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남조선/南朝鮮’ Category
론평 : 친미호전광의 가소로운 객기
괴뢰국방부 장관 송영무가 취임하기 바쁘게 친미호전광의 본색을 드러내고있다.얼마전 이자는 《작전계획 5015》를 적극적인 군사개념으로 발전시키라느니, 《북의 핵, 미싸일공격징후가 포착》되면 《즉각 선제타격하는 방안》을 마련하라느니 하고 기염을 토하였다.이자의 망발은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과 북침전략에 편승하여 우리와 한사코 대결하려는 호전적정체를 스스로 드러낸것이다.
송영무로 말하면 우리에 대한 적대감이 골수에 꽉 들어찬자이다.이자가 괴뢰국방부 장관후보로서 《국회》인사청문회장에 나와 우리에 대해 《주적》이니 뭐니 하며 입에 담지 못할 악담을 늘어놓아 사람들을 아연케 하였던 사실도 그것을 립증해준다.이런 대결광이기에 괴뢰국방부 장관으로 취임한 다음날 판문점에 나타나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 부사령관앞에서 《굳건한 동맹》이니 뭐니 하고 아양을 떨었는가 하면 경기도 파주에 둥지를 튼 괴뢰륙군의 어느 한 부대를 찾아가서는 그 무슨 《압도적이고 강력한 대비태세》를 갖추라고 졸개들을 다그어댄것이다.
송영무가 장관벙거지를 쓰자마자 화약내풍기는 입방아질로 북남관계의 분위기를 더욱 스산하게 만들고있는것은 결코 스쳐지날 일이 아니다.이것을 통해서도 이자의 골통에 외세와 공조하여 동족을 해치기 위해서라면 그 어떤 수단과 방법도 가리지 않을 흉악한 계책만 꽉 들어차있다는것을 알수 있다.
송영무가 《작전계획 5015》를 적극적인 군사개념으로 발전시키라고 떠들어대고 그 누구에 대한 《선제타격방안》을 마련하라고 피대를 돋군것도 바로 이자가 자나깨나 추구하고있는 북침야망의 발로이다.
《작전계획 5015》는 우리의 전략적대상들을 노린 특수전과 기습상륙작전 등을 포함한 극히 위험천만한 북침선제공격각본이다.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은 이미 올해의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에서 그에 따른 도발적인 불장난소동을 벌렸었다.결국 괴뢰역도가 《작전계획 5015》를 적극적인 군사개념으로 발전시키라고 고아댄것은 우리에 대한 선제공격을 기정사실화하고 미국의 핵전략자산들을 끌어들여 북침야망을 기어이 실현하기 위한것이다.
하루강아지 범 무서운줄 모른다고 한갖 미국의 꼭두각시에 불과한 송영무따위가 상전을 등대고 멋없이 놀아대는 꼴은 실로 가소롭기 그지없다.
상대가 누구이고 저들의 푼수없는 군사적망동이 얼마나 비참한 종말로 끝나겠는가 하는것쯤은 가늠해보아야 하지 않겠는가.
비극은 괴뢰호전광들이 아직까지도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저들이 얼마나 가련한 처지에 놓여있는지 알지 못하고 헤덤비고있는데 있다.
괴뢰호전광들은 저들이 하내비처럼 섬기는 미국이 우리의 드세찬 공격앞에 당황망조하여 갈팡질팡하는 꼴을 똑똑히 보아야 한다.그리고 내외언론들이 우리의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의 대성공이 가지는 의의에 대해 여러가지로 분석하면서 미국이 과연 자기의 심장부타격을 감수하면서까지 남조선에 《핵우산》을 계속 제공하겠다고 하겠는가고 의문을 표시한 사실을 되새겨보아야 한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전쟁광신자들은 파멸을 면치 못한다
천하를 진감하는 선군조선의 우렁찬 진군뢰성에 질겁한 미제와 남조선괴뢰호전광들이 군사적도발에 더욱 발악적으로 매달리고있다.
얼마전 남조선군부패거리들은 《북의 대륙간탄도미싸일발사에 대한 군사적대응》을 떠벌이면서 미국과 야합하여 조선동해에서 탄도미싸일발사놀음을 벌려놓은데 이어 그 무슨 《공동대비》와 《전투기술교류》를 떠벌이며 미제침략군 해병대와 함께 경상북도 포항에서 북침불장난소동을 광란적으로 감행하였다.한편 괴뢰륙군 27사단 깡패들은 《싸워이길수 있는 태세》니 뭐니 하는 가소로운 나발을 불어대면서 남조선강원도 화천지역에서 북침공격훈련에 열을 올리였다.괴뢰해군과 공군은 각종 함선과 전투기들을 동원하여 우리의 중요대상물들에 대한 《정밀타격》을 노린 합동실사격훈련이라는것을 요란하게 벌려놓았다.
괴뢰호전광들의 무력증강소동도 심상치 않다.얼마전 괴뢰군부는 륙군과 해병대, 서북도서방위사령부산하 야전부대들에 신형반항공레이다를 도입한데 이어 신형해상작전직승기들을 전방함대들에 배비하였다.괴뢰국방부는 우리측 지역에 대한 특수임무수행을 사명으로 하는 려단급의 특수부대조직계획을 발표하였다.
그런 속에 며칠전 남조선집권자는 군부호전광들을 불러다놓고 《북의 계속되는 도발상황》이니 뭐니 하면서 대결기운을 고취하였다.때를 같이하여 괴뢰국방부 장관 송영무는 최전방부대들을 싸돌아치며 《적의 위협》이니, 《압도적이고 강력한 대비태세》니 하며 전쟁객기를 부렸다.
현실은 남조선당국자들이 우리와의 군사적대결을 추구하며 긴장격화의 길로 질주하고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
우리를 겨냥한 남조선호전광들의 군사적도발은 미국의 북침전쟁머슴군이 되여 핵전쟁발발의 위기를 더한층 고조시키는 용납 못할 매국반역행위이다.
지금 조선반도정세는 그 어느때보다 첨예하고 긴장하다.미국은 우리 공화국의 당당한 자위적권리행사인 대륙간탄도로케트시험발사에 대해 《용인할수 없는 도발행위》니, 《위협의 새로운 고조》니 하고 걸고들면서 우리에 대한 군사적압박을 최대로 강화하고있다.
미고위당국자들속에서 《대북선제타격이 선택가능한 항목》이라는 전쟁폭언들이 탕탕 튀여나오고있는것과 때를 같이하여 《B-1B》핵전략폭격기편대들의 남조선상공에로의 출격회수가 부쩍 늘어나고 증강된 핵항공모함전단이 조선반도주변수역에 전진배비되였다.이것은 《북핵위협》을 구실로 한 미국의 핵전쟁도발책동이 극히 위험천만한 단계에 진입하였다는것을 립증해주고있다.미제의 무모한 북침광기로 하여 조선반도에서는 어느 시각에 전쟁의 불찌가 튕길지 알수 없는 첨예한 정세가 조성되고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친미굴종이 빚어낸 심각한 환경피해
얼마전 남조선의 한 언론은 미제침략군이 둥지를 틀고있던 부산시 어느 한 지구의 심각한 환경오염실태에 대하여 폭로하였다.그에 의하면 이곳의 2만여㎡에 달하는 토지가 각종 유독성물질에 의해 심하게 오염되여있다.남조선당국이 발표한데 의하면 이 지역의 오염된 토양과 지하수를 정화하자면 많은 시간과 천문학적액수의 자금이 요구된다.
이곳으로 말하면 1973년부터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의 페기품소각장으로 리용되여오다가 미군기지들의 재배치를 골자로 하는 《련합토지관리계획》에 따라 지난 2006년 8월에 페쇄된 곳이다.
당시 저들이 넘겨주는 토지들의 심각한 환경오염실태와 관련하여 남조선인민들속에서 반미감정이 급격히 높아가자 당황한 미제침략군측은 페기품소각장의 오염을 제거하고 기지를 반환하겠다고 떠벌였다.하지만 그것은 분노한 민심을 눅잦히기 위한 한갖 기만극에 불과하였다.미제침략군은 남조선인민들을 면전에서 조롱이라도 하듯이 환경오염제거를 위한 그 어떤 대책도 취하지 않은채 오염된 지역을 내버리고 새 기지로 훌쩍 옮겨갔다.
