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남조선/南朝鮮’ Category
《싸드》배치에 항거하는 견결한 투쟁
남조선에서 《싸드》배치를 반대배격하는 각계층 인민들의 투쟁이 계속 고조되고있다.남조선인민들은 특히 괴뢰군부패거리들이 민심의 규탄을 모면하고 《싸드》배치를 되돌릴수 없는것으로 만들기 위해 4기의 《싸드》발사대를 추가로 몰래 반입하고 그것을 철저히 은페해온 사실에 격분을 금치 못하면서 친미역적들을 준렬히 단죄규탄하고있다.
얼마전 성주군과 김천시의 여러 시민사회단체들과 주민들은 서울에서 《싸드》배치철회를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지고 당국이 《싸드》배치와 관련된 모든 행위들을 중지하며 반입된 장비를 철거할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
김천시의 어린이들은 어머니들과 함께 서울에서 《싸드》배치반대투쟁을 벌리였다.그들은 《싸드》배치지로 연유와 군수물자들을 수송하는 직승기들의 소음때문에 공부를 제대로 할수 없다고 하면서 《〈싸드〉가고 평화오라》라고 쓴 구호판들을 들고 청와대로 행진하였다.
민주주의자주통일대학생협의회도 청와대주변에서 《싸드》철거를 요구하는 집회를 가지였다.한 평화운동단체는 서울주재 미국대사관앞에서 《싸드》배치를 강요하는 망동을 걷어치울것을 요구하며 롱성투쟁을 벌리였다.
서울에서의 투쟁과 때를 같이하여 성주군의 주민들도 《싸드》배치를 반대하는 집회를 가지였다.참가자들은 평화를 위한 투쟁은 민중의 삶을 지키기 위한 투쟁이며 여기서 《싸드》반대투쟁은 중요한 자리를 차지한다고 하면서 《싸드》철거를 위한 투쟁에 적극 떨쳐나설것을 호소하였다.
남조선의 한 종교단체는 성주군에서 모임을 열고 《싸드》배치철회를 요구하는 항의행동을 벌렸다.단체는 《싸드》배치철회는 박근혜역도의 악페를 청산하는 과정의 하나이라고 하면서 《싸드》배치를 강박하는 미국의 책동은 용납할수 없는 내정간섭이라고 단죄하였다.그러면서 《싸드》배치를 즉시 철회하고 4기의 《싸드》발사대를 추가로 몰래 반입한 한민구역도를 당장 처벌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남조선의 언론들도 민심의 한결같은 규탄을 외면하고 《싸드》배치소동에 광분한 괴뢰보수패당을 신랄히 단죄규탄하고있다.
남조선신문 《한겨레》는 《싸드》발사대 4기를 추가로 반입한 사실을 철저히 은페해온 괴뢰군부의 죄행을 규탄하는 사설을 실었다.신문은 글에서 경상북도 성주에 배치된 《싸드》발사대 2기외에 추가로 4기의 발사대가 비공개로 남조선에 반입된 사실이 드러났다고 밝히고 결국 《싸드》발사대가 모두 남조선에 들어온셈이라고 개탄하였다.신문은 괴뢰군부가 지금껏 그에 대해 민중에게 알리지 않았다고 비난하면서 《싸드》발사대추가반입사실을 왜 민중에게 공개하지 않았는지, 왜 현 당국에 보고를 하지 않았는지 낱낱이 까밝혀야 한다고 주장하였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재앙을 몰아오는 괴뢰군부의 깡패조직
최근 남조선에서 괴뢰군부내의 사조직들이 군권을 독점하고 전횡을 부리고있는 사실이 폭로되여 커다란 물의를 일으키고있다.
알려진데 의하면 현재 괴뢰군부내에 《알자회》와 함께 《독사파》라는 사조직이 존재하고있다.《알자회》는 괴뢰륙군사관학교 34기생들이 《친구를 알고 도우며 살자》는 명목으로 조직한 군부내의 사조직략칭이고 《독사파》는 도이췰란드 륙군사관학교 류학생들로 조직된 군부사조직의 략칭이다.
이 군부사조직들에는 전 괴뢰청와대 안보실장 김관진과 괴뢰국방부 장관 한민구 등 군부우두머리들, 이자들과 깊은 인맥관계를 형성하고있는자들이 망라되여있다고 한다.특히 《독사파》의 우두머리인 김관진역도는 2006년부터 괴뢰합동참모본부 의장, 국방부 장관, 청와대 안보실장 등 군부의 요직들을 차지하고 《독사파》조직을 확대하였는데 그 인원수는 현재 공개된자들만 해도 100여명에 달한다.
《알자회》도 괴뢰군부의 주요직들을 장악하고있는 사조직이다.남조선언론들이 보도한데 의하면 《알자회》는 《하나회》의 후신이다.
《하나회》는 광주대학살의 주범들인 전두환, 로태우를 비롯한 괴뢰륙군사관학교 11기생들이 조직한 군부사조직이였다.이 패거리들은 1979년에 있은 12.12숙군쿠데타로 권력을 장악한 후 괴뢰군부독재체제의 기둥이 되였다.《하나회》출신들은 하나같이 두손을 남조선인민들의 피로 물들인 군사파쑈불한당들이며 극우보수적이고 권력야욕이 강한것으로 악명이 높았다.그뒤를 이어 등장한 《알자회》가 어떤것인가 하는것은 구태여 설명할 필요가 없을것이다.
괴뢰군부의 《독사파》와 《알자회》는 군의 핵심권력을 장악한데 기초하여 미국의 배후조종밑에 친미사대와 북남대결 등 온갖 매국반역적죄악을 저질렀다.최근 남조선에서 커다란 문제거리로 되고있는 《싸드》발사대추가반입사건을 주도하고 그것을 철저히 은페시킨 주범도 바로 《독사파》패거리들이였다.
그 누구라 할것없이 모두가 친미사대에 쩌들대로 쩌들고 동족적대감과 북침전쟁광기가 극도에 달한 군사깡패들인 《독사파》패거리들은 새 《정권》이 들어선다고 해도 《싸드》배치를 되돌릴수 없는것으로 만들 심산밑에 미국상전과 공모결탁하여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성주골프장에 《싸드》발사대를 비롯한 핵심장비들을 기습적으로 배치하였다.그리고 민심의 규탄이 두려워 《싸드》발사대 4기를 도적고양이처럼 몰래 끌어들인 사실을 비밀에 붙여왔다.
괴뢰군부내 사조직들의 전횡과 매국반역적망동은 이뿐이 아니다.리명박, 박근혜역도의 시녀가 되여 북침전쟁도발책동에 광분한 괴뢰군부사조직들의 죄악을 다 꼽자면 끝이 없다.반공화국모략사건인 《천안》호침몰사건과 의문의 《지뢰폭발사건》을 조작하고 그것을 구실로 조선반도에서 새 전쟁을 도발하기 위해 미쳐날뜀으로써 정세를 일촉즉발의 초긴장상태에로 몰아간 호전세력도 다름아닌 《독사파》와 《알자회》를 비롯한 괴뢰군부의 사조직성원들이였다.이자들은 《북의 핵 및 미싸일위협》을 거들며 《국방현대화》의 간판밑에 인민들의 혈세를 미국상전에게 섬겨바치고 파고철같은 낡은 무기들을 사들이는 대가로 저들의 돈주머니를 불리여왔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반드시 파헤쳐야 할 《정보원7대정치개입사건》
최근 남조선에서 리명박, 박근혜《정권》시기에 발생한 《정보원7대정치개입사건》에 대한 조사가 심화되고있어 각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있다.
