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조국소식/祖 国’ Category
력사적인 당회의들을 통하여 조선로동당의 령도적권위를 비상히 높이신 불멸의 업적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당, 주체의 혁명적당건설의 새 력사를 펼치시여(1)
오늘 조선로동당은 희세의 걸출한 위인을 높이 모시여 가장 강위력한 령도적정치조직으로, 백전백승의 향도적력량으로 위용떨치고있다.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뜻대로 조선로동당을 주체혁명위업을 향도하는 불패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기 위하여 그 무엇보다도 많은 품을 들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
조선로동당 위원장동지께서 우리 당을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시여 혁명의 최전성기를 열어놓으신 불멸의 업적은 당회의들이 혁명의 참모부로서의 당의 령도적권위와 전투력을 비상히 높이는 중요한 계기가 되도록 이끄신데도 뜨겁게 깃들어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선로동당은 앞으로도 김일성, 김정일동지 당의 존엄과 위력을 만방에 떨치며 백승의 력사만을 아로새겨갈것이다.》
우리 당을 위대한 김일성, 김정일동지의 당으로 강화발전시키시는 나날에 당중앙위원회 전원회의와 정치국회의를 비롯한 당회의들을 정상화하도록 하신것은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당건설사상과 업적을 고수하고 빛내이기 위한 투쟁에서 이룩하신 특출한 업적이다.
과학적인 로선과 정책으로
투쟁의 앞길을 밝혀주시여
2012년은 피눈물의 언덕을 넘은 우리 인민이 경애하는 원수님을 혁명의 진두에 높이 모시고 새로운 주체100년대진군의 첫 자욱을 찍은 력사적인 해였다.세계가 사회주의조선이 과연 어느 길로 갈것인가를 주시하고있었다.
누리를 비치는 태양과도 같이 나아갈 앞길을 휘황히 밝혀주는 위인만이 혁명과 건설을 승리에로 향도해나갈수 있다.
위대한 수령님 탄생 100돐을 앞둔 4월 11일 혁명의 수도 평양에서는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제4차 대표자회가 열리였다.
대표자회에서는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를 우리 당의 영원한 지도사상으로,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를 당의 최고강령으로 선포하였다.
비범한 예지와 정력적인 사상리론활동으로 위대한 수령님들의 혁명사상을 시대의 지도사상으로 정식화하시기 위해 끝없는 로고를 기울이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벌써 당대표자회이전에 조선로동당은 김일성–김정일주의를 지도사상으로 하고 그 실현을 위하여 투쟁하는 영광스러운 김일성–김정일주의당이라고,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는 우리 당의 최고강령이라고 천명하시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그 철석의 의지를 내외에 엄숙히 선언한 당회의가 바로 조선로동당 제4차 대표자회였다.
김일성민족, 김정일조선의 새로운 100년대가 시작되는 력사의 분수령에서 당대표자회를 통하여 당의 지도사상과 투쟁강령을 정식화하고 위대한 장군님을 조선로동당의 영원한 총비서로 높이 모신것은 우리 당의 강화발전에서 거대한 의의를 가지는 정치적사변이였다.
조선로동당 제4차 대표자회에서는 온 나라 전체 당원들과 인민들, 인민군장병들의 절절한 념원과 한결같은 의사를 반영하여 경애하는 원수님을 조선로동당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시였다.
당이 혁명의 참모부로서의 령도적사명을 수행하는데서 중요한것은 매 시기 혁명이 처한 환경과 정세를 분석하고 당원들과 근로자들에게 나아갈 방향과 투쟁목표, 과업과 방도를 정확히 명시하며 그 실현을 위한 투쟁에로 능숙히 조직동원하는것이다.그러자면 당회의를 제때에 소집하고 정상적으로 진행하여 민주주의와 창발성을 높이 발양시키는 원칙에서 중요한 정책적문제들을 집체적으로 토의결정하여야 한다.
나라의 정세가 전쟁전야의 엄중한 단계에까지 이르렀던 주체102(2013)년 3월이였다.
당의 령도따라 자신만만하게 돌진해나가는 우리 인민의 거세찬 기세에 질겁한 적들은 정치, 경제, 군사적힘을 총동원하여 우리 공화국을 고립압살하기 위해 그 어느때보다도 악랄하게 날뛰였다.우리의 자주권과 생존권을 말살하려는 적들의 책동은 극도에 달하였다.(전문 보기)
우리 나라에 절대로 들어오지 못하게 하기 위한 사업을 강도높이 전개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을 철저히 막자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당의 예방의학적방침을 관철하는데서 질병을 미리막기 위한 투쟁을 강화하는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중국에서 발생한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이 이 나라뿐아니라 세계 여러 나라와 지역에로 급속히 전파되고있으며 그 피해가 계속 늘어나고있다.
자료에 의하면 2월 1일현재 중국에서만도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으로 인한 전염성페염환자는 14 380명, 사망자는 304명에 달한다고 한다.
지금 전국각지에서는 세계적으로 커다란 불안과 우려를 자아내며 인류의 생명과 안전을 엄중히 위협하는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이 우리 나라에 절대로 들어오지 못하게 하기 위한 투쟁이 강도높이 벌어지고있다.
각지 당조직에서
각지 당조직에서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을 막기 위한 정치사업을 맹렬히 전개하고있다.
평안남도당위원회에서는 당, 행정, 보건일군 등 수십명으로 도비상방역지휘부를 조직하고 모든 일군들이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을 철저히 막는것이 국가의 안전, 인민의 생명과 관련된 중요한 문제라는것을 깊이 자각한데 기초하여 자기의 책임과 역할을 다하도록 조직사업을 짜고들었다.
이와 함께 도안의 시, 군 등의 해당 당조직들에서 일군들과 보건부문 일군들이 대중속에 깊이 들어가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을 철저히 막는것이 가지는 중요성을 깊이 인식시키고 이 사업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도록 하기 위한 사업을 집중적으로 벌려나가도록 하고있다.
평양시당위원회에서는 위생선전자료를 시급기관, 대학 등의 당조직들에 내려보내여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을 철저히 막기 위한 위생선전 및 교양사업을 기동성있게 진행하도록 조직사업을 하고 드세게 내밀고있다.
김일성종합대학, 수도려객운수국, 평양가금관리국, 시피복공업관리국, 대동강건설관리국을 비롯한 시급기관, 대학당조직들에서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을 철저히 막기 위한 정치사업을 힘있게 벌려나가고있다.
국경을 끼고있고 항이 있는 지역의 당조직들에서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이 우리 나라에 절대로 들어오지 못하게 하기 위한 조직정치사업을 더욱 강도높이 벌리고있다.
평안북도당위원회에서는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과 관련한 해설담화자료를 만들어 도안의 모든 당조직들에서 일군들과 근로자들속에 빠짐없이 침투시키도록 하는것과 함께 일군들과 당초급일군들을 동, 인민반들에 내보내여 주민들속에서 해설선전사업을 활발히 진행해나가도록 하고있다.또한 방송선전을 통하여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을 철저히 막을데 대한 선전사업을 진행하고있는것을 비롯하여 도안의 수십대의 방송선전차들과 수천대의 방송기재를 리용하여 시, 군소재지들과 주요장소들에서 방송선전활동을 활발히 벌려나가도록 하고있다.
신의주시당위원회에서는 시급기관 일군들, 위생방역부문, 의료부문 일군들을 동, 인민반들에 내보내여 신형코로나비루스의 전파를 막기 위한 위생선전사업을 진행하는것을 비롯하여 시안의 수많은 근로자들과 주민들을 대상으로 해설선전사업과 위생선전활동을 더욱 활발히 벌리도록 하고있다.
강원도당위원회에서는 시, 군급지도기관 일군들과 보건기관 일군들, 당초급선전일군들이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을 막기 위한 사업에 적극 떨쳐나설데 대한 내용의 해설담화자료를 가지고 수많은 근로자들과 주민들, 청소년학생들을 대상으로 하여 해설선전사업을 실속있게 진행하도록 하고있다.
또한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장소들에서 방송선전사업을 활발히 벌리도록 하는 등 대중을 각성분발시키는 사업을 여러가지 형식과 방법으로 짜고들고있으며 전염병을 막기 위한 사업에 필요한 시설들을 꾸리고 조건보장을 빈틈없이 할수 있게 하는데 힘을 넣고있다.
남포시당위원회에서도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을 막기 위한 조직정치사업을 힘있게 진행해나가고있다.(전문 보기)
조선인민내무군 지휘성원들의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답사행군대 출발모임 진행
우리 당의 혁명사상으로 만장약하고 천겹만겹의 성새가 되여 주체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끝까지 완성해나갈 철석의 신념과 의지를 안고 조선인민내무군 지휘성원들이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답사에 올랐다.
