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남조선/南朝鮮’ Category
세차게 타번지는 반트럼프, 반미투쟁의 불길
부산과 대전에서 투쟁 전개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 플러스》에 의하면 21일 미제침략군의 핵항공모함 《로날드 레간》호가 기여든 부산에서 반미반전투쟁이 전개되였다.
이날 부산민중련대가 미해군사령부앞에서 핵항공모함의 입항에 항의하는 집회를 가지였다.
《양키는 제 집으로 돌아가라!》라는 구호판들을 든 투쟁참가자들은 기지정문밖으로 나오고있던 미제침략군놈들의 앞을 가로막고 《여기는 너희들의 놀이터가 아니다!》, 《미군들아! 반미시위는 처음이지?》 등을 웨치며 강력히 항의하였다.
격노한 반발에 부딪친 미제침략군무리는 항의자들과 눈도 마주치지 못하고 기지안으로 뺑소니쳤다.
놈들은 뻐스를 타고 기지옆문을 통해 달아나려고 하였지만 그곳에서도 거센 항의에서 벗어날수 없었다.
투쟁참가자들은 미제침략군이 탄 뻐스에 《늙다리미치광이 트럼프, 광기를 멈춰라!》라는 글이 씌여진 선전물을 붙여놓았다.그들은 부산이 이제 더는 미군이 편안하게 입항하는 곳이 아니라고 하면서 북에 대한 트럼프의 적대시정책과 전쟁광기를 반대하는 투쟁을 완강히 벌려나갈 의지를 표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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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대전본부와 국민주권실현 적페청산 대전운동본부를 비롯한 대전지역의 단체들이 전쟁미치광이 트럼프의 남조선행각을 앞두고 23일부터 대전시 곳곳에서 반전평화선전활동을 전개하고있다.
이날 《한반도전쟁위기 트럼프행각 거부한다!》, 《무기장사군 트럼프행각 반대한다!》, 《주권침해 전쟁망언 트럼프를 규탄한다!》, 《미국은 대북적대정책 철회하고 평화협상 시작하라!》라는 글이 씌여진 선전물들을 든 투쟁참가자들은 반미구호들을 힘차게 웨치며 거리들을 행진하였다.
그들은 트럼프가 《전쟁이 나도 조선반도에서 나고 수천명이 죽어도 거기서 죽는것》이라고 줴쳐댄데 이어 유엔총회마당에서까지 《북을 완전파괴하겠다.》고 하는 등 위험천만한 전쟁망발을 늘어놓고있다고 규탄하였다.조선반도에 전쟁을 불러오는 이런 미치광이 트럼프의 남조선행각을 반드시 막아야 한다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그들은 앞으로 트럼프의 행각을 반대하는 집회와 시위, 거리행진을 벌려나갈것이라고 밝혔다.(전문 보기)
민심의 버림을 받은 역적패거리들의 단말마적망동 -천하역적을 살려보려는 공범자들의 발악-
지난 13일 력사에 류례없는 특대형정치추문사건의 주범인 박근혜역도에 대한 추가구속령장이 발부되였다.
원래 박근혜역도의 구속기한은 10월 16일에 끝나게 되여있었다.이날까지 박근혜에 대한 1심판결이 내려져야 하였으나 역도가 갖은 술책으로 재판을 지연시킴으로써 그것이 불가능해졌다.
이렇게 되여 박근혜역도의 구속기한을 6개월 연장하느냐 아니면 석방하여 불구속상태에서 재판을 계속하느냐 하는 문제가 제기되였다.
남조선의 광범한 인민들은 특급죄인인 박근혜를 절대로 석방해서는 안된다고 하면서 저지른 죄악으로 보나 지금의 뻔뻔스러운 처신으로 보나 괴뢰역도의 구속기한을 연장시키는것이 당연하다고 일치하게 목소리를 높이였다.민심의 이런 강력한 요구에 의해 괴뢰법원이 검찰의 추가구속령장신청을 받아들이면서 박근혜역도의 구속기한연장이 결정되였다.괴뢰역도의 구속기한이 다음해 4월 16일까지 연장된것이다.
이것은 너무도 응당한것이다.
세상에 잘 알려진바와 같이 박근혜역도는 4년간 청와대안방에 똬리를 틀고앉아 독기를 내뿜으며 온갖 악행들을 저질렀다.그것은 천추에 용납 못할 만고죄악이다.지금도 남조선에서는 역도가 집권시기 저지른 각종 범죄사실들이 끊임없이 드러나고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파렴치하기 그지없는 박근혜역도는 쇠고랑을 차고 재판을 받는 전기간 제년의 범죄행위를 전면부인하였으며 엄살을 부리면서 법정에 나오는것을 여러차례 거부했는가 하면 졸개들을 시켜 범죄증거들을 없애버리는 등 어떻게 해서나 력사의 준엄한 심판을 모면하려고 발광하였다.이런 극악무도한 범죄자를 구속기일이 끝났다고 하여 석방한다는것은 절대로 있을수 없는 일이다.
문제는 박근혜역도의 구속기한연장이 결정되자 그것을 한사코 반대해나서던 괴뢰보수패거리들이 《정치보복》이라는 터무니없는 망발들을 줴치며 또다시 란동을 부리고있는것이다.
《자유한국당》과 《대한애국당》의 극우보수패거리들은 《사법부가 〈정부〉에 장악되였다.》느니, 《법원이 압력에 굴복하였다.》느니 하면서 제편에서 반발해나서고있다.지독한 악질친박계로 락인된 조원진이라는자는 단식롱성까지 벌리며 지랄을 부리고있다.이런 속에 보수단체떨거지들은 거리에 몰려나와 그 무슨 《인권유린》에 대해 떠벌이며 박근혜역도의 《무죄석방》을 요구하는 어처구니없는 망동을 일삼고있다.며칠전에도 서울에서는 극우보수단체의 어중이떠중이들이 집회라는것을 열고 박근혜가 《정치보복》과 《정신적인신감금》을 당하고있다고 고아대면서 역도의 무죄를 주장하는 추태를 부리였다.
천하역적 박근혜의 치마폭에 매달려 그의 턱찌끼를 얻어먹으며 기생하던 인간추물들이 력사무대에서 사라질 대신 오히려 초불민심에 도전하면서 다 죽게 된 괴뢰역도를 살려보려고 발악적으로 날뛰고있는것은 남조선 각계의 치솟는 격분을 자아내고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식민지주구들의 주제넘은 《당사자》타령
남조선괴뢰들이 그 무슨 《조선반도문제당사자》론을 들고나와 만사람을 웃기고있다.
얼마전 괴뢰통일부 당국자는 《국회 국정감사》업무보고라는데서 저들이 조선반도문제의 《핵심당사자》로서 《핵문제의 근본적이며 평화적해결을 추진》하겠다고 떠들었다.그러면서 《평화정착방안을 주도적으로 제기》하여 《비핵화대화조건을 조성》하겠다느니, 국제사회와 함께 《강력한 제재압박》으로 《북을 비핵화협상탁으로 견인》하겠다느니 하고 력설하였다.
조선반도문제와 관련하여 미국은 물론이고 주변나라들로부터 외면과 따돌림을 당하고있는 가련한 외토리가 존재감을 과시해보려고 《당사자》흉내를 내며 푼수없이 놀아대고있는것이야말로 조소를 자아내는노릇이 아닐수 없다.괴뢰들이 《조선반도문제당사자》론을 운운하며 제재압박을 통해 《북을 비핵화협상탁으로 견인》하겠다고 떠들어댄것은 미국의 하수인으로서 달리 될수 없는 저들의 가련한 처지와 대결적본색을 더욱 여실히 드러내보여주고있다.
남조선당국자들이 《당사자》타령을 늘어놓으면서 《핵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겠다고 분주탕을 피우는것은 저들의 처지도 모르고 앉을 자리, 설 자리도 가리지 못하는 참으로 주제넘은짓이다.
조선반도핵문제는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에 의해 산생되였다.우리에 대한 핵위협공갈은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실현의 기본고리로 되고있다.
지난 세기 50년대부터 남조선에 핵무기를 체계적으로 끌어들여 이곳을 거대한 핵화약고, 북침전초기지로 전락시킨 미국은 괴뢰들과 함께 우리 공화국을 겨냥한 각종 핵전쟁연습들을 뻔질나게 벌려놓았다.미국이 우리에 대한 군사적공격을 검토하는 위험한 망동을 부린 사실, 우리 공화국을 핵선제공격대상명단에 올려놓고 북침핵공격태세를 끊임없이 강화해온 사실들은 널리 폭로되였다.
미국의 범죄적책동으로 말미암아 조선반도에서 핵전쟁의 위험은 갈수록 짙어지고 우리의 자주권과 생존권, 발전권은 엄중히 위협당하였다.
우리는 세계최대의 핵보유국인 미국의 가증되는 핵위협공갈과 침략책동에 단독으로 맞서 존엄과 자주권을 지키고 조선반도의 평화와 무궁한 민족번영의 앞길을 열어나가기 위해 자위적핵억제력을 보유하였다.
