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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침전쟁연습을 규탄하여 주요도시들에서 동시기자회견
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16일 서울의 광화문광장에서 《전쟁반대 평화실현 국민행동》이 남조선미국해상련합훈련중지와 대조선적대시정책철회를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발언자들은 이날부터 진행되는 해상련합훈련이 북에 대한 선제공격훈련으로서 조선반도에 전쟁위기를 불러오고있다고 지적하였다.
그들은 회견문을 통해 이번 훈련이 말로는 군사훈련이지만 실제로는 북에 대한 선제공격을 노린 위험한 군사적협박이라고 까밝혔다.
현 《정부》가 말로만 전쟁반대를 부르짖고 실제로는 미국의 전쟁책동에 적극 협력하면서 조선반도정세를 격화시키고있다고 그들은 비난하였다.
당국이 북남공동선언리행에 나서야 한다고 하면서 그들은 미국과의 동맹은 전쟁동맹이라고 주장하였다.
국민이 원하는것은 오직 평화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그들은 해상련합훈련이 진행되는 동안 광화문광장에서 전쟁연습반대투쟁을 벌려나갈것이라고 선언하였다.
이날 부산과 광주, 대구 등 여러 지역의 반전단체들도 동시에 미국과의 전쟁연습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가지였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철저히 쓸어버려야 할 반역의 무리
최근 남조선에서 보수《정권》의 적페를 청산하기 위한 투쟁기운이 고조되고있는 속에 리명박, 박근혜패거리들이 악질적인 극우보수단체들에 불법적으로 자금을 대주고 반역정책강행의 돌격대로 써먹은 사실이 낱낱이 드러나 각계의 분노를 더해주고있다.
남조선언론들의 보도에 의하면 리명박, 박근혜역도의 집권시기 극우보수단체들은 400여개로 늘어났다.리명박, 박근혜패당은 이 보수단체들에 해마다 막대한 돈을 뿌리면서 그것들을 배후조종하여 《정부》를 지지하는 집회를 뻔질나게 벌리게 하고 진보세력말살에 앞장서도록 부추겼다.
특히 박근혜패거리들은 2014년부터 2016년까지 3년간에 걸쳐 대기업들을 강박하여 옭아낸 억대의 불법자금을 《자유총련맹》, 《고엽제전우회》를 비롯한 극우보수단체들에 활동자금으로 넘겨주고 이 인간쓰레기들을 《세월》호참사의 진상규명을 가로막고 《국정력사교과서》도입을 추진하며 경제민주화관련법안의 채택을 저지시키기 위한 불순한 집회들에 내몰았다.
한편 리명박《정권》하에서 민주인사들을 중상, 박해하는데 미쳐날뛴 《어버이련합》것들의 죄악이 드러나고있다.이자들이 가는 곳마다에서 보수당국의 정책을 지지하는 시위놀음을 요란하게 벌려놓고 민주인사들에 대한 탄압기운을 고취해온것이 괴뢰정보원으로부터 돈을 받아먹었기때문이라는 사실도 폭로되였다.
이와 관련하여 지금 남조선 각계는 너절한 인간추물들을 돈으로 매수하여 저들의 치적광고와 동족대결에 적극 써먹고 진보세력탄압의 돌격대로 내세우며 사회를 무법천지로 만든 리명박, 박근혜역적패당과 그 턱찌꺼기를 얻어먹으며 정의와 민주주의를 무참히 유린한 더러운 밥벌레들을 모조리 청산해버려야 한다고 규탄의 함성을 높이고있다.
리명박, 박근혜역적패당을 등에 업은 극우보수단체들이 온갖 못된짓을 다한 사실은 널리 폭로되였다.《어버이련합》의 늙다리깡패들은 남조선에서 박근혜《정권》의 반역정책을 반대하는 기운이 높아갈 때마다 《맞불집회》라는것을 벌리며 인민들의 투쟁에 훼방을 놓고 지어 투쟁참가자들에게 폭행까지 가하는 망동을 부리였다.동족대결에 미친 이 악질보수단체패거리들이 온 민족과 전세계의 커다란 관심속에 성대히 진행된 경사스러운 태양절 100돐 경축행사를 함부로 모독하고 감히 우리의 최고존엄까지 건드리면서 특대형범죄를 저지른것을 우리 군대와 인민은 철저히 계산하고있다.
어디 그뿐인가.사랑하는 자식들을 졸지에 잃고 피눈물을 흘리며 몸부림치는 《세월》호참사유가족들을 《북의 지령에 놀아나는 좌파세력》으로 모독하며 그들에 대한 탄압을 공공연히 선동한 《자유총련맹》패거리들의 야만행위에 남조선의 남녀로소가 치를 떨었다.굴욕적인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의 무효를 주장하는 어느 한 단체성원들의 투쟁현장에 물밀듯이 쓸어들어 그들에게 《종북세력》이라고 욕설을 퍼부으며 란장판을 벌려놓은 극우보수깡패들의 지랄발광은 민족적의분을 자아냈다.
남조선에서 괴뢰보수정권시기 극우보수단체들이 이렇듯 기승을 부리며 동족대결광기를 부리고 중세기적인 《마녀사냥》과 《종북》소동에 열을 올림으로써 진보민주세력은 극심한 박해에 시달렸으며 사회전반에 불의와 악이 더욱 횡행하게 되였다.그런데 이 모든것이 다름아닌 리명박, 박근혜역도의 지원과 뒤받침, 막후조종에 따른것이였다는 사실이 만천하에 폭로되고있는것이다.
밝혀진데 의하면 박근혜일당은 《자유총련맹》, 《고엽제전우회》패거리들에게 구체적인 지령까지 떨구며 란동을 부추겼다.단적인 실례로 2015년 하반기 당시 청와대 정무수석실의 한 행정관이 《자유총련맹》의 고위관계자를 불러 《세월》호참사특별조사위원회의 활동을 반대하는 집회를 열도록 하였다.청와대패거리들은 그해 10월에는 박근혜역도가 그 무슨 《연설》이라는것을 하면서 예산안과 력사교과서《국정화》 등과 관련한 소리를 하면 환호하고 박수를 치라는 지령까지 주었다.그에 따라 꼭두각시처럼 놀아댄 극우보수떨거지들의 망동은 실로 역겹기 그지없다.
남조선인민들이 리명박, 박근혜패당의 후원밑에 숱한 돈을 받아먹으면서 정의와 민주주의를 유린하는데 앞장서고 동족대결을 격화시키는 극악무도한 죄악을 저지른 극우보수단체들을 당장 해체할것을 요구하고있는것은 지극히 정당하다.
죄는 지은데로 가기마련이다.한때 보수《정권》을 등대고 제세상처럼 날치던 극우보수패거리들은 끈떨어진 갓신세가 되여 급속히 와해되고있다.많은 보수단체우두머리들이 불법행위를 저지른것으로 하여 구속되거나 법정에서 심판을 받고있는데다가 자금줄이 끊어진 보수단체들에서 탈퇴바람까지 불면서 그야말로 어수선하기 그지없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더러운 정치모략군의 죄악
남조선에서 적페청산을 위한 노력이 계속 이어지고있는 속에 박근혜역도에 이어 리명박역도 역시 적페청산대상으로 칼도마우에 올랐다.리명박역도가 집권시기 괴뢰군 싸이버사령부를 《정권》안보를 위한 수단으로 써먹었다는 범죄사실들이 폭로된것이다.
얼마전 남조선에서 괴뢰군 싸이버사령부 530심리전단의 《심리전대응활동지침》이 담긴 문건이 공개되였다.여기에는 심리전활동의 목적과 임무, 구체적인 활동방식은 물론 신분이나 장소위장방법까지 구체적으로 기록되여있다고 한다.심리전단에 소속된 요원들은 비밀보장을 위해 저들의 거점들을 철저히 은페시키는 한편 6개월에 한번씩 장소를 변경하면서 활동하게 되여있었다.이자들은 작전용손전화기를 통해 임무를 받았으며 임무를 수행하지 않으면 활동비를 삭감당했고 활동내용을 루설하면 가혹한 처벌을 받았다.
리명박역도는 이처럼 괴뢰군 싸이버사령부 심리전단을 《안전보장》의 미명하에 저들의 《정권》안보를 위한 비밀조직으로 만들고 진보민주세력을 비롯한 남조선 각계의 반《정부》활동을 차단하고 탄압하기 위한 각종 정치모략극을 벌리였다.괴뢰군 싸이버사령부의 심리전단 요원들은 청와대의 지휘밑에 괴뢰당국을 지지하는 거짓여론을 조작하여 인터네트를 통해 류포시키고 대신 반《정부》적인 내용들은 삭제하는 등 비렬한 행위를 일삼았다.이와 관련하여 더불어민주당의 한 의원은 괴뢰군 싸이버사령부의 처사는 《민중과 사회를 겨냥한 심리전》이라고 비난의 목소리를 높이였다.
지금 남조선인민들은 박근혜역도는 물론 리명박역도의 집권시기에 빚어진 정보원과 괴뢰군 싸이버사령부를 비롯한 특수기관들의 불법적인 정치개입사건들의 진상을 철저히 규명하고 장본인들을 엄벌에 처할것을 강력히 요구하고있다.
반면에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패거리들은 리명박, 박근혜《정권》시기의 각종 정치추문사건들을 파헤치는데 대해 이전 《정부》에 대한 《보복》으로, 《분풀이》로 오도하면서 적페청산기운에 도전해나서고있다.
하지만 자루속의 송곳은 감출수 없듯이 역적패당의 범죄사실이 계속 새롭게 밝혀지면서 적페청산에 대한 민심의 요구는 더욱 거세여지고있다.
