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남조선/南朝鮮’ Category
반미항쟁을 불러일으키는 트럼프의 행각 -남조선신문이 글 발표-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족일보》가 1일 《반트럼프, 반미항쟁을 촉진시키는 트럼프의 아시아행각》이라는 제목의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전쟁미치광이 트럼프의 행각과 때를 같이하여 조선반도주변에서 3개의 미핵항공모함타격단들과 일본《자위대》가 북침전쟁연습을 벌릴것을 계획하고있는데 대해 폭로하였다.트럼프의 남조선행각기간에는 미군의 포병부대까지 연습에 증강된다고 사설은 까밝혔다.
사설은 10월 29일 남조선과 미국, 일본의 군부고위관리들과 남조선주둔 미군사령관, 일본주둔 미군사령관이 모여앉아 북의 핵, 미싸일에 대한 공동대응방안이라는것을 론의하였으며 그 전날에는 미국, 남조선국방장관들이 안보협의회에서 핵전략폭격기와 핵항공모함타격단 등 미전략자산을 조선반도에 상시적으로 순환배치하기로 합의했다고 지적하였다.이 모든것은 트럼프의 아시아행각이 철저히 전쟁준비에 목적이 있다는것을 보여준다고 사설은 주장하였다.
트럼프가 지금 사면초가에 빠져있다고 하면서 사설은 미국에서까지 《트럼프가 우리를 핵전쟁의 벼랑끝으로 몰아넣고있다.》는 목소리가 울려나오고있으며 반트럼프, 반전분위기가 대대적으로 확대되고있다고 전하였다.
사설은 미국회 의원들도 《핵공격이든 재래식공격이든 의회의 승인없이 대통령이 수행하는 전쟁은 불법이 될것》이라고 하면서 트럼프가 어떤 미치광이짓을 할지 모르겠다고 한데 대해 지적하였다.
사설은 현 《정부》가 아직도 옳고그름을 가려보지 못하고 트럼프의 북침전쟁책동에 편승하고 호전세력들은 《북의 도발을 억제하기 위해 한미동맹을 굳건히 하겠다.》, 《항공모함타격단의 한반도전개가 북에 강력한 경고가 됐을것》이라며 로골적으로 전쟁미치광이 트럼프의 나팔수역할을 하고있다고 비난하였다.
트럼프에게 맹목적으로 추종하는 현 당국에 기대를 가질것은 하나도 없다고 하면서 사설은 트럼프의 행각에 맞추어 4일부터 대규모적인 반트럼프시위가 남조선 전지역에서 벌어질것이라고 밝혔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초불민심을 저버리는 반역적망동
지금으로부터 1년전 남조선인민들은 박근혜역도가 저지른 전대미문의 특대형정치추문사건에 경악과 분노를 금치 못하며 투쟁의 초불을 높이 들었다.찬바람과 눈비속에서 6개월동안이나 전개된 대중적인 초불항쟁은 친미사대에 쩌들고 부정부패로 악취풍기는 남조선의 정치풍토를 송두리채 갈아엎고 민중의 새세상을 안아오려는 민심의 세찬 격파였다.
급해맞은 박근혜역적패당이 인민들의 항거기운을 억누르고 파멸의 나락에서 헤여나보려고 갖은 음모책동을 다하고 극우보수단체들을 내몰아 맞불집회란동까지 부리며 최후발악하였지만 소용없었다.오히려 항쟁의 초불은 더욱 활화산마냥 타올라 마침내 박근혜패당에게 비참한 파멸을 선고하였다.
남조선인민운동사에 뚜렷한 자욱을 새긴 박근혜퇴진초불투쟁은 파쑈독재와 반인민적악정, 사대매국과 동족대결을 일삼아온 괴뢰보수역적패당에 대한 쌓이고쌓인 원한과 분노의 폭발이였다.
초불항쟁의 승리는 민심의 지향과 대세의 흐름에 역행하는 매국반역세력은 반드시 멸망하며 정의와 진리로 뭉친 인민대중의 힘은 그 무엇으로써도 막지 못한다는것을 보여주었다.
박근혜퇴진초불투쟁이 시작된 때로부터 1년이 지난 지금 남조선인민들은 과연 달라진것이 무엇이고 차례진것은 무엇인가고 분격을 터치고있다.당연한 절규라고 할수 있다.
현 남조선당국의 처사를 놓고보면 리명박, 박근혜《정권》때와 달라진것이 없다.남조선인민들이 주장하는바와 같이 《대통령》과 장관들은 바뀌였지만 보수《정권》시기의 반역정책들은 계속 이어지고있는것이 현실이다.다시말하여 초불항쟁에 의해 출현했다고 하는 《정권》이 초불민심에 공공연히 역행하고있다.
현 남조선당국이 들고나온 《제재압박과 대화병행》이라는 《대북정책》을 놓고보아도 그것은 이전 보수《정권》들의 동족대결정책과 본질상 다른것이 없다.오히려 《대화》의 보자기속에 감추어진 대결흉심은 더욱 위험한것이다.
한때는 미국에 《아니》라는 말을 당당히 할수 있어야 한다고 하면서 북남관계에서도 독자적인 견해를 세울듯이 호기를 부린 남조선집권자이다.하지만 현실은 그것이 완전한 허세였고 자기의 친미사대적근성을 가리우기 위한 처세술이였다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
지금 괴뢰들이 줄곧 떠들어대는 《제재압박과 대화병행》이라는 얼토당토않은 《대북정책》은 우리 공화국을 압살하기 위해 현 미행정부가 고안해낸 사상 최악의 대조선정책인 《최대의 압박과 관여》정책의 복사판이다.괴뢰들자체가 저들의 《대북정책》과 트럼프의 대조선정책이 《서로 잘 조화를 이룬다.》라고 쾌재를 올렸었다.
현 괴뢰집권세력이 리명박, 박근혜역도의 본새대로 《북핵문제해결》의 간판밑에 외세와 야합하여 반공화국제재압박을 강화하기 위한 범죄적인 대결정책을 들고나옴으로써 북남사이의 불신과 대립은 격화되고 관계개선의 길이 가로막히고말았다.
남조선인민들이 당국의 《대북정책》에 대해 《미국상전의 비위를 맞추기 위한 정책》, 《허황하고 주제넘은 주장을 담은 정책》, 《민족의 지향과 요구를 외면한 정책》으로 비난하고있는것은 초불민심을 망각하고 외세와 공조하여 동족대결에 광분하면서 선행한 보수《정권》의 전철을 그대로 답습하는 집권세력의 반통일적망동에 대한 준렬한 단죄이다.
지금 조선반도에는 언제 핵전쟁이 터질지 모르는 극도의 긴장상태가 조성되고있다.이것은 《북핵위협》에 대비한다는 구실밑에 백악관미치광이의 북침전쟁장단에 맞추어 춤을 추면서 분별없이 날뛰는 현 남조선당국의 반역적처사의 필연적산물이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대립과 갈등의 진창속에 빠진 정계개편놀음
최근 남조선에서 다음해의 지방자치제선거를 앞두고 정계개편이 본격화되면서 각 정치세력들사이의 리해관계의 충돌로 인한 싸움도 날로 치렬해지고있다.
무엇보다도 《바른정당》이 정계개편의 진창속에 빠져 허우적거리고있다.이 당은 《자유한국당》과의 통합을 주장하는 김무성파와 그것을 반대하는 류승민파로 갈라져 서로 옥신각신하고있다.
자기의 리기적목적만을 추구하며 《도주》와 《떠살이》생활에 익숙해진 김무성패거리들은 류승민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자유한국당》과의 통합놀음에 계속 매달리고있다.이것이 망한 집안이나 다름없는 《바른정당》을 떠나 다시 《자유한국당》에 거처를 정함으로써 불순한 정치적야망을 실현하기 위한 또 하나의 배신행위라는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
한편 《자유한국당》의 친박계패거리들은 당대표 홍준표를 비롯한 비박계가 벌리고있는 《바른정당》과의 통합놀음에 대해 《정치적탕아들을 끌어들이기 위한 처사》라고 저저마다 비난하고있다.《바른정당》과의 통합이 친박계청산을 전제조건으로 하고있다는것을 잘 알고있는 이자들은 저들의 씨를 말리려고 발광하는 홍준표의 독단과 전횡에 강력히 반발해나서고있다.
그러나 홍준표패당은 《보수통합만이 새롭게 가는 길》이라느니, 친박계가 아무리 반대해도 소용없다느니 하면서 박근혜와 친박계우두머리들에 대한 출당을 적극 추진하고있다.그리고 이달 중순경에 있게 되는 《바른정당》의 전당대회전으로 두 당의 통합을 성사시키겠다고 극성스럽게 뛰여다니고있다.
이렇게 되자 《바른정당》의 김무성패거리들은 《자유한국당》으로 돌아갈 명분이 생겼다고 쾌재를 올리면서 류승민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집단적인 탈당을 적극 론의하고있다.아무런 일가견도 없이 눈앞의 리해관계에 따라 철새처럼 여기저기를 오락가락하는 정치식객으로서의 김무성의 추악한 정체는 다시금 여지없이 드러났다.
격분한 류승민이 김무성을 가리켜 《약아빠진 사람》이라고 로골적인 불만을 표시하면서 자기와 갈길이 다르다고 등을 돌려대고 김무성패거리들은 류승민이 추진하는 《국민의 당》과의 통합놀음을 《야합》으로 헐뜯고 류승민에 대해 《큰 정치를 할 인물이 아니》라고 비난하면서 두 계파사이의 대립과 갈등은 더욱 격화되고있다.