조선반도핵문제는 우리와 미국사이에 해결해야 할 문제이다.여기에 남조선당국이 끼여들 아무런 명분도 없다.괴뢰들이 이것을 뻔히 알면서도 벽도 문이라고 냅다 미는 식으로 《핵심당사자》니, 《북핵문제해결》이니 하고 억지주장을 늘어놓고있는것은 실로 꼴불견이다.
우리의 핵억제력은 그 어떤 대화나 협상탁에 올려놓고 론의할 흥정물이 아니다.국가방위를 위한 강위력한 핵억제력의 보유는 필수불가결의 전략적선택이며 그 무엇으로써도 되돌려세울수 없다.미국의 핵위협공갈이 계속되는 한 우리의 선택은 절대로 달라질수 없다.
더우기 우리가 남조선당국과 마주앉아 핵문제를 론하는 일은 있을수 없다.괴뢰들은 애당초 미련을 털어버려야 한다.(전문 보기)
북침전쟁책동을 준렬히 단죄규탄
남조선에서 조선반도의 군사적대결과 긴장상태를 격화시키며 무모한 북침전쟁연습을 미친듯이 벌려놓는 미국과 괴뢰패당을 단죄규탄하는 각계층 인민들의 투쟁이 계속 힘차게 벌어지고있다.
지난 16일 《전쟁반대 평화실현 국민행동》은 서울의 광화문광장에서 남조선미국련합해상훈련의 중지와 대조선적대시정책의 철회를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지였다.발언자들은 대규모의 련합해상훈련이 북침선제공격훈련으로서 조선반도에 전쟁위기를 불러오고있다고 폭로하였다.그들은 현 당국자들이 말로만 《전쟁불가》를 부르짖고 실제로는 미국의 북침전쟁책동에 적극 협력하면서 조선반도정세를 격화시키고있다고 비난하였다.그들은 미국과의 《동맹》은 전쟁동맹이며 민중이 원하는것은 오직 평화라고 하면서 련합해상훈련이 진행되는 동안 광화문광장에서 전쟁연습반대투쟁을 계속 벌려나갈것이라고 선언하였다.
같은 날 서울에서는 새로운 반미투쟁본부를 결성하는 집회가 진행되였다.집회에서 참가자들은 전쟁위기를 극복하지 않고서는 그 어떤 미래와 희망에 대해서도 생각할수 없다고 하면서 오만방자한 트럼프의 전쟁광기를 꺾어버리고 평화와 통일의 길을 열어나가는데 앞장설것을 호소하였다.
집회참가자들은 《반트럼프, 반미투쟁으로 전쟁을 반드시 막아내자!》라는 제목의 격문을 발표하였다.격문은 늙다리미치광이 트럼프가 전쟁망발을 계속 불어대며 북을 자극하고 정세를 전쟁접경에로 몰아가고있다고 규탄하였다.그리고 현 당국이 《싸드》배치를 강행하고 《대북제재》에 적극 합세해나선것도 모자라 트럼프의 《완전파괴》폭언을 지지하며 초불민심을 배신하였다고 비난하였다.격문은 트럼프와 미국에 적극 추종하며 전쟁위기를 고조시키는 《정부》가 과연 초불항쟁으로 집권한 《정부》가 맞는가고 반문하였다.
집회참가자들은 모든 력량을 총동원하여 전쟁을 막고 미제침략군을 쫓아내야 한다고 하면서 그날까지 변함없이, 굴함없이 투쟁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그들은 《전쟁미치광이 트럼프는 입 닥쳐라!》, 《북침전쟁연습 즉각 중단하라!》, 《미국은 〈싸드〉 가지고 이 땅을 떠나라!》 등의 구호를 웨치면서 시위행진을 하였다.
대전지역 89개 단체로 구성된 적페청산대전본부도 17일 오후 대전시청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여기에서 한 인사는 조선동해와 서해에서 감행되는 련합해상훈련에 미국이 숱한 전략자산들을 동원하고 군부는 《년례적인 훈련》을 구실로 전쟁위기를 고조시키고있다고 하면서 낮에는 전쟁판으로 우리 민중을 협박하고 밤에는 술판으로 조롱하고있다, 정말 치떨리는 일이다고 까밝혔다.대전평화녀성회 공동대표도 미국이 핵무기로 인류를 멸살시키려고 발광하고있다고 폭로단죄하였다.참가자들은 기자회견문을 통해 미치광이 트럼프의 망동으로 조선반도의 정세는 그 어느때보다 첨예하다고 하면서 미국은 《대북제재》와 북침전쟁연습책동 등을 중지하고 북과의 관계정상화와 평화협정체결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미국과 그에 추종하는 괴뢰당국의 호전적망동으로 조선반도에 언제 전쟁이 터질지 모르는 최악의 위기국면이 조성되고있는 지금 남조선인민들은 자신들의 투쟁으로 평화와 통일의 길을 열어나갈 의지밑에 반미, 반전투쟁열기를 계속 고조시키고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궁지에 몰린 정치철새들의 야합
남조선에서 각 정치세력들의 리해관계에 따른 정계개편바람이 몰아치고있는 속에 전형적인 정치철새들로 락인된 《국민의 당》과 《바른정당》것들도 통합판에 뛰여들고있다.
알려진바와 같이 지금 《바른정당》에서는 《자유한국당》과의 통합을 주장하는 김무성파와 그것을 반대하는 류승민파사이의 싸움이 벌어지고있다.김무성파는 《자유한국당》의 친박청산놀음을 이 반역당에로 돌아가기 위한 명분으로 삼으면서 《보수우파통합추진위원회》라는것을 내오고 류승민파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보수통합에 본격적으로 나서고있다.
현재 《바른정당》은 소속의원이 한명이라도 줄어도 원내교섭단체지위를 상실하게 된다.김무성파가 《자유한국당》에 집단적으로 가붙는 경우 이미 한번 쪼개진 《바른정당》은 그야말로 파산직전에 이르게 된다.남조선언론들은 《바른정당》의 붕괴가 시간문제로 되고있다고 평하고있다.
이렇게 되자 지지률이라는것이 《국회》에 진출한 여야정당들중 최저로 떨어져 골머리를 앓고있던 안철수를 비롯한 《국민의 당》패거리들은 《바른정당》의 분렬을 저들의 세력확장을 위한 좋은 기회로 여기면서 류승민을 끌어당기기 위해 추파를 던지기 시작하였다.이미 《바른정당》것들과 《국민통합포럼》이라는 정책련대기구를 내온 안철수패들은 《바른정당》의 위기를 교묘하게 리용하면서 제 리속을 채우려고 얄밉게 놀아대고있다.며칠전 안철수의 한 측근인물은 오는 12월에 《바른정당》과 정식 통합할것을 제안하였다.
한편 안팎으로 곤경에 처한 류승민도 《국민의 당》과의 통합에서 살길을 찾으려 하고있다.하지만 《국민의 당》과의 통합론의가 본격화되면서 《바른정당》에서는 그에 대한 반발도 일어나고있다.《바른정당》에서 《자유한국당》에 가붙으려는자들은 류승민파가 《국민의 당》과의 통합을 추구하는데 대해 《야합》이라고 비난하고있다.당안팎의 반대여론을 의식한 류승민이 현재는 안철수와 만날 계획이 없다고 한발 물러섰지만 11월에 있게 될 《바른정당》의 전당대회이후 두 당의 통합움직임이 적극화될것이라는것이 남조선언론들의 한결같은 평이다.
《제3의 길》이라는 간판을 내건 《국민의 당》과 《바른정당》의 통합놀음이 궁지에 몰린 저들의 처지를 개선하고 다음해에 있게 되는 지방자치제선거에서 어떻게 하나 득세하여 권력야욕을 실현하려는 정치간상배들의 불순한 계책의 산물이라는것은 더 론할 필요도 없다.뿌리도 다르고 걸어온 길도 판이한 《국민의 당》과 《바른정당》것들이 벌려놓고있는 통합놀음은 오로지 정치적리해관계에 따라 여기저기에 옮겨앉는 정치철새들의 추악한 몰골을 다시금 뚜렷이 보여주고있다.
얼마전 남조선의 한 신문은 이렇게 전하였다.
《호남정당의 영상을 탈피하려는 안철수와 〈바른정당〉의 류승민이 추진하는 이른바 〈제3의 길〉통합은 사실상 반쪽짜리 통합이다.한때 외부세력과의 련대를 거부하던 안철수는 순간에 련대론의 주창자로 돌변했다.다음해의 지방자치제선거를 앞둔 정략적리합집산이라는 비난을 면할수 없다.끼리끼리 모였다가 헤쳐지는 낡은 정치와 이제는 결별해야 한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불순한 목적이 깔린 안보장사놀음
남조선의 보수야당들이 날로 쇠퇴몰락하는 저들의 처지에서 헤여나보려고 실로 어리석게 놀아대고있다.
《자유한국당》과 《바른정당》의 보수떨거지들이 《북도발》이라는것을 구실로 《안보위기》를 적극 고취하면서 불순한 정치적목적을 실현하려고 발광하고있는것이다.