조선인민내무군 지휘성원들의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답사행군대 출발모임이 1일 삼지연시에 높이 모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앞 교양마당에서 진행되였다.
참가자들은 먼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에 꽃바구니와 꽃송이들을 진정하고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
모임에서는 보고와 토론들이 있었다.
보고자와 토론자들은 혁명의 성산 백두산에 올라 새로운 힘과 용기를 가다듬고 용진하는것은 언제나 백두산을 마음의 고향으로 안고 사는 우리 인민의 습벽화된 혁명적풍모로 된다고 말하였다.
답사행군대원들이 그 어떤 천지풍파가 몰아쳐와도 오직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밖에는 그 누구도 모른다는 확고한 신념을 지닌 수령옹위의 제일결사대가 될데 대하여 그들은 언급하였다.
그들은 답사기간 혁명전통교양에 필요한 생동한 자료들을 더 많이 연구학습하며 이르는 곳마다에서 인민을 위한 좋은 일을 적극 찾아하고 혁명적동지애를 높이 발휘함으로써 조선인민내무군 지휘성원으로서의 고상한 정신도덕적풍모를 잘 보여주어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백두의 혁명정신, 백두의 칼바람정신으로 수령보위, 제도보위, 인민보위의 성스러운 길에서 혁명의 붉은 방패로서의 사명과 임무를 다해갈 신념과 의지를 안고 답사자들은 항일의 전구들에로 행군길을 이어가고있다.(전문 보기)
전국농근맹일군들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 혁명사적지들 답사, 맹세모임 진행
전국농근맹일군들의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답사가 1월 26일부터 2월 1일까지 진행되였다.
답사기간 행군대원들은 사나운 눈보라를 헤치며 혁명의 전구들에 력력한 절세위인들의 성스러운 혁명력사와 위대한 수령님을 따라 혈전만리를 헤쳐온 항일혁명선렬들이 지녔던 백두의 혁명정신을 가슴마다에 새겨안았다.
붉은기를 펄펄 휘날리며 행군대원들은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답사행군길을 개척하시고 백두산지구를 혁명전통교양의 대로천박물관으로 전변시켜주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전하는 리명수혁명사적지를 답사하였다.
그들은 항일혁명선렬들의 애국의 숨결과 체취가 그대로 스며있는 청봉숙영지, 건창숙영지, 베개봉숙영지 등을 깊은 감명속에 돌아보았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주체28(1939)년 5월 조선인민혁명군 주력부대를 이끄시고 하루밤 숙영하시면서 대홍단지구진출을 위한 작전적방침을 제시하신 무포숙영지와 무산지구전투승리기념탑에서 그들은 천재적인 군사적예지와 강인담대한 배짱을 지니시고 강도 일제를 쥐락펴락하시던 항일대전의 전설적영웅의 거룩한 혁명생애를 가슴뜨겁게 되새기였다.
전국농근맹일군들의 맹세모임이 1일 삼지연시에 높이 모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동상앞 교양마당에서 진행되였다.
모임참가자들은 조국과 혁명, 인민의 운명이시고 미래이시며 백전백승의 기치이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를 정치사상적으로, 목숨으로 결사옹위하는 성새가 되고 방패가 될 결의를 피력하였다.
정면돌파전의 주타격전방을 지켜선 혁명의 지휘성원답게 포전마다에서 화선식정치사업과 사회주의경쟁을 줄기차게 벌려 농업근로자들과 농근맹원들을 알곡증산투쟁에로 적극 불러일으킬것이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답사기간 행군대원들은 항일빨찌산참가자들의 회상기발표모임, 시랑송발표모임 등 다채로운 정치문화사업을 진행하였으며 로동당시대의 문명을 대표하는 산간도시의 전형, 인민의 리상도시로 천지개벽된 삼지연시의 여러곳을 참관하였다.(전문 보기)
남먼저 승리의 기발을 꽂을 각오드높이 용진의 기상 떨친다 -순천린비료공장건설에 동원된 설비조립련합기업소 일군들과 로동계급-
우리 당의 위대한 정면돌파전사상이 제시된 올해에 제일먼저 돌파구를 열고 승리의 기발을 꽂는 전선이 되기를 바란다고 하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하늘같은 믿음에 높은 공사성과로 보답할 일념 안고 순천린비료공장건설에 동원된 일군들과 건설자들이 하루하루를 충성과 위훈으로 이어가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의 부름이라면 한마음한뜻으로 떨쳐일어나 산도 옮기고 바다도 메우는 기적을 끊임없이 창조해나가는것은 우리 인민의 투쟁전통이며 기질입니다.》
순천린비료공장건설에 떨쳐나선 건설자들은 그 어떤 방대한 공사과제앞에서도 오직 《알았습니다.》, 이 한마디 대답밖에 모른다.
당에서 정해준 기일에 당이 바라는 높이에서 대상건설을 무조건 끝내기 위한 총돌격전이 벌어지는 속에 황린전기로 2호기의 동체조립과 내화물축조, 전극설치가 마무리되였으며 랭응축탑, 세척탑을 비롯한 대형장치물을 조립하고 관망들을 련결하여 시운전준비를 기본적으로 갖추어놓는 성과를 거두었다.
정면돌파전을 벌려나가고있는 전국의 당원들과 근로자들에게 커다란 힘과 고무, 신심과 용기를 안겨주는 이러한 성과속에는 설비조립련합기업소 일군들과 로동계급의 투쟁위훈도 비껴있다.
현재 이들은 황린전기로배관공사와 외부망살틀제작조립 등 여러 대상과제를 맡고있다.
공사량은 방대하다.늘여야 할 배관의 길이는 1만 수천m, 외부망공사를 위해서는 200여t의 강철트라스를 조립해야 한다.력량 대 공사량을 따져볼 때 이것은 돌격대원 한사람이 배관늘이기를 100m이상 진행해야 한다는것을 의미하는 사실상 방대하고 어려운 과제이다.
그러나 자신들을 정면돌파전의 맨 앞장에 내세워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크나큰 믿음에 높은 공사실적으로 보답할 열의에 넘쳐있는 이들의 앞길을 그 무엇도 막을수 없었다.
여기가 바로 정면돌파전의 전초선, 당정책관철을 위한 우리의 격전장이다.차지한 전호에서 한치도 물러설수 없다.
이것은 난관앞에서 조건타발을 모르고 어제와 오늘이 다르게 끊임없이 새 기록을 창조해가는 이곳 돌격대원들의 심장의 목소리이다.
어느날 이들앞에는 50여t의 강철트라스를 시급히 제작설치해야 할 과업이 나섰다.대부분 력량이 배관공사에 동원된 조건에서 10여명의 성원들이 이 작업과제를 수행해야 했다.력량 대 작업량을 타산해보니 현재조건으로는 열흘이상 걸려야 했다.
어떻게 하겠는가.그에 대한 돌격대원들의 대답은 오직 하나였다.
한사람이 두몫, 세몫씩 해서라도 기어이 맡겨진 공사과제를 한주일동안에 결속하자.
전투를 앞두고 모여앉은 로동자들은 적은 인원으로 방대한 공사과제를 수행할수 있는 실천적인 방안을 토의하였다.이 과정에 공정별로 작업을 전문화하자는 안이 제기되였다.(전문 보기)
당에서 정해준 기일안에 당이 바라는 높이에서
-순천린비료공장건설장에서-
정철훈 찍음
관문초소를 지켜선 높은 책임감을 안고 -평양항공역 수출입품검사검역분소 검역일군들-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을 철저히 막자
평양항공역 수출입품검사검역분소의 검역일군들이 그 어느때보다도 긴장한 하루하루를 보내고있다.
인류의 생명을 위협하는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이 절대로 우리 나라에 들어오지 못하게 하기 위한 투쟁의 관문초소를 지켜서있다는 높은 책임감을 안고 철저한 대책을 세워나가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전염병을 없애자면 당의 예방의학적방침을 철저히 관철하여야 합니다.》
당과 국가의 긴급조치에 따라 위생방역체계가 국가비상방역체계로 전환된데 맞게 검역일군들은 위생검역사업을 보다 강도높이 벌리였다.방어태세가 아니라 적극적인 공격자의 자세에서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의 전파를 철저히 막기 위하여 평양국제비행장 항공역사에 위치하고있는 위생검역초소에서부터가 아니라 비행기안에서부터 검진 및 검역사업을 진행하여왔다.
이 사업이 인민의 생명, 국가의 안전과 관련되는 중대한 문제라는 정치적자각을 깊이 간직한 검사검역원들은 맡은 일에서 보다 높은 책임성을 발휘하였다.
