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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설 : 후대들의 행복을 가꾸는것은 우리 세대의 신성한 의무
지금 이 땅우에서는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일대 앙양을 일으키기 위한 전민총돌격전이 벌어지고있다.오늘의 투쟁은 자기 세대만이 아니라 후대들의 행복을 위한 성스러운 애국투쟁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우리는 자기자신과 자기 세대를 위하여서뿐아니라 후대를 위하여 훌륭한 미래를 마련하여야 할 신성한 의무를 지니고있습니다.》
후대들에 대한 사랑은 인간이 지니고있는 사랑가운데서도 가장 헌신적이고 적극적인 사랑이다.이것은 인류에게 바쳐지는 송가가운데서 가장 순결하고 아름다운 송가이다.혁명가들은 바로 이 송가를 만들어내는 창조자들이며 이 송가를 위해 투쟁하는 참된 인간들이다.
미래를 위하여!이것은 조선혁명의 전 력사에 관통되여있는 고귀한 혁명정신이다.지난날 혁명선렬들이 단두대에서도 혁명적지조를 굽히지 않고 웃으면서 최후를 마칠수 있은것도, 오늘날 우리 인민들이 생활상애로와 난관을 강잉히 이겨내면서 사회주의강국건설에 헌신하고있는것도 자기자신보다 후대들의 행복한 래일을 더 귀중히 여기는 고결한 사상감정을 지녔기때문이다.숭고한 후대관, 미래사랑이 사회의 본태로, 국풍으로 되고있기에 우리 인민은 적대세력들의 장기간의 야만적인 봉쇄속에서도 래일을 설계하며 후손만대의 번영을 담보하기 위하여 허리띠를 졸라매고 투쟁하고있는것이다.바로 여기에 자본주의가 가질수도 흉내낼수도 없는 우리 식 사회주의제도의 참모습과 우월성이 있다.
세월이 흐르고 혁명이 심화됨에 따라 매 세대앞에 나서는 시대적과제도 달라지게 된다.하지만 후대들의 행복을 가꾸어야 할 매 세대의 본분에는 변함이 있을수 없다.오늘의 세대를 위하여 자신을 깡그리 바친 혁명의 전세대들처럼 후대들의 앞날을 위한 뿌리가 되고 밑거름이 되려는것이 우리 인민의 한결같은 지향이다.
후대들의 행복을 가꾸는데서 우리 세대앞에 나서는 중요한 임무는 새 세대들에게 가장 존엄있고 행복한 삶의 터전을 마련해주는것이다.
비옥한 토양이 없이 아름다운 꽃송이가 만발할수 없듯이 후대들의 삶도 지켜주고 가꿔주며 빛내여주는 진정한 조국의 품이 없으면 스러지고만다.강대한 조국이야말로 자기 세대뿐아니라 후손들의 영원한 행복을 담보해주는 터전이라는것, 이것이 지난 세기 전반기 망국의 설음속에서 우리 인민이 뼈에 새긴 철리이다.
조국의 귀중함을 누구보다 심장깊이 절감하였기에 우리 혁명의 2세들은 1세들이 피로써 찾은 귀중한 촌토를 목숨바쳐 영예롭게 수호하였고 3세, 4세들도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해 지혜와 정열을 아낌없이 쏟아부었다.
오늘 우리는 부강번영할 우리 조국과 사랑하는 후대들을 위하여 참으로 중대한 시기에 살고있다.우리가 오늘의 일각일초, 하루한시를 어떻게 이어가는가에 따라 조국의 강대함과 후손들의 행복이 결정된다.우리가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나라의 자위적국방력을 튼튼히 다지고 강력한 국가경제력을 마련하기 위해 험로역경을 헤쳐나가고있는것도 우리의 후손들이 고난의 행군과 같은 처절한 고생과 시련을 다시는 겪지 않고 세상에서 가장 존엄높고 행복한 생활을 누릴수 있게 하기 위해서이다.(전문 보기)
사설 : 민족자주, 자력독립의 기치밑에 조국해방위업을 실현하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업적은 영원불멸할것이다
전체 인민이 위대한 당의 령도따라 자주의 기치를 높이 들고 혁명의 전진을 더욱 가속화하기 위한 총진군을 다그치고있는 시기에 우리는 조국해방 74돐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항일의 혈전만리를 헤치시며 조국해방의 민족사적위업을 성취하신것은 사회주의조선의 새 기원을 열어놓고 식민지민족해방전쟁의 세계사적모범을 창조한 특기할 사변이였다.이때로부터 우리 인민은 가장 존엄높고 힘있는 인민으로 위용떨치게 되였으며 우리 조국은 자주의 항로따라 힘차게 전진해나갈수 있게 되였다.간고한 혁명의 년대마다 우리 인민이 이룩한 모든 승리와 성과도, 자주, 자립, 자위로 빛나는 우리 조국의 강용한 기상도 력사의 이날과 하나로 잇닿아있다.
지금 우리 인민은 민족자주, 자력독립의 기치를 높이 드시고 조국해방의 성스러운 위업을 빛나게 실현하시였으며 이 땅우에 참다운 인민의 나라, 불패의 사회주의국가를 일떠세우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 최대의 경의와 영광을 드리고있으며 당의 령도따라 위대한 수령님들의 애국념원, 강국념원을 빛나게 실현해나갈 불타는 결의에 충만되여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자라나는 새 세대들에게 민족자체의 힘으로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하고 민족해방전쟁의 세계사적모범을 창조하신 위대한 수령님의 자주적혁명정신과 불멸의 혁명업적을 깊이 심어주어야 합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세계지도에서 영원히 사라질번 하였던 우리 조국을 구원하시고 당당한 자주독립국가, 인민이 주인된 나라를 일떠세우신 절세의 애국자, 민족의 영웅이시다.
위대한 수령님의 령도밑에 조직전개된 항일대전은 세계전쟁사상 그 류례를 찾아볼수 없는 피어린 투쟁이였다.발톱까지 무장한 일제의 100만대군과 맨손이나 다름없는 청소한 항일유격대와의 대결전에서 때리면 얻어맞으며 패전의 고배를 마신것은 일제였고 싸우면 반드시 이기는 백승의 력사와 전통을 아로새긴것은 항일유격대였다.
인류해방투쟁사는 국가적후방이나 정규군의 지원도 없는 엄혹한 조건에서 자체의 힘으로 세계제패의 야망을 꿈꾸던 포악한 제국주의강적을 타승한 전설적영웅, 위대한 령장을 알지 못하고있다.위대한 수령님이시야말로 잃었던 조국을 찾아주시고 우리 인민모두에게 행복한 삶을 안겨주신 민족재생의 은인이시고 식민지민족해방혁명의 새로운 장을 펼쳐주신 세계혁명의 탁월한 수령이시다.
조국해방의 력사적대업의 빛나는 실현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자주적인 혁명로선의 승리이다.
항일혁명의 나날 위대한 수령님께서 견지하여오신 혁명적원칙, 투쟁방식은 민족자주, 자력독립이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혁명의 첫 자욱도 자주로 떼시였고 항일무장투쟁의 총성도 자주의 기치밑에 울리시였으며 조국해방위업도 자주로선에 의거하여 이룩하시였다.《조선혁명의 진로》와 《조선공산주의자들의 임무》를 비롯하여 위대한 수령님께서 발표하신 불후의 고전적로작들과 주체적인 로선들에는 조선혁명의 주인은 조선인민이며 나라의 독립은 어디까지나 민족자체의 힘으로 쟁취하여야 한다는 강한 자주정신, 자력독립의 사상이 맥박치고있다.위대한 수령님께서 조선혁명의 성격과 임무를 명확히 규정하시고 당건설과 혁명무력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들을 주체적립장에서 전면적으로 밝히심으로써 항일혁명투쟁은 승리적으로 전진하게 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반일민족통일전선의 기치밑에 우리 혁명의 주체적력량을 비상히 강화하시였다.위대한 수령님께서 제시하신 《조국광복회10대강령》은 로동자, 농민은 물론 량심적인 민족자본가들과 종교인 등 모든 반일애국력량을 하나로 굳게 묶어세울수 있게 한 민족대단결강령이였다.위대한 수령님의 독창적인 로선과 현명한 령도가 있었기에 민족적단결의 시대적모범이 창조될수 있었고 우리 인민은 자력으로 일제를 타승하고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할수 있었다.
백두에서 시작된 우리 혁명의 항로는 절대불변이다.자주를 떠나 조선혁명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고 그 승리적전진에 대하여 말할수 없다.우리 인민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추켜드신 자주의 기치를 더 억세게 틀어쥐고 주체조선의 새 력사를 힘차게 써나갈것이다.(전문 보기)
론설 : 주체적혁명력량으로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하신 절세의 위인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20성상의 간고한 항일혁명투쟁으로 조국을 찾아주신 때로부터 74돐이 되여온다.력사의 이날이 있음으로 하여 우리 인민은 식민지노예의 운명에서 벗어나 자주적인민으로 존엄떨치게 되였으며 세계지도에서 영영 사라질번 하였던 우리 조국은 당당한 자주독립국가로 빛을 뿌리게 되였다.
지금 우리 인민은 주체적혁명력량을 마련하시여 강도 일제를 때려부시고 민족재생, 조국해방의 새봄을 안아오신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령도업적을 가슴뜨겁게 되새기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마련하신 주체적혁명력량에 의하여 이룩되였습니다.》
혁명은 수령의 두리에 조직사상적으로 굳게 뭉친 혁명력량에 의하여 전진하고 승리하게 된다.아무리 훌륭한 로선과 전략전술이 수립되였다고 하여도 혁명력량이 튼튼히 준비되지 못하면 그 실현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다.혁명투쟁에서 외부의 지원도 받을수 있지만 혁명승리의 결정적요인은 어디까지나 주체적혁명력량이다.
주체적혁명력량에서 중요한것은 정치적력량과 군사적력량이다.수령의 사상과 령도를 실현하는 정치적참모부와 자체의 강력한 혁명무력, 튼튼한 대중적지반이 있으면 혁명은 승승장구한다.
