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조국소식/祖 国’ Category
공세적이며 다각적인 방법으로 -대안중기계련합기업소 당위원회 사업에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력사의 준엄한 시련속에서 그 위력이 뚜렷이 검증된 자력갱생정신을 높이 발양시키기 위한 선전선동사업에 힘을 넣어야 하겠습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의 력사적인 시정연설과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4차전원회의에서 제시된 강령적과업을 높이 받들고 대안중기계련합기업소안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한사람같이 떨쳐나섰다.
그 진군의 보폭을 더해주기 위해 련합기업소당위원회는 사상교양의 도수와 실효성을 높일수 있는 공세적이며 다각적인 참신한 방법들을 적극 활용해나가고있다.
제일가는 재부로 간직하도록
선전선동사업은 준비를 잘하고 품을 들일수록 그 실효성이 높아진다.
당위원회에서는 도식적인 틀에서 벗어나 선전선동사업의 방법을 혁신하면서 대중을 자력갱생을 체질화한 강자들로 튼튼히 준비시켜나가는데 사상사업의 화력을 집중해나가고있다.
물론 지난 시기에도 당위원회에서는 직관선동, 기동예술선동대활동 등 여러가지 형식과 방법으로 일군들과 종업원들속에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혁명정신을 심어주기 위한 사업을 정상적으로 진행해왔다.그러나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제2차 전국당초급선전일군대회 참가자들에게 보내주신 력사적인 서한 《참신한 선전선동으로 혁명의 전진동력을 배가해나가자》에 접한 후 당위원회에서는 정치사상사업을 보다 참신하게 공세적으로, 다각적으로 벌려나갈 새로운 결심밑에 작전을 짜고들었다.당책임일군은 선전선동부의 일군들과 함께 련합기업소의 사상사업정형을 하나하나 분석총화하면서 그 실효성을 최대로 증폭시킬수 있는 방도들을 찾아내고 실천하였다.
실례로 종업원들속에서 반영이 대단히 좋은 대안혁명사적관 강사들의 이동강의를 들수 있다.
몇달전까지만 하여도 강사들의 강의에는 불합리한 점들이 있었다.
작업현장에 이동강의판을 놓고 많은 사람들을 대상으로 강의를 진행하였는데 조금 떨어진 거리에서 강의를 받는 종업원들에게는 시각적으로 강의의 내용이 잘 안겨오지 않았다.이동강의판에 담긴 자료도 충분하지 못했다.
이것을 놓고 당책임일군은 선전선동부의 일군들에게 강사들의 강의에 다매체편집물을 만들어 리용하는 문제와 그 내용을 혁신하기 위한 문제를 제기하고 그를 위한 조직사업을 진행하였다.
당책임일군은 다매체편집물과 강의제강에 자력갱생은 대안로동계급의 자랑스러운 전통이라는 종자를 심어 잘 만들도록 하였다.이런 조직사업이 있은 후 선전선동부에서는 모든 선전선동사업의 내용이 자력갱생으로 일관되게 하였다.
대안로동계급의 심장속에 자력갱생의 불길을 지펴주시고 제힘으로 전기기계공업을 개척해나가는 강자들로 키워주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불멸의 혁명업적, 절세위인들의 믿음속에서 나라의 첫 천리마공장의 영예를 떨치였고 혁명의 년대마다에서 발전설비생산으로 당을 옹위해온 전세대 로동계급의 투쟁정신을 대를 이어 빛내여나갈데 대한 내용을 담은 다매체편집물과 강의안이 완성되여 대중교양에 적극 이바지하게 되였다.
진실성과 통속성이 보장된 강의의 실효는 참으로 컸다.(전문 보기)
강국의 뿌리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력사적인 시정연설과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4차전원회의에서 하신 보고에서 과학교육사업을 중시하고 여기에 큰 힘을 넣을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당의 과학교육정책을 높이 받들고 우리의 수많은 과학자, 기술자들과 교육자들은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한 탐구의 생눈길을 꿋꿋이 걷고있으며 당이 맡겨준 성스러운 교단을 한생토록 묵묵히 지켜가고있다.그들가운데는 주체철생산을 위하여 심혼을 바쳐가는 과학자들도 있고 농장원들이 먼저 찾는 다수확논벼품종들의 육종가도 있으며 외진 분교의 교원부부들, 소문난 교육자가정을 비롯하여 훌륭한 교원혁명가들도 많다.
바로 이들과 같은 과학자, 기술자들과 교육자들을 우리 당은 참된 애국자, 혁명가로 높이 평가하고있다.인민은 그 누구보다 그들을 존경하고 사랑한다.
◇과학교육사업은 사회주의강국의 뿌리를 키워내는 사업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당은 과학교육부문을 매우 중시하고있습니다.》
사회주의강국이 하나의 거목이라면 과학과 교육은 그 뿌리라고 말할수 있다.
거목밑에는 보이지 않는 뿌리가 있다.나무가 하늘을 치받으며 자랄수록 땅속으로 더 깊이 뻗어나가면서 억센 줄기를 받들어주고 아지를 무성하게 펼치게 하며 훌륭한 열매를 맺게 하여주는 뿌리, 그것이 없이 거목의 존재와 성장을 생각할수 없다.
이와 마찬가지로 국가건설의 기초이며 국력을 결정하는 중요한 지표인 과학교육사업을 떠나서는 인재의 육성과 과학기술의 발전에 대해서도, 더 나아가서 과학기술을 추동력으로 하는 사회주의강국의 승리적인 건설에 대하여서도 말할수 없다.
오늘 우리 당이 과학교육사업을 우리 혁명의 명맥을 창창하게 이어나가는 만년대계의 사업으로, 사회주의강국의 뿌리를 키워내는 사업으로 최우선시하는 근거가 여기에 있다.
◇과학교육사업에 대한 투자를 계속 늘여나가야 한다.
뿌리는 하루이틀사이에 저절로 강해지지 않는다.사회주의강국의 뿌리를 키워내는 과학교육사업에 대한 투자도 당장 눈앞의 성과만 바라지 말고 10년, 20년을 내다보면서 하여야 한다.
투자를 떠난 과학교육중시는 사실상 빈말공부에 불과하다.우리는 누구나 위대한 장군님께서 고난의 행군시기 식량이 모자라 고생하는 인민들을 두고 마음속으로 피눈물을 흘리시면서도 부강한 조국의 래일을 내다보시고 나라재산의 전부라고 할수 있는 귀중한 자금을 과학기술발전에 돌리신 그 깊은 뜻을 뼈에 새겨야 한다.
우리는 과학교육사업을 최대로 중시하는 당의 숭고한 뜻을 높이 받들고 과학교육사업에 대한 투자를 아끼지 말아야 하며 체계적으로 늘여나가야 한다.전사회적으로 과학교육중시기풍을 철저히 세우고 어느 단위에서나 과학연구사업과 도입, 교육수준제고에 대하여 함께 책임지는 립장에서 힘껏 도와주어야 한다.(전문 보기)
현행생산과 능력확장공사 립체적으로 추진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에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국가적인 건설이 대대적으로 벌어지는데 맞게 세멘트를 비롯한 건재생산능력을 우리가 계획한대로 확장하여야 합니다.》
상원세멘트련합기업소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만리마속도창조운동에 산악같이 떨쳐나 기세를 올리고있다.
련합기업소당위원회에서는 거창한 대건설사업들이 벌어지고있는데 맞게 모든 일군들과 로동자들이 생산정상화와 능력확장을 위한 투쟁에서 위훈을 창조해나가도록 화선식정치사업을 참신하게 벌리고있다.
참모부에서는 모든것이 어렵고 부족한 속에서도 내부예비를 최대한 탐구동원하고 원료, 연료보장사업을 확고히 앞세워 생산을 정상화하는것과 함께 중앙조종체계의 개건현대화를 본격적으로 추진시키고있다.
또한 2호소성공정의 개건현대화를 위한 기술준비와 설비제작도 동시에 밀고나가고있다.일군들이 현장에 좌지를 정하고 걸린 고리들을 앞장에서 풀어나가며 로동자들과 함께 낮과 밤이 따로 없는 힘찬 투쟁을 벌리고있다.
전력사정이 긴장하고 설비, 부속품이 부족한것을 비롯하여 막아서는 애로와 난관은 한두가지가 아니다.
그러나 당의 전투적호소따라 자력갱생대진군에 총궐기해나선 상원로동계급의 앙양된 기세로 하여 매일 높은 생산실적이 기록되고있다.
소성직장, 세멘트직장을 비롯한 모체기업소의 로동자들뿐아니라 상원석회석광산, 삼청광산, 화천탄광의 로동계급도 한t의 세멘트라도 더 생산하여 대건설장들에 보내주기 위해 애국의 구슬땀을 아낌없이 바쳐가고있다.
상원로동계급은 생산능력을 더욱 확대하여 새로운 비약의 도약대를 마련하기 위한 창조투쟁, 돌격투쟁도 과감히 벌리고있다.