분소장 김성도동무는 체온측정설비들과 개인보호수단들의 구비상태를 늘 깐깐히 살펴보며 2중, 3중으로 세워진 위생검역체계에서 단 한점의 빈틈도 나타나지 않게 요구성을 한층 높이였다.
뿐만아니라 련관단위와 힘을 합쳐 비행기와 려행자들의 짐, 그들이 리용한 승강기를 소독하는 사업을 실속있게 진행하도록 하였다.
위생검역을 담당한 검사검역원들인 리성진, 주순향동무도 그 누구보다 높은 책임감을 안고 검사설비들과 기재들로 려행자들의 건강상태를 구체적으로 알아보고 해당한 대책을 세웠으며 역학통보를 해당 기관들에 신속정확히 하기 위한 사업을 잘해나갔다.
현재 검사검역원들은 나타나는 모든 정황들에 대처할수 있게 과학기술적자질을 높이기 위한 사업을 방법론있게 진행하고있으며 사람들의 생명을 위협하는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의 역학자료들을 분석해보면서 해당한 검역대책을 따라세우기 위한 실무학습들을 진행하고있다.(전문 보기)
민족만대에 영원불멸할 2월의 영광
우리는 위대한 장군님을 우리 당과 인민의 영원한 수령으로
높이 모시고 장군님의 혁명생애와 불멸의 혁명업적을
길이 빛내여나가야 합니다. 김 정 은
뜻깊은 2월의 아침이 밝아왔다.
우리 장군님의 불멸의 혁명생애에 대한 추억과 그이의 비범한 위인상에 대한 탄복, 걸출한 업적에 대한 칭송으로 온 나라가 설레이는 이 시각 위대한 장군님을 우리 당과 인민의 영원한 수령으로 높이 모시고 주체의 사회주의강국을 기어이 일떠세울 신념과 의지가 천만의 심장에 맥박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생애는 혁명의 붉은기를 높이 들고 강철의 의지와 초인간적인 정력으로 전인미답의 험난한 초행길을 헤쳐오신 위대한 혁명가의 가장 빛나는 한생이였으며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신 절세의 애국자의 가장 고결한 한생이였습니다.》
내 나라, 내 조국의 존엄과 승리, 번영의 성스러운 력사는 《백두광명성》이 솟아오른 영광의 2월을 떠나 생각할수 없다.
위대한 수령님 따라 항일의 격전장에서 용맹을 떨친 투사들의 가슴속에 언제나 깊이 간직되여있은것은 창창한 조국의 미래를 받들어올린 백두산의 2월이였다.
태양을 따르는 위성되여 《백두광명성》을 결사옹위할 신념의 맹세로 가슴을 끓이던 투사들의 그 심정이 《삼천리강산에 밝은 빛 뿌리며 솟아난 백두광명성 만세》, 《조선아 민족아 높이 자랑하라 아침해 밝은 내 나라에 광명성 솟아 너를 반긴다》를 비롯한 혁명적구호문헌들에 실려 백두산야를 진감하였다.
정일봉의 숭엄한 모습을 우러를수록 백두의 혁명정신이 맥박치고 투철한 사회주의신념이 고동치며 열렬한 애국, 애족, 애민의 열과 정으로 일관된 우리 장군님의 거룩한 혁명생애가 어려와 누구나 격정을 금치 못한다.
그이의 위대한 한생과 더불어 이 땅우에서는 얼마나 많은 기적들이 세인을 놀래우며 창조되였던가.
사회주의 내 조국이 막강한 국력을 온 세상에 떨치던 승리의 그 시각에도 우리 인민은 높이 솟은 정일봉을 우러르며 절세의 위인을 모신 크나큰 격정에 휩싸였었다.하늘땅을 진감하는 방사포의 장쾌한 포성을 들으면서도, 기념비적창조물들이 일떠서고 도처에 희한한 선경들이 펼쳐질 때에도 백두산절세위인을 높이 모시였기에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승리는 확정적이라는 철석의 신념을 가다듬군 하였다.
룡남산에서 력사의 맹세를 다지신 그날로부터 장장 수십성상 주체조선의 위용을 만방에 떨치시며 그이께서 헤치신 혁명령도의 길은 몇천몇만리이며 쌓으신 업적은 그 얼마이던가.
온 사회의 주체사상화의 기치높이 로동당시대의 일대 전성기를 펼친 1970년대와 1980년대, 조국앞에 가로놓였던 준엄한 시련을 선군의 억센 신념으로 강행돌파한 1990년대, 사회주의강국건설의 려명을 불러온 2000년대.
잊지 못할 격정의 그 날과 달들은 민족대행운의 2월과 더불어 빛나는 승리와 영광의 년대기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 제국주의자들과 그 추종세력의 도전에 견결히 맞서 총대로 열어나가신 선군의 길, 그것은 조국과 민족의 운명을 수호하고 그 존엄과 위용을 끝없이 떨쳐나가는 성스러운 애국의 길이였다.
무비의 담력과 배짱으로 적들을 전률케 한 서리발치는 2월의 백두산기상이 그 길에서 얼마나 맥맥히 높뛰였던가.
나에게서 그 어떤 변화를 바라지 말라!
선군은 곧 자주이고 존엄이며 애국, 애족이다!(전문 보기)
지상연단 : 자립의 토대는 든든하며 전망과 승산은 확고하다
정면돌파전의 선두에서 달리는 강원도정신창조자들은 말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자력자강의 정신을 가져야 그 어떤 시련과 난관도 뚫고나갈수 있으며 최악의 조건에서도 최상의 성과를 이룩할수 있습니다.》
정면돌파전을 추동하기 위한 자력갱생지상연단에 우리 도가 처음으로 참가해달라는 당보편집국의 요청을 받고 생각이 깊어졌다.무슨 문제를 말하며 무엇부터 말할것인가 많이 망설이기도 했다.
그래서 오늘은 이 연단에서 지난 몇해동안 줄기차게 전진해오면서 우리가 틀어쥔 몇가지 문제들과 앞으로의 투쟁에서 중점을 둘 문제들에 대하여 이야기하자고 결심하였다.
우리는 앞을 내다보면서 착실하게 한계단씩 지속적으로 발전할수 있는 토대를 비축하고 확대하는데 주력하였다.
공업토대가 미약한 도, 이것이 지난 시기 강원도의 표상이였다.
금속, 전력, 화학, 기계, 건재공업 등 많은것이 심히 뒤떨어져있었다.
사다쓰고 얻어쓰는 땜때기식, 호구지책은 발전과 부흥의 출로가 아니다.그래서 우리는 만난을 각오하고 자체의 발전잠재력을 축성하는 길을 선택하였다.
발전소건설로 첫걸음을 떼고 성과를 계속 확대해나갔다.한편 기초공업부문의 물질기술적토대도 하나하나 알심있게 닦아나갔다.룡담세멘트공장에서는 지난해에 최고생산년도수준을 돌파하였다.두해전에 비하여 생산능력이 1.4배로 장성하였으니 세멘트문제는 전망이 좋다.도의 자원에 의거한 환원철생산공정이 꾸려져 강재생산에서도 신심을 가지게 되였다.
우리는 도의 발전에 필요한것은 무엇이나 다 자체로 만들어야 한다는 관점에서 투쟁하였다.이전에는 국가에 손을 내밀지 않으면 안되는것으로 여겼던 애자며 리티움-겔축전지 등도 자체의 힘으로 만들어냈다.타일과 위생자기로부터 인공잔디, 수지천정등갓, 열선반사유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건재품을 생산하는 공정들도 꾸려놓았다.
물론 아직은 희한하고 최상급이라고 장담할수는 없다.그러나 도가 난관속에서도 자체로 일떠서고 전진하는데는 참으로 귀중한 재부들이다.
지금 우리는 알루미니움생산공정건설에 박차를 가하고있으며 합성연유생산공정확립에 매진하여 많은 진전을 이룩하였다.
간난신고하며 자체의 토대를 비축한것이 얼마나 잘하였는가 하는 생각이 든다.만일 우리가 가시적인 성과에 치중했다면 눈앞의 위기는 모면했을지 몰라도 지금처럼 배심있게 작전을 펼치고 주저없이 나아가지 못할것이다.자기의것이 있어야 배짱이 생기는 법이다.
우리는 마음먹은대로 모든것을 실천해나갈수 있는 자체의 과학기술력을 축성하고 장성시켜나가는데 힘을 넣었다.
몇해전까지만 하여도 우리 도의 과학기술력량은 다른 도들에 비해 매우 미약하였다.도에 국가적인 과학연구기관도 없다보니 도움을 받기도 어려웠다.자력갱생의 개척로를 여는데서 최우선적으로 풀어야 할것이 바로 과학기술력량을 강화하는 문제였다.