《정보원7대정치개입사건》이란 리명박, 박근혜패당이 보수《정권》을 조작하고 위기를 수습하며 파쑈독재통치를 유지강화하고 북남대결을 격화시킬 심산으로 괴뢰정보원을 불법적으로 동원하여 정치개입범죄를 일삼으며 커다란 사회적물의를 일으킨 사건들을 말한다.
거기에는 《정보원대선개입사건》, 《서울시장 박원순사찰사건》, 《불법해킹사건》, 《북남수뇌상봉담화록공개사건》, 《서울시공무원간첩사건》, 《극우보수단체지원사건》, 《특대형정치추문사건》이 속한다.
《정보원7대정치개입사건》에 대한 진상을 파헤치는것과 관련하여 남조선 각계는 적페청산의 일환으로 지지해나서면서 리명박, 박근혜패당이 정보원을 집권안보와 파쑈통치실현의 도구로 악용하며 민주주의를 무참히 짓밟은 죄악을 반드시 결산할것을 강력히 요구하고있다.
그런데 도적이 제발이 저리다고 집권기간 정보원을 끼고 온갖 못된짓만 일삼아온 괴뢰보수패당은 《야당시절에 당한 분풀이》라느니, 《보복정치》라느니 하고 야단치면서 사건조사에 대해 반발해나서고있다.
지난 보수《정권》시기 정보원이 막강한 권력을 가지고 《국회》와 정당, 《정부》는 물론 법원과 검찰에 대한 사찰을 거리낌없이 감행하고 괴뢰당국의 대내외정책과 인사문제까지 좌우지해왔다는것은 세상이 다 아는 사실이다.
극악한 파쑈독재광인 리명박, 박근혜패당은 악명높은 괴뢰정보원을 저들의 시녀로 만들고 불순한 정치적목적실현에 적극 써먹으면서 독재통치를 심화시키였다.
《정보원7대정치개입사건》은 그 과정에 빚어진 몇몇 대표적사건에 불과한것이다.그 일부에 대해 보기로 하자.
《정보원대선개입사건》은 괴뢰정보원이 지난 2012년에 있은 《대통령》선거 당시 박근혜역도를 당선시키기 위해 리명박패당의 배후조종밑에 여론조작 등 각종 비렬한 모략책동에 매달린 사건이다.
괴뢰정보원패거리들은 선거를 앞두고 인터네트에 야당후보를 마구 헐뜯고 박근혜를 지지하는 글들을 무데기로 올리였으며 여기에 보수언론들과 전문가들까지 동원시키였다.
당시 괴뢰정보원의 녀직원이 서울의 한 호텔에서 인터네트에 야당후보를 비방중상하는 글을 올리다가 야당관계자들에 의해 현장에서 덜미가 잡히였다.
이렇게 되자 괴뢰정보원패거리들은 터무니없이 《대북심리전》이니, 《정당한 활동》이니 뭐니 하는 궤변을 늘어놓으면서 사건을 어떻게 하나 덮어버리려고 꾀하였다.(전문 보기)
론평 : 황당무계한 책임전가놀음
최근 남조선당국이 6.15공동선언발표 17돐을 맞으며 진행하기로 하였던 북과 남, 해외의 민족공동행사가 성사되지 못한것을 두고 불순한 여론을 내돌리고있다.저들은 할수 있는것을 다하였는데 우리때문에 《공동행사가 무산》되였다는것이다.이야말로 사실을 오도하는 황당무계한 책임전가놀음으로서 북남관계개선과 조국통일을 요구하는 민심에 대한 우롱이다.
이번 북과 남, 해외의 민족공동행사가 끝끝내 성사되지 못한것은 명백히 남조선당국의 우유부단하고 모호한 태도때문이다.사실 이번 행사에 대한 태도는 북남관계개선과 통일에 대한 현 남조선당국의 립장을 가늠해볼수 있게 하는 하나의 시금석이라고 할수 있었다.
그런데 남조선당국은 어떻게 처신하였는가.미국과의 회담전에 6.15민족공동행사가 개최되는것이 부담스럽다고 볼부은 소리를 늘어놓으면서 《국제제재의 틀속에서 검토》하겠다느니 뭐니 하고 왼새끼만 꼬았다.지어 미국의 날로 로골화되는 북침핵전쟁도발광기에 대처한 우리의 정정당당한 자위적국방력강화조치를 시시콜콜 걸고들면서 민족공동행사개최에 인위적인 난관을 조성하였다.보수패거리들이 입버릇처럼 떠들어대던 《고립》이니, 《제재와 압박을 통한 단호한 대응》이니 하는 대결망발들이 현 남조선당국자들의 입에서 거리낌없이 튀여나왔다.이것은 명백히 민족공동행사의 개최분위기에 찬물을 끼얹는 도발행위였다.그러고도 무슨 할 소리가 있는가.
보수패당의 극악한 동족대결정책이 빚어낸 북남관계의 파국적후과를 청산하고 온 민족이 힘을 합쳐 자주통일의 대통로를 열어나가는데서 의의있는 계기로 될 6.15민족공동행사가 개최되지 못한것은 참으로 가슴아픈 일이 아닐수 없다.그 책임은 전적으로 주대없이 미국과 보수세력의 눈치만 살피며 6.15민족공동행사를 강건너 불보듯 한 남조선당국에 있다.
그런데 저들의 잘못에 대해서는 모르쇠를 하면서 《할수 있는것은 다하였다.》는 황당한 궤변만 천연스럽게 늘어놓고있으니 이야말로 언어도단이 아니고 무엇인가.그것이 동족대결에 환장하여 북남관계를 최악의 파국에 몰아넣고도 모든 책임을 우리에게 넘겨씌우려 들었던 박근혜패당의 추악한 행실과 과연 무엇이 다른가.
남조선당국의 우유부단하고 표리부동한 태도는 북남관계를 개선하겠다는 그들의 말이 과연 진심인가 하는것을 의심케 하고있다.6.15공동선언발표 17돐행사마저 외면하는 그릇된 행실을 두고 누구인들 그렇게 평가하지 않을수 있겠는가.(전문 보기)
론평 : 천추에 용납 못할 반인륜적악행
최근 《KBS》, 《MBN》, 《련합뉴스》를 비롯한 괴뢰보수언론들이 우리 당의 크나큰 관심과 기대, 온 나라 인민들의 뜨거운 축복속에 성대히 진행된 조선소년단 제8차대회에 대해 그 무슨 《체제유지용전시성행사》니 뭐니 하고 헐뜯다 못해 무엄하게도 우리의 최고존엄까지 중상모독하는 극악무도한 망동을 부리였다.이른바 대북전문가라고 자처하는 어용나부랭이들과 조국을 배반한 인간쓰레기들을 내세워 벌린 이러한 망동은 신성한 언론의 탈을 쓴 매문가들, 동족대결에 환장한 천하무뢰한들만이 저지를수 있는 반인륜적, 반민족적악행의 극치이다.
조선소년단 제8차대회는 절세위인의 가장 고결하고 위대한 후대사랑의 최고결정체이다.이 땅의 평범한 로동자, 농민의 아들딸들이 그 뜻깊은 자리에서 감격의 환호성을 터치였고 자식들이 받아안은 그 크나큰 영광과 자랑이 꿈만 같아 부모들이 저저마다 격정을 토로하고있다.
지구상에는 나라도 많고 나라마다 어린이들이 있지만 우리 나라에서처럼 어린이들이 나라의 왕으로 떠받들리며 만복을 누리는 곳은 그 어디에도 없다.숭고한 후대사랑, 미래사랑의 서사시가 전설처럼 수놓아지고있는 우리 공화국에서는 나라의 귀중한 모든것이 후대들을 위해 바쳐지고있다.