얼마전 《자유한국당》과 《바른정당》것들은 그 무슨 《북의 핵, 미싸일위협》에 따른 《대응방안》을 토의한다고 하면서 《토론회》라는것을 벌려놓았다.여기에서 이자들은 《북의 핵, 미싸일위협》때문에 《안보위기》가 조성되고있다고 피대를 돋구었다.그러면서 《북의 핵, 미싸일위협》이 심각한데도 당국의 안보정책이 오락가락하고있다고 집권세력을 몰아댔다.이것은 하나의 실례에 불과하다.
지금 괴뢰보수패거리들은 입만 벌리면 《북의 도발》로 하여 《안보위기》가 고조되고있다고 아부재기를 치면서 민심을 계속 들쑤시고있다.
최근에는 괴뢰국회에서 진행되는 《국정감사》를 《안보불안》을 더욱 부추기고 북남대결을 격화시키기 위한 계기로 삼으면서 미친듯이 날뛰고있다.
하다면 괴뢰보수패당이 진심으로 남조선의 안보가 걱정되여 이따위 놀음을 벌리는가 하는것이다.결코 그렇지 않다.이자들이 그 어느때보다 《안보위기》, 《안보불안》에 대해 고아대는것은 남조선내부에 우리에 대한 극도의 적대감을 불어넣는 동시에 현 집권세력을 안보무능세력으로 몰아대면서 저들이 안보문제에 관심이 있는듯이 냄새를 피워 민심을 끄당기려는데 그 목적이 있다.
알려진바와 같이 안보장사놀음은 괴뢰보수패당의 상투적인 수법이다.괴뢰보수패당은 집권기간 심각한 정치적위기에 몰릴 때마다 우리를 걸고 《안보위기》소동에 열을 올리면서 여론의 이목을 딴데로 돌리고 파멸의 함정에서 헤여나려고 발광하군 하였다.
지금도 마찬가지이다.보수의 부활을 노린 괴뢰보수패당의 갖은 술책에도 불구하고 이 추악한 시정배무리에 대한 민심의 증오와 분노는 계속 커가고있다.
특히 박근혜역도가 집권기간 저지른 각종 범죄사실들이 계속 꼬리를 물고 드러나면서 보수적페를 하루빨리 청산하고 정의와 민주주의를 실현하려는 인민들의 의지는 날로 고조되고있다.
갈수록 궁지에 몰리고있는 괴뢰보수야당패거리들은 상투적인 수법대로 《안보불안》에 대해 요란하게 광고하여 저들에게로 향한 민심의 분노를 딴데로 돌리고 심화되는 위기를 모면해보려고 얕은수를 쓰고있는것이다.
가소롭기 그지없는것은 지금 괴뢰보수패당이 저들을 《진정한 안보세력》으로 부각시키려고 모지름을 쓰고있는것이다.최근 괴뢰보수패당이 《북핵위협》에 대해 고아대며 미국의 전술핵무기재배치문제를 들고나온것도 저들이 안보에 누구보다도 관심을 가지고있는듯이 여론을 오도하기 위한 교활한 술책이다.하지만 그런 유치한 술책은 통할수 없다.
남조선인민들은 지난 집권기간 미국상전을 등에 업고 북남대결과 북침핵전쟁도발책동에 광분함으로써 조선반도의 군사적긴장상태를 극도로 격화시키고 남조선의 안보를 심각한 위험속에 빠뜨린 괴뢰보수패당의 죄악을 너무도 잘 알고있다.
미국의 북침전쟁사환군노릇에 극성을 부리며 민족의 머리우에 핵전쟁위험을 짙게 몰아온 범죄자들이 이제 와서 뻔뻔스럽게도 《안보위기》를 떠들어대며 저들의 더러운 몸값을 올려보려고 획책하고있으니 이 얼마나 철면피한 시정배들인가.(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특대형추문사건을 뒤집기 위한 음모책동
최근 남조선의 극우보수패당이 초불민심에 역행하는 또 하나의 광대극을 벌려놓았다.이자들이 박근혜의 구속기한이 10월 16일에 끝나게 되는것을 계기로 구속기한연장을 가로막고 역도에게 불리한 재판국면을 완전히 뒤집어보려는 흉악한 기도밑에 《박근혜, 최순실추문사건》이 조작된것이라고 터무니없이 걸고드는 추태를 부린것이다.
박근혜잔당들의 소굴인 《대한애국당》것들은 지난 2012년의 《대통령》선거당시 괴뢰역도의 선거본부에서 일했다는 신혜원이라는 년을 내세워 박근혜탄핵의 발단으로 되였던 최순실의 콤퓨터가 실제로는 자기의것이라고 증언하는 《량심선언》놀음을 벌려놓았다.
신혜원이 시키는대로 《량심선언》이라는것을 하자 《대한애국당》의 보수떨거지들은 이미 짜놓은 각본에 따라 《〈JTBC〉방송이 거짓선동을 하였다.》, 《특검과 〈국정감사〉를 통해 의혹을 풀어야 한다.》고 고아대면서 란동을 부리고있다.이때라고 생각한 리상로를 비롯한 극우보수론객들도 박근혜탄핵이 《언론과 검찰이 조작한 사기극》이라는것이 드러났다고 하면서 초불시위에 나섰던 사람들은 《모두 속았거나 위선자》들이라고 악담질을 해댔다.한편 《자유한국당》내의 김진태, 홍문종을 비롯한 박근혜잔당들은 최순실콤퓨터의 《진짜주인이 나타났다.》, 《검찰이 깡통임이 드러났다.》고 물고늘어지면서 이번 기회에 다 죽게 된 천하악녀를 살려보려고 미친듯이 날뛰고있다.
돈에 매수된 인간추물을 내세워 가짜《량심선언》까지 시키며 《박근혜, 최순실추문사건》을 뒤집어엎으려고 생억지를 부리고 검은것도 희다고 우겨대는 보수역적무리의 뻔뻔스러운 망동은 벼룩도 낯을 붉힐 정도이다.
알려진바와 같이 지난해에 남조선의 《JTBC》방송은 최순실이 버리고 달아난 콤퓨터에서 박근혜의 많은 연설문초안과 그 수정본화일들을 찾아내여 공개하였다.이로 하여 남조선정국을 소란케 하던 최순실의 《국정》개입설은 더는 부인할수 없는 사실로 증명되고 죽가마끓듯 하던 민심의 분노는 활화산마냥 폭발하였다.
당시 이러한 사태에 바빠맞은 박근혜역도는 황급히 기자회견을 열고 최순실이 자기 연설문들을 수정한 사실을 인정하였으며 인민들앞에 그에 대해 《사과》한다는 김빠진 넉두리까지 늘어놓았다.사실이 이러함에도 불구하고 그때로부터 1년이 지난 오늘에 와서 괴뢰극우보수패거리들이 박근혜와 최순실의 범죄행위를 전면부인하는 서푼짜리 정치모략극을 꾸며내고 지랄을 부리고있는것은 남조선 각계의 치솟는 격분을 자아내고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경악을 자아내는 특등범죄행위
박근혜패거리들이 《세월》호침몰사고와 관련한 저들의 범죄행위를 가리우기 위해 청와대문건들을 제멋대로 조작한 사실이 새롭게 폭로되였다.
청와대에서 발견된 문건에 의하면 박근혜역도에게 처음으로 《세월》호침몰사고에 대해 보고된 시점은 2014년 4월 16일 오전 9시 30분이였다.그런데 그로부터 6개월후에 작성된 《세월》호침몰사건 《상황보고일지》라는데는 그 시점이 30분이나 늦은 오전 10시로 기록되여있다.이것은 박근혜패당이 청와대문건을 고의적으로 조작변경시켰다는것을 말해준다.다시말하여 박근혜패당은 《세월》호침몰사고에 대한 소식을 보고받은 시점을 저들에게 유리하게 30분간이나 의도적으로 늦추어 기록하였다.
이외에도 박근혜패당은 《세월》호침몰사고가 있은 후 저들의 무능과 무책임으로 빚어진 대참사에 대한 책임을 회피하기 위해 청와대안보실이 《모든 재난관리의 사령탑》이라고 명시되여있는 《위기관리기본지침》을 《재난분야는 안전행정부가 주관하여 맡아본다.》고 제멋대로 수정하는 뻔뻔스러운짓까지 하였다.
지금까지 박근혜패당은 저들이 조작변경시킨 이 문건들에 기초하여 《세월》호침몰사고가 박근혜에게 보고된 시점은 2014년 4월 16일 오전 10시이며 박근혜는 보고를 받은 다음 15분만에 사태를 수습할데 대한 첫 지시를 내렸다느니, 청와대안보실은 《재난구조를 지휘하는 사령탑이 아니》라느니 하면서 저들의 비인간적이며 반인륜적인 죄악을 가리우려고 발악해왔다.
하지만 이번에 드러난 자료들에 의해 그것이 범죄적인 문건조작에 따른 철면피한 책임회피극이였다는것이 확인되였다.
