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남조선/南朝鮮’ Category

[정세론해설] : 판별능력이 마비된 산송장들의 추태

주체106(2017)년 8월 8일 로동신문

 

지금 주체의 핵강국, 세계적인 군사강국의 자주적존엄과 위용을 다시한번 만방에 과시한 우리의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 2차 시험발사의 대성공소식으로 온 우주가 진동하고있다.

미국본토전역을 임의의 장소에서 임의의 시간에 대륙간탄도로케트로 기습할수 있다는것을 쨋쨋이 립증한 이번 시험발사로 흉물스러운 악의 제국 미국땅에서는 아우성과 비명소리가 그치지 않고있다.세상사람들은 오늘의 기적적인 신화를 창조한 영웅조선의 장거에 경탄을 금치 못하고있다.

그러나 민족의 대경사에 함께 기뻐할 대신 상전이 맞을 불소나기를 제가 뒤집어쓰기라도 한듯이 기겁하여 길길이 날뛰는자들이 있다.미국이라면 하내비처럼 여기면서 동족에 대한 체질적거부감이 골수에 꽉 들어찬 괴뢰보수패당이다.

문제는 언제 끊어질지 모르는 숨통을 가까스로 부지해가는 괴뢰보수야당것들이 가소롭게도 우리의 《화성-14》형 2차 시험발사를 혀바닥에 올리며 반공화국대결망발을 줴쳐대고있는것이다.

보수야당패거리들은 력사의 무덤속에 처박힌 볼꼴없는 대가리를 저저마다 쳐들고 《도발》이요, 《규탄》이요 뭐요 하고 푼수없이 입부리를 나불거리다 못해 미국과의 《동맹을 튼튼히》하고 《군사적대응과 제재수위를 한층 강화》해야 한다느니, 《미국의 핵전략자산전개》와 《싸드》추가배치가 《신속히 이루어져야 한다.》느니 하고 소란을 피우고있다.지어 이자들은 그 누구의 《지휘부와 핵시험갱도》에 대한 《초토화》설까지 내돌리면서 극히 무분별한 군사적도발을 선동하는 망언들을 꺼리낌없이 내뱉고있다.

하루강아지 범 무서운줄 모른다고 뒤일을 감당해낼 아무런 능력도 없는자들이 제 죽을줄 모르고 감히 《군사적대응》에 대해 너덜대는 꼴은 실로 어이없기 그지없다.괴뢰보수패거리들의 이러한 추태는 상상을 초월하는 우리의 전략적핵무력의 비약적인 발전에 완전히 넋을 잃은 얼간나부랭이들의 정신착란증세로밖에 달리 진단할수 없다.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이 되지 못하게 《핵무장》설을 또다시 들고나오고있는것만 보아도 그렇다.이 패거리들속에서 핵광신자로 알려진 한 놈팽이는 《핵을 보유할 때》가 왔다느니 뭐니 하고 고아댔는가 하면 다른자들도 《미국의 전술핵도입의 고려》니 뭐니 하고 악청을 돋구었다.

그런가 하면 《바른정당》패거리들도 《미국의 핵을 공동으로 운영하는 체제》니 뭐니 하고 주절댔다.

이자들의 무모한 말장난에 경악한 남조선 각계에서는 《북핵을 핵무장으로 대응한다는것은 해결책이 아니라 오히려 공포와 불안을 야기하는 망동》이라는 규탄의 목소리가 터져나왔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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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계속되는 시정배들의 개싸움

주체106(2017)년 8월 8일 로동신문

 

남조선을 온갖 부정부패의 서식장으로 만든 괴뢰보수패당이 괴멸을 눈앞에 둔 시각에조차 서로 물고뜯는 개싸움질에 열을 올리고있어 각계의 비난과 조소거리가 되고있다.

얼마전 《자유한국당》 대표 홍준표가 남조선의 여야당대표들이 모이는 장소에 의식적으로 나타나지 않는 일이 벌어졌다.자기의 방종한 처사에 다른 당대표들이 반발하자 홍준표는 모임에 참가했댔자 얼굴을 붉힐수밖에 없기때문이라느니, 당대표가 아닌 《여야원내대표회동이 필요》하다느니 하고 빈정거렸다.

이에 《보수의 대표정당》자리를 놓고 늘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을 아니꼽게 보던《바른정당》것들이 발끈하여 《좀팽이》, 《놀부심보》라고 손가락질하기 시작했다.

《바른정당》패거리들은 《옹졸하고 거만한 태도》, 《애들정치를 하는 후진야당》이라고 여야당대표들의 모임에 참가하지 않은 홍준표를 놀려대면서 《자유한국당》패거리들에 대한 본격적인 공세에 나섰다.

그러니 입이 질기로 소문난 《자유한국당》의 홍준표가 가만히 얻어맞고만 있겠다고 하겠는가.아닐세라 이자는 처음에는 《뱁새가 아무리 재잘거려도 황새는 제갈길을 간다.》고 하면서 《바른정당》것들을 업수이 여기는 태도를 취하였다.하지만 독이 오르면 입이 마려운것을 참지 못하는 홍준표는 그에만 그치지 않고 박근혜역도의 탄핵에 찬성하였던 《바른정당》패거리들을 가리켜 《난파선에서 저들만 살겠다고 선장의 등에 칼을 꽂고 도망친 사악한 무리들》, 《살인자는 용서할수 있어도 배신자는 끝까지 용서 안한다.》고 사납게 걸고들었는가 하면 《아무리 본처라고 우겨대도 첩은 첩일뿐》이라고 하면서 로골적인 멸시감을 드러냈다.

이렇게 되자 모욕감을 느낀 《바른정당》패거리들도 가만있지 않았다.《바른정당》패거리들은 《국회》에 《막말정치인추방결의안》을 제출하는가 하면 홍준표를 《조직폭력배》, 《빨갱이장사군》이라고 조소하면서 복수적으로 나오고있다.《바른정당》패거리들은 한발 더 나아가 《〈자유한국당〉 의원들은 침몰하는 배에서 빨리 뛰쳐나와 〈바른정당〉이라는 구축함에 올라타라.》고 떠들어대면서 《자유한국당》에 대한 와해공작까지 벌리고있는 판이다.

같은 보수이지만 서로 등을 돌려대고 싸움질하는것은 그래도 약과이다.보수야당들의 집안을 들여다보면 그 내부에서 벌어지는 싸움질은 더욱 볼만 하다.

얼마전까지만 해도 당대표선출문제를 놓고 개싸움질을 벌린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은 홍준표가 그 자리에 올라앉자마자 그 무슨 《당혁신》놀음을 벌려놓았다.《혁신위원회》라는 간판까지 걸고 민심을 끌어당겨보자는것인데 가관은 그것때문에 《혁신》이 아니라 망신거리만 더 생기고있는것이다.

지금 《자유한국당》내에서는 저마끔 《혁신안》이라는것을 들고나와 개 고양이보듯 하며 서로 잡아먹을듯이 으르렁거리는 소리가 매일 터져나오고있다.그 싸움질이 얼마나 치렬한가 하는것은 얼마전 그 무슨 《혁신선언문》을 발표하기로 하였던 《혁신위원회》것들이 박근혜의 출당과 《당쇄신》문제 등을 놓고 밤새껏 씨름질을 하고도 끝내 합의를 이루지 못해 《선언문》의 발표를 취소한 사실을 놓고 잘 알수 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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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평 : 친일매국의 《합의》는 무조건 페기되여야 한다

주체106(2017)년 8월 7일 로동신문

 

최근 남조선에서는 박근혜패당의 극악한 친일매국범죄의 산물인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의 페기를 요구하는 기운이 전례없이 고조되고있다.이런 가운데 얼마전 남조선당국은 박근혜패당이 일본과 체결한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조사를 위한 《특별팀》이 공식 구성되였다고 발표하였다.

남조선 각계는 이번 기회에 굴욕적인 《합의》를 전면무효화할것을 강력히 주장해나서고있다.그 요구는 지극히 정당한것이다.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는 그 부당성으로 보나, 일본의 천추에 용납 못할 과거죄악을 철저히 결산하고 피맺힌 한을 기어이 풀고야말려는 온 민족의 한결같은 요구로 보나 지체없이 무조건 페기되여야 한다.굴욕적인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는 그자체가 완전히 불법적으로 이루어진것이다.