얼마전 괴뢰군 싸이버사령부의 정치개입을 지휘한것으로 알려진 전 괴뢰국방부 장관 김관진역도의 범죄사실이 공개되였다.이자는 리명박역도의 집권시기인 지난 2012년의 괴뢰대통령선거를 앞두고 고려대학교의 싸이버국방학과 졸업생전원을 싸이버사령부소속 요원으로 받아들이라는 지령을 떨구었다.고려대학교의 싸이버국방학과는 괴뢰국방부와 고려대학교측의 공모결탁에 의해 생겨난것이라고 한다.이것은 리명박패당이 고려대학교를 보수《정권》유지를 위한 심리전단요원양성의 거점으로 꾸리고 그에 기초하여 괴뢰군 싸이버사령부의 정치개입범죄를 극구 조장하였다는 뚜렷한 증거이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보수의 썩은 토양을 갈아엎어야 한다
최근 남조선에서 보수《정권》시기의 적페들을 들추어내고 관련자들을 처벌할데 대한 민심의 요구가 날로 높아가고있다.이에 따라 괴뢰정보원, 검찰, 경찰, 국방부, 기무사령부 등 보수의 본거지들에서부터 적페청산이 진행되고있다.현재 재판중인 박근혜역도뿐아니라 리명박역도도 법적심판대에 올라서야 할 신세에 처하였다.
《자유한국당》과 《바른정당》을 비롯한 괴뢰보수패거리들은 이에 강하게 반발해나서면서 적페청산을 가로막으려고 미쳐날뛰고있다.도적이 몽둥이 들고 큰길에 나선다고 이자들은 적페청산을 선행《정권》에 대한 《정치보복》이라고 헐뜯으며 《국회 국정감사》에서 전면적으로 문제시하겠다고 이를 갈고있다.실제로 지금 《자유한국당》과 《바른정당》패거리들은 《국회》에서 진행되고있는 《국정감사》를 적페청산을 저지시키기 위한 계기로 삼으면서 집권세력에 대한 총공세를 들이대고있다.산송장같은 리명박역도까지 여기에 코를 들이밀고 적페청산이 《퇴행적시도》로서 《결국 성공하지 못한다.》고 떠벌이며 보수세력들의 적페청산반대기운을 부채질하고있다.
서로 피터지게 물고뜯으며 개싸움질을 하던 보수야당패거리들이 한짝이 되여 적페청산에 반발해나서고 전면붕괴의 위기에 빠져 숨도 제대로 쉬지 못하던 보수단체떨거지들까지 그에 합세해나서고있는 사실은 보수역적패당이야말로 이제나저제나 되살아날 틈만 노리는 지독한 악의 무리라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남조선인민들은 정의의 초불로 천하역적 박근혜를 권력의 자리에서 끌어내린 그 기세로 역도년과 그 공범자들인 보수패거리들에게 최후의 철추를 내려야 한다.그러자면 괴뢰보수패당이 저지른 온갖 죄악들을 그 밑뿌리까지 깨깨 파헤치고 범죄자들을 모조리 징벌해야 한다.
괴뢰보수패당은 만고역적이며 인간오작품인 박근혜역도의 더러운 치마폭에 매달려 《유신》독재부활과 파쑈폭압, 부정부패와 반인민적악정, 친미사대와 동족대결에 광분하면서 민족앞에 온갖 죄악을 덧쌓아온 극악무도한 역적배들이다.
현시기 남조선에서 적페중의 적페는 보수패당의 추악한 친미굴종, 동족대결범죄로서 이것을 철저히 청산하는것이야말로 남조선사회의 자주화와 민주화를 실현하는 길이다.특히 괴뢰보수패당이 6.15통일시대의 고귀한 성과를 깡그리 말살하고 북남관계를 최악의 파국에 몰아넣은것은 그 무엇으로도 씻을수 없는 반민족적죄악으로서 그에 대한 철저한 결산을 떠난 적페청산이란 있을수 없다.
오늘 남조선의 각계층 인민들이 보수《정권》들의 북남관계파괴죄악을 준렬히 단죄규탄하면서 반통일역적들을 력사의 무덤속에 완전히 처박을것을 요구해나서고있는것도 그것을 말해주고있다.
친미사대와 동족대결이 체질화된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패거리들을 그대로 두고서는 민족의 진정한 화해와 단합, 통일은 물론 남조선사회의 자주화와 민주화도 실현할수 없다.
오늘 남조선에서 줄기차게 벌어지는 적페청산투쟁은 사회의 질곡이며 불행과 고통의 화근인 괴뢰보수패당을 말끔히 청산하고 정의와 민주주의를 실현하기 위한 의로운 투쟁이다.
적페청산이자 보수청산이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상전의 강박에 굴복한 매국노들의 처사
얼마전 미국에서 상전과 주구들사이에 《자유무역협정》개정을 위한 공동위원회 2차특별회의가 진행되였다.여기에서 남조선괴뢰들은 미국의 압력에 굴복하여 끝내 개정협상을 진행하기로 합의하였다.
남조선당국은 지난 8월에 있은 1차특별회의때만 해도 협정이 《불공평》하다고 제편에서 고아대면서 개정을 강박하는 미국에 호상 객관적으로 실태를 조사평가하자고 반발하는듯 한 자세를 취하였다.하지만 미국에 명줄을 잡힌 식민지주구들이 달리 처신할수 있겠는가.미국과 괴뢰들이 《자유무역협정》개정협상을 진행하기로 한것은 《미국제일주의》를 내세우며 주구들의 운명은 안중에도 두지 않는 트럼프패당의 날강도적이며 략탈적인 본색과 미국을 하내비로 섬기며 상전이 내리먹이면 아무리 내키지 않아도 그대로 받아물어야 하는 괴뢰들의 굴종적처지를 다시한번 명백히 보여주고있다.
이와 관련하여 지금 남조선의 언론들과 전문가들은 당국이 《트럼프의 미치광이전략에 겁을 먹고 협상에 착수하기로 하였다.》, 《개정협상에 대한 합의는 전적으로 미국의 요구를 수용한것이다.》라고 비난의 목소리를 높이고있다.《전국농민회총련맹》을 비롯한 단체들과 각계층 인민들은 남조선당국의 비굴한 처사에 대해 《추가개방을 약속한것이나 다름없다.》, 《트럼프를 위한 〈자유무역협정〉이고 개정협상이다.》, 《지금처럼 미국과의 〈동맹〉을 신주모시듯 하며 세계적으로 인정된 미치광이 트럼프의 수작에 놀아난다면 세계적인 웃음거리가 될것임을 명심해야 한다.》라고 하면서 당국의 개정협상움직임을 반대하여 들고일어나고있다.
이것은 너무도 응당한것이다.남조선미국《자유무역협정》은 《경제의 세계화》라는 간판밑에 미국이 남조선에 대한 경제적지배와 예속을 더욱 강화할 흉심으로 리명박역도를 구슬려 체결한 심히 예속적이고 불평등한 협정이다.
친미사대근성이 골수에까지 꽉 들어찬 리명박역도는 《어떤 손해가 있더라도 〈자유무역협정〉체결을 추진해야 한다.》고 떠들면서 상전의 환심을 사기 위해 소고기시장개방이라는 커다란 《공물》을 미국에 섬겨바치였으며 인민들의 강력한 규탄배격에도 불구하고 협정을 끝끝내 《국회》에서 통과시킴으로써 남조선경제를 예속의 함정에 깊숙이 몰아넣었다.당시 서울대학교의 한 명예교수는 남조선미국《자유무역협정》의 본질을 파헤치는 글에서 《이 협정은 말이 〈자유무역협정〉이지 하나의 함정이다.이 협정은 무역만이 아니라 투자, 방송, 문화, 법제 등 모든 령역에서 남조선을 미국화하는 내용을 담고있다.》라고 개탄하였다.
이런 수치스럽고 매국적인 남조선미국《자유무역협정》을 한사코 정당화하며 그의 《국회》통과를 위해 팔걷고나선 특등사대매국노는 다름아닌 박근혜역도이다.괴뢰역도는 남조선미국《자유무역협정비준동의안》을 그 무슨 《민중을 위한 법안》이라고 우겨대며 그의 날치기처리에 적극 공모하였다.
리명박, 박근혜역도의 친미사대매국행위에 의해 《자유무역협정》이 2012년 3월에 발효됨으로써 미국의 독점자본들과 상품들이 물밀듯이 쓸어들어와 남조선에서 기업들이 련이어 파산당하고 농업과 수산업이 황페화되였으며 수많은 로동자들이 실업자로 전락되였다.현재 《자유무역협정》에 따르는 미국의 의무조항은 7개에 불과한 반면에 남조선의 의무조항은 무려 55개에 달한다.이것을 놓고서도 리명박, 박근혜역도가 얼마나 치떨리는 매국역적행위를 저질렀는가를 잘 알수 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위기의 진창속에 깊이 빠져든 정치시정배들
남조선의 초불민심에 도전하며 보수세력들과 어울려돌아가고있는 《국민의 당》것들이 각계의 비난과 배척을 받고 위기의 진창속에 갈수록 깊숙이 빠져들고있다.
《국민의 당》패거리들이 권력욕에 환장한 나머지 저들이 속해있던 당을 뛰쳐나와 딴살림을 편 더러운 정치시정배들의 집단이라는것은 잘 알려져있다.《국민의 당》은 안철수가 지난 《대통령》선거에서 처참하게 패한 이후 극심한 내부분렬과 지지기반와해로 하여 해체직전의 위기상태에 처해있다.
남조선언론들은 《국민의 당》의 막다른 처지에 대해 호남지역에서까지 《날개없는 추락》을 이어가고있다, 사면초가의 위기에 빠졌다고 평하였다.
이러한 처지를 모면하기 위해 전전긍긍하던 《국민의 당》패거리들은 얼마전 전당대회라는것을 열고 안철수를 대표로 내세웠다.그후에는 그 무슨 《당혁신》에 대해 떠들며 《민생돌보기》놀음을 벌리였다.
하지만 그런 얼림수에 속아넘어갈 사람이 과연 몇이나 되겠는가.남조선 각계는 안철수가 권력욕에 환장한 나머지 서푼짜리 술수로 민심을 기만우롱하며 지지세력을 긁어모으려고 너절하게 놀아대고있다는것을 잘 알고있다.
이자는 당대표감투를 뒤집어쓰자마자 현 집권세력을 《견제하는데 힘을 모으자.》고 피대를 돋구며 보수야당들과의 그 무슨 《국회공조》, 《정책련대》에 대해 극성스레 떠들었다.그런가하면 다음해의 지방자치제선거에서 호남지역의 민심을 리용하기 위해 전라남도와 광주시 등을 쏘다니며 별의별 감언리설을 다 늘어놓았다.한편 보수계층의 지지표를 구걸하기 위해 《바른정당》패거리들과의 정치적야합에 서슴없이 나서고있다.얼마전 《국민의 당》의 안철수파가 《바른정당》의 일부 의원들과 결탁하여 그 무슨 《국민통합포럼》이라는 정책련대기구를 내온것도 그것을 말해준다.