《국민의 당》의 처지도 《바른정당》과 별로 다를바 없다.지금까지 《국민의 당》대표 안철수와 그의 측근인물들은 저들과 《바른정당》의 류승민패거리들과의 통합이 당장이라도 실현될수 있는듯이 떠들어왔다.《국민의 당》의 안철수패거리들과 《바른정당》의 일부 의원들이 정책련대기구인 《국민통합포럼》을 내온것도 사실이다.
그런데 얼마전 《바른정당》의 류승민은 몸값을 올리면서 《국민의 당》이 《해볕정책》과 호남지역에만 의거하는 지역주의를 버려야 저들이 통합에 나설수 있다는 조건부를 내놓았다.두 당의 통합을 보수주도로 실현하겠다는것이다.이것은 그렇지 않아도 《바른정당》과의 통합을 달가와하지 않던 호남지역을 지지기반으로 하고있는 《국민의 당》의 일부 세력의 강한 불만을 자아냈다.그들은 류승민의 발언이 전해지자마자 일제히 반발해나섰다.《국민의 당》에서 지금까지 안철수를 당대표로 내세우고 그의 고문역할을 해온 박지원은 《해볕정책》철페와 호남배제를 요구하는 《바른정당》과의 통합이 말이나 되는가고 하면서 안철수가 통합을 강행하는 경우 탈당까지 고려하겠다는 강경한 립장을 표명하였다.정동영, 천정배를 비롯한 다른 호남지역출신의원들도 《국민의 당》은 중도개혁정당이지 보수정당은 아니다, 《바른정당》과의 통합론의는 더이상 의미가 없다고 하면서 분개해하고있다.(전문 보기)
《전쟁광, 무기장사군 트럼프는 오지 말라》
서울에서 평화시국회의 진행
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220여개 정당, 단체들이 망라된 트럼프반대공동행동이 1일 서울의 광화문광장에서 《트럼프반대, 전쟁반대》 평화시국회의를 진행하였다.
회의에서 진보련대 공동대표 한충목과 문정현신부, 통일문제연구소 소장 백기완, 민주로총 위원장 직무대행 최종진, 농민회총련맹 의장 김영호, 민중당 상임대표 김종훈을 비롯한 발언자들은 《한반도전쟁위기의 원인은 북핵위협이 아니라 최초로 핵무기를 실전에 사용하고 지금도 가장 많이 보유하고있는 미국이 동아시아패권을 쥐기 위해 안보균형을 무너뜨리는데 있다.》고 까밝혔다.
평화적생존권을 위해 국민모두는 전쟁미치광이 트럼프의 행각을 견결히 반대하고있다고 그들은 주장하였다.
그들은 트럼프자체가 핵폭탄이며 그가 오지 말라는것이 초불민심의 명령이라는것을 현 집권자는 알아들어야 한다고 요구하였다.
스스로 미쳤다고 자인하는 트럼프와 같은 정신병자를 대통령으로 둔 미국이 불쌍하다고 야유하면서 그들은 미국대통령의 《국회》연설을 국민은 허락하지 않는다고 강조하였다.
회의에서는 선언문이 발표되였다.
선언문은 트럼프가 남조선을 행각하여 《정상회담》, 《국회》연설 등을 예정하고있다고 까밝히고 전쟁을 협박하고 천문학적액수의 무기구입을 강요하는 《정상회담》과 동족에 대한 전쟁과 제재를 선동하는 《국회》연설은 필요없다고 규탄하였다.
전쟁이 일어나도 조선반도에서 일어나고 사람이 죽어도 거기서 죽을것이라는 트럼프의 망발은 온 겨레를 절멸시키려는 전쟁협박이라고 선언문은 단죄하였다.
선언문은 트럼프가 북의 《위협》을 구실로 조선반도에 전쟁위험을 고조시키고는 수조원에 달하는 무기강매를 내리먹이고 남조선주둔 미군의 주둔비증액과 《싸드》비용부담까지 강요한 끝에 이제는 전쟁까지 거론하고있다고 성토하였다.
세계최대의 핵무기보유국이자 패권국인 미국이 먼저 북에 대한 적대시정책을 중단하고 실전을 방불케 하는 대규모전쟁연습 등 조선반도의 긴장을 고조시키는 행위를 중지해야 한다고 하면서 선언문은 미국정부는 즉시 이에 대하여 결단하라고 요구하였다.
선언문은 트럼프의 남조선행각기간인 7일과 8일 미국정부의 전쟁위협과 무기강매, 통상압력을 반대하는 강력한 투쟁을 전개할것이라고 경고하였다.
남조선청년단체 성명 발표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사람일보》에 의하면 《방미 트럼프탄핵 청년원정단》이 10월 30일과 31일 서울과 워싱톤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트럼프의 남조선행각을 반대하는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단체는 성명에서 트럼프가 취임후 수차에 걸쳐 북에 대해 《군사적조치를 검토하겠다.》, 《화염과 분노에 직면할것이다.》, 《완전파괴》라는 망발을 줴쳐댔다고 까밝혔다.
성명은 조선반도에서의 전쟁을 막기 위해, 세계의 평화를 위해 트럼프는 하루빨리 대통령직에서 물러나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트럼프가 전쟁이 일어나도 조선반도에서 일어나고 수천명이 죽어도 거기서 죽을것이라는 망발을 줴쳐댄것은 조선민족을 모욕하는 망언이라고 성명은 규탄하였다.
성명은 남조선당국이 트럼프의 망발에 항의하지 않는다고 하여 국민들도 그럴것이라고 생각한다면 오산이라고 주장하였다.
트럼프의 오만방자한 망발에 대해 응당한 제재를 가할것이라고 하면서 성명은 민족의 자존심을 걸고 트럼프를 반드시 대통령직에서 물러나게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남조선에는 트럼프가 발을 들여놓을 자리가 없다고 하면서 성명은 《우리는 우리를 모욕한 트럼프의 방문을 허용할수 없다.》고 지적하였다.
성명은 트럼프가 끝내 남조선에 대한 행각을 단행한다면 국민이 얼마나 분노하고있는지 똑똑히 알게 될것이며 반드시 후회하게 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보수역적패당을 끝까지 징벌하기 위해 투쟁에 떨쳐나선 남조선인민들
북침전쟁책동을 중단하지 않는다면 반드시 반트럼프, 반미항쟁이 폭발할것이다 -전주시에서 반트럼프, 반전평화집회 진행-
남조선에서 반트럼프, 반전평화운동이 고조되는 속에 10월 27일 전라북도 전주시에서 반트럼프, 반미투쟁본부의 주최하에 《북침전쟁연습중단! 전쟁미치광이 트럼프규탄》집회가 진행되였다.
참가자들은 《입만 열면 전쟁망발 트럼프는 입닥쳐라!》, 《전쟁미치광이 트럼프 방한을 반대한다!》, 《전쟁대신 평화! 북미평화협정 체결하라!》, 《북침전쟁연습 즉각 중단하라!》, 《항구적인 전쟁의 근원 미군은 이 땅을 떠나라!》, 《핵전쟁을 몰고오는 핵항공모함 즉각 떠나라!》 등의 구호를 웨치며 분노를 터뜨렸다.
발언자들은 미국의 트럼프라는 작자가 《전쟁을 하겠다.》, 《이미 전쟁을 위한 준비가 완료되였다.》와 같은 망발들을 련일 쏟아내고있다고 규탄하였다.
미국이 핵전략자산들을 조선반도에 들이밀며 핵전쟁위기를 조성하고있다고 그들은 단죄하였다.
그들은 이러한 정세하에서 초불민심에 의해 출현하였다고 하는 현 《정부》의 행태가 참으로 가증스럽기 그지없다고 개탄하였다.트럼프가 이번에 남조선을 행각하여 헛소리를 하고 돌아가면 조선반도정세는 더욱더 긴장해질수밖에 없다고 그들은 주장하였다.
그들은 트럼프의 《참수작전》이라는 말에 치가 떨린다, 《싸드를 가지고 미군 떠나라.》는 말은 당연하다, 《세월》호참사의 배후에도 미군이 있다, 트럼프가 이 땅에 발을 붙여서는 안된다고 웨쳤다.
우리가 평화를 웨치고 우리 민족끼리 통일을 할테니 외세는 더이상 간섭하지 말라, 현 《정부》가 지금의 전쟁위기를 극복하지 않으면 민심이 절대로 용서하지 않을것이다고 그들은 경고하였다.
이어 참가자들은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21세기 히틀러》 트럼프가 《완전파괴》폭언을 이미 실행에 옮기고있다고 주장하였다.
《싸드》배치를 강행하였으며 남조선에 끊임없이 핵전략자산들을 증강하고있다고 성명은 단죄하였다.
성명은 《시어도 루즈벨트》호핵항공모함타격단이 곧 조선반도에 당도할 예정이며 《니미쯔》호핵항공모함타격단 역시 서태평양으로 기동하고있다고 밝혔다.
이 《떠다니는 침략기지》들이 트럼프의 명령이면 언제든지 《대북》선제타격의 불을 뿜게 된다고 하면서 성명은 현 《정부》가 미치광이의 전쟁책동을 제어하기는커녕 미국과의 동맹강화를 운운하며 그에 적극 편승하고있다고 규탄하였다.
