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남조선/南朝鮮’ Category
론평 : 하루강아지들의 푼수없는 객기
미국의 무분별한 핵전쟁도발책동으로 말미암아 조선반도정세가 일촉즉발의 전쟁접경에로 치닫고있는 속에 괴뢰호전광들이 하루강아지 범무서운줄 모르는 격으로 들까불면서 긴장격화를 더욱 부채질하고있다.그 앞장에 괴뢰국방부 장관 송영무역도가 서있다.
얼마전 이자는 전군작전지휘관회의 화상회의라는데서 《북의 전략적도발》이니, 《전술적도발》이니 하는 케케묵은 타령을 늘어놓으면서 《빈틈없는 대북태세유지》에 대해 기염을 토한데 이어 연평도를 비롯한 서해 5개 섬일대를 싸돌아치면서 《결전의지》니, 《자신있게 싸워야 한다.》느니 하고 입에 게거품을 물고 날뛰였다.그런가하면 괴뢰국회에서는 그 무슨 《동맹의 대응의지》니 뭐니 하고 흰목을 빼들면서 미국과의 련합무력시위와 전쟁연습강화, 미전략자산들의 조선반도전개에 대해 떠들어댔다.
송영무역도뿐이 아니다.괴뢰합동참모본부 의장 리순진역도도 《선제타격준비》니 뭐니 하는 망발을 줴쳐대며 전쟁기운을 극구 고취하였다.
송영무를 비롯한 괴뢰군부호전광들이 초보적인 현실감각도 없이 미국에 얹혀사는 저들의 가련한 처지도 분간하지 못하고 도발적인 망발을 함부로 내뱉고있는것은 실로 가소롭기 그지없다.그것은 가뜩이나 팽팽한 조선반도의 긴장국면을 폭발의 문어구에로 거침없이 몰아가는 위험천만한 도발로서 외세를 등에 업고 북침야망을 실현하려는 남조선당국의 범죄적기도가 얼마나 극단적인 지경에 이르렀는가를 뚜렷이 폭로해주고있다.
지금 조선반도정세는 극도로 첨예하고 위태롭다.폭로된바와 같이 날강도 미제는 유엔안전보장리사회에서 우리 공화국을 압살하기 위한 야만적인 《제재결의》를 조작한데 이어 《군사적선택》과 《예방전쟁의 불사》를 떠벌이면서 북침핵전쟁도발책동에 광분하고있다.미국의 히스테리적인 전쟁광기로 하여 지금 조선반도에는 다치면 터질듯 한 폭발전야의 엄중한 정세가 조성되고있다.
우리에 대한 체질적인 거부감과 반공화국압살야망에 사로잡혀 조선반도에서 기어이 핵전쟁의 불집을 터뜨리려고 발광하는 철천지원쑤 미제의 무분별한 도발망동을 결코 보고만 있을수 없는 우리 군대와 인민이다.치솟는 복수심과 무진막강한 전쟁억제력을 총폭발시켜 년대와 세기를 이어 지속되여온 반미대결전을 최후승리로 결속하고 침략과 전쟁의 근원을 송두리채 들어내려는 우리 천만군민의 멸적의 기상과 의지는 하늘을 찌르고있다.
바로 이러한 때에 송영무를 비롯한 괴뢰군부패거리들이 전쟁미치광이인 트럼프의 개가 되여 《결전의지》니, 《선제타격》이니 하는 극히 도발적인 폭언들을 줴쳐대고있는것이야말로 자멸을 재촉하는 어리석은 추태가 아닐수 없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사대와 굴종으로 당하는 봉변
우리 국가핵무력의 질량적강화에 겁을 먹고 《혈맹》이니, 《우방》이니 하고 미일상전들을 개여올리며 동족을 해칠 짝자꿍을 치던 남조선당국이 사대매국적망동의 대가를 톡톡히 치르고있다.
알려진바와 같이 생각나는 말을 한번 굴려보지도 않고 마구 쏟아내는 트럼프는 얼마전 우리에 대해 감히 《전쟁불사》를 줴치면서 《전쟁이 나더라도 조선반도에서 나는것이고 수천명이 죽더라도 거기서 죽는것》이라는 실로 격분을 자아내는 폭언을 꺼리낌없이 내뱉았다.
문제는 트럼프의 이런 분별없는 망동으로 남조선당국이 뒤통수를 얻어맞은것이다.그야말로 남조선집권세력은 제것 주고 뺨맞는 신세가 되였다.입에 침이 마르도록 미국과의 《동맹》에 대해 떠들어대며 상전의 반공화국압살책동에 박자를 맞추느라 여념이 없던 남조선당국이 예상치 못했던 강타를 먹은것이다.
애당초 괴뢰들을 제 발뒤꿈치의 썩살만큼도 여기지 않고 저들의 리익을 위해서라면 남조선따위를 핵참화속에 내던지는것쯤은 눈섭 하나 까딱하지 않는 미국은 이번에도 남조선인민들이야 죽든말든 대조선침략야망만 실현하면 된다는 흉악한 속심을 주저없이 드러내놓았다.
력사적으로 괴뢰들이 미국상전들에게 발라맞추며 《굳건한 동맹》이니, 《찰떡공조》니 하고 역겨운 나발을 불어댔지만 미국은 괴뢰들을 언제 한번 동맹자로 대해준적이 없다.미국에 있어서 괴뢰들은 저들의 국익을 위해 제 마음대로 부려먹는 식민지노복, 북침전쟁에로 내몰기 위한 돌격대, 총알받이일뿐이다.이번에 트럼프가 기염을 토하며 내뱉은 폭언은 그것을 다시금 립증해주었다.현실은 미국이야말로 북침야망을 실현하기 위해서라면 조선반도를 통채로 핵재난속에 몰아넣고 남조선인민들의 운명을 희생시키는것도 서슴지 않는 우리 민족의 극악한 원쑤라는것을 말해주고있다.
하기에 지금 남조선 각계는 트럼프의 망발은 미국이 남조선인민들을 자국의 대포밥, 전쟁소모품으로밖에 여기지 않고있음을 확인해주었다고 규탄단죄하고있다.그러면서 미국과의 《동맹》을 철페하고 남조선에서 미제침략군을 철수시킬것을 요구하는 목소리를 높이고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친미에 환장한 남조선당국것들은 아직까지도 미국의 《진의를 파악》해야 한다느니 뭐니 하는 바보같은 수작을 늘어놓으며 그 본질이 말짱 드러난 미국과의 《동맹》관계를 유지하려고 안깐힘을 써대고있다.며칠전 남조선당국자가 여름휴가라는것을 마치고 청와대에 들어서자마자 무려 1시간동안이나 트럼프와 전화통화놀음을 벌리며 상전에게 애걸복걸하고 그의 환심을 사보려고 역스럽게 놀아댄것도 그것을 말해준다.
남조선당국은 미국한테서만 골탕을 먹고있는것이 아니다.(전문 보기)
론평 : 친미사대와 동족대결이 빚어낸 파국적현실
남조선에서 현 집권자가 취임한 때로부터 100일이 지났다.
죄악으로 가득찬 박근혜역도의 적페청산을 요구하는 초불민심에 의해 출현한 《정권》이라고 하지만 그 집권 100일간의 성적표는 초라하고 실망스럽기 그지없다.특히 북남관계항목은 올데갈데 없는 락제이다.
원인은 명백하다.말로는 《대화》와 《남북선언리행》 등을 떠들었지만 행동에서는 그와 정반대였기때문이다.한마디로 말하여 남조선당국이 《남북관계개선》에 대해 떠든것은 겉과 속이 다르고 말치레뿐인 생색내기에 불과하였다.
현 남조선집권자는 그 무슨 《새로운 시대》와 《새로운 정치》를 목갈리게 떠들었고 《화해와 협력》의 비단보자기를 열심히 흔들었다.하지만 그의 실지행적을 살펴보면 선임자들이 목에 썩살이 박히도록 메고다닌 외세의존의 멍에를 벗어던지지 못하였고 미국이 틀어쥔 예속의 쇠사슬에 끌리워 동족대결의 길로만 질주하였다.
남조선집권자는 력대 괴뢰대통령들중 제일 먼저 미국으로 달려가는 《신기록》을 세운것도 모자라 리명박, 박근혜역도 이상으로 미국과의 《동맹》강화를 제창하여 사람들을 아연케 하였다.
그는 상전의 환심을 사보려고 겨레의 피로 두손을 적신 미제침략자들을 《생의 은인》으로 개여올림으로써 친미굴종에서 살길을 찾으려는 자기의 본심을 스스로 드러내놓았다.그런가하면 그 누구의 《도발》에 《단호하고 강력하게 대응》해야 한다는 대결망발을 거리낌없이 늘어놓았으며 나중에는 《공동성명》에 《최대의 제재압박》을 가하기 위해 노력한다는것을 쪼아박음으로써 미국상전의 대조선적대시정책에 적극 추종하겠다는것을 확약하였다.