먼저 도안의 인재들을 찾기 시작하였다.현장에 나가 담화하면서도 찾고 당조직들을 통하여 인재들을 장악하기도 하였다.땅속의 보물을 캐듯이 한명한명의 인재선발에 품을 들이였다.찾아보니 인재는 많았다.
우리가 느낀것은 인재력량을 꾸리는데서도 역시 관건은 일군들의 관점문제라는것이다.
도과학기술위원회의 진영을 강화하는것과 함께 우리가 힘을 넣은것은 3대혁명소조원들과의 사업이였다.당에서 품들여 키워 파견한 3대혁명소조원들이야말로 도의 과학기술력을 강화할수 있는 귀중한 밑천이라고 보고 그들과의 사업을 도당위원회적인 사업으로 틀어쥐고나갔다.
도의 과학기술사업을 투시해보면 특징적인 점이 있다.복잡한 연구과제수행이 빠른 기간에 결속되는것이다.
우리는 그 비결의 하나를 연구도입조운영에서 찾는다.(전문 보기)
전국농근맹일군들의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답사행군대 백두산밀영고향집 방문,혁명의 성산 백두산 답사
력사의 땅 삼지연시를 출발하여 행군길을 이어가고있는 전국농근맹일군들의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답사행군대가 28일 태양의 성지 백두산밀영고향집을 방문하였다.
붉은기를 대오앞에 펄펄 휘날리며 소백수골에 들어선 답사자들은 절세위인들의 영상을 모신 모자이크벽화에 꽃송이들을 진정하고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
백두산밀영고향집에서 그들은 빨찌산의 아들로 탄생하시여 혁명생애의 마지막순간까지 조국과 인민을 위해 멸사복무하시며 주체혁명의 계승완성과 후손만대의 번영을 위하여 자신을 초불처럼 불태우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가슴깊이 체득하였다.
그들은 위대한 수령님의 친필송시비와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께서 사용하신 박우물과 손수 쓰신 혁명적구호문헌 등을 깊은 감명속에 돌아보았다.
이어 답사자들은 30일 백두의 눈보라, 칼바람을 헤치며 용기백배, 기세드높이 백두산정에 올랐다.
향도봉에 모신 《혁명의 성산 백두산 김정일》이라는 위대한 장군님의 친필글발을 우러르며 터치는 그들의 만세의 함성소리가 백두의 산발들에 끝없이 메아리쳐갔다.
그들은 장엄하게 치솟은 백두의 산악들과 끝없이 펼쳐진 천리수해를 바라보며 항일대전을 빛나는 승리에로 이끄신 위대한 수령님의 만고의 항쟁사와 백두의 설한풍속에서 수령에 대한 절대적인 충실성을 지니고 혁명승리를 위해 한몸바친 항일혁명선렬들의 백절불굴의 혁명정신을 다시금 가슴뜨겁게 새겨안았다.
《가리라 백두산으로》 등의 노래들을 우렁차게 부르는 답사자들의 얼굴마다에는 백두의 공격정신으로 정면돌파전의 주타격전방에서 항일유격대식정치사업과 사회주의경쟁을 활기있게 벌림으로써 뜻깊은 올해 알곡생산목표를 기어이 점령하는데 이바지할 열의가 어려있었다.
답사자들은 백두의 혁명전통을 영원한 생명선으로 틀어쥐고 혁명적진군의 보폭을 더 힘차게, 더 크게 내짚을 철석의 신념과 의지를 안고 행군길을 이어나갔다.(전문 보기)
교육사업을 국사중의 제일국사로 내세우시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에서 과학이 경제발전을 견인하는 기관차라면 과학의 어머니는 교육이라고 하시면서 교육혁명의 시대에 맞게 나라의 교육을 근본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과업과 방도들에 대하여 구체적으로 밝혀주시였다.
우리의 주체교육이 나아갈 앞길을 명시한 경애하는 원수님의 뜻깊은 가르치심을 받아안으며 교육부문의 일군들과 교육자들은 격정을 금치 못하였다.누구나 위대한 김정은시대의 교원혁명가라는 크나큰 영예와 사명감, 경애하는 원수님의 믿음과 기대를 뼈에 새기고 후대들을 주체조선의 기둥감, 재능있는 인재들로 더 많이, 더 훌륭히 키워갈 불같은 맹세로 가슴끓이였다.
과학의 어머니는 교육!
새겨볼수록 나라의 교육사업을 더욱 발전시켜 사회주의강국건설을 힘있게 추동해나가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크나큰 웅지가 천만의 심장을 높뛰게 한다.
우리 조국을 하루빨리 교육의 나라, 인재강국으로 빛내이시기 위해 끝없는 심혈과 로고를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가 있어 후대교육사업에서는 얼마나 획기적인 전환이 일어나고있는것인가.
오늘과 같이 교육사업이 나라의 제일중대사, 국사중의 국사로 되고 전체 인민이 교육사업에 깊이 관심하며 교육부문이 최우선시되고있는 자랑찬 현실을 대할 때마다 새로운 주체100년대의 력사적진군길에서 주체교육의 강화발전을 위해 쌓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불멸의 업적이 가슴뜨겁게 되새겨진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교육사업은 국사중의 제일국사이며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생명선입니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주체101(2012)년 설명절에 즈음하여 만경대혁명학원을 찾으시고 교육의 질을 높이기 위한 방향과 방도를 환히 밝혀주시였다.
그후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창전거리에 새로 일떠선 중구역 창전소학교와 경상유치원을 찾으시여 주체교육발전을 위한 거룩한 령도의 자욱을 새기시였다.
자라나는 새 세대들을 억만금에도 비길수 없는 귀중한 보배, 희망과 미래의 전부로 여기시며 조선소년단창립 66돐경축 조선소년단 전국련합단체대회에도 몸소 참석하시여 강성조선을 떠메고나갈 학생소년들의 밝은 앞날을 축복해주신분, 소년단야영소와 학생소년궁전, 학생소년회관들도 최상의 수준에서 더 잘 꾸리도록 하시고 부모잃은 원아들을 찾고 또 찾으시여 친부모도 줄수 없는 따뜻한 사랑과 정을 부어주시며 온 나라에 후대사랑, 미래사랑의 대화원을 펼쳐주신분이 우리 원수님이시다.
그이께서는 기회가 있을 때마다 나라의 교육사업을 발전시킬데 대하여 강조하시고 교육부문 단위들에 현대적인 교육설비와 체육기자재들을 보내주시는 크나큰 은정을 베풀어주시였다.나라의 발전을 확고히 담보할수 있게 교육체계를 재정비하며 교육부문에서 도식적인 틀을 대담하게 마스고 깨우쳐주는 교수방법을 전면적으로 구현할데 대한 혁명적인 방침을 제시하신데 이어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을 실시하는 중대조치를 취하도록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의 손길은 얼마나 은혜로운것인가.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의 실시,(전문 보기)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을 펼치고 : 견결한 혁명가가 되라
영생불멸의 김일성–김정일주의총서인 《김정일전집》 제8권에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 《교육자로서의 자질과 풍모를 갖추기 위하여 적극 노력하여야 한다》가 수록되여있다.
이 로작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주체53(1964)년 4월 3일 김일성종합대학 졸업생과 하신 담화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위대한 장군님을 우리 당과 인민의 영원한 수령으로 높이 모시고 장군님의 혁명생애와 불멸의 혁명업적을 길이 빛내여나가야 합니다.》
못 잊을 그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그와 자리를 같이하시고 동무가 대학교원으로 배치받은데 대하여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하시면서 참으로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교원들이 당과 혁명앞에 지닌 자기의 책임을 다하자면 교육자로서의 자질과 풍모를 갖추기 위하여 적극 노력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교원은 학생들을 혁명가로 교육교양하여야 할 사명을 지니고있는것만큼 누구보다 먼저 견결한 혁명가가 되여야 한다고 하시였다.
누구보다 먼저 견결한 혁명가가 되여야 한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교원이 혁명가가 되지 않고서는 학생들을 혁명가로 키울수 없다고, 당과 혁명을 위하여 헌신적으로 투쟁하는 훌륭한 사람의 뒤에는 반드시 그를 키워낸 참된 교육자가 있다고 하시면서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상으로 튼튼히 무장할데 대하여 가르쳐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상은 우리 시대 혁명가들이 지녀야 할 혁명적세계관이며 우리의 앞길을 밝혀주는 가장 정확한 지도적지침이다.위대한 수령님의 혁명사상으로 튼튼히 무장하여야 옳고그른것을 정확히 가르고 어떤 바람이 불어와도 끄떡하지 않고 혁명위업에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칠수 있다.