알려진바와 같이 친미친일에 환장한 박근혜패당은 미국의 배후조종에 따라 일본으로부터 몇푼의 돈을 받는 대가로 일본군성노예범죄를 덮어버리기 위한 더러운 흥정판을 벌리였다.그 과정에 역적패당은 일본과 그 무슨 형식상 《합의》가 이루어졌다고 발표했지만 그 퀴퀴한 내막을 가리우기 위해 응당 있어야 할 공식문서도 남기지 않았다.

이를 통하여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라는것이 국제법률적요구와 초보적인 합의절차마저 무시한 불법무법의 사기극이였다는것은 이미 확증되였다.

하기에 이 《합의》는 나오자마자 내외의 반대에 부딪쳐 페기될 운명에 처하게 되였다.

남조선 각계에서 그것을 재협상하든가 아니면 없애버려야 한다는 목소리가 끊임없이 울려나온것은 결코 우연한것이 아니다.

박근혜패당이 이처럼 내외의 한결같은 반대를 무릅쓰고 그 너절한 《합의》를 강행해보겠다고 권력의 자리에서 물러나는 마지막순간까지 미친듯이 발악한 목적은 다른데 있지 않다.

그것은 일본을 등에 업고 동족을 해치기 위한 반공화국공조를 실현하자는것이다.

력대로 남조선의 통치배들치고 외세의존과 동족대결을 일삼지 않은자가 없지만 박근혜역도처럼 북침야망을 실현하기 위해서라면 백년숙적과도 서슴없이 입을 맞추고 민족의 리익을 송두리채 날려버리며 북남관계를 사상 류례없는 파국상태에 몰아넣은 추악한 매국노, 대결미치광이는 찾아보기 힘들다.

지금 남조선에서는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의 페기문제가 박근혜적페청산의 우선적인 과제로 제기되고있다.이것은 역적패당의 극악한 친일매국범죄를 절대로 용납하지 않고 일본의 과거죄악에 대한 사죄와 배상을 기어이 받아내고야말려는 남조선 각계의 의지를 그대로 보여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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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긴장격화를 부채질하는 장본인

주체106(2017)년 8월 7일 로동신문

 

남조선 각계에서 우리의 자위적조치에 기겁한 미국의 군사적대응놀음에 적극 편승해나서는 당국에 대한 비난의 목소리가 터져나오고있다.

알려진바와 같이 남조선집권자는 우리의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 2차 시험발사가 대성공하자 벼락을 맞기라도 한것처럼 한밤중에 《안전보장회의》라는것을 긴급소집하고 《강력대응》을 떠들어대면서 급기야 《싸드》발사대를 추가배치한다, 미국남조선미싸일지침을 개정한다, 남조선강점 미군과의 그 무슨 련합미싸일발사훈련을 벌린다 하고 복닥소동을 피워댔다.

남조선당국의 이러한 대결망동은 긴장격화를 더욱 부채질하고 전쟁공포증을 증대시키는 행위로서 민심의 규탄을 받아 마땅하다.

남조선의 시민사회단체들속에서 미국의 군사적대결소동에 정신없이 맞장구를 치는 당국의 반평화적인 행위의 부당성을 폭로하는 목소리가 세차게 울려나오고있다.

특히 경상북도 성주, 김천의 주민들은 당국이 전쟁무기인 《싸드》배치를 서두르는것은 평화를 위한 조치가 아니라고 주장하면서 강하게 반발해나서고있다.

《싸드》배치철회 성주투쟁위원회, 《싸드》배치반대 김천시민대책위원회 등 시민단체들은 기자회견을 열고 《싸드》발사대 4기를 추가로 배치할것을 결정한 당국의 부당한 처사에 강력히 항의하였다.

발언자들은 북의 대륙간탄도로케트는 미국본토를 겨냥한것이라고 하면서 당국이 이쯤한것은 뻔히 알면서도 오히려 그것을 구실로 《싸드》발사대추가배치를 결정했다고 격분을 터뜨렸다.그러면서 이러한 급작스러운 조치가 미국과 일본의 리익을 위한것일뿐 남조선당국에는 아무런 타당성도 없다고 까밝혔다.

한편 남조선 각계에서는 지금 정세가 걷잡을수 없이 복잡해지고있는 원인이 당국자들이 북과의 군사적대결을 추구하는 미국에 맹목적으로 추종하는데 있다고 비난하는 목소리도 쏟아져나오고있다.

정의당의 한 의원은 《싸드》발사대추가배치가 북의 대륙간탄도로케트(ICBM) 발사에 대한 《대응조치》라고 하는 국방부의 말을 《절대 믿지 않는다.》, 북의 대륙간탄도로케트가 미국을 향하는것이라면 지금은 미국본토방어가 더 급한것이지 성주에서의 《싸드》배치가 어떻게 북에 대한 군사적압박수단이 되겠는가고 까밝혔다.그러면서 그는 《싸드》추가배치추진과 관련한 국방부의 립장발표는 사실상 미국의 집요한 압력에 굴복한 결과라고 폭로하고 남조선당국이 자기의 운명을 자기가 결정할수 없는 처지, 자꾸만 눈치나 살피면서 연명해야 할 상황으로 내몰리고있는 현실을 개탄하였다.

또한 남조선 각계에서는 당국의 대결소동으로 말미암아 지역정세가 더욱 악화될것이라는 우려의 목소리도 날을 따라 커가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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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평 : 철저히 박멸해야 할 어용나팔수들

주체106(2017)년 8월 7일 로동신문

 

남조선 각계에서 박근혜패당의 극악한 언론적페를 청산할것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날로 높아가고있다.

최근 남조선의 전국언론로동조합과 민주언론시민련합, 참여련대를 비롯한 200여개의 각계층 단체들로 구성된 《〈KBS〉, 〈MBC〉정상화시민행동》이 언론사들앞에서 대규모집회와 기자회견들을 열고 언론의 외곡보도행위의 중단과 박근혜적페의 청산을 강력히 요구해나서면서 투쟁은 더욱 고조를 이루고있다.

남조선 각계는 박근혜년이 박아넣은 《KBS》, 《MBC》 등의 사장들을 비롯하여 초불민심에 역행하는자들이 여전히 언론을 점령하고 진보민주개혁세력에 저항하는 극우보수세력을 대변하는 외곡보도를 일삼고있다고 폭로하면서 박근혜적페를 청산하기 위해 끝까지 투쟁해나갈것이라고 주장하고있다.

이것은 괴뢰보수패당에게 깡그리 유린당한 언론의 자유를 되찾고 짓밟힌 사회의 정의를 바로세우려는 그들의 사활적인 요구로부터 출발한 지극히 정당한 투쟁이다.

돌이켜보면 박근혜역도의 하수인, 권력의 시녀가 되여 민심을 기만, 우롱하면서 남조선사회에 친미굴종의식과 동족대결기운을 고취하고 파쑈독재체제를 찬미하는 등 보수떨거지들의 추악한 매문행위가 몰아온 해독적후과는 말할수 없이 심각하다.

박근혜년은 집권하자마자 주요방송사들인 《KBS》, 《MBC》 등의 사장들을 보수분자들로 교체하고 언론장악놀음에 미쳐날뛰였다.남조선에서 커다란 사회적물의를 일으켰던 《세월》호참사와 《싸드》배치, 일본과의 굴욕적인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와 《박근혜, 최순실추문사건》을 비롯한 중요한 사회정치적문제들에 대한 외곡보도놀음에 누구보다 앞장섰던자들이 바로 이자들이다.

문제는 남조선에서 박근혜역도는 파멸되였지만 년의 심복들이 들어박힌 보수언론은 계속 남아 사회의 진정한 민주화를 요구하는 초불민심에 역행하여 괴뢰보수패당의 적페를 은페하고 현실을 오도하는 편파적인 보도를 계속 날리고있다는것이다.

얼마전에도 악질보수언론들은 《싸드》발사대의 추가배치가 급속도로 빨라질것 같다느니 뭐니 하면서 거기에 보수세력이 발벗고나설것을 선동하는 망동을 부렸다.