이 얼마나 격분할노릇인가.반만년의 유구한 력사가 깃들어있고 우리 민족이 대대손손 살아가야 할 신성한 조국강토를 쓰다버리는 물건짝만큼도 여기지 않는 양키들의 전횡과 오만성은 실로 민족적의분을 금할수 없게 한다.
더우기 참을수 없는것은 괴뢰보수당국의 수치스러운 친미굴종행위이다.
부산에 있는 미군기지가 페쇄된 후 이 지역의 오염제거문제를 둘러싸고 남조선과 미국사이에는 협상이 해를 두고 지속되여왔다.그러던 2009년 리명박패당은 미국과 환경오염실태에 대한 《공동환경평가절차》라는것을 합의하였으며 그에 기초하여 저들이 부산에 있는 미군기지의 오염제거를 맡아하기로 하였다.리명박패당이 얼마나 친미사대에 환장하였으면 미제침략군의 뒤를 씻어주는 너절한 오물청소부노릇까지 자청해나섰겠는가.
괴뢰보수당국의 이런 대미굴종행위로 하여 미제침략군은 매향리의 사격장을 비롯한 남조선 각지에 널려있는 저들의 기지들에 대한 환경오염제거책임을 다 외면하였다.이와 관련하여 남조선언론들은 반환된 미제침략군기지들의 환경오염이 심각하지만 미군측이 오염제거비용을 부담한 실례는 단 한번도 없다고 울분을 토로하였다.
친미사대와 외세의존에 환장한 괴뢰보수패거리들때문에 인민들이 불행과 고통속에 신음하고 산천마저 병들어가고있는것이 남조선의 비극적인 현실이다.남조선에 미제침략군이 남아있고 미국을 할애비로 섬기며 민족의 존엄과 리익을 팔아먹는 매국역적들이 살판치는 한 이런 비극은 끝없이 계속될것이다.(전문 보기)
론평 : 사대매국노들의 쓸개빠진 처사
최근 남조선당국이 지난 조선전쟁에 동원되였던 미국상선 《레인 빅토리》호를 막대한 자금을 들여 구입하려고 획책하고있다.
《레인 빅토리》호로 말하면 지난 조선전쟁시기 우리 인민군대의 재진격에 의해 쫓겨나게 된 미제가 원자탄공갈로 우리 주민들을 남조선으로 끌고가는데 리용하였던 상선들중의 하나로서 수많은 흩어진 가족을 만들어낸 피로 얼룩진 배이다.현재 《레인 빅토리》호는 미국 로스안젤스의 한 항구에 정박해있다고 한다.
그런데 남조선당국자들은 그 무슨 미국과의 《동맹상징》이니, 《평화의 의미》니 하는 얼빠진 나발을 불어대면서 미국에서조차 력사의 페기품으로 락인되여 파고철로 매각처분되게 될 운명에 처한 《레인 빅토리》호를 숱한 혈세를 탕진하여 사들이려 하고있다.우리 민족의 원한과 분노를 담아 폭파해버려도 시원치 않을 죄악의 배를 《평화의 의미》니 뭐니 하며 거액의 돈을 들여 남조선에 끌어들이려 하는것은 민족의 피와 넋이라고는 꼬물만큼도 없는 쓸개빠진 역적들의 망동이 아닐수 없다.
《레인 빅토리》호에 대한 구입놀음은 친미사대와 외세의존에 환장한 리명박역도의 집권시기인 2011년부터 벌어진것이다.당시 괴뢰들은 이 상선을 거제도에 끌어다놓고 《기념공원》이라는것을 만들어 사람들속에 친미굴종의식과 동족에 대한 적대감을 고취하려 하였다.하지만 자금문제 등으로 흐지부지되고말았다.이어 박근혜역도가 집권한 지난 2013년 《레인 빅토리함 인도추진단》이라는 단체가 조작되였지만 역시 진척이 없었다.
그런데 지난 6월 남조선당국자가 미국을 행각하면서 그 무슨 《흥남철수작전》이니, 《숭고한 희생》이니 하고 상전의 죄악을 미화분식한것을 계기로 《레인 빅토리》호에 대한 구입놀음이 본격화되게 되였다.이것은 현 남조선당국자의 친미사대와 굴종의식이 리명박, 박근혜역도를 찜쪄먹는다는것을 말해준다.
지금 남조선당국은 《레인 빅토리》호를 유지하기 위한 미국의 재정지출이 중단되여 자칫하면 외부에 매각될수도 있다느니, 파고철이 되여 력사속으로 사라질수 있다느니 하고 떠들어대면서 어떻게 하나 이 배를 남조선으로 끌어오려고 분주탕을 피우고있다.
우리 민족에게 비극적운명을 강요한 미국상전의 다 낡아빠진 배 한척을 놓고 무슨 큰 변이나 난듯이 놀아대는 남조선당국의 처사는 사대와 외세의존에 물젖은자들만이 펼쳐놓을수 있는 또 하나의 광대극으로서 온 겨레의 치솟는 분노를 자아내고있다.
미국상선 《레인 빅토리》호를 구입하려는것은 우리 민족에게 헤아릴수 없는 참화와 재난만을 들씌운 미국을 하내비로, 《은인》으로 섬기면서 피를 나눈 동족을 압살하지 못해 발광하는 친미역적들의 더러운 정체를 다시금 폭로해주고있다.
우리 민족의 운명과 리익을 해치며 저들의 리속을 채우려는 미국의 침략적인 야망은 어제나 오늘에나 변함이 없다.그럼에도 불구하고 남조선당국이 친미사대와 외세의존행위에 계속 매달린다면 스스로 치욕과 재난을 들쓰는 결과밖에 빚어낼것이 없다.최근 미국이 남조선당국에 《자유무역협정》의 재협상을 강박하면서 그것을 저들에게 더욱 유리하게 뜯어고칠 날강도적인 본색을 드러내고있는것도 그것을 말해준다.
미제무장간첩선 《푸에블로》호를 나포하여 전리품으로 삼고 미국을 발아래로 굽어보는 우리의 존엄높은 기상과 미국의 페기품을 엄청난 돈을 주고 사들여 상전의 비위를 맞추고 친미사대기운을 고취하려는 남조선당국의 비굴한 추태는 너무나도 극적인 대조를 이루고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인간살륙을 쾌락으로 삼는 살인귀무리
미제가 지난 조선전쟁시기 감행한 민간인대학살만행은 그 잔인성과 야만성에 있어서 류례를 찾아볼수 없는것으로서 우리 민족의 가슴속에 영원히 아물수 없는 상처로 남아있다.전쟁 전기간 미제살인귀들은 인간살륙을 쾌락으로 삼는 저들의 야수적본성을 만천하에 드러냈다.
특히 1950년 7월 미제침략군이 충청북도 영동군 로근리에서 감행한 몸서리치는 대학살만행은 산천초목도 분노에 떨게 하는 천추에 용납 못할 반인륜적범죄였다.
당시 인민군대에 의해 대참패를 당하고 도망치던 미제침략군은 충청북도 영동군 로근리일대에서 패전의 앙갚음으로 무고한 주민들에 대한 전대미문의 살륙전을 벌려놓았다.
미제살인귀들은 주민들을 안전한 곳으로 피난시켜준다고 하면서 마을사람들을 모두 끌어내고는 맹사격을 가하여 닥치는대로 학살하였다.이어 사람들을 도로와 철길우에 집결시켜놓고 비행기를 호출하여 무차별적인 폭격을 가하였다.가까스로 살아남은 사람들이 폭격을 피해 철길밑에 있는 굴에 모여들자 미제살인마들은 야산에 기관총을 설치하고 3일동안이나 미친듯이 총탄을 퍼부어 무려 수백명에 달하는 주민들을 죽이는 치떨리는 만행을 감행하였다.
로근리학살사건과 관련한 미제침략군 사령부의 명령서를 입수하여 공개한 한 외신은 당시 살인만행현장에 있었던 이전 미군사병들의 증언을 보도하였다.
그에 의하면 한 미군사병은 《련락병이 달려와 〈몽땅 쏴죽이라.한사람도 남겨두지 말라.〉는 명령을 전달하였다.》고 말하였으며 다른 한 사병은 《나는 총을 갈겨댔다.상관에게 더는 물어보지 않고 단지 사격만 하였다.그야말로 대학살이였다.》고 고백하였다.또 다른 미군사병은 《상관의 명령은 움직이는것은 모조리 쏴죽이라는것이였다.피난민도 거기에 포함되는가고 묻자 그는 〈그렇다.움직이는 모든것이다.〉라고 대답하였다.》고 실토하였다.