혁명투쟁의 첫 시기에 비범한 예지와 통찰력으로 자주를 혁명의 원리로, 혁명방식으로 내세우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주체적혁명력량을 마련하고 장성강화하는데 최대의 힘을 넣으시였다.그 누구도 식민지나라 인민들에게 독립을 가져다줄수 없으며 오직 자체의 힘, 의식화되고 조직화된 인민대중의 투쟁으로써만 민족해방의 위업을 실현할수 있다는것이 위대한 수령님의 드팀없는 신조였다.위대한 수령님께서 자력독립에 관한 독창적인 사상을 천명하시고 항일의 불길속에서 키우신 주체적혁명력량으로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하신것은 인민대중의 혁명투쟁사에 특기할 업적이다.
주체적혁명력량으로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이룩하신 위대한 수령님의 령도의 현명성은 무엇보다 항일혁명전쟁을 승리에로 이끌어나갈수 있는 향도적력량을 마련하신데 있다.
당은 주체적혁명력량에서 핵을 이룬다.혁명의 승패는 당의 령도력과 전투력에 달려있다.당조직을 내오고 그것을 확대강화하는 여기에 주체적혁명력량을 튼튼히 꾸리고 혁명을 끊임없는 앙양에로 이끌어나가기 위한 근본담보가 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력사적인 카륜회의에서 독창적인 당창건방침을 제시하시고 주체19(1930)년 7월 3일 첫 당조직을 무으시였다.주체사상을 지도사상으로 하는 건설동지사는 우리 당의 태아이고 씨앗이였으며 당의 기층조직들을 내오고 확대강화하는데서 모체적의의를 가지는 조직이였다.첫 당조직-건설동지사의 결성과 더불어 혁명적당건설과 주체적혁명력량을 마련하기 위한 투쟁은 항일대전의 도도한 흐름을 타고 줄기차게 진척되게 되였다.(전문 보기)
조국의 해방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쳐싸운 혁명선렬들의
숭고한 정신세계를 가슴깊이 새겨가고있다.
-대성산혁명렬사릉에서-
정철훈 찍음
사설 : 자력갱생의 위력으로 신년사에 제시된 과업을 철저히 관철하자
전체 인민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신년사를 받아안고 크나큰 신심과 포부에 넘쳐 올해의 장엄한 려정을 시작한 때로부터 7개월이 지나갔다.
이 나날 력사의 온갖 도전과 시련을 짓부시며 우리 국가의 새로운 발전과 번영의 국면을 확신성있게 열어나가는 조선로동당의 특출한 령도력과 당중앙의 구상과 의도를 영웅적실천으로 받들어나가는 우리 인민의 불굴의 기개가 남김없이 과시되였다.
지금 전체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우리 당이 안겨준 자력갱생의 보검을 틀어쥐고 계속혁신, 계속전진의 불길드높이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보다 큰 승리를 이룩해나갈 굳은 결의에 넘쳐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조선혁명의 전 로정에서 언제나 투쟁의 기치가 되고 비약의 원동력으로 되여온 자력갱생을 번영의 보검으로 틀어쥐고 사회주의건설의 전 전선에서 혁명적앙양을 일으켜나가야 합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신년사는 올해 총진군의 승리를 위한 고귀한 지침이며 투쟁의 기치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신년사에서 나라의 자립적발전능력을 확대강화하여 사회주의건설의 진일보를 위한 확고한 전망을 열어놓는것을 올해 투쟁과업으로 제시하시였다.《자력갱생의 기치높이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진격로를 열어나가자!》는 구호에는 우리의 힘과 토대, 우리 식의 투쟁방략과 창조방식으로 사회주의의 더 밝은 앞날을 앞당겨나가려는 우리 당의 확고부동한 의지가 반영되여있다.
자력갱생만이 살길이며 우리가 나아갈 길이다.지난 7개월간의 투쟁을 통하여 오직 자기 힘을 굳게 믿고 자력으로 앞길을 개척해나가는데 우리 공화국의 높은 존엄과 참다운 번영, 주체혁명의 전진발전이 있다는것이 다시금 실증되였다.
사회주의건설의 전 전선에서 혁신의 불바람이 세차게 일어났다.
금속, 화학, 경공업부문을 비롯한 인민경제 중요부문들에서 원료, 자재, 설비의 국산화와 생산공정의 현대화를 실현하기 위한 사업이 힘있게 추진되였다.새해 첫 전투가 시작되여 석달도 안되는 기간에 김정숙평양방직공장에서 첫 년간계획완수자가 나온데 이어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서 상반년계획, 년간계획완수자들과 로력혁신자들이 속속 배출되였으며 단위별, 부문별, 지역별사회주의경쟁이 고조되는 속에 여러 공장, 기업소가 년간 인민경제계획을 앞당겨 수행하였다.사회주의경제건설의 주타격전방인 농업전선에서는 불리한 일기조건에서도 올해 알곡고지점령을 위한 투쟁이 과감히 벌어지고있다.경제건설과 인민생활향상에 이바지하는 현대적인 생산기지들이 곳곳에 일떠서고 삼지연군꾸리기와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건설, 양덕군 온천관광지구건설과 단천발전소건설을 비롯한 중요대상건설이 힘있게 진척되였다.과학교육사업에서 혁명적전환이 일어나고있으며 우리의 명제품, 명상품들이 늘어나 인민들에게 기쁨을 안겨주고있다.
현실은 동풍이 불든 서풍이 불든 우리 식대로 살아나가는것이 제일이며 자기 힘을 굳게 믿고 굴함없이 투쟁해나간다면 얼마든지 올해전투목표를 수행할수 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지난 7개월간 우리 식 사회주의를 승리에로 이끄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비범한 예지와 특출한 령도실력이 뚜렷이 과시되였다.사회주의건설의 현 실태와 전망, 정세발전추이를 깊이 통찰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4차전원회의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4기 제1차회의에서 사회주의의 전진을 보다 가속화하기 위한 과학적인 로선과 정책, 전략전술을 환히 밝혀주시였다.제2차 전국당초급선전일군대회를 계기로 혁명의 전진동력이 비상히 강화되였다.인민군부대들과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로 끊임없이 이어진 경애하는 원수님의 정력적인 현지지도는 우리의 주체적힘을 더욱 증대시키고 최대로 폭발시킨 근본원천이였다.천만군민에게 자력자강의 정신을 백배해주시며 기적창조의 나래를 펼쳐주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자력갱생대진군이 더욱 활력있게 벌어지고있다.(전문 보기)
론설 : 기능공들과의 사업을 잘하는것이 가지는 중요성
온 나라의 커다란 관심속에 인민경제 부문별, 직종별기능공들의 경기대회가 성과적으로 진행되고있다.경기대회들은 따라앞서기, 따라배우기, 경험교환운동의 불길속에 근로자들의 기술기능수준을 비약적으로 높이고 기능공대렬을 장성강화하여 사회주의건설을 힘있게 추동하는데서 의의있는 계기로 되고있다.
기능공들은 해당 단위의 귀중한 재부이며 생산과 건설에서 최상의 질과 최대의 속도보장은 기능공들의 역할에 크게 달려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기능공들을 적극 내세우고 우대하며 생산자들이 만들어내는 제품의 질에 대한 평가를 바로하여 그들모두가 첨단과학기술과 높은 기능을 소유하며 질좋은 제품을 생산하기 위하여 적극 노력하도록 하여야 합니다.》
기능공들은 오랜 기간 생산과 건설현장에서 일해오는 과정에 일정한 작업을 수행하는데 필요한 기술지식과 숙련 및 경험을 소유한 사람들이다.과학자, 기술자들과 함께 기능공들의 역할을 높일 때 생산과 건설에서 끊임없는 새 기준, 새 기록이 창조된다.
일찌기 기능공양성과 그들의 기술기능수준을 높이기 위한 사업을 자립적민족경제건설의 중요한 문제의 하나로 내세우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현명한 령도밑에 우리의 기능공들은 부강조국건설에서 슬기롭고 강용한 조선로동계급의 투쟁본때를 남김없이 과시하였다.수많은 공장, 기업소들의 정상운영과 개건 및 신설, 생산활성화와 현대화실현의 앞장에는 언제나 기능공들이 서있었다.대중운동의 기수가 되고 집단의 자랑이 된 기능공들의 헌신적인 노력과 결사의 투쟁을 떠나서 자립경제발전에서 이룩된 커다란 성과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다.
현시기 우리의 투쟁과업은 강력한 사회주의경제를 일떠세우는것이다.경제건설대진군의 불바람속에 그 어디서나 공화국의 존엄과 위상을 떨치고 훌륭한 미래를 앞당기기 위한 창조투쟁, 생산돌격전이 과감히 벌어지고있다.남들이 걸은 백걸음, 천걸음을 한걸음에 뛰여넘으며 경제전선에서 전례없는 대비약, 대혁신을 일으켜나가야 할 오늘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서는 더 많은 기능공들을 요구하고있으며 그들과의 사업이 가지는 중요성은 더욱 부각되고있다.
기능공들과의 사업을 잘하는것은 로동생산능률과 제품, 건설물의 질을 높이기 위한 필수적요구이다.
경제건설의 주인은 근로대중이며 그들의 기술기능수준여하에 따라 생산과 건설의 속도와 질이 좌우된다.
선반공, 미장공, 목공, 용접공, 제관공, 주물공을 비롯하여 해당 직종에서 높은 기능을 소유한 사람들은 자기의 지식과 기술기능을 발휘하여 단위시간동안에 일자리를 푹푹 내고 여러가지 어렵고 복잡한 문제들도 능숙하게 처리한다.깐진 일솜씨로 생산물과 건설물의 질을 철저히 보장하는것으로 하여 재생산, 재작업, 재시공을 막고 자재와 로력, 자금의 랑비현상도 없앤다.그 어떤 일감도 주저없이 떠안고 훌륭히 수행하며 다기대운동, 기술혁신운동을 활발히 벌려 혁신적앙양을 일으켜나가는 기능공들이야말로 아끼고 내세우며 관심하여야 할 보배들이다.