이것이 박근혜패당에 의해 《KBS》, 《MBC》를 비롯한 주요방송사들이 극도로 보수화, 반동화되였기때문이라는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

북남관계가 오늘과 같은 최악의 지경에 이르게 된것도 박근혜보수패당의 극악한 대결정책과 함께 이에 적극 추종하여온 어용보수언론들의 악질적인 대결여론조작책동과 뗄수 없이 련관되여있다.

그것이 자위적조치든, 인민생활과 관련한 조치든 동족이 하는 일이라면 그 어느것이나 덮어놓고 《위협》이니, 《도발》이니 하고 헐뜯다 못해 산판에 나딩구는 변소문짝까지 《북무인기》로 날조보도하여 세상의 웃음거리가 된것이 바로 보수언론들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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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반공화국제재소동으로 얻을것은 비참한 파멸뿐

주체106(2017)년 8월 6일 로동신문

 

행성을 뒤흔드는 선군조선의 장엄한 불뢰성에 질겁한 남조선당국자들이 미국의 바지가랭이에 매달려 반공화국제재소동에 피눈이 되여 날뛰고있다.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시험발사에서 련속적인 성공을 이룩한 소식이 보도되자 남조선당국자들은 불에 덴 송아지마냥 덴겁하여 날뛰면서 미국, 일본과 협의회를 연다, 주변나라들에 반공화국제재공조를 구걸한다 하면서 분주탕을 피웠다.남조선당국자는 《북이 실감할수 있는 독자제재검토를 지시》한다느니 뭐니 하며 뒤일을 감당해낼 아무런 타산없이 설쳐대고있다.

하지만 내외의 전문가들과 언론들은 그러한 대결망동에 대해 랭소를 보내고있다.제재소동의 강화로 우리의 앞길을 가로막겠다는것은 허망하고 어리석은 망상이라는것이 그들의 주장이다.

제재와 압박으로 우리를 놀래울수 없다는것을 적대세력들은 똑똑히 알아야 한다.

우리 공화국은 지금까지 미국과 그 추종세력의 야만적인 초강도제재속에서 자력자강의 동음을 힘차게 울리며 주체의 핵강국, 세계적인 군사강국으로 솟구쳐올랐다.제재와 압살의 쇠사슬을 짓부셔버리며 련이어 성공의 뢰성을 터치는 주체무기들의 장엄한 위용은 원쑤들의 그 어떤 방해책동도 최후승리를 향해 폭풍노도치는 우리의 진군을 가로막지 못한다는것을 명명백백히 확증해주고있다.

비극은 남조선당국이 외세를 등에 업고 반공화국제재소동으로 동족대결의 범죄적야망을 이루어보려는 망동이 스스로 자멸을 청하는 어리석기 짝이 없는 노릇이라는것을 깨닫지 못하고있다는데 있다.현 남조선집권세력은 반공화국제재소동에 미쳐날뛰다가 수치스러운 종말을 고한 선행《정권》의 비참한 운명을 똑똑히 돌이켜보아야 한다.

박근혜역적패당은 동족대결야망에 환장하여 외세를 등에 업고 반공화국제재와 압박소동에 피를 물고 날뛰였다.

박근혜역도는 집권초기부터 우리에 대한 《제재와 압력》이 《대북정책의 원칙》이라고 기염을 토하면서 희세의 대결광으로서의 정체를 로골적으로 드러냈다.

역적패당은 2013년 3월 자주권수호를 위한 우리의 실제적대응조치를 걸고 유엔안보리사회의 부당한 《제재결의》채택놀음에 서슴없이 가담해나섰으며 《북핵 및 미싸일위협》에 대해 끈질기게 광고하면서 외세와의 반공화국제재공조강화에 열을 올리였다.

뿐만아니라 괴뢰들은 극도로 첨예한 정세를 완화할데 대한 우리의 주동적인 조치와 진심어린 충고에 도전하여 《제재와 압박만이 필요》하다느니 뭐니 하는 악담을 늘어놓으면서 동족대결에 더욱 광분하였으며 지어 우리의 대화제의를 《제재와 압박에서 벗어나기 위한 국면전환용》이라고 악랄하게 모독하면서 북남관계의 파국을 더욱 심화시켰다.

우리가 날로 가증되는 미국의 핵전쟁도발책동에 대처하여 수소탄시험을 단행하자 역적패당은 눈에 피발을 세우고 그 무슨 《결의위반》이니, 《도발》이니 하고 몰아붙이면서 그를 구실로 개성공업지구의 가동을 전면중단시키는 반민족적망동도 서슴지 않았다.그것으로도 모자라 어리석기 짝이 없는 《독자제재안》을 발표하면서 미국의 대조선제재압박소동의 돌격대로 미쳐날뛰였다.이러한 사실들은 역적패당의 동족대결광기가 얼마나 무모한 지경에 이르렀는가를 보여주었다.박근혜역적패당이 집권 전기간 우리의 자위적조치를 코에 걸고 감행한 제재소동은 력대 괴뢰대결광들의 죄악을 훨씬 릉가하는것으로서 민족분렬의 비극사에 씻을수 없는 범죄의 자욱으로 똑똑히 기록되여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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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평 : 범죄은페를 노린 비렬한 음모

주체106(2017)년 8월 6일 로동신문

 

오물통은 들출수록 구린내가 나고 시궁창에서는 꽃이 피는 법이 없다.

남조선에서 보수적페청산기운이 급격히 고조되고있는 가운데 범죄은페를 노린 박근혜패거리들의 비렬한 음모가 발각되여 각계의 분노를 더욱 폭발시키고있다.

최근 남조선의 한 언론이 폭로한데 의하면 박근혜패당은 《국정》롱단사건, 《세월》호참사관련 자료를 비롯하여 집권기간의 범죄행적들이 담긴 문건들을 기록원에 넘기지 않고 무더기로 페기하였다고 한다.현재 기록원에 넘어간 선행《정권》의 문건가운데서 거의 절반가량이 당시 청와대직원들의 식당운영관련 자료와 같은 자질구레한 문서장들이고 《대통령》관련 일정자료는 단 한건도 없다.그에 대해 전하면서 언론들은 설사 시간이 흘러 《대통령기록물》이 공개되여도 《국정》롱단사건, 《세월》호참사당시의 행적을 비롯하여 박근혜패거리들의 죄악을 파헤치는것은 《불가능한 상황》이라고 격분을 표시하였다.이것은 박근혜역도의 직접적인 지령에 따른 또 하나의 조직적인 범죄행위로서 집권기간 저지른 만고죄악을 영원히 흑막속에 덮어버리려는 비렬한 술책이다.

박근혜역도패거리들은 지금까지 저들의 범죄행적을 가리우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날뛰였다.박근혜역도가 탄핵되고 보수《정권》의 운명이 경각에 달하자 《대통령》권한대행이였던 황교안역도가 직권을 람용하여 수만건에 달하는 청와대문건들을 《대통령기록물》로 지정하여 보관고에 처넣었다는것은 알려진 사실이다.당시 남조선 각계는 황교안의 망동에 대해 박근혜역도의 특대형범죄와 관련한 자료들이 공개되지 못하게 하려는 작간이라고 비난하면서 비법적인 《대통령기록물》지정놀음을 당장 철회할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그런데 최근에 드러난 자료들은 역도패당이 애당초 저들의 범죄행적과 관련한 문건들을 기록원에 넘기지조차 않고 모조리 없애버렸다는것을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결국 황교안역도의 《대통령기록물》지정놀음은 범죄관련 문건들을 보관고에 쓸어넣기 위한것이 아니라 그 자료들을 몰래 빼돌린 사실을 덮어버리기 위한 박근혜패거리들의 계획적인 음모에 따른 책동이였다.

도적이 제발 저려서 뛴다는 말이 있다.