현장에서 구사일생으로 살아난 사람들은 《미국놈들은 곤충을 가지고 장난하는 총각애들처럼 우리의 생명을 가지고 장난하였다.》고 하면서 치솟는 울분을 금치 못하였다.
당시 굴에서 기적적으로 탈출한 한 녀인의 증언은 더욱 기가 막힌다.
《굴에서는 무사히 탈출했다.그런데 애가 등뒤에서 막 울어대는것이였다.돌아봤더니 미군이 쏜 총알이 아들의 두다리를 관통해 살이 덜렁덜렁 뼈에 매달려있었다.이발로 내 치마자락을 찢어 동여매주고 산언덕을 두세개쯤 넘었을 때 내앞에 총을 겨눈 미군이 떡 나타났다.나는 두손을 높이 쳐들고 부르르 떨면서 〈쏘지 말아요.나는 아무것도 모르는 애엄마예요.〉라고 말했다.그러나 미군은 총을 쏘아버렸다.무엇인가에 옆구리를 강타당하는 느낌을 받고 쓰러졌다가 얼마후 정신이 들어 깨여나보니 총알은 내 옆구리를 관통해 등에 업힌 아들의 심장에 박혔다.굴에서 딸을 잃었는데 아들까지 잃으니 모든것이 끝장이란 생각뿐이였다.》
이 얼마나 끔찍한 살륙만행인가.(전문 보기)
론평 : 지배자의 강도적본성을 드러낸 망동
미국이 남조선을 상대로 날강도적인 본색을 더욱 로골적으로 드러내고있다.
얼마전 트럼프는 저들의 무역대표부를 내세워 남조선당국에 《자유무역협정》재협상절차를 시작한다는것을 정식 통지하였다.
《미국우선주의》를 제창하는 트럼프가 대통령선거때부터 남조선과의 《자유무역협정》을 저들에게 손해만 주는 《끔찍한 협정》으로 묘사하면서 재협상에 대해 떠들어왔다는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이번에 미국이 남조선과의 《자유무역협정》을 재협상한다는데 대해 일방적으로 선언한것은 사실상 남조선당국에 대한 강박이다.그것은 협정을 자기에게 더욱 유리하게 뜯어고치려는데 목적을 둔것으로서 저들의 탐욕적리익을 실현하기 위해서라면 식민지노복의 운명을 서슴없이 짓밟는 미국의 침략적이며 략탈적인 정체를 다시금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남조선미국《자유무역협정》은 원래 리명박역도가 미국의 강압적인 요구에 굴복하여 체결한것으로서 남조선경제를 미국의 독점자본에 철저히 예속시키고 인민들의 생존권과 리익을 심히 해치는 매국협정이다.그것이 얼마나 불평등한것인가 하는것은 협정에 따른 미국의 의무조항이 7개정도에 불과한 반면에 남조선이 걸머진 조항은 무려 55개에 달한다는 한가지 사실을 통해서도 잘 알수 있다.
현실적으로 괴뢰보수패당의 굴욕적인 《자유무역협정》체결놀음으로 남조선에서는 농축산물시장과 수산물시장, 봉사분야가 완전히 개방되고 미국의 독점자본과 상품들이 물밀듯이 쓸어들어와 판을 치게 되였다.이로 하여 남조선의 농업과 수산업이 황페화되고 수많은 중소기업들이 줄줄이 파산되였으며 실업자와 빈곤층이 걷잡을수 없이 늘어났다.
이것은 남조선미국《자유무역협정》이 미국의 일방적리익을 위한 협정이라는것을 립증해주고있다.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이 《나쁜 거래》니, 《끔찍한 협정》이니 하고 고아대면서 남조선당국에 《자유무역협정》재협상을 강요하고있는것이야말로 파렴치한 망동이 아닐수 없다.
반세기가 훨씬 넘도록 남조선을 강점하고 인민들에게 참을수 없는 불행과 고통을 들씌우며 각종 예속의 올가미로 그들의 피땀을 악착스럽게 짜낸 미국이 그것으로도 모자라 《자유무역협정》을 더욱 략탈적인것으로 만들려 하고있으니 세상에 이런 포악무도한 날강도가 또 어디에 있겠는가.
미국이야말로 남조선경제가 거덜이 나든, 남조선인민들이 죽든말든 상관하지 않고 오로지 저들의 리기적목적을 실현하기 위해 오만하게 날뛰는 극악한 침략자이다.(전문 보기)
추악한 오합지졸의 무리, 미제의 식민지고용군
남조선괴뢰군내에서 자살과 폭행, 군무기피 등 각종 기강해이현상들이 꼬리를 물고 일어나고있다.
19일 괴뢰군 22사단소속의 한 사병이 상급의 폭행과 폭언에 시달리던 끝에 자살하는 사건이 발생하였다.괴뢰군내에서는 장교들의 가혹행위와 폭행으로 평균 3일에 1명씩 사병들이 자살하고있다 한다.이것은 괴뢰군에 미국식생활방식과 가치관, 깡패식병영문화와 구일본군대의 《혹독한 규률》이 그대로 도입되여있는 필연적결과이다.
지난 3월 30일에는 일상적으로 사병들을 학대하던 괴뢰군 39사단장이라는자가 깊은 밤 술에 만취되여 사병에게 술상을 차리게 하고는 그를 사정없이 때리는 폭행을 저질렀다.그자는 운전사에게 수시로 욕설을 퍼붓고 사병들에게 터밭관리를 비롯한 온갖 잡일을 시키다 못해 제가 담배를 피울 때에는 재털이를 들고있게 하는 등의 모욕을 일삼아왔다.군당국은 이 사실을 신고받고도 《폭행은 인정할수 없다.》고 하면서 감싸주었다.
군당국의 비호와 두둔속에 괴뢰군내에서는 성폭행과 성희롱현상이 우심해져 스스로 목숨을 끊는 녀성사병들과 장교들도 늘어나고있다.5월 24일 괴뢰해군본부의 한 녀성장교가 직속상관으로부터 성폭행을 당한 후 병실에서 목매달아 목숨을 끊은것을 비롯하여 군부내에서의 성범죄행위와 그로 인한 피해건수는 헤아릴수 없이 많다.
장교들과 하사관들의 기합과 집단구타를 비롯한 비인간적인 폭행에 대한 울분이 쌓일대로 쌓인 사병들속에서는 《전쟁이 일어나면 상급부터 쏴죽이겠다.》는 소리들이 거침없이 튀여나오고있다.
미제의 총알받이로 전쟁연습마당에 억지로 끌려다니다가 언제 비명횡사할지 모르는것이 괴뢰군사병들의 피할수 없는 운명이다.결과 괴뢰군내에는 극도의 패배의식, 염전, 염군풍조가 만연되여있다.지어 부모들의 승인을 받고 사병들을 군사작전에 참가시키는 현상까지 나타나고있다.
괴뢰군 공병려단의 한 중대장이라는자는 2013년 《국방일보》기고문에서 지뢰제거작전수행전에 사병들의 신청과 부모의 동의를 받았다고 밝히였다.
철창없는 수용소, 허가받은 인권유린장, 미국의 식민지고용군으로 악명떨치는 괴뢰군이기에 남조선청년들속에서는 병역기피, 조기제대가 농후하게 나타나고있다.남조선인터네트들에는 병역기피방법을 알려주는 싸이트가 100여개나 운영되고있으며 일부 청년들은 멀쩡한 신체부분을 수술하는 등 상상밖의 행위도 서슴지 않고있다.부모들이 자식들을 류학이나 실습의 명목으로 해외로 빼돌리는가 하면 군징집을 반대하는 《입대거부서명운동》까지 벌어지고있는것이 남조선사회의 현 실태이다.
타락할대로 타락한 미국의 북침돌격대, 오합지졸무리 괴뢰군이 상전을 등에 업고 호전적객기를 부려댈수록 차례질것은 파멸과 죽음뿐이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초불민심에 도전하는 악의 무리
최근 남조선에서 박근혜《정권》시기 보수패당이 저지른 각종 불법행위들에 대한 재수사가 본격적으로 진행되고있다.박근혜, 최순실추문사건과 정보원정치개입사건, 군수산업분야 부패사건 등에 대한 재조사가 심화되고 그 과정에 새로운 사실들이 계속 밝혀지고있다.