지금 당의 경제강국건설구상을 높이 받들고 공장, 기업소들에서는 현대화가 힘있게 추진되고있다.만일 생산공정의 현대화에만 치중하고 기능공들과의 사업을 소홀히 한다면 그것은 경제발전에 대한 옳바른 자세와 립장이 아니다.첨단설비들과 건설장비들을 품들여 그쯘히 갖추어놓았다고 하여도 근로자들의 기술기능수준이 낮으면 그것을 제대로 다룰수 없다는것은 자명하다.현대적인 설비일수록 높은 기술을 소유한 기능공이 필요하다.설비들에 정통하고 표준조작법과 기술규정을 잘 알며 풍부한 경험을 가지고있는 기능공이라야 설비가동률을 최대한 높이고 생산물과 건설물의 질을 담보할수 있다.(전문 보기)
론설 : 당정책학습열도이자 충실성의 높이, 실적의 높이이다
지금 우리 당은 사회주의강국건설의 휘황한 설계도를 펼치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령도하고있다.당의 구상과 의도대로 우리 혁명의 승리적전진을 가속화해나가자면 전체 인민이 당정책으로 더욱 튼튼히 무장하고 당의 사상관철전, 당정책옹위전의 불길을 거세차게 지펴올려야 한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당의 방침을 철저히 관철하려면 당정책학습을 잘하여야 합니다.》
당정책학습은 당정책관철의 선결조건, 근본담보이다.당의 로선과 방침을 모르는 사람이 그 관철에 한몸 내댈수 없다는것은 자명한 일이다.
당정책학습기풍은 우리의 진지한 태도와 꾸준한 노력에 달려있다.누구나 시대와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당정책학습을 생활화, 습성화하여 언제 어디서나 당중앙과 사상과 뜻, 발걸음을 함께 하는 참된 혁명가로 철저히 준비해나가야 한다.
당정책학습을 강화하는것은 사회의 모든 성원들이 높은 정치적식견을 지니고 당의 사상과 위업을 충직하게 받들어나가기 위한 중요한 요구이다.
혁명가는 예리한 정치적식견을 지녀야 당이 의도하고 바라는대로 사고하고 실천해나갈수 있다.경제와 과학기술을 비롯한 여러 분야의 풍부한 지식도 정치적식견이 안받침되여야 조국의 부강번영에 실질적으로 이바지하는 창조력으로 활용될수 있다.
높은 정치적식견은 꾸준하고 실속있는 당정책학습의 산물이다.위대한 수령님들의 로작들과 당문헌들을 력사적으로, 체계적으로 학습하고 매 시기마다 제시되는 당의 방침들을 깊이 연구체득하는 과정에 모든 문제를 정책적선에서 보고 대하는 안목과 능력이 높아지게 된다.당의 의도를 제때에 정확히 포착하는 민감성도, 하늘이 무너져도 두발을 뻗치고 당이 준 과업을 무조건 집행하는 완강한 실천력도, 더 높은 목표를 향하여 계속혁신, 계속전진해나가는 과감한 공격정신도 당정책으로 튼튼히 무장할 때 발휘될수 있는것이다.
정치적식견이 당정책학습을 통하여 이루어진다면 정치적우매성은 당정책학습을 소홀히 하는데서 생겨난다.당정책을 모르면 열려진 길로도 나가지 못하는 눈뜬 소경이 되고 남만 쳐다보는 무기력한 존재가 되고만다.우리는 자신을 위해서도, 혁명을 위해서도 당정책학습을 끊임없이 심화시켜나가야 한다.당정책학습에서는 시작은 있어도 중단이나 끝이란 있을수 없다.
오늘 만리마의 진정한 주인은 당정책을 신조화한 사람들이다.만리마시대의 전형들은 경력도 학력도 각이하고 나이와 직업도 서로 다르다.그러나 이들은 하나같이 자기 부문, 자기 분야의 당정책에 정통하고 피타는 탐구와 결사의 투쟁으로 당정책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립증한 사람들이다.언제나 당과 숨결을 같이하고 당의 목소리에서 일감을 찾으며 당정책에 립각하여 천사만사를 풀어나간다면 누구나 사회주의건설의 전렬에서 내달리는 만리마속도창조운동의 기수, 선구자로 영예떨칠수 있다.
당정책학습을 강화하는것은 사회의 모든 성원들이 필승의 신념을 간직하고 혁명의 길을 끝까지 걸어나가게 하는 결정적담보이다.
신념으로 하는것이 혁명이다.겹쌓이는 시련을 이겨내야 하고 사선의 고비도 뚫고나가야 하는 혁명의 길은 결코 그 누구나 걸을수 있는 탄탄대로가 아니다.전진하는 대오앞에 휘날리는 붉은기는 신념의 붉은기이며 혁명의 승리는 신념의 강자들만이 쟁취할수 있다.(전문 보기)
사설 : 숭고한 공민적자각을 안고 환경보호사업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자
인민의 리익을 첫자리에 놓고 인민의 생명과 건강을 귀중히 여기는 우리 당은 언제나 환경보호사업을 중시하고 여기에 깊은 관심을 돌리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최근에도 나라의 생태환경을 보호하고 개선할데 대하여 간곡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환경보호사업이 나라와 민족의 륭성번영과 우리 세대뿐아니라 후대들을 위한 만년대계의 애국사업이라는것을 명심하고 이 사업에 적극 떨쳐나서야 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환경보호, 자연보호관리사업을 잘하여야 합니다.》
환경보호사업은 조국산천을 더욱 아름답게 만들며 사람들의 건강을 보호증진시키고 그들에게 보다 문명한 생활조건을 마련해주기 위한 중요하고도 책임적인 사업이다.환경보호사업을 힘있게 벌려야 풍치수려하고 아름다운 자연환경, 생활환경이 마련되고 우리 인민이 항상 맑고 깨끗한 환경속에서 행복한 삶을 누려갈수 있다.
우리 당은 일찌기 환경보호사업을 중요한 정치적과업으로 내세우고 여기에 커다란 힘을 넣어왔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해방후 새 사회를 건설하는데서 제일 부족한것이 강철이였지만 아무런 공해방지대책도 서있지 않고 초보적인 로동안전시설도 갖추어져있지 않는 성진제강소(당시)의 원철로를 폭파해버리도록 하시였으며 공업건설과 도시건설에서 환경을 파괴하지 않는 원칙을 철저히 지키도록 하시였다.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공장을 새로 건설하고 광산을 하나 개발해도 경제적실리에 앞서 환경보호의 견지에서 구체적으로 따져보는것을 철칙으로 삼도록 하시였으며 공해를 막기 위한 혁명적인 조치도 취해주시였다.오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환경보호사업에서 혁명적전환을 가져오기 위한 강령적지침을 마련해주시고 국토건설의 새 력사를 펼쳐나가고계신다.우리 인민들이 가장 훌륭한 사회적환경과 함께 자연환경속에서 만복을 누리며 잘살게 하려는것이 우리 당의 확고부동한 의지이다.
현시기 환경보호사업을 강화하는것은 매우 절실한 요구로 나서고있다.
지금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목표수행을 위한 총돌격전을 힘있게 벌리고있다.우리가 경제건설에 총력을 집중하는것은 인민들에게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마련해주기 위해서이다.생산투쟁, 증산투쟁의 불길을 지펴올릴뿐아니라 환경보호사업에도 응당한 힘을 넣어야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분야를 강국의 높이에 올려세울수 있으며 우리 나라를 아름답고 살기 좋은 인민의 락원으로 더욱 훌륭히 꾸려나갈수 있다.
환경보호사업을 중시하는것은 오늘 세계적추세로 되고있다.지금 자연환경의 급속한 파괴로 하여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는 이상기후현상들이 우심하게 나타나고 난문제들이 생겨나고있다.지구온난화와 사막화, 대기와 강, 바다오염과 같은 현상으로 산림과 토지, 동식물자원이 심히 파괴되고있으며 그로 인한 피해액은 천문학적수자에 달하고있다.이로부터 환경보호문제는 개별적나라들의 범위를 벗어나 국제적인 관심사로 되고있으며 많은 나라들이 이 사업에 커다란 힘을 넣고있다.(전문 보기)
론설 : 현대화에서는 만족을 몰라야 한다
인민경제의 자립성과 주체성을 백방으로 강화하는것과 함께 현대화, 정보화를 다그쳐 우리 국가를 자립경제강국, 지식경제강국으로 일떠세우려는것은 우리 당의 확고한 결심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인민경제의 현대화, 정보화를 적극적으로 실현하여 나라의 경제를 지식경제로 확고히 전환시켜야 합니다.》
인민경제를 현대화한다는것은 뒤떨어진 기술을 선진기술로 개조하여 인민경제의 기술장비수준을 높인다는것을 말한다.
오늘 과학기술의 발전속도는 상상을 초월하고있다.지식의 갱신주기가 급속히 빨라져 어제날의 첨단기술이 오늘날에는 낡은 기술로 되고있는것이 현실이다.공장, 기업소들에서 지금의 현대화수준에 만족하여 더 높은 목표를 내세우고 계속혁신, 계속전진하지 않는다면 아득히 뒤떨어지게 된다.멀리 앞을 내다보면서 현대화를 착상하고 설계하며 전망성있게 진행해나가는데 끊임없는 생산장성과 지속적인 발전이 있다.