선진적인 련속공정조종체계를 도입하기 위한 사업은 자기의 힘과 기술에 대한 확고한 믿음이 없이는 엄두도 내지 못할 일이다.
그러나 련합기업소의 기술력량은 중앙조종체계에 앞선 기술을 받아들이기 위한 두뇌전, 기술전을 맹렬히 벌려 6월 5일까지 기술준비를 90%이상 끝내였으며 여러 대상에 대한 도입과제를 성과적으로 결속하였다.
공무직장의 일군들과 로동자들도 2호소성공정개건현대화에 필요한 설비제작에서 련일 혁신을 창조하고있다.
이들은 덩지큰 제관품들을 제기일내에 질적으로 보장하기 위하여 줄기찬 투쟁을 벌리고있다.(전문 보기)
위대한 령도자의 품에서 전사의 삶이 빛난다 -강석주동지를 유능한 외교일군으로 키워주신 고귀한 믿음과 사랑-
강석주동지는 오래동안 대외사업부문에서 사업하면서 존엄높은 우리 당과 공화국의 대외적권위를 보장하고 주체혁명위업의 승리적전진을 위한 국제적환경을 마련하는데 적극 기여한 일군이다.
오늘 우리가 강석주동지의 생애를 더듬어보는것은 당과 혁명에 대한 끝없는 충실성과 조국과 인민에 대한 헌신적복무정신, 확고한 혁명적원칙성으로 당의 대외정책을 관철하는 전초선에서 활약해온 그의 공적때문만이 아니다.
그의 한생에 력력히 비껴있는 우리 당의 숭고한 동지애의 세계!
다름아닌 바로 그것이 우리로 하여금 굳이 붓을 들게 하였다.
한마디로 절세위인들의 대해같은 믿음과 사랑속에 흘러온 강석주동지의 한생은 우리 당의 류례없는 동지애의 서사시에 만사람이 잊지 못할 감동깊은 한페지를 보태였다.
그 이야기는 그대로 동지애로 개척되고 동지애로 승승장구하는 조선로동당의 성스러운 력사에 대한 생동한 례증이며 혁명적동지애에 기초한 일심단결, 혼연일체의 위력으로 승리하는 우리 혁명에 대한 열렬한 찬가로 되고있다.
인생의 은인
몇해전 강석주동지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를 모시고 외교사업에 참가하는 영광을 누리게 되였다.
비범한 정치적수완과 고매한 인품, 넓으신 도량으로 정의를 수호하시고 주체조선의 존엄과 권위를 빛내여주시는 걸출한 정치가!
복잡다단한 국제정세에 대한 명철한 분석과 비상한 전략적안목, 투철한 정치적신념과 높은 민족적자존심으로 세계적흐름을 주도해나가시는 자주외교의 거장!…
우리 인민이 높이 모신 또 한분의 위인에 의하여 공화국의 존엄과 위상이 눈부시게 과시되는 격동적인 현실을 체험하는 영원히 잊지 못할 뜻깊은 석상이였다.
오랜 기간 대외사업부문에서 일해온 강석주동지는 끝없는 경탄과 흠모심으로 하여 시종 마음을 다잡지 못하였다.경애하는 원수님의 무한한 친화력과 탁월한 외교예술이야말로 세계를 김정은열풍으로 끓어번지게 하는 열원이라는 심장의 고백을 터치지 않고서는 도무지 진정할수 없는 실로 충격적인 시각이였다.한생을 외교사업에 바친 강석주동지에게 있어서 그날은 천하제일정치가의 주체적인 외교전법과 외교예술의 신비함, 그 심원한 세계를 가슴벅차게 감득한 잊지 못할 하루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그때처럼 강석주동지를 늘 곁에 두시고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품들여 키워주신 전사, 제자답게 당을 받들어 한생을 빛나게 살도록 걸음걸음 이끌어주시고 로쇠를 모르고 활약하도록 고무해주시였다.그 나날 강석주동지는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 그대로이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계시여 이 땅에 더욱 장중하게 울리는 동지애의 노래, 그이께서 전사들과 인민들에 대한 불같은 사랑과 정, 믿음으로 써나가시는 일심단결의 력사를 심장으로 체험하게 되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의 일심단결은 혁명적동지애에 기초한 사상의지적, 도덕의리적단결인것으로 하여 가장 공고하고 위력한 단결입니다.혁명적동지애가 없으면 일심단결도 없고 일심단결을 떠나서는 우리 혁명의 승리적전진과 최후승리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습니다.》
강석주동지는 생전에 자주 이렇게 말하군 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동지관은 참으로 숭고하다.순결한 량심과 투철한 신념을 지니고 위대한 장군님을 절대적으로 신뢰하고 따르는 영원한 일편단심, 장군님의 사상과 뜻으로 숨쉬고 장군님의 유훈을 관철하는데 몸과 마음을 다 바치는 일군이 장군님의 진정한 동지이며 자신의 동지라는것이 그이의 동지관이다.…(전문 보기)
경쟁열풍속에 더 높이, 더 빨리
◇ 사회주의경쟁열풍으로 온 나라가 끓고있다.
강원도근로자들의 호소문에 호응하여 산악같이 일떠선 각지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의 힘찬 투쟁에 의하여 도와 시, 군, 구역들사이의 경쟁이 맹렬히 벌어지고있다.
전력, 석탄, 금속, 철도운수를 비롯한 인민경제 선행부문, 기초공업부문 단위들사이에 집단적경쟁의 불길이 활활 타오르고 농업부문과 경공업부문에서도 정보당 알곡수확고를 높이고 질좋은 제품을 더 많이 생산하기 위한 투쟁이 경쟁적으로 벌어지고있다.삼지연군과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 단천발전소 등 중요대상건설장들에서도 련속적인 공격전, 추적전이 힘있게 벌어지고있다.
나라의 방방곡곡에서 날을 따라 고조되는 혁명열, 투쟁열, 경쟁열은 당의 령도밑에 집단주의의 위력, 자력갱생의 위력으로 사회주의강국을 기어이 일떠세우려는 우리 인민의 억센 신념과 열렬한 지향의 분출이다.
◇ 집단적경쟁열풍은 사회주의강국건설의 강력한 추동력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국가적리익, 당과 혁명의 리익을 우선시하고 앞선 단위의 성과와 경험을 널리 일반화하며 집단주의적경쟁열풍속에 더 높이, 더 빨리 비약하여야 합니다.》
당의 령도밑에 우리 인민은 생산에서의 집단적혁신운동과 근로자들을 혁명적으로 교양개조하는 사업을 유기적으로 결합시킨 천리마운동의 불길높이 전후 14년이라는 짧은 기간에 사회주의공업화의 력사적위업을 실현하였다.1970년대와 1980년대에도 여러가지 형태의 대중운동과 집단적경쟁을 밀접히 결합시켜 사회주의건설에서 놀라운 진군속도를 창조함으로써 로동당시대의 전성기를 열어놓았다.
오늘의 자력갱생대진군은 대중적영웅주의로 대비약, 대혁신을 일으켜 당 제7차대회가 제시한 웅대한 사회주의강국건설목표를 점령하기 위한 일대 진공전이며 경쟁바람으로 승리에서 더 큰 승리를 이룩해나가는 맹렬한 공격전이다.누구나 승벽심을 가지고 서로 앞서기 위하여 이악하게 노력하여야 사회주의건설전반이 침체와 답보가 없이 비상한 속도로 발전할수 있다.경쟁의 열풍속에 비약의 지름길이 있고 기적창조의 비결이 있다.
◇ 사회주의경쟁을 지역별, 부문별, 단위별, 단계별로 더욱 활발히 전개하여야 한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오늘의 사회주의경쟁이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와 사상과 뜻, 발걸음을 함께 하는 보람찬 투쟁이라는것을 명심하고 이 운동에 한결같이 떨쳐나서야 한다.
일군들의 경쟁의욕이자 집단의 경쟁열이라고 할수 있다.일군들부터 경쟁에 대한 관점과 태도를 바로가지고 사회주의경쟁에 적극 뛰여들어야 한다.
일군들은 대중이 확신을 가지고 경쟁에 참가할수 있도록 목표를 뚜렷하고 명백하게, 구체적으로 현실성있게 세우며 그 관철을 위한 사업을 치밀하게 작전하고 결패있게 내밀어야 한다.중심고리에 힘을 집중하여 진격로를 열고 사업전반을 추켜세우며 경쟁을 주동적으로 활기있게 벌려나가야 한다.(전문 보기)
5개년전략목표를 완수한 혁신자 련이어 배출 -김정숙평양방직공장에서-
만리마속도창조운동의 불길높이!
김정숙평양방직공장에서 국가경제발전 5개년전략목표를 완수한 혁신자대렬이 계속 늘어나고있다.지난 1.4분기까지 101명의 방직공들이 5개년전략목표를 수행한데 이어 두달 남짓한 기간에 27명이 또다시 5개년전략고지를 점령하는 위훈을 창조하였다.그리하여 만리마선구자대렬은 128명으로 늘어났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오늘의 만리마대진군에서 영웅적조선인민의 불굴의 정신력을 남김없이 폭발시켜야 합니다.》
만리마속도창조운동에로 부른 당의 호소따라 증산돌격전에 떨쳐나선 공장로동자들은 일터마다에서 다기대, 다추운동을 힘있게 벌리고있다.