이러한 속에 얼마전에는 박근혜패당의 각종 범죄사실자료들이 기록되여있는 청와대내부문서들이 무더기로 발견되여 남조선사회가 죽가마처럼 끓고있다.이 문서들에는 력사교과서《국정화》강행,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조작, 《세월》호참사의 진상규명방해, 지방자치제선거개입 등 박근혜패당이 감행한 온갖 범죄행위들과 관련한 자료들이 기록되여있다고 한다.이 문서들의 발견으로 박근혜패당의 범죄행위들에 대한 수사가 더욱 속도를 내게 되였다.
그런데 문제는 인민들의 머리우에 군림하여 부귀향락을 누리며 부정부패에 미쳐돌아가고 남조선을 중세기적인 파쑈암흑천지로, 민생과 인권의 페허지대로 전락시킨 주범들이 오히려 큰소리를 치며 저들의 범죄행위에 대한 수사에 반발해나서고있는것이다.
《자유한국당》과 《바른정당》을 비롯한 괴뢰보수패거리들은 《박근혜〈정권〉을 겨냥한 정치보복》이라느니, 《보수죽이기》라느니 하고 마구 걸고들면서 《법적대응》을 한다, 《국회》일정을 거부한다 하며 필사적으로 발악하고있다.나중에는 보수언론들과 보수단체떨거지들을 부추겨 《검찰수사개입》이니 뭐니 하고 나발질하며 박근혜《정권》의 부정부패수사에 어떻게 하나 제동을 걸어보려고 꾀하고있다.
당장 쇠고랑을 채워 감옥에 처넣어도 씨원치 않을 범죄자들이 오히려 제편에서 《정치보복》이니, 《법적대응》이니 하고 저들의 죄행에 대한 수사를 《불법》으로 걸고들며 란동을 부리고있으니 이것이야말로 도적이 포도청에 가는 격의 파렴치한 망동이 아닐수 없다.
알려진바와 같이 박근혜패당은 집권기간 세인의 경악을 자아내는 온갖 범죄행위들을 저질렀다.박근혜, 최순실추문사건은 더 말할것도 없고 시대착오적인 력사교과서《국정화》의 강행과 굴욕적인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의 조작, 《세월》호참사의 진상규명방해, 불법적인 보수단체지원과 각종 선거개입책동 등은 반드시 그 진상을 규명하고 장본인들을 징벌해야 할 범죄사건들이다.
박근혜패거리들이 집권기간 저들이 저지른 범죄행위들이 밝혀지는것이 두려워 수많은 청와대문서들을 소각, 삭제하거나 비공개《대통령기록물》로 지정하여 보관고에 처넣었지만 자루속의 송곳은 삐여져나오기마련이라고 역적패당의 죄악은 계속 폭로되고있다.박근혜《정권》이야말로 남조선인민들과 온 민족앞에 천추에 씻지 못할 만고죄악을 저지른 가장 추악한 오물《정권》, 들출수록 악취 풍기는 부패서식장이다.(전문 보기)
론평 : 본전도 찾지 못할 미련한 망동
남조선당국이 외세와 공조하여 반공화국《인권》모략책동에 광분하던 박근혜패당의 전철을 그대로 밟고있다.얼마전 외교부 장관과 통일부 차관을 비롯한 남조선당국자들은 서울을 행각한 유엔《북인권》특별보고관일행을 만나 《북의 인권상황》이 어쩌니저쩌니 하고 우리를 악랄하게 걸고들면서 《국제사회와의 협력》에 대해 떠들어댔다.이것이 모략적인 《북인권》문제를 국제적으로 여론화하여 우리 공화국의 존엄높은 영상에 먹칠하고 외세와 야합하여 반공화국압살책동을 더한층 강화하려는 비렬한 술책의 발로이라는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
현 남조선당국자들은 집권하자마자 《북핵위협》이니, 《도발》이니 하고 우리의 자위적인 핵억제력강화조치를 터무니없이 시비중상하면서 미국을 비롯한 외세에 추종하여 반공화국제재와 군사적도발책동에 집요하게 매달려왔다.그러나 적대세력의 발광적인 반공화국압살소동은 선군조선의 드세찬 공격전앞에 아무런 맥도 추지 못하고있다.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시험발사의 완전성공이 보여주다싶이 원쑤들의 온갖 제재와 악랄한 봉쇄책동에도 불구하고 우리 공화국의 위력은 더욱 비상한 속도로 강화되고있다.
궁지에 몰린 남조선당국자들은 물에 빠지면 지푸래기라도 잡는 격으로 이미 거덜이 난 《북인권》문제라는것을 또다시 끄집어내여 반공화국《인권》모략소동에 열을 올리고있는것이다.하지만 그것은 본전도 찾지 못할 실로 미련하고 어리석은 망동이 아닐수 없다.
인민사랑의 정치가 활짝 꽃펴나고있는 우리 공화국의 눈부신 현실은 진보적인류의 찬탄과 동경의 대상으로 되고있다.적대세력의 야만적인 제재와 고립압살책동속에서도 우리 공화국은 인민들에게 최상최고의 문명, 긍지높고 복된 삶을 한껏 안겨주는 인권의 대화원, 행복의 요람으로 더욱 찬란히 빛을 뿌리고있다.
이 엄연한 현실을 애써 외면하면서 그 무슨 《인권상황》이니 뭐니 하고 아무리 비린청을 돋구어도 거기에 귀를 기울일 사람은 없다.손바닥으로 하늘의 해를 가리울수 없다는것을 남조선당국은 똑똑히 알아야 한다.사실상 남조선당국자들이 그 누구의 《인권》에 대해 나발질하는것은 제손으로 제눈을 찌르는짓이다.
세계에서 인권문제가 가장 심각한 인간생지옥은 다름아닌 남조선이다.극악한 파쑈독재광인 박근혜역도의 통치하에서 남조선인민들의 인권이 어떻게 처참하게 유린되여왔는가 하는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남조선에서 《정권》이 교체되였다고는 하지만 정의와 진리를 주장하는 많은 사람들이 여전히 《보안법》의 쇠사슬에 얽매여 고통당하고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끝까지 파헤쳐야 할 범죄의 진상
남조선에서 박근혜《정권》시기의 청와대문건들이 대량적으로 발견되여 각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있다.그것은 문건들이 박근혜역도와 그 일당의 《국정》롱단범죄를 립증하는 자료들을 담고있기때문이다.
남조선당국의 발표에 의하면 얼마전 청와대 민정수석실에서 박근혜《정권》시기인 2014년 6월에 작성된 300여건의 문건들이 발견되였다.문건들에는 박근혜역도가 삼성전자 부회장의 기업경영권장악을 지원하는 문제를 검토하고 보수단체들을 정책추진에 적극 리용하며 진보적문예인들을 탄압하기 위한 요시찰명단을 작성하고 력사교과서《국정화》를 강행추진할것을 지시한 내용들이 기록되여있다.특히 삼성전자의 경영권문제와 관련한 문건에는 삼성전자측이 바라는것이 무엇인가를 파악하고 그것을 적극 도와주면서 삼성전자로부터 자금지원을 유도할데 대한 내용이 구체적으로 담겨져있다고 한다.이 문건의 작성시점은 박근혜역도가 삼성전자 부회장과 단 둘이 만나기 한달전이라고 한다.
박근혜역도와 그 패거리들의 구체적인 범죄사실들이 기록되여있는 문건들이 발견되자 현 남조선당국은 기자회견을 열고 문건들의 발견경위와 제목 등을 공개하고 그것들을 기록원과 검찰당국에 넘긴다는데 대해 발표하였다.
이로 하여 남조선 각계가 법석 끓고있는 가운데 청와대 민정수석실에 이어 정무수석실에서도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와 관련한 문건 등 박근혜《정권》시기의 문건들이 또다시 무더기로 발견되였다.그것은 무려 1 300여건에 달한다.해당 문건들에는 굴욕적인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와 《세월》호참사특별조사위원회의 활동방해, 지방자치제선거개입 등과 관련한 청와대의 지시사항들이 포함되여있었다.또한 《국회》의원선거에 보수단체들을 적극 동원하라는 내용도 있다.
청와대 민정수석실, 정무수석실뿐이 아니였다.실사과정에 정책조정수석실을 비롯한 청와대의 다른 수석실들에서도 박근혜역도의 집권시기에 만들어진 문건들이 다량 남아있는것으로 확인되였다.추가로 발견된 문건들에는 보수세력확대를 추동하기 위해 보수단체들에 대한 재정지원을 검토하고 보수론객양성계획을 활성화하기 위한 내용, 보수언론들을 적극 활용할데 대한 내용 등이 담겨져있다.