한때는 미국에 《아니》라는 말을 할수 있어야 한다고 객기를 부렸던 남조선집권자가 언제 그랬던가싶게 상전의 비위를 맞추며 동족대결에 기승을 부린것은 실로 역스럽기 그지없는 추태였다.
우리 민족을 둘로 갈라놓고 자주통일의 길을 집요하게 가로막는 미국과 공조하여 우리와 대결하려는 남조선집권자의 반민족적계책은 《북핵포기》를 북남대화의 목표로 내건데서 여지없이 드러났다.남조선집권자가 《북핵포기》를 북남대화의 목표로 정한것은 리명박, 박근혜역도가 극악한 대결정책인 《비핵, 개방, 3 000》과 《신뢰프로세스》를 들고나와 우리의 자위적인 핵억제력을 제거하고 《제도통일》야망을 실현하려고 발악한것과 본질상 아무런 차이도 없는것으로서 북남관계개선을 바라는 온 겨레의 치솟는 격분을 자아냈다.
조선반도핵문제는 우리 공화국에 대한 미국의 끊임없는 핵위협공갈에 의해 산생된것으로서 철저히 조미사이에 해결해야 할 문제이다.남조선당국은 여기에 끼여들어 가타부타할 아무런 명분도 자격도 없다.
그런데도 남조선당국이 핵문제를 북남관계와 억지로 련결시키면서 《북핵포기》를 떠들어댄것은 북남사이에 불신감을 조장, 격화시키고 격페의 빗장을 더 깊숙이 가로지른 어리석은 행위였다.
남조선당국이 핵문제와 관련한 우리의 원칙적인 립장에 한사코 등을 돌려대고 외세와 작당하여 반공화국핵소동에 열을 올리며 《북핵포기》와 관련한 기한까지 정해놓고 그 실현에 광분함으로써 북남관계는 파국의 수렁에서 좀처럼 헤여나지 못하였다.오죽했으면 남조선 각계에서 《북핵포기》를 북남대화의 목표로 삼은 현 당국의 《대북전략》에 대해 온통 모순투성이이고 실현불가능한 허황하기 그지없는 정책이라는 비난이 터져나왔겠는가.(전문 보기)
론평 : 현 사태의 책임에서 벗어날수 없다
지난 15일 남조선집권자가 《8.15경축사》라는것을 하였다.여기에서 그는 조선반도정세와 관련하여 구차스러운 《평화》타령을 늘어놓으면서 우리를 또다시 터무니없이 걸고들었다.남조선집권자는 《당면한 큰 도전》은 《북의 핵과 미싸일문제》라는 동이 전혀 닿지 않는 황당한 나발을 불어대면서 그 무슨 《국제적고립》과 《어두운 미래》니 뭐니 하고 우리를 자극하는 험담질을 마구 해댔다.그야말로 현 사태의 본질도 모르고 우리에 대한 거부감과 적대심을 고스란히 드러낸 망동이라고 해야 할것이다.한마디로 말하여 남조선집권자의 《경축사》놀음은 조선반도긴장격화의 책임을 우리에게 넘겨씌우고 외세와의 공조로 반민족적인 《대북정책》을 실현해보려는 불순한 기도의 발로이다.
조선반도에 조성된 일촉즉발의 초긴장상태와 관련하여 누구보다도 심각히 반성하고 사죄해야 할 당사자는 바로 미국과 남조선집권자이다.조선반도의 평화가 유린당하고 긴장이 격화되고있는 책임은 전적으로 악랄한 대조선적대시정책과 북침핵전쟁위협소동에 발광적으로 매달리고있는 미국과 그에 추종해나선 남조선당국에 있다.
알려진바와 같이 우리의 정정당당한 핵억제력강화조치들에 질겁한 미국은 얼마전 유엔안전보장리사회를 도용하여 전대미문의 반공화국《제재결의》를 꾸며낸데 이어 《전쟁불사》니, 《군사적선택》이니 하는 위험한 폭언들을 탕탕 줴쳐대면서 조선반도정세를 언제 전쟁이 터질지 모르는 최악의 위기국면에로 몰아가고있다.
그런데 남조선당국은 자중자숙하고 리성적으로 처신할 대신 주대없이 상전의 대조선압살책동에 적극 편승해나섬으로써 사태악화를 더욱 부채질하고있다.얼마전 미국과 야합하여 공중련합타격훈련이니, 련합탄도미싸일발사훈련이니 하는 도발적인 불장난소동을 벌린것도 괴뢰호전광들이며 유엔안전보장리사회의 날강도적인 반공화국《제재결의》채택을 쌍수를 들어 환영해나선것도 다름아닌 남조선집권세력이다.남조선당국은 핵전략자산들을 끌어들이며 우리에게 위협을 가하고있는 미국과 공모결탁하여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파괴하고있는 책임에서 절대로 벗어날수 없다.
남조선집권자가 미국에 맹목적으로 추종하며 조선반도의 긴장상태를 부채질해온 저들의 온당치 못한 처사에 대해서는 일언반구도 없이 도리여 우리에 대해 잡소리를 하며 이러쿵저러쿵 허튼 나발을 불어댄것은 내외의 비난과 조소만을 자아낼뿐이다.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은 미국의 북침전쟁도발책동이 근원적으로 종식될 때에만이 확고히 보장될수 있다.이 엄연한 현실을 외면하고 《북의 핵과 미싸일문제》를 꺼드는것 자체가 어불성설이다.남조선당국이 진정으로 평화를 바란다면 우리를 무턱대고 걸고들것이 아니라 현 사태의 본질을 바로 보고 미국의 무모한 군사적대결망동에 편승하며 동족을 자극하는 행위를 하지 말아야 한다.(전문 보기)
론평 : 한바리에 실어도 짝지지 않을 정치속물들
남보기 민망스러울 정도로 남조선정치판을 개싸움판으로 만들던 괴뢰여야당것들이 얼마전 유엔안전보장리사회의 반공화국《제재결의》라는것이 조작되자마자 까마귀무리처럼 한목소리로 《환영》이니 뭐니 하고 왁작댔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대변인이라는자를 서둘러 내세워 이번 《제재결의》가 《북에 대한 단호한 의지》이고 《단합된 경고》라느니, 《무모한 도발을 중단》하라느니 하고 주제넘은 훈시질을 하였는가 하면 《국민의 당》것들도 대변인론평을 통해 《북변화의 촉매제》니, 《핵포기의 길로 나설것을 촉구》한다느니 하고 반죽을 쳤다.
이른바 민주정당임을 자처하는자들이 이 정도이니 하루라도 동족을 물어뜯지 못하면 몸살을 앓는 보수야당것들의 행실은 더 말할것이 없다.《자유한국당》과 《바른정당》의 보수패거리들은 한수 더 떠서 《그 어느것보다 강력한 제재라는 점에서는 환영》하지만 그 누구의 《생명줄을 차단하지 못한 아쉬움이 있다.》고 너덜대면서 《유엔제재에 엇박자를 내지 말라.》느니, 《더 강력한 대북제재에 나서라.》느니 하고 괴뢰집권층을 다몰아댔다.
친미사대와 동족대결에 환장이 된 이 정치사환군들이야말로 한바리에 실어도 짝지지 않을 역적무리이다.민족의 주적도 분간 못하는 정신착란증에 걸린 이런 대결광신자들속에서 그따위 개나발밖에 더 나오겠는가.
우리는 극단적인 편견에 물젖어 미국을 비롯한 대국들의 장단에 놀아나는 유엔안전보장리사회의 이번 《제재결의》를 휴지장만큼도 치부하지 않으며 괴뢰여야당것들의 객적은 나발 역시 달밤에 개짖는 소리만큼도 여기지 않는다.
미국의 식민지하수인, 전쟁사환군에 지나지 않는 괴뢰들따위가 같지 않게 쫄딱 나서서 우리더러 국제사회가 보내는 《단합된 경고를 심각하게 받아들이라.》느니, 《무모한 도발을 즉각 중단하라.》느니 하며 푼수없이 놀아대고있는것은 정말 꼴사납기 그지없다.
이번에 더불어민주당것들은 미국의 반공화국압살책동에 적극 합세해나섬으로써 우리를 동족으로서가 아니라 적으로 상대하겠다는것을 여지없이 드러냈다.
우리는 이미 괴뢰집권계층에게 우리의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를 걸고들며 보수《정권》의 전철을 그대로 밟는 우매한짓을 계속한다면 모든것을 잃게 된다는것을 상기시키였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집권여당이라고 하는자들은 아직도 정신을 못 차리고 미국상전의 눈치나 살피고 보수패당의 비위나 맞추다가 이리 치우고 저리 치우는 미시리짓만 하고있다.
보수패거리들의 추태와 다를바 없는 이런 망동이야말로 동족을 외세의 아가리에 밀어넣어서라도 상전의 환심을 사보려는 천하역적무리들만이 저지를수 있는 친미사대매국행위의 극치가 아닐수 없다.