대중의 앙양된 열의에 맞게 일군들은 생산현장에서 로동자들과 같이 일하면서 그들을 만리마속도창조운동에로 불러일으키는 정치사상사업을 진공적으로 들이대는 한편 직관선전활동을 기동성있게 벌려 따라앞서기, 따라배우기, 경험교환운동이 활발히 벌어지도록 하고있다.
방적종합직장 정방공들인 박현정, 김설경, 류명순, 변경희, 최근복, 조향미동무들이 정방기가락회전수를 종전보다 높여 매일 1.5배이상의 생산실적을 기록하면서 질풍같이 내달렸다.
특히 2년전에 입직한 정방공 최근복동무는 기대앞에 선 첫해부터 해마다 년간계획을 2배로 수행하고 올해계획을 지난 4월에 끝냄으로써 5개년전략기간의 실생산목표를 돌파하는 위훈을 떨치였다.
직포종합직장, 견방종합직장에서도 5개년전략목표완수자들이 또다시 배출되였다.
직포종합직장에서 김해성, 승향순동무를 비롯한 6명의 직포공들이 다기대를 맡아보며 5개년전략고지점령을 눈앞에 두고 전진속도를 높이고있을 때 견방종합직장에서도 집단적혁신으로 경쟁열의를 고조시켜 5월말에 직포공, 수리공, 연사공, 정경공, 권사공들속에서 9명이 5개년전략고지에 승리의 기발을 꽂았다.
따라앞서기, 따라배우기, 경험교환운동의 불길은 날이 갈수록 세차게 타번져 화학섬유방적종합직장, 만경대직물분공장에서도 각각 2명, 4명의 5개년전략목표완수자가 배출되였다.
사회주의경제건설에서 일대 앙양을 일으키기 위한 오늘의 전민총돌격전에서 새 기준, 새 기록을 창조할 불같은 열망을 안고 떨쳐나선 이들은 합리적인 량면순회방법을 받아들이고 실잇기시간을 줄여 일별, 월별로 생산량을 늘여나갔다.(전문 보기)
인민사랑의 숭고한 뜻 전하는 양어기지
그 이름 불러만 보아도 가슴이 뜨거워진다.
이 하나의 양어기지에도 얼마나 감동깊은 인민사랑의 력사가 비껴있는것인가.
지난 4월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신창양어장에 새기신 현지지도의 자욱이 어려온다.
신창양어장은 인민들과 인민군군인들에게 맛좋고 영양가높은 물고기를 많이 먹이시기 위하여, 나라의 양어발전을 위하여 그토록 마음쓰시며 불면불휴의 로고를 바쳐오신 위대한 수령님들과 경애하는 원수님의 령도의 손길이 깃들어있는 양어기지이다.
사연깊은 양어장을 찾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감회는 참으로 깊으시였다.
양어장에 새로 훌륭히 꾸린 혁명사적교양실을 돌아보시며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불멸의 령도업적을 뜨겁게 추억하시였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신창양어장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께서 남기신 애국유산이며 나라의 귀중한 재부입니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뜻깊은 말씀을 받아안는 순간 일군들의 생각은 깊어졌다.
정녕 신창양어장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현명한 령도를 떠나 생각할수 없는 양어장이라는것을 일군들 누구나가 다시금 페부로 절감하였다.
지금으로부터 수십년전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인민군지휘성원들에게 인민군대가 담수양어에서 봉화를 들어야 한다고 가르쳐주시였다.그러시면서 신창양어장을 잘 건설하고 운영할데 대한 은정어린 조치를 취해주시였다.
바로 그때부터 신창양어장의 력사가 시작되였고 이곳에서 양어와 더불어 우리 인민들과 인민군군인들에게 베풀어지는 사랑의 력사가 끝없이 펼쳐지였다.
어버이수령님의 업적을 빛내여나가시는 위대한 장군님의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신창양어장은 얼마나 희한하게 변모되였던가.
위대한 장군님의 헌신과 로고속에 신창양어장은 굴지의 양어기지로 전변되였다.
신창양어장에 어린 위대한 장군님의 령도의 손길에 대하여 생각할 때면 우리 나라에서 철갑상어양어의 첫걸음을 떼던 때가 떠오른다.
우리 인민들과 군인들에게 철갑상어맛을 보이게 하실 결심을 안으시고 신창양어장에서 다른 물고기와 함께 철갑상어도 기르도록 조치를 취해주신 위대한 장군님의 크나큰 은덕을 우리 어찌 잊을수 있으랴.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신창양어장을 찾으시여 철갑상어를 기르고있는것을 보시고 못내 기뻐하시며 일군들에게 철갑상어양어를 하루빨리 성공시켜 우리 인민들에게 마음껏 먹이자고 절절하게 말씀하시였다.
주체98(2009)년 6월 어느날 위대한 장군님께서 철갑상어양어를 성공시킨 신창양어장을 찾으시였을 때의 일이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양어장에서 무리지어 유유히 헤염치는 철갑상어들을 보아주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철갑상어가 수천수만마리로 증식되고 시험단계를 거쳐 바다에로 나가게 된 흐뭇한 광경을 보시며 시종 만족을 금치 못해하시였다.너무도 기쁘시여 철갑상어는 바다로, 조선은 세계로 나간다고 교시하시였다.(전문 보기)
《김정일선집》을 펼치고 : 생명선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총서인 《김정일선집》(증보판) 제19권에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 《자력갱생만이 살길이고 승리의 길이다》가 수록되여있다.
이 로작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주체87(1998)년 9월 8일 조선인민군 지휘성원들과 하신 담화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교시하시였다.
《자력갱생은 혁명하는 사람들이 반드시 지녀야 할 고상한 사상정신이며 혁명투쟁과 건설사업에서 확고히 견지하여야 할 근본원칙입니다.》
주체87(1998)년은 영광스러운 우리 공화국이 자기의 창건 50돐을 맞이한 뜻깊은 해인 동시에 첫 인공지구위성 《광명성-1》호를 성공적으로 쏴올려 주체조선의 존엄과 위용을 남김없이 떨친 력사적인 해였다.
주체87(1998)년 8월 31일에 우리 나라의 첫 인공지구위성 《광명성-1》호가 자기 궤도에 진입했다는 격동적인 소식이 전해지자 온 나라는 크나큰 환희로 설레였다.우리의 인공지구위성발사를 놓고 세계 진보적인류는 경탄의 목소리를 높이였다.
공화국창건 50돐을 앞두고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조선인민군 지휘성원들과 자리를 같이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을 한자리에 모시게 된 인민군지휘성원들의 가슴마다에는 강철의 담력과 의지, 탁월하고 세련된 령도로 우리 조국의 존엄과 기상을 만방에 떨쳐주신 절세위인에 대한 다함없는 흠모심이 격랑쳤다.
있는것보다 없는것, 부족한것이 더 많았고 세계가 평했듯이 살아있는것자체가 기적이라고 하던 당시의 조건에서 인공지구위성의 제작과 발사에 대하여 그 누가 상상이나 할수 있었으랴.
하지만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대담하게 우리의 힘, 우리의 기술과 자원에 의거하여 인공지구위성을 개발할것을 결심하시고 이 사업을 현명하게 령도하시였다.
아직은 미숙한 과학자들에게 우주정복의 푸른 꿈을 안겨주시고 친히 연구방향과 종자까지 주신 위대한 장군님, 연구사업에서 실패하였을 때에는 락심하지 말라고, 시작이 절반이라고 자신께서는 반드시 성공하리라고 믿는다고 하시면서 힘과 용기를 안겨주신 위대한 장군님이시였다.
참으로 첫 인공지구위성의 성과적발사는 위대한 장군님의 비범한 령도가 안아온 빛나는 쾌승이였다.
끓어오르는 격정에 휩싸여있는 지휘성원들을 바라보시던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우리가 자체의 힘과 기술로 인공지구위성을 만들어 단번에 성과적으로 쏴올린 이 기적은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이 낳은 빛나는 결실이라고 긍지높이 선언하시였다.
계속하여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전체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을 우리 당의 주체사상으로 튼튼히 무장시킬데 대한 문제, 항일유격대원들이 높이 발휘한 자력갱생의 투쟁기풍을 적극 따라배울데 대한 문제를 비롯하여 온 나라에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이 더 세차게 나래치게 하는데서 나서는 과업과 방도들에 대하여 가르쳐주시면서 자력갱생은 우리 혁명의 존망을 좌우하는 생명선이라고 다시금 강조하시였다.