박근혜《정권》시기의 청와대내부문서들이 수없이 발견됨으로써 역도와 그 졸개들이 감행하여온 각종 《국정》롱단범죄들은 론박할수 없는 자료들로 립증되게 되였다.《보수단체재정확충지원대책》이라는 제목의 문건만 놓고보아도 전 청와대 행정관의 소행으로 알려졌던 보수단체인 《어버이련합》에 대한 지원이 사실은 박근혜역도를 비롯한 청와대의 직접적인 개입하에 조직적으로 추진된것이였다.민정수석실에서 발견된 문건에는 전 청와대 민정수석 우병우가 검찰을 좌우지하며 저들의 입맛에 맞게 부려먹은 자료도 있다.(전문 보기)
론평 : 정치간상배들의 쓸개빠진 대결망동
며칠전 괴뢰국회나부랭이들이 우리의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의 시험발사를 걸고드는 극악한 내용이 담긴 《결의안》이라는것을 조작해냈다.정치간상배들은 가소롭게도 그 무슨 《분노》니, 《경고》니 하는따위의 망발까지 줴치며 《결의안》채택에 미쳐날뛰였다.
괴뢰국회의 이번 망동은 보수《정권》의 몰락이후 날로 높아가는 남조선인민들의 북남관계개선지향과 상반되는것으로서 온 겨레의 치솟는 격분을 자아내고있다.
우리 공화국의 핵억제력강화조치는 날로 무분별해지고있는 미국의 북침핵전쟁도발책동을 짓부시고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기 위한것으로서 철두철미 주권국가의 정정당당하고 합법적인 자주적권리이다.이에 대해서는 그 누구도 시비하거나 간섭할 그 어떤 리유나 명분도 없다.그런데도 괴뢰국회가 우리를 악랄하게 헐뜯은것은 우리 공화국의 무진막강한 핵위력과 전도양양한 미래에 질겁한자들의 단말마적발악이며 미국의 반공화국제재압박소동에 편승하는 어리석은 망동이다.
최근 미국은 우리 공화국에 대한 제재압박의 도수를 최대한 높이겠다고 악청을 돋구면서 괴뢰들에게 반공화국대결소동의 앞장에 설것을 강박하고있다. 눈먼 망아지 워낭소리 듣고 따라간다고 대미굴종이 체질화된 괴뢰국회의 얼뜨기들은 미국상전에게 맹목적으로 추종하면서 동족의 자위적핵억제력강화조치를 무턱대고 걸고드는 《결의안》을 꾸며냈다.
이것은 별로 새삼스러운것이 아니다.남조선에서 《국회》라는것이 생겨서 오늘까지 한 일이란 민족의 화해와 단합, 통일위업에 도움을 준것은 하나도 없이 북남사이의 불신과 대결을 조장하고 남조선사회에 동족에 대한 적대분위기를 고취한것뿐이다.력대로 괴뢰국회는 우리 공화국의 위력이 강화될수록 못된 속심을 드러내면서 대결망동에 기승을 부리군 하였다.《국회》의원감투를 쓴 시정배들은 지난해에도 존엄높은 우리 공화국의 영상을 흐려놓고 북남대결을 격화시킬 심산으로 서로 야합하여 도발적인 《북인권법》을 끝내 채택하는 추태를 부리였었다.
지금 남조선의 여야당패거리들이 매일같이 신경을 도사리고 정쟁을 일삼는 속에서도 우리를 반대하는 《결의안》을 신속히 조작해낸것은 괴뢰국회라는것이 미국의 식민지지배정책이 낳은 기형아, 매국노들이 득실거리는 동족대결의 소굴이라는것을 립증해준다.
우리 공화국은 적대세력들의 전대미문의 고립압살책동을 자력자강의 위력으로 짓부시며 동방불패의 핵강국, 세계적인 로케트맹주국으로 우뚝 솟아올랐다.이로 하여 미국은 골머리를 앓으며 악몽에 시달리고있다.그런데 한갖 미국의 주구에 불과한 괴뢰국회의 어중이떠중이들이 나서서 자위적핵무력강화를 위한 우리의 정의의 위업에 제동을 걸어보려 하고있으니 이 얼마나 어처구니없는노릇인가.(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친미보수의 썩은 토양을 갈아엎어야 한다
남조선인민들의 머리속에 보수세력이라고 하면 친미사대와 친일매국에 쩌들고 파쑈폭압과 부정부패에 이골이 났으며 동족대결과 북침전쟁책동에 미친 반역의 무리로 인이 박혀있다.
《박근혜때문에 쫄딱 망했다.》고 한탄하며 한동안 저들끼리 서로 물고뜯을 내기를 하던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괴뢰보수패당이 《전당대회》를 계기로 보수세력을 규합하여 잃어버린 지위를 되찾고 인민들을 또다시 억누르려고 미친듯이 발악하고있다.
얼마전에는 산송장이나 같은 박근혜잔당들이 그 무슨 《보수의 가치》니, 《새로운 우파정당》이니 하고 떠들면서 《대한애국당》이라는 오물단지를 만들어냈다.
지금 괴뢰보수패당은 동족을 《주적》이라고 떠들어대면서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는 《싸드》의 남조선배치에 극성을 부리고있으며 자주통일을 주장하는 진보적인 단체들을 《리적단체》로 매도하면서 민심에 역행하고있다.한편 상투적인 수법대로 《북핵위협》을 요란하게 광고하며 《안보위기》소동에도 필사적으로 매달리고있다.
우리 민족이 영원토록 살아가야 할 생존터전에 외세의 핵전쟁장비들을 아무 거리낌없이 끌어들이고 동족을 해치기 위한 불장난소동을 매일과 같이 벌려놓아 온 남조선땅을 통채로 북침을 위한 핵전초기지로 전락시키고 겨레의 머리우에 핵전쟁의 검은구름을 짙게 몰아온 범죄자들이 그 무슨 《북핵위협》을 운운하고 《안보위기》나발을 불어대는것이야말로 도적이 도적이야 하는 격의 파렴치한 망동이다.그 추태는 흡사 몽둥이세례를 맞고 태질하며 늘어졌던 독사들이 다시 꿈틀대며 대가리를 쳐드는 모양을 방불케 한다.
최후발악하는 괴뢰보수패당의 란동은 초불민심에 대한 우롱이고 도전이며 안팎으로 궁지에 몰린자들의 앙탈질로서 북남관계를 최악의 파국상태에 몰아넣고 남조선을 인간생지옥으로 만든 저들의 범죄를 가리우며 현 《정권》을 친미사대, 동족대결정책에 계속 비끄러매놓으려는 음흉한 술책의 발로이다.
돌이켜보면 지금껏 괴뢰보수패당이 권력의 자리에 틀고앉아 한짓이란 남조선을 중세기적인 파쑈암흑천지로, 민생과 인권의 페허지대로 전락시키고 북침전쟁광기를 부리며 동족대결을 극대화시킨것뿐이다.력대 괴뢰보수정권들은 하나같이 통일의 원쑤, 민족의 원쑤였다.
리승만《정권》은 반공을 《제1국시》로 삼고 통일에 대한 말만 하여도 《북의 주장에 동조하는 리적행위》로 몰아 가차없이 탄압하였다.박정희군사파쑈《정권》 역시 4.19인민봉기로 싹튼 민주화의 기운을 여지없이 짓밟고 7.4공동성명으로 밝아오던 통일의 서광을 《유신》파쑈독재로 막아버렸다.
미국의 지령에 따라 광주를 피바다로 만든 희세의 살인마 전두환, 로태우일당은 자주, 민주, 통일을 위한 남조선인민들의 정당한 투쟁을 닥치는대로 탄압하면서 군사파쑈독재를 연장해보려고 발악하였으며 김영삼《정권》 역시 대국상을 당한 동족의 가슴에 칼질을 하며 북남관계를 파국에로 몰아갔다.
극악한 동족대결광인 리명박역도도 《자유민주주의체제하의 통일이 궁극적목표》라느니, 《통일은 도적같이 온다.》느니 하는따위의 망발을 줴치며 6.15통일시대를 말아먹었다.희세의 악녀 박근혜역도의 매국반역적망동은 더 언급할 필요가 없을것이다.(전문 보기)
동두천지역주민들 미군기지의 완전철수 요구
남조선 《련합뉴스》에 의하면 14일 동두천시주민들로 구성된 미군재배치범시민대책위원회가 동두천시청에서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남조선강점 미8군사령관이라는자가 지난 11일 기자회견에서 210포병려단을 동두천에 남겨두겠다고 지껄인데 대하여 단죄하였다.