박근혜와 그 졸개들이 《세월》호참사와 관련하여 저지른 엄청난 범죄의 증거자료들이 새롭게 드러난것과 관련하여 지금 남조선 각계는 경악을 금치 못하고있다.남조선인민들은 박근혜가 사고발생직후 종적을 감추었던 7시간이 이제는 7시간 30분으로 되였다, 박근혜가 사고에 대한 보고를 받은 시점과 첫 지시사이의 시간간격을 최대한 줄이려고 꾀하였다는것이 립증되였다고 하면서 치솟는 격분을 표시하고있다.
특히 《세월》호참사유가족들의 분노는 하늘을 찌르고있다.그들은 박근혜와 그 일당이 《세월》호참사의 진상을 가리우기 위해 청와대홈페지에 《오보괴담바로잡기》라는 항목까지 만들어놓고 민중을 기만우롱하는 등 오직 박근혜 한명을 보호하기 위해 미쳐돌아갔다고 격분을 표시하면서 《세월》호참사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조사위원회를 다시 구성할것을 강력히 요구하고있다.
이런 속에 《세월》호참사와 관련한 문건조작변경범죄수사가 검찰당국에 정식 의뢰되였다.
박근혜패당이 《세월》호침몰사고와 관련한 문건들을 조작변경시킨것은 수백명의 나어린 생명들을 통채로 바다속에 수장시킨 특대형범죄를 력사의 흑막속에 묻어버리기 위한 실로 비렬한 술책으로서 그 책임을 반드시 따져물어야 한다는것이 남조선인민들의 주장이다.(전문 보기)
론평 : 북남대결을 고취하는 황당한 궤변
백악관의 미치광이상전에게 정신없이 추종하는 남조선당국이 북남대결을 고취하면서 갈수록 향방없이 놀아대고있다.최근 괴뢰통일부패거리들이 《국회 국정감사》에서 《강력한 제재압박》으로 《북을 비핵화협상》에로 이끌어내겠다느니, 《민간교류협력은 계속 추진》하겠다느니 하면서 《제재압박과 대화병행》론을 또다시 들고나온것을 놓고도 그렇게 말할수 있다.괴뢰통일부것들이 《제재압박과 대화병행》나발을 지겹게 불어대며 대결광기를 부리는것은 대세의 흐름과 제재압박의 개념도 모르는자들의 어처구니없는 망동으로서 외세추종과 동족압살소동에 환장하여 제정신을 잃고 날뛰는 반역무리의 추악한 정체를 다시금 낱낱이 폭로해주고있다.
괴뢰당국자들이 운운하는 《제재압박과 대화병행》론이 미국의 지휘봉에 따라 우리 공화국을 압살하기 위한 《초강도제재압박》에 매달리는 저들의 범죄적책동을 합리화하고 더한층 강화하기 위한 구차스러운 궤변이라는것은 널리 폭로된 사실이다.
제재압박과 대화는 량립될수 없다.제재압박은 곧 대결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괴뢰통일부패거리들이 완전히 모순투성이이며 허황하기 그지없는 《제재압박과 대화병행》나발을 계속 불어대고 그것을 기조로 하는 《대북정책》을 고집하는것은 저들이야말로 아무런 주대도 없이 미국의 손탁에 놀아나면서 북남대결에 광분하는 한갖 꼭두각시에 불과하다는것을 스스로 드러내보인것이다.
사실이 그렇다.
지금 트럼프패당은 우리 공화국을 압살하기 위한 사상 류례없는 가장 야만적인 제재봉쇄책동에 매달리는 한편 조선반도와 그 주변에 핵전략자산들을 대대적으로 투입하면서 히스테리적인 전쟁광기를 부리고있다.미국이 우리 공화국에 대한 전방위적인 제재압박으로 조선반도에 핵전쟁의 재난을 서슴없이 몰아오고있는 지금 상전에게 《단호히 대처해주어 감사》하다고 아양을 떨면서 남조선을 통채로 핵전쟁연습장으로 내맡기고 북남대결기운을 악랄하게 고취하고있는 매국노들이 바로 남조선당국자들이다.
눈먼 망아지 워낭소리 듣고 따라가듯 미국상전의 북침핵전쟁마차에 무작정 끌려가며 북남사이의 불신과 대결만 격화시키는 식민지하수인들이 그 주제에 누구를 《비핵화협상》에로 이끌어내겠다니 이런 언어도단이 또 어디에 있겠는가.
괴뢰들이 《제재압박》따위로 우리를 놀래우고 무엇을 얻어보려고 꾀하는것은 우리에 대한 무지의 표현이다.그것은 삶은 닭알에서 병아리가 까나오기를 바라는것과 같은 어리석은 망상일뿐이다.
괴뢰들은 대화에 대해 운운할 꼬물만 한 자격도 없다.트럼프패당의 대조선적대시정책에 적극 추종하여 반공화국제재와 북침전쟁책동에 기승을 부리며 대화와 협력의 길을 가로막고 북남관계를 극도의 파국상태에 빠뜨리는자들이 무슨 체면에 《대화병행》수작을 내뱉는가.(전문 보기)
《트럼프는 전쟁미치광이!》, 《미국은 북침전쟁연습 즉각 중단하라!》
긴급평화행동 전개
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16일부터 남조선정당, 단체들의 주최로 북침해상합동훈련을 규탄하고 그 중단을 요구하는 긴급평화행동이 일제히 전개되고있다.
19일 민중당은 서울에서 연설회와 기자회견을 련이어 가지고 미국의 리익을 위해 조선반도에 전쟁을 불사하겠다는 트럼프의 도발적발언이 계속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발언자들은 트럼프가 전쟁위기를 고조시키는 모든 말과 행동을 중지할것을 요구하였다.
미국은 전쟁을 부르는 선제공격훈련을 당장 중지하고 북과의 평화협상에 나서야 한다고 그들은 주장하였다.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녀성본부와 녀성련대, 《한국녀성단체련합》을 비롯한 70여개의 녀성단체들로 구성된 《싸드》반대, 전쟁반대 세계녀성평화행동은 호전광들의 해상합동훈련과 트럼프의 남조선행각을 반대하여 긴급녀성행동을 선포하는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기자회견문을 통해 단체는 트럼프의 막말과 대규모해상합동훈련이 조선반도를 전쟁의 위기속에 빠뜨리고있다고 하면서 트럼프행정부와 남조선당국이 전쟁으로 이어질수 있는 훈련을 당장 중지할것을 요구하였다.
트럼프가 남조선행각을 통하여 조선반도에서 전쟁위기를 고조시킴으로써 미국군수산업체들의 리익을 실현시키려 하고있다고 단체는 규탄하였다.
단체는 군사력을 동원하는 위협적행동을 결코 용납할수 없다고 하면서 녀성들이 조선반도의 평화실현을 위한 투쟁에 떨쳐나설것을 호소하였다.
《21세기한국대학생련합》을 비롯한 청년학생단체들도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구호들을 웨치면서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과 트럼프의 남조선행각계획을 단죄하였다.
남조선청년들 미국대사관앞에서 항의투쟁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족일보》에 의하면 청년저항운동 성원들이 17일 서울에 있는 미국대사관앞에서 사상 최대규모의 련합해상훈련으로 조선반도의 긴장상태를 극도로 격화시키고있는 미국의 전쟁책동을 반대하는 투쟁을 벌리였다.
그들은 트럼프가 북을 《완전파괴》하겠다는 호전적망발을 일삼으며 각종 핵전쟁무기들로 조선반도를 뒤덮었다고 단죄하였다.
이 땅의 민중들은 세계곳곳에서 전쟁의 불길을 일으키며 침략과 략탈을 일삼는 미국을 반대하고 트럼프를 반대하는 길에 떨쳐나서야 한다고 그들은 말하였다.
그들은 민심을 계승했다고 하는 《정부》가 말로만 평화니 대화니 떠들어대면서 외세와 손잡고 민족을 배반하며 국민들을 죽음의 구렁텅이로 몰아넣는 길을 걷고있다고 성토하였다.
그들은 《트럼프는 전쟁미치광이!》라는 프랑카드를 들고 미국대사관을 향해 돌진하면서 《북침전쟁연습 중단!》 등의 글이 씌여진 삐라들을 뿌리였다.
그들은 경찰들에게 강제련행되는 순간까지 《미국은 북침전쟁연습 즉각 중단하라!》, 《전쟁미치광이 트럼프를 하루빨리 끝장내자!》, 《입만 열면 전쟁망발 트럼프는 입 닥쳐라!》, 《미군은 싸드 가지고 이 땅을 떠나라!》 등의 구호들을 힘차게 웨쳤다.(전문 보기)
사면초가에 빠진 트럼프, 반미열풍지대로 화하는 남녘땅 -남조선신문의 글-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족일보》가 17일 미치광이 트럼프가 수세에 빠져 허우적거리는데 대해 폭로하는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트럼프가 사면초가에 빠졌다고 하면서 미공화당에서조차 반대여론이 심화되고 최측근들도 그에게 완전히 등을 돌려대고있다고 밝혔다.