자력갱생은 우리 혁명의 존망을 좌우하는 생명선!(전문 보기)
모내기를 마감단계에서 다그친다 -동해지구 농촌들에서-
당중앙위원회 제7기 제4차전원회의사상과 정신을 높이 받들고 떨쳐나선 동해지구 농촌의 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이 모내기를 마감단계에서 힘있게 다그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사회주의경제건설의 주타격전방인 농업전선에서 증산투쟁을 힘있게 벌려야 합니다.》
강원도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은 강원도정신의 창조자들답게 모내기에서도 앞장설 기세로 시작부터 돌격전을 드세게 들이대여 기본면적의 모내기를 전부 끝냈다.
도당위원회의 지도밑에 도일군들은 올해 큰모에 의한 논벼이랑소식재배방법을 많은 면적에 도입하는데 맞게 안변군 천삼협동농장에서 모내기기술전습회를 실속있게 진행하였다.이들은 기술전습회과정을 보여주는 다매체편집물을 농장들에 내려보내여 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이 모내기에서 나서는 기술적요구를 철저히 지키도록 조직사업을 짜고들었다.
도농촌경리위원회를 비롯한 도급기관 일군들은 해당 단위들을 맡고나가 모내기를 적기에 질적으로 끝내는데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시급히 풀어주면서 이신작칙의 모범으로 대중을 이끌어나갔다.
도적으로 매일 일정계획대로 많은 면적의 모내기가 진행되는 속에 금강군, 원산시를 비롯한 시, 군들이 제일먼저 결속하였다.
안변, 김화, 판교군의 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도 이랑짓는기계를 적극 리용하고 모내는기계의 가동률을 높이면서 모내기를 다그쳐 끝냈다.
함경남도의 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은 다수확의 중요한 담보의 하나가 모내기를 적기에 질적으로 끝내는데 있다는것을 깊이 자각하고 분발해나섰다.
도에서는 함주군 동봉협동농장에서 보여주기사업을 진행하는것으로 올해의 모내기를 시작하였다.
도, 시, 군책임일군들은 동해지구의 불리한 조건에서도 튼튼하게 키운 모를 최적기에 질적으로 내도록 하는데 중심을 두고 조직사업을 빈틈없이 하고있다.
농장들에서는 벼모종류별 모내기출발대수보장과 농기계가동률을 높이는 사업에 힘을 넣고있다.또한 모살이기간을 줄이기 위한 기술적대책을 세우고있다.
락원, 요덕, 덕성군을 비롯한 여러 군에서 력량과 수단을 총동원하여 모내기를 결속하였다.
정평, 함주, 금야군의 일군들과 농업근로자들도 논면적이 많은 조건에 맞게 뜨락또르의 가동률을 높이는데 력량을 집중하면서 모내기실적을 올리고있다.
함경북도에서도 모내기를 적기에 끝내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리고있다.
특히 도의 일군들은 관개용수부족으로 모내기를 일정계획대로 내미는데 지장을 받고있는 어랑, 경성군에 나가 전력과 물보장대책을 철저히 세우면서 적기보장을 위하여 뛰고 또 뛰고있다.
어랑군에서는 어랑천바닥을 깊이 파내여 모내기에 필요한 물을 보장하기 위한 공사를 힘있게 벌리였다.팔경대, 어대진협동농장을 비롯한 군안의 농장들에서는 늪과 물웅뎅이 등 물원천을 모조리 찾아 리용하면서 마른논써레치기와 같은 물절약형농법을 도입하는 사업도 활발히 진행하고있다.
경성군에서는 하천보막이공사를 진행하는 한편 양수기들을 더 설치하고 굴포를 비롯한 보조수원들을 적극 리용하여 모내기를 다그치고있다.(전문 보기)
당초급선전일군들이 사상공세의 포성을 힘차게 울리도록 -각지 당조직에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 제2차 전국당초급선전일군대회 참가자들에게 보내주신 력사적인 서한 《참신한 선전선동으로 혁명의 전진동력을 배가해나가자》에 제시된 강령적과업을 높이 받들고 각지 당조직에서는 당초급선전일군들과의 사업에 힘을 넣어 그 실효를 높이고있다.
도, 시, 군당위원회를 비롯한 각급 당조직들에서는 당초급선전일군들과의 사업을 당위원회적인 사업으로 확고히 틀어쥐고 사회주의강국건설을 위한 오늘의 총공격전에서 사상의 위력, 선전선동의 위력이 남김없이 과시되도록 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초급선전일군들이 활발히 움직이면 당사상전선이 약동하게 되고 혁명대오전반이 용을 쓰며 나아가게 됩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동지께서는 력사적인 서한에서 우리 혁명의 전진을 가속화하고 온 나라에 새로운 혁명적앙양을 일으킴에 있어서 당중앙은 수십만 초급선전일군들의 역할에 큰 기대를 걸고있다고 하시면서 초급선전일군들이 한사람같이 분기하고 맹활약하여 자기 단위를 단합되고 전진하는 애국집단으로 만들어나가면 우리의 혁명진지는 비할바없이 강화될것이며 사회주의경제건설에서 일대 비약이 일어나게 될것이라고 강조하시였다.
당의 숭고한 뜻을 높이 받들고 평양시당위원회에서는 당초급선전일군들의 정치실무적자질을 높이기 위한 사업을 방법론있게 진행하고있다.
시당위원회 선전선동부에서는 학습강사의 날, 강연강사의 날, 선동원의 날 등을 실속있게 운영하는 한편 보여주기, 경험토론회, 참관사업도 잘 조직하여 그들이 대중속에 당의 목소리를 일상적으로 울려주는 선각자, 대중을 당정책관철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키는 기수가 되도록 하고있다.
황해남도당위원회에서는 도안의 당초급선전일군들의 활동정형에 대한 정연한 장악지도체계를 세우며 해당 부서 일군들이 아래단위에 내려갈 때마다 당초급선전일군들속에서 제기된 문제를 구체적으로 알아보고 제때에 풀어주는 기풍을 세워나가도록 하고있다.
강원도당위원회에서 당초급선전일군들과의 사업에 품을 들이고있다.
도당위원회에서는 새로운 당정책이 제시될 때마다 해당 당조직들이 당초급선전일군들에게 즉시 전달하고 그들이 우리 당의 정치공작원답게 선전선동활동을 항일유격대식으로 능숙하게 진행해나가도록 잘 이끌어주고있다.또한 당초급선전일군들에게 선전선동활동을 참신하게 진행할수 있는 방법론도 깨우쳐주고있으며 당조직들이 그들의 사업과 생활에도 늘 관심을 돌리게 하고있다.그것은 당초급선전일군들에게 자기 사업에 대한 긍지와 영예감을 높여주고 지칠줄 모르는 열정으로 선전선동활동을 기백있게 벌려나가게 하는 활력소로 되고있다.
삼지연군당위원회에서는 당의 농업정책관철을 위한 투쟁에서 초급선전일군들의 역할을 높이도록 하고있다.
군당위원회 선전선동부에서는 당초급선전일군들로 농업정책선전대와 집중강연선전대를 뭇고 군안의 농장들을 순회하면서 농업근로자들을 과학농사에로 적극 불러일으켜 영광의 땅에 풍요한 감자작황을 안아오게 하고있다.
단천시당위원회에서는 제2차 전국당초급선전일군대회이후 시농민휴양소에서 시안의 모범적인 선동원, 학습강사, 강연강사, 5호담당선전원들에 대한 휴양을 조직하여 긍지와 자부심을 한층 높여주고 그들이 당사상전선의 전초병으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더욱 훌륭히 수행해나가도록 고무추동하였다.
인민경제 중요공업부문 당조직들에서도 당초급선전일군들의 역할을 높여 만리마속도창조를 위한 대고조진군에서 생산자대중이 자력갱생, 간고분투의 혁명정신을 남김없이 발휘해나가도록 하고있다.(전문 보기)
우리 원아들이 안겨사는 위대한 어버이품 -대성산종합병원에 새겨진 숭고한 사랑의 이야기-
우리 인민의 행복과 아이들의 밝은 웃음을 위하여 천만로고를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사랑의 자욱을 남기신 곳마다에서 혈연의 정 가득 흘러넘치는 감동깊은 사연들이 전해지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조국을 떠메고나갈 앞날의 주인공들인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는 아까울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웅심깊은 어버이사랑에 의하여 평안남도의 육아원과 애육원원아들이 대성산종합병원에 입원하여 보양치료를 받은 때로부터 어느덧 다섯해가 흘렀다.
지금 대성산종합병원의 일군들과 군의, 간호원들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높으신 뜻을 받들어 원아들을 애지중지 돌보던 잊을수 없는 나날과 몸소 병원을 찾아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을 우러르며 그렇듯 숭고하고 열렬한 사랑의 세계앞에 가슴들먹이던 감격의 그날을 뜨겁게 돌이켜보고있다.
이제는 애육원을 거쳐 초등학원에서 공부하는 그날의 원아들도 생명의 젖줄기와도 같은 자애로운 어버이의 그 정겨운 미소와 따뜻한 손길을 꿈에도 잊지 못해하고있으며 말을 제대로 번지지 못하면서도 아장아장 우리 원수님께로 걸어와 《아버지!》라고 불렀던 육아원원아들도 노래를 목청껏 부르며 자나깨나 우리 원수님을 그리며 눈시울을 적시고있다.
