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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는 격화되는 자체모순과 위기를 절대로 극복할수 없다
최근 서방의 한 정치학자가 기자회견에서 자유주의는 《성공》하면 할수록 실패를 가져왔다, 자유주의의 위기가 분렬을 빚어내고있다, 서방사회에서는 정신건강위기가 심각해지고 자살하는 사람이 늘어나고있다, 자유주의를 방임한 사회에서는 인간관계의 자연스러운 형태가 성립되지 않는다, 자유주의에 대한 거부반응은 세계적인 현상이다고 말하였다.
자본주의를 수습할수 없는 정치경제적위기속에 몰아넣고 사회적모순을 격화시키는 《신자유주의》의 부정적후과를 폭로한 발언이라고 할수 있다.
그는 이미 오래전에 자유주의가 실패하였다는 내용의 글을 발표하여 서방세계에서 파문을 일으킨바 있는 인물이다.
《신자유주의》는 자본주의경제분야뿐 아니라 국가활동과 사회생활전반에 관통되여 그것을 좌우지해온 현대부르죠아정치경제리론의 대표적조류라고 할수 있다.
서방세계는 약육강식의 자유경쟁을 고취하는 《신자유주의》에 대해 자본주의사회에서 날로 심화되는 모순과 위기를 극복할수 있는 대단한 리념이나 되는듯이 미화해왔다.그러나 이 사이비리론은 동물세계와 같은 약육강식의 생존경쟁법칙을 국가활동과 사회생활에 그대로 적용한것으로 하여 자본주의의 위기를 더욱 가속화하였고 종당에는 그 반인민성만을 적라라하게 드러내게 되였으며 총적인 파산을 면치 못하게 되였다.
《신자유주의》에 대한 비난과 규탄은 세계적범위에서 고조되고있으며 부르죠아변호론자들은 《만약 우리 서방이 3~4년내에 시급히 자기의 경제방식을 개선하지 않는다면 자본주의는 끝장날것이다.》라고 다급한 비명을 지르고있다.
시대의 변천과 함께 자본주의사회에서 정치생활의 반동화, 물질생활의 기형화, 정신문화생활의 빈궁화가 우심해지고 그로 하여 사회적모순이 극도로 첨예해지고있지만 서방나라 정객들과 자본주의정치학자들이 고안해내고있는 그 어떤 리론도 허황성과 기만성으로 하여 위기해결의 대안으로 되지 못하고있다.
최근년간 서방세계에서는 생산을 장성시키면서 국민들의 분배몫도 함께 늘인다는 《장성과 분배의 순환》론이나 자유방임주의적인 경제활동에 일정한 제동을 걸것을 주장하는 《연착륙론》, 《헌법적신자유주의》 등 사이비리론들이 수없이 떠돌고있다.지어 자본가와 근로자를 포함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경제를 만들어내야 한다고 주장하는 《민주적사회주의》라는 해괴한 사조까지 나돌고있다.
하지만 그러한것들은 사람들의 사고를 혼란시키고 착취의 본질을 더욱 교묘하게 은페시키는데 리용될뿐 반동사회에서 날로 악화되는 내부모순과 위기를 절대로 해소할수 없다.그것은 바로 자본주의리념이 자본의 끝없는 탐욕과 자기증식, 근로대중에 대한 착취와 략탈을 합리화하기 위한 궤변에 불과하기때문이다.
자본주의의 력사는 리윤의 확대를 위해 인민대중에 대한 착취와 략탈을 끊임없이 강화해온 력사이다.리윤에 대한 탐욕이 커갈수록 근로대중에 대한 억압은 더 혹독해지고 자본가계급과 근로대중간의 대립은 심화되였으며 부익부, 빈익빈이 끊임없이 격화되였다.
부르죠아리론가들은 사회적모순의 증대로 인한 대중의 불만을 눅잦히고 자본주의의 반동성을 가리우기 위해 온갖 사이비리념을 고안해내고있다.
부르죠아변호론자들이 들고나오는 각종 주의주장들은 자본주의사회에서 지배계급의 특권을 합리화하는 《자유민주주의》에 뿌리를 두고있다.
《자유민주주의》는 제국주의자들이 근로대중이 지향하던 자유와 평등, 인권과 민주주의의 개념을 자본가계급의 구미에 맞게 외곡변형시킨 부르죠아민주주의를 분식하기 위해 고안해낸것이다.
부르죠아변호론자들은 《자유민주주의》에 의하여 개인의 생명과 사유재산이 보호되고 자유로운 경제활동이 보장되며 정치적자유가 담보된다고 력설하고있다.또한 광범한 국민이 정치적권리를 행사하게 된다고 하면서 《자유민주주의》를 《가장 리상적인 정치원리, 정치체제》라고 광고하고있다.그러나 그것은 《자유민주주의》의 반동성을 가리우기 위한 기만에 불과하다.
《자유민주주의》는 본질에 있어서 강한자가 약한자를 착취할수 있는 《자유》이며 강한자가 약한자를 억압할수 있는 《민주주의》이다.그것은 소수만이 부귀영화를 누리고 다수는 빈궁에 시달려야 하는 《자유》이며 소수만이 특권을 행사하고 다수는 아무런 권리도 행사하지 못하는 《민주주의》이다.
이러한 약육강식의 론리를 토대로 하여 산생된 《신자유주의》를 비롯한 각종 리념들은 기필코 자본가계급에게는 근로대중을 착취, 략탈할수 있는 무제한한 권한을 안겨주는 반면에 근로대중에게는 극도의 무권리와 빈궁을 강요하게 된다.결과 자본가가 더 많은 리윤을 획득할수록 근로대중의 빈곤상황은 더욱 악화되게 되는것이다.
오늘날 세계적으로 빈부의 격차는 사람들의 상상을 초월하고있다.
2017년 어느한 국제기구가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세계의 8대부호가 보유한 자산이 세계의 근 40억 인구가 가지고있는 자산과 맞먹었으며 1988년부터 2011년사이에 부유층 1%의 수입은 182배로 증대되였다.반면에 절대다수 가난한 사람들의 재산이 세계적인 자산총액에서 차지하는 비률은 0.2%에 불과하였다.이것은 《자유민주주의》가 초래한 현실이다.
《자유민주주의》는 사실상 자본의 착취와 침탈행위들을 변호하고 합리화하기 위한 사상적도구이다.
서방의 정치학자가 《얄궂게도 자유주의는 〈성공〉하면 할수록 실패를 가져왔다.》라고 주장한것은 자본가들의 돈주머니가 커질수록 근로자들의 빈궁이 악화되고 분렬이 심화되는 《자유민주주의》사회의 모순적인 현실에 대한 어쩔수 없는 자인인것이다.
자본주의경제의 침체가 장기화되고 리윤률이 낮아질수록 근로대중에 대한 자본가계급의 착취는 더욱 악랄해지고있으며 부익부, 빈익빈의 량극화는 극단에로 치닫고있다.이것은 자본가계급과 근로대중간의 모순을 격화시키고 사회적폭발의 위기만을 증대시키고있다.
자본주의사회에 배회하는 각종 리념들은 례외없이 극단한 개인주의와 황금만능사상으로 일관되여있다.
자본주의사회는 개인주의에 기초한 사회이며 돈이면 만사를 해결할수 있다는 관념은 사회성원들의 뇌리에 돌덩이처럼 굳어진 인식으로 되고있다.그러한 사회적토대와 풍조를 바탕으로 나온것으로 하여 자본주의리념은 어느것이나 다 개인의 리익을 위해서라면 그 무엇도 서슴지 않을것을 설교하고있으며 돈이 인격은 물론 정치마저 좌우하는 수단으로 되고있다.
개인주의와 황금만능사상은 각종 사회적병페와 해소될수 없는 대립과 모순을 낳게 된다.그로 하여 자본주의사회에서는 사람들사이에 불화와 증오를 조장시키는 반동적인 사상문화가 범람하고 지어 사고나 관념상에서 리념적인 실체가 명백치 않은 별의별 오가잡탕의 궤변들까지 쏟아져나오고있다.
서방의 정치학자들속에서 심오한 사회학리론인듯이 간주되고있는 궤변들가운데는 《부유한자에게는 더 많이 주어 유족해지게 하라.부족한자에게서는 그가 가지고있는것까지 빼앗으라.》라는 날강도적론리가 있는가 하면 극소수 특권층에게 많은 재부가 축적되여야 그것이 최하층에게로까지 골고루 흘러내려갈수 있다는 《중력의 법칙에 의한 재부의 재분배》론과 같은 리론 아닌 리론들이 수두룩하다.지어 악명높은 말사스의 《인구론》이 개악되여 《신말사스주의》라는 감투를 쓰고 버젓이 대두하고있는 판이다.
개인주의와 황금만능으로 일관된 이러한 부르죠아사상독소는 사람들을 돈의 노예로, 저 하나의 리익을 위해서는 그 무엇도 서슴지 않는 저렬하고 포악한 야수로 만들며 인간관계를 약육강식의 관계로 전락시킨다.
현실적으로 오늘 자본주의나라들에서는 극단화된 사회의 량극화와 경제적위기, 민족간대립과 종교분쟁의 격화, 극우익의 란동과 환경위기 등 론의거리로 되고있는 모든 문제들이 자본주의리념으로써는 도저히 해결할수 없는 난문제들로 되고있다.여기에 민족배타주의와 인종주의, 신나치즘까지 대두하여 리념의 위기, 정치적위기는 더한층 심각해지고있다.자본주의가 안고있는 이러한 모순과 위기들은 영원히 고칠수 없는 악성종양과 같은것이다.
몇해전 여러 자본주의나라 학자들이 발표한 보고서에는 서방의 문명이 보다 많은 위기에 직면하였다는 내용이 반영되여있었다.그들은 《오늘날의 위기는 주기성을 띠지는 않지만 계속 심각해지고있다.현 위기는 우리를 둘러싸고있는 자연에 의한것으로만 국한되지 않는다.이 위기는 사회적, 정치적, 문화적 및 도덕적위기와 민주주의위기, 사상위기, 자본주의체계의 위기를 내포하고있다.》라고 주장하였다.
오늘날 자본주의리념은 그 반동성으로 하여 자주적이고 정의로운 삶을 바라는 진보적인류의 강력한 규탄배격의 대상이 되고있다.
전반적인 자본주의나라들에서도 《신자유주의를 반대한다.》, 《자본주의를 파멸시키라!》라는 함성이 세차게 울려나오고있다.
자본주의의 《영원성》에 대한 신화는 산산이 깨여졌다.
서방의 한 인사는 《자본주의제도가 우리 세계에 더는 적합치 않은것으로 되는 리유를 보다 심도있게 분석해볼 필요가 있다.》라고 주장하였으며 자본주의명문대학으로 알려진 한 대학에서는 《맑스는 왜 옳은가》라는 도서가 인기를 끌었다고 한다.
서방의 학자들속에서 자본주의의 퇴페가 지난 세기 80년대에 시작되였다는 주장들이 제기된지는 이미 오래다.
시대의 변천속에서 극도로 심각해지는 자체모순과 위기를 안고 쇠퇴몰락의 황혼길을 걷고있는것이 자본주의의 진면모이다.
수세기에 걸쳐 인간의 존엄과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유린해온 력사상 최악의 반동사회가 죄악에 찬 자기의 전 력사를 총화받을 때가 가까와오고있다.(전문 보기)
위대한 조국을 길이 받들어갈 전인민적사상감정의 분출 새시대에 창작된 애국주의주제의 명곡들을 온 나라 어디서나 열창하고있다
강대하고 존엄높은 불패의 사회주의국가로 그 위용과 기상을 세계만방에 높이 떨치고있는 조국에 대한 인민의 자긍심이 날로 더욱 높아가고있는 속에 강대한 조국을 노래한 명곡들이 창작되여 인민들속에서 널리 열창되고 커다란 감화력을 불러일으키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인민들은 우리식 사회주의를 절대적으로 지지하고 신뢰하고있으며 삶의 터전이고 행복의 보금자리인 사회주의락원을 지키고 꽃피워나가는데 피와 땀을 아낌없이 바치고있습니다.》
우리 국가의 존엄과 위용이 온 누리를 진감하는 주체혁명의 새시대,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가 펼쳐진 지난 10여년간 조국을 노래하는 명곡들이 많이 창작되였다.
공화국창건 65돐을 맞으며 《조국찬가》가 창작되고 그로부터 몇해후에는 가요 《사랑하노라》가 나온것을 비롯하여 번영하는 우리 조국의 기상과 위력을 격찬하고 열렬한 사랑의 감정을 격조높이 구가한 새시대의 걸작들이 태여나 인민들속에서 널리 불리우고있다.
위대한 당의 현명한 령도밑에 강국의 위상이 최고의 경지에서 빛나고있는 오늘 인민의 마음속에 존엄높은 국가의 공민된 긍지와 보람을 더해주며 조국을 칭송하는 훌륭한 노래들이 계속 태여나고있다.
2019년의 첫아침에 울려퍼진 가요 《우리의 국기》, 지난해 조선로동당창건 79돐 경축공연에서 처음으로 울려퍼진 가요 《조국에 대한 노래》와 《열망》, 올해 신년경축공연무대에서 높이 울린 새 가요들인 《조국과 나의 운명》, 《강대한 어머니 내 조국》, 《길이 사랑하리》는 태여난 첫 순간부터 온 나라를 뒤흔들며 전체 인민의 혁명열, 애국열이 더욱 세차게 끓어번지게 하였다.
중앙예술단체들이 출연하는 공연들에서는 물론 평범한 근로자들이 참가한 제9차 4월의 봄 인민예술축전무대와 공장, 기업소기동예술선동대원들과 녀맹예술선동대원들이 펼친 선동무대 등 온 나라 방방곡곡에서 이 노래들이 세차게 울려퍼져 천만인민의 가슴속에 조국에 대한 강렬한 사랑의 감정을 심어주고있다.북방의 철의 기지와 탄광, 광산들, 과학연구기지들을 비롯한 온 나라 방방곡곡의 일터와 초소에 가보면 방송선전차에서 나오는 노래를 따라부르며 출근길을 다그치는 근로자들을 만날수 있고 청춘들의 위훈의 활무대인 신의주온실종합농장건설장에 가면 활활 타오르는 우등불가에서 진행되는 오락회에서 모두의 지정곡인듯 저저마다 새로 나온 노래를 부르는 청년건설자들의 모습을 볼수 있다.수도의 새 거리로부터 심심두메에 일떠선 농촌살림집들, 자연의 광란이 덮쳐들었던 땅에 일떠선 선경마을에 이르기까지 그 어느 가정들에서도 온 가족이 눈굽을 적시며 조국에 대한 노래들을 부르는 감동적인 화폭이 펼쳐지고있다.
세상에는 나라도 많고 나라마다 자기 조국을 례찬한 노래들이 있다.인류문예사의 갈피에는 조국에 대한 예술작품이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있으며 세계적인 명작들중에서도 조국주제의 작품들이 가장 훌륭한것으로 인정되고있다.그러나 우리 나라에서처럼 나어린 소년단원으로부터 머리흰 전쟁로병에 이르기까지 그리고 로동자이건 농업근로자이건, 지식인이건 일군이건 청년학생이건 말그대로 온 나라가 조국에 대한 노래들을 열창하는 이런 화폭은 어디서도 찾아볼수 없다.
최근년간에 창작된 조국에 대한 노래들이 폭발적인 인기를 모으고있는것은 단지 시어들이 뜻깊고 선률이 특색있기때문만이 아니다.노래가 안고있는 사상감정이 우리 인민이 실체험을 통하여 가슴깊이 간직한 생활의 진리, 인생의 참뜻에 기초하고있는것으로 하여 누구나 스스로 공감하고 자기의것으로 받아들이고있다.
함주군의 농업근로자들은 노래 《조국에 대한 노래》의 《노래하노라 이 세상 제일 아름답고 위대한 조국을》이라는 구절은 자기들의 심정을 그대로 반영하고있다고, 우리 농민들을 위해 농기계바다를 펼쳐주고 그림같은 선경마을을 일떠세워주는 우리 조국은 진정 위대한 어머니품이라고 격정을 터치였다.검덕광업련합기업소의 로동계급은 노래 《강대한 어머니 내 조국》을 부르며 시련속에서도 끄떡없이 전진하고있는 우리 조국의 모습을 그려보았다고 하면서 노래에도 있는것처럼 인민이 주인이 된 우리 나라는 굳건하며 바로 그래서 우리는 더욱 강해질것이다, 바라는 꿈과 리상을 현실로 꽃피워주는 은혜로운 손길이 있기에 그 어떤 고난도 두렵지 않다고 토로하였다.의주군의 여러 주민은 《조국과 나의 운명》을 듣느라면 지난해 꿈만 같이 흘러간 평양체류의 나날이 삼삼히 떠오르고 조국을 떠나서는 나의 운명, 나의 행복, 나의 미래도 생각할수 없음을 절감하게 된다고 한결같이 말하였다.
온 나라에 세찬 격랑을 일으키고있는 조국에 대한 노래들은 몇몇 창작가들의 창작적열정의 산물이기 전에 조국과 자기 운명을 하나로 잇고 사는 우리 인민의 한결같은 마음과 지향이 떠올린 시대의 기념비적명작들이다.
조국에 대한 노래들을 부르며 우리 인민은 그 누구도 감히 건드리지 못하는 강대한 나라가 나의 조국이며 어떤 재난이 닥쳐와도 삶을 지켜주고 품어주는 이 제도가 세상에서 제일이라는 신념과 공화국의 부강발전에 운명을 걸고 조국을 위해 더운 피와 땀을 아낌없이 바쳐온 삶이 얼마나 긍지높은것인가를 더욱 깊이 간직하고있으며 새로운 희망과 결의를 안고 조국의 찬란한 미래를 앞당겨오기 위한 영웅적투쟁에 궐기해나서고있다.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의 로동계급은 조국이 가는 길이라면 폭풍우도 헤치며 함께 갈 의지를 백배하며 생산에서 련일 새 기준, 새 기록을 세우고있으며 재령군의 농업근로자들은 세월의 풍파를 이기며 행복만을 안겨준 인민의 집, 천만년 찬란할 미래를 펼쳐준 위대한 조국을 끝까지 사랑하고 받들어갈 맹세를 안고 포전마다에 깨끗한 량심을 바쳐가고있다.김정숙군의 한 TV중계공도 비록 누가 보지 않는 외진 곳에서 일하지만 자기의 넋과 숨결 그리고 생의 자욱이 조국의 번영에 깃들수 있다면 더 바랄것이 없다는 고결한 마음을 안고 자기 초소를 성실하게 지켜가고있다.
조국에 대한 노래들을 전체 인민이 한결같이 열창하며 애국의 한길을 걷는 이런 현실은 자기 조국의 승리와 영광에 바쳐진 생을 가장 값있고 행복한 생으로 간주하며 가장 진실하고 변함없는 사랑과 굴할줄 모르는 강인함으로 조국을 굳건히 떠받드는 우리 인민만이 펼칠수 있는 자랑스러운 화폭이다.
그런 인민이 있는한, 고귀한 정신을 피줄기처럼 이어주고 물려받는 불멸의 계승성이 영원히 지켜지는한 강대하고 존엄높은 우리 조국에 대한 노래들은 앞으로도 끊임없이 태여날것이며 그 노래들과 더불어 조국은 그 누구도 감히 견줄수 없는 국위와 존엄을 온 누리에 더 높이 떨쳐갈것이다.(전문 보기)
공화국창건의 첫 기슭에서 회상실기집 《인민들속에서》가 전하는 감동깊은 이야기들을 더듬어
영광스러운 우리 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반만년의 유구한 력사와 찬란한 문화를 자랑하면서도 언제한번 자기의 참다운 조국을 가져보지 못하고 그 강토마저 송두리채 빼앗겨야 했던 우리 인민이 비로소 자기의 국가, 진정한 조국을 가지게 된것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창건하시였기때문이 아니랴.
정녕 우리 공화국은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건국업적의 고귀한 결정체이기에, 우리 수령님을 떠나 인민이 주인된 우리 조국에 대하여 결코 생각할수 없기에 오늘도 천만인민은 회상실기집 《인민들속에서》를 펼치며 공화국창건의 첫 기슭에 새겨진 못잊을 이야기들을 뜨겁게 돌이켜보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20세기는 명실공히 우리 수령님의 불멸의 업적과 위인적풍모로 빛나는 김일성동지의 세기였다.》
준엄한 도전과 무수한 시련속에서도 막강한 국력을 과시하며 세계적인 강국으로 급부상한 우리 공화국! 최상의 경지에 올라선 우리 인민의 존엄과 지위!
위대한 수령님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창건하신 일흔일곱해전의 9월 9일을 떼여놓고 진정 이 자랑찬 현실을 생각할수 없다.
항일혁명투사 리종산동지가 쓴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건국의 어버이이시다》와 공화국의 첫 녀성상이였던 허정숙동지가 쓴 《어버이수령님 계시여 영광스러운 조국이 있습니다》, 《공화국창건과 더불어 길이 전해갈 이야기》를 비롯하여 《인민들속에서》에 수록된 회상실기들의 하많은 사연들은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건국업적을 오늘도 감동깊게 전하고있다.
당시 나라는 해방되였지만 조선에 어떤 정권을 세우는가 하는 문제를 놓고 여러가지 주장과 의견이 분분하였다.
봉건정부를 복구해야 한다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공화제를 주장하는 사람들속에서도 미국식의 부르죠아공화제다, 쏘련식의 쏘베트공화제다 하면서 자기 주장만을 고집하고있었다.
바로 이러한 때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반제반봉건민주주의혁명단계에서 조선이 나아갈 길은 진보적민주주의의 길이며 해방된 조국땅에 세워야 할 국가는 민주주의자주독립국가이라고 하시면서 이것이 바로 우리의 건국로선이며 인민대중이 념원하는 길이라고 명철하게 밝혀주시였던것이다.
전체 조선인민의 리익을 대표하는 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수립, 우리 인민자신의 힘으로 우리 나라에 인민대중이 주인이 된 부강하고 자주적인 우리 식의 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세울데 대한 이 로선은 해방된 조선이 나아갈 길을 환히 밝혀준 등대였다.진정 이는 철저한 자주정신과 애국, 애민의 숭고한 리념을 지니신 우리 수령님께서만이 내리실수 있는 결단이였다.
지금도 그려보느라면 영광스러운 우리 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창건이 온 세상에 선포되던 그때의 감격과 흥분으로 가슴은 세차게 높뛴다.
1948년 9월 9일,
우리 공화국의 창건이야말로 세계지도에서 빛을 잃었던 조선이 존엄있는 자주독립국가로, 주체의 나라로 솟아오르게 한 력사적인 사변이였다.
결코 쉽게 이루어진것이 아니였다.
해방된 조국에 진정한 인민의 나라를 세우는것을 달가와하지 않는자들의 책동을 걸음마다 짓부시며 우리 수령님께서 온갖 심혈과 로고를 다 바쳐 안아오신 공화국의 창건이였다.
회상실기 《공화국창건과 더불어 길이 전해갈 이야기》에 서술되여있는 국호, 국기, 국장에 깃든 사연들은 오늘도 잊을수 없는 그 나날을 가슴뜨겁게 전하여주고있다.
우리 공화국이 창건되기 두달전인 1948년 7월초순 어느날이였다.
일군들을 몸가까이 불러주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국호문제를 두고 아직도 일부 사람들이 시비하고있는것을 바로잡아야 하겠다고 말씀하시였다.
나라를 세우는데서 국호제정은 선차적으로 제기되는 문제이다.그것은 국호에 그 나라의 진면모가 반영되기때문이다.
해방후 당을 창건하시면서 당의 정치로선에서 우리 나라에 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창립한다는것을 제시하시고 그 실현을 위한 사업을 정력적으로 령도하여오신 위대한 수령님이시였다.
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라는 국호는 이미 헌법토의를 통하여 전체 인민의 절대적인 지지와 찬동을 받은것이였다.
하지만 정권건설과 국호제정사업을 각방으로 방해해온 종파분자들은 《조선이라는 말아래 무슨 글자가 아홉자씩이나 달렸는가.국호가 너무 길다.》라고 줴치는가 하면 《인민공화국으로 하든가 아니면 인민이라는 말을 빼고 민주주의공화국으로 해도 되지 않는가.》라는 잡소리를 치고있었다.
이에 대해 이야기해주시면서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나라이름이야 우리가 주인이 되여 자기 나라의 실정과 인민의 요구에 맞게 지으면 되는것인데 무엇때문에 남을 쳐다보겠는가, 어디까지나 제정신을 가지고 자기 인민들이 요구하는 국호를 제정하면 된다고 명백히 밝혀주시였다.
나라의 국호를 제정함에 있어서 철두철미 주체적립장, 인민적립장에 서신 어버이수령님의 철석같은 신념,
그것은 우리 조국을 반만년력사에 일찌기 없었던 가장 존엄높고 강위력한 나라, 영원한 인민의 삶의 터전으로 일떠세우시려는 어버이수령님의 숭고한 사상감정의 분출이였다.
국호와 마찬가지로 공화국의 인민적이고 민주주의적이며 혁명적인 성격이 그대로 반영되여있는 성스러운 우리의 국기도 어버이수령님의 크나큰 심혈과 로고속에 태여날수 있었다.
우리 나라 국기는 그 형태에서나 거기에 담는 내용에서나 어느 나라것과도 다른 완전히 새롭고 조선적인것으로 되여야 한다는것이 우리 수령님의 뜻이였다.
어느날 위대한 수령님께서 일군들이 올린 국기도안을 보아주실 때였다.
국기도안작성에 대한 방향과 방도에 대하여서까지 구체적으로 가르치심을 주시였건만 완성하지 못하고있는 일군들을 탓할 대신 국기의 색갈을 붉은색, 흰색, 푸른색으로 하니 좋다고 만족해하시던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국기의 색갈들이 상징하고있는 의미를 일일이 가르쳐주시였다.
그러시고는 지금 국기도안은 아직도 붉은색, 흰색, 푸른색의 비률이 합리적이 못된다고 하시며 국기색갈의 비례관계에 대하여 그동안 새롭게 생각해본것이 없는가고 다정히 물으시였다.
그에 대한 명확한 안을 가지고있지 못하였던지라 일군들은 미처 대답을 드리지 못하였다.
그들의 심중을 헤아려보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그러면 이것을 놓고 좀 의견을 나누어보자고 하시며 자신께서 손수 그리신 여러장의 국기도안을 펼쳐놓으시였다.
16절지크기만한 흰종이에 연필로 그리고 색연필로 색갈표식까지 한 소박한 그림들이였다.바로 그 도안에서 우리의 존엄높은 국가의 상징, 세계가 경탄과 선망어린 눈길로 바라보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성스러운 국기가 태여나게 되였다.
정녕 참다운 인민의 국가를 일떠세우던 나날에 바치신 어버이수령님의 로고와 심혈을 어떻게 다 이야기할수 있겠는가.
국장은 해당 국가의 사명을 체현하고있는 공식적인 표식이다.국장에 형상되는 그림 하나하나에는 그 나라의 모습과 지향이 반영된다.
하기에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우리 국장의 선 하나, 점 하나를 두고도 세심히 마음쓰시였다.
당시 국가의 요직에 틀고앉아있던 한 종파분자는 미술가를 불러다놓고 국장의 모양과 테두리를 동그랗게 만들라, 국장에 벼이삭테두리를 넣지 말라고 강요하였다.지어 국장가운데 경복궁을 그려넣으라고 터무니없는 망발을 늘어놓았다.
이 사실을 아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그것을 단호히 부정하시면서 공화국국장에 해방된 조선에 일떠서게 될 부강번영하는 새 나라의 모습을 반영하도록 하시였다.
그리고 얼마후에는 장차 우리 나라가 세계적으로 발전된 부강하고 문명한 나라로 전변될 휘황한 전망을 보여주자면 국장에 우리 조국의 전기화문제를 반영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우리 나라에는 인민들의 귀중한 로력이 깃든 세계굴지의 수력발전소가 있는데 그런것을 잘 그리면 나라의 전기화전망을 직관적으로 표현할수 있을것이라고 가르쳐주시였다.
완성된 국장도면을 보시며 우리 수령님께서는 얼마나 만족해하시였던가.