세계적인 핵강국, 군사강국으로 솟아오른 우리의 전략적지위와 최후멸망에 직면해있는 상전의 가련한 처지도 보지 못하고 헤덤비는 괴뢰여야당것들이야말로 천하의 무지렁이, 더러운 정치속물들이라고 해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론평 : 무모한 대결소동을 걷어치우라
최근 미국주도하의 반공화국《제재결의》조작에 적극 편승해나선 남조선당국이 사태악화를 부채질하는 망발들을 계속 늘어놓고있다.괴뢰당국자들이 《압박과 대화의 병행》나발을 또다시 불어대며 그것이 그 무슨 묘책이라도 되는듯이 지겹게 광고하고있는것을 놓고 그렇게 말할수 있다.
폭로된바와 같이 미국이 유엔의 거수기들을 발동하여 반공화국《제재결의》라는것을 조작해내자 괴뢰당국자들은 기다렸다는듯이 쫄딱 나서서 《국제사회의 단호한 의지 천명》이니 뭐니 하며 피대를 돋구다 못해 가소롭게도 그 무슨 《경고를 심각하게 받아들여야 한다.》느니, 《핵포기를 위한 대화의 길로 나와야 한다.》느니 하고 주제넘은 망발까지 줴쳐댔다.
괴뢰들이 미국의 반공화국제재책동에 적극 가담해나서면서 《대화》를 운운하는것이야말로 파렴치하기 그지없고 자가당착적인 궤변이 아닐수 없다.
도대체 괴뢰들에게 온전한 사고력이나 판별력이 있는지 묻지 않을수 없다.
유엔안전보장리사회의 《제재결의》라는것은 우리에 대한 미국의 극단적인 적대의식과 체질적인 거부감, 포악무도한 대조선압살기도의 집중적발로이다.그것은 철두철미 우리 공화국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을 완전히 가로막고 우리의 사상과 제도, 우리 인민을 말살하려는 흉악한 속심으로 일관되여있다.우리의 자주권과 생존권, 발전권을 말살하려고 피를 물고 달려드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에 대한 천만군민의 분노와 보복열기는 하늘을 찌르고있다.
괴뢰들에게도 눈이 있고 귀가 있다면 오늘과 같은 엄중한 사태앞에서 응당 죄의식을 느끼고 자중하는것이 정상적인 처사일것이다.그런데 범죄적인 동족대결야망에 사로잡혀 반공화국압살책동의 맨 앞장에서 입에 게거품을 물고 날뛰는자들이 누구앞에서 가을뻐꾸기같은 《대화》타령인가.
괴뢰당국자들이 《압박과 대화의 병행》에 대해 떠드는것은 결국 대화 그자체를 부정하고 대화의 길을 영영 가로막겠다는것이나 다름없다.
그래 그렇게도 《대화》를 바란다는자들이 미국의 핵전략자산들을 조선반도주변에 잔뜩 끌어다놓고 공중련합타격훈련이니, 련합탄도미싸일발사훈련이니 하는 도발적인 불장난소동들을 매일같이 벌려놓으면서 극도의 긴장상태를 조성하고있는가.
미호전계층속에서 《전쟁불사》폭언이 튀여나오고있는것과 때를 같이하여 얼마전 괴뢰군부깡패들이 서해열점수역에 방대한 무력을 투입하여 실탄사격놀음에 광분한것은 괴뢰당국이 대화가 아니라 북침핵전쟁도발을 추구하고있다는것을 만천하에 적라라하게 드러내놓은것이다.현실은 괴뢰들의 뻔뻔스러운 《대화》타령이 결국 동족대결의 시퍼런 비수를 가리우기 위한 침발린 수작에 불과하다는것을 명백히 실증해주고있다.
대화는 대결기도를 가리우기 위한 면사포가 아니다.물과 불이 화합할수 없고 몽둥이를 쥐고는 악수할수 없는것처럼 제재와 대화는 절대로 량립될수 없다.
괴뢰반역패당은 《압박과 대화의 병행》따위로 누구를 우롱하려들지 말아야 한다.(전문 보기)
론평 : 용납될수 없는 반인륜적범죄행위
지금 국제무대에서는 박근혜역적패당에 의해 끌려가 강제억류되여있는 우리 녀성공민들을 지체없이 공화국으로 돌려보낼것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강력히 울려나오고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괴뢰당국은 아직도 아닌보살하면서 그들을 썩어빠진 남조선사회에 계속 붙들어두기 위한 비렬하고 악랄한 음모책동에만 매달리고있다.최근에 괴뢰당국이 강제억류하고있는 우리 녀성들을 강제《결혼》시키는 방법으로 그들이 《본인의사》에 따라 남조선에 《정착하여 안정된 생활》을 하고있는듯이 모략각본을 꾸미고있다는 사실이 새롭게 드러났다.
괴뢰들의 이러한 망동은 인륜도 민족도 모르는 천하무도한 범죄만행이며 우리의 송환요구에 대한 악랄한 도전행위이다.
폭로된바와 같이 지난해 우리 녀성공민들이 강제랍치되여 남조선에 끌려가게 된것은 극도의 통치위기에 빠진 천하악녀 박근혜역도가 그 무슨 《대북제재효과》를 보여주는 충격적인 사건을 조작하기 위해 인간거간군들을 내몰아 계획적으로 감행한 반공화국모략극의 산물이다.우리 민족이 미제에 의해 70여년동안이나 갈라져 살아온것도 통분할 일인데 21세기인 오늘까지도 괴뢰패당의 극악무도한 반인륜적, 반민족적망동에 의해 이런 가슴아픈 비극이 빚어지고있으니 이것을 과연 용서할수 있겠는가.
우리는 지금까지 사랑하는 가족들과 생리별을 당한 녀성들의 생사여부에 대해 어느 하루도 마음놓은적이 없으며 그들의 송환문제를 시급히 해결하기 위해 할수 있는 노력을 다하였다.남조선 각계층과 해외동포들, 국제단체들까지도 우리의 노력에 호응하여 괴뢰패당의 비인간적죄행을 낱낱이 파헤치고 강제랍치된 녀성들을 가족들이 있는 조국의 품으로 송환할것을 강력히 주장해나섰다.
문제는 말끝마다 《남북관계복원》이니, 《인도주의사업》이니 하고 곧잘 떠들어대던 현 남조선당국의 태도이다.
지금까지 괴뢰들은 우리 녀성들을 외부와 완전히 격페된 곳에 따로따로 감금해놓고 야만적인 《귀순공작》을 벌리면서 그들이 《사회에 배출되여 정착》했다는 기만여론을 내돌렸다.그러나 그따위의 터무니없는 수작이 통하지 않자 이제 와서는 《결혼》이라는 인륜대사까지 불순한 모략에 악용하면서 어떻게 하나 녀성들의 송환을 가로막아보려고 필사적인 발악을 하고있다.이것이 어디 사람이 할짓인가.
괴뢰당국은 그 무슨 《인도주의》니, 《리산가족상봉》이니 하고 말할 자격도 없다.
사랑하는 딸들을 애타게 기다리는 피해자가족들의 고통과 절규를 무시하고 그들을 한사코 갈라놓지 못해하는 현 괴뢰당국자들의 처사가 우리 녀성공민들을 백주에 강제랍치하여 끌고가 《자유의사》니 뭐니 하고 뻔뻔스럽게 놀아대면서 송환을 가로막아나선 박근혜역적패당의 천인공노할 범죄만행과 무엇이 다른가.
남조선당국은 내외의 한결같은 요구를 외면하고 우리 녀성공민들을 강압적방법으로 억류하기 위한 치졸한 모략극에 매여달림으로써 저들이 떠들어대는 《대화》와 《인도주의》타령이 여론기만을 위한 위선적인 나발에 지나지 않으며 본심은 내외의 송환요구를 뿌리치고 우리와 대결하는데 있다는것을 스스로 립증해보였다.새로운 《리산가족》들을 인위적으로 만들어내여 민족의 쓰라린 고통과 불행을 더해주는 극악한 반인륜적범죄를 덮어놓고 그 무슨 《인도주의》니, 《대화》니 하는것은 실로 언어도단이 아닐수 없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막을수 없는 학대행위, 무너진 패륜집단
최근 남조선에서 사병들을 대상으로 한 괴뢰군부고위인물들의 잔인한 인권유린행위가 폭로되여 커다란 사회적물의를 일으키고있다.
사건의 발단은 얼마전 남조선의 어느 한 시민단체가 제 집에서 근무하는 사병들을 노예처럼 부려먹으며 극악한 인권유린행위를 감행하여온 괴뢰륙군 제2작전사령관과 그의 녀편네를 고발하면서부터 시작되였다.
