수행하는 미7함대에 순환배치하고있는것을 비롯하여 수많은 해상무력이 남조선과 주변해역으로 쓸어들고있다.

《재균형전략》에 따라 해군무력뿐아니라 미태평양군사령부소속 병력을 늘이고 본토의 핵전략폭격기들을 괌도에 순환배치형식으로 들이미는 등 무력증강놀음이 각 군종,병종에로 확대되고있다.

미제침략군의 기계화대대,화학대대들이 련이어 남조선에 기여든데 이어 지난해 다련장로케트포대대,3군단소속 1기갑사단의 2기갑전투려단, 10산악사단소속 특수전병력을 비롯한 수많은 기동타격무력의 남조선배치를 공언하며 그 실행에 돌아친것은 일부에 지나지 않는다.

미국의 무분별한 전쟁책동으로 하여 조선반도는 세계최대의 열점지역,핵전쟁발원지로 되고있다.

한편 미국은 련이은 핵전쟁연습으로 조선반도정세를 극도로 격화시키고 북남관계에 엄중한 장애를 조성하며 우리 민족의 통일을 방해하고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조선이 핵을 보유한것은 전략적필요에 따른것이다 -미국 AP통신이 보도-

주체105(2016)년 1월 16일 로동신문

 

미국 AP통신이 9일 조선에서 첫 수소탄시험이 완전성공한 소식에 대해 전하였다.

통신은 첫 수소탄시험 완전성공에 대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 성명이 발표되자 핵보유국들이 이를 요란하게 떠들어대고있는것과 관련하여 세계의 대다수 나라들은 핵보유국들에 다른 나라들로 하여금 핵을 포기하라고 요구할 권한이 있는가고 묻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평하였다.

다른 핵보유국들과 마찬가지로 북조선은 핵을 보유한것을 전략적필요에 따른것으로 간주하고있다.

바로 그렇기때문에 수십년동안 북조선을 얼리기도 하고 제재도 하였지만 그것이 은을 내지 못하고있는것이다.

믿음직한 핵무력을 개발하는것은 장기적으로 볼 때 평양에 있어서 미국을 억제하는데 필요되는 고도로 정교한 대규모상용무력을 건설하고 유지하는것보다 비용도 적게 들고 성공가능성도 훨씬 높다.

북조선이 주장하는 자위는 특별한것이 아니다.

그러한 주장은 모든 핵보유국들이 다 하는것이다.

히로시마와 나가사끼에 첫 핵폭탄을 투하한 후 미국은 이전 쏘련의 위협을 구실로 대규모핵무기고를 건설하였다.

이전 쏘련도 꼭같은 주장을 하였다.

미국에 대한 의존을 바라지 않는 일부 유럽나라들도 미국의 전례를 따랐다.

미국과 이전 쏘련을 다같이 우려한 중국도 자체의 핵을 보유하였다.

인디아는 파키스탄때문에,파키스탄은 인디아때문에 핵폭탄을 가졌다.

묵인된 핵보유국인 이스라엘은 주변국들의 위협을 등대고 핵무기를 개발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정세론해설] : 우리의 불굴의 의지를 그 무엇으로써도 꺾지 못한다

주체105(2016)년 1월 16일 로동신문

 

우리 천만군민은 필승의 신심과 락관에 넘쳐 주체105(2016)년 새해의 장엄한 진군길에 힘차게 올랐다.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반공화국압살책동으로 시련과 난관이 중중첩첩 가로놓일수는 있어도 자기 위업의 정당성을 자각하고 승리에 대한 확신으로 차넘치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불굴의 의지와 기개를 그 무엇으로써도 꺾을수 없다.

흘러간 지난 1년간은 미제가 아무리 미친듯이 날뛰여도 우리 군대와 인민의 앞길을 절대로 가로막지 못한다는것을 다시한번 실증해주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미국은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바꾸어 조선반도에서 전쟁위험을 제거하고 긴장을 완화하며 평화적환경을 마련할데 대한 우리의 공명정대한 요구를 한사코 외면하고 시대착오적인 대조선적대시정책에 계속 매여달리면서 정세를 긴장격화에로 몰아갔으며 추종세력들을 내세워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에 미쳐날뛰였습니다.그러나 적들의 그 어떤 모략과 책동도 삶의 터전이고 행복의 보금자리인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를 굳건히 수호하고 빛내이려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불굴의 의지를 꺾을수 없었습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이 말씀은 지난해에 격렬하게 벌어진 조미대결전에서의 승리의 선언이며 그에 대한 우리의 자랑스러운 총화이다.

그렇다.우리 군대와 인민은 지난 한해의 반미대결전을 승리자의 커다란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떳떳이 돌이켜보고있다.