그 뜨거운 진정을 담아 우리는 여기에 아직 세상에 알려지지 않은 이야기를 전하려고 한다.
* *
주체103(2014)년 5월 18일,
대성산종합병원의 일군들과 군의, 간호원들은 끝없는 기쁨과 감격으로 설레이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나라일에 그처럼 바쁘신 가운데서도 병원을 찾아주신것이였다.
당시 대성산종합병원에서는 평안남도의 육아원과 애육원원아들이 집중보양치료를 받고있었다.
만면에 환한 웃음을 담으시고 병원에 들어서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마중나온 일군들에게 《나는 대성산종합병원에서 원아들의 건강을 완전히 회복시켰다는 보고를 받고 정말 기분이 좋았습니다.》라고 심중을 터놓으시였다.
사랑하는 자식들을 찾아오신듯 그리도 기뻐하시는 그이를 우러르는 일군들의 뇌리에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높으신 뜻을 받들어 원아들을 병원으로 데려오던 일이 어제런듯 떠올랐다.
주체103(2014)년 2월 어느날이였다.
대성산종합병원 일군들과 군의, 간호원들은 평안남도의 육아원과 애육원에 있는 몸이 허약한 원아들을 보양시킬데 대한 경애하는 원수님의 뜻깊은 명령을 받아안았다.
대성산종합병원이 개원된 후 원아들을 입원시키는 일은 처음이였다.군대병원에서 육아원과 애육원의 원아들이 보양치료를 받는것은 우리 나라 건군사에서도 있어본적이 없는 일이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명령을 받아안은 온 병원이 원아들을 맞아들이기 위한 준비로 끓었다.수많은 군의, 간호원들로 강력한 치료집단이 무어졌다.
평안남도의 육아원과 애육원을 찾아간 대성산종합병원 군의, 간호원들은 영문을 몰라 어리둥절해하는 원아들을 가슴에 꼭 품어안으며 말하였다.
《어서 가자.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께서 너희들을 부르신다.》
대성산종합병원으로 떠나는 원아들을 바래워주는 평안남도의 육아원과 애육원의 보육원, 교양원들도 눈앞에 펼쳐진 뜻밖의 현실에 놀라움을 금치 못하였었다.
하다면 이 뜻깊은 화폭은 어떻게 이 세상에 태여나게 되였는가.
감격도 새로운 주체103(2014)년 2월 3일,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평양시의 육아원과 애육원을 찾으시였을 때였다.
이날 평양애육원의 유희실과 육아원의 애기방, 주방에 이르기까지 일일이 돌아보신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아이들이 하나같이 볼이 오동오동하다고 하시면서 올해부터 그들에게 물고기를 매일 300g씩 먹이겠다고, 우리 나라에서는 아이들이 왕이라고 정담아 말씀하시였다.그러시고는 육아원, 애육원의 아이들에게 고기와 물고기는 물론 영양가높은 곶감도 정상적으로 먹여야 한다고 하시며 감이 많이 나는 곳에 주둔한 인민군부대들에 곶감을 마련하여 보장할데 대한 최고사령관의 명령을 하달하겠다고 뜨겁게 말씀하시였다.
그이의 말씀을 크나큰 격정속에 받아안으며 눈굽을 적시던 그 시각 일군들은 건군사에 없었던 그 뜻깊은 명령과 더불어 이제 곧 또 하나의 류다른 사랑의 명령을 받게 될 사람들이 있다는것을 알수 없었다.
평양시의 육아원과 애육원을 현지지도하시는 우리 원수님의 마음속에는 그곳 원아들만이 아닌 온 나라 원아들이 자리잡고있었다.(전문 보기)
거창한 건설대전의 견인기가 되여 련속공격 앞으로 -인민군군인들의 영웅적투쟁을 전하며-
만리마시대의 새로운 건설신화를
창조하며 질풍같이 내달린다
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건설장에서
우리는 지금 웅건장중한 자태를 드러낸 명사십리전역의 한복판에 서있다.
푸른 물 철썩이는 바다기슭에 억세게 뿌리를 박고 일떠선 수십층짜리 고층건물들, 그와 조화를 이루며 해양공원특유의 정서를 자아내는 다층건물들도 볼만 하다.수종이 좋은 수많은 나무들과 잔디가 푸른 잎새를 한껏 펼친 광경은 더더욱 크나큰 격정을 불러일으킨다.
적대세력들의 온갖 도전을 자력갱생의 무쇠주먹으로 쳐갈기며 최악의 역경속에서도 세상이 보란듯이 새로운 건설신화를 창조해가는 미더운 건설대오, 그 선두에 우리의 인민군군인건설자들이 서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군인건설자들은 최고사령관의 명령이라면 산도 떠옮기고 바다도 메우는 결사관철의 정신으로 조국땅 이르는 곳마다에 천지개벽을 안아온것처럼 건설의 대번영기를 펼치는 성스러운 투쟁의 선봉에서 계속 영웅적위훈을 세워나감으로써 당군의 자랑스러운 모습, 인민의 행복의 창조자로서의 위력을 남김없이 과시하여야 합니다.》
여기는 내외부공사가 한창인 조선인민군 유성철소속부대의 건설현장이다.
저류지의 한가운데 덩실하게 솟구쳐오른 호텔-17은 마치 바다우에 두둥실 뜬 대형려객선을 방불케 한다.
맨땅에 기초를 파고 고층건물을 일떠세우는것도 헐치 않은 격전이다.그러나 저류지의 복판에서 물을 퍼내고 모래와 감탕을 파내면서 기초를 형성하고 덩지큰 고층건물을 일떠세운다는것은 보통상식으로써는 상상하기 힘든 공사이다.
이 건물의 기초를 형성하기 위해 10층짜리 아빠트의 높이와 거의 맞먹는 침강정기초를 무려 백수십개나 바다기슭에 박고 골조공사에는 30층짜리 아빠트의 골조를 일떠세우는데 필요한 량의 혼합물을 리용하였다고 하니 공사의 어려움과 방대함을 무슨 말로 다 표현할수 있겠는가.
조선인민군 유성철소속부대의 군인건설자들은 지난해 11월 호텔-17의 기초공사에 진입하였다.푸른 물 출렁이는 바다가 바로 눈앞인 곳에서 벌어진 기초공사는 물과의 격전, 감탕과의 격전이였다.퍼내고퍼내도 물은 쉬임없이 솟구쳐올랐다.
여러대의 잠수뽐프가 가동하며 물을 퍼냈지만 부대의 군인건설자들은 그것으로 성차지 않았다.하여 너도나도 앞을 다투며 바께쯔와 소랭이, 마대를 손에 들고 물과 감탕속에 뛰여들었다.물과 감탕이 담긴 바께쯔와 소랭이를 들고 마대를 지고 혁명가요를 부르며 모두가 뛰고 또 뛰던 그 대오속에서 누가 군관이고 병사인지 가려볼수가 없었다.
부대의 군인건설자들은 두달도 안되는 기간에 백수십개에 달하는 침강정기초를 땅속깊이 박았으며 올해에 들어와 건물골조공사에 진입하였다.
때는 1월이였다.바다바람은 몹시도 기승을 부리였다.하지만 이들의 마음속에는 이미 겨울이라는 계절이 존재하지 않았다.
부대의 군인건설자들은 수많은 발대를 동원하여 호텔골조가 일떠설 자리에 방수포를 씌워 거대한 덧집을 형성했다.자연의 계절도 길들이며 군인건설자들이 일떠세운 덧집의 길이는 륙상선수들의 100m달리기구간보다 더 길었다.바로 그 덧집속에서 보통의 15층짜리 고층건물을 2개 합친것보다 더 큰 호텔의 골조가 키를 솟구었다.하여 이들은 지난 3월 중순까지 건물의 골조공사를 결속하는 혁혁한 성과를 거두었다.
지난 3월 중순 조선인민군 리철훈소속부대 군인건설자들앞에는 두 호텔건물을 공중에서 이어놓아 사람들이 오갈수 있게 하는 련결통로를 건설해야 할 과제가 나섰다.
두 건물사이에 강철보들을 가로지르고 련결통로를 부분적으로 조립하자면 두달이라는 시간이 걸려야 하였다.하지만 불가능도 가능으로 전환시키며 새로운 건설신화를 창조해나가는 우리 군인건설자들에게는 그런 계산법이 통하지 않았다.
련결통로를 지상에서 조립하여 두 건물사이에 통채로 올려놓자!(전문 보기)
조선소년단창립 73돐경축 조선소년단 전국련합단체대회 진행
조선소년단창립 73돐경축 조선소년단 전국련합단체대회가 6일 금수산태양궁전광장에서 진행되였다.