폭로된데 의하면 괴뢰륙군 제2작전사령관과 그의 녀편네는 자기 집에서 근무하는 사병들에게 가족들의 빨래와 다림질은 물론 위생실청소를 비롯한 온갖 잡일들을 시키다 못해 안락의자와 바닥에 떨어진 발톱을 치우도록 하는가 하면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하여 썩은 과일이나 음식물찌꺼기같은것을 사병들의 얼굴에 마구 집어던지며 욕지거리를 하였다고 한다.심지어 년놈들은 사병들이 일을 잘못한다고 트집을 걸면서 건물로대에 오랜 시간에 걸쳐 가두어놓는 등 온갖 가혹행위를 다 저질렀다고 한다.
이러한 인권유린행위에 대한 시민단체의 고발이 있은지 얼마 지나지 않아 이번에는 제2작전사령관의 집에서 근무하던 어느 한 사병이 녀편네의 지시를 제대로 집행하지 못하자 시달림을 받게 될것이 두려워 자살을 시도했다는 남조선 《군인권쎈터》의 자료가 공개되였다.제2작전사령관과 그의 녀편네의 학대행위가 얼마나 극심하였는지 사병들은 이놈의 집에서 근무하는것을 감옥살이에 비유하군 하였다고 한다.
이러한 사실이 폭로되자 자식들을 괴뢰군에 내보낸 부모들을 비롯한 남조선 각계는 《극악한 인권침해이자 학대》, 《철저히 수사하고 처벌하여 사병들의 억울함을 풀어주어야 한다.》, 《노예같은 군생활을 더이상 시킬수 없다.》고 저주를 퍼붓고있다.
남조선 각계의 비발치는 비난여론에 바빠난 괴뢰군검찰당국과 괴뢰국방부 장관은 물론 남조선의 현 집권자까지 나서서 수사를 진행한다, 병영문화를 개혁한다 하며 사태수습에 급급해 돌아치고있다.그러나 몇몇 군부깡패들을 걷어넣는다고 근절될 문제가 아니다.지금까지 세상을 경악시킨 괴뢰군의 치떨리는 사병학대행위가 얼마나 많이 벌어졌는가.그때마다 범죄를 조사한다, 처벌한다고 야단법석댔지만 달라진것이 과연 무엇인가.이번에 폭로된 짐승도 낯을 붉힐 사병학대행위는 약육강식을 고유한 생리로 하고 온갖 패륜패덕에 만연된 괴뢰군의 고질적인 악페가 빚어낸것이다.그럴진대 괴뢰군의 사병학대풍조와 그 더러운 노예살이의 환멸로 인한 자살자들의 증대 등 범죄의 악순환을 무엇으로 막을수 있겠는가.
지금 사건조사가 심화될수록 사병들을 대상으로 저지른 더 큰 인권유린행위들의 진상이 드러나고있는것으로 하여 이를 둘러싼 사회적비난여론이 더욱 높아가고있는것은 너무도 당연한것이다.
괴뢰국방부가 나서서 진행한 조사과정에는 제2작전사령관의 녀편네가 사병들에게 호출기까지 착용시켜놓고 머슴을 부리듯 수시로 불러댄 사실과 뜨거운 떡국에 손을 넣도록 하는 처벌을 가한 사실, 사병들을 폭행하고 얼굴에 물을 뿌린 사실 등을 비롯하여 사람들의 경악을 자아내는 일들도 새롭게 드러났다.
여기에 제2작전사령관이라는자는 사병들에게 자기 녀편네가 려단장급이라고 하면서 그에 맞는 례의를 갖추라고 호통쳤는가 하면 녀편네의 눈밖에 난 사병들을 산하구분대로 조동시켜 경계근무에 내몰기까지 하였다.(전문 보기)
론평 : 외교관의 탈을 쓴 추악한 패륜아들
우리의 련속적인 핵무력고도화조치들에 혼비백산한 남조선괴뢰들이 국제무대에서 미국의 반공화국사냥개노릇을 자청하며 《유엔결의의 성공적채택》이니, 《국제적인 대조선압박공조》니 뭐니 하고 영악스럽게 짖어대고있다.그 앞장에서 설쳐대는것이 괴뢰외교부패거리들이다.
비극은 양복과 넥타이로 그럴듯하게 치장을 하고 국제무대를 돌아치는 괴뢰외교관들이 하나같이 너절한 성범죄자들이라는데 있다.
최근 괴뢰외교부가 에티오피아주재 자기 대사를 검찰에 고발하였다.죄명은 성추행이다.해외주재 현직대사가 성범죄혐의로 괴뢰검찰에 고발된것은 력사상 처음이다.
지난 7월에는 녀직원을 성폭행한 혐의로 같은 괴뢰대사관의 고위외교관이 파면되였다.
자기 직원들의 추문을 싸고돌기로 유명한 괴뢰외교부가 현직대사를 검찰에 고발할 정도였으니 그 추악한 범죄행적에 대해서는 짐작하고도 남음이 있다.
이번에 공개된 에티오피아주재 괴뢰대사와 소속 외교관의 성범죄사건은 괴뢰외교관들이란 추잡한 짓거리나 하고 다니는 패륜패덕의 대표자들이라는것을 다시한번 명백히 보여준다.
리명박, 박근혜역도와 같은 악질보수세력의 집권시기에도 남조선의 고위외교관을 비롯한 공직자나부랭이들의 성추행사건들이 내외에서 꼬리를 물고 일어나 국제적물의를 일으킨바 있다.
서울한복판에서 몰래 손전화기로 추잡한짓을 하다가 덜미를 잡혀 여론의 뭇매를 맞은것도 괴뢰외교부의 한다하는 서기관이였다.
집에서 새는 바가지 들에 나가도 샌다고 칠레주재 괴뢰외교관의 성범죄를 폭로한 《몰래동영상사건》, 중동의 어느 한 나라 주재 괴뢰대사의 녀성직원성희롱사건에 이어 이번에 또다시 발각된 에티오피아주재 괴뢰대사의 성추행사건 등 그 수는 이루 헤아릴수 없다.
괴뢰들속에서 《잊을만 하면 터지는 〈고질적인 성범죄〉가 또다시 국제적인 망신으로 이어졌다.》는 아우성이 터져나오는것은 우연치 않다.
성범죄는 괴뢰외교계에 만연하는 악성고질병이다.
국제외교사에 류례가 없는 성추문사건으로 락인된 윤창중성추행사건은 그 대표적실례이다.그것은 2013년 5월 박근혜역도의 미국행각을 수행했던 청와대 수석대변인 윤창중이라는자가 재미동포녀대학생을 대상으로 저지른 성범죄로 하여 현지에서 파면된 사건이다.
가관은 윤창중이 성추행을 한 그날에 박근혜역도가 워싱톤의 한 박물관에서 만찬을 차려놓고 《문화륭성》이니 뭐니 하며 남조선의 《문화》에 대해 일장 연설을 한것이다.
한쪽에서 《대통령》이 그 무슨 《문화》에 대하여 신이 나서 력설해댈 때 다른쪽에서는 수석대변인이 그 《문화》가 어떤 썩어빠진것인가를 행동으로 보여주었다.
미국, 일본, 영국을 비롯한 여러 나라 언론들이 사건보도로 법석 끓었다.재미동포들은 윤창중을 가리켜 대변인이 아니라 《개변인》이라고 격분을 터쳤고 《국제외교사에 없는 망신》, 《성폭행하고 도주한 윤창중을 국제경찰을 동원해서라도 잡아와야 한다.》는 등의 글들을 인터네트에 올렸다.(전문 보기)
론평 : 낱낱이 파헤쳐야 할 파쑈모략범죄
최근 남조선에서 3 500여명에 달하는 대규모의 《민간인여론조작팀》을 운영하면서 각종 선거들에 불법개입하여온 괴뢰정보원의 범죄사실을 립증해주는 자료들이 새롭게 공개되여 커다란 사회적물의가 일어나고있다.
그에 의하면 괴뢰정보원은 지난 2009년부터 많은 보수인물들을 망라하는 모략단체들을 조직하고 싸이버공간을 통한 불법적인 여론조작행위를 감행하였다.뿐만아니라 진보세력들을 탄압하고 보수패거리들을 지원하는데 필요한 여러가지 보고서까지 만들어 청와대에 제출하였다.더우기 《대통령선거》가 진행되던 지난 2012년에는 전 괴뢰정보원 원장 원세훈이 직접 나서서 《민간인여론조작팀》의 수를 수십개로 늘이였으며 보수패거리들을 지원하기 위해 막대한 액수의 자금을 탕진하였다.이자는 그에만 그치지 않고 보수단체의 결성 및 지원과 진보적인 단체, 인사들에 대한 탄압방법 등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지시하였다.
이러한 범죄사실이 밝혀지면서 비렬한 여론조작으로 권력유지와 보수의 재집권을 위해 악랄하게 책동하여온 리명박역도와 괴뢰정보원의 죄행은 만천하에 드러났다.
격분한 남조선의 민주개혁정당들과 시민사회단체들은 《정보원이 심리전단을 내오고 여론조작팀을 운영한것은 경악할 사건》, 《수백만US$의 혈세로 반국민활동을 벌린 경천동지할 일》이라고 규탄하면서 이번 사건뿐아니라 박근혜《정권》때의 범죄행위까지 낱낱이 파헤쳐 범죄자들을 엄벌에 처할것을 강력히 주장하고있다.너무도 응당한 요구이다.