트럼프가 위기모면을 위해 감세법안이라는것을 들고나왔지만 그것이 국회에서 통과될지는 미지수라고 사설은 지적하였다.사설은 트럼프로 인한 정치경제적위기가 심화될수록 민주당의 공세도 강화되고있다고 전하였다.15일 민주당의 힐러리가 미국 CNN방송과의 회견에서 북에 대한 트럼프의 강경발언이 동맹국들을 당황하게 하고 동북아시아지역에서 핵무기경쟁만 일으킬것이라고 하면서 《트럼프가 김정은위원장의 손에 놀아나고있다.》고 말한데 대하여 사설은 강조하였다.
사설은 이런 가운데 미국의 잡지발행인은 신문 《워싱톤 포스트》에 《트럼프를 탄핵으로 이끌 정보에 대한 현상금 1 000만US$》라는 광고를 게시하여 탄핵여론에 불을 지폈다고 지적하였다.트럼프가 미국이 이란과 체결한 핵협정을 준수하지 않겠다고 한데 대해 지금까지 미국의 뜻을 거스른적 없던 국제원자력기구 총국장과 미국의 동맹국들이 일제히 트럼프를 비난하였다고 사설은 밝혔다.사설은 결국 북에 대한 전쟁책동으로 국제사회에서 스스로 고립을 초래한 트럼프가 잇달아 이란문제까지 건드림으로써 동맹국들과도 엇서게 되였다고 조소하였다.
16일 핵항공모함타격단이 참가하는 북침합동전쟁연습이 시작되자 반트럼프, 반미의 기치를 높이 들고 북침전쟁연습의 중단을 위해 강력히 투쟁하는 조직들이 속속 결성되고 서울의 광화문광장에서 투쟁기운이 고조되는 등 남조선 각계각층의 항의행동이 조직적으로 전개되고있다고 사설은 지적하였다.
사설은 트럼프의 미치광이전략과 북침합동전쟁연습이 남녘땅을 반미의 열풍지대로 만들고있다고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민심에 역행하는 시대착오적인 대결정책
최근 남조선에서 미국의 대조선압살책동에 적극 추종하는 현 당국의 《대북정책》에 대한 비난의 목소리가 높아가고있다.
전 괴뢰관료들과 언론, 전문가들은 물론 시민단체들, 일반주민들까지 현 집권자의 《대북정책》은 리명박, 박근혜역도의 《대북정책》과 마찬가지로 허황하기 그지없다고 비난하고있다.특히 진보세력을 비롯한 남조선 각계는 집권자가 《대통령》선거기간 《싸드》배치반대를 웨치고서도 《북핵위협》을 구실로 《싸드》발사대추가배치를 강행하고 미전략자산들의 조선반도순환배치확대를 다그치는 등 《군사적선택》을 꾀하는 트럼프의 북침전쟁방아간에 열심히 물을 대주고있다고 하면서 그로부터 초래된것은 북남관계와 조선반도정세의 악화, 남조선소외뿐이라고 규탄하고있다.그러면서 당국이 더이상 미국의 눈치를 보지 말고 《대북정책》을 근본적으로 전환하여 북남관계파국을 해소하고 조선반도의 평화를 보장하기 위한데로 나와야 한다고 주장하고있다.
남조선 각계가 집권자의 《대북정책》을 강하게 비난하고있는것은 지극히 정당하다.남조선당국이 《제재압박과 대화병행》에 대해 운운하고 《신베를린구상》과 《조선반도운전자론》을 들고나왔지만 그것들은 본질에 있어서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을 흉내내고 리명박, 박근혜역적패당의 극단적인 대결정책을 답습한것으로서 북남사이의 불신과 대립, 조선반도의 긴장상태를 더욱 격화시키는 엄중한 후과를 빚어내고있다.
그런데도 괴뢰당국은 각계의 항의규탄의 목소리에 귀를 틀어막고 시대착오적인 대결정책을 계속 고집하는 망동을 부리고있다.남조선당국의 이러한 처사는 북남관계개선과 조선반도의 평화를 바라는 초불민심과 온 겨레의 요구에 대한 용납 못할 도전이다.
남조선당국이 들고나온 《대북정책》은 외세와 공조하여 동족을 압살하려는 불순한 야망의 산물로서 철두철미 북남관계파괴정책이다.
《제재압박과 대화병행》을 기조로 하는 현 남조선당국의 《대북정책》이 미국의 늙다리미치광이가 들고나온 《최대의 압박과 관여》정책과 결코 다를바 없다는것은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트럼프의 《최대의 압박과 관여》정책은 우리의 자위적인 핵억제력강화조치를 그 무슨 《위협》과 《도발》로 걸고들면서 사상 류례없는 제재압박으로 반공화국압살야망을 실현하기 위한 극악무도한 적대시정책이다.미국이 우리의 정당한 자위적조치들을 구실로 유엔의 거수기들을 발동하여 가장 야만적인 《제재결의》들을 꾸며내고 조선반도와 그 주변일대에 핵전략폭격기, 핵항공모함을 비롯한 각종 전략자산들을 련속 투입하면서 괴뢰들과 함께 북침선제타격을 노린 위험천만한 전쟁연습들을 끊임없이 감행하고있는것도 《최대의 압박과 관여》정책에 따른것이다.
이로 하여 조선반도에 언제 전쟁이 터질지 모르는 극히 엄중한 정세가 조성되고있는데도 괴뢰들은 상전의 무분별한 책동에 맞장구를 치면서 《초강도제재와 압박》에 대해 련일 고아대고있다.현 괴뢰집권세력은 《최대의 압박과 관여》라는 트럼프행정부의 대조선정책이 저들의 《대북정책》과 조화를 잘 이룬다고 쾌재를 올리면서 미국의 반공화국제재압박소동에 적극 편승해나서고있다.괴뢰들의 망동이 트럼프패당의 정신병적인 광태를 더욱 부채질하여 가뜩이나 첨예한 조선반도정세를 더한층 격화시키고있다는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
괴뢰들이 떠들어대는 《제재압박과 대화병행》이라는것은 극히 모순적이며 황당하기 그지없는 궤변이다.(전문 보기)
론평 : 긴장격화를 부채질하는 경망스러운 처사
미국의 늙다리정신병자의 히스테리적인 전쟁광기로 하여 조선반도정세가 최악의 엄중한 상황으로 치닫고있는 때에 괴뢰들이 상전의 망동을 부채질하는 추태를 부리고있다.
며칠전 남조선집권자는 미국을 행각하였던 《국회의원외교단》을 만난 자리에서 그 누구의 《도발》을 막기 위해서는 핵전략폭격기 《B-1B》의 조선반도전개 등 미국의 《대북압박》조치들에 《동의해줄 필요가 있다.》라고 떠들어댔다.
한편 북침전쟁야망으로 기광이 올라 화약내를 풍기며 동서남북 안싸다니는데가 없는 괴뢰국방부 장관 송영무역도는 미핵전략잠수함 《미시간》호를 찾아가 남조선미국 《공조의 힘을 보여주어야 한다.》라는 가소로운 망발을 줴쳐댔다.그야말로 세상의 조롱거리인 백악관의 미치광이를 하내비로 섬기며 상전을 등에 업고 동족대결에 미쳐날뛰는 쓸개빠진 식민지노복들의 경망스러운 처사가 아닐수 없다.
남조선집권자가 미국의 《대북압박에 동의해줄 필요가 있다.》라고 나발질한것은 소가 웃다 꾸레미터질노릇이다.미국에 군사주권을 통채로 내맡기고 상전의 빵부스레기를 얻어먹으며 잔명을 부지해가는 식민지괴뢰들이 주제넘게 《동의》타령을 늘어놓았으니 어찌 그렇지 않겠는가.그래 상전과 주구사이의 수직관계가 갑자기 수평관계라도 되였단 말인가.미국의 《대북압박에 동의》해주어야 한다는 남조선집권자의 수작질은 민족의 운명은 안중에도 없이 상전의 북침핵전쟁도발책동에 맹목적으로 추종하는 저들의 반민족적정체를 스스로 드러내놓는것으로밖에 되지 않는다.
남조선집권자는 조선반도에서 《전쟁은 절대로 안된다.》라고 하면서 마치도 자기가 미국의 전쟁기도에 반기를 드는듯이 냄새를 피워왔다.하지만 그것은 민심을 우롱하고 내외여론을 오도하기 위한 기만술책이였다.
남조선집권자는 말로는 《전쟁불가》를 웨치면서도 실제에서는 미국의 북침핵전쟁도발책동에 적극 공조해왔다.《싸드》발사대추가배치를 강행하고 미국의 핵전략자산들을 남조선에 끌어들이며 분주탕을 피우고있는것도 그것을 말해주고있다.이번에 남조선집권자가 미국의 《대북압박에 동의》해야 한다고 떠들어댄것은 상전의 북침전쟁사환군으로서의 달리는 될수 없는 본성을 그대로 드러낸것이다.
지금 온 세계는 우리 공화국에 대해 《완전파괴》와 《절멸》을 줴치며 북침핵전쟁도발책동에 열을 올리는 트럼프의 무분별한 광태에 우려를 금치 못하고있다.