지금 안철수패거리들이 우리의 자위적인 핵무력강화조치에 대해 걸고들면서 《북에 대화를 구걸하지 말아야 한다.》, 미국과의 《동맹에 기초한 강력한 제재》를 가해야 한다고 악담질하고 보수적페청산을 요구하는 남조선민심에 도전해나서고있는것도 보수세력의 환심을 사고 그자들의 지지를 얻어 불순한 정치적목적을 실현하려는 유치한 술책이다.
안철수의 이런 배신적인 처사를 지켜본 남조선인민들속에서는 《정체성이 의심되던 안철수가 드디여 본색을 드러냈다.》, 《안철수의 〈국민의 당〉은 보수야당의 2중대》라는 조소와 비난의 목소리들이 몰방으로 터져나오고있다.
남조선인민들이 《국민의 당》것들에 대해 크게 분노하고있는것은 한때 민주개혁진영에 붙어 기생해온 이자들이 변절과 배신을 서슴없이 일삼았기때문이다.《국민의 당》것들은 지난 시기 력사적인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의 《계승》에 대해 줄곧 제창해왔고 괴뢰보수당국의 《싸드》배치책동을 반대한다고 하면서 《싸드》배치철회를 당론으로 정하고 그에 대해 요란하게 광고하기도 하였다.
그런데 이처럼 호기를 부리며 진보냄새를 피우던자들은 《대통령》선거에서 참패하자 민심을 배신하고 보수패거리들에게 추파를 던지기 시작하였다.그 목적이 사방에서 몰리는 저들의 현 위기를 모면하고 지방자치제선거에서 어떻게 하나 득세하여 궁극적으로는 권력의 자리를 타고앉으려는데 있다는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전문 보기)
론평 : 전쟁불집을 터치기 위한 위험한 도발
최근 괴뢰군부것들이 미국상전들의 전쟁폭언과 반공화국압살공세에 기가 올라 여느때없이 호전적객기를 부리며 설쳐대고있다.
얼마전 괴뢰국방부 장관 송영무역도는 괴뢰륙군의 한 훈련소를 돌아치면서 북침전쟁기운을 고취한데 이어 조기경보통제기에 올라 륙해공군부대들과 지휘통화라는것을 하면서 그 누구의 《도발》이 있을 경우 《강력히 응징》하라느니, 《만반의 대비태세를 유지》하라느니 하고 피대를 돋구었다.
한편 괴뢰군부깡패들은 우리의 핵심시설들을 노린 공대지순항미싸일 《타우루스》와 《슬램-ER》의 실사격훈련을 감행했는가 하면 유사시 우리의 전력망을 파괴할것을 노린 탄소섬유탄개발놀음을 벌리면서 《북핵위협에 대응》한다고 분주탕을 피우고있다.
이것은 미국의 북침전쟁사환군이 되여 온 민족을 핵참화속에 몰아넣지 못해 지랄발광하는 매국역적들의 흉악한 정체를 다시금 낱낱이 폭로해주고있다.
지금 조선반도에는 극악한 미치광이폭언을 계속 줴쳐대며 군사적도박에 매달리고있는 트럼프의 정신병적인 광태로 하여 최악의 긴장상태가 조성되고있다.미제호전광들은 입만 터지면 우리에 대한 군사적대응을 시사하는 망언들을 늘어놓으면서 국가핵무력완성의 종착점을 향하여 질풍노도쳐 내달리는 우리의 거세찬 전진에 어떻게 하나 제동을 걸어보려 하고있다.
최근 늙다리불량배 트럼프는 그 무슨 《폭풍전야의 고요》와 《단 한가지 효과》에 대해 떠벌이며 《다양한 군사적선택안》을 빠른 시일안에 마련하라고 미군부를 다그어댔다.얼마전 미제침략군의 《B-1B》 핵전략폭격기편대가 우리의 핵심시설들을 선제타격하기 위한 훈련을 감행하던 그 시각에도 트럼프는 미국방장관, 미합동참모본부의장과 함께 우리를 겨냥한 《예방적조치》와 《군사적선택안》에 대한 꿍꿍이판을 벌려놓았다.
한편 미국은 핵항공모함, 핵잠수함 등 핵전략자산들을 조선반도와 그 주변에 대대적으로 집결시키면서 무분별한 북침불장난을 련속적으로 벌리는것으로 우리에 대한 군사적위협의 도수를 높이고있다.
조선반도정세가 각일각 폭발국면에로 치닫고있는 지금이야말로 괴뢰들이 그 어느때보다 심사숙고해야 할 때이다.미국의 부질없는 전쟁광기로 조선반도에서 전쟁이 일어날 경우 남조선이 무사치 못하리라는것은 삼척동자에게도 명백한 사실이다.
그런데 어리석기 짝이 없는 괴뢰군부깡패들은 사태의 심각성과 그것이 몰아올 파국적후과도 가려보지 못하고 그 무슨 큰일이나 칠듯이 괴춤을 추어올리며 호전적망동을 부리고있다.특히 송영무역도는 리명박, 박근혜패당에 못지 않게 북남사이의 대화와 협력을 반대하고 우리와의 대결에 대해 부르짖으며 군사적도발의 맨 앞장에서 미쳐날뛰고있다.
송영무역도를 비롯한 괴뢰군부호전광들의 무분별한 도발책동이 제 죽을지도 모르고 미국의 북침핵전쟁도화선에 불을 달아주는 얼간망둥이들의 쓸개빠진짓이라는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오죽했으면 남조선 각계에서 《왜 전쟁분위기를 의도적으로 고취하는가.》, 《송영무는 책임지지 못할 발언만을 쏟아내는 재앙단지이다.》, 《미국의 꼭두각시놀음을 그만두라.》는 비난이 터져나오고있겠는가.
지금 해내외의 온 겨레가 북침현훈증에 사로잡혀 물인지 불인지 모르고 헤덤비며 외세를 등에 업고 핵전쟁의 불집을 터치려고 발악하는 괴뢰군부깡패들을 천하의 매국역적들로 준렬히 단죄규탄하고있는것은 지극히 당연한것이다.
괴뢰들은 오산하고있다.미국의 식민지고용병, 눅거리대포밥에 불과한 허재비군대, 오합지졸의 무리가 그 무슨 《응징》과 《격퇴》를 떠들어대며 하루강아지 범무서운줄 모르고 날뛰는것이야말로 가소롭기 그지없는노릇이다.괴뢰호전광들은 스스로 불벼락을 청하면서 제손으로 제 무덤을 파고있다.
조선반도에서 전쟁이 일어나면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과 함께 그에 들어붙어 민족을 반역하는 괴뢰군도 1차적인 섬멸적타격대상이 되여 무자비한 징벌을 면치 못하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민심을 우롱하는 역적무리의 추태
리명박, 박근혜역도의 부역자로서 지난 집권기간 온갖 못된짓을 일삼다가 파멸의 함정에 빠진 괴뢰보수패거리들이 푼수없이 설쳐대며 적페청산을 요구하는 민심에 악랄하게 도전해나서고있다.
최근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패거리들은 적페청산움직임에 대해 《정치보복》이라느니, 《과거파헤치기》라느니 하고 벅적 떠들어대며 지어 《민중의 걱정이 많다.》는 해괴한 잡소리까지 줴쳐대고있다.
벼룩도 낯짝이 있다는 말이 있다.
권력의 자리를 타고앉아 근로대중의 존엄과 생존권을 깡그리 말살하는 파쑈암흑시대를 펼쳐놓고 인민들을 개, 돼지로 취급하며 그들에게 참을수 없는 불행과 고통을 강요한 반역무리가 이제 와서 《민중의 걱정》에 대해 운운하며 희떠운 나발질을 해대는것이야말로 파렴치성과 뻔뻔스러움의 극치가 아닐수 없다.
괴뢰보수패거리들이 적페청산움직임을 각방으로 방해하며 그에 어떻게 하나 제동을 걸려고 발광하고있는것은 저들이 지난 집권시기 저지른 온갖 범죄사실들을 력사의 흑막속에 계속 묻어두고 민심의 저주와 규탄을 모면하며 보수를 부활시키고 나아가서 재집권야망을 실현하기 위한 흉악한 속심의 발로이다.하지만 그것은 어리석기 짝이 없는 망상이다.
지금 남조선에서는 괴뢰보수정권시기에 빚어진 리명박, 박근혜패당의 각종 범죄사실들이 계속 폭로되면서 민심의 분노는 더욱 고조되고있으며 각계층 인민들의 반보수, 적페청산투쟁은 더욱 격렬해지고있다.얼마전에도 리명박역도가 집권시기 괴뢰정보원 원장 원세훈을 끼고 정계와 언론계, 문화계, 학계 등 사회전반에 걸쳐 저들에게 반감을 가진 대상들에 대한 요시찰명단을 비밀리에 작성해놓고 청와대와 정보원, 군부, 극우보수단체들을 총동원하여 그들에 대한 탄압소동을 막후조종한 사실이 폭로되여 커다란 물의를 일으키고있다.
문제는 인민들앞에 무릎을 꿇고 빌어도 용서받지 못할 특대형범죄자 리명박역도가 도리여 그 무슨 《안보》타령, 《민생》타령을 늘어놓으면서 자기의 추악한 범죄행위들을 감추어보려고 발버둥질을 치고있는것이다.얼마전에도 이자는 지금과 같이 어려운 시기에 이전 《정권》의 적페청산에만 매달린다고 빈정거리면서 각계의 적페청산노력에 뻔뻔스럽게 도전해나섰다.
리명박역도가 련이어 폭로되고있는 저들의 범죄행위에 대해 사죄하고 력사의 심판대에 나설 대신 도적이 매를 드는 격으로 뻣뻣하게 대가리를 쳐들고 란동을 부리는것은 보수적페청산과 새 정치, 새 생활을 지향하는 남녘의 민심에 대한 참을수 없는 모독이고 우롱이다.괴뢰역도가 자기가 저지른 악행에 대해 한사코 부정하며 그것을 어떻게 하나 가리워보려고 꾀하지만 그런 흉측한 오그랑수는 통할수 없다.