미제침략군이 지난해에 동두천시에서 완전히 철수하기로 되여있었으나 괴뢰군의 화력전대응능력이 증강되지 않았다는 구실로 2020년까지 이 포병려단을 남겨두기로 결정한데 대해 성명은 규탄하였다.성명은 동두천시에 미군부대를 남겨두기로 한 괴뢰국방부와 남조선강점 미군의 일방적인 결정을 절대로 받아들일수 없다고 주장하였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합법적정당을 강제해산시킨 파쑈적망동
남조선에서 박근혜패당이 남겨놓은 온갖 적페의 청산과 새 정치를 요구하는 민심의 목소리가 날을 따라 높아가고있는 가운데 합법적정당이였던 통합진보당을 강제로 해산해버린 역적무리의 파쑈적망동을 단죄규탄하면서 진보적인 새 정당을 내오려는 적극적인 움직임이 나타나고있다.
알려진바와 같이 통합진보당강제해산사건은 《유신》독재자인 제 애비의 뺨을 칠만큼 민주주의말살과 파쑈독재통치에 광분해온 희세의 폭군 박근혜역도가 빚어낸 전대미문의 극악한 대정치테로사건이였으며 이미전부터 이 당을 없애버리려고 발광해온자들의 비렬한 음모책동의 산물이였다.
통합진보당은 남조선근로대중의 의사와 요구에 따라 창당된 민주로동당의 후신으로서 민주주의와 자주, 련북통일을 강령으로 내세우고있었다.이로 하여 통합진보당은 광범한 인민들의 지지밑에 확대강화되였다.
통합진보당은 2012년 4월에 진행된 《국회》의원선거에서 13개 의석을 확보하여 제2야당으로 되였으며 그해 12월에 있은 《대통령》선거때에는 독자적인 후보를 내세우고 박근혜역도와 정면대결함으로써 남조선에서 커다란 파문을 일으켰었다.당시 이 당의 《대통령》후보는 《당신은 왜 출마했는가?》고 묻는 박근혜에게 《바로 당신을 락선시키기 위해 출마했다.》고 쏘아붙였다.
그렇지 않아도 통합진보당을 눈에 든 가시처럼 여겨온 박근혜역도는 그후 통합진보당에 대한 적의감을 로골적으로 드러냈다.부정협잡의 방법으로 권력의 자리를 탈취한 박근혜역도는 졸개들을 내몰아 《종북세력이 〈국회〉를 장악》했다느니 뭐니 하고 고아대면서 통합진보당을 《종북정당》으로 몰아 탄압할 흉악한 음모를 꾸미였다.
집권초기부터 정보원선거개입사건의 내막이 드러나 사면초가의 궁지에 빠지게 된 박근혜패당은 각계의 규탄여론을 딴데로 돌려 통치위기를 모면할 목적밑에 통합진보당을 《종북》의 감투를 씌워 강제해산하기 위한 요란한 모략사건을 조작해내였다.그것이 바로 리석기내란음모사건이였다.
통합진보당소속 《국회》의원이였던 리석기는 어느 한 강연회에 출연하여 미국의 북침전쟁도발책동으로 언제 전쟁이 터질지 모르는 상황이니 그에 대비해야 한다고 말하였다고 한다.그런데 이것이 박근혜패당에 의해 비밀결사모임으로, 내란음모로 둔갑되였고 나중에는 통합진보당강제해산의 구실로 되였다.
박근혜역도는 괴뢰정보원과 검찰을 내세워 리석기의 집을 수색하고 그가 지하혁명조직을 결성하고 내란음모를 꾸미였다고 발표하면서 록음자료를 《증거》로 내놓았다.이로 하여 남조선에서는 스산한 《종북》광풍이 몰아쳤다.민주주의와 련북통일을 주장하고 보수집권세력의 반인민적악정과 독재통치, 동족대결책동을 폭로단죄하는 투쟁에 앞장서온 통합진보당에 하루아침에 《종북정당》, 《내란음모세력》이라는 딱지가 붙고 그 관계자들의 집과 사무실들이 강제수색당하였다.(전문 보기)
론평 : 인간추물들의 망측한 정치만화
력사의 낭떠러지에 몰려 당장 명줄이 끊어지게 된 박근혜잔당들이 그 더러운 잔명을 조금이라도 연장해보려고 발악하고있다.얼마전 《정통친박》으로 자처하는 이자들은 괴뢰국회의원회관에서 《보수신당창당발기인대회》를 열고 《대한애국당》이라는것을 내오는 놀음을 벌려놓았다.산송장인 박근혜의 구린내나는 몸뚱이에서 《대한애국당》이라는 구데기가 게바라나온셈이다.덕석에 참새떼 앉은 격으로 여기저기에서 기신기신 모여든 어중이떠중이들이 《보수의 가치》니, 《새로운 우파정당》이니 하면서 박근혜의 무죄석방을 요구하는 서명운동을 벌리겠다고 기염을 토한 꼴은 참으로 가관이였다.남조선에서 새로운 극우보수정당이 조작된것은 초불민심에 대한 악랄한 도전으로서 력사의 수레바퀴를 거꾸로 돌리려는 박근혜잔당들의 단말마적추태이다.
《대한애국당》이라는 오물통에 기여든자들로 말하면 희세의 악녀인 박근혜를 신주모시듯 하면서 년의 탄핵을 반대하고 무죄석방을 짖어대는 란동을 부려 인민들의 규탄과 조소를 받아온 인간쓰레기들이다.한마디로 말하여 《대한애국당》은 박근혜의 턱찌끼를 얻어먹으며 온갖 추악한짓을 일삼은 인간추물들의 집합체이다.
이 당의 공동대표감투를 뒤집어쓴자들만 놓고보아도 지난 시기 박근혜에게 붙어 《국회》의원과 극우보수단체의 회장자리를 차지하고 《종북》소동과 동족대결에 앞장서온 악질보수분자들이다.특히 조원진이라는자는 남조선에서 지독한 악질친박계, 《〈세월〉호주범 7적》으로 락인된 역적으로서 지난 《대통령》선거당시 제몸값도 모르고 후보로 나섰다가 선거판에서 개처럼 쫓겨난 세상 못난이이다.
그런데 민심의 규탄배격을 받고 파멸의 함정에 처박힌 력사의 패잔병들이 창피한줄도 모르고 보수신당을 내온다 어쩐다 하며 분주탕을 피우고 로망하는 미친 할미를 당장 구원할듯이 허세를 부리였으니 이것이야말로 희세의 정치만화가 아닐수 없다.
보수신당의 조작으로 괴뢰보수진영의 분렬과 갈등이 더욱 격화되게 되였다.현재 괴뢰보수진영은 《자유한국당》, 《바른정당》, 《새누리당》으로 세쪼각 난 상태인데다가 그 지지률이라는것도 바닥을 헤매고있다.누울 자리 보고 발 편다는데 이런 판에 박근혜잔당들이 또 보수신당간판을 내걸었으니 보수패거리들이 골을 싸쥘만도 하다.
박근혜년과 함께 당장 매장되여야 할 역적무리들이 탄핵의 진실을 밝히겠다느니, 무죄석방을 요구하는 서명운동을 벌리겠다느니 하고 악을 쓰고있는것은 남조선인민들의 치솟는 격분을 자아내고있다.초불민심에 한사코 역행하는 이런 극악한 대결광신자, 패륜패덕의 무리들이 되살아나게 되면 남조선정치판이 또 어떤 란장판이 될지 모른다.
외세의 바지가랭이와 박근혜의 치마자락에 매달려 천추에 용납 못할 죄악을 저지른 더러운 역적들이 머리를 쳐들고 돌아칠수록 악취밖에 풍길것이 없다.민족을 위해서도 그렇고 남조선인민들의 지향과 요구에 비추어보아도 괴뢰보수패당은 이미 처박힌 력사의 무덤에서 아예 썩어 문드러져야 한다.
남조선 각계층은 박근혜잔당들이 무덤속에서 바퀴새끼처럼 기여나와 민심을 우롱하며 더러운 망동을 부리지 못하게 깨끗이 쓸어버려야 할것이다.