미국내에서까지 비난과 반대의 목소리가 터져나오고있다.그런데 집권자와 송영무를 비롯한 괴뢰패당은 화염방사기처럼 전쟁의 불을 마구 뿜어대는 상전의 미치광이망동을 가라앉힐 대신 오히려 늙다리불량배의 허파에 바람을 불어넣고있다.트럼프의 핵전쟁불뭉치에 기름을 끼얹어주는것과 같은 이런 천하의 어리석은짓은 친미사대와 동족대결에 환장한자들이 아니고서는 도저히 할수 없는 매국역적행위이다.
괴뢰들이 우리의 전략적지위와 대세의 흐름을 바로 보지 못하고 상전을 등에 업고 물덤벙술덤벙하면서 무모하게 날뛰는것은 미국의 방패막이, 대포밥으로 나서서 자멸을 재촉하는 얼뜨기들의 란동이다.
괴뢰들이 미국과의 《동맹》에 대해 추어올리며 역겨운 아첨을 하고있지만 미국은 그들을 한갖 식민지노복으로, 전쟁머슴군으로밖에 여기지 않는다.
리성적인 사고가 완전히 결여된 대결미치광이들은 말이 아니라 오직 과감한 물리적행동으로 버릇을 가르쳐야 한다는것이 우리 군대와 인민의 한결같은 의지이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정치간상배들의 어리석은 개꿈
최근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 다음해 6월에 있게 될 지방자치제선거를 앞두고 《보수대통합》을 꿈꾸며 《바른정당》것들을 끌어당기기 위해 모지름을 쓰고있는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문제는 《자유한국당》에 둥지를 틀고있는 친박계패거리들이 《바른정당》과의 통합에 장애물로 되고있는것이다.그 무슨 《혁신》과 《새로운 보수》를 떠들고있는 《바른정당》패들은 저들과 앙숙관계에 있는 박근혜역도와 친박계가 《자유한국당》에 남아있는것을 경계하면서 그것들의 청산을 줄곧 요구해왔다.
알려진바와 같이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은 박근혜의 집권 4년간 역도를 등에 업고 수많은 죄악들을 저질렀다.
하기에 박근혜역도의 탄핵이후 남조선 각계는 《자유한국당》의 정치시정배들을 역도의 부역자들로 락인하면서 그것들을 적페청산대상에 포함시킬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이렇게 되자 뻔뻔스럽기 그지없는 홍준표를 비롯한 《자유한국당》의 비박계패거리들은 박근혜와 그의 앞잡이들을 희생물로 내던져 등돌린 민심을 돌려세우고 《바른정당》것들을 끌어당기기 위해 친박계청산에 대해 떠들기 시작했다.
하지만 그것은 한갖 냄새피우기에 불과했다.한때 친박계를 다 몰아내야 한다고 고아대던 홍준표일당은 점차 그 범위를 박근혜와 친박계의 우두머리인 서청원, 최경환 등으로 한정시켰다.얼마전부터는 서청원, 최경환에 대해서도 출당을 취소시킬 기미를 보이고있다.
최근 홍준표패거리들은 박근혜의 출당으로 친박계에 대한 청산을 마무리하기로 하였다.이것이 《바른정당》내에서 《자유한국당》과의 통합을 반대하는 기운을 다시금 고조시키고있다.
지금 《자유한국당》 대표 홍준표가 마치 자기는 청렴한체 하면서 박근혜에게 모든 죄를 뒤집어씌우고 년을 당에서 쫓아내려 하지만 사실 역도는 그럴 처지에 있지 못하다.
홍준표가 리명박《정권》시기 괴뢰역도에게 붙어 온갖 부정부패행위를 일삼은것은 이미 폭로된 사실이다.이자는 리명박역도의 특대형부정부패사건인 BBK주가조작사건에 깊숙이 관여한 역도의 특등심복이였다.남조선에서 홍준표를 《명박도》로 가는 《배표》로 야유조소한 풍자시가 창작되여 널리 류행된것은 우연한것이 아니다.
리명박역도의 집권당시 《새누리당》의 공천헌금사건이 터져나왔는데 이때 당대표였던 홍준표는 수천만원의 돈을 받아먹었다.이자는 경남기업회장 성완종으로부터 1억원의 뢰물을 받은것으로 하여 검찰로부터 징역형까지 구형받았었다.
이처럼 리명박역도를 끼고 온갖 부정협잡행위를 저지른 더러운 부패왕초가 박근혜를 제물로 만들고 《보수대통합》의 간판밑에 《바른정당》것들을 끌어당겨 세력을 확장하려 하고있으니 《자유한국당》내의 친박계가 보고만 있을리 만무하다.지금 친박계패거리들은 당권을 장악했다고 하여 저들을 학대하면서 꼴사납게 놀아대는 홍준표를 강하게 비난하면서 반격의 기회를 노리고있다.
《자유한국당》내에서 박근혜역도의 출당문제, 보수통합문제를 둘러싸고 홍준표일당과 친박계사이의 대립과 갈등이 심화되고있는 속에 괴뢰보수패거리들의 추악한 망동에 대한 각계층 인민들의 규탄여론은 갈수록 고조되고있다.
지금 남조선 각계는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을 민심의 지향과 요구는 아랑곳없이 오로지 권력야욕을 실현하는데만 눈이 빨개 돌아치는 역겨운 정치시정배무리로 락인하면서 그 못된 버릇은 죽어서도 고칠수 없다고 규탄하고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감출수 없는 도발자들의 정체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이 그 무슨 《북도발》에 대해 요란하게 떠들어대고있다.괴뢰들은 입만 벌리면 《북도발가능성》을 운운하면서 우리를 악랄하게 걸고들고있다.최근에도 괴뢰군부깡패들은 《북이 전략적 및 전술적도발을 할 가능성》이 있다느니, 《비행기로 특수부대병력을 침투》시킬수 있다느니 하고 고아대며 북침전쟁광기를 부리였다.
그야말로 도적이 매를 드는 격이 아닐수 없다.괴뢰들의 망동은 저들내부에 우리에 대한 극도의 적대감과 전쟁기운을 고취하기 위한 고의적인 책동이다.
몇가지 사실을 보기로 하자.
얼마전 괴뢰국방부 장관 송영무역도는 괴뢰군부대들을 돌아치며 《북도발에 즉각 대응》하여 《완전히 분쇄》하라고 피대를 돋구었다.이어 괴뢰해군참모총장이라는자는 서해열점지역의 《북도발에 따른 대비태세를 점검》한다고 돌아치면서 《확고한 전투준비태세를 갖추라.》고 졸개들을 몰아댔다.그에 뒤질세라 괴뢰공군참모총장도 《북도발》에 대한 《공중감시태세》와 《즉각 응징》에 대해 떠벌이며 객기를 부리였다.괴뢰군부우두머리들이 《북도발》에 대해 적극 광고하면서 극도의 대결분위기를 조성하는것은 가뜩이나 첨예한 조선반도정세를 더욱 위험한 국면에로 몰아가고있다.
지금 괴뢰들이 《북도발》설을 미친듯이 여론화하고있는것은 그것을 구실로 저들의 군사적대결소동을 정당화하면서 외세와 야합하여 북침전쟁도발책동의 도수를 무한정 높이기 위한 교활한 술책이다.실제로 괴뢰들은 그 무슨 《북도발》에 대비한다는 구실밑에 북침전쟁연습을 광란적으로 벌리고 무력증강에 열을 올리면서 우리와 한사코 군사적으로 대결하려고 미쳐날뛰고있다.
얼마전 괴뢰군부호전광들은 수많은 병력과 직승기, 수송기, 상륙장갑차 등 각종 장비들을 투입하여 우리의 전략시설들을 겨냥한 련합침투훈련이라는것을 벌리였다.이어 미제침략군과 함께 련합반항공훈련을 감행하면서 살벌한 기운을 조성하였다.
더우기 엄중한것은 괴뢰들이 미핵항공모함 《로날드 레간》호타격단과 미핵잠수함 《미시간》호를 비롯한 미제침략군의 방대한 핵공격수단들을 끌어들여 조선동해와 서해에서 사상 최대규모의 련합해상훈련을 벌려놓은것이다.이러한 움직임들은 괴뢰들이 《북도발대비》의 간판을 내걸고 외세와 야합하여 우리를 군사적으로 압살하려고 얼마나 피눈이 되여 날뛰고있는가 하는것을 여실히 보여주고있다.
괴뢰들이 급속히 고도화되고있는 우리의 핵무력에 기겁하여 미국으로부터 전략자산들을 비롯한 각종 무장장비들을 끌어들이려고 피눈이 되여 날뛰고있는것도 민족을 등진 반역무리의 호전적망동이다.얼마전 괴뢰국방부 장관 송영무역도는 미국회 상원의원이라는자를 찾아가 《북핵위협》을 거들며 《방위협력》을 요청하는 추태를 부리였다.괴뢰들은 미전략자산들의 조선반도순환배치를 확대할 기도밑에 상전과의 공모결탁도 한층 강화하고있다.한편 미국으로부터 많은 무기들을 구입하기 위해 래년도 군사예산을 대폭 증강하려고 획책하고있다.