대회에는 조선소년단창립 73돐 경축행사 대표들, 만경대혁명학원, 강반석혁명학원과 시안의 학생소년들이 참가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최휘동지, 평양시당위원회 위원장 김능오동지와 내각부총리 전광호동지, 교육위원회 위원장 김승두동지, 관계부문, 청년동맹 일군들이 대회에 초대되였다.
참가자들은 온 나라 전체 학생소년들의 한결같은 마음을 담아 주체적소년운동의 개척자, 령도자이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대원수님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대원수님의 태양상을 우러러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
김일성–김정일주의청년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 박철민동지가 보고를 하였다.
보고자는 온 나라 인민들의 커다란 관심과 축복속에 조선소년단창립 73돐경축 조선소년단 전국련합단체대회가 진행되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는 조선소년단이 걸어온 자욱마다에는 시대와 혁명의 요구에 맞게 소년단구호도 새롭게 제정하여주시고 소년단원들을 미래의 주인공으로 키워주신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따사로운 손길이 어리여있다고 말하였다.
위대한 대원수님들께서는 세상에서 처음으로 온 나라 아이들을 무료로 공부시키며 새 교복을 해입히는것을 공화국의 영원한 시책으로 정해주시고 나라의 제일 좋은 곳에 학생소년궁전과 소년단야영소들을 세워주시였다고 그는 언급하였다.
그는 위대한 대원수님들처럼 한평생 새 세대들속에 계시며 조국의 미래를 가꾸는 사업에 억만금도 아끼지 않으시고 끝없는 사랑과 은정을 베푸신 자애로운 어버이는 이 세상에 없다고 강조하였다.
보고자는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을 높이 모시여 모든 소년단원들이 사회주의조선의 믿음직한 역군으로 더욱 억세게 자라나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조선소년단창립 66돐경축 조선소년단 전국련합단체대회와 조선소년단 제8차대회에 몸소 참석하시고 력사적인 연설을 하시여 조선소년운동이 나아갈 앞길을 환히 밝혀주시였다고 말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학교들과 학생소년궁전, 학생소년회관, 소년단야영소들을 보다 훌륭히 꾸려주시고 해마다 조선소년단창립절을 국가적인 명절로 경축하도록 하여주신데 대하여 그는 언급하였다.
그는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의 꽃대문도 열어주시고 새 교복과 책가방, 민들레학습장도 안겨주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은혜로운 손길아래 우리 학생소년들이 조국의 미래를 떠메고나갈 기둥감들로 준비해나가고있다고 말하였다.(전문 보기)
계속전진, 련속공격
생산토대와 잠재력을 남김없이
동원하여 더 많은 전력을!
◇ 전력증산을 위한 련대적혁신의 불길이 세차게 타오르고있다.
전당, 전국, 전민이 총동원되여 나라의 전력생산을 추켜세울데 대한 당의 전투적호소를 받아안은 때로부터 60여일, 이 나날 전력, 석탄, 철도운수부문 로동계급은 자력갱생, 견인불발의 정신으로 결사의 투쟁을 벌리였다.
현재 전국적인 화력발전량이 지난 4월초에 비하여 늘어났지만 나라의 전력사정은 의연히 긴장하다.
어디서나 요구되는것이 전기이다.더우기 농업전선에 필요한 양수동력을 원만히 보장하자면 결정적으로 전력생산을 늘여야 한다.
현실은 화력에 의한 전력생산에 계속 박차를 가하여 오늘의 자력갱생대진군에 더 큰 활력을 부어줄것을 절박하게 요구하고있다.
◇ 계속전진, 련속공격 앞으로!
성과에 자만하지 않고 당이 가리키는 길을 따라 오직 곧바로 줄기차게 내달리는것은 조선로동계급의 투쟁기풍이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전력문제해결에 선차적인 힘을 넣어 인민경제활성화의 돌파구를 열어야 합니다.》
지금 우리앞에는 애로와 난관이 적지 않다.하지만 당의 부름이라면 산악도 옮기고 바다도 메우는 영웅적로동계급의 불타는 애국충정이 있는 한 못해낼 일도, 점령 못할 요새도 없다.
이 시각도 전력, 석탄, 철도운수부문에서는 전력증산을 위한 당의 사상관철전, 당정책옹위전의 분분초초가 흐르고있다.
한몸이 그대로 불붙는 석탄이 되고 발전기가 되여서라도 조국의 숨결을 더해줄 일념 안고 결사의 날과 날을 이어가는 북창용사들과 수천척지하막장에서도 당중앙의 불빛을 그려보며 생산돌격전을 벌리는 조양탄광의 탄부들, 전시수송을 보장하는 심정으로 화력탄증송의 기적소리를 높이 울려가는 서평양기관차대의 수송전사들을 비롯하여 전력, 석탄, 철도운수부문의 모든 일군들과 로동계급의 혁명열, 투쟁열은 날이 갈수록 고조되고있다.
혁명은 공격전이다.우리 당의 굴함없는 공격사상을 만장약하고 고난과 시련을 완강하게 맞받아나가는데 혁명하는 멋, 투쟁하는 보람이 있으며 경제건설대진군에서의 승리가 있다.
◇ 화력에 의한 전력생산에 계속 박차를 가해나가야 한다.
각지 화력발전소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발전설비정비보강에 힘을 넣어 운영호기대수를 늘이며 설비관리, 기술관리를 짜고들어 만가동, 만부하를 보장하여야 한다.자력갱생과 과학기술을 보검으로 틀어쥐고 발전설비의 효률을 높이며 전력생산을 정상화하여야 한다.
석탄공업부문에서 화력탄생산에 력량을 집중하고 금속, 기계공업부문을 비롯한 련관단위들에서 전력생산을 늘이는데 필요한 발전설비, 부속품 등을 원만히 생산보장하며 철도운수부문에서 련대적혁신을 일으켜야 한다.
성, 중앙기관들에서 탄광, 발전소들에 대한 지원사업을 활발히 벌리며 누구나 숭고한 공민적자각을 지니고 네일내일이 따로 없이 전력증산투쟁에 애국의 마음을 바쳐나가야 한다.(전문 보기)
만사를 제치고 한전호에 섰다 -강령군에 나간 성,중앙기관 일군들-
모든 력량을 총동원, 총집중하여 물문제를
풀고 모내기를 적기에 끝내자
강령군과 벽성군의 모내기전투장들에서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승리에서 더 큰 승리를 이룩하고 혁명의 전성기를 대번영기로 이어나가는것은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손길아래 자라난 우리 군대와 인민의 사상정신적특질이며 투쟁기풍입니다.》
강령군에 나간 성, 중앙기관 일군들과 군안의 일군들, 근로자들이 굴함없는 공격정신, 결사관철의 정신으로 물문제를 이악하게 풀어나가면서 모내기전투를 벌리고있다.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물운반수단을 총동원하고 많은 이동식양수기를 만가동시켜 물이 부족되는 포전들에 생명수가 흘러들게 하고있다.
당의 사상관철전, 당정책옹위전의 전렬에서 내달리는 인민군대의 투쟁정신, 투쟁기질을 따라배워 한평한평의 땅을 애국의 땀방울로 적시고있는 성, 중앙기관, 군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정신력에 의해 모내기성과는 계속 확대되고있다.
인민들의 먹는 문제, 식량문제를 최단기간에 풀데 대한 당의 뜻을 뼈에 새기고 성, 중앙기관 일군들은 앞을 다투어 강령군에 달려나왔다.
한몸이 그대로 양수기가 되여서라도 협동벌마다 생명수가 차넘치게 하는데 적극 이바지할 결사의 각오가 그들의 가슴마다에서 용암처럼 끓어번지였다.
인민봉사총국 일군들은 물차를 앞세우고 향죽리를 향해 긴급출동하였다.일군들은 이동식양수기와 물자를 마련해가지고 현지에 나가 농장원들의 투쟁을 적극 고무추동하고있다.
대외경제성 일군들도 농장원들과 함께 사회주의수호전의 제1제대 제1선참호를 지켜섰다는 립장에서 만단의 준비를 갖추고 금정리에 달려왔다.
도착한 첫 순간부터 여러대의 이동식양수기를 물보장조건이 어려운 포전들에 전개하여 생명수를 부어주었다.
일군들은 배낭식분무기, 비닐박막을 농장에 넘겨주어 모내기를 다그치는데 크게 이바지하고있다.
금동리에 나간 국가계획위원회 일군들은 이동식양수기들을 물원천가까이에 전개하고 만가동의 동음을 높이 울리며 매일 많은 량의 물을 펐다.
수도려객운수국, 은하지도국, 혁명사적지건설지도국, 대성은행, 과학기술전당을 비롯한 성, 중앙기관 일군들은 집단주의의 위력으로 모내기에 필요한 물을 원만히 보장하여 올해 알곡생산계획수행에 이바지할 한마음안고 헌신적인 투쟁을 벌리고있다.
협동벌마다에 달려나와 한전호에 선 심정으로 농사일을 자기 일처럼 도와나서고있는 성, 중앙기관 일군들의 투쟁모습은 군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에게 힘과 용기를 안겨주고있다.