물론 현대화실현과정은 결코 탄탄대로가 아니다.어렵고 힘들다고 하여 남에게 의존하여 쉽게 가려고 하면 헤여나올수 없는 경제적예속의 함정에 빠지게 되고 나중에는 나라의 운명을 외세에게 내맡긴 현대판노예가 되고만다.오늘 우리 당이 자력갱생을 사회주의경제건설의 생명선으로 내세우고 현대화를 우리 식, 우리 힘으로 해나갈것을 강조하고있는 리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위대한 당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나라의 인적, 물적, 기술적잠재력을 경제건설에 총동원할수 있는 유리한 조건과 환경이 마련되였다.문제는 우리 일군들과 과학자, 기술자, 생산자대중이 어떻게 노력하는가 하는데 달려있다.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서 제기되는 물질적수요를 국내생산으로 보장할수 있도록 경제전반을 정비보강하자고 하여도, 생산공정들을 보충갱신하며 인민경제의 균형적발전을 보장하자고 하여도 현대화에 계속 박차를 가해나가야 한다.
인민경제의 현대화를 줄기차게 밀고나가는것은 지식경제시대의 면모에 맞는 경제를 하루빨리 건설하기 위한 절박한 요구이다.
지식경제시대는 경제를 과학기술집약형경제로 확고히 전환시킬것을 요구하고있다.첨단돌파전을 힘있게 벌려 나라의 전반적기술장비수준을 부단히 높이는데 지식경제건설의 확고한 담보가 있다.
지식경제는 현대과학기술을 원동력으로 하고 첨단산업을 기둥으로 하는 경제이다.정보산업, 나노산업, 생물산업을 비롯한 첨단산업의 발전은 중요하게 현대화수준과 련관되여있다.현대화실현에서 답보와 침체를 허용한다면 지식경제의 하부구조를 강력하게 구축할수 없으며 경제발전에서 첨단기술산업이 차지하는 비중과 중추적역할을 높일수도 없다.통합생산체계와 무인조종체계를 확립하고 중요한 경제기술지표들을 세계선진수준에 올려세우기 위한 방도도, 과학과 기술, 지식이 생산을 주도하는 경영관리체계를 확립하고 생산과 기술관리공정을 개발창조형으로 전변시키기 위한 지름길도 인민경제의 현대화, 정보화실현에 있다.
오늘 적대세력들은 우리의 전진을 가로막기 위하여 과학기술봉쇄책동을 악랄하게 벌리고있다.첨단과학기술이 들어가지 못하게 철저히 차단하면 우리의 경제가 뒤떨어지고 맥을 추지 못하게 되며 나중에는 저들에게 손들고 나앉을것처럼 어리석게 생각하면서 놀아대고있는것이 적대세력들의 행태이다.첨단과학기술에 의거한 현대화의 거세찬 불길속에서 원쑤들의 책동이 산산이 짓부셔지고 우리 경제가 상승궤도에 확고히 올라서게 된다.앞선 단위는 새로운 목표를 향하여 련속공격하고 뒤떨어진 단위는 맹렬한 추적전을 과감히 전개해나갈 때 자립경제강국, 지식경제강국을 일떠세우려는 당의 구상과 의도가 빛나게 실현되게 될것이다.
인민경제의 현대화를 줄기차게 밀고나가는것은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자립경제의 우월성과 위력을 힘있게 과시하기 위한 확고한 담보이다.(전문 보기)
사설 : 일군들은 대담하게 작전하고 적극적으로 실천하자
지금 우리 일군들에게는 참으로 중대하고도 무거운 책임이 지워져있다.당중앙의 권위, 당의 전략적구상실현이 일군들의 역할에 달려있고 우리 국가의 전진발전이 일군들의 헌신성과 투신력에 의하여 좌우되고있다.
일군들은 우리 당의 핵심이며 혁명의 지휘성원이다.일군들이 분발하는것만큼 혁명이 가속화되고 우리 식 사회주의가 활력에 넘쳐 전진하게 된다.
일군들은 대담하게 작전하고 적극적으로 실천하자, 이것이 현시기 우리 당의 뜻이고 시대와 혁명의 요구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일군들은 오늘날 우리 당이 바라고 요구하는것이 무엇인가 하는것을 똑똑히 명심하고 높은 책임성과 정열, 사업의욕을 가지고 맡은 사업을 실속있게 작전하고 짜고들며 완강하게 밀고나가야 합니다.》
오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앙양기를 열어나가는 거창한 창조대전에서 모든 일군들이 기수, 견인기가 되도록 손잡아 이끌어주고계신다.기회가 있을 때마다 일군들속에서 나타나는 무책임한 사업기풍과 일본새를 지적하시면서 더 높은 목표를 향하여 배심있게 일판을 벌려나가도록 힘과 용기를 안겨주시는분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이시다.
우리 일군들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분신이 된다는것은 최고령도자동지와 생각도 실천도 풍모도 하나가 된다는것이다.언제나 조국과 인민에 대한 열화같은 사랑으로 심장을 끓이며 무엇을 하나 설계하고 작전하여도 대담하고 통이 크게 하고 불같은 정열과 희생적인 헌신으로 완강하게 실천해나가는데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닮은 우리 시대 일군들의 참모습이 있다.모든 일군들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력사적인 시정연설에서 일군들이 대담하게 적극적으로 일해나갈데 대하여 중요하게 강조하신 참뜻을 순간도 잊지 말아야 한다.
일군들의 대담성과 적극성은 당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과 충정의 발현이다.
대담성과 적극성이 당을 믿는 마음에서 생긴다면 소심성과 눈치놀음은 당에 대한 믿음이 부족한데서 나온다.일군들의 당에 대한 믿음은 산도 떠옮기고 바다도 메울 담력과 배짱을 낳게 하는 원천이다.
당에 대한 믿음, 이것은 우리 일군들의 삶의 근본요구이고 모든 사고와 실천의 정신적기둥이다.사람이 일하는 과정에는 과오도 범할수 있고 처벌을 받을수도 있다.일군들이 책임과 후과를 두려워하여서는 무슨 일 하나 똑바로 해나갈수 없다.더우기 오늘과 같이 만리마속도창조대전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는 시기에 선구자, 개척자가 되여야 할 일군들이 우유부단하고 눈치놀음을 한다면 우리 당의 구상과 결심이 제대로 실현될수 없고 혁명의 전진이 드티게 된다.
우리 당은 일군들 한사람한사람을 품들여 키워 혁명의 지휘성원으로 내세워주었다.당의 믿음을 한생의 재부로, 더없는 영광으로 간직한 일군에게서는 당에서 맡겨준 과업을 놓고 흥정하려 하거나 책임한계를 따지며 저울질하는 현상, 당정책집행에서 연구와 창발성이 없이 그저 되받아넘기면서 말이나 듣지 않고 문제나 서지 않을 정도로 일하는 현상, 자기 단위 사업이야 어떻게 되든 제살궁리만 하는 현상이 절대로 나타날수 없다.당의 믿음이면 더 바랄것이 없고 지구도 들어올릴수 있다는 불같은 충정을 지닌 일군만이 당정책관철을 위하여 주저와 동요를 모르고 용감무쌍하게 돌진할수 있다.
일군들의 대담성과 적극성은 혁명위업의 승리에 대한 확고한 신념의 분출이다.(전문 보기)
여러가지 블로크를 생산하여 사회주의건설장들에 보내주고있다.
-천리마건재종합공장에서-
본사기자 한광명 찍음
론설 : 위대한 김정은동지는 숭고한 인민사랑으로 혁명을 이끄시는 절세의 위인이시다
우리 인민은 이 세상 그 어디에도 없는 인덕정치하에서 혁명가로서, 인간으로서 가장 긍지높고 보람찬 삶을 누리는 시대의 행운아들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뜨거운 열과 정은 우리 인민모두에게 최상의 인격과 존엄을 안겨주는 원천으로, 찬란한 미래를 기약해주는 담보로 되고있다.
미증유의 도전과 시련에도 끄떡없는 주체조선의 불패성과 강대한 힘을 알려면 위대한 김정은동지의 고매한 인민사랑에 대하여 알아야 하며 공화국의 양양한 전도를 말하려면 우리 원수님의 심장속에서 높뛰는 애민헌신의 박동을 느껴야 한다.사상도 령도도 풍모도 이민위천으로 일관된 여기에 위대한 김정은정치의 특유가 있고 거대한 변혁적위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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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는 력사가 일찌기 알지 못하는 인민사랑의 최고화신이시다.
인덕은 사회주의국가지도자가 지녀야 할 기본풍모이다.
물론 전인미답의 사회주의길을 헤쳐나가자면 앞날을 내다보는 비범한 예지도 있어야 하고 전민을 이끌어 치렬한 반제투쟁과 사회주의건설을 승리에로 이끄는 특출한 령도력도 있어야 한다.하지만 이 모든것보다 더 중요한것이 인민을 끝없이 사랑하는 덕성이다.
사회주의는 인류력사상 처음으로 인간에 의한 인간의 착취와 압박을 끝장내고 인민에 대한 사랑을 꽃피우는 숭고한 위업이다.인민중시, 인민사랑의 정치가 철저히 구현되여야 인민이 모든것의 주인이 된 사회, 인민의 행복이 꽃펴나는 나라, 후손들의 미래가 담보된 전도양양한 국가를 건설할수 있다.이런 의미에서 사회주의정치지도자의 사상과 령도실력의 높이이자 다름아닌 인민사랑의 높이라고 할수 있다.
령도자가 숭고한 인민사랑을 지니는것은 령도의 대가 바뀌는 시기에 사회주의의 운명을 좌우하는 관건적인 문제로 나선다.령도자가 능력이 부족하면 사회주의사회의 발전을 지체시키는 결과를 가져오지만 인덕이 없으면 인민을 배반하여 사회주의를 망하게 하는 결과까지 가져올수 있다.지난 시기 일부 나라들에서 사회주의가 좌절된것은 로선상착오에도 원인이 있지만 보다 중요하게는 국가지도자들이 인민에 대한 사랑이 희박하고 자기를 내세워준 인민들의 믿음을 저버렸기때문이다.
