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남조선/南朝鮮’ Category

[정세론해설] : 물의를 일으키는 특수활동비탕진사건

주체106(2017)년 6월 7일 로동신문

 

남조선에서 박근혜역도가 탄핵되여 직무가 정지된 이후에도 청와대특수활동비가 계속 탕진된 사건이 터져나와 커다란 사회적물의를 일으키고있다.

남조선에서 해마다 지출되는 청와대특수활동비는 수천억원에 달한다고 한다.그것은 사용후 령수증을 첨부하지 않아도 되는 특수성으로 하여 괴뢰통치배들의 부정부패행위에 적극 리용되여왔다.

박근혜역도도 례외가 아니였다.

더우기 문제로 되는것은 권력의 자리를 타고앉아 청와대특수활동비지출항목을 악용하여 숱한 인민혈세를 탕진해온 박근혜역도와 그의 졸개들이 그것으로도 모자라 탄핵으로 직무를 수행하지 못하는 속에서도 수십억원의 돈을 특수활동비의 명목으로 빼내여 제멋대로 써버린것이다.이것은 명백한 불법행위로서 박근혜패당에 대한 남조선 각계의 분노를 더욱 치솟게 하고있다.

알려진바와 같이 박근혜역도가 탄핵되여 현재 재판을 받고있는 중요한 리유의 하나가 바로 대기업들로부터 엄청난 액수의 돈을 강제로 빼앗아낸 범죄행위에 있다.그런데 돈이라면 오금을 못쓰는 괴뢰역도와 그 일당은 아무런 죄책감도 느끼지 않고 불법적으로 청와대특수활동비를 사용하며 또다시 부정부패범죄를 저질렀다.집권기간 인민들의 혈세로 부화방탕한 생활을 일삼고 온갖 향락을 누려온 박근혜역도와 그 일당이 특대형추문사건으로 력사의 심판을 받고서도 뻔뻔스럽게 청와대특수활동비에 마수를 뻗치며 그것을 마구 탕진했으니 어찌 남조선 각계가 치를 떨지 않겠는가.

청와대특수활동비를 불법적으로 사용한 문제가 여론화되면서 각계의 분노가 고조되자 철면피하기 그지없는 박근혜역도와 그의 졸개들은 그런 일이 없다고 시치미를 떼고있다.이자들은 지금 서로 밀기내기를 하면서 저저마다 책임을 회피하는데 여념이 없다고 한다.

족제비도 낯짝이 있다는데 너무도 뻔한 사실을 부인하며 생주정을 하는 박근혜패당이야말로 인간의 초보적인 면모도 갖추지 못한 더러운 추물들이 아닐수 없다.

격분한 남조선인민들속에서 청와대특수활동비가 《박근혜의 〈대통령〉기능이 정지된 상태에서 어떤 목적으로 어디에 사용된것인지 철저히 밝혀야 한다.》는 목소리들이 터져나오고있다.

어떤 주민들은 《너희들 제멋대로 쓰라고 피눈물을 흘려가며 벌어서 낸 세금이 아니다.》라고 치솟는 울분을 터쳤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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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평 : 보수떨거지들의 필사적인 발버둥질

주체106(2017)년 6월 6일 로동신문

 

정의를 짓밟고 진실을 외곡하는 반역정책은 민심의 저주와 규탄, 력사의 심판을 받기마련이다.박근혜역도가 각계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무지막지하게 강행추진해온 력사교과서《국정화》놀음이 끝장나게 된것도 그것을 말해주고있다.

얼마전 괴뢰교육부는 중학교와 고등학교 력사교과서발행체제를 《국정교과서제》에서 본래의 《검정교과서제》로 바꾸어 시행한다는것을 공식 발표하였다.박근혜역도가 저들의 반민족적인 친미, 친일의 력사와 《유신》독재통치를 찬미하기 위해 들고나온 《국정력사교과서》는 력사의 쓰레기통에 처박히게 되였다.이것은 박근혜역도가 남긴 반민주적인 온갖 적페를 말끔히 청산하기 위한 남조선인민들의 줄기찬 투쟁의 결과이다.남조선에서 력사교과서발행체제가 다시 《검정교과서제》로 전환된것과 관련하여 민주개혁세력들은 물론 교원단체총련합회를 비롯한 일부 보수경향의 단체들도 환영해나서고있다.

급해맞은것은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우익보수패거리들이다.이자들은 지금 《력사의 자대가 정치적리해관계에 따라 왔다갔다할수 없다.》느니, 《새 〈정부〉식 국정교과서만들기》라느니 하고 법석 고아대면서 《국정력사교과서》의 페기를 막아보려고 미친듯이 날뛰고있다.한편 《보수의 궤멸》이니, 《총체적위기》니 하고 아부재기를 치면서 보수세력들을 긁어모아 남조선 각계의 적페청산투쟁을 저지시키려고 발악하고있다.그야말로 남조선의 초불민심에 대한 참을수 없는 우롱이고 악랄한 도전이 아닐수 없다.

알려진바와 같이 《국정교과서제》라는것은 《유신》독재자가 1974년부터 학생들에게 《옳바른 국가관》을 세워준다는 미명하에 강제도입한것이다.이것은 학생들에게 옳바른 력사관을 심어주며 교육을 민주화할것을 요구하는 남조선 각계의 강력한 항의규탄을 불러일으켰다.하여 남조선에서는 2003년부터 각 출판사들에서 발행한 력사교과서들을 검정을 받아 사용하는 《검정교과서제》가 시행되여왔다.

이것을 파쑈적인 《국정교과서제》로 뒤집어놓은 독재광이 바로 박근혜역도이다.《유신》독재자인 애비의 《정치적명예회복》을 추구하며 정치무대에 나선 괴뢰역도는 《대통령》벙거지를 쓰자마자 그 무슨 《좌편향》과 《정통성》에 대해 줴쳐대면서 《국정교과서제》를 부활시키기 위해 갖은 책동을 다하였다.이리하여 력사교과서《국정화》가 선포된 속에 력사학자의 탈을 쓴 몇몇 극우보수나부랭이들이 어둑시근한 골방에 들어박혀 박근혜역도가 제 애비에게 섬겨바치는 《국정력사교과서》의 최종본을 꾸며냈다.박근혜역도는 바로 이것을 가지고 《유신》독재를 찬미하고 력대 반역《정권》들의 친미, 친일의 치욕스러운 범죄사를 정당화하면서 자라나는 새 세대들의 자주의식을 마비시키고 남조선사회를 철저히 반동화, 보수화함으로써 장기집권의 개꿈을 실현하려고 꾀하였던것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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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관계개선에 백해무익한 《인권》모략기구

주체106(2017)년 6월 6일 로동신문

 

남조선의 현 당국이 《인권위원회》의 기능을 강화할데 대한 《업무지시》를 내린데 이어 그와 관련한 실무적조치들을 취하고있다.이와 관련하여 지금 남조선 각계는 《인권위원회》가 본래의 취지를 살려 남조선의 험악한 인권실태를 바로잡는데서 자기 몫을 할것을 요구하고있다.이것은 너무도 당연하다.

사실 남조선의 《인권위원회》라는것은 지금껏 제 집안의 심각한 인권문제들은 당반우에 올려놓고 뚱딴지같이 《북인권》이니 뭐니 하면서 반공화국모략에 광분해왔다.남조선에서 《인권위원회》는 2001년 11월에 생겨났다.그 목적은 과거 독재《정권》들의 인권유린만행들의 진상조사와 피해자들에 대한 명예회복, 권력기관들의 인권침해방지 등에 있었다.