군일군들이 물보장을 위한 작전과 지휘를 박력있게 하고있다.그들은 모내기전투장들에 나가 물을 원만히 보장하는데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앞질러가며 풀어나가고있다.
군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래일 당장 비가 내린다고 해도 오늘 24시까지는 우물을 파고 졸짱을 박아 물원천을 최대한 확보해야 한다는 관점밑에 결사전을 벌리였다.결과 짧은 기간에 우물 2 500여개, 굴포 260여개 등이 환원복구되거나 새로 생겨났다.
또한 물원천가까이로 양수설비들을 이동전개하여 물을 최대한 효과있게 리용하기 위한 사업도 긴장하게 벌리고있다.
군책임일군들은 물원천을 확보하는것과 함께 물운반수단들을 모조리 동원하면서 물보장에 힘을 총집중하고있다.
해당 단위들에서는 여러가지 물운반수단을 자체로 만들거나 확보하고 륜전기재들에 대한 수리정비를 시급히 진행하여 만가동을 보장하고있다.
군에서는 화물자동차적재함에 물탕크를 올려놓고 물차로 리용하기 위한 대책을 세우고있으며 부속품들을 예견성있게 마련하여 륜전기재들의 만가동을 보장하고있다.(전문 보기)
모든 력량을 총동원, 총집중하여 물문제를 풀고 모내기를 적기에 끝내자
강령군과 벽성군의 모내기전투장들에서
정철훈
온 나라 학생소년들의 자애로운 어버이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후대들에게 베풀어주신 뜨거운 사랑과 은정을 가슴깊이 새겨안고있다.
-청년운동사적관에서-
6.6절!
사회주의조국의 미래이며 자랑인 소년단원들의 명절이 왔다.
한없이 은혜로운 어머니당의 품속에서 아름다운 꿈과 희망을 꽃피우며 앞날의 주인공으로 씩씩하게 자라나는 학생소년들의 기쁨과 랑만이 온 나라에 차넘치고있다.방방곡곡 그 어디나 붉은넥타이를 맨 소년단원들의 생기발랄하고 명랑한 모습으로 하여 더욱 환해진듯싶다.
수도의 거리들에서는 사람들마다 조선소년단창립 73돐 경축행사 참가자들을 손저어 반겨주고 이 땅 어디서나 아이들에 대한 이야기로 꽃을 피우며 경축분위기로 끓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6.6절은 조선소년단의 명절인 동시에 우리 당과 전체 인민의 소중한 명절입니다.》
해마다 6.6절을 맞이할 때면 우리 소년단원들만이 아니라 온 나라 인민모두가 소중히 되새겨보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말씀이 있다.
김일성, 김정일조선의 새 세대들에게 밝은 미래가 있으라!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조선소년단창립 66돐경축 조선소년단 전국련합단체대회에 몸소 참석하시여 전체 소년단원들에게 보내주신 이 축복은 우리 조국의 앞길에 끝없이 메아리치고있다.
주체혁명의 새시대와 더불어 이 땅에 펼쳐진 우리 당의 숭고한 미래사랑의 가슴뜨거운 화폭들은 로동당만세소리,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소리로 위대한 김정은시대의 아름다운 찬가를 엮었다.
주체101(2012)년 설명절에 즈음하여 만경대혁명학원을 찾으시였던 경애하는 원수님의 거룩한 자욱이 숭엄히 되새겨진다.
눈물을 흘리는 원아들의 빨갛게 상기된 얼굴을 어루만져주시고 추운 날씨인데 장갑을 왜 끼지 않았는가, 손이 시리지 않은가 물어주시며 따뜻이 손잡아주시고 식당에 들리시여서는 원아들의 밥그릇도 만져보시면서 물고기를 정상적으로 먹이자면 얼마나 필요한가도 물어주신 경애하는 원수님,
아버지장군님을 그리는 원아들의 맑은 눈동자에는 장군님의 사랑을 그대로 안고오신 또 한분의 자애로운 친어버이의 모습이 깊이깊이 새겨졌다.
우리 당과 공화국에 있어서 사랑하는 소년단원들은 억만금의 금은보화에 비길수 없는 귀중한 보배이며 희망과 미래의 전부이다.
후대들을 위해서라면 하늘의 별이라도 따와야 한다.
후대들이 걸어갈 길우에 한몸이 그대로 모래알이 되여 뿌려진대도 더 바랄것이 없다.
이런 후대관으로 위대한 심장을 불태우시며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이어가신 사랑의 길우에 얼마나 감동깊은 화폭들이 펼쳐졌던가.
주체101(2012)년 9월 평양에서는 최고인민회의 제12기 제6차회의가 진행되였다.그때 류다른 관심과 기대속에 회의를 지켜보던 인민들은 모두 깜짝 놀랐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법령 《전반적12년제의무교육을 실시함에 대하여》,
그것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후대중시사상을 변함없이 고수하고 정히 받드신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조국관, 후대관, 미래관이 구현되여있는 중대한 조치였다.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조국의 미래인 우리 후대들을 지덕체를 겸비한 나라의 믿음직한 역군으로 더욱 훌륭히 키우시려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숭고한 뜻이 사연깊은 그 법령에 깃들어있었다.(전문 보기)
자양분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우리 소년단원들은 자기를 키워주고 품어주는 고마운 당과 조국을 끝없이 사랑하고있으며 공부도 잘하고 씩씩하며 뛰여난 재능으로 나라의 영예를 떨치고있습니다.》
그 어느 나라에나 아이들이 있다.
하지만 우리의 소년단원들처럼 붉은넥타이를 펄펄 휘날리며 앞날의 주인공들로 믿음직하게 자라나고있는 학생소년들은 그 어디에도 없다.
그러면 우리 조국의 찬란한 미래를 꽃피우는 자양분은 무엇이였던가.
함북도 북부피해지역에서 있은 일이다.회령시에 갔던 국제기구성원들이 11살 난 어린 소녀를 만난적이 있었다.그의 집과 재산은 다 떠내려가고 온 가족이 한지에 나앉았다.그런데 국제기구성원들을 놀라게 한것은 소녀에게서 공포와 비관, 실망의 빛이라고는 조금도 찾아볼수 없는것이였다.
국제기구성원들은 이렇게 물었다.
앞으로 어떻게 살겠는가? 앞으로 무엇이 되겠는가?
소녀는 주저함이 없이 당돌하게 대답하였다.
우리 원수님께서 이제 새 집을 지어주신다.옷도 신발도 다 생긴다.나는 우리 나라를 지키는 인민군대가 되겠다.
가혹한 재난속에서도 어린 소녀가 잃지 않은 희망, 꿈…
소녀에게 그것을 안겨준것은 우리 당이다.아이들을 세상에서 제일 귀중한 보배로 여기시는 경애하는 원수님의 열화같은 사랑이고 정이다.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는 그대로 이 땅에 사는 모든 아이들의 생활이다.
회령의 그 소녀도 그것을 체험하며 자라났다.하기에 그의 대답소리는 그처럼 창창하고 확신에 차있었던것이다.
되새겨보자.이 땅우에 얼마나 숭고한 미래사랑의 력사가 흘러왔던가.
아버지장군님을 잃고 처음으로 맞는 명절인데 자신께서 원아들의 부모가 되여 명절을 함께 쇠야지 누가 쇠겠는가고 하시며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만경대혁명학원 원아들을 사랑의 한품에 뜨겁게 품어주신 이야기도, 온 나라의 커다란 관심속에 성대히 진행된 조선소년단창립 66돐 경축행사와 조선소년단 제7차대회의 감동깊은 화폭들도 지나온 력사의 갈피갈피에 깊이 새겨져있다.(전문 보기)
헌신적복무정신을 심어주어 -보통강구역인민위원회 초급당위원회에서-
보통강구역인민위원회 일군들이 인민들의 생활조건과 편의보장을 위해 발이 닳도록 뛰고있다.《우리 가정방문수첩》을 품고다니며 주민세대들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알아보고 제때에 풀어주기 위해 애쓰고있다.
구역의 정권기관 일군들속에서 인민을 위하여 멸사복무하는 기풍이 확립되여갈수록 초급당위원회는 그들의 사업을 적극 밀어주어 인민생활을 책임진 호주로서의 역할을 다하게 하고있다.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당과 정권기관, 근로단체조직들은 무슨 일을 작전하고 전개하든 인민의 리익을 최우선, 절대시하고 인민의 마음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인민이 바라고 덕을 볼수 있는 일이라면 천사만사를 제쳐놓고 달라붙어 무조건 해내야 합니다.》
구역에서 언제인가 주민들에 대한 물공급을 정상화하기 위하여 경흥동지구에 뽐프장을 새로 건설할 때였다.일부 일군들속에서 공사에 몸을 잠그지 못하는 현상이 나타났다.그러다보니 공사속도가 떠지게 되였다.
초급당위원장은 이 사실을 깊이 료해하였다.