그뿐이 아니다.며칠전 괴뢰군부패거리들은 그 누구의 《해상침투》에 대해 운운하며 미제침략군의 《아파치》직승기부대를 서해열점지역에서의 작전에 활용하기로 하였다.그리고 해상에서 그 누구의 《핵심표적》을 공격하는 전술함대지유도탄을 도입하려 하고있다.(전문 보기)
반트럼프, 반미투쟁본부 결성, 북침전쟁연습반대투쟁에 돌입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족일보》에 의하면 16일 서울의 광화문광장에서 《북침전쟁연습중단! 전쟁미치광이 트럼프 규탄! 반트럼프, 반미투쟁본부》(반트럼프, 반미투쟁본부) 결성집회가 진행되였다.
민중민주당, 평화협정운동본부, 청년저항운동 등 정당, 단체들은 미국과 괴뢰패당이 북침해상련합훈련을 시작한 이날에 맞추어 집회를 조직하였다.
집회에서 민중민주당 반트럼프, 반미, 반전특별위원회 위원장은 전쟁위기를 극복하지 않고서는 그 어떤 미래와 희망에 대해서도 생각할수 없다고 말하였다.
그는 민중민주당의 원정단들이 미국, 도이췰란드, 프랑스 등 나라들에서 반미반전투쟁을 이어나가고있는데 대해 언급하면서 전세계의 대다수 사람들이 지금 조선반도정세가 격화되는 원인을 물으면 주저없이 트럼프를 꼽는다고 밝혔다.
자기 당이 오만방자한 트럼프를 꺾고 평화와 통일의 길을 열어나가는데 앞장설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
집회참가자들은 《반트럼프, 반미투쟁으로 전쟁을 반드시 막아내자!》라는 제목의 격문을 발표하였다.
격문은 전쟁미치광이 트럼프가 《단 한가지는 효과가 있을것》, 《폭풍전 고요》 등의 망발을 계속 불어대며 북을 자극하고 정세를 전쟁접경에로 몰아가고있다고 단죄하였다.
미국이 북의 엄중경고에도 불구하고 북침전쟁연습을 벌려놓고있다고 하면서 격문은 트럼프의 미치광이전략과 북침전쟁책동이 전쟁위기를 격화시키고있는데 대해 규탄하였다.
격문은 전쟁위기의 또 다른 원인이 미국에 추종하는 현 당국에 있다고 까밝혔다.
《정부》가 《싸드》배치강행과 《대북제재》에 동조한것도 모자라 트럼프의 《완전파괴》주장을 지지하며 초불민심을 배신하였다고 격문은 비난하였다.
과연 현 《정부》는 집권 첫날부터 지금까지 단 한번이라도 《트럼프의 종복》이 아닌적이 있었는가, 이렇게까지 트럼프와 미국에 추종하며 전쟁위기를 부추기는 《정부》가 초불항쟁으로 집권한 《정부》가 맞는가고 격문은 반문하였다.
격문은 반트럼프정서가 미국내만이 아니라 전세계에로 확대되면서 반트럼프시위가 격화되고있다고 하면서 미국을 반대하고 트럼프를 반대하는것만이 전쟁을 막을수 있는 유일한 길이라고 지적하였다.
모든 력량을 총동원하여 전쟁을 막고 미군을 쫓아내는 날까지 변함없이, 굴함없이 투쟁할것이라고 격문은 강조하였다.
그들은 격문을 미국대사관에 들이댔다.
집회참가자들은 《전쟁미치광이 트럼프는 입 닥쳐라!》, 《북침전쟁연습 즉각 중단하라!》, 《미국은 싸드 가지고 이 땅을 떠나라!》 등의 구호를 웨치면서 《정부》청사앞까지 시위행진을 하였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식민지하수인들의 승산없는 놀음
우리 국가핵무력의 질량적강화에 질겁한 괴뢰들이 《북의 핵공격위협에 고스란히 로출》되게 되였다고 아우성을 치면서 우리에 비한 전략적렬세를 만회해보기 위해 갖은 발악을 다하고있다.
괴뢰들은 미국과 함께 전략자산들의 조선반도순환배치를 확대하기로 하는 한편 미핵항공모함, 핵잠수함을 비롯한 핵공격수단들을 끌어들이면서 극도의 긴장을 조성하고있다.그런가하면 미국으로부터 최신전쟁장비들을 도입하는데 박차를 가하면서 《3축대응체계》를 조기에 구축하려고 발광하고있다.
우리의 핵무력강화에 혼비백산한 괴뢰들이 어찌할바를 몰라 정신없이 올리뛰고 내리뛰고있지만 그것은 오히려 대세의 흐름을 바로 볼줄 모르고 무엇이 재앙거리인지도 판별 못하는 저들의 경박하고 무지한 꼴만 더욱 드러내놓고있다.
괴뢰들이 상전의 힘을 빌어 전략적렬세를 만회하고 살길을 열어보려는것은 실로 어리석은짓이다.
우리는 괴뢰호전광들이 그 무슨 《초고강도대북압박》에 대해 떠벌이며 미전략자산들의 조선반도순환배치확대와 최신전쟁장비들의 도입에 대해 요란스럽게 떠드는것을 동서남북도 분간하지 못하는 천치들의 광태로밖에 보지 않는다.
미국은 저들의 핵항공모함과 핵전략폭격기 등을 《최강의 수단》으로 광고하고있다.괴뢰들도 《떠다니는 군사기지》니, 《죽음의 백조》니, 《하늘의 저승사자》니 하고 미전략자산들의 군사적위력에 대해 괴여올리며 그것으로 우리를 위협해보려고 꾀하고있다.
그러나 미국의 그 어떤 무장장비도 우리를 놀래울수 없다.
우리는 미국이 강도가 칼빼들듯 쩍하면 내휘두르는 전략자산들을 조금도 두려워하지 않는다.우리의 무진막강한 군사적위력앞에서는 미국의 과시성, 위협성의 각종 무장장비들이 맥을 추지 못한다.
우리는 이미 미국의 전략자산들을 개떡같이 주무를수 있는 다양하고도 강력한 공격수단들과 기습타격전법들을 공개하여 미국이 떠들던 《항공모함절대우세론》과 《공중우세론》에 종지부를 찍었다.얼마전에 진행된 우리 전략군의 중장거리전략탄도로케트 《화성-12》형발사훈련은 일단 우리의 무자비한 군사적타격이 개시된다면 태평양작전지대에 전개되여있는 미전략자산들은 한순간에 부나비신세를 면치 못한다는것을 똑똑히 보여주었다.
침략의 전초기지들과 발진기지들은 물론이고 미국본토까지도 우리의 사정권안에 있다.《완전파괴》와 《절멸》까지 줴쳐대며 핵전쟁도발에 미쳐날뛰는 미국의 늙다리전쟁미치광이 트럼프의 히스테리적광기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대미결산의지를 활화산처럼 분출시키고있다.
우리 전략군은 임의의 공간에서 덤벼드는 원쑤들을 무자비한 핵강타로 가장 정확하고 가장 신속하게, 가장 철저하게 씨도 없이 죽탕쳐버릴수 있는 최정예전략무력이다.
우리의 주체탄들은 임의의 시각에 임의의 지점에서 그 목표가 근거리에 있든 먼거리에 있든 린접에 있든 대양건너에 있든 모조리 타격소멸할수 있다.
조선반도에 기여든 미전략자산들은 우리 혁명무력의 1차적괴멸대상이다.(전문 보기)
론평 : 대미추종의 종착점은 천길낭떠러지이다
앞을 바라볼수록 캄캄하고 갈수록 험산이라면 잘못된 길을 가고있지 않는가 의심해야 한다.
지금 눈먼 망아지 워낭소리 듣고 따라가듯 파멸을 향해 전쟁마차를 미친듯이 몰아가는 미국을 무작정 쫓아가고있는 남조선당국은 잠시라도 멈춰서서 정신을 가다듬을 필요가 있다.
조선반도에 핵전쟁의 불구름이 배회하고있는 지금이야말로 한때 남조선집권자가 필요하다면 미국에 대고 《아니》라고 말할수 있어야 한다던 바로 그런 때이기때문이다.
미친 대통령 트럼프의 푸들
트럼프의 험한 입에서 《화염과 분노》, 《완전파괴》, 《절멸》, 《폭풍전의 고요》 등의 잠꼬대망발이 련일 터져나오고 저들이 진짜로 미쳐버렸다는것을 증명해보이려는듯 미국이 핵폭격기편대와 핵항공모함타격단들, 핵잠수함과 이지스함들을 조선반도의 하늘과 바다에 련속 들이밀며 무모한 불장난질을 해대고있다.
우리 혁명무력이 세상을 뒤져서라도 찾아내여 박멸해치우려고 벼르고있던 표적들이 섬멸의 조문안에 제발로 기여들어 자멸을 청하고있는것이다.사소한 불찌 하나 튕겨도 불벼락이 터지고 남조선이 온통 쑥대밭이 될 판이다.
썩은 고기가 히에나를 끌어온다고 하였다.