그런데 남조선에서 보수《정권》이 등장하면서 《인권위원회》는 독재권력의 시녀, 반공화국《인권》모략기구로 전락되였다.

리명박역도는 집권하자마자 이 기구에서 량심적인 인사들을 모조리 내쫓고 자기의 심복졸개들을 요직에 들여앉히였다.리명박역도의 둘러리, 허수아비기구로 전락된 괴뢰인권위원회는 룡산철거민학살사건, 쌍룡자동차로조탄압사건, 미국산 미친소고기수입을 반대하는 초불시위에 대한 탄압사건, 민간인불법사찰사건을 비롯하여 보수집권세력이 저지른 몸서리치는 인권유린사건들을 심의조차 하지 않고 깔아치웠다.반면에 생뚱같이 우리의 존엄높은 체제를 악랄하게 헐뜯으며 있지도 않는 《북인권》문제를 여론화하는데 미쳐날뛰였다.

리명박역도의 부추김밑에 괴뢰인권위원회패거리들은 《〈북인권〉문제에 대한 영향력》을 강화한다 어쩐다 하고 고아대면서 기구내에 《북인권특별위원회》라는것을 내오는 한편 통일부를 비롯한 부, 처들에 우리 공화국을 걸고드는 삐라살포와 전광판운영, 《대북심리전방송》을 《전폭적으로 지원》할것을 요구하는 망동을 부렸다.이자들은 《〈북인권〉문제와 관련한 일관된 정책을 추진》해야 한다느니 뭐니 하고 줴치면서 그 무슨 《북인권개선중장기계획》에 따른 모략기구들을 설치하려고 분주탕을 피웠다.남조선 각계가 괴뢰인권위원회를 가리켜 《북인권위원회》라고 개탄한것은 결코 우연한것이 아니다.

자나깨나 《유신》독재부활을 꿈꾸어온 희세의 파쑈광 박근혜역도의 집권이후 남조선의 인권실태는 더욱 험악해졌다.《인권위원회》라면 응당 이런것을 바로잡고 파쑈통치와 반인민적악정으로 인민들의 존엄과 권리, 초보적인 생존권마저 무참히 짓밟는 괴뢰보수패당을 규탄했어야 옳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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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공화국모략소동에 환장한 대결미치광이들의 죄악 (5) : 싸이버테로장본인들이 벌린 서푼짜리 광대극

주체106(2017)년 6월 6일 로동신문

 

지금 전세계적으로 각종 싸이버공격사건들이 끊임없이 련발하여 커다란 문제를 야기시키고있다.남조선도 례외가 아니다.특히 극도의 혼란과 무질서가 조성되고있는 남조선에서 싸이버공격사건은 너무도 흔한것이다.

문제는 박근혜역적패당이 저들집안에서 쉬임없이 발생한 싸이버공격사건들을 아무 근거도 없이 《북소행》으로 몰아대면서 그것을 구실로 동족대결소동을 미친듯이 벌린것이다.

2013년 3월 20일 남조선전역에 대혼란이 일어났다.《KBS》, 《MBC》, 《YTN》을 비롯한 남조선의 방송업체들과 크고작은 금융업체들이 련속적인 싸이버공격을 받고 일제히 마비되였던것이다.수많은 봉사기들과 콤퓨터들이 파괴되고 그와 관련된 망들이 《먹통》이 되여 보도업무가 중지되고 은행봉사가 마비되는 혹심한 사태가 발생하였다.

이렇게 되자 박근혜패당은 사건을 《3.20해킹공격사건》이라고 명명하고 《북소행》이라고 고아대면서 그것을 더욱 여론화할 심산밑에 수사놀음을 벌려놓았다.사건의 진상이 밝혀지기도 전부터 무작정 《북소행》에 대해 떠들며 벌린 수사놀음인지라 그야말로 유치하기 그지없었다.《후이즈》라는 이름을 가진 국제해킹단체는 남조선에 대한 싸이버공격이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공개하면서 괴뢰패당을 조소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박근혜패당은 싸이버공격이 《북소행》으로 판명되였다는 터무니없는 《조사결과》를 발표하였다.괴뢰들은 우리가 《3.20해킹공격사건》이 있기 전까지 남조선내부망에 무려 수천회나 접속한것을 비롯하여 장기간 공격을 준비하였으며 실지 공격한 흔적을 찾아냈다고 떠들었다.

남조선에서 무슨 사건이나 불상사가 발생하면 그것을 무턱대고 《북소행》으로 둔갑시키며 반공화국모략소동에 광분하는것이 괴뢰보수패당의 상투적인 수법인지라 《3.20해킹공격사건》에 대한 《조사결과》발표는 그 누구의 공감도 받지 못하였다.오히려 남조선에서는 《해킹공격사건때마다 북을 걸고드는 〈정부〉》, 《〈북소행〉이라는 〈정부〉발표 예견했더니 아닐세라…》, 《농사가 망쳐도 〈북소행〉이라고 할판이다.》 등의 야유와 조소의 목소리들이 터져나왔다.

박근혜패당이 이렇게 동족을 터무니없이 모해하며 《북소행》이라고 우겨댄 사건은 수두룩하다.원전해킹사건, 전자우편해킹사건, 국방부내부전산망해킹사건 등이 바로 그러하다.

괴뢰들은 나중에는 남조선에 메르스사태가 급속히 확대되자 그것까지 우리와 결부시키였다.우리가 메르스와 관련한 정보를 미끼로 싸이버공간에 악성코드를 심어놓고 해킹행위를 하고있다는 모략선전을 벌린것이다.저들에게서 발생한 전염병사태까지 반공화국모략과 동족대결에 악용하는 박근혜패당의 망동에 남조선 각계는 치솟는 격분을 금치 못하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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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평 : 력사의 패잔병들의 고약한 행악질

주체106(2017)년 6월 4일 로동신문

 

지금 괴뢰국회에서는 새로 등장한 《정권》의 요직에 들어앉게 될 인물들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벌어지고있다.그런데 그것은 인사청문회라기보다 살벌한 동족대결기운이 떠도는 란장판이라고 해야 옳을것이다.《자유한국당》을 비롯하여 동족대결에 미친 괴뢰보수패당은 그 무슨 《안보관검증》에 대해 운운하며 청문회장에 나선 후보들에게 《색갈론》공세를 마구 들이댐으로써 《국회》인사청문회를 그야말로 스산하기 그지없는 반공화국대결판으로 전락시키고있다.

며칠전 《국무총리》후보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진행될 때 《자유한국당》패거리들은 그가 《북인권개선결의안》채택을 반대했다느니, 《〈천안〉호사건의 배후가 북이라는 내용을 삭제하는 수정안》에 찬성했다느니 뭐니 하고 물고늘어지면서 《〈북인권〉문제에 대한 명백한 립장을 밝히라.》, 《북이 〈주적〉이라고 생각하는가.》고 악청을 돋구며 몰아세웠다.나중에는 박근혜역도의 측근졸개로서 민심의 한결같은 증오와 배척을 받는 서청원과 같은 산송장들까지 목대를 빼들고 정보원장후보를 비롯한 청문회대상들에 대한 《종북검증》을 철저히 하겠다고 고아댔다.괴뢰보수패당의 이런 망동은 동족에 대한 적대감이 골수에 꽉 들어찬 역적무리만이 펼칠수 있는 대결광대극이다.