세상사람들이 불세출의 대성인의 무변광대한 인정의 세계에 감동을 금치 못하면서 그 품속에서 자라는 어린이들의 밝고 담찬 모습이야말로 조선의 진짜국력이며 창창한 미래이라고 한결같이 격찬하고있는것이 결코 우연하지 않다.
그런데 비루먹은 개무리들인 남조선의 쓰레기매문가들은 이 눈부신 현실을 한사코 부정하면서 백두의 흰눈처럼 순결하고 깨끗한 우리 어린이들을 《장마당세대》니 뭐니 하고 참을수 없이 모독하다 못해 나중에는 감히 우리의 최고존엄까지 마구 헐뜯었다.
인생의 새싹이 뿌리내리고 자랄수 있는 터전이 깡그리 황페화되여 아이들이 불행의 수난자, 썩은 정치의 희생물로 되고있는 제 소굴이나 돌볼 대신 정신병자같은 인간쓰레기들의 뻔뻔스러운 거짓말을 무슨 보도거리나 되는듯이 마구 주어섬긴 괴뢰보수언론들의 망동에 온 겨레가 치솟는 분노를 금치 못하고있다.
괴뢰보수언론들의 추태는 생명보다 귀중한 우리의 최고존엄에 대한 용납 못할 극악한 도발이며 절세위인의 품속에서 세상에 부럼없이 자라는 우리 어린이들에 대한 참을수 없는 모독이고 우롱이다.현실은 어린이들까지 반공화국모략소동의 희생물로 삼으려고 발악하는 괴뢰보수패당과 보수매문가들의 대결광기가 어느 지경에 이르렀는가 하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랍치피해자들을 무조건 돌려보내야 한다
최근 남조선에서 박근혜역적패당에 의해 끌려가 강제억류되여있는 우리 녀성공민들의 송환을 요구하는 각계층의 목소리가 높아가고있다.
우리 녀성공민들에 대한 강제랍치사건의 진상을 규명하고 피해자들을 무조건 송환하는것이 현 《정부》가 취해야 할 첫번째 인권개선조치이라는것이 남조선 각계의 주장이다.
우리 녀성공민들이 유인랍치되여 남조선에 강제억류되여있는것은 박근혜패당의 극악한 반공화국모략과 동족대결책동이 빚어낸 산물이다.
지난해 4월 박근혜역적패당은 《대북제재효과》가 나타나고있는듯이 크게 떠들어 대결정책에 대한 지지여론을 긁어모으고 20대 괴뢰국회의원선거의 불리한 판세를 역전시킬 흉계밑에 정보원깡패들을 내몰아 우리 녀성공민들에 대한 집단유인랍치극을 벌려놓았다.
동족대결에 광분하다 못해 해외에서까지 집단유인랍치범죄를 저지른 박근혜패당의 만고죄악에 대해 온 겨레와 국제사회는 치솟는 격분을 금치 못해하였다.남조선에서는 《외교부와 정보원의 개입이 없이는 도저히 불가능한 일》, 《총선을 닷새 앞둔 시점에서 집단탈북을 이례적으로 공개한것은 누가 보아도 총선용북풍조작책동》, 《〈대북제재효과〉를 광고하기 위한 기획탈북》 등으로 박근혜패당을 폭로단죄하는 목소리들이 터져나왔다.
내외여론이 이토록 물끓듯 하였지만 박근혜패당은 저들이 저지른 특대형범죄행위에 대해 사죄하고 우리 공민들을 돌려보낼 대신 실로 뻔뻔스럽게 놀아댔다.역적패당은 그 무슨 《자유의사》니 뭐니 하는 궤변을 늘어놓으며 우리 녀성공민들을 외부와 철저히 격페시킨 지옥같은 곳에 가두고 몸서리치는 정신육체적고통과 박해를 가하고 회유와 기만, 위협과 공갈로 《귀순》을 강요하였다.
하지만 그 어떤 술책으로도 우리 녀성공민들의 조국에로의 송환을 요구하는 목소리를 가로막을수 없게 되자 박근혜역도는 괴뢰통일부를 내세워 그들을 《순차적으로 사회에 내보내여 정착》시켰다는 유치한 발표놀음을 벌려놓았다.괴뢰패당의 기만행위가 얼마나 치사하고 졸렬하였으면 남조선 각계에서 북종업원들의 신상공개도 하지 못하고 그들과의 면담요청마저 거부하는것은 《명백히 기획탈북의 진상을 감추기 위한 의도》라는 비난이 터져나왔겠는가.
우리 녀성공민들을 대상으로 감행한 박근혜패당의 유인랍치와 강제억류행위는 우리 공화국의 존엄과 자주권에 대한 용납 못할 침해행위이며 부모와 자식들을 인위적으로 갈라놓는 극악무도한 반인륜적, 반인권적범죄행위이다.이런 특대형죄악을 저지른 박근혜패당이야말로 민족분렬의 비극적고통우에 혈육들의 생리별이라는 쓰라린 아픔까지 덧씌운 국제테로범, 반인권범죄집단이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반미자주화의 불길을 지펴올린 남녘의 초불항쟁
남조선에서 거세차게 타번지는 대중적초불항쟁의 불길에는 남녘땅을 강점한 미군을 몰아내고 사회의 자주화와 민주화, 평화와 통일을 실현하려는 인민들의 투쟁기개가 차넘치고있다.
지금으로부터 15년전인 2002년 6월 13일 경기도 양주시에서는 미제침략군놈이 도로 옆길로 걸어가던 신효순, 심미선학생들을 장갑차로 깔아 무참히 살해하는 사건이 일어났다.
꽃같은 14살의 녀중학생들을 장갑차의 무한궤도로 짓뭉갠 미제야수들의 귀축같은 만행은 사람잡이를 도락으로 삼는 양키들만이 감행할수 있는 극악무도한 살인행위였다.
이것을 계기로 온 남녘땅에 《살인미군 처벌》, 《행정협정 전면개정》, 《미군철수》의 함성이 터져올랐다.
남조선인민들의 격노한 반미기운이 거대한 초불바다가 되여 활화산처럼 분출하였다.
두 녀학생들을 추모하여 2002년 7월 서울의 미국대사관주변과 경기도 수원에서 처음으로 시작된 초불투쟁은 점차 전지역으로 급속히 확대되였다.
이해 12월 31일까지 연 200여개 지역에서 로동계, 학계, 예술계, 종교계의 1 000여개 단체 성원들, 시민들이 떨쳐나 남녘땅을 초불의 바다로 뒤덮었다.
투쟁참가자들은 《우리의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는 한 초불시위는 100일이 아니라 200일, 300일로 이어져야 한다.》, 《이 땅에 불평등한 행정협정이 있는 한 우리는 자주적으로 살수 없다.》고 하면서 미군범죄자처벌과 남조선미국《행정협정》의 전면개정이 이루어지는 그날까지 초불투쟁을 계속 전개해나갈 의지를 표명하였다.
민족자주반전평화실현 초불대행진, 초불집회, 초불문화제, 미국대사관에 대한 초불인간띠잇기, 민족자주와 반전평화기원 대보름초불한마당 등을 통해 반미투쟁은 날이 갈수록 대중화, 전면화되였다.
《초불을 들고 열심히 싸워 미국의 코를 납작하게 해주자.》, 《초불 언제 끄느냐고 묻지 말라. 미국이 무릎꿇고 항복할 때까지 초불은 안꺼진다.》, 《자주와 평화를 실현할 때까지 온 국민이 추켜든 초불은 꺼질수 없다.》…
서울과 부산, 광주, 경기도, 충청남북도, 전라남북도를 비롯한 전지역에서 10만, 100만의 초불바다가 펼쳐지고 미군철수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미국대사관, 미군기지 등 미제침략자들이 둥지를 튼 곳곳에서 세차게 울려나와 미제의 식민지통치에 심대한 타격을 가하였다.