위대한 수령님의 로작과 교시를 깊이 연구하고 그것을 자신의 뼈와 살로, 유일한 신념으로 만들어야 언제 어디서나 수령님의 사상의지대로만 사고하고 행동하는 참된 혁명가가 될수 있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교원은 모든것을 당정책적선에서 보고 판단할줄 아는 높은 정책적안목을 지녀야 하며 전공분야의 지식에 정통하고 기초분야와 린접분야의 폭넓은 지식을 소유할뿐아니라 현실에도 밝아야 한다고 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이날 교원들의 사업결과는 5년이나 10년이 지난 다음에 가서야 나타난다고, 후대교육에 바치는 교원의 깨끗한 량심과 높은 책임성은 그가 키운 학생들의 질적상태에서 나타난다고 하시면서 이런 가르치심도 주시였다.(전문 보기)
해설 : 경제발전의 중요한 동력
유휴자재수매를 비롯한 회수, 재생사업을 적극 장려하여 재자원화가 경제발전의 중요한 동력으로 되게 하는것은 우리 당이 중요하게 강조하는 문제의 하나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인민경제 모든 부문과 단위들에서 자체의 기술력량과 경제적잠재력을 총동원하고 증산절약투쟁을 힘있게 벌려 더 많은 물질적재부를 창조하여야 합니다.》
재자원화는 모든 경제부문들에서 기본생산물을 생산할 때 나오는 페기물, 페설물들과 사람들의 생활과정에 나오는 생활오물들을 여러가지 방법으로 가공처리하여 새로운 생산자원으로 리용하는것을 말한다.
재자원화는 나라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서 중요한 의의를 가진다.우리가 생산과정과 생활과정에 나오는 페기페설물, 오물만 정상적으로 회수하여 재생산에 리용하여도 거기서 얻는 소득은 대단히 크다.정면돌파전의 기본전선인 경제전선에서 뚜렷한 성과를 거두자면 재자원화를 중시하고 이 사업을 적극 추진시켜나가야 한다.
그러면 재자원화가 왜 나라의 경제발전의 중요한 동력으로 되는가.
그것은 우선 재자원화가 보다 적은 자금과 자재, 로력으로 더 많은 물질적재부를 창조할수 있게 하기때문이다.
최대한으로 증산하고 절약하는것은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중요한 요구이다.증산절약의 효과적인 방도의 하나가 바로 재자원화에 있다.
자료에 의하면 파차바퀴 1개를 재생하는데 소비되는 고무원료는 같은 규격의 새 차바퀴를 생산하는데 드는 고무원료의 15~20%정도이며 파차바퀴를 재생리용하는데 드는 원가는 새 차바퀴를 만들 때 지출되는 총원가의 20~25%밖에 안된다고 한다.이와 같이 페기물을 재생리용하면 종전보다 원가를 극력 절약하면서도 생산을 장성시킬수 있다.
지금 재자원화를 실현하여 덕을 보고있는 단위들중에는 평양수지건재공장도 있다.이 공장에서는 생산에 필요한 원료문제해결방도를 재자원화에서 찾고 든든한 파수지회수체계를 확립하였다.하여 매일 여러t의 파수지를 재생리용함으로써 생산을 활성화해나가고있다.
인민경제 여러 부문에서 페기페설물과 도시오물을 효과적으로 리용한다면 재자원화에 의한 확대재생산의 경제적효과성을 결정적으로 높일수 있다.그리고 새로운 원료원천을 추가적으로 가지는것과 같은 경제적실리도 얻게 된다.우리는 재자원화를 적극 실현하여 원가를 절약하면서도 질좋고 멋있는 우리의것을 꽝꽝 생산함으로써 나라의 살림살이를 더욱 윤택하게 꾸려나가야 한다.
그것은 다음으로 재자원화가 나라의 자원을 절약하면서도 지속적인 경제발전을 이룩할수 있게 하기때문이다.
지금 세계적으로 경제의 급속한 발전과 더불어 자원부족이 심각한 문제로 제기되고있다.몇해전 한 국제기구는 지금처럼 천연자원을 소비하는 경우 2030년대에 가서는 지구자원의 두배에 해당한 자원이 필요해질것이며 지구자원과 환경분야에 위기가 닥쳐왔다고 경종을 울리는 보고서를 발표한바 있다.
만일 우리가 자원을 개발리용하는데만 치중하면서 재자원화를 소홀히 한다면 궁극에는 후대들에게 텅 빈 국토만 넘겨줄수 있다.이런 의미에서 볼 때 재자원화사업은 단순히 경제실무적사업이기 전에 애국심이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을 가르는 시금석이라고 말할수 있다.
재자원화는 그 원천이 무진장한것으로 하여 나라의 자원을 절약하면서도 경제를 끊임없이 발전시킬수 있는 중요한 방도로 된다.인민경제 여러 부문에는 재자원화할수 있는 원천과 예비가 많다.여러 생산과정에 나오는 페기페설물들, 처리되지 못하고 쌓여있는 침전물, 퇴적물들은 천연자원 못지 않게 쓸모있는 생산자원으로 될수 있다.또한 페기되는 기계설비와 전선류, 각종 전자기구들, 륜전기재들, 가정용전기제품, 금속 및 합성수지, 종이로 만든 포장용기 등에서 유색금속, 귀금속, 합성수지, 종이, 고무와 같은 여러가지 생산원료들을 다량회수하여 리용할수 있다.(전문 보기)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과 저항력의 제고
사람들은 2003년에 전세계를 불안과 공포에 휩싸이게 하였던 악마의 전염병인 싸스에 대하여 기억하고있을것이다.
지금 그와 류사한 신형코로나비루스가 급격히 전파되고있다.
중국에서는 신형코로나비루스가 발생하였다는 보도가 발표된 이후 열흘 남짓한 기간에 감염자수가 5 974명으로 늘어났고 그중 132명이 목숨을 잃었다.
신형코로나비루스는 중국의 지경을 벗어나 전세계에로 파급되고있다.
중국에서 싸스가 발생하여 여러달이 지나 그로 인한 피해가 최절정을 이루었던 시기 감염자수가 5 300여명이였다고 할 때 신형코로나비루스의 전파속도는 싸스나 메르스의 전파속도를 훨씬 릉가하고있다.
앞으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신형코로나비루스에 감염되여 목숨을 잃게 되겠는지는 예측하기 어렵다.
그것은 이 비루스의 전염원에 대한 명확한 해명이 밝혀지지 않았고 왁찐이 개발되여 나오자면 오랜 시일이 걸려야 하기때문이다.
한가지 명백한것은 이 비루스에 의한 감염이 접촉자들에 의해 급속도로 전파되고있는것이다.
인간의 생명을 제일로 귀중히 여기는 우리 나라에서는 국경, 항만, 비행장 등지에서 외국출장, 려행자들을 격리하기 위한 철저한 조치가 이미 취해졌으며 치료예방 및 방역기관들 그리고 호담당의사들이 자기 위치를 차지하고 철저한 대책을 세우고있다.
지금 중국에서 발생하고있는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자들에 대한 치료분석자료에 의하면 어린이들보다도 중년기이후의 사람들이 주류를 이루고있다고 한다.
특히 당뇨병을 비롯하여 난치성질병을 앓고있는것으로 하여 면역이 약해진 사람들속에서 사망률이 높다는것이 확인되였다.
싸스나 메르스를 박멸하기 위한 투쟁이 벌어지던 시기의 경우를 놓고보면 인체의 저항력이 높으면 그 어떤 변종된 비루스라 할지라도 맥을 추지 못한다는것이다.
감염자들을 철저히 격리시키고 약물생산단위들에서 우웡항비루스제와 같은 효능높은 항비루스제를 개발생산하는것도 중요하다.
보다 중요한것은 몸단련을 잘하여 인체의 저항력을 높이는것이다.
이와 함께 면역활성제나 면역최적화제를 사용하는것도 필요하다고 본다.
일찌기 우리 선조들은 몸이 허하거나 감기와 같은 질병에 걸렸을 때 조선개성고려인삼을 널리 사용하였는데 현대에 와서 개발된 인삼가공약제들 그리고 금당-2주사약과 같은 면역활성제나 면역최적화제들이 국제사회의 관심사로 되고있다.
앞으로 신형코로나비루스의 전파와 감염을 막기 위한 연구와 노력은 더욱 심화될것이다.(전문 보기)
정면돌파전의 기본방향
지금 온 나라가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으로 세차게 들끓고있다.전체 인민이 당의 구상과 의도대로 혁명적진군의 보폭을 크게 내짚으며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앙양기를 보란듯이 열어나가자면 정면돌파전의 기본방향을 잘 알아야 한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자강력만 있으면 뚫고나가지 못할 난관이 없고 점령하지 못할 요새가 없습니다.》
오늘의 정면돌파전은 크게 두개 방향에서 진행되게 된다.하나는 대외적으로 적대세력들의 반공화국고립압살책동을 짓부시기 위한 공세전이고 다른 하나는 대내적으로 국가의 발전잠재력을 총발동하며 그에 방해되는 요소들을 없애기 위한 투쟁이다.