지난해 11월 남조선에서는 최순실년이 검찰수사를 앞두고 비밀사무실에 대형종이파쇄기를 설치하고 차판으로 문건들을 날라다 없애버렸다는 소문이 떠돌았다.그에 이어 올해 3월에는 박근혜역도가 청와대에 수십대의 파쇄기를 구입하여놓고 범죄의 흔적을 없애버리기 위해 발광한 사실도 폭로되였다.그것도 성차지 않아 박근혜역도는 탄핵이 선고되고 청와대에서 쫓겨나게 되자 규정을 무시하고 수많은 문건상자들을 집으로 황급히 빼돌렸다.그 모든 사실이 범죄관련 자료들을 흑막속에 덮어버리기 위한 파렴치한 망동이였다는것이 이번에 여지없이 드러났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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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평 : 초불민심을 모독하는 부당한 공판놀음

주체106(2017)년 8월 5일 로동신문

 

얼마전 남조선에서 《문화예술인요시찰명단사건》과 관련한 첫 공판이 있었다.그런데 그 놀음이 벌어지기 바쁘게 사회적물의를 일으키고있다.

괴뢰서울중앙지방법원이 사건의 주범들인 이전 청와대 비서실장 김기춘을 비롯한 7명에게 너무도 보잘것없는 형량을 선고한것이다.그나마 이 사건의 직접적가담자인 이전 괴뢰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였던 조윤선에 대해서는 《범죄혐의가 인정되지 않는다.》고 하면서 집행유예라는 명목으로 석방하였다.더욱 경악을 자아내는것은 괴뢰법원이 박근혜역도의 《좌파배제, 우파지원》을 《법위반으로 볼수 없다.》느니, 《문화예술계를 단기간에 바로잡겠다는 의욕이 지나쳐 범행에 이른것으로 보인다.》느니 하는 황당한 수작을 늘어놓으면서 로골적으로 범죄자들의 편역을 든것이다.

괴뢰법원의 공판놀음은 그야말로 박근혜적페청산을 요구하는 초불민심에 대한 참을수 없는 모독행위가 아닐수 없다.

《문화예술인요시찰명단사건》으로 말하면 박근혜역도가 진보세력을 탄압하고 집권을 유지하기 위해 저들에게 반기를 든 8 000여명의 문화예술인들을 요시찰명단에 올려놓고 갖은 박해와 탄압을 가한 극악한 파쑈폭압사건, 전대미문의 인권유린사건이다.역적패당의 악행은 폭로되자마자 남조선 각계를 분노의 불도가니로 끓게 하였으며 사회를 통채로 철창없는 감옥으로 만든 파쑈악당들은 마침내 초불민심의 준엄한 심판을 받았다.

그런데 이번에 괴뢰법원이 사건에 가담한 범죄자들이 띠끔도 하지 않을 가벼운 형량을 선고하고 족쇄까지 풀어주면서 오히려 문화예술인들을 《종북》, 《좌파》로 몰아 탄압한데 대해서는 《법위반으로 볼수 없다.》느니 뭐니 하고 정당화해나선것은 초불민심의 심판에 대한 악랄한 도전이 아닐수 없다.그에 대해 남조선 각계가 《법원결정은 초불민심을 우롱한것》, 《하늘과 땅의 차이처럼 민중과 거꾸로 가는 판결》이라고 격분을 표시한것은 너무도 응당하다.

이번에 괴뢰법원이 초불민심에 역행하는 부당한 판결을 내린것은 결코 그저 스쳐보낼 문제가 아니다.

다 아는바와 같이 남조선사회를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문화예술인요시찰명단사건》은 박근혜역도의 직접적인 지시와 배후조종에 따라 김기춘과 같은 악질 《유신》잔당들이 집행한 사건이다.

결국 괴뢰법원의 부당한 판결놀음은 사건의 배후조종자인 박근혜역도에게도 숨통을 열어주는것으로 된다.다시말하여 여기에는 이번 공판놀음을 통하여 박근혜역도에 대한 재판에까지 영향을 주어 종당에 흐지부지되게 만들겠다는 괴뢰법원의 음흉한 기도가 깔려있다.

괴뢰법원에서 진행된 《문화예술인요시찰명단사건》의 첫 공판결과를 놓고 보수패거리들이 《좋은 소식의 신호탄》이라느니, 《희망이 보인다.》느니 하고 쾌재를 올리면서 박근혜가 《당장 구치소를 나서게 하라.》고 고아대고있는것도 결코 우연한것이라고 볼수 없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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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반역당의 《장례식》은 무엇을 보여주는가

주체106(2017)년 8월 5일 로동신문

 

최근 남조선에서 력사의 무덤속에서 다시 기여나오려고 발버둥치는 《자유한국당》에 대한 민심의 환멸과 증오심이 더욱 고조되고있다.

폭로된바와 같이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은 민심의 준엄한 심판을 받았지만 아직까지 재집권의 개꿈을 버리지 않고 보수세력재규합을 꾀하고있다.

이에 격분한 남조선 각계층은 《적페정당 〈자유한국당〉을 당장 해체하라!》고 웨치면서 반역정당을 쓸어버리기 위한 여러가지 형태의 대중적인 투쟁을 적극 전개하고있다.이 투쟁에 로동자, 농민, 청년학생들은 물론 가정주부들까지 떨쳐나서면서 《자유한국당》은 그야말로 남조선사회의 조소거리가 되여 안팎으로 얻어맞는 동네북처럼 몰리우고있다.

더욱 주목되는것은 지금까지 보수패당의 《정치적고향》, 《전통적터밭》이라고 하던 대구와 경상북도지역에서 《자유한국당》에 대한 민심의 거부감과 배척기운이 전례없이 높아가고있는것이다.

남조선의 대구에서는 지난 6월 17일부터 《자유한국당》해체를 요구하는 인민들의 시위투쟁이 매일 벌어지고있으며 매주 토요일에는 집중집회도 열리고있다.

이러한 가운데 얼마전 대구에 있는 《자유한국당》지구당사앞에서는 《〈자유한국당〉해체를 바라는 대구시민들》, 대구경북민주민생평화통일주권련대의 주최로 반역당을 신랄히 조소하는 《행복한 장례식》이 진행되였다.

고인의 사진대신 《자유한국당》의 상징마크를 내건 《제상》이 차려지고 거기에 《적페중의 적페》, 《이런 날이 올줄 알았다.》, 《다음 생에는 만나지 말자.》라고 쓴 《화환》들이 놓여진 가운데 베감투를 쓴 그곳 주민들이 《주먹이나 먹어라.》고 웨치는 광경은 참으로 볼만 하였다.

《장례식》에서 한 주민은 부패한 《자유한국당》이 저지른 민생파탄, 민주주의와 평화파괴, 전쟁책동, 성폭력, 로동력착취, 재벌옹호 등의 오만가지 죄악들을 폭로단죄하면서 이 당을 떠나보내며 너무 기뻐 눈물이 난다, 다시는 태여나지 말고 영원히 작별해달라고 조소하였다.

그런가 하면 《장례식》의 사회자는 《고인》의 신세가 된 《자유한국당》은 무덤속에서라도 《새누리당》으로 살아오며 저질렀던 온갖 악행들을 반성해야 한다고 하면서 민심의 적페청산의지가 절대로 흔들림없을것이라는것을 밝히였다.

《장례식》은 다른 지역에서 달려온 많은 《조객》들까지 참가하면서 시간이 갈수록 더욱 흥성거렸다.

이것은 지금 《자유한국당》이라는 말만 나와도 치를 떨고있는 온 남조선땅의 민심을 그대로 반영하고있다.다 아는바와 같이 친미사대와 동족대결, 파쑈독재와 반인민적악정으로 온갖 죄악을 저지른 이 반역당은 이미 박근혜역도의 탄핵과 함께 민심의 준엄한 사형선고를 받았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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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심의 심판을 절대로 피할수 없다

주체106(2017)년 8월 4일 로동신문

 

최근 남조선의 대법원이 앞으로 주요사건의 1심과 2심재판선고장면의 실황중계를 허용할것을 결정하였다.

이에 대해 남조선 《KBS》방송은 《앞으로 있을 삼성전자 부회장이나 박근혜 전 대통령과 최순실 등의 국정롱락사건에 대한 선고장면을 안방에서도 실시간으로 보게 될 가능성이 커졌다.》고 보도하였다.