지금도 귀기울이면 국장이 나라이름과 같이 밝고 아름답다고 하시면서 우리 나라 국장은 세계에 내놓아도 빛날수 있다고, 자랑할만하다고 크나큰 긍지에 넘쳐 절절히 말씀하시던 어버이수령님의 음성이 들려오는듯싶다.
우리의 국가상징인 국호와 국기, 국장은 이렇게 태여났다.
정녕 이는 비범한 예지와 탁월한 령도력, 애국, 애민의 숭고한 리념을 한몸에 체현하신 우리 수령님께서만이 실현하실수 있는것 아니랴.
이뿐이 아니다.위대한 수령님의 정력적인 령도와 숭고한 뜻에 떠받들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가 높이 울려퍼지게 되였으며 인민대중의 리익을 옹호하는 가장 민주주의적이며 인민적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헌법도 채택될수 있었다.
하기에 오늘도 천만인민은 《인민들속에서》를 펼치며 존엄높고 위대한 공화국을 애국유산으로 물려주신 어버이수령님에 대한 한없는 고마움에 넘쳐있는것이다.
어버이수령님께서 크나큰 심혈을 기울여 쌓아올리신 불멸의 건국업적과 우리 공화국의 성스러운 력사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모시여 더욱 찬연히 빛을 뿌리고있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념원대로 이 땅우에 온 세계가 우러러 보는 천하제일강국, 인민의 락원을 일떠세워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를 충성다해 받드는 참된 애국자가 되자.
이것이 뜻깊은 공화국창건기념일을 마중해가는 천만인민의 신념이고 의지이다.(전문 보기)
《우리는 조선사람》 우리 인민은 이 노래를 왜 그토록 사랑하는가
처음 울린 그 순간부터 온 나라 인민들의 심금을 틀어잡았다.
노래 《우리는 조선사람》,
2025년을 맞으며 수도 평양의 5월1일경기장에서 성대하게 진행된 신년경축공연무대에서 처음으로 울려퍼진 그때부터 폭풍같은 반향을 낳았다.격정의 그 순간으로부터 불과 8개월 남짓한 나날밖에 흐르지 않았으나 이 명곡에 대한 공감과 호응의 열도는 실로 상상을 초월하고있다.
노래는 벌써 이 땅에 생을 둔 모든 사람들의 주제가로 되였다.
초소의 군인들도 이 노래를 대렬합창곡으로 부른다.수천척지하막장에서 검은금을 캐내는 탄부들도 이 노래를 부르며 전진한다.전야의 곡식을 가꾸는 농민들도 이 노래를 부르며 포전으로 향하고 향학열에 불타는 청년대학생들도 이 노래를 열창한다.거창한 창조대전이 벌어지는 전구들마다에서도 이 노래가 격조높이 울려퍼지고 거리와 마을, 가정들에서도 남녀로소 누구나 이 명곡을 즐겨부르고있다.온 나라 방방곡곡 어디서나 이 노래가 삶과 투쟁의 진군가로 힘있게 울려퍼지고있다.
하다면 우리 인민은 왜 그토록 이 노래를 사랑하는것인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자기 힘을 믿고 제힘으로 앞길을 개척해나가려는 투철한 신념과 의지를 지닌 국가와 인민의 도도한 진군은 그 무엇으로써도 돌려세우거나 멈춰세우지 못합니다.》
조선사람은 예로부터 정의감이 강하고 진리를 사랑하며 의리를 귀중히 여기는 품성을 지니고있다.그리고 이악하고 근면하며 용감하고 강의한 기질, 애국심과 자존심이 강하고 불의와 타협할줄 모르며 목숨은 버릴지언정 자존은 버리지 않는 강인성을 가지고있는 슬기롭고 대바른 인민으로 세상사람들에게 알려져있다.
조선사람이 지니고있는 그 모든 우수한 기질과 장점이 우리 국가의 존엄과 지위가 최상의 경지에 오른 오늘의 강국시대에 최고로 분출되고있음을 격조높이 구가한데 이 노래의 특출한 매력과 비상한 감화력이 있다.
이 노래를 부르느라면 우리가 간고분투로 걸어온 존엄사수의 길이 보이고 우리 인민이 가장 극난한 환경속에서도 꿋꿋이 넘어온 큰 산들이 보인다.
위대한 수령님의 령도따라 빼앗긴 조국을 되찾기 위해 설한풍이 휩쓰는 험한 산중에서 천신만고 모두다 달게 여기며 항일의 혈전만리를 헤쳐온 투사들의 자욱자욱, 운명의 전환적계기로 된 조국해방후 우리 인민이 걸어온 기세충천한 건국의 길, 보병총으로 원자탄을 이긴 전승세대가 헤친 포연짙은 전선길과 전후복구건설의 길, 천리마대고조의 불길드높이 계속혁신, 계속전진해온 사회주의공업화의 행로와 대건설의 려정들…
혁명의 각이한 년대와 시기마다 우리 인민이 걸어온 그길은 모두 누구의 도움도 없이 한치한치 전진해온 험난한 개척의 길, 자력갱생의 생눈길이였다.전인미답의 길이여서 예측할수 없는 도전과 난관이 계속 중첩되였지만 조선인민은 언제나 주저앉은것이 아니라 용감히 맞받아뚫고왔다.
형언할수 없는 고뇌와 모진 고통을 감내하면서 세계가 경탄하는 영광과 승리의 단상에 오른 길, 스스로 선택한 리념과 제도를 수호하고 조국을 강대하고 륭성하는 나라로 만들기 위한 이길에서 인민이 당한 아픔과 겪은 고난은 수백수천권의 책에도 다 담을수 없다.
허나 이길은 인간의 상상을 초월하는 고생을 무수히 겪었어도 그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존엄을 굳건히 지킨 영광의 길이였으며 제국주의자들의 끈질긴 봉쇄와 제재, 압박책동을 짓부시며 더더욱 용감히 헤쳐온 승리의 길이였다.
바로 그래서 우리 인민은 자기의 존엄을 지키는 한치한치에 그처럼 피어린 노력과 값비싼 희생을 묻으면서도 절대로 비관과 동요, 후회를 몰랐다.
그 누구도 못가본 길 굴함없이 헤쳐오며 언제나 강자의 존엄과 명예만을 떨친 크나큰 긍지와 자부심을 다시금 가슴후덥게 되새기게 하는 노래여서 나오자마자 우리 인민 누구나 사랑하고 열창하고있는것이다.
누구나 좋아하는 명곡 《우리는 조선사람》에는 《추억깊은 가슴들과 가정들엔 살아있네 아낌없이 생을 바친 선렬들 그 넋이 그들처럼 운명걸고 우리 존엄 지켜가고 쓰러져도 우리의 길 끝까지 가네》라는 의미심장한 구절이 있다.
그렇다.이 나라의 모든 일터와 가정들에서는 《항일빨찌산참가자들의 회상기》학습열의가 식을줄 몰랐고 우리 인민의 투쟁과 생활속에는 전화의 용사들의 전설적인 무훈담과 천리마기수들의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이야기가 언제나 생생히 살아있다.
그 이야기들은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을 목숨처럼 귀중히 여긴 전세대들이 이 땅에 나서 자라는 후대들을 가르치는 애국의 교과서이며 이 땅우에 기어이 강국조선을 일떠세우려는 새세대들의 철석의 의지를 백배, 천배로 더 굳게 벼려주는 신념의 무기인것이다.
목숨바쳐 개척한 위대한 력사가 있다 해도 목숨걸고 지켜가는 계주가 없고 선렬들이 물려준 값비싼 전취물이 있다 해도 지켜가고 빛내이는 대대로의 투쟁이 없다면 우리 어찌 세대와 년대를 이어 걸어온 길을 긍지높이 돌이켜볼수 있겠는가.
정치도 경제도 국방도 오로지 자기식으로 건설하여온 우리의 영광스러운 투쟁을 가로막으려는 원쑤들의 책동은 가증되였어도 그 모든것은 영웅적조선인민의 억센 자존심과 강인성앞에서 무기력하였다.
조선사람의 억센 자존심과 강인성의 밑바탕에는 바로 내 나라를 위해 아낌없이 생을 바친 선렬들의 그 넋이 간직되여있었으며 항일혁명선렬들이 백두의 설한풍속에서 창조한 숭고한 혁명정신은 이 땅의 모든 계승세대가 혁명의 머나먼 길을 꿋꿋이 이어오게 한 불굴의 원동력이였다.
우리는 조선사람!
오늘날 이 부름은 우리 인민의 자신심을 백배해주는 가장 긍지높은 부름으로 되였다.
이 노래 높이 부르며 누구나 숭엄히 돌이켜본다.과연 언제부터 조선사람이라는 부름이 이토록 긍지스럽게 불리우게 되였는가를.과연 언제부터 조선사람이 이 세상에서 가장 정의롭고 강인하며 자존심이 센 정신력의 최강자로 되였는가를.
반만년의 유구한 력사와 찬란한 문화를 자랑하면서도 위대한 수령의 령도를 받지 못하고 자기를 지킬 힘이 없었던탓으로 불과 한세기전까지만 해도 사대와 망국을 숙명처럼 감수해야만 하였던 비참한 식민지약소국의 인민이 바로 조선사람이였다.
강토와 국권은 물론 자기의 성과 이름까지 깡그리 일제에게 빼앗겼던 인민을 항일대전에로 불러일으키시고 세대와 년대를 이어 자기 운명을 제힘으로 개척해나가는 주인으로, 정신력의 최강자로 키워주신분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이시였으며 오늘날 우리 조국을 온 세계가 우러러보는 최상의 절정에 올려세우신분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
수령이 위대하면 어제날의 약소국도 강국으로 다시 태여나기마련이다.걸출한 수령이 이끄는 나라가 다름아닌 강국이며 강국의 인민은 수령이 키운다.
이것이 바로 명곡 《우리는 조선사람》을 부르며 우리 인민모두가 가슴깊이 간직하는 력사의 철리이다.
예로부터 정의롭고 슬기로운 인민으로 알려진 조선사람, 그들이 세상에서 가장 강의하고 존엄높은 인민으로 억세게 성장한것은 탁월한 수령의 령도의 결과이며 가장 위대한 나라에서 사는 조선사람의 존엄은 수령께서 안겨주신것이다.대대로 위대한 수령을 높이 모시여 국가의 위상도, 인민의 존엄도 하늘에 닿았다.
우리 인민은 노래의 전반에 관통되여흐르는 이 진리를 자신들의 삶과 투쟁으로 시시각각 더욱 절감하고있으며 바로 그래서 이 노래를 그토록 사랑하는것이다.
강대한 조국에서 조선사람의 일원으로 산다는 긍지와 자부심은 가슴 뿌듯하게 하고 선렬들처럼 피와 땀, 자기의 모든것을 다 바쳐 우리의 위대한 어머니조국에 오직 더 큰 승리와 영광만을 드리고싶은 인민의 열망은 더더욱 승화되고있다.
오늘 우리 인민은 위대한 김정은시대에 살며 투쟁하고있으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쳐 조선식부국강병의 새 력사를 쓰고있다.
이 노래를 열창하며 강대한 내 조국의 현실을 뜨겁게 안아보는 인민의 마음은 격정으로 세차게 설레인다.
무진막강한 힘의 실체인 최신형대륙간탄도미싸일 《화성포-19》형을 비롯하여 초강력의 절대병기들의 련속적인 출현과 열병식광장을 도도히 지나간 철의 흐름, 만리를 굽어보는 《눈》인 정찰위성과 만리를 때리는 강력한 《주먹》인 대륙간탄도미싸일의 보유, 최근에 련이어 진행된 두차례의 신형다목적구축함 진수기념식…
해마다 20개 시, 군에 지방중흥의 자랑스러운 실체들이 솟아나게 된 경이적인 현실, 두메산골의 몇 안되는 아이들을 위해서도 젖제품운반차가 오고 사랑의 선물을 실은 비행기가 창공을 날으며 철따라 꼭 맞는 새 교복과 멋쟁이학용품이 전국의 모든 학생들에게 다같이 공급되는 이런 훌륭한 나라에서 날을 따라 높아가는 후대들의 행복의 웃음소리…
송화거리, 화성거리, 림흥거리, 전위거리의 살림집들, 사회주의문명개화의 새 경관을 펼친 동해기슭의 관광명소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와 특색있는 인민봉사기지 양덕온천문화휴양지 등의 희한한 창조물들에도 눈부시게 비약하는 내 조국의 기상이 비껴있다.
눈뿌리 아득하게 펼쳐지고있는 온실바다며 멋쟁이농촌살림집들이 전국의 농촌마을들에 해마다 솟아나는 현실이 주는 충격은 또 얼마나 큰것인가.
당의 령도아래 우리가 어떤 강국을 세우는가를, 성스러운 우리 앞날을 어떻게 개척해나가는가를 누구나 똑똑히 보고있으며 그것이 그대로 노래 《우리는 조선사람》의 구절로 울려퍼지기에 인민은 한목소리로 말한다.
명곡 《우리는 조선사람》, 이는 곧 우리는 이 세상 가장 위대하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를 받들어나가는 조선인민이라는 크나큰 긍지이며 자부심이라고.
이는 곧 수령의 탁월한 령도밑에 우리가 걸어온 력사이고 오늘 우리들자신이 계속 체험하는 가슴벅찬 현실이며 더 강대하고 눈부신 래일에로 향하는 우리의 장엄한 투쟁이다.우리 조국이 어떤 높이에 이르렀고 어떤 영광을 맞이하였는가에 대한 선언이며 앞으로도 더 활기차게 전진하려는 강국인민의 충성과 애국의 메아리이다.
지금은 우리 세대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혁명전사답게 조선사람의 억센 자존심과 강인성을 자신들의 과감한 실천행동으로, 고귀한 피와 땀으로 더 뚜렷하게, 더 확실하게 증명해야 할 책임적이고 관건적인 시각이다.
어느 초소에 서있든, 무슨 일을 하든 조선사람이라는 긍지와 자부심을 항상 가슴에 안고 《보여주리라 그 기상 백배해 이 조선이 억년 솟아 강대함을》이라는 구절이 우리들자신의 투쟁속에 드높은 숨결로 맥박치게 하자.
이 노래가 시대의 우렁찬 진군가로 울려퍼지는 내 나라의 곳곳마다에서 인민의 불굴의 기상, 강용한 기개가 더 힘있게, 더 줄기차게 분출되여나올 때 강국조선은 언제나 승리와 영광만을 맞이할것이다.(전문 보기)
우려를 자아내는 군수산업분야에서의 결탁
일본이 오스트랄리아와의 군수산업결탁에 열을 올리고있다.
얼마전 일본정부가 오스트랄리아에 전투함선을 수출하는 문제를 놓고 관계되는 성, 청들과 기업들의 관민합동추진위원회회의를 진행하였다.회의에서는 다음해초에 오스트랄리아측과 해당 계약을 정식 체결할것을 목표로 가격교섭 등을 다그치는 문제를 론의하였다.
일본방위상은 회의에서 이번 수출항목이 자국함선의 능력향상에 이바지하는 면에서 그리고 안전보장에 있어서 《커다란 의의》를 가진다고 력설하였다.미쯔비시중공업회사를 비롯한 관련군수기업측도 계획의 성공을 위해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맞장구를 쳤다.
최근에 오스트랄리아가 일본의 전투함선을 도입하기로 결정한데 따르는 분주스러운 움직임이다.
오스트랄리아에 전투함선을 수출하는것은 일본당국이 끈질기게 추진해온 중요항목이다.
지난해 9월 오스트랄리아와의 군사 및 외교당국자협의에서 저들의 전투함선을 공동개발입찰에 제안하였고 올해 3월과 6월 해당 계렬의 전투함선들을 련이어 파견하여 실물을 선보이였다.7월에는 설명회라는것까지 열고 그 《우점》을 장황하게 늘어놓기도 하였다.
오스트랄리아에 대한 전투함선의 수출을 통해 일본이 노리는것이 있다.
군수산업에 활기를 불어넣고 전쟁국가로서의 군사기술적토대를 한층 강화하겠다는것이다.
일본은 전범국으로서 군사력증강과 무기수출이 국제국내법적으로 엄격히 차단규제되여있었다.재범의 길에 들어설수 있기때문이다.그러나 극우익반동지배층의 집요한 재무장화책동에 의해 그 금지장벽들이 점차 허물어지거나 유명무실해졌다.무기수출금지원칙이 수십년만에 《방위장비이전3원칙》으로 바뀌여졌다.
이 《원칙》은 무기수출을 명목상 비살상무기로만 한정한다고 하고있으나 국제적인 공동개발 및 생산에 한해서는 례외로 하고있다.즉 공격무기나 살상무기라고 하여도 《공동》이라는 명분을 씌우면 얼마든지 개발, 생산, 판매할수 있게 되여있다.
이번에 오스트랄리아에 수출하려 하는 전투함선에도 그런 식으로 《공동개발》이라는 모자를 씌웠다.일본당국은 《방위장비이전3원칙》과 그 운용지침의 내용을 《조절》한데 따라 이미 지난해 11월 해당 전투함선의 공동개발 및 수출을 승인하는 절차를 끝마친 상태이다.
군수산업들이 살 때를 만나게 되였다.
이미 저들의 해상《자위대》용으로 22척의 해당 전투함선건조주문을 받아놓고있는데 이제 11척에 달하는 오스트랄리아와의 공동개발항목까지 획득하게 되면 그 리익이 막대하다.
일본은 오스트랄리아와의 군사적협력을 부단히 다그치고있다.이 나라와 물품로력호상제공협정, 군사정보보호협정, 군사장비 및 기술이전협정, 무력의 호상파견을 위한 원활화협정 등을 체결하였다.두 나라사이의 관계는 《준동맹》으로 평가되고있다.군수산업결탁까지 이루어지면 군사적협력범위는 더욱 넓어지게 된다.
일본반동당국은 각종 무기수출과 전투함선의 공동개발 등을 통해 전쟁수행능력을 높이며 해외팽창을 다그치려고 부단히 획책하고있다.
지역정세에 불안정요소만을 덧쌓고있는 일본의 위험한 행태는 국제사회의 경계심과 우려를 자아내고있다.(전문 보기)
우리 국가의 고유한 특징
위대한 김정은동지의 혁명사상으로 철저히 무장하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혁명사상은 세계에 유일무이한 부흥강국의 실체인 우리 공화국의 고유한 특징을 명확히 밝혀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전사회적으로 우리 국가제일주의를 고취하고 전면적으로 구현해나가는 사업을 잘하여야 합니다.》
우리 국가의 고유한 특징은 우선 존엄높은 인민의 나라, 인민성이 철저히 보장된 국가라는데 있다.
국가의 존재와 발전, 그 전도와 운명을 결정하는것은 인민대중이다.
오늘 우리 공화국은 인민대중이 국가주권과 생산수단을 자기 손에 틀어쥐고 정치생활의 참다운 주인, 경제생활과 문화생활의 참다운 향유자로서 값높고 행복한 생활을 누리도록 제도적으로 확고히 담보해주고있다.그 어떤 시련과 난관속에서도 가장 인민적인 교육제도, 보건제도를 일관하게 견지하고 전민과학기술인재화의 높은 목표를 실현해나가고있는것은 인민대중이 모든것의 주인으로 되고있는 우리 공화국에서만 찾아볼수 있는 자랑스러운 현실이다.조건의 유리함과 불리함에 관계없이 가장 우월한 인민적시책들을 변함없이 실시하고 인민들의 복리증진을 위한 거창한 작전들을 펼치며 후손만대의 무궁한 행복을 굳건히 담보해주는 우리 공화국이야말로 만민이 공감하고 찬탄하는 참다운 인민의 나라, 지구상의 어느 나라도 흉내낼수 없는 인민이 진정한 주인으로 된 가장 존엄높은 인민의 국가이다.
우리 국가의 고유한 특징은 또한 사상적일색화가 실현된 일심단결의 나라, 사상의 유일성이 완벽하게 실현된 나라라는데 있다.
가장 리상적인 국가는 모든 공민들이 사상의지적으로 일심일체를 이룬 나라이다.
우리 공화국은 새 사회건설과정에 경제기술분야에서는 다른 나라의 경험을 참고하였지만 정치사상분야에서만은 모방과 수입을 절대로 허용하지 않고 모든것을 독창적으로 풀어나갔다.오늘 우리 공화국이 정의를 수호하는 자주강국, 불패의 사회주의보루로 솟구쳐오를수 있은것은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국가정치리념으로 내세우고 철저히 구현해왔기때문이다.사회주의사회의 본성적요구에 맞게 전체 인민을 주체사상으로 튼튼히 무장시키기 위한 사상사업을 확고히 앞세우고 온 사회에 당의 유일사상체계, 유일적령도체계를 확립하기 위한 투쟁을 심화시켜왔기에 이 땅에서는 사회주의제도가 굳건히 고수되고 전체 인민이 당중앙의 두리에 일심일체를 이루는 력사의 기적이 이룩될수 있었다.인류사상사의 최고봉을 이루는 위대한 주체사상을 국가정치리념으로 가지고있는 사상강국, 주체사상을 전체 인민의 사상의지와 인생관으로 전환시켜 온 사회의 사상적일색화를 실현한 일심단결의 나라, 이것이 절정에 솟은 우리 국가의 존위이다.
우리 국가의 고유한 특징은 또한 자립경제와 자위적국방력을 건설한 기적의 나라, 자립성이 확고한 나라이라는것이다.
부강하고 번영하는 국가건설에서 나서는 근본적이며 중핵적인 문제의 하나는 자립성이 강한 나라를 건설하는것이다.
남에 대한 의존심과 수입병, 정세완화에 기대를 거는 온갖 사상적병집들을 불사르고 우리의 힘과 기술, 자원으로 번영의 활로를 열어나가려는 우리 공화국의 자력갱생로선의 정당성, 그 진리성과 위력은 수십성상에 이르는 력사적행정에서 뚜렷이 확증되였다.가증되는 적대세력들의 제재봉쇄를 자강력증대의 기회로 반전시키며 자기식의 발전궤도를 따라 힘차게 전진하여온 우리 나라는 남들이 걸어온 수세기를 도약하여 자립경제의 토대를 튼튼히 쌓고 강대한 힘을 비축하였다.
지난날 화승대조차 변변한것이 없어 온 강토를 외세에게 빼앗겼던 우리 나라가 오늘은 백전백승의 군사전략전술과 영웅적전투정신, 완벽한 실전능력을 갖춘 무적필승의 혁명무력을 가지게 되였으며 전민무장화와 전국요새화가 실현되고 전인민적방위체계를 갖춘 난공불락의 보루, 그 어떤 첨단무장장비도 마음먹은대로 꽝꽝 만들어내는 자립적이며 현대적인 국방공업을 가진 군사강국으로 전변되였다.핵무력강화정책의 법화와 헌법화는 자존과 존엄을 생명보다 더 귀중히 여기고 그것을 위하여 어떤 대가도 치를 각오와 의지가 전체 인민의 신념으로 된 국가, 세대를 잇는 장구하고도 간고한 전대미문의 투쟁으로 핵보유의 대업을 성취하고 그것을 자주와 정의, 발전의 가장 귀중한 절대적힘으로 틀어쥔 우리 공화국만이 해낼수 있는 담대한 정치적결단이다.
력사상 처음으로 경제와 국방의 병진을 국책으로 선포하고 성과적으로 실현한 기적의 나라, 바로 이것이 우리 공화국의 불패의 위용이다.
우리 국가의 고유한 특징은 또한 혁명위업의 계승문제를 완벽하게 실현한 계승성이 확고한 전도양양한 나라이라는것이다.
우리 공화국은 사소한 편향이나 우여곡절도 없이 계승문제를 성과적으로 해결하여왔다.우리 나라에서는 일찍부터 혁명의 대를 잇는것을 만년지계의 국가대사로 내세우고 이 사업에 많은 품을 들이였다.령도의 계승문제를 당과 혁명의 전도를 좌우하는 근본문제, 사회주의국가정치체제의 계승에서 근본문제로 내세우고 리론적으로, 실천적으로 완벽하게 해결한것이야말로 주체조선의 더없는 자랑이고 긍지이다.
혁명전통교양의 대전당, 거점들이 훌륭히 꾸려지고 그를 통한 교양사업이 다양한 형식과 방법으로 심화되고 선렬들의 숭고한 혁명정신과 투쟁업적을 따라배우도록 하기 위한 사업이 중단없이 진행됨으로써 전체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은 수령결사옹위정신을 체질화한 진짜배기충신, 항일의 나날에 창조된 소왕청과 처창즈의 결사적인 투쟁정신, 전화의 군자리혁명정신으로 튼튼히 무장한 사상과 신념의 강자, 혁명의 전취물을 수호하며 주체혁명위업을 끝까지 계승완성해나갈 강렬한 의지의 소유자로 억세게 자라나고있다.혁명적인 교육교양과정을 거쳐 단련육성된 우리의 청년들은 조국보위를 최대의 신성한 의무로 여기고 당과 혁명, 조국과 인민을 견결히 보위하고있으며 경제건설과 과학기술발전에서도 돌격대의 역할을 담당하고있다.우리 공화국의 강화발전사에 아로새겨져있는 모든 승리와 성과들, 조국땅 이르는 곳마다에 일떠선 대기념비적창조물들에는 열렬한 충성심과 애국적헌신성을 다 바쳐 투쟁한 청년들의 영웅적위훈이 새겨져있다.
우리 나라에서 혁명전통계승문제, 혁명의 후비대육성문제가 훌륭히 해결된것은 세상사람들의 부러움과 찬탄을 자아내고있다.
철저한 인민성과 사상의 유일성, 확고한 자립성과 일관한 계승성, 바로 이것이 그 어느 나라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우리 공화국의 고유한 특징이며 이것으로 하여 세계에서 가장 강대하고 존엄높고 위대한 국가인 우리 공화국의 위용은 만방에 더욱 힘있게 떨쳐지고있는것이다.(전문 보기)
눈부시게 펼쳐질 사회주의락원이 환히 보인다 락원군바다가양식사업소 준공소식에 접하여
참으로 믿기 어려운 현실, 놀랍고 충격적인 화폭이다.
불과 반년전, 190여일전까지만 하여도 모래불뿐이던 자그마한 포구에 지방의 눈부신 혁신과 문명을 상징하는 황홀한 경관이 솟구쳐올랐다.
락원포!
세상에 없던 지명이다.새길수록 가슴젖어드는 이 사연깊은 우리 식의 락원어촌 준공식에 참석하시여 몸소 준공테프를 끊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자애로운 영상을 우러러 수천만 인민이 터치는 격정의 환호성이 강산을 진감한다.
《이름없던 포구가 온 세상이 다 아는 락원포가 되였습니다.》
《어제는 신포시가, 오늘은 또 락원군이 우리 함남도의 자랑이 되였습니다.련포와 신포, 락원포는 경애하는 원수님 품에서 태여난 우리 함남의 행복의 새 주소입니다.》
어찌 함남도인민들의 토로만이랴.
나라의 근 3분의 1을 차지하는 해안연선지역 시, 군의 일군들과 인민들도 끓어솟는 격정을 금치 못한다.
바다자원을 효과있게 동원리용하여 전국의 모든 해안지대 인민들의 생활에서 획기적인 전변을 가져오려는 우리 당정책에 받들려 신포시와 락원군에 일떠선 그런 눈부신 선경이 자기들의 고장에도 솟아나게 되리라는 확신으로 가슴들먹이며 벌써부터 그 모습이 어려와 설레이는 마음 금치 못해하는 그들이다.
락원군은 전국적으로도 제일 작은 군에 속한다.도면적의 1%도 되지 않는 이 군이 오늘은 온 나라가 다 알고 세계가 경이적인 시선으로 바라보는 격동의 이 시대의 축도, 빛나는 화폭이 되였으니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손길아래 이 땅우에 장쾌하게 펼쳐질 공산주의락원의 래일을 소리쳐부르는 락원포의 눈부신 절경앞에서 누구인들 가슴이 높뛰지 않으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 우리 나라, 우리 세상은 인민의 당, 인민의 나라, 인민의 세상이며 우리 당이 세우는 모든 정책은 인민을 위한 정책입니다.》
착공과 준공이라는 말이 격동의 이 시대를 상징할만큼 우렁차게, 쉼없이 울리는 우리 조국땅우에는 오늘 세인을 경탄시키는 기념비적창조물들이 우후죽순처럼 솟아오르고있다.