남조선인민들은 리명박역도가 집권기간 진보적인 단체들과 인사들을 얼마나 악랄하게 탄압말살하고 생존의 권리와 민주주의를 요구하는 각계의 투쟁을 얼마나 무참하게 짓밟았는가를 골수에 사무치게 새겨두고있다.
폭로된바와 같이 미국의 비호밑에 민심을 교활하게 업어넘기고 권력의 자리를 타고앉은 리명박역도는 《잃어버린 10년》을 되찾겠다고 떠들며 사회의 극우보수화를 적극 다그쳤다.역도는 《보안법》을 비롯한 각종 파쑈악법들을 마구 휘두르면서 독재체제를 더한층 강화하였으며 그에 항거해나서는 진보민주세력과 각계층 인민들을 무자비하게 탄압하였다.역도의 폭압정치, 독재통치가 얼마나 광란적이였으면 남조선인민들이 《야만과 광기의 공포정치》, 《민주주의를 죽이는 살인정치》 등으로 저주하면서 리명박역도를 나치스도이췰란드의 히틀러에 비유하였겠는가.(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식민지주구의 비루한 몰골
최근 남조선에서 미국의 식민지하수인, 전쟁대포밥에 불과한 괴뢰들의 가련한 신세를 폭로해주는 사건들이 또 터져나왔다.
남조선의 한 언론이 보도한데 의하면 박근혜역도의 집권당시 괴뢰군부패거리들은 미국에서 10여대에 달하는 대형수송직승기들을 사들였다.그런데 그것들은 생산된 때로부터 45년이 지난 낡아빠진 중고품인데다가 그나마도 GPS항법장치와 미싸일경보체계, 자동조종장치를 비롯한 중요한 부분품과 장비들이 없는 상태였다.
이와 관련한 남조선 각계의 비난이 높아가는 속에 얼마전에는 미국이 1970년대에 생산하여 실컷 써먹다가 페기시킨 후 사막에 처박아놓고있던 해상초계기까지 괴뢰들에게 팔아먹으려 하였다는 사실이 공개되였다.이로써 그 무슨 《최대의 우방》과 《동맹》에 대해 침발린 소리들을 늘어놓으면서 괴뢰들을 얼려넘기고 저들의 리익만을 추구해온 미국의 날강도적본성과 상전앞에 아부굴종하며 민족을 망신시키는 매국역적들의 몰골이 다시한번 드러나게 되였다.
널리 폭로된바이지만 괴뢰들은 쩍하면 미국과의 그 무슨 《혈맹》관계에 대해 운운하면서 상전에게 엄청난 돈을 섬겨바치고 미국산 무기들을 닥치는대로 끌어들이였다.특히 괴뢰군부패거리들은 우리의 정당한 자위적조치들을 미국과의 《동맹에 대한 심각한 도전》이라고 걸고들면서 그에 대응한다는 구실밑에 《3축타격체계》와 《대량응징보복작전계획》따위를 고안해내고 상전으로부터 그와 관련한 침략전쟁장비들을 구입하기 위해 광분해왔다.
문제는 괴뢰군을 한갖 저들의 전쟁대포밥으로, 남조선을 저들이 쓰다버린 전쟁장비들을 팔아먹는 페기품처리장으로밖에 여기지 않는 미국이 다 낡아빠진 무기들을 넘겨주면서도 중요한 부분품들이나 기술의 이전은 철저히 차단하고있는것이다.
박근혜역도가 미국으로부터 숱한 돈을 주고 사들인 10여대의 대형수송직승기들의 경우가 바로 그러하다.
지금 괴뢰군부가 운영하고있는 이 대형수송직승기들은 중요한 부분품들이 없는탓에 비행시 날씨가 조금만 나빠져도 언제 땅바닥에 곤두박힐지 모르는 위험한 상태에 있으며 해상에서의 비행같은것은 아예 엄두도 내지 못하고있다고 한다.이와 관련하여 남조선언론들은 막대한 액수의 혈세를 탕진하며 구입한 직승기들이 실전은 고사하고 훈련에도 써먹을수 없는 파철이나 다름없는것이라고 개탄하고있다.
여론의 비난대상이 되고있는 미국산 대형수송직승기를 끌어들인 장본인은 당시 괴뢰국방부 장관이였던 김관진역도이다.이자의 지시에 의해 10여대에 달하는 미국산 대형수송직승기의 구입이 급속도로 결정되고 실행되였다고 한다.문제로 된 해상초계기 역시 지난 2012년에 김관진역도의 조종에 따라 괴뢰군부패거리들이 구입하려고 시도한것이다.하지만 당시 그 해상초계기가 너무 낡았다는 주장이 제기되여 김관진패거리들은 하는수없이 그의 도입을 포기하지 않을수 없었다.
이 얼마나 쓸개빠진자들인가.
미국의 비위를 맞추고 그의 배를 불리여주기 위해 상전이 쓰다버린 파철도 고맙다고 달게 받으며 인민들의 피땀이 스민 막대한 돈을 계속 가져다바치는 이런 추악한 매국역적들때문에 남조선인민들이 민족적존엄과 리익을 짓밟히고 참을수 없는 수치와 굴욕을 강요당하고있는것이다.(전문 보기)
론평 : 제재와 대화는 량립될수 없다
괴뢰들이 트럼프패당의 극악무도한 대조선적대시정책에 적극 추종하면서 《북핵문제해결》의 간판밑에 《제재압박과 대화병행》론을 다시금 운운하고있다.얼마전 남조선집권자는 여야당대표들을 만난 자리에서 《미국과의 공조로 북을 압박》하되 《대화의 길은 열어놓아야 한다.》고 떠들었다.그런가 하면 청와대대변인 등을 내세워 저들이 기회가 있을 때마다 《북핵문제의 평화적해결》을 위한 《대화를 강조》해왔다고 하면서 《제재압박과 함께 대화도 추진》하고있다, 《남북군사회담제의는 유효》하다고 수작질하였다.집권자의 뒤를 따라 괴뢰통일부 차관, 청와대 통일외교안보특별보좌관도 줄줄이 나서서 《대북제재와 압박》속에서도 《대화통로는 유지》해야 한다, 《제재압박과 대화는 모순되지 않는다.》는 나발을 불어댔다.
남조선괴뢰들이 떠들어대는 《제재압박과 대화병행》이라는것은 그야말로 잠꼬대같은 수작이다.그것은 수소탄까지 보유한 우리 공화국의 전략적지위와 달라진 현실을 전혀 보지 못하는 청맹과니, 대결병자들의 가소롭고 어리석은 헛나발질에 불과하다.
《제재압박과 대화병행》론은 도저히 성립될수 없는 모순으로 가득찬 궤변이다.
제재와 대화는 량립될수 없다.물과 불이 어울릴수 없듯이 두 개념은 서로 완전히 상반되는것으로서 그것을 한데 묶어 《병행》하겠다고 떠드는것자체가 어불성설이다.
제재는 상대에 대한 공공연한 불신과 적대감의 발로이다.동족에 대한 제재압박소동에 매달릴수록 대결은 격화되고 대화의 길은 더욱 멀어지기마련이다.
리명박, 박근혜역적패당에 의해 최악의 상태에 처한 북남관계의 비극적현실도 남조선당국이 외세와 공모결탁하여 반공화국제재압박에 열을 올릴수록 불신과 대립이 심화되고 그로 하여 어차피 북남관계는 파국의 악순환을 거듭하게 된다는것을 립증해주고있다.리명박, 박근혜역도가 《그랜드 바긴》, 《드레즈덴선언》따위를 들고나와 《제재와 대화》로 《북핵페기》를 실현하겠다고 발광함으로써 북남관계는 돌이킬수 없는 파국상태에 빠지고말았다.그런데 현 괴뢰집권세력은 선행《정권》의 반통일적죄악에서 교훈을 찾지 못하고 실패한 《대북정책》을 되풀이하고있다.
더우기 지금 트럼프패거리들이 감행하고있는 반공화국제재압박책동은 우리의 자주권과 생존권, 발전권을 깡그리 유린말살하려는 사상 류례없는 최대최악의 도발행위이다.남조선괴뢰들이 동족을 해치기 위해 미국상전의 반공화국제재압박책동에 적극 가담해나서면서 그 무슨 《대화》를 떠들어대는것은 사실상 우리에 대한 참을수 없는 우롱이며 모독이다.그런 등치고 간빼먹는 식의 처사가 통할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야말로 오산이다.
괴뢰들이 들고나오는 《제재압박과 대화병행》론은 미국의 전쟁미치광이인 트럼프가 내놓은 《최대의 압박과 관여》라는 극악무도한 대조선정책의 복사판이다.
트럼프행정부의 《최대의 압박과 관여》정책은 모든 수단과 방법을 총동원하여 정치, 경제, 군사 등 각 방면에 걸쳐 우리 공화국에 최대한의 압박을 가하는 한편 회유와 기만술책으로 우리를 무장해제시켜 대조선압살야망을 기어이 실현하려는 력사상 가장 포악하고 흉악한것이다.양키식오만성과 량면성의 극치를 보여주는 상전의 《최대의 압박과 관여》정책을 앵무새처럼 따라외우며 그것이 문제해결의 열쇠나 되는듯이 생색을 내는 괴뢰들이야말로 어리석기 짝이 없다.바로 거기에 미국상전과 다른 소리를 낼래야 낼수 없는 괴뢰들의 가긍한 처지가 비껴있다.(전문 보기)
반트럼프, 반미의 홰불항쟁이 타번질것이다 -남조선평화단체가 선언-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족일보》에 의하면 남조선의 《싸드가지고 미군떠나라》평화대장정단이 10일 서울의 미국대사관앞에서 트럼프의 전쟁망언을 규탄하고 북침전쟁연습중지를 요구하는 집회를 가지였다.
《핵전쟁 불러오는 트럼프 규탄한다!》, 《민족파멸 주장하는 트럼프는 사과하라!》, 《전쟁미치광이 트럼프는 즉각 물러가라!》 등의 구호가 울려퍼지는 속에 집회가 시작되였다.
발언자들은 《트럼프 몰아내고 평화협정 체결하고 조국통일 앞당기자!》,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쳐 조국을 통일하자!》고 웨치며 민족의 단결된 힘으로 미제국주의자들을 몰아내고 통일의 길을 열어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트럼프가 미국의 군사적 및 경제적패권주의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조선반도에서 전쟁을 선택하고있다고 성토하였다.