원인은 일군들이 인민에 대한 복무관점이 투철하지 못한데 있었다.
그후 초급당일군은 인민관을 세워주기 위한 적극적인 대책을 세워나갔다.
먼저 인민위원회일군들과 함께 주민들의 가정방문부터 하였다.
어느 한 지구의 주민세대를 찾은 초급당일군은 식구는 몇인가, 하루에 필요한 물량은 얼마인가 등을 구체적으로 알아보았다.그들의 요구에 비해볼 때 공급되는 물이 충분하지 못했다.여러 가정세대를 돌아보면서 인민위원회일군들은 큰 가책을 받았다.
이를 계기로 일군들의 관점은 새로와지기 시작하였다.
초급당위원회에서는 이에 그치지 않고 당세포들에서 당정책학습을 심화시켜 일군들이 인민에 대한 멸사복무정신을 뼈에 새기도록 하였다.이런 과정은 인민위원회일군들로 하여금 위대한 수령님들의 이민위천의 사상을 신념화, 체질화한 참된 인민의 충복으로 되게 하고있다.
인민위원회일군들속에 멸사복무기풍이 확립되여갔다.누구나 구역주민들을 제살붙이처럼 여기며 인민을 위한 좋은 일을 한가지라도 더 찾아하기 위하여 애쓰는것이 습벽으로 되였다.
물원천확보를 목적으로 하였던 뽐프장공사에 려과탕크건설과 오존소독기설치공사까지 합쳐 진행하여 주민들이 수질이 좋은 물을 충분히 리용하게 된 사실 하나만 놓고도 이곳 인민위원회일군들이 주민들을 위하여 얼마나 많은 사색과 노력을 기울였는가를 잘 알수 있다.
인민에 대한 헌신적복무정신을 옳게 심어준 이곳 초급당위원회의 사업에는 따라배울 점이 있다.(전문 보기)
살림집건설현장에 나가 작전과 지휘를 패기있게 해나가는
평안북도인민위원회 일군들
본사기자 장철범 찍음
지덕체를 겸비한 앞날의 주인공으로
백두의 넋을 꿋꿋이 이어나가는
그 이름도 자랑스러운 조선소년단
경애하는 최고령도자 김정은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시였다.
《오늘 소년단원들앞에 나서는 중요한 과업은 지덕체를 겸비한 강성조선의 유능한 혁명인재, 기둥감으로 철저히 준비하는것입니다.》
조선소년단창립 73돐을 맞이한 온 나라 소년단원들의 가슴가슴은 격정으로 설레이고있다.따사로운 태양의 품속에서 희망과 재능을 마음껏 꽃피워가는 소년단원들의 행복넘친 웃음소리, 노래소리는 사회주의진군가로 울려퍼지고있다.
5점꽃을 피워가는 자랑
평북종합대학 교원대학 부속소학교 학생들은 해마다 신의주시적인 실력판정사업에서도 글짓기경연에서도 1등의 자리를 양보하지 않는다.전국적으로 진행되는 소학교학생들의 알아맞추기경연들에 참가하여 높은 평가를 받고있다.학교의 졸업생들은 올해에만도 평양제1중학교를 비롯한 상급학교들에 수십명이나 입학하였다.
학교일군들은 학생들의 실력을 높이기 위하여 교원들속에서 실력전의 된바람을 일으켜나갔다.
교원들의 자질이 높으니 학생들의 학습열의는 대단히 높다.수업시간에 모두가 집중하여 그날 배운 지식을 그날로 소화하기 위해 꾸준히 학습하고있다.최근에는 가상현실기술과 증강현실기술이 도입된 수업을 받으며 인식능력과 창조적응용능력을 더욱 높여나가고있다.또한 학교에서 정상적으로 조직하는 상식경연과 글짓기경연, 작품발표회에도 높은 열의를 안고 참가하여 상식을 넓히고 글짓기능력과 발표능력도 키워가고있다.
수학과 국어공부도 잘하고 글짓기와 음악무용, 체육에서도 모두 모범인 이 학교 학생들의 높은 실력을 두고 사람들은 칭찬을 아끼지 않는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는 앞날의 강성조선의 모습은 소년단원동무들의 성적증에 먼저 그려지게 된다고 가르쳐주시였다.
학교에 넘쳐나는 5점꽃자랑, 이를 통해서도 우리는 나라의 기둥감으로 철저히 준비해가고있는 300만 소년단원들의 미더운 모습들을 가슴뜨겁게 그려보게 된다.(전문 보기)
-대성산혁명렬사릉에서-
리명철 찍음
천하역적의 무리 《자한당》에 대한 남조선민심의 저주와 분노 -조국통일연구원 상보-
최근 남조선에서 《자한당》해체를 요구하는 각계층의 투쟁이 더욱 세차게 벌어지고있다.
이것은 지난 시기 사대매국과 동족대결, 반인민적악정, 부정부패를 일삼다가 초불민심의 준엄한 심판을 받은 박근혜패당의 교훈을 망각하고 과거를 되살려보려고 또다시 발광하는 역적당것들에 대한 인민들의 쌓이고쌓인 원한과 분노의 폭발이다.
조국통일연구원은 남조선전역에서 각계층 광범한 대중의 참가밑에 날로 전개되는 《자한당》해체투쟁을 내외에 상세히 전하기 위해 이 상보를 발표한다.
《더이상 참을수가 없다》
《자한당》은 원조상인 《자유당》때부터 반민족적이며 반인민적인 본성과 파쑈적기질, 력사와 민족앞에 저지른 씻을수 없는 죄악으로 하여 남조선인민들의 저주와 분노, 배격의 대상으로 되여왔다.
파쑈독재잔당들과 후예들이 인민의 준엄한 심판을 모면하고 추악한 명줄을 부지하기 위해 《민주공화당》, 《민정당》, 《민자당》, 《신한국당》, 《한나라당》 등으로 옷을 바꾸어입으며 자주, 민주, 통일을 바라는 인민들의 지향을 짓밟고 남조선을 사대매국과 파쑈, 반통일의 영원한 생존공간으로 만들려고 하였지만 항거와 징벌을 피할수 없었다.
박근혜역도의 환관노릇을 하다가 초불민심에 의해 력사의 기슭으로 밀려나 마지막숨을 몰아쉬던 보수역적패당이 악취풍기는 《새누리당》의 너울을 《자유한국당》이라는 면사포로 바꾸어쓰고 《반성》과 《쇄신》, 《과거결별》과 《환골탈태》를 떠들며 요사를 떨었지만 반역의 본태를 가리울수 없어 만인의 지탄과 배격의 표적으로 되였다.
올해에 들어와 남조선 각계층의 《자한당》배척기운은 더욱 거세여졌다.특히 지난 2월 《자한당》것들의 5.18망언을 계기로 역적당것들에 대한 분노가 폭발되였다.
당시 《자한당》패거리들은 광주인민봉기를 《북의 특수군에 의해 일어난 폭동》으로, 5.18유가족들을 《종북좌파가 만든 괴물집단》으로 중상모독하고 봉기를 진압한 전두환역도를 《영웅》으로 치켜세우다 못해 이에 항거하는 시민단체들을 《국회》밖으로 내쫓는 망동까지 감행하였다.
이에 분격한 5.18력사외곡대책위원회, 5.18구속부상자회 등 광주지역 단체들과 시민들은 《진실과 정의를 모독한 용서할수 없는 만행》, 《국정롱단세력의 망동》이라고 단죄규탄하면서 망언자들을 엄벌에 처하고 《자한당》이 공식 사죄할것을 요구하는 투쟁에 나섰다.
서울에서도 광주학살만행의 진상규명과 전두환역도의 법정출석, 5.18망언자들의 퇴출과 《자한당》해체를 요구하는 기자회견과 초불집회가 세차게 벌어졌다.특히 청계광장과 광화문광장에서는 각지에서 모여온 시민들이 참가한 가운데 《자유한국당》해체범국민집회가 진행되였다.
이러한 속에 김학의성추문사건, 특권층자녀의 특혜채용사건 등 새롭게 드러난 《자한당》패거리들의 부정부패사건들과 역적패당의 박근혜석방타령은 《자한당》것들에 대한 남조선인민들의 환멸감과 배격기운을 더욱 고조시켰다.
3월에 들어서면서 남조선 각계층의 《자한당》해체투쟁은 광주와 서울은 물론 대전, 경기도, 남조선강원도, 제주도를 비롯한 전역에로 확대되였다.
지어 《자한당》의 친정, 터밭이라고 하는 부산, 대구지역들에서까지 《자한당》해체를 요구하는 초불집회와 시민집회가 열리여 보수패당을 당황망조케 하였다.
각계층 단체들은 3.1인민봉기 100돐을 맞으며 《친미친일잔당, 독재후예, 분단대결, 적페세력척결, 집중투쟁선포대회》를 개최한데 이어 3월을 적페청산집중투쟁기간으로 정하고 도처에서 《자한당》해체투쟁에 떨쳐나섰다.(전문 보기)