그속에서 락원군바다가양식사업소 준공소식은 무엇으로 하여 그처럼 크나큰 격정으로 온 나라를 끓게 하는것인가.
준공의 그날 그림같이 아름다운 락원포의 전경을 오래도록 바라보시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하신 뜻깊은 말씀이 가슴을 울린다.
불과 6개월전만 하여도 모래불뿐이던 이곳 포구가 오늘은 행복의 락원을 소리쳐부르는 리상적인 문화어촌으로 전변되는 경탄할만한 기적이 창조되였다고 하시면서 이 경이적인 발전속도는 사람도 산천도 몰라보게 변모되는 사회주의조선의 오늘을 대표하고 끝없이 륭성번영할 우리 국가의 미래를 직관해주는 자랑찬 축도이라고 긍지높이 천명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결코 어느한 지역의 천지개벽만이 아니다.바로 위대한 당이 펼치는 지방중흥의 숨결, 경탄할만한 속도로 가속화되고있는 내 조국의 문명창조투쟁의 기상과 보무를 한가슴에 벅차게 안아보게 하는 위대한 이 시대의 축도인것이다.
불과 190여일, 우리는 다시금 이 기적같은 수자를 새겨본다.
착공의 삽을 박은것이 지난 2월이였다.차디찬 바다바람을 맞으시며 몸소 현지에 나오시여 건설의 첫삽을 뜨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이 자리도 자신께서 직접 고른 자리이라고 하시면서 양식사업소의 위치로는 정말 명당중의 명당인 이곳에 현대적인 바다가양식사업소를 건설하는것과 함께 해안지대특성이 살아나게 살림집들까지 완벽하게 일떠세워 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운 포구의 어촌마을을 락원군에 선물하자고 한다고, 앞으로 이 어촌을 《락원포》라고 부르는것이 좋을것이라고 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말씀에 접하여 온 나라가 얼마나 크나큰 격정에 설레였던가.
락원포! 너무도 뜻깊은 부름이여서 온 나라 인민이 마음속으로 조용히 불러보며 격정에 눈시울젖던 그날이 어제같은데 바로 그 락원포가 눈앞의 산 현실로 펼쳐진것이다.
인민들에게 세상에 없는 행복의 락원을 안겨주려는 당의 구상도 웅대하지만 그것을 실천으로 펼치는 그 힘과 기상은 정녕 얼마나 경이적인것인가.
인민의 신심과 용기는 백배로 넘친다.위대한 우리 당의 불패의 힘, 세월을 주름잡아 강산을 전변시켜가는 기적같은 그 힘과 위용앞에 솟구치는 격정을 금치 못하는 이 나라 인민이다.
락원포! 실로 소중하고 의미깊은 그 부름 부르고 또 부른다.상상속의 락원이 아닌 현실의 산 실체로 솟아오른 그 눈부신 웅자앞에서 인민의 가슴은 마냥 뜨거워진다.
얼마나 뜻깊은 올해인가.당창건 80돐이 바야흐로 다가오는 이 시점에서 어머니 우리당이 천만심혈을 기울여 안아올린 인민의 행복의 새 절경, 아름다운 포구의 락원어촌을 바라보는 인민의 눈굽은 젖어든다.
락원, 이는 오랜 세월 인류가 념원해온 행복의 무릉도원의 대명사이다.인민의 웃음과 기쁨이 넘치고 인민의 행복이 알차게 무르익는 그런 리상향을 다름아닌 이 땅우에 눈부시게 펼쳐가는 위대한 조선로동당,
준공의 그날 락원군바다가양식사업소를 한없는 기쁨속에 돌아보시며 우리의 락원포가 이렇듯 아름다운것은 황홀하고 눈부신 경관에 앞서 인민들의 밝은 모습이 력력히 어려있기때문이라고 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말씀이 뜨겁게 울려온다.
인민의 밝은 웃음, 행복의 미소가 어려 그리도 정깊고 소중하게 안겨오는 락원포, 이는 바로 이 땅우에 솟구치는 사회주의락원의 진모습을 벅차게 새겨주는 축도인것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몸소 만나주시였던 행복한 가정들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누구나 눈물속에 쏟는 격정, 꿈만 같은 행복속에 터치는 토로는 평범한 어촌사람들에게 희한한 새 보금자리를 안겨주시고 몸소 찾아오시여 육친의 따뜻한 정을 부어주시던 자애로운 어버이에 대한 다함없는 고마움의 분출이다.
불과 반년 남짓한 기간! 동해기슭에 희한한 별천지가 솟구쳐오른 이 나날은 또 하나의 감명깊은 사실을 안고있다.
우리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우리 식의 락원어촌건설을 위해 수도에서 멀리 떨어진 현지를 무려 수차례나 찾고찾으시였다는 가슴뜨거운 사실이다.
2월의 찬바람을 맞으시며 몸소 찾아오시여 건설의 첫삽을 뜨시였고 한여름의 불볕도 마다하지 않으시고 또다시 찾아주시여 어촌문화주택들이 최상의 수준에서 건설되도록 심혈을 기울이시였으며 완공된 락원포의 절경이 보고싶으시여 머나먼 길을 이어 다시금 찾아오시였다.그때로부터 불과 며칠이 지난 8월 30일 또다시 이곳을 찾아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며칠전에 찾아오시여 완공된 락원군바다가양식사업소와 어촌문화주택지구를 일일이 돌아보신 그이께서 준공의 그날 또다시 찾아오시였을 때 정말이지 솟구치는 격정을 금할수 없었다고 하면서 군의 책임일군이 들려주던 이야기가 가슴을 친다.
새집을 받아안게 된 인민들의 심정에 대해 다정히 물으시는 우리 총비서동지께 격정에 잠 못이루고 너무도 꿈같은 행복에 울고웃는 어촌마을사람들의 심정을 방불하게 아뢰이기에는 말이 모자라는것만 같던 일군이였다.감격이 하늘에 닿은 락원포인민들의 심정에 대해 말씀올리는 일군의 대답을 들으시며 우리 총비서동지께서는 얼마나 기뻐하시였던가.
불과 수일전에 찾아오시여 군내인민들이 기뻐하는 모습을 하루라도 빨리 보고싶다고, 이 계획사업에 대한 평가는 이 고장 인민들로부터 받자고 하시면서 락원군바다가양식사업소 준공식을 가까운 시일내에 뜻깊게 진행할데 대한 지시를 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또다시 머나먼 길을 이어 찾아오신 열화같은 진정이 어려와 솟구치는 눈물을 금할수 없었다는 일군의 이야기는 들을수록 가슴후덥다.
그이께 있어서 인민의 행복한 모습보다 더 소중한것은 없다.인민의 행복이야말로 애오라지 바라시는 념원이고 사무친 숙원이여서 천만로고를 바치시여 황홀한 새 어촌마을을 일떠세워주시고 또다시 찾아오시여 락원어촌에 행복의 보금자리를 펴게 될 근로자들을 만나시고 따뜻이 축복해주신 자애로운 어버이.
드넓은 세상에 이런 이야기, 이런 감명깊은 화폭은 없다.이는 오직 위대한 어버이를 높이 모신 인민의 나라, 인민의 세상인 내 조국땅에서만 꽃펴날수 있는 진정한 행복에 대한 이야기, 참으로 아름답고 소중한 삶의 락원에 대한 이야기인것이다.
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운 포구의 어촌마을인 락원포의 전경은 실로 황홀하다.시인이라면 시구절이 절로 흘러나오고 화가라면 격동의 붓을 달릴만큼 그 자태 눈부시기 이를데 없다.허나 이 락원포의 자태가 그처럼 의미깊은것은, 격동의 이 시대의 기상과 숨결을 력력히 비껴안은 축도로 되는것은 바로 이것이 더 눈부시고 더 황홀할 이 땅의 래일이 시작되는 또 하나의 출발점, 도약대이기때문이다.
포구에는 닻이 내려진다.허나 락원포는 더 아름답고 더 눈부실 래일을 향해 신심드높이 나아가는 우리의 계속혁신, 계속전진의 닻이 오르는 의미깊은 포구이다.
락원군바다가양식사업소건설장을 찾으시여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간곡하게 하신 당부는 무엇이던가.
우리당 건설정책은 부단히 새것과 발전을 지향하는 정책이며 그 수립과 집행에서는 절대적인 표본이나 기준이라는것이 있으면 안된다고 하시면서 우리 건설사업이 명실공히 미래에 대한 개척으로 되자면 이미 축적된 건설잠재력을 장려하는것과 함께 선진적인것을 적극 지향하며 끊임없이 투쟁해나가야 한다고 하신 그 가르치심,
우리는 오늘의 성과에 만족할것이 아니라 더 높은 포부와 리상, 목표를 가지고 계속혁신, 계속전진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준공의 그날에도 명년도 바다가양식업발전조성계획과 관련한 중요과업을 밝히시고 더 휘황할 락원군의 래일을 설계해주시던 숭고한 웅지,
어제는 신포시바다가양식사업소가, 오늘은 더 훌륭한 락원군바다가양식사업소가 일떠섰다면 래일은 또 이보다 더 황홀하고 눈부신 실체들이 계속 솟구쳐오를것이니 진정 그 휘황한 앞날을 그려보기에는 이 한가슴이 너무도 벅차오른다.
어찌 인민의 신심 충천하지 않으랴.인민의 힘찬 기상 어찌 강산을 진감하지 않으랴.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향도따라 더 밝고 창창한 우리의 래일을 향해 힘차게 나아가리라.천만의 가슴은 이런 의지로 세차게 고동친다.
우리 당정책이야말로 이 땅우에 행복의 락원을 받들어올리는 억센 주추이다!
이것이 락원포의 장쾌한 화폭앞에서 온 나라 인민이 다시금 깊이 절감하는 진리이다.
그 옛날 바다물이 밀려나서 생긴 땅이라고 하여 퇴조군으로 불리우던 이곳에 어떻게 오늘과 같은 세상이 부러워할 락원어촌이 솟아올랐는가.
우리당 지방발전정책!
이 땅에 생을 둔 사람이라면 그 어디에 살건 모두 한품에 안아 행복과 문명의 단상에 세워주려는 조선로동당의 숭고한 의지와 열망이 펼쳐가는 내 조국의 천지개벽이고 행복의 만경화들이다.
바로 그래서 우리 당정책이 현실로 펼쳐지는 기적의 전구마다에서 인민은 위대한 당에 대한 억척의 믿음을 백배하며 그 원대한 구상실현에 산악같이 일떠서는것이다.
당정책의 절대적인 신봉자, 결사관철의 기수들인 우리 인민군대의 투쟁기풍과 일본새를 본받아야 한다.
우리는 지금 새 어촌마을의 어느한 집 마당가에 서있다.가지마다 열매들이 주렁진 대추나무에서 쉬이 눈길을 뗄수 없다.
군인건설자들이 마당에 떠다심은 열매가 가득 달린 이 대추나무앞에서 뜨거움을 금치 못했다는 마을사람들, 인민을 위하시는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숭고한 뜻을 가슴마다 새겨안고 인민을 위해 열화같은 진정을 기울이며 한채의 건물, 한동의 살림집도 깨끗한 충성과 애국의 마음을 안고 일떠세운 미더운 군인건설자들의 모습에 머리가 숙어진다.
준공의 그날 몸소 자리에서 일어서시여 깨끗한 량심과 조국과 향토, 부모처자에 대한 진실하고 열렬한 사랑으로 력사에 전례없는 변천과 진흥의 자랑찬 결실들을 이룩해나가는 인민군군인들의 절대적인 애국충성과 고결한 헌신성에 전투적경의를 보내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영상이 뜨겁게 어려온다.
당의 명령을 결사로 관철함에 그렇듯 영용하고 완벽한 우리 군대, 그들처럼 당의 구상과 의도를 한몸 다 바쳐 최상의 경지에서 받들어가는 길에 더 찬란한 우리의 래일이 있다고 속삭이는가 동해의 파도도 쉼없이 기슭을 친다.
인민이 사는 곳이라면 그 어디나 행복의 락원을 펼칠 우리 당의 웅대한 구상에 받들려 이 땅우에는 아름다운 《락원포》들이 계속 줄기차게 솟구쳐오를것이다.우리는 바로 그렇게 온 나라 곡곡에 사회주의락원의 실체를 펼치며 우리의 조국강산을 이 행성 제일의 락원으로 받들어올릴것이니 가장 광명한 래일을 마중가는 우리의 발걸음 어찌 추호라도 드티랴.
모두다 신심드높이 당이 제시한 웅대한 목표실현에 더욱 산악같이 일떠서자.
바로 그길에 우리의 더 큰 행복이 있고 창창한 앞날이 있으며 공산주의락원의 래일이 있다고 동해기슭의 락원포는 절절히 새겨준다.
위대한 당을 따라 용기백배 나아가는 우리의 앞길에 행복의 무릉도원, 공산주의락원이 눈부시게 마중오고있다.
누구든지 바로 여기 락원의 바다가에 서면 그것을 온넋으로 확신할수 있다.(전문 보기)
사설 : 당의 위업에 무한히 충실한 청년들의 대부대를 가지고있는것은 우리 국가와 인민의 자랑이고 힘이다
당과 혁명의 부름과 기대에 영웅적투쟁으로 화답하며 조국청사에 특기할 위훈을 새겨가고있는 우리의 미더운 청년들이 온 나라의 커다란 관심과 따뜻한 축복속에 청년절을 뜻깊게 맞이하고있다.
청년절은 조선청년운동사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더욱 빛내여나가며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밑에 청년운동을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 발전시켜나갈 청년들의 신념과 의지를 과시하는 혁명적인 명절이다.
기초가 든든한 집은 영원히 무너지지 않고 충성과 애국의 넋을 이어나가는 청년대군을 가진 당과 국가는 영원히 로쇠를 모른다.
지금 전체 인민은 빛나는 계승과 위훈으로 이어진 조선청년운동의 발전행로에 새로운 영웅전기를 아로새기며 사회주의건설의 전구마다에서 당의 청년전위의 영예와 존엄을 높이 떨쳐가고있는 청년들에게 열렬한 축하를 보내고있으며 젊은 힘과 무비의 용맹을 갖춘 청춘들의 끌끌한 모습에서 우리 위업의 억년청청함을 확신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과 인민은 조국의 수백만 아들딸들이 혁명선렬들이 물려준 충성과 애국의 바통을 억세게 이어 사회주의, 공산주의의 찬란한 미래를 앞당기기 위한 투쟁에서 조선청년의 슬기와 기개를 온 세상에 떨칠것을 기대하고있습니다.》
혁명하는 당에 있어서 자기의 믿음직한 교대자, 후비대를 가지고있는것은 그 무엇에도 비길수 없는 가장 큰 자랑이다.혁명의 계주봉을 넘겨받을 새세대들이 튼튼히 준비되여있어야 세월의 흐름, 세대의 바뀜에도 변함없이 혁명의 명맥이 백년, 천년에로 줄기차게 이어질수 있다.청년들의 활기찬 모습이자 당과 혁명의 양양한 전도, 창창한 국가의 장래발전이다.
조선청년운동의 성스러운 력사는 위대한 수령, 위대한 당의 독창적인 청년중시사상과 현명한 령도의 빛나는 승리의 력사이며 당과 조국, 인민을 받드는 조선청년들의 열화같은 충정과 애국헌신으로 수놓아진 력사이다.
청년문제를 혁명의 성패와 국가의 존망과 관련되는 중차대한 문제로 내세우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혁명령도의 전 기간 청년사업을 확고히 틀어쥐시고 그들을 혁명적으로 교양육성하기 위한 사업에 커다란 힘을 넣으시였다.우리 청년들이 조국해방을 위한 성전, 새 사회건설과 가렬처절한 조국해방전쟁, 전후복구건설에서 혁명전위로 위용떨칠수 있은것도, 사회주의수호전과 부흥강국건설에서 슬기와 용맹을 남김없이 떨쳐가는 애국청년으로 자라날수 있은것도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독창적인 청년중시, 청년들에 대한 사랑과 믿음의 정치가 안아온 빛나는 결실이다.세계적으로 청년문제를 관심하는 나라들은 있어도 청년중시를 당과 국가의 전략적로선으로 수립하고 청년강국을 건설해온 나라는 없다.
오늘 우리 나라 청년운동은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자기 발전의 최전성기를 열어나가고있다.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은 청년들을 제일로 아끼고 사랑하시며 존엄높은 조선로동당의 믿음직한 계승자로, 사회주의 우리 국가를 떠메고나갈 주인공들로 억세게 키우시는 위대한 스승,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다.조선청년운동이 나아갈 진로를 환히 밝혀주시고 청년들속에서 발휘되는 긍정적소행을 두고 누구보다 기뻐하시며 온 나라에 값높이 내세워주시는분이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이시다.청년들을 대담하게 믿고 중요대상건설도 통채로 맡겨주시고 정력적인 현지지도의 길에서 청년들의 가슴마다에 사회주의에 대한 열렬한 사랑과 애국의 열정, 단숨에의 기상을 안겨주시며 필승의 신심과 용기를 백배해주신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의 크나큰 사랑과 믿음속에 우리 청년들은 위훈의 자욱을 청춘의 자서전에 새기며 혁명의 계승자, 로동당의 후비대, 사회주의건설의 역군으로 억세게 성장하고있다.세상에는 수많은 당들이 있지만 자기 위업에 절대충실하고 조국의 부름에 한몸을 기꺼이 내댈줄 아는 애국청년대군을 가진 당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신 조선로동당뿐이다.
우리 청년들은 당중앙을 따라 곧바로 힘차게 나아가는 참다운 청년전위들이다.
당에 대한 절대충성은 우리 청년들의 첫째가는 사상정신적특질이며 조선청년운동의 자랑스러운 전통이다.우리 청년들에게 있어서 당의 사상과 령도에 충직하고 당의 위업수행에 청춘을 바치는것처럼 그렇게 아름다운 희망, 위대한 행복은 없다.
오늘 우리 청년들은 당의 호소에 충성과 애국의 실천으로 화답해온 고귀한 투쟁전통을 5개년계획완수를 위한 투쟁에서도 순결하게 꿋꿋이 계승해나가고있다.당중앙의 뜻을 남먼저 받들고 당중앙의 걱정과 중하를 하나라도 덜어드리기 위해 어렵고 힘든 전구들마다에 청춘의 좌표를 정하고 하루하루를 충성과 위훈으로 수놓아가고있는 우리 청년들이다.당중앙의 결심을 절대지지하고 자기의 혁명임무로 내세우는 장하고 끌끌한 청년대군이 있기에 당중앙이 펼친 전면적국가부흥의 휘황한 설계도는 눈부신 실체로 전환되고있다.
우리 당이 지금과 같이 어렵고 힘든 형편에서 전면적발전이라는 웅대한 목표를 내세우고 투쟁하는것은 청년들이 바라는 꿈과 리상을 현실로 꽃피우기 위해서이며 당의 구상과 의도를 민감하게 받아들이고 철저한 행동실천으로 받드는 애국청년들의 무궁무진한 힘을 굳게 믿기때문이다.당이 바란다면 애국청년의 기개드높이 위대한 기적을 창조해내는 청년대군은 우리 당이 어느때나 의지하는 하나의 든든한 지지점이고 항상 믿고 내세우는 사회주의건설의 전위부대이다.당중앙과 사상도 숨결도 발걸음도 같이해나가는 청년대군이 천겹만겹의 성새를 이루고있기에 우리 당의 위업은 언제나 활력에 넘치고 필승불패이다.
우리 청년들은 부강조국건설을 강력히 떠밀고나가는 전도양양한 젊은 주력부대이다.
사회주의를 견결히 옹호하고 사회주의건설투쟁에 헌신하는 애국청년이 되자, 이것이 우리 청년들의 굳은 신념이고 의지이다.
지금 우리 청년들은 사회주의에 대한 열렬한 사랑과 억센 신념을 지니고 그 어떤 난관도 두려움없이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위하여 용감히 싸워나가고있다.사회주의전면적발전을 위한 거창한 투쟁속에서 어렵고 힘든 과제를 솔선 맡아 돌파구를 열어제끼고 청년돌격대운동, 청년분조, 청년작업반운동을 비롯한 여러가지 대중운동의 불길속에서 새 기준, 새 기록을 세우며 위훈을 창조하여온 청년대중의 진취적이며 적극적인 투쟁을 떠나 그 어떤 전진과 변혁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다.적대세력들이 사상문화적침투책동에 끈질기게 매여달리고있지만 사회주의에 대한 투철한 신념과 열렬한 사랑을 지니고 미래를 개척해나가는 우리 청년들의 투쟁을 절대로 가로막을수 없다.
위훈과 용감성, 미덕과 미풍은 우리 청년들의 대명사이다.무엇을 하나 창조해도 우리 식으로 먼 후날에도 손색이 없게 최상의 수준에서 창조하고 과학기술의 요새를 점령해도 세계와 당당히 겨루고 세계를 앞서나갈수 있게 한계에 끊임없이 도전해나가며 조직과 집단, 동지들을 위해 기꺼이 헌신하는것이 우리 청년들고유의 풍모이다.이런 애국청년집단의 고결한 정신과 기세찬 보무에 의해 우리식 사회주의는 그 어떤 풍파에도 끄떡없고 약동하는 생기와 활력에 넘쳐 승승장구하고있는것이다.
평범한 날들에 새긴 공적보다 시련의 시각들에 창조한 위훈은 더없이 고귀하고 값진것이다.열혈의 개척정신과 불굴의 돌격기상, 용솟는 열정과 투지로 우리 청년들이 떠올린 귀중한 재부들은 당의 구상실현을 위한 투쟁에 분기해나선 온 나라 인민에게 신심과 용기를 북돋아주고있다.시련과 곤난을 압도하는 용맹을 갖추고 어떤 어려운 목표도 반드시 달성할수 있는 잠재력을 가진 혁명적이며 애국적인 청년들의 대부대가 있기에 부흥강국의 휘황한 래일은 더욱 앞당겨질것이다.
투쟁에서 투쟁에로 이어지는 위대한 격변의 시대가 청년들을 부르고있다.
위대한 우리 당이 펼친 전면적국가부흥의 투쟁령역은 청년들의 위훈의 활무대이다.
모든 청년들은 당중앙이 안겨준 담력과 배짱으로, 충천하는 기세와 끓어넘치는 젊은 힘으로, 배가된 시대적사명감과 미래에 대한 책임감으로 위대한 우리 국가의 부흥발전을 위한 거창한 투쟁에서 청춘의 슬기와 용맹을 남김없이 떨쳐나가야 한다.
우리 청년들에게는 위대한 김정은시대의 청년전위라는 남다른 영예와 긍지가 있다.
모든 청년들은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을 높이 모시여 온 세계에 빛을 뿌리는 주체조선의 오늘이 있고 우리 인민의 참된 삶과 행복이 있으며 후손만대의 찬란한 미래가 있다는 억척의 신념을 더욱 깊이 간직하여야 한다.어떤 조건과 환경에서도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을 진심으로 높이 우러러모셔야 하며 정치사상적으로 견결히 옹호보위하여야 한다.당중앙의 결심은 곧 실천이고 승리이라는 확신을 지니고 당중앙이 작전하고 강력히 추진하는 모든 혁명사업들을 빛나게 관철하는데서 조선청년특유의 기개와 용맹을 떨쳐야 한다.당중앙의 크나큰 믿음과 각별한 사랑에 실천으로, 실적으로 보답하겠다는 결심과 각오가 모든 청년들의 한결같은 지향으로, 의지로 되여야 한다.자기 초소, 자기 일터를 당중앙뜨락과 이어진 혁명진지로 여기고 당의 참된 아들딸답게 살고있는가를 자문자답하며 하루하루를 떳떳하게 량심적으로 총화받을수 있게 살며 투쟁하여야 한다.
전면적국가부흥을 위한 투쟁의 전구마다에서 청년대중이 선봉대, 돌격대가 되여야 한다.
우리식 사회주의의 밝은 미래는 청년들의것이고 청년들자신의 손으로 당겨와야 하는 성스러운 애국위업이다.
청년들은 불패의 우리 당을 닮아 씩씩하고 용감한 특유의 기질을 남김없이 떨치며 시대의 앞장에서 우리 조국의 전변상, 발전상을 립증하는 의미있는 성과들을 련이어 떠올려야 한다.당대회가 제시한 웅대한 혁명강령의 성과적완수를 위한 투쟁에서 로동당원들이 불씨가 되고 선봉투사가 되면 청년들은 타오르는 불길이 되고 돌격투사가 되여야 한다.주체강국의 청년전위이라는 자존심과 배심드높이 창조물을 하나 일떠세워도 그것이 로동당시대를 대표하고 나라의 기상을 보여주는것으로 되게 하여야 한다.
청년동맹조직들은 모든 청년들을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의 위대성으로 튼튼히 무장시키는데 동맹사업을 총지향시켜야 한다.
당조직들은 청년운동을 강화하는것이 당을 강화하고 국가를 강화하는 최대의 중대사이며 혁명의 요구라는것을 명심하고 청년동맹사업이 당의 사상과 의도에 맞게 옳바로 진행되도록 정책적지도, 정치적지도를 심화시켜나가야 한다.
당중앙이 작전하고 전개하는 모든 사업의 중심에는 우리 청년들이 당당한 자리를 차지하고있다.사회의 가장 활력있는 부대인 청년들이 슬기롭고 강용한 기개와 애국적열정으로 당중앙의 사상과 령도를 맨 앞장에서 받들어나갈 때 우리 당의 존엄과 위상은 더 높이 떨쳐지고 사회주의건설전반은 활력있게 전진하게 될것이다.
청년들이여, 당의 사상과 위업을 일심전력으로 받들어온 충성과 애국의 전통을 꿋꿋이 이어 전면적국가부흥을 위한 오늘의 총진군길에서 위대한 김정은시대의 청년전위, 사회주의애국청년의 영웅적기개를 더욱 높이 떨치자.(전문 보기)
위대한 조선로동당의 성스러운 80년혁명령도사를 긍지높이 펼친다 불패의 청년강국
력사의 장구하고 험난한 행로를 승리와 영광으로 수놓아온 우리 당의 80성상은 세인으로 하여금 이런 물음을 제기하게 한다.
매 세대의 승리도 위대하였지만 그러한 백승의 력사가 어떻게 세대와 세대를 이어 변함없이 이어지고있는가.첫닻이 오른 때로부터 세기가 변하고 세대가 몇번이나 바뀌였지만 어떻게 조선혁명은 백승의 궤도를 따라 그리도 변침없이 나아가는가.
청년중시!
우리 당의 80성상의 행로우에 굽이치는 이 부름이 크나큰 울림으로 행성을 진감하고있다.드넓은 이 세상에서 오직 조선로동당만이 높이 추켜든 숭고한 경륜, 바로 여기에 우리 당과 혁명이 가장 빛나게 해결해나가는 혁명위업의 계승문제, 그 종국적승리에 대한 완벽한 해답이 있다.
엄혹한 난국을 뚫고 전진하는 혁명의 오늘만이 아니라 래일도 다같이 중시하고 다음세대를 준비시키며 어디서 어떤 바람이 불어오든 혁명의 계승자들을 사상과 신념의 강자들로 믿음직하게 키우는 바로 여기에 조선혁명의 특출함이 있고 그 성스러움과 위대함이 있으며 이러한 세계사적모범을 창조한 우리 당이야말로 백전백승을 영원히 자기의것으로 빛내일수 있는 억척의 초석을 마련한 불패의 당이다.
창당의 첫 기슭에서부터 구현해온 청년중시는 오늘 우리 당의 최중대사로, 영원한 전략적로선으로 더욱 빛나게 구현되고있다.
시련을 박차고 터져오르는 창조와 건설의 기적들도 자랑스럽지만 당의 위업을 계승해나갈 청년대오가 억척으로 준비되고있는 이것이야말로 격동의 우리 시대의 크나큰 자부이고 긍지이다.
세월은 계속 흐르고 세대는 바뀔것이다.그러나 청년중시를 당과 혁명의 영원한 전략적로선으로 틀어쥐고 청년문제해결에 백만자루, 천만자루의 품도 아끼지 않는 우리 당의 손길아래 주체혁명위업의 승승장구함은 세월과 더불어 영원할것이며 우리는 그 종국적승리를 기어이 맞이하고야말것이다.