성명은 여기에 《자유한국당》의 대표 홍준표는 한술 더 떠 미국에 찾아가 핵무기를 구걸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우리 민족, 민중의 자주권과 생존권을 로골적으로 위협하는 트럼프의 전쟁책동은 그가 왜 《21세기 히틀러》로 불리우는지 증명한다.미국에서도 반트럼프목소리가 터져나오고있다.
외세로 인해 혼란을 겪은 사례는 인류사에 수없이 많다.
우리 또한 외세를 끌어들인탓으로 망국의 길을 걸었다.
력사는 침략군과 외국군무기들을 이 땅에 절대로 들여놓지 말라고 가르친다.
반트럼프, 반미투쟁본부는 전봉준농민군의 정신이 맥박치는 전라북도민들과 함께 트럼프를 반대하고 북침전쟁책동을 반대하여 견결히 투쟁해나갈것이다.
전쟁미치광이 트럼프가 당장 북침전쟁책동을 중단하지 않는다면 반드시 반트럼프, 반미항쟁이 폭발할것이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불순한 목적이 깔린 개싸움질
얼마전 《자유한국당》의 홍준표패거리들이 당륜리위원회를 내세워 박근혜역도와 그의 최측근들인 서청원, 최경환에 대한 《출당권유징계안》이라는것을 발표하였다.박근혜와 서청원, 최경환이 보수몰락의 책임을 지고 스스로 《자유한국당》에서 나가라는것이다.이자들이 《출당권유징계안》을 받아들이지 않을 경우 강제출당조치가 취해진다고 한다.
친박계가 저들의 명줄을 끊어버리려는 홍준표의 《출당징계》놀음을 보고만 있을리 만무하다.이로 하여 이미전부터 계속되여오던 두 계파사이의 대립과 갈등은 서로 상대방의 목을 따기 위한 사생결단의 피터지는 싸움으로 번져지고있다.
지금 홍준표패거리들은 일부 의견이 있으나 보수진영의 부활을 위해 박근혜와 그 주변인물들에 대한 출당결정을 내렸다고 하면서 저들이 벌려놓은 놀음을 정당화하고있다.반면에 친박계패거리들은 박근혜에 대한 출당조치는 《정치적패륜》으로서 절대로 받아들일수 없다고 하면서 저저마다 《출당권유징계안》을 반대하는 그 무슨 《립장문》이라는것을 제출하며 소란을 피우고있다.
특히 출당조치의 대상인 서청원과 최경환은 남조선정국을 뒤흔들었던 특대형부정부패사건인 성완종사건에 련루된 홍준표의 약점을 물고늘어지면서 죽기내기로 대들고있다.이자들은 홍준표가 사건증인들이 자기에게 유리한 증언을 하도록 도와달라고 부탁했었다고 하면서 그와 관련한 중요한 자료를 공개하겠다고 위협하고있다.그러면서 홍준표는 즉각 당대표직에서 사퇴하라고 피대를 돋구고있다.
하지만 홍준표는 친박계의 강한 반발에도 불구하고 친박계가 보수궤멸의 책임을 반드시 져야 한다고 하면서 어떻게 하나 친박계를 쓸어버릴 야망을 드러내고있다.며칠전에는 《자유한국당》 부대변인단을 내세워 박근혜와 서청원, 최경환이 당륜리위원회의 《출당권유징계》결정을 받아들이지 않고 반발하는것은 《추한 모습》이라고 비난하면서 자진탈당할것을 다시금 강박하였다.이로 하여 박근혜와 서청원, 최경환의 출당문제를 둘러싼 《자유한국당》내의 계파싸움은 더욱 치렬해지고있다.
홍준표패당이 박근혜와 역도의 측근졸개들을 당에서 몰아내려는것은 부담만 주는 그것들을 청산하여 《자유한국당》의 부정적영상을 지워버리고 파멸의 위기를 모면하며 보수통합으로 재집권야망을 실현하기 위한 궁여지책이다.
알려진바와 같이 박근혜역도는 집권기간 천추에 용납 못할 온갖 죄악들을 저질렀다.이미 폭로된 《박근혜, 최순실추문사건》은 빙산의 일각에 불과하다.지금도 남조선에서는 박근혜역도와 그 졸개들이 저지른 각종 범죄행위들과 관련한 자료들이 계속 새롭게 폭로되면서 민심의 분노는 최절정에 달하고있다.최근에는 박근혜일당이 《세월》호참사와 관련한 저들의 책임을 감추기 위해 청와대문건들을 제멋대로 조작한 사실, 백남기농민의 사망사건과 메르스사태를 비롯한 특대형불상사들의 책임회피를 조직적으로 지시한 사실 등이 드러났다.그야말로 박근혜역도와 그 졸개들이 저지른 죄행은 끝이 없다.더우기 참을수 없는것은 박근혜역도가 아직도 자기의 범죄행위들에 대해 꼬물만큼도 인정하지 않으면서 갈수록 뻔뻔스럽게 놀아대고있는것이다.얼마전에는 자기의 구속기한연장에 반발하여 변호인단전원을 사퇴시키고 재판을 거부하는 망동까지 부리였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보수역적패당의 숨통을 끊어놓아야 한다
남조선에서 박근혜역도를 퇴진시키기 위한 초불항쟁이 개시된 때로부터 1년이 되였다.지난해 10월 29일 남조선인민들은 《박근혜, 최순실추문사건》에 치솟는 분노를 금치 못하며 대중적인 초불투쟁에 떨쳐나섰다.이때부터 올해 4월까지 연 23차에 걸쳐 초불집회가 줄기차게 벌어졌다.남조선의 수많은 각계층 인민들이 남녀로소 가림없이 광범위하게 참가한 초불투쟁으로 악의 소굴인 박근혜《정권》은 마침내 력사의 준엄한 심판을 받고 붕괴되고말았다.
민심을 거역하는자들에게는 결코 앞날이 있을수 없다.
남조선인민들의 대규모초불투쟁은 박근혜역도에 대한 쌓이고쌓인 원한과 분노의 폭발이였다.그로 인한 박근혜《정권》의 파멸은 외세를 등에 업고 파쑈독재통치와 특대형부정부패행위에 미쳐날뛰면서 온 겨레의 통일애국념원을 무참히 짓밟는 반역무리의 운명이 얼마나 비참한가를 뚜렷이 보여주었다.남조선의 광범한 근로대중이 떨쳐나선 초불투쟁은 박근혜역적패당에 의해 더럽혀진 정치풍토를 갈아엎고 사회적정의와 진보를 이룩하기 위한 의로운 장거로서 반역통치배들을 반대하여 일떠선 인민들의 대중적투쟁은 그 누구도 가로막을수 없다는것을 다시금 실증해주었다.
남조선에서 각계층 인민들의 초불투쟁은 오늘도 계속되고있다.
남조선인민들은 초불항쟁개시 1년을 맞으며 《사회개혁, 적페청산, 평화호소》를 주제로 하고 《세월》호참사의 진상규명과 리명박역도의 구속,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철회를 요구하는 초불집회들을 다시금 과감히 전개하고있다.지금 남조선인민들은 초불투쟁에 의해 권력의 자리에서 쫓겨난 보수패당이 되살아나 력사의 흐름을 가로막으려고 발광하고있다고 하면서 사회적정의를 실현하기 위해 초불항쟁을 계속 전개해나갈 의지를 표명하고있다.지난 10월 21일부터 서울의 광화문광장에서 초불집회가 다시 시작되였다.남조선인민들이 다시금 항거의 초불을 세차게 지펴올리며 대중적인 투쟁에 적극적으로 떨쳐나서고있는것은 당연한것이다.초불항쟁이 시작된지 1년이 된 지금 남조선의 현실을 보면 집권세력은 바뀌였지만 근본적으로 달라진것은 없다.
무엇보다도 초불투쟁에 의해 파멸의 위기에 몰리였던 괴뢰보수패당이 되살아나면서 초불민심에 발악적으로 도전해나서고있다.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패거리들은 별의별 귀맛좋은 넉두리로 등돌린 민심을 꼬드기면서 보수통합을 실현하여 거덜이 난 저들의 지반을 다시 꾸리고 다음해에 있게 될 지방자치제선거를 어떻게 하나 보수부활의 계기로 만들려고 피눈이 되여 날뛰고있다.지금 《자유한국당》의 홍준표패거리들이 박근혜역도와 친박계핵심인물들을 당에서 축출한다고 하면서 벅적 떠들어대는것도 저들의 반역적체질을 가리우고 민심을 업어넘기며 《바른정당》것들을 끌어당겨 보수의 재집권을 실현하려는 교활한 정치광대극이다.
한편 괴뢰보수패당은 남조선 각계가 한결같이 요구하는 보수적페청산을 악랄하게 방해하고있다.이자들은 박근혜역도가 집권시기 저지른 죄악들이 련속 드러나고 리명박역도의 범죄사실들까지 폭로되고있는데도 뻔뻔스럽게 그 무슨 《정치보복》에 대해 떠들어대며 적페청산을 가로막으려고 미친듯이 날뛰고있다.(전문 보기)
론평 : 외세의존병자들의 궁상스러운 비럭질
괴뢰당국자들이 외세를 상대로 《북핵공조》구걸놀음에 갈수록 열을 올리고있다.
유럽나라들을 행각한 괴뢰외교부 장관 강경화는 궁둥이에서 비파소리가 날 정도로 여기저기를 돌아치며 그 누구를 《비핵화협상》에 끌어내기 위한 국제사회의 《단합된 제재와 압박》을 애걸하였다.그에 앞서 서울에서 일본외무성 관리를 만난 자리에서는 남조선과 미국, 일본이 《북핵문제》를 놓고 《긴밀히 협력》하는것이 중요하다고 수작질하였다.