제 버릇 개 못 준다는 말이 있다.《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패거리들이 저들의 동족대결책동에 반기를 드는 진보민주세력들을 억누르고 말살하기 위해 생살에 구데기붙이는 격으로 《친북좌파》니, 《종북》이니 하는 감투를 강짜로 씌우며 반공화국대결망동을 부려온것은 널리 폭로된 사실이다.지은 죄악으로 하여 민심의 준엄한 심판을 받고 파멸의 나락에 굴러떨어진 력사의 패잔병들이 땅바닥에 코를 박고 골백번 사죄해도 모자랄 판에 도리여 길길이 날뛰며 극단적인 반공화국대결악담을 거리낌없이 내뱉고 《색갈론》소동까지 광기적으로 벌리며 행악질을 해대고있으니 이런 파렴치한자들이 또 어디에 있겠는가.

이번에 괴뢰국회에 펼쳐진 살풍경은 동족을 미친듯이 헐뜯고 대결망발을 더욱 요란하게 불어대야 보수패당에게 눈도장을 찍고 장관벙거지를 얻어쓸수 있었던 박근혜《정권》시기의 인사청문회를 그대로 방불케 한다.

괴뢰보수패당의 망동이 얼마나 뻔뻔스럽고 고약스러웠으면 남조선 각계가 경악을 금치 못하면서 《낡은 자대와 시각을 여실히 드러낸 시대착오적인 발목잡기》, 《지독한 색갈론공세》 등으로 비난의 목소리를 높이였겠는가.(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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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보수패당의 반통일적망동은 용납될수 없다

주체106(2017)년 6월 2일 로동신문

 

지금 해내외의 온 민족은 북남관계에서 전환이 일어나고 자주통일, 평화번영의 새로운 국면이 열리기를 바라고있다.이러한 때에 대세의 흐름에 역행하여 북남관계개선을 가로막으려고 필사적으로 발악해나서는자들이 있다.다름아닌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괴뢰보수패거리들이다.

동족대결에 환장하여 북남관계파괴책동에 미쳐날뛰다가 민심의 준엄한 심판을 받은 이자들은 거기에서 교훈을 찾을 대신 《〈정부〉는 북의 본질을 직시하여야 한다.》느니, 《북이 핵과 미싸일을 포기》하지 않는 한 《대화는 있을수 없다.》느니, 《일관된 제재와 압박을 가해야 한다.》느니 하고 련일 피대를 돋구고있다.그런가 하면 남조선내부에서 북남사이의 민간교류를 다그칠것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자 《북의 무력도발》이니, 《매우 부적절한 처사》니 하고 앙탈질을 하면서 민간교류와 북남대화, 《5.24조치》해제 등에 《골몰해서는 안된다.》고 악을 쓰고있다.

한편 《조선일보》, 《동아일보》를 비롯한 괴뢰보수언론들도 《남북관계를 대화로 푼다는것은 환상》이라느니, 《북에 단호한 메쎄지를 보내야 한다.》느니 하고 법석 고아대면서 남조선내부에 반공화국적대의식과 북남관계개선에 대한 반감을 고취해보려고 획책하고있다.

괴뢰보수패거리들의 망동은 북남관계개선과 조국통일에 대한 온 민족의 커다란 기대와 열망에 찬물을 끼얹고 동족대결을 무한정 지속시키려는 극악한 반민족적망동이다.지난 근 10년간이나 민족의 화해와 단합, 통일에 엄중한 해악을 끼친 죄악만으로도 이 하늘아래 살아숨쉴 자격을 상실한 천하의 역적배들이 아직까지 기가 살아 북남관계개선의 기운을 가로막고 동족대결을 격화시키기 위해 날뛰는것은 추호도 용납될수 없다.

오늘날 북남관계개선은 민족의 운명, 통일의 전도와 관련되는 사활적인 문제이며 당국이나 정파의 요구이기 전에 남조선의 초불민심이고 민족의 근본지향이다.북남관계를 개선하지 않고서는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전을 보장할수 없고 조국통일과 민족번영의 길을 열수 없으며 나중에는 핵전쟁의 참화도 막을수 없다.

지금 북남관계는 당국사이의 그 어떤 대화와 협력도 없는것은 물론 민간단체들사이의 래왕이나 접촉도 실현하지 못하는 그야말로 최악의 상태에 빠져있다.북남관계의 파국을 계속 방치해둘 경우 어떤 엄중한 후과를 빚어내게 되겠는가 하는것은 2015년의 8월사태를 놓고서도 잘 알수 있다.우리 민족이 세기를 이어가며 강요당하는 분렬의 고통만도 참을길 없는데 또다시 전쟁의 참화까지 겪어야 한다면 이보다 더 큰 민족적재난은 없을것이다.민족의 운명과 장래에 대해 조금이라도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북침핵전쟁위험을 항시적으로 안고있는 현 북남관계를 절대로 그냥 내버려둘수 없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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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절대로 감출수 없는 특등대결광의 정체

주체106(2017)년 6월 2일 로동신문

 

반통일죄악으로 민심의 저주와 규탄의 대상으로 된 홍용표역도가 통일부 장관자리에서 물러나는 마지막순간까지 우리를 걸고들며 허튼수작을 늘어놓고있다.얼마전 기자들을 모아놓고 오찬간담회라는것을 벌려놓은 역도는 자기가 《통일부 장관으로서 하려 했던것은 평화통일》이였다고 능청스럽게 거짓말을 하면서 《남북평화와 신뢰를 쌓기 위해 노력》했으나 《〈북핵위협〉이 거세지면서 비핵화노력을 기울일수밖에 없었다.》는 구차스러운 변명을 늘어놓았다.이것은 사실상 천하에 둘도 없는 대결광신자로서의 자기의 흉악한 정체를 가리우고 북남관계파탄의 책임을 우리에게 떠넘겨보려는 교활한 술책이다.

박근혜역도에게 맹목적으로 추종하며 온갖 씻을수 없는 반통일범죄를 저지른 홍용표가 이제 와서 그 무슨 《평화통일》이니, 《북핵위협》이니 하며 아무리 요설을 늘어놓아도 그 추악한 정체를 어떻게 감출수 있겠는가.역도가 저지른 반통일적이며 반민족적인 죄악은 온몸이 입이 되여도 결코 변명할수 없다.

알려진바와 같이 홍용표역도는 괴뢰통일부 장관자리에 올라앉기 전부터 대결광의 본색을 드러낸자이다.박근혜역도의 《대통령》직인수위원회에서 《대북정책》작성에 참가하면서 《신뢰프로세스》라는것을 고안해내고 그것을 미국상전들에게 적극 광고하며 지지를 구걸한 특등대결광이 바로 홍용표이다.

그후 박근혜의 밑씻개노릇을 잘한 대가로 통일부 장관자리에 기여오른 홍용표역도는 동족대결책동에 더욱 열을 올렸다.

취임식에서부터 《북의 핵개발》이니, 《도발》이니 하고 악청을 돋구며 로골적인 대결자세를 드러낸 역도는 임기 전기간 반공화국대결책동에 기승을 부리였다.이자는 쩍하면 《현재는 대화가 아니라 제재와 압박만이 필요하다.》, 《북핵문제해결의 가장 좋은 방법은 제재이다.》, 《림계점까지 〈대북제재〉를 강화해야 한다.》는 망발을 줴쳐대면서 동족에 대한 제재와 압박에 그 누구보다 피눈이 되여 날뛰였다.역도는 자기 직분에도 맞지 않게 다른 나라들을 뻔질나게 찾아다니며 반공화국제재를 구걸했는가 하면 어느 한 토론회에 참가해서는 《주변국들의 협력이 없이는 평화통일을 이룰수 없다.》느니 뭐니 하면서 외세의 힘을 빌어 《체제통일》의 개꿈을 실현할 야망을 드러냈다.이 얼마나 외세의존과 동족대결에 환장한자인가.(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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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조합법화와 교육부문의 악페청산을 요구

주체106(2017)년 6월 2일 로동신문

 

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에 의하면 전국교직원로동조합(전교조)이 5월 27일 서울의 대학로에서 전교조결성 28돐집회를 가지고 전교조에 대한 법외로조철회와 교육부문의 악페청산을 요구하였다.