《자유한국당》패거리는 이 결정이 《박근혜 전 대통령을 겨냥한것》이라느니, 《인민재판을 한번 받은 사람이 인민재판을 또 받게 하겠다는것》이라느니 하며 악을 쓰고있다.

지어 《피고인의 의사에 어긋나게 공개하는것은 인권침해소지가 크다.》는 망발까지 줴쳐대며 훼방을 놀았다.

《바른정당》 역시 처음에 공개결정을 존중한다고 하던 립장을 취소하고 《인권침해》니 뭐니 하며 악다구니질을 하였다.

여당으로 있던 시기에 반인권적죄악으로 악명떨쳤던 이 역적무리가 갑자기 그 무슨 《인권》타령을 늘어놓고있는것은 민심의 심판에서 조금이라도 벗어나보려는 비렬한 술책외에 다름이 아니다.

《자유한국당》과 《바른정당》패거리들이 《새누리당》때 박근혜의 턱밑에 붙어 《국정》롱락행위의 주요공범자노릇을 해왔다는것은 세상이 다 아는 사실이다.

재벌들로부터 막대한 돈을 걷어들이는 대가로 친재벌정책에 매달려 근로대중을 자본의 노예로 만들기 위한 《로동개혁5대법안》을 조작하려던 역도년의 악정에 적극적으로 편승한것이 바로 이 패거리이다.

정윤회가 박근혜를 조종하며 《국정》운영에 개입한 추문사건이 터졌을 때 《새누리당》은 《대통령이 직접 관련된 일이라고 확인하기 어렵다.》 등의 궤변으로 비호하였다.

일개 선무당에 불과한 아낙네의 손끝에서 놀아나 남조선경제를 파탄내고 북남관계를 결딴냈으며 민족의 천년숙적과 군사적으로 결탁하는 등 《국정》롱락사건이 드러났을 때에도 《새누리당》은 그의 진상규명을 각방으로 막아나섰다.

진보적인 정당과 언론을 제멋대로 강제해산, 페간시키고 민주화세력을 무자비하게 억누르는것은 물론 남조선인민들의 생존권마저 여지없이 짓밟고 《세월》호참사진상규명을 가로막는것과 같은 반인민적, 반인권적악행의 앞장에도 바로 《새누리당》패거리가 서있었다.하지만 이 모든것은 박근혜역도년에게 추종하며 저지른 죄악들중에서 빙산의 일각에 지나지 않는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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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국의 불법적인 《싸드》배치책동 반대

주체106(2017)년 8월 3일 로동신문

 

남조선 《뉴스1》에 의하면 《싸드》배치철회 성주투쟁위원회, 《싸드》배치반대 김천시민대책위원회, 원불교 성주성지수호비상대책위원회 등 6개의 시민단체들이 7월 29일 남조선당국의 불법적인 《싸드》배치를 반대하여 론평을 발표하였다.

론평은 지난 7월 28일 국방부가 《싸드》배치지에 대한 일반환경영향평가계획을 발표한것은 《싸드》배치의 절차적정당성을 확보하기 위한 행위라고 강력히 비난하였다.

이것은 박근혜《정권》시기에 저지른 불법행위를 그대로 받아들이겠다는것으로서 적페세력의 《싸드대못박기》가 성공하고있음을 의미하는것이라고 론평은 까밝혔다.

론평은 불법적인 《싸드》배치를 위한 그 어떤 공사나 연료공급, 인원출입도 막을것이라고 경고하면서 당국이 기만적인 환경영향평가놀음과 《싸드》가동을 위한 모든 행위를 걷어치울것을 요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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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싸드》배치철회 성주투쟁위원회, 《싸드》배치반대 김천시민대책위원회 등 시민단체들이 7월 31일 청와대와 국방부앞에서 기자회견들을 가지고 《싸드》발사대 4기를 추가로 배치할것을 결정한 당국의 부당한 처사에 강력히 항의하였다.

발언자들은 현 집권자가 북의 미싸일발사를 구실로 《싸드》발사대추가배치를 결정했다고 격분을 터뜨렸다.그들은 이것은 민중의 의사와는 관계없이 《싸드》배치를 일방적으로 발표했던 박근혜《정부》와 다른것이 없다고 규탄하였다.

북의 대륙간탄도미싸일은 미국본토를 겨냥한것이기때문에 중, 단거리미싸일요격용인 《싸드》는 그와 상관이 없는것이라고 하면서 그들은 《싸드》발사대추가배치결정은 미국과 일본의 리익을 위한것일뿐 남조선에는 아무런 타당성도 없다고 까밝혔다.

그들은 남조선에서 《싸드》를 하루빨리 철거시켜야 한다고 하면서 앞으로 모든 수단과 방법을 다하여 저지투쟁을 벌릴것이라고 경고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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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반도의 평화체제구축을 요구하여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기자회견-

주체106(2017)년 8월 3일 로동신문

 

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가 7월 27일 서울의 광화문광장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을 중지하고 조선반도에 평화체제를 구축할것을 요구하였다.

기자회견에서는 회견문이 발표되였다.

회견문은 정전협정이 체결되여 전쟁의 포화는 멎었지만 당연히 이루어져야 할 평화협정이 체결되지 못하였다고 밝혔다.하루빨리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바꾸고 조선반도에 항구적인 평화체제를 구축하는것은 중요하고도 시급한 과제라고 회견문은 강조하였다.회견문은 현 《정부》가 미국과의 합동군사연습을 비롯하여 조선반도의 긴장상태를 격화시키고 평화를 파괴하는 행위를 중지할것을 요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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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대전본부가 7월 27일 대전시청앞에서 조선반도의 평화보장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발언자들은 미국과 당국이 북침전쟁연습을 중지하고 항구적인 평화체제구축에 나서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싸드》배치철회를 통하여 조선반도의 평화와 세계평화를 위한 길로 나가야 한다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전북본부도 이날 미국이 대조선정책의 실패를 인정하고 평화보장에 나설것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기자회견에서는 회견문이 발표되였다.

회견문은 정전협정을 하루빨리 평화협정으로 바꾸고 조선반도에 항구적인 평화체제를 구축하는것은 매우 중요하고도 시급한 과제라고 지적하였다.8월에 벌어지게 될 대규모의 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으로 하여 조선반도의 군사적긴장이 더욱 격화될것이라고 하면서 회견문은 정세를 긴장시키는 전쟁연습을 중지하는 단호한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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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민심의 버림을 받는 시대의 찌꺼기

주체106(2017)년 8월 2일 로동신문

 

최근 괴뢰보수패당의 아성인 대구, 경상북도지역의 민심에서 변화가 일어나고있어 이목을 끌고있다.이 지역에서 보수패당에 대한 지지률이 날을 따라 땅바닥으로 곤두박질하고 《〈자유한국당〉해체를 바라는 대구시민들》이라는 단체가 조직되여 보수정당들의 목을 더욱 조이고있다.그야말로 이것은 보기 드문 일이다.남조선언론들이 대구, 경상북도지역에서까지 《보수가 사멸되는 처지에 빠져들고있다.》고 평하고있는것은 결코 우연한것이 아니다.

알려진바와 같이 남조선에서 대구, 경상북도지역은 괴뢰보수패당의 전통적인 지지기반, 《지지표밭》으로 불리워왔다.이런 곳에서 보수패거리들이 각계로부터 배척을 당하고있는것은 주목하지 않을수 없는 현상이다.

하다면 어째서 한때 괴뢰보수패거리들을 지지하던 사람들까지 이자들에게 등을 돌리고있는가 하는것이다.

《박근혜, 최순실추문사건》은 권력의 자리를 타고앉아 인민들의 운명은 안중에도 없이 오직 저 하나의 부귀와 향락을 누리기 위해 미쳐돌아가고 한갖 무당에 불과한 최순실의 꼭두각시노릇을 한 머저리같은 박근혜의 추악상을 낱낱이 드러내보였다.이 사건이 박근혜역도와 괴뢰보수패거리들에 대한 남조선인민들의 환멸과 증오심을 극도로 고조시키는 기본원인으로 되였다는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

하지만 대구, 경상북도지역 주민들의 립장에서 볼 때 《박근혜, 최순실추문사건》외에도 괴뢰보수패거리들을 미워할만도 한 다른 문제들이 있다.