전쟁으로 피해를 볼것은 조선반도에서 살고있는 우리 민중들이라고 하면서 그들은 모든 사람들을 죽음에로 몰아넣으려는 미국에 맞서 모두가 떨쳐나서야 한다고 호소하였다.
현 《정부》가 미국의 《싸드》를 끌어들이고 미국산 무기를 사들일뿐아니라 핵무기순환배치를 확대하는것을 보면 박근혜《정권》과 다를바 없다고 그들은 단죄하였다.
그들은 그동안 평화대장정단이 각지를 순회하며 미군철수를 요구하여 투쟁하였다고 하면서 미국의 범죄행위를 끝까지 알리고 《이 땅을 자주적으로 만들어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트럼프의 전쟁망언을 단죄하는 성명이 랑독되였다.
성명은 트럼프의 미치광이전략이 기승을 부릴수록 반트럼프, 반미시위도 격화되고있다고 지적하였다.련일 북침전쟁책동을 불사하며 망발을 일삼던 트럼프에게 위기가 닥쳐왔다고 하면서 성명은 집권자의 정치적위기를 침략전쟁으로 모면하려는것은 미제국주의의 상투적인 수법이라고 폭로하였다.
성명은 트럼프의 전쟁망발과 동시에 미군의 북침전쟁연습책동이 추진되고있다고 하면서 이것은 불난 집에 기름을 붓는 격이라고 주장하였다.
이 엄중한 시기에 남조선집권자는 트럼프의 전쟁망발을 지지하며 또다시 초불민심을 배반하였다고 성명은 단죄하였다.
지금처럼 전쟁미치광이 트럼프를 추종하며 전쟁의 길로 계속 나아간다면 박근혜의 파멸적운명을 답습하게 될것이라고 성명은 경고하였다.
성명은 트럼프가 전쟁망발과 북침전쟁책동을 반복한다면 이 땅은 더이상 반미의 무풍지대가 아니라 반미의 열풍지대로 화할것이며 반박근혜투쟁의 초불항쟁이 반트럼프, 반미의 홰불항쟁으로 타번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집회가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항의문을 미국대사관에 전달하였다.
참가자들은 《트럼프는 전쟁미치광이!》, 《트럼프는 21세기 히틀러!》, 《트럼프는 입 닥쳐라!》, 《북침전쟁연습 중단!》, 《북미평화협정 체결!》, 《싸드가지고 미군 떠나라!》 등의 글이 씌여진 선전물을 들고 미국대사관앞에서부터 《정부》종합청사앞까지 행진을 벌리였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동족대결에 환장한 호전광무리
추석은 우리 민족이 전통적으로 쇠여오는 민속명절이다.그런데 이번 추석명절기간 괴뢰군부호전광들은 그 어느때보다도 전쟁광기를 부리였다.
괴뢰국방부 장관 송영무역도는 최전방부대들을 돌아치며 그 누구의 《도발가능성》에 따른 《최고의 대비태세유지》와 《강력한 응징》에 대해 떠들어댔다.
괴뢰합동참모본부 의장 정경두역도도 최전연일대에 나타나 그 누구의 《기습도발》에 대비한다는 구실밑에 《대비태세점검》놀음을 벌려놓았다.추석을 하루앞둔 날에는 괴뢰해군참모총장이 직접 해상초계기에 올라 서해열점지역을 돌아치는 망동을 부리였다.이자는 백령도와 연평도에 둥지를 틀고있는 졸개들과 교신하면서 《어떠한 도발도 일격에 격퇴》할수 있게 《확고한 전투준비태세》를 갖추라고 기염을 토하였다.괴뢰공군참모총장, 해병대사령관도 서해 5개 섬일대를 주린 개처럼 싸다니며 그 누구의 《도발》이 있을 경우 《즉각 응징》하라고 피대를 돋구었다.
괴뢰군부우두머리들이 추석을 계기로 최전연지대를 돌아치며 사병들속에 극도의 전쟁기운을 고취하고 북침광기를 부린것은 민속명절마저 동족대결란동으로 먹칠한 반민족적망동이 아닐수 없다.이로써 괴뢰호전광들은 추석명절까지 동족대결에 악용하며 북침전쟁의 불집을 기어이 터뜨리려고 발광하는 저들의 흉심을 명백히 드러냈다.
문제는 괴뢰들의 호전적망동이 미국의 늙다리미치광이 트럼프의 히스테리적인 전쟁광기로 조선반도에 일촉즉발의 초긴장상태가 조성되고있는것과 때를 같이하고있는것이다.
국가핵무력완성의 종착점을 향하여 질풍노도쳐 나아가는 주체조선의 거세찬 전진에 질겁한 미국은 사상 류례없는 반공화국제재소동에 매여달리는 한편 핵항공모함, 핵전략폭격기를 비롯한 전략자산들을 조선반도와 그 주변에 대대적으로 집결시키면서 그 누구를 위협해보려고 날뛰고있다.특히 트럼프는 우리 공화국의 《완전파괴》와 《절멸》이라는 무지막지한 폭언들을 련일 쏟아내면서 《다양한 군사적선택안》을 마련하라고 미군부를 다그어대고있다.
이런 속에 미군부우두머리들이 줄줄이 남조선에 기여들어 유사시 미군의 군사행동준비태세를 총점검하고있다.조선반도에서 전쟁의 위험은 시시각각으로 커가고있다.
조선반도에 다치면 터질듯 한 팽팽한 정세가 조성되고있는 지금이야말로 남조선당국이 저들의 군사적도발소동이 빚어낼 엄중한 후과에 대해 심각히 돌이켜보고 리성적으로 처신해야 할 때이다.그러나 괴뢰당국은 오히려 미국상전의 전쟁장단에 춤을 추면서 추석을 계기로 군부우두머리들을 총발동시켜 우리를 자극하면서 군사적도발소동을 더한층 강화하였다.이것은 북침전쟁도발기도의 뚜렷한 발로이다.
남조선괴뢰들이 미국과 함께 벌리고있는 각종 불장난소동들도 그것을 말해주고있다.
알려진바와 같이 얼마전 괴뢰들은 미국의 핵전략폭격기 《B-1B》편대와 함께 우리의 전략적종심과 핵심시설들에 대한 선제타격연습을 미친듯이 벌려놓았다.그것으로도 성차지 않아 미핵항공모함 《로날드 레간》호와 핵잠수함 등을 끌어들여 련합해상훈련의 화약내를 짙게 풍기고있다.
괴뢰들이 미국과 함께 벌리는 북침전쟁연습은 우리에 대한 공공연한 군사적위협이다.불장난소동이 감행될 때마다 조선반도정세는 극도의 긴장국면에로 치닫는다.남조선 각계가 당국이 지금의 시점에서 미국과의 련합해상훈련을 강행하는데 대해 우려를 표시하면서 훈련중지를 요구해나서는것은 우연한것이 아니다.
하지만 괴뢰호전광들은 그 무슨 《북의 핵, 미싸일위협대비》를 떠벌이며 저들의 무분별한 망동을 한사코 정당화해나서고있다.사태는 괴뢰호전광들이 서해 5개 섬일대를 비롯한 북남쌍방이 첨예하게 대치하고있는 곳에서 고의적으로 군사적충돌을 일으키고 그것을 북침전쟁의 발화점으로 삼으려 한다는것을 말해주고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죄많은 역도를 용서치 않을 의지
죄는 지은데로 간다고 청와대안방을 차지하고 온갖 반역적악정과 부정부패행위를 일삼은 천하의 악녀 박근혜가 징벌의 나락에 굴러떨어져 허우적거리고있다.죄수복을 입고 서울구치소에 수감되여 재판을 받고있는 박근혜역도의 초췌한 몰골은 말이 아니다.지금 년은 민심의 저주와 규탄속에 재판의 하루하루를 악몽속에 보내고있다.
그런데 문제는 박근혜역도의 1심구속기한이 10월 16일로 끝나는것이다.이날까지 역도에 대한 1심판결이 내려지지 못하는것으로 하여 구속기한연장문제가 제기되게 되였다.
이와 관련하여 남조선에서는 특급죄인인 박근혜역도를 석방하지 말고 계속 구속한 상태에서 재판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강하게 울려나오고있다.남조선인민들은 박근혜역도의 구속기한이 연장되는것은 응당하다고 주장하고있다.
정의당 수석대변인은 박근혜와 그 일당이 저지른 《국정》롱단범죄는 력사에 씻을수 없는 치욕으로 남았다고 하면서 년에 대한 《엄정한 법집행과 재판이 당연히 필요》하므로 구속기한이 반드시 연장되여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였다.다른 야당인사도 박근혜에 대한 재판이 지연된것은 범죄사실자료가 추가로 드러나고 역도가 법정에 나오는것을 여러차례 거부하는 등 시간을 고의적으로 끌었기때문이라고 하면서 구속기한연장의 필요성을 강조하였다.지금 남조선 각계는 박근혜가 엄살을 부리면서 재판을 끌어보려고 파렴치하게 놀아댄 사실, 검찰의 소환조사를 거부하고 범죄증거로 되는 청와대문서들을 없애버리는 등 조사를 각방으로 방해한 사실, 현재까지도 자기의 범죄행위를 계속 부인하고있는 사실 등을 리유로 들면서 역도를 석방해서는 안되며 구속기한을 연장하여 마땅한 징벌을 가할것을 요구하고있다.
남조선 각계의 요구는 너무도 정당하다.박근혜역도와 같이 천추에 용납 못할 특대형범죄행위들을 저지른자를 석방한 상태에서 재판한다는것은 말도 되지 않는다.
남조선인민들은 박근혜가 석방되는 경우 역도의 증거인멸계책에 의해 아직 기소장에 오르지 않은 많은 범죄사실들이 력사의 흑막속에 묻힐수 있고 지어 역도가 해외망명까지 시도할수 있다고 우려하고있다.더우기 박근혜의 공범자들인 최순실, 안종범, 정호성 등의 구속기한이 모두 연장된것만큼 괴뢰역도의 구속기한도 연장되여야 마땅하다고 주장하고있다.