여기에서 기본방향은 우리의 내부적힘, 자력을 강화하는것이다.
그러면 우리의 내부적힘, 자력강화가 왜 정면돌파전의 기본방향으로 되는가.
그것은 우선 적대세력들의 반공화국고립압살책동을 총파탄시키기 위한 선결조건이기때문이다.
사회주의위업을 위한 투쟁은 온갖 적대세력과의 힘의 대결을 동반하며 혁명이 전진할수록 원쑤들은 더욱더 발악하기마련이다.자체의 힘, 주체적력량이 강해야 그 어떤 조건과 환경속에서도 주도권을 확고히 틀어쥐고 배심든든히 사회주의승리를 향하여 줄기차게 나아갈수 있다.
지금 우리 인민의 강용한 기상과 우리 국가의 눈부신 발전현실앞에서 수세에 빠진 미국은 대화타령을 횡설수설하면서도 우리 공화국을 완전히 질식시키고 압살하기 위한 도발적인 정치군사적, 경제적흉계를 더욱 로골화하고있다.이로 하여 조미간의 교착상태는 불가피하게 장기성을 띠게 되였다.만일 우리가 그 무엇에 미련을 가지고 자강력을 키우기 위한 투쟁에 박차를 가하지 않는다면 적들의 반동공세는 더욱 거세여질것이다.적대세력들이 우리가 편하게 살도록 가만 놔두리라는 꿈은 꾸지도 말아야 한다.원쑤들을 완전히 굴복시키는 강력한 보검은 첫째도 둘째도 내부적힘, 자력이다.
우리 공화국을 경제적으로 압살하는것, 이것은 우리에게 정치군사적으로 완패당한 적대세력들에게 있어서 마지막수단이며 이를 완전히 공략하고 사회주의를 기어이 성공시키기 위한 최선의 방략은 자력갱생이다.남들같으면 하루도 지탱하지 못하고 물러앉을 위험천만한 격난속에서도 할것은 다하고 가질것은 다 가지며 도도히 전진비약하여온 긍지높은 전투적행로가 이것을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전진도상에 조성되는 국면이 언제나 락관적일수는 없으나 유리한 형세도, 종국적인 승리도 자주, 자존을 생명으로 간직하고 만사를 해결해나가는 인민에게 있다.우리 인민이 창조하는 자력갱생, 자급자족의 성과들은 하나하나가 크든작든 번영과 발전의 귀중한 재부이며 오늘의 첨예한 대결전에서는 적들의 아성에 날리는 핵탄이나 같다.우리는 각 방면에서 주체적힘, 내적동력을 백방으로 강화함으로써 자립, 자력을 원동력으로 하여 돌진해나가는 우리 국가의 존엄과 위상을 만방에 더욱 힘있게 과시해나갈것이다.
그것은 또한 우리 국가의 장래를 굳건히 담보하기 위한 필수적인 사업이기때문이다.
혁명은 미래를 위한 투쟁이다.후손들이 자자손손 복락을 누릴수 있는 강대한 힘을 마련하는데서 일생일대의 행복과 보람을 찾는것이 참다운 혁명가이다.
민족의 장래는 국가의 전면적이고도 지속적인 발전에 의하여 담보되며 이것은 자강력증대를 전제로 한다.시대의 변천과 현실적조건에 부응하는 각 분야에서의 끊임없는 갱신과 혁신과정만이 자력, 자강의 거창한 위업을 견인하고 추동해나갈수 있다.지난날의 타성에 사로잡혀 낡고 구태의연한것을 고집하는것은 사실상 혁명을 포기하는것과 같다.사업에서 나타나는 부족점들을 대담하게 인정하고 제때에 극복해나가는 여기에 우리의 내부적힘, 자강력을 부단히 강화해나가는 지름길이 있다.(전문 보기)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을 철저히 막기 위한 비상대책 강구 위생방역체계를 국가비상방역체계로 전환
최근 세계적으로 급속히 전파되고있는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에 대한 국제사회의 불안과 우려가 날로 커가는 속에 많은 나라에서 긴급대책들이 취해지고있다.
우리 나라에서는 사람들의 생명과 안전을 엄중히 위협하는 신형코로나비루스가 국내에 절대로 침습하지 못하도록 하기 위해 발생초기부터 강한 예방대책을 세워나갔다.
당과 국가의 긴급조치에 따라 비상설중앙인민보건지도위원회에서는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의 위험성이 없어질 때까지 위생방역체계를 국가비상방역체계로 전환한다는것을 선포하였다.
중앙과 도, 시, 군들에 비상방역지휘부가 조직되였다.
각 지휘부들에서는 국경, 항만, 비행장 등 국경통과지점들에서 검사검역사업을 보다 철저히 짜고들며 외국출장자들과 주민들에 대한 의학적감시와 검병검진을 빠짐없이 진행하여 환자, 의진자들을 조기에 적발하고 격리치료하는 문제, 검사 및 진단시약, 치료약들을 확보하는 문제, 위생선전을 강화하는 문제 등에 대한 조직사업을 치밀하고 강도높이 전개해나가고있다.
성, 중앙기관들과 도, 시, 군인민위원회들에서는 비상설중앙인민보건지도위원회의 통일적인 지도밑에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을 철저히 차단하기 위한 사업에 총력을 기울이고있다.(전문 보기)
사상전의 힘찬 포성을 울리며 새로운 승리에로
정치사상강국의 필승의 기상이 날이 갈수록 온 세상에 힘있게 과시되고있다.
이 땅 그 어디서나 위대한 우리 당의 정면돌파사상과 전략, 실천강령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사상전의 불바람이 세차게 휘몰아치고있다.
정치사업무대를 들끓는 전투현장으로 옮기고 집중포화, 련속포화, 명중포화로 대중을 당의 사상과 정책을 관철하기 위한 총동원전에로 과감히 불러일으키고있는 각지의 당조직들과 일군들, 화선식경제선동의 힘찬 북소리로 일터마다에서 새로운 기적과 위훈을 창조해나가도록 적극 떠밀어주고있는 중앙과 지방의 예술단체, 기동예술선동대들, 올해에 당정책관철의 척후대, 주체혁명위업수행의 맹장부대의 용용한 기상을 더욱 남김없이 과시하도록 사상공세를 드세게 들이대고있는 청년동맹조직들…
력사의 모진 시련과 도전을 혁명적인 사상공세의 열풍으로 밀어내며 줄기차게 전진하고있는 내 조국의 자랑스러운 현실,
이는 사상전의 위력으로 당창건 75돐이 되는 뜻깊은 올해에 사회주의강국건설사에 특기할 새로운 승리를 이룩하려는 우리 당의 확고한 의지의 뚜렷한 시위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시대를 개척하고 혁명을 전진시키는 힘은 인민대중에게 있으며 인민대중의 무궁무진한 힘은 다름아닌 사상의 힘, 정신력입니다.》
승리와 영광으로 빛나는 조선혁명의 어제와 오늘, 밝은 래일이 응축되여있는 참으로 뜻깊은 말씀이다.
어버이수령님께서와 위대한 장군님께서 그러하시였듯이 사상사업을 확고히 앞세우고 인민대중의 정신력을 발동하여 우리 혁명을 백승의 한길로 이끌어오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비범한 령도의 나날들을 어찌 격정없이 되새길수 있으랴.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주체103(2014)년 2월 조선로동당 제8차 사상일군대회를 전례없이 큰 규모로 조직하도록 하시였다.
지금도 대회의 높은 연단에서 사상사업의 중요성에 대하여 강조하시던 경애하는 원수님의 열정에 넘치신 모습이 뜨겁게 어려온다.
《혁명적인 사상공세로 최후승리를 앞당겨나가자!》라는 구호를 제시하시고 당사상전선에서 획기적전환을 가져오기 위한 방향과 방도를 구체적으로 가르쳐주신 경애하는 원수님,
그이께서 제시하신 불멸의 대강을 받아안고 위대한 김정은시대 우리 당사상사업의 획기적인 전환기, 새로운 격동기를 펼쳐갈 열기로 대회장은 세차게 끓어번졌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가르쳐주신대로만 하면 못해낼 일이 없다는 신심과 용기에 넘쳐 항일유격대식으로 배낭을 메고 들끓는 전투장들에 달려나가 집중포화, 련속포화, 명중포화를 맹렬히 들이댈 맹세로 가슴끓이던 대회참가자들의 모습이 눈앞에 어려오는것만 같다.