지금 박근혜잔당들이 시시각각으로 조여드는 파멸의 올가미에서 벗어나보려고 발버둥질을 치고있지만 소용없다.박근혜역적패당의 파산몰락은 달리는 될수 없는 숙명이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물의를 일으키는 정보원정치개입사건
최근 남조선에서 보수《정권》시기 정보원이 감행한 불법적인 정치개입사건들의 진상을 폭로하는 자료들이 새롭게 드러나 커다란 사회적물의를 일으키고있다.
얼마전 남조선의 한 언론은 지난 2012년에 있은 19대 《국회》의원선거와 18대 《대통령》선거당시 괴뢰정보원이 청와대의 지시에 따라 감행한 선거개입소동의 일단을 립증하는 자료들을 폭로하였다.그에 의하면 남조선사회전반에 보수《정권》에 대한 반대기운이 고조되고있던 2012년에 있은 19대 《국회》의원선거와 18대 《대통령》선거에서 리명박, 박근혜역적패당이 민심을 억누르고 득세할수 있은것은 결국 정보원의 비렬한 여론조작, 외곡책동의 결과였다.
지금까지 남조선에서는 정보원의 《대선개입사건》진상을 까밝힐데 대한 요구가 지속적으로 제기되여왔다.지난 2012년 괴뢰정보원패거리들이 인터네트를 통해 박근혜역도의 《대통령》당선에 유리한 여론을 인위적으로 류포시킨것은 널리 폭로된 사실이다.당시 괴뢰당국은 그에 대한 기만적인 수사놀음을 벌려놓고 《사실무근》이니, 정보원직원의 《개별적이고 독자적인 행위》니 뭐니 하는 뻔뻔스러운 수작을 늘어놓으면서 사건을 어물쩍해버리고말았었다.
그런데 최근 남조선에서 보수적페청산기운이 고조되고있는 속에 지난 시기 력사의 그늘속에 가리워졌던 보수패당의 범죄행적이 차츰 밝혀지면서 정보원정치개입사건을 폭로하는 증거들이 새롭게 드러난것이다.폭로된 자료들은 괴뢰보수패거리들이야말로 권력야욕을 실현하기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으며 그 어떤 비렬한 음모책동도 서슴지 않는 더러운 정치협잡군들이라는것을 낱낱이 고발하고있다.
19대 《국회》의원선거와 18대 《대통령》선거를 앞둔 2011년 10월 남조선에서는 서울시장선거가 진행되였다.선거에서는 시민단체출신의 후보가 《한나라당》(당시)후보를 큰 차이로 누르고 시장으로 당선되였다.남조선 각계가 평한것처럼 그것은 《보수정치권에 대한 민심의 반감의 표출》이였다.
이로 하여 극도로 당황망조한 괴뢰보수패거리들은 반보수에로 지향된 민심을 억누르기 위해 파쑈적탄압에 더욱 광분하는 한편 정보원 등을 동원하여 너절한 정치협잡놀음을 벌리였다.
남조선언론이 입수한 자료에 의하면 괴뢰정보원은 서울시장선거가 끝난 직후인 2011년 11월 19대 《국회》의원선거와 18대 《대통령》선거에 대비하기 위해 《네트워크력량을 총동원하여 인터네트홈페지들을 장악》한다는 내용의 보고서를 작성하여 청와대에 제출하였다.여기에는 《항간의 여론을 어떻게 외곡, 조작할것인가에 대한 계획이 구체적》으로 반영되여있다고 한다.
보고서는 다음해의 《국회》의원선거와 《대통령》선거시 《허위정보류통과 민심차단이 필요》하다고 쪼아박았으며 그를 위하여 네트워크를 장악하여 20~40대의 인터네트사용자들속에 보수의 영향력을 전파하고 보수적경향을 가진 인터네트광고의 비중을 높인다는것을 언급하였다.이에 대하여 전하면서 남조선언론들은 보고서에 밝혀진 인터네트광고란 기업체들을 동원한 광고를 의미한다고 까밝혔다.이것은 괴뢰보수패거리들이 기업체들까지 위협공갈하여 민심을 기만하며 저들의 불순한 정치적목적을 실현하는데 써먹었다는것을 말해준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천하흉물들이 벌려놓은 서툰 연극
남조선에서 특대형추문사건과 관련한 재판이 심화되면서 살구멍을 찾는 박근혜일당이 별의별 오그랑수를 다 쓰고있다.이 버러지같은것들이 지금 저들의 건강이 나쁘다고 엄살을 피우면서 갖은 추태를 부리고있는것은 그 한 실례이다.
박근혜역도는 구치소에서는 물론 재판과정에도 의도적으로 건강이상증세를 보이며 추하게 놀아대고있다.얼마전 역도는 변호인을 내세워 발가락이 심하게 상해 움직이기 불편하다느니, 통증때문에 밤에 잠도 자지 못한다느니 하면서 그것을 구실로 련이어 재판에 나오지 않았다.그런가하면 감방안에서 괴상한 말로 중얼거리는 등으로 정신분렬증세가 나타난다는 여론을 내돌리고있다.박근혜는 재판장에 나와서도 무엇인지 알수 없는 그림을 그리거나 별안간 큰소리로 폭소를 터뜨리고 키득키득 웃기도 하는가 하면 갑자기 책상에 머리를 박고 엎드려 재판이 중지되게 하기도 하였다.
박근혜의 이런 너절한 연기와 때를 맞추어 괴뢰보수언론들도 역도의 건강이상설을 적극 여론화하고있다.보수언론들은 민심의 동정을 사볼 심산으로 박근혜가 감방에서 선풍기와 찬물로 무더위와 싸우고있다느니, 계속되는 재판으로 피로가 극심하다느니, 과일로 끼니를 대신하고있다느니 하고 떠들면서 건강이 급속도로 나빠질 경우 《보석가능성이 있다.》는 뚱딴지같은 소문까지 내돌리고있다.하지만 그에 대해 서울구치소측은 박근혜의 건강에 문제가 없으며 식사도 규칙적으로 하고있다고 반박하였다.서울구치소측의 주장에 의하면 박근혜는 발을 다쳤다고 한 다음에도 굽이 높은 구두를 신고 재판장에 나왔으며 호송차에서 내려 걸을 때에도 특별한 이상증상이 없었다.의사들도 박근혜의 상처라는것은 연고나 바를 정도이며 뼈는 전혀 상하지 않았다고 밝혔다.그런데도 박근혜역도는 큰 부상이나 당한듯이 서툰 연극을 놀고있다.
박근혜역도뿐이 아니다.박근혜를 인형처럼 조종하며 실제적인 권력을 틀어쥐고 온갖 못된짓을 일삼은 최순실도 어지럼증으로 구치소안에서 넘어져 타박상을 입었다고 하면서 심문을 제한해달라고 앙탈을 부리고있다.
박근혜의 심복이며 공범자인 전 괴뢰청와대 비서실장 김기춘은 심장병이 심하다고 꾀병을 부리면서 제발 감옥밖에서 죽게 해달라고 넉두리질을 해대고있다.
원래 뻔뻔스러움을 천성으로 타고난 족속들인지라 실로 역스럽게 놀아대고있다.권력을 쥐였을 때에는 민중을 개, 돼지로 취급하며 그들의 참상에는 눈을 감고 온갖 악행을 다하던자들이 감옥에 처박히게 되자 이제는 살아보겠다고 불쌍한 흉내를 피우며 인민들에게 동정을 구걸하고있으니 이 얼마나 낯가죽이 곰발통같은자들인가.
사람들은 박근혜일당의 추태를 지켜보며 년놈들이야말로 천하에 보기 드문 흉물들이라는것을 다시한번 똑똑히 새겨안고있다.하기야 민생은 안중에도 없이 권모술수만 쓰고 부정협잡질에만 미쳐돌아가던자들에게 있어서 그쯤한 엄살을 떠는것은 아무것도 아닐것이다.