불패의 청년강국
위대한 김정은시대는 우리 국가의 존엄과 위용이 누리에 빛나고 인민의 꿈과 리상이 현실로 펼쳐지는 격동의 시대이다.
천만이 당의 두리에 굳게 뭉쳐 일심단결의 위력으로 전진하고 승리하는 정치사상강국, 주체의 붉은기를 높이 들고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창창한 미래를 앞당겨오는 자주강국, 감히 우리의 존엄과 자주권을 침해하려는 세력이 있다면 무자비하게 소멸해버릴 무진막강한 힘을 보유한 불패의 군사강국,
세인이 경탄하는 위대한 우리 국가의 이 자랑스러운 명함들과 함께 눈부시게 빛발치는 또 하나의 긍지높은 부름이 있다.
청년강국!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우리 나라는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 청년강국이라고, 여기에서도 청년강국이 가장 중요한 자리를 차지한다고 하시면서 청년강국을 떠나서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에 대하여 말할수 없다고 말씀하시였다.
청년들이 강해야 당도 강하고 국가도 강해진다는것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드팀없는 의지이며 청년강국은 절세위인의 이 억척의 신조우에 일떠서는 불패의 강국이다.
사회의 가장 활력있는 부대이며 미래의 주인공인 청년들이 사상정신적으로 훌륭하게 준비된 국가처럼 강한 나라, 전도양양한 나라는 없다.
청년강국이야말로 이 행성의 가장 위대하고 영원한 불패의 최강국이며 바로 그래서 사상초유의 난관속에서도 우리 조국을 세인이 우러르는 존엄높은 나라, 가장 밝은 미래와 전도를 가진 영원한 백승의 나라로 일떠세워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 드리는 인민의 다함없는 고마움의 인사는 그처럼 뜨겁고 열렬하게 강산을 진감하는것이다.
굳건히 이어지는 혁명의 피줄기
우리는 지금 수도 평양에 솟아있는 뜻깊은 하나의 건축물앞에 서있다.
청년운동사적관!
드넓은 행성에 이런 명칭의 건축물은 없을것이다.
피눈물의 언덕을 넘어 맞이한 새시대의 첫 기슭에서 청년운동사적관을 건설할데 대한 조치를 취해주시고 정력적으로 이끌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뜻이 가슴에 마쳐온다.
혁명의 천만중하를 떠안으신 그처럼 바쁘신 속에서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심혈을 기울여 일떠세워주신 이 뜻깊은 기념비적건축물은 그대로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청년중시사상을 드팀없이 계승해나가실 총비서동지의 신념과 의지의 증견이 아니랴.
완공후 이곳을 찾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청년운동사적관에 모신 수령님과 장군님의 명제들만 다 알아도 대학을 하나 나온것과 같다는 참으로 뜻깊은 말씀을 하시였다.
세상에 나라도 많고 당도 많지만 장구한 혁명의 길에서 언제나 청년문제를 중시하고 빛나게 해결해온 당은 조선로동당뿐이며 우리 당의 청년중시사상과 업적을 길이 전해주는 청년운동사적관이야말로 대를 이어 우리 위업이 필승불패하는 근본비결이 무엇인가를 가슴벅차게 새겨주는 혁명의 대학, 불멸의 대전당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은 수백만 청년대군의 무궁무진한 힘을 믿고 세계를 압도할 휘황한 설계도를 펼치고있으며 당중앙이 작전하는 모든 사업의 중심에는 청년들이 당당한 자리를 차지하고있습니다.》
인민대중의 자주성을 빛나게 실현하는것을 목적으로 하여 개척되고 전진하는 혁명위업은 대를 이어 계속되는 장구한 위업이다.어느 한 세대의 영웅적인 투쟁만으로는 그 종국적승리에 대해 말할수 없는 혁명의 길에서 당대의 승리에 못지 않게 중요한것은 혁명의 명맥을 이을 다음세대를 준비시키는것이다.
저 멀리 백두의 밀림에서 시작되여 모진 도전과 난관을 뚫고헤치며 오늘에로 이어져온 우리 혁명의 승리적전진에 대해 생각할 때 그리도 가슴을 뜨겁게 파고드는것은 바로 《청년중시》, 이 숭고한 부름이다.
오늘도 우리 인민은 위대한 수령님의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에 새겨진 뜻깊은 글줄을 되새겨보군 한다.
만일 자신에게 인생을 처음부터 다시 시작할수 있는 행운이 오고 직업을 새롭게 선택할수 있는 권리가 다시 주어진다면 자신께서는 길림시절처럼 단연코 청년사업에 몸을 잠글것이라고 쓰신 그 글발은 얼마나 많은것을 생각하게 하는가.
조선청년운동의 위대한 개척자,
위대한 수령님께 삼가 드린 이 고귀한 호칭에는 청년들의 무진한 힘을 굳게 믿으시고 력사상 처음으로 청년들의 힘에 받들려 전진하고 승리하는 새로운 위업, 긍지높은 력사를 창조하신 불세출의 위인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정이 뜨겁게 어려있다.
청년운동으로부터 혁명활동을 시작하시고 새세대 청년공산주의자들을 묶어세워 무장투쟁을 조직전개하시여 조국해방의 력사적위업을 안아오신 위대한 수령님,
청년들이 지닌 거대한 힘을 누구보다 뜨겁게 체감하신 우리 수령님이시기에 청년세대를 혁명의 교량자라고만 평가하던 기존의 리론에서 벗어나 그들을 혁명의 전위로 내세우시고 혁명과 건설에서 청년들의 역할을 최대로 중시하는 청년운동의 새 력사를 열어주시였다.
실로 얼마나 가슴뜨거운 사연이던가.
해방직후 그처럼 복잡한 정세속에서도 청년문제에 깊은 관심을 돌리시고 건군, 건국의 력사적대업에 앞서 각계각층의 청년들을 망라하는 유일한 대중적청년조직을 결성하도록 하여주신 우리 수령님,
1945년 10월, 당창건준비로 그처럼 바쁘신 속에서도 청년일군들을 몸가까이 부르시고 민주청년동맹결성준비를 위한 강령적가르치심을 주시며 발표할 창립선언서의 내용까지 구체적으로 일깨워주시던 위대한 수령님의 절절하신 음성이 울려오는것만 같다.
《청년들은 나라의 기둥이다.피끓는 이 땅의 청년들이여! 오라! 모이라! 단결은 힘이다.단결된 힘과 끓어넘치는 정열로써 이 중대한 사명을 완수하자!》라고 열정에 넘쳐 교시하시던 위대한 수령님,
혁명의 중대한 국면마다 청년들을 굳게 믿으시고 그들의 힘을 활화산같이 폭발시켜 혁명과 건설의 줄기찬 전진을 이룩해나가신 위대한 수령님의 특출한 령도는 세인이 경탄하는 천리마대진군에도 어리여있다.
안팎의 정세가 그처럼 복잡하던 1956년, 바로 이 시기 청년일군들을 찾으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지금 우리 혁명이 숨이 차다고, 자신께서는 이 어려운 고비를 청년들을 앞세워 넘으려고 한다고 하시면서 조선민주청년동맹 제4차대회를 소집하도록 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직접적인 발기속에 열린 이 뜻깊은 대회에서 우리 청년들은 당과 수령을 목숨으로 옹위해갈 억척의 의지를 얼마나 열렬히 토로하였던가.
강계청년발전소건설, 해주-하성넓은철길공사, 송남청년탄광개발…
실로 천리마시대를 주름잡으며 우리 청년들이 떠올린 기적과 위훈의 창조물들은 위대한 수령님의 품에서 조국과 혁명의 전진을 억세게 떠미는 강력한 대오로 성장한 조선청년들의 삶과 투쟁의 빛나는 기념비이다.
력사의 가장 험난한 로정을 이어온 조선혁명이였다.그러나 난관이 중첩되고 세대가 바뀌는 장구한 로정에서도 단 한번의 좌절이나 동요도 없이 곧바른 승리의 한길로만 전진해온 주체위업, 그 비결을 말해주는 숭고한 화폭을 우리는 삼가 우러른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조선로동당창건 50돐경축 평양시청년학생들의 야회 및 홰불행진에 몸소 참석하시여 청년전위들에게 홰불봉을 넘겨주시는 뜻깊은 사진문헌이다.
혁명의 계주봉인듯 활활 타오르는 홰불봉을 청년전위들에게 넘겨주시는 위대한 장군님의 숭고한 영상을 우러르면 자신께서는 혁명과 건설에서 청년문제가 중요하기때문에 우리 혁명을 령도하는 첫 시기부터 청년운동을 중시하고 청년들과의 사업에 힘을 넣어왔다고 하신 그이의 뜻깊은 교시가 가슴을 울린다.
홰불봉은 대오의 선두에서 타오른다.반세기를 승리와 영광으로 수놓아온 우리 당의 력사를 긍지높이 총화하는 력사의 시점에서 위대한 장군님께서 청년들에게 안겨주신 홰불봉에는 당의 위업을 맨 앞장에서 변함없이 옹위해나가기를 바라시는 크나큰 기대와 믿음이 담겨있었다.
우리 당의 청년전위, 이는 위대한 장군님께서 우리 청년들에게 안겨주신 최상최대의 믿음이고 값높은 칭호이다.
파란만장의 20세기가 바야흐로 마지막년대에 들어서던 1990년 3월,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자신께서 청년동맹에 청년전위라는 칭호를 준데 대하여 교시하시면서 청년전위라는 칭호는 항일혁명투쟁시기에 사령부를 호위하던 경위중대의 《경위》와 같은 칭호이라고 하시면서 그때 경위대원들의 대부분은 공청원들이였다고, 우리 사로청원들이 항일혁명투쟁시기의 《경위》와 같은 《전위》라는 칭호를 지닌것을 크나큰 영예로, 자랑으로 간직하고 청년전위답게 당과 수령을 충정으로 받들도록 하여야 한다고 뜨겁게 교시하시였다.
그 다음해인 1991년 12월 한해가 저물어가던 때에도 또다시 청년사업에 대해 교시하시며 청년조직이 당의 청년전위가 되여야 한다는데 대하여 강조하신 위대한 장군님이시였다.
지구상에서 자본주의복귀의 비극이 초래되고 혁명의 붉은기가 내리워지던 그때 위대한 장군님께서 우리 청년들에게 안겨주신 당의 청년전위라는 값높은 부름에는 참으로 깊은 뜻이 담겨져있다.
조국의 미래이고 혁명의 바통을 떠메고나갈 청년들은 당의 손길아래서만 청춘을 값있게 빛내일수 있고 미래의 주인공들로 훌륭히 준비될수 있다.
청년운동의 생명은 당의 령도에 있고 당은 청년들을 믿음직하게 준비시킴으로써만 그 위업을 백승으로 이어갈수 있다는 불멸의 진리를 새겨주신 위대한 장군님,
《청년들을 사랑하라!》, 위대한 장군님께서 반사회주의광풍이 어지럽게 불어치던 그때 제시하신 이 구호는 정녕 청년들의 운명과 미래를 전적으로 책임지고 혁명의 역군들로 미더웁게 키워주시는 혁명의 수령, 자애로운 어버이의 품에서만 태여날수 있은 사랑과 믿음의 구호이다.
세월은 흘러 어느덧 21세기에 우리가 살고있다.혁명의 개척기로부터 세월은 멀리 흐르고 세상천지도 몰라보게 변천되였지만 승리와 영광의 행로를 따라 힘차게 노도치는 조선혁명은 오늘도 자기의 굳건한 궤도를 따라 곧바로 나아가고있으며 당과 혁명을 앞장에서 옹위하는 조선청년들의 모습은 추호도 변함이 없다.
이 감명깊은 현실은 어떻게 마련된것이던가.정녕 얼마나 억세고 뜨거운 손길이 조선청년들의 삶과 투쟁의 진군로를 변함없이 떠받들어주고있는것인가.
피눈물의 언덕을 넘어 우리 혁명이 새시대의 진군길에 오른 바로 그해 첫달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몸소 한자 또 한자 쓰신 뜻깊은 친필이 뜨겁게 어려온다.
《청년들의 힘찬 발걸음에 의해 강성할 래일은 더욱 앞당겨지게 될것이다.
언제나 곧바로,
당을 따라 앞으로!
김정은
2012 1.26》
조선청년들의 앞길에 그어주신 불변의 침로였다.당을 따라 영원할 이 나라 청춘들의 삶과 투쟁의 행로우에 울려주신 우렁찬 진군의 나팔소리였고 더 광명한 미래에로 이끌어주시는 자애로운 어버이의 뜨거운 손길이였다.
청년문제는 언제나 중요하지만 혁명이 멀리 전진하고 새세대들이 혁명의 주력으로 등장하는 현실적조건에서 이는 혁명의 성패를 좌우하는 중차대한 사안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는 청년들이 강해야 당도 강하고 국가도 강해진다는 드팀없는 신조를 지니시고 청년운동의 최전성기를 열어나가시는 불세출의 위인이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탁월한 령도에 의하여 청년중시는 우리 당과 혁명의 성패를 좌우하는 최중대사로 더욱 부각되고있다.
청년중시를 우리 당과 혁명의 영원한 전략적로선으로!
여기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천명하신 청년중시사상의 위대함이 있고 불멸의 생명력이 있다.
우리의 눈앞에 조선로동당창건 70돐경축 열병식 및 평양시군중시위가 성대히 거행되던 그날의 화폭이 뜨겁게 어려온다.
장장 70성상 승리와 영광만을 수놓아온 우리 당의 성스러운 행로를 긍지높이 총화하시고 또다시 나아갈 백승의 진로를 그어주시는 뜻깊은 시각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힘있게 선언하시였다.
《우리 당은 앞으로도 인민중시, 군대중시, 청년중시의 3대전략을 제일가는 무기로 틀어쥐고 최후의 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매진할것이며 조선혁명을 끝까지 완수할것입니다.》
세계가 듣고 력사가 새기였다.
걸어온 우리 당의 70년사가 엄숙히 총화되고 또다시 가야 할 혁명의 천만리길을 신심드높이 내다보는 그 시각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엄숙히 천명하신 우리 당의 백승의 전략-청년중시!
전략은 어느 한 시기, 한때에 적용되는 전술적인 문제와는 달리 항시적으로 추구하고 일관하게 구현해나가는 근간적이고 근본적인 방략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우리 혁명의 장엄한 새 진군이 시작되고 또다시 가야 할 길의 좌표를 그어주시는 뜻깊은 시점에서 바로 청년중시를 우리 당과 혁명의 영원한 전략적로선으로 천명하신것이다.
이로써 우리 혁명은 영원히 승리하고 줄기차게 전진할수 있는 위력한 보검을 가지게 되였다.
혁명의 승리는 사상과 신념의 승리인 동시에 전략의 승리이다.
청년중시를 우리 당과 혁명의 영원한 전략적로선으로 내세움으로 하여 우리 혁명은 어디서 어떤 바람이 불어와도, 세월이 열백번 흐르고 세상천지가 변하여도 혁명의 명맥을 굳건히 잇고 추호도 변침없는 승리와 영광의 한길로 나아갈수 있는 가장 굳건한 담보를 가지게 되였다.
지난 10여년, 사상초유의 난관이 겹쌓이는 속에서도 우리 공화국이 세인이 경탄하는 불패의 강국으로 급부상하고 공산주의리상을 향해 과감히 전진하는 특기할 성과들이 이룩된 이 격동의 년대는 우리 당의 청년중시사상의 정당성과 생활력이 뚜렷이 검증된 의미깊은 나날이기도 하였다.
참으로 얼마나 긍지높은 우리 조국의 현실인가.
청년들의 힘찬 기상과 보무로 초소와 일터들이 들끓고 대건설전구들마다에서 창조되는 청년들의 기적과 위훈이 시대를 고무한다.당이 부르는 어렵고 힘든 초소로 앞다투어 달려가는 청년들의 그칠줄 모르는 진출소식은 이 세상 가장 훌륭한 청년대군을 가지고있는 한없는 자부와 긍지로 인민의 가슴 세차게 끓게 한다.
우리에게는 미더운 청년대군이 있다!
우리 국가는 이 행성에 단 하나뿐인 불패의 청년강국이다!
이것이야말로 엄혹한 도전과 난관을 뚫고 전진하며 승리하는 우리 혁명, 우리 위업의 크나큰 자랑이고 긍지이며 영원한 우리의 승리와 번영에 대한 굳건한 믿음인것이다.
백만자루, 천만자루의 품도 아낌없이
청년중시!
새겨볼수록 가슴뜨겁고 우리 청년들에 대한 무한한 사랑과 믿음으로 빛발치는 이 부름의 참뜻은 결코 책자의 글줄에서 새길수 있는것이 아니다.
이 세상 제일로 청년들을 사랑하시며 따사로운 한품에 안아 훌륭하게 키워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위대한 혁명령도의 날과 달들, 그 자욱자욱이 전하는 가슴치는 화폭이며 감명깊은 이 시대의 산 현실이다.
청년문제를 중시한다는것은 청년들의 사상과 정신을 중시한다는것이며 선렬들이 지녔던 숭고한 넋을 그대로 계승하도록 한다는것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는 우리 청년들모두를 숭고한 혁명정신과 투철한 혁명신념을 지닌 참다운 혁명가, 애국자, 공산주의적인간들로 키워주시는 위대한 스승이시다.
청년문제이자 혁명의 계승문제이며 혁명위업계승에서 무엇보다 중요한것은 사상적혈통, 신념의 피의 계승이라는것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확고한 신조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새시대의 진군이 시작된 2012년 당중앙위원회 책임일군들과 《청년들을 혁명의 계승자로 튼튼히 준비시키기 위한 사상교양사업을 강화할데 대하여》라는 력사적인 담화를 하신 깊은 뜻이 가슴에 어려온다.
청년동맹이 청년들에 대한 교양사업에 힘을 집중하며 청년들의 특성에 맞게 사상교양사업을 방법론있게 할데 대한 문제에 이르기까지 일일이 가르쳐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특히 그이께서는 청년들을 들끓는 현실속에서, 격동적인 투쟁속에서 사상과 신념의 강자들로 키우시기 위해 크나큰 심혈을 기울이시였다.
백두대지의 사연깊은 대건설전구에서 우리 청년들을 백두산정신으로 무장한 사상과 신념의 강자들로 키워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불멸의 령도실록은 조선청년운동사에 금문자로 아로새겨져 빛난다.
백두산, 조선혁명의 시원이 열리고 억센 뿌리가 내린 혁명의 성산을 찾으시여 백두의 칼바람정신으로 혁명의 승리를 이룩하실 억척의 의지를 가다듬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2015년 4월 우리 청년들의 위훈의 자욱이 새겨지고있는 백두대지의 발전소건설장을 몸소 찾으시였다.
멀고 험한 길을 이어 찾아오시여 청년건설자들에게 당창건 일흔돐까지 발전소건설을 완공할데 대한 영예로운 과업을 주시고 그 수행을 위한 방도를 밝혀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우리 청년들이 백두산정신으로 만난을 부시며 당에서 맡겨준 과업을 빛나게 완수하였을 때에는 발전소가 재부인것이 아니라 발전소를 건설하면서 발휘한 청년들의 영웅적투쟁정신이 재부라고 뜨겁게 말씀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그이께서 하신 뜻깊은 말씀이 가슴을 울린다.
《당에서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건설과정을 보면서 제일 기쁘게 생각하는것은 발전소언제가 완공되고 백두산지구의 긴장한 전력문제를 해결할수 있게 된것보다 우리 청년들이 발전소건설을 통하여 위대한 장군님의 의도대로 하나의 사상으로 무장되고 더 굳게 단결된것입니다.이것이 제일 중요한것이며 우리에게 있어서 제일 큰 성과로 됩니다.》
백두대지의 이 거창한 발전소건설과정을 통하여 경애하는 그이께서 바라신 숭고한 의도가 무엇이였는가를 얼마나 뜨겁게 새겨주는 말씀인가.
혁명의 명맥을 이어갈 청년들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한것은 바로 사상정신무장이다.사상이 변이되고 신념이 변색된 청년들은 혁명선렬들이 들었던 혁명의 붉은기를 끝까지 추켜들수 없고 혁명의 길을 곧바로 이어갈수 없다.바로 그래서 제국주의자들은 혁명의 새세대들의 사상과 정신을 흐리게 하기 위한 사상문화적침투책동에 그처럼 열을 올리는것이다.
하지만 보라.오늘 이 땅에서는 얼마나 미더운 청년대군이 자라나고있는가.
우리 혁명의 첫 세대들인 항일혁명선렬들이 지녔던 고귀한 넋과 정신을 그대로 체현한 오늘의 빨찌산, 참된 혁명가들로 미더웁게 키워주시려는 위대한 어버이의 높으신 뜻에 받들려 청년들이 백두의 행군길을 힘차게 걸으며 열혈의 혁명가들로 성장하고있다.성대히 열리는 전승절경축행사들에 전쟁로병들과 함께 새세대 청년들이 참가하여 전승세대의 조국수호정신을 더욱 깊이 새기고있으며 숭고한 애국의 정신으로 조국번영에 참답게 이바지하는 애국청년들로 삶을 빛내이고있다.
세상을 둘러보면 저 하나의 안락과 리기를 위해 몸서리치는 범죄도 서슴없이 저지르고 타락과 방탕의 시궁창에서 시들어가는 청년들이 사회의 골치거리로, 암으로 치부되고있을 때 이 땅에서는 훌륭하고 미더운 청년들이 나라의 자랑, 사회의 꽃으로 아름다운 삶을 빛내이고있으니 이는 정녕 청년들을 참다운 사상정신의 강자들로 키워주는 위대한 우리 당의 품에서만 꽃펴날수 있는 감명깊은 현실인것이다.
친근한 어버이!
오늘 이 땅의 청년들모두가 한목소리로 터치는 이 뜻깊은 부름에는 위대한 사랑과 믿음으로 우리 청년들을 한품에 안으시고 이 세상 제일 긍지높고 행복한 청년들로 키워주시는 자애로운 어버이를 우러러 드리는 다함없는 고마움의 인사, 열화같은 격정의 토로가 어려있다.
사랑과 믿음의 첫자리, 우리는 지금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마음속에 간직된 우리 청년들의 이 긍지높은 모습을 산 화폭으로 보여주는 거창한 시대의 기념비앞에 서있다.
전위거리!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통채로 우리 청년들에게 맡겨주시고 뜻깊은 이름까지 지어주신 수도의 웅장화려한 새 거리에는 몸소 착공식에 나오시여 첫삽을 뜨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영상을 형상한 대형모자이크벽화가 정중히 모셔져있다.
후세토록 전해갈 새로운 평양번영기의 값높은 증견의 하나인 이 눈부신 새 거리가 과연 어떤 뜨거운 손길에 받들려 이 땅우에 솟아올랐는가를 가슴젖게 새겨주는 력사의 화폭인것이다.
기적과 사변으로 충만된 격동의 이 시대의 앞장에 우리 청년들을 뜨겁게 불러주고 값높이 내세워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
수도 평양에 옹근 하나의 특색있는 거리를 형성하는 중요한 대상건설을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과 백두산영웅청년돌격대에 통채로 맡겨주시여 우리 청년들이 불같은 애국열의를 다시금 높이 발휘할수 있는 새 활무대, 거창한 청년판을 펼쳐주신 자애로운 어버이.
착공식의 그날에는 몸소 현지에 나오시여 청년건설자들의 가슴을 끓이는 격동적인 연설도 하시고 착공의 우렁찬 발파폭음도 울려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또 어려온다.
《청년들! 동무들!
승리를 향해 앞으로!》
지난해 8월 몸소 평안북도피해복구전구에 파견되는 백두산영웅청년돌격대 진출식에 참석하시여 격동적인 연설로 우리 청년들을 고무해주시고 조국땅 서북변으로 노도쳐나아가는 청년대군을 친히 손저어 바래워주시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실로 우리 세대의 청춘들은 물론 이 땅의 후손만대가 영원히 잊을수 없는 숭고한 화폭이였다.
뜻밖의 폭우로 조국땅 서북변에 큰물이 들이닥친 때로부터 사흘낮, 사흘밤.
재난을 당한 인민을 두고 무엇이라 형언하기 힘들 정도로 마음이 무거우시였던 그 시각 우리의 총비서동지께서는 다름아닌 우리 청년들에게, 그 이름도 자랑높은 백두산영웅청년돌격대에 피해복구임무를 맡기시려는 크나큰 믿음을 표시하시였다.
영광의 진출식장에서 청년동맹은 항상 자신께서 믿고 내세우고싶은 사회주의건설의 전위부대라고 하시며 조국의 부름에 열혈의 심장으로 화답해나서고 당과 정부가 중시하는 어렵고 힘든 전선들에 용약 탄원해나서는 청년들의 용기에 넘친 진출과 그에 뒤이어 불굴의 투쟁으로 이룩해내는 승리는 우리 시대의 줄기찬 흐름으로 자리잡았다고 말씀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뜻이 가슴을 울린다.
백두산에서 수도 평양으로! 수도 평양에서 압록강반으로!
정녕 이 하나하나의 뜻깊은 지명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믿음이 받들어올린 주체혁명의 새시대 조선청년들의 위훈의 리정표가 아니랴.
한송이의 꽃을 아름답게 피우자고 하여도 남모르는 정성이 깃드는 법이다.그럴진대 이 땅의 청년들을 훌륭하게 키워오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불멸의 령도실록은 그 얼마나 뜨겁고 열렬한 사랑과 헌신의 서사시로 수놓아지는것이던가.
우리 청년들의 성장의 자욱마다에 스민 자애로운 어버이의 사랑과 헌신, 로고와 심혈을 다 전하자면 아마도 열백밤을 새워도 모자랄것이다.
우리 청년들에게 통이 큰 일감을 맡겨주시고 어렵고 힘든 곳에 자식을 세운 친부모의 심정으로 그토록 마음쓰시며 안겨주신 사랑, 더해주신 믿음, 걸음걸음 살펴주신 자애깊은 정은 얼마이던가.
멀고 험한 길을 이어 백두산영웅청년발전소건설장을 찾아오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를 한없는 격정속에 우러르는 돌격대지휘관들에게 자신께서는 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우리 청년들이 영웅적기상을 떨치고있는 곳이라면 비가 와도 눈이 와도 아무리 험한 곳이라도 다 찾아가보겠다고 하신 그 말씀 얼마나 뜨거웠던가.
수도의 새 거리건설장에서 어려움을 이겨내며 성장의 키를 자래우는 청년들에게 《나의 청춘시절》이라는 뜻깊은 제명이 새겨진 일기장도 보내주시고 친어버이의 다심한 사랑이 어린 갖가지 식료품들도 안겨주시며 힘과 용기를 북돋아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참으로 고생속에 드는것이 철이라지만 우리 청년들은 자애로운 원수님의 대해같은 사랑속에 인생의 철이 들며 혁명이 무엇이고 애국이 얼마나 값있고 고귀한것인가를 온넋으로 새기며 미더웁게 성장하고있다.
오늘 온 나라에 차넘치는 청년중시의 훌륭한 기풍을 생각할 때에도 청년들에 대한 사랑이 조선로동당의 당풍으로 되도록 이끌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정력적인 령도의 손길이 뜨겁게 어려온다.
《청년들을 키우는데 백만자루, 천만자루의 품도 아끼지 말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전당이 청년들을 사랑하고 아끼고 내세워줄데 대하여 간곡히 가르치시며 제정하도록 해주신 세상에 없는 이 구호, 얼마나 숭고한 웅지가 어려있는 구호인가.
예로부터 자식을 키우는데 오만자루의 품이 든다고 하였는데 우리는 청년들을 훌륭히 키우기 위한 사업에 십만자루, 백만자루의 품도 아끼지 말아야 한다고 절절히 말씀하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이시다.
청년들에 대한 우리 총비서동지의 사랑과 믿음은 정녕 시작은 있어도 끝은 없는 무한대의 세계이고 바치고바쳐도 만족함을 모르는 열화같은것이다.그 위대한 품속에서 인생의 새 출발을 한 청년들이 받아안은 대해같은 사랑에 대한 이야기는 또 얼마나 가슴젖는것인가.
몇해전 8월의 못잊을 이야기가 떠오른다.