한편 괴뢰통일부 장관 조명균도 여러 국제회의들에 낯짝을 내밀고 《전세계가 우려하는 사안》이니, 《긴밀한 국제공조》니 하고 떠들며 반공화국제재압박에 적극 나서달라고 간청하였다.나중에는 《국제사회의 노력에 호응》하라느니, 《옳바른 길을 선택》하라느니 하는 주제넘은 망발까지 줴쳐댔다.이것은 국가핵무력완성의 최종단계에 들어선 우리 공화국의 위력에 겁을 먹은 미국산 미친개들의 단말마적발악에 지나지 않는다.
치마두른 대결미치광이로 악명을 떨치고있는 괴뢰외교부 장관 강경화가 짬만 있으면 외세의 옷자락에 매달려 반공화국제재압박을 청탁하는 구걸외교를 벌려놓고있는것은 별로 새삼스러운 일이 아니다.하지만 괴뢰통일부 장관까지 궁상스러운 비럭질에 나선것은 참으로 망신스러운노릇이 아닐수 없다.
괴뢰들이 세상사람들로부터 《미국의 가랑이밑을 기며 짖으라면 짖어대는 트럼프의 삽살개》로 조롱당하면서도 수치와 창피를 모르고 여기저기 찾아다니며 《대북제재압박》을 구걸하는 꼴이야말로 거렁뱅이의 가련한 몰골을 방불케 하고있다.
세살적버릇 여든까지 가고 제 버릇 개 못 준다는 말이 있다.현 남조선당국이 초불투쟁에 의해 등장했다고 하지만 쩍하면 외세에 빌붙으며 동족압살을 간청하는 못된 악습은 털어버리지 못하였다.
최근 괴뢰들은 《북핵문제의 시급성》이라는 간판을 내들고 외세와의 반공화국제재압박공조를 강화해보려고 피눈이 되여 날뛰고있다.우리에 대한 제재압박을 구걸하는 놀음에는 괴뢰외교부는 물론 통일부패거리들까지 총발동되고있다.이번에 강경화, 조명균역도들이 상대가 누구인지 가리지도 않고 구걸광대극을 펼쳐놓은것은 괴뢰들이 외세를 등에 업고 동족을 해치기 위해 얼마나 분별없이 헤덤비고있는가 하는것을 여실히 보여준다.
괴뢰들이 우리를 반대하는 국제적인 제재압박공조를 실현해보려고 모지름을 쓰고있는것은 가소롭기 그지없다.우매하고 암둔하기 짝이 없는 남조선괴뢰들이 아직까지 허황한 망상에서 깨여나지 못하고있는것이 분명하다.
지금껏 괴뢰들이 미국상전의 대조선적대시정책에 덮어놓고 추종하면서 반공화국제재압박소동에 미쳐날뛰였지만 도대체 얻은것이 무엇인가.
우리는 명실상부한 주체의 핵강국, 세계적인 군사강국으로 온 누리에 위용을 떨치고있다.우리의 자위적인 핵억제력이 비상한 속도로 강화되고있는 엄연한 현실은 적대세력의 반공화국제재압박소동이 완전히 실패하였다는것을 립증해주고있다.
친미사대에 눈이 멀고 동족대결에 환장한 괴뢰들이 외세와의 반공화국제재압박공조를 강화하는것으로 누구를 굴복시켜보겠다는것은 바다물이 마르기를 바라는것과 같은 어리석은 개꿈에 불과하다.
우리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제아무리 발광해도 이미 선택한 길에서 한걸음도 물러서지 않을것이며 국가전략에 따라 핵무력을 질량적으로 더욱 강화해나갈것이다.
남조선당국자들이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담보하는 길이 어디에 있으며 민족의 근본리익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계속 푼수없이 날뛰다가는 현대판을사오적의 오명밖에 얻을것이 없다.
현 남조선집권세력은 외세를 등에 업고 북남대결에 미친듯이 매여달리다가 비참한 종말을 고한 천하역적 박근혜의 가련한 운명을 되풀이하지 않으려거든 경거망동하지 말아야 한다.
괴뢰들은 남보기에도 궁상스러운 비럭질을 작작 하고 조용히 앉아 대세의 흐름을 지켜보는것이 좋을것이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핵재난을 몰아오는 매국역적행위
력대로 친미사대와 동족대결을 혈통으로 이어온 추악한 역적무리인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 지금 또다시 저들의 본성을 드러내며 미친듯이 날뛰고있다.우리의 자위적인 핵억제력강화조치를 그 무슨 《도발》과 《위협》으로 걸고들며 상전의 전술핵무기재배치를 《당론》으로 정한 《자유한국당》의 홍준표역도가 이제 와서는 미국과의 《핵동맹》나발까지 불어대고있다.
며칠전 남조선에 전술핵무기를 재배치해줄것을 청탁할 목적으로 미국행각길에 오른 홍준표역도는 《반드시 핵균형이 필요》하다고 하면서 미국과의 군사동맹을 넘어 《핵동맹을 요청》하겠다느니, 남조선의 절박한 《안보상황》을 알리고 《나토식핵동맹》을 만들겠다느니 하고 고아댔다.추접스러운 몰골로 대양을 건너간 역도가 하내비로 섬기는 미국상전들앞에서 전술핵무기를 다시 배치해달라고 머리를 조아리며 애걸복걸한 꼴은 차마 눈뜨고 볼수 없는 정도였다.
그 무슨 《핵균형》과 미국과의 《핵동맹》에 대해 떠들어대며 남조선에 상전의 전술핵무기를 한사코 끌어들이려고 발악하는 홍준표역도의 책동은 외세의 힘을 빌어 우리 민족을 기어코 핵전쟁의 참화속에 몰아넣으려는 천추에 용납 못할 반역적망동으로서 온 겨레의 치솟는 격분을 자아내고있다.
이미전부터 전술핵무기재배치는 《자위권행사》라느니, 《핵에는 핵으로 대응》해야 한다느니 하는 객적은 나발을 불어대면서 트럼프에게 서한을 보낸다, 서명운동을 벌린다 하고 분주탕을 피우던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은 지난 9월 《특사의원단》이라는 명목으로 미국에 찾아갔었다.그때 늘 당해온 외교적천시와 쌀쌀한 랭대만 받고 빈손으로 돌아왔던 홍준표일당이 또다시 미국을 상대로 전술핵무기재배치구걸행각에 나선것은 이자들이야말로 꼬물만 한 정치적주견도 민족적량심도 없는 썩을대로 썩은 보수의 오물들이고 너절한 시정배들이라는것을 여실히 보여주고있다.
조선반도핵문제가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에 의해 산생되였다는것은 너무도 명백한 사실이다.우리의 자위적핵억제력이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지역, 세계의 평화와 안전을 굳건히 수호하는 정의의 보검이라는것도 의문의 여지가 없다.
그런데 홍준표역도가 터무니없이 《핵균형》과 미국과의 《핵동맹》에 대하여 운운한것은 조선반도핵문제의 본질도, 우리 핵억제력의 사명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한 정치무식쟁이의 가소로운 망동이며 제 처지도 분간할줄 모르는 식민지주구의 주제넘은 넉두리질에 지나지 않는다.
홍준표를 비롯한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 미국의 전술핵무기따위나 끌어들인다고 하여 《핵균형》이 이루어진다고 생각하는것자체가 어리석기 짝이 없는짓이다.홍준표패거리들이 미국상전들도 꺼려하는 전술핵무기재배치를 성사시켜보겠다고 발버둥치고있는것은 있지도 않는 《북핵위협》을 구실로 남조선에 극도의 《안보불안》을 조성함으로써 보수세력을 규합하고 파멸의 나락에서 헤여나보려는 단말마적발악이다.
얼마전 남조선의 한 언론은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자유한국당〉이 주장하는 전술핵무기재배치나 자체핵무장은 타당성은 물론 현실성도 없는 주장이다.불가능한것을 가능한것처럼 말하면서 그것을 실천하지 않는 세력을 공격하기 위한 수단에 불과하다.
〈핵, 미싸일위협〉에 대한 시민들의 심리를 자극하여 정치적리득을 얻으려는 〈자유한국당〉은 〈안보중시〉세력이 아닌 〈안보파괴〉세력으로 불러야 마땅하다.미국을 찾아가 전술핵무기를 재배치해달라고 구걸하는자들에게 다른 이름은 어울리지 않는다.》(전문 보기)
론평 : 력사를 전진시키는 힘이 무엇인가를 똑바로 알아야 한다
박근혜탄핵의 함성드높이 남조선전역에서 초불이 타올라 대하로 굽이치던 때로부터 1년이 되였다.온 남녘땅을 끓어번지게 한 투쟁의 초불은 마침내 박근혜년을 권력의 자리에서 내쫓고 무덤속같은 감방에 내동댕이쳤으며 《정권》교체를 이루어냈다.
그러나 이 시각 초불은 묻고있다.
《초불정권》으로 표방하는 현 《정권》이 출현하여 여러달이 지났지만 초불로 밝힌 민심의 요구가 어느것 하나 실현된것이 있는가.예속의 올가미를 더 바싹 조이는 미국의 날강도적전횡은 날로 횡포해지고 북남관계는 파국에서 벗어나지 못하고있으며 핵전쟁위험은 시시각각 엄습하고있다.이런 속에 파멸의 함정에 처박혔던 보수패당이 되살아나 도적이 매를 드는 격으로 《력사의 퇴행》에 대해 떠들어대며 초불민심의 적페청산요구에 악랄하게 도전해나서고있다.