남조선 각지에서 모여온 5 000여명의 교원들이 참가한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법외로조철회와 교원들의 로동3권, 정치기본권보장을 주장하였다.

그들은 법외로조철회문제는 새 《정부》가 교육개혁을 위해 통과해야 할 첫번째 관문이라고 밝혔다.

결의문을 통해 그들은 법외로조철회와 교원들의 로동3권 및 정치기본권보장, 신자유주의교육정책페기 등 악페청산과 《세월》호참사의 진상규명을 위해 끝까지 투쟁할것을 다짐하였다.

집회가 끝난 후 참가자들은 광화문광장까지 시위행진을 벌리였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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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공화국모략소동에 환장한 대결미치광이들의 죄악(4) : 미국의 충견이 벌려놓은 동족압살책동

주체106(2017)년 6월 2일 로동신문

 

미친개가 달밤에 달을 보고 짖어댄다는 말이 있다.반공화국모략에 환장하여 미쳐돌아치던 박근혜패당에게 꼭 어울리는 말이라고 해야 할것이다.

남조선에서 크든작든 무슨 일만 터져도 무턱대고 《북소행》이라고 우겨대며 광기적인 대결소동을 벌린것이 바로 박근혜역도이다.그 무분별한 망동으로 하여 세계적인 조소거리가 된적도 한두번이 아니다.그런데 나중에는 남의 땅에서 벌어진 사건마저 《북소행》이라고 고아대며 동족압살에 기승을 부리였으니 세상에 이런 대결광신자가 또 어디에 있겠는가.

지난 2014년말 미국의 《쏘니 픽쳐스》영화제작보급사에 대한 전대미문의 싸이버공격사건이 발생하였다.공격이 너무나 치명적이여서 영화제작보급사의 모든 체계가 완전히 마비되고 업무가 전반적으로 중지되는 사태가 빚어졌다.

바빠난 미국은 련방수사국과 중앙정보국을 비롯한 악명높은 수사기관들을 총동원하여 사건에 대한 긴급수사를 벌리는 한편 엉망진창이 된 영화제작보급사의 체계를 복구한다 어쩐다 하며 복닥소동을 피웠다.《쏘니 픽쳐스》영화제작보급사가 싸이버공격을 당한것은 우리 공화국을 악랄하게 비방중상하며 존엄높은 주권국가에 대한 테로행위를 공공연히 선동하는 불순반동영화를 제작한 도발자들에게 차례진 응당한 징벌이였다.

그런데 미국을 비롯한 적대세력들은 때를 만난듯이 이 사건을 반공화국압살소동에 악용하며 물본 미친개마냥 날뛰였다.

당시 오바마와 케리를 비롯한 미행정부의 우두머리들은 《북소행》이 아니라는 명백한 근거가 없다는 그자체가 바로 《북소행》이 될수 있는 《직접적근거》로 된다느니, 지난 시기의 싸이버공격들과 《류사하고 반복성을 띤다.》느니 하는 황당하기 그지없는 론거를 내대면서 우리 공화국을 무작정 해킹공격자로 지목하고 그 무슨 《비례성대응》의 간판밑에 반공화국추가제재를 가하는 망동을 부리였다.이어 《북붕괴》폭언까지 서슴없이 줴치며 반공화국압살야망을 공공연히 드러냈다.

망둥이가 뛰면 꼴뚜기도 뛴다고 이런 사태앞에서 미국의 충견인 박근혜역도와 그 졸개들이 가만있을리 만무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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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내부갈등으로 몰락하는 반역무리

주체106(2017)년 6월 1일 로동신문

 

남조선에서 괴뢰대통령선거가 끝난 이후 선거참패문제를 놓고 《자유한국당》을 비롯한 보수정당들내부에서 갈등과 대립이 격화되고있다.

얼마전 남조선에서 진행된 《대통령》선거결과는 박근혜역도의 탄핵과 함께 민심의 준엄한 심판을 받고 파멸의 내리막길로 줄달음치고있는 괴뢰보수패당의 가련한 신세를 다시한번 똑똑히 보여주었다.괴뢰보수패당이야말로 망해가는 집단이다.

먼저 괴뢰보수의 아성인 《자유한국당》을 보기로 하자.

지금 《자유한국당》내에서는 《대통령》선거후보로 나섰던 홍준표와 당대표권한대행 겸 원내대표인 정우택의 패거리들, 친박계와 비박계가 선거에서 대참패를 당한 책임과 당권장악문제를 놓고 치렬한 싸움을 벌리고있다.그것은 얼마 안있어 《자유한국당》이 새 당대표를 선출하게 되는것과 관련된다.

지난 5월 17일 《자유한국당》소속 《국회》의원들의 그 무슨 간담회라는것이 열렸는데 여기에서 당의 《중진》이라고 하는자들은 저들끼리 별의별 욕지거리를 다 퍼부으며 개싸움질을 하는 웃지 못할 희비극을 펼쳤다.이자들이 상대방에 대해 《바퀴벌레같다.》느니, 《가증스럽다.》느니, 《뒤통수를 빠개놓겠다.》느니 하는 극단적인 폭언들을 쏟아내며 서로 깎아내리고 마구 물어뜯는 꼴은 꼭 진흙탕에서 싸움질하는 개들을 련상케 하였다.

그것은 단순히 《대통령》선거에서 패하여 악에 받친 나머지 저들끼리 치고받고하는 분풀이가 아니였다.선거패배의 책임을 상대방에게 들씌워 아예 기를 꺾어버리고 《변화》와 《쇄신》의 간판밑에 당내권력을 장악하기 위한 피터지는 싸움이였다.이런 개싸움질이 얼마나 창피스러운 놀음이였으면 반역당내부에서까지 개탄의 목소리들이 울려나왔겠는가.

《대통령》선거이후 당지지률이 더욱 떨어져 아예 땅바닥에 나딩굴고있는 속에 《자유한국당》의 권력야심가들은 저마끔 《보수색채강화》니, 《보수대개혁》이니, 《신보수주의》니 하는것을 망해가는 당을 살리기 위한 대안으로 들고나오고있다.특히 《대통령》선거에서 참패의 쓴맛을 보고 미국으로 뺑소니친 홍준표는 그 주제에 잠자코 있을 대신 《쇄신》이니, 《전투적야당》이니 하고 수작질하며 다시금 정치적야심을 드러내고있다.얼마전에도 이자는 친박계가 《자유한국당》의 주도권을 장악하는것을 허용할수 없다고 하면서 비박계패거리들을 적극 부추겼다.이로 하여 이 반역당의 내부분렬은 더욱 심화되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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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초불민심을 배신하는 어정쩡한 태도

주체106(2017)년 5월 31일 로동신문

 

남조선에서 보수《정권》이 끝장난 이후 박근혜역도가 남긴 적페의 하나인 《싸드》배치문제가 심각한 사회적론난의 초점으로 되고있다.

남조선의 각계 시민사회단체들을 비롯한 진보민주세력은 《싸드》배치를 남녘민중의 생존권을 빼앗고 조선반도의 평화와 동북아시아지역의 안정을 파괴하며 핵전쟁위기를 고조시키는 무분별한 망동으로 단죄하면서 그의 철회를 강력히 주장하고있다.이와 반면에 《자유한국당》과 《바른정당》을 비롯한 보수정당패거리들은 이미 미국과 합의된 《싸드》배치결정을 뒤집으면 미국과의 《동맹》이 흔들리고 《국론분렬》이 조성된다고 아우성치면서 《싸드》배치를 계속 추진해야 한다고 피대를 돋구고있다.