주체혁명이 다른 나라 혁명과 질적으로 구별되는 점은 인민에 대한 사랑을 천품으로 지닌 인민적수령을 대를 이어 높이 모신데 있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혁명은 인민에 대한 사랑을 꽃피우는것이라는 주체적원리로부터 출발하여 혁명의 계승문제를 새롭게 정립하시였다.위대한 수령님들의 비범한 예지와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직무와 지도권을 넘겨주고 넘겨받는것으로 간주되여오던 령도의 계승문제가 본질에 있어서 인민에 대한 사랑의 정신, 헌신적복무정신의 계승이라는 사상이 새롭게 밝혀지고 력사상 처음으로 완전무결하게 해결되게 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숭고한 인민사랑의 뜻을 정히 받들어 혁명위업계승의 새로운 장을 펼쳐나가시는 인민의 령도자,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는 인민을 한없이 존중하고 뜨겁게 사랑하며 인민을 위하여 자기의 모든것을 다 바치고있습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 있어서 주체혁명의 계승이란 위대한 수령님들의 이민위천의 사상과 위업을 이어간다는것이며 장군님께서 맡기고 가신 인민의 운명을 끝까지 책임지고 보살펴준다는것이다.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민족의 대국상을 당한 시기에 제시하신 사상도 인민들의 리익과 편의를 최우선, 절대시할데 대한 사상이고 일관성있게 들고나가시는 기치도 《모든것을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인민대중에게 의거하여!》라는 혁명적구호이다.위대한 수령님들께서 혁명의 붉은 기폭에 새겨넣으신 이민위천의 리념을 사소한 변색도 없이 지켜가시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에 의하여 우리 공화국이 진정한 인민의 나라로, 새로운 주체100년대가 인민의 꿈과 리상이 꽃펴나는 번영의 시대로 빛을 뿌리고있는것이다.
령도자의 권위와 위신은 결코 시정년한에 비례하는것이 아니다.인민의 신임과 기대에 티없이 맑고 깨끗한 마음으로 보답해가는 령도자만이 민심을 얻고 천하를 얻을수 있다.가장 순결하고 열렬한 인민사랑을 지니시고 최악의 시련속에서도 조국과 인민을 위해 거대한 업적을 쌓아올리신것으로 하여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는 오랜 정치경력을 가진 국가지도자들도 머리를 숙이는 탁월한 정치가, 위인중의 위인으로 다함없는 칭송과 존경을 받고계신다.(전문 보기)
사설 :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절약투쟁을 힘있게 벌리자
모든것을 극력 아껴쓰고 예비를 최대한으로 찾아내여 더 많이 생산하는것은 사회주의경제건설에서 견지하여야 할 중요한 원칙이다.
지금 위대한 당의 령도밑에 도처에서 거창한 대건설전투가 벌어지고 경제건설대진군이 심화되고있는 현실은 그 어느때보다도 절약투쟁을 강화할것을 요구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인민경제 모든 부문에서 생산적잠재력과 내부예비를 남김없이 동원하여 생산을 늘이는것과 함께 절약투쟁을 힘있게 벌려야 합니다.》
절약사업은 생산에 못지 않게 중요하다.강물도 쓰면 준다는 말이 있듯이 아무리 증산투쟁을 힘있게 벌려 나라의 물질적부를 늘여도 랑비현상을 막지 못하면 사회주의건설을 힘있게 다그쳐나갈수 없다.절약이자 증산이다.
오늘의 총진군은 우리의 힘과 기술, 자원으로 조국의 더 밝은 미래를 앞당기기 위한 자력갱생의 창조대전이다.
지금 우리가 잘되는것을 달가와하지 않는 적대세력들은 제재봉쇄책동에 끈질기게 매달리고있다.자력갱생은 우리의 영원한 혁명방식, 창조방식이며 승리와 번영의 기치이다.우리는 모든것이 부족하고 어려울 때일수록 절약투쟁을 강화하고 자력갱생의 위력으로 사회주의건설의 활로를 열어나가야 한다.
우리에게는 증산절약투쟁으로 사회주의건설을 힘있게 추동해온 훌륭한 전통이 있다.1950년대 평양속도창조자들은 7 000세대분의 자재와 자금으로 2만세대의 살림집을 일떠세워 조선의 본때와 기상을 힘있게 과시하였고 1970년대 어느 한 세멘트공장에서는 년간 15만t의 세멘트를 더 생산하면서도 8 000여t의 무연탄을 절약할수 있는 예비를 찾아내여 나라에 큰 보탬을 주었다.혁명의 년대들에 발휘된 이런 투쟁정신과 기백으로 일해나간다면 우리는 현 조건에서도 얼마든지 사회주의건설에 더 큰 박차를 가해나갈수 있다.
절약은 곧 애국심의 발현이다.지금 우리 인민들속에서는 숭고한 애국의 마음을 안고 나라의 재부를 극력 아끼고 최대한 효과있게 리용해나가는 기풍이 높이 발양되고있다.많은 단위들에서 쓸수 있는 모든것을 회수하여 재생리용하기 위한 사업을 적극적으로 전개해나가고있다.조국을 위한 일에 깨끗한 량심과 지혜와 열정을 바쳐가는 이런 애국적소행이 더 높이 발휘될 때 나라살림살이에 보탬을 주고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혁명적앙양을 일으켜나갈수 있다.
우리는 절약투쟁을 사회주의건설의 진군속도를 높이기 위한 중요한 고리로 틀어쥐고 이 사업을 강하게 밀고나가야 한다.
대건설전투장들에서 절약투쟁을 힘있게 벌려야 한다.(전문 보기)
정론 : 상원의 기상
당의 부름따라 산악같이 일떠선 상원로동계급이여,
맹렬한 돌격전으로 세멘트증산의 동음을 더 높이 울리자
기개나 정신의 상태를 가리켜 기상이라고 한다.기상은 내적상태의 분출이며 그 뚜렷한 표현이다.아마 그래서 기상을 보고 덤비라는 말도 생겼을것이다.
상원! 전진하는 조국의 미더운 전초병이고 고난과 시련을 박차고 솟구치는 사회주의 우리 집의 억센 주추와도 같은 굴지의 세멘트생산기지,
하늘땅도 폭염속에 불타는 이 계절 상원은 또다시 그 폭열보다 더 뜨겁고 강렬한 노도의 기상을 안았다.
드넓은 상원전구의 어디서나 느낄수 있다.비록 요란한 폭음은 울리지 않고 돌격전의 함성은 들리지 않아도 이곳에서는 흐르는 시간이 결사전의 분분초초이고 어느 초소와 일터나 포성없는 전구이다.
깊은 밤에도 설비들의 만가동, 만부하를 위해 량심의 순회길을 걷는 기대공들이며 자기들의 손에 세멘트증산의 열쇠가 쥐여져있다는 자각으로 마음 불태우는 중앙조종실의 조종사들, 그 마음을 담아싣고 세멘트폭포는 줄기차게 쏟아지고 화차마다 세멘트를 가득 실은 렬차들이 련속 꼬리를 물고 건설의 대격전장들에로 달려간다.
삼복의 이 계절은 높은 온도에서 진행되는 세멘트생산이 어느때보다 불리한 때이다.하지만 폭풍노도의 기세로 들끓는 굴지의 세멘트생산기지의 류다른 그 기상은 과연 어디에 뿌리를 둔것인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일심단결은 주체혁명의 영원한 천하지대본입니다.》
지난 7월 20일은 무더위가 계속되던 올해 삼복의 평범한 날들중의 하루였다.그러나 이날 당을 받드는 상원로동계급의 긍지높은 투쟁의 주로우에 또 한번 큰 력점을 찍는 격동적인 사실이 있었다.
언제나 상원로동계급을 마음속 가까이에 안고계시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이들에게 더 높은 증산목표를 제시해주시며 대해같은 믿음을 또다시 안겨주신것이다.
당정책관철의 성패여부가 전적으로 상원로동계급의 손에 달려있다고 하시며 언제나 그러했던것처럼 우리 당의 원대한 구상을 관철하기 위한 올해사업을 힘껏 지원해줄것을 당부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뜨거운 믿음앞에 상원로동계급은 말그대로 활화산의 용암, 노도의 기상으로 화답해나섰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남다른 믿음을 받아안은 상원전구의 모든 초소와 일터들에서 즉시 공개당총회가 열리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믿어주시는데 못해낼 일이 무엇인가, 뼈를 깎아서라도 무조건 수행하자!
상원전구의 곳곳에서 터져오른 불덩이같은 토로들, 증산목표를 기어이 관철할 결사의 맹세 안고 울리던 당결정서의 격동적인 구절구절, 그것을 지지하며 높이 쳐들었던 억센 주먹들…
마치 판가리결전을 앞둔 고지에서 열린 화선공개당총회와 같았고 돌격명령을 받고 내달리는 병사들의 육탄기상 그대로였다.
다음날에는 벌써 기업소정문앞에 기적의 순간들을 기록하는 큼직한 속보판이 보란듯이 세워졌다.
《당정책관철의 성패여부가 우리에게 달려있다! 중앙조종실 전투원들 공정기술조작을 책임적으로 하여 만가동 보장》, 《당의 권위보장을 위한 투쟁에서 상원로동계급의 본때를 보이자, 삼복의 무더위속에서도 소성로의 기술관리를 짜고들어 더 많은 크링카를 생산하고있는 소성직장 전투원들》, 《세멘트직장 작업반장 김명호동무를 비롯한 작업반전투원들 예방보수를 짜고들어 설비의 만가동 보장》…
물불을 가리랴 당의 부름에!(전문 보기)
론설 : 전민과학기술인재화를 실현하기 위한 현명한 령도
오늘 위대한 당의 령도밑에 온 나라에 과학기술중시기풍이 확립되고 전민과학기술인재화가 힘있게 추진되고있다.
시대와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주체적인 과학기술인재육성의 진로를 밝혀주시고 그 실현을 위한 투쟁에로 전체 인민을 힘있게 불러일으키신것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혁명령도사에서 특출한 자리를 차지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은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전민과학기술인재화, 인재강국화구호를 들고나갈것을 요구하고있습니다.》
현시대는 과학기술의 시대이다.지식자원이 주요생산자원으로 되고 첨단과학기술산업이 기둥산업으로, 인재와 과학기술이 경제발전의 기본동력으로 되고있는 오늘 과학기술에 의거하지 않고서는 한걸음도 전진할수 없다.현실은 유능한 과학기술인재들을 더 많이, 더 빨리 키워내며 일군이든 로동자이든 누구나 현대과학기술지식을 소유하고 그것을 적극 활용해나갈것을 요구하고있다.