해마다 6월 13일이 오면 미군장갑차 녀중생 고 신효순, 심미선살인사건 범국민대책위원회를 비롯한 시민사회단체 성원들과 정당대표들, 시민, 인터네트가입자들이 불평등한 남조선미국《행정협정》개정과 민족자주, 반전평화실현을 요구하여 추모집회와 초불대행진 등 추모행사를 벌리였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민족사에 죄악을 덧쌓은 반공화국모략단체
지금 남조선에서 박근혜역적을 비롯한 보수패당이 남겨놓은 악페를 청산할데 대한 각계각층의 요구가 날로 더욱 높아가고있다.
그러나 유독 《자유한국당》패거리만이 이에 이러쿵저러쿵하며 엇드레질해대고있다.
얼마전에도 이 패거리들은 《인권위원회》에 대하여 무턱대고 《초헌법적발상》이니 뭐니 하며 현재의 지위를 그대로 유지해야 한다고 고집해나섰다.이것은 《인권위원회》로 하여금 이전처럼 특권층의 인권유린행위를 비호묵인하고 우리 공화국에 대한 《인권》모략도구로 존속시켜보려는 악랄한 술책이다.
김대중집권시기인 2001년 11월 《대통령》직속기구로 나온 《인권위원회》는 리명박, 박근혜집권시기 반공화국인권모략도구로 전락되여 온갖 못된짓을 다 저질렀다.
리명박역적은 2009년 3월말 《예산절약》의 명분을 내세워 《인권위원회》의 규모를 축소하며 부산과 광주, 대구 등지에 있는 지방사무소들을 페쇄하는 내용으로 되여있는 《인권위원회직제개정령》이라는것을 《국무회의》에서 통과시켰다.이어 아무런 인권활동경력도 없는 졸개를 위원장자리에 올려앉혀 위원회를 자기의 사설조직으로 만들어버렸다.
역적패당의 음모적책동에 의해 《인권위원회》는 자기의 기능을 상실한채 특권층의 반인권적만행을 감싸주는데로 나아갔다.
미국산 소고기수입의 부당성을 폭로한 《PD수첩》제작자들에 대한 검찰의 수사, 세상을 경악케 한 룡산철거민들에 대한 경찰의 무차별적폭행 등 괴뢰지배층의 인권유린행위들을 눈감아준것은 빙산의 일각에 지나지 않는다.
《인권위원회》의 묵인하에 괴뢰공안당국은 인권문제에서 가장 초보적인 생존권을 요구하는 인민들을 줄줄이 감옥으로 끌어갔다.
박근혜년의 반인민적악정으로 수백명의 어린 생명이 날바다에 수장되는 《세월》호대참사가 발생하였을 때 그에 대한 진상규명과 책임자처벌을 요구하는 유가족들과 각계층 인민들의 투쟁을 최루액까지 쏘아대며 무차별적으로 탄압한 파쑈경찰의 폭압만행에 대하여서도 함구무언하였다.
《인권위원회》는 눈앞에서 벌어지는 괴뢰보수집권세력의 반인권적만행을 일체 못 본체 하는 반면 얼토당토않게 그 누구의 《인권문제》라는것을 국제무대에까지 들고다니며 반공화국모략소동을 벌리였다.
리명박역적패당의 조종하에 《인권위원회》는 《북인권개선》을 중점과제의 하나로 설정하고 학계, 언론계 등 각 분야의 보수분자들을 긁어모아 《북인권포럼》이라는것을 조작하였다.(전문 보기)
론평 : 푼수없이 날뛰는 특등호전광
입만 벌리면 달밤에 개 짖어대듯 대결악담만 줴쳐온 괴뢰국방부 장관 한민구역도가 국제무대에서 그 못된 악습을 또다시 드러냈다.
얼마전 싱가포르에서 열린 아시아안보회의라는데서 역도는 미국, 일본을 비롯한 외세의 옷자락을 붙들고 그 무슨 《북의 핵시험과 미싸일발사는 직접적위협》이라느니 뭐니 하고 미친듯이 걸고들면서 《대북공조》를 비럭질하는 추태를 부렸다.그야말로 죽음의 길을 재촉하는 가련한 호전광의 단말마적발악이라고 해야 할것이다.우리의 자위적인 국방력강화조치들에 화들짝 놀라 잔뜩 겁에 질린 상통을 해가지고 숨넘어가는 소리를 질러대며 장관자리에서 물러나는 마지막순간까지 동족대결에 환장하여 날뛰는 이자의 볼썽사나운 추태는 보기조차 민망스럽다.
우리는 괴뢰들처럼 동족을 해치려고 외세의 핵타격수단들을 끌어들인적이 없으며 남의 땅에 침략의 총포탄을 날린적은 더더욱 없다.우리의 령토, 우리의 령공, 우리의 령해에서 우리가 취하는 모든 군사적조치들은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날강도적인 핵공갈과 반공화국고립압살책동을 짓부시고 나라의 자주권과 최고리익을 수호하기 위한 정정당당한 주권행사이다.
얼마전 미국은 2개의 핵항공모함타격단을 동시에 조선동해에 전개하고 괌도에 배비된 《B-1B》핵전략폭격기편대를 투입하여 우리를 겨냥한 핵선제타격훈련들을 광란적으로 벌리였다.그에 이어 악명높은 핵잠수함 《샤이엔》호를 부산항에 끌어들이였다.이것이 우리 공화국의 자주권과 생존권을 위협하면서 조선반도정세를 최극단에로 몰아가는 로골적인 적대행위, 횡포무도한 도발이라는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
우리 공화국을 침략하기 위한 미국의 무분별한 핵위협책동에 적극 추종하며 상전과 작당하여 동족을 반대하는 군사적도발소동에 미쳐날뛰는 매국노, 호전광무리가 바로 한민구와 같은 괴뢰패당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민구역도가 도리여 《북의 위협》이니 뭐니 하고 우리를 걸고든것은 파렴치의 극치가 아닐수 없다.극악한 대결광, 동족에 대한 적대감에 쩌들대로 쩌든 추악한 역적배의 더러운 본성은 어디 갈데 없다.이자가 어디에도 통할수 없는 《북의 위협》나발을 줴치며 외세에 동족압살공조를 구걸질한것은 사대와 외세의존, 동족대결에 환장한 자기의 추악한 몰골을 스스로 드러낸것이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미제살인마들을 고발하는 두 녀중학생학살사건
오늘은 남조선에서 신효순, 심미선 두 녀중학생이 미군장갑차에 짓이겨져 억울하게 숨진지 15년이 되는 날이다.북침전쟁연습에 미쳐돌아치던 미제침략군장갑차가 길가던 두 녀중학생들을 처참하게 깔아죽인 만행은 오늘도 만사람의 기억속에 생생하며 그들을 살인마들에 대한 분노로 치를 떨게 하고있다.
2002년 6월 13일 미제침략군야수들은 경기도 양주시의 어느 한 좁은 도로에로 장갑차를 미친듯이 내몰면서 친구의 집에 놀러 가고있던 효순이와 미선이를 사정없이 깔아뭉갰다.당시 미군장갑차들이 굉음을 울리며 꼬리를 물고 달려오자 소녀들은 두려움을 느끼며 길옆으로 비켜섰다.그런데 갑자기 한 미군장갑차가 방향을 돌려 그들을 향해 돌진하였다.결국 두 녀학생은 미군장갑차의 무한궤도에 깔려 무참히 학살되였다.