알려진바와 같이 희세의 반역아, 정치매춘부인 박근혜역도와 그 졸개들은 남조선인민들의 강력한 항의규탄과 반대에도 불구하고 미국의 대조선침략정책과 세계제패전략에 적극 추종하면서 《싸드》배치를 결정하고 그 실행을 위해 피눈이 되여 날뛰여왔다.괴뢰보수패당이 친미사대와 동족대결에 피눈이 되여 온 남녘땅을 미국의 반공화국압살과 아시아태평양지배전략수행을 위한 전초기지, 핵화약고로 통채로 내맡기는것도 모자라 나중에는 상전의 핵전쟁괴물인 《싸드》를 남조선에 배비하기 위해 발광한것은 천추에 용납 못할 반민족적죄악이다.

《싸드》배치로 남조선은 주변 핵강국들의 1차적인 타격목표로 되였으며 그로 하여 남조선인민들은 언제 어디에서 들씌워질지 모를 핵참화때문에 공포와 불안속에 하루하루를 보내고있다.

그뿐인가.현재 남조선이 《싸드》배치로 위협을 느끼고있는 주변국들과의 외교적마찰로 입고있는 경제적손실은 엄청나며 그 피해는 고스란히 남조선인민들에게 차례지게 된다.《싸드》배치로 대대로 살아온 삶의 터전이 황페화되고 생존의 권리를 유린당해야 하는 성주군과 김천시 주민들의 억울한 사연은 또 얼마나 기막힌것인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현 남조선당국은 《싸드》배치문제와 관련하여 미국의 눈치를 보는가 하면 시민사회단체들과 인민들의 목소리가 아니라 보수패거리들의 반발에 더욱 귀를 기울이고있다.남조선집권세력은 《싸드》배치의 엄중성과 그로부터 초래될 후과에 대해 잘 알고있으면서도 미국과 보수패당의 압력에 못이겨 《신중한 해결》이니, 《국회동의절차》니 하며 애매모호한 태도를 취하고 어정쩡하게 놀아대고있다.이것은 박근혜패당이 《싸드》배치소동으로 민족의 존엄과 리익을 팔아먹은 죄악과 결코 다를바없는 추악한 사대굴종행위이며 남조선의 광범한 초불민심에 대한 배신이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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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공화국모략소동에 환장한 대결미치광이들의 죄악(3) : 내외의 조소를 자아낸 서투른 자작극

주체106(2017)년 5월 31일 로동신문

 

북남관계를 차단하고 동족대결을 격화시키기 위한 괴뢰들의 반공화국모략소동은 박근혜역도가 집권하면서 더욱 악랄하게 감행되였다.리명박역도가 민심의 버림을 받고 권력의 자리에서 물러나자 박근혜《정권》이 등장하였다.이것은 그야말로 발바리새끼 쫓겨가자 미친개 뛰여든 격이였다.

박근혜의 극단적인 동족대결책동은 그 악랄성과 교활성에 있어서 리명박역도를 훨씬 릉가하였다.그것은 박근혜역도가 반공화국모략을 위기를 모면하기 위한 기본수단으로 삼고 집권전기간 동족을 터무니없이 걸고드는 각종 도발극들을 펼치면서 북남관계를 최악의 파국상태에 몰아넣은데서 여지없이 립증되였다.

집권후 《신뢰프로세스》라는 사상 류례없는 대결정책을 들고나와 북남관계를 풍지박산내고 외세와의 공조밑에 반공화국압살책동에 미쳐날뛴 박근혜역도는 그에 대한 인민들의 규탄여론이 고조되자 저들의 동족대결망동을 정당화할 목적밑에 무인기사건을 조작해냈다.

2014년 3월 경기도 파주시와 백령도근처 등지에서 추락된 정체불명의 무인기를 발견한 괴뢰들은 다짜고짜로 그것을 《북무인기》라고 광고하면서 여론을 오도하기 시작하였다.이어 짜맞추기식조사놀음을 벌린 괴뢰패당은 끝내 우리를 걸고드는 중간수사결과라는것을 발표하였다.그리고는 안전보장회의를 연다, 주요지휘관회의를 소집한다 하고 복닥소동을 피우면서 극도의 대결기운과 전쟁분위기를 고취했다.

하지만 그것이 얼마나 어처구니없는 모략소동이였는가 하는것은 괴뢰들이 들고나온 그 무슨 《증거》라는것을 통해서도 잘 알수 있다.괴뢰패당은 무인기의 촬영사진들이 청와대를 포함한 서울과 경기도북부의 주요시설들과 서해 5개 섬일대의 군사시설물들을 담고있기때문에 《북소행》이라고 단정하였다.그리고 무인기에서 발견된 지문들이 남조선에 없는 《미등록지문》들이기때문에 《북조선사람들의 지문》이며 무인기동체의 하늘색바탕색갈과 흰색구름무늬도 《북조선색갈》이라고 우기였다.

더우기 황당하기 그지없는것은 괴뢰들이 무인기에 씌여졌다는 《기용날자》라는 표현이 우리가 아니라 남조선에서 쓰는것임에도 불구하고 《북의 제품표기법》이라고 생억지를 부린것이다.괴뢰들이 이렇게 조사결과를 허겁지겁 둘러맞추어 《북의 소행》이라고 발표한 무인기사건에 대해 내외언론들은 《제2의 〈천안〉호사건》, 《이번에도 북에 책임 떠넘기는 당국》 등으로 비난과 조소를 퍼부었다.지어 괴뢰집권층내부에서까지 서투른 조사결과발표에 대한 개탄의 목소리들이 울려나왔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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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평 : 속이 켕긴자의 어이없는 푸념질

주체106(2017)년 5월 30일 로동신문

 

괴뢰통일부 장관자리에서 당장 쫓겨나게 된 홍용표가 요즘 제 처지도 모르고 푼수없이 놀아대는것으로 하여 각계의 조소거리로 되고있다.

얼마전 이자가 기자들과의 그 무슨 오찬간담회라는것을 벌려놓았는데 그것이 사달이 난것이다.오찬간담회에서 역도는 《통일부 장관으로서 하고자 했던것은 평화통일》이였다느니, 《남북평화와 신뢰쌓기를 위해 노력》했으나 《북핵위협》때문에 《비핵화노력을 기울일수밖에 없었다.》느니 하는 실로 어처구니없는 수작을 늘어놓았다.

물론 누구도 거들떠보지 않는 이따위 산송장이 줴친 궤변에 귀기울일 사람은 없다.그러나 북남관계파탄의 책임을 우리에게 떠넘기며 극악한 대결광신자로서의 정체를 감추어보려고 오그랑수를 쓴 역도의 망동은 절대로 스쳐지날수 없다.

원래 죄있는 놈이 겁부터 먹고 말이 많은 법이다.대문밖이 저승인 홍용표역도가 통일부 장관자리에서 물러나는 마지막순간까지 동족을 헐뜯으며 허튼수작을 늘어놓은것은 제가 저지른 죄악으로 속이 켕기였기때문이다.다시말하여 아무런 주견도 없이 박근혜역도의 퀴퀴한 치마폭에 감겨돌아가며 죄악에 죄악을 덧쌓아온 대결광신자로서의 흉악한 정체를 가리우고 범죄의 책임에서 벗어나기 위해서이다.하지만 홍용표역도가 《평화통일》이니 뭐니 하며 제아무리 흑백을 뒤집으려 해도 민족앞에 저지른 그 엄청난 죄악이야 어떻게 감추겠는가.