인재가 모든것을 결정한다.경제강국건설이 주되는 정치적과업으로 나서고있는 지금 우리앞에는 자립경제의 토대를 확대강화하여 나라의 경제를 새로운 장성단계에로 이행시킬수 있는 확고한 담보를 마련하고 인민경제의 균형적, 지속적발전을 이룩하여야 할 과업이 나서고있다.우리가 경제건설에서 다시한번 세상을 놀래우는 기적적인 신화를 창조하고 사회주의건설을 더욱 줄기차게 전진시켜나가기 위하여서는 인재를 중시하고 과학기술을 확고히 앞세워야 한다.
전민과학기술인재화는 주체의 인민관, 인민철학이 구현된 사회주의 우리 조국에서만 실현될수 있는 거창한 사업이다.오늘 우리 인민은 온 나라에 세차게 타번지는 전민과학기술인재화의 열풍과 과학으로 전진비약하는 조국의 벅찬 현실에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령도의 위대성을 심장으로 절감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의 령도의 현명성은 비범한 예지로 전민과학기술인재화에 관한 독창적인 사상을 제시하시여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지름길을 환히 밝혀주신데 있다.
현실발전의 요구에 맞는 옳바른 로선과 정책, 전략전술은 오직 특출한 사상리론적예지를 지닌 령도자에 의하여서만 제시될수 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밝혀주신 전민과학기술인재화에 관한 사상은 본질에 있어서 사회의 모든 성원들을 대학졸업정도의 지식을 소유한 지식형근로자로, 과학기술발전의 담당자로 준비시키는것이다.여기에는 전체 인민을 학술형인재, 실천형인재로 키워 과학기술로 강국의 기초를 굳건히 다지고 과학기술의 기관차로 강국건설의 활로를 열어나가시려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웅지가 깃들어있다.
지금 세계적으로 많은 나라들이 인재중시, 인재확보를 국가적인 중점전략으로 내세우고 제나름의 방도를 모색하고 실행해나가고있지만 전체 인민의 과학기술인재화에 대하여서는 상상조차 하지 못하고있다.우리 당이 전민과학기술인재화, 인재강국화의 길을 선택한것은 결코 모든것이 풍족하고 무엇이 남아돌아가서가 아니다.그것은 오늘날 진정한 강국은 과학기술강국, 인재강국이며 인재확보여하에 따라 나라와 민족의 흥망성쇠가 결정되기때문이다.
국가의 존립과 발전에서 인재의 중요성을 깊이 통찰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과학기술인재양성, 인재확보에서 나서는 문제들을 주체적립장에서 밝혀주시였다.과학기술강국이자 곧 사회주의강국이며 과학기술강국은 과학기술인재강국이라는 정식화, 새 세기 교육혁명을 일으켜 우리 나라를 교육의 나라, 인재의 나라로 만들데 대한 사상, 온 사회에 과학기술학습기풍을 세우고 대중적기술혁신운동을 더욱 힘있게 밀고나갈데 대한 방침을 비롯한 사상리론들에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천재적인 예지가 빛발치고있다.(전문 보기)
론설 : 우리 녀성들은 사회주의강국건설의 힘있는 력량이다
지금 온 나라 전체 인민은 자력갱생의 기치를 더 높이 추켜들고 사회주의건설에서 일대 앙양을 일으키기 위한 총돌격전, 총결사전을 과감히 전개해나가고있다.오늘의 벅찬 투쟁에서 우리 녀성들은 남자들 못지 않게 일터마다에서 커다란 로력적위훈을 새겨가고있다.
가사보다 국사를 먼저 생각하며 사회주의강국건설에 자기의 모든것을 다 바쳐가고있는 훌륭한 녀성들을 가지고있는것은 주체조선의 자랑이고 힘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녀성들은 혁명의 한쪽수레바퀴를 떠밀고나가는 힘있는 력량입니다.》
녀성은 인구의 절반을 이룬다.이것은 자연과 사회를 개조변혁해나가는 인간의 힘의 절반을 녀성들이 지니고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녀성들의 사회적지위를 개선하고 그들의 역할을 높이는것은 해당 나라와 민족에게 있어서 자기 힘의 절반을 얻는가 잃는가 하는 중요한 문제로 된다.
일찌기 혁명과 건설에서 녀성들이 차지하는 지위와 역할을 깊이 통찰하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현명한 령도아래 우리 녀성들의 무궁무진한 힘은 조선혁명의 전 행정에서 남김없이 발휘되였다.피어린 항일대전과 가렬한 조국해방전쟁의 나날에는 손에 총을 잡고 제국주의자들과 맞서싸웠으며 두차례의 복구건설과 여러 단계의 사회주의건설시기에는 헌신적인 투쟁으로 기적과 혁신을 창조하였다.우리 공화국이 걸어온 발전행로에는 천리마기수, 붉은 선동원, 교수, 박사, 인민체육인 등이 되여 사회주의건설에 적극 이바지한 우리 녀성들의 위훈도 뚜렷이 아로새겨져있다.
조선녀성들의 억센 힘은 오늘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전구마다에서 힘있게 과시되고있다.언제나 혁명의 한쪽수레바퀴를 힘있게 떠밀어온 자랑찬 력사와 전통을 새로운 주체100년대에도 굳건히 이어나가려는것이 우리 녀성들의 확고한 신념이고 의지이다.
우리 녀성들은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일익을 담당한 힘있는 력량이다.
우리 나라에서 녀성들은 남성들과 꼭같이 사회주의건설을 떠밀고나가는 주체적력량의 한 구성부분이다.수레가 한쪽바퀴로만 굴러갈수 없듯이 남성들의 힘만으로는 사회주의강국을 성과적으로 건설할수 없다.강국건설의 속도는 이악하고 근면하며 성실하고 헌신적인 조선녀성의 기질과 품성이 높이 발휘될 때 더욱 빨라지게 된다.
지금 우리 녀성들은 만리마속도창조운동으로 들끓는 사회주의건설의 격전장마다에서 자기의 힘과 지혜, 열정을 남김없이 발휘하고있다.방직공업부문에서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목표를 완수한 녀성혁신자들이 수많이 배출된것을 비롯하여 경공업과 농업 등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서 녀성들이 한몫 단단히 하고있는것은 자랑스러운 일이다.삼지연군건설장과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건설장을 비롯한 주요건설장들에서도 수많은 녀성건설자들이 충정의 구슬땀을 아낌없이 바쳐가고있다.
오늘 국제무대에서 떨쳐지는 우리 국가의 존엄과 위상은 녀성들의 역할과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우리의 녀성체육인들은 국제경기들에 진출하여 람홍색공화국기를 세계의 하늘가에 높이 휘날리고 녀성과학자들은 큼직큼직한 과학기술성과로 조국의 명예를 빛내이고있으며 녀성예술인들은 혁명적이고 진취적인 예술활동으로 주체예술의 발전면모를 힘있게 과시하고있다.우리 녀성들이야말로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없어서는 안될 귀중한 존재, 힘있는 력량이다.
우리 녀성들은 조국보위의 전초선을 굳건히 지켜가는 미더운 력량이다.
세상에 우리 녀성들처럼 조국의 귀중함을 뼈에 사무치게 새긴 사람들은 없을것이다.지난날 조선녀성들은 참다운 삶의 품, 조국이 없었던탓에 일제의 식민지통치하에서 죽음보다 더한 고역살이와 성노예살이를 강요당하지 않으면 안되였다.
우리 녀성들에게 있어서 조국을 지키는것은 곧 자기의 참된 삶과 행복을 꽃피우는 길이다.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수류탄묶음을 안고 적땅크를 맞받아나가고 전시생산과 식량증산, 전선원호에서 무비의 헌신성을 발휘한것도 우리 녀성들이였다.전세대 녀성들이 지녔던 견결한 조국수호정신은 우리 시대 녀성들의 심장속에 그대로 살아높뛰고있다.(전문 보기)
정론 : 우리의 제일국력
이 행성에 국가가 출현한 때로부터 어느덧 수천년세월이 흘러갔다.
끊임없는 승리와 패배, 번영과 쇠퇴로 이어진 그 다난다사한 력사의 소용돌이속에서 백승의 한길로만 줄기차게 전진하는 나라가 있다.이 세상 그 누구도 가질수 없는 일심단결을 최강의 무기로 틀어쥔 사회주의조선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일심단결은 세계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우리 식 사회주의의 참모습이며 주체조선의 백승의 무기입니다.》
우리는 지금 그야말로 희한한 천지개벽의 새 력사가 펼쳐지는 백두산아래 첫 동네 삼지연땅을 걷고있다.아무리 보고 또 보아도 인간의 힘이 이렇게도 강할수 있단 말인가 하는 생각으로 자신의 눈을 의심하게만 되는 기적의 전구 삼지연군건설장,
밤이 없는 땅, 잠을 모르는 사람들이다.별들마저 조으는 이른새벽에도 불쑥불쑥 터져오르는 완공의 만세소리와 더불어 단 하루밤사이에도 가로수와 지피식물들로 단장된 멋들어진 포장도로들이 쭉쭉 뻗어나가고 도처에서 완공된 살림집과 공공건물들이 무수하게 자태를 드러내는 삼지연, 바로 하루전의 기억만으로는 도저히 길을 찾기 어려운 이곳에서는 아침과 저녁이 몰라보게 달라진다는 말, 천지개벽이란 바로 이런것이였구나 하는 심중의 토로가 누구에게서나 거침없이 흘러나온다.누구나 부러워할 천태만상의 살림집들로 꽉 들어찬 옹근 하나의 멋쟁이도시가 말그대로 일각일초를 다투며 울울창창한 이깔숲너머 장쾌하게 솟구쳐오른다.