그날 주체의 최고성지 금수산태양궁전으로 가슴울렁이며 들어서는 청년절경축행사참가자들속에는 사회주의건설의 어렵고 힘든 부문에 탄원진출하여 인생의 새 출발을 한 9명의 청년들도 있었다.청년들을 용감무쌍한 청년투사, 영예로운 사회주의건설자로 내세워준 당의 믿음에 보답할 열의드높이 전국각지의 수많은 청년들이 농촌과 탄광, 광산 등 어렵고 힘든 부문에 련이어 탄원진출하는 속에 9명 청년들의 소행은 그리 요란한것이 아니였다.더우기 그들은 잘못 살아온 과거때문에 얼마전까지만 하여도 자기 가족들앞에서조차 떳떳이 얼굴을 들지 못하고 살아온 청년들이였다.하지만 천만중하를 한몸에 안으신 우리 총비서동지께서 바로 그 청년들을 한사람, 한사람 만나주시였다.
병든 자식, 상처입은 자식에게 더 깊은 정을 기울이는 어버이심정으로 남다른 길을 걸어온 청년들의 손을 뜨겁게 잡아주시며 자신께서는 동무들이 떳떳치 못한 지난날과 결별하고 자기들을 품어주고 안아키워준 당과 사회주의제도의 고마움을 진심으로 깨닫고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해 제일 어렵고 힘든 초소에서 인생의 새 출발을 한것을 전적으로 지지한다고 절절히 말씀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다시 강조하지만 나는 인생의 새 출발을 한 동무들의 결심을 전적으로 지지하며 동무들이 가는 길에 언제나 함께 있을것입니다.》
그날에 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자애깊으신 말씀은 비단 9명 청년들의 가슴에만 새겨지지 않았다.
우리 청년들이 가는 앞길에 언제나 함께 계시는 아버지원수님!
이 나라 청년들의 가슴마다에는 이런 뜨거운 긍지가 간직되여있고 이렇듯 크고 소중한 자부와 행복이 넘쳐나고있다.
용감하고 두려움을 모르며 꿈과 리상이 많아 청춘은 행복하다고 한다.하지만 청춘시절에 대한 이런 일반적인 견해만으로는 조선의 청년들에 대해 다 안다고 말할수 없다.
이 세상 제일로 청년들을 아끼고 사랑하시며 그 삶과 미래를 값높이 빛내여주시는 경애하는 아버지원수님을 모시여 행복하고 긍지높은 조선의 청춘, 안아키워준 고마운 품을 위해 청춘도 생명도 다 바쳐갈 충성과 보답의 일념으로 그리도 기세차고 진함을 모르는 조선의 청춘이다.
우리는 조선청년!
이는 이 세상 가장 행복하고 긍지높은 청춘의 대명사이다.천하제일위인을 자애로운 어버이로 높이 모시고 그이의 사랑과 믿음속에 삶을 빛내이는 천하제일강국의 미더운 주인공들의 자부당당한 모습이다.
조선청년의 본때를 떨치자!
위대한 당의 품속에서 성장한 미더운 청년대군의 가슴가슴은 이런 열망과 의지로 고동친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대해같은 사랑과 믿음에 충성과 위훈으로 보답하며 사회주의강국건설에서 조선청년의 힘과 용기, 슬기와 열정을 다시한번 높이 떨쳐갈 억센 기상으로 수백만의 젊은 가슴들이 세차게 높뛴다.
사실에 있어서 이 행성의 가장 위대하고 강위력한 나라는 래일을 떠메고나갈 미더운 청년대군을 가지고있는 나라이며 이런 당, 이런 국가의 위업은 필승불패이다.
청년강국!
위대한 내 조국의 이 긍지높은 명함으로 우리는 오늘의 승리와 래일의 영원할 승리를 확신한다.
혁명의 원대한 백년대계를 안고 노도쳐나아가는 조선로동당의 위업은 어제와 오늘만이 아니라 래일도 백전백승할것이다.
이것은 가설이나 예언이 아니라 당의 위업에 무한히 충실한 이 땅의 수백만 청년들의 미더운 모습이 더해주는 확신이고 자부이며 이 세상 오직 하나뿐인 위대한 청년강국의 눈부신 위용이 벅차게 새겨주는 진리인것이다.(전문 보기)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혁명무력건설업적은 주체혁명의 승리적전진을 담보하는 만년초석이다
온 나라 전체 인민이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웅대한 투쟁강령을 빛나게 완수하고 더 높은 발전단계에로의 새로운 상승국면을 개척하기 위한 혁명적진군을 힘있게 다그쳐나가고있는 시기에 우리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혁명무력에 대한 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 65돐을 맞이하고있다.
1960년 8월 25일은 주체적혁명무력건설사와 우리 인민의 삶과 투쟁에서 중요한 의의를 가지는 뜻깊은 날이다.이날이 있어 우리 혁명의 명맥이 꿋꿋이 이어지고 영웅적조선인민군이 당의 위업, 인민의 운명수호와 행복창조에 무한히 충실한 혁명적무장력, 진정한 인민의 군대로서의 자기의 성격과 고귀한 명함을 더욱 뚜렷이 새겨올수 있었으며 강위력한 무장력에 의거하여 사회주의건설이 승리적으로 전진해올수 있었다.
지금 온 나라 전체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은 주체적혁명무력건설사에 영구불멸할 업적을 쌓아올리시여 우리 혁명의 승리적전진을 담보해나갈수 있는 만년초석을 마련해주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최대의 경의를 드리고있으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따라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을 빛나게 완성해나갈 철석의 의지를 더욱 굳게 가다듬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인민군대를 무적의 강군으로 키우시고 인민군대를 핵심으로 나라의 군력을 백방으로 다져 주체혁명위업의 승리를 위한 군사적담보를 확고히 마련하시였습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65년전 조선인민군 근위 서울류경수제105땅크사단을 찾으신 그날로부터 반세기가 넘는 장구한 기간 혁명무력에 대한 령도의 길을 걷고 또 걸으시였다.그길은 무비의 담력과 배짱으로 군력강화의 일대 전성기를 열어나가야 하는 간고한 길이였고 그 누가 몰라준대도 오직 희망안고 가야 하는 신념의 길이였으며 걸음걸음 사선을 헤쳐야 하고 불철주야로 혁명을 이끌어야 하는 희생적인 헌신의 길이였다.특히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고난의 행군시기 독창적인 선군정치를 펼치심으로써 주체혁명의 명맥을 굳건히 고수하시고 혁명대오를 강철의 대오로 다지시였으며 나라의 국방력을 비상히 강화하시였다.불세출의 령장의 초강도강행군길이 있어 우리 조국은 주체혁명사에 일찌기 있어본적이 없는 가장 강대한 힘을 키우게 되였고 우리 혁명은 력사의 온갖 풍파속에서도 승승장구하는 불패의 위업으로 만방에 존엄떨치게 되였다.
오늘 위대한 장군님께서 혁명무력건설위업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은 광명한 미래를 향하여 나아가는 주체혁명의 승리적전진과 더불어 더욱 빛을 뿌리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우리 인민군대를 수령의 사상과 위업에 끝없이 충실한 혁명적무장력으로 강화발전시키신 희세의 령장이시다.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무력건설사는 우리 인민군대를 수령의 혁명위업을 총대로 앞장에서 받들어나가는 사상과 신념의 강군으로 키우신 성스러운 력사로 빛나고있다.인민군대에 《경애하는 김일성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당중앙위원회를 목숨으로 사수하자!》라는 구호를 제시하시고 전군김일성주의화를 군건설의 총적목표로 내세우시였으며 전군에 오중흡7련대칭호쟁취운동의 불길을 지펴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에 의하여 전체 장병들의 가슴속에 혁명적수령관이 맥박치게 되였으며 주체적혁명무력건설사의 새로운 장이 펼쳐지게 되였다.인민군대안에 수령의 사상이 유일적으로 지배되고 전군이 최고사령관과 뜻도 발걸음도 운명도 같이하는 불패의 전투대오로, 수령결사옹위의 총폭탄대오로 강화될수 있은것은 독창적인 혁명무력건설사상을 제시하시고 현명하게 이끌어오신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를 떠나 생각할수 없다.
오늘 주체적혁명무력은 당중앙이 가리킨 한 방향으로만 총구를 내대고 곧바로 나아가며 조선로동당의 위업을 가로막으려는 사소한 행위도 절대로 용서치 않는 명실공히 당의 혁명적무장력으로 강화발전되였다.백두밀림에서 창조된 충실성의 고귀한 전통을 꿋꿋이 이어나가는 전위대오, 당의 사상과 령도에 절대충성, 절대복종하는 정치사상강군, 바로 이것이 위대한 장군님의 품속에서 성장한 우리 인민군대의 참모습이다.당중앙의 혁명사상과 의지대로만 싸우고 당중앙이 정한 과녁의 중심에서 단 한치의 편차도, 단 한번의 불발도 모르는 혁명적무장력을 가지고있는것은 우리 당과 인민의 가장 큰 자랑이고 긍지이다.당중앙의 령도에 절대충실한 혁명무력이 있어 조선로동당의 위업, 주체혁명위업은 필승불패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우리 혁명무력을 그 어떤 강적도 압승하는 불패의 강군으로 키우신 군사의 영재이시다.
우리 혁명무력을 관병일치가 확고히 실현된 동지부대, 사상과 도덕에서 최고인 정예대오로 꾸리도록 하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업적은 혁명무력건설사의 갈피마다에 뜨겁게 아로새겨져있다.포연자욱한 훈련장들에서 백승의 방략을 밝혀주시고 백두의 훈련열풍을 세차게 일으켜주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정력적인 령도는 우리 혁명무력이 불의의 돌발상황에도 즉시적으로, 전격적으로 대응하며 백번 싸우면 백번 다 이기는 최정예혁명강군으로 자라나게 한 근본비결이였다.오늘도 철령과 오성산, 초도를 비롯한 조국수호의 전초선들은 총대우에 평화도 있고 우리식 사회주의도 있다는 철리를 안으시고 인민군대의 전투력강화를 위해 험난한 장정을 끊임없이 이어가신 위대한 장군님의 헌신과 로고를 길이 전해주고있다.강철의 령장의 손길아래 인민군대의 전투력이 백방으로 강화되고 조국의 방선들이 금성철벽으로 지켜졌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혁명무력에 대한 령도의 전 기간 국방공업발전에 큰 힘을 넣으시여 인민군대가 그 어떤 적과의 대결에서도 승리를 이룩할수 있는 물질기술적담보를 마련해주시였다.제국주의반동들의 반공화국고립압살책동이 극도에 이르렀던 시기 사탕이 없이는 살수 있어도 총알이 없이는 살수 없다는 투철한 립장을 지니시고 국방공업발전에 선차적인 힘을 넣으신것은 조국과 인민의 운명을 끝까지 책임지시려는 숭고한 사명감을 지니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만이 내리실수 있은 대용단이였다.위대한 장군님의 불면불휴의 혁명령도에 의하여 우리의 국방공업은 마음만 먹으면 그 어떤 무장장비도 척척 만들어내는 현대적이며 자립적인 국방공업으로 발전되고 우리 조국은 세계적인 군사강국, 당당한 핵보유국의 지위에 올라섰다.
조국수호의 신념과 투철한 주적관, 멸적의 의지를 만장약한 우리 인민군대는 오늘 존엄높은 우리 국가의 자주권과 발전권을 해치려는 적들의 사소한 움직임도 빠짐없이 예리하게 주시하며 만단의 전투동원태세를 견지하고있다.하늘과 땅, 바다의 그 어느 공간에서 그 어떤 전쟁방식에도 능히 대응해줄수 있는 우리 인민군대의 무진막강한 위력은 원쑤들을 전률케 하고있다.건군의 첫 기슭에서 기관총을 메운 마차로 기계화종대를 대신했던 청소한 우리 군대가 세계최강의 군대로 위용떨치고있는것은 인민군대의 전투력강화와 국방공업발전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떠나 생각할수 없다.
강철의 의지와 담대한 배짱, 비범한 령도로 우리식 사회주의를 억척같이 수호하시고 우리 국가의 무궁한 번영을 담보하는 자위적국방공업의 튼튼한 토대를 마련해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업적은 끝없이 강화되는 혁명무력의 전투력과 독보적으로 비약하는 국방공업의 급진적인 발전상과 더불어 길이 빛날것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우리 혁명무력을 사회주의건설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투쟁에서 신화적인 기적을 창조하는 핵심력량으로 키우신 절세의 위인이시다.
그처럼 엄혹하였던 고난의 행군시기 우리 당이 펼친 선군정치에는 인민군대를 핵심으로, 주력으로 하여 혁명의 주체를 튼튼히 꾸리고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사업을 혁명적으로, 전투적으로 벌려나가시려는 절세위인의 숭고한 뜻이 담겨져있다.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인민군대가 인민들에게 혁명적인 사상정신과 투쟁기풍을 심어주는 선도자, 사회주의건설과 인민생활향상의 주요전구들에서 진격의 돌파구를 열어나가는 기수, 돌격대가 되도록 현명하게 이끌어주시였다.《조국보위도 사회주의건설도 우리가 다 맡자!》, 《인민을 돕자!》라는 혁명적인 구호들은 우리 인민군장병들의 영웅적위훈의 표대였다.인민군군인들이 창조한 혁명적군인정신과 혁명적군인문화가 온 사회에 차넘치도록 하시고 조국의 면모를 일신시키는 대규모의 자연개조사업도 인민군대에 통채로 맡겨주시였으며 경제건설과 인민생활향상의 튼튼한 토대를 다지는 대고조진군의 앞장에 인민군대를 세워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의 손길아래 인민군군인들의 고귀한 피와 땀이 스민 로동당시대의 기념비적창조물들이 우후죽순처럼 솟아나고 강계정신, 성강의 봉화, 라남의 봉화가 세차게 타오르게 되였으며 사회주의건설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투쟁에서 세인을 놀래우는 기적이 끊임없이 일어나게 되였다.
성스러운 군기에 조국과 인민이라는 글자를 새긴 우리 군대는 오늘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창조대전에서 영웅적기상과 본때를 남김없이 보여주고있다.로동당시대, 우리 국가제일주의시대의 기념비적창조물들에는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복무하는 우리 인민군대의 고귀한 땀방울이 력력히 슴배여있다.국가의 부흥발전과 인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투쟁에서 특유의 사명감을 백배하며 용감성과 희생성, 헌신성과 정성을 남김없이 발휘하고있는 인민군군인들의 특출한 위훈은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무력건설업적의 고귀함을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우리 혁명무력을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거창한 창조대전의 핵심부대, 주력군으로 키우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이 있어 사회주의건설의 돌격대, 인민의 군대로서의 우리 혁명무력특유의 명성은 길이 빛날것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무력건설업적을 충직하게 받들어 주체적혁명무력을 세계최강의 정예무력으로 강화발전시켜나가시는 희세의 령장이시다.
지난 10여년간은 우리 국가와 인민앞에 사상최악의 도전과 난관이 가로놓인 나날이였다.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실록은 혁명무력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를 주체적립장에서 가장 완벽하게 풀어나가는 독창성과 과학성으로 일관되여있고 인민군장병들에 대한 친어버이의 사랑과 믿음으로 수놓아져있으며 최악의 역경속에서 우리 무력의 강화발전사에 특기할 사변적인 성과들을 련이어 떠올린 전설적인 영웅서사시로 아로새겨져있다.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천재적인 군사전략전술사상과 로선, 독창적인 전법, 탁월한 령군술과 고매한 인덕은 우리 혁명무력이 조선로동당화된 혁명적무장력, 첨단화된 현대적인 군으로, 백절불굴하는 혁명의 전위대오, 진정한 전우부대, 참다운 동지부대로 비상히 강화발전될수 있은 근본원천이다.참으로 그처럼 짧은 력사적기간에 남들이 엄두도 낼수 없는 부국강병의 대업을 이룩하시고 조국과 인민앞에 영원불멸할 업적을 쌓아올리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는 불세출의 령장, 탁월한 령도자, 위대한 인간이시다.
세상에는 당대에 이름을 남긴 정치가, 군사가들이 많지만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처럼 최악의 조건에서 국가와 인민의 평안을 억척으로 지킬수 있는 가장 훌륭한 혁명무력을 키워낸 걸출한 령도자는 찾아볼수 없다.당중앙의 절대적권위와 국가의 안전, 인민의 행복을 영웅적투쟁과 혁혁한 군공으로 믿음직하게 담보해나가는 최정예혁명강군을 가지고있는것이야말로 우리 인민의 크나큰 자부이다.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무력건설업적을 순결하게 계승해나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가 있어 우리 혁명의 억년 청청함은 확고히 담보되고있다.
전체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혁명무력건설업적을 우리 혁명의 승리적전진을 담보하는 만년재보로 틀어쥐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충성으로 받들어 주체혁명위업을 힘있게 전진시켜나가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8월 25일, 력사의 이날이 있었기에!
오늘 우리 인민과 인민군장병들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혁명무력에 대한 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신 65돐을 뜨겁게 맞이하고있다.
우리의 영웅군대가 조국보위도 사회주의건설도 다 맡아 력사에 전무한 기적의 신화를 써나가고있는 가슴벅찬 시기에 강군건설사에 굳건한 주석으로 고여있는 예순다섯번째의 8.25를 맞는 우리 인민의 감회와 격정은 실로 크다.
이날이 있어 우리 혁명무력의 강화발전과 주체혁명위업수행에서 새로운 전환이 일어나게 되였고 총대로 개척되고 전진하며 승리하여온 우리 혁명의 성스러운 력사와 전통이 줄기차게 이어지게 되였으며 우리의 건군사가 끝없이 성스럽고 영광스럽게 기록되여올수 있었다.
잊지 못할 력사의 그날은 비록 세월의 흐름과 더불어 멀어져가도 그 커다란 사변적의의는 날이 갈수록 뚜렷이 부각되고있으며 우리 혁명무력에 영원한 충실성의 전통, 승리의 숨결을 부어주시던 위대한 장군님의 그날의 숭고한 모습은 우리 인민과 군인들모두의 가슴마다에 더욱 뜨겁게, 더욱 숭엄하게 간직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8월 25일은 4월 25일과 더불어 우리 혁명무력건설사와 조국청사에 길이 빛날 력사적인 날입니다.》
우리 혁명무력에 대한 위대한 장군님의 거룩한 령도의 첫 자욱이 강철의 근위땅크사단에 아로새겨진 1960년 8월 25일,
우리 군대의 앞길에 당과 수령께 무한히 충직한 참된 혁명군대로서의 획기적리정표가 세워지던 사연깊은 그날의 화폭이 눈앞에 어려와 추억도 참으로 뜨겁다.
우리 장군님의 그날의 뜻깊은 자욱이 위대한 전환의 시대를 안아오고 세계를 경탄시키는 우리 혁명무력의 눈부신 사변들과 줄기차게 잇닿아지리라고 그때는 누구도 미처 다 알지 못하였다.
이날 천출위인의 정기가 넘치는 예지로운 안광으로 사단의 여러곳을 둘러보시던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군인회관정문채양에서 빛나는 《경애하는 김일성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당중앙위원회를 목숨으로 사수하자!》라는 구호에서 오래도록 눈길을 떼지 못하시였다.
그때로 말하면 혁명무력에 대한 당의 령도를 거부해나서던 반당종파분자들을 우리 혁명대오에서 단호히 제거하고 인민군대안의 당정치사업에서 주체를 세우기 위한 투쟁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던 때였다.
바로 이러한 때 이곳 사단 장병들은 자기들의 한결같은 마음이 반영된 이 구호를 선참으로 추켜들었던것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이 구호는 우리 인민과 인민군군인들의 확고부동한 신념을 그대로 담은 아주 좋은 구호라고, 이 구호에는 어떤 역경속에서도 오직 수령님만을 절대적으로 믿고 따르며 당과 수령을 위해서라면 목숨도 서슴없이 바쳐 싸울데 대한 높은 요구가 담겨져있다고 하시면서 구호 하나만 보아도 부대안의 정치사업이 잘되고있다는것을 알수 있다고, 인민군대가 제일이라는 크나큰 믿음을 안겨주시였다.
그러시면서 당과 수령을 목숨으로 사수하는것은 우리 인민군대의 기본사명이며 영광스러운 투쟁전통의 핵이라고, 인민군대에서는 《경애하는 김일성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당중앙위원회를 목숨으로 사수하자!》는 구호를 높이 추켜들고 조선혁명의 종국적승리를 앞당겨나가야 한다고 힘주어 말씀하시였다.
인민군대를 수령옹위의 제일결사대로 키우기 위한 군건설의 새로운 장이 펼쳐지는 력사의 순간이였다.
어제도 그러했지만 강군사의 절정으로 빛을 뿌리는 오늘은 물론 백전백승하는 최정예강군의 완벽한 모습을 갖추게 될 래일에도 영원히 변치 않을 우리 군대의 사명과 군건설의 총적목표와 방향에 대한 새로운 정식화는 바로 이렇게 태여났다.
추억깊은 이날의 화폭들을 더듬을수록 쌍운리의 펑퍼짐한 너럭바위가 가슴뜨겁게 떠오른다.
그날 점심참이 되자 일군들은 위대한 장군님을 부대안의 식당에 모시려고 하였다.
그러나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우리는 될수록 수령님께서 계시는 곳가까이에 있어야 한다고 하시면서 실개울너머 너럭바위를 가리키시며 저 바위우에서 식사를 하자고 이르시였다.
동행한 일군이 우리가 가져온것은 줴기밥인데 어떻게 바위우에 펴놓고 식사하시겠는가고 주저하자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일없다고, 야외에서는 줴기밥이 더 어울린다고 말씀하시면서 일군들에게 한덩이씩 쥐여주시고나서 자신께서도 달게 드시였다.
우리 장군님의 한평생의 헌신과 로고의 대명사와도 같은 줴기밥의 이야기가 이때에 벌써 력사의 갈피에 아로새겨졌던것이다.
단란한 가정적분위기가 흐르는 가운데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김일성종합대학에서 공부하실 의지를 피력하시면서 말씀을 이으시였다.
나는 대학기간에 위대한 수령님의 높은 뜻을 받들어 과학의 요새를 점령하는것과 함께 군사리론에도 정통하고 수령님을 따라 인민군부대들을 돌아보면서 군대전반실태도 료해하며 인민군대의 싸움준비를 완성하기 위한 사업에 깊은 관심을 돌리려고 한다.나라가 굳건하자면 군대가 강해야 한다.나는 앞으로 우리 나라를 그 어떤 적들도 감히 건드리지 못하는 군사의 강국으로 만들 결심이다.…
바로 이날로부터 며칠후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룡남산마루에 오르시여 조선을 누리에 빛내이실 위대한 맹세를 선언하시였으니 그 거룩한 걸음에 앞서 근위땅크사단에 혁명무력령도의 첫 자욱을 새기시며 수령중심론에 관한 독창적인 군건설사상과 리론을 밝혀주시고 총대로 주체혁명위업을 완성하실 철석의 신념을 가다듬으신 8.25의 의미는 새길수록 참으로 뜻깊은것이다.
실로 그날의 력사적인 행보는 어버이수령님의 높으신 뜻을 받들어 장차 조선을 책임지실 그이께서 무엇을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어떻게 혁명을 이끌어나가실것인가를 력사앞에 선언한 장거였다.
그때로부터 련면히 이어진 끊임없는 혁명무력령도의 길에서 인민군대를 당의 위업에 무한히 충실한 전위대, 일당백의 혁명강군, 인민의 행복의 창조자로 억세게 키우신 우리 장군님의 업적은 얼마나 위대한것인가.
전군김일성주의화를 군건설의 총적임무로 내세우시고 전체 장병들의 가슴속에 혁명적수령관이 맥박치는 총대의 사명감을 굳게 심어주시였으며 전군에 오중흡7련대칭호쟁취운동의 불길이 타번지게 하신 위대한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는 우리 인민군대가 명실공히 당의 혁명적무장력으로 장성강화될수 있게 한 근본원천이였다.
한평생 뜨거운 열과 정으로 온넋을 바치시며 우리 혁명무력발전에 거대한 업적을 쌓아올리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1960년대의 《푸에블로》호사건과 《EC-121》대형간첩비행기사건, 1970년대의 판문점사건을 비롯하여 이 땅에서 전쟁과 평화, 승리와 패배가 판가름되던 적들과의 준엄한 대결전의 시각마다 우리 조국이 승리만을 떨칠수 있은것은 위대한 장군님의 비범한 예지와 담력, 탁월한 령군술과 함께 그이의 손길아래 자라난 무적강군의 불패의 위력이 있었기때문이다.
준엄했던 고난의 시기 조국과 인민의 운명을 두어깨에 걸머지시고 선군의 기치높이 전선길을 걷고걸으시던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의 자욱자욱은 또 얼마나 만사람의 심금을 세차게 울려주는가.
철령과 오성산의 굽이굽이 칼벼랑길, 초도의 세찬 풍랑길과 판문점의 자욱한 안개, 다박솔초소와 대덕산, 지혜산, 감나무중대…
그 누가 내 마음 몰라줘도 몰라준대도 희망안고 이길을 가고가리라는 노래를 마음속으로 부르시며 우리 장군님께서 끊임없이 이어가신 사생결단의 전선길, 엄혹한 시련의 시기 이 나라 험한 초소란 초소들은 다 찾아가시여 병사들에게 무적의 신념과 용맹을 백배해주신 헌신의 천만리길, 나라의 자주권과 후손만대의 번영을 위한 강력한 국방력을 다져주신 성스러운 혁명려정…
바로 그길을 따라 우리 군대가 불패의 대오로 장성강화되고 우리 조국이 철벽의 성새로 솟구쳤으며 사회주의가 굳건히 수호되고 강국건설의 드넓은 활로가 열리였다.
8.25!
정녕 쌍운리에 새겨진 첫 자욱으로부터 시작된 위대한 장군님의 군령도의 무수한 이야기들과 그길에서 이룩된 불멸의 업적은 부피두터운 수백권의 책에도 다 담을수 없다.
하기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위대한 장군님의 혁명무력령도의 첫 자욱을 감회깊이 회억하시면서 뜻깊은 이날이 있어 우리 혁명무력의 강화발전과 주체혁명위업수행에서 력사적전환이 일어나게 되였으며 총대로 개척되고 전진하며 승리하여온 우리의 성스러운 혁명력사와 전통이 줄기차게 이어지게 되였다고, 김정일동지께서 1960년 8월 25일 조선인민군 근위 서울류경수제105땅크사단에 령도의 자욱을 새기신것은 주체혁명위업의 계승을 선언한 력사적사변이였다고 뜨겁게 말씀하신것이다.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군건설업적은 오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밑에 더욱 찬연히 빛을 뿌리고있다.
우리 군대를 특유의 충실성과 영웅적기개를 지닌 불패의 대오, 최정예의 혁명강군, 영원히 백전백승하는 군대로 키워가시는 천하제일명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
세월이 흐르고 세대가 열백번 바뀌여도 변할수 없는것이 우리 수령님과 장군님을 그대로 닮은 우리 인민군대의 혁명적본태이라고 하시며 인민군부대들과 포연자욱한 훈련장들을 찾고 또 찾으시며 필승의 사상과 신념을 만장약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는 인민군대가 당중앙의 사상과 령도에 절대충성, 절대복종하는 강위력한 정치사상강군, 만능의 주체전법과 백승의 경험을 소유하고 그 어떤 현대전에도 능히 대처할수 있는 불패의 강군으로 그 위용 떨칠수 있게 한 원동력으로 되였다.
인민군대를 앞장에 내세워 사회주의강국을 기어이 일떠세우시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탁월한 령도에 의하여 이 땅우에 수풀처럼 솟아난 기념비적창조물들은 또 얼마나 하많은 생각을 불러일으키는것인가.
참으로 우리 시대는 군대가 혁명의 핵심부대, 주력군이며 군대를 강화하는것이 기본이라고 하시던 위대한 장군님의 고귀한 뜻이 더욱 뚜렷이 부각되는 시대인 동시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밑에 우리 당이 추켜든 군건설의 눈부신 목표들이 현실로 펼쳐지는 격동적인 시대이다.
력사의 진리는 날이 갈수록 더더욱 선명해지는 법이다.
위대한 수령을 모신 나라, 천출명장을 모신 군대에는 오직 승리, 승리만 있다.