박근혜역도의 손발이 되여 더러운 목숨을 부지하면서 년의 극악무도한 동족대결정책을 앞장에서 광고해대고 북남관계를 무참히 도륙낸 천하역적이 바로 홍용표이다.이자가 통일부 장관의 벙거지를 쓰고 한짓이란 말끝마다 《북핵포기》니, 《북붕괴》니 하는 대결망발을 줴치며 인간쓰레기들을 긁어모아 반공화국모략책동을 일삼음으로써 괴뢰통일부를 《대결부》, 《밥통부》로 완전히 전락시킨것뿐이다.박근혜와 작당하여 6.15시대의 소중한 산아인 개성공업지구를 페쇄하고 북남관계를 완전히 파괴한 홍용표역도의 만고의 죄행은 천추를 두고 다 씻을수 없다.

이렇게 죄많은 역도가 백날, 천날 무릎을 꿇고 민족앞에 사죄해도 용서받지 못할 판에 아직도 주둥이가 살았다고 《평화통일》이니, 《신뢰》니 하고 혀바닥을 나불거렸으니 이 얼마나 뻔뻔스러운자인가.제 버릇 개 못 준다고 뼈속까지 우리에 대한 악감이 꽉 들어찬 이런 대결미치광이의 입에서 다른 소리가 나올리 만무하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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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죄많은 악녀의 뻔뻔스러운 추태

주체106(2017)년 5월 30일 로동신문

 

남조선에서 특대형정치추문사건의 주범으로 구속기소된 박근혜역도에 대한 공식재판이 지난 23일부터 시작되였다.이날 1차공판이 있었다.

알려진바와 같이 박근혜역도가 재판정에 끌려나오게 된것은 지난 집권 4년간 저지른 온갖 죄악에 대한 응당한 징벌이다.《국정》롱락범죄와 부정부패행위 등 천추에 용납 못할 죄악들을 저지르고 준엄한 심판대에 나선 역도로서는 무릎을 꿇고 사죄하며 벌을 청해야 마땅하다.하지만 오만하기 짝이 없고 죄책감이라고는 꼬물만큼도 없는 천하악녀 박근혜는 분노에 찬 남조선인민들의 예리한 눈초리가 집중된 법정에서조차 자기의 죄과를 모조리 부정하며 실로 뻔뻔스럽게 놀아댔다.

5월 23일 전두환, 로태우살인악마들에 대한 재판이 있었던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쇠고랑을 차고 옷에는 《503》이라는 수인번호를 단 초췌한 몰골을 해가지고 나타난 역도는 고개를 빳빳이 쳐들고 들어섰다.죄인답지 않게 처음부터 건방진 년의 이런 오만불손한 태도는 사람들의 증오심을 더욱 자아냈다.

이날 박근혜는 재판 전기간 뻔뻔스러운 자세로 일관했다.

재판에서 검찰측은 《박근혜, 최순실추문사건》을 박근혜와 최순실이 공모한 권력람용, 《국정》롱락, 사익추구, 재벌과의 유착사건으로 규정하면서 재판을 통하여 그것을 립증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나 박근혜와 년의 변호인이라는 작자들은 공모했다는 사실을 뒤받침하는 《증거가 없다.》느니, 검찰이 《추론과 상상에 의해 기소를 했다.》느니, 《뢰물죄가 증명안된 사건》이라느니 뭐니 하고 제편에서 피대를 돋구면서 철면피하게 18가지 범죄혐의를 모조리 부인하며 무죄를 주장해나섰다.나중에는 얼마전에 폭로된 괴뢰검찰우두머리들의 부정행위를 거들며 검찰을 위협공갈하는 추태까지 부렸다.

5월 25일에 있은 2차공판에서는 1차공판때보다 더욱 도전적인 자세를 취했다.이날 괴뢰역도의 변호인패거리들은 재판이 시작되자마자 절차과정에 문제가 있다고 터무니없이 시비질했는가 하면 재판과정에서도 검찰이 자신들에게 유리한 내용만 설명한다고 하면서 물고늘어졌다.

더우기 민심의 격분을 자아낸것은 박근혜역도의 행실이였다.역도는 이날 재판정에 들어서면서 부끄러운줄도 모르고 이죽거렸는가 하면 한마디도 하지 않고 내내 침묵하다가 할 말이 있는가고 묻는 재판장의 말에 《나중에 말하겠다.》, 《자세한것은 후에 말하겠다.》고 빈정거렸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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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범죄흔적을 감추기 위한 비렬한 술책

주체106(2017)년 5월 30일 로동신문

 

최근 남조선에서 박근혜패거리들이 집권기간 저지른 죄악들을 감추기 위해 청와대에서 만들어진 수많은 문서들을 소각하거나 괴뢰기록원에 넘겨버린 사실이 폭로되여 민심의 격분을 자아내고있다.황교안역도가 《세월》호참사당일날 박근혜의 7시간행적을 담은 문서들을 비롯하여 역도의 퀴퀴한 뒤생활과 부정부패행위를 밝히는데 필요한 수많은 청와대자료들을 비공개《대통령기록물》로 지정하고 괴뢰기록원에 넘긴것은 알려진 사실이다.

그런데 얼마전 청와대에 들어간 새 《정권》의 관계자들은 더욱 놀라지 않을수 없었다.거기에는 있어도 되고 없어도 되는 시시껄렁한 자료들만 몇건 남아있고 다른 중요한 문건들은 전혀 없었다.실례로 박근혜패당은 《싸드》배치결정과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가 어떤 과정을 거쳐 어떻게 이루어졌는가 하는 내용을 담은 문건들을 전혀 남겨놓지 않았다.

알려진바와 같이 남조선의 각계층 인민들은 박근혜패당이 미, 일상전들에게 아부굴종하면서 《싸드》배치를 제멋대로 결정하고 굴욕적인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를 꾸며낸것을 단죄규탄하는 투쟁을 힘있게 벌려왔다.그들은 지금도 《싸드》배치놀음을 당장 중지하고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를 페기할것을 강력히 요구하고있다.

하지만 박근혜패당이 《싸드》배치와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와 관련한 문건들을 하나도 남기지 않고 처리해버린 결과 새 《정권》이 그에 대해 조사하기도 어렵게 되였다.이와 관련하여 남조선의 새 《정권》관계자들은 박근혜의 부하들이 많은 자료들을 종이로 인쇄해 보고한 다음 없애버리거나 《대통령기록물》로 넘긴것 같다고 하면서 청와대 각 부서들의 계획이나 업무내용기록도 거의나 없어 그동안 이곳에서 업무가 어떻게 진행되여왔는지 알아볼 방법조차 없다고 아연해하였다.

이러한 속에 얼마전 괴뢰기록원은 박근혜《정권》으로부터 넘겨받은 청와대와 그에 소속된 기관들에서 만들어진 각종 기록물건수가 무려 1 100만건을 넘는다고 하면서 이것은 력대 최대규모라고 발표하였다.