사건조사결과 미군장갑차가 의도적으로 녀학생들을 깔아죽였다는 사실이 백일하에 드러났다.그런데도 미제침략군측은 파렴치하게도 《책임이 없다.》느니 뭐니 하면서 사건의 진상해명과 살인자처벌을 요구하는 피해자유가족들과 남조선인민들의 요구를 묵살해버리였다.그리고 사건을 저지른 범죄자들을 무죄판결을 내려 본국으로 빼돌렸는가 하면 미군기지앞에서 항의투쟁을 벌리는 남조선인민들에게 폭행을 가하다 못해 그들을 쇠사슬로 묶어 미군기지안으로 끌고들어가 온갖 모욕을 주는 만행을 감행하였다.
미제침략군에 의한 두 녀중학생학살사건은 미국의 남조선강점이 빚어낸 비극적참사로서 피를 즐기는 양키식인종들만이 저지를수 있는 몸서리치는 인간도살행위이다.당시 미제살인귀들의 야수적만행에 격노한 남조선의 각계층 인민들은 도처에서 초불투쟁을 힘있게 벌려 효순이와 미선이의 원한을 기어이 풀고야말 의지를 과시하였다.
그때로부터 15년이라는 세월이 흘렀지만 미국은 아직까지도 그 천추에 용납 못할 죄악에 대해 사죄의 말 한마디 하지 않고있으며 오히려 남조선인민들을 대상으로 온갖 치떨리는 범죄행위를 감행해왔다.사실상 신효순, 심미선학살사건은 남조선인민들을 저들의 식민지노예로, 아무렇게나 죽여도 무방한 한갖 짐승만도 못한 존재로 여기는 미제침략군이 고의적으로 저지른 만행중의 일부에 지나지 않는다.
돌이켜보면 미제침략군의 남조선강점사는 극악한 살인마, 피에 주린 야수들의 죄악으로 얼룩져있으며 그로 하여 남조선인민들은 헤아릴수 없는 불행과 고통을 강요당하였다.동두천녀인삭발사건, 윤금이살해사건, 매향리미군폭격장주민피해사건 등은 미제침략군이야말로 인두겁을 쓴 승냥이무리라는것을 똑똑히 보여주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반드시 결산해야 할 언론탄압범죄
지금 남조선에서 박근혜역도가 남긴 적페들을 청산하기 위한 인민들의 투쟁이 고조되는 가운데 괴뢰역도의 언론탄압, 언론장악소동으로 인한 후과를 가시기 위한 각계의 노력이 주목을 끌고있다.
이런 속에 박근혜역도가 진보적언론인 《자주민보》에 이어 《자주시보》까지 페간시키려 했던 자료들이 폭로되면서 민심의 분노가 더욱 고조되고있다.
《자주시보》는 박근혜패당의 악랄한 언론탄압소동으로 합법적언론인 《자주민보》가 강제페간되면서 생겨난 인터네트신문이다.
알려진바와 같이 《자주민보》는 남조선에서 정의와 량심을 옹호하고 민족의 화해와 단합, 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의로운 언론활동을 벌리여왔다.이것을 눈에 든 가시처럼 여긴 박근혜역적패당은 그 무슨 《리적》이니, 《종북》이니 하고 고아대며 《보안법》의 칼날을 휘둘러 이 신문을 끝내 강제로 페간시키였다.
더우기 문제로 되는것은 박근혜패당이 이에 그치지 않고 《자주민보》의 뒤를 이은 《자주시보》를 갖은 구실을 붙여 페간하려고 책동한것이다.폭로된데 의하면 박근혜역도의 부추김밑에 괴뢰검찰패거리들은 《자주시보》에 대해 《자주민보》의 이름만 바뀌웠을뿐 모든것이 그대로 활동하고있다고 떠들면서 이 신문에도 《리적》, 《종북》의 딱지를 붙여 페간시키려고 획책하였다.
《자주민보》와 《자주시보》에 대한 박근혜패당의 탄압망동은 역적무리들이 집권하면서 감행한 언론탄압소동의 극히 일부에 지나지 않는다.
극악무도한 《유신》독재자인 제 애비를 그대로 닮은 박근혜역도는 집권 전기간 진보적언론들을 탄압말살하고 언론을 장악하여 권력의 시녀로 전락시킴으로써 반역통치, 독재통치를 유지강화하려고 꾀하였다.
역도는 정의와 민주주의를 지향하고 괴뢰당국의 반인민적악정을 비난, 단죄하면서 공정한 보도를 주장하는 언론인들을 《좌파》, 《불온분자》로 몰아 비렬한 탄압을 가하였으며 저들의 부정부패범죄들을 폭로하는 언론들에 대해서는 그것이 진보언론이건 보수언론이건 가림없이 닥치는대로 박해와 보복을 가하였다.괴뢰역도는 저들의 비위에 거슬리는 모든 기사편집물들을 내보내지 못하도록 언론통제를 강화하면서 《종북》게시물삭제소동의 일환으로 진보적인 인터네트싸이트들을 마구 페쇄해버리였다.(전문 보기)
론평 : 예속의 멍에를 벗어던져야 한다
남조선에서 새 《정권》이 등장한 이후 미국이 몹시 부산스러운 움직임을 보이면서 적극적인 길들이기에 나서고있다.
미국의 정부대표단과 국회대표단 등이 련이어 남조선에 날아들어 아직 채 자리도 잡히지 않은 집권세력을 상대로 외교안보정책과 《싸드》배치와 관련한 립장 등을 따지고들며 《〈해볕정책〉과 〈대북포용정책〉을 답습해서는 안된다.》느니, 쌍방이 《긴밀히 공조해야 한다.》느니 하고 오금을 박고있다.지난 5일에는 미국방성 미싸일방위국장과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 사령관이 청와대를 찾아가 《싸드》배치의 타당성에 대해 강변하였다.
한편 미의회조사국과 《해리티지재단》, 《월 스트리트 져널》, 《뉴욕 타임스》를 비롯한 미국의 정책연구기관들과 언론들은 현 남조선당국에 대해 트럼프행정부가 《상당히 불쾌해하고있다.》느니, 《심각한 갈등을 빚을수 있다.》느니 하는 여론을 내돌리면서 심리적으로 압박하고있다.
미국의 이러한 움직임들은 남조선에서 새 《정권》의 출현으로 대조선정책과 아시아태평양지배전략실현에 장애가 조성될수 있다는 불안감의 발로인 동시에 남조선의 민주개혁세력에 대한 체질적인 거부감의 표출이다.
미국은 남조선에서 특대형정치추문사건이 터지고 박근혜역도가 탄핵되자 신경을 고도로 세우며 괴뢰정국의 움직임을 주시해왔다.그런데 《대통령》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후보가 당선되고 그가 일련의 주요정책들에서 보수《정권》과의 차별을 명백히 하자 불편한 심기를 로골적으로 드러내면서 사태수습에 나선것이다.
돌이켜보면 력대로 미국은 남조선에서 민주개혁세력이 집권할 때마다 극도의 경계심을 가지고 그들을 틀어쥐기 위해 부당한 간섭을 일삼는 등 온갖 책동을 다하였다.