괴뢰정보원을 권력의 시녀로 만들어 통치체제를 유지하는것은 력대 보수《정권》들의 상투적인 수법이며 이번에 드러난 《민간인여론조작팀》운영사건은 빙산의 일각에 불과하다.
원래 이 사건은 리명박역도의 집권시기에 벌써 꼬리가 드러났으며 지난 2013년에는 그 내용이 어느 정도 언론에 폭로되였었다.만일 리명박, 박근혜역도의 방해책동이 아니였더라면 사건조사는 이미전에 이루어졌을것이다.그러나 사건이 공개되는 날에는 저들이 무사치 못하리라는것을 잘 알고있는 년놈들은 그에 대한 조사를 필사적으로 가로막아왔다.
리명박, 박근혜패당은 괴뢰검찰에 압력을 가하면서 사건의 수사를 방해하다 못해 나중에는 《정보원개혁》을 주장하는 진보정당들의 입에 자갈을 물리기 위해 《북남수뇌상봉담화록사건》이라는것을 들고나와 맞불질을 하는 천하망동짓도 서슴지 않았다.
이번에 또다시 드러난 괴뢰정보원의 범죄자료들은 거짓과 협잡으로 여론을 오도하며 《대통령》감투를 강탈하고 반역을 일삼아온 리명박, 박근혜보수패당이야말로 극악한 정치모략집단, 천하의 너절한 협잡배들이였다는것을 다시금 명백히 보여주고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식민지고용군의 도발행위는 파멸을 면할수 없다
백두산대국의 무진막강한 위력과 불패의 기상에 질겁한 괴뢰호전광들이 단말마적으로 발악하고있다.
폭로된바와 같이 지난 7일 괴뢰군부호전광들은 조선서해열점수역에서 우리를 겨냥한 포실탄사격훈련을 광란적으로 감행하였다.불장난소동에는 백령도와 연평도에 배치되여있는 괴뢰6해병려단과 연평부대의 155mm자행곡사포 《k-9》, 해안포들과 지상대지상유도무기 《스파이크》, 륙군무장직승기들까지 투입되였다.
스쳐지날수 없는것은 괴뢰들의 무모한 군사적도발이 미제의 날로 악랄해지는 북침핵전쟁책동과 때를 같이하고있다는 사실이다.최근 미국은 우리의 자위적억제력강화를 가로막기 위해 리성을 잃고 헤덤비고있다.미호전광들은 그 무슨 《군사적타격》이니, 《예방전쟁도 불사하겠다.》느니 하는 폭언들을 탕탕 줴치면서 핵전략자산들을 조선반도와 그 주변에 끌어들여 극도의 긴장분위기를 고취하고있다.한편 미제침략군 25경보병사단과 82항공륙전사단, 10산악사단을 비롯한 방대한 무력을 동원하여 북침선제공격연습에 광분하고있다.바로 이러한 때에 괴뢰들이 항시적인 긴장분위기가 감돌고있는 서해열점수역에서 도발의 포성을 거리낌없이 울린것은 북침을 노린 고의적이며 계획적인 도발이 아닐수 없다.
최근 괴뢰들은 날로 포악무도하게 감행되는 미국의 대조선침략책동에 극구 편승하면서 동족대결에 그 어느때보다 발광하고있다.남조선에 미국의 핵전략자산들을 대대적으로 끌어들이고 《싸드》발사대의 추가배치놀음에 열을 올리고있으며 이달 하순부터는 미국과 야합하여 대규모북침합동군사연습인 《을지 프리덤 가디언》을 벌려놓을것을 획책하고있다.괴뢰들이 상전의 히스테리적인 전쟁광기에 덩달아 열을 올리면서 군사적도발소동을 공공연히 벌려놓고있는것은 팽팽한 대치상태를 폭발국면에로 몰아감으로써 북침전쟁의 도화선에 기어이 불을 달기 위한 사전움직임이다.
지금 조선반도의 정세는 그 어느때보다 긴장하고 첨예하다.조선반도와 지역정세에 대한 국제사회의 우려와 불안도 갈수록 커가고있다.특히 남조선에서는 경악할 폭언마저 서슴지 않으면서 히스테리적인 전쟁광기를 부리는 미호전광들에 대한 반발과 분노가 걷잡을수 없이 폭발하고있다.이러한 민심에는 아랑곳없이 미국상전의 북침광란에 맞장구를 치며 전쟁의 불구름을 몰아오고있는 괴뢰패당의 도발적인 망동은 그 무엇으로도 합리화될수 없다.
괴뢰호전광들의 무모한 군사적대결망동은 우리의 무진막강한 군사적위력에 질겁한 식민지고용군의 부질없는 객기에 지나지 않는다.(전문 보기)
론평 : 예속과 굴종이 빚어낸 치욕과 비극
우리의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성공에 기절초풍한 미국것들이 위험천만한 전쟁망언들을 련일 쏟아내고있다.
알려진바와 같이 얼마전 미국대통령 트럼프는 우리와의 전쟁을 불사하겠다고 하면서 《만약 전쟁이 나더라도 조선반도에서 나는것이고 수천명이 죽더라도 거기서 죽는것이지 미국에서 죽는것은 아니다.》는 폭언을 아무 거리낌없이 내뱉았다.그에 뒤질세라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 맥마스터와 미군부우두머리들도 저저마다 나서서 《예방전쟁》이니, 《대북군사행동을 포함한 모든 군사적선택권이 열려있다.》느니 뭐니 하고 게거품을 물고 고아댔다.그야말로 주체의 핵강국, 세계적인 군사강국의 자주적존엄과 불패의 위용을 만방에 과시하고있는 우리 공화국의 위력앞에 극도의 공포와 불안을 느낀자들의 히스테리적발작이라고 해야 할것이다.
트럼프것들의 미친 망언은 공개되자마자 남조선 각계의 커다란 경악과 분노를 자아내고있다.남조선의 언론, 전문가들과 시민사회단체들은 《트럼프는 우리의 생사같은것은 안중에도 없다.》, 《수천명, 수만명이 죽어도 조선반도의 일이라는 트럼프의 인식자체가 충격적이다.》, 《조선반도는 미국의 전쟁놀이터가 아니다.》 등으로 준렬히 단죄규탄하고있다.
그런데 문제는 남조선민심이 심상치 않게 번져지는데 바빠난 현 집권자가 트럼프와의 전화통화놀음을 벌려놓고 《조선반도에서 두번다시 전쟁의 참상이 일어나서는 안된다.》느니, 《제재와 압박은 가하되 북핵문제를 평화적, 외교적인 방식으로 해결해야 한다.》느니 하며 애걸복걸하는 추태를 부린것이다.이것은 저들의 침략적야망을 실현하기 위해서라면 그 무슨짓도 서슴지 않는 미국의 날강도적인 정체와 그에 아부굴종할수밖에 없는 식민지하수인으로서의 괴뢰들의 비참한 처지를 뚜렷이 부각시켜주고있다.
승냥이가 양으로 변할수 없듯이 미제국주의의 침략적본성은 절대로 달라질수 없다.미국이 그 무슨 《북핵위협》에 대해 요란히 광고하며 그에 대비한다는 구실밑에 반공화국압살소동에 피눈이 되여 날뛰고있는것은 남조선을 《보호》하기 위한것이 아니라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지역에서 저들의 지배주의적야망을 실현하기 위해서이다.
미국에는 남조선인민들의 생명안전같은것이 꼬물만큼도 안중에 없다.
미국은 남조선인민들의 보호자가 아니라 침략자, 략탈자이다.미국이 남조선에 대고 말끝마다 《혈맹》이요, 《우방》이요, 《핵심축》이요 하고 떠들지만 그것은 괴뢰들을 저들의 침략적목적실현을 위한 값눅은 대포밥으로 써먹으려는 감언리설에 불과하다.이번에 트럼프것들이 내뱉은 전쟁망발은 남조선인민들의 생명을 파리목숨만큼도 여기지 않는 양키식인종들의 흉악한 심보를 그대로 보여주고있다.미국이야말로 저들의 패권전략실현을 위해서라면 남조선을 참혹한 핵전쟁터로 만드는것도 서슴지 않을 극악무도한 날강도무리이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력사의 준엄한 심판을 면치 못한다
괴뢰당국이 추악한 사대매국노, 극악한 동족대결광신자로서의 몰골을 만천하에 적라라하게 드러내놓고있다.
우리 국가핵무력의 질량적강화에 겁을 먹은 미국이 유엔거수기를 동원하여 전대미문의 악랄한 반공화국《제재결의》를 조작해내자 때를 만난듯이 쾌재를 올리며 그에 극구 편승해나서고있는 괴뢰대결광들의 망동은 온 겨레의 치솟는 증오와 분노를 자아내고있다.