조선로동당 제8차 사상일군대회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따라 주체혁명의 새시대의 요구에 맞게 우리 당사상사업에서 혁명적전환을 이룩하려는 당사상일군들의 억척불변의 신념과 의지를 만방에 과시한 대회합이였으며 김일성–김정일주의당의 강화발전에 또 하나의 력사적인 리정표를 마련한 획기적인 사변이였다.
사상에 의하여 혁명의 명맥이 지켜지고 사상의 힘으로 혁명이 전진한다.
사회주의의 위력은 본질에 있어서 사상의 위력이다.
닭알에도 사상을 재우면 바위를 깰수 있다.
이렇듯 숭고한 뜻으로 심장을 불태우시며 끊임없이 이어가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거룩한 령도의 자욱우에 만사람의 심금을 울리는 감동깊은 이야기들이 얼마나 많이 꽃펴났던가.
사상이 강하고 군대가 강하면 이 세상 무서울것이 없다고, 적들과의 대결은 불과 불의 대결인 동시에 사상과 신념의 대결이라고, 그렇기때문에 자신께서는 사상사업을 직접 틀어쥐고 거기에 심혈을 바치고있다고 하신 일화, 비행사들의 훈련을 지도해주시며 적들과의 대결은 사상과 신념의 대결, 담력과 배짱의 대결이며 사상만 강하면 타승하지 못할 적이 없다고 힘과 용기를 안겨주신 이야기, 어느 한 공장을 찾으시여 종업원들의 사상정신상태가 어떤가에 생산목표를 수행하는가 못하는가가 달려있다고 하시면서 그들의 정신력을 최대로 발동하기 위한 사업을 힘있게 벌려야 한다고 가르쳐주신 사실…
백두의 혁명정신, 백두의 칼바람정신은 우리 군대와 인민이 심장속에 영원히 품어안고 살아야 할 숭고한 정신이며 온 세상 금은보화를 다 준다고 해도 절대로 바꾸지 말아야 할 제일 귀중한 정신적재보이라고, 백두의 혁명정신, 백두의 칼바람정신을 안고 살면 세상에 무서울것도 없고 못해낼 일도 없다고 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말씀은 또 얼마나 천만의 심장에 세찬 불을 지펴주었던가.(전문 보기)
당사업의 중핵중의 핵
사상이 없이는 당이 태여날수도 존재할수도 없으며 사상사업과 동떨어진 혁명투쟁이란 있을수 없다.
사상에 의하여 지켜지는것이 혁명의 명맥이며 사상의 힘으로 전진하는것이 혁명이다.
이것은 승리와 영광으로 빛나는 우리 혁명사가 확증한 철리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인민의 운명을 책임지고 혁명하는 당에 있어서 가장 위력한 무기는 사상이며 또한 유일한 무기도 사상입니다.》
우리 혁명이 전진해온 로정은 결코 탄탄대로가 아니였다.
그 길에는 남들같으면 하루도 지탱하지 못하고 물러앉을 혹독하고 위험천만한 격난도 있었다.
하지만 우리 혁명은 사상의 힘으로 그 모든것을 과감히 이겨내며 승리와 영광의 한길로 억세게 전진해왔다.
혁명령도의 전기간 주체의 사상론을 틀어쥐고 인민대중의 정신력을 발동하여 만사를 해결하여오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
절세위인들의 현명한 령도밑에 우리 당은 사상사업을 확고히 앞세워 혁명의 승패와 진퇴를 판가리하는 시련의 고비를 혁명의 일대 고조기로 전환시켰으며 우리 혁명은 사상사업에서 전환이 일어날 때마다 큰 산을 하나씩 넘어왔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말씀하신것처럼 적수공권으로 시작한 조선혁명에서 유일무이한 무기는 위대한 혁명사상이였다.
돌이켜보면 정규적인 무력도, 국가적후방도 없는 속에서 시작된 조선혁명의 초행길에서 우리 혁명의 1세들은 사상의 힘으로 동지를 얻고 무기도 해결하였으며 사상의 힘으로 제국주의강적들을 타승하고 부강한 사회주의를 건설하였다.
세상에는 우리 혁명과 같이 첫걸음부터 자기의 확고한 지도사상을 가지고 시작한 혁명, 사상을 위대한 투쟁과 변혁의 강력한 힘으로 전환시킨 혁명은 없다.
사상사업을 조금이라도 늦추면 사람들의 혁명의식이 마비되고 나중에는 피로써 쟁취한 혁명의 전취물을 지켜낼수 없다는것은 이전 동유럽의 사회주의나라들이 남긴 피의 교훈이다.
사상정신력만 강하면 이 세상에 두려운것이 없으며 무에서 유를 창조하고 불가능도 가능으로 전환시킬수 있다는것이 위대한 수령님들의 령도밑에 혁명의 머나먼 길을 헤쳐온 우리 인민이 심장깊이 간직한 철의 진리였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숭고한 뜻을 정히 받들어 우리 조국을 세계가 우러러보는 천하제일강국으로 일떠세우실 웅지를 안으시고 이 땅우에 사상전의 포성을 세차게 울려주신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
조선로동당 제8차 사상일군대회에 몸소 참석하시여 사상사업의 중요성에 대하여 강조하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그날의 말씀이 뜨겁게 메아리친다.
당사상전선에 먼저 불을 지피고 사상사업의 화력을 강화하여 온 사회의 김일성–김정일주의화를 위한 우리 혁명의 진군속도를 비상히 높여나가야 한다고 하시면서 전당이 선전원, 선동원이 되고 모든 일군들이 다 정치사업을 하여야 하겠다고 하신 우리 원수님이시다.
사상전선이 들끓는것만큼 대중의 정신력이 폭발하며 인민이 일떠선것만큼 혁명이 전진한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제2차 전국당초급선전일군대회 참가자들에게 보내신 력사적인 서한에서도 국가발전의 근본원천은 인민의 창조력이며 혁명의 전진동력은 인민대중의 정신적힘이라고 하시면서 사상사업은 우리 당사업의 중핵중의 핵이라고 천명하시였다.
사상사업은 당사업의 중핵중의 핵!
여기에는 사상의 위력으로 우리 혁명의 전진을 가속화해나감으로써 보다 큰 승리를 안아오시려는 절세위인의 철의 신념과 의지가 세차게 맥박치고있다.(전문 보기)
당정책관철의 전위대오로 강화하는데 모를 박고 -인민경제 주요공업부문 당조직들에서-
당세포들은 수백만 당원들의 심장마다에 애국의 불을 세차게 지펴올리자
자립경제를 떠받드는 주요공업부문에서부터 겹쌓인 난관을 정면돌파하고 실제적인 생산적앙양을 일으킬데 대한 당중앙위원회 12월전원회의 기본사상, 기본정신을 높이 받들고 인민경제 주요공업부문의 당원들이 산악같이 일떠섰다.
《우리의 전진을 저애하는 모든 난관을 정면돌파전으로 뚫고나가자!》
인민경제 주요공업부문 당조직들에서는 당원들의 앙양된 열의에 맞게 당세포의 전투력강화에 큰 힘을 넣어 당원들이 정면돌파전에서 선봉적역할을 다해나가도록 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각급 당조직들과 당일군들은 우리 당의 당세포중시사상과 방침을 깊이 새기고 모든 당세포를 충성의 세포, 당정책관철의 전위대오로 강화하기 위한 사업에 혼심을 다 바쳐나가야 하겠습니다.》
흥남비료련합기업소 당위원회에서는 올해 12개의 당세포를 충성의 세포의 수준에 끌어올리기 위한 목표를 세우고 이 사업을 힘있게 추진해나가고있다.
당위원회에서는 산하단위의 초급당조직들이 한개 당세포씩 맡고 당생활조직과 지도의 본보기를 창조하게 하는 한편 당위원회 부부장이상 일군들을 파견하여 이 사업을 힘있게 밀어주도록 하고있다.
당책임일군이 직접 4월까지 어느 한 작업반을 당생활조직과 지도의 본보기대상으로 만들데 대한 분담을 받고 단위에 달려나가 이 사업을 힘있게 추진시키고있다.
북창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 당위원회에서는 당세포들이 충성의 세포의 영예를 계속 빛내이도록 떠밀어주는것과 함께 뒤떨어진 당세포를 적극 도와주는데 힘을 넣으며 당적지도를 심화시키고있다.
당위원회일군들에게 채굴조건이 불리하고 굴진을 선행시키지 못하여 일자리를 크게 내지 못하는 단위들을 맡겨주고 그들이 당원대중속에 들어가 정신력을 분출시키기 위한 화선식정치사업을 진공적으로 벌리면서 당세포의 전투력을 높여나가도록 하고있다.