남조선에서 김대중《정권》이 출현하여 《대북정책》에서 저들과 엇박자를 내게 되자 미국은 괴뢰집권자를 직접 호출하여 《기분이 나쁘다.》고 호통질하면서 《대북정책을 바꾸라.》고 무지막지한 압력을 가하였다.지어 그를 상대로 모욕적인 언사까지 쏟아내며 북남관계개선속도를 조절하라고 강요하였다.이어 등장한 로무현《정권》에 대한 미국의 전횡은 그야말로 횡포무도하기 그지없었다.당시 남조선에서 반미기운이 고조되는 속에 로무현《정권》이 《독자적인 외교》를 주장해나서자 미국은 《미군철수도 불사하겠다.》고 위협하면서 저들에게 순종하지 않으면 《친구가 아니》라고 을러멨다.(전문 보기)
룡산미군기지의 반환을 주장
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에 의하면 남조선의 룡산미군기지 온전히 되찾기 주민모임과 민주민생평화통일주권련대가 7일 서울의 룡산에 둥지를 튼 미제침략군기지앞에서 반전평화와 룡산미군기지의 온전한 반환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지였다.
기자회견에서 발언자들은 룡산미군기지에서 연유류출에 의한 오염사고가 발생하고 내부오염조사결과 벤젠이 기준수치의 162배에 달하는 등 환경오염문제가 심각하다고 밝혔다.
그들은 미군이 환경평가기준을 지켰다고 우기다가 오염사실이 밝혀질 때마다 마지 못해 사고를 인정하는 환경파괴범죄자라고 규탄하였다.
미국이 2개의 핵항공모함타격단을 동해에 들이밀어 군사훈련을 벌리는 등 전쟁위기를 계속 고조시키고있다고 그들은 까밝혔다.그들은 조선반도정세의 긴장완화해법은 대화밖에 없다고 하면서 미국이 평화를 위협하는 행위들을 중지해야 한다고 성토하였다.
기자회견에서는 회견문이 발표되였다.회견문은 미국이 앞에서는 대화를 말하지만 뒤에서는 북침전쟁연습을 다그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미국이 대규모북침전쟁연습을 당장 중지하고 조선반도에 배치한 각종 전략자산들을 철수하며 민족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는 《싸드》배치를 중단해야 한다고 회견문은 주장하였다.
회견문은 미국이 남조선국민의 생명과 안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고있는 미군기지주변의 환경오염에 대해 사과하고 온전한 기지반환을 약속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적페청산에 도전하는 반역무리
남조선에서 보수《정권》의 파멸과 함께 박근혜역도가 남긴 온갖 적페의 청산을 요구하는 인민들의 투쟁이 힘차게 벌어지고있다.
그런데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괴뢰보수패당이 이를 못마땅하게 여기고 그에 반발해나서고있다.극도의 불안감에 사로잡힌 이자들은 지금 《보수를 불태우고 궤멸》시키기 위한것이라느니, 《총체적위기》니 하고 앙탈을 부리며 대세의 흐름을 막아보려고 필사적으로 발악하고있다.《자유한국당》과 《바른정당》의 보수패거리들이 《국회》인사청문회에서 《국무총리》와 장관후보자들의 부정부패의혹을 구실로 《내각》구성을 지연시키고 《4대강정비사업》에 대한 재수사를 반대해나선것도 적페청산과 개혁추진에 제동을 걸기 위한 고의적인 방해책동이다.보수패당이 적페청산움직임을 방해하기 위해 지랄발광하고있는것은 박근혜의 손발이 되여 남조선을 사람 못살 인간생지옥으로 만들고 북남관계를 파국에로 몰아넣은 공범자들의 파렴치한 추태로서 괴뢰역도의 파멸을 선언한 초불민심에 대한 악랄한 도전이다.
지금 남조선의 수많은 각계각층 인민들은 박근혜역적패당이 집권기간 배설해놓은 온갖 악페들을 불사르고 민주주의를 실현할것을 한결같이 절규하고있다.
그들의 목소리들마다에는 《유신》독재부활에 환장한 박근혜역도의 폭정에 대한 분노와 함께 근로민중을 개, 돼지로 취급하며 온 남녘땅을 민주와 민생, 인권의 참혹한 불모지로 전락시킨 반역무리에 대한 쌓이고쌓인 울분과 원한이 서려있다.
돌이켜보면 박근혜역적패당의 지난 집권 4년간은 남조선인민들의 지향과 요구를 철저히 짓밟아온 매국반역적죄악으로 얼룩져있다.
괴뢰보수패당이 파쑈폭압기구들을 대폭 강화하며 사회의 자주화와 민주화, 조국통일을 위해 떨쳐나선 애국적인 단체들과 인사들을 《종북세력》, 《체제전복세력》으로 몰아 가혹한 탄압을 가하고 합법적인 정당까지 강제해산해버린 사실, 《세월》호참사와 관련한 추모행사와 집회들을 《불법폭력집회》로 락인하며 유가족들과 평화적시민들에게 무자비한 폭행을 가한 사실 그리고 생존권을 위한 투쟁에 나선 한 고령의 농민에게 물대포를 쏘아 그를 끝내 죽음에로 떠민것은 몸서리치는 《유신》독재시기를 그대로 방불케 하였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민심의 분노를 고조시키는 《싸드》발사대추가반입은페사건
최근 남조선에서 괴뢰군부패거리들이 저지른 《싸드》발사대추가반입은페사건과 관련한 민심의 분노가 고조되고있다.
알려진바와 같이 얼마전 남조선에서는 괴뢰군부가 이미 배치된 2기의 《싸드》발사대외에 4기의 《싸드》발사대를 추가로 몰래 남조선에 들여다 숨겨놓은 사실이 발각되여 커다란 물의를 일으켰다.더우기 문제는 괴뢰군부가 새 《정부》에 《싸드》배치문제와 관련한 보고서를 제출하면서 거기에서 4기의 《싸드》발사대가 추가로 반입된 사실을 고의적으로 삭제한 사실이다.이와 관련하여 현 남조선당국은 《매우 충격적》이라고 하면서 전 괴뢰청와대 안보실장 김관진과 괴뢰국방부 장관 한민구를 비롯한 사건관계자들에 대한 조사를 시작하였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도 《싸드》발사대추가반입은페사실에 대한 진상규명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하면서 김관진과 한민구 등을 대상으로 《국회》청문회를 열것을 강하게 주장해나섰다.이에 호응하여 정의당을 비롯한 야당들과 각계 시민사회단체들도 《국회》에 《싸드》배치와 관련한 특별위원회를 조직하고 사건의 진상을 끝까지 밝히기 위한 조사를 진행할것을 요구하고있다.
민심의 규탄이 두려워 4기의 《싸드》발사대를 도적고양이처럼 몰래 들여다가 숨겨놓은 괴뢰군부패거리들의 매국반역적처사에 대한 남조선인민들의 원성은 하늘에 닿고있다.각계 시민단체들은 《〈싸드〉를 들여온자들은 아직도 박근혜〈정부〉인줄 아는 모양이다.》, 《〈싸드〉발사대를 추가반입한자들은 역적으로 극형에 처해야 한다.》고 주장하고있다.특히 남조선 각계는 이번 사건은 황교안이 알고있었다는 점에서 박근혜《정권》인물들이 주도한 명백한 《국기문란》행위라고 까밝히면서 백해무익한 화근덩어리인 《싸드》를 불법적으로 끌어들인 적페세력을 철저히 조사하고 처벌할것을 요구하고있다.
더불어민주당소속의 한 의원은 《싸드》발사대의 추가반입사실을 숨기는데서 주도적역할을 한 괴뢰국방부의 한 관계자가 최순실의 끄나불노릇을 하던자들로 조직된 군부의 비밀조직과 련관된 인물이라는 의혹을 제기하였다.괴뢰국방부패거리들이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측에 넘겨주게 되여있는 《싸드》부지의 환경영향평가를 피하고 《싸드》배치시기를 앞당기기 위해 토지면적을 의도적으로 줄여서 발표한 사실도 새롭게 드러났다.