알려진바와 같이 지난 6일 미국이 유엔안전보장리사회의 어중이떠중이들을 강박하여 범죄적인 《제재결의》라는것을 뭉그려내자 남조선괴뢰들은 물본 미친개마냥 헤덤벼치면서 《상당히 중요하다.》느니, 《의미가 있다.》느니 하고 혀바닥을 놀려댔는가 하면 주제넘게도 우리더러 《심각하게 받아들이라.》느니, 《도발을 중단하고 대화의 길로 나와야 한다.》느니 하고 같지 않게 놀아대고있다.지어 그 무슨 《성명》이라는것을 발표하는 놀음을 벌려놓고 우리의 자위적억제력강화조치에 대해 《국제평화와 안전에 대한 위협》이라고 터무니없이 악담질해대면서 《국제사회와의 긴밀한 협력》으로 《북비핵화와 평화정착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겠다는 미친 수작까지 마구 뱉아내고있다.그 《협력》과 《노력》이라는것이 무엇인가 하는것은 괴뢰호전광들이 《군사적타격》을 공공연히 떠벌이는 미국의 전쟁광란에 맞장구를 치며 상전과 련합탄도미싸일발사훈련이니, 공중련합타격훈련이니 하는 도발적인 불장난소동을 련일 벌려놓고 대결분위기를 악랄하게 고취하고있는것을 놓고 명백히 알수 있다.
뒤를 감당하지도 못할 주제넘은 망발을 줴쳐대면서 이발빠진 늙은 승냥이 미국의 반공화국압살란동에 정신없이 동조해나선 괴뢰당국의 추악한 대결적본색은 여지없이 드러났다.
괴뢰당국의 무모한 망동은 미국상전과 한짝이 되면 되였지 달리는 될수 없는 가련하기 그지없는 미국산 삽살개로서의 그들의 죄악적정체를 그대로 보여준것이다.
현 괴뢰집권자는 집권하자마자 미국에 특사를 파견한다, 전화대화를 한다 하고 부산을 피우면서 상전과의 《동맹강화》와 《대북정책공조》구축놀음부터 벌려놓았다.
괴뢰당국자의 첫 미국행각은 외세의 환심을 사기 위해서라면 그 무엇도 서슴지 않는 더러운 매국근성의 발로였다.
괴뢰패당은 《북의 핵과 미싸일위협》과 《확실한 대응》을 떠벌이는 트럼프의 호전적인 폭언에 대해 저들과 《시각이 일치하다.》느니, 《이견이 없다.》느니, 《단단한 동맹관계를 확인》했다느니 뭐니 하고 상전의 환심을 사보려고 역겨운 아양을 다 떨었다.집권하기 전까지만 해도 미국에 《할 말은 하겠다.》고 희떠운 소리를 곧잘 줴치던 괴뢰집권자는 언제 그랬던가싶게 미국상전앞에서 《대북정책전반에 대해 긴밀히 조률》하며 《안보력량강화를 위한 협력》을 다짐하는것으로 외세의 대조선침략정책시행의 충견이 될것을 맹약하였다.괴뢰들이 《제재와 대화의 병행》이니, 《도발억제를 위한 국제공조참여》니 하는 억지와 모순투성이의 나발을 불어대며 《북핵페기》광풍을 일으킨것이나 이번에 또다시 미국의 대조선《제재결의》조작놀음에 극구 맞장구를 치며 우리에게 악랄하게 도전해나서고있는것은 다 외세의 대조선침략정책시행에 발벗고나섬으로써 저들이 충실한 주구라는것을 상전에게 확인받자는데 있다.
미국의 반공화국압살책동의 돌격대로 미쳐날뛰고있는 괴뢰당국자들의 망동은 그들이 보수패당과 조금도 짝지지 않을 동족대결광신자무리이라는것을 스스로 드러낸것이다.(전문 보기)
론평 : 대세도 분간 못하는 얼간망둥이
얼마전 괴뢰외교부 장관 강경화가 아세안지역연단 상회의에서 《유엔결의의 성공적채택에 대해 평가하고 감사하다.》느니, 이번 《제재결의》에 《상당히 중요하고 실질적효과가 있을 내용들이 담겨져있다.》느니 하고 혀바닥을 나불거리던 끝에 《국제적인 대북압박공조》를 청탁하는 추태를 부리였다.난쟁이 교자군 참녜하듯 제 처지에 어울리지 않는 일에 당치않게 삐치는 년의 몰골은 참으로 꼴사납기 그지없다.
《보다 강화된 제재의 틀》이니, 《압력을 통한 핵개발의지포기》니 하는것들은 강경화가 주둥아리에 늘쌍 묻혀가지고 다니는 수작들이다.지난 7월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의 첫 시험발사때에도 역도는 《북의 미싸일도발에 대응하기 위해 압박과 제재를 강화》하여야 한다고 피대를 돋구었다.심지어는 앞으로 유엔안전보장리사회에서 《만족스러운 제재결의》가 나오지 않으면 미국이 일방적인 행동도 적극 검토할것이라고 반죽을 치며 저들도 《긴밀히 협조》할것이라고 흰목을 빼들었다.그러고보면 강경화의 이번 망동은 별로 놀라운것이 아니며 예견되였던것이라고 할수 있다.년의 그 뿌리깊은 동족대결앙심이 어디 갈데 있겠는가.
강경화의 추태는 민족의 힘과 존엄이 무엇이고 조선반도의 평화가 어떻게 지켜지는지도 모르는 얼간망둥이의 무지무도한 망동이다.우리의 달라진 전략적지위와 대세의 흐름을 아직도 분간 못하는 역도의 이 가소로운 구걸질이 내외의 조소를 자아내고있는것은 당연하다.
가장 뻔뻔스러운 깡패국가 미국이 주도하고 주대없는 비렬한들이 거수기가 되여 꾸며낸 이번 유엔안전보장리사회의 반공화국《제재결의》라는것은 주체의 핵강국, 세계적인 군사강국의 전략적지위에 우뚝 올라선 우리 공화국의 위상에 질겁한자들의 단말마적발악에 지나지 않는다.
하지만 원쑤들의 그 어떤 제재와 압력도 우리를 놀래울수 없으며 오히려 우리의 자주적신념을 더 굳게 벼려주고 우리의 자강력을 증대시키는 결과만을 가져올뿐이다.
미국과 그에 붙어먹는 무리들이 제아무리 미쳐날뛰여도 최강의 핵과 대륙간탄도로케트까지 가지고있는 우리 공화국은 끄떡하지 않을것이라는것이 내외여론의 평이다.비상히 높아진 우리 공화국의 종합적국력과 전략적지위를 제재소동으로 허물어보려는 시대착오적인 망상이 다름아닌 미국내에서까지도 조소를 받고있는것이 엄연한 현실이다.명백히 말하건대 극단에 이른 미국과 그 추종세력의 핵전쟁위협에 대응하여 우리가 나라의 핵공격능력을 최상의 수준에서 완비해놓은 오늘 우리의 자주이고 존엄이며 생명인 핵을 두고 그 누구도 더는 딴꿈을 꾸지 말아야 한다.
그토록 엄혹한 고립압살과 제재봉쇄책동속에서도 우리 공화국은 자강력제일주의의 기치를 높이 들고 전체 인민이 복된 삶을 향유하는 우리 식 경제강국의 눈부신 웅자를 보란듯이 펼쳐보이고있다.
그런데도 강경화가 생뚱같이 그 무슨 《제재》와 《봉쇄》의 효과에 대해 망상하고있으니 이 얼마나 천치같은 년인가.(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민심의 버림받은자들의 가련한 추태
요즘 남조선에서 《보수의 대표정당》자리를 놓고 아웅다웅 다투고있는 《자유한국당》과 《바른정당》패거리들이 저저마다 대구, 경상북도지역을 저들의 터밭이라고 우기면서 그곳의 민심을 끌어당겨보려고 획책하고있다.
보수야당것들이 저마끔 《보수적통》이라고 자처하면서 이 지역의 민심을 놓고 개와 고양이처럼 서로 싸움질을 벌리고있는것은 가관이 아닐수 없다.
그런데 문제는 보수야당것들이 아무리 애를 박박 써보아도 이 떨거지들에 대한 대구, 경상북도지역 주민들의 랭대와 박대가 갈수록 심해지고있는것이다.오히려 이 지역은 보수의 《전통적터밭》으로부터 보수야당들의 해체를 요구하는 민심의 목소리가 가장 높은 지역으로 전변되고있다.하기야 남조선인민들이 《자유한국당》이나 《바른정당》이나 다 같고같은 《박근혜적페청산대상》으로 락인하고있는 판에 이제 어디 가서 동정을 구할수 있겠는가.
하다면 어떻게 되여 보수패거리들의 전통적인 지지기반이라고 하던 대구, 경상북도지역 인민들의 감정이 이처럼 급격히 전환되게 되였는가 하는것이다.한마디로 말하여 그것은 민심을 기만하며 부정부패만을 일삼아온 역적가문에 대한 환멸과 분노의 분출이다.