이것은 력사의 8.25와 더불어 우리 조국의 승승장구의 력사, 우리 혁명무력의 백승의 력사가 아로새긴 고귀한 진리이다.
우리 인민과 인민군장병들은 이 진리를 굳건히 간직하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따라 강대하고 륭성번영하는 천하제일강국을 온 세상에 보란듯이 떠올리게 될것이다.
무궁토록 이어질 주체조선의 백승의 행로에 8.25는 끝없이 빛을 뿌릴것이다.(전문 보기)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혁명령도의 상징으로 빛나는 철령
조선로동당의 거창한 혁명사업들은 우리 국가의 전면적부흥을 가속화하는 위대한 변혁투쟁이다
지금 이 땅에서는 국가부흥의 급진적실체들이 련이어 태여나고있는 속에 사회주의건설에서 일대 전성기가 열려지고있다.
우리 인민은 조국의 눈부신 전변상을 직접 목견하면서 국가의 전면적부흥을 앞당겨가는 조선로동당의 원대한 리상은 곧 실천이라는 억척의 신념을 백배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전면적발전의 거창한 위업을 개척하는 투쟁의 걸음걸음을 책임적으로 드팀없이 내짚으면서 시대와 혁명이 부여한 성스러운 임무를 끝까지 완수하여야 합니다.》
조선로동당이 펼치는 거창한 혁명사업들은 우리 국가의 전면적부흥을 가속화하는 위대한 변혁투쟁이다.
국가의 전면적부흥을 위한 투쟁은 그 변혁의 폭과 심도에 있어서나 과업의 방대함에 있어서 류례없이 거창한 위업이며 간고한 시련과 난관을 맞받아 뚫고헤치며 세기적인 전변을 이룩해야 하는 대단히 어려운 투쟁이다.가시적인 성과에 급급하면서 국가의 전면적발전을 이룩하는 사업을 착실하게, 확실하게 해나가지 않는다면 일시적인 번영은 이룩할수 있어도 영원한 부흥은 기대할수 없다.그 어떤 도전과 장애에도 끄떡없고 누구도 감히 당해낼수도 넘볼수도 없는 무진막강한 힘을 가진 위대하고 강대한 국가건설, 그것은 탁월한 수령을 높이 모신 혁명적당만이 이룩할수 있는 력사적대업이다.
지난 10여년간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우리 당이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힘있게 추진해온 불멸의 려정으로 빛을 뿌리고있다.
우리 혁명의 간고한 력사가 압축된 첨예한 대결과 최대격난의 순간순간들로 이어진 그렇듯 폭풍사나운 년대에 우리 당은 눈앞의 해결책이 아니라 전망적리익을 중시하고 먼 앞날을 내다보면서 웅대한 설계도를 련이어 펼치고 완강히 실천해왔다.당의 현명한 령도가 있어 우리 국가의 장성발전사는 경이적인 변혁의 년대기, 전설적인 영웅서사시로 수놓아지게 되였다.수도건설의 대번영기, 지방중흥, 농촌진흥의 세기적대업과 새시대 보건혁명, 제2차 국방공업혁명의 힘있는 추진 등 사회주의건설의 전방위적공간에서 다계단으로, 립체적으로, 공세적으로 이루어진 사상초유의 대변혁과 기적적인 성과들은 세계를 조선충격, 조선열풍으로 끝없이 진감시켰다.
오늘 우리 국가의 억년청청함을 자랑하며 우후죽순처럼 일떠선 로동당시대의 기념비적창조물들과 불가역적인 군사기술적강세를 담보하는 절대병기들, 날로 장성강화되는 자립경제의 토대와 밑천들은 조선로동당이 국가의 전면적부흥을 위하여 하나하나 품들여 이루어놓은 고귀한 결실이다.국가부흥을 위한 계속혁신, 련속도약의 지침들을 제시하고 가장 철저하게, 가장 완벽하게 실천하여 변혁의 실체들로 전환시켜나가는 위대한 당의 령도가 있기에 모든 분야에서 강국의 위상에 걸맞는 새로운 혁신과 발전이 끊임없이 이룩되고있는것이다.
조선로동당의 령도력은 강국건설의 각 방면에서 거창한 변천과 활기찬 약진을 펼쳐나가는데서 과시되고있다.
세계에는 제노라 하는 나라들이 적지 않다.억대의 재부를 가진 나라도 있고 발전된 교육수준과 과학기술력을 자랑하는 나라도 있으며 막강한 군사력을 떠드는 나라도 있다.어느 한두 분야의 발전으로 하여 국가의 강대성을 평가할수는 없다.나라의 륭성번영은 모든 분야, 모든 지역, 모든 부문을 다같이 균형적으로, 고르롭게, 비약적으로 발전시키는데 있다.경제건설과 국방건설을 비롯한 국가건설의 모든 분야와 수도뿐 아니라 지방의 시, 군들을 포함한 나라의 모든 지역, 인민경제 전반부문과 모든 단위를 균형적으로, 전면적으로, 특색있게 발전시키는 나라만이 무궁한 번영을 이룩해나갈수 있다.
오늘 우리 당은 사회주의전면적발전에로의 첫 단계 개척투쟁, 변혁투쟁을 승리적으로 결속하기 위한 총진군을 현명하게 령도하고있다.쟁취한 값비싼 승리와 성과에 만족함이 없이 전진 또 전진하여 더 높은 발전단계에로의 새로운 상승국면을 확신성있게 열고 가까운 앞날에 천하제일강국을 일떠세우려는것이 우리 당의 드팀없는 결심이다.
력사적인 당 제8차대회와 당중앙전원회의들을 비롯한 중요회의들에서 사회주의건설의 상승국면을 계속혁신, 련속도약에로 이어나갈수 있는 길을 밝힌 웅대한 실천강령들과 불멸의 지침들을 제시한 우리 당은 탁월한 령도력으로 건국이래 초유의 전면적부흥장성을 강력히 견인해나가고있다.
우리 당의 전설적인 령도는 각 부문별로 시대를 대표할수 있는 본보기들을 련이어 떠올리는데서도 찾아볼수 있고 문명부강의 최고리상을 향한 발전지향적인 목표를 끊임없이 내세우고 점령해나가는데서 감득할수 있으며 전면적진흥을 위한 새 령역과 경지를 줄기차게 개척해나가는데서도 체감할수 있다.사회주의문명의 눈부신 개화를 가급적으로 안아오려는 우리 당의 견결한 혁명적의지의 산아로 솟구쳐오른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와 세계적수준의 현대적인 의료봉사기지인 평양종합병원, 비반복적으로 다양하게, 독특하게 건설되는 현대적인 새 거리들과 농촌문화주택들, 지난해 20개 시, 군에 일떠선 지방공업공장들, 《부자시》의 휘황한 전망을 그려주며 일떠선 신포시바다가양식사업소와 앞으로 모든 시, 군에 건설될 다기능화된 종합봉사소 등은 전면적국가부흥을 위한 튼튼한 토대와 발전잠재력을 억척같이 다져나가는 조선로동당의 완강한 실천력의 뚜렷한 과시이다.
우리 당은 년대와 년대를 뛰여넘는 비약적인 투쟁으로 국가부흥과 인민의 복리를 위한 세기적변혁을 이룩하였지만 그 모든 괄목할 성과들을 도약의 발판으로 여기고 더 높은 발전단계에로 이행하기 위한 거창한 작전을 련이어 펼치고있다.위대한 변혁에로 가는 성공의 층계들을 하나하나 착실하게, 확실하게 쌓으며 그 누구도 못가본 강국의 리정을 멈춤없이 밟아나가는 조선로동당의 원숙한 지도력과 과감한 실천력은 지금 이 땅우에 세인도 놀라게 하고 우리들자신도 놀라는 경이적인 변혁상, 강국의 미래상을 펼쳐놓고있다.당대에 미래의 휘황한 모든것을 당겨오고 공산주의를 향하여 더욱 힘차게 나아가려는 우리 당의 실천의지가 확고부동하기에 가까운 앞날에 이 땅우에는 모든 면에서 강국의 체모를 완벽하게 갖춘 천하제일강국, 세계가 선망하는 사회주의리상국이 반드시 일떠서게 될것이다.
조선로동당의 령도력은 주체적력량을 더욱 튼튼히 다져 우리 국가의 전면적부흥을 당겨오는데서 떨쳐지고있다.
인민대중을 혁명적으로 육성하는것, 이것은 국가의 전면적부흥을 가속화하기 위한 위대한 혁명사업, 핵심과제이다.주체가 튼튼히 준비되면 그 어떤 환경에서도 강국건설을 줄기차게 다그쳐나갈수 있지만 주체적력량이 약하면 아무리 객관적조건이 유리하여도 강국건설대업은 좌절과 실패를 면할수 없다.주체적력량의 강화이자 전면적부흥을 향하여 나아가는 국가의 활기찬 발전속도, 전진비약이다.
오늘 우리 조국은 젊음으로 약동하며 비약하는 기적의 나라로 위용떨치고있다.세월을 주름잡고 시대를 앞당기며 경이적인 실체들을 끊임없이 떠올리는 우리 국가의 발전력과 가속력, 전국적판도에서 착공이자 곧 준공이라는 말이 통용될만큼 위대한 변천사가 기록되고있는 자랑찬 현실은 우리 인민을 국가발전의 주체, 부국강병대업실현의 믿음직한 력량으로 키운 조선로동당의 탁월한 령도력이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다.
우리 당은 당대회와 당중앙전원회의들에서 새로운 투쟁과업들을 제시할 때마다 전체 인민을 당의 숭고한 리상과 포부로 깨우치기 위한 학습열풍을 고조시켰으며 국가부흥발전의 위력한 원동력인 사회주의애국운동, 혁명적인 대중운동이 활발히 조직전개되도록 현명하게 이끌어왔다.세계를 굽어보는 거인적안목과 대국적자존심, 자력으로 세계를 앞서나가겠다는 만만한 야심과 배짱, 새로운 혁신, 대담한 창조, 부단한 전진을 끊임없이 지향하는 진취적인 일본새, 일단 결심하면 단숨에 해제끼는 영웅적투쟁기풍이 강국인민의 사상정신적특질로 공고화되도록 사상공세를 강도높이 벌려온 우리 당이다.전체 인민을 전면적국가부흥을 앞당기는 힘있는 존재로 키우는 사업을 최중대시하여온 우리 당의 령도가 있어 혁명의 주체적력량이 비상히 강화되고 그처럼 짧은 기간에 최강의 국력을 마련하는 력사적대업들이 완성될수 있었다.
위대한 혁명정신, 투쟁기풍을 굳건히 이어나가는 새세대들의 대오를 가진 국가의 미래는 끝없이 밝고 창창하다.우리 당은 청년들에게 중요한 대건설사업들을 대담하게 맡겨주고 그들을 거창한 혁명실천을 통하여 충성과 애국의 넋을 꿋꿋이 이어가는 사회주의건설자들로 억세게 키우고있다.후대들을 위한 시책을 국가정책의 제1순위로, 영원한 국책으로 내세우고 완강히 집행해나가는 우리 당의 현명한 령도는 새세대들이 정치사상적으로, 기술문화적으로 튼튼히 준비되게 하는 원천이다.새세대들이 대바르고 충실하게 자라나 애국자들의 대오에 항상 생신함과 약동하는 힘을 더해주기에 강국건설의 각 방면에서 거창한 변천과 활기찬 약진이 끊임없이 이어지고있는것이다.
부흥강국의 래일을 확신성있게 내다보며 거창하고 거폭적인 혁명사업으로 가장 위대하고 존엄높은 강국의 새 전기를 줄기차게 펼쳐가는 백전백승 조선로동당의 령도가 있기에 우리 공화국은 무궁토록 번영할것이다.
모두다 위대한 조선로동당이 펼친 웅대한 설계도따라 전면적국가부흥을 위한 투쟁에 온갖 지혜와 열정을 다 바침으로써 이 땅우에 세계가 선망하는 사회주의강국을 하루빨리 일떠세우자.(전문 보기)
자주, 자존의 원칙
위대한 김정은동지의 혁명사상으로 철저히 무장하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혁명사상은 주체사상이 밝힌 자주적립장을 견지할데 대한 지도적원칙을 새시대 혁명실천의 요구에 맞게 심화발전시켜 자주, 자존의 원칙을 혁명과 건설에서 항구적으로 견지하여야 할 혁명원칙으로 내세우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주체성은 사회주의의 본성이며 정치에서 자주, 경제에서 자립, 국방에서 자위는 우리식 사회주의의 영원한 승리와 륭성번영의 길이다.》
자주, 자존의 원칙은 정치, 경제, 국방을 비롯한 혁명과 건설의 모든 분야를 자주적으로 개척하고 자력으로 국가부흥발전과 인민의 행복한 생활을 담보할데 대한 혁명원칙이다.
자존이냐 의존이냐 하는 문제는 사회주의집권당과 국가가 반드시 숙고하여 결정하여야 할 원칙적문제이다.폭제와 전횡이 란무하는 현 세계에서 이 량자택일은 주인과 노예, 독립과 예속, 강국과 망국이라는 상반되는 심각하고도 첨예한 결과로 이어진다.
자주, 자존은 주권국가의 생명이다.
혁명과 건설에서 자주적대를 세우고 주체적립장을 확고히 견지하는것은 나라의 존엄과 인민의 운명을 수호하고 자체의 실정에 맞게 자기 힘으로 사회주의, 공산주의를 건설하고 완성해나가기 위한 담보이다.자주정치, 자주외교를 견지하여야 혁명의 근본원칙, 근본리익을 확고히 고수하고 강대한 국가건설을 지향해나갈수 있으며 국제무대에서 완전한 자주권과 평등권을 행사할수 있다.국가의 자주권과 생존권, 부흥발전은 자립경제, 자위적국방력에 의하여 담보되며 제발로 걸어나가는 경제와 제힘으로 자기를 지킬 국가방위력을 가져야 자주정치도 실시할수 있고 부국강병의 대업도 성취할수 있다.
자주, 자존은 우리 혁명의 력사적경험의 축도이다.
우리 공화국은 자주를 조선혁명의 생명으로, 국가건설의 근본초석으로 내세우시고 사대와 교조, 외세의 강권과 압력을 단호히 배격하면서 혁명과 건설을 우리 식으로 전진시켜오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국가로 건설되고 발전하여왔으며 오늘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탁월한 령도아래 자주의 강국으로 세계에 그 존엄과 위용을 높이 떨치고있다.
최근년간 자주, 평화에로 향한 정세흐름을 주도하고있는 우리 공화국의 전략적지위와 영향력은 날로 더욱 강화되고있다.다른 나라들의 자주권을 제 마음대로 유린하는 제국주의의 행태가 그 어느때보다 로골화되고 적지 않은 나라들이 제발로 걸어나갈수 있는 경제토대가 빈약하고 자기를 지킬 힘이 없어 외세의 롱락물로 되고있는 오늘의 세계에서 우리 공화국과 같이 자주적대가 강하고 국가의 안전과 인민의 행복을 자력으로 담보해가는 나라는 찾아보기 힘들다.
국가발전의 합법칙적요구로 보나 우리 혁명의 실천적경험으로 보나 복잡다단한 현 세계에서 주권국가들이 자주권과 존엄을 고수하고 참다운 번영을 이룩하기 위하여서는 혁명과 건설에서 자주, 자존의 원칙을 일관하게 견지하여야 한다.
자주, 자존의 혁명원칙을 견지하는데서 중요한것은 무엇보다먼저 주체적력량을 백방으로 강화하는것이다.
혁명의 전진과 승리의 담보는 객관적요인의 지배를 받으며 그에 순응하는것이 아니라 자체의 힘을 강화하고 그에 의거하여 객관적요인을 지배하는데 있다.객관적조건으로 인한 어려움이 아무리 크다 해도 주체적력량이 튼튼히 준비되여있으면 모든 간고함을 극복하고 혁명위업을 새로운 앙양에로 계속 고조시킬수 있다.제국주의자들과 지배주의세력의 침략과 간섭을 배격하고 자력부강, 자력번영의 대업을 이룩할수 있는 진로는 주체적력량을 강화하는데 있다.
주체적력량을 강화하기 위하여서는 전체 인민을 자주적인 혁명사상, 자주정신으로 철저히 무장시켜야 하며 자체의 력량강화를 저애하고 국가의 발전잠재력을 총발동하는데 장애로 되는 일체 행위와 요소들을 철저히 제압극복하여야 한다.
자주, 자존의 혁명원칙을 견지하는데서 중요한것은 다음으로 정치에서 자주적대를 확고히 세우는것이다.
정치적자주성은 나라와 인민의 생명이고 존엄이며 주권국가의 상징이다.정치적자주성이 없는 나라는 령토가 있고 공민이 있어도 주권국가라고 말할수 없다.어떤 나라든지 정치에서 자주적대를 확고히 세워야 정치적독립을 유지하고 자주권과 평등권을 행사할수 있으며 국가의 발전과 번영도 이룩해나갈수 있다.
정치에서 자주적대를 세우자면 자기식대로 살아나가고 자기식대로 발전해나가는 원칙을 확고히 견지하여야 하며 제국주의, 지배주의세력의 침략과 내정간섭을 철저히 반대배격하여야 한다.
자주, 자존의 혁명원칙을 견지하는데서 중요한것은 다음으로 국가경제의 자립적발전을 강력히 추진하는것이다.
자립경제는 자주, 자존의 물질적담보이다.국가경제의 자립적발전을 강력히 추진하여야 전반적국력을 강화하고 인민들에게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제공할수 있다.자주정치를 실시하고 자위적국방력을 강화하자고 하여도 경제의 자립적발전을 이룩하여야 한다.
국가경제의 자립적발전을 다그쳐나가자면 경제건설에서 자력갱생의 원칙을 확고히 견지하고 경제건설에 필요한 원료와 자재, 동력과 설비들을 자체로 충분히 생산보장하여야 하며 다방면적이며 종합적인 경제구조를 갖추고 생산능력을 부단히 확대하여야 한다.또한 인민경제의 현대화, 정보화를 다그쳐 경제전반을 지식경제로 전환시키고 나라의 경제발전을 인민들이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누리도록 하는데로 확고히 지향시키며 대외경제관계를 확대발전시켜야 한다.
자주, 자존의 혁명원칙을 견지하는데서 중요한것은 다음으로 강력한 국가방위력을 건설하는것이다.
국가방위력은 국가존립의 초석이며 발전의 담보이다.
침략과 략탈을 본성으로, 생존수단으로 삼고있는 제국주의가 존재하는한 전쟁의 위험은 종식될수 없으며 국가발전에 유리한 평화적환경은 그 누가 선사해주는것이 아니고 그 무엇을 팔아 살수 있는것도 아니다.진정한 평화는 그 누구도 범접 못하게 자기의 힘이 강할 때에만 지켜지고 자기 힘에 의하여서만 담보된다.
강력한 국가방위력을 건설하기 위하여서는 혁명무력을 정치사상적으로, 군사기술적으로 부단히 강화하고 국방공업을 끊임없이 강화발전시키며 온 사회에 군사중시, 국방중시기풍을 확립하고 전민항전준비를 빈틈없이 갖추어야 한다.(전문 보기)
당정책을 민감하게 받아들이고 끝까지 집행하자
지금 강국건설의 전구마다에서 당의 사상관철전, 당정책옹위전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려 더 큰 기적적성과를 쟁취하려는 당원들과 근로자들의 기세는 충천하다.
대중의 가슴마다에 간직된 충성심을 총분출시켜 우리 당의 부흥강국건설구상을 빛나는 현실로 꽃피우자면 단위사업을 당앞에 전적으로 책임진 일군들이 당정책을 민감하게 받아들이고 끝까지 집행하는 혁명적기풍을 더욱 철저히 수립하여야 한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일군들은 당의 사상과 의도를 환히 꿰들고 대중속에 깊이 들어가 그들을 불러일으켜 당의 로선과 정책을 무조건 끝까지 결사관철하여야 합니다.》
당정책을 민감하게 받아들이고 끝까지 집행한다는것은 당의 사상과 의도를 제때에 정확히 포착하고 사업에 철저히 구현하여 당의 구상과 결심을 빛나는 현실로 꽃피워나간다는것을 의미한다.
강국건설전반에서 거창한 변천과 활기찬 약진을 펼치기 위한 오늘의 투쟁은 당의 사상관철전, 당정책옹위전이며 당정책에 대한 민감성과 그 관철에서의 일관성은 일군의 생명이다.우리 당의 구상과 결심, 로선과 정책에는 우리 국가의 부흥발전과 인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혁명적인 방략들이 명시되여있다.일군들이 정치적으로 둔감하고 당정책관철에서 일관성을 보장하지 못하면 당에서 가장 과학적이고 인민적이며 혁명적인 정책을 제시하여도 소기의 성과를 거둘수 없다.당정책을 민감하게 받아들이고 결사관철하는 여기에 일군들이 수령이 안겨준 고귀한 정치적생명을 빛내이기 위한 담보가 있고 대중을 이끌어 혁명사업을 자기 목적지까지 정확하게 인솔할수 있는 비결이 있으며 해당 단위를 당정책관철의 교과서적인 단위로 만들수 있는 방도가 있다.
당정책에 대한 민감성과 그 관철에서의 일관성이자 당에 대한 충실성이고 뚜렷한 사업실적이다.지금 당정책을 모든 일군들이 한날한시에 받지만 실천에서는 차이가 나고있다.이것은 단순히 조건과 환경, 토대와 잠재력의 차이에서 오는것이 아니라 당의 사상과 방침, 로선과 정책을 대하는 관점과 립장의 차이로부터 생기는것이다.오늘날 시대의 전렬에 선 단위들에서 찾아볼수 있는 공통점은 해당 단위 일군들이 새로운 당정책이 제시되면 그 진수를 파악한데 기초하여 구체적인 임무분담, 맵짠 총화와 부단한 재포치, 능숙한 정치적, 정책적지도로 대오를 이끌고있는것이다.
모든 일군들이 시대의 전렬에서 내달리는 단위 일군들처럼 당정책을 지지만 할것이 아니라 당의 의도를 민감하게 포착하고 당정책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실천으로 증명하는 제일기수가 될 때 해당 단위가 시대의 전형단위로 변모되고 우리 당의 구상과 결심은 하나하나 눈부신 현실로 펼쳐지게 된다.
현시기 당의 구상과 결심을 빛나는 현실로 꽃피우는데서 중요한것은 무엇보다먼저 당정책의 진수를 파악하고 그 관철을 위한 구체적이며 실속있는 조직정치사업을 벌리는것이다.당정책의 진수를 모르고서는 주관주의와 경험주의에 빠져 당정책을 제대로 집행할수 없으며 능숙한 조직동원력이 없이는 대중의 무궁무진한 힘을 당정책관철이라는 하나의 목표에로 지향시킬수 없다.당중앙이 무엇을 바라고 의도하고있는가를 정확히 파악하고 그에 립각하여 사업을 설계하며 문제의 해결책을 찾는 방법론을 일관하게 견지하고 당결정관철을 위한 실속있는 현장지도, 현장정치사업을 벌려야 단위앞에 제시된 당정책이 열가지든 백가지든 철저하게, 완벽하게 집행되게 된다.
현시기 당의 구상과 결심을 빛나는 현실로 꽃피우는데서 중요한것은 다음으로 당정책관철을 위한 사업을 끝장을 볼 때까지 박력있게 내미는것이다.당정책관철의 길은 결코 탄탄대로가 아니다.당에서 새로운 방침과 정책을 제시하였다고 하여 이미 하던 일을 중도반단하면 당의 구상이 실현될수 없고 인민들이 당정책의 덕을 볼수 없다.우리 당이 중시하는 양어를 통한 유기농법도입에서 실천적인 본보기를 창조한 인민군군부대 후방기지의 논판메기양어경험은 무엇을 보여주는가.3년전만 하여도 전문메기공장도 아닌 단위에서 불과 몇명의 종업원과 가족들로 첫걸음을 떼였을 때 이들에게는 논판양어에 대한 초보적인 경험도 없었다.하지만 이 단위에서는 모진 곤난을 이겨내며 연구사업을 심화시켜 논판양어를 장려할데 대한 당의 방침관철에서 본보기적인 성과를 거두었다.사료단위를 대폭 낮추면서도 공업적인 양어방법에 비해 증체률을 높여 정보당 70t이상의 메기를 생산하였을뿐 아니라 경제적효과성과 과학기술적담보를 마련한 이들의 성과는 당정책을 어떤 자세와 립장에서 관철해야 하는가를 가르쳐주는 고무적인 결실이다.
당정책에 민감한 일군은 그 중요성과 의의, 진수를 알기때문에 그 관철에서 조건타발이나 중도반단을 모른다.이런 일군에게서는 당에서 새로운 문제를 토의결정하면 이미 추진하던 문제를 다 줴버리는 식으로 일하거나 해보다가 안되면 할수 없다는 식의 사업태도가 나타날수 없다.인민군대지휘관들처럼 당정책의 진리성을 신념으로 받아들이고 실질적인 성과를 끊임없이 안아오기 위하여 분투하고 또 분투하여 일단 시작한 일은 끝장을 보는 일군이 당정책에 민감한 일군이며 이런 일군이 우리 당이 바라는 참된 일군이다.
당의 사상과 의도를 제때에 정확히 포착하고 자기 사업에 철저히 구현해나갈줄 아는 능력은 일군이 되고 사업년한이 길어지면 저절로 갖추어지는것이 아니다. 예민한 정치적감수성, 이것은 꾸준한 당정책학습의 산물이다.
일군에게는 설사 밥먹을 시간은 없어도 학습할 시간은 있어야 한다.일이 바빠서 학습을 하지 못한다는것은 구실에 지나지 않으며 시간이 없다고 하는 사람은 시간이 있어도 학습하지 않는다.
일군들은 당의 사상과 정책을 모르고서는 당이 맡겨준 중요한 책무를 제대로 감당해낼수 없고 시대의 전진속도에 숨결과 보폭을 맞출수 없다는것을 명심하고 당의 사상과 정책으로 무장하기 위한 학습에 사활을 걸어야 한다.아무리 사업이 긴장하여도 당문헌과 당의 방침들을 깊이 연구하여 그 진수를 정확히 파악하며 거기에서 자기가 해야 할 일감을 똑바로 찾아쥐고 실행대책을 정확히 세우는것을 관습으로 굳혀야 한다.
모든 일군들은 당정책을 민감하게 받아들이고 끝까지 집행하여야 당의 구상을 빛나는 현실로 꽃피울수 있다는것을 언제나 명심하고 오늘의 당정책관철전에서 제일기수로서의 책임과 본분을 다해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전당의 당조직들의 전투력은 백전백승 조선로동당의 불가항력이다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12차전원회의는 새시대 당건설로선의 요구에 맞게 기층당조직들의 전투력과 활동성을 제고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지금 온 나라 전체 인민은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11차, 제12차전원회의 결정을 철저히 관철하여 사회주의전면적발전에로의 첫 단계 개척투쟁, 변혁투쟁을 성과적으로 결속하기 위한 진군의 보폭을 더욱 힘차게 내짚고있다.
대중의 앙양된 혁명적기세를 비상히 고조시켜 일터마다에서 증산투쟁, 창조투쟁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리고 뜻깊은 올해를 우리당 령도사에 가장 빛나는 자리를 차지하는 력사의 분수령으로 빛내이자면 각급 당조직들의 전투력과 활동성을 백배로 높여야 한다.
전당의 당조직들의 전투력은 백전백승 조선로동당의 불가항력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대회와 당중앙위원회 전원회의가 제시한 투쟁강령과 방침들은 전당의 당조직들, 구체적으로는 당세포들이 정확히 접수하고 그 관철을 위한 격렬한 투쟁에 떨쳐나설 때 철저히 집행되고 빛나는 결실을 보게 되는것입니다.》
당은 당조직들의 유기적결합체이며 당조직들은 해당 단위의 정치적참모부이다.전당의 당조직들이 전투적위력을 남김없이 떨쳐야 당강화의 일대 전성기가 열리고 당의 구상과 결심이 눈부신 실체로 이루어지며 당의 위업은 백승의 한길로 전진하게 된다.