《박근혜년 하나 징벌하려고 초불을 든것이 아니다.》, 《〈대통령〉, 장관들만 바뀌고 근본적으로 바뀐것은 없다.》, 《초불항쟁은 현재 진행형, 이제 시작일뿐이다.》…
남조선당국자들은 1년전 10월의 언덕에 다시 서서 초불민심의 이 목소리를 똑똑히 들어야 하며 인민의 지향과 요구대로 처신을 바로해야 할것이다.
력사의 주체는 인민대중이며 력사발전을 추동하는 힘도 인민대중에게 있다.남조선 각지에서 벌어진 대중적인 초불투쟁은 이 력사의 진리를 다시금 아로새겼다.
인간의 피를 말리우는 친미보수《정권》의 숨막히는 통치하에서 개, 돼지취급을 당하며 죽음보다 더한 치욕과 불행을 강요당해온 남조선인민들이다.
그 모든 참극이 박근혜, 최순실과 같은 정치적기형아, 인간오작품들에 의해 빚어졌음을 만천하에 고발한 특대형정치추문사건은 온 남조선땅을 충격과 경악에 휩싸이게 하였다.박근혜패당의 친미매국정책의 희생물이 되여 존엄과 권리를 깡그리 유린당하고 날로 커가는 전쟁위험에 시달리며 불안과 고통속에 몸부림치던 남조선인민들은 치솟는 울분을 안고 항거의 초불을 높이 들었다.진도앞바다에 수장된 꽃나이자식들을 부르며 오열하던 그 통한의 아픔, 생활난에 허덕이고 학비난에 울며 미처 다 터치지 못한 분노를 남조선인민들은 초불에 담아 터쳤다.
남조선인민운동사에 뚜렷한 자욱을 새긴 초불투쟁은 파쑈독재와 반인민적악정, 사대매국과 동족대결을 일삼아온 박근혜역도년을 비롯한 괴뢰보수패당에 대한 쌓이고쌓인 원한과 저주의 폭발이였다.초불대하의 흐름을 가로막을 심산밑에 박근혜패당은 권력을 총발동하며 미쳐날뛰고 우익깡패들을 내몰아 맞불집회까지 벌리며 최후발악하였다.하지만 투쟁의 불길은 더욱 활화산마냥 타오르며 남조선의 썩어빠진 반동통치기반을 밑뿌리채 뒤흔들어놓았다.
박근혜없는 새봄을 기어이 맞이할 인민들의 의지에 의해 락엽지는 10월부터 봄꽃피는 4월까지 연 23차에 걸쳐 줄기차게 벌어진 대중적초불투쟁은 마침내 청와대악귀년에게 수치스러운 파멸을 안기고 보수패당에게 력사의 종말을 선고하였다.
사대매국과 파쑈폭압, 동족대결의 본산인 괴뢰보수패당을 파멸시키고 사회적정의와 진보를 향한 새 려정에 들어선 남조선인민들에게 있어서 새 《정권》에 대한 기대는 자못 컸다고 할수 있다.현 남조선집권자도 《초불은 〈대통령〉으로서의 출발점》이고 《초불민심에 화답하는것은 책무》라고 하면서 초불민심을 따르겠다고 기회가 있을 때마다 다짐하였다.
그러나 지금까지 남조선에서 벌어진 모든 일들은 그가 쏟아낸 말들이 민심을 기만하기 위한 한갖 감언리설에 불과하며 외세에 의존하여 《정권》을 유지하고 살길을 열어보려는 정략적목적을 추구하는데서 보수패당과 조금도 다를바 없다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
현 남조선집권세력의 골수에 미국이 없으면 살수 없고 미국에 의존해야 《안보》도 담보받을수 있으며 미국을 업어야 발전할수 있다는 친미사대적근성이 꽉 들어찼으니 초불의 힘, 인민의 힘이 새겨질리 만무한것이다.남조선당국은 초불민심이냐 미국이냐 하는 량자택일의 갈림길에서 대미추종의 길을 서슴없이 택하였고 결과 초불민심의 요구는 무참히 짓밟혔다.(전문 보기)
론평 : 평화와 안전을 위협하는 북침공조놀음
괴뢰들이 미국, 일본과의 군사적공모결탁을 강화하면서 반공화국대결소동에 갈수록 기승을 부리고있다.
며칠전 필리핀에서 있은 미국과 일본, 남조선괴뢰들사이의 군부당국자회담도 그것을 말해준다.여기에서 괴뢰들은 《북의 핵, 미싸일위협》에 대해 운운하며 상전들과 《정보공유의 강화》, 《미싸일경보훈련과 대잠수함훈련의 지속적진행》, 《대북제재를 위한 국제공조의 강화》 등 우리를 해치기 위한 《공동대응방안》을 모의하였다.그보다 앞서 괴뢰들은 일본과 단독으로 군부당국자회담을 벌려놓고 《북핵포기》를 위한 《제재와 압박을 강화》해야 한다고 떠들어대면서 쌍방이 보다 긴밀히 공조해나갈 꿍꿍이를 하였다.이것은 외세의존과 동족대결에 환장한 남조선괴뢰들이 우리의 거듭되는 경고에도 불구하고 외세와의 반공화국압살공조에서 살길을 찾으면서 매국반역에 미쳐날뛰고있다는것을 말해주고있다.
지금 미국의 대조선침략광기는 극히 위험천만한 단계에로 치닫고있다.우리 공화국에 대해 《완전파괴》와 《절멸》을 줴쳐댄 늙다리깡패 트럼프는 최근에는 《폭풍전야의 고요》니, 《단 한가지 효과》니 하는 전쟁폭언들을 탕탕 줴쳐대며 북침핵전쟁도발책동에 열을 올리고있다.
트럼프의 미치광이망언이 도를 넘어 무모한 군사적움직임으로 이어지고있는 예민한 시기에 괴뢰들이 미국, 일본상전들과 동족을 해치기 위한 군부당국자회담을 련이어 벌려놓고 북침핵전쟁연습소동에 광분하는것은 가뜩이나 첨예한 조선반도정세를 더욱 격화시키는 위험천만한 군사적도발이다.
더우기 엄중한것은 괴뢰들이 미국, 일본과의 군사적모의판에 이어 《북의 핵, 미싸일위협》에 대비한다는 구실밑에 조선반도주변수역에서 상전들과 함께 미싸일경보훈련을 벌리면서 극도의 전쟁기운을 고취한것이다.괴뢰들의 도발적망동은 우리를 걸고 외세와의 북침공조를 강화하면서 미국주도의 미싸일방위체계에 본격적으로 가담하기 위한 계획적인 책동이다.이것이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전을 엄중히 위협하고있다는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이로써 민족을 등지고 외세와 공조하여 조선반도에 핵전쟁위험을 몰아오는 괴뢰호전광들의 추악한 반역적정체는 다시금 낱낱이 드러났다.
지금 미국은 《북의 도발》과 《위협》에 대해 갈수록 요란하게 떠들며 그것을 빗대고 남조선, 일본과의 3각군사동맹구축을 다그쳐 우리 공화국은 물론 주변나라들에 대한 포위환을 형성하고 동북아시아지배전략을 실현하려고 획책하고있다.특히 일본반동들은 미국을 등에 업고 아시아재침야망을 실현하기 위해 군국주의마차를 미친듯이 몰아대고있다.
지금이야말로 남조선당국이 대세의 흐름과 민족의 지향을 똑바로 보고 민족자주와 평화의 길에 나서야 할 때이다.그런데 보다싶이 외세의 가련한 식민지주구인 남조선괴뢰들은 민족의 리익과 안전은 아랑곳없이 미국, 일본상전들의 돌격대가 되여 반공화국대결의 앞장에서 죽을지살지 모르고 날뛰고있다.남조선집권세력은 말로는 《전쟁불가》를 떠들면서도 실제로는 미국, 일본과의 북침공조에 피눈이 되여 날뛰며 조선반도에 핵전쟁의 검은구름을 짙게 몰아오고있다.
외세의 힘을 빌어 동족을 압살하고 북침야망을 실현하기 위해 민족의 백년숙적들과 서슴없이 입을 맞추며 돌아가는 괴뢰역적들때문에 조선반도가 침략자들의 핵전쟁터로 전락되고 우리 겨레가 언제 핵재난을 들쓸지 알수 없는 극도의 위험이 조성되고있는것이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미국산 삽살개들의 망신스러운 추태
친미사대에 환장하여 미국을 하내비로 섬기며 어떻게 하나 상전에게 잘 보이려고 역스럽게 놀아대는 괴뢰들의 추태는 주인앞에서 꼬리를 젓는 삽살개를 방불케 한다.
지금 괴뢰들은 얼마 안있어 있게 될 트럼프의 남조선행각을 앞두고 친미주구로서의 더러운 본성을 드러내며 그야말로 낯뜨겁게 놀아대고있다.괴뢰당국자들은 트럼프의 남조선행각과 관련하여 그 무슨 《25년만의 〈국빈방문〉》이라고 하면서 《우의와 신뢰》니, 《동맹강화의 계기》니 하고 요란하게 광고하고있다.나중에는 트럼프가 이번 동아시아행각기간 남조선에서만 《국회》연설을 한다고 하면서 무슨 큰 혜택이나 받은듯이 어깨를 으쓱거리고있다.여당것들도 트럼프의 남조선행각이 《시기적절하다.》라고 추어올리면서 《안보불안을 해소》하고 《굳건한 동맹을 확인》하는 기회로 될것이라고 떠들어대고있다.이 얼마나 망신스러운짓인가.