남조선 각계가 박근혜역도의 구속기한연장을 한결같이 요구해나서자 바빠맞은 보수패당은 그것을 한사코 반대하며 실로 뻔뻔스럽게 놀아대고있다.박근혜역도의 치마폭에 매달려 너절한 앞잡이노릇을 해온 《자유한국당》패거리들과 《대한애국당》, 《박사모》 등의 극우보수떨거지들은 《신체자유를 허락》해야 한다느니, 《구속연장은 법을 무시한 억압》이라느니 하고 말같지도 않은 수작을 늘어놓으며 박근혜역도의 《무죄석방》을 요구하는 추태를 부리고있다.지어 집회를 벌린다, 단식롱성을 한다 하고 란동을 일삼으며 정신병자들처럼 놀아대고있다.그야말로 량심도 체면도 다 줴버리고 권력과 먹이감만 쫓던 추악한 인간쓰레기들만이 연출할수 있는 희비극이 아닐수 없다.
외세의 부추김밑에 권력의 자리를 차지한 박근혜역도가 집권기간 어떤 엄청난 죄악을 저질렀는가 하는것은 이미 낱낱이 폭로되였다.친미사대와 동족대결, 파쑈독재통치를 일삼고 부정부패행위에 미쳐날뛰며 죄악의 산을 쌓은 박근혜역도를 남조선인민들이 어떻게 용서할수 있겠는가.(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유신》잔당들의 청산은 남녘민심의 요구
남조선에서 10월민주항쟁이 있은 때로부터 38년의 세월이 흘렀다.
10월민주항쟁은 자주, 민주, 통일을 위한 남조선의 각계각층 인민들과 청년학생들의 피어린 투쟁력사에 뚜렷한 자욱을 남기였다.
10월민주항쟁의 불길이 거세차게 타번지는 속에 악명높은 《유신》독재자 박정희역도가 비참한 종말을 고하였다.
10월민주항쟁은 《유신》파쑈독재통치에 대한 남조선인민들의 쌓이고쌓인 울분과 원한의 폭발이였다.
박정희군사깡패의 몸서리치는 폭압책동으로 억눌리고 짓밟혀온 남조선의 광범한 인민들과 청년학생들은 정치적자유와 민주주의적권리를 실현하기 위해 분연히 일떠섰다.
1979년 10월 16일 학원의 자유를 위한 부산대학교 학생들의 반《정부》시위투쟁을 발단으로 하여 시작된 항쟁의 불길은 삽시에 마산과 서울, 대구를 비롯한 남조선 각지에로 급속히 퍼져갔다.항쟁용사들은 중무장한 경찰과 괴뢰군의 야만적인 폭압속에서도 《유신헌법》철페와 독재《정권》퇴진, 언론과 학원의 자유를 웨치며 굴함없이 싸웠다.
10월민주항쟁은 그 어떤 포악한 독재통치로도 정의를 위해 일떠선 인민들을 당해낼수 없으며 민심을 거스르는 반역무리는 비참한 종말을 면치 못한다는것을 똑똑히 보여주었다.10월민주항쟁은 제주도4.3인민봉기, 4.19인민봉기, 광주인민봉기 등과 함께 남조선인민운동사의 한페지에 당당히 새겨져있다.
남조선에서 10월민주항쟁이 있은 때로부터 오랜 세월이 지났다.하지만 항쟁용사들의 투쟁정신은 독재《정권》들의 악랄한 탄압소동속에서도 꿋꿋이 이어져왔다.박근혜《정권》을 파멸에로 몰아넣은 남조선인민들의 대중적인 초불항쟁도 그것을 말해주고있다.
《유신》독재의 후예인 박근혜역도의 반인민적악정에 시달리던 남조선의 광범한 각계층 인민들은 괴뢰역도의 특대형정치추문사건이 터져나오자 솟구치는 분노를 드디여 폭발시켰다.
지난해 10월부터 남조선인민들은 박근혜역도의 탄핵을 요구하는 전민초불항쟁에 대중적으로 떨쳐나섰다.서울을 비롯한 남녘의 도처에 거대한 항거의 초불바다들을 펼친 남조선인민들은 끝내 가증스러운 청와대악녀에게 파멸을 선고하고 인민대중의 단결된 힘을 다시금 과시하였다.
남조선을 미국의 철저한 식민지로 더욱 전락시키고 피비린 《유신》독재체제를 부활시키며 인민들의 초보적인 민주주의적자유와 생존권마저 깡그리 짓밟은 극악무도한 역적, 외세와 야합하여 북남관계를 최악의 파국상태에 빠뜨린 대결미치광이 박근혜역도에게 차례진 징벌은 너무나도 당연한것이다.
지금 남조선인민들은 자주, 민주, 통일을 요구하고있으며 새 정치, 새 생활에 대한 그들의 지향은 날로 높아가고있다.하지만 《유신》파쑈잔당들은 아직도 기가 살아 날뛰면서 남조선인민들의 념원을 짓밟고있다.
박근혜역도의 치마폭에 붙어 기생하던 더럽기 그지없는 친박계떨거지들, 괴뢰역도의 부역자가 되여 친미사대와 외세의존, 파쑈폭압과 북남대결에 미쳐날뛰며 온갖 반역적죄악을 저지른 보수패거리들은 파멸의 함정에서 헤여나 부활해보려고 단말마적으로 발악하고있다.
박근혜역도의 탄핵이후 분노한 초불민심에 짓눌려 한동안 숨도 제대로 쉬지 못하던 괴뢰보수야당패거리들은 지금 불순한 통합놀음으로 흩어진 보수세력을 집결시키고 재집권야망을 실현하려고 피눈이 되여 날뛰고있다.
다음해 6월에 있게 되는 지방자치제선거를 겨냥하여 《자유한국당》과 《바른정당》패거리들이 벌려놓고있는 통합놀음은 그 대표적실례이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사대굴종으로 초래될것은 랭대와 멸시뿐이다
최근 남조선에서 현 당국과 미국, 일본사이의 관계가 매우 불편한 사실이 널리 여론화되고있다.남조선당국자들이 미국과의 《동맹강화》와 일본과의 《관계회복》에 대해 적극 떠들고있지만 일련의 현안문제들을 놓고 마찰이 빚어지고있다는것이다.
알려진바와 같이 미국의 늙다리전쟁깡패의 《완전파괴》폭언으로 조선반도에서 핵전쟁위험이 고조되는 속에 남조선당국은 전쟁을 막아달라고 상전에게 애걸복걸하고있다.하지만 미국은 그따위에는 전혀 개의치 않는다는듯 《대북선제공격》을 계속 운운하는가 하면 최근에는 아무런 예고도 없이 조선동해 공해상으로 핵전략폭격기 《B-1B》편대를 들이밀어 괴뢰들을 당혹케 하였다.남조선당국이 대화와 인도주의문제를 언급한데 대해서도 미국은 《대북압박》을 약화시킬수 있다고 노발대발하면서 그것을 철회하라고 강박하고있다.
《자유무역협정》문제를 놓고서도 미국과 괴뢰들사이에 심상치 않은 분위기가 나타나고있다.괴뢰들이 협정유지를 거듭 간청했지만 미국은 《협정페기》까지 거들면서 재협상을 강요하였다.상전의 우격다짐에 못이겨 얼마전 남조선당국은 울며 겨자먹기로 《자유무역협정》의 재협상에 나선다는것을 결정하지 않을수 없었다.
《전시작전통제권전환》과 관련해서도 미국은 달갑지 않은 속내를 드러내고있다.이미 괴뢰들과 약속한 문제이므로 돌려주기는 하겠지만 주구들이 제 처지도 모르고 그에 대해 독촉하는 꼴이 맞갖지 않다는것이다.
한편 남조선과 일본관계에서도 갈등이 심화되고있다.일본것들은 자국언론들을 통해 트럼프가 《대화를 구걸》하는 남조선집권자에 대해 《거지같다고 말했다.》, 인도주의문제와 관련하여 《화를 냈다.》는 보도들을 의도적으로 내보냈는가 하면 남조선당국의 《대북정책이 실패로 끝났다.》고 비난하게 하면서 괴뢰들을 계속 자극하고있다.최근 남조선에서 일본군성노예피해자추모의 날을 지정하는 법안이 채택된것과 관련해서는 《관계에 악영향을 미칠수 있다.》고 하면서 강한 압박을 가하고있다.
그야말로 외세에 아부굴종하다가 걷어쥔것은 하나도 없이 오히려 구박과 멸시, 랭대와 천대만 받는 괴뢰들의 비참한 처지를 뚜렷이 부각시켜주는 현실이라고 해야 할것이다.미국, 일본과의 관계에서 계속 두들겨맞는 당국자들의 가긍한 신세를 통해 남조선인민들은 사대와 굴종이 초래할것은 민족적수치와 망신, 파멸뿐이라는 력사의 교훈을 다시금 뼈저리게 새겨안고있다.
외세의 충견노릇을 하면서도 하대와 구박을 면할수 없는것이 식민지하수인인 남조선괴뢰들의 가련한 운명이다.
친미사대와 외세의존은 남조선괴뢰들의 생리이며 고질적인 악습이다.남조선의 현 집권세력도 다를바 없다.
한때 남조선집권자는 《대통령》으로 당선되면 평양에 먼저 가겠다, 미국에 대해 《아니》라고 말할수 있어야 한다고 기염을 토하였다.하지만 그것은 미국을 할애비로 섬기는 친미사대분자들에게는 도저히 어울리지 않는 한갖 객기에 불과하였다.
남조선집권자는 권력의 자리를 타고앉게 되자 황급히 대양건너 미국으로 날아가 상전을 《은인》으로 괴여올리고 《북핵문제해결》을 위한 협력과 《동맹강화》를 비럭질하면서 자기의 친미사대근성과 대미추종의식을 검증받았다.남조선당국자들이 얼마나 친미사대와 대미굴종에 쩌들었는가 하는것은 저들에게 집권의 길을 열어준 초불민심을 짓밟고 미국상전의 요구대로 《싸드》발사대추가배치를 전격적으로 강행한것을 놓고서도 잘 알수 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동족대결에 미친 극악한 호전광
최근 남조선의 《경향신문》이 괴뢰국방부 장관 송영무역도를 비난하는 글을 실었다.
신문은 글에서 송영무가 《국회》에서 감히 《참수작전》망발을 내뱉고 미국의 전술핵무기재배치문제를 공공연히 들고나온 사실을 실례로 들면서 역도를 민중의 불안감을 조장하는 골치거리로 묘사하였다.