이미 알려진바와 같이 경상북도에 고향을 둔 《유신》독재자 박정희는 인재등용과 지역개발 등에서 철저한 《지역차별화정책》, 《지역편중정책》을 실시하여왔다.특히 《유신》독재자는 《전라도출신이 집권하면 경상도가 망한다.》느니 뭐니 하는 지역리간술책에 매달리면서 경상북도민심을 자기에게 끌어당기기 위해 교활하게 책동하여왔다.《유신》독재자의 교활한 리간술책과 사탕발림식의 《정책》들은 이 지역 인민들에게 보수에 대한 환상을 심어주고 민주개혁정당들에 대한 거부감을 불러왔으며 지난 기간 보수패거리들에게 무작정 지지표를 던져주게 하는 결과를 가져왔다.
그러나 최근년간 박근혜패당에 대한 극도의 환멸을 느낀 이 지역 주민들은 보수패당에게 침을 뱉고 완전히 등을 돌려대고있다.그럴수밖에 없다.
원래 박근혜역도가 이 지역 인민들로부터 많은 지지표를 긁어모을수 있은것은 역도가 《유신》독재자의 딸이라는 리유에서였다.
지난 2012년 남조선에서 《대통령선거》가 진행될 때 박근혜역도는 경상북도지역을 《산업화의 심장》이니 뭐니 하고 잔뜩 추어올리며 주요핵심《공약》의 50%이상을 이 지역경제활성화에 배당하였었다.이런 얼림수에 속아넘어간 이 지역 주민들은 역도에게 무더기지지표를 던져주었던것이다.
그러나 역도는 집권하자마자 자기 본색을 말짱 드러냈다.독단과 전횡을 일삼으며 대구, 경상북도지역의 민심을 외면하기 시작한 박근혜역도는 이 지역 인민들과 약속한 모든 공약들을 뒤집어엎었다.역도에게 속히운것이 얼마나 억이 막혔으면 이 지역 주민들속에서 《모내기는 경상도에 시키고 가을걷이는 다른 지역에 맡긴다.》, 《박정희를 릉가하는 독선적인 통치에 참지 못하겠다.》는 울분의 목소리가 터져나왔겠는가.(전문 보기)
남조선녀성단체들 전쟁미치광이의 망발을 규탄
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6.15남측위원회 녀성본부를 비롯한 남조선의 녀성단체들이 미국집권자의 망발에 대한 사죄를 요구하여 4일 서울에 있는 미국대사관앞에서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발언자들은 전쟁이 일어나도 미국본토가 아니라 조선반도에서 수천명이 죽는다고 한 트럼프의 망발을 규탄하면서 당장 사죄할것을 요구하였다.
그들은 우리 국민들의 목숨을 하찮게 여기는 트럼프의 망언은 리성을 잃어버린 전쟁미치광이의 망발이라고 규탄하였다.미국이 지난 수십년간 남조선에 막대한 무기와 병력을 끌어들여 북에 대한 군사적압박을 강화하고 적대시정책에 매달려왔다고 그들은 까밝혔다.그들은 조선반도가 미국의 전쟁터로 될수 없다고 하면서 진정한 평화를 위해서는 전세계의 비핵화를 실현하고 북침전쟁연습을 중단하여야 한다고 주장하였다.전쟁불안을 없애고 조선반도의 평화를 위해 녀성들이 적극 투쟁할것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수치와 파멸을 몰아오는 어리석은 대결망동
우리의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 2차 시험발사의 완전성공은 우리 전략적핵무력의 무진막강한 위력과 최상의 경지에 오른 백두산대국의 전략적지위를 만천하에 뚜렷이 과시한 특대사변이다.한치의 오차도 없이 완벽한 대성공을 이룬 이번 시험발사를 통하여 미본토전역이 우리의 사정권안에 들어있다는것이 여지없이 립증되였다.
미본토가 생사존망의 칼도마우에 오르고 미국의 핵우산에 구멍이 뻥 뚫린것이 더없이 명백해진 지금이야말로 남조선당국이 랭철한 사고와 판단으로 눈앞의 현실을 똑바로 보고 리성적으로 행동해야 할 때이다.그러나 남조선당국은 운명을 판가름하는 중대기로에 선 제 처지를 똑바로 알고 심사숙고할 대신 근본적으로 달라진 조선반도의 전략적구도를 애써 부정하면서 외세의존과 동족대결에서 살길을 열어보려고 몸부림치고있다.문제는 그럴수록 수치와 고립, 파멸의 수렁속에 더욱 깊숙이 빠져들고있다는것이다.
얼마전 남조선집권자가 앞뒤도 가리지 않고 분별없이 우리의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 2차 시험발사를 걸고들며 《싸드》발사대 4기의 추가배치를 결정한것을 놓고도 그렇게 말할수 있다.눈뜬 청맹과니라고 당국자의 이런 처사야말로 현실을 있는 그대로 볼줄 모르고 무엇이 재앙거리인지도 판별할줄 모르며 민심의 지향도 따를줄 모르는 실로 미련한짓이 아닐수 없다.대세의 흐름에 역행하면서 말썽많은 《싸드》를 남조선에 기어코 끌어들이려고 발광하는 집권세력의 망동은 내외의 치솟는 분노와 격분을 자아내고있다.
남조선당국의 《싸드》발사대추가배치놀음은 동족대결과 친미사대매국의 극치이다.
외세의 힘을 빌어 범죄적인 《체제통일》야망을 이루어보려는것은 력대 남조선통치배들의 궁극적목적이다.현 집권세력도 다를바 없다.
남조선당국의 대결적정체는 그들이 들고나온 《대북전략》이라는것을 통해서도 잘 알수 있다.《대북전략》은 본질에 있어서 반공화국핵소동과 《인권》모략소동의 강화를 골자로 하는 극악무도한 대결각본이다.남조선집권세력이 《북핵문제해결》과 《북인권문제해결》을 《대북전략》의 총적목표로 정하고 그 시간표까지 짜놓은것은 우리와의 정치군사적대결을 공공연히 선언한것이나 다름없다.
현실적으로 남조선당국은 우리의 자위적인 핵억제력강화조치를 사사건건 걸고들면서 그에 대응한다는 미명하에 외세를 등에 업고 민족반역의 길, 북침전쟁의 길로 질주하고있다.언제 가도 실현될수 없는 《북핵포기》라는 허황한 망상에 사로잡힌 남조선집권세력은 외세와 공모결탁하여 반공화국제재압박에 극성을 부리는 한편 군사적대결소동에 기를 쓰고 매달리고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대결광들은 처절한 대가를 치르게 될것이다
우리가 얼마전 대륙간탄도로케트의 최대사거리모의시험발사를 진행한것은 분별을 잃고 객적은 나발을 불어대며 무모하게 날뛰는 미국에 보내는 엄중한 경고였다.
그것은 또한 이발빠진 늙은 승냥이 미국에 대한 환상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민족의 주적과 재앙거리를 제대로 가려보지 못하는 남조선위정자들에게 준 개심의 기회이기도 하다.
하지만 남조선당국자들은 우리의 의미심장한 경고와 충고를 새겨들을 대신 무슨 큰 변이라도 난듯이 대결적본색을 드러내면서 정세를 극한점에로 몰아가려고 발악적으로 책동하고있다.
폭로된바와 같이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 2차 시험발사가 또다시 성공했다는 소식이 날아들자마자 남조선집권자는 황급히 《안전보장회의》전체회의를 긴급소집하고 그 무슨 《강력대응》에 대해 떠들어대면서 미국과의 련합탄도미싸일발사훈련실시와 《싸드》발사대의 추가배치, 미국과의 《미싸일지침》개정협상추진, 독자적인 《대북제재》방안검토, 지상과 해상, 공중에서의 《대북경계태세강화》를 지시하는 등으로 분주탕을 피웠다.한편 괴뢰들은 《성명》이라는것을 통해 《중대한 위협》이니, 《얻을것은 외교적고립과 경제적압박뿐》이니 하는 고약한 망발을 줴쳐댔는가 하면 외세의 바지가랭이를 부여잡고 반공화국공조를 비럭질하는 추태마저 서슴지 않았다.
괴뢰군부호전광들은 미합동참모본부의장 등과 그 무슨 《대북군사적대응방안》이라는것을 모의한데 이어 미국과의 련합탄도미싸일발사훈련, 《B-1B》전략폭격기를 동원한 공중련합타격훈련을 련이어 벌려놓았으며 지어 《북지휘부》와 《핵심시설》에 대한 독자적인 정밀타격기도까지 서슴없이 드러내면서 대결광기를 부리고있다.
이러한 가운데 지난 6일 우리의 자위적핵억제력강화를 막아보려는 미국의 강도적인 요구에 따라 유엔안전보장리사회《제재결의》가 조작되자 괴뢰들은 《북에 상당한 타격이 될것》이라느니, 《환영》한다느니 하면서 상전의 범죄적인 반공화국제재압살책동에 돌격대로 나서는 위험천만한 도박에 서슴없이 뛰여들고있다.