5년 임기도 다 채우지 못한 박근혜《정권》이 이렇게 많은 자료들을 괴뢰기록원에 넘긴 리유는 명백하다.일단 《대통령기록물》로 지정되여 괴뢰기록원에 넘어가면 그 자료들은 쉽게 열람할수 없게 된다.바로 이것을 노리고 박근혜패당은 저들의 범죄행위들을 고발하는 수많은 자료들을 괴뢰기록원에 넘기거나 아예 소각해버린것이다.현실은 박근혜역도와 그 졸개들이 저들의 만고죄악을 력사의 흑막속에 묻어버리고 민심의 준엄한 심판을 모면해보려고 얼마나 비렬하고 악랄하게 놀아대고있는가 하는것을 잘 보여주고있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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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론해설] : 체제대결기구는 즉각 해체되여야 한다

주체106(2017)년 5월 29일 로동신문

 

현 남조선당국이 박근혜역도가 꾸며내여 불순한 목적에 써먹은 괴뢰통일준비위원회를 페기시키지 않고 이름만 바꾸어 존속시키려 하고있어 내외의 커다란 우려를 자아내고있다.지금 남조선당국자들은 《긴 호흡으로 통일을 준비》한다는 측면에서 《〈통일준비위원회〉의 기능과 역할을 살려나갈 필요》가 있다느니, 《어떤 방향과 내용으로 운영할지 검토》할것이라느니 하면서 《통일준비위원회》를 《국민통일위원회》 등으로 명칭을 변경시켜 계속 유지할 움직임을 보이고있다.이것은 북남사이의 불신과 대립이 하루빨리 해소되고 관계개선이 추진되여 자주통일의 새로운 국면이 열리기를 바라는 온 겨레의 지향과 요구를 거스르는 반통일적행위이다.

《통일준비위원회》라는것은 천하의 대결광녀인 박근혜역도가 《통일을 본격적으로 준비》한다고 고아대면서 지난 2014년에 《대통령》직속으로 내온 《체제통일》기구이다.우리의 존엄높은 사회주의제도를 어째볼 어리석은 개꿈에 사로잡힌 괴뢰역도는 그 무슨 《통일대비》를 운운하며 온갖 어중이떠중이들을 끌어들여 《통일준비위원회》를 조작하고 거기에서 《체제통일》흉계들을 꾸미면서 민족의 화해와 단합을 해치고 북남사이의 불신과 대결을 극도로 격화시키였다.

괴뢰통일준비위원회의 수장자리를 차지한 박근혜의 턱밑에 숱한 밥벌레들이 모여들어 《체제통일을 위한 팀》을 꾸리고 그에 대해 로골적으로 공개까지 하면서 겨레의 통일념원에 찬물을 끼얹었다.이자들은 《북붕괴》라는 최순실의 허황한 점괘에 따라 《평화통일의 청사진》을 마련한다, 《통일헌법》을 작성한다 하면서 박근혜역도의 《통일대박론》과 《체제통일》망상을 실현하는데 앞장서 날뛰였다.괴뢰통일준비위원회 부위원장 정종욱이라는자가 저들이 《남북합의가 아닌 다른 형태의 통일》, 다시말하여 《체제통일》을 준비하고있는데 대해 실토한 하나의 사실만 놓고서도 이 기구의 반민족적이며 반통일적인 정체를 잘 알수 있다.

돌이켜보면 력대 괴뢰보수패당치고 동족대결에 환장하지 않은자가 없지만 박근혜역도처럼 당국과 정치인, 민간단체들을 망라하는 《체제통일》기구까지 공공연히 조작하고 극악하게 날뛴 반통일역적은 없었다.《통일대박》이니 뭐니 하는 불순한 망발들을 줴치며 《체제통일》책동에 광분해온 박근혜역도의 흉악한 모략기구, 불법적인 반통일대결기구인 괴뢰통일준비위원회는 년의 파멸과 함께 응당 해체되여야 마땅하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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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공화국모략소동에 환장한 대결미치광이들의 죄악(2) : 개코망신만 당한 더러운 음모군들

주체106(2017)년 5월 29일 로동신문

 

리명박역적패당은 집권기간 동족을 터무니없이 걸고들며 반공화국모략소동을 벌림으로써 저들의 추악한 대결적정체를 낱낱이 드러냈다.반역무리들은 저들에게서 비정상적인 일들이 터져나오기만 하면 그것을 무작정 우리와 결부시키면서 대결책동에 기승을 부리였다.

하지만 리명박패당이 불순한 목적을 추구하며 벌려놓은 반공화국모략소동들은 얼마 가지 못해 그 진상이 폭로되고 그로 하여 괴뢰들은 개코망신을 당하군 하였다.그러한 실례는 많다.

2012년 4월말부터 5월 중순까지 남조선의 전지역이 일찌기 있어본적이 없는 대혼란속에 빠졌다.전파교란으로 하늘과 땅, 바다에서 큰 소동이 일어나는 속에 북침전쟁연습에 돌아치던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과 괴뢰군의 비행기들이 제대로 떠있지 못하고 서둘러 착륙하는 사건이 꼬리를 물고 일어났다.지어 공중에서 시험비행을 하던 괴뢰해군의 무인기가 갑자기 《미싸일》로 돌변하여 조종차량을 들이받는 일까지 벌어졌다.

문제는 괴뢰패당이 이런 사태를 또다시 우리와 련결시키며 반공화국모략소동에 열을 올린것이다.

괴뢰들은 처음에는 《북에서 전파교란신호가 송출되는것 같다.》고 어정쩡하게 떠들다가 그것이 과학적으로 확증된것은 아니라고 꼬리를 사리기도 했다.그러다가 끝내 본색을 드러낸 괴뢰패당은 《전파교란신호가 개성부근에서 내려오는것이 분명》하다고 하면서 강짜로 우리를 걸고들었다.지어 괴뢰들은 《북이 외국으로부터 들여온 전파장애수단을 동원》하고있다느니, 《그 누구의 〈작용〉으로 전파교란을 중지》하였다느니 하는 터무니없는 궤변을 늘어놓으며 내외여론을 오도해보려고 부산을 피워댔다.그러나 괴뢰패당은 말뿐이였고 그후 전파교란이 《북의 소행》이라는것을 전혀 립증하지 못하였다.

가소롭기 그지없고 유치하기 짝이 없는 괴뢰패당의 망동과 관련하여 당시 내외언론들은 《북의 어뢰공격》이니, 《1번어뢰》니 하고 동족을 함부로 모해하며 생억지를 부리다가 세계적인 웃음거리가 된 《천안》호침몰사건을 방불케 한다고 비난을 퍼부었다.

리명박패당이 이보다 앞서 벌려놓은 반공화국모략극도 내외의 조소를 자아냈다.

2011년 4월 괴뢰정보원과 검찰청의 패거리들은 농협(농업협동조합중앙회)금융콤퓨터망마비사태와 관련하여 그 무슨 《대남싸이버테로》니 뭐니 하고 요란하게 떠들어대며 《북의 소행》설을 들고나왔다.(전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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론평 : 외세의존병을 털어버려야 한다

주체106(2017)년 5월 28일 로동신문

 

현 남조선집권자가 《특사외교》의 간판밑에 미국을 비롯한 대국들과 세계의 여러 지역에 측근들을 련이어 파견하며 외세에 《북핵문제》해결을 청탁하는 놀음을 계속 벌려놓고있다.이것은 남조선당국이 선임자의 실패와 가련한 운명에서 아직 교훈을 찾지 못하고있다는것을 말해준다.력사의 교훈을 무시하면 오유를 반복하기마련이다.

지금 남조선당국이 《북핵문제》를 여기저기 들고다니며 공조를 모의하고있는것은 민족을 등지고 외세를 분주히 찾아다니며 《북핵공조》를 추구하다가 국제사회의 수모와 랭대만 당하고 종당에는 비참한 파멸을 면치 못한 박근혜패당의 전철을 밟는 수치스러운 망동이다.남조선당국은 박근혜패당의 어리석은 외세의존책동과 그것이 초래한 파국적후과에 대해 심각히 돌이켜보아야 한다.

알려진바와 같이 박근혜역도는 집권 전기간 동족이 내미는 화해와 단합의 손길은 뿌리치고 뻔질나게 외세를 찾아다니며 반공화국대결공조를 애걸하군 하였다.그야말로 입만 벌리면 《북핵위협》타령뿐이였고 외세의 옷자락만 붙들면 《북핵공조》를 강화해달라는 역겨운 청탁뿐이였다.