지금 괴뢰들이 미국상전을 목빠지게 기다리고있지만 트럼프가 주구들에게 가져다줄것은 불행과 재난밖에 없다.
알려진바와 같이 백악관늙다리 트럼프는 미국이 남조선과의 《자유무역협정》을 통해 인민들의 피땀을 악착스럽게 짜내고있는데도 불구하고 터무니없이 협정이 《불공평》하다는 날강도적인 수작을 늘어놓으면서 그것을 저들에게 더욱 유리하게 뜯어고치려고 괴뢰들에게 계속 압력을 가하고있다.특히 트럼프는 그 무슨 《북핵위협》에 대해 떠들며 조선반도에 핵전쟁의 검은구름을 미친듯이 몰아오고있다.얼마전 《전쟁이 일어나도 조선반도에서 일어나는것이고 수천명이 죽어도 거기에서 죽는것》이라고 고아대여 우리 민족의 운명은 안중에도 없이 조선반도에서 핵전쟁을 도발할 흉악한 계책을 공공연히 드러낸 트럼프는 그후에는 《완전파괴》, 《절멸》과 같은 경악을 자아내는 북침전쟁폭언들을 탕탕 내뱉으며 조선반도정세를 일촉즉발의 초긴장국면에로 바싹 몰아가고있다.
이런 날강도, 전쟁미치광이를 남조선에 청해들이는것은 커다란 재앙단지를 스스로 제 집안에 끌어들이는 어리석은짓이다.트럼프의 행각이 남조선에 대한 지배와 예속의 올가미를 더 바싹 조이고 조선반도에서 핵전쟁의 불집을 터뜨리기 위한 범죄적인 략탈행각, 침략행각으로 될것은 불보듯 명백하다.
그런데도 괴뢰집권세력은 그 무슨 《국빈방문》에 대해 낯간지럽게 떠들어대고 《우의와 신뢰》니, 《동맹》이니 하며 비굴한 하수인으로서의 더러운 몰골을 드러내고있다.
남조선괴뢰들이 민족적존엄이라고는 꼬물만큼도 없는 얼마나 역겨운 친미주구들인가 하는것은 트럼프의 남조선행각기일을 놓고 정신없이 말싸움질에 미쳐돌아가는것을 놓고도 잘 알수 있다.
트럼프의 남조선체류기간이 1박 2일로 결정되자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야당패거리들은 불에 덴 황소처럼 놀라면서 일본을 비롯한 다른 나라들에서는 2박 3일간 머무르는데 남조선은 왜 1박 2일밖에 안되는가고 법석 고아대고있다.그리고 그것이 현 당국의 《외교적무능》의 결과라고 집권세력을 몰아대면서 미국과의 《동맹》에 대한 우려가 현실로 나타나고있다고 큰 변이나 난것처럼 들볶아대고있다.이에 대해 청와대것들은 트럼프가 남조선과 일본에 머무르는 시간은 《비슷하다.》라고 변명하면서 구차스럽게 놀아대고있다.괴뢰들의 추태는 그야말로 미국의 특등노복, 식민지하수인들의 쓸개빠진 망동으로서 친미사대와 대미굴종에 쩌들대로 쩌든 남조선에서만 찾아볼수 있는 희대의 정치만화가 아닐수 없다.
지금 트럼프는 핵전쟁광기를 부리며 인류의 평화와 안전을 엄중히 위협하고있는것으로 하여 세계적으로는 물론 자국내에서까지 특등망나니, 정신병자로 배척과 따돌림을 당하고있다.지어 미행정부와 정계인물들속에서도 트럼프에 대한 비난과 조소의 목소리들이 끊길새없이 쏟아져나오고있다.남조선인민들도 《전쟁을 부르는 트럼프의 행각을 용납할수 없다.》, 《트럼프는 오지 말라.》고 웨치며 늙다리미치광이의 행각을 반대해나서고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특등범죄자의 파렴치한 《인권침해》타령
최근 박근혜역도가 점점 조여드는 징벌의 올가미에서 벗어날 심산밑에 또 하나의 계책을 꾸며냈다.제년이 감방에서 그 무슨 《인권침해》를 당하고있다고 우는소리를 하면서 서푼짜리 연극을 놀고있는것이다.
박근혜역도는 얼마전 법률자문회사를 내세워 자기가 더럽고 차거운 감방에 갇혀있는데다가 계속 전등불이 켜져있어 잠을 제대로 잘수 없고 치료도 받지 못해 만성질환이 더욱 악화되고있다는 등의 허위주장을 담은 그 무슨 《인권침해보고서》라는것을 만들어 유엔인권기구에 제출하는 추태를 부리였다.한편 그 사실을 미국의 CNN방송을 통해 적극 여론화하고있다.이것은 실로 파렴치한 망동으로서 남조선 각계의 치솟는 격분을 자아내고있다.
서울구치소측과 남조선언론들이 전한데 의하면 박근혜역도의 수작질은 완전한 거짓이다.역도는 감방에서 접이식깔개를 사용하고있고 바닥은 온돌식으로 되여있어 춥지 않으며 저녁에 켜놓는 전등도 촉수가 낮아 잠을 자는데는 지장이 없는 상태라고 한다.
이번에 다시금 확인된바이지만 박근혜역도는 감방에 갇혀있다고 하지만 사실상 온갖 특혜를 받으며 귀족처럼 생활해오고있다.그것은 특급범죄자로서는 도저히 상상할수 없는것이다.
변호인도 필요하면 아무때건 불러들여 만났다고 한다.
그런데도 박근혜역도가 《인권침해》를 운운하며 그에 대해 제소하는 란동을 부린것은 철면피한이 아니고서는 도저히 할수 없는짓이다.
박근혜역도의 추태가 얼마나 뻔뻔스러웠으면 남조선정계에서까지 일반수감자에 비해 거의 10배나 되는 큰 방을 혼자 쓰면서 호화생활을 하고있는 박근혜가 《인권침해》를 당한다는것은 말도 안된다고 하면서 역도가 계속 《인권침해》에 대해 떠들면 현재의 독방에서 여러명이 함께 들어있는 감방으로 옮기고 일반수감자들처럼 취급해야 한다는 목소리들이 울려나오고있겠는가.
이런 속에 박근혜역도와 관련한 《인권침해보고서》라는것을 받은 유엔인권기구는 그것이 검토할 사항이 아니라는 립장을 발표하였다.이로 하여 괴뢰역도는 메사해지고말았다.
지금 남조선인민들은 집권기간 《유신》독재부활에 미쳐날뛰면서 민주주의와 인권을 무참히 유린한 극악무도한 파쑈광이 오히려 제편에서 《인권침해》를 떠벌이며 란동을 부린다고 격분을 금치 못하고있다.
박근혜역도가 청와대안방에 똬리를 틀고앉아 남조선을 세계최악의 인권불모지, 인간생지옥으로 전락시키고 인민들에게 헤아릴수 없는 고통을 들씌운것은 널리 폭로된 사실이다.
괴뢰역도는 집권하자마자 정보원을 비롯한 폭압기구들을 강화하고 《보안법》을 비롯한 파쑈악법들을 마구 휘두르면서 진보민주세력을 닥치는대로 탄압하였다.치마두른 독재광의 망동으로 통합진보당이 강제해산당하였으며 진보적인 단체, 언론이 합법적지위를 빼앗기고 페간되는 험악한 사태가 빚어졌다.
어디 그뿐인가.반인민적악정으로 청년들을 삶과 희망 등 모든것을 포기한 《3포세대》, 《5포세대》, 《N포세대》로 전락시키고 최악의 실업사태를 몰아와 수많은 인민들을 자살의 길로 떠민 범죄자가 바로 박근혜이다.수백명의 나어린 학생들을 통채로 바다에 수장시키고 생존권을 요구하여 시위에 나선 무고한 농민에게 물대포를 쏘아대여 숨지게 한 박근혜역도의 반인권적범죄행위는 세인을 경악케 하였다.
박근혜역도의 파쑈적전횡이 얼마나 극도에 달했으면 국제인권기구 성원들이 남조선의 인권실태에 대해 신랄히 비난하였겠는가.(전문 보기)
론평 : 전쟁광신자들의 부질없는 객기
외세의존과 동족대결에 환장한 남조선괴뢰들이 점점 더 미련한짓만 하고있다.얼마전 괴뢰들은 미국의 핵전략폭격기 《B-1B》를 서울상공에 끌어들여 저공비행을 하게 하면서 극도의 전쟁광기를 부리였다.한편 괴뢰호전광들은 조선동해상에서 우리를 겨냥한 가상미싸일발사훈련을 감행하면서 긴장국면을 조성하였으며 그에 이어 조선반도주변수역에서 미국, 일본과 함께 미싸일경보훈련이라는것을 또다시 요란하게 벌려놓았다.이것이 가뜩이나 긴장한 조선반도와 지역의 정세를 더욱 격화시키는 고의적인 행위로 된다는데 대해서는 더 론할 여지도 없다.