대미추종, 친미사대에 쩌들대로 쩌들어 나라의 평화도, 민족의 운명도 안중에 없이 날치는 친미매국노들의 추악한 대결망동은 온 겨레의 치솟는 분노와 증오를 자아내고있다.
우리의 자위력강화에 악랄하게 도전해나서는 괴뢰당국의 범죄적망동은 민족의 운명과 리익을 외세에 팔아먹는 천추에 용납 못할 민족반역행위이다.
우리가 허리띠를 조이고 만난을 헤치며 막강한 자위적억제력을 갖춘것은 세기를 이어 지속되고있는 미국의 핵전쟁도발책동으로부터 나라와 민족의 안전을 굳건히 지키기 위해서이다.
핵몽둥이를 휘두르며 세계제패를 추구하는 포악한 날강도, 힘으로 우리 공화국을 압살하려고 분별없이 날치는 침략자 미제와는 오직 강위력한 총대로만 맞설수 있기에 우리는 제국주의의 횡포한 도전과 야만적인 제재압살책동을 자력자강의 위력으로 이겨내며 끝끝내 정의의 핵마치, 최강의 대륙간탄도로케트를 보유하였다.이제는 침략의 아성, 악의 소굴이 강력한 주체무기들의 사정권안에 확고히 들어있으며 우리는 원쑤들이 움쩍하기만 하면 무자비하게 답새길 만단의 준비를 튼튼히 갖추었다.최근 련속적인 성공의 뢰성을 터치는 주체무기들의 장쾌한 위용을 두고 외신들이 지난 조선전쟁이후 60여년간 미국과 군사적으로 첨예하게 대치해온 조선의 립장에서 볼 때 그것은 말그대로 숙원을 이룬것이라고 평하고있는것은 결코 우연한것이 아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족쇄를 찬 산송장의 유치한 오그랑수
지금 남조선에서는 구치소에 처박힌 박근혜년이 더러운 잔명을 건져보려고 눈뜨고 보지 못할 비루한 몰골로 추접스러운짓을 계속 연출하여 사람들의 혐오감을 더욱 자아내고있다.
지난 6월 박근혜역도가 재판도중에 책상우에 코를 박고 꼬꾸라지는 추태를 부려 재판을 중단시킨 사실, 그후에도 재판정에 나와 끄덕끄덕 조는척 하면서 분위기를 흐려놓는가 하면 힘들다는 구실로 재판회수를 줄여달라고 앙탈을 부리고 발가락이 상했다고 엄살피우며 재판에 참가할수 없다고 나자빠지는 등 재판을 흐지부지 만들기 위해 가살을 떤 사실들은 이미 폭로되였다.
박근혜년이 창피스러운줄도 모르고 제년의 초췌한 몰골을 사람들앞에 드러내면서 시간을 지연시키는것은 두말할것 없이 《동정여론》을 불러일으켜 재판에서 극형을 면해보려는 간교한 술책으로부터 출발한것이다.이년은 지난 7월에만도 발가락이 상해서 움직이기 불편하다는 구실로 3차례나 재판에 참가하지 않고 버티였다.그통에 들볶이우는것은 구치소측이다.박근혜가 이렇게 아프다고 노죽을 피울 때마다 구치소측은 의사를 부른다, 병원으로 실어간다 하고 여간만 비지땀을 뽑지 않는다고 한다.지난 7월말에도 박근혜는 발등에까지 염증이 퍼졌다고 아부재기를 치면서 기신기신 병원에 찾아가는 연극을 놀았다.그것도 거의 죽게 된것처럼 보이기 위해 기자들앞에서 이불을 푹 뒤집어쓰고 들것에 실려 병원으로 이동했다.역도가 얼마나 재판정에 나서는것이 두려웠으면 이런 루추한 방법까지 생각해냈겠는가.
얼마전 괴뢰법원은 박근혜의 건강에 이상이 없다는 구치소측의 확인에 따라 그에게 재판정에 출두할것을 요구했다.하는수없이 재판에 끌려나오게 된 역도년은 마치 큰 부상이나 당한듯이 구두대신 싼달을 신고 일부러 다리를 절룩거리는 등 그야말로 흉물스럽게 놀아댔다.
한때 《대통령》이랍시고 거들먹거리며 백성들이 당하는 고통은 제 고뿔만큼도 여기지 않던 악마년이 발가락에 난 보잘것없는 상처따위를 부여잡고 놀아대는 꼬락서니는 참으로 괘씸하기 그지없다.역도년은 재판도중에 규정을 어기고 고용변호인의 손전화기를 훔쳐보다가 적발되여 《체신머리없는 추물》이라는 비난을 받기까지 하였다.
체면도 가죽속에 있다고 스스로 사약을 먹고 썩어 없어져도 시원치 않을 천하악귀가 수치도 모르고 살아보겠다고 서푼짜리 요술을 피워대는 꼴이 너무 역겨워 세상사람들은 침을 뱉고있다.
박근혜역도의 추태는 초불민심에 대한 우롱이다.
남조선 각계층은 청와대에 틀고앉아있을 때에는 생존권보장을 요구하는 인민들의 목소리를 외면하고 독기를 내뿜으며 악정을 일삼던 암독사가 감방에 처박히게 되자 더러운 명줄을 부지해보려고 어리석은 잔꾀를 부리며 동정을 구걸하고있는데 대해 격분을 금치 못하고있다.
인간추물 박근혜역도를 절대로 용서치 말고 무자비하게 처형해야 한다는것이 민심의 일치한 목소리이다.(전문 보기)
론평 : 《8월위기설》에 깔린 불순한 기도
최근 남조선에서 《8월위기설》이 급격히 나돌고 사회적불안과 우려가 높아가고있다.
남조선당국자들이 내돌리고있는 《8월위기설》의 내용을 요약해보면 우선 우리의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 2차 시험발사성공이 미국이 그어놓은 《금지선》 을 넘어선것이므로 트럼프미행정부의 《군사적선택》가능성이 높아졌으며 특히 8월 하순에 벌어질 예정인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을 계기로 《북이 또 다른 초강도군사적조치》로 대응해나올수 있다는것 등이다.이것이 조선반도긴장격화의 책임을 우리에게 말짱 뒤집어씌우고 저들의 군사적대결망동을 합리화하려는 교활한 술책이라는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
거짓과 날조에 이골이 나도 분수가 있는 법이다.남조선당국자들이 마치도 우리의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때문에 정세가 격화된듯이 사태를 외곡하고있는것이야말로 완전한 생억지이다.미국의 침략적인 대아시아지배전략과 무분별한 북침전쟁도발책동으로 말미암아 언제 한번 평화와 안정이 깃들어볼새가 없는 조선반도이다.
지금 조선반도정세가 최악의 위기국면에서 좀처럼 벗어나지 못하고있는것도 우리의 존엄과 생존권을 말살하려드는 미국의 악랄한 핵공갈위협과 극단적인 제재압박책동에 기인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조선당국이 파렴치하게 우리를 걸고들며 모략적인 《위기설》을 극구 내돌리고있는것은 그들이 우리와의 군사적대결을 추구하고있다는것을 립증해주고있다.남조선당국자들이 미국의 《북핵위협》나발을 앵무새처럼 외워대면서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을 계기로 《북이 또 다른 초강도군사적조치》로 대응할수 있다고 떠들어대고있는것도 그것을 말해주고있다.
력사적으로 놓고볼 때 남조선에서 년례행사처럼 벌어지는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의 합동군사연습은 조선반도의 평화를 파괴하고 북남사이의 불신과 대립을 격화시키는 근본요인으로 되여왔다.머지않아 벌어지게 될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도 다를바 없다.
미국의 악명높은 핵타격수단들과 미제침략군과 괴뢰군의 방대한 병력이 참가하는 이 북침불장난소동이 조선반도와 지역의 정세를 극도로 격화시키고 언제 핵전쟁이 터질지 모를 일촉즉발의 초긴장상태를 조성하게 될것이라는것은 불보듯 뻔하다.
남조선당국이 꼬물만큼이라도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바란다면 《을지 프리덤 가디언》합동군사연습의 중단부터 선언했어야 옳다.그런데도 남조선당국것들은 그에 대한 일언반구도 없이 오직 그 누구의 《군사적대응조치》만을 요란스럽게 광고하고있다.이것은 남조선당국이 《8월위기설》을 내돌리고있는 목적이 저들의 대결망동을 정당화하기 위한 구실을 마련하며 상전의 북침전쟁도발책동에 적극 발벗고나서려는데 있다는것을 폭로해주고있다.
위기를 몰아오는것은 우리가 아니라 바로 미국과 그에 아부추종하는 남조선당국자들이다.
우리의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 2차 시험발사의 대성공은 분별을 잃고 객적은 나발을 불어대고있는 미국에 보내는 엄중경고이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