모든것이 풍족할 때 이룩되는것이라면 우리의 심장 그처럼 세차게 높뛰지 않을것이다.문명과 발전을 자랑하는 나라들에서조차 엄두를 낼수 없는 거창한 대건설의 눈부신 기적이 최악의 시련과 난관이 끊임없이 겹쳐들고있는 바로 이 땅에서 그렇듯 놀라운 속도로 창조되고있다는 충격으로 하여 달아오르는 마음을 바이 진정할수 없다.
하다면 과연 어떤 거대한 힘이 이런 희한한 전변을 안아오는것인가.216사단의 선두에서 힘차게 내달리고있는 성, 중앙기관려단, 능숙한 작전과 지휘로 려단을 이끌어가는 박영범정치부장의 이야기가 가슴을 친다.
《우리를 믿고 이 방대한 건설을 맡겨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크나큰 믿음을 생각할 때면 도저히 잠자리에 들수 없습니다.원수님께서는 우리를 믿으시고 우리는 원수님 한분만을 믿고 따르는 일심단결의 이 위대한 힘을 떠나 어떻게 삼지연의 오늘을 생각할수 있겠습니까.》
이 세상 누구도 가질수 없는 일심단결의 힘, 우리의 제일국력에 대하여 다시한번 깊이 생각해보지 않을수 없다.
나는 동무들을 믿고 동무들은 나를 믿고,
그 위대한 혼연일체의 위력으로 중중첩첩 앞길을 가로막는 온갖 시련과 난관을 뚫고헤치며 우리 혁명을 승리의 한길로 이끌어오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불멸의 영상이 눈에 삼삼 어려온다.(전문 보기)
사설 :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전승업적을 사회주의건설에서의 비약적성과로 빛내여나가자
위대한 당의 현명한 령도밑에 주체조선의 국제적지위와 영향력이 비상히 강화되고 사회주의건설의 일대 앙양기를 열어놓기 위한 전민총돌격전, 총결사전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는 시기에 우리는 조국해방전쟁승리 66돐을 맞이하고있다.
우리 인민에게 있어서 7월 27일은 제국주의침략으로부터 조국의 존엄과 자주권을 영예롭게 수호한 제2의 해방의 날이며 세계제패를 꿈꾸던 제국주의강적을 타승한 승리자의 명절이다.위대한 전승의 력사와 전통이 있어 우리는 반세기가 넘는 장기적이고 첨예한 반제대결전에서 백승을 떨쳐올수 있었고 사회주의건설의 전 과정을 기적과 위훈으로 수놓아올수 있었다.
지금 전체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은 탁월한 군사사상과 령도로 조국의 존엄과 자주권을 지켜주시고 빛내여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 최대의 경의와 영광을 드리고있으며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자랑찬 성과로 수령님의 전승업적을 끝없이 빛내여갈 불타는 결의에 충만되여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간고한 시련의 길을 헤치시며 안아오신 조국해방전쟁에서의 빛나는 승리와 우리 군대와 인민이 발휘한 1950년대 투쟁정신을 영원히 잊지 말고 후손만대에 길이 빛내여나가야 합니다.》
조국해방전쟁은 새 사회건설에 갓 들어선 청소한 우리 공화국과 수적, 기술적으로 비할바없이 우세한 제국주의련합세력과의 치렬한 대결전이였다.침략자들은 세계대전도 치를수 있는 방대한 병력과 최신살륙무기와 군사장비들을 조선전쟁에 끌어들이였으며 이 땅에서 세균무기까지 사용하는 천인공노할 만행을 저질렀다.하지만 우리 인민은 보병총과 원자탄의 대결이라고도 할수 있는 가렬처절한 전쟁에서 세인의 예상을 뒤집고 인류전쟁사에 류례를 찾아볼수 없는 군사적기적을 창조하였다.
조국해방전쟁에서 빛나는 승리를 이룩함으로써 우리 공화국은 영웅의 나라로, 우리 인민은 영웅적인민으로 세계에 널리 알려지게 되였다.
조국해방전쟁에서의 승리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탁월한 군사사상과 주체전법, 령활한 전략전술의 승리이다.
전화의 나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대담하고 신묘한 우리 식의 전략전술과 전법들을 창조하고 능숙하게 활용하시였다.즉시적인 반공격전과 대담한 포위섬멸전, 정규부대들에 의한 적후제2전선형성과 적극적인 진지방어전을 비롯한 작전과 전법들은 완전히 새롭고 독창적인것이였다.그 어느 군사교범에도 없는 비행기사냥군조운동과 땅크사냥군조운동, 갱도전과 이동포활동과 같은 주체전법으로 하늘과 땅, 바다에서 련속 강타를 안기도록 하신 위대한 수령님의 탁월한 지략앞에 패전을 모른다던 전쟁광들은 전률하였고 세인은 경탄을 금치 못하였다.
세계전쟁사에는 뛰여난 지략과 령군술로 이름을 날린 명장들이 적지 않게 기록되여있다.하지만 위대한 수령님과 같이 정규군으로 개편된지 불과 2년밖에 안되는 군대를 이끌어 침략자들을 쳐물리치고 조국과 인민의 운명을 수호한 걸출한 령장을 알지 못하고있다.위대한 수령님을 모시였기에 우리 인민은 제노라 하는 제국주의련합세력의 군사가, 책략가들이 고안해낸 《공세》들을 여지없이 파탄시키고 현대전쟁의 세계적모범을 창조할수 있었다.
위대한 수령님의 탁월한 군사사상과 주체전법은 우리가 반제군사대결전에서 영원히 승리만을 떨쳐갈수 있게 하는 고귀한 지침이다.우리는 당의 령도따라 위대한 수령님의 전승업적을 대를 이어 빛내이며 사회주의조국의 존엄과 자주권을 굳건히 수호해갈것이다.
조국해방전쟁에서의 승리는 위대한 수령님의 불굴의 신념과 의지, 드센 배짱과 담력, 락관주의정신의 빛나는 결실이다.
전쟁은 무장력의 대결이기 전에 신념과 의지의 대결이다.천만대적앞에서도 끄떡없고 만난시련도 맞받아나가는 위대한 령장을 모신 인민은 언제나 백전백승한다.(전문 보기)
사설 : 오늘의 증산돌격전에서 상원로동계급의 영웅적투쟁본때를 다시한번 힘있게 과시하자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진격로를 열어나가기 위한 총진군의 앞장에서 상원로동계급이 기운차게 내달리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얼마전 또다시 상원로동계급에게 영예로운 과업을 주시였다.이것은 당의 사상과 위업에 무한히 충직한 상원로동계급에 대한 최상의 믿음이며 시대와 혁명앞에 지닌 성스러운 사명감을 백배해주는 원천이다.
지금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크나큰 믿음을 받아안고 증산돌격전에 떨쳐나선 상원로동계급의 전투적사기는 충천하다.뜨거운 열풍을 내뿜으며 기운차게 돌아가는 소성로의 힘찬 동음은 더 높은 세멘트생산성과로 당중앙을 결사옹위하고 조국에 비약의 숨결을 더해주려는 상원로동계급의 피끓는 심장의 박동이다.
견인불발의 투쟁과 헌신적인 노력으로 당이 제시한 전투적과업을 기어이 앞당겨 수행하려는것이 상원로동계급의 철석같은 신념이고 맹세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앞으로도 당에서 중시하는 건설대상들에 필요한 자재들을 로동계급의 정신력을 불러일으켜 증산투쟁을 힘있게 벌리는 방법으로 해결하도록 하여야 합니다.》
우리 혁명은 일편단심 당을 따르고 옹위하는 영웅적 김일성–김정일로동계급을 비롯한 위대한 인민의 힘에 떠받들려 전진하는 불패의 위업이다.
상원로동계급은 우리 당의 사회주의강국건설구상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의 전렬에 서있는 전초병이다.상원로동계급은 당이 준 과업을 관철하는 길에서 할수 있는가 없는가를 론하기 전에 죽으나사나 기어이 해내야 한다는 사상적각오와 립장을 가지고 그 어떤 어려운 조건에서도 완전무결하게 집행해나가고있다.당의 부름에 물불을 가리지 않고 산악같이 일떠서는 상원로동계급에게는 애로와 난관은 있을수 있어도 불가능이란 없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주신 과업을 받아안은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의 모든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일시에 증산돌격전에 돌입하였다.가족들까지도 한전호속에 뛰여들었다.창조와 혁신의 기상이 약동하고 결사전, 백열전으로 들끓는 상원전역은 당의 사상관철전, 당정책옹위전의 최전방이다.
당이 제시한 전투목표수행, 이것은 존엄높은 조선로동당의 권위보위전이다.
우리 당의 권위는 절대적인것이며 우리 인민의 삶과 투쟁은 철두철미 당의 령도적권위를 백방으로 옹위하는것으로 일관되여있다.(전문 보기)
정론 : 인민의 그리움
내 나라 강산이 그리움의 노래소리로 가득찼다.낮에도 밤에도 울리고 일터에서도 가정에서도 어디서나 부른다.공장에서도 협동전야에서도, 불꽃이는 건설장과 날바다의 풍랑우에서도, 도시의 창가들에서나 외진 섬마을에서도 우리 원수님을 목메여 그리는 인민의 노래가 메아리친다.
《언제나 그이곁에》, 《그리움》, 《인민은 부르네 친근한 그 이름》, 《이 땅에 밤이 깊어갈 때》, 《그리움은 나의 행복》, 《밤하늘의 별이여》, 《그리움의 하얀 쪽배》…
경애하는 원수님을 텔레비죤화면으로 매일같이 뵈와도 부르고 하루전에 일터에 모시였어도 또다시 부르는 심장의 노래, 온 세상에 쉬임없이 울려가는 인민의 노래는 천하으뜸의 위인을 높이 모신 영광넘친 세월의 종소리인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과 인민대중, 령도자와 천만군민이 하나의 사상과 뜻으로 뭉치고 뜨거운 혈연의 정으로 이어진 우리의 일심단결의 위력을 당할 힘은 이 세상에 없습니다.》
기나긴 인류음악사에 특기할 이 그리움의 폭발적인 서정에 몸을 담그면 이 나라 민심의 가장 깊은 곳이 보이고 용암같은 민심의 근원을 찾게 되면 은은한 그 선률들에서도 가장 큰 메아리의 힘을 느낄수 있다.