꿈꾸기 전에 해몽이라고 역적패당은 그런 창피스러운 못난짓을 하고서도 매번 그 무슨 《공동립장확인》이니, 《대북압박강화의 계기》니 하고 자화자찬하며 외세로부터 큰 비게덩이나 받은듯이 망신스럽게 놀아대군 하였다.

괴뢰보수패당이 특대형추문사건으로 저들의 운명이 당장 끝장날 판인데도 외세의존의 악습을 버리지 못하고 반공화국대결공조에 광분하였으니 더 말해 무엇하겠는가.

그 미친 나발질과 분별없는 대결망동은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제재, 압살책동을 단호히 짓부시며 최강의 핵보유국으로 위용떨치는 우리 공화국의 무진막강한 위력에 질겁한 얼간망둥이들의 히스테리적발작이였다.존엄과 주대라고는 꼬물만큼도 없이 외세에 빌붙으며 동족을 해쳐달라고 구걸과 청탁으로 날과 달을 보낸 이런 쓸개빠진 매국노들때문에 북남관계가 파괴되였으며 조선반도의 긴장상태는 극도로 고조되였다.

가관은 이 가련한 고자쟁이들이 여기저기 싸다니며 《대북제재압박》을 목이 쉴 지경으로 짖어대고 온갖 요사를 떨며 비럭질하였지만 차례진것은 하대와 조소뿐이였다.(전문 보기)

 

[Korea Info]

론평 : 초불민심에 도전하는 범죄행위

주체106(2017)년 5월 27일 로동신문

 

남조선에서 박근혜에 대한 재판이 시작된것과 관련하여 괴뢰역도의 죄악을 준렬히 폭로단죄하고 그에 따라 엄한 형벌을 가할데 대한 요구가 날로 높아가고있다.바로 이러한 때에 박근혜패당이 저들의 범죄를 한사코 가리울 흉심밑에 집권기간 만들어진 청와대문서들을 몽땅 없애버린 사실이 드러나 민심의 분노를 더욱 폭발시키고있다.

알려진데 의하면 천하가 경악할 만고죄악을 저지르고 탄핵되여 감옥귀신이 된 박근혜역도는 황교안을 비롯한 졸개들을 부추겨 새 《정권》에 넘겨야 할 청와대문서들을 하나도 남기지 않고 기록원에 보내거나 소각해치우는 비렬한 범죄행위를 감행했다.현재 남아있다는것은 청와대운영질서와 관련된 시시껄렁한 10페지짜리 보고서뿐이라고 한다.세상에 이런 지독한 악마가 또 어디에 있겠는가.그야말로 《유신》독재자 박정희역도의 포악한 기질을 그대로 물려받은 박근혜와 같은 독사년만이 저지를수 있는 후안무치한 범죄행위가 아닐수 없다.

박근혜패당은 《대통령기록물관리법》에 따라 집권기간 업무자료들가운데서 《대통령기록물》로 분류된 자료들만 기록원에 넘기고 《국정》현안과 관련된 일체 자료들은 후임《정권》참고용으로 청와대에 남겨두어야 한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역적패당은 저들의 죄악을 밝혀낼수 있는 기초자료로 되는 청와대문서들을 단 하나도 넘겨주지 않고 아예 비자루로 쓸듯 흔적도 찾아볼수 없게 말짱 처리해버렸다.

얼마전 괴뢰기록원측은 박근혜《정권》으로부터 넘겨받은 청와대와 그에 소속된 기관들에서 만들어진 각종 기록물이 무려 1 100만건을 넘는다고 하면서 이것은 력대 최대규모라고 발표하였다.이렇게 일단 기록원에 넘어간 문서는 누구나 쉽게 열람할수 없게 된다.

현실은 목숨이 경각에 달한 박근혜년과 그 졸개들이 저들의 죄악을 덮어버리고 력사의 준엄한 심판을 모면하려고 얼마나 발악하는가 하는것을 잘 보여주고있다.

천하악녀 박근혜를 탄핵시킨 남조선의 초불민심은 지금 적페청산을 웨치고있다.《싸드》배치와 일본군성노예문제《합의》를 비롯하여 괴뢰역도가 집권기간 저지른 수많은 죄악들의 진상을 철저히 파헤치고 역도가 남긴 모든 악페들을 말끔히 걷어내야 한다는것이 남조선인민들의 요구이다.그런데 박근혜패당은 저들의 죄악을 영원히 흑막속에 파묻고 파멸의 함정에서 헤여나보려고 발악하면서 청와대문서전면페기라는 사상 류례없는 범죄까지 감행하였다.이것은 남조선의 초불민심에 대한 또 하나의 용납 못할 도전이며 절대로 묵과할수 없는 특대죄악이다.(전문 보기)

 

[Korea Info]

량심수도 《보안법》도 없는 자주통일세상을 세우자 -남조선의 민가협량심수후원회 명예회장의 글-

주체106(2017)년 5월 27일 로동신문

 

남조선인터네트신문 《통일뉴스》가 19일 《량심수도 보안법도 없는 자주통일세상》이라는 제목으로 남조선의 민주화실천가족운동협의회(민가협) 량심수후원회 명예회장 권오헌이 쓴 글을 실었다.글은 남조선에서 각계층이 새 《정부》에 로동존중의 사회실현, 쌀수입정책과 《싸드》배치의 철회, 개성공업지구사업 재개 등을 요구하고있는데 대해 밝혔다.

인권을 침해당하고있는 량심수들의 전원석방과 《보안법》철페의 목소리도 울려나오고있다고 글은 지적하였다.

글은 량심수들이 자기 개인이나 소수의 리익만이 아닌 사회공동의 리익을 위해 량심에 따라 활동하다가 구속된 피해자들로서 그들을 당장 석방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새 《정부》의 시급한 과제는 《종북》몰이로 구속된 량심수들을 석방시키고 정치적수배해제조치를 취하며 《보안법》을 철페하고 공안기구를 해체하는것이라고 글은 강조하였다.

분렬과 대결의 력사를 끝장내야 한다고 하면서 글은 이미 남북이 조국통일3대원칙을 합의하였으며 6.15공동선언에서 우리 민족끼리의 자주적평화통일을, 10.4선언에서 평화번영을 약속하였다고 지적하였다.그리하여 남북사이에 대화와 협력교류가 진행되였으며 끊어졌던 철길이 이어져 화해와 단합, 자주통일에로의 일정을 앞당겨왔다고 글은 밝혔다.

글은 이러한 남북사이의 협력관계가 리명박과 박근혜《정부》하에서 파탄되였다고 규탄하였다.특히 박근혜《정부》가 외세와의 공조하에 《북체제붕괴》와 《흡수통일》망상에 들떠 더욱 로골적으로 동족대결정책에 매달렸으며 미국의 조종밑에 일본과의 성노예문제를 굴욕적으로 《합의》하였다고 글은 단죄하였다.

글은 새 《정부》가 우리 민족끼리의 자주적평화통일, 평화번영의 시대를 복원시키며 민족의 단결에 장애가 되는 외세의 부당한 간섭과 압력을 거부하고 정의와 평화의 길에 당당히 나서야 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시급한 과제는 남북관계개선과 평화체제구축이다.7.4공동성명, 남북기본합의서, 6.15공동선언, 10.4선언 리행의지를 분명히 하고 대화의 길을 열어야 한다.(전문 보기)


 

온갖 사회적악페들을 청산할것을 요구하여 투쟁하는 남조선인민들

 

[Korea 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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