조선반도에서 핵전쟁을 도발하려던 미제의 책동은 백두의 혁명정신,백두의 칼바람정신을 심장깊이 간직한 천만군민의 단합된 힘에 의하여 풍지박산이 났다.(전문 보기)

 

[Korea Info]

김정은령도자 인민무력부를 축하방문 수소탄시험의 합법적권리를 강조 -세계언론들 보도-

주체105(2016)년 1월 14일 로동신문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새해에 즈음하여 인민무력부를 축하방문하신 소식을 세계언론들이 10일부터 12일까지의 기간에 보도하였다.

로씨야의 따쓰통신은 김정은령도자께서 인민무력부를 축하방문하시고 강령적인 연설을 하시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김정은령도자께서는 조선인민군 총정치국,인민무력부,조선인민군 총참모부 지휘성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으시였다.

그이께서는 조선이 단행한 수소탄시험은 미국의 핵전쟁위험으로부터 조선반도의 평화와 지역의 안전을 담보하기 위한 자위적조치라고 말씀하시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령도자께서는 연설에서 주체혁명위업수행의 력사적분수령으로 될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빛나는 성과로 맞이할데 대해 말씀하시면서 《인민군대의 정치군사적위력을 백방으로 강화하여 조선로동당 제7차대회를 보위하자!》라는 구호를 제시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인민군대에서 칼날같은 군기를 세우며 항상 《조국보위도 사회주의건설도 우리가 다 맡자!》라는 구호를 들고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인민군지휘성원들이 올해 조선인민군앞에 나선 과업들을 성과적으로 수행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시였다.

이란신문 《케이한 인터내슈널》은 《김정은최고령도자께서 조선의 수소탄시험의 합법적권리를 강조》라는 제목으로 다음과 같이 보도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론평 : 또다시 드러난 《북조선위협》론의 기만성

주체105(2016)년 1월 12일 로동신문

 

미국은 국제무대에서 우리의 《핵 및 미싸일위협》에 대하여 열심히 광고하고있다.하지만 그것은 누구에게도 통하지 않고있다.

미국이 남조선에서 자기의 군사력을 증강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얼마전 로씨야의 스뿌뜨니크방송은 2017년에 이전이 완료되는 남조선의 평택미군기지는 미국의 군사거점,대규모해외군사기지로 될 전망이다,미국이 남조선에 배치한 자기의 군사력을 증강하려는 리유는 무엇인가라는 물음을 제기하고 로씨야전문가가 《미국이 결코 북조선의 위협증대때문에 군사기지를 확장하는것은 아니다.미국은 지정학적경쟁국들을 더욱 억제하기 위해 남조선을 자기의 해외군사거점으로 만들려 하고있다.미국에 있어서 〈북조선위협〉론은 저들의 군사력증강을 정당화하기 위한 구실에 지나지 않는다.》고 평한 사실을 전하였다.

일리가 있는 주장이다.남조선을 극동최대의 핵전초기지로 전변시킨 미국은 핵잠수함과 항공모함,전략폭격기를 비롯한 핵선제타격수단들을 조선반도주변지역에 집중배치해놓고 우리 공화국을 노린 핵전쟁연습을 항시적으로 벌려놓고있다.미국이 해마다 세계도처에서 불장난을 벌려놓고있지만 조선반도에서처럼 핵전쟁계획들을 공개하면서 핵전쟁장비들을 출동시켜 대규모실전연습을 벌리는 곳은 세계 그 어디에도 없다.

미국은 《북조선위협》을 운운하면서도 조선반도에서 긴장상태를 완화하고 공고한 평화를 이룩하기 위해 우리가 내놓은 합리적인 제안들을 받아들이지 않고 대조선적대시정책에만 매달리고있다.조선반도의 평화와 지역의 안정을 바란다면 이렇게 행동할수 없다.

미국은 우리의 《위협》을 걸고 딴장을 보려 하고있다.(전문 보기)

 

[Korea Info]

첫 수소탄시험 완전성공은 조선의 승리,국력을 과시한 또 하나의 사변 -우리의 첫 수소탄시험 완전성공소식 여러 나라에서 특대소식으로 련속 대파문-

주체105(2016)년 1월 11일 로동신문

 

조선인민을 축하한다

정당,단체들 성명 발표

 

따쥐끼스딴공산당 중앙위원회가 우리의 첫 수소탄시험 완전성공을 축하하여 7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2016년 1월 6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수소탄시험을 진행하여 완전히 성공하는 기적을 창조하였다.이것은 세계력사에 특기할 사변으로서 조선은 핵보유국의 전렬에 당당히 올라섰으며 민족의 기개를 남김없이 떨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가 성명에서 밝힌바와 같이 조선이 단행한 수소탄시험은 미국을 위수로 한 적대세력들의 날로 가증되는 핵위협과 공갈로부터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생존권을 철저히 수호하며 조선반도의 평화와 지역의 안전을 믿음직하게 담보하기 위한 자위적조치이다.