이 모든 사실들은 괴뢰보수패당이 남조선 각계의 반대규탄에도 불구하고 미국상전과 공모결탁하여 《싸드》를 끌어들이기 위해 얼마나 비렬하게 놀아댔는가 하는것을 잘 말해주고있다.(전무 보기)
론평 : 대결을 격화시키는 반민족적범죄행위
남조선당국이 국방력강화를 위한 우리의 정당한 자위적조치들을 못마땅하게 여기면서 외세의 반공화국제재책동에 동조해나서고있다.최근에는 우리에 대한 미국의 독자적인 제재대상추가발표와 유엔안전보장리사회의 반공화국《제재결의》 2356호의 조작을 지지하는 추태를 부리였다.얼마전 괴뢰외교부 대변인은 우리의 자위적핵억제력을 터무니없이 걸고든 유엔안전보장리사회의 일방적인 《제재결의》에 대해 《북비핵화를 위한 국제사회의 단호한 의지》니 뭐니 하는 얼빠진 나발을 불어댔다.나중에는 국제사회와 함께 《〈제재결의〉를 충실히 리행》하면서 《제재와 압박 등 모든 수단을 활용》하여 《북비핵화를 위한 노력을 계속》해나가겠다고 고아댔다.이것은 우리의 핵무력강화를 가로막고 반공화국압살야망을 실현하려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의 범죄적책동에 적극 가담해나서는것으로서 북남사이의 불신과 대립을 격화시키는 용납 못할 도발행위이다.
우리가 핵억제력강화를 위한 조치들을 다발적으로, 련발적으로 취해나가는것은 남조선과 그 주변에 핵전략자산들을 대대적으로 투입하면서 북침핵전쟁도발책동에 미쳐날뛰는 미국의 군사적망동을 제압분쇄하고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기 위한것으로서 지극히 정당한것이다.그것은 어떤 경우에도 누구의 시비거리로 될수 없다.
우리는 초보적인 공정성마저 상실한 유엔안전보장리사회의 반공화국《제재결의》를 언제 한번 인정해본적이 없으며 그것을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이 낳은 더러운 배설물로 여기고 철저히 규탄배격해왔다.최근 우리가 위력한 주체무기들의 시험발사에서 련이어 성공한것은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비렬하고 야만적인 반공화국제재놀음을 물거품으로 만드는 장쾌한 사변이다.그가 누구이든 우리와 상대하려면 제재와 압박따위로 얻을것이란 쥐뿔도 없으며 오히려 그것이 제 신세를 망치는 어리석은짓으로 된다는것쯤은 알고 헤덤벼야 한다.
그런데 남조선당국자들은 그 누구의 《핵포기》를 목표로 《제재와 대화를 병행》할것이라느니 뭐니 하고 떠들면서 일부 민간교류의 허용으로 북남관계개선에 관심이 있는듯이 생색을 내는가 하면 다른 한편으로 반공화국제재를 강화하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외세의 편역을 드는 온당치 못한 행위를 하고있다.남조선당국의 이런 모순적인 태도는 파국에 처한 현 북남관계를 개선하는데 아무런 도움도 되지 못할뿐더러 오히려 북남사이의 불신을 격화시키는 후과를 빚어내고있다.(전문 보기)
미국과의 불평등관계를 끝장낼 각오로 《싸드》를 철거시키자 -남조선의 서울과 성주에서 동시투쟁 전개-
남조선에서의 보도들에 의하면 3일 서울과 경상북도 성주에서 《싸드》배치를 반대하는 각계층의 투쟁이 일제히 전개되였다.
《싸드》배치저지전국행동은 서울의 보신각앞에서 항의집회를 가지였다.집회에서 발언자들은 괴뢰국방부가 《싸드》발사대의 추가반입사실을 의도적으로 은페한데 대해 성토하였다.
그들은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국민이 알수 없게 강행된 《싸드》배치는 당장 철회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집회가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광화문광장을 향해 시위행진을 하였다.행진도중 그들은 미국대사관앞에서 《싸드공사 중단하라.》, 《싸드가고 평화오라.》고 웨치며 미국의 《싸드》배치강행을 준렬히 단죄하였다.광화문광장에 도착한 시위자들은 원불교주최로 진행되는 《싸드》반대투쟁에 참가한 후 세종문화회관앞에서 집회를 가지였다.
집회참가자들은 불평등한 남조선미국관계를 끝장내자는 각오로, 주권을 바로세우자는 결심으로 투쟁하고있다고 하면서 미국이 침략무기인 《싸드》를 들고 당장 남조선에서 떠나라고 웨쳤다.
이에 앞서 경상북도 김천시의 어린이들과 청소년들도 어머니들과 함께 서울에서 《싸드》배치반대투쟁을 벌리였다.그들은 서울에 도착하자마자 《싸드가고 평화오라》, 《비밀반입, 설치강행, 비용요구 이게 동맹이냐? 싸드들고 나가라!》 등의 구호판들을 들고 청와대로 향하였다.
어린이들은 《싸드》배치지로 연유와 군수물자들을 수송하는 직승기소음때문에 공부를 제대로 할수 없다고 하면서 이 문제를 해결해줄것을 요구하는 편지와 그림을 청와대에 전달하였다.
이어 그들은 보신각앞으로 이동하여 《싸드》배치저지전국행동의 투쟁에 합세하였다.한편 민주주의자주통일대학생협의회도 청와대주변에서 《싸드》철거를 요구하는 집회를 가지였다.
이날 한 평화운동단체는 미국대사관앞에서 《트럼프는 주권을 모독하는 싸드강요 중단하라》 등의 구호판을 세워놓고 《싸드》반대, 주권회복을 위한 13일째 롱성투쟁을 벌렸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인간오작품, 철면피한의 추태
천추에 용납 못할 특대형범죄를 저지르고 감옥밥을 먹는 신세가 된 박근혜역도가 그 주제에 재판정에서 상통을 빳빳이 쳐들고 자기의 죄를 전면부정하면서 아직도 오만하게 놀아대여 남조선 각계의 격분을 더욱 자아내고있다.
지난 5월 23일 첫 재판이 시작된 때로부터 여러차례에 걸쳐 진행된 재판과정은 박근혜역도가 얼마나 낯가죽이 두꺼운 철면피한인가 하는것을 다시금 똑똑히 보여주었다.민심의 준엄한 심판을 받고 피고인이 되여 재판정에 끌려나온 박근혜역도에게서는 부끄러움이란 도저히 찾아볼수 없었다.년은 물건너가는 개대가리마냥 고개를 잔뜩 뒤로 젖히고 자기가 저지른 범죄행위에 대해 조목조목 반박하였다.
1차공판에서 괴뢰역도는 검찰측이 제기한 뢰물수수와 문화예술인요시찰명단작성, 청와대기밀문건루출 등의 18가지 범죄항목을 모두 부인하면서 《그런적이 없다.》, 《지시한것이 없다.》, 《검찰이 강제로 몰아대고있다.》고 파렴치한 거짓말을 늘어놓았다.
죄책감이라고는 꼬물만큼도 없는 박근혜역도는 2차공판장에 나선 지난 5월 25일에도 자기의 변호인단패거리들을 내세우면서 오히려 제편에서 큰소리를 쳤다.역도가 재판절차에 문제가 있다고 앙탈질을 해대면서 최순실의 재판기록에 대한 증거조사를 연기하고 예정된 증인심문일정을 취소할것을 요구한것 그리고 검찰이 저들에게 유리한 내용만 설명한다고 물고늘어진 역겨운 추태는 재판을 지켜보는 사람들모두를 아연케 하였다.