얼마전에도 괴뢰들은 미국의 핵항공모함타격단과 핵잠수함 등 과시성, 위협성의 각종 핵전략자산들을 잔뜩 끌어들여 조선동해와 서해에서 련합해상훈련을 발광적으로 감행하였다.그것으로도 성차지 않아 미핵전략폭격기를 서울상공에까지 끌어들여 전쟁연습의 굉음을 울리고 미싸일경보훈련을 비롯한 각종 북침불장난소동을 벌린것은 외세의 힘을 빌어 우리를 어째보려는 괴뢰당국의 범죄적기도가 극히 무분별한 단계에 이르고있다는것을 보여준다.
이번에 괴뢰들이 미핵전략폭격기의 서울상공저공비행놀음을 연출한것은 사실상 저들내부에서 날로 커가는 전쟁공포증을 눅잦히고 감히 누구를 놀래워보려는 실로 가소롭기 그지없는 망동이다.급속히 고도화되고있는 우리의 핵억제력에 기절초풍한 괴뢰들이 그따위 광대극을 펼쳐놓았지만 우리에게는 그런 부질없는 객기가 통하지 않는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괴뢰들이 그토록 믿는 미국의 핵전략자산이라는것들을 한갖 비대한 변태동물, 사냥목표로 여긴지 오래다.우리의 신성한 조국강토를 단 한치라도 침범하는 도발자들은 절대로 살아돌아갈 생각을 하지 말아야 한다.
미국의 핵전략자산에 대한 과대망상에 빠진 괴뢰들이 상전을 등에 업고 북침전쟁도발책동에 기승을 부릴수록 가련한 식민지주구로서의 저들의 취약성과 추한 몰골만 더욱 드러낼뿐이다.
전쟁도 아닌 평시에 수많은 인구가 밀집되여있는 도시상공에 미국의 핵전략폭격기를 끌어들이는 미시리짓을 하는것은 오직 군사주권과 령토를 외세에 완전히 내맡긴 남조선괴뢰들뿐이다.《전쟁이 일어나도 조선반도에서 일어나는것이고 수천명이 죽어도 거기서 죽음이 나는것》이라는 늙다리미치광이 트럼프의 폭언에 대한 온 민족의 분노가 좀처럼 가라앉지 않고있는 때에 괴뢰들이 미국의 핵전략폭격기와 같은 재앙거리를 끌어들이고도 수치와 죄책감을 느낄 대신 오히려 상전에게 감지덕지해하며 북침전쟁광기를 부리고있으니 이런 천하의 머저리들이 또 어디에 있겠는가.인민들이야 죽든말든 동족을 해치기 위해서라면 남조선을 통채로 미국의 핵화약고로 만들고 핵불도가니속에 몰아넣는 범죄행위도 서슴지 않는 추악한 매국노로서의 괴뢰들의 정체는 여지없이 드러났다.
괴뢰호전광들이 미국, 일본과 함께 미친듯이 벌려놓은 미싸일경보훈련도 마찬가지이다.(전문 보기)
트럼프의 남조선행각은 조선반도정세를 더욱 격화시키게 될것이다 -남조선의 220여개 정당, 단체들 트럼프반대공동행동 결성, 투쟁 개시-
보도들에 의하면 남조선에서 트럼프와 미국의 침략책동을 반대하는 각계층의 투쟁이 고조되고있는 가운데 26일 민중당, 민중민주당, 《전쟁반대 평화실현 국민행동》, 민주로총, 농민회총련맹을 비롯한 220여개 정당, 단체들이 트럼프반대공동행동을 결성하고 련대투쟁을 개시하였다.
단체는 이날 서울에서 결성과 관련한 기자회견을 가지고 앞으로의 활동방향을 발표하였다.
발언자들은 전세계의 평화애호시민들로부터 《미치광이》, 《깡패》라는 비난을 받고있는 트럼프가 유독 남조선에서만 《국빈》대접을 받게 될것이라고 개탄하였다.
전쟁이 일어나도 조선반도에서 일어나는것이라는 트럼프의 호전적망발은 평화를 바라는 1 700만초불의 정신에 배치되는것으로서 강력히 대항해야 한다고 그들은 주장하였다.
그들은 로동자, 농민을 비롯한 각계층이 떨쳐나 트럼프의 남조선행각을 막아내야 한다고 말하였다.그들은 트럼프는 이 땅을 밟을 자격이 없으며 당장 망언을 사죄하고 전쟁을 하지 않겠다는 약속을 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평화를 사랑하는 사람들, 초불시민들이 반트럼프, 평화실현의 길에 떨쳐나설것을 그들은 호소하였다.
이어 단체는 투쟁선포문을 발표하였다.
선포문은 전쟁위협, 무기강매, 강도적압력으로 평화와 민생에 새로운 위협을 조성하게 될 트럼프의 남조선행각을 저지, 규탄하기 위하여 트럼프반대공동행동을 결성하였다고 하면서 이 순간부터 투쟁에 돌입할것이라고 밝혔다.
조선반도에서 평화를 지키기 위해서는 세계최대핵무기보유국인 미국이 먼저 반공화국적대시정책을 중지하며 해마다 실전을 방불케 하는 대규모전쟁연습 등 긴장고조행위를 중단해야 한다고 선포문은 주장하였다.
선포문은 미국이 남의 땅에 전쟁무기를 팔아먹고 부당한 통상압력으로 자기만 잘살겠다는 욕심을 거두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민중이 결코 환영할수 없는 트럼프의 망동을 제지해야 할 《정부》는 말로만 전쟁은 안된다고 할뿐 오히려 그의 망발을 칭찬하면서 제재에 앞장서고 트럼프가 말하기도 전에 먼저 무기구매를 청하고있으며 미국남조선《자유무역협정》을 《페기》시키겠다는 위협 한마디에 《협정》개악의 문을 열어버린것도 모자라 이제는 그를 《국빈》으로 초청하고 《국회》연단까지 내주려는 굴욕외교로 일관하고있다고 선포문은 단죄하였다.
단체는 10월 30일부터 11월 8일까지의 기간을 《트럼프 오지 말라》행동주간으로 정하고 다양한 투쟁을 전개하려 하고있다.(전문 보기)
론평 : 사대매국노들의 역겨운 구걸질
얼마전 남조선괴뢰들이 서울에서 미국, 일본상전들과 함께 6자회담수석대표협의와 외교차관협의라는것을 련이어 벌려놓았다.여기에서 괴뢰들은 《북의 핵, 미싸일위협이 엄중한 상황》이라고 아부재기를 치면서 《북도발을 억제》하고 《비핵화목표》를 달성하게 해달라고 상전들에게 애걸복걸하였다.특히 미국과의 량자협의에서는 트럼프의 남조선행각이 《강력한 대북제재압박》의 계기로 되게 해달라고 청탁하는 쓸개빠진 망동을 부리였다.한마디로 말하여 이번에 괴뢰들이 상전들과 야합하여 뭉그려낸것이란 《전례없는 새로운 단계의 압력》을 통해 그 누구의 《정책을 바꾸도록》 한다는것이다.
소가 웃다 꾸레미가 터질 지경이다.괴뢰들이 현실감각과 대세판단능력이 마비되지 않았다면 지금의 조미핵대결이 과연 어느 단계에 이르렀고 상전을 믿고 벌리는 저들의 망동이 어떤 참혹한 결과를 초래하겠는가에 대해 심사숙고해야 한다.사실 지금이야말로 남조선당국이 우리의 전략적지위와 대세의 흐름을 바로 보고 처신을 해야 할 운명적인 시기이다.
그런데 보다싶이 동족압살에 환장한 괴뢰들은 눈만 뜨면 외세를 쳐다보고 입만 벌리면 구걸과 청탁의 념불을 외워대고있다.괴뢰들의 《대북압박공조》구걸놀음은 다 거덜이 난 6자회담의 불씨를 되살려보려는 어리석은 술책인 동시에 외세를 등에 업고 동족을 한사코 해치려는 용납 못할 매국반역행위이다.
지금 우리의 자위적핵무력강화조치와 대미초강경공세에 질겁한 미국의 반공화국적대행위는 사상 류례없는 최극단에 이르고있다.미제는 핵항공모함타격단들과 핵잠수함, 핵전략폭격기 등 방대한 전략자산들을 남조선과 그 주변수역에 끌어들여 북침전쟁화약내를 풍기면서 우리에 대한 핵위협공갈소동에 필사적으로 매달리고있다.하지만 그것은 패배의식이 몰아온 공포와 절망에서 조금이나마 벗어나보려는 미치광이들의 단말마적발악에 지나지 않는다.
문제는 어리석은 괴뢰들이 상전에게 《단호히 대처해주어 감사》하다고 아양을 떨면서 남조선을 통채로 미국의 북침핵전쟁연습장으로 내맡기다 못해 《새로운 단계의 압력》에 대해 떠들며 대결의 북통을 정신없이 두드려대고있는것이다.이 얼마나 얼빠진 망동인가.
주변나라들은 물론 미국, 일본상전들로부터도 버림과 랭대를 받고 《남조선소외》론난에 휩싸여 울상이 되였던 괴뢰들이 또다시 승기가 나서 외세의 옷자락을 붙들며 《북도발억제》니, 《새로운 단계의 압력》이니 하고 주절댄 꼴은 보기조차 역스럽다.날로 치렬해지는 대국들의 패권다툼속에 갈수록 쭈그렁박이 되여가는 저들의 창피스러운 처지는 아랑곳없이 그 주제에 핵문제해결에서 그 무슨 《운전자》, 《당사자》역할을 하겠다고 허세까지 부리고있으니 이 얼마나 가소로운노릇인가.