얼마전에도 당위원회에서는 모든 부서들에서 이동식음향증폭기재를 마련할데 대한 과업을 준 다음 부서안의 일군들이 그것을 가지고 담당단위 당세포들에 내려가 화선식정치사업을 참신하게 벌리도록 하였다.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 당위원회에서는 당세포의 전투력을 높이기 위한 사업을 혁신적으로 진행하고있다.
지난 기간에는 주로 기본생산단위의 당세포들을 강화하는데 치중하였다.
그러나 올해에는 행정경제일군들이 속한 당세포의 역할을 높여주는데 선차적인 힘을 넣고있다.오늘의 정면돌파전에서 일군들의 역할이 최대로 중시되고있는 현실적요구에 맞게 그들과의 사업을 더욱 강화하려는 목적에서였다.
당책임일군들에게 행정경제일군들이 속한 당세포들을 분담해주고 그들이 단위사업을 힘있게 밀어주게 하고있는데 이에 고무된 일군들의 열의는 대단하다.
룡성기계련합기업소 당위원회에서는 당세포들이 정면돌파전을 벌려나가는 실천투쟁에서 단위의 전투력을 비상히 높여나가도록 당적지도를 짜고들고있다.
당위원회에서는 능력있는 일군들을 순천린비료공장건설에 필요한 대상설비생산을 맡아 수행하고있는 1제관직장, 2제관직장, 선군주철공장, 선군압축기직장의 초급당조직들과 당세포들에 파견하였다.이와 함께 당일군들이 기동예술선동대원들과 함께 주요전투장들에서 경제선동의 북소리를 높이 울리도록 하고있다.로동자들과 일도 함께 하고 쉴참이면 예술선동활동으로 정면돌파전에로 불러일으키는 이들의 힘있는 화선식정치사업은 대중의 정신력을 남김없이 분출시키고있다.그리하여 대상설비생산전투장들에서는 내세운 전투목표들을 일정보다 앞당겨 수행하는 성과를 거두고있다.(전문 보기)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을 철저히 막자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는 보건사업을 발전시켜 인구의 평균수명과 전염병예방률을 비롯한 보건지표들을 세계선진수준에 올려세우며 인민들에게 보다 위생문화적인 생활조건과 환경을 마련해주어야 합니다.》
현재 신형코로나비루스가 세계 각지로 급속히 전파되여 국제사회의 커다란 불안과 우려를 자아내고있다.
중국의 무한시에서 이 비루스에 의한 첫 전염성페염환자가 발생한이래 이 나라뿐아니라 세계의 여러 나라에로 빠른 속도로 퍼져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자들이 늘어나고있으며 사망자들도 계속 발생하고있다.
신형코로나비루스에 감염되면 처음에 열이 나고 기침을 하면서 가슴이 답답하며 호흡곤난증상이 나타난다.심한 경우 페염을 비롯하여 여러가지 호흡기합병증을 일으키고 콩팥장애증상이 나타나다가 사망하게 된다고 한다.
이렇듯 사람들의 건강과 생명을 위협하며 세계적범위에서 전파되고있는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이 우리 나라에 절대로 들어오지 못하게 하여야 한다.
지금 우리 나라에서는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의 전파를 막기 위한 투쟁이 힘있게 추진되고있다.
모든 당조직들에서는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의 전파를 막기 위한 사업을 국가존망과 관련된 중대한 정치적문제로 여기고 정치사업을 강화하며 각급 비상방역지휘부들과 위생방역기관, 치료예방기관, 의학연구기관들에서 진행하는 주민들에 대한 의학적감시와 진단, 치료약물개발과 관련한 연구 등이 성과적으로 진행될수 있게 적극 떠밀어주어야 한다.
또한 해당 부문, 단위들에서는 최대의 각성을 가지고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의 전파를 막기 위하여 자기 부문, 자기 단위앞에 나선 과업들을 엄격히 집행하며 그와 어긋나는 자그마한 현상이나 요소도 묵과하지 말고 철저히 극복하여야 한다.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이 우리 나라에 들어오지 못하게 하기 위한 사업에 모든 사회성원들이 적극 참가하도록 하여야 한다.
위생선전사업을 다양한 형식과 방법으로 강화하여 모든 사람들이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과 위험성, 그 전파의 심각성에 대하여 확고히 인식하고 철저히 막기 위한 사업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도록 하여야 한다.
사람들은 밖으로 나갈 때에는 마스크를 착용하는것을 습관화하고 손씻기를 자주 하는 등 개체위생과 식료품위생을 잘 지키며 야생동물들과의 접촉을 피하고 몸단련을 잘하여 저항성을 높여야 한다.
하여 우리 나라에 신형코로나비루스감염증이 절대로 들어오지 못하도록 하며 건강한 몸으로 사회주의강국건설을 다그치는데 적극 이바지해야 할것이다.(전문 보기)
수도의 사상일군들이 참신한 선전선동으로 정면돌파전의 진격로를 열어나가자 -평양시사상일군회의 진행-
력사적인 당중앙위원회 12월전원회의의 기본사상, 기본정신을 심장깊이 간직하고 대중을 정면돌파전에로 더욱 힘있게 불러일으키기 위한 수도의 사상일군들의 투쟁기세는 대단히 높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에서 제시된 강령적과업을 결사관철하기 위한 투쟁에서 사상일군들의 책임과 역할을 다하도록 하기 위한 평양시사상일군회의가 27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되였다.
평양시당위원회 위원장 김능오동지와 시안의 당, 근로단체일군들, 당선전일군들, 모범적인 학습강사, 강연강사, 선동원, 5호담당선전원, 출판물보급원, 혁명사적부문 강사들, 방송원, 예술선동대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회의에서는 지난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 력사적인 신년사에서 제시하신 강령적과업과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4차전원회의 결정관철에로 대중을 불러일으키기 위한 당사상사업에서 이룩된 성과와 경험, 결함과 교훈을 분석총화하고 오늘의 정면돌파전에서 사상일군들이 맡겨진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가기 위한 대책적문제들을 토의하였다.
보고를 평양시당위원회 부위원장 김봉석동지가 하였다.
보고자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에서 하신 력사적인 보고에 접한 시안의 전체 사상일군들의 가슴가슴은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새로운 승리의 활로를 열어나가기 위한 당중앙의 웅대한 작전도, 설계도를 받아안은 크나큰 격동과 흥분으로 끓어번지고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시안의 당조직들과 사상일군들이 지난해 자력갱생의 기치높이 사회주의건설의 일대 앙양기를 열어나갈데 대한 당의 호소를 받들고 대중의 정신력을 총폭발시켜 난국을 맞받아 전진비약해나가는 주체조선의 강인한 기상과 막강한 잠재력을 과시하는데 적극 이바지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자력갱생을 번영의 보검으로 틀어쥐고 총돌격전, 총결사전을 벌리기 위한 선전선동공세를 드세게 벌려 대고조격전장마다에서 대중을 당정책관철에로 불러일으키는 혁명의 북소리를 높이 울리였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시안의 일부 당조직들과 당선전일군들, 당초급선전일군들의 형식주의적이며 구태의연한 일본새에 대하여 지적하면서 나타난 결함들에서 교훈을 찾고 뜻깊은 올해에 정면돌파전의 진두에서 참신한 선전선동을 박력있게 진행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모든 사상일군들이 항일유격대식으로 배낭을 메고 군중속에 들어가 고락을 함께 하면서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5차전원회의의 기본사상, 기본정신을 깊이 인식시켜 그들을 전원회의결정관철에로 힘있게 불러일으켜야 할것이라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시안의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속에서 충실성교양과 5대교양, 혁명전통교양, 자력갱생교양을 강화하여 그들을 어떤 역경속에서도 당과 운명을 함께 하는 열혈투사들로 준비시키며 온갖 반사회주의, 비사회주의현상을 말끔히 쓸어버리기 위한 사상전을 강도높이 벌려나갈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정면돌파전이 벌어지는 시대적요구에 맞게 경제강국건설의 주요전구들에 선전선동력량과 수단을 집중하고 사상사업을 첨입식, 집초식으로 벌려 모든 전투장들이 백두산공격정신과 자력자강의 정신으로 세차게 끓어번지도록 하여야 할것이라고 그는 말하였다.
보고자는 당초급선전일군들이 당과 혁명앞에 지닌 영예로운 임무를 순간도 잊지 말고 대중을 교양하고 불러일으키기 위하여 늘 머리를 쓰고 피타게 노력하여 항일유격대군중정치사업의 전통을 이어받은 오늘의 정치공작원이 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전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