친미에 눈이 멀고 종미에 쓸개가 빠진 괴뢰들이 제 집안을 온갖 재앙을 끌어들이는 《자석》으로 만들어놓았다.
온 세계가 미치광이연설로 규탄하고있는 트럼프의 《완전파괴》망발에 대하여 《단호히 대처해주어 감사하다.》고 머리를 조아리며 미전략자산들을 조선반도에 보내달라고 구걸한것도, 핵폭격기편대를 남조선상공에 불러들이고는 압박이 효과가 있으며 지금은 미국과 공조할 때이라고 망발한것도 남조선집권자이다.
유엔《제재결의》의 완전한 리행으로 《북에 중대한 타격을 주어야 한다.》, 《정권의 진로를 수정하도록 압박해야 한다.》, 《최고수준의 압박과 제재를 가해야 한다.》고 악을 쓰며 깡패두목 트럼프가 썩은 제재막대기를 더욱 미친듯이 휘두르도록 부추겨대는것도 괴뢰당국이다.
지금 미국정가에서는 분노조절장애와 지지률저하로 불안해진 트럼프가 무슨 일을 칠지 모른다, 3차대전을 불러올수 있다, 그의 손에서 핵가방을 빼앗아야 한다, 의회가 대통령이 핵공격명령을 내리지 못하도록 하는 권한제한법안을 만들어야 한다고 떠들며 미치광이를 말리느라 야단이다.
백악관과 국무성, 국방성의 고위인물들이 떨쳐나 전쟁열로 화끈 달아올라 번열을 앓는 트럼프의 몸통을 식혀주는 소방대원노릇 하느라 진땀을 빼고있는데 유독 풋강아지같은 괴뢰들만이 핵단추를 만지작거리는 미치광이의 허파에 풍구질을 해대고있다.
트럼프의 핵심측근들마저 외교안보정책을 엉망진창으로 만드는 대통령을 《어린 아이》, 《멍청이》로 취급하면서 경쟁적으로 그를 버리고 떠나가고있는데 괴뢰들만은 더욱 찰싹 달라붙어 미친 지랄에 멍석을 깔아주고있으니 온 세상이 남조선당국을 《미국의 가랑이밑을 기며 짖으라면 짖어대는 트럼프의 푸들(삽살개)》이라고 하는것이 결코 과한 표현은 아닐것이다.(전문 보기)
남조선당국은 개성공업지구문제를 입에 올릴 자격도 명분도 체면도 없다
주체106(2017)년 10월 20일 《우리 민족끼리》
최근 남조선당국이 개성공업지구에서 나간 입주기업들의 《방북신청》문제와 관련하여 《북측에 전달할수 있는 방안모색》이니, 《관계부, 처와 협의》니 하는 소리를 늘어놓고있다.
그야말로 제 처지도 모르는자들의 철면피한 궤변이 아닐수 없다.
개성공업지구를 전면중단시키고 기업가들까지 강제로 철수시킨것이 과연 누구인가.
지난 시기 온갖 어려움을 겪으면서도 돌아가던 6. 15시대의 옥동자이며 북남화해협력의 마지막상징이였던 개성공업지구운영을 두고 허튼 나발을 늘어놓다 못해 나중에는 미국의 반공화국《제재》소동에 추종하여 일방적으로 페쇄하고 기업가들까지 철수시킴으로써 북남합의를 하늘로 날려보낸것이 다름아닌 박근혜역적패당이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괴뢰당국이 《재산권침해》와 《확인》에 대해 떠들어대는것은 개성공업지구를 페쇄시킨 박근혜역도의 죄악을 덮어두고 기업가들을 동족대결의 돌격대로 써먹으려는 교활한 흉심의 발로라고밖에 달리는 볼수 없다.
이것은 우리의 정정당당한 자주권행사를 걸고들며 북남합의를 일방적으로 파기하고 개성공업지구를 결딴낸 박근혜역적패당과 조금도 다를바 없는 반민족적망동이다.
더욱 어처구니없는것은 미국상전에 추종하여 《최고의 압박과 제재》를 고아대는자들이 그 무슨 《방북문제》를 떠들고있다는 사실이다.
괴뢰패당이 미국의 핵전략자산들을 끌어들여 북침핵전쟁연습소동에 광분하고 동족의 자주권과 생존권, 발전권을 완전히 말살하기 위한 미국의 반공화국《제재》소동에 누구보다 앞장서고있다는것은 누구나 알고있는 사실이다.
이러한자들이 《방북문제》를 입에 올려대는것이야말로 언어도단이고 파렴치의 극치가 아닐수 없다.
다시금 명백히 하건대 제 도끼로 제 발등을 찍은 남조선당국은 저들은 물론 그 누구도 공화국의 주권이 행사되는 군사통제구역인 개성공업지구에 들여보낼 자격도 명분도 체면도 없다는것을 똑똑히 알아야 한다.
남조선당국은 우리의 지역에서 우리가 행사하는 모든 권리에 대해 이러쿵저러쿵 시비하기 전에 개성공업지구를 페쇄시킨 박근혜역적패당의 범죄적진상을 낱낱이 파헤쳐 남측기업들에게 똑똑히 알려주고 공업지구페쇄로 산생된 피해보상이나 잘 해주는것이 좋을것이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정치간상배들의 너절한 흥정판
최근 남조선에서 다음해 6월에 있게 될 지방자치제선거를 앞두고 《통합》과 《련대》의 간판을 내건 각 정당들의 정계개편움직임이 본격화되고있다.
얼마전 《자유한국당》패거리들과 《바른정당》의 통합파의원들이 《보수우파통합추진위원회》라는것을 내오기로 합의하였다.《바른정당》의 고문노릇을 하고있는 김무성은 《자유한국당》으로 한발 먼저 도망쳐간 탈당파것들과 이 당의 비박계패거리들이 참가하는 《모임》이라는것을 만들어놓고 보수통합을 위한 움직임을 개시하였다.이런 속에 《자유한국당》것들은 김무성을 비롯한 《바른정당》의 통합파를 받아들이는 방식으로 세력을 확장하려 하고있다.
한편 《바른정당》의 류승민과 그 지지세력은 《자유한국당》과의 통합을 적극 반대하고있다.류승민파는 통합파의 움직임이 《당내의 지지를 받지 못하고있다.》고 하면서 《보수우파통합추진위원회》가 구성된다고 해도 통합파가 당권을 쥐지 못한 상태이므로 통합은 진행되지 못할것이라고 볼부은 소리를 늘어놓고있다.
다같이 보수라는 썩은 물에 뿌리를 담그고있는 《자유한국당》과 《바른정당》것들이 통합문제를 놓고 개싸움을 벌리면서 소란스럽게 놀아대는 목적은 다른데 있지 않다.정계개편의 주도권을 저들이 장악하고 권력야망을 실현하자는것이다.
《자유한국당》 대표 홍준표는 《바른정당》패거리들을 끌어당겨 세력을 확대함으로써 날로 높아가는 적페청산기운을 어떻게 하나 저지시키고 다음해의 지방자치제선거에서 우세를 차지하며 나아가서 보수의 재집권을 실현할 흉악한 기도밑에 보수통합에 팔걷고나섰다.하지만 《바른정당》을 흡수하자면 그자들과 앙숙인 박근혜와 친박계의 핵심인물들을 당에서 제거하여야 한다.이로부터 홍준표역도는 박근혜와 서청원, 최경환 등을 당에서 제명할 계획을 세웠다.이미 《자유한국당》은 박근혜를 출당시키기 위한 조치실행에 들어갔다.
이렇게 되자 친박계로부터 모진 구박을 당하다가 쫓겨나 《바른정당》에서 새살림을 폈던 전 《새누리당》 대표 김무성은 통합명분이 생겼다고 하면서 《자유한국당》과의 합당을 적극 주장해나섰다.
반면에 《새누리당》에서 홍준표와 오랜 기간 서로 대립되여있었던 류승민은 이자가 지휘봉을 틀어쥐고있는 《자유한국당》과 손을 잡았댔자 손해밖에 볼것이 없다는것을 잘 알고있기에 통합을 필사적으로 반대하고있다.
류승민은 《자유한국당》이 아니라 《중도》를 표방하는 《국민의 당》과 정책적으로 련대할것을 꾀하고있다.얼마전 류승민이 당리당략과 권력욕에 눈이 빨개 돌아치는 《국민의 당》 대표 안철수와 현재의 선거제도를 어느 방향으로 개편할것인가 하는 문제를 놓고 《국회》에서 토론회를 벌린것도 그것을 말해주고있다.
《바른정당》에서 통합과 관련하여 불협화음이 울려나오자 《자유한국당》패들은 《바른정당》의 새 지도부가 구성되는 전당대회전으로 보수우파의 통합을 실현해야 한다고 하면서 김무성파가 제기해온 통합방식을 받아들일수 있다고 추파를 던지였다.《바른정당》과의 당 대 당통합이 불가능한 조건에서 먼저 김무성파를 흡수하는 방식으로 보수통합을 시작하고 보자는것이 《자유한국당》것들의 계책이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