신문은 송영무역도가 《민중의 안전을 지킨다.》는 명목밑에 가뜩이나 긴장한 조선반도의 정세를 최악의 상태에로 몰아가는 호전적망발만 늘어놓고있다고 폭로하였다.이것은 우리의 대미초강경공세에 질겁하여 상전을 등에 업고 극도의 전쟁광기를 부리고있는 송영무역도를 남녘인민들이 어떻게 대하고있는가 하는것을 잘 보여주고있다.
알려진바와 같이 급속도로 강화되고있는 우리의 군사적위력에 기절초풍한 미국은 조선반도와 그 주변일대에 핵전략자산들을 련속 끌어들이면서 우리 공화국을 위협하기 위한 군사적도발행위를 끊임없이 감행하고있다.한편 미국은 괴뢰들을 북침핵전쟁도발의 돌격대로 써먹으면서 동족대결에로 적극 내몰고있다.
그런데도 괴뢰국방부 장관 송영무역도는 제 죽을지도 모르고 상전의 북침전쟁장단에 춤을 추면서 분별없이 날뛰고있다.얼마전에도 역도는 괴뢰군부대들을 돌아치며 그 누구의 《도발》에 《즉각대응》하여 《완전히 분쇄》하라고 피대를 돋구었다.나중에는 하루강아지 범무서운줄 모르는 격으로 그 무슨 《참수작전》에 대해서까지 떠들어대면서 우리의 최고존엄을 모독하는 히스테리적망동을 부리였다.그리고 미국의 전술핵무기재배치문제를 거들며 상전을 등에 업고 우리를 한사코 해칠 야망을 드러냈다.그것은 입에 게거품을 물고 《화염과 분노》, 《완전파괴》라는 미치광이나발을 불어댄 미국의 늙다리깡패 트럼프의 지랄발광과 결코 다를바 없는것이다.
가소로운것은 미국의 식민지하수인에 불과한 송영무따위들이 세계적인 군사강국인 우리 공화국에 맞서보려고 객기를 부리고있는것이다.그것은 그야말로 맨발로 바위를 걷어차는 격의 실로 우둔한짓이다.
우리의 련속적인 초강경조치에 미국도 마땅한 방책이 없어 쩔쩔매고있는 판에 상전의 발바닥이나 핥으며 잔명을 부지해가는 괴뢰들이 무엇을 할듯이 허세를 부리는것은 소가 웃다 꾸레미터질노릇이 아닐수 없다.
친미사대의식과 동족에 대한 적대감이 골수에 꽉 들어찬 송영무와 같은 극악한 매국역적들은 우리의 첫째가는 소멸대상이다.송영무역도는 대세의 흐름과 우리 군대와 인민의 치솟는 보복의지를 똑바로 보고 함부로 날뛰지 말아야 한다.우리 군대와 인민은 우리의 최고존엄에 함부로 도전해나서는 천하역적들을 절대로 용서치 않는다.
역도는 자기의 분별없는 망동이 오히려 제 명줄을 끊어놓는 자살행위로 된다는것을 명심하는것이 좋을것이다.(전문 보기)
량심수석방은 초불민심의 요구
남조선에서 사회의 민주화와 조국통일을 위해 투쟁하다가 보수패당의 악랄한 모해와 탄압으로 부당하게 옥고를 치르고있는 량심수들의 석방을 요구하는 투쟁이 더욱 광범하게 벌어지고있다.
얼마전 민주화실천가족운동협의회, 량심수석방추진위원회, 서울민권련대를 비롯한 각계 단체들과 여러 진보적인사들은 《보안법》철페와 량심수석방을 요구하는 정기집회를 또다시 가지였다.이날 1 140번째로 열린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한결같이 당국의 친미굴종정책과 미국의 북침핵전쟁소동을 준렬히 단죄규탄하면서 정의와 진리를 위해 견결히 싸운 량심수들을 지체없이 석방하고 악명높은 《보안법》을 당장 철페할것을 강력히 주장하였다.
알려진바와 같이 남조선의 량심수들은 사회의 민주주의와 정의를 실현하고 근로대중의 인권을 보장하며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이룩하기 위해 투쟁하여온 인사들이다.이런 사람들에게 리명박, 박근혜역적패당은 《친북좌파》, 《종북세력》 등의 얼토당토않은 딱지들을 붙여 갖은 박해와 고통을 들씌우다 못해 철창속에 가두는 반인륜적망동을 저질렀다.
남조선에서 파쑈독재통치와 진보세력말살에 피눈이 되여 날뛰던 괴뢰보수패당은 초불민심의 준엄한 심판을 받고 권력의 자리에서 쫓겨났다.이어 초불민심을 대변한다고 자처하는 새로운 집권세력이 등장했다.하지만 아직까지도 사회의 민주화를 위해 투쟁한 량심수들은 철창속에서 나오지 못하고있다.
초불투쟁의 덕으로 《정권》의 자리에 올라앉은 현 남조선집권세력이 보수《정권》반대투쟁을 앞장에서 선도해온 량심수들의 석방문제를 외면하는것이야말로 명백한 배신행위가 아닐수 없다.당국의 이런 온당치 못한 처사는 각계층 인민들의 분노를 자아내고있다.
얼마전 대전교도소앞에서는 량심수들의 석방을 요구하는 각계 단체들의 기자회견이 있었다.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당국이 민중의 기대를 저버리고 현재까지 단 한명의 량심수도 석방하지 않았다고 까밝히였다.그들은 《지금 량심수들이 특급범죄자 박근혜와 함께 감옥에 갇혀있다.》, 《가해자와 피해자가 같이 갇혀있는것은 비정상적인 일이 아닐수 없다.》고 개탄하면서 량심수들의 석방을 위해 끝까지 투쟁할것을 호소하였다.
남조선에서 날로 고조되고있는 량심수석방투쟁은 결코 몇몇 사람들의 인권회복을 위한 투쟁이 아니라 사회적정의와 민주주의를 실현하기 위한 투쟁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조선당국은 민주화에 대한 초불민심의 지향에 역행하면서 여전히 독재통치에 매달리고있다.현실은 남조선당국이 요란하게 광고하는 적페청산이 한갖 민심을 기만우롱하는 오그랑수에 불과하며 이런자들이 인민들에게 가져다줄것이란 과거 파쑈독재시대의 불행과 재난뿐이라는것을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민심을 등지고 반역을 일삼는자들에게 차례질것은 력사의 준엄한 심판이다.이것은 박근혜역도의 가련한 운명이 잘 보여주고있다.
남조선당국은 초불민심을 거역하는 반역적망동을 걷어치우고 량심수석방에 대한 각계의 요구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전문 보기)
론평 : 《제재압박과 대화병행》의 헛나발질로 여론을 어지럽히지 말아야 한다
온 지구행성을 통채로 뒤흔들며 자주와 정의의 핵이 침략과 폭제의 핵을 짓부시는 미증유의 세기적결전이 벌어지고있다.
민족의 운명과 미래, 국제적정의와 평화를 수호하기 위해 반미최후결전을 당당히 선언한 우리 공화국의 강대한 힘과 필승의 기상은 강권과 전횡, 불의와 압제가 판을 치는 세계정치에 거대한 충격을 주며 인류사의 새로운 장을 열고있다.
지금 미국과 그에 추종해온 어중이떠중이들이 히스테리적광기를 부리며 모든 수단과 방법을 총동원하여 우리에 대한 《초강도제재압박》소동에 필사적으로 매달리고있는것은 이 운명적대결에서 확실시되는 저들의 패배와 비참한 몰락에 대한 공포와 절망에서 조금이나마 벗어나보려는 단말마적발악에 지나지 않는다.
그러나 엄연한 현실과 대세의 흐름을 보지 못하고 아직도 과거의 미몽에 사로잡혀 어리석고 미련한 소리를 질러대는 시라소니들이 있다.
그것들중의 하나가 《제재압박과 대화병행》론을 내들고 마치 그것이 시시각각 더욱 첨예화되는 현 위기국면을 해소할수 있는 유일한 방도인듯이 떠들어대고있는 남조선당국자들이다.
그들은 미국의 지휘봉에 따라 저들이 열심히 가담하고있는 대조선《초강도제재압박》이 《북핵문제의 평화적, 외교적해결책》이고 《북을 대화의 장에 끌어내기 위한 수단》이며 따라서 《제재압박은 대화와 모순되지 않는다.》는 궤변을 늘어놓다못해 나중에는 《북이 진지한 대화에 아무런 관심도 보이지 않고있다.》는 헛소리까지 줴쳐대고있다.
물론 좋든싫든 상전의것이라면 그대로 되받아외워대야 하고 백악관주인의 호령이라면 미친 지랄병에도 박수를 쳐야 하는 식민지노복의 가긍한 처지를 모르는바가 아니다.
하지만 잘못 던진 말 한마디에 핵전쟁의 도화선에 불이 당기고 수천수만의 목숨이 왔다갔다할수 있는 위험천만한 시각에 트럼프와 같은 정신나간자들처럼 함부로 혀바닥을 놀려대지 말고 심사숙고해야 하지 않겠는가.
남조선의 현 당국자가 그 무슨 금언이라도 되는듯이 쩍하면 입에 올리는 《제재압박과 대화병행》론은 말자체의 의미만 놓고보아도 모순적이고 현실적으로 전혀 앞뒤가 맞지 않는 궤변중의 궤변이다.
대화가 서로 마주앉아 이야기를 주고받으며 상정된 문제를 론의하여 해결하기 위한것이라면 제재와 압박은 강제적수단이나 힘으로 자기의 요구를 일방적으로 밀어붙이는 강도적행태이다.
대화의 기초가 존중이고 신뢰라면 제재와 압박의 기초는 적대이고 대결이다.
이렇듯 제재압박과 대화라는 상반되는 두 개념을 한바리에 실어놓고 《병행》을 운운하는 그자체가 소대가리에 말궁둥이를 갖다붙이는 격이 아닐수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괴뢰패당이 《제재와 압박은 대화협상과 모순되지 않는다.》느니, 《제재와 압박은 북을 대화마당에 끌어내기 위한것》이라느니 하고 강변해대고있으니 이야말로 무지와 무식의 표현인가 아니면 알면서도 우겨대는 뻔뻔스러운 언어유희인가 하는것이다.