그중의 하나가 리명박, 박근혜《정권》시기에 이 지역이 남조선에서 경제적으로 제일 뒤떨어진것이다.

리명박, 박근혜역도는 지난 《대통령》선거들에서 대구, 경상북도주민들을 꼬드기기 위해 이 지역의 경제활성화에 힘을 쏟겠다는 달콤한 공약들을 늘어놓았었다.보수적인 후보를 지지해야 대구, 경상북도의 지역경제가 되살아날수 있다는 미련을 품은 사람들이 리명박, 박근혜역도를 지지한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어떻게 되였는가.이 지역 인민들은 괴뢰보수패당에게 심히 기만당하였다.그들은 한순간의 잘못때문에 리명박《정권》으로부터 박근혜《정권》에 이르는 근 10년간이라는 세월을 눈물과 한숨속에 보내지 않으면 안되였다.

리명박, 박근혜역도의 집권시기 남조선의 지역경제성장률에서 이 지역은 꼴찌를 차지했으며 《국민소득》도 다른 지역들에 비해 제일 낮은것으로 평가되였다.박근혜역도의 집권시기만 놓고보더라도 괴뢰역도는 경상도지역을 발전시키겠다고 하면서 선거공약으로 내들었던 《동남권신공항건설계획》을 백지화해버렸다.박근혜역도의 이런 배신적인 망동이 계속 이어지는 속에 대구, 경상북도지역의 실업사태는 날로 심각해졌다.대구에서만도 20대 청년층이 《대구에서 살 생각이 단 1%도 없다.》, 《일자리도 없고 미래도 없는 대구이다.》라고 하면서 한해에 7 000여명씩 다른 지역으로 떠나갔다고 하니 더 말해 무엇하겠는가.분노한 이 지역 주민들속에서는 리명박, 박근혜역도에게 지지표를 찍었던 자신이 저주스럽다고 하면서 아예 손가락을 자르고싶다는 울분의 목소리가 매일이다싶이 터져나왔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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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전쟁책동을 규탄

주체106(2017)년 8월 2일 로동신문

 

남조선인터네트신문 《자주시보》에 의하면 부산지역의 시민사회단체들이 부산항 8부두앞에서 7월 27일 기자회견을 가지고 미국의 전쟁책동을 규탄하였다.

발언자들은 현 《정부》가 남북관계문제에 대한 미국의 간섭에 말 한마디 못하며 미국이 하라는대로 하고있다고 규탄하였다.부산시당국과 국방부도 미군의 립장만 대변하고있다고 그들은 비난하였다.그들은 미국이 강요한 분렬의 력사를 다시한번 되새기게 된다고 하면서 《싸드》배치와 3각군사동맹조작책동을 강력히 반대하였다.

부산시민의 생명을 위협하는 생화학실험실을 당장 페쇄하고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책동을 중지하라고 그들은 요구하였다.

기자회견이 진행되는 동안 시민사회단체성원들은 《정전협정 64년 우리는 평화를 원한다!》, 《한반도 평화위협 한미합동군사훈련》, 《미국은 북과 평화협정체결에 나서라!》 등의 구호들을 웨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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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다시금 드러난 특급범죄자의 몰골

주체106(2017)년 8월 1일 로동신문

 

얼마전 남조선에서는 군수산업분야의 부정부패행위에 대한 전면적인 재조사가 심화되는 과정에 박근혜패당과 《항공우주산업》의 부정적인 밀착관계가 낱낱이 폭로되였다.보도된데 의하면 이번 사건의 주요인물인 하성용은 2012년의 《대통령》선거와 관련하여 박근혜에게 거액의 정치자금을 지원하였으며 그 대가로 괴뢰역도의 집권후 《항공우주산업》의 대표자리를 따냈다.

이렇게 박근혜와 결탁관계를 맺은 하성용은 여러 계기때마다 수억원의 자금을 청와대를 통하여 괴뢰역도에게 제공하고 자기의 리기적목적을 달성하였다.박근혜와 그 패거리들은 하성용을 리용하여 저들의 돈주머니를 채울 심산밑에 이자의 요구조건들을 다 들어주었다.박근혜패당은 하성용의 《항공우주산업》이 전투기생산과 관련한 입찰에서 당선되도록 적극 밀어주었는가 하면 2016년에는 이자가 《항공우주산업》의 대표로 재선되도록 뒤받침해주었다.

알려진바와 같이 남조선의 력대 괴뢰통치배들은 누구라 할것없이 권력을 악용하여 제배를 불리였고 재벌들은 그것들에게 붙어 기생하며 온갖 특혜를 받고 인민들의 피땀을 악착스럽게 짜냈다.이 더러운 《정경유착》으로 남조선에서 부정부패행위는 더욱 우심해지고 사회는 날로 썩어갔다.

박근혜패당에 의해 빚어진 《항공우주산업추문사건》도 역시 그와 다를바 없다.

돈에 환장한 《항공우주산업》패거리들은 이러저러한 구실을 내걸고 전투기연구개발비용을 대폭 불구는 수법으로 수백억원의 자금을 횡령하였다.이렇게 긁어모은 숱한 돈이 박근혜역도와 그 일당의 주머니에 흘러들어갔다.

전투기의 연구개발과 생산을 부정축재의 공간으로 써먹는 《항공우주산업》측의 사기협잡행위는 어차피 오작품생산에로 이어졌다.

남조선에서 사고를 련발하여 결함투성이로, 괴뢰군부의 골치거리로 되여온 《수리온》직승기도 바로 《항공우주산업》이 개발, 제작한것이다.

이 직승기에 대해 괴뢰들은 그 무슨 《명품》장비니 뭐니 하며 요란하게 광고하였었다.하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이 직승기의 동체에 균렬이 생기고 유리가 깨지거나 비물이 새는 등 심각한 결함들이 발견되였다.나중에는 비행도중 발동기고장으로 직승기가 추락하거나 비상착륙하는 사고들이 계속 일어났다.

이로 하여 《항공우주산업》측에 책임을 따지는 문제가 제기되였으나 이미 막대한 뢰물을 받아먹은 박근혜패당은 이 회사를 적극 비호두둔하며 조사를 방해하였다.지어 법적책임을 져야 할 하성용이 회사대표로 재선되도록 해주었다.

제반 사실은 박근혜패당이야말로 돈벌이만 할수 있다면 오작품장비가 괴뢰군에 도입되여도 상관하지 않으면서 오직 제 리속을 채우는데 눈이 빨개 돌아친 천하에 둘도 없는 시정배무리, 부패왕초들이라는것을 립증해주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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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망해가는 시정배무리의 개싸움

주체106(2017)년 8월 1일 로동신문

 

망하는 놈의 집안엔 싸움질이 잦은 법이라고 파산몰락해가는 괴뢰보수패거리들의 추악한 싸움질이 날이 갈수록 치렬해지고있다.

무엇보다도 보수야당들내부에서 저들끼리 치고받는 아귀다툼이 그치지 않고있다.

《자유한국당》내에서는 박근혜역도에 대한 탄핵을 둘러싸고 누구에게 책임이 있는가를 따지는 놀음이 지금도 계속되고있다.

《바른정당》도 얼마전에 있은 괴뢰국회 본회의에서의 법안채택시 한지붕밑에서 살면서도 서로 옥신각신하는 저들의 몰골을 드러냈다.이날 표결에 《바른정당》소속 의원 13명이 참가했는데 6명은 찬성표를, 5명은 반대표를 던지고 나머지 2명은 기권하였다.이것은 사분오렬된 이 반역당의 처지를 잘 보여주었다.

이런 속에 《자유한국당》과 《바른정당》의 싸움이 끊임없이 이어지고있다.

며칠전 《바른정당》의 대변인은 《배신자는 끝까지 용서 안한다.》고 고아댄 《자유한국당》대표 홍준표를 겨냥하여 《머리속이 조폭한 사고로 가득차있는것 같다.》고 비난의 화살을 날렸다.

알려진바와 같이 《자유한국당》과 《바른정당》은 지난 《대통령》선거에서 패배한 이후 서로 상대방을 꺼꾸러뜨리기 위한 비난의 도수를 높여왔다.