강대한 우리 국가의 저력, 력사의 온갖 돌풍속에서 무섭게 솟구쳐올라 자주의 위상을 보란듯이 떨치고 기어이 승리하고야마는 우리의 기적적인 힘이 그리움의 악보에 새겨져있다.
* *
머나먼 인생의 길에서는 누구나 그리움을 알게 된다.부모처자와 정다운 사람들을 그리워하고 떠나온 고향산천과 조국에 대한 향수에 잠기기도 하며 랑만넘친 옛시절을 두고 뜨거운 감회를 느끼기도 하는것이 인간이다.
누구는 지울수 없이 간직된 하나의 강렬한 인상때문에 잠간 만났던 사람을 그리워할수도 있고 또 누구는 제일 어려운 때 나눈 정을 못 잊어 혹은 자기의 성장과 성공에 깃든 남모르는 수고를 두고두고 외우면서 그리워하기도 한다.
사랑과 기쁨, 애틋한 추억과 간절한 기대, 소원과 축복 등 아름다우면서도 고상한 흥분을 불러일으키는 그리움의 감정이 한 인간, 한 가정, 하나의 작은 집단에서 형성되고 발현되는것은 어디서나 례사롭게 볼수 있는것이다.
그러나 전체 인민이 자기 령도자를 못 견디게 그리워한다고 할 때 그 의미의 폭과 깊이는 간단치 않다.
멀리 떨어져있어서가 아니라 언제나 제일 가까이, 마음속 첫자리에 있어 끝없이 샘솟는것이 그리움이다.단순한 지지나 신뢰를 초월한 강렬한 친화의 감정에서 우러나오는것으로 하여 령도자에 대한 인민의 그리움은 곧 강력한 사회적통일단결을 의미하며 정치적한난계에서 가장 높은 눈금을 가리키는 이런 기적은 다른 곳에서라면 상상도 하지 못한다.
인민은 자기 운명에 가장 크고 많은 복을 가져다준 위인을 그리워한다.
령도자에 대한 인민의 그리움은 결코 한두번의 흥분이나 일정한 계층의 리해관계로 하여 생겨나는것이 아니고 국가수반이라는 공식직함을 가졌다고 해서 누구나 저절로 받게 되는것도 아니다.그것은 전체 인민의 운명과 뗄래야 뗄수 없이 이어진 령도자의 품, 그 품을 떠나 존재도 미래도 생각할수 없는 인민의 사상감정이 시대의 주도적흐름으로 확고해졌을 때 이루어지는것이다.
《은혜론 그 손길 어리여 꽃피는 꿈도 많아라》,
우주를 비껴안은 하나의 물방울처럼 노래 《인민은 부르네 친근한 그 이름》은 이런 시어로 그리움의 첫 파문을 일으키고있다.
정녕 길었던가 짧았던가.경애하는 원수님을 당과 국가, 무력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시고 지나온 이 나라의 세월을 년력의 바뀜으로야 어찌 길고짧음을 말할수 있겠는가.(전문 보기)
사설 : 모두다 지방인민회의 대의원선거에 참가하여 찬성의 한표를 바치자
오늘은 도(직할시), 시(구역), 군인민회의 대의원선거의 날이다.
선거가 진행될 때마다 한결같이 떨쳐나 찬성의 한표를 바치는것은 우리 인민의 혁명적풍모이다.
지금 전국의 모든 선거자들의 가슴마다에는 당의 령도밑에 력사의 온갖 풍파를 헤치며 승승장구해나가는 주체조선의 공민된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이 한껏 차넘치고있다.나이와 직업은 서로 달라도 인민의 대표들에게 찬성투표하여 인민주권을 반석같이 다지고 존엄높은 우리 국가의 필승불패성을 힘있게 과시하려는것이 우리 인민의 철석의 의지이다.
이번에 진행되는 대의원선거는 지방주권기관들을 더욱 강화하여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승리적으로 전진시켜나가는데서 커다란 의의를 가진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은 인민을 믿고 인민은 당을 끝없이 신뢰하고 따르는 당과 인민대중의 혼연일체는 우리 공화국의 무한대한 힘의 근본원천이며 공화국정권은 이 위대한 일심단결로 온갖 도전과 난관을 이겨내며 백승의 력사를 빛내여가고있습니다.》
우리 공화국정권은 인민대중의 자주적권리의 대표자, 창조적능력과 활동의 조직자, 인민생활을 책임진 호주, 인민의 리익의 보호자로서 오로지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진정한 인민의 정권이다.공화국이 창건된 때로부터 오늘에 이르는 장구한 기간 인민의 의사와 요구를 철저히 대변하고 인민들에게 참다운 자유와 권리, 행복한 생활을 보장하여온 여기에 우리 인민정권의 혁명적본태와 우월성이 있다.
세상에는 나라도 많고 나라마다 세워진 사회제도와 정권도 각이하다.하지만 우리 국가, 우리 인민정권과 같이 모든 활동을 인민의 리익을 첫자리에 놓고 그 실현을 위한데로 지향시켜나가는 그러한 국가와 정권은 찾아보기 힘들다.우리 인민이 세기를 이어가며 자주적인간의 값높고 보람찬 삶을 꽃피워가고있는것은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이 땅우에 가장 우월한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국가를 일떠세워주시였기때문이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애국념원, 강국념원을 받들어 내 나라, 내 조국을 천하제일강국, 인민의 락원으로 빛내이시려는것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드팀없는 신조이다.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현명한 령도가 있었기에 우리 공화국정권은 새로운 주체100년대에도 자기의 혁명적이며 인민적인 성격을 굳건히 고수하며 혁명과 건설의 강위력한 정치적무기로서의 성스러운 사명과 역할을 훌륭히 수행하여올수 있었다.우리 인민정권이야말로 절세위인들의 위대한 인민사랑의 결정체이며 인민의 참다운 복무자이다.김일성–김정일주의국가건설사상을 지침으로 삼고 국가활동전반에 인민대중제일주의를 철저히 구현해나가는 우리 공화국은 앞으로도 존엄높은 인민의 나라, 불패의 사회주의국가로 위용떨칠것이다.(전문 보기)
론설 : 당정책관철의 기수인 일군들이 지녀야 할 자질과 풍모
지금 우리의 사회주의건설은 매우 중요하고도 관건적인 단계에 들어섰다.
자력갱생을 번영의 보검으로 틀어쥐고 경제건설대진군을 가속화해나가고있는 오늘의 벅찬 현실은 일군들이 혁명의 지휘성원다운 풍모와 자질을 원만히 갖출것을 요구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일군들은 당에 대한 절대적인 충실성과 사업에 대한 높은 책임성, 왕성한 의욕을 가지고 일판을 통이 크게 벌리며 끝장을 볼 때까지 완강하게 밀고나가 당의 구상과 의도를 반드시 실현하여야 합니다.》
일군들의 어깨우에 당정책의 운명이 놓여있다.
당의 로선과 정책관철을 위한 투쟁은 우리 일군들에 의하여 조직되고 집행되게 된다.일군들의 사상관점과 사업기풍, 일본새에서부터 혁명적전환이 일어나야 당정책관철에서 실질적인 전진이 이룩되고 당의 사회주의강국건설구상이 앞당겨 실현될수 있다.
전인민적인 총공격전으로 가까운 년간에 나라의 경제전반을 상승궤도에 확고히 올려세우고 인민생활을 향상시키려는것은 우리 당의 철석의 의지이다.당정책관철전의 기수, 전위투사인 일군들이 이 성스럽고 책임적인 투쟁에서 조금이라도 주춤거리거나 순간이라도 자만도취하면 간고분투하여 마련한 고귀한 성과들이 더 큰 비약의 도약대로 될수 없으며 우리 당이 정한 강국건설시간표가 흔들리게 되고 혁명의 전진속도가 더디여지게 된다.지금이야말로 일군들이 높은 실무적자질과 풍모를 갖추고 과감한 실천으로 자기 부문, 자기 단위를 총진군대오의 전렬에 당당히 내세움으로써 자신의 충정심을 당앞에 검증받아야 할 때이다.
당에 대한 절대적인 믿음, 이것은 당정책결사관철의 기수인 일군들이 지녀야 할 중요한 풍모이다.
당정책옹위전은 무한한 헌신성과 희생정신, 드센 배짱과 담력을 요구한다.당에 운명과 미래를 전적으로 의탁한 일군, 당정책은 과학이고 승리이라는 억척의 신념을 지닌 일군만이 온갖 시련과 난관을 이겨내며 맡은 사업을 책임적으로 수행해나갈수 있다.
오늘 모든 일군들이 당정책을 한날한시에 다같이 전달받지만 그 관철에서는 석차가 있다.이것은 단순히 조건과 환경에서의 차이가 아니라 중요하게 당에 대한 믿음에서의 차이이다.당에 대한 믿음이 확고한 일군은 신심과 배심에 넘쳐 일판을 통이 크게 전개해나가지만 믿음이 흔들리는 사람은 우유부단하고 소심해지기마련이다.강원도가 당정책관철의 기수도로 자랑떨칠수 있은 근본비결은 일군들부터가 당중앙과 이어진 혈맥이 끊어지면 운명의 전부를 잃게 된다는 비상한 자각, 당에서 하라는대로만 하면 밝은 래일이 반드시 온다는 확신을 지니고 대오의 앞장에서 굴함없는 공격전을 벌려나갔기때문이다.현실은 그 어떤 천지지변속에서도 일편단심 령도자만을 믿고 따르는 일군들이 있는 곳에서 기적과 전변이 일어나게 된다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