전쟁이나 다름없는 최대의 적대행위인 제재압박의 종착점은 명백히 두가지이다.
제재에 더는 견딜수 없어 손들고 나앉는가 아니면 그것을 물리적힘으로 짓부시며 나아가는가 하는것이다.
제재압박을 견디기 어려워 손들고 나앉는것은 겉보기에 《대화》의 보자기를 쓸수 있지만 실지로는 항복이고 굴종이라고밖에 달리 볼수 없다.
결국 남조선당국자들이 말하는 《제재압박》을 통한 《대화》란 강압적인 수단과 방법을 동원하여 우리를 굴복시켜보겠다는 어리석은 망상외에 다른 아무것도 아니다.
여기에서 그들은 참으로 심각한 착오를 범하고있다.
굴복이란 강자가 약자에게 강요하는것이지 결코 약자가 강자에게 요청하는것이 아니기때문이다.
하다면 객관적으로 보건대 오늘의 현 국면에서 누가 강자이고 누가 약자인가.
온갖 시련과 난관을 박차고 자력자강의 위력으로 핵무력완성대업의 종착점에 거의 이르러 그 누구도 건드릴수 없는 최강의 힘을 갖춘 우리인가 아니면 미국이 없이는 단 한순간도 살아갈수 없는 바람앞의 등잔불신세인 괴뢰들인가.
미국의 손탁을 떠나면 아무것도 볼것 없는 바지저고리나 같은 신세에 그 무슨 《제재압박》을 통한 우리의 항복을 고대하는것은 땅속의 지렁이가 꿈결에 승천하기를 바라는것만큼이나 가소로운짓이 아닐수 없다.
언제 가도 이루어질수 없고 오히려 사태해결에 장애만 조성할뿐인 《제재압박과 대화병행》론에는 미국과 다른 소리를 낼래야 낼수도 없고 북남관계개선의 길에 제 마음대로 나설수도 없는 남조선당국자들의 처지가 그대로 비껴있다고 보아야 한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제 죽을줄도 모르고 날뛰는 얼간망둥이들
남조선에서 보수적인 정책연구기관들과 《대북전문가》라는자들이 우리의 핵무력강화조치를 악랄하게 걸고들면서 반공화국대결분위기를 적극 고취하고있다.여기에는 괴뢰국방연구원, 아산정책연구원 등 극우보수적인 정책연구기관들과 고려대학교에서 교수의 탈을 쓰고있는 남성욱과 같은자들이 앞장서고있다.
지금 이 패거리들은 우리의 핵시험과 전략탄도로케트발사에 대해 미친듯이 헐뜯으면서 현 남조선당국의 《대북정책》에 대한 비난공격의 도수를 높이고있다.이자들은 쩍하면 언론들과의 회견, 토론회, 대담, 정세강연 등 각종 여론조작놀음들을 벌려놓고 《북핵보유국인정불허》, 《제재, 압박강화》, 《미국전술핵무기재배치》에 대해 목이 쉬도록 떠벌이고있다.나중에는 《북을 완전파괴할수 있는 수단》에 대해 요란스럽게 고아대며 세계를 경악시킨 늙다리미치광이상전의 전쟁폭언에 극구 맞장구를 치는 무분별한 망동도 서슴지 않고있다.이것이 남조선사회에 극단적인 동족대결분위기를 고취하고 긴장격화를 더욱 부채질하기 위한 고의적인 행위이라는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
괴뢰국방연구원, 아산정책연구원을 비롯한 극우보수적인 정책연구기관 패거리들과 남성욱 등은 지난 시기 보수《정권》들의 《대북정책》작성과 실행에 깊숙이 관여하면서 북남관계를 파괴하고 북침전쟁기운을 고취하는데서 누구보다 앞장서온 역적배들이다.이자들이 그 무슨 《전문가》의 냄새를 피우면서 허황한 나발질로 민족앞에 얼마나 큰 죄악을 저질렀는가 하는것을 돌이켜볼 필요가 있다.
고려대학교 교수 남성욱이라는자는 보기 드문 저능아인 리명박의 눈에 드는것쯤은 식은죽먹기로 여기면서 역도에게 《대통령》벙거지를 씌우고 《비핵, 개방, 3 000》과 같은 황당무계한 대결각본을 고안해내는데 한몫한자이다.그런것으로 하여 남성욱은 리명박역도가 집권한 후 괴뢰안보전략연구소의 요직에 틀고앉게 되였으며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을 《대남공작문서》, 《사상루각》이라고 악의에 차서 헐뜯는 등 갖은 못된짓을 일삼았다.
괴뢰국방연구원과 아산정책연구원을 비롯한 극우보수적인 정책연구기관의 어중이떠중이들도 마찬가지이다.특히 이자들은 박근혜역도의 《대북정책》과 관련하여 자문역할을 수행하면서 악명높은 반공화국모략군으로서의 저들의 추악한 정체를 여지없이 드러냈다.
우리의 자위적인 핵무력강화조치에 대해 제일 악질적으로 시비중상하면서 그에 《대응》한다는 구실밑에 《자체핵무장》론을 꺼내들고 그것을 정당화하기 위한 모략선동을 일삼은자들이 바로 극우보수적인 정책연구기관의 《대북전문가》나부랭이들이다.
박근혜역도의 《싸드》배치책동이 민심의 강력한 반대에 부딪쳤을 때에도 아산정책연구원 패거리들은 괴뢰군의 미싸일방어능력은 《북미싸일위협에 비해 턱없이 부족》하다고 아부재기를 치면서 《싸드》 1개 포대가 아니라 최소한 5~7개 포대가 있어야 한다는 여론을 내돌려 보수《정권》의 친미사대매국행위를 극구 비호두둔하였다.더우기 이자들이 《전문가회의》를 한다, 《토론회》를 연다 하고 뻔질나게 마주앉아 가소롭게도 그 무슨 《북체제불안정》에 대해 나발질하며 허황한 망상을 드러낸것은 우리를 몰라도 너무도 모르는 문외한들, 동족에 대한 무조건적인 거부감과 적대심에 사로잡힌 천하의 대결미치광이들이나 할짓이였다.
리명박, 박근혜역도의 턱찌끼를 얻어먹으며 민족의 화해와 단합, 북남관계개선과 조국통일을 집요하게 방해하고 이 땅우에 핵전쟁의 검은구름까지 사정없이 몰아온 인간쓰레기들을 절대로 용서할수 없다.보수《정권》의 멸망과 함께 응당 력사의 무덤속에 처박혔어야 할자들이 아직도 기가 살아 동족을 걸고드는 악다구니질을 일삼으며 대결소동에 미쳐날뛰고있으니 이것을 어떻게 보고만 있을수 있겠는가.(전문 보기)
론평 : 인권범죄자들의 파렴치한 도발소동
남조선괴뢰들이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에 또다시 열을 올리고있다.얼마전 괴뢰통일부는 《북인권증진기본계획》에 따르는 《2017년도 집행계획》이라는것을 발표하는 놀음을 벌렸다.여기에서 괴뢰들은 가소롭게도 그 무슨 《북인권증진》에 대해 떠들며 우리에 대한 극히 도발적인 내용들로 일관된 7가지 《력점추진과제》라는것을 설정하는 망동을 부리였다.이것은 절대로 스쳐지날수 없는 사태이다.
알려진바와 같이 미제의 전쟁괴수 트럼프의 미치광이나발과 그에 따르는 내외호전광들의 북침핵전쟁도발소동으로 하여 지금 조선반도정세는 그 어느때보다 격화되고있다.바로 이러한 때에 괴뢰들이 붙는 불에 키질하는 격으로 《북인권》나발을 불어대며 우리를 자극하고 대결과 긴장을 고조시키고있는것은 매우 위험하다.
인민대중제일주의가 철저히 구현되고있는 우리 공화국에서 인민들의 자유와 권리가 사회정치생활의 모든 령역에 걸쳐 충분히 보장되고있다는것은 세상에 널리 공인된 사실이다.절세위인의 따뜻한 손길아래 이 땅우에 꽃펴나고있는 인민사랑의 가슴뜨거운 전설들은 세인의 경탄을 자아내고있다.
현실이 이러함에도 불구하고 남조선괴뢰들이 모략적인 《북인권》문제를 여론화하면서 도발에 열을 올리는것은 존엄높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악랄한 도전이며 우리 인민에 대한 참을수 없는 모독이다.괴뢰들은 미국의 개가 되여 북침핵전쟁책동과 반공화국제재에 미쳐날뛰다 못해 우리를 모해하고 해치기 위한 《인권》모략소동까지 벌림으로써 죄악에 죄악을 덧쌓고있다.
외세를 등에 업고 반공화국핵소동과 함께 《인권》모략책동에 발광적으로 매달리는것은 동족압살을 위한 괴뢰통치배들의 상투적수법으로 되여왔다.괴뢰들의 반공화국《인권》모략책동은 악명높은 《북인권법》이라는것이 조작되고 서울에 유엔《북인권사무소》가 둥지를 튼 박근혜역도의 집권시기에 최절정에 달하였다.
문제는 초불민심에 의해 등장한 현 남조선당국이 선임자의 전철을 그대로 밟고있는것이다.
이번에 괴뢰통일부가 들고나온 《집행계획》이라는것은 박근혜《정권》의 대결미치광이들이 권력의 자리에서 쫓겨나기 직전인 올해 4월에 꾸며낸 《북인권증진기본계획》에 따른것이다.박근혜패당이 급기야 이런 불순한 동족대결각본을 뭉그려낸것은 그 어떤 《정권》이 들어서더라도 저들의 대결정책이 계속 유지되도록 하기 위한 술책이였다.
그런데 현 남조선당국은 선행《정권》시기에 작성된 반공화국《인권》모략각본을 고스란히 넘겨받고 그에 따라 《북인권계획》을 추진하겠다고 분주탕을 피우고있다.이것은 현 괴뢰집권세력이 《북인권》의 간판밑에 동족대결에 피눈이 되여 날뛴 리명박, 박근혜역적패당과 조금도 다를바없는 민족반역의 무리이라는것을 립증해주고있다.
괴뢰들은 남을 걸고들기 전에 제코나 닦는것이 좋을것이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