그러나 박근혜패당은 오산하고있다.남조선인민들은 건강이 어쩌니저쩌니 하며 요술을 피우는 박근혜일당의 속심을 알고도 남음이 있다.건강상태를 내들고 동정여론을 불러일으켜 병보석으로 감옥에서 풀려나오거나 재판기일을 연기하여 1심구속기간을 넘기고 구치소신세를 면하며 형량을 줄이자는것이 박근혜와 그 패거리들의 계책이다.(전문 보기)
론평 : 파멸을 부르는 부질없는 객기
우리의 대륙간탄도로케트 《화성-14》형의 뢰성에 놀란 괴뢰호전광들이 분별없이 헤덤비고있다.얼마전 괴뢰해병대는 포항일대에서 미제침략군 해병대와 함께 련합작전수행능력향상을 위한 훈련을 미친듯이 감행하였다.조선동해에서는 그 누구의 《해상도발에 대비》한다는 간판을 내건 해, 공군합동유도탄실탄사격훈련이 광란적으로 벌어졌다.한편 괴뢰호전광들은 괌도에 둥지를 틀고있는 미제침략군의 《B-1B》핵전략폭격기편대를 또다시 조선반도상공에 끌어들여 우리의 핵심시설을 정밀폭격하는 합동타격훈련을 감행하였다.
이것은 괴뢰들이 그 누구의 《도발》과 《위협》이라는 구실을 내대면서 미국상전과 공모결탁하여 모험적인 북침선제타격기도를 실천에 옮기기 위해 발광하고있다는것을 말해준다.
미국과 괴뢰호전광들이 자기의 존엄과 제도, 생존권을 수호하기 위한 우리의 정당한 자위적국방력강화조치에 대해 《국제사회에 대한 위협》이니, 《평화에 대한 도발》이니 하고 악랄하게 걸고들고있는것이야말로 뻔뻔스럽기 그지없다.
내외호전광들이 우리 공화국을 눈에 든 가시처럼 여기며 호시탐탐 침략의 기회만을 엿보고있는 조건에서 우리가 나라와 민족의 운명, 인민의 생명안전을 지켜 정의의 핵보검을 더욱 날카롭게 벼리는것은 지극히 정당한 자위권행사로서 그에 대해서는 누구도 시비할수 없다.
그 누가 뭐라고 해도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생존권, 조선반도의 평화와 지역의 안전을 수호하기 위해 핵무력을 중추로 하는 자위적국방력과 선제공격능력을 계속 강화해나가려는 우리의 립장에는 추호도 변함이 없다.
괴뢰들이 우리의 이 억척같은 불변의 의지를 깨닫지 못하고 아직도 미국과 련합훈련을 한다 어쩐다 하고 기광이 나서 날뛰고 지어 《경고메쎄지》니 뭐니 하며 설쳐대는 꼴은 참으로 가소롭기 그지없다.
주체의 핵강국, 최강의 대륙간탄도로케트보유국앞에서 어디라고 감히 주먹자랑질인가.우리는 적들의 그런 군사적객기를 범무서운줄 모르는 하루강아지의 망동으로밖에 여기지 않는다.
지금 남조선당국자들은 《평화》니 뭐니 하면서 마치 저들이 조선반도의 긴장완화와 북남관계개선에 관심이 있는듯이 너스레를 떨고있다.하지만 속에 칼을 품고 외워대는 그런 서푼짜리 《평화》타령을 곧이들을 사람은 없다.
괴뢰호전광들이 미국과 야합하여 우리를 겨냥한 각종 도발적인 전쟁연습소동들을 매일같이 감행하고있는것은 남조선당국자가 추구하는 속심이 과연 무엇인가 하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비극은 괴뢰들이 저들의 호전적망동이 스스로 자멸의 함정을 파는 어리석은짓이라는것을 모르고있다는데 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망해가는자들의 개싸움질
괴뢰보수정당들인 《자유한국당》과 《바른정당》이 새 지도부선출을 위한 전당대회놀음을 벌리였다.결과 《자유한국당》의 대표자리는 홍준표가, 《바른정당》의 대표자리는 리혜훈이 차지하였다.
보수야당들의 새 대표들이 선출되였지만 이것으로 보수진영의 위기가 수습되기는 고사하고 주도권쟁탈을 위한 싸움은 날로 더해만 가고있다.이자들은 민심의 비난과 눈총을 받으면서도 저저마다 자기들을 그 무슨 《보수적통》, 《보수적자》로 광고하며 권력싸움에 더욱 몰두하고있다.
당권장악을 위한 치렬한 개싸움끝에 《자유한국당》 대표감투를 쓴 홍준표는 최단시일내에 인사조치를 완료하겠다고 하면서 측근인물들을 당내 요직들에 련이어 들여앉히는가 하면 《혁신》의 간판밑에 친박계에 대한 대대적인 숙청을 벌려 지지기반을 다질 흉심을 로골적으로 드러내고있다.
이에 친박계가 《자기 사람심기를 한다.》, 《그대로 둘수 없다.》고 반발해나서고있지만 홍준표는 그것을 《혁신과정에 일어나는 잡음》으로 묵살해버리면서 계속 전횡을 부리고있다.
홍준표는 《바른정당》과의 세력권다툼에서도 우세를 차지하려고 발광하고있다.이자는 《바른정당》을 와해시키고 이 당패거리들을 자기쪽으로 끌어당기기 위해 《배신의 상징》이니, 《자멸의 길》이니 하면서 류승민과 김무성을 비롯한 《바른정당》의 거물급인물들을 향해 련일 로골적인 협박을 들이대고있다.
홍준표의 이런 공세에 《바른정당》패거리들이 가만있을리 만무하다.이자들은 《흡수통합》을 주장하는 홍준표의 정책으로써는 《보수의 혁신과 재건이 가능하지 않다.》고 투덜거리면서 저들만이 죽어가는 보수를 살릴수 있다고 고아대고있다.심지어 《바른정당》것들은 저들이 주축이 되여 《자유한국당》을 끌어안을것이라고 하면서 홍준표가 보수의 몰락을 재촉하고있다고 비난하고있다.
보수진영의 주도권쟁탈을 노린 《자유한국당》과 《바른정당》의 추악한 개싸움은 대구, 경상북도지역의 민심을 끌어당기기 위한 놀음을 통해 더욱 격렬해지고있다.
홍준표역도는 다음해에 진행되게 되는 지방자치제선거에서 대구시장선거가 가장 상징적인것이라고 하면서 저들이 대구, 경상북도지역에서 보수의 궤멸을 막기 위한 조치를 취하겠다고 떠들어대고있다.
《바른정당》 대표로 선출된 리혜훈도 대구, 경상북도지역의 민심을 장악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하면서 분주탕을 피우고있다.특히 《바른정당》패거리들은 이 지역에서 《자유한국당》을 밀어내고 저들이 주도권을 장악할 심산밑에 《참보수》니 뭐니 하는 간판을 내걸고 당상층부가 총동원되여 거리에 떨쳐나와 민심을 꼬드기는 광대놀음을 벌릴것을 계획하고있다.
홍준표를 우두머리로 하는 《자유한국당》과 리혜훈이 장악한 《바른정당》이 보수진영의 주도권을 놓고 서로 한치의 양보도 없는 개싸움을 벌리고있는 속에 이미전부터 독자적으로 활동하고있던 일부 친박계패거리들이 《보수의 가치를 지킬수 있는 새로운 우파정당》을 내온다고 고아대면서 또 하나의 보수정당을 조작하였다.(전문 보기)
단평 : 산채로 매장된 역적당
얼마전 대구에 있는 《자유한국당》 지구당사앞에서 반역당을 력사의 무덤으로 보내는 《장례식》이 있었다.《자유한국당》의 상징마크를 초상사진처럼 내건 《제상》이 차려지고 《적페중의 적페》, 《이런 날이 올줄 알았다.》라고 쓴 화환들이 놓여진 가운데 베감투를 쓴 시민들이 《주먹이나 먹어라.》고 웨치는 광경은 참으로 볼만 하였다.력사를 캐볼수록 매국배족과 부정부패의 자욱들뿐이고 저지른 행실에서도 고약한 악취가 풍기는 역적당을 한시바삐 땅속깊이 묻어버리려는 남조선민심의 지향이 이런 류다른 《장례식》을 펼쳐놓았다.
대구, 경상북도지역으로 말하면 수십년세월 괴뢰보수패거리들의 《전통적인 표밭》, 지지기반으로 되여온 곳이다.다름아닌 이런 곳에서 《제상》을 받았으니 《자유한국당》것들의 처지도 참으로 가련타 하지 않을수 없다.
지금 역적패거리들이 《혁신》이니, 《재건》이니 하고 너스레를 떨며 등돌린 민심을 꼬드기고 꺼져가는 잔명을 부지해보려고 발악하고있지만 소용없다.
남조선인민들에게 헤아릴수 없는 불행과 고통을 들씌운 이 희세의 범죄집단은 보는바와 같이 박근혜년과 함께 력사의 무덤속에 산채로 매장되고말았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