특히 홍준표역도는 얼마전에 있은 《전당대회》에서 《자유한국당》대표감투를 뒤집어쓰기 바쁘게 《바른정당》을 저들에게 통합해치울 기도를 로골적으로 드러내면서 적극적인 공세를 취해왔다.

골이 난 《바른정당》패거리들은 오히려 자기들이 주축이 되여 《자유한국당》을 끌어안을것이라고 고아대면서 기광을 부리였다.저저마다 자기들을 《보수적통》이니, 《보수적자》니 하고 광고하며 민생은 안중에도 없이 보수진영의 주도권쟁탈에 몰두하는 두 보수야당패거리들의 망동은 남조선 각계의 커다란 비난을 자아내고있다.

보수야당패거리들이 서로 으르렁대며 추악한 개싸움을 벌리고있는 속심은 불을 보듯 명백하다.그것은 상대방을 제압하고 보수진영의 주도권을 장악하며 나아가서 권력의 자리를 저들이 차지하자는것이다.그야말로 권력욕에 환장한자들의 추악한 개싸움질이 아닐수 없다.

민심의 지향과 요구는 안중에도 없이 오로지 당파의 리익과 권력욕만 추구하며 더러운 정쟁에 피눈이 되여 날뛰는 괴뢰보수패당이야말로 남조선인민들에게 있어서 온갖 재앙의 화근으로 되고있다.그러니 이런 추악한 권력야심가, 정치시정배들을 남조선인민들이 어찌 용납할수 있겠는가.

지금 남조선 각계가 박근혜적페청산이자 곧 보수패당청산이라고 웨치면서 반보수투쟁에 적극 떨쳐나서고있는것은 너무도 당연하다.지어 괴뢰보수패당의 아성으로 되여온 대구, 경상북도지역에서조차 반보수기운이 고조되고있다.얼마전 이 지역의 인민들이 《자유한국당》지구당사앞에서 이 반역당을 력사의 무덤속에 매장하는 《행복한 장례식》이라는것을 벌린것도 그것을 말해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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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싸드》배치는 용납 못할 반민족적범죄행위

주체106(2017)년 7월 31일 로동신문

 

최근 미국이 남조선당국에 《싸드》배치를 완료해야 할 기간까지 정해놓고 그 실행에 나설것을 강박한 사실이 드러나 커다란 물의를 일으키고있다.바빠난 남조선당국이 이 사실을 부정해나서고있지만 아니 땐 굴뚝에서 연기가 날리 만무하다.현실적으로 미국은 남조선당국에 《싸드》배치와 관련한 이전 《정권》과 저들과의 합의를 뒤집지 말라고 로골적으로 강박하고있다.

문제는 한때 《싸드》배치의 《재검토》를 떠들며 무슨 큰일이나 칠듯이 놀아대던 현 남조선당국자가 미국의 압력에 굴복하여 민심을 거역하는 태도를 취하고있는것이다.

얼마전 남조선당국은 청와대에서 발견된 박근혜《정권》시기의 내부문건들가운데 《국정》롱단사건과 관련한 자료들은 대부분 언론에 공개하면서도 《싸드》배치와 관련한것들은 《민감한 외교, 안보관련문건》이니 뭐니 하는 구실을 내대면서 공개하지 않고 《대통령기록관》으로 넘기였다.이것은 《싸드》배치의 《절차적정당성》을 운운하며 박근혜《정권》시기의 《싸드》배치합의과정을 파헤쳐야 한다고 주장하던것과는 판판 다른 태도이다.

알려진데 의하면 그 문건들은 청와대 안보실에서 발견된것들로서 미국의 부추김과 배후조종밑에 《싸드》배치강행을 직접 맡아한 김관진역도와 관련된것이다.남조선당국이 그 문건들이 공개되지 못하게 《대통령기록관》으로 넘겨버린것은 《싸드》배치와 관련한 미국과 박근혜패당의 공모결탁관계가 폭로되고 그로 하여 《싸드》배치에 부정적인 여론이 고조되는것을 바라지 않고있다는것을 립증해주고있다.

실제로 지금 남조선당국은 미국의 강박에 떠밀리워 《싸드》배치에 한걸음한걸음 나서고있다.남조선당국이 《국정운영 5개년계획》이라는데서 《적페청산》을 언급하면서도 《싸드》배치문제는 슬쩍 빼놓은 사실, 괴뢰국방부를 내세워 《싸드》배치지역에서 주민들의 반발을 눅잦힐 심산으로 《싸드》전자파측정놀음에 나섰던 사실도 그것을 말해주고있다.

그러던중 남조선당국은 우리의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 2차 시험발사를 구실로 《안전보장회의》라는것을 긴급히 소집하고 《싸드》발사대추가배치를 지시하는 망동을 부리였다.

《싸드》배치는 박근혜역적패당이 남긴 가장 대표적인 적페이다.그런데 박근혜적페청산에 대해 누구보다 많이 떠들고있는 현 남조선당국이 《싸드》배치강행에 나서고있는것은 초불민심에 대한 우롱이며 용납 못할 배신행위이다.

지금 남조선인민들은 《싸드》철거를 최우선적인 적페청산과제로 내세우고 그 실현을 위해 적극 떨쳐나서고있다.이것은 미국과 그에 아부굴종하는 괴뢰보수패당에 의해 깡그리 짓밟힌 자주권과 존엄, 생존권을 되찾기 위한것으로서 지극히 응당한것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론평 : 불순한 야망이 깔린 대결각본

주체106(2017)년 7월 31일 로동신문

 

얼마전 남조선당국이 그 무슨 《국정운영 5개년계획》이라는것을 발표하면서 《대북전략》을 들고나왔다.총적목표를 《북핵문제해결》과 《북인권문제해결》로 내세운 남조선당국의 《대북전략》은 본질에 있어서 반공화국핵소동과 《인권》모략소동의 강화를 골자로 하는 극악한 대결각본이다.한편 남조선당국은 《대북전략》에 따라 2020년까지 《북핵페기합의를 도출》하겠다고 가소롭게 놀아대며 《평화체제구축을 위한 로정도》를 작성한다 어쩐다 하고 분주탕을 피우고있다.이것은 미국에 추종하여 우리의 자위적핵억제력을 제거하고 《체제통일》망상을 실현하기 위한 용납 못할 대결망동이다.

남조선당국은 《신베를린선언》에 이어 도발적인 《대북전략》을 꾸며냄으로써 저들의 대결적본색을 여지없이 드러냈다.남조선집권세력이 《북핵문제해결》과 《북인권문제해결》을 《대북전략》의 총적목표로 정한것은 우리와의 대결을 공공연히 선포한것이나 다름없다.그들이 핵문제의 해결을 북남관계진전의 전제조건으로 내세우며 《북핵페기합의도출》이니, 《평화체제구축을 위한 로정도》니 하고 떠드는것은 북남관계개선이 아니라 우리에 대한 압살을 추구하는 저들의 속심을 스스로 폭로한것이다.

우리의 자위적핵억제력보유는 미국의 핵위협으로부터 나라의 자주권과 조선반도의 평화, 민족의 생존권을 수호하기 위한 정정당당한 조치이다.우리의 핵억제력은 그 어떤 협상물이 아니며 그에 대해 흥정하려드는 자체가 우리의 존엄과 자주권에 대한 참을수 없는 우롱이고 모독이다.

핵문제는 미국의 반공화국압살소동으로 인하여 산생된 문제로서 조미사이에 해결해야 할 문제이다.남조선당국으로서는 거기에 코를 들이밀고 이러쿵저러쿵할 체면이 없다.남조선당국이 외세의 앞잡이가 되여 주제넘게 《북핵문제해결》을 떠들어댈수록 북남관계가 복잡해지고 나중에는 파국상태에 처하게 될뿐이라는것이 력사의 교훈이다.

우리는 핵문제해결을 전제로 한 북남관계개선은 있을수 없다는데 대하여 이미 명백히 천명하였다.그럼에도 불구하고 현 남조선당국자들이 집권기간 《북핵문제를 해결》하겠다고 하면서 시간까지 정해놓고 《북핵페기》를 운운하고있는것은 도저히 묵과할수 없다.그것이 북남관계개선을 사실상 거부하는 행위나 다를바 없다는것은 너무도 명백하다.