괴뢰들이 민족의 진정한 주적이 누구이며 조선반도의 평화와 민족번영의 담보가 어디에 있는지도 모르고 외세와의 《대북압박공조》에 기승을 부리는것은 저들이 사대와 외세의존광증으로 눈이 멀어 객관적인 현실도 바로 보지 못하는 천하의 바보들이라는것을 스스로 드러내놓는것이다.
북남관계가 나날이 악화일로로 치닫고 조선반도정세가 일촉즉발의 초긴장상태에 처한것은 미국, 일본상전들과 한짝이 되여 우리의 손에서 핵보검을 빼앗아보겠다고 허황하게 망상하며 미친듯이 날뛴 괴뢰당국의 추악한 반역적망동의 필연적산물이다.(전문 보기)
전민항쟁개시 1돐을 맞으며 남조선 각계층의 대중적투쟁 고조, 대규모의 반보수, 반미초불투쟁 선언
보도들에 의하면 남조선에서 희대의 매국노 박근혜역도를 퇴진시킨 전민항쟁개시 1돐을 계기로 괴뢰보수정권의 적페청산과 조선반도평화보장을 요구하는 각계층 인민들의 투쟁이 고조되고있다.
《박근혜, 최순실추문사건》을 기화로 지난해 10월 29일부터 남조선전역에서 대규모적으로 전개된 전민초불항쟁은 올해 4월 29일까지 줄기차게 이어져오며 박근혜《정권》에 준엄한 심판을 내리였다.
최근 남조선 각계층은 항쟁개시 1돐을 맞으며 《사회개혁, 적페청산, 평화호소》를 주제로 정하고 《세월》호대참사의 진상규명과 리명박구속, 트럼프의 대조선적대시정책철회 등을 요구하여 초불집회들에 떨쳐나서고있다.
각계 단체들과 인민들은 항쟁시기 토요일마다 초불집회를 진행하여온 전례에 따라 21일부터 서울의 광화문광장에서 다시 초불집회를 시작하였으며 28일에는 전지역적규모에서 1돐 기념행사를 크게 개최할것을 계획하고있다.
《세월》호대참사의 진상규명과 책임자처벌을 위해 투쟁하고있는 4.16련대가 21일 광화문광장에서 초불집회를 가지였다.이에 도처에서 여러 시민사회단체들이 합세해나섰다.
단체들은 초불항쟁후 《대통령》과 장관들만 바뀌고 근본적으로 바뀐것은 없으며 적페대상인 보수패당이 되살아나 력사를 되돌려보려고 발악하고있다고 하면서 사회적정의를 실현하기 위해 초불투쟁을 계속 전개해나갈 의지를 표명하였다.
새로 구성된 박근혜《정권》퇴진비상국민행동 기록기념위원회는 28일 저녁 광화문광장에서 집회 《초불은 계속된다》를 진행한다고 선포하였다.
집회는 국민의 힘으로 민주주의를 되살린 1 700만의 력사적인 항쟁을 기념하고 초불의 념원이자 국민의 명령인 적페청산과 사회대개혁을 향한 의지를 확인하는 자리가 될것이라고 단체는 주장하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한 단체대표들은 초불항쟁정신의 핵심은 적페청산과 사회대개혁이지만 1년이 지나도록, 새 《정부》가 취임한지 6개월이 되여오도록 실현되지 않고있는 조건에서 다시 초불을 들수밖에 없다고 강조하였다.
초불의 기억을 되살리며 청와대와 시내거리행진, 초불항쟁을 기록한 편집물상영 등 다양한 행사들이 전개될것이라고 그들은 밝혔다.
그들은 10월뿐아니라 앞으로 주말마다 광화문광장을 중심으로 초불집회를 이어갈것을 계획하고있다.
광주 등지의 시민사회단체들도 28일에 《초불혁명 1주년 시민대회》를 진행할 계획을 발표하였다.
리명박심판 국민행동본부는 같은 날 리명박역도의 구속과 역도집권시기의 적페청산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지기로 하였다.
민주로총은 23일부터 괴뢰보수정권이 로동분야에 남긴 적페를 청산하기 위한 집중투쟁에 돌입하였다.
단체는 초불의 힘, 민중의 힘, 로동자의 힘을 유감없이 보여준 지난해 겨울의 박근혜심판투쟁때처럼 적페청산을 위한 투쟁을 완강히 벌려 승리를 이룩할 의지를 표명하였다.
한편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의 반공화국대결책동으로 조선반도정세가 전쟁접경에로 치닫고있는것과 관련하여 반미반전투쟁도 힘차게 벌어지고있다.(전문 보기)
《북침전쟁연습 중단! 전쟁미치광이 트럼프 규탄!》 -대구에서 반미반전투쟁 전개-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족일보》에 의하면 23일 반트럼프, 반미투쟁본부가 대구에 있는 미제침략군기지앞에서 《북침전쟁연습 중단! 전쟁미치광이 트럼프 규탄!》집회를 가지고 전쟁광신자 트럼프의 북침핵전쟁광기를 단죄하였다.집회에서 발언자들은 트럼프의 망언에 이어 미국이 조선반도에서 북침전쟁연습을 광란적으로 감행하고있다고 규탄하였다.
미국이 모든 전쟁도발행위를 중지하고 북과 평화협정을 체결하며 남조선에서 미군을 철수시킬것을 그들은 요구하였다.그들은 미국과 남조선이 군사훈련이라는 명목밑에 북에 쳐들어가는 연습을 하고있으니 북이 보고만 있을수 없다고 하면서 아직까지 전쟁이 일어나지 않고있는것은 북에 핵무기가 있기때문이라고 주장하였다.
전쟁을 막기 위해 전지역을 순회하며 민중들과 함께 투쟁해나갈것이라고 그들은 밝혔다.
단체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이제는 공식적으로 발표하고 벌리던 훈련이 기간이라는것도 없어졌으며 수시로 미전략자산들이 남조선에 들이닥쳐 북에 대한 핵전쟁연습을 감행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트럼프가 《21세기 히틀러》답게 끊임없이 침략과 전쟁에 골몰하며 북에 대한 《완전파괴》망발과 련이은 군사적도발로 조선반도의 긴장상태를 최대로 격화시키고있다고 하면서 성명은 미국집권자가 이제라도 북에 대한 적대시정책을 포기하고 북과 진지한 자세로 마주앉아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전쟁미치광이 트럼프가 어리석게도 계속 북에 대한 침략전쟁책동에 매여달린다면 남조선 전민중의 격노한 반미항쟁에 부딪치게 될것이라고 성명은 경고하였다.
성명은 남조선 각계층이 《모든 북침전쟁연습 즉각 중단하라!》, 《전쟁미치광이 트럼프를 하루빨리 끝장내자!》, 《입만 열면 전쟁망발 트럼프는 입닥쳐라!》, 《북미평화협정 체결하라!》, 《싸드 가지고 미군 떠나라!》 등의 구호를 높이 들고 반트럼프, 반미투쟁을 힘있게 벌려나갈것을 호소하였다.
집회가 끝난 후 참가자들은 대구시내에서 반미, 반전, 반트럼프선전활동을 벌리였다.(전문 보기)
《광화문 다시 밝힌 진보단체 초불집회》,《적페청산 촉구》 -서울의 곳곳에서 초불투쟁 전개-
보도들에 의하면 21일 서울의 곳곳에서 적페청산과 조선반도의 평화, 통일을 요구하는 각계층 단체들의 초불집회들이 진행되였다.
광화문광장에서는 적페청산을 목적으로 조직된 단체들인 리명박심판 국민행동본부와 《MB잡자 특공대》가 기자회견을 가지고 리명박역도를 구속하기 위한 투쟁에 나설것을 선언하였다.
발언자들은 리명박이 선거조작으로 박근혜를 《대통령》자리에 올려앉힌 대가로 지난 5년간 저지른 범죄에 대한 수사를 회피할수 있었다고 단죄하였다.
그들은 적페청산을 공약으로 내든 현 《정권》이 리명박을 반드시 구속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이어 초불집회가 진행되였다.
참가자들은 《MB구속》, 《적페청산》 등의 구호판들을 들고 《리명박을 구속하라!》, 《적페를 청산하라!》고 웨쳤다.
초불로 《MB구속》이라는 글을 형상한 참가자들은 쥐모양의 조형물에 초불을 가져다대면서 《쥐잡이공연》을 진행하였다.
참가자들은 국민을 배신한 정치는 반드시 국민의 심판을 받는다는것을 똑똑히 알려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였다.
한편 광화문광장의 남쪽방면에서는 4.16련대가 초불집회를 가지고 괴뢰당국에 《세월》호참사의 진상규명을 위한 2기 특별조사위원회구성과 《진상규명특별법》제정을 요구하였다.
참가자들은 진상규명과 주모자처벌이 이루어져야 생죽음을 당한 아이들에게 떳떳이 말할수 있을것 같다, 모든 시민들이 초불투쟁에 나서자고 호소하였다.
민주주의자주통일대학생협의회도 광화문광장에서 《싸드》배치를 반대하는 초불집회를 벌렸으며 《통일의병》은 《정부》청사앞에서 전쟁반대, 조선반도평화를 위한 협상개시를 주장하며 초불을 켜들었다.
이날 서울의 곳곳에서 동시에 진행된 초불집회소식에 대해 언론들은 《광화문 다시 밝힌 진보단체 초불집회》, 《광화문 중심으로 적페청산 촉구하는 초불》 등으로 대대적으로 보도하였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