지난 10여년간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전당의 당조직들의 전투력강화에서 획기적인 전환이 이룩되여 권위있는 혁명적당으로서의 조선로동당의 위상이 만방에 힘있게 과시된 긍지높은 나날이였다.기층당조직인 당세포와 초급당조직들의 전투력과 활동성이 제고되고 도, 시, 군당조직들을 비롯한 각급 당조직들의 실천력이 배가되여 온 나라에 당결정관철전의 불길이 세차게 타오르고 전체 인민의 애국의 힘이 그대로 각 방면에서의 실제적이며 발전지향적인 성과로 이어진것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세련된 령도가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다.절세위인의 손길아래 당조직들의 기능과 역할을 최대로 높이기 위한 투쟁이 힘있게 벌어지는 속에 당조직들이 전당강화, 전당단결의 초석이 되고 당 제8차대회 결정과 당중앙전원회의 결정집행에서 완강한 전개력과 집행력을 발휘해나가게 되였다.
오늘 전당의 당조직들앞에는 자기의 실천력과 활동성을 더욱 높여 당창건 80돐을 대정치축전으로 빛내이고 올해를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웅대한 혁명강령을 완수하는 사변적인 해로 떠올려 백전백승하는 혁명적당이라는 조선로동당특유의 고귀한 명함과 위용을 남김없이 떨쳐나가야 할 무겁고도 영예로운 임무가 나서고있다.
5개년계획을 성과적으로 완결하고 새로운 발전단계에로의 상승국면을 개척하기 위한 진군속도를 가속화하자면 나라의 모든 지역과 단위들에 피줄처럼 뻗어간 각급 당조직들이 자기의 전투력을 배가해나가야 한다.
현시기 전당의 당조직들의 전투력을 높이는것은 당과 혁명대오의 일심단결을 새로운 높은 단계에로 승화시켜 당의 령도력을 백방으로 강화하기 위한 확고한 담보이다.
당중앙의 유일적령도체계는 우리당 령도력의 중추이고 정치풍격의 중핵이며 우리 당의 불가항력적인 백전백승의 힘은 유일적령도체계에 있다.당중앙의 유일적령도체계를 더욱 철저히 확립하여 온 나라를 당중앙과 사상과 뜻, 발걸음을 같이하는 하나의 생명체로 만드는 여기에 우리 당을 결심하면 못해내는 일이 없는 강유력한 혁명적당으로 빛내일수 있는 근본담보가 있다.
당안에 사상과 령도의 유일성을 핵으로 하는 혁명적인 정치풍토를 더욱 공고히 다지며 당중앙을 유일중심으로 하는 혁명대오의 일심단결을 백방으로 강화하는데서 당조직들의 역할은 대단히 중요하다.당원들은 누구나 당조직에 속해있으며 당원들의 조직사상생활은 각급 당조직들을 단위로 하여 이루어진다.동맹원들의 정치사상생활을 조직집행하는 근로단체조직들의 활동도 당조직들의 지도와 방조속에 진행된다.전당의 당조직들이 매 시기 제시되는 당중앙의 사상과 방침을 즉시에 접수하고 정확히 전달침투하여 대중이 당정책을 제 집안일처럼 환히 알게 하고 해당 단위안에 당중앙의 지시를 무조건 집행하는 혁명적인 규률과 질서를 철저히 확립할 때 당의 령도적권위가 비상히 높아지게 된다.
오늘 우리 당과 혁명대오안에는 수령과 인민이 사상과 숨결을 같이하고 전진의 보폭을 함께 해나가는 혁명적기풍이 철저히 확립되여있다.일군들과 당원들, 근로자들이 당중앙에 대한 끝없는 충실성을 지닌 참된 충신들로 튼튼히 준비되고 당안에 수령의 사상과 령도에 절대충성하는 당풍이 더욱 철저히 수립되였으며 혁명대오가 당중앙과 혈맥이 통하는 사상적순결체, 운명공동체로 된것은 전당의 당조직들의 전투적기능과 역할을 떠나 생각할수 없다.
당은 사회주의위업의 향도적력량인것만큼 당의 령도력을 만반으로 다지는 사업은 항상 시대를 앞서나가야 한다.다가오는 당창건 80돐과 당 제9차대회는 사상과 령도의 유일성을 핵으로 하는 우리 당특유의 정치풍토를 더욱 공고히 하는데서 중요한 계기로 된다.모든 당조직들이 전투력을 배가하여야 전당에 신념화되고 순결한 충실성의 전통과 기풍이 더욱 확고히 지배되고 우리 당은 당창건 80돐과 당 제9차대회를 분수령으로 하여 사상적순결체, 조직적전일체, 행동의 통일체로서의 진모습을 더욱 뚜렷이 하며 자기의 행로에 백승만을 아로새기게 될것이다.
현시기 전당의 당조직들의 전투력을 높이는것은 온 나라에 당의 사상관철전, 당정책옹위전의 불길이 더욱 기세차게 타오르게 하기 위한 필수적요구이다.
혁명적당의 백전백승하는 힘은 옳바른 로선과 정책을 제시하고 그 관철에로 대중의 힘을 남김없이 조직동원하는데서 뚜렷이 발현되게 된다.혁명발전의 합법칙성과 우리 나라의 구체적실정, 우리 인민의 지향에 맞게 책정명시한 과학적인 정책관철에로 대중의 정신력과 창조력을 총집중, 총동원하는 우리 당의 실천력은 비길데없이 위력하다.
당에서 제시한 로선과 정책들을 하나하나 빛나는 현실로 이어놓자면 당조직들이 자기의 전투력을 백배하여야 한다.당조직들의 기본임무는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조직동원하여 당의 로선과 정책을 무조건 철저히 관철하는것이다.우리 당의 로선과 정책, 결정지시는 어느것이나 다 당조직을 통하여 대중속에 전달되고 그 집행을 위한 투쟁이 조직전개되며 결속되게 된다.해당 지역과 부문, 단위에서의 당정책관철은 각급 당조직들이 조직동원자적, 방향타적역할을 어떻게 수행하며 자기의 전투력을 얼마나 발휘하는가에 의하여 결정된다.
올해에 들어와 우리의 전진을 가로막는 애로와 난관은 겹쌓였지만 정치, 경제, 문화, 과학, 교육, 국방 등 사회주의건설의 각 방면에서 소중한 성과들이 이룩되였다.증산투쟁, 창조투쟁이 기세차게 벌어져 인민경제 여러 부문과 단위에서 지난 시기보다 높아진 인민경제계획을 드팀없이 수행하는 기운이 고조되고 건설부문에서 계획하였던 방대한 건설과제들이 일정대로 진척되고있는것을 비롯하여 의미있고 소중한 성과들이 이룩되였다.이 모든 성과들의 바탕에는 강력한 사상공세와 치밀한 작전, 구체적인 임무분담과 능숙한 정치적, 정책적지도, 맵짠 총화와 재포치사업으로 단위사업을 드세게 내밀며 당정책관철전을 완강히 주도해나간 각급 당조직들의 역할이 깃들어있다.현실은 당조직들이 공세적이며 박력있는 조직정치사업을 벌려야 일터와 초소마다에서 새로운 혁신, 대담한 창조, 부단한 전진의 기운이 약동하고 당결정관철에서 무조건성, 철저성, 정확성의 기풍이 높이 발휘되며 우리 당의 구상과 결심이 눈부신 현실로 펼쳐진다는것을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11차, 제12차전원회의 결정관철을 위한 오늘의 투쟁은 당조직들의 전투력을 검증하는 효과적인 계기로 된다.각급 당조직들은 당의 숭고한 뜻을 실현하는데 지향점을 일치시키며 당정책관철전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려야 한다.전당의 당조직들이 최대로 각성분발하여 당결정관철에서 조직력과 전투력을 남김없이 발휘해나갈 때 우리 당이 결심한 모든것이 승리적으로 결속되게 되고 불패의 조선로동당의 권위는 최상의 경지에서 떨쳐지게 될것이다.
현시기 전당의 당조직들의 전투력을 높이는것은 우리 당을 규률로 강건하고 위용떨치는 위력한 당으로 강화발전시키기 위한 중요한 담보이다.
규률은 혁명적당의 생명이며 전투력을 높이기 위한 기본담보이다.오랜 력사와 훌륭한 전통을 가진 당이라고 하여도 당안에 혁명적인 제도와 질서가 서있지 못하면 온갖 비조직적이며 부정적인 요소가 싹트고 자라나 당의 근본성격과 혁명적당풍을 고수할수 없게 되며 나중에는 자기의 존재를 끝마치게 된다.강철같은 규률의 반석우에 백전백승하는 당의 영원한 생명력이 있다.
오늘 당안에 혁명적규률을 철저히 확립하는데서 당조직들이 노는 역할은 대단히 크다.각급 당조직들이 직능에 따라 사업하는 제도와 질서를 더욱 강화하고 사소한 당규률위반행위에 대하여서도 비타협적인 투쟁의 도수를 높여야 혁명대오의 굳건한 결속을 믿음직하게 담보하고 투쟁하는 당, 전진하는 당으로서의 우리 당의 면모가 세련되게 된다.
우리 당은 혁명앞에 전례없이 방대한 투쟁과업이 나서고있는 오늘날 강력한 규률제도로써 당내에 건전한 정치풍을 확립하기 위한데 특별히 힘을 넣고있다.규률건설을 새시대 5대당건설로선의 중요한 구성부분으로 제시함으로써 당내규률강화의 위력한 사상리론적무기를 마련하고 일부 간부들속에서 나타나는 불건전하고 비혁명적인 행위들에 대하여 즉시에 문제를 세우고 바로잡기 위한 투쟁을 강도높이 전개한 우리 당이다.전당에 엄격한 규률준수기풍과 칼날같은 기강을 세워 규률로써 자기의 존립과 발전을 굳건히 담보해나가고있는것으로 하여 조선로동당은 전투력있고 기백있는 불패의 당으로 더욱 강화되고있다.
당창건 80돐이 되는 뜻깊은 올해를 혁명적당풍확립의 해, 전당강화의 해로 삼아 규률로 강건하고 혁명적당풍으로 활력넘치는 집권당건설의 새로운 단계를 힘차게 열어나가려는 우리 당의 의지는 확고하다.전당의 당조직들이 당규률건설에서 자기의 책임을 다해나갈 때 우리 당은 그 어떤 도전속에서도 안정적이고 건전한 발전을 이룩하며 자기의 기폭에 승리와 영광만을 아로새기게 된다.
모든 당조직들은 시대와 혁명앞에 지닌 책임과 사명을 억척같이 걸머지고 자기의 전투력을 백배함으로써 올해를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웅대한 투쟁강령을 빛나게 완수하는 사변적인 해로 빛내이고 우리 당을 주체혁명의 강위력한 전투적참모부, 백전백승의 당으로 더욱 강화발전시켜나가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사회주의건설의 힘있는 추진력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
성스러운 우리 당력사의 갈피에서
오늘 우리 당은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을 시, 군, 련합기업소를 포괄하는 보다 넓은 범위로 확대할데 대한 독창적인 사상을 제시하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전면적국가부흥의 위대한 새시대를 떠메고나가는 참다운 주인들로 준비시키고있으며 국가사회생활의 모든 분야, 나라의 모든 지역의 동시적이며 균형적인 발전을 강력히 추진해나가고있다.
3대혁명을 동력으로 하여 혁명과 건설을 힘차게 밀고나가는 우리 당의 탁월한 향도력에 대하여 생각할 때면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이 창조되고 온 나라에 세폭의 붉은기가 높이 휘날려온 나날들이 가슴뜨겁게 되새겨진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위대한 수령님의 숭고한 뜻을 받드시여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의 불길을 지펴주시고 정력적으로 령도하시여 사상, 기술, 문화혁명수행에서 빛나는 승리를 이룩하시였습니다.》
1970년대에 사상, 기술, 문화의 3대혁명이 더욱 힘있게 추진되고있던 현실은 천리마작업반운동을 심화발전시켜 새로운 높은 형태의 대중운동을 창조할것을 요구하였다.사회의 모든 성원들을 참다운 주체형의 혁명가로 만들며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를 주체사상의 요구대로 개조해나가자면 사상, 기술, 문화의 3대혁명을 대중적운동으로 보다 힘있게 벌려나가야 하였다.
현실발전의 요구를 명철히 통찰하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3대혁명을 심화발전시키기 위한 투쟁을 현명하게 이끄시면서 3대혁명에 대한 지도방법을 개선하기 위하여 1973년 2월 당중앙위원회 정치위원회 확대회의에서 3대혁명소조운동을 벌릴데 대한 방침을 제시하시고 중요공장, 기업소, 협동농장들에 3대혁명소조를 파견하는 조치를 취하시였다.1973년 2월 당중앙위원회 부장협의회에서 3대혁명수행에서 모범적인 공장들을 표창할데 대한 가르치심을 주시면서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전국의 모든 공장, 기업소들이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을 벌릴데 대한 구상을 내놓으시였다.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에 관한 위대한 수령님의 구상은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에 의하여 빛나게 실현되였다.
지금도 사람들은 1975년 7월 검덕광산(당시)을 찾으신 위대한 장군님께서 수수한 싸리안전모를 쓰시고 로동계급이 일하는 막장에까지 들어가시던 화폭을 잊지 못하고있다.
모두가 그이께서 갱막장으로 들어가시는것을 만류하였지만 갱안에 들어가지 않을바에야 우리가 무엇때문에 여기에 오겠는가, 우리의 귀중한 로동자들이 일하는 곳이라면 아무리 멀고 험한 곳이라도 다 들어가보아야 한다고 하시며 광부용인차에 스스럼없이 오르신 위대한 장군님이시였다.
잊지 못할 그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3대혁명로선을 옳게 관철하려면 검덕광산과 같은 혁명적인 로동계급의 대집단이 일하고 생활하는 생산단위, 생활단위들에서부터 사상혁명, 기술혁명, 문화혁명을 수행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검덕광산이 사상개조, 기술혁신, 생산문화와 생활문화확립에서 전국의 모범이 되고 앞장설데 대하여 가르쳐주시였다.
사상, 기술, 문화의 3대혁명을 더욱 심화발전시키기 위하여 1975년 11월 《사상도 기술도 문화도 주체의 요구대로!》라는 새로운 혁명적구호를 제시하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1975년 11월 당중앙위원회 조직지도부, 선전선동부 책임일군협의회에서 혁명발전의 요구와 3대혁명을 수행하는 과정에 이미 이룩된 성과에 대한 과학적인 분석에 기초하시여 새로운 높은 형태의 대중운동인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을 발기하시였다.그후 공업부문에서는 검덕광산이, 농업부문에서는 청산협동농장(당시)이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의 첫 봉화를 들며 여기에서 창조된 모범을 일반화하여 이 운동을 전국적범위에로 확대해나가도록 하시였다.
1976년 1월 1일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도당책임비서, 당중앙위원회 조직지도부, 선전선동부 부부장협의회에서 하신 연설 《올해 당사업에서 틀어쥐고나가야 할 몇가지 중심적과업에 대하여》에서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을 힘있게 벌리는데서 나서는 원칙적문제들을 전면적으로 밝혀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밑에 사상, 기술, 문화를 주체의 요구대로 개조하기 위한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이 전인민적인 대중운동으로 힘있게 벌어짐으로써 사람들의 사고방식과 일본새가 달라지고 대중의 혁명적열의가 비상히 높아지게 되였으며 혁명과 건설은 힘있게 추진되여나갔다.
1980년대는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이 어떤 기적을 낳는가를 현실로 증명하였다.
1981년 3월 8일 조선로동당 제4차 사상일군대회에서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을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각급 당조직들이 이 운동을 당위원회적인 사업으로 벌려나가야 한다는데 대하여 가르쳐주시였다.뿐만아니라 그 실현을 위한 방도를 구체적으로 밝혀주시였다.
당의 호소따라 검덕의 로동계급은 80년대속도창조의 불길드높이 영웅적투쟁을 벌려 보통이면 10년은 실히 걸려야 할 제3선광장건설을 단 1년동안에 끝내는 기적을 창조하였다.룡성의 로동계급은 우리의 힘, 우리의 기술로 짧은 기간에 1만t프레스를 만들어냄으로써 주체공업의 위력을 남김없이 과시하였다.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의 첫 봉화가 지펴진 때로부터 이 운동은 전국의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로 급속히 확대되여 위대한 전변을 안아왔다.
세차게 타오른 3대혁명의 불길과 더불어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우리 당의 혁명사상, 주체사상으로 튼튼히 무장하고 높은 집단주의정신과 혁명에 대한 무한한 헌신성을 지닌 참다운 공산주의적인간으로, 사회에 대한 깊은 지식과 높은 창조적능력을 가진 사회주의건설의 믿음직한 담당자로 준비되여갔으며 국가사회생활전반에서는 거대한 변혁이 이룩되였다.
참으로 위대한 수령님께서 제시하신 3대혁명의 강령적과업, 위대한 장군님께서 전인민적인 대중운동으로 지펴올리신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의 불길은 우리 인민들로 하여금 공산주의건설에 대한 확고한 신념과 뚜렷한 지침을 가지고 주체의 혁명위업을 완성하기 위한 투쟁을 더욱 힘있게 다그쳐나가며 사회주의, 공산주의위업을 끝까지 고수해나갈수 있게 하는 위력한 무기로 되였다.
우리 인민의 혁명열, 애국열, 투쟁열을 최대로 분출시켜 온 나라에 전진과 비약의 세찬 격류를 일으키는 가장 높은 형태의 대중운동인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
3대혁명을 동력으로 하여 위대한 우리 국가의 부강발전을 앞당기려는것은 우리 당의 확고부동한 의지이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뜻대로 《모든 혁명진지를 3대혁명화하자!》라는 구호를 높이 들고 진군보폭을 더 크게 내짚어나갈 때 혁명의 새 승리에로 향한 우리의 투쟁기세는 끝없이 고조될것이며 사회주의, 공산주의의 밝은 미래는 더욱 앞당겨지게 될것이다.(전문 보기)
창당의 리념과 정신을 간부혁명화의 기치로 내세운 당의 의도를 깊이 새기자
전당강화의 새로운 전성기가 펼쳐지고있는 오늘 우리 당은 간부혁명화에 박차를 가하여 모든 일군들을 참다운 공산주의혁명가로 튼튼히 준비시킬것을 절실하게 요구하고있다.
여기에서 중요한것은 일군들이 창당의 리념과 정신을 간부혁명화의 기치로 내세운 당중앙의 숭고한 의도를 순간순간 깊이 새기는것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창당의 리념과 정신으로 승승장구하는 우리 당의 선두에는 마땅히 그에 제일로 충실한 일군들이 서있어야 합니다.》
간부혁명화는 일군들을 교양하여 혁명가로 만드는 사업이다.다시말하여 일군들을 혁명가로 준비시켜 정치적생명을 끝까지 빛내여나가도록 하기 위한 사업이며 우리 혁명의 주체적력량을 더욱 강화하기 위한 사업이다.
일군들은 당의 핵심이며 혁명의 지휘성원들이다.일군들부터 혁명화하여야 당과 혁명대오를 강화하고 온 사회의 혁명화를 다그칠수 있으며 사회주의전면적발전을 활력있게 이룩해나갈수 있다.하기에 우리 당은 시종일관 일군들을 혁명화하는데 깊은 관심을 돌려왔다.
전면적국가부흥의 새시대가 펼쳐진 오늘 우리 당은 간부혁명화의 기치로서 창당리념, 창당정신을 전면에 제기하였다.
적수공권으로 혁명을 개척하며 조국의 자주독립을 이룩하고 당창건의 토대와 경험을 마련한 항일혁명투사들은 주체형의 공산주의혁명가의 사상정신적특질을 가장 숭고한 높이에서 체현한 참된 혁명가들이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구상하시고 의도하시는것이라면 어떤 위험도 어려움도 마다하지 않고 무조건 철저히 관철한 투사들, 죽음을 앞둔 순간에도 자기들의 생명에 대해서가 아니라 어떻게 하면 혁명을 위하여, 인민을 위하여 더 용감히 싸울것인가에 대하여 생각하며 영웅적인 희생정신을 발휘한 선렬들의 넋은 얼마나 고결한것인가.
항일혁명투사들이 넘겨준 창당의 리념과 정신이야말로 우리 당의 성스러운 80년력사를 800년, 8 000년으로 이어나갈수 있게 하는 귀중한 사상정신적재보이며 우리 일군들이 위대한 목적실현을 위해 어떤 마음가짐으로 투쟁해야 하는가를 똑똑히 가르쳐주는 혁명가육성의 진함없는 자양이다.
오늘 우리 당은 《창당의 리념과 정신을 계승하여 새시대 당건설의 위대한 전성기를 열어나가자!》라는 구호를 제시하였다.여기에는 창당의 리념과 정신으로 일군들과 당원들을 튼튼히 무장시켜 당건설의 새로운 전성기를 열어나가려는 당중앙의 의도가 깃들어있다.
창당의 리념이 일군들과 당원들의 삶과 투쟁의 목적으로, 신조로 되고 창당의 정신과 기풍이 사고와 행동을 확고히 지배하게 될 때 우리의 당건설위업은 무진한 발전동력을 확충하여 계속 승리적으로 전진하게 된다.
창당의 리념과 정신을 체질화하고 철저히 구현하는것은 현시기 일군들에게 있어서 더욱 절박하고 중대한 과업으로 나서고있다.
지금 우리앞에는 혁명의 전세대들이 피로써 찾고 고귀한 땀과 열정으로 건설해온 우리 국가를 더욱 강대하고 존엄높은 나라로 빛내여야 할 막중한 임무가 나서고있다.당면하여 당 제8차대회가 내세운 방대한 투쟁목표들을 올해중으로 완결하고 당 제9차대회를 높은 정치적열의와 빛나는 로력적성과로 맞이하여야 한다.
당중앙의 웅대한 구상과 의도를 철저히 관철하는가 못하는가 하는것이 바로 일군들의 역할에 달려있다.일군들이 자기의 책임과 본분을 다하면 당이 전개한 혁명사업들을 보다 힘있게 진척시킬수 있지만 패배주의, 요령주의를 부리면서 맡겨진 일을 미숙하게 하고 사업과 생활을 혁명적으로 하지 않으면 당과 국가의 전반사업이 제대로 진척될수 없게 된다.
지난 1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30차 비서국 확대회의를 지도하시면서 이번 회의가 당의 핵심이고 지도력량인 일군들의 당적자각과 정치의식, 혁명적기풍과 인민을 위한 복무정신을 더욱 공고히 배양하고 간부진영강화와 당건설에서 실질적인 진일보를 이룩하는 전환점을 마련하게 될것이라고 하시면서 새로운 당건설로정에서도 핵심과제, 중심과제는 역시 간부혁명화이며 그 해법은 전당적으로 교양과 단련, 투쟁을 보다 강도높게 벌리는것이라고 언급하시였다.
간부혁명화는 단순히 일군들의 사상을 개조하기 위한 사업이 아니다.일군들을 혁명화하기 위한 사업은 어디까지나 그들의 정치적생명을 빛내여주기 위한 사업이다.간부혁명화방침에는 우리 당이 품을 들여 키운 일군 한사람한사람을 귀중히 여기며 그들이 생의 마지막까지 당이 맡겨준 혁명초소에서 혁명가로서의 정치적생명을 빛내이도록 하려는 당의 숭고한 사랑이 깃들어있다.
오늘도 붉은기가 휘날리는 주작봉마루에서 영생하고있는 수많은 충신들의 삶이 보여주는것처럼 신념과 락관으로 고난을 이기며 조국과 인민을 위한 성업에 끝까지 자기의 모든것을 다 바치는 투사가 바로 참된 혁명가이다.
당창건의 리념이 일군들의 삶과 투쟁의 신조로 되고 창당세대의 정신과 투쟁기풍이 그들의 사고와 행동을 지배하게 될 때 우리 당은 참다운 공산주의혁명가들의 대오로 더욱 강화되게 된다.
일군들이 창당의 리념과 정신을 체질화한다는것은 곧 혁명의 1세들이 지녔던 당과 혁명에 대한 무한한 충실성과 인민에 대한 헌신적복무정신을 본능적기질로, 삶의 본령으로 간직하고 오직 그대로만 사고하고 행동한다는것을 의미한다.창당세대가 발휘한 당성, 혁명성, 인민성은 우리 일군들이 지녀야 할 3대필수적기질이다.
오늘의 시대는 일군들이 어디서 무슨 일을 하든지 당중앙이 무엇을 바라고 의도하고있는가를 정확히 파악하고 그에 립각하여 사업을 설계하며 문제의 해결책을 찾는 방법론을 일관하게 견지하고 당결정을 자그마한 에누리나 편차도 없이 완벽하게 집행해나갈것을 요구하고있다.항일혁명투사들처럼 높은 책임감을 지니고 과감한 전개력과 완강한 투쟁력을 발휘하여 수령의 구상과 의도를 결사관철하는 일군만이 격동하는 새시대의 전초를 확고히 차지할수 있고 당의 믿음과 인민의 기대에 보답할수 있다.
일군들은 시대와 혁명의 요구를 언제나 가슴깊이 새기고 간부혁명화에 박차를 가하여 자신들을 참다운 공산주의혁명가로 더욱 튼튼히 준비하여야 한다.
간부혁명화의 주인은 어디까지나 일군들자신이다.일군들은 항일혁명투사들의 정신세계와 투쟁기풍을 따라배우기 위한 학습을 여러가지 형식과 방법으로 실속있게 하며 당조직사상생활에 성실하게 참가하여야 한다.혁명선렬들의 투쟁기풍을 본받아 당적량심과 자각성, 높은 책임감을 가지고 당결정의 철저한 집행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투쟁하여야 한다.
당조직들은 일군들이 당중앙에 절대적으로 충실하고 인민을 위해 무한히 헌신하며 맡겨진 혁명과업을 책임적으로 수행하도록 간부혁명화의 도수를 부단히 높여야 한다.
모든 일군들은 창당의 리념과 정신을 간부혁명화의 기치로 내세운 당의 의도를 깊이 새기고 당건설의 전성기를 열고 국가부흥의 새 전기를 펼쳐나가기 위한 투쟁에서 자기의 사명과 본분을 다해나가야 한다.(전문 보기)
평화파괴, 군비경쟁을 몰아오는 장본인
지난 4일 로씨야외무성이 자국은 중거리 및 보다 짧은거리미싸일배비금지조치에 더이상 구속되지 않을것이라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로씨야의 수차에 걸치는 경고가 무시당하였으며 상황은 사실상 미국제지상배비형중거리 및 보다 짧은거리미싸일들이 유럽과 아시아태평양지역에 배비되는 방향으로 발전하고있다고 밝혔다.로씨야는 그러한 무기들의 배비를 일방적으로 금지하는 조치를 보존할 조건이 소실되였다고 평가하며 이미전에 취해졌던 해당 자체제한조치에 더이상 구속되지 않을것이라고 성명은 지적하였다.
중거리 및 보다 짧은거리미싸일철페조약은 1987년 랭전대결의 긴장수위를 낮추기 위해 쏘미간에 체결된 군축합의이다.조약은 500~5 500km의 사거리를 가진 중거리 및 보다 짧은거리지상배비형탄도 및 순항미싸일들을 전부 철페, 해체하기로 규정하였다.해당 미싸일들의 새로운 개발 및 발사시험도 당연히 금지되였다.
당시 지상배비형중거리미싸일의 보유수에서 쏘련은 미국보다 2배이상이였으나 해상배비형중거리미싸일보유에서는 미국이 압도적이였다.때문에 공정하게 되자면 모든 중거리미싸일들을 일괄철페해야 하였으나 조약은 지상배비형만을 철페하기로 규제함으로써 미국에만 유리하게 되였다.
그러나 미국은 이 조약마저 페기하는 방향으로 나아갔다.
지난 2019년 로씨야의 《위반행위》를 부당하게 걸고들면서 조약탈퇴를 일방적으로 선포하였다.로씨야는 어떻게 하나 조약을 복원하고 효력을 유지하기 위해 인내성있는 노력을 기울여왔다.
로씨야는 조약에 의해 금지된 무기체계들의 배비를 계속 동결할것이라는 립장을 밝히고 나토성원국들에도 마주 향한 조치들을 취할것을 호소하였다.아시아태평양지역에 있는 미국의 동맹국들에도 해당 지역에서 그러한 군비경쟁을 허용하지 말것을 요구하였다.