조선이 쟁취한 수소탄시험의 눈부신 대성공은 민족의 천만년미래를 억척같이 담보하는 력사의 대장거,민족사적사변으로 된다.

이러한 대사변은 오직 걸출한 수령의 령도에 의해서만 이룩될수 있다.

따쥐끼스딴공산당 중앙위원회는 조선의 대성공적인 수소탄시험을 전폭적으로 지지한다.

조선인민이 존경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신년사에서 제시하신 과업을 관철하기 위한 투쟁에서 눈부신 성과들을 련이어 이룩하리라는것을 굳게 확신한다.(전문 보기)

 

[Korea Info]

[정세론해설] : 핵에는 핵으로,이것이 우리의 대응방식이다

주체105(2016)년 1월 11일 로동신문

 

세계의 핵지형도가 완전히 달라졌다.수소탄을 틀어쥔 우리 공화국은 핵강국의 전렬에 당당히 올라섰다.

온 세계가 끓고있다.우리를 지지하는 나라들에서는 부러움과 놀라움의 목소리가,적대세력들속에서는 두려움과 공포의 아우성이 터져나오고있다.

조미대결에서 우리는 통쾌하게 승리하였다.미국은 여지없이 패하였다.우리에 대한 미국의 핵위협공갈은 물거품이 되고말았다.만일 미국이 최강의 핵억제력을 갖춘 강국으로 세계의 중심에 우뚝 솟아오른 우리 공화국의 현실을 외면하고 무분별하게 감히 덤벼든다면 차례질것은 우리의 정의의 핵불벼락에 미국이라는 땅덩어리가 재가루가 되는 파국적인 재난뿐이다.미국은 이것을 피할수 없게 되여있다.

미국이 스스로 이런 결과를 몰아왔다.세계최대의 핵보유국인 미국이 우리를 적대시하면서 핵위협을 가증시켜왔기때문에 우리는 불가피하게 핵을 보유하게 되였고 오늘은 수소탄의 장쾌한 폭음을 울리게 되였다.미국에는 우리를 압살할수 있는 수단이 더는 없다.아마 미국은 수소탄까지 보유한 우리 공화국을 상상도 하지 못하였을것이다.지금까지 다른 나라들을 대상으로 흔히 써오던 힘의 방법을 우리 공화국에도 적용하면 능히 목적을 달성할수 있다는 허망한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대조선정책을 추진하여왔기때문이다.

지난 수십년간의 력사를 돌이켜볼 필요가 있다.미국은 오래전부터 체계적으로 우리에게 핵위협을 가하여왔다.

이미 조선전쟁때 우리 인민에게 핵공갈을 가한 미국은 전후 1950년대 후반기부터 남조선에 핵무기를 대대적으로 들이밀기 시작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정세론해설] : 조선이 울린 거대한 폭음

주체105(2016)년 1월 11일 로동신문

 

지난 6일에 울린 우리의 첫 수소탄시험의 뢰성이 우주를 진감시키고있다.

수소탄시험에서의 완전성공은 자주로 존엄높고 선군으로 위용떨치는 우리 조국의 막강한 국력을 다시한번 과시한 력사적사변인 동시에 그 어떤 천지풍파가 닥쳐와도 조선은 결심하면 한다는 철의 담력과 배짱을 만천하에 과시한 특대사변이다.

주체조선의 첫 수소탄시험의 완전성공을 알리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 성명이 전파를 타고 우주에 울려퍼지자 세계가 벅적 끓어번졌다.

《수소탄보유 세계에 선포》,《외세의 핵위협에 대처한 조선의 대답》,《선군의 길-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수소탄시험에서 완전성공》,《수소탄보유 공개》,《조선이 이룩한 위대한 승리》,《미국의 수치스러운 종국적멸망의 마지막페지》…

어느 한 나라의 통신은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 자체의 기술에 기초하여 개발한 수소탄의 시험이 성과적으로 진행되였다.결과 조선은 최강의 핵억제력을 갖추었다.》

어느 한 단체는 조선은 자체의 핵계획을 실현할수 있는 당당한 권리를 가지고있다,이것은 주권국가의 자주적권리이다,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침략책동이 계속되는 한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은 조선이 자체의 핵을 보유하는 조건에서만 가능하다,성공적인 첫 수소탄시험은 조선의 과학기술발전수준을 보여준다,또한 이것은 조선의 과학자,기술자들과 조선인민이 이룩한 커다란 성과이다,우리는 조선이 국방력을 튼튼히 다져 제국주의자들을 압도하며 온갖 방해세력들의 도전을 물리치고 과학기술을 발전시킴으로써 핵억제력을 더욱 강화해나가기 바란다라고 하면서 우리 군대와 인민을 진심으로 축하하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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