그뿐이 아니다.재판정에서 취한 역도의 행실 또한 민심의 격분을 더해주었다.해볼테면 어디 해보라는 식으로 재판부와 검찰측, 방청석을 빤히 쳐다보는가 하면 이죽거리고 지어는 하품을 하거나 팔짱을 끼고 턱까지 고이면서 도전적으로 놀아댄것은 역도야말로 천하의 인간추물이라는것을 똑똑히 보여주었다.
이에 대해 남조선의 각계층이 《끝까지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워보려는 후안무치한 행위》, 《삼척동자도 시비를 가릴수 있는 문제들에 대해 뻔한 변명을 늘어놓는것이 경악스럽다.》, 《20년이상의 중형선고가 필요하다.》고 신랄히 규탄한것은 너무도 당연하다.
역도가 재판정에 끌려나와 그렇듯 역겹게 놀아댄것은 민중을 개, 돼지로 여기는 박근혜식오만성과 철면피성의 극치이다.
박근혜역도가 한사코 부인하며 생억지를 부리여도 소용이 없다.괴뢰역도가 집권기간 저지른 만고죄악들은 이미 수많은 공범자들의 생동한 증언과 진술, 드러난 론박할수 없는 증거물들을 통해 밝혀졌으며 재판과정에 그 진상은 더욱더 뚜렷해지고있다.(전문 보기)
[정세론해설] : 《싸드》배치에 환장한자들의 비렬한 책동
최근 괴뢰군부가 이미 배치된 2기의 《싸드》발사대외에 4기를 몰래 미국으로부터 들여다가 숨겨놓고있은 사실이 발각되여 온 남조선땅은 물론 주변국들까지도 죽가마끓듯 하고있다.
지난 4월말 《싸드》배치를 견결히 반대하는 남조선인민들의 항의기세가 두려워 밤에 도적고양이처럼 《싸드》핵심장비들을 반입함으로써 각계의 분노를 폭발시킨 괴뢰군부패거리들이 그후에는 《싸드》발사대 4기를 아예 비밀리에 끌어들이고 그에 대해 공개조차 하지 않은것이다.이어 괴뢰군부패거리들은 남조선의 새 《정부》에 《싸드》배치와 관련한 보고서를 제출하면서 《싸드》발사대 4기를 추가로 끌어들인 내용을 고의적으로 삭제함으로써 이 사건의 내막을 철저히 은페시켰다.
《싸드》 1개 포대는 보통 6기의 발사대로 이루어진다고 한다.괴뢰들이 성주에 《싸드》발사대 2기가 반입되여 《싸드》체계가 초기요격능력만 갖추었다고 떠들었지만 보다싶이 4기가 더 반입됨으로써 사실상 남조선에 대한 《싸드》배치는 완료된것이나 다름없다.
이 충격적인 사실이 폭로되여 커다란 물의가 일어나자 현 남조선당국은 어떻게 되여 《싸드》발사대 4기가 비공개로 남조선에 반입되게 되였으며 그 사실을 왜 군부가 숨겼는가에 대한 조사사업을 벌리지 않으면 안되였다.여론은 그 사건의 장본인으로 전 괴뢰청와대안보실장 김관진과 괴뢰국방부 장관 한민구를 주목하였다.
남조선 각계는 괴뢰군부의 망동에 대해 현 집권자의 통치행위를 공공연히 방해하는것이자 용납할수 없는 《국기문란》행위라고 폭로하면서 온 민중이 반대하는 《싸드》배치를 완료하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매국역적들을 준렬히 단죄규탄하고있다.
알려진바와 같이 남조선에서는 박근혜역도가 탄핵되고 괴뢰보수정권이 끝장나면서 《싸드》배치를 반대하는 기운이 더욱 고조되였다.남조선인민들은 《싸드》배치를 박근혜역도가 남긴 가장 심각한 적페의 하나로 규정하고 그의 철회를 요구하는 투쟁을 힘차게 벌리고있다.이것은 너무도 당연한것이다.
《싸드》배치소동이 남조선을 미국의 세계제패전략실현을 위한 전초기지로 영원히 내맡기는 매국배족적망동이라는것은 이미 널리 폭로된 사실이다.미국이 《싸드》를 한사코 남조선에 전개하려고 책동하는것은 주변대국들을 겨냥한 전지구적인 미싸일방위체계에 남조선괴뢰들을 끌어들이기 위한 계획적인 음모의 산물이다.《싸드》배치소동이야말로 전적으로 미국의 침략적리익을 실현하기 위한것으로서 남조선에는 백해무익하다.(전문 보기)
론평 : 허수아비무리가 당한 개코망신
주체탄의 장쾌한 뢰성이 온 행성을 진감하며 다발적으로, 련발적으로 터져오르고있는 때에 괴뢰군부것들이 그것을 제대로 탐지조차 하지 못하여 내외의 조소거리로 되고있다.
알려진데 의하면 괴뢰군부는 우리의 《화성-12》형시험발사때에는 아예 장님 단청구경하는 신세가 되여 아무런 설명도 하지 못하였고 《북극성-2》형의 최종시험발사때에는 단분리가 끝난 다음에야 겨우 발견한데다가 발사장소도 허튼 곳을 짚어 개코망신하였다.
정밀조종유도체계를 도입한 탄도로케트의 시험발사때에는 그 류형 등에 대해 정확히 단정하지 못하고 단지 《미국과 정밀분석중에 있다.》는 어정쩡한 변명만 늘어놓았다.
지난 2월에 있은 우리의 《북극성-2》형시험발사당시 고도와 사거리로 볼 때 《로동》미싸일이라고 호기있게 발표했다가 불과 몇시간만에 속도가 더 빠른것으로 보아 《무수단》계렬의 개량형같다고 황황히 수정하는 등 경황없는 말바꾸기로 망신당했던자들이 계속 이렇게 제 낯짝에 흙탕칠을 하고있다.그 꼴이 얼마나 보기 민망스러웠으면 우리의 탄도로케트발사정보를 《종합적으로 분석》하여 최종요격명령을 내린다는 괴뢰들의 탄도탄작전통제소에 《깜깜이》, 《먹통》이라는 별명이 붙고 《대북정보력이 한심하기 짝이 없다.》, 《사전탐지도 제대로 못하니 북미싸일에 고스란히 얻어맞을수밖에 없다.》, 《〈킬 체인〉이라는것은 한갖 자체위안용》이라는 아우성이 도처에서 울려나오고있겠는가.
지금 남조선내부에서는 우리의 《북극성-2》형만 놓고보아도 고체발동기와 리대식발사대차를 리용하고 요격회피기술까지 갖추었기때문에 《킬 체인》으로써는 조기포착이 어려워 선제타격이 불가능하며 《싸드》는 물론 그보다 더 성능이 뛰여난 요격미싸일체계도 따돌릴수 있다고 하면서 결국 군부가 막대한 혈세를 탕진하여 구축하고있는 선제타격체계, 미싸일방어체계는 무용지물이 되고말았다는 개탄의 목소리가 터져나오고있다.
저들의 각종 무기체계의 취약성이 여지없이 드러나고있는데 당황망조한 괴뢰군부것들이 절대 그럴수 없다고 구구히 입방아질을 하고있지만 그것은 오히려 저들의 허물만 더 들추는 격으로 될뿐이다.련쇄반응인양 지금 남조선에 극도의 불안과 전쟁공포증까지 만연되여 괴뢰군부패거리들이 쩔쩔매고있다.
달리 될수 없는 필연적귀결이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