더우기 스쳐지날수 없는것은 현 남조선당국이 괴뢰보수패당이 악랄하게 벌려온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들을 저들의 《대북전략》에 그대로 반영한것이다.남조선당국이 《대북전략》에 쪼아박은것들이란 《인권재단》설립과 인간쓰레기들에 대한 《지원》따위들로서 전부 미국의 사촉하에 우리 식 사회주의의 영상을 흐려놓고 천만군민의 일심단결을 해치며 《체제통일》망상을 실현하기 위해 미쳐날뛰여온 리명박, 박근혜역도패거리들의 손때가 짙게 묻은것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론평 : 패배자들이 벌려놓은 해괴한 광대극

주체106(2017)년 7월 30일 로동신문

 

남조선당국이 7.27을 계기로 각종 《기념행사》놀음을 벌리며 분주탕을 피우고있다.

남조선당국은 지난 조선전쟁에 참가하였던 미국과 추종국가고용병들을 끌어들여 《기념식》을 한다, 훈패를 달아준다, 만찬을 차린다 하며 소란하게 놀아댔다.그리고 미국에서 력사 및 사회과학분야의 교원들을 비롯한 어중이떠중이들을 《초청》하여 그 무슨 모임이라는것을 열고 저들이 도발한 지난 북침전쟁을 미화하며 대결의식을 극구 고취하였다.한편 남조선당국은 영국과 벨지끄, 네데를란드에 청소년들로 구성된 《사절단》이라는것을 파견하여 그들이 고용병들과 가족들에게 《감사》를 표시하는 편지를 읽게 하는 등 별의별 잡다한 놀음들을 다 벌려놓고있다.이것은 지난 세기 50년대에 미제와 야합하여 우리 공화국을 반대하는 침략전쟁을 도발한 저들의 반민족적정체와 수치스러운 참패상을 가리우고 동족대결정책을 합리화해보려는 역겨운 광대극이다.

미제가 청소한 우리 공화국을 요람기에 없애버리고 세계제패야망을 실현하기 위해 조선전선에 200여만의 대병력과 막대한 최신전투기술기재들을 투입하고 가장 야만적인 전쟁방법을 다 썼지만 끝내 쓰디쓴 참패를 당하고 우리 군대와 인민앞에 무릎을 꿇었다는것은 세상이 다 아는 사실이다.

지난 조선전쟁에서 세계《최강》을 뽐내던 미국의 《강대성》의 신화는 산산이 부서져나갔다.100여년의 침략전쟁력사에서 단 한번의 패배도 몰랐다는 미제가 조선전쟁에서 얻은것이란 수많은 주검과 대참패의 불명예뿐이였다.《조선전쟁은 미국의 전쟁력사에서 수치스러운 패배의 첫 기록으로 될것이다.》, 《우리는 남들이 생각했던것처럼 그렇게 강한 나라가 아니였다.》고 실토하던 침략자들의 증언은 력사에 그대로 기록되여있다.

남조선당국이 이 엄연한 현실을 그 무슨 《기념식》이니, 《감사》표시니 하는 광대놀음으로 가리우고 범죄적인 침략전쟁을 정당화하려고 획책하는것이야말로 가소롭기 그지없는짓이다.남조선당국은 그런 부끄러운 추태로 차례질것은 내외의 규탄과 조소, 망신뿐이라는것을 알아야 한다.

더우기 참을수 없는것은 남조선당국이 우리 민족에게 참혹한 전쟁의 재난을 들씌운 침략자, 고용병들을 《은인》으로 섬기며 돌아치고있는것이다.

지난 전쟁시기 무차별적인 폭격과 포격으로 삼천리조국강토를 재더미로 만들고 국제법에 의하여 금지되여있는 세균 및 화학무기까지 사용하며 평화적인 주민들을 닥치는대로 학살한 미제침략자들의 천인공노할 만행을 우리 인민은 오늘도 똑똑히 기억하고있다.

두손을 우리 겨레의 피로 물들인 극악무도한 살인마들을 《은인》으로 개여올리고 《감사》니, 《례의》니 하며 구역질나게 놀아대는것은 사대매국노들의 쓸개빠진 반민족적추태가 아닐수 없다.

력사는 지워버릴수도 위조할수도 없다.남조선당국이 아무리 미국과 저들이 당한 대참패를 《승전》으로 둔갑시키려고 발광해도 진실은 절대로 가리울수 없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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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보수세력의 발악적도전을 짓부셔야 한다

주체106(2017)년 7월 29일 로동신문

 

지금 남조선에서는 박근혜《정권》의 적페를 청산하기 위한 투쟁이 적극적으로 전개되고있다.그것은 초불항쟁의 련속으로서 박근혜《정권》이 저지른 온갖 죄악을 철저히 결산하고 새 정치, 새 생활을 안아오려는 남조선인민들의 지향의 발현이다.

하지만 괴뢰보수패당은 저절로 물러서려 하지 않고있다.이자들은 지금 박근혜《정권》적페청산에 한사코 도전하면서 위기를 수습하고 저들의 과거지위를 되찾으려고 발광하고있다.괴뢰보수패당의 발악적도전을 짓부시는것은 사회적정의를 실현하고 자주, 민주, 통일에 대한 인민들의 꿈을 이루기 위한 중요한 문제이다.

남조선인민들은 괴뢰보수패당의 준동에 각성을 높이고 역적무리들이 되살아날수 없게 철저히 짓뭉개버리기 위한 투쟁을 더욱 힘차게 벌려나가야 한다.

괴뢰보수패당은 죄악의 바통을 대물림하며 사대매국과 반통일, 파쑈독재와 부정부패범죄를 저질러온 온갖 사회악의 근원이다.

괴뢰보수패당은 정치, 경제, 문화, 군사 등 남조선의 모든 분야에 대한 미국의 식민지지배와 예속을 심화시키고 인민들의 존엄과 리익을 무참히 짓밟은 추악한 매국노들이다.이자들은 기회가 있을 때마다 《자유민주주의체제》에 대해 입이 닳도록 찬미하였다.하지만 괴뢰들이 광고해온 《자유민주주의체제》는 본질에 있어서 미제의 식민지통치를 정당화하고 그것을 더한층 강화하기 위한것이다.

괴뢰보수패당은 미국과 《통수권이양에 관한 협정》, 《호상방위조약》, 《행정협정》 등 각종 불평등한 조약들을 꾸며내고 괴뢰군을 미국의 총알받이로 섬겨바쳤으며 경제는 《미국에 황금알을 낳아주는 식민지암닭경제》로 만들고 문화는 양키식으로 뒤범벅이 된 잡탕문화로 전락시켰다.

민족분렬의 비극이 가셔지지 못하고 동족대결이 심화되여온것도 괴뢰보수패당의 반통일적망동의 후과이다.미국의 전쟁머슴군이 되여 지난 세기 50년대에 조선전쟁의 불집을 터뜨린 천하의 매국노도, 높아가는 겨레의 통일지향에 역행하여 《두개 조선》조작책동을 일삼으면서 분렬의 장벽을 높이 쌓은 대결미치광이들도, 좋게 발전하던 북남관계를 무참하게 칼질하고 극도의 전쟁위기를 조성한 장본인도 괴뢰보수패당이다.

남조선사회를 민주주의적자유와 인권이 깡그리 말살된 철창없는 감옥, 사람 못살 인간생지옥으로 전락시킨 독재광들의 죄악은 또 얼마나 큰것인가.리승만역도의 포악한 경찰통치로부터 악명높은 《유신》독재자의 정보정치, 공포정치 그리고 광주를 피바다에 잠근 《5, 6공》군부독재자들의 살인통치와 《문민》의 탈을 쓴 김영삼역도의 파쑈통치, 과거의 군부독재시대를 되살린 리명박역도의 《실용》독재통치와 박근혜역적패당의 현대판 《유신》통치에로 이어진 력대 괴뢰보수패당의 반역통치사는 극악한 파쑈깡패들로서의 이자들의 정체를 그대로 고발하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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