하지만 미국은 조약탈퇴를 선포하기 바쁘게 중거리미싸일의 개발 및 현대화에 달라붙었으며 2022년말에 이르러 지상발사형중거리미싸일발사체계 《타이폰》을 완료하였다.이 발사체계로는 현존 《토마호크》형장거리순항미싸일들과 《SM-6》형다목적유도미싸일들을 발사할수 있다.
게다가 미국은 우크라이나사태를 구실로 유럽의 안보불안을 부채질하면서 유럽지역에 중거리미싸일을 배비하려는 기도를 로골화하였다.지난해 미국이 훈련에 빗대고 단마르크에 해당 미싸일체계를 끌어들인 사실이 드러났다.이어 미국은 2026년부터 도이췰란드에 중거리미싸일체계를 전개하려는 계획을 공개적으로 발표하였다.
아시아태평양지역에도 마수를 뻗치였다.
미국방장관은 조약탈퇴직후에 벌써 중거리미싸일을 아시아지역에 배비할것이라고 공언하였다.실제로 미국은 지난해 4월 합동군사연습을 구실로 필리핀의 루쏜섬북부에 중거리미싸일발사체계를 배비하였다.미륙군장관은 일본령토에 지상배비형중거리미싸일들을 배비하려 한다고 공개적으로 밝히였다.
로씨야가 이번에 조약의 금지조치에 더이상 구속되지 않을것이라고 단호한 립장을 밝힌것은 이러한 정세흐름을 배경으로 하고있다.
로씨야는 지난해 5월 미국제중거리미싸일이 언제, 어디에 나타나든 자국은 그에 반사적으로 대응할 권리가 있다는 성명을 발표하였고 11월에는 우크라이나와의 전투상황에서 신형극초음속중거리탄도미싸일 《오레슈니크》를 발사하였다.이것은 미국의 중거리미싸일배비에 따르는 잠재적인 대응능력을 시위한것이라고 로씨야외무성 부상이 밝히였다.
중거리핵무력의 철페를 규제하였던 조약이 해소됨으로써 핵위기를 초래할수 있는 위험성도 짙어가고있다.
중국 《환구시보》는 미국의 중거리미싸일이 지상의 전략목표를 공격하는 경우 핵위기를 초래할수 있다고 경고하였다.영국의 한 군사전문가는 핵무기개발의 《경쟁의 악순환》을 초래할수 있다고 하면서 미국의 중거리핵무기증강은 기필코 로씨야의 핵무력강화를 부추길수밖에 없다고 주장하였다.
국제적인 전략적안전분야에 조성되고있는 이 위험이 누구에 의해 빚어지는가는 불보듯 명백한것이다.(전문 보기)
위대한 조선인민, 그 부름에 떳떳하리라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또다시 안겨주신 값높은 믿음을 받아안고 뜨겁게 격앙된 이 나라 민심을 안아보며
조선의 8월이 크나큰 의미와 거세찬 울림으로 행성을 진감시키고있다.
세계가 지켜보고 시대가 조명한 우리 수도 평양의 모란봉기슭, 조국이 걸어온 긍지높은 행로를 감회깊이 돌이켜보시며 새 조선의 탄생이 기록된 력사의 그날로부터 장장 80돌기의 년륜을 되돌아보는 이 시각 다시금 사무쳐오는것은 위대한 우리 인민에 대한 더없는 경의심이라고 뜨겁게 말씀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뜻깊은 연설에 접하여 온 나라는 크나큰 격정의 용암으로 끓어번진다.
언제나 우리 인민을 위대한 우리 인민, 고마운 인민, 훌륭한 인민, 세상에 둘도 없는 하늘같은 우리 인민이라고 그리도 값높이 내세워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그이께서 또다시 뜨겁게 터치신 《위대한 조선인민 만세!》의 크나큰 울림은 거대한 진폭으로 행성을 진감하고 수천만 인민의 가슴가슴을 이름할수 없는 감격으로 고동치게 하고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인민대중은 그 본성으로 하여 정의롭고 힘있는 존재이지만 이 세상에 조선인민처럼 정의롭고 강인하며 자존심이 센 인민은 없습니다.》
실로 얼마나 의미깊은 력사의 화폭이던가.
나라를 되찾은 인민의 환희로 무한히 격동하던 해방년의 잊지 못할 그 자리에서 오늘은 장장 80성상의 행로를 이어 마침내 불패의 강국으로 솟구친 강대하고 존엄높은 국가의 공민들이 조국해방절을 성대히 경축한 뜻깊은 화폭,
우리 인민이 세대와 세대를 이어 수놓아온 80성상의 장구한 행로가 굽이쳐흐른 그날의 광장에는 하나의 불멸할 진리가 력력히 어려있었다.
바로 위대한 수령께서 계시여 위대한 인민이 있다는 불멸의 철리이다.
위대한 조선인민, 과연 언제 어떻게 시작된 부름이던가.
이 시각 우리는 참으로 가슴젖는 진실을 되새기지 않을수 없다.
불과 80여년전까지만 하여도 이 행성의 가장 비참하고 수난많던 인민, 나라를 빼앗겨 국권과 령토를 빼앗기고 자기의 말과 글, 성과 이름마저도 지켜낼수 없었던 우리 인민이 아니였던가.
그 인민을 간악한 침략자의 발굽아래서 구원해주시고 땅의 주인, 공장의 주인, 나라의 주인으로 내세워주신 위대한 수령님의 품속에서 비로소 자기 운명의 주인으로, 새 나라 건설의 힘있는 력량으로 등장한 우리 인민이였다.
바로 그 인민이 해방후 5년도 못되여 수령님 주신 땅, 목숨보다 귀중한 존엄과 행복을 준 이 나라를 찬탈하려고 달려드는 제국주의괴수와 맞서 전승의 기적을 안아왔고 전후에는 미제가 100년이 걸려도 일떠서기 힘들다고 뇌까리던 참혹한 페허우에 기적의 천리마를 불러 창조와 건설의 영웅서사시를 쓰지 않았던가.
그때로부터 세월은 흐르고 세기는 바뀌였어도 조선인민, 어찌하여 그 부름은 꺼질줄 모르는 홰불마냥 위대하고 강의한 인민, 훌륭하고 고결한 인민의 대명사로 변함없이 빛을 뿌리고있는것인가.
위대한 수령께서 계시여 위대한 인민이 있다!
흘러온 80성상의 나날은 바로 이것을 새겨주는 산 화폭이다.
지난 세기 90년대, 세계가 통채로 뒤흔들리고 제국주의자들의 반사회주의광풍이 극도에 달하였던 그때 우리는 어떻게 또다시 영웅인민, 강의한 인민의 진모습을 력사에 새길수 있었던가.
조국의 존엄과 인민의 운명에 대한 엄숙한 사명감을 안으시고 걸음걸음 헤아릴수 없는 고행으로 이어진 그처럼 험난한 길을 앞장에서 헤치시며 인민의 운명인 사회주의를 수호하시고 자주와 정의를 지켜내신 위대한 장군님,
그 나날 우리 인민이 부르고부른 《하늘처럼 믿고 삽니다》의 노래는 단순한 가요가 아니라 가장 위대한 믿음, 가장 굳건한 신념이 있어 귀중한 모든것을 지켜내고 빛내인 강의한 인민의 삶과 투쟁의 비결을 오늘도 뜨겁게 새겨주는 우렁찬 대답이 아니던가.
10여년, 한 나라와 인민의 력사에서 이는 결코 길다고 볼수 없다.하지만 력사의 무게는 장구함으로만 재여지는것이 아니다.
지난 10여년은 우리 조국청사에, 성스러운 주체위업의 행로우에 금문자로 아로새겨질 위대한 년대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조국해방 80돐 경축대회에서 하신 뜻깊은 연설에서 오늘 우리가 조국해방절을 이처럼 성대히 경축할수 있는것은 선렬들의 붉은 피가 스며있는 이 땅우에 후세토록 강대하고 번영하는 강국을 건설하기 위하여 기꺼이 감당해낸 투쟁행정이 참으로 떳떳하기때문이라고 말씀하시였다.
어제가 있어 오늘이 있으며 빛나는 오늘이 있을 때 력사도 빛난다는 혁명위업계승의 철리가 얼마나 뜨겁게 빛발치는 금언인가.
항일의 선렬들이 모진 고난을 이기며 안아온 조국해방의 위대한 승리, 조선혁명의 모든 세대와 세대가 험로역경을 헤치며 피로써 쟁취한 그 모든 값비싼 전취물이 영원히 빛나는가 아니면 영영 빛을 잃고마는가 하는 중대사안이 판가름되던 지난 10여년,
우리 조국과 인민을 이끌어 세인이 경탄하는 불패의 강국을 일떠세워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바로 그이께서 우리 당과 혁명이 필승불패할수 있는 위대한 사상과 전략을 안겨주시고 우리 인민이 온갖 난관을 뚫고헤치며 힘차게 용진할수 있는 신념과 용기를 백배해주시였으며 강철의 담력과 배짱으로 만난을 쳐갈기시며 이 조선, 이 인민을 온 세상이 경이적인 시선으로 바라보는 천하무적의 힘을 지닌 강대한 나라, 존엄높은 인민으로 떠올리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한평생의 유산인 우리의 사회주의조국을 천하제일락원으로 빛내이실 원대한 리상을 안으시고 가장 험난한 역경속에서 창조와 건설의 동음을 더 높이 울리도록 하시고 수도와 함께 지방이 동시에 변하고 나라의 모든 분야, 모든 부문에서 괄목할만한 성과와 변천이 다련발적으로 터져오르는 희한하고 경이적인 전면적발전의 새시대를 열어주시였다.
불패의 강대국으로 급부상하는 조국의 가슴벅찬 모습과 더불어 더욱 뜻깊게 안겨오는것은 바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슬하에서 사상과 신념의 강자, 창조의 거인, 고상한 도덕품성의 소유자들로 미더웁게 성장하는 우리 인민의 모습이다.
강대한 나라를 떠받드는 힘이 억대의 자원이나 재부가 아니라 위대하고 훌륭한 인민의 사상정신력이라고 할 때 인민을 키우고 인민을 미더웁게 준비시키는것처럼 중차대하고 필수불가결한 강국건설의 담보는 없는것이다.
천하제일위인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슬하에서 백두산정신으로 무장한 사상과 신념의 강자들이 자라나고 자기 힘으로 만난을 이기고 행복과 미래를 앞당겨오는 자력갱생의 투사들이 성장하였으며 남의 아픔을 자기 아픔으로 여기고 서로 돕고 이끌며 아름다운 생활을 꽃피워가는 공산주의미덕의 주인공들이 무수히 태여났다.
위대한 조선인민, 이는 바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품속에서 더욱 훌륭하게 성장한 경애하는 원수님의 인민, 그이의 천만아들딸들의 빛나는 모습이고 긍지높은 명함인것이다.
그렇다.
위대한 조선인민! 이 값높은 존엄과 영광의 비결이 무엇이고 그 영원불멸할 생명력의 뿌리가 무엇인가를 수천만의 가슴에 다시금 력력히 새겨준 조선의 8월이다.
위대한 수령의 인민, 이는 바로 이 세상 제일 위대하고 존엄높은 인민의 진모습이고 불멸의 명함이다.
바로 그래서 승리와 영광의 80년을 이어 또다시 새겨갈 기적과 위훈의 80년, 800년을 내다보는 우리 인민의 가슴가슴은 하나의 신념으로 고동친다.
승리와 영광의 기치이시며 강대한 우리 국가의 존엄이고 영상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사상과 령도에 무한히 충실하리라!
위대한 조선인민,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안겨주신 이 크나큰 믿음, 값높은 평가, 빛나는 부름앞에 떳떳하리라!
진짜 강대하고 불멸할 나라는 강의하고 훌륭한 인민이 건설하고 떠받드는 국가이며 천하제일강국건설의 굳건한 담보는 바로 이 땅에 생을 둔 모든이들이 조국번영의 길에 값높은 삶의 자욱을 새기려는 숭고한 인생관을 지니고 부강조국건설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는데 있다.
위대한 조선인민, 누구나 이 부름에 떳떳한 참된 애국자, 진짜배기혁명가, 훌륭한 애국공민이 되자.
저 멀리 해방의 첫 기슭에서부터 오늘에 이르는 장구한 기간 우리 인민을 위대한 조선인민이라는 하나의 부름으로 빛나게 한 근본요인은 바로 위대한 수령에 대한 충성의 일편단심에 있다.
위대한 수령의 혁명사상을 피와 살로 새겨 그리도 강의하고 불굴하며 위대한 수령의 구상과 의도를 결사의 실천으로 받들어가려는 신념과 의지가 억세여 그처럼 용감하고 영웅적인 우리 인민이다.어디서 무슨 일을 하든 마음속에 위대한 수령에 대한 백옥같은 충성의 한마음을 간직하고 수령을 따르는 길에 한생이 모자라면 대를 이어 충성의 한길만을 가고가는 우리 인민이다.
위대한 수령에 대한 열화같은 충성의 한마음, 이것이야말로 위대한 조선인민의 피이고 넋이고 생명이며 그 고결함과 강의함, 영웅성과 불굴의 창조력, 혁명적락관주의가 발붙이고있는 굳건한 주추임을 잊지 말자.
참된 삶의 비결은 고결한 인생관에 있으며 모든 사람들이 참된 삶을 지향하고 인생을 값높이 수놓아가는 나라야말로 훌륭하고 아름답고 강대한 나라이다.
저 하나만을 위한 리기적인 삶이 보편적인것으로 되고 타락과 방종이 인간의 자유인듯이 오도되는 자본주의사회는 날이 갈수록 분렬와해되고 미래가 없는 암담한 사회로밖에 될수 없다.
가장 위대한 사상과 신념을 정신적기둥으로 간직하고 숭고한 리상과 포부를 안고 온 나라가 하나의 화목한 대가정이 되여 서로 돕고 이끌면서 찬란한 미래에로 나아가는 우리 공화국, 그처럼 위대한 국가의 당당한 공민으로 삶을 빛내이며 기적과 위훈을 수놓아가는 우리 인민처럼 긍지높고 행복한 인민은 세상에 없다.
위대한 조선인민, 당을 따르는 길에 별처럼 빛나는 그 부름, 존엄높고 강대한 우리 공화국과 더불어 영원할 그 부름을 이 땅의 수천만 인민은 목숨보다 더 귀중히 여긴다.
가야 할 길의 영원한 좌표를 새겨주고 이 땅의 후손만대의 삶이 무엇으로 빛나야 하는가에 대한 불멸할 대답을 주며 그 부름은 우리의 삶과 투쟁의 자욱마다에 무한한 힘을 실어준다.
위대한 조선인민, 그 부름에 떳떳하리라!
그 부름을 가장 큰 재부로 간직하고 조국과 후대들이 영원히 추억할 값높은 삶의 자욱을 새겨가리라!
조국은 이 나라 인민의 그렇듯 고귀한 삶의 행로우에 강대하고 위대한 나라로 영원히 솟아 빛나리라!
이것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안겨주신 값높은 믿음을 받아안고 충성과 애국의 일념으로 더욱 세차게 끓어번지는 수천만 인민의 격앙된 심정이며 금후 위대한 우리 국가가 또다시 안아올 무수한 사변과 기적들에 대한 힘있는 선언으로 된다.
위대한 수령의 고귀한 믿음에 충성으로 보답하는것은 위대한 조선인민의 기질이고 본때이며 이 일심단결의 위력이야말로 불패의 우리 조국의 제일국력이고 절대병기이다.
모두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두리에 더욱 굳게 뭉쳐 혁명의 새 승리를 향하여 힘차게 앞으로!
당창건 80돐과 당 제9차대회를 위대한 조선인민의 승리자의 명절, 승리자의 대회로 뜻깊게 빛내이기 위하여 더 과감하게, 더 실속있게, 더 긴장하게 분투하자.
세계는 앞으로도 위대한 수령의 두리에 굳게 뭉친 위대한 조선인민이 안아올 승리와 기적들을 계속 목견하게 될것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8월의 광장에서 확언하시였듯이 조선인민의 존엄과 영광의 위대한 력사는 천년만년 대를 이어 영원히 빛날것이다.(전문 보기)
우리 어버이의 한없이 숭고한 혁명세계
거창한 기적과 변혁으로 활기찬 격동의 세월이 흐르고있다.
수도 평양에 현대적인 건축미와 웅장한 자태를 자랑하며 문명의 번화가, 행복의 보금자리들이 해마다 펼쳐지고 전국도처에서 세기적락후성을 털어버리며 현대적인 농촌살림집들이 수풀처럼 일떠서고있다.규모나 발전수준에 있어서 보다 훌륭한 모습으로 세계굴지의 대규모온실농장들이 련이어 건설되고 새 년도 시, 군 지방공업공장들의 건설이 빠른 속도로 진척되고있다.
당의 구상과 령도따라 급진적이면서도 확실한 진흥을 상징하는 경이적인 창조물들이 세월을 앞당기며 일떠서는 자랑찬 현실은 온 나라를 환희에 젖게 하고 천만인민에게 밝은 미래에 대한 신심과 락관을 더해주고있다.
날마다 찾아오는 새 문명, 새 생활의 희열이 커갈수록 우리 인민 누구나 뜨거운 격정속에 깊어지는 생각이 있다.
륭성시대의 기세찬 약동을 구가하는 그 하나하나의 재부들이 가장 어렵고 힘든 때에 우리 당이 스스로 걸머지고 완강한 실천으로 이루어내는 실체들이라는 사실이다.
현 세계에는 국가건설을 이끄는 수많은 집권당이 있지만 최악의 극난속에서 인민을 위한 고생을 기꺼이 떠맡아안고 인민과 직결된 모든것을 최상의 수준에서 실천해내는 이런 나라, 이런 당은 그 어디에도 없다.
여기에 시련이 겹쌓일수록 인민을 위한 만짐을 억척같이 걸머지고 천만품을 들여 최단기간내에 이루어내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특출한 혁명세계, 창조세계가 있는것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인민을 억척으로 지키고 더 높이 떠받들며 부럼없이 잘살게 하는것은 나와 우리 당의 제일사명이고 확고부동한 의지입니다.》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를 당풍으로 하고 인민의 행복을 꽃피우는데 혁명의 목적을 둔 우리 당에 있어서 인민이란 부름과 동떨어진 기적과 변혁이란 없다.
수도뿐 아니라 농촌들에 련이어 펼쳐지는 새집들이경사, 인민의 행복의 웃음 넘치는 사회주의문명의 희한한 실체들, 락원군바다가양식사업소와 어촌마을건설, 온포근로자휴양소신설공사…
이 모든것은 가장 어렵고 힘든 때에 우리 당이 스스로 맡아안은 무겁고도 막중한 혁명과제들이다.
새시대에 들어 극도에 달한 제국주의자들의 악랄한 책동과 맞선지도 벌써 10여년, 자연의 광란도 이겨내고 건국이래 최악의 보건위기까지 겪어야 하는 속에서 남들이 리상으로나 그려보는 대업들을 몇십년도 아닌 몇년안팎에 동시다발적으로 이루어낸다는것은 말그대로 기적이다.
우리 당의 새로운 지방발전정책만 놓고보자.
과연 누가 지금과 같이 어려운 때에 이처럼 거창한 혁명이 전개되리라고 생각조차 할수 있었는가.
《지방발전 20×10 정책》실현의 웅대한 구상을 펼치시던 그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수십년간 그러해왔듯이 앞으로 공장들을 새로 건설하고 능력을 조성한다고 뜨뜨미지근한 말이나 계속하면서 혁명적인 대책을 세우지 않는다면 과연 언제 가서 전반적인 지방공업의 발전을 이룩하겠는가 하는것을 이제는 우리가 솔직히 고민하고 고심해보아야 한다고 절절히 말씀하시였다.
가급적 빠른 기간내에 전국적판도에서 지방인민들의 초보적인 물질문화생활수준을 한계단 비약시키시려 농촌진흥을 위한 로선과 별도로 《지방발전 20×10 정책》을 강력하게 추진하실 결심을 피력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그것만으로는 부족하신듯 그이께서는 또다시 시, 군들의 농촌건설로력으로는 살림집들을 모두 개변시키자고만 해도 아름찬 일이므로 여력이 없다고, 그렇다고 하여 필수불가결한 중요한 사업들을 외면한다면 지방진흥이라는 꿈이 한갖 빈구호로 끝날수 있다고 하시며 새롭게 부과된 3대필수대상건설과제들을 수행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향을 제시하시였다.
직면한 환경이나 나라의 형편으로 보면 불가능이라는 결론에 도달할수밖에 없는 일, 누구도 엄두를 낼수 없는 거창한 혁명을 결행하실 그이의 대용단에 접하였을 때 온 나라가 커다란 충격속에 다시금 새기였다.
인민을 위한 일은 천만품이 든다 해도, 만짐우에 만짐을 덧놓아야 한대도 주저없이 떠맡아안고 지체없이 실행해나가시려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확고한 혁명의지를.
어찌하여 우리의 총비서동지께서는 모진 고생과 희생을 전제로 하는 그길을 락으로 여기시며 순간도 멈춤이 없이 가고가시는것인가.
지난해 8월 함주군 지방공업공장건설장을 찾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자신께서는 항상 어떻게 하면 가까운 앞날에 수도뿐 아니라 지방의 인민들도 문명한 생활을 향유하게 할수 있겠는가 하는 조바심으로 마음이 무겁다고, 어려워도 힘들어도 끝까지 맞받아나가야 한다고 불같은 심중을 터놓으시였다.
인민에게 필요한것이라면 그 누구도 엄두를 내지 못하는 일이라 해도, 설사 아직은 꿈으로 자리잡은 인민의 소망일지라도 기꺼이 떠맡고 자신께서 기어이 해내야 한다는 각오로 가슴을 끓이시는 위대한 혁명가이시기에 그이의 마음속엔 언제나 인민을 위해 하고싶으신 일만 그리도 가득차있는것이리라.
우리 인민이 풍치수려한 대동강반의 평양종합병원을 볼 때마다 세계일류급 의료봉사기지의 혜택을 누리게 된다는 기쁨에 앞서 격정의 눈굽을 적시는것도 바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그처럼 최상급의 현대적인 의료봉사거점을 마련해주시고도 지난 2월 이곳을 찾으시여 인민을 위하여 하고싶은 일을 하나라도 앞당겨 하고싶지만 그렇게 하지 못하는것이 안타깝다고 하신 그 절절한 마음속고백이 너무도 가슴에 사무쳐와서가 아니던가.
언제나 인민을 정히 품어안으시고 자신의 결사분투로 그 인민의 행복을 설계하시고 앞날의 리상까지도 아름다운 현실로 꽃피우는데서 혁명하는 긍지와 보람을 찾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혁명은 미래를 위한 투쟁이다.그 미래를 한치라도 한시라도 앞당기기 위해 번영의 설계도를 끊임없이 펼치시고 놀라운 실천력으로 완벽하게 이루어내시는 여기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거룩한 혁명세계가 안고있는 비상한 무게가 있다.
언제인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하신 뜻깊은 말씀이 있다.
제일 어렵고 힘든 때에 제일 힘든 문제를 결심하고 무조건 관철해나가는것이 혁명가의 자세이라고 하신 귀중한 가르치심,
이는 전대미문의 극난속에서도 초인간적인 헌신과 분투로 인민의 행복을 굳건히 마련해가시는 절세의 애국자, 위대한 혁명가이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지니고계시는 숭고한 혁명세계이고 거룩한 위인세계이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이 고결한 혁명세계에 온 세상을 경탄시키고 이 땅의 민심을 격동시키며 위대한 조선로동당이 이룩하고있는 모든 기적적인 변혁의 바탕에 무엇이 놓여있는가에 대한 명백한 해답이 있다.
아무리 어려워도 우리 공산주의자들, 혁명가들의 리상은 다음세기에 가있어야 하며 리상사회를 앞에 두고 우리는 주춤할 권리도 없고 외면할 권리도 없으며 그 무슨 조건이 지어지기를 기다릴 권리도 없다는것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확고한 의지이다.
우리의 총비서동지께 있어서는 인민의 기쁨과 행복을 보시는것이 혁명하는 보람이고 긍지이며 인민을 위한 더 많은 일감들을 찾아 걸머지시는것이 혁명을 하는 락이고 멋이다.그 인민을 위해 제일 어렵고 힘든 때에 제일 힘든 문제를 결심하고 무조건 관철해나가는것을 순간도 흐트릴수 없는 혁명가의 자세로, 혁명에 대한 립장과 태도를 검증하는 엄정한 시금석으로 간주하고계신다.
우리 얼마나 뜨겁게 새겨안았던가.
현대적으로 일떠선 재령군 지방공업공장들을 돌아보시면서 오늘같이 지역인민들모두가 환희와 기쁨에 넘쳐있는 모습을 보게 되니 혁명하고 투쟁해나가는 보람과 긍지도 더 커진다고, 인민을 위한 더 많은 일감들을 찾아 떠맡아할 결심이 더욱 굳세여진다고 심중의 고백을 터놓으시던 숭고한 모습,
힘겨울수록 어린이들에게 정성을 더 쏟아붓고 그 사랑의 힘으로 공산주의미래를 향하여 완강하게 나아가는것이 우리 혁명의 전진방식, 발전방식으로 되여야 한다고 하시며 국가적부담으로 전국의 어린이들에게 젖제품을 비롯한 영양식품을 공급하는것을 당의 정책으로 수립할데 대하여 언급하신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3차전원회의장의 못잊을 화폭,
뜻깊은 조선로동당 제2차 초급당비서대회에서 우리스스로가 결정하고 걸머진 시대적과제들은 반드시 우리 손으로, 지금껏 바쳐온 노력을 초월하는 새로운 분투로 달성해야 한다고 하시면서 비록 이길이 전인미답의 고행길일지라도 인민을 위한 길에서 진정한 삶의 희열을 느낄줄 알고 혁명하는 보람을 찾을줄 아는 사람이 진짜공산주의자들이라고 하신 귀중한 가르치심…
혁명은 인민의 요구이고 의사이라는 숭고한 신조를 지니시고 눈비가 내리고 해볕이 쏟아져도, 험한 진창길이 앞에 있다 해도 주저없이 걸으신 위대한 혁명가의 거룩하신 모습을 우리 또 얼마나 많이도 뵈왔는가.
하나를 하시면 벌써 또 다른 일을 구상하시고 백을 주시면 앞으로의 천백을 헤아리시는 우리 어버이의 혁명세계에는 만족이라는 말, 불가능이라는 개념이 없다.
당을 어머니라 부르며 따르는 이 땅의 천만자식들, 오로지 당을 따라 만난을 헤쳐온 우리 인민에게 위대한 강국의 새살림을 하나하나 꾸려주고 세상에 보란듯이 희한한 문명의 세계를 안겨주시기 위해 불철주야의 혁명령도의 길을 이어가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
그이만을 따르면 행복이 오고 번영이 오며 승리가 온다는것을 온넋으로 체험하였기에 이 나라 천만인민은 위대한 어버이의 숭고한 뜻을 한몸바쳐 충성다해 받드는것을 이 세상 더없는 영예로, 마땅한 본분으로 여기는것이다.
우리가 내세운 리상은 위대하고 투쟁과업은 방대하며 우리의 전진과 발전을 막아나선 도전과 장애 또한 의연히 간단치 않다.
하지만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계시기에 그 어떤 고난도 두렵지 않으며 온 세상이 부러워할 부흥번영의 래일을 기어이 맞이하게 될것이라는 확신이 천만인민의 혁명열을 더욱 북돋아주고있다.
누구나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거룩한 혁명세계에 마음과 발걸음을 맞추자.
조국과 인민을 위해 무거운 짐, 아름찬 일감을 남먼저 떠안는 참다운 혁명가들이 많아야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어깨에 실린 중하가 조금이나마 덜어지게 된다.
고난을 비약적인 발전의 호기로 삼고 혁명의지를 백배하여 당의 구상실현을 위해 결사분투하는 사람이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 진정으로 충실한 혁명가라고 말할수 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구상과 결심을 드팀없는 실천으로 받들며 신심드높이 용진해나아가는 장엄한 투쟁려정에서 강국인민의 존엄과 영광은 더욱 눈부시게, 더 자랑차게 떨쳐질것이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